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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로콜리 새우 크림수프
🥦 브로콜리 새우 크림수프 재료: 브로콜리 120g, 새우 100g, 무가당 두유 150ml 만드는 방법 브로콜리와 새우를 손질해주세요. 브로콜리를 물에 부드럽게 삶아 갈아줍니다. 냄비에 브로콜리와 두유를 넣어주세요. 새우를 넣고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생크림 대신 두유를 사용하고 새우로 단백질을 더한 수프예요.
팔망미인
교대 근무나 불규칙한 생활 패턴이 혈당 수치 흔드는 이유
야간 근무를 하거나 수면 시간이 매일 바뀌는 불규칙한 생활은 혈당 수치를 크게 흔드는 원인이 됩니다. 우리 몸은 생체 리듬에 따라 낮에는 당을 에너지로 쓰고 밤에는 휴식을 취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밤낮이 바뀌면 생체 시계가 혼란을 일으켜 스트레스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되고, 인슐린이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돼요. 생활 패턴을 당장 바꾸기 어렵다면 식사 시간만큼은 규칙적으로 유지하려 노력하고, 암막 커튼 등을 활용해 수면의 질을 높여주는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
오와둥둥
고혈압 토마토 좋다?
스페인 바르셀로나대 연구팀이 토마토 섭취와 혈압 간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큰 토마토를 매일 1개만 먹어도 고혈압 위험이 36%나 줄어든다고 밝혔는데요. 토마토에는 항산화 효과가 있는 라이코펜과 혈관 긴장을 낮추는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고혈압 호전에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큰 토마토가 아닌 방울토마토에도 칼륨이 209mg 들어있기 때문에 혈압 관리에 좋은 효과를 줍니다.
로블ㅎ
고혈압 합병증 예방법
1. 혈압을 주기적으로 측정하여 정상 수치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2. 고혈압이 있다면 종합검진 시 동맥경화, 뇌혈관 질환, 신장 질환은 없는지 확인해 봅니다. 3. 매일 30분 이상 운동하고 적정 체중을 유지합니다. 4. 짜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며 저염식, 채소, 생선 등을 많이 섭취합니다. 5. 흡연과 음주는 하지 않습니다. 6. 스트레스를 관리합니다. 7. 일교차에 주의하며 실내외 온도 차가 많이 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8. 새벽 외출은 삼갑니다.
로블ㅎ
고혈압 저혈압 관리 어떻게?
1)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하고 과다한 나트륨, 포화 지방, 당분, 카페인 섭취를 제한해야 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 통곡물, 저지방 유제품 위주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좋죠. 2) 매일 30분 이상 유산소 운동을 하고 숨이 찰 정도로 빠르게 걷거나 가볍게 뛰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3) 술과 담배는 절제해야 합니다. 4) 수면 부족은 혈압 변동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충분한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5) 명상, 요가, 심호흡 등의 이완 기법을 활용하여 스트레스를 관리하면 혈압 질환 예방에 도움 됩니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의 가족의 심리
가족 중에 환자가 생긴다는 것은 불행한 일이다. 더군다나 쉽게 낫는 감기도 아니고 평생 따라다닐 만성질환인 당뇨병이라면 가족들의 걱정과 부담은 커질 수 밖에 없다. 환자에 대한 걱정도 걱정이지만, 자신의 역할에 대해 혼란도 커진다. 그러나 환자에 대해 걱정을 지나치게 하는 것도 당뇨병 환자의 가족으로서 권장할만한 태도는 아니다. 당뇨병을 진단받은 환자 스스로도 큰 스트레스와 걱정에 노출되어 있는 상태인데, 설상가상 가족들의 우울하고 걱정 어린 반응은 환자를 더욱 부담스럽게 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처음 당뇨병 진단을 받은 후 천천히 받아들이고 적응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당뇨병 환자의 가족도 마찬가지다. 자신이 사랑하는 가족이 당뇨병임을 받아들이고 적응해야 한다. 당장 어떤 노력으로 고칠 수 있는 병은 아니지만, 건강한 생활 태도로 관리하면 누구보다 건강하게 일상을 누릴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병을 건강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일이다. 당뇨병 환자의 가족이 당뇨병을 잘 수용했을 때에야 비로소 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바람직한 가족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다. 가족들의 이런 태도는 주의 당뇨병을 진단받은 뒤 환자를 대하는 가족들의 문제적 태도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과잉보호다. 주로 소아청소년이 당뇨병에 걸렸을 때 부모들에게서 볼 수 있는 태도다. 무조건 감싸고, 작은 위험에서도 환자를 배제시키며, 식사, 운동, 약 등에 대해서도 부모가 먼저 챙겨준다. 그러나 이런 경우 환자는 병의 관리를 가족에게만 의지하게 된다. 가족이 없으면 인슐린 주사도, 혈당 체크도 스스로 할 줄 모르고, 자신의 병을 핑계로 모든 일에 소극적으로 변하기도 한다. 특히 환자가 어릴수록 이런 경향은 더욱 심해진다. 어려서부터 부모에게 의존하는 습관을 갖게 되면 성장해서도 스스로 혈당 관리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당뇨병은 ‘스스로’가 평생 관리하고 살아야 하는 질환이다. 환자 스스로 혈당을 체크하고, 식사를 조절하며, 운동계획을 세우고 인슐린이나 당뇨약을 복용할 수 있도록 부모가 토양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 둘째, 당뇨병에 걸린 환자를 비난하거나 당뇨병 관리를 강압적으로 지시하는 태도이다. 이런 경우 가족들 스스로가 당뇨병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 관리에 열성을 보이지 않을 때가 많다. 당뇨병을 스스로 관리해야 하는 환자는 가족들의 부정적인 태도에 소외감을 느끼고, 관리에 대한 의욕을 잃어 혈당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게 될 위험이 있다. 셋째, 환자보다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경우이다. 간혹 식구들 모두가 철저한 당뇨식을 따르고, 혈당 관리에 좋다고 알려진 음식 외에는 입에도 안 대며, 매일 같이 운동하는 가족들이 있다. 이런 경우엔 환자에게도 엄격한 혈당 관리를 요구해, 하루에도 몇 번씩 혈당을 체크하도록 압박하기도 한다. 얼핏 보면 매우 협조적인 가족의 자세로 보이지만, 환자보다 가족이 더 당뇨병 관리에 적극적인 경우에는 자칫 환자의 부정적인 태도를 유발하는 반대의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환자 입장에서는 가족의 철저한 관리가 부담스럽고, 가족은 또 가족대로 환자가 이런 도움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병을 관리하지 않는 것에 불만을 느끼게 되어 잔소리가 늘고, 끝내 갈등을 빚는 일도 왕왕 생긴다. 그 외에도 당뇨병의 책임을 다른 가족이나 자신에게 돌리는 태도, 당뇨병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태도 등도 환자를 힘들게 한다.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가 스트레스를 겪는 문제
당뇨병 환자가 스트레스를 겪는 문제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아도 잘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스트레스가 강하거나 지속적으로 이어지면 몸에서 먼저 반응이 일어난다. 스트레스에 과하게 노출되었을 대 나타나는 증상은 다음과 같다. 1) 신체적 증상 : 두통, 근육통, 혈압 및 혈당상승, 변비, 설사, 피로, 요통, 흉통, 심장 두근거림 등 2) 행동적 증상 : 과식, 음주, 약물남용, 업무능력 저하, 집중력 결함, 안절부절 등 3) 정서적 증상 : 불안, 우울, 초조, 짜증, 분노, 공포, 긴장감, 우유부단, 두려움, 무력증 등 그럼, 어떤 상황이 스트레스로 이어질까? 여러 경우가 있지만 당뇨병 환자들이 주로 당면하는 스트레스 상황은 아래와 같다. 질병에 대한 두려움 · 하루에도 수십 번씩 변하는 혈당 · 저혈당의 위험 · 합병증으로의 진행에 대한 걱정 · 일상생활 유지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생활습관 관리 · 남들처럼 마음껏 먹을 수 없다는 괴로움 · 매일 해야 하는 운동 등 절제된 생활을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 약물복용 및 인슐린 주사, 검사에 대한 부담감 · 정기적인 병원방문 경제적 문제 · 병원비, 약값 등의 비용부담 · 고용의 불안 · 시간에 대한 부담감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 · 직장 및 사회생활의 어려움, 소외감, 좌절, 불안감 등의 심적 고통 · 주위 환경(가족, 친구, 직장 동료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부담감
팔망미인
당화혈색소 낮추기 방법은?
당화혈색소는 수치가 높을수록 각종 합병증 위험이 커지며, 당화혈색소 수치가 1% 감소해도 미세혈관 합병증의 위험은 34% 정도가 줄어들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당화혈색소 낮추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꾸준한 운동으로 비만이 되지 않게 정상체중을 유지해야 합니다. 식사 후 10분 이내라는 짧은 시간만 걸어도 혈당 개선에 충분한 도움이 됩니다. 또한 체내 수분 섭취를 늘려 노폐물과 당을 배출해야 하며, 당뇨 식단표를 구성해 식단 조절을 필수적으로 시행해야 하는데요. GI 지수가 낮은 식품으로 구성된 식단을 규칙적인 시간에 식사하는 게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도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기에 관리해 주는 것이 좋은데요. 매일 7~8시간의 양질의 수면을 취하는 것도 혈당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로블ㅎ
환자가 인지하는 연속혈당측정기의 장점과 단점
장점 · 야간의 필요 인슐린 용량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 혈당 조절과 관련된 결정 시 자신감이 생긴다. · 저혈당 시 알람이 울릴 것을 예상하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느끼게 된다. · 매일 자신의 생활습관들이 혈당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명백하게 알 수 있다. · 적절한 운동량을 아는데 도움을 준다. 단점 · 기기사용이 예상보다 어렵다. · 일부 결과들이 소실되는 경우가 있다. · 특별한 이유없이 알람이 울릴 때가 있다. · 야외활동이나 운동시 불편할 때가 있다. · 센서 삽입 부위에 불편이 있다. 연속혈당측정기의 등장으로 개별적으로 특성화된 혈당 관리가 가능해졌지만 여전히 해결되어야 부분들이 남아 있다. 앞서 단점으로도 언급했다시피 센서 삽입부위에 약간의 불편감이 따른다는 점, 센서의 수명이 보통 3일 정도로 짧아서 장기간 모니터 어려운 점 등이 그것이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들의 의지와 전문적인 당뇨병 치료팀에 의한 교육이 선행된다면 적절한 혈당조절 목표치에 도달하는데 선별적으로 이용 가능한 좋은 도구라고 할 수 있다.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의 식단-곡류군
1교환단위 = 당질 23g, 단백질 2g, 열량 100kcal 곡류군에 속하는 식품에는 주로 당질이 많으며, 밥류, 죽, 알곡류, 밀가루, 전분, 감자류와 이들로 만든 식품들이 해당된다. 일일 섭취열량이 1400~1500kcal인 경우 7단위, 1600~1800kcal인 경우 8~9단위, 1900~2200kcal인 경우에는 10단위를 섭취하는 것이 일반적인 양이지만, 개인차에 따라 개별화 할 수 있다. ㆍ쌀밥, 보리밥 70g (1/3공기) ㆍ쌀죽 140g (2/3공기) ㆍ삶은 국수 90g (1/2공기) ㆍ감자 140g (중 1개), 고구마 70g (중 1/2개) ㆍ떡류 50g 영양정보 ㆍ곡류군에 들어 있는 당질은 주로 복합 당질이며, 식이섬유소가 많은 도정하지 않은 곡류(현미 등)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ㆍ단순당보다는 식이섬유소의 함량이 높은 복합당의 섭취를 권하며, 설탕을 첨가하는 것은 급격한 혈당상승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ㆍ전곡류는 혈중 콜레스테롤과 혈당을 낮추어 주는 수용성 식이섬유소와 대장암을 예방하는 불용성 식이섬유소의 좋은 급원이다. 식품선택 정보 ㆍ가능하면 흰밥보다는 잡곡밥, 통밀빵, 잡곡이 포함된 떡류 등을 선택한다. ㆍ보통 1교환단위의 양이 떡류는 50g, 과자류는 20g, 식빵은 35g이다. 처음에는 어림잡는 것이 어려우므로 직접 저울에 달아 측정하면서 눈대중을 익히도록 한다. ㆍ간식으로 곡류군을 단독으로 섭취하지 말고, 채소, 과일이나 우유 및 두유 등과 함께 섭취하여 급격한 혈당 상승을 피하도록 한다.
팔망미인

참치마요 두부유부초밥
• 준비물: 시판 유부초밥 세트 1팩, 두부 1모, 기름 뺀 캔참치 1통, 마요네즈(하프 마요네즈 또는 두유 마요네즈) 1스푼,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두부는 면포에 싸거나 손으로 꾹 짜서 수분을 최대한 완전히 제거합니다. (수분이 많으면 유부피가 찢어집니다.) 2. 기름을 꽉 짠 참치에 마요네즈 1스푼과 후추를 넣어 고르게 섞어둡니다. 3. 으깬 두부에 유부초밥 세트에 동봉된 조미 볶음(야채 후레이크)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단맛을 줄이기 위해 조미 소스는 생략하거나 반만 넣는 것을 추천합니다.) 4. 조미 유부피의 물기를 살짝 짜낸 후, 안쪽에 두부를 70% 정도만 채워 넣습니다. 5. 두부 위에 양념해 둔 참치 마요를 토핑처럼 도톰하게 올려 완성합니다.
송쩡
닭가슴살 콜리플라워 수프
닭가슴살 콜리플라워 수프 재료: 닭가슴살 120g, 콜리플라워 150g, 무가당 두유 100ml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과 콜리플라워를 잘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물과 닭가슴살을 넣고 끓여줍니다. 콜리플라워와 두유를 넣어주세요. 닭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생크림 대신 무가당 두유를 활용한 부드러운 수프예요.
팔망미인
💚 과식을 줄이는 건강한 방법! 단백질 섭취 습관
혈당관리하면서 중요한 건 무조건 적게 먹는 것보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면서 과식을 예방하는 식습관을 만드는 것 같아요. 😊 특히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 식사 후 허기를 줄이고 불필요한 간식 섭취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 1. 식사할 때 단백질 먼저 챙기기 밥이나 빵부터 먹기보다는 달걀, 두부, 생선,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먼저 먹어보세요. 채소와 단백질을 탄수화물보다 먼저 먹으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2. 아침 식사에 단백질 추가하기 아침을 탄수화물 위주로 먹기보다는 삶은 달걀, 무가당 그릭요거트, 두유 등을 곁들이면 좋아요.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어 점심 전 간식이나 과식을 줄이는 데도 긍정적이에요. ✅ 3. 출출할 때 고단백 간식 선택하기 달콤한 과자나 빵 대신 단백질 음료, 스트링치즈, 삶은 달걀 등을 선택해 보세요. 특히 단백질 음료는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 바쁜 날에도 활용하기 좋더라고요. 💕 ✅ 4. 단백질을 한 끼에 몰아 먹지 않기 한 끼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는 아침, 점심, 저녁에 나누어 섭취하는 습관을 추천해요. 규칙적으로 단백질을 챙기면 근육량 유지와 포만감 관리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러블리베이지
아보카도 팬케잌
• 재료: 잘 익은 아보카도 1/2개, 오트밀(또는 오트밀 가루) 40g, 달걀 1개, 식물성 우유(아몬드 밀크 또는 두유) 50ml, 알룰로스 1스푼, 소금 한 꼬집, 올리브오일 약간 • 만드는 법: 1. 믹서기에 아보카도 1/2개, 오트밀 40g, 달걀 1개, 식물성 우유 50ml, 알룰로스 1스푼, 소금 한 꼬집을 모두 넣고 부드럽게 갈아줍니다. (반죽이 너무 뻑뻑하면 우유를 1스푼씩 추가하세요.) 2. 약불로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르고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냅니다. 3. 반죽을 원하는 크기(국자 크기)로 둥글게 올려줍니다. 4. 약불에서 굽다가 반죽 표면에 구멍이 뽕뽕 올라오기 시작하면 조심스럽게 뒤집어줍니다. 5. 뒷면도 1~2분간 노릇하게 구워 완성합니다
송쩡
두부와 구운 채소로 만드는 한국형 지중해식 아침
지중해식 식단이라고 해서 매일 빵이나 샐러드를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한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두부와 채소를 활용해도 지중해식 식사 원칙에 맞는 메뉴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준비 재료 예시 두부 150g 애호박 1/3개 양파 1/4개 파프리카 1/2개 올리브오일 1작은술 후추와 허브 약간 개인의 필요량에 맞춘 잡곡밥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애호박과 파프리카, 양파도 비슷한 크기로 손질합니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채소를 먼저 익힌 뒤 두부를 넣어 앞뒤로 구워줍니다. 간은 소금을 많이 넣기보다 후추와 허브를 활용해 담백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 메뉴는 따뜻한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한 아침 식사 조합입니다.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을 공급하고, 여러 종류의 채소를 함께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여기에 적절한 양의 잡곡밥을 곁들이면 탄수화물도 포함한 한 끼 식사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밥을 무조건 제외할 필요는 없습니다. 체중 관리 목표에 맞는 전체 식사량을 고려하면서 단백질과 채소, 통곡물을 함께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지중해식 식단 가이드 (무엇을 얼마나 먹을까?)
채소와 과일: 토마토, 브로콜리, 시금치, 양파, 당근, 오이, 사과, 바나나, 딸기 등 다양한 색상의 채소와 과일을 매 끼니 풍부하게 먹습니다. 통곡물: 정제된 흰쌀이나 밀가루 대신 현미, 귀리(오트밀), 퀴노아, 통밀빵, 통밀 파스타를 주식으로 삼습니다. 올리브유 (가장 중요): 불포화지방산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하루에 2~4스푼 정도 요리에 사용하거나 샐러드 드레싱으로 직접 섭취합니다. 견과류와 씨앗류: 아몬드, 호두, 캐슈넛, 해바라기씨 등을 매일 한 줌(약 30g) 정도 간식으로 먹습니다. 허브와 향신료: 소금의 양을 줄이는 대신 마늘, 로즈마리, 바질, 후추, 계피 등으로 음식의 풍미를 냅니다. 🟡 일주일에 몇 번 먹는 식품 (주 2~3회) 생선과 해산물 (최소 주 2회): 연어, 고등어, 삼치, 정수리, 새우, 조개류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을 자주 섭취합니다. 가금류와 달걀: 닭고기, 오리고기, 달걀은 적당량(주 2~3회) 섭취하여 양질의 단백질을 보충합니다. 유제품: 그릭 요거트, 치즈(페타 치즈 등)를 매일 조금씩 혹은 주 몇 회 적당량 섭취합니다. 🔴 최소한으로 제한하는 식품 (월 2~3회 또는 피해야 할 것) 붉은 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등은 한 달에 몇 번 정도로 섭취를 최소화합니다. 정제당 및 가공식품: 설탕이 많이 든 음료, 과자, 아이스크림, 소시지나 햄 같은 가공육은 피합니다. 정제 가공유: 버터, 마가린, 라드(돼지기름) 등 포화지방이 많은 기름 대신 올리브유를 사용합니다.
로블ㅎ
CGM을 매일 사용하기 어려운 경우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일정 기간 센서를 사용해 혈당 패턴을 분석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닭가슴살 크림 파스타
재료 (1인분 기준) • 파스타 면 (스파게티 or 펜네) 80g • 닭가슴살 100g • 양파 1/4개 • 브로콜리 or 애호박 약간 (선택) • 무가당 두유 200ml • 다진 마늘 1작은술 • 소금, 후추 약간 • 올리브유 1스푼 • 파슬리, 파르메산 치즈 약간 (선택)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닭가슴살은 얇게 썰어 소금, 후추로 밑간해 주세요. 양파와 채소도 잘게 썰어 준비합니다. 2. 닭가슴살 굽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닭가슴살을 노릇하게 구워 덜어둡니다. 3. 채소 볶기 같은 팬에 마늘과 양파를 볶다가 브로콜리(또는 애호박)를 넣고 살짝 더 볶아요. 4. 두유 소스 만들기 무가당 두유를 붓고 약한 불에서 저어가며 끓입니다. 걸쭉하게 줄어들면 간을 보고 소금, 후추로 조절하세요. 5. 면과 닭가슴살 넣기 삶아둔 파스타 면과 구운 닭가슴살을 넣고 소스와 잘 섞어가며 1~2분 더 끓여주세요. 6. 마무리 그릇에 담고 파슬리, 치즈가루를 살짝 올리면 완성!
로블ㅎ
오트밀 야채죽
재료 (1인분 기준) • 오트밀 1/2컵 • 물 또는 두유 1컵 • 당근, 애호박, 양파 등 채소 약간씩 • 달걀 1개 (선택) • 소금, 후추 약간 • 참기름 한 방울 (선택) ⸻ 만드는 법 1. 채소 손질 • 당근, 애호박, 양파를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 삶은 브로콜리나 시금치를 추가해도 좋아요. 2. 끓이기 • 냄비에 물 or 두유 + 채소 + 오트밀을 넣고 약불에서 천천히 끓여줍니다. • 저어가며 5~7분 정도 끓이면 걸쭉한 죽 완성! 3. 마무리 • 기호에 따라 달걀을 풀어 넣고 한소끔 끓이거나 위에 얹어서 반숙으로 익혀도 좋아요. • 소금, 후추 간하고 참기름 한 방울로 마무리!
로블ㅎ
에그 화이트 오트 프리타타
재료 (1~2인분 기준) • 달걀흰자 4개 • 오트밀 3큰술 • 우유 or 무가당 두유 2큰술 • 양파 1/4개 • 방울토마토 4~5개 • 시금치 한 줌 • 소금, 후추 약간 • 올리브오일 1작은술 ⸻ 만드는 법 1. 오트 불리기 오트밀에 우유(또는 두유)를 넣고 5분 정도 불려줍니다. 2. 채소 손질 양파와 시금치는 잘게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3. 달걀 섞기 볼에 달걀흰자, 오트밀, 채소, 소금·후추를 넣고 잘 섞어요. 4. 팬에 굽기 달군 팬에 오일을 살짝 두른 후 약불에서 2분 정도 익히고 방울토마토를 올린 후 오븐 or 에어프라이어(180℃)에서 8~10분 더 구워줍니다. ※ 오븐이 없다면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익혀도 OK!
로블ㅎ
인터뷰 궁금해요 레시피 최신 뉴스 “예민한 신장… 현미·백미 선택도 신중히”
당뇨병성 신증은 어떤 병인가요? “지속적인 고혈당 상태가 원인으로 작용해 신장 기능이 약 60% 아래로 떨어지는 질병으로, 대표적인 당뇨 합병증 중 하나입니다. 합병증은 크게 대혈관 합병증과 미세혈관 합병증으로 분류되는데, 그 중에서도 미세혈관 합병증에 속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필연적으로 많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합병증입니다.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의 30~40%가 당뇨병성 신증을 앓습니다.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수록 혈당과 관련된 2차 대사산물 때문에 신장이 더 잘 손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뇨와 함께 고혈압, 비만, 이상지질혈증 같은 동반질환이 있으면 당뇨병성 신증 위험은 더 커집니다. 종국에는 투석이나 신장 이식이 필요한 말기신부전증으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다른 합병증과 마찬가지로 혈당 관리가 중요해 보입니다. “철저한 혈당 관리가 당뇨병성 신증의 예방이자 치료법입니다. 먹는 것 조심하고 운동 꾸준히 하고 적절한 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게 있습니다. 같은 당뇨 환자여도 신장 기능이 얼마나 남았느냐에 따라 식이요법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흔히 당뇨 환자는 백미밥 대신 현미밥을 먹는 게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신장 기능이 많이 저하된(신부전 4~5기) 당뇨 환자라면 현미밥 대신 백미밥을 먹는 게 맞습니다. 잡곡 속에 든 인, 칼륨 등이 기능이 떨어진 신장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뇨병성 신증 환자는 꾸준히 자신의 신장 기능을 파악하고 의료진과 관리 전략을 잘 세워야 합니다. 약도 함부로 먹으면 안 됩니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당뇨병성 신증 환자의 신장을 더 망가뜨립니다. 약국에서 진통제 하나를 사더라도 약사에게 자신의 지병을 반드시 고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 시 사용하는 조영제도 조심해야 합니다. 이렇듯 주의해야 할 게 많다보니 환자들이 어려워하고 두려워하는 병이기도 합니다.” 예후는 어떤가요? “안타깝게도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장기적으로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한 말기신부전증으로 진행하는 비율이 높고, 사망이나 심장혈관 합병증의 위험을 올립니다. 국내 만성신장병 코호트 자료에 따르면, 사구체신염 등 다른 신장질환에 비해 당뇨병성 신증의 사망 위험이 2~5배로 큽니다. 심혈관질환은 1.5~4배로 많이 생깁니다. 투석해야 하거나 신장 기능이 진단 시점보다 두 배 이상으로 나빠지는 비율은 1.5~3배로 높습니다. 대한신장학회에서 말기신부전증으로 처음 투석하는 사람들을 조사했는데, 그 중 원인질환이 당뇨병성 신증인 경우가 50%를 차지했습니다.” 진행을 막을 방법이 없나요? “혈당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게 기본입니다. 여기에, 매년 신장 기능 검사를 받기를 권합니다. 당뇨병성 신증은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병이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야 거품뇨, 빈뇨, 야간뇨, 부종, 피로, 오심, 구토, 호흡곤란 등이 나타납니다. 이때는 이미 신장 기능이 많이 망가져서 치료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조기 발견을 위한 정기 검진이 중요합니다. 신장 기능은 소변검사와 혈액검사 두 가지 검사를 통해 평가합니다. 소변으로는 알부민뇨를 측정하고, 혈액으로는 크레아티닌(사구체여과율) 수치를 확인합니다. 일반적으로 신장 기능이 15% 미만으로 떨어지면 투석이나 이식을 준비하라고 합니다. 건강한 성인은 1년에 1~2%씩 신장 기능이 떨어집니다. 그런데 미세 알부민뇨가 있는 사람은 그 속도가 2~5%로 빨라지고, 현성 단백뇨가 진행되면 1년에 5~10%씩 신장 기능이 저하됩니다. 현재 상태를 빠르게 파악하고 그에 맞는 조치를 바로 취하려면 검진이 필수입니다. 당뇨병성 신증이 이미 진행됐다 하더라도 미세 알부민뇨 단계에서는 고혈압약(레닌 안지오텐신 시스템 차단제)을 써서 상태를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그 외 치료법은 없나요? “레닌 안지오텐신 시스템 차단제가 효과가 있는 건 맞지만, 당뇨병성 신증 진행을 100% 막지는 못합니다. 그동안 성공적으로 밝혀진 약제가 없었는데, 최근 몇 년 전부터 각광받는 게 SGLT2 억제제입니다. 소변을 통한 당 배출을 증가시키고 소변량을 늘려 부가적으로 혈압을 줄여서 신장 손상을 지연시킵니다. 의학계의 기대가 큰 약제 중 하나입니다. 이외에도 세포 지질(콜레스테롤 등) 축적을 억제하는 약이나, 산화스트레스를 줄이는 약제 등이 임상 진행 중입니다. 임상 결과에 따라 당뇨병성 신증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는 좋은 약이 나올 것이라 기대합니다.” 환자들이 ‘이것만은 꼭’ 기억해야 할 게 있을까요? “당뇨병성 신증은 ‘이것 하나만 지키자’보다는 ‘종합적, 지속적 관리’가 중요한 질환입니다. 당뇨병이 있으면 신장 기능은 필연적으로 떨어집니다. 꾸준한 노력이 뒷받침돼야 합니다. 많은 환자들이 음식에 대해 궁금해하는데, 꼭 기억해야 할 건 ‘신장에 좋은 음식은 없다’는 것입니다. 특정 영양소를 많이 섭취하면 신장에 부담이 가게 돼 있습니다. 좋은 음식을 찾기보다 안 좋은 음식을 멀리 하고, 평상시 골고루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게 중요합니다. 신장을 보는 의사 입장에서 당뇨에 의해 합병증이 생겨 병원을 찾는 환자가 아주 많기 때문에 100% 희망적인 얘기만 할 수는 없어서 늘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한 번에 좋아지는 약이 없고 늘 신경써야 하는 질환이 바로 당뇨입니다. 하지만 바꿔 말하면 자기 관리를 꾸준히 잘 하면 얼마든지 극복이 가능한 병이기도 합니다. 주치의와 혈당·혈압 목표를 잘 설정해서 매일매일 꾸준히 관리하길 바랍니다. 당뇨병이나 당뇨병성 신증이 난치성이다 보니, 마음까지 약해져 검증되지 않은 치료에 돈과 시간을 허비하는 환자들이 많습니다. 밀당365처럼 믿을 수 있는 매체를 통해 표준화된 치료를 잘 숙지하고 따르길 권합니다.”
팔망미인
무가당 요거트 고구마무스
재료 (1~2인분 기준) • 고구마 1~2개 (중간 크기) • 무가당 요거트 3큰술 • 우유 or 두유 1~2큰술 (텍스처 조절용) • 소금 아주 약간 • (선택) 바닐라에센스 약간 • 토핑: 견과류, 시나몬가루, 꿀 약간 ⸻ 만드는 법 1. 고구마 찌기 • 고구마는 껍질을 벗기고 찜기 or 전자레인지로 완전히 익혀줍니다. 2. 무스 만들기 • 익힌 고구마를 으깨고, 무가당 요거트, 우유, 소금 약간을 넣어 곱게 섞습니다. • 핸드블렌더나 포크로 부드럽게 만들어도 OK! 3. 플레이팅 & 냉장 • 컵에 담고 토핑을 올린 뒤 냉장고에 30분 이상 차게 두면 완성!
로블ㅎ
단호박 에그찜
재료 (1~2인분) • 단호박 1통 (작은 크기) • 달걀 2개 • 우유 또는 두유 2큰술 • 소금 약간 • 참기름 1작은술 • 쪽파,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단호박을 깨끗이 씻은 뒤 전자레인지에 4~5분간 돌려 부드럽게 해줘요. 2. 윗부분을 잘라 뚜껑처럼 만들고, 속씨를 깔끔하게 파내요. 3. 볼에 달걀, 우유, 소금,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요. 4. 단호박 속에 에그믹스를 부은 뒤 랩을 씌우거나 뚜껑을 덮어요. 5. 전자레인지에 3~4분간 추가 조리하거나 찜기에 10분간 찌기! 6. 완성된 에그찜 위에 쪽파, 통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해요.
로블ㅎ
비건 크림 파스타
재료 (1~2인분 기준) • 스파게티면 100g • 두유(무가당) 1컵 • 양파 1/4개 • 마늘 2쪽 • 올리브유 1큰술 • 소금, 후추 약간 • 영양효모(선택) 1큰술 • 브로콜리, 버섯, 완두콩 등 채소 (선택) ⸻ 만드는 법 1. 파스타 면 삶기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면을 알맞게 삶은 후, 체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2. 소스 준비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볶아 향을 내줍니다. 여기에 두유를 붓고 약불에서 끓이기 시작해요. 3. 채소와 소스 끓이기 브로콜리나 버섯을 넣고 함께 끓이다가 소금, 후추, 영양효모로 간을 맞춰 부드러운 크림 소스를 만듭니다. 4. 면과 섞기 삶은 면을 팬에 넣고 소스와 함께 골고루 섞어줍니다. 걸쭉하게 농도가 잡히면 완성!
로블ㅎ
고구마 퓨레
재료 (2인 기준) • 고구마 2개 • 우유 또는 두유 1/2컵 • 버터 1큰술 • 소금 한 꼬집 • (선택) 꿀 또는 시럽 1큰술 ⸻ 만드는 법 1. 고구마 찌기 고구마는 껍질째 깨끗이 씻어 찜기에 넣고 푹 쪄주세요. (전자레인지도 가능: 랩 씌워 4~5분) 2. 껍질 벗기고 으깨기 익은 고구마는 껍질을 제거한 뒤 따뜻할 때 포크나 핸드블렌더로 곱게 으깨줍니다. 3. 섞기 으깬 고구마에 우유, 버터, 소금을 넣고 부드럽게 섞어요. 단맛을 원하면 꿀이나 시럽을 추가하세요. 4. 마무리 원하는 농도에 맞게 우유 양을 조절하고 따뜻하게 또는 차갑게 냉장 보관 후 드셔도 좋아요.
로블ㅎ
든든한 두부 그라탕
재료 (2인 기준) • 부드러운 두부 1모 • 양파 1/4개 • 파프리카 약간 • 다진 마늘 1작은술 • 우유 또는 두유 1/2컵 • 슬라이스 치즈 1장 또는 모짜렐라 한 줌 • 소금, 후추 약간 • 올리브유 1작은술 • 파슬리 약간 ⸻ 만드는 법 1. 두부 손질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 키친타월에 올려 수분을 빼둡니다. 2. 재료 볶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 양파, 파프리카를 볶아요. 우유나 두유를 넣고 중약불에서 자작하게 끓입니다.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춰요. 3. 그라탕 조립 오븐용 그릇에 두부를 깔고 볶은 소스를 올린 뒤 치즈를 듬뿍 올려줍니다. 4. 굽기 180도로 예열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10~15분간 치즈가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요. 5. 마무리 파슬리를 솔솔 뿌려 고소함 UP!
로블ㅎ
단호박 귀리죽
재료: 단호박, 귀리, 우유 또는 두유, 호두 익힌 단호박을 으깨 귀리와 함께 끓이고 우유를 넣어 농도를 조절한다.
열정남자
오트밀 볼
재료 (1인분 기준) • 오트밀 1/2컵 • 우유 또는 두유 1컵 (또는 요거트 3~4큰술) • 바나나 1/2개 • 블루베리 한 줌 • 견과류 (아몬드, 호두 등) 한 줌 • 꿀 또는 메이플 시럽 약간 • 시나몬 가루 약간 (선택) ⸻ 🍳 만드는 법 1. 오트밀 준비 오트밀에 우유(또는 두유)를 부어 전자레인지에 1~2분간 돌려 불려줍니다. 또는 전날 미리 냉장고에 넣어 ‘오버나이트 오트밀’로 준비해도 좋아요. 2. 토핑 올리기 부드럽게 익은 오트밀 위에 바나나 슬라이스, 블루베리, 견과류를 예쁘게 얹어요. 3. 마무리 꿀 또는 메이플 시럽을 살짝 뿌리고, 시나몬 가루를 솔솔 뿌리면 완성!
로블ㅎ
바나나 땅콩버터 오버나이트 오트
재료: 귀리, 우유 또는 두유, 바나나, 땅콩버터 귀리와 우유를 섞어 냉장 보관한 뒤 바나나와 땅콩버터를 곁들인
열정남자
닭가슴살 양송이수프
재료 (2인분 기준) • 닭가슴살 1덩이 (100~120g) • 양송이버섯 4~5개 • 양파 1/4개 • 마늘 1쪽 • 닭육수 또는 물 1.5컵 • 우유 또는 두유 1/2컵 (선택) • 소금, 후추 약간 • 올리브유 또는 버터 1작은술 ⸻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닭가슴살은 삶아 찢어두고, 양송이버섯, 양파는 얇게 썰고 마늘은 다집니다. 2. 볶기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 양파, 양송이를 볶아 향을 내줍니다. 3. 끓이기 닭육수(또는 물)를 붓고 끓이다가 찢은 닭가슴살을 넣고 5~10분 끓입니다. 4. 마무리 우유나 두유를 넣고 부드럽게 섞은 후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추고 불을 끕니다. 원한다면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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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높으면 치매 위험… 매일 '이것' 암기해 보세요
당뇨병은 치매 위험을 높이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꼽힌다. 당뇨병 환자라면 치매를 막으려는 노력을 더욱 철저히 해야 한다. 당뇨병 환자는 당뇨가 없는 사람보다 뇌의 노화가 빨리 진행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헬스조선 DB ◇알츠하이머는 '뇌에 생기는 당뇨병' 높은 혈당이 어떻게 치매와 관련이 있을까. 먼저, 치매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알츠하이머와 혈관성 치매다. 알츠하이머의 경우 당뇨병이 직접적인 요인으로 작용하진 않지만 베타 아밀로이드가 뇌 실질에 침착되는 병으로, 2형 당뇨병이 췌장에 아밀로이드가 침착되는 현상과 비슷하다. 이 때문에 알츠하이머를 '뇌에 생기는 당뇨병'이라 부르기도 한다. 혈관성 치매는 동맥경화, 뇌졸중 등에 의한 뇌 손상 후유증으로 발병될 수 있다. 이는 당뇨병의 대표적인 합병증 중 하나다.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진택 교수는 "당뇨병은 치매 위험을 높이는 대표적인 병"이라며 "당뇨병 치료법이 꾸준히 발전하면서 당뇨병 환자가 점점 오래 살게 되는 현실을 비추어 볼 때, 이들의 치매를 막는 게 중요한 이슈가 됐다"고 말했다. ◇인지 기능 지키는 두뇌 활동을 꼭 치매가 아니더라도, 높은 혈당이 뇌의 기능을 떨어뜨린다는 걸 보여주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스토니브룩대 연구팀이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활용해 50~80세의 성인 2만 명을 분석했더니, 당뇨병 환자는 당뇨가 없는 사람보다 뇌 노화가 26% 더 빨리 진행됐다. 당뇨병 환자는 같은 연령의 당뇨가 없는 사람에 비해 뇌 집행기능과 처리속도가 각각 13.1%, 6.7% 더 빨리 감소했고, MRI 분석으로 뇌 구조 및 활동을 비교한 결과, 뇌 선조체의 회백질이 6.2% 손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뇌 기능 저하는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수록 더 두드러졌다. 다만, 모든 당뇨병 환자가 인지 기능 저하를 겪는 것은 아니다. 꾸준히 혈당 건강에 신경을 쓰면 예후가 좋아진다. 김진택 교수는 "평소 주기적인 운동과 적절한 식이요법을 유지해 혈당을 철저히 관리하는 게 우선"이라며 "혈압, 콜레스테롤, 체중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고 금연도 필수"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십자말 풀이·초성 퀴즈·단어 암기하기·독서와 같은 간단한 두뇌 활동을 꾸준히 하는 것도 인지 기능 저하를 막는 데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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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대신 먹은 식물성 대체육, 혈당 높인다”
“고기 대신 먹은 식물성 대체육, 혈당 높인다” 물성 대체육은 생태계 파괴를 막고 일반 육류를 대체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음식이라는 점에서 각광받는다. 그런데 아직 영양학적 측면에서는 식물성 대체육이 확실하게 더 낫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최근, 일반 육류 대신 식물성 대체육을 섭취한 사람의 혈당 및 혈중 나트륨 수치가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싱가포르 국립대 연구팀이 성인 82명을 8주간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은 당뇨병 고위험군(당화혈색소 5.5~6.4% 사이)으로 구성됐으며 무작위로 ▲식물성 대체육 섭취군 ▲일반 육류 섭취군으로 분류됐다. 참여자들은 매일 약 2.5인분의 육류를 섭취했으며 한 번 섭취할 때마다 20g에 해당되는 양을 먹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혈압, 혈청 지질-지단백질 농도를 측정했고 연속혈당측정기로 혈당 변화를 확인했다. 분석 결과, 식물성 대체육을 섭취한 그룹이 대조군보다 혈당 및 혈중 나트륨 수치가 더 높았다. 혈당 변화폭도 더 컸다. 일반 육류 그룹의 목표 내 범위 시간(TIR)이 94.1%인 반면 식물성 대체육 그룹은 86.5%였다. TIR은 하루 중 혈당이 목표치 안에 들어와 있는 시간을 퍼센티지화한 것을 말한다. 두 그룹 간 콜레스테롤 수치 차이는 없었다. 연구팀은 식물성 대체육이 일반 육류보다 탄수화물 및 나트륨 함량이 더 높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위 연구에서 식물성 대체육 식단은 한 끼 당 총 탄수화물 함량이 100.6g으로 대조군(16.1g)보다 높았다. 흔히 식물성 대체육을 생산할 때 일반 육류와 비슷한 질감과 맛을 내기 위해 많은 양의 나트륨이 첨가된다. 실제로 호주 연구팀이 시판되는 704개의 식물성 대체육을 조사한 결과, 식물성 대체육 1회 제공량에는 약 2000mg의 소금이 포함돼 있었다. 연구를 주도한 프리욤 보스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식물성 대체육 산업이 영양학적 특성과 생물학적 접근성을 전부 고려해 더 나은 식품을 개발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최근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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