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커즈 미니스 1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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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걸으면서~
라떼랑 아침 일찍 산책 나가면 챙겨 나간 건데 일찍 안 먹은 거는 빨리 6000보 걷고 중부시장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어제 갖다 놓은 야채와 훈제 요리로 샐러드 해 먹을까 생각해서 안 먹고 기다린거였는데, 중부시장 다녀오고 플라워 카페 가니까 시간이 벌써 많이 지체가 돼서 도저히 샐러드 먹고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서울대병원에 진료 받으러 갈 시간이 안 되겠더라고요. 포기하고 얼른 라떼랑 집 가면서 바로 당근 스틱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집에는 8시 32분에 도착했고 그때가 8,800보였네요. 라떼 들여보내고 발 닦고 밥 조금 먹이고 치우고 8시 55분에 나왔어요. 9시 반 진료거든요. 진료 받고 나서는 요가까지 얼마 시간이 있을지 모르는데 진료를 항상 예측 불허하기 때문에 아침으로 빨리 먹어두려고 합니다. 서울대 병원 가면서 다 먹을 생각으로 다음 팩을 뺐죠. 당근 스틱 한 팩과 토마토4개인와 사과 1개도 얼른 먹었어요 그리고 프로틴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밀크 바닐라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가 마음에 들길래 다른 것도 좀 사봤어요. 밀크 바닐라라서 걱정했는데 은근 마시기 좋았답니다. 커피 안 들어간 바닐라 라떼 맛이 났어요. 그걸 프로틴우노바 카카오랑 같이 먹었답니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 들었습니다. 카카오라 초코맛이라 이상한 맛도 다 덮어버려서 단백질 특유의 조금 걸리는 맛이 느껴지지 않고 견과류도 들어서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먹기 편해요. 이렇게 얼른 먹고 가서 기다리지도 않고 9시 반에는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걸으면서 얼른 먹고 간 게 다행이었어요. 왜냐하면 진료 중에 너무 놀래가지고 뭘 먹거나 그럴 정신이 없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참치 무조림” 인생레시피
제가 가끔 생각나면 먹는 “참치 무조림” 인생레시피입니다 밥반찬으로 좋고 술안주로도 굿입니다 재료: 무 , 물 500ml, 양파 반개, 청양고추 1개, 참치 1캔, 대파 1대 양념장: 된장1, 간장2, 고춧가루2, 참치액2, 다진마늘1 1.무를 썬다. 2.무, 물을 넣고 위의 양념장,야채를 넣고 30분 정도 끓여 푹 익혀준다. 3.참치 넣고 더 졸여준다. 레시피가 생각보다 더 간단하고 재료도 많지 않아서 잘 해먹습니다 달큰한 게 먹고 싶을 때 찾게 됩니다 자작한 국물에 밥 비벼먹으면 좋고 무랑 참치 올려서 반찬으로 먹으면 더 좋습니다 무는 소화, 기관지, 피부 면역에도 좋아서 건강에도 좋고 항암, 다이어트 효과도 있습니다 맛과 영양 가득한 메뉴 참치무조림 추천합니다🖤
입맛없엉
매콤하고 아삭한 총각무김치 레시피
📌 재료 총각무 2kg 굵은소금 1컵 (절임용) 쪽파 100g 양파 1개 찹쌀풀 (찹쌀가루 2큰술 + 물 1컵) 🌶 양념 재료 고춧가루 1컵 다진 마늘 3큰술 다진 생강 1큰술 새우젓 2큰술 액젓 5큰술 설탕 1큰술 매실청 2큰술 (선택) 👩🍳 만드는 법 무 손질: 총각무는 잔뿌리를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후, 반으로 자르거나 통으로 준비합니다. 절이기: 굵은소금을 뿌려 2~3시간 절인 뒤,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찹쌀풀 만들기: 찹쌀가루와 물을 섞어 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여 식혀둡니다. 양념 만들기: 찹쌀풀에 고춧가루, 마늘, 생강, 새우젓, 액젓, 설탕, 매실청을 넣고 섞습니다. 버무리기: 절인 무에 양념과 쪽파, 채 썬 양파를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숙성: 실온에서 하루 정도 익힌 후 냉장 보관하면 맛있게 숙성됩니다.
빠담소리
무생채
남편이 좋아하는 무생채를 만들어 봅니다 재료 준비 무1개 멸치액젓ㆍ 고춧가루ㆍ 마늘ㆍ 대파 매실청ㆍ 설탕 무 1개를 채 썰어 줍니다 손이 아픈 관계로 채칼을 이용했습니다 멸치액젓과 물엿대신 올리고당으로 15분간 절여줍니다 절여진 물은 버려줍니다 이 부분은 사진을 못 찍었네요 다음은 고춧가루로 버무려 줍니다 고춧가루로 잘 버무려졌습니다 여기에 매실청 1스푼 마늘 1스푼 설탕 반 스푼 대파도 넣어줍니다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마무리합니다 간단하지만 절대로 쉽지 않은 무생채였습니다 양파도 1개 채 썰어 넣으면 좋아요 전 생략했습니다 아니 잊어버렸습니다 ㅎ **무는 소화를 돕는 효소와 비타민c가 풍부해 소화 면역 기관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제철 채소입니다
사비나67
천연소화제 새콤달콤 아삭한 쌈무 초간단 레시피
재료 무 1개 (약 500g) 식초 1컵 (200ml) 설탕 1/2컵 (100g) 소금 1큰술 (15g) 생강즙 1큰술 (15ml) 물 1컵 (200ml) 만드는 방법 무를 깨끗하게 씻어 껍질을 벗긴 후 채 썰거나 얇게 썰어줍니다. 채 썰 때는 너무 얇게 썰면 무가 쉽게 풀어질 수 있으므로 적당한 두께로 썰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얇게 썰 때는 칼로 썰기보다는 무 칼이나 채칼을 사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썰 수 있습니다. 냄비에 식초, 설탕, 소금, 생강즙, 물을 넣고 끓여줍니다. 설탕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저어주면서 끓여주세요. 끓인 후 불에서 내려 식혀줍니다. 끓인 후 뜨거운 상태로 무에 부어도 되지만 식힌 후 부어주면 무의 아삭함을 더욱 유지할 수 있습니다. 끓인 양념에 무를 넣고 잘 버무린 후 냉장고에 넣어 30분 이상 차갑게 보관하면 완성입니다. 냉장고에 보관할수록 더욱 시원하고 아삭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꿀팁 무를 썰 때는 껍질을 벗기기 전에 끓는 물에 살짝 데치면 무의 아삭함을 더욱 살릴 수 있습니다. 무를 썰은 후 찬물에 헹궈서 사용하면 쓴맛을 제거하고 더욱 깔끔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치킨무를 만들 때 생강즙 대신 생강을 얇게 채 썰어 넣으면 더욱 풍부한 향을 즐길 수 있습니다. 치킨무는 냉장 보관하면 3일 정도 보관할 수 있습니다.
로앰
붕어빵
붕어빵 칼로리 글이 인기글에 있네요 그저께 볼일보고 첫붕어빵 사먹었어요 슈크림 2개 팥 1개 밥한그릇을 넘게 먹은거군요 운동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숫자
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7시 14분에 도착해서 7시 34분에 웨이팅하고(28번 테라스5번째) 내 차례는 7시 52에 들어갔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오픈 시간을 7시 반입니다. 근데 웨이팅은 좀 더 일찍 할 수 있어요. 앞번호 사람들을 더 먼저 들여 보내긴 하지만 테라스 자리가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실내에서 먹는 것보다는 좀 일찍 들어가는 면은 있어요. 임시테이블 번호는 17번 받았는데 먹고 가는 손님들은 빵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음료나 데운 빵은 가져다 주기도 하고요. 근데 이게 은근 기억이 잘 안 나서 나는 핸폰에 적어 놓는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자리는 벌써 다 차가지고 한쪽 편에 오픈 돼 있어 조금 춥지만 공간이 넓은 곳으로 골랐어요. 아침이라 쌀쌀해서 방석도 깔고 담요도 덮고 내 바람맞이 옷까지 입혀놓고 혼자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한답니다. 같이 못 들어가거든요. 오늘은 라떼 먹으라고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가 먹가싶었던 치즈허니바게트 고르려고 다른 것도 맛있어 보이지만 관심 갖지 않으려 직진했는데 다른 바게트 다 있는데 치즈허니바게트만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30분후에 나온다네요😅 그래도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기다리기로만 맘먹고 소프트소금빵만 골랐어요 그랬더니 전에 먹고 반해버린 시나몬크림 소금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오늘 아티스트 오려고 이틀이나 식단 철저히 했는데 하나만 더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라떼가 소금빵을 안 먹을 가능성도 있어서 그럼 내가 반은 먹을 것 같아서 참았어요 바게트샌드위치 코너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는 3번정도 사 먹었어니 나에겐 자주 먹은 편이었고(가격은 사악하지만 엄청나게 맛있어요. 다 좋은데 소스를 많이 뿌려주는데 그래서 살짝 매워서 사실 더 맛있답니다) 저번에 한번 사먹은 잠봉뵈르 바게트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앞에서 직원분이 역시 열심히 샌드위치 만들고 있었는데 집어 오고 싶었네요. 물론 그런 바게트를 포기해야 되는데 오늘은 치즈허니바게트 먹으러 온 거니까 참았답니다. 우선은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는데 음료는 10분쯤 걸리고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하는데, 나는 그럴 필요가 없지만 라떼는 버터향이 더 나면 잘 먹을 것 같아서 그래 달라고 했네요. 그래서 소금빵이 가장 먼저 왔답니다. 반 잘라놨어요. 라떼가 저번에 반밖에 안 먹길래 남기면 가져가려고 잘랐는데 안 먹었어요. 이제는 아티스트 소금빵은 싫은가 봐요. 라떼 빵 안 먹이려면 여기로 와야 되는지 라떼 빵 먹이려고 어니언이나 도토리 가든을 가야 되는지 조금 헷갈리네요.😅 전 여기 빵이 제일 맛있긴 하거든요. 오픈런 아니면 웨이팅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용이 조금 불가능하지만... 결국 라떼 주려는 반은 여기저기 손 대서 내가 먹었답니다. 깨끗한 반은 포장할 거예요 라떼는 빵도 안 먹고 자기 간식도 안 먹고 그냥 누나 옆에서 쉬었답니다. 아침 일찍이라 테라스는 쌀쌀한데 사람은 덮을 담요는 있어서 내가 썼네요. 라떼건 내가 갖고 왔답니다. 알람까지 맞춰놔서 8시 34분에 바게트 사러서 다시 혼자 들어갔어요. 그 사이 치즈허니바게트가 나왔네요. 물론 사이즈는 크고 한 2인분은 되지만 그래도 하나에 8800원이에요. 좀 많이 비싸죠?😅 플레인은 그래도 6800원대인데. 그것도 많이 비싼거죠? 바게트 반으ㄴ 포장해 달라하고 반은 데워 주신다고 했답니다. 아까 소금빵 반 남은 것도 같이 갖고 가서 둘 다 포장했어요. 포장한 거 갖고 나와서 기다렸네요. 아메리카노는 아까 왔었는데 조금 마시고 바게트랑 먹으려고 남겨놨답니다. 드디어 이거 먹으려고 왔는데... 아티스트는 7시 14분에 도착했으니까 1시간 30분 만에 치즈 허니버터 바게트 받아보네요ㅋㅋ 누구는 뭐하러 그렇게 빵을 시간 들여 돈 들여 그렇게까지 해서 먹냐고 하겠지만 이게 나에겐 치팅이고 삶의 활력소고 은근 사치랍니다. 안의 치즈는 체다 치즈 같았구요. 허니가 전체적으로 발라져 있지만 그렇게 많이 달지는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빵을 더 맛있게는 만들어 놨더라고요. 바게트인데 맛있고 바삭한 과자나 빵을 먹는것 같았어요. 물론 거기에 짭짜란 치즈와 부드러운 단맛이 더해지면서 너무 맛있었죠. 사악한 맛이라고 해야 되나 아주 양이 작은 사람이 아니라면 저 바게트 제법 큰데 다 먹겠더라고요. 난 충분히 1개 다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반개만 접시에 놔두고 나머지 포장한 게 천만 다행이죠. ㅋㅋ 그렇게 내가 바게트를 즐기면서 먹는데도 또 시간이 걸렸네요. 라떼는 지겨워 했구요. 1시간 20분이 돼 가고 일어나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는 항상 기다린 사람까지 많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조금 더 있었는데 그게 바게트 사러 다시 들어가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화장실 갔다가 9시 22분은 나와 라떼가 가자는 대로 좀 갔답니다. 그러다가 내가 영양제를 안 챙겨 먹었더라고요. 편의점에서 물 사 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율곡터널 지나 집으로 왔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집에는 11시 4분쯤 도착했어요. 벌써 13,000보 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점심추가~
라떼 집에 얼능 데려다 주고 나와서 12시 3분까지는 출근했네요. 오늘 점심 커피 장사는 조용한 편이었는데 1년에 한번씩 휴게음식점 위생 관리 수업을 온라인으로 받는데 그걸 오늘 했답니다. 블라인으로 받는 거 중간중간 체크가 들어가니까? 그렇게 해서 붙어있어야 되는데 아무래도 아침에 적게 먹고 했더니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우선 견과류 간식을 좀 먹었어요. 작은 사이즈라 1개 갖고 안 돼서 2개나 먹었네요. 이러다 계속 간식을 찾을 것 같고 오늘 점심은 안다 커피만 먹은 거라 단백질이 없는 것도 좀 그럴 것 같아서 단백질 드링크 챙겨 마셨어요. 더단백 파우더 곡물 이고 110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네요. 오늘은 물만 넣어서 섞었답니다. 그렇게 많이 흔들었는데 뭉쳐진 가루 부분이 조금 있었어요. 맛은 좀 애매했어요. 물이 더 넣어서 묽게 만들어서 쉽게 마시려고 했는데 맛은 좀 애매했답니다. 마실만 하다와 이 이상한 맛은 뭐지의 중간이라고 해야 되나?😅 뭐 결국은 다 마셨으니까 먹을만한 거죠?ㅋㅋ 이 프로틴드링크까지 점심으로 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겨울 간식 ‘붕어빵’의 유혹, 살 안 찌려면 몇 개까지 괜찮을까?
겨울이 되면 어디서든 달콤한 냄새로 유혹하는 붕어빵 차가운 손에 따뜻한 붕어빵 하나면 세상 부러울 게 없지만, 이 작고 귀여운 간식이 생각보다 높은 칼로리 폭탄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출처 Unsplash, Kelly Visel 🍞 붕어빵, 한 개당 칼로리는? 붕어빵의 주재료는 밀가루 + 설탕 + 달걀입니다. 이 기본 반죽에 팥이나 슈크림을 넣어 구우면 완성되죠. 그렇다면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요? • 팥 붕어빵 1개당 약 100~120kcal • 슈크림 붕어빵 1개당 약 170kcal (크기와 재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즉,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공기(약 250kcal)와 맞먹습니다. 달콤해서 배는 덜 부르지만, 열량만 채워지는 음식인 셈이죠. 🍫 슈크림 붕어빵, 왜 더 높을까? 슈크림은 시중 파우더에 백설탕·물엿·유제품이 들어가 지방과 단순당 함량이 높습니다. 이 때문에 혈당이 빠르게 오르고, 포만감은 짧게 유지돼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 열량이 부담된다면 팥 붕어빵이 그나마 나은 선택이에요. ⚖️ 붕어빵 몇 개가 적당할까? 일반 성인 기준, 1~2개가 적당량입니다. 3개 이상 먹는다면 식사량을 줄이거나 이후 간식 섭취를 자제해 총 칼로리를 조절하세요. 당뇨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분은 1개 이하를 권장합니다. ⚠️특히 붕어빵은 정제 탄수화물 + 단순당 조합이라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으므로 식후 바로 먹는 것보다는 간식 시간에, 천천히 씹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붕어빵은 추운 날의 행복한 위로이지만 하나둘 방심하다 보면 밥 한 공기보다 높은 열량을 순식간에 넘길 수 있습니다. 먹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라, ‘적당히 즐기자’는 원칙이 중요합니다. 올겨울엔 붕어빵 냄새에 끌리더라도 1~2개의 행복한 타협으로 건강도, 입맛도 지켜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추워야 더 잘 빠진다? 겨울 다이어트가 효과적인 이유🔥
geniet
다이어트무레시피-한식 무생채
재료 무 300g~ 대파 4cm한토막 통마늘 1개 생강 약간 천일염 1/4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색감조절용) 원당 (설탕) 3작은술 식초3작은술 통깨 1작은술 무는 흰부분으로 하는 게 색감이 훨씬 예쁘게 완성 되는데요. 저는 남겨둔 무가 있어서 흰 부분과 파란 부분으로 준비했고, 깨끗이 씻은 후에 껍질을 벗겨줍니다. 껍질 벗긴 무는 4등분 해 줍니다. 야채는 결대로 썰어줘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 는데요. 4등분한 무덩어리는 결대로 슬라이스해줍니다 슬라이스한 무는 채 썰어줍니다. 곱게 갈아둔 고춧가루 1/2작은술 넣고 양손에 도구 를잡고 골고루 버무려주고, 색감이 약할 경우에는 고춧가루를 조금씩 더해서 버무려줍니다. 통마늘은 슬라이스하고 채 썰어줍니다. 채썬후에 다져줍니다 다진마늘은 양념장 만들 볼에 담아줍니다. 대파도 다져야 하는데요. 세로로 칼집 넣고 속은 꺼내고 겉부분만 가지런히 겹쳐서 채 썰어줍니다. 채 썬 대파도 마늘처럼 다져줍니다. 생강도 들어가는데요. 냉동실에 있는 생강 꺼내 해동시켰고, 물기는 키친 타월에 올려 물기를 닦은 후에 잘게 다져줍니다. 다진생강도 볼에 담아줍니다 재료 세 가지 마늘,대파, 생강 다지고 무생채를 확인 하니 고춧가루 물이 곱게 잘 들었는데요. 조금 약한듯해서 고운 고춧가루 살짝 추가해서 버 무려주었답니다. 상큼한 무생채 양념장 만들기는 천일염,다진마늘,다진파, 다진생강에 원당 (설탕)과 식초,깨소금을 넣어 섞어주면 되는데요. 볼에 원당,식초를 계량대로 넣어 원당이 녹을때까 지 섞어줍니다. 여기에 통깨를 넣어 고소함을 추가해줍니다. 무에 환타색감으로 고춧가루물이 곱게 잘 들었는데요 그 위로 상큼한 양념을 부어줍니다 양념을 부어 양손에 도구 잡고 골고루 버무려줍니 다. 잘버무린 무생채를 접시에 담아줍니다
피타
금요일 시작과 라떼 산책
5시 알람에 깨긴 했는데 명상하고 잠자는 동안 받는 포인트들를 체크해서 받고 이렇게 누워서 이것저것 체크하는 데도 시간 금방가네요😅 그새 잠깐 YouTube도 봤어요.ㅋㅋ 6시 지나서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고(다행히 유지) 공복물, 페마라와 지엘틱스(유산균)까지 챙기면 시간 벌써 꽤 된답니다. 그 중간에 동생이 어젯밤에 먹은것 치우는 설거지 타임도 있긴 했어요.ㅋㅋ 그리고 아침거리 준비하고 화장하고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8시 2분이었답니다. 아침에 당근 하나, 오이 하나, 사과 2개, 단감1개 정리해서 준비했거든요. 그것도 은근 시간 잡아 먹어요. 라떼아침산책까지 시키고 엄마 면회 가는 날은 집에서 아침밥을 자꾸 못 먹게 되네요. 기본 식단으로 단백질 넣은 샐러드에 잡곡밥이나 미주라 토스트(잡곡빵)로 챙기면 정말 푸짐하고 든든한 아침을 먹겠지만 만들고 그걸 먹는 시간만 해도 아무리 빨라도 1시간 반은 걸리니 아침에 라떼 산책 시키려면 시간이 없어요. 그런데 우리 라떼도 아침에 산책 다녀와야 더 좋긴 하거든요😅 아침에 산책이 나왔다고 저렇게 쳐다보는데 어떻게 안 시킬 수 있겠어요? 되도록이면 시키라고 하죠(그래서 은근 아침에 비 올 때 좋아해요😅) 그리고 어제 받은 귀연고도 얼른 발라줬답니다. 막 나와서 약간의 흥분상태일때라 별 저항을 안 하네요.ㅎㅎ 저녁에 집에서 누나가 각잡고 연고 바를라 치며는 싫다고 으르렁거리고 짖고 누나 물고 전쟁을 치룬 답니다. 나갈때 동생이 아아가 1잔 먹고 싶다고 가능하면 사와달라고 부탁하더라고요. 메가가 8시 열어서 내 캐치닥 포인트로 하나 사갔네요. 라떼 데리고 다닐때는 커피 갖고 다니는건 조금 귀찮긴 하지만 사랑하는😝 우리 동생 부탁이니 사다 줬네요ㅋㅋ 그래서 아침산책을 48분 정도 했더라구요. 2,600보 걸었네요. 그런데 이것저것 체크할것도 있고 골목에 차도 많이 있어서 챙겨간 아침으로 먹을 야채는 손도 못 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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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 저혈당 걱정된다면, 꼭 지켜야 할 운동 수칙
운동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지만, 당뇨병 환자에게는 ‘저혈당 쇼크’라는 위험이 따릅니다. 저혈당은 일반적으로 혈당이 70mg/dL 이하로 떨어졌을 때를 말하며, 심하면 어지럼증, 식은땀, 실신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운동 전후 혈당을 세심히 관리해야 합니다. 출처 Freepik 🔹 운동 전후 혈당 체크는 기본 운동 전 혈당이 100mg/dL 미만이라면 바로 시작하지 말고 탄수화물이 포함된 간식을 섭취하세요. 바나나 반 개, 사과 1/3개, 우유나 두유 한 컵(200mL) 정도가 적당합니다. 또 운동 중에는 30분~1시간 간격으로 혈당을 측정해 갑작스러운 저혈당을 예방해야 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내 혈당, 내가 관리한다 – 자가혈당 체크와 일지 쓰는 법 🚨 운동 중 저혈당이 왔다면? 운동 중 어지럽거나 손이 떨리고, 식은땀이 나면 즉시 멈추세요. 그리고 응급 간식을 섭취해 혈당을 빠르게 올려야 합니다. 사탕 3~4개, 주스 175mL, 꿀 한 큰술, 요구르트 1개가 좋은 선택입니다. 단, 초콜릿·아이스크림처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흡수가 느려 응급용으로는 부적합합니다. 간식을 먹은 뒤 15분 뒤에 혈당을 다시 측정하세요. 여전히 70mg/dL 이하라면 한 번 더 간식을 섭취하고 휴식합니다. 🏃♀️ 운동 강도는 ‘약간 힘든 정도’로 무리한 고강도 운동은 저혈당 위험을 높입니다. “조금 힘들지만 대화는 가능한 정도”가 가장 안전합니다. 수영, 자전거, 빠르게 걷기 같은 유산소 운동과 가벼운 근력 운동을 함께 하면 혈당 조절에 효과적입니다. 특히 공복 상태에서는 고강도 운동보다 20~40분 정도의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 적합합니다. 🔄 준비운동과 정리운동, 잊지 말기 아침에는 근육과 관절이 경직돼 부상 위험이 높으므로 운동 전 최소 10분 이상 스트레칭으로 체온을 올리고, 운동 후에도 가벼운 정리운동으로 근육 긴장을 풀어야 합니다. 이 과정은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막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 저혈당 예방을 위한 핵심 포인트 ✅ 운동 전후 혈당 측정 필수 ✅ 100mg/dL 미만이면 반드시 간식 섭취 후 시작 ✅ 운동 중 30분~1시간마다 혈당 확인 ✅ 저혈당 증상 시 즉시 운동 중단 & 응급 간식 섭취 ✅ 준비운동·정리운동 포함, 무리하지 않기 운동은 혈당 관리의 든든한 동반자지만, 저혈당을 예방하는 습관이 함께해야 합니다. 혈당을 꾸준히 확인하고, 내 몸의 신호에 귀 기울인다면 운동은 더 이상 두려운 일이 아니라, 건강을 되찾는 가장 강력한 치료법이 됩니다.
geniet
귀리로 다이어트도 하고 혈당조절도 해요
귀리(오트밀)2스픈에 무가당두유180ml 1개 계피가루 약간 섞어서 계란 1개로 아침저녁 으로 먹어요
지니650
다이어트 레시피 - 초간단 단호박빵
v 단호박은 100g당 약 57kcal v 단호박 100g 기준 수분 83.6g(84%), 탄수화물 13.63g(설탕 4.74g, 식이섬유 5g), 단백질 1.19g, 지방 0.65g 단호박은 저칼로리, 고영양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식단으로 최고입니다. 특히 단호박찌거나 구워 섭취하면 영양소 흡수율이 더 높아진다고 해요^^ 다이어트 레시피로 오븐도 필요없는 초간단 단호박빵 만들어볼께요^^ v 재료 : 단호박, 소금 1꼬집, 계란 1개 v 먼저 단호박을 깨끗하게 씻어 준 후 여러 번 헹궈 줍니다. 단호박빵에 껍질도 넣을거예요. v 전자레인지에 단호박을 넣고 5분 쪄 주어요. 그래야 단호박을 자르기가 편해요. v 단호박을 원하는 크기로 잘라주세요. 단호박씨도 제거해주세요. v 쪄진 단호박을 으깨 줍니다. v 으깬 단호박에 소금 1꼬집, 계란 하나 넣어서 부드럽게 반죽을 만들어 주어요. v 부드럽고 촉촉한 반죽이 만들어지면 전자레인지에 3-4분 돌려 주세요. v 단호박이 익은지 확인하려면 젓가락으로 찔러 반죽이 묻어나오지 완성!! v 촉촉하고 부드럽게 만들어진 초간단 단호박빵 완성이예요^^ 밀가루, 오븐 없이 전자레인지 돌려서 간단하게 만드는 단호박빵은 다이어트 레시피로 너무 좋아요!!
비비안2
다이어트 레시피 계란 파전
밤에 너무 배가 고파서 밀가루 없이 계란에다가 파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큰 대파 1개랑 계란2개 섞어서 맛소금, 후추 넣고 잘 저어줍니다 그리고 식용유 대신 올리브유 후라이팬에 조금 두르고 계란파전 반죽을 넣고 약불에서 천천히 구워줍니다 그리고 먹어보니 밀가루 없이 계란으로만 부쳤는데도 파전맛이 났고, 더 고소하고 담백해서 먹기 좋았어요 다이어트할때 야식으로 완전 추천! 조리 과정이 조금 있어서 귀찮긴 한데 너무 배고플때 허기 달래기용으로 딱 좋아요 일단 너무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왕플
양배추오이사과 샐러드
재료: 양배추 한줌. 오이 1개. 사과 1개. 소금, 발사믹. 홀그레인머스터드 레몬즙. 알룰로스 1.양배추. 오이. 사과를 깨끗이 씻어 채칼로 썬다 2. 양배추.오이는 소금을 쌀짝 뿌려 5분정도 놔두 고물기를 뺀다. 3. 볼에 양배추. 오이.사과를 넣고 발사믹식초2스 푼,홀그레인머스터드 1스푼 레몬즙 1스푼. 알롤로스 1스푼 넣어 골고루 섞어준다
라뿅
다이어트 레시피 에그인헬
에그인 다이어트 버전 레시피-재료 (1~2인분) 달걀 2개 방울 토마토 8~10개 (또는 토마토 1개) 양파 1/4개 파프리카 1/4개 (선택)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토마토소스(또는 홀토마토) 200g 소금, 후추 약간 바질 또는 파슬리(선택)-조리 방법 재료 손질하기 양파, 파프리카, 방울토마토를 작게 썰어주 세요. 마늘은 다져 준비합니다. 토마토 소스 만들기 팬에 올리브 유를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넣어 향이 날 때까지 볶습니다. 토마 토, 파프리카를 넣고 2~3분간 볶은 뒤 토마토소스를 부어주세 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약불에서 5분 정도 졸입니다. 달 걀 넣기 소스 위에 달걀 2개를 톡 깨 넣고, 뚜껑을 덮어 약불로 3~5분 정도 익힙니다. 노른자가 반숙이 되면 불을 끄세요. 마무 리 바질이나 파슬리를 뿌려 향을 더해줍니다. 원한다면 통밀빵 이나 닭가슴살과 함께 곁들여도 좋아요. 토마토의 새콤함과 달 갈의 고소함이 어우러진, 포만감 높고 칼로리 낮은 다이어트 완 벽 메뉴입니다!
지니5550071
생강청 만들기 제대로 알려드려요! 꿀로 만드는 꿀팁+효능 총정리✨
🍯 요즘 감기 환자 급증하면서 따뜻한 생강차 찾는 분들 많으시죠? 그래서 준비했어요. 생강청 만들기, 생각보다 훨씬 쉽고 건강에도 좋아요. 특히 꿀로 생강청 만들기는 영양 보존도 뛰어나 요즘처럼 환절기에 딱이에요. ✅ 생강청 만들기 준비물 재료 수량 비고 생강 500g 깨끗이 씻고 껍질 제거 꿀 500g 생강과 1:1 비율 유리병 1개 소독 필수 채칼 1개 생강 얇게 썰기용 키친타월 적당량 생강 건조용 생강은 껍질을 벗긴 후 얇게 썰어야 하고, 물기를 완전히 말려야 곰팡이 방지에 좋아요. 🔧 만드는 방법 (초간단) 깨끗이 씻은 생강을 얇게 썬다 2. 소독한 병에 생강과 꿀을 켜켜이 담는다 3. 밀봉 후 냉장 숙성 (3일~7일) 레몬이나 계피를 같이 넣으면 맛이 더 풍부해지고 면역력 강화에도 좋아요 🍋 💡 생강청 효능 요약 면역력 강화: 몸을 따뜻하게 해 감기 예방 소화 기능 개선: 위장을 편안하게 해줘요 항염 효과: 목이 붓거나 아플 때 탁월한 완화 효과 특히 따뜻한 물에 2~3스푼 타 마시면 생강의 알싸한 맛이 목을 편안하게 해줘요. 요즘같이 일교차 큰 날씨엔 생강청 하나쯤 꼭 필요하더라고요. 여러분은 꿀 넣는 스타일? 설탕 스타일? 생강청 만들기 꿀팁이나 실패담 있다면 댓글로 나눠주세요! 😊 >>> 지니어트 생강청 리뷰 보러가기
막둥왕자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야채 계란전
냉장고에 남아있는재료를 가지고 계란부침을 해봤네요. 재료는 계란 1개 당근 30g 흰대파 1뿌리 소금두꼬집.피망이나 표고버섯 부추등을 넣으면 색이 더 이쁘고 맛나겠죠?(그럼 계란도 더 필요하겠지요) 먼저 당근은 얇게 채썰고 파는 쫑쫑썰어요. 그리고 계란하나를 깨어서 나무젓가락으로 풀어주세요. 풀어놓은 계란에 썰어둔 야채를 섞어요. 그리고 소금 1꼬집정도 넣어요. 그리고 팬에 기름 두르고 팬이 달궈지면 섞어놓은재료를 한숟갈씩 떠서 노릇 노릇 구워요. 6조각 정도 나오는데요. 그냥 먹어도 맛나고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어요. 간장을 만들어서 찍어 먹어도 더 맛나지만 다이어트식이라 영양은 있고 간단하게 만들어야 자주 요리하게 되더라고요. 다들 해보세요~^^
종다리경아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로 건강하게 즐기는 저칼로리 한 끼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면,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를 추천드립니다. 이 레시피는 칼로리가 낮으면서 단백질과 영양소는 풍부하게 챙길 수 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안성맞춤입니다. 우선 재료를 준비해야 하는데, 주재료는 신선한 갈치 1마리입니다. 갈치는 기름기가 적고 단백질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에 아주 좋은 생선입니다. 부재료로는 무 1/4개,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를 준비합니다. 무는 갈치와 함께 조리하면 국물 맛을 깊게 하고, 양파와 대파는 단맛과 향을 더해줍니다.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매콤함을 더해주어 식욕을 자극하지만 지나치게 맵지 않게 조절하시면 좋습니다. 양념장은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에서 핵심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설탕과 기름 대신, 저칼로리 재료를 사용해 건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간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생강가루 약간, 올리고당 1작은술, 맛술 1큰술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에서는 올리고당을 사용해 단맛을 내고, 설탕 대신 칼로리를 낮추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몇 가지 포인트를 지켜야 맛있게 완성됩니다. 먼저 무를 도톰하게 썰어 냄비 바닥에 깔고, 그 위에 갈치를 올립니다. 준비한 양파와 대파, 고추를 갈치 위에 얹고, 양념장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양념이 고르게 스며들도록 숟가락이나 붓으로 갈치를 살짝 덮어 주세요. 중간 불에서 뚜껑을 덮고 약 15분간 끓입니다. 끓이는 동안 가끔 국물을 갈치 위에 끼얹어 주면 더욱 맛있게 조리됩니다. 갈치가 익고 무가 부드러워지면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 완성입니다. 마무리로 참깨와 송송 썬 대파를 올려 장식하면 시각적으로도 훌륭하며, 풍미가 한층 살아납니다.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는 밥과 함께 곁들여도 좋지만, 칼로리를 더 줄이고 싶다면 샐러드나 쌈 채소와 함께 즐기시면 더욱 건강한 한 끼가 됩니다. 이 레시피는 나만의 방법으로 조리하면서 재료와 양념을 조절할 수 있어 개인의 취향에 맞게 변형이 가능합니다.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는 칼로리 부담 없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 식단에 다양성을 더해줍니다. 또한 조리 과정이 간단하고 재료 손질이 쉽기 때문에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오늘 저녁,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겨보세요.
이야기
과일쥬스보다 통과일이 혈당에 좋은 이유 5가지
“과일은 몸에 좋다면서요? 그런데 왜 쥬스는 안 좋다는 거죠?” 이런 궁금증,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과일은 분명 건강식품이지만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같은 사과라도 씹어 먹느냐 vs 마시느냐에 따라 우리 몸의 대사는 다르게 반응하죠. 출처 Freepik 🍎과일쥬스는 ‘당 흡수 속도’가 훨씬 빠르다 과일을 착즙하면 식이섬유가 대부분 제거됩니다. 이 섬유질이 바로 혈당 상승을 늦추는 핵심 요소인데요, 섬유질이 빠진 쥬스는 당이 바로 혈액으로 흡수돼 혈당이 급격히 상승합니다. ➡️ 즉, 사과 1개를 주스로 마시면 짧은 시간에 ‘당 폭탄’을 마시는 셈이에요. 🩸 포만감 차이도 확연하다 통과일은 씹는 과정에서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지고 위에 머무는 시간도 길어 포만감 유지가 잘됩니다. 반면 쥬스는 단 몇 초 만에 마시게 되고, 당은 빠르게 흡수되지만 배는 금세 다시 고파지죠. ➡️ 결과적으로 과식, 폭식 위험이 높아집니다. 🧬 혈당지수(GI)와 혈당부하(GL)의 차이 같은 과일이라도 쥬스로 만들면 GI와 GL 수치가 높아집니다. 예를 들어, 오렌지(통과일)의 GI는 약 40대, 오렌지쥬스는 50~60으로 상승합니다. 이는 쥬스 상태에서 당 흡수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이에요. 지속적인 고혈당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고, 결국 당뇨나 체지방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 통과일은 영양소 손실이 적다 착즙 과정에서 열과 산소에 노출되면 비타민 C, 폴리페놀 같은 항산화 물질이 쉽게 파괴됩니다. 반면 통과일은 껍질과 과육에 영양소가 고스란히 남아 있어 노화 방지, 면역력 강화, 피부 건강에도 더 이롭습니다. ⚖️ 건강하게 과일을 먹는 법 ✔️ 과일은 통째로 씹어서 먹기 하루 1~2회, 식사 후 간식으로 소량 섭취가 좋아요. ✔️ 쥬스를 마셔야 한다면 ‘직접 갈아서’ 즉시 섭취 식이섬유가 남아 있도록 믹서기로 갈아 마시는 게 좋습니다. ✔️ 과일+단백질 조합으로 혈당 완화 그릭요거트, 견과류, 달걀과 함께 먹으면 당 흡수를 늦출 수 있어요. 과일의 건강 효과는 “먹는 방식”에 달려 있습니다. 쥬스는 빠른 에너지가 필요할 때 잠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혈당 관리나 다이어트에는 통과일이 훨씬 안전한 선택이에요. 오늘부터는 “마시지 말고, 씹어 먹는 과일습관”으로 당 조절은 물론 건강한 에너지까지 챙겨보세요. 🍎
geniet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오늘 아침에 챙겨갔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예전에 챙겼고 오늘 이걸 섞어서 단백질로 먹을 겁니다. 오늘 샐러드에 넣을 단백질을 따로 안 챙겨 갔거든요. 파우더는 32g,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는 190ml, 30kcal 이니 단백질 드링크는 140kcal 정도 될 거고 물일때는 적정 눈금이 있던데 우유나 다른 걸 넣을 때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190ml로는 적정보다 조금 낮길래 물을 더 많이 넣답니다. 편하게 마시려고 컵에 따랐더니 안 섞여 있는 부분도 제법 있더라구요. 남아 있는 가루가 보이길래 물을 더 넣어서 흔들어서 컵에 더했는데도 나중에 마실때 보니 살짝 뻑뻑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넣어도 될 거 같아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갔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사과하나 그리고 비닐에 당근스틱과 미니오이 하나 자두 반개 담아갔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은 손으로 조금 잘게 썰어서 담고 오이도 썰어서 담고 사과 1개 6등분 해서 2쪽 정도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올리고 한편에 찐고구마 반 개 깍뚝썰기해서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잘게 썰어 올려 마무리 했어요.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중간에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다음에 고구마랑 야채 먹었어요. 꽤 듬직하고 살짝 배가 부르긴 했지만 이 정도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크샷추 팥빙수까지 해 먹었어요. 아까 고구마 먹었다고 오트밀은 빼버렸어요. 근데 그 대신 팥을 좀 더 넣답니다. 보통 크샷추 만들 때마다 빙수얼음을 조금 더 넣었더니 크샷추 얼음이 오늘따라 많더라구요. 오트밀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그 대신 크샷추 얼음 중간에 사과를 깍둑썰기 해서 섞어 담았어요. 토핑으로 팥 올리고 블루베리 조금, 사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했네요. 물론 이건 더 넣을 데가 없어서 그랬고 먹을 때는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조금 더 넣어서 먹었어요. 크샷추 팥빙수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견과류와 가게 있는 땅콩도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까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죠. 완전히 먹부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더 이상 안들어갈 때쯤 마그네슘하고 레모너리를 먹었네요. 자제도 안 됐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들면 이럴 때가 있어요. 역시 무리를 하면 안 되는데 몸을 혹사한게 문제예요. 오늘 아침도 그렇지만 그제꽃배달때 한꺼번에 12개 들고 갈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20분이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었지만 물건이 상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한계가 느낄 만큼 참아가면서 이 꽉다물고 죽어라 하고 걸어갔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꾸 밀려오나 봐요. 나는 푹 자주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나는 먹을 거로써 한 번은 배부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게 먹는 거를 금기시 했는데 오늘 점심으로 완전히 배부르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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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나의 님도 보고 뽕도 따는 1석 2조 다이어트 방법
저의 다이어트 추천방법은 1석 2조 다이어트인데요. 말그대로 운동해서 살도 빼고 돈도 벌고 이거랍니다. 앱테크를 좋아해서 시작한지 3년 정도 되어가요~ 제가 어려서부터 뭘 꾸준~히 하는걸 좋아하기도 하고 어려서부터 절약하고 저금하고 하는게 몸에 베어있어서인지 돈이 걸려있으면 힘들어도 잘 참고 하는 편이거든요. 요즘 서울시 손목닥터 9988 이라던지 모니모, 머니워크, 캐시워크, 모티너스 등등 만보기로 포인트 모을 수 있는 어플들이 어마어마 하잖아요. 어플 따라서 5000보~ 10000보까지 그야말로 1원 ~ 몇백원 정도까지는 어플들이 엄청 많아요. 사실 1개라면 그게 무슨 돈이 되냐 싶으시겠지만 어차피 하루 걷는 걸음 만보로 여러개 한꺼번에 다 적립이 가능한거잖아요? 저는 은행 어플 포함 만보기 어플만 10개 가까이 되는거 같아요. 밑에 사진들은 몇가지만 보여드리는 거예요~ ^ㅡ^ 얼추 하루 천원정도는 모이는거 같아요. 작다면 작지만 참으로 귀하고 큰 돈이랍니다. 어차피 내 건강과 내 다이어트를 위해 걷는 거잖아요? 근데 돈도 벌 수 있다니 최고의 다이어트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특히나 주말에 축 늘어져 있다가도 오후 5~6시가 되면 앗!! 오늘 포인트!! 하며 후다닥 운동장으로 뛰어나가서 만보를 꼭 채우려고 노력해요. 다이어트라는게 정말 꾸준한 루틴이 중요한데요. 진짜 확실한 목표가 없으면 은근 지속하기가 어려워요. 저도 50평생 참 많은 다이어트도 해보고 실패 성공 다 해봤지만 오래가기 어렵고 겨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하더라도 되돌아가기 일쑤더라고요. 사실 요요만 안와도 다행이라고 할 정도;; 근데 앱테크 다이어트 후 꾸준히 체중을 유지하고 있어요. ^^ 갱년기 찾아온 후론 정말 갑자기 살찔까 걱정이 많아져서 식이요법도 물론 어느 정도 하고 있고 워낙 몹쓸 몸뚱이가 체중에 비해 근육도 적고 체지방이 많아 다른 노력도 기울이고 있긴 하지만은 그래도 지금까지 3년간 저에게 제일 좋았던 다이어트 방법은 하루 1만보 이상 꾸준히 걷기 인거 같아요. 팔을 앞뒤로 크게 크게 휘저으며 빠르게 빠르게 걷는데요. 그냥 나는 매일 1만보를 걸을 거야 하다보면 귀찮은 날은 빠지기 쉽고 날씨 영향도 많이 받고 게을러지지만 저처럼 확실한 (money!! money!)라는 목표가 있으면 훗 생각보다 다이어트가 즐거워진답니다. 저처럼 돈벌며 다이어트 하는 방법 어떻게 추천하시나요?
프카쟁이
목요일 아침식사
오늘 7시 50분까지 꽃가게 가서 꽃 배달 해야 된답니다. 그래서 아침 여유롭게 먹고 여유롭게 라떼 산책 시키려고 4시대에도 알람을 맞춰놨거든요. 근데 4시대는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또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5시 반 지나서야 기상해서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구요. 어제 점심을 제육나물 비빔밥이지만 밥도 덜어내고 야채 많이 추가해서 괜찮게 먹었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점심에 일찍 먹으니 약간 배고프기도 해서 오후에 크샷추 슬러시에 팥을 좀 넣기도 했고 간식으로 땅콩도 먹었고, 저녁은 애사비볼로 막으려고 했지만 자기 전에 못참아서 견과류 간식을 먹었지만... 쓰다보니 그럴만했네요. 자기 전이라도 안 먹었어야지 체크가 쉬울텐데 내가 잘못했네요.ㅋㅋ 아침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나 가볍게 먹을까 했는데 냉장고를 보니 한 3~4일 전에는 구워 먹으려고 했던 쇠고기 80g이 아직도 있더라구요. 벌써 냄새가 살짝 나는 게 너무 불안해서 얼른 구워서 샐러드 넣어 내가 먹었답니다. 동생은 조금만 불편해도 소화가 힘들어서 이런 건 그나마 소화력이 좋은 내가 먹어야 된답니다. 그리고 그것만은 단백질이 좀 작은 것 같아서 계란 두부와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를 넣어야 되는데 당근과 고구마를 채썰지 않아서 당근 스틱을 대충 손으로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당근, 오이, 채썬사과, 자두1개 넣고 구운 소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이 없으니 다른 걸 더 하지도 않았답니다. 그릭요거트도 소고기가 약간 불안하니까 넣지 않았고 견과류는 아까 산책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조금 먹었기 때문에 빼버리고 시리얼은 시간이 없어서 안 넣었답니다.ㅎㅎ 샐러드는 야채부터 먼저 조금 먹고 소고기랑 야채 백김치 같이 먹고 남은 야채에다가 계란두부 넣어서 또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접시도 작고 몇가지 안 넣은 샐러드라 16분 만에 다 먹었네요. 시간이 없어서 빨리 먹을려고 간단하게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7시에는 라떼랑 산책겸 나가서 꽃 배달도 해야 되거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피해야 할 나쁜 음식도 함께 정리 🍽️
요즘 몸이 자꾸 붓고 소변도 시원하게 안 나오는 느낌이라 병원 가봤더니 “신장 관리 좀 하셔야겠어요” 라는 말 듣고 충격 받았어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신장에 좋은 음식 찾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도움 되는 식품이 많더라고요! ✅ 신장에 좋은 음식 뭐가 있을까? 신장에 좋은 음식은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도와주고, 붓기 개선에도 효과적이에요. 대표적으로 아래 10가지가 있어요👇 신장에 좋은 음식 하루 섭취 권장량 붉은 파프리카 1개 (약 120g) — 샐러드나 볶음에 활용 가능 사과 1개 (약 150g) — 껍질째 먹으면 식이섬유 보강 👍 마늘 2~3쪽 (약 10g) — 생으로보단 익혀 먹는 게 부담 적음 브로콜리 ½송이 (약 80g) — 데쳐서 간식처럼 섭취 권장 양배추 1컵 (약 100g) — 삶거나 찐 형태로 먹기 생강 5g (생 생강 기준, 티스푼 1개 정도) — 차로 섭취 시 하루 1~2잔 블루베리 ½컵 (약 70g) — 생과일 or 냉동으로 요거트에 곁들여 OK 양파 ½개 (약 60g) — 구워 먹거나 샐러드로 섭취 달걀 흰자 2개 분량 (약 60g) — 단백질 공급에 적당한 양 올리브오일 1~2스푼 (약 15~20ml) — 샐러드 드레싱이나 요리에 활용 또한 신장에 좋은 차로는 민들레차, 옥수수수염차, 녹차 등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 신장이 안 좋은 음식, 꼭 피하자! 나트륨 많은 가공식품 고인산 식품(탄산음료, 인스턴트) 신장에 나쁜 음식 중 하나인 고칼륨 과일 (바나나, 멜론 등)은 주의! 이 외에도 신장이 안 좋은 음식은 짜게 먹는 습관, 단백질 과다 섭취 등 생활습관에도 많아요. 신장에 좋은 음식이라 해도 과하면 독! 하루에 조금씩 꾸준히 먹는 게 가장 중요하더라고요. 혹시 여러분은 신장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음식 있으신가요? 도움됐던 음식이나 팁 있다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막둥왕자
다이어트 레시피 - 제육볶음
🥘 제육볶음 레시피 (2~3인분 기준) 🧂 재료 돼지고기 앞다리살 또는 목살: 400g 양파: 1/2개 당근: 1/4개 대파: 1대 양배추 (선택): 약간 청양고추 (매운맛 조절용): 1개 🍯 양념장 재료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5큰술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생강가루 약간 (선택) 👩🍳 만드는 법 - 고기 밑간하기 고기에 맛술 1큰술, 후추 약간을 넣고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 양념장 만들기 모든 양념 재료를 잘 섞어 준비합니다. - 재료 썰기 양파, 당근, 대파, 양배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 고기와 양념 섞기 밑간한 고기에 양념장을 넣고 잘 버무려 10~15분 정도 재워둡니다. - 볶기 팬에 기름 약간을 두르고, 중불에서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재워둔 고기를 넣고 센불로 볶다가 익기 시작하면 나머지 채소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 마무리 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참기름을 한 바퀴 두르고 불을 끕니다. 통깨를 뿌리면 완성!
Aasss
브로콜리 두부무침 다이어트 레시피
구워도 맛있고 살짝 데쳐서 먹어도 맛있는 두부 꼬수운 두부와 브로콜리의 만남! 아이반찬은 물론이고 다이어트 레시피로 강추하는 초간단 브로콜리 두부무침 입니다. 재료 : 브로콜리 1개, 두부 1모, 소금 2꼬집, 참치액 1작은술, 통깨 1큰술, 들기름 1큰술 볼에 물을 가득담고 브로콜리 봉오리가 잠기도록 거꾸로 담가 줍니다. 10분 정도 담근 후 살살 흔들어 주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 후흐르는 물에 살짝 헹궈줍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브로콜리는 끓는 물에 소금 약간 넣고 데친 후 찬물에 헹궈도 되고 전자레인지 내열 용기에 담은 후 3분 정도 돌려서 익혀주어도 됩니다. 두부 역시 끓는 물에 데친 후 물기를 짜 준 후 으깨서 준비합니다. 볼에 데친 브로콜리와 물기 꼭 짠 두부, 소금 2꼬집, 참치액 1작은술, 통깨 1큰술, 들기름 1큰술 넣고 골고루 무쳐줍니다. 데친 브로콜리를 초고추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지만 꼬수운 두부와 들기름을 더한 브로콜리 두부무침은 얼마나 맛있을까요. 다이어트 레시피 맞나 싶을 정도로 자꾸 손이 간답니다. 다이어트 레시피로도 훌륭한 브로콜리 두부무침은 매운 맛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반찬으로 제격이고 튀기고 구워서 만드는 기름진 반찬 대신 가끔은 이렇게 담백한 요리는 어떨까요?
GUNDDAM
나만의 건강라면 레시피
우선 라면 1개 기준! 라면봉지 뒷면의 물 정량에 맞추어 물을 부어주고 팔팔 끓여줍니다. 그 다음 물이 끓기 시작하면 스프를 넣는데, 스프를 다 넣지 말고 2/3정도만 넣어 나트륨 섭취를 좀 줄여봅니다! 스프를 넣은 후 면을 넣어 끓이고, 면발이 어느정도 탄력을 보일 때, 계란을 풀어서 약 1분간 더 끓여줍니다. 기호에 따라 준비된 파가 있음 송송 썰어 넣어서 곁들여 먹으면 시원한 라면이 됩니다!
꼬마법사차차
(다이어트방법)식사순서 지키기와 오래씹는 습관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방법은 식사 순서 지키기와 오래 씹어 넘기는 습관인데요 전 굶는 다이어트는 못해서 귀찮더라도 매 끼니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하고 되도록 오래 씹어서 넘기려고 노력해요 이 다이어트 방법은 단기적으로는 효과가 더딜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서서히 살이 빠지면서 당 관리도 되고 요요가 오지 않아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일단 하루 세끼는 다 먹고 있어요 먼저 아침에는 오이나 히카마, 파프리카 등을 먹고 계란 1개를 먹은 다음 고구마나 단호박, 치아바타, 떡 등 제가 먹고 싶은 거 먹고 있어요 *히카마 멕시코 감자로 저칼로리 뿌리 채소입니다 풍부한 식이섬유와 수분 비타민c까지 더해져 건강간식으로 제격이며 아삭아삭한 식감으로 무맛도 나고 감자맛도 나고 배맛도 나는 거 같아요 당뇨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아니면 칼로리 낮은 '오트몬드언스위트'(이거 추천해요)에 단백질파우더랑 요거트, 과일(배나 블루베리 또는 사과 등)믹스해서 먹는데 이게 의외로 맛있고 속도 든든해요! *오트몬드언스위트 칼로리 28kcal로 요트와 아몬드 배합의 저칼로리&저당으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정말 좋아요! 그리고 점심 저녁은 밥을 먹습니다만 식사순서 지키기와 오래 씹어 먹는건 마찬가지랍니다 좀 귀찮긴 한데 이렇게 먹으면 제가 먹고 싶은 거 참치 않고 먹을 수 있어서 전 계속 유지하고 있어요 특히 천천히 먹는 다이어트 방법은 소화도 잘 되로 과식을 하지 않게 되어 정말 추천하는 방법이에요 후다닥 먹게 되면 배가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더 먹게 되니깐요ㅜ
stopjiji
(다이어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샐러드
그릭요거트와 고구마. 삶은 달걀등으로 다이어트 샐러드 레시피입니다.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어 산뜻하고 한끼 식사 대용으로 먹기 좋은 샐러드입니다. *재료는 사과1/4, 삶은고구마1개, 삶은달걀2개 아몬드.호두.그릭요거트 1.고구마.계란은 찜기에 넣고 15분 찐다. 2.다익은 고구마.계란은 한 김 식힌 뒤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3.사과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4.접시에 고구마.계란.사과.호두.아몬드를 넣고 마지막에 그릭요거트를 올린다. 진짜 맛있고 살도 빠지는 다이어트 브런치 완성!
수경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