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레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갈치에 카레가루와 대파만 더해 구우니 밀가루 없이도 향이 좋네요
갈치는 소금구이나 조림으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카레가루를 아주 얇게 묻혀 구워봤어요. 카레 향이 은근하게 올라와 별도 양념장을 준비하지 않아도 맛이 또렷하고 구운 대파까지 곁들이면 한 접시가 꽤 괜찮습니다. 재료 갈치 2토막 대파 1/2대 카레가루 1작은술 마늘가루 약간 선택 후추 레몬 1조각 식용유 아주 조금 만드는 법 갈치는 표면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꼼꼼하게 닦습니다. 카레가루와 후추를 섞어 갈치 표면에 아주 얇게 뿌려주세요. 팬에 기름을 아주 조금만 바르거나 에어프라이어에 갈치를 넣어 앞뒤로 노릇하게 익힙니다. 대파는 큼직하게 잘라 갈치 옆에서 같이 구워주세요. 완성 후 레몬즙을 몇 방울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나 전분으로 튀김옷을 만들지 않고 생선과 향신료 중심으로 조리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구운 대파를 갈치와 함께 먹으면 대파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더해져 별도 소스가 없어도 맛있습니다. 조리 팁 카레가루를 많이 묻히면 쉽게 타고 짠맛도 강해질 수 있어 표면에 색이 살짝 보일 정도만 사용하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평범한 갈치구이가 지겨울 때 카레 향만 살짝 바꿔줘도 훨씬 색다르게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도미를 파프리카와 양파에 싸서 익히니 기름을 거의 쓰지 않아도 촉촉하네요
도미는 팬에 굽는 것도 맛있지만 종이호일에 채소와 함께 싸서 익히면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살이 촉촉하게 익습니다. 파프리카와 양파에서 나온 수분이 종이호일 안에 그대로 남아서 생선살이 마르지 않는 것도 장점이에요. 재료 도미살 160g 파프리카 1/3개 양파 1/3개 대파 약간 마늘 2쪽 레몬 슬라이스 2장 간장 1작은술 후추 만드는 법 종이호일 위에 얇게 썬 양파와 파프리카를 넓게 깔고 도미살을 올립니다. 그 위에 마늘과 대파, 레몬을 올리고 후추를 뿌립니다. 종이호일을 봉투처럼 접어 내용물이 새지 않게 닫아주세요. 팬에 올리고 물을 3큰술 정도 넣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힙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튀김옷이나 설탕이 들어간 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생선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종이호일을 열었을 때 안에 고인 국물을 버리지 말고 생선 위에 끼얹어 먹으면 채소와 생선의 맛이 같이 느껴집니다. 조리 팁 도미살이 얇다면 너무 오래 익히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살이 하얗게 익고 결이 갈라지기 시작하면 충분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생선구이보다 촉촉하고 팬도 덜 더러워져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브로콜리 계란 샐러드
브로콜리 계란 샐러드 브로콜리 반개 잘라서 전자렌지 5분 찜 계란 3개 완숙으로 쪄요 소스 만들어 무쳐주세요 :그릭요거트3T,홀그레인머스타드 1T, 참치액 0.5T, 알룰로스1T, 레몬즙0.5T
로블ㅎ
그릭 반숙 범벅
그릭 반숙 범벅 그릭요거트 2T, 다진마늘 O.5T 레몬즙 0.5개, 소금 살짝 뿌려 섞어요 반숙한 2개 잘라 올리고 후추, 크러시드 페퍼, 올리브유 뿌려요 사워도우, 야채스틱 듬뿍 찍어 드세요
로블ㅎ
마요네즈 대신에 그릭두부마요로 사용 해보세요
그릭요거트, 으깬 두부 마 요, 올리브유+레몬즙 베이스 세 가지가 꼽힙니다. 플레 인 무지방 그릭요거트 1큰술은 약 9kcal 수준으로, 마 요네즈를 통째로 교체하면 칼로리를 최대 80~90%까 지 줄일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두부 1모(약 290g)를 데쳐 식초•꿀•소금•후춧가루•올리브유•파슬 리와 함께 갈아 만드는 '두부마요'는 저지방이면서 단 백질까지 추가로 보강할 수 있어 좋아요 저도 만들어 먹었는데 마요네즈 보다 더 담백하고 고수 했어요
로블ㅎ
제철맞은 햇사과 샐러드 레시피
[재료 안내] * 양배추 한 줌 * 사과 1개 * 그릭요거트 3스푼 * 들기름 1스푼 * 들깨가루 1스푼 * 레몬즙 1티스푼 * 소금 한 꼬집 * 통밀빵 (깜빠뉴, 호두/크랜베리 빵 등 취향껏) [만드는 법] 1. 볼에 채 썬 양배추를 담습니다. 2. 깨끗이 씻은 사과는 껍질째 채 썰어 볼에 함께 넣습니다. 3. 그릭요거트, 들기름, 들깨가루, 레몬즙, 소금을 분량대로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4. 완성된 샐러드를 그대로 즐기거나, 노릇하게 토스트한 통밀빵 위에 듬뿍 얹어 맛있게 드세요. 명절지나면 상큼한게 떠오르는데요, 제철맞은사과와 양배추 넣고 샐러드 해먹기 딱인거 같더라구요 릭요거트에 들깨가루, 들기름이 들어가면 부드럽고 고소한맛이 참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소라를 주키니와 허브에 구워보니 샐러드보다 씹는 맛 있는 한 접시가 되네요
소라는 초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주키니와 함께 구우면 전혀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요. 소라는 쫄깃하고 주키니는 부드러워서 식감 차이도 있고, 허브를 조금 넣으면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향이 좋습니다. 재료 삶은 소라살 150g 주키니 1/2개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또는 바질 약간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소라살은 한입 크기로 썰고 주키니는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자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주키니와 양파, 마늘을 먼저 구워주세요. 채소에 구움색이 생기면 소라를 넣고 1~2분 정도만 빠르게 볶듯 익힙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허브, 후추를 넣어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은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더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이미 익은 소라를 오래 가열하면 질겨질 수 있으니 마지막에 넣고 짧게 데우는 정도가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주키니를 너무 얇게 자르면 소라를 넣을 때쯤 흐물흐물해질 수 있습니다. 0.7~1cm 정도 두께가 다루기 편해요. 대체 재료 주키니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파프리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새콤한 소라무침이 질릴 때 따뜻하고 담백하게 바꿔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오리가슴살에 적채와 사과를 곁들이니 샐러드인데도 씹는 맛이 꽤 좋네요
샐러드가 너무 가볍게 느껴질 때는 오리가슴살을 조금 곁들이면 식감과 포만감이 확 달라집니다. 적채와 사과를 같이 넣으면 기름진 느낌도 덜하고 색감도 좋아요. 재료 오리가슴살 120g 적채 한 줌 사과 1/4개 양파 약간 양상추 한 줌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적채는 가늘게 채 썰고 사과는 얇게 썹니다. 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세요. 오리가슴살은 팬에 기름을 추가하지 않고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힙니다. 기름이 많이 나오면 키친타월로 한 번 닦아내도 좋아요. 익힌 오리고기는 잠깐 식힌 뒤 얇게 썰어 채소 위에 올립니다. 홀그레인 머스터드, 식초, 레몬즙을 섞어 가볍게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사과를 많이 넣기보다 얇게 몇 조각만 넣으면 단맛이 과하지 않으면서 오리와 잘 어울립니다. 식감 살리는 법 적채는 소스에 오래 버무리지 않고 먹기 직전에 섞어야 아삭함이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오리고기를 너무 센 불에서 익히면 겉만 타고 속은 질겨질 수 있어요.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히는 게 좋습니다. 대체 재료 사과 대신 배를 아주 조금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인데도 오리가슴살 덕분에 허전하지 않고 적채와 사과가 느끼함을 잘 잡아줍니다.
지니5632044
포두부에 오이와 당근을 넣어 돌돌 말아 먹으니 또띠아 없이도 한입씩 먹기 좋네요
쌈이나 또띠아가 먹고 싶은데 조금 가볍게 먹고 싶을 때는 포두부를 이용해도 괜찮아요. 얇은 포두부에 오이와 당근, 양상추를 넣어 말면 씹는 맛도 있고 손으로 한입씩 먹기 편합니다. 재료 포두부 4장 오이 1/2개 당근 1/3개 양상추 4장 적양파 약간 무가당 그릭요거트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포두부는 끓는 물에 아주 짧게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합니다.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양상추와 적양파도 준비합니다. 포두부를 펼친 뒤 채소를 조금씩 올려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그릭요거트와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섞은 소스를 곁들이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소스를 안에 많이 넣으면 말면서 흘러나오기 쉬우니 완성한 뒤 살짝 찍어 먹는 편이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오이와 양상추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포두부가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속재료를 욕심내서 많이 넣으면 잘 풀리니 한 장당 조금씩 넣는 게 좋아요. 보관 팁 채소에서 물이 생기기 쉬워 가능하면 만든 뒤 바로 먹는 편이 가장 맛있습니다. 한줄 총평 또띠아 없이도 손으로 집어 먹기 편하고 채소가 아삭해서 간단한 한 끼로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병아리콩 닭가슴살 샐러드
재료(1인분) 삶은 병아리콩 80g, 닭가슴살 80~100g, 양상추 2줌, 오이 1/2개, 토마토 1개, 양파 약간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닭가슴살을 익혀 한입 크기로 자른다. 채소를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병아리콩과 닭가슴살을 채소에 넣는다. 레몬즙, 올리브유, 후추를 섞어 뿌린다. 전체적으로 잘 섞어 먹는다. 포인트: 병아리콩은 탄수화물도 포함하고 있으므로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정해 단백질·채소와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식후혈당 완화에 도움되는 4가지 음료
혈당관리시 식후엔 이런음료 마시는게 좋겠어요 특히 레몬수가 식후 최고혈당은 20프로 낮춰주다니, 산 성분과 비타민c제품으로 관리해봐야겠다 싶어요
메가망나뇽
전복을 무와 대파 위에 올려 쪄보니 달지 않은 양념으로도 맛이 충분하네요
전복은 버터구이로 먹는 경우가 많지만 무와 대파를 깔고 쪄보면 훨씬 담백하게 먹을 수 있어요. 전복에서 나온 국물과 무의 은근한 단맛이 섞여 별다른 단맛 양념 없이도 맛이 잘 납니다. 재료 전복 3마리 무 120g 대파 1/2대 마늘 2쪽 간장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물 3큰술 만드는 법 전복은 솔로 깨끗하게 문질러 씻고 껍데기에서 분리한 뒤 손질합니다. 살에는 얕게 칼집을 내주세요. 무는 얇게 나박 썰어 냄비나 팬 바닥에 깔고 대파와 마늘을 올립니다. 그 위에 전복을 올리고 물을 조금 넣어 뚜껑을 닫은 뒤 중약불에서 익혀주세요. 마지막에 간장과 레몬즙을 아주 조금 둘러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버터나 달콤한 소스를 많이 사용하지 않고 전복과 무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무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반찬처럼 적당량 먹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전복은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살이 익고 칼집이 벌어질 정도면 불을 줄이는 게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미역국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버터구이보다 훨씬 담백한데도 전복과 무에서 나온 국물 덕분에 맛이 밋밋하지 않습니다.
지니5632044
병아리콩 바질샐러드
병아리콩 바질 샐러드 재료 병아리콩 1컵, 방울토마토 8개, 양파 1/4개, 바질페스토 1숟가락 올리브오일 1숟가락, 레몬즙 1숟가락 병아리콩은 물기를 빼주세요. 토마토와 양파는 작게 썰어요. 모든 재료를 넣고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
로블ㅎ
계란+올리브유+그릭요거트
재료 계란 3개, 올리브오일 2숟가락, 그릭요거트 1숟가락,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숟가락, 레몬즙1/2숟가락, 알룰로스 1/2숟가락 양파 14개, 소금 약간, 후추 충분히 양파는 잘게 다지고 찬물에 잠시 담가 매운맛을 제거해요. 계란은 반 갈라 놓고 다진양파를 올려요. 올리브오일, 그릭요거트, 홀그레인머스터드, 레몬즙, 알룰로스 소금, 후추를 뿌려서 잘 섞으면 완성
로블ㅎ
소금 대신 허브와 향신료 활용하기
후추 마늘 식초 레몬 허브 등을 활용하면 소금을 많이 넣지 않아도 풍미를 낼 수 있어요 싱겁게 먹는 습관을 만드는 데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초간단 수제 마요네즈
초간단 수제 마요네즈 요리재료 삶은계란 2개, 올리브오일 30ml, 베르가못이나 레몬즙 30ml, 홀그레인머스터드 1티스푼 마늘 1티스푼, 소금 1꼬집 모든 재료를 넣고 부드럽게 갈아주세요
로블ㅎ
두부 포케
두부 포케 재료 두부 1모, 느타리버섯, 상추•로메인 등 채소 파프리카, 오이, 토마토, 양파, 현미, 카무트, 귀리, 파로 등 곡물 소스 (3회 분량) 올리브오일 3스푼, 화이트발사믹 1스푼, 레몬즙 2스푼, 간장 2스푼, 알룰로스 1스푼, 마늘 1/2스푼, 스리라차 1/2스푼, 후추 만드는 방법 두부는 큐브로 썰어 구워 식힌다 채소와 곡물 위에 두부를 올리고 소스를 뿌린다
로블ㅎ
새우 오이 냉채
1 새우는 데쳐서 식히고 오이와 파프리카는 채 썰어요 2 간장 식초 겨자 레몬즙을 조금씩 섞어 소스를 만들어요 3 준비한 재료에 소스를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상큼하고 아삭해서 가볍게 즐기기 좋은 다이어트 메뉴예요
팔망미인
바지락에 시금치와 마늘을 듬뿍 넣어 볶으니 달달한 소스 없이도 감칠맛이 좋네요
바지락은 국으로만 먹는 경우가 많은데 물기 없이 시금치와 볶아도 꽤 잘 어울립니다. 바지락에서 짭조름한 감칠맛이 나오기 때문에 간장이나 소금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이 살아나요. 재료 바지락살 150g 시금치 한 줌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조금 만드는 법 바지락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시금치는 4~5cm 정도로 자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바지락을 넣고 익힙니다. 마지막에 시금치를 넣어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만 볶고 레몬즙과 후추로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바지락과 잎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바지락 자체의 짠맛이 있으니 추가 간은 맛을 보고 결정하는 게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시금치를 너무 오래 익히면 물이 많이 생기니 마지막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삶은 달걀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재료는 단순한데 바지락 감칠맛 덕분에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밋밋하지 않은 반찬입니다.
지니5632044
단호박 닭안심 샐러드
재료 단호박 150g, 닭안심 120g, 양상추, 오이, 방울토마토 만드는 순서 단호박은 찐 뒤 한입 크기로 잘라요. 닭안심은 구워 먹기 좋게 찢어요. 채소와 함께 그릇에 담아요. 레몬즙이나 요거트 드레싱을 곁들이면 완성
팔망미인
두부또띠야 롤
닭가슴살 • 당근 • 양배추 • 양파 아보카도• 파프리카 • 오이 • 방울토마토 소스- 레몬즙 다진마늘 올리브오일 파술리가루 이렇게 쌈에 싸서 먹으면 너무 든든하고 맛있어 집에 있는 재료가 있다면 상황에 맞춰서 살짝 바꿔줘도 좋아요
로블ㅎ
퀴노아 새우 샐러드
퀴노아 1/2컵, 새우 100g, 오이, 파프리카, 양상추, 레몬즙 만드는 법 퀴노아는 깨끗이 씻어 삶아 식혀요. 새우는 팬에 가볍게 구워 준비해요. 오이와 파프리카, 양상추를 먹기 좋게 썰어요. 모든 재료를 담고 레몬즙과 올리브오일을 살짝 뿌리면 완성
팔망미인
굴에 배추와 생강을 넉넉히 넣어 쪄보니 달달한 양념 없이도 국물 맛이 괜찮네요
굴은 전이나 국으로 많이 먹지만 배추와 같이 찌면 별도 육수를 넣지 않아도 촉촉하게 먹을 수 있어요. 배추에서 은근한 단맛이 나오고 생강을 조금 넣으면 굴 향도 한결 깔끔해집니다. 재료 굴 150g 알배추 5~6장 대파 약간 생강 얇게 3~4조각 다진 마늘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굴은 흐르는 물에 너무 오래 씻지 말고 가볍게 헹궈 물기를 뺍니다. 냄비나 깊은 팬에 배추를 넉넉하게 깔고 굴과 생강, 마늘을 올려주세요. 물을 2~3큰술만 넣고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굴이 익을 정도로만 찝니다. 마지막에 간장과 레몬즙을 조금 넣고 대파와 후추를 올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전분가루나 설탕이 들어간 양념 없이 굴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굴을 오래 익히면 작아지고 질겨지므로 배추가 어느 정도 숨이 죽은 뒤 굴을 넣어도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김이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배추에서 나온 국물과 굴 감칠맛이 섞여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생각보다 맛있는 찜입니다.
지니5632044
데친 삼겹 버섯
대패삼겹살 300g 팽이버섯 300g 숙주 150g 1 팽이버섯 밑동제거후 찢어주기 2 삼겹살 한입으로 자르기 3 소스 만들기( 큰술) 간장 2.5~3 레몬즙, 참기름, 물 각 1 알룰로스, 다진마늘, 고추가루 각 0.5 쪽파, 깨 4끓는 물에 숙주 데치고 건져 찬물에 헹구고 물기 털기 그물에 버섯도 데쳐 꺼내고 펼쳐서 식히기 5 냄비에 물 끓으면 맛술 소금 조금 넣고 불끄고 고기도 넣어 데치고 식힌다 6 그릇에 숙주 버섯 고기 익힌거 올리고 소스 뿌려드세요
송쩡
전형무 두부티라미수
재료 두부, 스테비아, 크림치즈, 레몬즙, 커피가루, 오트밀, 코코아가루, 식빵 〈조리법> 믹서기에 (연)두부 한 모+크림치즈(무당 요거트 가능) 4/5큰술+ 스테비아 작은술+레몬즙 |작은술 넣고 갈아주 커피 가루는 물에 녹여 준비하기 그릇에 식빵 깔고 오트밀 부은 후 녹인 커피가루 바르기 그 위에 곱게 갈린 두부 크림 펴 바르고 코코아 가루 뿌려 냉장보관 해주면 완성
로블ㅎ
참치 샐러드 밀프랩
일주일 샐러드 밀프렙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큰 통에 왕창 만들어두고 꺼내 먹으면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진짜 편해요 1. 참치 샐러드 상추 오이 방울토마토 옥수수 당근채 참치 레몬요거트드레싱
로블ㅎ
문어에 샐러리와 방울토마토를 넣어 새콤하게 무치니 소스 없이도 꽤 산뜻합니다
문어는 초장에 찍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초장 없이 채소와 레몬즙으로 무쳐도 생각보다 맛이 괜찮습니다. 샐러리가 들어가면 아삭한 식감이 생겨 문어만 먹을 때보다 한 접시가 더 풍성해져요. 재료 데친 문어 120g 샐러리 1대 방울토마토 5개 적양파 약간 레몬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문어는 너무 두껍지 않게 썰고 샐러리는 어슷하게 썹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적양파는 얇게 썰어주세요.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레몬즙과 식초, 올리브유, 후추를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초고추장 같은 달콤한 소스 없이 해산물과 채소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한 뒤 냉장고에 10분 정도 넣어두면 문어와 채소가 시원해져 더 잘 어울립니다. 조리 팁 이미 익은 문어는 다시 오래 가열하면 질겨질 수 있으므로 그대로 차갑게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삶은 달걀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초장 없이도 레몬과 토마토의 산뜻한 맛이 있어 가볍게 먹기 좋은 문어냉채입니다.
지니5632044
가리비와 양배추를 청경채 위에 올려 찌니 기름 없이도 촉촉한 한 접시가 되네요
가리비는 버터에 굽는 요리로 많이 먹지만 이번에는 양배추와 청경채를 깔고 찜으로 만들어봤어요. 채소에서 나온 수분과 가리비의 감칠맛이 섞여 기름을 많이 쓰지 않아도 맛이 괜찮습니다. 재료 손질 가리비살 150g 양배추 2장 청경채 2포기 양파 1/4개 다진 마늘 약간 레몬즙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후추 만드는 법 양배추와 양파를 굵게 썰어 팬 바닥에 깔고 청경채를 올립니다. 그 위에 가리비를 올리고 물 2~3큰술을 넣어 뚜껑을 닫습니다. 중약불에서 가리비가 익을 정도로만 쪄주세요. 마지막에 간장과 레몬즙을 아주 조금 넣고 후추를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가리비는 오래 익히면 질겨지기 쉬워서 크기에 따라 익는 상태를 보면서 불을 끄는 게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청경채는 처음부터 잘게 자르지 않고 반으로만 갈라 넣으면 줄기의 아삭함이 조금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물을 많이 넣으면 찜이 아니라 국처럼 되기 쉬워요. 채소에서도 수분이 나오니 처음에는 아주 조금만 넣습니다. 대체 재료 가리비 대신 새조개나 흰살생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버터구이보다 훨씬 담백하면서 채소까지 같이 먹을 수 있어 한 접시 식사로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두부가지토마토 샐러드
가지1개 두부반모 양파반개 방울토마토12개 쌈야채한줌 가지 두부 방토 먹기좋게 썰고 종이호일 깔고 썬 재료 세팅후 소금.후추, 올리브유를 뿌리고 살짝 버무리고 다시 펴주고 에프230도 8분 굽고 한번 뒤집어 8분 굽기 그릇에 쌈 야채 뜯어 넣고 에프에서 익힌거 올리고 올리브오일 조금, 레몬즙 뿌리고 발사믹소스 뿌리고 섞어드세요
송쩡
진선연 타코
1 채썬 양배추한주먹 , 채썬 당근 한주먹 소금조금 뿌려 섞어주고 5분 절이기 물기짜고 올리브유마요네즈 반스푼,레몬즙 반스푼, 알룰로스 반스푼, 고추냉이 조금넣고 섞어주고 대기 2 해동한 새우12마리 믹서기로갈기 소금.후추.전분 작은 한스푼 넣고 섞어주고 3 올리브오일 두르고 새우 앞뒤로 굽기 4 구운 통밀 또띠아 위에 샐러드 올리고 새우올리고 반 접어주고 먹기
송쩡
오이 닭가슴살 샐러드
오이1개 닭가슴살 100g 1 오이는 먹기좋게 썰고 닭가슴살은 한입크기로 찢어주세요 2 소스 간장1 땅콩버터 1 저당마요네즈1 알룰로스 1 레몬즙또는 식초2 으깬 깨 3 모든재료 섞어주고 드세요
송쩡
통조림 참치 대신 닭고기를 넣어 만든 아삭한 셀러리 요거트무침
샐러드가 자꾸 비슷해질 때는 셀러리를 이용하면 식감이 확 달라져요. 닭고기를 넣고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로 버무리면 새콤하고 고소한 한 접시가 됩니다. 재료 삶은 닭안심 120g 셀러리 1대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익힌 닭안심은 결대로 굵게 찢습니다. 셀러리와 오이는 얇게 썰고 적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그릭요거트와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먼저 섞은 뒤 준비한 재료를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하자마자 먹기보다 냉장고에 10분 정도 넣어두면 소스와 재료가 조금 어우러져 맛이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오이와 셀러리의 물기를 제대로 제거해야 소스가 묽어지지 않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그릭요거트를 너무 많이 넣으면 재료 맛보다 신맛이 강해질 수 있으니 처음에는 적게 넣고 조절하세요. 대체 재료 셀러리 향이 부담스럽다면 사과를 아주 조금 넣거나 파프리카로 바꿔도 괜찮습니다. 보관 채소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가능하면 만든 날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줄 총평 마요네즈 샐러드보다 산뜻하면서 셀러리가 아삭해서 씹는 재미까지 있는 메뉴예요.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