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고 청양고추 찐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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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불리 먹어도 칼로리 걱정없는 전골
채소와 버섯 가득한 채소전골? 버섯전골? 만두전골?이요 맛있게 먹으려면 온갖 간을 하면 더 맛있겠지만 요건 다이어트 레시피니까 간을 전혀 하지 않지만 재료에서 나오는 맛으로도 충분히 맛있어요 사진에 다 보이진 않지만 아래쪽에 온갖 채소 다 있어요 그 어떤 채소도 괜찮으니 내가 좋아하는건 다 때려넣고요 ㅋ 씹는 맛을 위해 갖가지 버섯도 넣고 두부도 넣어줍니다 숙주 당근 목이버섯 그 무엇이든 괜챃아요 그리고 우려낸 다시마 육수를 넣어 끓여먹으면 다이어트 걱정없는 국물요리 완성 여기에 좀 더 업그레이드 하면요 어묵과 만두를 좀 추가 해줘도 좋아요 그럼 먹는 맛이 좀 더 다양해져요 어묵은 뜨거운 물에 쌀짝 데쳐 넣음 더 좋구요 만두도 하나정돈 괜찮아요 정 부담스러우시면 피는 버리시거나 굴림만두를 활용해보세요 뽀나쓰 컷두 번째 사진은요 얼큰하게 먹고 싶다 하시면 청양고추 고춧가루 넣고 양념장 만드셔요 양념장에 보통 간장이나 새우젓으로 간을하는데 그럼 소량이지만 염분 먹게 되니 다시마육수 베이스에 양념장을 만드시면 부담 덜해요
2민트홀릭
면을 빼고 야채 듬뿍~ 간단하게 만드는 약식 마라탕
재료 : 마라소스, 사골곰탕, 숙주,청경채, 버섯, 대파, 양파, 소세지나 오뎅등은 자율적으로~ 저희 자매들은 매콤한 국물을 좋아해요~ 그래서 제가 집에서 간편하게 약식 마라탕을 자주 해줍니다. 그때그때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 다 활용하시면 되고요.사골곰탕이 생각보다 칼로리가 나아서 평소 비비고사골곰탕과 마라소스는 미리미리 쟁여둡니다. 1) 고추기름 5스푼에 대파를 볶다가 마늘 약간 넣어서 타지않게 약한불에 볶으면서 향을 내주세요 2) 사골곰탕(500ml)과 물을 2:1로 붓고 마라소스 5큰술 정도 넣고 끓여주세요 3) 팔팔 끓을 때 준비해준 야채넣고(고기,당면,소세지 등은 선택적으로) 소금 후추로 간 맞추면 뜨끈하고 매콤한 저칼로리 마라탕 끝이에요~
agnes0117
비오는날 생각나는 어묵탕 레시피
비오는날 창밖에서 내리는 비를 보다보면 저는 어묵탕이 가장먼저 떠오르더라구요. 어묵은 생선으로 만들어진것이다보니 아무래도 단백질이기도 하고, 크게 간을 세게하는 편은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좋지않을까 싶어서 어묵탕 레시피를 공유해보고자해요. 저는 어묵탕을 만들때 많은 재료를 넣는편은 아니라서 간단하게 만드는 편입니다. 마트어묵 (어묵탕용 모듬어묵을 써도좋고 사각어묵 6장에 1200원 하는것도 쓰고 해요) 파 조금(있어도 되고 없어도되요) 청양고추 조금 (있어도되고 없어도되요) 재료로는 이게 전부고, 양념 간으로는 우동다시 (가쓰오부시 장국)이랑 후추만 있으면 된답니다. 간장을 써서 만드는것도 있긴한데 우동다시쓰시면 몇스푼 넣는것 만으로 맛이 확 달라진답니다. (우동사리 같이 넣어도 무척맛있구요) 어묵을 먹기좋게 썰어준다 물을 700ml 끓여서 우동다시를 3~4스푼 넣어준다. 후추 살짝, 파약간 넣고 마무리한다. 끝입니다. 한번 이렇게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간단하지만 맛은 괜찮답니다.
쿠보
국물요리 계란국
그다지 어렵지는 않아요 ㅎ 재료도 많이 안들어가고 쉬워요 제가 넣은 재료는 달걀1개, 파 조금, 청양고추1개, 소금약간, 후추약간 국물용다시마2장 이게 다 입니다 ㅎㅎㅎ 물에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어느 정도 끓으면 다시마를 빼줘요 그리고 달걀을 그릇에 풀어서 달걀물을 만들어 육수에 한바퀴 돌리며 풀어줘요 그리고 파와 청양고추를 넣어주고 소금으로 간을 해줘요 ㅎㅎ 마지막에 후추 약간 뿌리고 조금만 더 끓여주면 끝 국간장 넣으셔도 되는데 저는 국물이 까매져서 싫더라구요 ㅎ 그래서 소금으로 간해요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에 뜨근하게 먹기 좋네요
있잖아요오
비내리는 요즘에 특히 어울리는 얼큰뜨끈한 두부찌개
저희집은 매운 음식들을 좋아해요 그래서 얼큰하게 만드는 음식들이 많아요. 지금 이 두부찌개 역시 칼칼하게 끓여낸것이죠 재료는 냉장고속 야채들을 찾아서 넣어봤어요 동글동글한 토종호박 깍뚝 썰고 당근이랑 양파도 준비해서 썰어넣고 돼지고기도 적당히 넣고 없으면 햄도 괜찮아요 . 냄비 아랫쪽부터 준비해둔 재료들을 예쁘게 깔아서 차곡차곡 담아주고 맨 마지막으로 위에 두부를 차곡차곡 둘러서 얹어줘요. 저희 식구들은 두부를 좋아해서 800g짜리 한팩을 다 넣어버렸네요 . 이때 두부는 딱딱한 부침용 말고 야들야들한 두부로 넣는게 훨씬 더 맛있어요 매운거 좋아하니 청양고추도 어슷썰어서 가득 넣어주고요. 간할때 소금은 조금만 넣고 나머지는 새우젓으로 거의 맞추면 훨씬 더 깊은 맛이 나더라구요 양념을 만들어서 위쪽에 골고루 얹어주고 육수는 우려낸것도 좋고 당장 없다싶으면 쌀뜨물을 이용해도 충분히 깊은 맛이 우러나거든요. 이제 보글보글 끓여주면 뜨끈하고 얼큰하고 깊은 국물맛의 맛있는 두부찌개가 완성되요 . 이렇게 끓이면 밥반찬으로도 너무 좋고 남편은 여기에 소주도 마시네요 ㅎㅎ 요즘처럼 매일 비내리는 날에 특히 더 잘 어울리는 야채가득,두부가득한 건강하고도 맛있는 뜨끈한 국물요리가 아닐까 싶어요.
날씬오로라
닭껍질 벗긴, 여름 다이어트 매콤치킨
여름인데 치킨은 먹고싶은데, 다이어트와 혈관건강은 걱정되고, 배달치킨 가격은 만만치 않습니다. 이럴때 다이어트식으로, 고칼로리로 혈관에 나쁜 닭껍질을 벗긴 채, 프라이팬에 구워서 기름도 쫙 빼는 매콤치긴을 권해드려요~ 제가 직접 요리하는 방법은, 닭을 프라이팬에 굽습니다. 양념장 레시피를 유튜브에서 찾아 자기 취향에 맞게 조절하여 양념장을 볶습니다. 양념장에 구운닭을 넣어서 다시 구우면 완성입니다. 청양고추 마늘을 넣으면 더 맛 있구요~ 마지막에 통깨를 살짝 뿌려주면 완성 ! 맛도 건강도 즐거움도 챙기시는 올 여름이 되시길~ 😀
숲속의나무
뜨끈한 두부애호박탕 드세요
애호박, 두부 ,물 ,쪽파 ,청양고추 ,홍고추 ,간마늘 , 새우젓을 준비해주시고 애호박,두부를 먹기좋게 한입크기로 썰어주세요. 냄비에 애호박, 두부, 물을 넣고 4분 끓여주시고 간마늘, 새우젓을 넣고 2분 더 끓여주신 후 청양고추, 홍고추, 쪽파를 넣고 약불에서 1분 더 끓여주셔서 곤약밥이랑 같이 드시면 맛있고 건강한 뜨끈한 한끼 되실거 같습니다.
정탱글
비오는날 국물요리레시피 매생이순두부
매생이 순두부 탕 입니다 ^^ 생수 700에 다시팩을 넣고 끓여 육수를 만듭니다. 국간장이나 액젓, 참치액 2스푼을 넣고 마늘 다진것을 넣고 건조 매생이를 넣어줍니다 순두부를 수저로 뚝뚝 끊어 넣습니다 칼칼한걸 원하시면 청양고추를 살짝 썰어넣어 줍니다 먹을땐 계란 하나를 풀어줍니다 ^^ 칼로리 낮고 포만감있는 맛있어요 여름애도 건조나, 동결 매생이로 즐길수 있는 음식입니다 모자란간은 소금으로 해줍니다
미오킹
레시피)도토리 묵사발 맛나요
냉면이 많이 먹고 싶지만~ 도토리 묵사발로 대신합니다^^ 육수는 동치미 육수 하나면 해결되지요. 재료는 도토리묵, 오이, 김치, 청양고추, 김가루, 매실청, 식초, 깨, 설탕, 참기름 여기에 얼음이면 끝이요. 더운날 불 앞에서 뭘 삶거나 끓이지 않아도 얼음 동동 도토리 묵사발이 완성 됩니다. 칼로리 걱정도 없고 늦은 시간 먹어도 전혀 부담없는 도토리 묵사발 추천해요. 여기에 파스타면 넣어 먹어도 맛나더라구요. 오늘 저녁은 도토리 묵사발 드셔보세요.
so이니
사골 국물로 초간단 만둣국 끓이기~!
1.비비고 사골 국물 (시판) 1봉에 물 200ml 넣고 끓여줍니다. 2. 육수가 끓으면 만두와 떡, 대파를 넣어요. 3. 계란을 풀어거 휘리릭 둘러줍니다. 4. 조미김과 후추를 기호에 맞게 뿌려 먹어요!! 10분 만에 존맛 탄생~입니다~ㅎㅎㅎ 시판 국물로 만드는거긴하지만 너무 간단하고 맛보장 아니겠어요 비비고는 ㅎㅎ 오늘 저녁 뜨끈한 국물요리 추천합니다~~!!
조콩만
비오는 날 생각나는 어묵탕!
준비물: 쯔유 (6~8 스푼) , 두부 , 어묵 , 곤약 면 , 양파 , 청양고추, 버섯, 파 (흰대 육수용 + 파란 부분 약간) , 멸치 , 다시마, 무 (사실 쯔유랑 어묵만 있어도 됩니다. 원하시는 거 넣으세요. 없으시면 넣지 마세요. 쯔유 없으면 간장이랑 액젓 약간 넣으셔도 충분합니다. 어묵 살 때 딸려오는 다시 파우더 뭐 이런 거 다됩니다.) 1. 육수를 냅니다. 멸치 다시마 무 대파 흰대 넣고 불을 켭니다. (없으시면 맹물 올리세요.) + 깔끔한 거 원하시면 거즈에 재료 넣고 끓이세요 2. 곤약면의 냄새를 뺍니다. 식초 한두 방울 넣고 물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곤약면을 넣어주세요. 넣기 전에 한번 물로 헹구세요. 3. 육수물이 바글바글 끓으면 바로 다시마를 빼주세요. 그러고 나서 곤약면도 빼서 물에 바락바락 헹궈주세요. 곤약 데친 그 물에 어묵도 살짝 데쳐 기름기 뺍니다. 4. 이제 멸치 빼고 어묵, 곤약면 넣어 줍니다. 5. 두부 넣고ㅍ간을 봅니다. 쯔유 8 숟갈 정도 넣고 싱거우면 소금 , 액젓 , 간장 중에 입맛 따라 넣어주세요. (액젓 넣으면 약간 비려집니다. 간장 넣으면 약간 신맛이 납니다.)
아핫
비올때 야외에서 간단하게 만드는 순두부찌게
캠핑가서 비올때 먹는 진짜맛있는 순부부찌게 만드는법입니다 돼지고기는 김치찌개용으로 적당한 크기로 썬 후, 양파와 청양고는 채썰기, 대파는 어슷하게 썹니다 그리고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간 불에서 돼지고기를 볶다가돼지고기가 양파와 청양고추를 함께 볶아줍니다.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줍니다. 고추장과 고춧가루를 넣고 볶아줍니다 된장과 간장을 넣고 볶아줍니다. 물을 적당량 넣고 끓여줍니다. 제일 중요한 순두부를 넣고 끓여줍니다. 소금과 참기름을 넣고 섞어줍니다. 순두부찌개 위에 계란을 넣어줍니다. 다진 파를 뿌려주고 잠시후 먹으면됩니다
꿈굽는사람
글루텐함량이 낮은 밀가루로 만든 "수제비"
며칠째 장마가 계속이네요... 습도는 높고 이런날 먹기좋은 수제비를 추천합니다... 밀가루는 우리나라 토종밀로 만든 앉은뱅이 통밀가루를 사용해요 - 껍질이 얇아 가루가 부드럽다 - 글루텐함량(7-8%)이 적어 점성이 적다 - 지방함량은 낮고 열량이 낮다 - 소화가 잘되고 밀 본연의 구수한 맛이 특징이다 1.건새우(100gr)와 단배추(50gr)로 육수를 낸다 2.된장(2T)를 풀어 구수한 간을 맞춰준다... 3.반죽(밀가루400gr+물(150gr)+소금(1/2t)+식용유(1/2t) 는 미리 만들어 숙성(30분이상)을 시킨다 4.수제비는 얇게 뜨고, 호박,대파, 청양고추를 넣고 5분정도 끓인다...
장보고
시원한 미역 오이냉국 만들기
시원하게 만들어 먹기에도 좋은 메뉴로 갈증 해소 뿐아니라 수분 보충에도 그만인 오이냉국으로 짧은 시간안에 뚝딱 만들어 보면 좋을듯하다 미역 오이냉국 만들기에서 중요한 포인트라면 미역의 비린맛을 없애주는거, 그리고 심심하니 간이 되지 않으면 맛이 나질 않다보니 미역과 오이에 먼저 간을 해두었다가 냉국을 만들어 주면 되는데요 오이냉국 만드는 재료는 오이 한 개, 건미역 조금, 다진마늘1/2, 청량고추2개, 국간장 1/2, 까나리액젓 조금, 생수700ml, 소금1, 설탕3, 식초6, 양파 조금 미역은 건미역이나 냉동 보관해둔 생미역을 이용하면 되는데요 건미역일 경우엔 조금만 불려 주어도 되구요 잠시 불려둔 미역은 뜨거운 물어 튀기듯 헹구어 사용해주면 미역 특유의 비린맛이 없어지는듯 는구요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 준비해주면 되어요 오이 또한 깨끗하게 소금으로 문질러 씻어 준다음 껍질째 사용하여 아삭한 식감으로 어슷하게 채썰어 준비하고 청량고추와 미역의 냄새를 잡아 줄 다진마늘 그리고 양파도 채썰어 준비해요 물기를 꼭 짠 미역과 오이에 다진마늘, 국간장, 소금, 식초로 간이 베이도록 밑간을 해두는데 취향껏 까나리액젓도 같이 넣어주면 되어요 여름에는 뭐니뭐니해도 장염 발생하기 쉬운때인만큼 식초가 들어간 냉국을 여느 음식 못지않게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이기도 한데요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그만일듯하네요 생수에 양념비율로 만들어 냉국을 만들어 준다음 밑간을 해 둔 오이와 미역에 부어주고 청양고추와 양파도 같이 넣어 얼음 동동 띄워 주면 끝~ 무더위에 좋은 몸이 가벼워지는 메뉴 미역 오이냉국으로 여름 잘 보내어 보아요
행복휴
양지쌀국수 추천요
소고기 양지로 국물내고 국물낼때 대파 양파 청양고추 넣어서 육수를 내주세요 한 한시간이상 내시고 야채는 건져서 버라시고 냥지고기는 찢어도 되고 편대로 썰어도 되네요 라이스누들은 30분 정도 미리 불려두시고 양파는 초절임해두시고 숙주도 준비하고 양지국물에 삶은 쌀국수 숙주 골파 쌀짝만 뿌려주시고 소스는 쌀국수 소스 조금 넣으시면 되세요 고명으로 양지 얹어 주세요
들꽃7
맑은 홍합국으로 개운하게!
홍합국 추천드려요 ! 홍합 깨끗하게 씻은 다음 물 넣고 간만 해주면 손쉽게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ㅎㅎ 골라먹는 재미도 있고 청양고추까지 넣으면 너무 시원해서 좋아요 다만 염분이 높으니 국물은 적당히 드시는게 좋아요~~
곰공공
비오는 날엔 따끈한 어묵탕이지!
습습 꿉꿉, 비가 계속되는 요즘- 요런날은 따끈한 어묵탕이죠! 1. 멸치 육수에 무, 당근, 버섯, 파, 청양고추로 맛을 내고 2. 밀가루 함유량이 가장 적은 구운 어묵을 요래조래 예쁘게 썰어서 3.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하고 보글 보글 한소끔 끓여주세요! 요런날은 기분 좀 내줘야죠 우리~ 다이어트 중이라도 오늘은 무알콜 맥주로 한 잔 적셔요! 따끈한 국물요리 먹고 꿉꿉한 기분 떨쳐내자구요! 장마에 모든 분들 피해 없으시길 기도합니다!
SuperSA
쉽고 간편한 어묵탕
멸치와 북어로 국물내고 소금간 한 뒤 어묵 투하. 파마늘에 매콤함 더하고 싶으면 청양고추 약간. 시원한 맛과 씹는 맛 더하는 무도 썰어넣고~ 푹 끓인 뒤 후추 톡톡. 식사용 술안주용 간식용으로 좋은 어묵탕입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무를 많이 넣으면 칼로리도 높지 않고, 만들기도 간편해서 추천합니다
파췌
몽글몽글 계란국 레시피 공유해요
비오는날 간단하게 끓일 수 있는 계란국이예여.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쉬워요. 계란2개, 청양고추1개, 육수3컵, 멸치액젓 아빠숫가락1, 후주(훗추훗추) 청양고추 송송 썰어넣은 계란물 준비해주세요.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낸 후 끓으면 풀어준 계란물을 부러주세요. 액젓으로 간을 한 후 후추를 훗추훗추 뿌리면 완성!! 사실 저는 육수를 동전크기로 육수내는 제품도 많자나요^^ 그렇게하는게 너무 맛있게 되더라구요 ㅎㅎ
핑크라벨
간단한 아침식사
오늘 아침 식사는《 야채전.》 냉장고에 씻어놓은 야채(깻잎,청경채,상추,청양고추)들이 며칠째 있어서 야채들을 썰고, 달걀 한 개 풀어 넣고, 소금 조금 넣어 저어서 팬에 부쳤어요 제가 자주 먹는 간편식입니다.
날마다만보
다시마 쌈
쌈레시피는 양파를 볶은뒤 참치기름빼고 청양고추를 다져서 넣고 고추장 마늘 고춧가루에물을 적당량 넣고 끓이다가 파를넣어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ㅎㅎ 마른 다시마는 흐르는물에 씻은뒤 7 분정도끓는물에 삶아 찬물에 담궈둔뒤 싸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살이 쏙빠져요 변비해방은덤!!!!!!
쩡쩡맘
저칼로리 야식 콜라겐족발 추천해요
자유방에 작성해서 다시 올려요. 야식엔 콜라겐 듬뿍 족발이죠. 쌈채소와 청양고추 곁들여 한쌈, 두쌈 먹어요.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포만감이 있어 좋아요. 또 먹고 싶네요~
행복한집2
간단한 야식 먹고 싶다면? 애호박전!(남자도 만들 수 있어요. 정말 쉬워요)
제가 만든 애호박전인데요 정말 맛있어요 ㅎㅎ 애호박 하나만 쓰는 것이라 칼로리도 적고 비오는날 먹어도 딱 좋습니다. (아삭한 식감을 원한다면 양파 1/2개와 청양고추 1개 채썰어 넣어 먹어도 좋습니다) 우선 마트에서 파는 애호박 하나를 사서 1. 가운데를 반으로 댕강 잘라 채썰어줍니다! 2. 채썬 애호박 볼에 담아 새우젓 반수푼 소금 한 꼬집정도 넣고 잘 무쳐 15분 정도 절여줍니다! 3. 125g 튀김가루와 물 125ml를 볼에 같이 넣고 잘 섞는다. 4. 크기는 취항껏 부쳐서 먹는다. 최고의 야식이 아닐 수 읎죠 ㅎㅎ. 꼭 바싹 구워서 해묵어보세요. 칼로리도 적고 정말 맛있습니다! 50g 당 칼로리가 고작 60kal ! 가끔 술보다 술안주가 땡기는 날엔 이만한게 없습니다! 재료: 마트에서 파는 일반적인 애호박 1개 새우젓 1/2 스푼 소금 1꼬집 양파 1/2개(생략가능) 청양고추 1개(생략가능) 튀김가루 125g 물125ml
우연아범
다이어트 야식)초간단 팽이버섯계란전
다이어트 팽이버섯계란전! 팽이버섯은 손쉽게 구할 수 있고 저렴한 가격과 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인 버섯이에요. 요즘 저희 마트에서는 4봉지에 1000원 할 때도 있어서 세일 할 때 냉큼 장바구니에 담아 팽이버섯으로 다이어트 요리를 만들어 봅니다. 부드럽고 폭신한 계란의 식감과 쫄깃한 팽이버섯의 식감이 잘 어울려요~ 저희 아기도 참 좋아라 하는 전이랍니다^^ 팽이버섯전 칼로리 100g 140kcal 팽이버섯 칼로리 100g 36kcal 보관법 : 습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신문지에 싸거나 비닐 포장된 상태 그대로 냉장보관 효능 : 칼로리가 낮고 섬유소와 수분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므로 다이어트에 좋고 변비도 개선해줘요. 풍부한 식이섬유소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동맥경화증을 예방해요. 팽이버섯에 함유된 판토텐산은 부신피질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스트레스를 완화해요. 베타글루칸은 항암작용을 하고 프로글래민이라는 당단백질은 특히 피부암 자궁경부암에 효과가 있어요. <준비재료> 팽이버섯 1봉지 파프리카, 청양고추 1개, 계란 3개, 소금 조금, 식용유 적당량 먼저 팽이버섯 밑동을 자르고 가볍게 씻어 물기를 빼고 준비해줘요. 너무 잘게 찢으면 부칠 때 모양 잡기 힘들기 때문에 적당히 찢어주세요. 파프리카와 청양고추는 다져서 준비해줘요. 이 외에 냉장고 속에 있는 양파나 당근 등 채소를 넣어도 좋아요. 계란 3개를 풀어서 계란물을 만들고 속 재료를 넣어줘요. 계란물에 소금을 조금 넣어주고 간을 맞추는데 저는 원래 저염으로 먹는 편이라 간을 안할 때도 있어요 계란물에 팽이버섯을 조금 적셔줘요. 계란 물을 너무 많이 입히지 않아야 모양을 예쁘게 잡을 수 있어요. 팽이버섯을 예쁘게 자리 잡아 준 뒤 계란물을 그 위에 조금씩 부어 팽이버섯전의 모양을 잡아줘요. 알록달록 채소가 있어서 너무 예쁘게 만들어 지고 있어요. 뒤집어서 앞 뒤로 노릇노릇하게 부쳐줘요. 계란과 너무 잘 어울리는 팽이버섯! 아기 처음으로 전 먹을 때도 팽이버섯전부터 해주었던게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그만큼 아이들이 먹기에도 좋아요. *청양고추는 어른들 먹을 때 넣어주세요^^ 팽이버섯의 식감이 먹는 재미도 있어요~ 배고픈 늦은 시간에 팽이버섯 계란전 추천해요!^^
어느멋진날29
오늘아침은
비비고닭갈비볶음밥 이거 웰케 맛있나요 ㅎㅎ첨사봤는데 넘맛있네요 ㅎㅎ별로맵지않은데 아이는 맵다고 안먹네요 ㅜㅜ 아침이니깐 거하게먹을께요
싸미핏
간단히 저녁먹으려구요
계란, 오이, 청양고추 넣고 샌드위치 속 만들었어요. 텃밭에서 딴 딸기로 스테비아 넣어 알맹이 살린 딸기잼 만들었구요. 색이 선명치 않아도 맛은 아주 좋아요. 텃밭 작물 오이와 토마토와 함께 먹으려합니다. 차가운 우유 한 잔 곁들여서.
화합
오른손으로 비비고~
오늘, 아니 어제 야구장에 갔다가 늦게 돌아왔어요. 우리팀이 졌지만.. 오랜만의 야구장 분위기에 신났어요. 😁 그런데 출출함을 이기지 못하고 야식을.. 😢 그래도 소리 많이 지르고 만보도 걸었으니 괜찮다고 말해주세요~
지구외계인
간단히 먹을때 좋아요
비비고는 믿고 먹는 브랜드 중 하나이죠 . 간단히 혼밥 할때 먹기에 좋은 된찌 예요 . 가격은 비싸지만 인터넷으로 대량 구매 하니 저렴하네요
로블ㅎ
닭가슴살 오야코동
1️⃣시간 및 난이도 : 10분 / 하 2️⃣재료 : 닭가슴살, 계란, 잡곡밥, 양파, 대파, 청양고추, 저염간장, 유기농설탕, 올리브유 등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게 바로 덮밥인데 이게 은근 칼로리가 높아 부담스럽죠ㅜㅜ 그런 부담감은 줄이고 단백질도 채울 수 있고 퍽퍽한 닭가슴살 맛있게 해결 가능한 레시피로 닭가슴살 오야코동에 도전했답니다 일단 닭가슴살 오야코동 양념부터 만들게요 저염간장 3숟가락, 유기농설탕 1숟가락, 청양고추 약간 물 80ml 넣고 잘 섞어줘요^^ 이제 닭가슴살은 한 입 크기로 자르고, 양파 반개는 슬라이스해서 얇게 썰고, 대파는 쏭쏭 썰어서 준비해두도록 할게요 그리고 계란 1개를 풀어 계란물을 만들어요 이렇게만 하면 일단 재료는 다 준비된 셈!! 그러면 본격적인 조리에 들어가 보겠습니다 우선 약불에 예열된 웍이나 깊은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는데, 이 때 저처럼 항상 냉동실에 바로 데워 먹을 수 있는 닭가슴을 구비해두는 분들은 닭가슴살을 나중에 넣고, 생닭가슴살을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먼저 닭가슴살부터 굽기 시작해야 하는데요!! 전 슬라이스 양파부터 넣어 반쯤 익힌 다음에, 닭가슴살을 넣고 조금 더 볶다가 먼저 만들어둔 오야코동 양념을 붓고 1분 정도 끓여줍니다 어느 정도 내용물들이 익었으면 계란물과 대파도 넣어서 살짝만 더 익혀주면 완료~ 우리는 이러나 저러나 다이어터이니 흰 쌀밥보다는 잡곡밥을 준비해두고, 그 위에 가지런히 올려두면 오야코동 완성! 오야코동은 일본어로 부모를 뜻하는 오야, 자식을 뜻하는 코의 합성어인데 한 마디로 부모인 닭과 자식인 계란을 동시에 먹는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니 뭔가 일본스럽기도 하죠 아무튼 몸이 상하는 굶는 다이어트는 그만하고 조금 더디더라도 건강하게 먹으면서 즐다해요
반달진
쫄깃하고 짭짤한 곤약 장조림
다이어트 할 때 짠거! 땡기시죠~ 짭짤하고 쫄깃한 맛까지 살린 곤약장조림을 추천드립니다! 재료: 곤약 1개, 메추리알 20개, 닭가슴살 1개, 새송이버섯 장조림 양념 : 간장 1컵, 물 1컵, 청양고추 2개, 설탕 2T, 통마늘 2개, 후추 1. 물을 올리고, 물이 끓기 시작하면 곤약을 물에 데쳐줍니다. 2. 곤약이 데쳐지는 사이 청양고추와 마늘을 손질해주세요! 3. 데친 곤약은 찬물에 가볍게 헹궈 체에 받쳐 주세요. 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4. 저는 생 닭가슴살을 썼는데, 간편하게 만들고 싶으시다면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닭가슴살 통조림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통조림은 기름을 빼주시면 되고, 생 닭가슴살은 통마늘, 후추와 함께 삶아 비린내를 잡아주세요. 5. 장조림 간장 양념을 낼 간장과 물, 설탕, 마늘과 고추를 넣고 끓여주세요. 6. 간장이 끓으면 간을 보시고, 곤약, 삶은 메추리알, 닭가슴살을 넣어서 중불에서 졸여주세요. 7. 장조림에 간이 배면 완성!! 맛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세요!!
쿠초냥

든든하고 맛있는 두부달걀볶음
아침에 자주 먹는 두부달걀볶음이에요. 토마토, 마늘, 청양고추, 양파를 썰어줍니다. 달걀은 두개 준비합니다. 버터에 재료를 다 넣고 볶아주다가 소금간하고 두부 반모를 넣어 으깨면서 볶으면 돼요. 두부의 물기가 없어질때까지요. 저는 스리라차나 카레가루를 넣으면 더 맛있더라구요. 아참.. 후추도 필수입니다!!!
듀란듀란
[양식] 애호박으로 만든 애호박 명란 스파게티
1.레시피명 ➡️ 애호박으로 만든 애호박 명란 스파게티 2. 레시피 특징 (장점, 추천하는 이유 등) ➡️ 오늘 소개할 요리는 애호박 명란 파스타입니다 어쩌다사장2에서 조인성님이 애호박 넣은 명란스파게티 만드는 걸 보고 맛있어보여 만들어 봤는데 사실 명란, 오일 들어간 파스타가 맛없긴 힘들죠 재료 역시 구하기 쉽고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니 함께 시작해보아요 애호박은 수분이 90%이어서 칼로리가 적은데다가 섬유소, 비타민, 미네랄의영양분까지 풍부하게 들어있는 건강다이어트 식품이죠 거기다 당질, 비타민A, 비타민 C가 풍부해 소화흡수가 잘되고 소화기 계통 중에서도 특히 위와 비장을 보호하면서 기운을 더해주는 식재료에요 3. 레시피 상세 *재료 ➡️ 애호박 1/3개 저염명란젓 1줄 마늘(다진마늘) 취향껏 페퍼론치노 2~3개(생략가능) 혹은 고추 올리브오일 3~4스픈 파스타면 100g 면수 2~3국자 천일염 1/2스픈 *난이도 및 조리시간 ➡️ 난이도 중 & 조리시간 약 30분 *조리과정 설명 ※ 완성사진 1장 + 조리과정 2장 이상 필수 ※ 총 글자수 5️0️0️자 이상 필수 ➡️ 1. 1인분 기준으로 애호박은 1/3개 정도 저처럼 채썰어주거나 야채칼로 밀어 길게 준비해주셔서 되요 2. 마늘은 다진마늘, 편마늘 모두 상관없어도 취향껏 준비해주세요 전 마늘을 좋아해서 듬뿍 넣어줄거에요 3. 저염 명란젓은 실온에서 해동해 1줄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명란젓은 가운데 칼집을 내서 명란알만 발라내주세요 양념 명란을 사용할 경우에는 겉에 뭍은 양념은 걷어내주셔야 간이 맞을거에요 4. 이제 파스타 면을 삶아 줄게요 물에 천일염 반스픈을 넣고 팔팔 끓어오르면 준비한 면을 넣어주세요 꼬들한 오일파스타 느낌으로 먹고 싶다면 가이드보다 시간을 줄여 삶아준후 애호박 파스타 농도를 조절할 정도의 면수만 남긴 후 체에 밭쳐 준비해주세요 5. 예열된 팬에 올리브오일을 둘러 편마늘, 다진마늘 페퍼론치노나 청양고추를 취향껏 넣어 약불에서 30초 정도 가볍게 볶아주세요 6. . 발라낸 명란알도 넣어 다른 재료와 잘 섞어가며 1분 안쪽으로 볶아줍니다 7. 애호박을 넣고 짧게 볶아주세요 8. 이제 삶아둔 스파게티 면을 넣고 면수를 넣어가며 농도를 맞춰주세요 중불에서 1분 안쪽으로 볶아주면 조인성 애호박 명란 스파게티의 완~~~~성 먹기 좋게 접시에 담아서 플레이팅까지 해주면 정말 완성이에요 냉동실에 애호박과 명란젓이 있으시면 얼릉 꺼내 휘리릭~~ 볶아 주기만 하면 간단히 완성되고 조미김 토핑으로 올려주면 더 새로운 맛의 포인트를 주는 브런치 메뉴로도 좋아요
까망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