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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김밥 맛있게 매운 불닭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바바김밥 맛있게 매운 불닭김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바질 닭가슴살구이

필수 재료: 닭가슴살 2덩이(약 300g), 바질 페스토 2~3큰술 밑간 재료: 올리브오일 1~2큰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다진 마늘 반 큰술(선택) 추가하면 좋은 부재료: 방울토마토 5~6개, 마늘 몇 쪽, 양파 혹은 버섯 등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함께 구우면 좋습니다) ​ 만드는 방법 1.닭가슴살 손질 및 밑간하기 닭가슴살은 찬물에 씻은 뒤 키친타올로 물기를 꼼꼼히 제거해 줍니다. 닭가슴살이 두껍다면 반으로 저며 썰거나, 칼집을 촘촘하게 내어주면 속까지 간이 잘 배고 골고루 익습니다. 손질한 닭가슴살에 올리브오일, 소금, 후춧가루, 다진 마늘을 골고루 발라 10~15분 정도 재워둡니다. (올리브오일이 고기의 수분이 빠지는 것을 막아 촉촉하게 만들어 줍니다.) 2.바질 페스토 바르기 밑간이 된 닭가슴살 표면에 바질 페스토를 앞뒤로 듬뿍 펴 발라줍니다. 3.굽기 (팬 또는 에어프라이어 선택) 에어프라이어 조리 시: 종이호일을 깔고 바질 페스토를 바른 닭가슴살을 올립니다. 취향에 따라 방울토마토나 마늘을 함께 곁들여주세요. 180도에서 15~18분 정도 구운 뒤,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 골고루 잘 익습니다. 팬 조리 시: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르고, 중약불에서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바질 페스토는 타기 쉬우므로 불 조절을 약하게 하여 앞뒤로 노릇하고 속까지 촉촉하게 익혀줍니다. 4.완성 및 플레이팅 잘 익은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아냅니다. 구운 방울토마토나 신선한 채소를 곁들이면 더욱 조화롭고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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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 닭가슴살구이

우거지 소고기 장조림

주재료: 소고기 (홍두깨살 또는 양지) 500g, 삶은 우거지 300g (배추 외피나 알배기 배추 겉잎 등) 고기 삶기용: 물 1.5L, 대파 1대, 생강 1쪽, 마늘 5개, 통후추 1스푼, 맛술 2스푼 장조림 양념장: 간장 1컵 (종이컵 기준) 설탕 3스푼 (조청이나 올리고당으로 대체 가능) 맛술 3스푼 다진 마늘 1스푼 고기 삶은 육수 2.5컵 선택 재료: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2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추가) ​ 🍳 조리 순서 1. 소고기 핏물 빼기 및 삶기 소고기는 찬물에 30분~1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빼줍니다. 냄비에 물 1.5L와 고기 삶기용 재료(대파, 생강, 마늘, 통후추, 맛술)를 넣고 물이 끓어오르면 핏물을 뺀 소고기를 넣습니다. 중불로 줄여서 약 40~50분간 푹 삶아줍니다. (젓가락으로 찔러 보아 핏물이 나오지 않고 쑥 들어가면 잘 익은 것입니다.) 삶아진 고기는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둡니다. 고기를 삶아낸 육수는 면포나 고운 체에 걸러서 맑은 육수만 2.5컵 따로 준비해 둡니다. 2. 우거지 손질하기 삶은 우거지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지긋이 짜줍니다. 억센 줄기 껍질은 살짝 벗겨내고, 먹기 좋게 5~6cm 길이로 썰어줍니다. 썰어둔 우거지에 밑간(국간장 1스푼, 참기름 반 스푼)을 해서 조물조물 무쳐두면 간이 잘 배어 더 맛있습니다. 3. 조리기 깊은 냄비나 웍에 걸러둔 육수 2.5컵과 간장 1컵, 설탕 3스푼, 맛술 3스푼, 다진 마늘 1스푼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양념장이 끓어오르면 손질해 둔 우거지를 먼저 넣고 중불에서 10분 정도 먼저 끓여 우거지에 간이 배게 합니다. 그 위에 찢어둔 소고기를 넣고 양념이 골고루 스며들도록 끼얹어줍니다. 불을 약불로 줄이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15~20분간 은은하게 조려줍니다. 매콤한 맛을 원하신다면 마지막 단계에서 송송 썬 청양고추를 넣고 2~3분간 더 끓여준 뒤 불을 끕니다. 💡 맛있게 만드는 팁 우거지에 미리 밑간을 해두면 싱겁지 않고 깊은 맛이 납니다. 완성된 장조림은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시고, 드실 때마다 먹을 만큼만 덜어서 살짝 데워 드시면 촉촉하고 부드럽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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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거지 소고기 장조림

양파로 만드는 다이어트 레시피

양파는 볶으면 단맛이 올라와서 따로 소스를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재료 (1인분) ​ * 양파 1/2개 * 계란 2개 * 올리브오일 1작은술 * 소금, 후추 약간 * 쪽파 조금 (선택) ​ 만드는 방법 ​ * 양파를 얇게 채 썰어 주세요. * 팬에 올리브오일을 조금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 주세요. * 양파가 투명해지고 부드러워지면 계란 2개를 풀어 넣어요. * 계란이 몽글몽글 익을 때까지 가볍게 볶아 주세요. *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면 완성! ​ 다이어트할 때 이렇게 먹어요 ​ * 탄수화물을 줄이고 싶다면 양파 계란볶음에 두부를 곁들여도 좋아요. * 한 끼 식사로 먹는다면 현미밥을 적당량 함께 먹으면 더욱 든든해요. * 설탕이나 굴소스 대신 후추와 약간의 소금으로 간하면 불필요한 양념을 줄일 수 있어요. ​ 양파의 달달한 맛에 고소한 계란까지 더해져서 간단하지만 꽤 든든한 한 끼예요. 재료도 간단하고 조리 시간도 짧아서 바쁜 날 식단 관리할 때 활용하기 좋겠어요! ​ 오늘의 다이어트 한 끼, 양파 계란볶음으로 가볍고 맛있게 챙겨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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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당뇨병 예방하려면 대서양식단으로 드세요

대서양 식단이 대사증후군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서양 식단은 스페인, 포르투갈 등의 지역에서 따르는 식습관을 말한다. 제철 채소와 과일, 통곡물, 콩, 올리브오일 등 최소한으로 가공된 현지 식품으로 구성되는 식사다. 대서양 식단은 생선과 해산물, 통 곡물, 우유나 치즈 위주의 식사로 육류나 와인 섭취는 자제하는 특징이 있다. 스페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대 연구팀이 18~85세 574명을 6개월 동안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은 무작위로 대서양 식단과 대조군으로 분류됐다. 대서양 식단을 실천하는 그룹은 식단 교육과 요리 수업에 참여했으며 자료와 음식 바구니를 제공받았다. 대조군은 평소 식습관을 유지했다.  분석 결과, 대서양 식단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65% 더 낮았다. 대서양 식단을 섭취한 그룹은 허리둘레가 평균 1.79cm 감소했으며 몸에 좋은 HDL 콜레스테롤이 상승했다. 연구 기간 동안, 대서양 식단을 섭취한 그룹의 2.7%에서 대사증후군이 발병했으며 대조군은 7.3%에서 대사증후군이 발병했다. 연구팀은 대서양 식단이 체중 감량,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등 신진대사 변화를 일으키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연구팀은 추후 대서양 식단 섭취가 환경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대규모 연구를 통해 분석할 예정이다. 환경 친화적 식단은 저렴하고 안전하며 건강하고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한 식단이어야 한다.  생선과 해산물 위주로 먹는 식단이네요 통곡물과 유제품을 곁들이는 구성이라 맛있게 먹을거 같아요, 대사증후군에도 도움이 될거 같아 혈당조절과 다이어트 다 성공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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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홍합 스튜

주재료: 홍합 1kg (신선한 것), 모차렐라 치즈 11.5컵, 올리브오일 3큰술, 마늘 5쪽 (편 썰기), 페페론치노 (또는 청양고추) 34개 부재료: 양파 1/2개 (채 썰기), 방울토마토 5~6개 (반으로 자르기), 통조림 홀토마토 또는 토마토소스 1컵 (약 200ml), 화이트 와인 1/2컵 (또는 맛술, 생략 가능), 바질이나 파슬리 약간 (선택) ​ 🍳 조리 순서 1. 홍합 손질하기 홍합에 붙어 있는 족사(실 같은 수염)를 잡고 껍질 바깥쪽 방향으로 당겨서 제거합니다. 지저분한 이물질은 솔이나 거친 수세미로 깨끗이 씻은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2. 향신 채소 볶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 썰어둔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고 약불에서 볶아 향을 냅니다. 마늘이 노릇해지면 채 썬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 3. 홍합 볶고 와인 붓기 손질한 홍합을 팬에 넣고 센 불에서 1~2분 정도 골고루 볶아줍니다. 화이트 와인을 붓고 알코올이 날아가도록 뚜껑을 덮어 1~2분간 끓여 홍합을 살짝 입혀줍니다. 4. 토마토소스 넣고 끓이기 홍합이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토마토소스(또는 홀토마토)와 반으로 썬 방울토마토를 넣습니다. 소스가 골고루 섞이도록 저어준 뒤, 중불에서 3~5분 정도 끓여 깊은 맛이 우러나오게 합니다. (홍합 자체에서 국물이 우러나오므로 따로 물을 많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5. 치즈 올리고 완성하기 국물이 걸쭉하게 어우러지면 모차렐라 치즈를 홍합 위에 골고루 듬뿍 뿌려줍니다. 팬 뚜껑을 덮고 치즈가 완전히 녹을 때까지 약 2~3분간 뜸을 들입니다. 마지막에 파슬리가루나 바질을 살짝 뿌려주면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 맛있게 먹는 팁 진한 토마토 국물에 바게트 빵이나 식빵을 찍어 먹거나, 남은 국물에 파스타 면을 삶아 비벼 먹어도 정말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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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홍합 스튜

두부를 맛있게 구워주기 🧀

구운 두부는 탄수화물과 당류가 적고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혈당관리에 좋은 식품이에요!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특징이고, 포만감도 좋아 다이어트 식단이나 가벼운 반찬으로 추천해요.^^! 💚 혈당친화 선택 이유 - 당류: 약 0~1g (일반 두부 100g 기준) - 탄수화물: 약 1~3g - 단백질: 약 8~10g - 칼로리: 약 80~100kcal (기름 제외) - 혈당 반응: 탄수화물이 적어 단독 섭취 시 혈당 상승이 크지 않은 편이에요. - 포만감: 단백질이 풍부해 식사 후 허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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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베이지

두부를 맛있게 구워주기 🧀

땅콩버터 오이무침 만들기

재료) 오이 1개 굵은소금  1티스푼 -소스 재료- 땅콩버터 1큰술 간 마늘 ½큰술 소이마요 1큰술 진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물 3큰술 조리 순서 1> 두꺼운 젓가락 2개 사이에 오이를 놓고 한쪽 면은 자로 일자로, 뒤집어서 반대쪽은 대각선으로 칼집을 내주세요. 2> 칼집 사이사이에 굵은 소금을 뿌려 10분간 놓아둡니다. 3>. 기다리는 동안 소스 재료를 모두 섞고 물 3큰술도 함께 넣어 부드럽게 풀어주세요. 4. 오이의 물기를 꽉 짜준 후 소스를 위에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오이는 수분이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아 부담 없이 포만감을 주고요 땅콩버터는 식물성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가득해서 에너지를 오래 유지시켜줘요. 첨가물없는 땅콩버터를 넣어서 맛있게 무쳐봐야 곘어요 출처 : K스피릿(https://www.ikoreanspir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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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걱정 없는 고등어 김밥 만들기

재료 순살 고등어 1/2마리, 잡곡밥 1.5공기, 김밥용 김 2장, 김치 50g, 깻잎 4장, 오이 1/4개, 달걀 2개, 소금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참기름 약간 레시피 1. 순살 고등어를 쌀뜨물이나 우유에 10분 정도 담가 비린내를 제거한다.  2.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른 후 고등어를 앞뒤가 노릇하도록 구워 세로로 길게 반 자른다.  3. 오이는 김 길이로 잘라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제거한다.  4. 달걀은 풀어서 지단을 두껍게 만든 후 썬다. 5. 김치는 물에 씻어 물기를 꼭 짠 후 김 길이대로 얇게 자른다.   6. 밥에 참기름과 통깨를 약간 넣어 골고루 섞는다.  7. 김에 밥을 얇게 깔고 깻잎을 2장 올린 후 고등어, 김치, 오이, 달걀을 올린 다음 말아낸다.  흰쌀밥 대신 잡곡밥 넣고 만든 고등어 김밥입니다. 또 밥 양을 줄여 탄수화물, 칼로리 걱정 덜었습니다. 순살고등어가 잘 맞을까 약간 의심이 되긴 한데요. 담백하고 채소도 양껏 맛있게 먹을수 있을꺼 같아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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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콜라비 겨자냉채

주재료: 콜라비 1개, 오이 1/2개, 파프리카(빨강·노랑) 약간씩 선택 재료: 맛살, 크래미, 새우, 닭가슴살 중 좋아하는 재료 추가 가능 겨자소스 재료 (밥숟가락 기준): 연겨자: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또는 매실청):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간장 (또는 소금): 1큰술 참기름 (또는 연겨자에 동봉된 겨자유): 약간 ​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콜라비는 단단한 껍질을 칼이나 필러로 두껍게 벗겨낸 뒤, 먹기 좋은 얇은 채로 썰어줍니다. (콜라비는 수분이 많고 아삭해서 얇게 썰어야 식감이 좋습니다.) 오이와 파프리카 등 부재료도 콜라비와 비슷한 길이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2. 겨자소스 만들기 작은 볼에 연겨자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간장 1큰술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팁: 연겨자가 뭉칠 수 있으니 식초나 간장에 먼저 잘 풀어준 뒤 다른 재료와 섞어주면 편합니다. 매운 코를 톡 쏘는 맛을 원하시면 연겨자 양을 조금 더 늘려보세요. 3. 버무리기 및 완성 널찍한 볼에 채 썰어 둔 콜라비와 오이, 파프리카, 그리고 곁들일 재료(크래미, 새우 등)를 함께 담습니다. 먹기 직전에 만들어 둔 겨자소스를 끼얹은 후, 채소가 부서지지 않도록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에 통깨나 참기름을 살짝 둘러주면 고소한 풍미가 더해져 더욱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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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당뇨 있어도 귤 먹어도 되나요?

귤은 단순당 함량이 많아 혈당을 급격히 상승하게 하는 식품 중 하나입니다. 단순당은 다른 당류에 비해 소화와 흡수가 빠릅니다. 다량의 단순당이 체내에 빠르게 들어오면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체내 지방 합성을 유도해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당뇨병 환자는 귤뿐 아니라 대부분의 과일은 조심해서 먹어야 합니다. 아예 먹지 말아야 할까요? 먹어도 된다면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당뇨 환자는 어떤 종류의 과일이든 하루에 자신의 주먹 크기 반 정도에 해당하는 양만 먹기를 권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귤은 중간 크기로 한 개, 작은 크기로 두 개 정도가 적당합니다. 과일은 즙을 내거나 갈아서 먹지 말고, 생으로 먹는 게 좋습니다. 섬유질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혈당에 안 좋다고 해서 가족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만 지켜보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과일을 적당량 먹으면 과일 속에 든 비타민, 미네랄, 식물영양소의 항산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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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 목살김치찌개

돼지고기 목살 200g ​ 잘 익은 김치 200g ​ 두부 200g ​ 양파 1/4개 ​ 대파 1/2대 ​ 다진 마늘 1작은술 ​ 고춧가루 1작은술 ​ 물 500ml ​ 국간장 1작은술 (필요할 때만) ​ 식용유 1/2작은술 (선택) ​ 냄비나 깊이가 있는 팬을 중불로 예열해주세요. ​ 손질한 목살을 넣고 약 2-3분 정도 볶아줍니다. ​ 팬에 잘 달라붙는다면 식용유를 1/2작은술 정도만 사용해 주세요. ​ 여기서 중요한 건 고기를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거예요. ​ 목살의 겉면이 익으면서 고소한 향이 올라올 정도면 충분해요. ​ 고기를 오래 볶으면 나중에 찌개를 끓였을 때 식감이 질겨질 수 있답니다. ​ ━━━━━━━━━━━━ ​ 3. 김치를 넣고 충분히 볶아주기 ​ 고기 겉면이 익으면 준비한 김치를 넣어주세요. ​ 중불에서 3-4분 정도 함께 볶아주면 됩니다. ​ 이 과정이 목살김치찌개 맛있게 끓이는 법에서 중요한 포인트예요. ​ 김치를 바로 물에 넣고 끓이는 것보다 먼저 볶아주면 돼지고기의 고소한 맛과 김치의 감칠맛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요. ​ 양파와 다진 마늘도 함께 넣어 볶아주세요. ​ 김치가 타거나 바닥에 달라붙으려고 하면 물을 1-2큰술 정도 넣어주면 돼요. ​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게 만들 수 있답니다. 물을 넣고 보글보글 끓이기 ​ 이제 물 500ml를 부어주세요. ​ 고춧가루 1작은술도 넣고 센 불에서 끓여줍니다. ​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낮춰 약 10-12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 이때 국물 위로 올라오는 거품이나 기름을 조금 걷어내면 맛이 한결 깔끔해져요. ​ 고기는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 김치가 푹 익으면서 국물에 맛이 배어들면 두부를 넣어줍니다. ​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고 3분 정도 더 끓이면 완성이에요. ​ 간을 보고 부족할 때만 국간장을 조금 넣어주세요. ​ 김치 자체에 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양념을 많이 넣을 필요는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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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살김치찌개

굴 무생채

주재료: 무 300g (약 1/3개), 생굴 1컵 (약 150~200g) 부재료 (선택): 쪽파 3~4대 또는 대파 약간, 청양고추 1개 무 절임용: 소금 0.5큰술, 설탕 0.5큰술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까나리액젓(또는 멸치액젓) 1.5큰술 매실액 1큰술 (설탕으로 대체 가능) 다진 마늘 1큰술 식초 1큰술 (새콤하게 드시고 싶을 때 추가)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 만드는 순서 1. 굴 손질하기 굴은 소금물(물 2컵 + 천일염 1큰술)에 담가 가볍게 흔들어 씻어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Tip: 껍질이나 이물질이 있는지 손끝으로 가볍게 확인하고, 너무 여러 번 씻으면 굴의 향이 날아가니 주의하세요. 2. 무 절이기 무는 너무 얇지 않게 0.3cm 정도 두께로 곱게 채 썰어줍니다. 볼에 채 썬 무를 담고 소금 0.5큰술, 설탕 0.5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은 뒤 10~15분간 절여줍니다. Tip: 절인 후 생기는 물은 가볍게 따라내고 무는 씻지 않고 그대로 사용합니다. (살짝 짜주셔도 좋습니다.) 3. 무에 색 입히기 물기를 뺀 무에 고춧가루 2큰술을 먼저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예쁜 붉은 색을 입혀줍니다. 4. 양념 및 부재료 버무리기 빨갛게 물든 무에 까나리액젓 1.5큰술,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송송 썬 쪽파(또는 대파)와 어슷썬 청양고추를 넣어 가볍게 무쳐줍니다. 5. 굴 넣고 완성하기 마지막으로 손질해 둔 생굴과 참기름 1큰술, 통깨를 넣습니다. 굴이 으스러지지 않도록 손가락에 힘을 빼고 살살 버무려주면 완성입니다! 💡 맛있게 먹는 팁: 완성된 무생채는 바로 먹어도 맛있고, 따뜻한 밥에 얹어 계란후라이와 함께 슥슥 비벼 먹으면 훌륭한 굴생채 비빔밥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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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무생채

참외 물김치

주재료: 참외 2개, 무 1토막 (약 300~400g), 양파 1/2개 부재료: 쪽파 5~6줄기 (또는 실파), 홍고추 2개 (색감용, 생략 가능) 절임용: 소금 1~2큰술 국물(김치 국물) 재료: 물 1.5 ~ 2리터 다진 마늘 1큰술 (국물에 둥둥 뜨지 않도록 면포에 넣거나 체에 걸러 사용하면 깔끔합니다) 생강즙 약간 (선택) 액젓(까나리 또는 멸치액젓) 1~2큰술 소금 (간 조절용) ​ 👩‍🍳 조리 순서 1. 재료 세척 및 손질 참외 씻기: 참외 껍질을 채 썰거나 그대로 활용할 수 있으므로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푼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참외 썰기: 참외는 깨끗이 씻은 후 양끝을 자르고 반으로 갈라 씨를 살리거나 깔끔한 국물을 원한다면 숟가락으로 가볍게 긁어내고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반달 모양이나 납작한 사각형)로 썹니다. (씨를 함께 넣으면 국물이 더 달달해지지만, 지저분해 보일 수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하세요.) 채소 손질: 무와 양파는 나눔 도톰하게 한 입 크기(나박썰기)로 썰고, 쪽파는 4~5cm 길이로 썹니다. 홍고추는 얇게 어슷썰어 씨를 털어냅니다. 2. 재료 절이기 손질한 참외와 무를 볼에 담고 소금 1~2큰술을 골고루 뿌려 약 20~30분간 절여줍니다. 절여진 채소와 참외에서 나온 수분은 버리지 않고 국물에 함께 활용하면 맛이 더 진해집니다. (너무 짤 경우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3. 김치 국물 만들기 큰 용기나 김치통에 물 1.5L~2L를 붓습니다. 액젓, 다진 마늘(체에 걸러 즙만 넣거나 면포 사용), 소금을 넣어 전체적인 간을 맞춥니다. 슴슴하면서도 간이 딱 맞을 정도가 적당합니다. (참외에서 단맛이 우러나오기 때문에 설탕은 따로 많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4. 합치기 및 숙성 김치통에 절여둔 참외, 무, 양파와 쪽파, 홍고추를 모두 담습니다. 만들어 둔 시원한 국물을 재료가 충분히 잠기도록 부어줍니다. 숙성하기: 실온에서 반나절~하루 정도(날씨에 따라 다름) 익힌 뒤, 거품이 살짝 오르기 시작하면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보관합니다. 💡 맛있게 먹는 팁 참외 물김치는 너무 오래 익히면 참외가 물러질 수 있으므로, 담근 지 2~3일 내외로 시원할 때 드시는 것이 가장 아삭하고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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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 물김치

당근 양갱 만들기

재료 당근 1개, 우유 200mL, 젤라틴 가루 12g, 알룰로스 1/2큰 술 레시피 1. 당근은 가늘게 채 썬다.  2. 프라이팬에 당근과 알룰로스를 넣고 중간 불에서 물이 나올 정도로 볶는다. 3. 볶은 당근을 꺼내 우유와 함께 믹서에 곱게 간 후 거품을 걷어낸다. 4. 냄비에 3을 넣어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젤라틴 가루를 조금씩 넣으면서 골고루 저어준다. 5. 젤라틴 틀이나 그릇에 담아 냉동실에서 한 시간 정도 굳힌다.  6.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양갱은 주재료인 팥 앙금, 설탕 등의 당 함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가 먹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팥 대신 당근,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 사용한 ‘당근 양갱’입니다.  혈당이나 칼로리 걱정 덜고 맛있게 간식으로 챙기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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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연근게란찜 만들기

재료 달걀 2개, 다시마 육수 200mL, 연근 100g, 실파 20g, 참깨 1큰 술, 소금 약간, 식용유 약간 레시피 1. 달걀은 알끈을 제거한 뒤 다시마 육수를 넣고 풀어 달걀 물을 만든다.   2. 실파는 쫑쫑 썬다.  3. 연근은 강판에 곱게 간다.   4. 달걀 물에 모든 재료와 참깨, 소금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5. 뚝배기에 식용유를 약간 두른 뒤 4의 달걀 물을 넣고 중간 불에서 저어가며 끓인다.  6. 달걀이 약간 뭉치기 시작하면 약불에서 서서히 익힌다.  달걀은 단백질, 비타민A·B·D·E·K, 칼슘, 철분 등 대부분의 영양소가 포함된 완전식품입니다.  하지만 비타민C와 섬유질은 부족한데요. 연근 추가해 부족한 영양소까지 균형 있게 채웠습니다.  연근을 갈아넣어서 잘게 씹힐것 같아서 맛있게 든든하게 먹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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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 채소찜 만들기

재료 당근 1/3개, 브로콜리 1/4송이, 가지 1/2개, 애호박 1/3개, 표고버섯 2개, 알배기 배추 4장 ※소스: 다진 마늘 1큰 술, 진간장 1큰 술, 들기름 2큰 술, 올리브오일 1큰 술, 스테비아 약간, 후추 약간 레시피 1. 당근, 브로콜리, 가지, 애호박은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2. 표고버섯은 꼭지를 제거하고 깨끗이 씻는다. 3. 냄비에 물을 붓고 물이 끓으면 찜기에 채소를 넣어서 찐다.  4. 채소가 익는 순으로 먼저 꺼낸다.  5. 분량의 재료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  6. 찐 채소위에 소스를 뿌려 먹는다. 표고버섯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에리타데닌 성분이 함유돼 혈당 조절에 이롭습니다. 버섯류 중에서도 칼륨 함량이 높아 체내 노폐물을 비롯한 나트륨 배출에 효과적입니다. 이는 혈압 개선에도 도움을 줘 당뇨병 환자의 혈관 합병증 예방에 좋습니다. 비타민D도 풍부해 조리법대로 두 개만 섭취해도 하루 비타민D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가지의 보랏빛을 내는 폴리페놀, 안토시아닌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혈관을 튼튼하게 합니다. 100g당 17kcal로 열량이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 당뇨병 환자가 부담 없이 먹기 좋습니다.  다른 채소들과 어울려 담백하게 쪄내어서 맛있게 먹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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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 홍시 먹어도 되나요?

홍시는 혈당지수가 높은 편에 속하는 과일입니다. 홍시의 혈당지수(GI)는 65로, 저혈당 식품 기준인 55보다 높습니다. 이는 고구마, 아이스크림, 머핀과 비슷한 수치입니다. 단순당 함량 역시 높아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또한 홍시는 떫은맛이 강한 '대봉감' 품종으로 만드는데, 떫은맛을 내는 타닌 성분이 변비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아예 안 먹을 수는 없겠죠. 당뇨병이 있더라도 홍시 드셔도 됩니다. 당뇨병 환자는 평소 혈당 조절을 위해 음식 섭취에 제약이 많지만, 못 먹는 음식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 다시 말해, ‘적정 섭취량’만 지킨다면 뭐든 먹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홍시는 주먹보다 작은 크기로 한 개 이하로만 섭취하세요. 섭취하는 시간도 중요합니다. 식후 2~3시간 뒤쯤인 오후 3~4시에, 천천히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식사 직후에 먹으면 식후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습니다. 혈당이 걱정된다면, 홍시를 먹고난 후 가볍게 산책 한 번 하시면 됩니다! 혈당지수가 높다고 해서 가족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만 지켜보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과일을 적정량 먹으면 과일 속에 든 비타민, 미네랄, 식물영양소의 항산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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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 오이 레시피

재료 오이 1개 순두부 1개 굵은소금 반 숟가락 양념 재료 간장 1 숟가락 애사비 1 숟가락 (레몬즙, 라임즙으로 대체가능) 알룰로스 1 숟가락 간 통깨 1 숟가락 간 마늘 1 티스푼 올리브오일 취향껏 후추 취향껏 조리 순서 1> 깨끗이 닦은 오이를 채칼로 썰어줍니다. 볼에 담아 굵은 소금 반 숟가락 넣고 10분 절여줍니다. 2> 절여지는 동안 소스 재료(간장 1 숟가락, 애사비 1 숟가락, 알룰로스 1 숟가락, 간 통깨 1 숟가락, 간 마늘 1 티스푼, 올리브오일 취향껏) 를 모두 섞어줘요. 애사비 대신 레몬즙 또는 라임즙을 넣어도 됩니다. 3> 오이 물기를 꼭 짜줍니다. 면포나 물을 짜주는 기계를 이용하면 쉬워요. 이게 포인트죠 4> 먹을 그릇에 순두부와 오이를 담고 위에 소스를 뿌려줍니다. 시원하고 맛있는 여름 다이어트 샐러드 완성입니다 슥슥 비벼서 드세요 아삭하고 시원하고 든든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는 레시피지요 순두부와 같이 먹으면 너무 맛있습니다 저는 저당 샐러드 소스를 썼는데 레시피대로 만들어도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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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쉐프의 매콤비빔국수 레시피

(주재료) 1인분 기준 오트밀국수 오이 1/3 두부 1/2 (양념장재료) 3인분 기준 고추장 3 숟가락 고춧가루 3 숟가락 후추 톡톡톡 통깨 1 숟가락 식초 1 숟가락 레몬 탄산수 5 숟가락 간 마늘 1/2 숟가락 간장 2 숟가락 참기름 1/2 숟가락 신김치 취향껏 신김치 국물 3 숟가락 조리순서 1. 끓는 물에 국수 1인분 조금 안 되게 삶아줍니다. 물이 끓어오를 때마다 차가운 물을 조금씩 부어주는 과정을 3번 반복한 뒤 차가운 물에 바락바락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2. 오이를 채를 썰어 준비합니다. 3. 신김치를 포함해 양념장 재료를 한데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줍니다.  4. 삶아진 국수를 양념에 버무려 준비합니다. 5. 고명으로 두부를 올린 뒤 양념장을 추가로 올려줘요. 채 썬 오이를 올려주면 끝 6. 다양한 쌈 채소와 함께 싸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 오트밀 국수도 있다니 신기합니다 두부를 올려서 먹으면 부족한 단백질도 잘 챙길수 있네요 양념장 조절해주면 맛있게 잘 먹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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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 당근라페 샌드위치

1> 통밀 빵 한 쪽 면에 그릭 요거트를 넉넉히 발라 줍니다. 2> 그 위에 당근라페를 풍성히 쌓아 줍니다. 3> 풍미와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더해 줄 치즈도 올려 줍니다. 그리고 다른 빵으로 덮어주면 정말 간단하지만 단백질 가득하고 맛있는 당근라페 샌드위치가 완성 됩니다. 당근라페가 들어가면 상큼한맛이 넘 좋더라구요 씹히는 식감속에 저작활동하면 혈당관리에도 좋더라구요 샌드위치 만들어 맛있게 관리할수 있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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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이 높다면 소금 대신 이것을 활용해 보세요!

❤️ 혈압이 높다면 소금 대신 이것을 활용해 보세요! 음식이 싱겁게 느껴진다면 소금을 더 넣기보다 레몬즙, 식초, 마늘, 허브를 활용해 보세요. 향과 산미를 더하면 나트륨을 줄이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작은 양념 습관의 변화가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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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생일이라서 케이크를 먹고 싶어요. 추천해주세요.

제과점에서 파는 피칸(pecan) 파이라면 조금 안심하셔도 돼요. 피칸은 호두와 비슷한 견과류로, 나트륨이 전혀 없고 각종 비타민, 칼륨, 아연 등이 많이 들어있는 좋은 식품이에요. 국제학술지인 영양학회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과체중 또는 비만의 중년남녀가 4주간 피칸을 규칙적으로 섭취했더니 당뇨병과 심혈관질환 위험이 낮아졌다고 해요. 쌀로 만든 케이크도 일반 밀가루 케이크보다 좋습니다. 피칸 파이든 쌀 케이크든 적당히 먹어야 해요. 생일이라서 맘껏 먹고 싶은 기분은 알지만, 그래도 한 조각만 맛있게 먹기를 권합니다. 한 줄 요약 : 피칸 파이나 쌀 케이크 한 조각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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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염식 실천하기 어려워요. 비법이 있나요?

당뇨 환자는 심혈관 합병증을 막기 위해 짠 음식을 줄이는 게 좋아요. 하지만 처음부터 음식의 간을 싱겁게 하는 건 아주 어려운 일이에요. 싱거운 맛에 익숙해지는 게 어렵다면 짠 음식부터 섭취를 줄여나가 보세요. 대표적으로 찌개와 국의 국물, 젓갈, 장아찌, 장류, 김치 등이 있어요. 식사 때 이런 것들만 덜 먹어도 나트륨 섭취량이 크게 줄어요. 이후에는 음식을 만들 때 소금을 조금씩 덜 넣는 게 좋아요. 짠맛 대신 신맛(식초), 매운맛(고춧가루, 겨자 등), 고소한맛(깨, 참기름, 들기름 등), 단맛(올리고당, 인공감미료 등)을 좀 더 살리면 음식의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염분 섭취는 줄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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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에서 먹어도 괜찮은 음식들 뭐가 있나요?

당뇨 환자도 뷔페에 갈 수 있어요. 과식만 하지 않는다면요. 그리고 음식을 담을 때 한 가지만 기억하세요. ‘채소→고기→면·밥·빵’ 순서로 먹는 거예요. 샐러드나 채소볶음 같은 메뉴로 먼저 배를 조금 채우세요. 그 다음, 메인 메뉴인 갈비나 스테이크를 먹는 거예요. 배가 부르다면 여기서 멈추면 가장 좋아요. 조금 아쉽다면 면·밥·빵 중 정말 먹고 싶은 한 가지만 맛있게 드세요. 위(胃)를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채우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막을 수 있어요. 비단 뷔페에서뿐 아니라 평소에도 이런 순서로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답니다. 한 줄 요약 :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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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또 비빔 소면 만들기

1> 포장지를 제거한 낫또 두 개를 보울에 담아 줍니다. 2> 낫또를 담은 보울에 낫또 안에 들어있는 소스와 겨자, 그리고 간장과 가츠오부시 육수를 각각 한 큰 술 넣어줍니다. 부드럽고 좀 더 풍부한 맛을 원한다면 날계란의 흰 자도 같이 넣어 주세요. 재료들을 모두 넣은 다음 충분히 섞어 주세요. 3>약 4분 간 삶은 소면은 찬물에 꼼꼼히 씻어 전분기를 제거해 줍니다. 정제 탄수화물이 신경 쓰인다면 두부면 또는 두유면 같은 다이어트용 면 제품으로 대체해도 좋습니다. 4> 물기를 제거한 면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아까 만들어 두었던 낫또 소스를 얹어줍니다. 마지막으로 소스를 만들 때 남았던 계란 노른자와 쪽파를 썰어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만드는 면요리네요  단백질도 풍부해 다이어트 식으로 충분히 활용 가능할꺼 같아요 김에 싸서 먹으면 더 맛있다고 하니 입맛없을떄 해먹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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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의 간단한 채소김밥

냉장고에서 채소 스틱을 꺼내고 아보카도를 손질한 뒤 이를 곱창김에 싸서 아침식사로 맛있게 먹는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그 맛을 궁금하게끔 만들었죠. 오이, 파프리카, 샐러리를 썰어주고 다영이 필수라고 강조한 아보카도도 김에 들어갈만한 크기로 손질해 줍니다. 이 재료들을 곱창김에 올려 김밥처럼 말아 먹으면 끝! SNS의 맛잘알들 은 여기에 스리라차 소스를 더해 매콤한 맛을 더하거나 단백질은 채워주면서 칼로리 부담은 적은 닭 가슴살들 추가하기도 했죠. 불을 쓰지 않고 상큼하고 가볍게 한 끼를 해결하고 싶다면 다영의 레시피를 참고해 보세요 김과 야채, 아보카도로 이루어진 재료는 정말 간단한데요 이걸 싸먹으면 담백하고 맛있을꺼 같네요. 다만 현미밥이나 살코기, 참치, 닭가슴살 저는 추가해서 먹어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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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으로 뜬 ‘오이김밥’

칼로리를 낮추면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오이 김밥’ 레시피도 인기를 끌고 있다. 밥의 양을 줄이고 오이, 낫토, 톳 등 제철 채소나 단백질 식품을 활용하면 맛과 포만감은 살리면서도 다이어트 중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 끼가 완성된다.  김 위에 밥을 평소보다 얇게 펴고 길게 자른 오이를 2~4줄 정도 넉넉하게 올린 뒤 말아주면 된다. 오이만 넣어도 되지만 참치나 크래미, 달걀지단, 당근, 깻잎 등을 함께 넣으면 영양과 맛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밥의 양을 줄이고 오이의 비중을 높이는 것이 이 레시피의 핵심이다. 오이가 듬뿍 들어가면서 씹을수록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고 포만감도 높아진다. 특히 수분이 풍부한 오이가 김밥의 담백한 맛을 살려주고,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최근에는 SNS에서 ‘저탄수 김밥’이나 ‘다이어트 김밥’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응용 레시피도 공유되고 있다. 밥을 절반 이하로 줄이거나 아예 생략하고 오이와 단백질 위주로 채워 넣는 방식, 크림치즈나 아보카도를 더해 브런치 스타일로 즐기는 방법 등이 대표적이다. 오이가 시원해서 김밥에 넣으면 참 맛있어요 저도 밥을 줄이고 통오이를 넣고 말아서 먹은적이 있어요. 다양하게 속재료 콜라보해서 김밥으로 맛있게 관리좀 해줘야 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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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고소한 두부계란말이 레시피

두부를 넣어 담백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두부계란말이에요.  따뜻할 때 먹으면 두부의 고소함과 계란의 부드러운 식감이 잘 어우러져요.  밥반찬으로도 좋고, 아침에 간단히 단백질을 챙기고 싶을 때도 추천하는 메뉴에요 재료 두부 150g, 계란 3개, 당근 약간, 대파 약간, 소금 2꼬집, 식용유 약간 만드는방법 1. 두부 물기 제거하기 두부를 면포나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빼고 포크로 곱게 으깨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계란말이가 쉽게 부서질 수 있어요. 2. 계란물 만들기 계란 3개를 풀고 으깬 두부와 잘게 다진 당근, 대파, 소금을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3. 약불에서 돌돌 말기 팬에 기름을 얇게 두르고 계란물을 얇게 부어주세요. 가장자리가 익기 시작하면 조금씩 말고, 남은 계란물을 나누어 부어가며 반복해 주세요. 4. 익혀서 썰기 말아 놓은 계란말이를 약불에서 굴려가며 속까지 충분히 익혀주세요. 잠시 식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면 완성입니다. & 맛있게 만드는 팁 & * 두부 물기를 충분히 빼기: 계란말이가 질척해지거나 부서지는 것을 줄여줘요. * 약불 유지하기: 겉이 타지 않고 속까지 골고루 익어요. * 간은 담백하게: 간장이나 케첩을 곁들여도 맛있어요. * 채소 활용하기: 양파나 부추를 잘게 다져 넣어도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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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참치샐러드 레시피

만드는 방법이 간단하다.  세척한 오이 1∼2개를 먹기 좋게 자른 뒤 볼에 넣고 기름을 뺀 참치 한 캔을 넣는다.  여기에 그릭요거트 2큰술 또는 마요네즈 1~2큰술, 레몬즙 약간, 후추를 넣고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된다.  기호에 따라 양파나 옥수수, 삶은 달걀을 추가하면 맛이 더 풍부해진다.  완성된 샐러드는 그대로 먹어도 좋지만 샌드위치 속재료 등에 활용해도 좋다.  통밀빵을 살짝 구운 뒤 오이참치 샐러드를 넉넉히 올리고 양상추와 토마토를 더한 뒤 빵을 덮으면 간단한 샌드위치가 완성된다.  또 또르띠야에 채소와 함께 말아 랩으로 만들거나 베이글, 크루아상 속재료로 활용해도 잘 어울린다.  샐러드겸 샌드위치의 속재료가 되는 레시피예요 수분가득한 오이와 참치가 들어가서 든든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겠어요 통밀 빵, 통밀 또띠아를 사용해서 든든한 샌드위치와 랩으로 한끼 챙길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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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계란말이

계란 4~5개 미나리 한 줌 (약 50g) 소금 약간 (또는 액젓 반 큰술) 맛술 1큰술 (비린내 제거용, 생략 가능) 식용유 약간 ​ 만드는 방법 1.미나리 손질 및 데치기 미나리는 잎이 지저분한 부분을 다듬고 깨끗이 씻어주세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미나리를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줍니다. 물기를 짠 미나리는 송송 썰어줍니다. (데치지 않고 생미나리를 다져서 넣어도 되지만, 살짝 데치면 식감이 부드럽고 계란말이가 더 잘 말립니다.) 2.계란물 만들기 볼에 계란을 깨서 넣고 알끈을 제거한 뒤 잘 풀어줍니다. 소금 약간과 맛술 1큰술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미나리 자체에 간이 없으므로 계란 간을 살짝 짭조름하게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풀어둔 계란물에 송송 썬 미나리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계란말이 부치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키친타월로 얇게 펴 발라줍니다. 약불로 줄인 후 계란물을 팬 바닥이 덮일 정도로 얇게 부어줍니다. 계란의 가장자리가 익기 시작하면 끝부분부터 돌돌 말아줍니다. 4.반복해서 말아주기 말아놓은 계란을 팬 위쪽으로 당기고, 빈 공간에 식용유를 살짝 바른 뒤 남은 계란물을 이어 부어줍니다. 이 과정을 계란물이 다 소진될 때까지 반복합니다. 5.모양 잡기 및 썰기 다 말아진 계란말이는 불을 끄고 팬의 남은 열로 속까지 익혀줍니다. 한참 식힌 뒤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주면 완성입니다. 팁: 미나리를 너무 길게 썰면 계란을 말거나 썰 때 모양이 흐트러질 수 있으므로 최대한 잘게 송송 썰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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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계란말이

성시경의 양상추 볶음 레시피

1 식용유를 두른 웍에 손가락 한 마디 크기로 썬 파를 먼저 굽고, 간장 한 큰술을 더해 향을 낸다. 여기에 먹기 좋게 찢은 양상추를 넣어 함께 볶는다. 성시경은 쥐똥고추를 더하면 풍미가 살아난다며 추가를 권했다. 2. 불을 줄인 뒤 굴소스 한 큰술을 넣어 양념이 고루 배도록 익히고, 양상추는 절반 정도 숨이 죽을 때까지만 가볍게 볶는 것이 포인트.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더해 마무리한다. 3. 파기름과 굴소스의 조합으로 깊은 감칠맛을 살린 이 메뉴는 밥 반찬으로도 손색없는 다이어트 레시피. 성시경은 해외에서 맛볼 법한 중식 스타일 반찬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성시경씨의 슬림한 모습이 요즘 많이 보이는데요 다이어트 레시피로 여러가지가 있어서 활용하기가 좋아요 수분가득한 양상추로 맛있게 만들어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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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면 잡채 만들기

주재료: 두부면 200g, 표고버섯 2개, 양파 1/2개, 피망 1/2개, 당근 1/3개, 식용유 1큰술 양념재료: 굴소스 2큰술, 참기름 1큰술, 설탕 1작은술, 깨 1작은술, 후추 1/2작은술 1. 끓는 물에 두부면을 약 30초간 가볍게 데친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2. 양파, 당근, 피망, 표고버섯은 일정한 두께로 채 썬다. 3. 볼에 굴소스 2큰술, 설탕 1작은술, 후추 1/2작은술을 넣고 잘 섞어 양념을 준비한다. 4.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를 먼저 볶아 향을 낸 후 당근, 표고버섯, 피망을 차례로 넣어 볶는다. 5. 채소가 부드럽게 익어가면 준비한 두부면과 갈릭 굴소스 양념을 넣고 골고루 볶아준다. 6. 양념이 재료에 고루 배어들면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둘러 가볍게 버무려 완성한다. 두부면으로 만들기 넘 좋은 레시피입니다  양념 넣어서 잘 볶아서 먹으면 색다르기도 하곘어요 맛있게 관리할수 있을것 같아서 좋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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