'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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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 (일) |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 2024. 08. 11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 후 내용 : 오늘 점심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 아침은 교회에 일찍가는바람에 아예못먹고 갓다 커피한잔만 겨우 마시고 12시가 되서야 순두부찌게에 밥을 먹엇다 너무 배가 고파서 많이 먹게되엇다 먹고2시간후에 당이 많이 오를줄앗는데 그래도 다행히 101이나왓다 저녁은 단백질위주로 먹을계획이다
ymittang
혈당일기 9기 3일
식사 ㅡ 잡곡.황태국.두부전.콩나물.샐러드 혈당체크 ㅡ 2시간체크
붕붕아아
8월 11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2024년 8월 11일 일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30분 후 혈당 측정 결과 : 121mg/dL 내용 : 아점으로 잔치국수를 먹었다. 호박 썰어넣고 양념장 맛있게 만들어서 한끼 해결. 면은 일반면은 가족들만 난 두부면으로. 생각보다 담백하고 맛있다. 그런데 국물에 밥 한숟가락 먹은것이 문제였던듯. 움직여야지 그럼 금방 100이하로 떨어질듯. 더우니까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지내보자.
wrinkle
일요일 아침 조금 홀가분하게 아침 챙김
200g만 쪘어요😀 어제 아침에 너무 열량이 높은 빵들을 제법 먹어서 많이 찔 가능성 높았거든요. 그래서 점심 오나오 먹고 이만보를 걸었지만 그래도 못 미더웠거든요. 500~ 600g 정도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200g으로 막아서 정말 선전한 것 같아요. 물론 아직 완전히 마음을 놓을 단계는 아니랍니다. 가끔이지만 평소처럼 먹었는데도 이틀날까지 살이 좀 찔 수가 있더라고요. 여튼 한시름은 놨는데 여기서 안찌게 멈추기만 하면 되니까~~ 오늘도 화이팅🙂 오전에 여러 가지 한일(어머님 지인들 빵 선물을 할려고 해서 도토리 가든 가서 빵 사오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마음을 바꾸셔서 사오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뭐 운동을 다른 데로 가죠😅 근데 그걸 나 샐러드 먹을때 얘기 하셨어요)이 좀 있어서 라떼랑 밥 차려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잠깐 나갔다 왔답니다. 어제 아침산책 오래 3시간이상 하고 들어왔으니까 오늘은 조금만 걷겠다 싶더니 오늘따라 더 짧게 하고 들어올려고 하네요. 라떼 볼일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얼른 들어왔죠. 우선 샐러드부터 챙겼어요. 어머니가 오늘은 샐러드 안 드신다고 그래서 1인용 샐러드 만드는데 애사비드레싱 만들어 놓은 게 없어서 애사비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자두 좀 안 익은게 있어서 반개 쫑쫑 썰어 놓고 월남쌈소스 3T, 애사비3T와 다진마늘과 할라피뇨도 썰어서 추가했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배추 꽁다리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정도 추가했네요. 자두는 아까 애사비드레싱에 넣어 우선은 패스. 오늘은 과일이 작았답니다. 사실 수박을 까먹고 그냥 했더라구요😅 그리고 두부쌈장 만들려고 으개서 볶아 놓은 두부가 아직도 남아 있길래 이것도 전체적으로 샐러드에 뿌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샐러드는 두부 샐러드로 좀 하얗네요. 빨간색이 좀 부족하지만 가끔 이럴 때도 있죠. 원채 내샐러드는 알록달록하니까 가끔은 심심해 보이는 것도 색다르네요😁 아침에 어머니는 어제 한 누룽지 끓여 드시고 반찬으로 가지구이를 해주셨어요. 알룰로스 넣은 저당 간장양념장까지 만들어주셨답니다. 가지는 맛을 낸다고 버터를 조금 넣어서 구웠지만... 후라이팬에 구어진 가지는 달큰하면서 담백함이 다른 가지 요리하고 또 다른 맛으로 다가와서 맛있고 전 간장 조금만 찍어서 먹었네요. 저당이긴 해도 간장이 짜니까. 내잡곡밥으로 아침도 맛있게 클리어하니 배가 많이 불렀어요. 아침은 잘 먹으면 좋겠죠😁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 라떼에요. 나랑 잤었는데 새벽에 나 마사지 받는 동안 어머니 침대로 도망갔더라고요. 거기서도 잘자고 있었어요. 스트레칭 하나하고 플랭크도 1분씩 두 번 했답니다. 그리고 라떼랑 산책 나왔거든요. 아침에 해가 구름에 가려서 잠시 노을처럼 저렇게 보일 때가 잠깐 있더라고요 😊 우리라떼는 나온지 5~6분도 안됐는데 저렇게 나 가기 싫다는 표정을 해가면서 벤치에 앉아서 날 뚫어지게 쳐다보네요. 천천히 달래가면서 볼일은 봐야지~ 하며 아파트 내만 조금 돌아다니다가 빨리 볼일 보고 맘편히 들어갔어요. 요즘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한다고 아침밥을 집에서 먹을려다 보니까 라떼가 얼른 들어간다고 몸짓하면 그래하며 기쁜 마음으로 들어가고 밥 먹고 저 혼자 다시 나와서 만보오전산책하면 되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8월11일 혈당일기 챌린지9기 7일차
날짜 : 2024.08.11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내용 : 아침식사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식사는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순두부 찌게와 상추 쌈장 쌈에 아삭이 오이 두개로 아침식사를 하였습니다 혈당측정 기록은 잘 유지하고 있는것 같아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서해태백산3QUGB
8월11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 : 2024.08.11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 후 내용 : 아침식사 후 측정한 혈당수치입니다 아침식사는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애호박 슴슴한 된장두부찌게와 오이지 장아찌 무침과 다시마튀김으로 식사를 하였습니다 혈당 측정 기록이 잘 유지되고 있는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민서니PNBDN
8월11일(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차: 2024.08.11 날씨: 맑음 오늘 혈당 측정시간 :아침식사 후 오늘 아침은 수육과 감자두부찌개로 식사했다.이제 밤공기도 시원 해 진것같아서 숙면을. 했다.무덥던 여름날씨도 저녁엔 한풀 꺽이는것 같다.혈당 유지하려면 무더운 여름이 최고 문제다. 당류를 많이 섭취하게 되니까 조심해야겠다.
jeonghee
8월11일(일)/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2024.8.11.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 전 내용:오늘 아침 식사 전 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메뉴는 야채 계란 두부를 먹었습니다. 저녁식사후 운동은 테니스 복식게임 40분정도 했습니다. 저녁식사후 간식으로 쑥떡 한조각과 우유한잔을 먹었습니다.
채근담345
혈당일기9기 6일차
혈당일기9기 6일차 측정시간: 밤10시쯤 측정함. 측정내용 : 저녁식사를 6시쯤 했고 식단은 두부면에 두부를 갈아서 콩국수를 먹었어요, 간은 스테비아설탕과 소금 조금 넣어 건강식으로 콩국수 먹었어요 그리고 걷기운동 겸 산책으로 1시간 넘게 걸었습니다.늘 걷고 달리는게 습관되니 도움이 됩니다
치노카푸
8월 10일 (토) |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 2024. 08. 10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아침에 남편이랑 밥을 제대로 차려먹엇는데 된장찌게 두부조림이랑 겉절이를 먹엇다 점심도 빵이랑 크림치즈를 먹엇더니 저녁에 야채샐러드를 먹게되엇다 저녁도 조금만먹고 당을 체크해보니 97이 나왓다
ymittang
혈당일기 9기 2일차
저녁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귀리죽, 순두부 간장소스, 소고기 구이 상추샐러드, 열무김치 저녁식후 1시건 유산소
콩콩89
혈기챌9기 6일차인증
8월10일 토요일 날씨 더움 측정시간 저녁식사후 10시39분 측정수치 91mg 너무 더우니 운동을 할수없다는 핑계를 대고 계속안하니 배가 볼록티어나옴 ㅜㅜ 저녁을 오이두부 샐러드 먹고 배가 출출해 과자를 몇개 먹었다 ㅜㅜ 이놈의 식탐은 어쩔수가 없다 담주부터 운동해야지 진짜 해야겠다
왕비될거야
8월 10일 토.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 월 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공복 내용 : 오늘 일어나서 공복시 측정기록입니다 어제 저녁 식사는 된장찌개 두부조림 멸치볶음 고구마순 김치에 밥 한 공기를 맛있게 먹었다 나름 건강한 식당이라고 생각된다 운동 후 저녁 야식으로는 방울토마토를 먹었다
shin3357
8월 10일 (토) |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2024.08.10 혈당측정시간: 식후1시간 내용: 저녁에는 밥한공기, 두부조림, 갓김치, 김, 고추 를 먹었고 식후1시간 혈당수치는 132mg/dL이 나왔네요. 실내자전거 타고 자려구요.
미니미썬가드
8월10일(토)혈당일기 9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08.10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기록 입니다 저녁으로 잡곡밥 에어프라이로 구운 삼겹살 양파 마늘 가지 두부와 오이김치 마늘쫑장아찌 볶음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다 먹고 tv를 보다가 혈당측정을 했어요
벌곡댁
농부 미학 들기름 추천합니다!!
들기름이 건강에 좋다고해서 사려고 하던 차에 헬시딜에 농부미학 들기름, 참기름 상품이 있더라구요! 들기름 상품 설명이랑 꼼꼼하게 읽어보고 괜찮다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상품포장도 저렇게 꼼꼼하게 둘러싸서 안전하게 왔구요. 들기름 향이 아주그냥 맛있는 냄새가 나요ㅋㅋㅋ 열무김치랑 무생채, 계란후라이 넣고 밥 비벼 먹었는데 향이 꼬숩고, 무엇보다 건강에 좋은 기름이라 부담감도 없더라구요. 들기름넣고 두부도 지져먹고, 메밀면 사다가 들기름 메밀국수도 해먹을 생각에 좋네요. 1개만 구입하는거보다 2병 같이 사는게 좀더 싸서 그렇게 구입했습니다.
자연하이
혈기챌9기 5일차인증
날짜: '24.8.10 혈당측정시간:아침 식사 전 공복에 섭취식단:아침은 순두부찌개를 먹었다. 며칠 혈당이 높게 나와 걱정했는데 오늘은 다행히 낮아졌다. 저넉에 덜 더울때 운동을 해야겠다.
푸릉푸릉이
혈기챌9기
8월10일 4일차인증 일어나자마자 공복상태에서 측정 저녁에 순두부 끓여서 먹었고 나가서 걷기운동하다가 들어왔다 주말에도 열심히 하자
왕대박1
8월10일(토)/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2024.8.10.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 전 내용:오늘 아침 식사 전 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메뉴는 야채 두부 계란을과 꽃게된장국을 먹었습니. 저녁식사후 운동은 테니스 복식게임 30분정도 했습니다. 간식으로 쑥떡 한조각과 수제견과두유 한잔을 먹었다.
채근담345
8월10일(토)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2024.08.10 날씨:맑음 오늘 혈당 측정시간:아침식사 후 오늘 아침은 순두부 찌개와 흑미착밥.두부전으로 식사했다.혈당 치수가 좀 올랏다. 더운 열대야로 몸도 힘들고 입맛도 사라진다.지친 일상들이다. 빨리 가을이 오면 좋겠다.아침 실내 운동으로 대처해야겠다.
jeonghee
8월 9일 금 혈당일기 9기 5일차
집앞 두부집에서 사온 순두부로 12시쯤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워낙 맛있는 순두부이기에 양념장과 함께 배불리 먹었습니다. 혈당에는 거의 변화가 없네요. 1시간 정도 지난 혈당 91입니다.
HL
혈당일기9기5일차
날짜:2024,08,09 혈당측정시간:기상후 내용:전날저녁식사는 두부찌개,열무김치,멸치볶음,콩나물무침입니다 저녁식사후 한시간정도 운동을했으며 더이사먹지않고 잠을잤습니다
재식님
8월9일(금) 혈당일기9기 4일차 인증
2024.8.9 공복혈당 전날 저넉 청국장 현미밥 두부조림 노각무침 감자전 식사후 산책 40분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헣ㄹ당을 쟀는데 혈당수치가 99mg/dL입니다
용용님
8월 9일 혈당일기 9기-2일차
8월 96 아침 공복혈당 7:33측정 93 어젯밤에 오징어튀김에 맥주를 마셔버렸다. 새벽운동을 나가 2시간 가까이 땀흘리고 측정한 수치지만 보통때보다 조금 높게 나왔다. 종일 군것질을 안하려고 노력한 하루였닼 아침-연두부, 오이 점심-라면 저녁-현미밥, 순두부찌개
가을이엄마
혈기챌 9기 5일차
8월9일 금요일 저녁식전 혈당 149mg/dl 저녁으로 두부조림1/6모, 잡곡밥1/2, 부추달걀국, 양파가지무침, 우엉조림, 파프리카, 오이무침 먹었는데, 얼마나 오르려나..
동동이고모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었어요😁
저번 양배추라페가 거의 떨어져서 오늘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이게 힘이 좀 들어가지고 큰 맘이 필요하거든요. 며칠 전에 산 양배추 심빼고 다 채칼로 채썰었어요. 다 채칼로 다 하면 좋겠지만 안되는 부분은 칼로 좀 썰었더니 어떤 것 좀 굵게 나온 것도 있어요. 양배추는 2kg정도 나오고 그거에 맞게 재료들도 얼마씩 넣을지 정리해봤네요. 썰은 양배추는 우선 식초(일반사과식초) 6T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깨끗이 씻쳐서 물기 빼놉니다. 어느 정도 물기 빼놓은 양배추를 소금 4T에 10분간 절여 놓습니다. 양배추 절일때 보통 소스를 만드는데, 올리브오일 15T(=>13T) 애사비 8T 홀그레인머스타드 5T 알룰로스 1T 당분은 원래 꿀이나 요리당를 쓸 수도 있는데 저는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알룰로스 썼고요. 원래 레시피 상으로는 이거는 취향에 맞는 건데 저도 예전에는 한3~4T정도 넣지만 이번에는 1T만 넣어봤는데 맛은 괜찮은 거 같았어요. 제가 이걸 다른 분들하고도 공유를 했는데 어떤 분들은 당분을 전혀 안 넣어도 상관없다고는 하더라고요. 그 말 듣고 이번에 줄여봤는데 그래도 맛있었어요. 애사비도 건강에 좋은 식초로 레몬즙을 넣기도 하는데 애사비를 사고 나서는 레몬액 대신 애사비를 넣고 있어요. 넣다 보니까 올리브오일(엑스트라버진)이 똑 떨어져서 15T로 넣어야 되는데 13T만 넣었네요. 조금 걱정했지만 만들고 보니까 괜찮더라고요 (이틀있다 먹어보니 조금 올리브 오일이 적은 느낌이 있습니다. 양배추라페가 너무 하얘요) 이때부터는 손에 니트릴장갑을 끼고 합니다. 10분 절인 양배추는 씻지 않고 그냥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통에 담아뒀습니다. 이때 힘이 굉장히 들어가거든요. 손으로만 하면 너무 힘이 들어서 꽉 짜주는 기구를 사고 싶을 정도예요. 저렇게 다 짜서 놔두고 만들어온 소스를 합쳐서 골고루 무칩니다 그리고 맛을 봤는데 오늘따라 조금 짜더라구요. 이럴 때는 채친 생당근 조금 섞으면 되요. 큰통에다도 담고 바로 먹을 것도 조금만한 반찬통에 담아놨네요. 저렇게 해놓으면 한 2~3주는 잘 먹는답니다. 이렇게 만든 양배추라페는 우선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되게 맛있고요. 양배추라페를 좀 더 많이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 없답니다. 그리고 샌드위치 만들 때 넣으면 다른 거 별로 없어도 맛있는 샌드위치가 됩니다. 특히 소스를 적게 넣어도 괜찮아요. 갖가지 또띠아나 빵하고도 잘 어울리지만 저는 밥반찬으로도 먹는데 두부전에 되게 잘 어울립니다. 양배추라페 김밥을 만들 수도 있고요. 우선 당이 거의 안 들어가 있고 좀 짭짤하고 올리브오일이 포함되있어서 한번 맛드리면 그 매력에 푹 빠진답니다. 원래 당근라페가 유명한데 양배추라페도 있다고 해서 블로그레시피 찾아 만들어보니 양배추라페가 저한테는 훨씬 더 매력이 있어서 그 후로는 쭉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저렇게 샐러드에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가 없어요. 통밀 또띠아 샌드위치인데 재료가 통밀또띠아 계란 상추 양배추라페 햄 체다치즈 들어갔어요. 저는 햄 대신 두부 넣네요. 여기도 다른 소스가 없으니까 양배추라페가 큰 역할을 한답니다. 저렇게 접어서 완성하는 거라 양배추라페를 많이 넣지 말라고 했는데 저는 많이 넣고 먹을 때 조심해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9회차 저당 /퀴노아 약콩두유
저당 간식으로 미트 체인지의 무가당 퀴노아 약콩두유 100% 국내산약콩 고소한 퀴노아 합성향료및 식품 첨가제가 전혀 없어 믿고 먹을수 있어요 무가당이라 처음에는 무슨맛이야 하겠지만 자주 먹다보면 고소함이 느껴져요 진 배고플때 퀴니아 약콩두유를 마시고 있어요 당뇨 관리 하시는 분이나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그리코 요즘 유행하는 두부로 만드는 콩국수 할때도 무가당이라 퀴노아 약콩두유와 두부 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서 콩국수를 만들면 정말 편하고 맛있는 콩국수를 먹을수 있어요저는 고소함을 더하기위해 땅콩가루 한스픈 넣어서 먹었답니다 퀴노아 약콩두유 구입은 https://naver.me/GsjTwGIS
오로이
[실전🍴]혈당 관리 식단 tip 5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 혈당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 있나요? 🤔 우리가 어떤 음식을 먹든 혈당은 오를 수밖에 없는데요.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고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것이 혈당 관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핵심입니다. 그럼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이 있을까요? 네, 분명히 있어요. 어떤 음식을 주로 먹느냐에 따라 달라지며,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어떤 음식과 함께 먹느냐도 우리의 혈당에 영향을 미칩니다. 뿐만 아니라 혈당을 상승시키는 요인에는 음식을 먹는 순서와 속도, 조리법도 큰 영향을 줘요. 🙋♂️ 지금부터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 알려드릴게요. ㅡ 1. 식이섬유와 함께 먹어요 식이섬유는 우리 몸에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로 소화되지 않는 식물성 물질이에요. 식이섬유가 많으면 소화에 시간이 소요되어 천천히 소화되기에 그만큼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매 끼니 식이섬유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또, 변비를 예방해 주고 식품첨가물을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도 하며, 장내 세균의 균형 조절에도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식사 중 식이섬유를 함께 먹는 방법으로는 정제 탄수화물인 밥을 먹더라도 쌈 채소를 곁들이거나 나물 반찬, 또는 나물과 버섯을 넣은 밥을 먹는 방법 국수에 다양한 채소 고명을 듬뿍 넣어 먹는 방법 등이 있어요. 월남쌈은 혈당 관리에 정말 좋은 식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실제로 한 실험에서 채소를 넣지 않은 비빔면과 채소를 듬뿍 넣은 비빔면을 각각 섭취 후 식후 혈당을 비교했더니 모든 실험 참가자가 채소와 함께 섭취했을 때 혈당이 덜 오른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수치의 차이는 사람마다 조금씩 달랐지만, 생각보다 큰 차이를 보여줘서 식이섬유 섭취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2.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요 음식을 섭취했을 때 우리 몸에서 천천히 소화되어 영양소가 서서히 흡수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는데요. 여러 영양소 중 단백질 또한 천천히 소화되고 서서히 흡수되는 영양소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포만감까지 주기에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먹는 것만으로도 쉽게 혈당 관리를 할 수 있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육류, 생선, 달걀, 두부, 콩 등이 있습니다. 매 끼니에 단백질과 앞서 소개한 식이섬유를 빠뜨리지 않는다면 혈당 관리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식단이겠죠? 3. 식사 순서와 식사 속도가 중요해요 어떤 음식을 먹느냐 뿐만 아니라 먹는 순서와 속도도 식후 혈당에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년 미국 웨일 코넬 의대 연구팀은 같은 칼로리의 동일한 음식을 먹더라도 먹는 순서에 따라 혈당 상승 정도가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이 연구에 따르면 탄수화물을 가장 먼저 먹었을 때보다 마지막에 먹었을 때 식후 혈당이 37%, 식후 2시간 혈당이 17% 낮았습니다. 그 때문에 식이섬유가 많은 야채를 먼저 섭취하고 이어서 단백질, 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속도는 음식물을 여러 번 꼭꼭 씹어 먹을수록 천천히 소화 흡수가 되고 포만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식사가 아닌 천천히 음식을 음미하는 식사를 해야 합니다. 4. 단맛 섭취를 조절해요 자주 접하게 되는 배달 음식이나 외식을 하면 혈당이 급상승해서 혈당 스파이크를 경험하는 경우가 아주 많은데요. 이는 우리 눈에 보이진 않지만 조리된 양념류와 소스류에 숨어있는 당이 많기 때문이에요. 대신, 집에서 직접 조리하게 되면 당을 조절할 수 있어요. 설탕이나 물엿의 양을 줄이고 단맛이 있는 채소를 잘 활용하거나 대체당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혈당을 올리지 않는 알룰로스, 스테비아와 같은 대체당이 많이 있어서 골라서 선택할 수 있답니다. 5. 식초, 레몬,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를 함께 드세요 식초와 레몬과 같이 산이 함유된 식품은 위장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져 전분의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이 서서히 오르게 합니다. 실제로, 2005년 스웨덴의 한 연구에서는 식초를 빵과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과 인슐린이 더 천천히 상승한다는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천연 식초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는 혈당 관리의 치트키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여기에 함유된 초산 성분이 혈당 상승을 늦추고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최근에는 물에 희석해서 먹어야 하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 뿐만 아니라, 구미 형태로도 출시되어서 향이나 섭취 방법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꼈던 사람들도 거부감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게 됐어요. ㅡ 이렇게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를 알려드렸는데요. 단번에 모든 것을 실천하기가 어렵다면 가장 쉽다고 생각되는 것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
geniet
혈기챌 9기 5일차
8월 9일 금요일 운동마치고 들어와 혈당 측정했어요 운동을 했더니 수치가 양호하고 기분도 좋네요 점심은 두부면으로 콩국수 준비했어요 매일 이렇게 당수치가 양호하면 좋겠어요
달콩님
당뇨 초기 증상… 밥 먹고 ‘이 증상’ 겪는 사람 위험
당뇨 초기 증상… 밥 먹고 ‘이 증상’ 겪는 사람 위험 식사 후에는 유독 잠이 쏟아진다. 소화를 위해 혈액이 위장으로 몰려 뇌로 흘러가는 혈액량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과도한 졸림 증상은 업무나 학업 등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 식후 몰려오는 피로를 해소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혈당 변화 폭 줄여야 식사의 영향으로 나타나는 혈당 변화 폭을 줄이면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다. 공복인 상태에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갔다 떨어지는데 이를 ‘혈당 스파이크’라고 한다.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높아진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고, 다시 혈당이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을 유발한다.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발생하면 피로감이 커질 뿐 아니라 당뇨병 발병 위험도 높아진다. 반대로 식곤증이 당뇨 초기 증상 중 하나이기도 하다.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밀가루, 설탕 등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통 곡물 등 덜 정제된 탄수화물 위주로 먹는 게 좋다.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나 콩, 두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 것도 소화, 흡수를 늦춰 혈당 스파이크를 줄인다. ◇단백질 포함한 규칙적인 식사 식사 때 콩, 우유, 생선 등 양질의 단백질을 곁들여야 한다. 단백질은 체내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등 피로 회복을 돕는다. 정해진 시각에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래야 체내 호르몬 균형이 유지돼 피로를 막을 수 있다. 식후에는 혈당 수치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되는데, 인슐린 분비량은 다른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미친다. 한편, 과식은 금물이다. 음식을 많이 먹을수록 위로 몰리는 혈액량이 증가해 뇌로 가는 산소량이 줄어든다. ◇카페인 섭취 자제 졸음을 쫓기 위해 커피 등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로 일시적으로 잠이 깰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 각성 효과가 떨어지면 다시 피로해진다. 카페인 과다 섭취도 조심해야 한다.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체내 호르몬 분비 체계와 중추신경이 자극돼 호르몬이 불균형해진다. 심박수, 호흡 등이 증가하며 체내 에너지 소비량이 급증하면 피로를 느끼기 쉽다. ===================== 요즘 혈당 스파이크가 이슈중에 하나인거같아요 식사를 시작하실때는 야채를 꼭 한접시 먹고 시작하는 습관을 가지시는게 최고인거 같네요 밥을 먹었으니까, 잠이 오는거겠지? 이러한 생각으로 혈당이 점점 나도 모르게~ 위험수위로 올라 갈지도 모릅니다
뽀봉
혈기챌 9기 4일차인증
날짜 ;'24.8.9 혈당측정시간: 아침 식사전 공복에 섭취식단 :아침은 잡곡밥에 순두부찌개, 계란말이, 메추리알조림을 먹었다. 식단관리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 수치가 약간 높다. 신경써야지..걱정만 하지말고 실천하자
푸릉푸릉이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taesung1120@wikitree.co.kr (김태성) 음식은 우리의 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는 매일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살아가지만, 그 음식들이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오늘은 각기 다른 음식들이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 흥미로운 사연을 소개한다. 감자튀김 자료 사진. / aslysun-shutterstock.com 첫 번째, 떡볶이의 유래는 특히 흥미롭다. 1953년 신당동의 마복림 할머니는 중국 음식점에서 가래떡을 짜장면 그릇에 떨어뜨리는 실수를 했다. 예상치 못한 맛을 발견한 후, 고추장과 버무려 팔게 되면서 지금의 떡볶이가 탄생하게 되었다. 간단한 실수에서 시작된 떡볶이가 한국의 대표 음식으로 자리 잡게 된 것이다. 두 번째, 쫄면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970년대 한 냉면 공장에서 직원이 사출기 구멍을 잘못 맞춰 두꺼운 면발이 나오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면발을 버리기 아까워 인근 분식집에 주었고, 양념을 넣고 비벼 팔면서 쫄면이 탄생하게 되었다. 실수로 만들어진 음식이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세 번째, 감자튀김의 기원. 한 식당의 손님이 감자튀김이 두껍다고 불만을 제기하자, 요리사는 화가 나서 포크로 찍을 수 없을 정도로 얇게 튀겨냈다. 손님이 예상외로 만족하자, 이 감자튀김은 '사리토가 칩'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뉴잉글랜드 지방의 대표 요리가 되었다. 네 번째, 도넛의 탄생은 특별하다. 한 가정주부가 도넛을 튀길 때 가운데 부분이 익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크로 가운데를 뚫어 조리하자, 도넛이 고루 익어 맛이 좋아졌다. 이 단순한 아이디어가 오늘날 우리가 아는 도넛의 형태로 발전하게 되었다. 다섯 번째, 두부의 유래다. 한 며느리가 콩물을 데우며 몰래 맛을 보던 중, 시어머니가 온 줄 알고 놀라 자리를 피한 뒤 다시 돌아왔을 때, 이미 두부가 되어 있었다. 이처럼 우연한 순간에 탄생한 음식이 우리의 식탁에 올라오게 되었다. 부대찌개 자료 사진. / photohwan-shutterstock.com 여섯 번째, 부대찌개는 한국 전쟁 당시 배고픔을 느끼던 사람들이 모여 끓여 먹었던 찌개에서 시작되었다. 당시에는 미군 부대에서 나오는 소시지와 자투리 고기로 만들어졌고, 지금은 다양한 재료가 추가되어 더욱 맛있는 음식으로 발전했다. 일곱 번째, 육포와 샤브샤브의 기원도 전쟁과 관련이 있다. 몽골 병사들은 식량이 부족할 때 잡아먹었고, 이때 말고기를 말려 만든 것이 현재의 육포이다. 또한 투구에 물을 담아 고기를 살짝 데쳐 먹었던 것이 샤브샤브의 시초가 되었다. 여덟 번째, 와플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734년 영국의 한 요리사는 아내와 대화에 빠져 고기를 두드리다가 실수로 팬케이크를 두드려 구멍이 생기게 되었다. 이 팬케이크에 시럽을 발라 판매하게 되면서 와플이 탄생하게 되었다. 아홉 번째, 시리얼은 25인분의 밀가루를 반죽하다 망친 켈로그가 버리기 아까워 롤러에 넣고 돌린 결과, 딱딱한 조각들이 생겼다. 이를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자 반응이 좋았고, 이것이 현재의 시리얼이 되었다. 열 번째, 티백의 기원이다. 미국의 자동차 판매업자 토마스 설리번은 고객들이 차를 쉽게 마실 수 있도록 찻잎을 실크 봉지에 담아 판매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급한 손님들이 봉지째로 차를 우려먹는 모습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지금의 티백 형태가 탄생하게 되었다. ----------------------- 우연한 순간을 놓치지 않아서, 쉽게 지나치지 않아서 .. 우연과 실수의 속에서 재미 있는 사실 10가지 떡볶이 좋아하는데, 자장면 그릇에 떨어트려서~~ 이런 실수 ㅋ 재미있는걸요.. 그할머니 지금 이렇게 사람들이 떡볶이를 좋아하는지 알고 계실런지. ㅎ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