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봉 마늘 후랑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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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국물. 오이미역냉국
비가 오고 꿉꿉해서 답답할 때, 생각나는 국물은 단연 오이미역냉국이죠. 새콤한 시원함으로 속을 뻥 뚫어주는 느낌에 여름엔 자꾸 찾게 돼요. 미역 2~3줄기 불리고, 오이, 청양고추 채썰어 넣고 ,국간장으로 밑간 후, 생수, 식초, 설탕,마늘, 파, 소금 등을 넣어 간 맞춰 얼음 동동 띄우면 끝. 만들기 쉬운 저칼로리 국물 요리죠.
날마다만보
점심은 드셨나요?
동생집에 왔더니 알리오올리오 만들어주네요 오늘도 마늘 듬뿍넣은 알리오올리오해 주네요 새우살도 함께 넣었더니 더 맛있어요 사실 배 많이 안고팠는데 한그릇 뚝딱 비웠네요 오랜만에 먹는 파스타라 그런지 왜이리 맛있는지 또 식단조절 실패에요 오전에 운동 열심히 했는데 운동한 보람없이 또 먹었네요
트윈스1
국물요리 레시피(오이냉국)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에 적합한 국물요리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그것은 바로 오이냉국입니다. 저는 간단하게 냉면육수를 활용하는데요.. 냉면육수가 없을때는 미역, 오이, 양파. 고추, 다진마늘, 양조간장, 식초, 소금, 설탕, 깨, 얼음을 넣습니다. 그럼 자세한 레시피 내용은 사진을 참고해주시고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가요밍12
저칼로리 저염 황태해장국
울님들 즐거운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전 요즘 하루에 몇 천 칼로리를 먹고 있는 건지 그래서 또다시 급빠행 예약해야 할 지경인데요!! 하지만 갑자기 양 줄이면 또 스트레스받을테고 덥다고 저녁에 술 마시는 일도 많아 숙취해소에 의외로 칼로리가 낮아 놀란 황태해장국 소개해요 재료는 황태 무 들기름 다진마늘 청양고추 대파 새우젓 등으로 저희 집은 늘 그렇듯이 주재료 외에는 그냥 냉파 수준으로 집에 있는 온갖 채소와 양념을 이용하는 편이랍니다^^; 황태는 들기름과 궁합이 잘 맞다는데요 들기름 없으면 참기름으로도 대체 가능! 아무튼 들기름 또는 참기름을 팬에 두르고 납작하게 썬 무부터 볶아준 다음 흐르는 물에 살짝 헹궈 미리 찢어놓은 황태도 같이 넣고 볶아주면 된답니다~ 그리고나서 물을 붓고 황태머리와 청양고추 다진마늘 등으로 양념!! 육수가 어느 정도 우러나면 새우젓으로 양념! 보통은 소금도 함께 넣지만 전 저염 황태해장국을 지향하는지라 새우젓으로만 깔끔하게 간을 했어요 마지막에는 송송 썰은 대파까지 넣어주면 끝~ 황태 다듬는 것 외에는 크게 어렵지 않은 황태해장국은 지니어트앱 기준으로 200g 152kcal밖에 안되더라구요!! 저처럼 저염 황태국으로 만들어서, 밥 없이 황태해장국만 뜨끈뜨끈하게 먹어도 은근히 포만감도 들었는데요 아니면 현미곤약밥이랑 먹어도 좋고~ 북어국과는 비교도 안되는 깊은 맛까지 굿! 무더운 여름, 우리 이제 감량길만 걸어보아요
반달진
비 올때는 뜨끈한 맑은 콩나물국 좋아요
원래 빨간 국물을 좋아하는데 최근에는 맑게 먹으려고 노력중이에요. 아무래도 맵고 짜게 먹으면 다이어트도 그렇지만 배가 아플 때가 많아요. 속이 안 받아들인다는거죠... 그래서 콩나물국도 고춧가루 안 넣고 맑게 끓입니다. 비 올 때 생각나는 여러 국물 요리 중 콩나물국 추천해요 [콩나물국 끓이기] 맑은 콩나물국을 맛있게 먹으려면 역시 육수를 잘 만들어야죠~~ 다시 멸치랑 마른 새우,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 줍니다~~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콩나물을 잔뜩 넣어줍니다~~ 육수만 잘 우러나면 다른 간을 크게 안 해도 될 정도로 진하더라구요. 콩나물이 푹 익도록 끓여줘요~~중산에 뚜껑 덮으면 안돼요~~ 콩비린내 나요!! 다진마늘 넣어주고 약간의 매운맛 첨가를 위해 청양고추 반개, 그리고 파를 어슷 썰어 넣어 좀 더 끓인 후 불을 끄면 맑은 콩나물국이에요~~ 간이 좀 모자라다 싶으면 국간장 조금만 넣어주세요.
미여니70
시워언한 콩나물국 너무좋지요 ~~
비오고 덥고 습한 날씨에는 시원한 콩나물국 짱이지요 ㅎㅎ 멸치육수에 콩나물다듬어서 끓이기만 하면 간단해서 좋지요 다진마늘,대파,청양고추,국간장(새우젓or참치액),꽃소금,후추 넣기만 하면 끝^^ 푸욱 끓여서 냉장고에 시원하게 두고 두고 먹어요~~ 해장할때도 진짜 짱이라서 여름에 애용해서 먹어요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콩나물국 ~~ 다들 만들어 드셔보세요
치코리타연
국물은 해물국물이지요~~
집에 인덕션하나 있으면 즉석에서 해물 칼국수 가능합니다 먼저 싱싱한 해물을 공수해서 씻은다음 넓은 냄비에 가지런히 놓고 한소끔 끓이고 육수는 해물배이스라 따로 넣읗필요없이 야채로 파 마늘이면되요 조개에서 우러나오는 궁물이 끝내줍니대.
뷰티플정
비오는날은 뜨끈하게
여름이면 생각나는 삼계탕. 몸보신의 최강자이죠. 올여름은 비가 많이 와서 뜨끈한게 한그릇하기 더 좋네요.닭에 대추.인삼.마늘.양파.대파.통후추만 넣고 끓여도 맛있지만 전복 넣어줌 더 좋겠죠.낙지 넣음 더 좋은데 산낙지가 없어서 전복만 넣고 끓여줬네요. 국물도 다 먹어줘야해서 야채 넣어줌 깔끔하니 더 좋답니다.
정마담J
간편한 국물요리~ 삼계탕!
비오는 날에도, 삼계탕과 그 국물을 좋아해서 삼계탕을 먹습니다! 삼계탕용 닭을 사서, 음식용 가위로 닭의 껍질을 벗겨냅니다. 항문쪽에 붙어있는 두꺼운 지방을 제거합니다. 흐르는 물에 2~3번 깨끗이 씻어냅니다. 그리고 냄비에 닭의 크기 정도만큼 물을 붓고, 20개 정도의 마늘과 생강, 맛술(소주)를 적당히 넣어줍니다. 소금을 자신의 입맛에 맞게 넣어줍니다. 그리고 푹 끓어줍니다. 그릇에 담은 끓인 삼계탕은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고, 그 위에 썬 쪽파를 얹습니다. 참기름, 통깨, 후추, 소금으로 기름장을 만들어 닭고기는 찍어먹습니다. 잡곡밥 삼계탕 기름장 김치 등 상을 차립니다. 닭은 닭껍질에 높은 칼로리와 혈관에 안 좋다고해서 제거하는게 저만의 레시피입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다들 폭우 피해 없으시길~
숲속의나무
담백한 국물과 고단백 전복 삼계탕
아무리 다이어트라지만 먹을땐 먹어줘야지요 다이어트때는 짠음식과 탄수화물을 피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찹쌀이나 누룽지는 넣지 않았어요 최소한의 양심이죠 ㅎㅎㅎ 뭐 레시피 크게 어려울거 없는거 아시지요?? 닭 깨끗하게 씻어서 통마늘 몇알 툭툭 넣고 대파나 양파도 넣어주면 좋고요 전 약재는 즐기지 않아서 패스하고 푹~~ 끓은다음에 막판에 전복좀 넣어주면 끝!! 쫄깃한 전복도 먹고 닭도 뜯어 먹으면 완벽한 국물음식이죠 단!! 소금은 찍어 드시지 않는걸로요 ㅎㅎ
기춘이530707
[비 오는 날 국물요리] 멸치와 채소로 육수를 낸 잔치국수
재료 : 대파, 김, 소면, 육수 육수 : 멸치, 다시마, 양파, 대파, 청양고추, 마늘, 간장, 멸치액젓, 소금, 후춧가루 비 오는 날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더라구요. 들통에 멸치를 볶다가 비린내가 구수한 향으로 변할 때쯤 미리 끓여둔 물을 붓고 (이때 물이 튈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해요!) 다시마, 양파, 대파, 청양고추, 마늘을 넣고 충분히 우려냅니다. 멸치는 타우린이 함유되어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압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면서 심혈관을 보호하여 혈액순환에 좋다고 해요. 이러한 멸치로 우려낸 육수는 멸치 아미노산의 공급원이 됩니다. 그리고 멸치가루를 육수로 사용할 경우 칼슘도 섭취할수 있어요. 비타민과 섬유질,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는 체중 감량을 위한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고 각종 채소에서 우린 육수는 면역력 강화에도 좋아요. 저희 집은 육수를 대용량으로 만들어 놓고 식혀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여러 차례 먹을 수 있도록 해요. 그래야 채소와 멸치에서 진한 국물 맛이 나면서 나중에 만들 때 편하기도 하고 다른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육수가 끓는 동안 고명으로 올릴 김과 송송 썬 대파를 준비하구요. 육수가 어느 정도 끓으면 채소를 건진 후 간장, 멸치액젓,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간을 맞춰요. 각종 아미노산과 무기물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멸치액젓을 육수에 넣으면 깊은 감칠맛과 풍미가 생겨요. 소면의 칼로리는 100g당 340kcal로, 중화면(383kcal)과 소바(395kcal)와 비교하면 저칼로리의 다이어트용 식재료에요. 원재료인 밀에는 식이섬유와 몰리브덴이 함유되어 비만을 예방하구요. 소면에 포함된 세렌은 미네랄의 일종으로 안티에이징에 효과적입니다. 당질이 포함되어 채소와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소면을 삶고 찬물로 몇 차례 헹군 후 채반에 둔 채로 마지막에 끓는 물을 부어 토렴을 합니다. 그래야 육수를 부었을 때 뜨겁게 먹을 수 있더라구요. 면이 뜨거우니 그릇에 조심히 담고 팔팔 끓인 멸치 육수를 부은 후 대파, 김을 고명으로 얹으면 우리 가족의 건강식, 잔치국수 완성! 비 오는 날 체온이 떨어졌을 때 몸을 따듯하게 해주는 잔치국수, 채소와 멸치로 우린 국물은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을 냅니다!
skyjhj0407
건더기없는 시원한 미역국 추천합니다.
소고기나 해산물 넣으면 맛이 더욱 좋지만 건더기없이먹는것도 담백하고 좋네요. 마늘만 넣고 오래 끓였더니 깊은 맛이 납니다. 비오는 날 따끈한 미역국 드셔보세요. 아주 맛이 좋습니다. 저는 먹으러 출바알~~!!
쪼꼬미어터
컵누들 순두부 찌개
열라면 순두부가 한창 유행하고 다이어터들에겐 컵누들 순두부 찌개가 왔습니다 정말 간단하고 맛있는 컵누들 순두부찌개 드셔보세요. 준비물은 컵누들.순두부.각종야채등등 넣고싶은만큼 다진마늘.파.고춧가루에 볶다가 물은 컵누들 선까지 담아서 붓다가 스프넣고 물이끓으면 순두부 투하 그리고 컵누들면 넣으면 완성
샤바댕
면을 빼고 야채 듬뿍~ 간단하게 만드는 약식 마라탕
재료 : 마라소스, 사골곰탕, 숙주,청경채, 버섯, 대파, 양파, 소세지나 오뎅등은 자율적으로~ 저희 자매들은 매콤한 국물을 좋아해요~ 그래서 제가 집에서 간편하게 약식 마라탕을 자주 해줍니다. 그때그때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 다 활용하시면 되고요.사골곰탕이 생각보다 칼로리가 나아서 평소 비비고사골곰탕과 마라소스는 미리미리 쟁여둡니다. 1) 고추기름 5스푼에 대파를 볶다가 마늘 약간 넣어서 타지않게 약한불에 볶으면서 향을 내주세요 2) 사골곰탕(500ml)과 물을 2:1로 붓고 마라소스 5큰술 정도 넣고 끓여주세요 3) 팔팔 끓을 때 준비해준 야채넣고(고기,당면,소세지 등은 선택적으로) 소금 후추로 간 맞추면 뜨끈하고 매콤한 저칼로리 마라탕 끝이에요~
agnes0117
담백한 감자계란국 만들기
더울때 간단하게 만들수 있고 영양까지 충분한 감자계란국을 만들었습니다 제철하지감자는 식이섬유, 사과보다 3배많은 비타민C함유하고 철분흡수가 잘되도록 하여 빈혈예방에 좋고 계란은 단백질까지 한끼식사로 충분한영양을 공급받을수 있습니다 재료는 감자,계란,양파,대파,마늘, 청량고추와 육수가 없을때는 참치액젓을 놓으면 감칠맛이 나서 더 맛있고 ~마지막에 후추약간 넣으면 끝~ 칼칼하고 담백한 감자계란국입니다
아베다
간단하고 저칼로리 콩나물국!!
안녕하세요 이번이벤트로 콩나물 국을 택했는데 재료도 간단하고 저칼로리에 포만감을 줄수 있으니 딱인것 같아요 우선 콩나물을 대가리나 꼬리 손질 없이 깨끗히 씻고 멸치와 다시마 육수를 우려내면 될것 같아요 그다음 콩나물을 넣고 익을때까지 기다리면 되는데 주의점이 처음 부터 쭉 두껑을 열거나 닫고 끓여야 비린내 나는 걸 방지 할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새우젓 한스푼 넣으면 확 맛이 더 살아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다진마늘, 파, 소금으로 간 맞추시면 완성 간단하고 저칼로리에 맛도 좋은 콩나물국 추천해요!
멋장
칼로리 낮은 미역국
제가 가장 자주 먹는 국물요리가 바로 미역국이에요. 미역이 칼로리가 낮으니깐 다이어트 할 때도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미역국에 두부를 넣어서 끓이면 단백질 섭취도 같이 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고요. 이번엔 집에 두부가 없어서 넣지는 못해지만, 칼로리가 낮기에 충분히 다이어트 음식이랍니다. 불려 놓은 미역에, 다진마늘, 간장과 약간의 참치액젓으로 간을 하고요. 오랫동안 푹 끓이고 어느정도 끓으면 두부도 있으면 추가해주고요. 이렇게 하면 아주 간단하지만 건강한 다이어트 음식 미역국이 돼요.
엔디2
비오는날 국물요리 (김치우동)
전 비가 내리면 생각나는 김치우동이예요. 간편하면서도 얼큰하고 깔끔하고 온가족들이 다 좋아 한답니다. 먼저 다시멸치.국물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준비해요. 우동사리.김치송송썰고. 김치국물조금.파.마늘.오뎅 재료를 준비해요. 끓인 육수에 김치와 김치국물을 넣고 먼저 끓인 다음 사리와 나머지 재료를 넣고 끓여주면 완성입니다.간이 부족하면 국간장이나 액젓을 넣어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난답니다. 칼로리도 적고 속도 편안한 김치우동 너무 맛있어요.
쫑이js
건강한 국물요리)여름에 건강하게 먹는 #닭백숙
국물까지 먹는 건강한 닭백숙 여름에 보양식으로 몸보신 해야 떨어진 기력을 보충할 수 있어요. 복날에는 어떤 음식을 드시나요? 힘이 나는 다양한 음식들이 있는데 여름 복날 음식으로는 뭐니뭐니해도 닭백숙이 아닐까 싶어요. 원래 먹는 닭백숙 칼로리는 900~1000kcal 이에요. 밥 한공기보다 훨씬 높은 수치지만 영양성분 또한 풍부하기 때문에 여름 보양음식으로 즐겨 드시지요. 그렇지만 우리는 건강하게 국물을 먹어야하잖아요^^ 곧 다가오는 중복, 말복에는 국물도 드실 수 있는 닭백숙이에요~ <닭백숙 재료> 닭한마리, 대파뿌리2개, 마늘4개, 양파 작은거2개, 말린대추 1. 마트에서 사는 닭은 손질이 잘 되어있어서 많이 손질하지 않는데요. 닭의 배 안쪽을 봐서 다 제거되지 않은 내장이 있다면 제거해주세요. **건강한 닭백숙의 중요 포인트! 닭껍질을 모두 제거하는거에요. 닭껍질이 칼로리가 많이 높답니다^^ 2. 닭껍질은 뱃쪽에서 가슴살과 껍질 사이에 가위를 넣고 잘라주시고 사정없이 손으로 뜯어주세요. 닭의 꼬리, 피가몰린 양쪽 날개 끝도 잘라주시고요. 껍질을 벗겨내고 끓이는 닭백숙과 삼계탕은 칼로리가 1/3로 낮아져서 국물까지 먹을 수 있어요^^ 3. 커다란 냄비에 닭을 넣고 닭이 잠길만큼 물을 넣어요. 4. 양파는 큼직하게 썰어서 넣고요 5. 통마늘도 껍질 까서 준비해요. 마늘이 몸에도 좋으니 많이 넣어줍니다. 6. 대추도 깨끗하게 씻어서 넣어주어요 7. 중간에 뜨는 기름은 국자로 걷어내면서 계속 끓여주어요 저는 2시간 정도 끓이며 푹 익히는 편이에요 8. 이렇게 끓이면 국물까지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닭백숙이 완성이에요^^
어느멋진날29
닭껍질 벗긴, 여름 다이어트 매콤치킨
여름인데 치킨은 먹고싶은데, 다이어트와 혈관건강은 걱정되고, 배달치킨 가격은 만만치 않습니다. 이럴때 다이어트식으로, 고칼로리로 혈관에 나쁜 닭껍질을 벗긴 채, 프라이팬에 구워서 기름도 쫙 빼는 매콤치긴을 권해드려요~ 제가 직접 요리하는 방법은, 닭을 프라이팬에 굽습니다. 양념장 레시피를 유튜브에서 찾아 자기 취향에 맞게 조절하여 양념장을 볶습니다. 양념장에 구운닭을 넣어서 다시 구우면 완성입니다. 청양고추 마늘을 넣으면 더 맛 있구요~ 마지막에 통깨를 살짝 뿌려주면 완성 ! 맛도 건강도 즐거움도 챙기시는 올 여름이 되시길~ 😀
숲속의나무
뜨끈한 두부애호박탕 드세요
애호박, 두부 ,물 ,쪽파 ,청양고추 ,홍고추 ,간마늘 , 새우젓을 준비해주시고 애호박,두부를 먹기좋게 한입크기로 썰어주세요. 냄비에 애호박, 두부, 물을 넣고 4분 끓여주시고 간마늘, 새우젓을 넣고 2분 더 끓여주신 후 청양고추, 홍고추, 쪽파를 넣고 약불에서 1분 더 끓여주셔서 곤약밥이랑 같이 드시면 맛있고 건강한 뜨끈한 한끼 되실거 같습니다.
정탱글
뜨근한 닭 국물이 좋아요^^
통상 '영계'라고 불리는 작은 닭을 사서, 초벌을 삶아내서 닭껍질은 모조리, 다 벗겨냅니다. 육수를 만들기 위해 적당량의 물에 다시마, 마늘, 소금을 넣고 펄펄 끓입니다. 여기에 초벌 삶아 놓았던 닭을 넣고 다시 푹 끓입니다. 마지막으로 소금으로 간을 딱 맞춘 다음 먹습니다. 기름기도 없고 담백하고, 마음껏 먹어도 체중이 늘지 않아서, 다이어트 국물로 추천합니다.
고래사
시원한 국수로 다이어트 하시죠
먹으면서 다이어트 해야 합니다. 애호박과 당근, 멸치가루로 육수를 냅니다. 만든 육수를 냉장고에 시원하게 보관합니다. 양념장은 다이어트에 좋은 매운 땡초와 다진양파, 다진마늘, 진간장, 고추가루등으로 준비합니다. 가장 중요한 얼음과 함께 드셔 보세요. 모두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cashman
비오는날 국물요리레시피 매생이순두부
매생이 순두부 탕 입니다 ^^ 생수 700에 다시팩을 넣고 끓여 육수를 만듭니다. 국간장이나 액젓, 참치액 2스푼을 넣고 마늘 다진것을 넣고 건조 매생이를 넣어줍니다 순두부를 수저로 뚝뚝 끊어 넣습니다 칼칼한걸 원하시면 청양고추를 살짝 썰어넣어 줍니다 먹을땐 계란 하나를 풀어줍니다 ^^ 칼로리 낮고 포만감있는 맛있어요 여름애도 건조나, 동결 매생이로 즐길수 있는 음식입니다 모자란간은 소금으로 해줍니다
미오킹
새우 매콤 국/찜 추천
요새 같이 날씨도 꿉꿉한 날에는 시원한 국물 만큼 땡기는게 없죠. 매콤하고 건강한 제 매콤 새우 찜 / 국물 공유 레시피 공유 드릴게요! 준비물은 새우, 페페런치노, 화이트와인, 물 듬뿍, 파슬리 혹은 바질, 마늘 입니다. 다 집에 있으시죠? ^^ 처음은 마늘을 기름에 볶습니다. 5-7분 동안 약불에 볶으신후, 페페론치노를 많이 추가합니다. 그 후, 화이트 와인과 물을 콸콸 부으시고 뚜껑을 덮고 15분간 끓여주세요. 그러면 저 멋진 색깔이 나오는데, 이제 새우, 바질/파슬리를 넣고 5분만 더 끓여주시면 곤약 면 넣어도 좋고, 간단하게 빵이랑 먹을수 있는 새우 찜 완성입니다~! 더운 요새 시원하게 드세요 ^^!
슈퍼샤이
비오든 안오든 여름엔 역시~~ 미역오이냉국 ^^
더우니까 정말 입맛도 없고~~ 비도 오고 기분도 울적하고~~~~ 새콤 달콤~ 한 시원한 국물이 땡기는 여름이잖아요~~ 이럴 때 저는 미역오이냉국을 만들어 먹는데요~~~ 미역은 몸에도 좋을 뿐 아니라 칼로리도 낮아서 최고의 요리죠. 요즘 백종원표 레시피 인기라서~~ 따라서 만들어 보았어요. 우리집 제일 열일하는 본죽 죽 그릇 ㅋㅋㅋㅋ 날이 흐리니까 사진이 세상 맛없게 찍힘;;;; 물:소금:설탕:식초 = 600ml:1t:4t:6t 6146 법칙을 활용하면 간단하고 맛있게 육수를 만들 수 있어요. 저는 여기에 달콤새콤한 향을 더하기 위해 매실청을 한스푼 더해서 먹는답니다. 육수를 먼저 잘 6146 법칙으로 만들어 냉장고에 살포시 넣어두고요. 미역을 잘 불려 먹기 편한 사이즈로 잘라주고 오이는 잘 채썰어서 두고요. 저는 적양파가 있어서 조금 썰어 넣었네요. 고추는 없어서 생략~~ 준비한 재료에 간장, 설탕, 소금, 다진마늘 조금 넣어서 밑간이 배도록 5분 정도 두었다가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육수를 부어주면 된답니다. 맛을 보고 기호에 맞게 소금이나 간장이나 식초로 간을 맞춰주시면 되요~~ 깨소금 넣고 싶었는데 우리집 왜 깨소금도 없니?? 뭐 없어도 괜찮아요~ 충분히 맛있습니닷~~ 저는 너무 차가운건 좋아하지 않아서 얼음은 넣지 않아요~~ 냉국 한그릇이면 여름철 떠난 입맛도 슝~하고 돌아온답니다.
프카쟁이
몸에 좋은 소고기 무국
저는 무국을 좋아해서 멸치 육수에 무국을 자주 끓여먹는데 저희 가족들이 먹질 않아서 결국 소고기무국을 자주 끓여먹는 편이예요. 역시 고기가 들어가면 잘 먹더라구요. 소고기 무국을 끓을때 저는 무를 엄청 많이 넣고 끓여요. 그래서 저는 무와 시원한 국물만 후루룩~~~마시곤 해요. ♡소고기는 소화기를 보호하고 면역력을 향상시키며 철분과 피를 생성, 노화방지, 위의 오장보호, 소갈을 멎게 하는 효능이 있어요. ♡무는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소화를 도우며 담을 삭히고 지방분해의 효능이 있고 기름진 음식과 먹을 때 찰떡 궁합이지요. 기관지를 보호하고 위암, 식도암의 효과가 있어요. ♡파는 감기, 코막힘, 두통을 예방하고 복통, 소화안될때, 설사할때 먹으면 좋고 피를 맑게 해 주고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주며 성기능 향상에 좋아요. 소독 기능이 있어 물고기나 육류의 균을 잡아주며 몸이 찬사람이 먹으면 열이 나는데 도움을 주지요. ♡마늘은 바이러스, 곰팡이, 대장균의 살균효과가 뛰어나 감기, 기관지염, 소장염, 대장염 예방효과가 있어요. 위를 보호하고 소화를 최진하며 말초혈관을 확장시켜 찬 사람에게 좋고 피로회복 개선의 효능이 있고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효과와 동맥경화 억제 및 항암효과도 있어요. 소고기무국에 소고기, 무, 파, 마늘은 찰떡궁합의 재료인만큼 건강에도 좋은 국물요리의 하나이지요.
우리아들2
시락국~~요^^
어제는 하늘이 뚫린것처럼 비가 많이 오드라구요; 이런날은 오히려 따뜻한 국물요리가 생각나죠ㅎ 저희집은 단배추로 된장풀고 시락국 끓여요~ 단배추를 먼저 삶아서 찬물에 씻고 물기짠 단배추에 된장크게 두스푼 다진마늘 한스푼 넣고조물조물 무쳐놓습니다~ 육수를 미리 끓여놓구요~거기에 무쳐놓은 단배추 넣고 끓이기만 하면 끝이에요^^ 전 땡초를 조금 넣어서 약간칼칼하게 먹어요ㅎ 간은 소금으로 맞추구요~두부넣어줘도 맛있어요 ㅎ 시락국은 언제 먹어도 부담스럽지않은 다욧음식이죠^^
빠다코코낫
담백하고 깔끔한 닭가슴살두부전골 만들기
비도 오고 축축한데 개운하게 국물요리 하나 공유해요! 요즘 식단관리 한다고 사다 놓은 닭가슴살 또는 집에있는 야채들을 활용해 맛있게 만들어 보아요! 재료 물1리터 치킨스톡 2스푼 다진마늘 1스푼 팽이버섯 1개 브로콜리 1/3송이 닭가슴살 200g 두부 반모 물1리터에 치킨스톡 2스푼을 넣고 끓여줍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재료들을 넣고 간을 본 뒤 소금으로 나머지 간을 해줍니다. 브로콜리는 금방 익고 물러지니 마지막에 넣어주세요. 집에있는 다른 야채들도 넣어 다양하게 끓여 먹어도 좋아요. 저는 집에서 치킨스톡을 사다 놓고 다양하게 활용해요. 감칠맛도 풍부하고 왠만하면 요리가 망하지않아요..ㅎㅎ 비오니까 단백질 보충합시다~(?)
깨진이
샤브샤브와 두부국수
이렇게 비가 오는날이면 따끈한 국물 생각이 절로나는데요, 국물=나트륨으로 붓기=살찐다는 생각에 다이어트 하면서 국물요리는 좀 피하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한번씩 정말 당길때 국시장국이라는 사브샤브 국물내기용 육수를 4-5수저 넣고 한냄비에 끓이고 다진마늘 치킨스톡 조금 넣으면 훌륭한 육수가 되요~ 거기에 목심이나 청경채 콩나물 혹은 숙주 넣고 필요시에 닭가슴살 만두나 두부면을 넣고 따끈하게 끓여먹으면 너무 든든하고 칼로리도 낮구 좋아요~ 배추를 넣어주면 칼륨이 풍부해서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브리닝
닭 가슴살 들어간 무국
재료: 무 한주먹 크기, 닭 가슴살 1덩어리, 다진 마늘 1스푼, 국 간장 3스푼, 참기름 3스푼, 액젓 1스푼, 꽃소금 1/3스푼, 설탕 1/4스푼, 물 2리터, 대파 반개 일단 무는 조금 얇은 네모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닭가슴살은 삶은 걸로 준비해주세요 냄비에 손질이 되어 있는 무와 닭 가슴살에 다진 마늘 1스푼, 국간장 3스푼, 참기름 3스푼을 넣어주세요 그리고 양념이 잘 베이도록 버무려 줍니다 잘 버무려진 재료들을 이제 무가 반쯤 투명해질 때 까지 잘 볶아내주세요. 이렇게 하면 무와 닭고기에 양념이 더 쏘옥 배겨서 더 맛있답니다 무가 반투명해졌다면 이제 물 이리터를 넣어주고 팔팔 끓여줍니다 이 상태에서 간은 액젓 1스푼과 소금은 취향에 맞게 넣어주세요 단맛이 부족한거 같으면 설탕 1/4스푼을 넣어주면 됩니다 조금 더 끓여지는 동안 대파를 송송 썰어서 푹 끓여주세요 이렇게 하면 완성이랍니다!
기멩멩
국물요리
이게 다이어트 요리가 맞을지 모르겠지만 속배추 된장국 소개합니다 ☆속배추 된장국☆ 재료 ㅡ쌀뜨물 .속배추.된장.들깨가루.간마늘.고추가루 .대파조금 ☆1.쌀뜨물 냄비에 부어 끓어 줍니다 2.속배추 먹기좋게 썰어 볼에 놓고 된장 한큰술 .고추가루 조금.마늘 조금.들깨가루 한큰술 넣고 조물조물해 쌀뜨물 냄비에 넣어 줍니다 3.끊기 시작하면 대파 썰어 넣고 참치액젓 한큰줄 넣고 그래도 간이 안 맞으면 소금으로 맞춰 주면 끝입니다 맛나게 드세요 ♡♡
서경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