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의 신 로제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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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나 얼굴에 인모드 받아보신 분들, 통증은 참을 만한 정도였나요? 😥
바디나 얼굴에 인모드 받아보신 분들, 통증은 참을 만한 정도였나요? 😥 갑자기 급 걱정되네요..ㅋㅋㅋㅋㅋ 얼굴 턱선이랑 이중턱도 고민이고, 바디 라인도 정리하고 싶어서 인모드 시술을 알아보고 있어요. 그런데 뜨겁거나 살이 집히는 듯한 통증이 있다는 후기가 많아서 걱정되네요.ㅜㅜ 특히 저는 바디로 생각해보고 있어서요~ 얼굴과 바디 중 어느 부위가 더 아팠는지, 마취 없이도 견딜 만했는지 궁금해요. 시술 후 멍이나 붓기는 얼마나 갔는지도 경험 있으신 분들 알려주세요!
러블리베이지
다이어트 오래 하신 분들은 포기하고 싶은 순간을 어떻게 넘기셨나요?
처음에는 의지가 생겨서 잘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한 번씩 무너질 때가 있네요. 운동도 식단도 꾸준함이 중요하다는 건 알지만 매일 같은 마음으로 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래 관리하신 분들은 힘든 시기를 어떻게 지나가셨는지 궁금합니다. 꾸준히 이어갈 수 있었던 작은 습관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이하린80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몸무게 매일 재시나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몸무게 매일 재세용? 👀⚖️ 저는 다이어트 중인데 몸무게를 매일 재는 게 좋은지 궁금해요! 🤔 매일 재면 동기부여도 되는 것 같고, 한편으론 숫자에 너무 스트레스받을 것 같기도 해서요🥹 다들 몸무게 체크 어떻게 하세요? 📊 ✔️ 매일 잰다! ✔️ 일주일에 1~2번만 잰다! ✔️ 아예 안 재고 눈바디만 본다! 다들 어떤 스타일인지 댓글로 알려주세용🙌💕
러블리베이지
마운자로 후 위고비로 바꾸신 분 있나요?
마운자로 단약 1개월 되었는데 위고비도 해볼까 고민됩니다.
사랑둥이g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
요즘 그릭요거트 많이들 드시죠? 저도 요즘 빠져있는데 여기저기 활용도가 참 좋더라구요. 마요네즈 들어가는 레시피에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어보고있는데 은근 다 잘 어울리고 칼로리걱정없이 먹을 수있어서 더 음식을 즐겁게 행복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제철오이에 삶은달걀. 보통 마요네즈에 버무려먹는 에그샐러드죠? 전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로 만들어봤는데 👍👍 설탕 대신 알롤로스도 추천~ 레몬즙. 홀그레인이 있다면 추가하면 더 상큼하게 맛있더라구요 다이어트 한그릇인데 아주 포만감이 좋았아요 안에 재료는 집에있는 재료로 (파프리카. 당근. 고추) 활용해도 다 잘 어울린답니다. 전 오늘 아삭고추. 크래미가 있어서 넣어봤는데 요고도 별미예요 크래미덕분에 감칠맛이 나고 고추 씹히는 맛이 너무 좋더라구요
트레비라임
식후 혈당과 당화혈색소 중 어떤걸 더 신경써야해요?
매일 재는 혈당 수치와 몇 개월 평균을 보여주는 검사 결과가 다르다 보니 어떤 부분을 더 신경 써야 할지 어려워요 식후 혈당과 당화혈색소 중 어떤걸 더 신경써야해요?
블루베리
지방분해주사 한 번에 여러 부위 같이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턱살도 고민이고 팔뚝도 신경 쓰여서 한 번에 같이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같은 날 여러 부위를 시술받아도 괜찮았는지도요 지방분해주사는 흡입보다는 훨씬 안전하다고는 하던데 그래도 무섭네요
기춘이530707
연속혈당측정기 사용해보신 분들 만족도 어떠셨나요?
손끝 채혈보다 편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가격 때문에 고민됩니다. 실시간으로 혈당 변화를 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관리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닭가슴살 말고 자주 드시는 단백질 음식 있으신가요?
닭가슴살만 계속 먹다 보니 질려서 식단을 오래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계란이나 두부, 생선처럼 자주 드시는 음식이 있다면 추천받고 싶어요.
이하린80
혈당 관리하면서 건강검진 결과가 달라진 분 계신가요?
꾸준히 관리하면 검진 수치도 조금씩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실제로 혈당 외에도 다른 검사 결과까지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관리 기간은 어느 정도 걸리셨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기춘이530707
마운자로 맞는 시간을 바꾸신 분 계실까요
처음에는 저녁에 맞아볼 생각이었는데 아침이 더 편했다는 후기를 봤습니다. 시간만 바꿨는데도 생활하기 훨씬 수월했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투약 시간을 변경해 보신 분들은 어떤 점이 가장 달라졌나요?
기춘이530707
위고비 부작용 걱정 때문에 고민 중인데 바디프로필 준비하면서 사용해보신 분들 궁금합니다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1.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현재 가장 집중적으로 관심을 두고 있는 약은 위고비입니다. 주 1회 투여라는 편의성과 높은 식욕 조절 효과 때문에 바디프로필 준비 과정에 도움이 될 것같아요. 또 주 1회 제제인 마운자로, 그리고 대중적으로 오래 사용된 삭센다까지 총 세 가지 약물을 염두에 두고 비교 분석 중입니다. 2.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첫째 메스꺼움, 속 울렁거림, 소화 불편 등의 초기 위장관 부작용 증상을 몸이 잘 버텨낼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둘째 식욕이 너무 억제되어 바디프로필에 필수적인 단백질 섭취를 제대로 못 하거나, 기운이 빠져 운동 강도를 유지하지 못해 근손실이 오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셋째 월 40만~80만 원 선으로 알려진 비용을 목표 달성 기간 동안 꾸준히 지출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3.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 사용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작용은 어떤 것이었나요? 부작용 걱정이 해결된다면 다시 선택하실 건가요? 실제 사용하신 분들 중 특히 바디프로필 운동과 식단을 어떻게 병행하셨나요? 4. 어디서 알아봤는지 출처 제시 하기 인터넷 검색을 통해 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의 효과, 부작용 정보 및 가격대와 처방 기준을 파악했습니다. 실제로 위고비를 사용해 본 주변 지인으로부터 식욕 조절의 편리함, 초기 신체 적응 기간의 필요성, 개인별 부작용 차이 등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을 직접 듣기는 했고요. 5. 위고비 vs 마운자로 VS 삭센다 비교 하기 위고비 주 1회 투여로 운동과 식단 관리가 바쁜 바디프로필 준비생에게 편의성이 높고 정보가 많으나, 위장관 부작용과 그로 인한 영양 섭취 저하가 우려됩니다. 마운자 위고비와 마찬가지로 주 1회 투여라 편하고 체중 감량 효과에 대한 기대치가 매우 높으나, 아직 주변에 실제 사용자가 적어 구체적인 부작용이나 운동 병행 후기를 얻기 어렵습니다. 삭센다 오랜 기간 출시되어 체계적인 누적 데이터와 후기가 많아 심리적 안정감이 있으나, 매일 주사를 맞아야 한다는 점이 솔직히 너무 번거롭고 부담스럽습니다. 6. 망설이는 이유 바디프로필의 핵심은 단순 체중 감량이 아니라 체지방 감소와 근육 유지라서 약물로 인해 지나치게 식사량이 줄어들면 근육 성장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하지 못하고, 운동 루틴이 무너져 버려, 원하는 탄탄한 몸을 만들지 못할까 봐 망설여집니다. 또 장기 투여 시 누적되는 만만치 않은 비용도 망설임의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7. 결정 기준 정리 1순위 부작용 관리 가능 여부 처음 몇 주 동안의 신체적 고통을 감당할 수 있는지, 적응 후 괜찮아지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2순위 운동과 식단 유지 가능 여부 바디프로필 목적이라 근육 유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식사량 감소가 운동 강도와 단백질 섭취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3순위 비용 부담 여부 효과가 좋아도 장기간 유지하기 어려운 비용이면 현실적으로 고민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4순위 내 생활 패턴과 맞는 방식인지 주 1회 투여가 맞는 사람도 있고, 경험이 많은 제품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아서 현재 상황에 맞는 선택을 하고 싶어요.
바비걸
물대신 아이스커피 위주로 마시는데 혈당에 크게 영향 안가겠죠?
물이 안멕혀서 그냥 아이스커피를 많이 마시고 있습니다. 당이 없으니 크게 혈당에 영향 가진 않겠죠 카페인이 영향이 있을까요? 크게 생각안하고 마시다가 넘 많이 마시나싶어서요
:D
하루 두끼 적당한가요?
아침에 일어나서 9시쯤 일반식 한끼 오후4~5시쯤 닭가슴살먹을때도있고 떡볶이먹을때도 있고 식단을 빡세게하진않는데 체중유지만되는거같아요
지니5420322
다이어트 하면서 신경이 예민 해지네요
지난달에 이어서 이번달에 남편과 함께 스위치온 다이어트 하고 있는데 단식 하는 날이 걸리면 음식 섭취를 못 하다 보니 둘다 예민해 지네요. 힘도 없기도 하고 배고프니 서로 예민 해 지난거 같아요. 이렇게 감정적으로 예민해 지니 다이어트가 정말 쉽지 않네요 이럴때 감정적인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시나요?
로블ㅎ
혈당 관리하면서 가장 끊기 힘들었던 음식이 뭐였나요?
사람마다 유독 포기하기 어려운 음식이 하나씩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떡볶이가 가장 어려운데요 다들 가장 좋아하는 유독 끊기 힘들었던 음식 어떻게 해결?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아침에 신선한 샐러드 먹었어요
어제 저녁을 안 먹어서 그런지 아침 운동후에 너무 배가 고팠네요 신선한 샐러드와 치킨 텐더 조합으로 먹었어요 소스는 최대한 적게 먹었어요
로블ㅎ
당뇨 초기증상 놓치기 쉬운 신호부터 관리 방법까지 정리
1. 주제 당뇨는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질환이라기보다 오랜 기간 혈당이 높게 유지되면서 서서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초기에 나타나는 변화를 단순한 피로나 컨디션 문제로 생각하고 지나치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저도 가족력이 있어 건강검진을 받을 때마다 혈당을 신경 쓰는 편인데, 병원 상담을 받으면서 당뇨 초기증상은 미리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평소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2. 핵심 정보 당뇨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몸에서 보내는 작은 신호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진 증상이 물을 자주 마시게 되는 갈증, 평소보다 소변 횟수가 늘어나는 증상, 식사를 했는데도 금방 배가 고파지는 현상입니다. 이외에도 이유 없이 피곤함이 계속되거나, 집중력이 떨어지고, 상처가 평소보다 늦게 아물거나, 피부가 자주 가렵고 건조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특별히 다이어트를 하지 않았는데 체중이 감소하기도 하고, 시야가 일시적으로 흐릿하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만으로 당뇨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피로감이나 갈증은 다른 원인으로도 충분히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증상이 반복되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혈액검사와 혈당 검사를 통해 정확하게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이 정상보다 높거나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게 나온 경우에는 생활습관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면 당뇨 진행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주의할 점 당뇨 초기증상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나는 증상이 없으니까 괜찮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건강검진을 통해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인터넷에서 증상을 검색해 스스로 진단하기보다는 병원에서 정확한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은 스트레스, 수면 부족, 운동량, 식습관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평가가 필요합니다. 평소에는 단 음료와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후 20~30분 정도 걷는 습관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과체중이라면 체중을 조금씩 감량하는 것만으로도 혈당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혈당을 꾸준히 확인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예방법입니다. 4. 내 생각 한 줄 당뇨 초기증상은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일 수도 있고 아무런 증상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증상만 믿기보다는 정기적인 혈당 검사와 건강한 생활습관을 함께 실천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관리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민트홀릭
위고비나 마운자로 시작 후 기록 남기시는 분 계신가요?
체중 변화나 몸 상태를 적어두면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실제로 기록하면서 관리하시는 분들이 많은지 궁금합니다.
이하린80
위고비나 마운자로 사용하면서 병원 바꿔보신 분 계신가요~?
처음 다니던 병원과 계속 이어가는 게 좋은지 고민입니다~ 중간에 병원을 변경해 보신 분들은 어떤 이유였는지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식단할 때 양념도 따로 신경 쓰시나요?
음식보다 양념 때문에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평소에는 어떤 양념을 자주 사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하린80
운동할 때 호흡도 따로 신경 쓰시나요?
운동 자세만 신경 썼는데 호흡도 중요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평소 어떻게 호흡하면서 운동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운동할 때 호흡을 신경 쓴다고 써도 잘 안되네요
2민트홀릭
식단하면서 가장 오래 먹은 음식이 있으신가요?
처음에는 이것저것 먹다가 결국 자주 먹는 메뉴가 생기더라고요. 오랫동안 질리지 않았던 음식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기춘이530707
맥도날드 충주 찰옥수수 버거 664kcal (맥도날드 신메뉴)ㅣ빅맥보다 높습니다
━━━━━━━━━━━━━ 🌽 '옥수수 버거'라길래 가벼울 줄 알았어요 ━━━━━━━━━━━━━ 맥도날드 '한국의 맛' 여섯 번째 메뉴,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가 나왔어요. 옥수수 = 채소 느낌이라 왠지 가벼울 것 같잖아요? 근데 공식 영양정보 열어보고 좀 놀랐습니다. 664kcal. 빅맥(582kcal)보다 82kcal 높아요. 크로켓이 '튀김'이라는 걸 잊고 있었던 거죠 🥲 ━━━━━━━━━━━━━ 📋 기본 정보 ━━━━━━━━━━━━━ ▶ 정식명: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 가격: 단품 7,900원 / 세트 9,400원 ▶ 머핀 버전: 단품 5,200원 ▶ 판매 기간: 8월 12일까지 (35일 한정) ▶ 판매 매장: 전국 400여 개 매장 ▶ 구성: 모짜렐라 치즈 크로켓 속 찰옥수수 알갱이 + 스파이시 파마산 소스 ★ '한국의 맛' 5주년 메뉴예요. 창녕 갈릭(2021) → 보성 녹돈 → 진도 대파 → 진주 고추 → 익산 고구마 → 충주 찰옥수수 충주는 전국 옥수수 생산량 2위 지역이에요. ━━━━━━━━━━━━━ 🔥 칼로리·영양성분 ━━━━━━━━━━━━━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 249g】 칼로리 664 kcal · 나트륨 970mg (하루 권장의 49%) · 단백질 23g (43%) · 당류 14g (14%) · 포화지방 9g (59%) 【머핀 버전 — 200g】 칼로리 474 kcal · 나트륨 802mg (40%) · 단백질 15g (28%) · 당류 9g (9%) · 포화지방 5g (34%) ★ 버거보다 190kcal 낮아요! 가볍게 가려면 머핀이 정답. ━━━━━━━━━━━━━ 💡 다이어터 인사이트 3가지 ━━━━━━━━━━━━━ 【① ⚠️ 나트륨 970mg — 하루의 절반】 한 개로 하루 권장량(2,000mg)의 49%를 채워요. 세트로 드시면 후렌치후라이 미디엄(282mg)이 더해져서 → 총 1,252mg = 하루의 63% ▷ 세트로 가면 나트륨은 거의 하루치의 2/3예요. 【② ✅ 단백질 23g — 나쁘지 않아요】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40%. 20g을 넘겨서 버거치고는 무난한 편이에요. ▷ 다만 포화지방 9g(59%)이 걸려요. 크로켓 튀김옷 때문이에요. 【③ 🔥 빅맥보다 높습니다】 · 충주 찰옥수수 버거 249g — 664 kcal · 빅맥 223g — 582 kcal · 맥크리스피 치킨 클래식 209g — 567 kcal · 맥스파이시 상하이 246g — 528 kcal · 불고기버거 167g — 408 kcal ★ 맥도날드 버거 중에서도 상위권이에요. '옥수수라서 가볍겠지'는 착각이었어요! ━━━━━━━━━━━━━ 🩸 혈당 관리 중이라면 ━━━━━━━━━━━━━ 당류 14g — 빅맥(8g)의 거의 2배예요. 찰옥수수 + 달콤한 크로켓 조합이라 당이 꽤 들어가요. 그런데 진짜 문제는 세트예요. 【세트 당류 계산】 버거 14g + 코카콜라 미디엄 33g = 47g ▷ WHO 권장 첨가당 하루 상한(25~50g)에 육박! ★ 콜라 → 제로로만 바꿔도 당류 33g이 사라져요. 칼로리도 세트 기준 1,127kcal → 988kcal (139kcal 절감) ▷ 혈당 관리 중이면 '제로 탄산'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예요. ━━━━━━━━━━━━━ 🍟 칼로리 줄이는 현실 꿀팁 5가지 ━━━━━━━━━━━━━ ① 세트 대신 단품 → 후라이 324kcal 절약 ② 콜라 → 제로 콜라 → 139kcal 절약 ③ 버거 대신 머핀 → 190kcal 절약 ④ 라지세트는 피하기 (1,061~1,255kcal!) ⑤ 먹은 날은 저녁을 가볍게 → 하루 총량으로 관리 ━━━━━━━━━━━━━ 📌 정리 ━━━━━━━━━━━━━ ▶ 664kcal — 빅맥보다 82kcal 높아요 ▶ 나트륨 970mg — 하루의 49% ▶ 당류 14g — 빅맥의 약 2배 ▶ 단백질 23g — 이건 괜찮아요 ▶ 가볍게 가려면 → 머핀(474kcal) + 제로 탄산 '옥수수니까 괜찮겠지'는 함정이에요. 드시되, 세트 구성만 조절하세요 🙏 + 충주맨 김선태님의 맥도날드 충주 찰옥수수버거 광고 영상도 보고 가세요 ㅋㅋㅋ ━━━━━━━━━━━━━ 💬 여러분은 어떠세요? 버거 vs 머핀 — 어느 쪽이 더 당기세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좋아요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운동과 체중 감량,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요즘 운동도 시작하고 체중 감량도 해보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궁금한 게 정말 많네요. 운동은 얼마나 해야 효과가 있는지, 유산소와 근력운동은 어떤 비율로 하는 게 좋은지, 식단은 얼마나 신경 써야 하는지, 그리고 체중은 얼마나 천천히 빠지는 게 건강한 건지 잘 모르겠어요.... 혹시 여러분은 운동하면서 어떤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었나요? 체중이 잘 안 빠질 때는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식단은 어떻게 관리하셨는지, 그리고 꾸준히 운동할 수 있었던 나만의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저처럼 운동과 다이어트를 시작한 사람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경험이나 조언이 있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얌이얌이
런닝머신 했어요
갱o1s2
운동할 때 모자 쓰고 하시는 분 계신가요~?
햇빛 때문에 쓰기 시작했는데 땀이 더 차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야외 운동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열 발산이 안되는거 같은데 그렇다고 안쓰자니 해가 너무 뜨겁구요
블루베리
당뇨 초기증상 이렇게 왔어요 — 내가 놓칠 뻔한 신호 정리
① 당뇨 초기증상이라고 하면 나이 드신 분들 얘기인 줄만 알았는데, 30대인 저한테 올 줄은 몰랐어요. ②작년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 115, 당뇨 전단계라고 하더라고요. 돌아보니 신호가 있었어요. 오후만 되면 미친 듯이 졸리고, 단 게 자꾸 당기고, 물을 마셔도 입이 마르고. 저는 이걸 전부 야근 탓, 스트레스 탓으로 넘겼거든요. 검진 아니었으면 계속 몰랐을 거예요. ③ 끼니에 샐러드를 최대한 넣으려고 하고, 밥 먹는 순서도 채소부터 먹는 걸로 바꾸고, 점심 후에 회사 근처 10분이라도 걸으려고 해요. 다음 검진이 벌써 긴장되긴 하는데, 그래도 알고 관리하는 게 모르고 지나가는 것보단 훨씬 낫다 싶어요. ④ 혹시 저 같은 증상 있으신 분들은 자가판단 말고 꼭 검사 받아보세요. 피 한 번 뽑으면 되는 거라 생각보다 간단해요!
파인
방울토마토도 많이 먹으면 칼로리 신경 써야겠죠?
방울토마토도 많이 먹으면 칼로리 신경 써야겠죠? 뭐든 많이 먹으면 칼로리 신경 써야 하는게 맞는거겟죠?? 배고프니까 방울 토마토를 한 바가지씩 먹게 돼요
2민트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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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양식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② 구매처 ③ 구매 가격 ④ 복용 기간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⑥ 아쉬운 점/부작용 ⑦ 별점&추천 여부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 [영양제&건강기능식품 리뷰] 게시판 💬지니어트 앱/웹 추천인 코드를 입력해야 G포인트 지급이 가능합니다.
geniet
신장에 좋은 음식 9가지 & 피해야 할 음식ㅣ콩팥 건강
━━━━━━━━━━━━━ 🫘 신장(콩팥), 왜 챙겨야 할까? ━━━━━━━━━━━━━ 신장은 노폐물과 나트륨·수분을 걸러내는 '몸속 정수기'예요. 한 번 나빠지면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평소 식습관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 아래는 '건강한 일반인'의 예방 관점 정리예요. 이미 만성콩팥병(CKD) 진단을 받았다면 칼륨·인·단백질 제한이 필요하니 반드시 주치의·영양사와 상담하세요. ━━━━━━━━━━━━━ ✅ 신장에 좋은 음식 9가지 ━━━━━━━━━━━━━ ① 블루베리 — 항산화(안토시아닌) 풍부, 염증·혈압 관리에 도움 ② 콜리플라워 — 저칼륨 채소, 비타민C·식이섬유 ③ 붉은 피망 — 칼륨 낮고 비타민 A·C 풍부 ④ 마늘 — 나트륨 대신 감칠맛! 소금 줄이는 데 최고 ⑤ 사과 — 식이섬유·항염, 껍질째 먹으면 더 좋아요 ⑥ 올리브유 — 좋은 지방(불포화지방), 인·나트륨 부담 적음 ⑦ 포도 — 수분·항산화, 간식 대용으로 굿 ⑧ 백미(흰쌀) — 통곡물보다 인·칼륨이 낮아 신장엔 오히려 부담이 적어요 ⑨ 연어 — 오메가3로 염증 완화 (단, 신장병 진단자는 단백질량 조절) ━━━━━━━━━━━━━ ⚠️ 피해야 할 음식 ━━━━━━━━━━━━━ ▶ 나트륨(소금) — 짠 국물·젓갈·라면·가공식품 ▶ 인(P) — 가공육·탄산음료·인스턴트 ▶ 과도한 칼륨 — (신장병 진단자 한정) 바나나·고구마·오렌지 등 ▶ 과도한 단백질 — 신장에 노폐물 부담 ★ 포인트: 바나나·고구마는 '일반인'에겐 건강식이지만, 만성콩팥병 환자에겐 칼륨 제한 대상이에요. 상태에 따라 정반대! ━━━━━━━━━━━━━ 💡 실천 꿀팁 3가지 ━━━━━━━━━━━━━ ① 소금 대신 마늘·허브·레몬으로 간하기 ② 국물은 남기고 건더기 위주로 먹기 ③ 물 충분히 — 단, 신장병 진단자는 처방된 수분 제한 지키기 ━━━━━━━━━━━━━ ❓ 자주 묻는 질문 ━━━━━━━━━━━━━ Q. 물 많이 마시면 신장에 좋나요? A. 일반인은 적당한 수분이 도움돼요. 단, 신장 기능이 떨어진 분은 오히려 수분 제한이 필요할 수 있어요. Q. 고기(단백질) 끊어야 하나요? A. 무조건 끊는 건 X. 적정량이 핵심이고, 진단자는 처방된 양을 지키세요. ━━━━━━━━━━━━━ 📌 정리 ━━━━━━━━━━━━━ 신장 건강의 핵심은 '저염 + 적정 단백질 + 좋은 지방'이에요. 블루베리·콜리플라워·마늘·올리브유를 일상에 더하고, 짠 국물·가공식품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 본 내용은 일반 건강정보이며, 질환이 있으면 의료진 상담이 우선입니다.
초보 다이어터
메가커피 제로 레몬말차 아이스티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기는 여름 신메뉴!
☕ 카페 이름:메가커피 🥤 메뉴 이름:제로 레몬말차 아이스티 📝 나만의 주문 방법:레몬의 상큼함 덕분에 끝맛이 산뜻해서 더운 날 갈증 해소용으로 굿 💬 한 줄 소감:상큼한 레몬과 은은한 말차의 조합! 칼로리 부담은 줄이고 시원한 청량감은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여름철 추천 음료!! 📷 사진: 날씨가 더워질수록 시원하고 상큼한 음료를 찾게 되는데요. 이번에 메가커피에서 출시한 제로 레몬말차 아이스티를 마셔봤습니다. 이름만 들었을 때는 레몬과 말차 조합이 조금 낯설었는데, 생각보다 밸런스가 좋아서 여름에 자주 생각날 것 같은 메뉴였어요.😀 첫 모금에서는 레몬의 상큼한 향이 먼저 느껴지고, 뒤이어 말차 특유의 은은한 쌉싸름함이 입안에 남아요~ 일반 말차라떼처럼 진하고 묵직한 스타일은 아니고, 깔끔한 아이스티에 말차를 더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어요!! 특히 레몬의 상큼함 덕분에 끝맛이 산뜻해서 더운 날 갈증 해소용으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말차 향은 강하지 않은 편이라 평소 말차를 어려워하는 분들도 무난하게 마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이어트 중이라 가장 궁금했던 부분이 바로 영양 정보였는데요~~ 칼로리 : 약 20~26kcal 당류 : 제로 슈가(설탕 대신 대체감미료 사용) 일반 아이스티보다 칼로리와 당 부담이 훨씬 적어서 가볍게 즐기기 좋은 음료였습니다. 달콤한 맛은 유지하면서도 칼로리를 낮춘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꼈어요!! 개인적으로는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음료라고 생각합니다~~ 평소 달달한 음료가 마시고 싶을 때는 칼로리가 높은 프라페나 라떼를 선택하기 쉬운데, 제로 레몬말차 아이스티는 그런 아쉬움을 어느 정도 채워주는 느낌이었어요. 제가 마셔보고 느낀 팁은, 운동 후나 더운 오후에 마시면 청량감이 좋아 기분 전환용으로 딱이었어요.😁 평소 달달한 음료가 당길 때 프라페 대신 선택하면 칼로리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상큼한 음료를 좋아한다면 만족도가 높고, 다만... 진한 말차를 기대한다면 다소 아쉽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메가커피 제로 레몬말차 아이스티는 제로 슈가 제품이라 칼로리 부담이 적고, 깔끔한 맛 덕분에 더운 날 시원하게 즐기기 좋았어요. 평소 다이어트 중이라 음료 선택이 고민이었다면 한 번쯤 마셔볼 만한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상큼하면서도 가벼운 음료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메가커피 신메뉴였습니다.🤗
얌이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