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재료: 팽이버섯 2봉지
-
부재료: 당근 약간, 대파(또는 쪽파) 약간 (색감을 위해 생략 가능)
-
양념장:
-
간장 1스푼
-
참치액(또는 액젓) 0.5스푼
-
다진 마늘 0.5스푼
-
고춧가루 0.5스푼
-
참기름 1스푼
-
통깨 약간
-
(기호에 따라 식초 0.5스푼 추가 가능)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
팽이버섯의 밑둥(지저분한 뿌리 부분)을 칼로 잘라내고 먹기 좋게 가려줍니다.
-
당근과 대파는 얇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2.버섯 데치기
-
냄비에 물을 끓인 후, 손질한 팽이버섯을 넣고 살짝만(약 10~15초 정도) 데쳐줍니다.
-
오래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므로 뜨거운 물에 넣었다가 숨이 죽으면 바로 건져주세요.
3.물기 제거하기
-
데쳐낸 팽이버섯은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손으로 지긋이 눌러 남은 물기를 꽉 짜줍니다.
4.양념에 버무리기
-
볼에 물기를 짠 팽이버섯과 채썰어둔 당근, 대파를 넣습니다.
-
준비한 양념장(간장, 참치액, 다진 마늘, 고춧가루,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줍니다.
5.마무리하기
-
마지막으로 통깨를 톡톡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