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또는 찐 왕새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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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건강보험 적용, 언제쯤 가능할까?
현재는 전액 본인 부담 지금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비만 치료 목적으로는 건강보험 적용이 안 돼요. 그래서 환자들이 한 달에 수십만 원씩 전액 부담해야 하죠. 정말 부담스러운 금액이에요. 😢 당뇨병 우회 전략 비만 치료제는 재정 부담과 미용 목적 사용 가능성 때문에 건강보험 등재가 정말 어려워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이 2007년부터 논의해왔지만 10년 넘게 진전이 없었던 이유죠. 그래서 제약사들은 똑똑한 전략을 쓰고 있어요. 바로 '당뇨병' 적응증으로 먼저 급여 등재를 시도하는 거예요! 🎯 2025년 10월, 위고비와 같은 성분인 오젬픽이 심평원에서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어요. 마운자로도 당뇨 적응증 급여 신청을 진행 중이고요. 전문가들은 당뇨병 치료 목적으로 먼저 급여화한 후, '고도비만' 또는 '심혈관 질환 등 동반질환 보유 환자'를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비만 치료에도 급여를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하고 있어요.
로블ㅎ
케일 건강즙
주재료: 케일 200g (약 10~15장) 부재료 (맛과 영양 추가용 선택): 사과 1개 (케일의 쌉싸름한 맛을 잡아주고 단맛을 더해줍니다.) 레몬즙 약간 또는 당근 반 개 물 종이컵 1~2컵 (블렌더 사용 시) 2. 세척 및 손질 (가장 중요) 케일은 잎이 울퉁불퉁하고 겹쳐져 있어 잔류 농약이나 먼지가 남기 쉽습니다. 꼼꼼한 세척이 필수입니다. 물에 담그기: 큰 볼에 물을 받고 식초 1~2큰술을 탄 뒤, 케일을 5~10분 정도 담가둡니다. 흐르는 물에 씻기: 잎사귀와 줄기 사이를 손가락으로 문지르며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궈냅니다. 물기 제거: 채반에 받쳐 물기를 털어냅니다. 손질: 쓴맛이 너무 강한 큰 줄기 부분은 칼로 잘라내고 잎 위주로 준비합니다. (사과를 함께 사용할 경우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썹니다.) 3. 추출 방식별 제조 방법 방법 A: 휴롬/녹즙기 이용 (가장 부드러운 즙 형태) 손질한 케일과 사과를 녹즙기에 넣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케일과 사과를 번갈아가며 녹즙기에 투입합니다. 찌꺼기와 분리되어 나오는 맑고 진한 케일사과즙을 컵에 담아 마십니다. 방법 B: 믹서기(블렌더) 이용 (식이섬유를 그대로 섭취하는 스무디 형태) 믹서기에 손질한 케일, 사과, 그리고 물 종이컵 1잔 정도를 넣습니다. 건더기가 거의 남지 않도록 곱게 갈아줍니다. 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한다면 면포나 거름망에 걸러 맑은 즙만 짜내어 마십니다. (그냥 스무디처럼 마시면 식이섬유 섭취에 더욱 좋습니다.)
로블ㅎ
딜 흰살생선찜
흰살생선 필렛 (대구, 우럭, 가자미 등) 2조각 신선한 딜(Dill) 4~5줄기 (다진 것 1큰술 + 장식용) 레몬 1개 (반개는 슬라이스, 반개는 즙) 올리브오일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화이트 와인 2큰술 (또는 청주, 생략 가능) 소금, 후추 약간 조리 순서 생선 밑간하기: 흰살생선에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뒤, 소금과 후추를 골고루 뿌려 10분간 재워둡니다. 소스 만들기: 작은 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다진 마늘, 다진 딜, 화이트 와인을 섞어 허브 오일소스를 만듭니다. 팬에 담기: 팬이나 냄비에 바닥이 타지 않도록 레몬 슬라이스를 깔고, 그 위에 밑간한 생선 필렛을 올립니다. 소스 붓기: 생선 위에 만들어둔 허브 오일소스를 골고루 끼얹어 줍니다. 찌기: 뚜껑을 닫고 약불~중약불에서 8~10분간 뜸 들듯 부드럽게 쪄냅니다. (오븐을 사용할 경우 180°C에서 12~15분간 구워도 좋습니다.) 완성하기: 그릇에 담아낸 뒤 남겨둔 신선한 딜과 레몬 조각을 곁들여 완성합니다.
로블ㅎ
양상추 스프
주재료: 양상추 1/2개, 양파 1/4개 부재료: 버터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선택) 국물 및 간: 우유 1컵(200ml), 물 또는 치킨스톡 1컵(200ml), 치킨스톡 1작은술(또는 소금 약간) 마무리: 파슬리가루나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양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뜯어놓고, 양파는 얇게 채썰어 줍니다. 2.양파와 양상추 볶기 냄비에 버터 1큰술을 녹인 후, 채 썬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달달 볶아주세요. 양파가 익으면 뜯어둔 양상추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가볍게 볶습니다. 3.끓이기 냄비에 물(또는 치킨스톡) 1컵과 우유 1컵을 부어줍니다. 중불에서 양상추가 완전히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5~8분 정도 끓여줍니다. 4.곱게 갈기 불을 끄고 재료가 살짝 식으면 핸드 블렌더나 믹서기에 넣어 덩어리가 없도록 곱게 갈아줍니다. (뜨거울 때 갈면 튈 수 있으니 조심해 주세요!) 5.마무리하기 곱게 갈린 스프를 다시 냄비에 붓고 약불에서 저어가며 한소끔 데워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취향에 따라 후추를 톡톡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치커리 들깨국
주재료: 치커리 200g, 대파 반 개, 청양고추 1개 (선택) 국물용: 멸치 다시마 육수 4컵 (약 800ml) 양념 재료: 거친 들깨가루 3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반 큰술 들기름 1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2.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치커리는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길이(약 5cm)로 썰어둡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치커리 밑간하기 (풍미 더하기) 볼에 썬 치커리를 담고 다진 마늘, 들기름, 국간장을 넣어 가볍게 조물조물 버무려 줍니다. 이렇게 밑간을 하면 치커리에 간이 배어 훨씬 맛있습니다. 3.육수 끓이기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팔팔 끓입니다. 4.치커리 넣고 끓이기 육수가 끓어오르면 밑간해 둔 치커리를 냄비에 넣습니다. 치커리의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3~4분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5.들깨가루 풀기 거친 들깨가루를 냄비에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들깨의 고소한 맛이 줄어들므로, 들깨가루를 넣고 나서 2~3분 정도만 더 끓입니다. 6.간 맞추고 완성하기 액젓이나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맞춘 뒤,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여 불을 끕니다.
로블ㅎ
청경채 스테이크
주재료: 청경채 3~4포기 양념 및 소스: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1큰술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반 큰술 맛술 1큰술 물 2~3큰술 참기름 약간 기타: 식용유(또는 버터), 통깨나 홍고추(선택사항) 👩🍳 조리 순서 1.청경채 손질하기 청경채는 지저분한 밑동을 살짝 잘라내고, 큰 것은 반으로 갈라줍니다. (줄기가 붙어있어야 스테이크 모양이 유지됩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꼼꼼히 털어냅니다. (물기가 많으면 팬에 구울 때 기름이 튈 수 있습니다.) 2.소스 만들기 작은 그릇에 간장 1큰술,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 반 큰술, 맛술 1큰술, 물 2~3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3.청경채 굽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버터를 사용하면 더욱 고소합니다), 손질한 청경채의 단면이 바닥을 향하도록 올립니다. 센 불에서 단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살짝 구워줍니다. (너무 오래 익히면 아삭함이 사라지므로 살짝 숨이 죽을 정도만 굽습니다.) 4.소스 조리기 구워진 청경채를 팬 한쪽으로 몰아두고, 빈 공간에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 마늘 향을 냅니다. 마늘 향이 올라오면 미리 만들어 둔 양념소스를 팬에 붓습니다. 소스가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청경채에 소스가 잘 배도록 숟가락으로 소스를 끼얹어 가며 1분 정도 살짝 졸여줍니다. 5.마무리 및 플레이팅 불을 끄고 참기름 약간을 둘러 향을 더합니다. 접시에 청경채를 예쁘게 담고 팬에 남은 맛있는 소스를 위에 얹어준 뒤, 통깨나 송송 썬 홍고추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양상추 닭가슴살 샐러드
주재료: 양상추 1/4통, 닭가슴살 1팩(약 100g~150g), 방울토마토 5~6개 선택 재료 (추가하면 좋은 재료): 오이 반 개, 아보카도 반 개, 견과류 약간, 치즈 가루나 슬라이스 치즈 드레싱 소스: 간장 드레싱: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식초 1큰술, 설탕 또는 꿀 0.5큰술, 다진 마늘 약간 또는 오리엔탈 드레싱 / 발사믹 드레싱 (시판용 사용 가능) 👨🍳 조리 순서 1.양상추 손질하기 양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손으로 뜯어줍니다. (칼을 사용하면 갈변이 빨리 일어날 수 있습니다.) 찬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채반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어야 샐러드가 눅눅해지지 않고 아삭합니다. 2.닭가슴살 준비하기 생 닭가슴살인 경우: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팬에 구워주거나 끓는 물에 삶아줍니다. 시판 닭가슴살(훈제 또는 스팀)인 경우: 전자레인지에 약 1분간 데운 뒤, 결대로 찢거나 한 입 크기로 썹니다. 3.부재료 손질하기 방울토마토는 흐르는 물에 씻은 뒤 꼭지를 떼고 반으로 잘라줍니다. 오이나 아보카도가 있다면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줍니다. 4.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올리브오일, 식초, 설탕(또는 꿀), 다진 마늘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줍니다. 5.담아내기 및 완성 넓은 접시나 볼에 물기를 뺀 양상추를 가장 먼저 깔아줍니다. 그 위에 손질해 둔 닭가슴살과 방울토마토, 기타 부재료들을 보기 좋게 얹습니다. 먹기 직전에 준비한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가볍게 섞어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비트조림
비트 1개 메추리알 (삶아서 껍질을 깐 것) 양념장: 간장 3~4큰술, 매실액(또는 올리고당)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물(또는 멸치 육수) 1/2~1컵 기타: 들기름(마지막에 둘러주면 풍미가 좋습니다) [만드는 순서] 재료 손질: 비트는 먹기 좋은 크기(깍둑썰기나 슬라이스)로 썰어줍니다. 비트가 단단하므로 너무 크게 썰면 익히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양념장 끓이기: 냄비에 물(육수)과 간장, 매실액, 다진 마늘을 넣고 먼저 끓여줍니다. 비트 넣고 졸이기: 양념장이 끓어오르면 손질한 비트를 넣고 중불에서 조립니다. 메추리알 추가: 비트가 어느 정도 익어갈 때쯤(절반 정도 익었을 때) 메추리알을 넣습니다. 완성하기: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충분히 졸여줍니다. 마지막에 들기름을 살짝 두르고 통깨를 뿌려 마무리하세요.
로블ㅎ
팽이버섯 무침
주재료: 팽이버섯 2봉지 부재료: 당근 약간, 대파(또는 쪽파) 약간 (색감을 위해 생략 가능) 양념장: 간장 1스푼 참치액(또는 액젓) 0.5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고춧가루 0.5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약간 (기호에 따라 식초 0.5스푼 추가 가능)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팽이버섯의 밑둥(지저분한 뿌리 부분)을 칼로 잘라내고 먹기 좋게 가려줍니다. 당근과 대파는 얇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2.버섯 데치기 냄비에 물을 끓인 후, 손질한 팽이버섯을 넣고 살짝만(약 10~15초 정도) 데쳐줍니다. 오래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므로 뜨거운 물에 넣었다가 숨이 죽으면 바로 건져주세요. 3.물기 제거하기 데쳐낸 팽이버섯은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손으로 지긋이 눌러 남은 물기를 꽉 짜줍니다. 4.양념에 버무리기 볼에 물기를 짠 팽이버섯과 채썰어둔 당근, 대파를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장(간장, 참치액, 다진 마늘, 고춧가루,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줍니다. 5.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통깨를 톡톡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백합 냉채
재료 준비 (2~3인분) 주재료: 백합 조개 300g~400g, 오이 1/2개,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4개, 맛살 3줄 (선택) 백합 삶기 재료: 물 4컵, 청주 또는 맛술 2큰술, 생강 슬라이스 2조각 (비린내 제거용) 겨자 냉채 소스: 연겨자 1~1.5큰술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간을 보고 조절) 참기름 약간 👩🍳 조리 순서 1. 백합 해감하기 백합은 요리하기 1~2시간 전에 소금물(물 1리터당 소금 2~3큰술)에 담그고, 어두운 환경(검은 비닐봉지나 신문지 덮기)을 만들어 해감해 줍니다. 해감이 끝나면 조개껍데기를 박박 문질러 깨끗이 씻어줍니다. 2. 채소 준비하기 오이와 파프리카, 맛살은 먹기 좋은 굵기로 채썰어 줍니다. 오이는 가운데 씨 부분을 제거하고 채썰면 물기가 생기지 않아 더 아삭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3. 백합 삶기 및 살 발라내기 냄비에 물 4컵, 청주, 생강을 넣고 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한 백합을 넣습니다. 조개가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하나씩 건져냅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살이 질겨지므로 입을 벌리면 바로 건져주세요.) 한 김 식힌 뒤, 조개살만 발라내고 큰 것은 먹기 좋게 반으로 썰어줍니다. 4. 냉채 소스 만들기 분량의 재료(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 소금, 참기름)를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 톡 쏘는 겨자소스를 완성합니다. (연겨자는 잘 개어주어야 뭉치지 않습니다.) 5. 버무리기 및 플레이팅 볼에 손질한 채소와 백합 조개살을 넣습니다. 만든 냉채 소스를 적당량 부어 살살 버무려줍니다. (소스를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간을 보면서 조절하세요.) 완성된 냉채를 접시에 예쁘게 담아냅니다.
로블ㅎ
케일 볶음밥
밥: 현미밥 케일: 3~5장 (취향에 따라 조절) 대파: 반 컵 (송송 썬 것) 달걀: 1~2개 다진 마늘: 0.5큰술 식용유: 2큰술 양념: 진간장 1큰술 (팬 가장자리에 둘러 풍미 내기용) 소금, 후추 약간 참기름 또는 들기름 0.5큰술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케일은 깨끗이 씻은 후 줄기 부분의 단단한 심은 떼어내고, 잎 부분만 먹기 좋은 크기로 송송 썰거나 다져줍니다.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파기름 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송송 썬 대파를 넣고 중불에서 볶아 향긋한 파기름을 냅니다. 3.케일 볶기 파기름이 우러나면 썰어둔 케일을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가볍게 볶아줍니다. 4.달걀 스크램블 만들기 케일을 팬 한쪽으로 몰아두고, 빈 공간에 달걀을 깨서 넣은 뒤 젓가락으로 저어가며 스크램블 에그를 만듭니다. (달걀이 다 익으면 케일과 함께 섞어줍니다.) 5.밥 넣고 볶기 밥을 넣고 주걱을 세워 으깨듯 골고루 볶아줍니다. 불을 약간 줄인 상태에서 팬 가장자리로 진간장 1큰술을 둘러 넣고 간장이 살짝 눌어붙으며 나는 불향을 밥에 입혀가며 볶습니다. 6.간 맞추기 및 마무리 부족한 간은 소금과 후추로 맞추고, 불을 끈 뒤 참기름(또는 들기름)을 살짝 둘러 향을 더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차세대 비만약은 20% 이상 감량 경쟁
최근 차세대 비만치료제 개발에서는 평균 20% 안팎 또는 그 이상의 체중감량을 목표로 한 후보들이 등장하고 있어요. 여러 호르몬 경로를 동시에 자극하거나 서로 다른 약물을 결합하는 방식이 연구되고 있어요. 하지만 높은 감량률만큼 장기 안전성과 부작용, 치료 중단률도 중요해요. 👉 차세대 비만약 경쟁은 ‘더 많이 빼기’에서 ‘안전하게 유지하기’까지 확대되고 있어요.
팔망미인
혈당 관리할 때 간식도 신경 쓰게 되네요
혈당 관리를 하다 보니 식사뿐 아니라 평소에 무심코 먹는 간식도 생각보다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배가 고프지 않은데 입이 심심해서 과자나 달달한 음료를 찾는 습관부터 조금씩 줄이고 있어요. 간식이 당길 때는 무가당 그릭요거트나 삶은 달걀, 견과류처럼 단백질이나 지방이 함께 있는 음식으로 바꿔보려고 합니다. 무조건 간식을 끊기보다는 먹는 양과 종류를 조절하는 게 훨씬 현실적인 것 같아요. 혈당 관리하시는 분들은 출출할 때 어떤 간식으로 챙겨 드시나요?
워니s
우리 집 혈압, 제대로 재고 계신가요?
대한고혈압학회 진료지침에 따르면 진료실 혈압 기준으로 수축기혈압 120mmHg 미만, 이완기혈압 80mmHg 미만이면 정상혈압이고, 수축기혈압 140mmHg 이상 또는 이완기혈압 90mmHg 이상이면 고혈압에 해당합니다 📋 혈압을 정확히 측정하려면 측정 30분 전에는 카페인 섭취, 흡연, 음주, 운동을 피하고, 등받이가 있는 의자에 앉아 5분 이상 안정을 취한 뒤 재는 것이 좋습니다 🪑 매번 이렇게 재기가 번거로울 수 있지만, 습관을 들이면 내 혈압 변화를 훨씬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요 ⏱️
로블ㅎ
미생이 소스 샐러드
샐러드 채소: 양상추, 어린잎 채소, 방울토마토, 연어 또는 칵테일 새우, 두부 등 (취향에 맞게 준비) 매생이 소스(드레싱) 재료: 손질한 매생이: 3~4큰술 간장(또는 액젓): 1.5큰술 식초(또는 레몬즙): 2큰술 매실청(또는 꿀/설탕): 1.5큰술 올리브유(또는 참기름/들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통깨나 깨소금: 약간 👩🍳 만드는 법 1.매생이 손질하기 매생이는 고운 체에 받쳐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물기를 꼭 짠 뒤, 칼이나 가위로 먹기 좋게 2~3번 정도 숭숭 썰어줍니다. (※ 생매생이가 비릴 것 같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해도 좋습니다.) 2.샐러드 채소 준비하기 샐러드용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접시에 담아둡니다. 해산물(새우, 연어)이나 구운 두부를 곁들이면 훨씬 더 푸짐한 샐러드가 됩니다. 3.매생이 드레싱 만들기 볼에 손질한 매생이를 넣고, 간장 1.5큰술, 식초 2큰술, 매실청 1.5큰술, 올리브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새콤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간이 매생이에 쏙 배어들도록 잘 저어준 뒤, 마지막에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4.버무려 내기 준비해 둔 샐러드 채소 위에 상큼하게 완성된 매생이 소스를 먹직스럽게 얹어냅니다
로블ㅎ
밤 채소볶음
재료 준비 (2~3인분) 주재료: 생밤 15~20알,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4개, 피망 1/4개, 양파 1/2개, 대파 약간 선택 재료: 마늘 3톨 (슬라이스), 견과류(아몬드나 캐슈넛 등) 약간 양념장: 간장 1.5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물 2~3큰술 🍳 만드는 방법 1.밤 손질하기 생밤은 껍질을 까고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보통 2~4등분)로 썰어줍니다. 팁: 딱딱한 생밤을 썰기 번거롭다면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1~2분 정도 살짝 익혀서 썰면 훨씬 수월합니다. 2.채소 썰기 양파, 파프리카, 피망은 밤과 비슷한 크기(한 입 크기 깍둑썰기)로 네모지게 썰어줍니다. 대파는 송송 썰거나 어슷썰기 해둡니다. 3.밤 먼저 익히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낸 뒤, 손질한 밤을 넣습니다. 밤이 완전히 익지 않았기 때문에 물 2~3큰술을 넣고 팬뚜껑을 살짝 덮어 중약불에서 2~3분간 쪄내듯 익혀줍니다. 4.채소 넣고 볶기 밤이 절반 이상 익고 노릇해지면 양파, 파프리카, 피망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1~2분 정도 볶아줍니다. (채소의 아삭한 식감이 살도록 오래 볶지 않습니다.) 5.양념치기 준비해 둔 간장, 올리고당, 맛술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넣습니다. 양념이 채소와 밤에 골고루 배어들도록 빠르게 볶아줍니다. 6.마무리하기 국물이 거의 졸어들면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됩니다.
로블ㅎ
우엉 탕수
주재료: 우엉 2대, 튀김가루 (또는 감자전분) 1컵, 물 적당량, 식용유 (튀김용) 밑간 재료: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후추 약간 탕수소스: 물 1컵, 간장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3큰술, 물전분(전분가루 1큰술 + 물 1큰술), 양파 반 개, 당근 약간, 피망(또는 오이) 약간 만드는 법 우엉은 껍질을 긁어내고 5~6cm 길이로 토막 낸 뒤, 두께에 따라 2~4등분으로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썰은 우엉은 식초를 약간 푼 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을 뺀 후 끓는 물에 살짝(약 1~2분) 데쳐 아삭함을 살리면서 부드럽게 만듭니다. 데친 우엉은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를 뺀 우엉에 밑간 재료(간장, 맛술, 다진 마늘,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10분간 재워둡니다. 볼에 튀김가루와 물을 섞어 너무 묽지 않은 튀김옷을 만들고, 밑간한 우엉을 넣어 고루 입혀줍니다. 170~180도로 달궈진 식용유에 우엉을 넣고 바삭하게 튀겨낸 뒤, 건져내어 기름기를 빼줍니다. (한 번 더 바삭하게 튀겨내려면 초벌 튀김 후 한번 더 튀겨줍니다.) 팬에 소스 재료 중 물, 간장, 식초, 설탕을 넣고 끓이다가 깍둑 썬 양파, 당근, 피망을 넣고 함께 끓입니다. 채소가 살짝 익으면 미리 만들어둔 물전분을 조금씩 부어가며 농도를 걸쭉하게 맞춥니다. 완성된 소스를 튀겨낸 우엉 위에 곁들이거나, 바삭함을 유지하고 싶다면 소스를 따로 찍어 먹도록 냅니다.
로블ㅎ
관자 맑은탕
주재료: 관자 (조개 관자) 8~10개, 무 1토막 (약 100g), 대파 1/2대, 미나리 또는 쑥갓 약간 (선택) 국물용: 다시마 육수 4컵 (물 4컵 + 다시마 1장), 다진 마늘 1/2큰술, 국간장 1작은술, 식초 또는 맛술 1큰술 (비린내 제거용),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1.관자 손질하기 냉동 관자일 경우 찬물에 담가 해동한 뒤, 가볍게 씻어줍니다. 관자에 붙어 있는 단단한 막(근육)이나 이물질이 있다면 제거하고, 먹기 좋은 두께로 저며 썰거나 한 입 크기로 썹니다. 2.채소 준비하기 무는 나비썰기나 나뭇잎 모양 등 나적당한 두께로 얇게 썰어줍니다. 맑은탕은 무가 얇아야 국물이 잘 우러나고 빨리 익습니다. 대파는 어슷썰고, 미나리나 쑥갓은 4~5cm 길이로 썹니다. 3.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4컵과 다시마를 넣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썰어둔 무를 넣어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5분 정도 끓입니다. 4.관자 넣고 끓이기 투명하게 익은 무 국물에 손질한 관자와 다진 마늘, 맛술(또는 청주)을 넣습니다. 관자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관자를 넣고 2~3분 정도만 살짝 끓여줍니다 5.간 맞추기 및 마무리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춘 뒤, 거품이 뜨면 깔끔하게 걷어냅니다. 마지막으로 어슷 썬 대파와 미나리(또는 쑥갓)를 넣고 불을 끄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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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어 꽈리고추 조림
재료: 북어포(또는 북채) 1줌, 꽈리고추 2줌, 대파 약간, 홍고추 1개(선택) 양념장: 간장 3큰술, 맛술 2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물 반 컵(약 100ml) 만드는 방법 북어포는 먹기 좋은 크기로 가위로 자른 뒤, 찬물에 살짝 담갔다가 꽉 짜서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너무 오래 담그면 맛이 빠지므로 가볍게 적셔주세요.) 꽈리고추는 깨끗이 씻은 후 포크나 이쑤시개로 구멍을 2~3개 정도 뚫어줍니다. 이렇게 해야 양념이 속까지 잘 배어듭니다. 대파와 홍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손질한 북어포를 가볍게 볶아 비린내를 날려줍니다. 팬에 물 반 컵과 준비한 양념장(간장, 맛술, 올리고당, 다진 마늘)을 넣고 팔팔 끓여줍니다. 양념장이 끓어오르면 손질한 꽈리고추를 넣고 중불에서 국물이 자글자글해질 때까지 조립니다. 중간중간 양념을 끼얹어주세요. 국물이 거의 졸아들고 꽈리고추 숨이 죽으면 대파와 홍고추를 넣고 살짝 더 볶아줍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둘러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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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송이버섯 소고기말이
주재료: 꽃송이버섯 1송이, 소고기(샤브샤브용 또는 불고기용 얇은 부위) 300g 부재료 (선택): 부추 또는 쪽파 한 줌, 팽이버섯 약간 (함께 넣으면 색감과 식감이 좋습니다) 고기 밑간: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소스 (선택):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물 1큰술, 설탕 0.5큰술 (또는 시판 겨자소스/칠리소스)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꽃송이버섯은 밑동의 지저분한 부분을 살짝 다듬은 뒤,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줍니다. 부추나 쪽파, 팽이버섯을 곁들일 경우 고기 길이에 맞춰 썰어둡니다. 2. 소고기 밑간하기 샤브샤브용이나 불고기용 소고기를 키친타월에 올려 핏물을 제거합니다. 도마에 고기를 넓게 펼치고 소금과 후춧가루를 아주 살짝만 뿌려 밑간을 합니다. 3. 소고기로 말기 펼쳐둔 소고기 위에 손질한 꽃송이버섯을 적당량 올립니다. (부추나 팽이버섯을 함께 넣을 경우 같이 얹습니다.) 김밥을 말듯 소고기로 속재료를 단단하게 돌돌 말아줍니다. 4. 익히기 (구이 또는 찜) 팬에 굽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고기의 이음새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올려줍니다. 굴려가며 표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중약불에서 익혀줍니다. 찜기로 찌기: 찜기에 물을 끓이고, 말아놓은 고기말이를 올려 5~7분간 촉촉하게 쪄내면 기름기 없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나 손님 초대 요리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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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월남쌈
주재료: 콩나물 200g, 라이스페이퍼, 월남쌈용 채소(파프리카, 오이, 당근, 양파, 깻잎 등 취향껏) 고기 또는 단백질(선택): 닭가슴살, 오리고기, 불고기, 새우 중 선택 콩나물 밑간: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소스: 땅콩소스 또는 스위트 칠리소스를 준비합니다. 조리 순서 콩나물 손질 및 데치기: 콩나물을 깨끗이 씻은 후, 냄비에 물을 붓고 뚜껑을 덮어 3~4분간 아삭하게 삶아줍니다. (중간에 뚜껑을 열면 비린내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콩나물 밑간하기: 데친 콩나물은 찬물에 헹구지 않고 체에 받쳐 한김 식힌 뒤, 다진 마늘, 참기름, 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향긋한 풍미를 더해줍니다. 채소 준비: 파프리카, 오이, 당근, 깻잎 등 준비한 채소들은 먹기 좋은 얇은 채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라이스페이퍼 불리기: 따뜻한 물에 라이스페이퍼를 5~10초 정도 담갔다가 부드러워지면 도마나 접시 위에 건져냅니다. 싸서 완성하기: 부드러워진 라이스페이퍼 위에 밑간한 콩나물과 채소, 고기를 올린 뒤 터지지 않게 양옆을 접고 돌돌 말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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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충하초 비빔밥
재료 (2인분 기준): 동충하초 생약재 또는 버섯 50g, 밥 2공기, 쇠고기(다진 것) 80g, 당근 1/4개, 애호박 1/4개, 표고버섯 2개, 콩나물 한 줌, 참기름, 통깨 약간 고기 양념: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0.5큰술, 참기름·후추 약간 비빔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간장 0.5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동충하초는 가볍게 씻어 물기를 털어내고, 큰 것은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둡니다. 당근, 애호박, 표고버섯은 채 썰어 준비하고,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살짝 데쳐둡니다. 다진 쇠고기는 분량의 고기 양념장에 재워둡니다. 2.나물 및 고기볶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당근, 애호박, 표고버섯을 각각 소금간을 약간씩 하여 따로 볶아냅니다. 양념한 쇠고기는 팬에 넣고 물기가 없도록 바짝 볶아줍니다. 손질한 동충하초는 팬에 기름을 두르고 살짝만 숨이 죽을 정도로 가볍게 볶아줍니다. (너무 오래 익히면 식감이 질겨질 수 있습니다.) 3.양념장 만들기 제시된 분량의 고추장, 간장, 올리고당, 다진 파, 다진 마늘, 참기름, 깨소금을 골고루 섞어 비빔 양념장을 완성합니다. 4.담아내기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준비해 둔 동충하초와 각종 나물, 볶은 고기를 보기 좋게 둘러 담습니다. 가운데에 비빔 양념장을 얹고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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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버섯 청경채볶음
청경채 4개 건목이버섯 15g (또는 생목이버섯 1줌) 마늘 3쪽 (편으로 썰기) 홍고추 1개 (선택 사항, 어슷썰기) 양념 재료 간장 1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식용유 적당량 만드는 방법 1.목이버섯 불리기 및 손질하기 건목이버섯을 미지근한 물에 20분에서 30분 정도 불려줍니다. 잘 불어난 목이버섯은 물기를 꽉 짜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썹니다. 단단한 밑동 부분이 있다면 칼로 잘라내 정리합니다. 2.청경채 손질하기 청경채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큰 것은 길쭉하게 2등분이나 4등분으로 쪼개고 작은 것은 통째로 준비합니다. 3.재료 살짝 데치기 (선택 과정) 끓는 물에 소금 약간을 넣고 청경채와 목이버섯을 살짝(약 10초에서 20초 정도) 데쳐낸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볶을 때 물기가 생기지 않고 아삭함이 살아납니다. 4.향신채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을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중약불에서 볶아줍니다. 5.재료 넣고 볶기 마늘 향이 우러나면 손질해 둔 청경채와 목이버섯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홍고추를 넣는다면 이때 함께 넣어줍니다. 6.양념하기 팬의 가장자리를 따라 간장 1큰술과 맛술 1큰술을 둘러 가며 불맛을 살려준 뒤, 굴소스 1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이도록 빠르게 볶아냅니다. 청경채의 숨이 너무 죽지 않고 아삭함이 남아있을 때 불을 끕니다. 7.마무리하기 불을 끈 후 참기름 0.5큰술을 두르고 가볍게 섞어준 다음, 그릇에 담아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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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송이버섯 어묵볶음
새송이버섯 2개 사각어묵 3~4장 양파 1/2개 대파 약간 양념장: 간장 2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물 2~3큰술 만드는 법 재료 손질하기: 새송이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길쭉하게 썰고, 어묵은 삼각형이나 네모난 모양으로 한 입 크기로 썹니다. 양파와 대파도 채 썰어 준비합니다. 어묵 데치기 (선택): 뜨거운 물에 어묵을 살짝 데치거나 헹궈내면 기름기와 불순물이 빠져 더 깔끔한 맛을 냅니다.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 물을 넣고 미리 섞어둡니다.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와 새송이버섯을 먼저 넣어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볶습니다. 어묵 투입: 어묵을 넣고 함께 볶다가 준비한 양념장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졸이기: 중불에서 양념이 어묵과 버섯에 잘 배어들도록 자작하게 볶아줍니다. 마무리: 불을 끄고 대파, 참기름, 통깨를 넣어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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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칩
신선한 용과 (백룡과 또는 적룡과 모두 가능) 베이킹소다 또는 식초 (세척용) 만드는 방법 1.용과 세척 및 손질 용과 껍질 표면을 깨끗하게 씻은 뒤 물기를 닦아냅니다. 양 끝의 꼭지 부분을 잘라내고, 세로 방향으로 껍질을 벗겨냅니다. (또는 껍질째 씻은 후 둥글 모양으로 썰어서 나중에 껍질만 도려내거나 떼어내셔도 좋습니다.) 2.일정한 두께로 썰기 용과를 너무 두껍지 않게 약 4mm ~ 5mm 두께로 일정하게 썰어줍니다. 너무 얇으면 건조 후 부서지기 쉽고, 너무 두꺼우면 수분이 잘 빠지지 않아 바삭하게 마르지 않습니다. 3.건조하기 식품건조기 사용 시: 건조기 트레이에 겹치지 않도록 간격을 두고 올린 뒤, 60도 ~ 70도에서 약 12시간 ~ 24시간 정도 말려줍니다. 중간에 상하 위치를 한 번씩 바꿔주면 더 골고루 잘 마릅니다.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 사용 시: 겹치지 않게 깔고 가장 낮은 온도(약 70도 ~ 80도) 설정 후, 문을 살짝 열어두거나 중간중간 상태를 확인하며 수분이 완전히 날아갈 때까지 오랜 시간 말려줍니다. (고온에서 구우면 탈 수 있으므로 저온 건조가 핵심입니다.) 4.식히기 및 보관 건조가 완료되면 꺼내어 상온에서 한 김 식혀줍니다. (뜨거울 때는 말랑해 보이지만 식으면서 바삭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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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단백질쉐이크
재료 (1인분 기준) 바나나: 1개 (잘 익은 것일수록 달콤합니다) 단백질 보충제(프로틴 파우더): 1스쿱 (약 30g, 바나나와 잘 어울리는 바닐라, 초코, 쿠키앤크림 맛 추천) 우유 또는 두유: 200ml (아몬드브리즈나 물로 대체 가능) 얼음: 3~5조각 (시원한 식감을 원할 때) 선택 재료: 땅콩버터 1스푼(고소함과 포만감 추가), 오트밀 2스푼(식사 대용 시 추천) 만드는 방법 재료 준비: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2~3등분 썰어줍니다. (믹서기에 잘 갈리도록 작게 썰어두면 좋습니다.) 믹서기 투입: 믹서기에 우유(또는 두유), 단백질 보충제, 바나나, 얼음순으로 넣어줍니다. 갈아주기: 모든 재료가 부드럽게 섞이고 덩어리가 남지 않을 때까지 약 20~30초간 곱게 갈아줍니다. 완성: 컵에 따라 바로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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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소 미역국
재료: 군소 300g, 미역 한 줌,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약간, 물 1.5리터 만드는 방법 건미역은 찬물에 20분 정도 담가 부드럽게 불린 뒤, 바락바락 씻어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손질된 군소는 깨끗이 씻은 후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불린 미역과 다진 마늘을 넣어 미역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달달 볶아줍니다. 미역이 잘 볶아지면 손질한 군소를 넣고 함께 살짝 더 볶아줍니다. 분량의 물을 부고 중불에서 20분 이상 푹 끓여주어 군소와 미역에서 깊은 맛이 우러나오도록 합니다. 국간장과 액젓으로 간을 맞춘 뒤, 한소끔 더 끓여내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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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 부각
주재료: 마른 미역 찹쌀풀 재료: 찹쌀가루 1컵, 물 2컵, 간장 1큰술(또는 소금 약간), 콩가루 2큰술(선택) 기타: 식용유, 설탕(선택) 조리 방법 1.미역 손질하기 마른 미역을 물에 충분히 불린 뒤 바락바락 씻어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물기를 꼭 짜낸 후 먹기 좋은 크기(사방 4~5cm)로 잘라줍니다. 2.찹쌀풀 만들기 냄비에 찹쌀가루 1컵과 물 2컵을 넣고 잘 풀어줍니다. 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여 걸쭉한 찹쌀풀을 완성합니다. 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기호에 따라 콩가루를 섞어줍니다. 3.바르고 말리기 손질한 미역에 찹쌀풀을 얇고 골고루 펴 발라줍니다. 채반에 미역이 겹치지 않게 널어줍니다. 햇볕이 잘 들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물기가 전혀 없을 때까지 바짝 말려줍니다. 4.튀겨내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예열합니다. 말려둔 미역부각을 넣고 3~5초 만에 하얗게 부풀어 오르면 즉시 건져냅니다. 키친타올에 받쳐 기름기를 제거한 뒤, 취향에 따라 설탕을 살짝 뿌려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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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 장아찌
애호박 2개 청양고추 2~3개 (선택) 절임물: 간장 1컵, 물 1컵, 설탕 0.5컵, 식초 0.5컵, 소주 2스푼 (또는 맛술) 만드는 방법 재료 손질: 애호박은 깨끗이 씻은 후 꼭지를 떼고, 너무 얇지 않게 0.7~1cm 정도 두께로 동글동글하게 썰거나 반달 모양으로 썹니다. 청양고추도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용기 소독: 장아찌를 담을 밀폐 용기는 뜨거운 물로 소독해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 용기 담기: 손질한 애호박과 청양고추를 용기에 차곡차곡 담습니다. 장아찌 간장 만들기: 냄비에 간장, 물, 설탕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팔팔 끓입니다. 불을 끄고 식초와 소주를 마지막에 섞어줍니다. (식초와 소주를 나중에 넣어야 향과 새콤함이 날아가지 않습니다.) 붓기: 뜨거운 상태의 장아찌 국물을 준비된 애호박에 곧바로 부어줍니다. 뜨거울 때 부어야 애호박의 아삭한 식감이 유지됩니다. 숙성하기: 실온에서 하루 정도 식힌 후, 냉장고에 넣어 2~3일 정도 숙성하면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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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 김밥
기본 재료: 김밥용 김, 밥 (참기름, 소금, 통깨로 밑간) 낙지볶음 재료: 낙지 2마리,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양념장: 저당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5큰술, 간장 1큰술, 알룰로스(또는 설탕) 1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약간 속재료 (선택): 단무지, 우엉, 당근 (기호에 따라 추가) 2. 조리 순서 ① 재료 손질 및 데치기 낙지는 내장과 눈, 입을 제거하고 밀가루와 소금을 이용해 바락바락 씻어 불순물을 없앤 뒤 깨끗한 물에 헹굽니다. 손질한 낙지는 끓는 물에 살짝(약 10~15초 정도) 데쳐낸 후 먹기 좋은 두께와 크기로 썰어줍니다. (물기가 많이 생기지 않도록 살짝 데쳐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② 낙지볶음 만들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송송 썬 대파와 다진 마늘을볶아 파기름을 냅니다. 채 썬 양파와 데친 낙지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준비한 양념장(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올리고당, 맛술)을 넣고 국물이 생기지 않도록 센 불에서 물기가 없게 바짝 볶아준 뒤 참기름을 둘러 마무리합니다. ③ 밥 밑간하기 따뜻한 밥에 소금 약간, 참기름,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 밑간을 해줍니다. ④ 김밥 말기 김의 거친 면이 위로 오도록 바닥에 놓습니다. 밑간한 밥을 김의 3/4 정도 두께감 있게 골고루 펴 바릅니다. 단무지, 우엉 등 기본 재료를 올리고, 그 위에 물기를 뺀 매콤한 낙지볶음을 듬뿍 올립니다. 속재료가 흩어지지 않게 손으로 잘 감싸며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⑤ 썰어내기 김밥 표면에 참기름을 살짝 바른 뒤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내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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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고추 고추장무침
주재료: 꽈리고추 1봉지(약 200g~300g), 밀가루(또는 찹쌀가루) 2큰술 양념장: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큰술 설탕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송송 썬 대파나 쪽파 약간 👩🍳 만드는 방법 1.꽈리고추 손질하기 꽈리고추는 깨끗이 씻은 뒤, 꼭지를 떼어냅니다. 고추가 너무 크면 먹기 좋게 반으로 썰고, 보통 크기라면 포크나 이쑤시개로 구멍을 2~3개 정도 콕콕 찔러주세요. (양념이 잘 배고 찌는 동안 터지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2.밀가루 옷 입히기 물기가 살짝 남아있는 꽈리고추에 밀가루 2큰술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Tip: 위생팩에 꽈리고추와 밀가루를 함께 넣고 흔들어주면 가루가 얇고 골고루 잘 입혀집니다. 가루가 너무 두껍지 않게 털어내 주세요. 3.찜기에 찌기 찜기에 물을 넣고 끓여 김이 오르면, 밀가루를 입힌 꽈리고추를 넣고 중불에서 약 3~4분간 쪄줍니다. 살짝 투명해지면서 익을 정도면 충분합니다. 너무 오래 찌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니 주의하세요. 4.한김 식히기 쪄낸 꽈리고추는 넓은 접시에 펼쳐서 한김 식혀줍니다. 뜨거운 상태에서 양념을 무치면 고추가 물러질 수 있습니다. 5.양념장 만들기 & 무치기 넓은 볼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올리고당, 설탕, 참기름)를 골고루 섞어줍니다. 한김 식힌 꽈리고추를 양념 볼에 넣고, 젓가락을 이용해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려줍니다. 6.완성하기 마지막으로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하면 맛있는 꽈리고추 고추장무침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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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카나페
주재료: 용과 1개, 크래커(아이비, 리츠 등) 또는 바게트 슬라이스 10~12장 베이스:그릭요거트 (약 3~4큰술) 토핑 및 장식 (선택): 허브 잎(민트 또는 애플민트) 약간 꿀 또는 메이플 시럽 약간 (선택 사항) 견과류(피칸, 아몬드 슬라이스 등) 또는 블루베리 만드는 방법 1.용과 손질하기 용과를 반으로 갈라 숟가락으로 과육을 파내거나, 껍질을 깎아낸 뒤 한 입에 먹기 좋은 한 입 크기(큐브 모양)나 얇은 슬라이스로 썰어줍니다. 2.기초 베이스 바르기 준비한 크래커나 살짝 구운 바게트 위에 크림치즈(또는 리코타 치즈)를 넉넉하게 1작은술 정도씩 펴 발라줍니다. 치즈가 용과가 크래커에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고정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3.용과 올리기 치즈를 바른 크래커 위에 손질해 둔 용과 조각을 예쁘게 얹어줍니다. 용과의 강렬한 붉은색과 흰 과육 속 검은 씨가 도드라지도록 배치하면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4.추가 토핑 및 장식 용과 위에 민트 잎을 하나씩 얹어 초록색 포인트를 더해줍니다. 단맛을 조금 더 원하신다면 완성된 카나페 위에 꿀이나 메이플 시럽을 아주 살짝(방울 단위로) 흩뿌려주거나, 다진 견과류를 올려 고소한 식감을 더해도 좋습니다. 팁: 용과는 수분이 많아 시간이 지나면 크래커가 눅눅해질 수 있으니, 드시기 직전에 빠르게 만들어 내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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