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슬라이스 리얼 갈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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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아몬드로 고소함을 살린 애호박 수프와 상큼한 레몬 렌틸콩
[재료 · 2인분] 애호박 1개, 양파 ¼개, 마늘 1쪽, 슬라이스 아몬드 20g, 마른 렌틸콩 50g, 저염 채소 육수 400ml,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민트 잎 조금(선택) [만드는 법] 1. 렌틸콩은 씻어 넉넉한 물에 약 20~25분 삶아요. 속까지 부드럽게 익으면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2. 애호박은 얇게 썰고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져요. 3.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약불에서 볶다가 애호박과 아몬드를 넣어 가볍게 볶아요. 4. 채소 육수를 붓고 끓어오르면 불을 줄여 15분 정도, 애호박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요. 5. 불을 끄고 충분히 식힌 뒤 믹서로 곱게 갈아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 추가하고, 냄비에 옮겨 따뜻하게 데워 소금과 후추로 간해요. 6. 삶은 렌틸콩에 레몬즙을 버무려 수프 위에 올려요. 취향에 따라 잘게 썬 민트를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아몬드는 정량만 넣고, 렌틸콩은 너무 퍼지지 않게 삶으면 씹는 식감이 살아나요.
지니5632044
파스타 면 대신 얇게 썬 주키니로 감싸 담백하게 즐기는 두부 토마토 롤
파스타 면 대신 얇게 썬 주키니로 감싸 담백하게 즐기는 두부 토마토 롤 [재료 / 1인분] 주키니 1개, 두부 150g, 토마토소스 4큰술, 다진 양파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주키니는 씻어 양 끝을 자르고 필러로 길게 슬라이스해주세요. 너무 얇아 찢어지는 조각은 속 재료에 다져 넣어도 좋아요. 2.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주키니를 앞뒤로 살짝 구워 유연하게 만든 뒤 식혀주세요. 3. 두부는 면포로 물기를 꼭 짜서 으깨고 다진 양파, 마늘, 소금, 후추를 넣어 섞어요. 4. 주키니를 두 장씩 조금 겹쳐 놓고 두부 속을 얇게 펴 바른 다음 한쪽 끝부터 돌돌 말아주세요. 5. 작은 팬에 토마토소스를 깔고 롤의 이음매가 아래로 가도록 놓아요. 물 2~3큰술을 넣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7~10분, 속까지 뜨거워지도록 익혀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두부의 물기를 충분히 빼야 속이 흘러나오지 않아요. 소스가 졸아들면 물을 조금 보충하고, 완성 후 후추나 말린 바질을 살짝 뿌려 향을 더해주세요.
지니5632044
저당 고식이섬유 그래놀라와 통곡물로 든든한 아침 챙깁니다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켈로그 - 제품명 : 저당그래놀라 고소한 통곡물 파로 360G - 구매처 : 쿠팡 - 가격 : 소비자가 19,900원/ 구매가 11,340원(세일에따라 가격변동 큼)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저당제품이라 부담없이 아침시간에 먹으려고 구매했어요 - 당류 : 5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아침에 우유에 타서 먹어도 괜찮았어요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통곡물 파로와 10가지 곡물들이 들어 있어서 씹을 거리가 많고 저작활동이 많이되면 소화에도 혈당관리에도 도움줄거 같아요. 아침에 바쁠때 조금은 든든하고 저당으로 먹고싶을때 선택하면 좋을 제품입니다. 식이섬유 양도 많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대신 탄수화물로 구성된 씨리얼이다 보니 양은 적당량 드시는것이 좋겠습니다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 감미료 종류 : 효소처리 스테비아 - 포만감 지속 시간 : 아침에 먹으면 점심까지 잘 버틸수 있어요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저지방 우유와 먹으면 좋습니다 - 재구매 의향 : Y
메가망나뇽
레인보우 채소 샐러드 만들기
재료 키위·홍파프리카 1개씩, 당근 1/3개, 오이 1/4개, 연근 슬라이스 8쪽, 비트 30g, 캔 유기농 옥수수 알갱이 4큰술 토마토살사드레싱 | 토마토 400g, 양파 1/2개, 마늘 1톨, 청양고추 2개, 현미식초 2큰술, 원당 1/2큰술, 소금 1작은술, 허브잎 조금 조리순서 1> 모든 채소는 작은 깍두기 모양으로 썰고, 연근은 껍질을 벗긴 뒤 얇게 썰어 식촛물에 잠시 담갔다 물기를 제거한다. 2> 토마토와 양파, 청양고추는 잘게 다지고 마늘은 으깬다. 여기에 식초, 원당, 소금, 허브를 섞어 토마토살사소스를 만든다. 살짝 끓여도 좋다. 3> 볼에 ①의 채소와 옥수수알을 담고 토마토살사소스를 곁들여 낸다. 자르고 버무려서 내면 끝인 샐러드예요, 간단하게 만들어서 수저로 퍼서 먹으면 좋습니다,. 가볍게 토마토살사소스 넣고 먹으면 건강한 맛 가득 상큼한맛 가득 즐길수 있는 클린한 음식예요
메가망나뇽
바질에그 베이글
1계란2 삶아준다 2 베이글 반쪽 구워주기 3볼에 계란2 아보카도1슬라이스치즈1 후추 바질페스토1 비벼주고 4 베이글에 올려 드세요
송쩡
상큼하고 배부른 오이 닭가슴살 롤 비빔국수
밀가루 면 대신 오이를 얇게 슬라이스해 면처럼 활용하는 레시피입니다. 오이의 아삭함에 닭가슴살과 저당 양념장이 더해져 가볍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면 없이도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요리순서 입니다 오이는 깨끗이 씻어 감자칼로 얇고 길게 슬라이스합니다. 삶은 닭가슴살은 결대로 가늘게 찢어 준비합니다. 고추장, 고춧가루, 알룰로스, 식초, 다진 마늘, 통깨를 섞어 저당 양념장을 만듭니다. 슬라이스한 오이를 접시에 돌돌 말아 면 타래처럼 깔아줍니다. 오이 롤 중앙에 닭가슴살을 얹어줍니다. 양념장을 얹어 살살 버무려 먹습니다.
오와둥둥
기름기 없이 담백하게 구워내는 두부 새송이버섯 구이
두부와 새송이버섯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건강 반찬, 두부 새송이버섯 구이입니다. 쫄깃한 버섯과 고소한 두부의 식감이 조화로워 질리지 않고 즐길 수 있습니다. [요리 순서] 두부는 도톰하게 썰어 키친타월로 물기를 빼고, 새송이버섯도 비슷한 크기로 슬라이스해 줍니다. 팬에 들기름을 살짝 두르고 두부와 새송이버섯을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간장, 물, 알룰로스 살짝, 다진 마늘을 섞은 양념장을 구워진 재료 위에 가볍게 얹어 한소끔 졸여내면 완성입니다.
오와둥둥
가지 롤라티니
재료 (1인분) -가지 1개, 시금치 50g, 닭 안심 50g, 슬라이스치즈 2장, 모차렐라치즈 1/4컵, 토마토소스 1/2컵, 양파 1/4개, 마늘 2알, 파프리카 1/4개, 올리브오일 약간, 소금 약간, 후주 약간 1 가지는 세로로 얇게 썰고 소금•후추로 밑간 후 앞뒤로 구운다. 2 닭 안심은 한 입 크기로 썰어 양념 후 익힌다. 3 양파, 마늘, 파프리카는 다져 올리브오일에 볶는다. 4 볶은 채소에 토마토소스를 넣고 잘 섞는다. 5 가지에 슬라이스치즈, 닭 안심, 시금치, 모차렐라치즈를 올려 돌돌 만다. 6 오븐용기에 소스를 깔고 가지 롤을 올린 후 치즈를 올린다. 7 에어프라이어 180°C에서 7~8분 구워 완성!
로블ㅎ
한혜진 낫또 비빔밥
잡곡밥 1/2공기 샐러드용 야채 두 주먹 낫토 1팩 아보카도 1개 오이고추 1개 아보카도를 슬라이스 해주세요. 낫토에 들어있는 간장, 겨자 넣고 섞어주세요. 올리브유 두른 팬에 계란 후라이를 만들어 주세요. 큰 그릇에 잡곡밥 1/2공기 넣고 샐러드용 야채 넣어 주세요. 아보카도, 낫토, 계란 후라이를 올려주세요. 송송 썬 오이고추 올려주면 끝! 꿀팁 생 아보카도 후숙이 어려울 경우 냉동 아보카도를 사 용해요. 아보카도의 느끼함을 잡아줄 아삭한 고추를 넣어보 세요. (맵찔이는 저처럼 오이고추 사용)
로블ㅎ
버섯오트밀 리조또
1 새송이 버섯 필러로 길고 가늘게 벗겨서 준비 양파도 적당크기로 채썰기 버섯 위부분은 작게 잘라주세요 2 버섯 작게 썬거 볶고 올리브오일에 넣고 다진마늘1 넣고 볶다가 양파 ,닭가슴살 햄 , 새송이버섯 , 슬라이스치즈, 오트밀도 넣어주고 3 저지방우유 부어주고 치킨스톡으로 간하고 보글 끓이면 완성
송쩡
밀가루 없이 뚝딱 만드는 고단백 애호박 계란전
출출할 때 부담 없이 부쳐 먹기 좋은 노밀가루 고단백 애호박 계란전입니다. 애호박은 채 슬라이스해 소금을 살짝 뿌려 숨을 죽인 뒤 물기를 가볍게 짜줍니다. 볼에 계란 2개와 알룰로스 한 꼬집, 소금 약간을 넣고 잘 풀어준 뒤 애호박과 섞어줍니다. 팬에 들기름이나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노릇하게 부쳐내기만 하면 완성인데요. 밀가루나 부침가루 없이도 계란이 부드럽게 재료를 잡아주어 고소하고 식감도 아삭해 건강한 간식이나 반찬으로 좋습니다
오와둥둥
연근 샐러드
주재료: 연근 1개 (약 200~300g), 식초 1큰술 (연근 데칠 때) 드레싱 소스: 두부 그릭요거트 소스3큰술 들깨가루(또는 거피 들깨가루) 2큰술 알룰로스 1큰술 간장 0.5큰술 (또는 소금 약간) 레몬즙 약간 (선택사항, 상큼함을 더해줌) 🍳 만드는 방법 1.연근 손질하기 연근의 껍질을 필러(감자칼)로 깨끗하게 벗겨냅니다. 먹기 좋은 두께(약 0.3cm~0.4cm 정도)로 얇게 슬라이스해 줍니다. 2.연근 데치기 (아삭함 유지 및 떫은맛 제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식초 1큰술을 넣어줍니다. (식초를 넣으면 연근이 갈변하는 것을 막고 아삭한 식감을 살리며, 떫은맛과 아린 맛을 없애줍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한 연근을 넣고 약 2~3분간 데쳐줍니다. 데친 연근은 찬물에 헹군 뒤,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키친타월로 물기를 톡톡 닦아주면 소스가 겉돌지 않아 더 맛있습니다.) 3.소스 만들기 볼에 분량의 소스 재료(두부 그릭요거트3큰술, 들깨가루 2큰술, 알룰로스 1큰술, 간장 0.5큰술)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4.버무리기 물기를 뺀 연근을 소스가 담긴 볼에 넣고, 연근이 부서지지 않게 살살 버무려줍니다. 간을 보고 모자란 간은 소금이나 간장으로 살짝 맞춰줍니다. 5.완성하기 그릇에 담아내고, 기호에 따라 검은깨나 파슬리가루, 혹은 견과류(잣이나 아몬드 슬라이스)를 다져서 위에 뿌려주면 더욱 고소하고 먹음직스러운 연근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아보카도 오믈렛
달걀: 2~3개 아보카도: 1/2개 우유 : 1~2큰술 (달걀을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슬라이스 치즈 1장 또는 모짜렐라 치즈, 방울토마토 2~3개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잘 익은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슬라이스하거나 큼직하게 깍둑썰기합니다. 방울토마토를 넣는다면 4등분으로 잘라줍니다. 2.달걀물 만들기 볼에 달걀 2~3개를 깨 넣고, 우유 1~2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을 넣은 뒤 알끈이 풀릴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3.달걀 익히기 팬을 약불로 달군 후 버터 1큰술을 녹여줍니다. 달걀물을 부은 뒤, 가장자리가 익기 시작하면 젓가락으로 가볍게 저어주며 스크램블하듯 몽글몽글하게 모양을 잡습니다. 4.속 재료 넣기 달걀이 70~80% 정도 익어 윗면이 촉촉할 때, 달걀의 한쪽 반반 부분에 준비한 아보카도와 치즈(선택)를 올려줍니다. 5.오믈렛 접기 및 완성 달걀의 반대쪽 날개를 접어 아보카도를 감싸줍니다. 약불에서 30초~1분 정도 더 두어 치즈를 녹인 뒤 접시에 담아냅니다. 취향에 따라 페퍼론치노 홀, 크러쉬드 페퍼, 또는 크림치즈를 살짝 곁들여 드시면 더 맛이 좋습니다.
로블ㅎ
무 강정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주재료: 무 300g (약 1/3토막) 소금 0.5큰술 (무 절임용) 전분가루 4~5큰술 (감자전분 또는 옥수수전분) 식용유 (튀김용) 견과류 약간 (땅콩 분태, 아몬드 슬라이스, 통깨 등 - 선택 사항) 강정 소스 재료: 진간장 1.5큰술 알룰로스 2.5큰술 케첩 1큰술 (새콤달콤함 추가용) 다진 마늘 0.5큰술 물 2큰술 2. 조리 순서 STEP 1. 무 손질 및 절이기 무는 껍질을 벗기고 한 입 크기(주사위 모양, 약 1.5~2cm 두께)로 깍둑썰기해 줍니다. 볼에 손질한 무와 소금 0.5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 15~20분간 절여줍니다. 절여진 무에서 수분이 나오면 물에 헹구지 않고, 키친타월로 무 표면의 수분을 꼭 눌러 완전히 제거해 줍니다. Tip: 수분을 잘 제거해야 튀길 때 기름이 튀지 않고 튀김옷이 바삭하게 입혀집니다. STEP 2. 튀김옷 입히기 비닐봉지에 수분을 뺀 무와 전분가루 4~5큰술을 넣습니다. 봉지에 공기를 넣고 빵빵하게 만든 뒤 흔들어 무 겉면에 전분가루를 골고루 코팅해 줍니다. STEP 3. 노릇하게 튀겨내기 팬에 무가 자작하게 잠길 정도의 기름을 두르고 170~180℃로 달궈줍니다. 전분옷을 입힌 무를 하나씩 넣어 중불에서 3~4분간 튀겨줍니다. 겉면이 바삭하고 노릇해지면 건져내어 체망이나 키친타월 위에서 기름을 빼줍니다. Tip: 무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게 익는 것이 특징입니다. STEP 4. 소스 졸이기 및 버무리기 팬에 진간장 1.5큰술, 물엿 2.5큰술, 설탕 0.5큰술, 케첩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물 2큰술을 한데 넣고 잘 섞어줍니다. 중약불에서 소스를 끓이다가 바글바글 전체적으로 거품이 올라오면 불을 줄입니다. 튀겨둔 무를 넣고 소스가 골고루 묻도록 재빨리 버무려 줍니다. 불을 끄고 땅콩 분태나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 맛을 높이는 한 끗 팁 (Tip) 매콤한 맛 추가: 어른용 안주나 칼칼한 맛을 원하실 경우, 강정 소스에 고추장 0.5큰술이나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으면 닭강정 느낌의 매콤달콤한 무 강정이 됩니다.
로블ㅎ
황금팽이버섯 초무침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주재료: 황금팽이버섯 1~2봉지 (약 150~200g) 오이 1/2개 양파 1/4개 당근 약간 (색감용)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1개 (선택 사항) 새콤달콤 초무침 양념장: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식초 2큰술 알룰로스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또는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1큰술 2. 조리 순서 STEP 1. 황금팽이버섯 데치기 및 식히기 1.손질: 황금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손으로 큼직하게 찢어 흐르는 물에 살짝 씻어줍니다. 2.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 한 꼬집을 넣고, 황금팽이버섯을 넣어 15~20초 정도만 살짝 데쳐냅니다. Tip: 너무 오래 데치면 버섯의 특유의 오독오독한 식감이 사라지고 수분이 과하게 빠져나옵니다. 3.열 식히기 및 수분 제거: 데친 버섯은 즉시 찬물(또는 얼음물)에 헹궈 열기를 뺀 뒤, 손으로 물기를 꾹 짜서 준비합니다. STEP 2. 야채 손질하기 오이: 반으로 가른 뒤 어슷하게 슬라이스하거나, 채 썰어줍니다. 양파, 당근: 먹기 좋게 얇게 채 썰어줍니다. (양파의 매운맛을 줄이고 싶다면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 물기를 빼주세요.) 고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STEP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섞어줍니다. Tip: 양념장을 미리 섞어두면 고춧가루가 불어 색이 더욱 고와지고 맛이 잘 어우러집니다. STEP 4. 버무리기 및 완성 양념장이 담긴 볼에 물기를 짠 황금팽이버섯과 손질한 오이, 양파, 당근, 고추를 한데 넣습니다. 손끝으로 살살 버무려 양념이 골고루 배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0.5큰술과 통깨 1큰술을 둘러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짠맛이 강하지 않은 음식에도 나트륨이 들어 있습니다
음식이 짜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해서 나트륨 함량이 낮은 것은 아닙니다. 빵이나 시리얼, 치즈, 가공육, 각종 소스에도 나트륨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특히 가공식품은 여러 재료가 섞여 있어 맛만으로 함량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제품을 비교할 때는 영양성분표의 나트륨 함량과 1회 제공량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물 요리를 자주 먹는다면 국물 섭취량을 줄이고 양념을 추가하기 전에 간을 확인하는 방법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외식할 때는 소스를 따로 요청하거나 양념을 적게 사용하는 방법도 도움이 됩니다. 나트륨을 줄이는 식습관은 혈압 관리에 유익하지만 신장 질환 등 다른 건강 문제가 있다면 개인별 식단 지침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블루베리
두부 야채 포케 만들기
재료 두부 1/2 오이 1/3 방울토마토 5 양파 1/4 잎채소 4장 현미밥 or 퀴노아 1 공기 소스 재료 간장 2 숟가락 참기름 1 숟가락 메이플 시럽 or 올리고당 반 숟가락 다진 마늘 1 티스푼 식초 1 티스푼 통깨 갈아서 1 숟가락 조리 순서 먼저, 두부 굽기 1> 두부는 키친 타월로 물기를 빼고 깍둑 썰어요. 2> 아주 살짝 기름을 두르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한 뒤 오븐에 넣어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도 좋아요. 3> 구운 두부에 마리네이드 소스를 붓고 10분 정도 자장자장 재워둬요. 둘째, 채소 손질하기 1> 오이는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 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기 제거해요. 2>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잎채소는 먹기 좋게 뜯어요. 셋째, 플레이팅 1> 밥이나 퀴노아 위에 잎채소를 먼저 깔고, 주변에 두부, 오이, 토마토, 양파를 예쁘게 담아요. 2> 남은 마리네이드 소스를 위에 살짝 뿌리고, 다양한 채소를 더 넣고 통깨나 김가루, 땅콩이나 마늘 후레이크 추가하면 더 욱 맛있어요.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 오래가고요, 방울토마토는 칼로리 낮고 비타민 많아서 상큼하게 먹기 좋아요. 퀴노아는 식이섬유도 많아서 든든하고요. 현미밥은 혈당관리할때 좋지요 한데 모아서 든든하고 다채롭게 먹기 딱인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오트밀 죽 🥣
오트밀 두 주먹 표고버섯 4개 양송이버섯 2개 올리브유 2스푼 아몬드우유 400ml 파마산치즈 1스푼 후추약간 만드는 법 양파는 잘게 다져주고, 버섯은 슬라이스 해주세요. 마른팬에 버섯을 볶아주고 보관해주세요. 올리브유 두른 팬에 양파를 볶아주세요. 양파가 약간 투명해지면 오트밀 크게 두 주먹 넣고 볶아주세요. 아몬드우유, 액젓, 후추, 볶아둔 버섯 넣고 끓여주세 요. (고명용 버섯은 조금 남겨주세요.) 고명용 버섯에 버터,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볶 아주세요. 이제 리조또 국물이 자작해지면 파마산치즈 뿌리고 마무리합니다. 완성된 리조또를 그릇에 옮기고 고명 버섯 올리면 완성
로블ㅎ
양배추 새우 볶음
1 냄비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다진마늘 1 페퍼노치노 넣고 볶아 향내기 2새우와 얇게 슬라이스한 감자를 넣고 볶다가 채썬 양배추 채썬 양파를 넣습니다 3 굴소스1 알룰로스 0.5 후추 넣고 수분을 날리며 볶아주면 완성
송쩡
숙주 훈제오리볶음
필수 재료: 훈제오리 슬라이스 400g, 숙주 1봉지(약 300g), 부추 또는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큰술 양념 재료: 간장 1.5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후추 약간 (기호에 따라 굴소스 0.5큰술 추가 가능)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숙주는 깨끗한 물에 씻은 후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부추나 대파가 있다면 먹기 좋은 크기(약 5cm 길이)로 썰어둡니다. 2.훈제오리 애벌 굽기 달궈진 팬에 훈제오리 슬라이스를 넣고 중불에서 노릇노릇하게 볶아줍니다. 훈제오리에서 나오는 기름이 많으므로, 기름이 너무 많다면 키친타월로 살짝 닦아내거나 덜어내어 주시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3.마늘 향 내기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오리 기름에 마늘 향이 배도록 함께 살짝 볶아줍니다. 4.양념 간 하기 간장 1.5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넣고 훈제오리에 양념이 잘 베이도록 골고루 볶아줍니다. 5.숙주 넣고 빠르게 볶기 (가장 중요) 불을 센 불로 올린 뒤, 물기를 뺀 숙주와 부추(또는 대파)를 넣어줍니다. 숙주의 아삭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센 불에서 30초~1분 정도만 빠르게 뒤적이며 볶아준 뒤 불을 끕니다. (오래 볶으면 숙주에서 물이 많이 나오고 숨이 죽어 아삭함이 사라집니다.) 6.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치즈 토마토 파스타
1 전자레인지용기에 스파게티면 반 잘라 전자레인지 7분 돌려 익혀주세요 2 물기제거후 브리 치즈 반 깍뚝 썰어 넣어주고 토마토 썰어 넣고 올리브오일 뿌리고 멸치액젓1 소금 조금 다진마늘 1/2 슬라이스치즈넣고 전자레인지 5분 돌리고 3 완성되면 쪽파 썬거넣고 비벼주면 되요
송쩡
귀리와 통곡물로 식이섬유 보충하기 🌾
흰쌀밥 대신 무엇을 먹을지 고민된다면 귀리나 통곡물을 활용해 볼 수 있어요. 통곡물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식사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처음부터 전부 바꾸기보다는 평소 먹는 밥에 조금씩 섞어보세요. 다만 귀리 음료나 시리얼은 제품에 따라 당류가 많이 들어갈 수 있어요. 구매할 때 영양정보를 확인하는 습관도 중요해요. 특정 식품 하나에 의존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식사 구성을 함께 살펴보세요. 🥣
이하린80
아침 식사, 탄수화물만 먹지 않기 🍳
아침에 바쁘면 빵 하나나 시리얼로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런 식사가 반복된다면 식단 구성을 한번 살펴보는 것도 좋아요. 빵이나 밥 같은 탄수화물에 달걀, 두부 같은 단백질 식품을 곁들이면 조금 더 균형 잡힌 식사가 될 수 있답니다. 채소까지 함께 챙기면 더욱 좋고요. 🥬 아침을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는 내 생활 패턴에 맞게 구성해 보세요.
이하린80
통밀 들깨파스타 만들기
재료 표고 2개 양파 1/2개 마늘 2알 대파 흰 부분만 1줄 페페론치노 소금 간장 들기름 들깻가루 깻잎 올리브오일 조리 순서 1> 면을 끓일 소금 넣은 물을 먼저 불에 올립니다. 물이 끓는 동안 재료 손질을 해요. 2> 마늘은 굵게 다지고, 양파와 표고는 얇게 슬라이스, 대파는 흰 부분만 채 썰어 주세요. 3> 타지 않게 중불로 달궈진 팬에 올리브오일을 많이 둘러주세요. 마늘, 페페론치노, 양파를 볶다가 버섯을 볶아줘요. 4> 면이 익었다면 팬에 옮겨요. 면수는 약간 자작할 정도로 한 국자 반 정도 넣습니다. 면수가 살짝 있어야 간도 잘 배고 들깻가루를 넣고 비볐을 때 덜 뻑뻑해요. 간이 골고루 배도록 저어줍니다. 5> 들기름을 많이 두르고 들깻가루와 대파를 넣은 뒤 몇 번 더 저어주고 다 섞였으면 빠르게 불은 꺼주세요. 깻잎 올려 드세요 들깨가 들어간 통밀면 파스타 예요 통밀면은 식이섬유가 많아서 포만감이 좋고, 혈당도 천천히 올라서 살 덜 찌는 식습관에 도움이 됩니다. 들깻가루는 오메가3랑 좋은 지방이 많아서 몸에 있는 염증을 줄이고 지방을 태우는 데도 살짝 힘을 실어줘요.
메가망나뇽
혈당 덜 올리는 오트밀치킨만들기
재료 닭 가슴살 200g, 오트밀(납작하게 눌린 것) 50g, 갈릭 파우더 1작은 술, 우유 50mL,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레시피 1. 닭 가슴살은 텐더 모양처럼 길쭉하게 자른다. 2. 닭 가슴살에 우유 50mL, 소금과 후추 약간 뿌려 약 20분 재운다. 3. 오트밀에 갈릭파우더와 소금을 약간 넣어 골고루 섞는다. 4. 재워둔 닭 가슴살을 건져 양념한 오트밀 옷을 골고루 입힌다. 5. 4에 식용유를 스프레이로 살짝 뿌린 후 180℃의 에어프라이어에서 15~20분 익힌다. 6. 그릇에 예쁘게 담아낸다. 오트밀은 귀리를 압착해 먹기 좋게 가공한 것으로 밀가루보다 혈당지수가 낮아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립니다.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함유돼 혈당 개선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합니다. 이외에 ▲비타민B군 ▲철분 ▲마그네슘 등이 풍부해 뉴욕 타임스 ‘10대 건강식품’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혈관 건강을 위해 고기를 먹을 때 닭 가슴살을 비롯한 살코기 위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닭 가슴살은 100g당 열량이 106kcal고 단백질이 23g 함유돼 있습니다. 지방 함량이 낮아 혈관을 보호하면서 단백질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습니다.
메가망나뇽
지중해 연어구이 만들기
재료 연어(스테이크용) 400g, 아스파라거스 2줄, 새송이버섯 1개, 양파 1/4개, 파프리카(빨간색) 1/4개, 파프리카(노란색) 1/4개, 방울토마토 4개, 깐 마늘 4알, 로즈마리 약간, 파슬리(건)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맛술 약간, 레몬즙 약간 레시피 1. 새송이버섯과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2. 파프리카는 3*3cm 크기로 썬다. 3. 마늘은 얇게 슬라이스 한다. 4. 아스파라거스는 2~3등분한다. 5.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른다. 6. 연어에 올리브오일을 골고루 바른 후,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7. 채소도 소금, 후추로 약간 간을 한다. 8. 종이포일에 연어와 모든 채소를 담은 뒤 맛술, 레몬즙, 로즈마리, 파슬리가루를 뿌리고 재료들을 종이포일로 사탕 포장처럼 감싼다. 9. 냄비에 물을 아주 약간 붓고 8을 넣어 연어가 익을 때까지 찐다. 지중해식은 혈당 관리를 돕고 혈중 지방,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 당뇨병 환자에게 추천되는 식단입니다. 올리브오일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통 곡물, 채소, 견과류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고 육류나 유제품 대신 생선을 섭취하는 식사법인데요. 연어 구이로 담백하게 드셔보세요
메가망나뇽
오래 앓은 당뇨가 폐도 망가뜨려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폐 질환을 겪을 위험이 높습니다. 영국 임페리얼컬리지런던대 연구팀이 17개 주요 연구에 참여한 50만 명의 자료를 분석했습니다. 고혈당 수치와 폐 기능 연관성을 살폈는데요. 사람의 DNA를 분석해 특정 요인과 질병 사이의 인과관계를 분석하는 ‘멘델리안 무작위화 접근법’이라는 유전자 기술을 사용했습니다. 그 결과, 혈당 수치가 높으면 폐 기능이 직접적으로 손상됐습니다. 평균 혈당 수치가 4mmol/L에서 12mmol/L로 증가하면 폐활량과 기능이 20% 감소했습니다. 특히 폐 손상으로 인해 폐섬유증, 폐렴 등과 같은 폐 질환의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연구와는 별개로, 당뇨병 환자는 건강한 성인보다 만성폐쇄성폐질환, 폐섬유증에 걸릴 위험이 각각 22%, 54%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로블ㅎ
두부 카프레제 샐러드
치즈 대신 데친 두부를 사용해서 칼로리와 지방을 낮추고 영양소가 풍부한 토마토를 넣은 초간단 샐러드에요. 밥 먹기 전에 먹으면 혈당이 급 오르는 것을 막아줘요. 요리명 : 두부 카프레제 샐러드 재료 : 두부, 토마토, 샐러드용 채소, 발사믹식초, 올리브유 만드는 순서 두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 주세요. 물기를 제거한 두부와 토마토를 먹기 좋은 크기로 슬라이스 해 주세요. 접시에 두부와 토마토를 번갈아 가며 놓고 주변에 샐러드 채소를 곁들여 주세요. 올리브유와 발사믹 식초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지니1525579
양배추 치즈볶음 만들기
재료 양배추 2~3장, 달걀 1개, 양파 1/4개, 양송이버섯 2개, 피자치즈 1/2컵, 파프리카 1/4개, 식용유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바질(건) 약간 레시피 1. 양파와 양배추는 채 썬다. 2. 양송이버섯, 파프리카는 슬라이스 한다. 3. 달걀은 소금을 약간 넣고 잘 풀어둔다. 4.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른 후 1의 양배추, 양파를 넣고 소금, 후추를 약간 뿌려 볶는다. 5. 4에 달걀 푼 것을 넣고 약간 휘젓다가 동그랗게 펴서 모양을 만든다. 6. 2의 양송이버섯, 피자치즈를 켜켜이 올리고 건바질을 뿌린다. 7. 뚜껑을 덮어 약한 불에서 치즈가 녹도록 익힌다. 양배추에 풍부한 설포라판 성분은 항당뇨병 효과가 뛰어난 성분입니다. 인슐린 민감도를 높여 간이 불필요한 포도당을 생성하지 않도록 조절하는 역할을 해 혈당 조절을 돕는데요. 양송이버섯은 칼슘, 인 성분이 풍부해 뼈 건강에 특히 좋습니다. 바질은 요리에 풍미를 더해 완성도를 높일 뿐 아니라 건강 효능이 탄탄한 식재료입니다. 비타민K 함량이 높아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메가망나뇽
새우 계란피자 만들기
재료 달걀 4개, 양파 1/4개, 빨강 파프리카 1/4개, 노랑 파프리카 1/4개, 피자치즈 1컵, 새우 살 50g, 양송이버섯 2개, 피자소스 2큰 술, 소금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레시피 1. 달걀은 알끈을 제거한 후 소금을 약간 넣고 푼다. 2. 파프리카, 양파는 곱게 다진다. 3. 양송이버섯은 얇게 슬라이스 한다. 4.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르고 파프리카, 양파를 넣고 볶는다. 5. 프라이팬에 달걀을 올려 약한 불에서 익힌다. 6. 5에 피자소스를 바른 뒤 피자치즈를 올린다. 7. 6에 볶은 채소, 양송이버섯, 새우 살을 넣고 뚜껑을 덮은 뒤 피자치즈가 녹을 때까지 익힌다. 당뇨병 환자에게는 탄수화물 폭탄인 밀가루 도우와 높은 열량이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는데요. 밀가루 도우를 고단백 계란으로 대체해 맛있고 건강한 레시피 입니다. 피자소스, 치즈 등은 그대로 활용해 피자 느낌 제대로 냈습니다.
메가망나뇽
양상추 타코 만들기
재료 양상추 2장, 닭 가슴살 200g, 양파 1/4개, 깻잎 4장, 상추 2장, 오이 1/2개, 치즈 2장, 파프리카(노랑) 1/2개, 파프리카(빨강) 1/2개, 타코 시즈닝 약간, 타코 소스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후추 약간 레시피 1. 닭 가슴살은 길쭉하게 썰어 올리브오일과 후추를 약간 넣고 30분 정도 재운다. 2. 깻잎, 상추, 오이는 채 썰고 양파는 슬라이스 한다. 3. 파프리카는 길이대로 가늘게 채 썬다. 4. 프라이팬에 닭고기를 먼저 볶다가 양파, 타코 시즈닝을 넣고 볶는다. 5. 양상추에 치즈, 채소, 볶은 닭고기, 양파를 올리고 타코 소스를 뿌린 후 돌돌 만다. 닭 가슴살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은 적게 포함된 부위로 체중, 혈관 관리를 하며 근육을 만드는데 효과적입니다. 상추와 깻잎은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주면서 상대적으로 부족한 섬유질, 비타민 등을 채워주는 역할을 합니다. 두 채소 모두 칼륨이 풍부해 체내 노폐물, 염분 등을 배출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올리브오일은 심장 건강에 유익한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당뇨병 환자의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단, 칼로리가 높아 하루 두 큰 술이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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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곤약어묵볶이 만들기
재료 어묵 4장, 양배추 300g, 곤약 1/4봉, 양파 1/2개 , 홍고추 1개, 대파 1/2개, 통깨 약간, 식용유 약간, 참기름 약간, 알룰로스 약간 ※양념: 고춧가루 1큰 술, 고추장 1큰 술, 간장 1/2큰 술, 맛술 1큰 술, 다진 마늘 1큰 술, 스테비아 약간 레시피 1. 양배추는 깨끗이 씻어서 2cm 너비로 채 썬다. 2. 곤약, 어묵과 양파는 양배추와 같은 크기로 채 썬다. 3. 양파는 슬라이스 한다. 4. 대파는 5cm 길이로 썬 후 채를 썬다. 5. 홍고추도 대파와 같이 길이대로 채 썬다. 6. 양념 재료를 그릇에 넣고 골고루 섞는다. 7. 팬이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 양파를 먼저 볶는다. 8. 양파가 투명해지면 어묵, 곤약, 양배추, 양념장을 넣고 볶는다. 9. 8에 홍고추를 넣고 볶다가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볶는다. 10. 알룰로스를 약간 넣어 단맛을 낸다. 양배추는 양껏 먹어도 체내에 칼로리가 거의 남지 않아 체중, 혈당 관리가 필수인 당뇨병 환자가 먹기 제격인데요. 곤약은 수용성 섬유질인 글루코만난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열량이 거의 없는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글루코만난은 탄수화물의 체내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효과를 냅니다. 요리에 사용한 스테비아, 알룰로스 등은 설탕 대신 사용하기 좋은 인공감미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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