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시저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양한 야채가 섭취 가능한 월남쌈
다이어트 하면서 샐러드만 먹으면 금방 질리더라구요 저도 다이어트 하면서 제한된 음식만 먹다보니 먹는 재미가 없었는데 그럴때 마다 부담이 덜 하고 야채를 다양 하게 섭취 할수 있는 월남쌈 음식 종종 먹었어요. 소스를 최소를 하고 야채 위주로 라이스페이퍼에 싸서 먹었어요
로블ㅎ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서울우유 - 제품명 : 더진한 플레인 요거트 - 구매처 : 코스트코 - 가격 : 두팩- 6,9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그릭요거트 만들기 위해서 항상 이 요거트 구매 하는데 무가당 이여서 다이어트 할때 마시기 부담이 없어요 - 당류 : 4g, 단백질 3g, 칼슘 100m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그릭요거트 만들때 이 요거트로 만들면 꾸덕 하게 잘 만들어 져요.또는 과일 또는 샐러드와 함께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원유 99,9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과일, 야채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소스 찍어 먹는 습관부터 조금 바꿔봤어요
저는 음식 자체보다 소스나 양념을 많이 찍어 먹는 편이었어요. 샐러드에도 드레싱 듬뿍, 고기에도 쌈장 듬뿍이었고요. 그래서 요즘은 처음부터 많이 붓지 않고 작은 접시에 조금만 덜어놓고 먹어요. 찍어 먹는 양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니까 생각보다 차이가 있더라고요. 특히 외식할 때는 음식에 이미 양념이 되어 있는 경우도 있어서 소스를 추가로 많이 먹지 않으려고 해요. 이런 작은 습관부터 바꿔보는 중이에요.
블루베리
아보카도 달걀 샐러드
1아보카도 준비 ( 냉동 아보카도는 전자레인지 돌려해동. 생 아보카도는 과육만 준비) 2 삶은 달걀 두개 준비 3 오이 반개 작게 깍뚝썰기 4 소스 그릭요거트 1 큰술 하프마요네즈 1큰술 레몬즙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소금.후추 소스 섞어주기 5 볼에다 아보카도에 달걀넣어 으깨기 6 오이추가하고 7 소스 넣어 비벼 먹으면 되요
송쩡
요거트 샐러드
1 양상추는 손을 찢어 물에 씻고 물기 털어 준비 2 양배추도 씻어 얇게 채썰기 3 대추 방울토마토 씻고 반으로 잘라 준비 4 소스 만들기 플러스 요거트 3 큰술 알룰로스 1큰술 레몬즙 2작은술 다진양파 2큰술 소금한꼬집 후추약간 5 볼에 준비한 채소 담고 소스 부어 드시면되요
송쩡
혈당친화식품이라고 해서 많이 먹어도 되는 것은 아니더군요
병아리콩이나 렌틸콩 같은 콩류를 식단에 활용해보려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콩류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렇다고 양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식품은 아닙니다. 저는 밥에 조금 섞어 먹거나 샐러드에 넣는 정도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식품을 특별한 음식처럼 많이 먹기보다는 평소 식사에 자연스럽게 넣는 방식이 더 편합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서도 결국 전체적인 식사량과 구성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병아리콩을 밥에 조금씩 섞어 먹고 있어요
병아리콩은 샐러드에만 넣는 줄 알았는데 밥할 때 조금 섞어도 괜찮더라고요 미리 삶아둔 걸 냉장고에 넣어두면 밥이나 샐러드에 바로 넣을 수 있어서 편해요 식감이 살짝 포슬포슬해서 밥에 섞으면 씹는 느낌도 달라지고요 다만 콩도 탄수화물과 열량이 있는 식품이라 혈당친화식품이라고 많이 먹기보다는 한 끼 전체 양을 생각해서 먹는 게 좋겠더라고요 저는 처음부터 많이 넣지 않고 밥에 조금씩 섞어보는 정도로 하고 있어요
이하린80
혈당관리에 식초물이 좋다고해요
혈당관리 공부해보니 식초물을 먹는게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다고하네요 식초는 식후 혈당상승하는 억제 효과가 있습니다 식전 20분전에 식초물을 마시라고해요 혹 식후에 식초물을 먹거나.. 식초를 샐러드 드레싱이나 피클에 활용해 먹어도 좋다고합니다
송쩡
병아리콩으로 다이어트 해요
병아리콩 샐러드로 다이어트 식단 짜면 간단하고 좋더라고요. 재료 - 삶은 병아리콩 1컵 - 오이 1/2개 - 방울토마토 5~6개 - 적양파 1/4개 - 올리브오일 1큰술 - 레몬즙 1큰술 - 소금 후추 약간 조리법 1. 오이 방울토마토 양파를 잘게 썬다. 2. 삶은 병아리콩과 함께 볼에 담는다. 3. 올리브오일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가볍게 섞는다. 4. 바로 샐러드로 즐긴다.
퀸이얌
현미 김밥으로 한 끼 해결
요즘 점심을 밖에서 사 먹는 날이 많아지면서 생각보다 식비도 많이 들고 식사량 조절도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며칠 전부터 집에서 현미 김밥을 싸가기 시작했어요 현미밥은 평소 먹는 양보다 조금만 넣고 계란이랑 오이 그리고 당근을 넉넉하게 넣었어요 여기에 닭가슴살이나 참치를 조금 추가하면 밥이 적어도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김밥이라고 하면 다이어트할 때 피해야 할 것 같은데 재료를 어떻게 넣느냐에 따라 꽤 괜찮은 한 끼가 되더라고요 특히 저는 밥을 많이 넣으면 금방 배가 불러서 오히려 오후에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있었는데 채소랑 단백질을 늘리니까 훨씬 편했어요 소스도 마요네즈보다는 간장에 식초 조금 넣어서 찍어 먹고 있어요 아침에 두세 줄 정도 미리 만들어두면 점심때 급하게 뭘 사 먹을 일도 줄어서 이것도 은근 편합니다 요즘은 다이어트한다고 무조건 샐러드만 먹는 것보다 평소 먹던 음식에서 밥 양만 조절하고 재료를 바꾸는 게 오래 가는 것 같아요
이하린80
그릭요거트 샐러드
간단하게 먹는 다이어트 간식이예요 블루베리에 하루견과 넣고 그릭요거트 추가해서 먹어요 과일은 집에 있는 과일 활용해도 좋아요
송쩡
혈당에는 고구마 닭가슴살 샐러드
두 메인 재료에다 채소 넣고 발사믹까지 뿌려서 먹어주면 너무 맛나더라고요. 재료 - 삶은 고구마 1개 - 닭가슴살 100g (삶거나 구운 것) - 시금치 한 줌 - 방울토마토 4~5개 - 발사믹 드레싱 약간 조리법 1. 고구마와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2. 시금치와 방울토마토를 씻어 준비한다. 3. 모든 재료를 그릇에 담고 발사믹 드레싱을 뿌린다. 4. 가볍게 섞어 바로 먹는다.
퀸이얌
다이어트 할때 단백질이 왜 중요 할까요?
다이어트할 때 "적게 먹는데 왜 살이 안 빠질까?" 고민 많이 하시죠? 다이어트는 '음식을 적게 먹는 싸움'이 아니라 "음식을 제대로 먹는 싸움"이라는 거예요 전에는 샐러드 먹고 고구마만 먹으면서 "건강하게 먹고 있다"라고 생각했는데 단백질이 항상 부족하고 늘 배고프기 쉬웠어요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손실,기초대사량 감소 포만감 없음,폭식 하기 쉬워요
로블ㅎ
혈당관리를 하면서 달달한 소스부터 줄여봤어요 🍯
식단을 바꾸면서 밥이나 빵만 신경 썼는데 생각해보니까 소스는 별로 확인하지 않았더라고요. 샐러드 먹을 때 드레싱을 듬뿍 뿌리고 고기 먹을 때도 달달한 소스를 자주 찍어 먹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소스 양부터 조금 줄이고 있어요. 아예 안 먹는 것보다는 처음부터 조금만 덜어놓는 방식이 훨씬 편하더라고요. 식단을 관리할 때 음식 자체만 보는 것보다 이런 작은 부분도 같이 확인해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블루베리
성시경 양배추 참치 샐러드
1 양배추를 채칼로 얇게 썰어주세요 저는 양배추 1/2통 채칼로 썰었어요 2 참치에 기름을 빼주세요 3 양배추 채썬거 위에 참치올리고 4참치액 한스푼,들기름 한스푼 반, 조리김 한봉 손으로부셔 넣고 통깨 한스푼 넣어 골고루 비벼주세요
송쩡
냉장고에 있는 채소로 월남쌈처럼 먹어봤어요
요즘 저녁을 너무 무겁게 먹지 않으려고 해요. 그렇다고 샐러드만 먹으면 금방 배고파져서 이번에는 집에 있던 재료로 월남쌈처럼 만들어봤어요. 닭가슴살 조금이랑 오이, 파프리카, 당근을 길쭉하게 썰고 라이스페이퍼에 하나씩 넣어서 말아줬어요. 소스는 땅콩소스 대신 간장에 식초 조금 넣어서 찍어 먹었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리더라고요. 재료만 미리 썰어두면 다음 날에도 금방 만들 수 있어서 요즘 자주 해먹고 있어요
2민트홀릭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식단에 도움이 많이 됐던건데 조리시10분이면 끝! 더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삶은 계란 1개를 추가해도 좋음. 재료 닭가슴살 100g 양상추 한 줌 방울토마토 5~6개 오이 1/3개 올리브오일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양상추를 씻고 방울토마토와 오이를 먹기 좋게 자릅니다. 그릇에 채소와 닭가슴살을 넣습니다. 올리브오일과 식초를 넣고 섞습니다. 후추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퀸이얌
특정 음식이 당길 땐 이렇게 해보세요!
🍞빵이 당길 때 장이 예민해지고 식사 리듬이 흔들렸을 가능성이 있습 니다. 이럴 땐 빵으로 배를 채우기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챙겨보세요. 계란, 두부, 닭고기, 생선, 샐러드처럼 속에 부담이 덜한 식사 구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음식이 당길 때 한의학적으로는 스트레스가 쌓이고 기 순환이 막혔을 때 단맛이 더 당길 수 있습니다. 이럴 땐 너무 단 과일이나 디저트보다 블루베리 같은 과일을 소량 먹고, 가볍게 산책해보세요. 몸을 조금 움직여주는 것만으로도 식욕이 진정될 수 있 습니다. 🍔햄버거가 당길 때 철분이나 단백질이 부족한 상태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땐 자극적인 패스트푸드보다 소고기, 시금치, 곰탕, 계란처럼 기력과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음식을 활용해보세 요. 🍕피자가 당길 때 스트레스성 폭식 직전 상태일 수 있습니다. 기름지고 짠 음식이 강하게 당길 때는 몸이 피로하거나 긴장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이럴 땐 연어, 생선류, 계란, 두부 같은 단백질을 먼저 챙겨보는 것이 좋습니다. 🍤튀김이 미친 듯 당길 때 짠맛과 기름진 음식이 동시에 당기는 상태일 수 있습니 다. 이럴 땐 무작정 참기보다 소금 한 꼬집을 활용한 식사, 견과류, 계란처럼 단백질과 좋은 지방을 먼저 채워보세요. ⭐️중요한 건 먹고 싶은 음식을 무조건 참는 것이 아니라, 왜 지금 이 음식이 당기는지 내 몸의 신호를 보는 것입 니다. 식욕은 의지만의 문제가 아니라 수면, 스트레스, 소화, 영양 균형이 함께 흔들릴 때 더 강하게 올라올 수 있어요.
로블ㅎ
입맛 없을 때 만들어 먹는 참치두부 비빔밥
다이어트한다고 샐러드만 먹다 보니까 어느 순간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집에 있는 재료로 그냥 한 끼 제대로 만들어 먹으려고 해요. 두부 반 모 물기 빼서 으깨고 참치 조금 넣어서 팬에 볶아줍니다. 간은 간장 아주 조금이랑 후추만 넣었어요. 밥은 반 공기 정도 담고 그 위에 볶은 두부참치 올린 다음 김가루 뿌리면 끝이에요. 계란 하나 같이 올려주면 훨씬 든든하고요. 생각보다 간단한데 그냥 밥 먹는 느낌이라 다이어트 중에 식단 질릴 때 괜찮았어요. 저는 매콤한 거 좋아해서 청양고추도 조금 넣는데 이건 취향대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블루베리
무화과 루꼴라 샐러드 드셔보세요
무화과랑 루꼴라가 잘 어울린다고 해서 저녁으로 만들어서 먹었어요. 견과류 토핑과 오리엔탈 드레싱으로 해서 뿌려서 먹었는데 건강하면서 산뜻한 느낌이네요 가운데는 리코타 치즈인데 그릭요거트 랑도 잘 어울릴거 같아요
로블ㅎ
요즘 저녁에 자주 해먹는 참치두부덮밥
저녁마다 배달음식 생각나는 걸 참는 것도 일이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빨리 만들어 먹는 쪽으로 바꿨어요. 최근에 제일 자주 해먹는 건 참치두부덮밥이에요. 두부 반 모를 으깨서 팬에 볶고 참치 조금 넣은 다음 간장 아주 조금이랑 후추만 넣어요. 밥은 반 공기 정도 넣고 마지막에 계란 하나 올려서 같이 먹습니다. 김가루까지 뿌리면 생각보다 꽤 먹을 만해요. 무엇보다 조리 시간이 짧아서 좋았어요. 다이어트한다고 매번 닭가슴살이나 샐러드만 준비하려고 하니까 금방 질렸는데 이렇게 먹고 싶은 재료를 양만 조절해서 먹는 게 저는 훨씬 오래 갈 것 같더라고요. 요즘은 식단을 완벽하게 지키려고 하기보다 배달음식 대신 집에서 한 끼 만들어 먹는 날을 늘리는 쪽으로 하고 있어요.
기춘이530707
혈당스파이크, 쉽게 3가지 방법으로 관리 시작했어요
1. 지정키워드 쓰기 혈당 스파이크란 말이 요즘 엄청 많이 쓰이지요? 저는 유행어처럼 그 말이 느껴지더라구요. 식후에 졸리면 '혈당 스파이크 맞았다'고 자주 썼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조금은 심각하다고 생각한 계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혈당 관리방법도 공유하고자 합니다. 2. 나의상황 주말 어느날, 8시 아침식사에서 모닝빵을 먹고나서, 얼마되지 않아 졸음이 오더라구요.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식곤증이여서, 식사를 하고난 뒤니까 잠이 좀 오는 정도겠다 싶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식곤증은 하품하고 약간 졸린 느낌? 이었던거 같은데, 이상태의 잠은 조금 급격히 잠에 빠지고요, 그렇게 자고 일어 났는데도 몸도 개운하지 않고 피곤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이건 식곤증이 아니라 혈당스파이크라는거구나. 내가 잠이 부족해서 오는것이 아닌거 같더라구요. 이것이 또 당뇨 전조증상이라는데 괜히 겁이 나더라구요. 그뒤로 약간은 건강염려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먹는 것이 내몸 자체가 된다'는 의식하기 시작헀고, 작은것에서 부터 생활속에서 관리를 좀 해보자 싶었습니다. 3. 관리방법 1) 아침 챙겨먹기 저는 올빼미형 인간인 편이라 잠이 더 중요하더라구요. 집에 자녀들은 성장기인지라 밥을 차려주지만, 저는 10분이라도 좀 더자고싶다 이생각에 더 누워서 뒹굴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일어나서 빵한조각을 먹거나 입맛이 당기지 않으면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때우는 일상이었습니다. 거르기엔 배고프고 점심까지는 못견뎌서 그랬던거 같아요, 커피는 또 잠을 깨우기위해 시원하게 마셨구요. 왜 혈당스파이크가 느껴질까 보니 공복에 먹은 빵이나 커피가 혈당을 많이 올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시간에도 물론 혈당관리를 해주면 좋지만 우선적으로 아침을 신경써야겠다. 그래서 무엇을 챙겨먹을지 고민하다가 단백질쉐이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우유에 단백질쉐이크 타서 먹으니 든든함도 있고 속도 편했습니다. 그래서 저당 고단백 쉐이크를 주로 아침식사로 챙깁니다. 더 든든하게 먹고싶으면 삶은 계란과 그릭요거트도 챙깁니다. 견과류를 첨가하기도 하고 사과나 양배추 샐러드 , 연두부를 먹기도 합니다. 이전보다는 조금은 챙겨서 먹고 있습니다. 2) 점심식사후엔 가볍게 걷기 점심식사에서도 혈당관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점심에는 주로 한식을 먹습니다. 점심때는 일을하며 에너지를 내다보니 절식을 하기엔 기운이 딸리더라구요. 그랬더니 식후에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밥양을 줄이기 위해 거꾸로 식사법 지키려고 노력하고요, 밥종류를 잡곡으로 바꿀수 있으면 그렇게 먹고 있습니다. 적당량으로 식사를 하고 나서 혈당안정을 위해 가볍게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거창한것이 아니고 식사후 밖에 나가서 10-15분 무리되지 않게 건물 한바퀴 돌기 하고 왔습니다. 그러다 더워져서 실내에 계단 오르기 하기도 하고, 제 자리에서 가볍게 제자리 걷기도 해줬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뒤꿈치 들기로 해줬습니다. 이렇게 하면 소화에도 도움을 줘서 속도 편해지고 화장실도 잘가고요, 오후의 일의 능률도 오르더라구요. 3) 너무 피곤하고 졸릴땐 잠깐 낮잠자기 혈당오르기도 하고, 식사후엔 또 소화시키면서 살짝 잠이 올때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지난밤 잠을 좀 설쳤다 싶으면 그냥 회의실 같은 빈공간에서 의자에 기대어 15- 20분 정도 잤습니다. 무리하게 걷기로 움직이는거 보다 살작 낮잠을 자는게 오히려 스트레스도 덜받고 그 잠깐의 시간이라도 개운하고 달콤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자도 되는지 찾아보던 차에 지니어트 사이트에서 이내용이 있더라구요.(https://geniet.co.kr/community/magazine/124519678) 그래서 저는 컨디션에 따라 짧은 낮잠으로 혈당이 오르는 곡선을 완만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4. 변화, 나만의 팁 이렇게 조금씩 변화를 주니 몸도 변하는거 같습니다. 식후에 좀 움직이고 나면 오히려 개운한 기분도 좋고요. 에너지를 받아 오후시간은 더 활력적으로 활동하는것 같습니다. 다 바꾸려고 하면 솔직히 과부하가 오더라구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바꿔야하는지도 범위도 모르겠고요. 그래서 내가 할수 있는 선에서 무리하지 않고 이어서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신 꾸준히 이 방법들을 이어가면서 관리를 더해서 내몸에 대해 잘 들여다 볼 생각입니다.
메가망나뇽
포스티보나 유기농 올리브유스틱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포스티보나 - 제품명 : 포스티보나 유기농 올리브유스틱 - 구매처 : 온라온몰 - 가격 : 100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 0g ,건강한 기름이라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졸림없음 - 맛 평가 : 별 다섯개 ✍️ 한줄 총평 : 맛은 그닥이지만 건강을 위해 먹어요 건강한 음식만들때 사용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야채샐러드 - 재구매 의향 : Y 아채샐러드먹을때 넣어먹거나 ..볶음요리시 사용하고 공복에 먹을때도 있으나 저는 너무 느끼한듯하여 요리따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송쩡
참치 두부 계란덮밥으로 칼로리는 낮추고 포만감은 높여요
다이어트하면서 매번 샐러드만 먹으니까 금방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두부랑 계란을 활용해서 덮밥을 만들어 먹어요 두부 반 모를 으깨서 물기를 빼고 계란 2개와 양파를 넣어 같이 볶아줍니다 밥은 반 공기 정도만 넣고 간장 조금이랑 후추로 간을 맞춰요 마지막에 참치와 김가루를 올리면 재료는 간단한데 생각보다 꽤 든든해요 다이어트한다고 무조건 양을 줄이기보다는 포만감을 채워줄 재료를 같이 넣는 게 오래 유지하기에는 더 편한 것 같아요
2민트홀릭
다이어트 하루 식단예
다이어트시 평소보다 적게먹기, 매끼니 단백질 챙기기, 탄수화물 끊지 않기,채소겉들이기가 중요합니다 하루식단 예시를 보며 참고하세요 아침 오트밀+과일+ 무가당 그릭요거트 혹은 곡물빵 + 삶은 달걀 1~2개 +저지방우유 점심 든든하게 일반식으로 현미밥 반공기 + 닭가슴살 또는 돼지고기 앞다리수육 + 채소반찬 저녁 두부샐러드 또는 닭가슴살 샐러드 삶은 달걀 + 바나나 또는 삶은 고구마 지속하기위한 꿀팁 @매번 적게 먹고유지하기는 힘들어요 치팅데이를 정해 스트레스 푸는 날이 있음 좋아요 @외식때도 튀김이나 빵보다는 쌈밥. 샤브샤브 ,초밥등 담백한 메뉴를 고르기
송쩡
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생활속 5가지 건강루틴과 한달 후기
우선 혈당 스파이크란? 식후 혈당이 급속도로 치솟았다가 급격히 내려가는 증상을 말해요 저는 워낙 빵도 좋아하고 탄수화물 중독 이기도 해서 항상 아침에는 간단히 빵과 커피로 해결 했어요. 평소에도 빵 과자 처럼 달달한 음식을 입에 달고 살고 운동도 안 하니 살이 찌는건 물론이고 건강 검진때 당뇨라는 충격 적인 소식을 접하게 되었네요 그 당시만 해도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이고, 식후혈당이 200mg/dl 이상 정도 나오는 심각한 상황 이였어요. 의사 선생님께서 혈당 스파이크가 위험 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 해주셨는데 혈당 스파이크는 건강검진에서 쉽게 발견할 수 없는 데다가 심근경색, 뇌경색, 돌연사와 같은 치명적인 증상이 갑작스럽게 찾아올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운동과! 식단 관리가 필요 함을 인식 해주셨어요 심각성을 깨달은 저는 한달동안 빡세게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를 시작 하게 되었어요 혈당 스파이크는 특히 아침에 위험하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수면 중 오랫동안 공복 상태가 계속되다가 혈당지 수가 높은 빵이나 시리얼 같은 음식이 갑자기 들어오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갈수 있어요 [그래서 저만의 비법 공유 해드릴께요] 1.혈당관리를 위해서 아침 식사로 평소에 먹던 빵 대신에 샐러드, 닭가슴살,삶은 달걀, 요거트, 견과류로 먹었어요. 4시간 이상 혈당을 원 만하게 유지시키기 때문에 혈당 스파이크로부터 안전하게 해줘요 2. 혈당관리를 위해서 탄수화물 섭취 시 올리브유를 함께 섭취했어요 올리브유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며, 비타민 e K, 불포화지방산이 많 이 함유되어 있고 이런 불포화지방산은 총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인 Idl콜레스테롤 을 낮춰 심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또한, 당 수치가 높은 식사를 해도 올리브유와 함께 먹으면 급격한 혈당 수치 상승을 예방할 수 있어요 3. 혈당관리를 위해서 꾸준히 운동과 하루에 두번씩 계단오르기, 스트레칭 했어요 평소에 앉아 있는시간이 많다 보니 살도 많이 찌고 혈당 스파이크로 인해서 금방 피로감을 느끼고 집중력이 흐려지는 증상이 있었어요 이걸 예방 하기 위해서 공복에 헬스장에서 한시간씩 운동 하고 일주일에 두세번씩 5km이상 러닝 으로 운동 해줬어요 4. 혈당관리를 위해서 애플 비니거와 레드와인 비니거 식후에 섭취 했어요 그리고 탄산 음료 대신에 애사비사이다 비니가 마셔요 식후에 애플비니거와 레드와인 비니거 두가지 종류 번갈아 가면서 마시고 있는데 확실히 마시기전이랑 후를 비교 해보면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식후에 빠지지 않고 꾸준히 마시고 있어요 또한 평소에 탄산음료를 좋아해서 가끔씩 탄산음료가 생각 나는데 그럴때 마다 애사비소다를 마시고 있어요 . 사과초모 식초가 들어 있어서 기름진 음식과 먹으면 더 좋아요 5. 혈당관리를 위해서 녹차를 마셔요 워낙 물 을 좋아해서 차 종류도 다양 하게 마시고 있어요 그중에서 녹차가 혈당관리에 좋다고 해서 매일 한잔씩 따뜻하게 마셨어요 녹차에 들어 있는 카테킨 성분이 인슐린과 만나게 되면 세포문을 활짝 열어줘서 핏속에 떠돌던 포도당들이 세포 안으로 빠르게 들어가서 에너지로 쓰이도록 돕는 역할을 해준다고 해요 그래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고 혈당 속 성분을 안정시켜주도록 도와주네요 ⏰한달 관리 후기) 이렇게 한달동안 식단관리와 운동을 꾸준히 한 결과 5키로 이상 살도 빠지고 혈당 체크해 보면 공복 혈당으로 100mg/dl 미만이고 식후 혈당으로는 140mg/dl 미만으로 정상 범위로 돌아 오게 되었네요 ❣️느낀점) 한달동안관리 하면서 내가 섭취 하는 음식과도 그리고 운동이 중요 하다는걸 깨닫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계속 혈당관리를 위해서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 꾸준히 이어가려고 해요
로블ㅎ
혈당이 조용해지는 속편한 저녁밥상 8가지
혈당관리시 저녁으로 먹기 좋아하는 메뉴 레시피입니다 간단하지만 좋아하는 식재료로 있다면 만들어보세요 저는 간단한 두부스테이크와 견과류 샐러드와 보리밥 비빔밥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미역국에도 들깨가루를 사서 만들어서 먹어야겠네요
송쩡
당뇨 하루식단 만들어보세요
8월 제철식단으로 만든 당뇨식단 참고해서 만들어보세요 ( 아침) 잡곡밥 토마토 양상추샐러드 + 올리브오일 삶은 계란 두개 렌지 돌린 닭가슴살 ( 점심) 잡곡밥 두부듬뿍 된장국 가지찜무침 오이무침 오징어볶음 ( 저녁) 잡곡밥 소고기무국 닭가슴살 야채볶음 애호박볶음
송쩡
오이보트(계란샐러드빵)
삶은 계란만 있으면 불 없이 10분만에 만들수 있는 초단간 다이어트요리에요. 탄수화물이 없는 메뉴라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재료 오이 1개 삶은 계란 2알 마요네즈 1큰술 알룰로스 반 큰술 소금,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오이를 깨끗하게 씻어서 반으로 갈라 주세요. 오이 가운데 씨 부부은 파내 주세요. 그릇에 계란을 으깨 넣어 주세요. 마요네즈, 알룰로스,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주세요. 오이 속에 버무린 계란소를 가득 채워 주세요. 먹기 좋게 한입 크기로 잘라서 접시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지니1525579
양배추 사과 샐러드
재료 양배추1/4 통 200g 사과 1/2개 플레인 요거트 3큰술 레몬즙 1큰술 알룰로스 또는 꿀 1작은술 소금,후추약간 견과류 조리법 1 양배추를 씻고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2 사과도 씻고 껍질채 얇게 썹니다 3 볼에 준비한 재료를 넣어 섞어 소스를 만들어주시고 4 사과, 양배추를 넣어 버물려주세요 5 견괴류도 넣어서 완성시킵니다 팁 그냥드셔도 되고 빵위에 올려드셔도 좋아요
송쩡
밥 양만 줄이기보다 반찬 구성을 먼저 바꿔봤습니다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밥부터 확 줄였습니다 그런데 밥을 너무 적게 먹으니까 금방 허기가 생기고 결국 간식을 찾게 되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밥 양을 무리하게 줄이기보다 한 끼에 채소와 단백질을 같이 챙기려고 합니다 밥을 먹기 전에 나물이나 샐러드 같은 채소 반찬을 먼저 먹고 계란이나 두부 같은 반찬도 함께 먹습니다 밥도 아예 빼지는 않고 적당한 양을 먹으면서 식사 자체를 규칙적으로 유지하려고 합니다 간식이 먹고 싶을 때도 무조건 참기보다는 정말 배가 고픈 상황인지 먼저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만 피하는 것보다 전체적인 식사량과 식사 구성을 꾸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민트홀릭
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식사 순서 2주 후기
요즘 식사 후에 유난히 졸리고 집중이 잘 안 되는 날이 반복됐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면 잠깐 눈을 붙이고 싶을 만큼 나른해지고, 오후 늦게는 단것이나 커피가 계속 생각났어요. 특별히 많이 먹은 날이 아니어도 흰밥이나 면, 빵 위주로 급하게 먹은 날에는 이런 느낌이 더 강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식단을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 먼저 혈당스파이크를 줄이는 생활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마음으로 2주 동안 식사 순서를 의식해 봤습니다. 제가 정한 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했습니다. 한 끼 식사에서 채소나 해조류 같은 식이섬유가 있는 반찬을 먼저 먹고, 그다음 달걀·두부·생선·고기처럼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순서였습니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지키기보다 평일 점심과 저녁, 하루 2번만 실천해 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밖에서 먹는 날에도 샐러드나 나물, 김치가 있으면 먼저 먹고 메인 메뉴를 먹는 식으로 최대한 적용했습니다. 첫 3~4일은 솔직히 큰 차이를 모르겠더라고요. 배가 고프면 습관적으로 밥부터 먹게 되고, 국밥이나 덮밥처럼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순서를 지키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밥을 먼저 다 비비지 않고, 가능하면 건더기와 채소를 몇 입 먹은 뒤 밥을 먹는 식으로 조절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조금씩 순서를 바꾸는 것에 의미를 두었습니다. 2주 차부터는 점심 식사 후의 느낌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이전에는 밥을 빨리 먹고 나면 오후 2~3시쯤 졸음이 심하게 오고, 달달한 라테나 과자를 찾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밥을 천천히 먹으니 식사 직후에 배가 너무 부르거나 급하게 허기지는 느낌이 줄었어요. 물론 이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확인한 것은 아니고 개인적인 체감 변화이지만, 오후 간식을 찾는 횟수는 2주 전보다 확실히 줄었습니다. 세가지 규칙 첫째, 밥은 평소 먹던 양에서 2~3숟갈 정도만 덜어냈습니다.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기보다는 양을 조금 조절하는 편이 오래 가는 것 같았어요. 둘째, 식사 시간은 최소 15분 이상으로 잡으려고 했습니다. 휴대폰을 보면서 급하게 먹으면 식사 순서도 금방 무너지기 때문에, 한 입 먹고 천천히 씹는 것을 의식했습니다. 셋째, 식사 후 바로 앉아 있기보다 10~15분 정도 가볍게 걸었습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건물 주변을 한 바퀴 걷는 정도였는데, 소화도 조금 편하고 오후에 몸이 덜 처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직장인이라 피할 수 없는 외식 메뉴선택시 단백질이나 채소를 곁들이려고 했고, 국수나 덮밥을 먹을 때는 밑반찬을 먼저 먹었습니다. 또 당이 들어간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차를 고르는 횟수도 늘렸어요. 작은 변화지만 식후에 단것을 계속 찾는 습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누구에게나 같은 방식이 맞는 것은 아니고, 평소 혈당 관리 중이거나 당뇨 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개인 상태에 맞춰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혈당스파이크를 무리하게 피하려고 식사를 거르는 방식보다는,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서를 기억하고 식후 걷기를 더하는 방식으로 꾸준히 관리해 보려고 합니다. 2주 동안 해보니 거창한 식단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