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부탁해 약콩 100'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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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두부면 어묵볶이 🍜
떡 대신 두부면을 사용하고 양배추와 숙주를 듬뿍 넣어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면서도 매콤달콤하게 즐길 수 있어요. 🥗 재료 (1인분) 두부면 100g 사각어묵 1장 양배추 한 줌 숙주나물 50g 대파 약간 삶은 달걀 1개 물 150ml 양념장 고추장 1/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작은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 만드는 방법 두부면은 물에 가볍게 헹궈 준비해요. 양배추와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팬에 물과 양념장을 넣고 끓여요. 어묵과 양배추를 넣고 3분 정도 끓여주세요. 두부면과 숙주를 넣고 2분 정도 더 끓여요. 삶은 달걀과 대파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러블리베이지
곤약면 떡볶이 다이어트 레시피 🍢
일반 떡볶이에 곤약면과 숙주나물을 듬뿍 넣으면 떡의 양을 줄이면서도 푸짐하게 즐길 수 있어요. 어묵과 달걀까지 곁들이면 단백질도 보충할 수 있답니다. 🥗 재료 (1~2인분) 곤약면 150g 떡볶이 떡 50g 숙주나물 100g 어묵 2장 삶은 달걀 1개 물 250ml 양념장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작은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 만드는 방법 곤약면은 물에 충분히 헹군 뒤 살짝 데쳐 특유의 냄새를 제거해요. 냄비에 물과 양념장 재료를 넣고 끓여주세요. 떡과 어묵을 넣고 양념이 배도록 끓여요. 곤약면과 숙주나물을 넣고 2~3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마지막으로 삶은 달걀을 올리면 완성이에요!
러블리베이지
매일 ‘두부’ 먹었더니… 2형 당뇨병 감소
두부는 콩으로 만든 식물성 단백질 식품으로, 찌개나 부침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된다. 미국 클리블랜드클리닉에 따르면 두부 100g에는 단백질 약 10g이 들어 있으며, 열량은 약 100kcal다. 콜레스테롤이 없어 육류를 대신하는 단백질 공급원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두부 섭취와 질환 발생의 관계를 살핀 연구도 있다. 일부 연구에서는 두부를 많이 먹거나 자주 먹는 집단에서 관상동맥질환과 유방암, 위암, 2형 당뇨병의 발생 위험이 낮게 나타났다. 1. 심장병(관상동맥질환) 위험 감소 관상동맥질환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혀 발생하는 질환이다. 두부는 콜레스테롤이 없는 식품으로, 심장 건강을 고려한 식단에 활용하기 좋다. 두부에 콜레스테롤이 없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두부를 꾸준히 섭취하면 관상동맥질환 발생 위험이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두부를 일주일에 1회분 이상 먹은 사람은 한 달에 1회분 미만으로 먹은 사람보다 관상동맥질환 발생 위험이 18% 낮았다. 2. 유방암 발생 위험 감소 두부를 많이 먹는 사람은 적게 먹는 사람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하루 두부 섭취량이 10g 많을수록 유방암 위험이 1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3. 위암 발생 위험 감소 두부 섭취와 위암 발생의 관련성을 분석한 연구에서도 위험 감소 가능성이 확인됐다. 일주일에 두부를 2회분 넘게 섭취한 남성은 거의 먹지 않은 남성보다 위암 발생 위험이 37% 낮았다. 4. 2형 당뇨병 위험 감소 두부 섭취와 2형 당뇨병 발생의 관련성을 분석한 연구에서는 여성에게서만 유의한 결과가 나타났다. 분석 결과, 두부를 거의 매일 먹은 여성은 일주일에 3회 미만으로 먹은 여성보다 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이 33% 낮았다. 두부섭취하면 당뇨병 감소에도 도움을 주는군요 여성에게 유의한 결과라 조금 아쉽긴 해도요 저는 격일로 먹는거 같긴한데 ㅎㅎ 잘 먹어봐야겠네요
메가망나뇽
감자전 만들기
재료 감자, 부침가루, 꽃소금, 오일, 물 요리 순서 1> 주먹 크기의 감자 한 개를 박박 씻어 껍질 채 감자 깎는 칼로 잘라줍니다. 자르는 모양에 따라 식감이 아주 다양해요. 2> 부침가루 밥숟가락 2스푼, 소금 1티스푼, 물 80~100ml 넣어줍니다. 부침가루 물을 감자에 코팅해준다는 생각으로 하면 됩니다. 3> 코팅 팬에 기름을 둘러주고, 중약불로 불을 켭니다. 4> 부침 물을 살짝 떨어뜨려서 달궈졌는지 확인해요. 5> 감자를 넓게 펴준다는 마음으로 촘촘하게 펴줍니다. 남은 부침가루 물은 과감하게 버려줍니다. 6> 가장자리 부분이 노릇하게 익는 게 보였을 때 혹은 하얗던 감자 색이 노란색으로 거의 다 변했을 때쯤 뒤집어 줍니다. 이때 뒤집개로 감자전을 누르지 않아요. 그게 포인트! 바삭바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감자와 부침가루 조금 넣어 만드는 감자전이예요 간단하게 만들수 있어서 좋고 맛보장도 되지요 샐러드같은거랑 먹어도 괜찮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GLP-1 맞으면 먹는 양이 줄어요 - 그럼 단백질은 어떻게 채울까요?
안녕하세요, 줄어든 식사량 속에서 근육을 지키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마운자로를 맞기 시작한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이 "단백질 먹어야 하는 건 아는데, 입맛이 없어서 못 먹겠어요"예요. 💡 결론부터: GLP-1 치료 중에는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적은 양에 단백질을 밀도 있게 담는 것'이 핵심입니다. 단백질 음료·쉐이크는 쓸 만한 도구지만 식사를 대신하는 정답은 아니에요. 단백질, 왜 이렇게 부담스러울까요? 🤔 오픈서베이 '고단백 식품 트렌드 리포트 2026'을 보면, GLP-1 치료 중인 분들은 단백질을 훨씬 열심히 챙기고 있었어요. 단백질 음료를 먹는다: 47.5% (미사용자 29.1%) 분말 쉐이크를 먹는다: 52.5% (미사용자 28.2%) 하루 단백질 양을 직접 계산한다: 36.4% (미경험자 7.4%) 그런데 어려움도 분명했어요. "식사마다 챙기기 번거롭다" 52.3% "필요량을 채우려면 먹는 양이 부담스럽다" 43.2% 챙겨야 하는 건 아는데, 먹는 것 자체가 버거운 거죠. 실제 내원하시는 분들이 말씀하시는 고민과 정확히 같습니다. ※ 단백질 제품을 먹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설문이라 전체 투약자로 일반화하긴 어려워요. 몸속에서는 무슨 일이? 🔬 GLP-1 계열 약물은 두 가지 방식으로 식욕을 줄여요. 뇌의 식욕·포만 중추에 작용하고 위 배출 속도를 늦춰, 조금만 먹어도 오래 배부르게 만듭니다. 그래서 체중이 줄어요. 다만 빠지는 게 지방만은 아니에요. 섭취 열량이 크게 줄면 몸은 근육도 에너지원으로 씁니다. 임상시험을 모은 분석에서는 줄어든 체중의 약 25%가 근육 등 제지방량이었어요. 약물 종류에 따라 차이는 있습니다. 근육은 기초대사량과 혈당 조절을 맡는 조직이라, 덜 빠질수록 감량 후 유지에도 유리해요. 문제는 입맛이 없으면 가장 먼저 모자라는 게 단백질이라는 점이에요. 오늘부터 할 수 있는 실천 5가지 ✅ 목표는 체중 1kg당 1.2g 이상. 전문가 가이드는 대략 1.2~1.5g/kg/일을 제시합니다. 60kg이라면 하루 72~90g 정도예요. 하루 총량보다 '끼니마다 나눠서'가 중요합니다. 4~5번 소량씩, 매번 단백질부터. 한 끼를 많이 먹으려 애쓰지 말고 달걀·두부·그릭요거트·생선처럼 부드러운 단백질을 먼저 드세요. 같은 양에 단백질 밀도 높이기. 죽에 달걀, 국에 두부, 요거트에 단백질 파우더처럼 부피는 그대로 두고 단백질만 올립니다. 쉐이크는 '못 채운 만큼'만. 영양성분표에서 당류·나트륨·감미료를 확인하고, 맛이 질리면 맛이나 브랜드를 바꿔가며 드셔도 좋아요. 다만 일부 감미료(당알코올)는 속 불편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근력운동과 수분을 함께. 단백질만으로는 근육이 지켜지지 않아요. 주 2~3회 근력운동과 충분한 수분(변비 예방)을 같이 챙기세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 구토나 설사가 며칠 이어져 물도 못 마실 때, 심한 복통(특히 윗배·등으로 뻗는 통증)이 있을 때, 어지럼·소변량 감소 같은 탈수 증상이 있을 때는 바로 진료받으세요. 신장 질환이 있다면 단백질 섭취량 자체를 제한해야 할 수 있어 임의로 늘리지 마시고 주치의와 정하셔야 합니다. 오늘 어떤 단백질 식품으로 버티고 계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시고, 질리지 않게 먹는 조합을 같이 찾아보아요 :) 참고문헌 비만 치료제(GLP-1) 투약자, 단백질 '초정밀 관리'하지만 "먹는 양 부담" 호소. 식품음료신문. 2026.10.19. (오픈서베이 '고단백 식품 트렌드 리포트 2026' 인용) — https://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384 Optimizing GLP-1 therapies for obesity and diabetes management. Noronha JC, et al. Obesity Pillars. 2025;16:100222.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2661421 Nutritional Considerations for Patients on Obesity Medications. AACE(미국임상내분비학회). — https://pro.aace.com/nutritional-considerations-for-patients-on-obesity-medications
다이어트 주치의
이시영 노밀가루 단호박치즈빵
1 단호박 100g 쪄서 준비 잘라서 볼에넣고 2 아몬가루5 계란 1 모짜렐라치즈 어느정도, 알룰로스 3넣고 반죽만들기 3 종이호일에 오일 바르고 반죽을 펴서 에프 180도 15분 구우면 완성
송쩡
당뇨 환자는 등산 조심하라는 말 많던데, 왜 그런가요?
등산이 무조건 안 좋은 건 아니에요. 다만, 당뇨 환자는 등산할 때 주의해야 할 게 많아요. 먼저, 공복에 등산하는 건 금물이에요. 식후 30분~1시간 경과 후 등산하기 시작하세요. 공복에 하는 격한 운동은 고혈당을 유발합니다. 등산 준비물로는 저혈당 대비 간식(꿀, 주스, 설탕 등)을 반드시 챙기셔야 하고요. 해발 1000m 이상 되는 높은 산에는 올라가지 마세요. 산소가 부족해 저혈당에 빠질 수 있답니다. 당뇨발도 조심해야 해요. 당뇨 환자는 발의 감각이 무뎌질 수 있는데, 산에는 돌이나 나뭇가지 등이 많아 발이 다칠 위험이 커요. 발이 다친 걸 모르고 놔뒀다간 궤양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이런 주의사항들만 잘 지킨다면 당뇨 환자여도 등산 ‘오케이’입니다. 한 줄 요약 : 식사 후, 간식 챙겨서, 안전한 등산화 신고 산에 올라야 겠네요
로블ㅎ
오이레몬 들기름국수
*재료(1인분) 중간 사이즈 오이 1개 현미쌀소면 100g *조리방법 !! 15ml 계량 스푼 기준 입니다!! 밥숟가락으로 계량 하시면 용량이 적어서 더 잡아주서야해요 오이는 2mm 두께로 썰어 주세요 (중요) 오이에 소금 한꼬집, 꿀(설탕 대체 가능)조금 넣고 20분간 절여요 절여진 오이 물기 꽉 짜서 준비해요 4. 다진마늘 1/3큰술 꿀 1/3큰술 (알룰로스/올리고당 대체 가능) 멸치액젓 1/2큰술 양조식초 1/2큰술 레몬즙 1/2큰술 매실액 1/2큰술 들기름 3큰술 통깨 간 것 1큰술 넣고 소스 만들어주세요 5.소면 삶아 찬물에 전분기 빠지도 바락바락 헹구 어 주세요 6.절인 오이와, 통깨 간 것 올리고 소스 잘 섞어 부어 비벼 드세요
로블ㅎ
혈당 관리를 돕고 혈액을 깨끗하게 하는 해조류들
◇당뇨병 개선 효과 뛰어나 해조류는 칼로리가 낮고 다양한 영양소, 미네랄이 풍부하다. 폴리페놀, 비타민C, 비타민E, 플라보노이드 등은 항산화 작용을 해 세포 손상을 막고 합병증 발병 위험을 낮춘다. 혈관 속 노폐물을 제거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액 건강을 돕는 효과도 잇다. 해조류 속 끈적끈적한 부분에 다량 함유된 푸코잔틴은 혈당 조절을 돕는다. 해조류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한데 이는 위에서 수십 배로 불어나 포만감을 오래 유지한다. ◇추천 해조류는 당뇨병 환자가 먹기 좋은 해조류는 다음과 같다. ▶톳=톳에 함유된 후코이단 성분은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김=공주대 식품영양학과 연구에 의하면, 김은 100g당 단백질 함량 46g으로 해조류 중 가장 단백질이 풍부하다. ▶다시마=다시마 속 수용성 식이섬유인 알긴산은 음식물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파래=파래는 다른 해조류보다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해 혈관건강에 좋다. ▶미역=미역은 알긴산이 풍부해 체내 콜레스테롤, 나트륨 등을 배출해 혈액을 깨끗하게 만든다. ◇요오드 과다 섭취 주의 단, 해조류는 요오드가 함유돼 과다 섭취 시 갑상선 기능 이상이 생길 수 있다. 하루 권장량인 150mcg만큼 섭취하는 게 좋으며, 이는 하루에 재래김 두세 장, 매 끼니 미역국을 먹는 정도다. 해조류에 콩을 곁들여 먹는 방법도 있다. 콩에 풍부한 사포닌은 요오드를 체외 배출해 체내 요오드 균형을 맞추는데 도움이 된다. 해조류 많이 드시나요 저는 평소 마른김과 미역을 즐겨 먹는데요 이것도 요오드 신경써서 먹어야 곘네요 적당량 챙기는것이 역시 건강에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중화풍 양념 당면 만들기
재료) 고춧가루 한 숟가락 설탕 한 숟가락 간 마늘 한 숟가락 대파 한 숟가락 기름 50ml 오이1/6 당근1/6 당면 100g *나중에 추가할 양념 - 비건 굴 소스(간장 대체 가능) 한 숟가락, 식초 두 숟가락, 참기름 1/2숟가락 조리방법 1> 오이와 당근, 대파를 깨끗이 씻어 아주 얇게 채를 썰어 줍니다. 2> 양념 재료를 볼에 담아 줍니다. 3> 팬에 기름 50ml 두르고 끓여줍니다. 연기가 날 때쯤 불을 끄고 양념 재료가 담긴 볼에 조금씩 부어가며 저어줍니다. 4> 나중에 추가할 양념(비건 굴소스 1숟가락, 식초 2숟가락, 참기름 1/2숟가락)을 모두 넣어줍니다. 5> 끓는 물에 당면을 삶고 면이 다 익으면 찬물에 한 번 헹궈줍니다. 6> 탱글탱글한 당면에 양념장을 올려주고 당근과 오이 고명을 올리면 완성 장들을 저당으로 해서 만들면 좋은 중화당면 레시피예요 슥슥 비벼먹으면 되니 맛있을거 같네요 호로롤 먹기 좋지만 여채는 가득넣고 당면의 양은 조절해야곘어요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아이스크림 만들기
재료 얼린 바나나 4개 땅콩버터 200g 비건두유 300ml 조리순서 1> 재료를 모두 믹서기에 넣고 갈아준다. 2> 밀폐용기에 담는다. 3> 냉동실에 4시간 보관 후 꺼내어 한번 저어준다. 4> 다시 냉동실에 넣고 10시간 얼린다. 5> 그릇에 잘 담아 곁들여 먹을 토핑을 올려준 후 맛있게 먹고 더위를 잊는다! 땅콩은 지방 함유량이 많아 100g당 568kal로 열량이 높습니다. 하지만 적당한 양을 섭취하면 오히려 지방을 태우는 효과가 있어요, 땅콩버터 속 불포화지방산이 갈색 지방 조직을 활성화해 몸에 열을 내고 열량을 소모하도록 돕기 때문입니다. 또한. 고지방‧고단백 식품으로 포만감과 식사 만족감을 높여주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월남쌈 만들기
재료 1인분 기준 (주재료) 깻잎 8장, 양파 1/2개, 사과 1/2개, 오이 1개, 양상추 1/2개, 애호박 1/2개, 표고버섯 5개, 템페 100g, 라이스 페이퍼 (소스) 홀그레인 머스타드, 캐슈넛 사워크림, 100% 땅콩버터(간장, 통깨, 식초 섞기-3:1:1:1/2 비율) 조리방법 1> 좋아하는 다양한 색깔의 채소를 채를 썰어 준비합니다. 2> 버섯과 템페에 기름을 최대한 적게 사용하여 굽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해줘요. 3> 소스와 뜨거운 물을 준비해요. 4> 라이스페이퍼에 싸서 먹으면 됩니다 템페는 콩으로 만든 발효음식인데요 단백질이 풍부해서 비건음식이나 다이어터에게 영양가득 식재료입니다 템페대신 닭고기, 살코기 등 쓰셔도 좋습니다 야채는 냉텅하면 되니 더 간편하고요
메가망나뇽
머위대 버섯볶음
기본 재료: 삶은 머위대 200g, 느타리버섯(또는 표고버섯) 100g, 양파 1/2개, 대파 1/2대, 홍고추 1개(선택) 양념 재료: 들기름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5큰술, 멸치 육수(또는 물) 1/2컵(약 100ml), 들깨가루 3~4큰술,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머위대: 삶은 머위대는 껍질이 남아있다면 겉면의 껍질을 말끔히 벗겨내고, 먹기 좋은 크기(약 5~6cm)로 잘라줍니다. 버섯: 느타리버섯은 결대로 밑동을 결결이 찢어두고, 표고버섯을 사용하는 경우 기둥을 떼어내고 채 썰어 준비합니다. 채소: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홍고추는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2. 볶아내기 향 내기: 팬에 들기름 2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 1큰술과 어슷 썬 대파를 넣어 중불에서 향이 나도록 먼저 볶아줍니다. 재료 볶기: 준비한 머위대와 양파, 버섯을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간하기: 국간장 1.5큰술을 넣어 전체적으로 간이 잘 베이도록 2~3분간 골고루 볶습니다. 3. 자작하게 조리기 육수 붓기: 멸치 육수(또는 물) 1/2컵을 자작하게 자작하게 부어준 뒤,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3~4분간 머위대와 버섯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졸입니다. 들깨가루 넣기: 머위대가 한김 부드럽게 익으면 들깨가루 3~4큰술과 홍고추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마무리: 국물이 농후하게 어우러지면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살짝 맞춘 뒤 불을 끕니다.
로블ㅎ
소고기 애호박 덮밥
차돌박이 100-150g 애호박 반개 1 애호박 채썰고 고기도 적당크기로 자르기 2 참기름에 고기 볶다 애호박 후추넣고 볶다가 양념장 넣어 볶기 양념장 된장 1 간장0.5 다진마늘0.5 3 다 볶고 밥위에 올려서드세요 계란 후라이 추가해도 됨
송쩡
느타리버섯 파스타
1. 재료 준비 (1인분 기준) 주재료: 통밀면 100g 느타리버섯 150g (넉넉히 준비할수록 맛있습니다) 통마늘 5~6알 (편으로 썰기) 페페론치노 3~4개 (또는 청양고추 1개) 통깨 또는 파슬리가루 약간 양념 재료: 올리브유 3~4큰술 (또는 들기름 2큰술) 굴소스 1큰술 (또는 참치액 1큰술) 간장 0.5큰술 면수(면 끓인 물) 1/2컵 (약 100ml) 소금, 후춧가루 약간 2. 조리 순서 STEP 1. 재료 손질하기 버섯 손질: 느타리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결대로 굵직하게 찢어 씻은 뒤 물기를 살짝 짜줍니다. (버섯이 큼직해야 볶았을 때 식감이 좋습니다.) 부재료 손질: 마늘은 편으로 얇게 썰고, 페페론치노는 손으로 굵게 부숴둡니다. STEP 2. 파스타 면 삶기 냄비에 물 1리터와 소금 1큰술을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파스타 면을 넣고 봉지에 적힌 권장 시간보다 1~2분 적게 삶아줍니다. (나중에 버섯과 함께 볶아 익힐 예정입니다.) 면을 건져내고, 면수(면 끓인 물) 1/2컵을 따로 받아둡니다. STEP 3. 마늘 및 느타리버섯 볶기 달군 팬에 올리브유 3~4큰술(또는 들기름)을 두르고, 편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 약불에서 노릇하게 향을 냅니다. 마늘 향이 올라오면 강불로 올리고 손질한 느타리버섯을 넣습니다. 버섯에 소금 한 꼬집, 후춧가루 약간을 뿌려 강불에서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수분을 날려가며 볶아줍니다. Tip: 버섯을 노릇하게 바짝 볶아주어야 수분이 빠지고 쫄깃한 식감과 풍미가 극대화됩니다. STEP 4. 면과 양념 넣어 볶아 마무리하기 노릇하게 볶아진 버섯에 삶은 파스타 면과 굴소스 1큰술, 간장 0.5큰술, 따로 빼둔 면수 1/2컵을 넣습니다. 중강불에서 팬을 재빨리 흔들어가며 양념과 면수가 잘 어우러지도록 1~2분간 자작하게 볶아줍니다. (면수와 기름이 섞이면서 살짝 걸쭉해집니다.) 간을 보고 부족하면 소금으로 맞춘 뒤, 불을 끄고 후춧가루나 통깨(또는 파슬리)를 뿌려 접시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고등어김치찜
생고등어 2토막 약 250g 잘 익은 김치 200g 무 100g 양파 1/2개 대파 1/2대 물 250ml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진간장 1작은술 (선택) 생강가루 약간 (선택) 첫 번째, 무와 김치부터 익혀주세요. 넓은 냄비 바닥에 무를 깔고 그 위에 잘 익은 김치를 올려주세요. 물 250ml를 넣은 다음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약 7분 정도 끓여줍니다. 무와 김치를 먼저 익히면 채소의 맛이 국물에 우러나고, 나중에 고등어를 넣었을 때 생선살이 지나치게 부서지는 것도 줄일 수 있어요. 두 번째, 고등어와 양념을 넣어주세요. 김치 위에 손질한 고등어를 올리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을 넣어주세요. 양파도 함께 넣어줍니다. 김치가 충분히 짭짤하다면 간장은 넣지 않아도 괜찮아요. 세 번째, 중약불에서 자작하게 졸여주세요. 뚜껑을 덮고 약 15분 정도 익히면서 중간중간 국물을 고등어 위에 끼얹어주세요. 이때 고등어를 자꾸 뒤집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생선살이 쉽게 부서질 수 있거든요. 국물이 너무 빠르게 줄어들면 물을 2-3큰술씩 추가해주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고 약 3-5분 더 끓여주세요. 고등어 두께에 따라 조리 시간은 달라질 수 있으니 가장 두꺼운 부분까지 충분히 익었는지 확인해주세요. 속살이 불투명해지고 쉽게 갈라지면 잘 익은 상태예요. 식품용 온도계가 있다면 중심 온도 63도 이상을 확인하면 더 확실하답니다.
로블ㅎ
목이버섯 들깨국
1.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메인 재료: 불린 목이버섯 150g (건목이버섯 기준 약 15~20g), 무 100g, 대파 1/2대 육수 재료: 멸치 다시마 육수 800ml (또는 코인 육수 1~2개 + 물 800ml) 양념 재료: 들깨가루 4~5큰술 (취향에 따라 조절) 국간장 1.5큰술 멸치액젓 또는 참치액젓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들기름 1큰술 찹쌀가루 1큰술 (선택 사항: 국물을 더 걸쭉하게 만들고 싶을 때) 소금 약간 (부족한 간 맞추기용) 2. 조리 순서 STEP 1. 재료 손질하기 1.목이버섯 불리기 및 손질: 건목이버섯이라면 미지근한 물에 20~30분간 충분히 불려줍니다. 밑동의 딱딱한 부분(지저분한 부위)을 칼로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썰어줍니다. 2.채소 손질: 무는 너무 두껍지 않게 나박썰기(적당한 크기로 얇고 네모나게) 해줍니다.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STEP 2. 재료 볶기 1.냄비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손질한 무를 먼저 넣어 중불에서 1~2분간 볶아줍니다. 2.무가 약간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목이버섯과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함께 1~2분 정도 더 볶아 들기름 향이 잘 배어들게 합니다. STEP 3. 육수 넣고 끓이기 1.볶은 재료에 멸치 다시마 육수 800ml를 붓고 강불로 올립니다. 2.국물이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이고, 국간장 1.5큰술과 액젓 1큰술을 넣어 무가 폭 익을 때까지 약 5~7분간 끓여줍니다. (거품이 오르면 깔끔한 국물을 위해 살짝 거둬내 주세요.) STEP 4. 들깨가루 및 대파 넣기 1.무가 부드럽게 익으면 들깨가루 4~5큰술을 넣어 잘 풀어줍니다. Tip: 더 걸쭉하고 진한 농도를 원하시면, 물 3~4큰술에 찹쌀가루 1큰술과 들깨가루를 함께 개어서 넣으시면 됩니다. 2.썰어둔 대파를 넣고 1~2분간 더 자작하게 끓여줍니다. 3.간을 보고 부족하다면 소금을 한 꼬집씩 넣어가며 입맛에 맞게 최종 간을 맞춥니다. 💡 맛을 높이는 한 끗 팁 (Tip) 버섯 조합: 목이버섯 외에도 표고버섯이나 느타리버섯을 조금 섞어 넣으면 버섯 특유의 감칠맛이 더욱 풍부해집니다. 불리기 전 세척: 건목이버섯은 물에 불리면 부피가 약 10배 이상 커지므로 적당량만 사용하시고, 불린 후 구석구석 이물질이 없도록 잘 헹궈주세요.
로블ㅎ
비만치료제 처방 후 담석증·췌장염 등 진료 9000명 넘어
[mdtoday = 김주성 기자]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처방받은 이후 담석증과 급성췌장염 등 이상반응 관련 질환으로 진료받은 환자가 9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100명 이상은 시력 상실 위험이 있는 시신경 질환으로 진료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질환별로는 담석증이 597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당뇨망막병증 3992명, 담낭염 1393명, 급성췌장염 1264명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비동맥성 전방 허혈성 시신경병증(NAION)으로 진료받은 환자도 104명으로 집계됐다. NAION은 시신경에 공급되는 혈액이 부족해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나 시력 상실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이다. 의약품 시판 이후 접수된 이상사례 보고도 이어졌다. 올해 6월까지 식약처에 보고된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이상사례는 총 2705건으로, 위고비 1444건과 마운자로 1261건으로 집계됐다. 위고비에서는 구역과 구토, 설사, 변비, 소화불량 등이 주로 보고됐으며 마운자로에서는 주사 부위 통증과 출혈, 구역, 설사, 구토 등이 접수됐다.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경고에도 처방이 유지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2024년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위고비 DUR 점검 129만4277건 중 99만5431건(76.9%)에서 경고가 발생했지만, 이 가운데 96만8399건(97.3%)은 처방이 변경되지 않았다. 이에 남 의원은 "약물과 질환의 인과관계가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비만치료제 처방 이후 췌장염·담낭염, 시신경병증 등으로 진료받는 사례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처방 전 환자의 병력을 충분히 확인하고, 투여 이후 이상 증상을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이어트 주사제로 부작용 겪으신 분들이 많네요 여러 질환들이 보여서 다이어트 주사 시도하기도 무섭네요 주사제 하면서 내몸을 잘 살펴봐야 겠다 생각이 듭니다
메가망나뇽
“소식좌 잡아라”…식품업계 ‘소용량 제품’ 속속 출시
이른바 소식파를 겨냥한 상품화가 식품업계 화두로 부상했다. 즉석밥부터 유제품·커피음료·양념육 등의 분야에서 용량을 줄인 제품이 속속 출시되거나 판매가 늘면서다. 일각에선 농축산물 소비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CJ제일제당은 9월3일 한개당 110g들이 ‘햇반 부드러운 미니밥’을 새롭게 선보였다. 6월엔 같은 용량의 ‘햇반 라이스플랜 미니밥’ 2종(파로통곡물밥·렌틸콩현미밥)을 내놨다. 22년 만에 중량을 더 줄인 제품을 출시하면서 이른바 ‘슬리밍 이코노미’가 본격화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된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9월 펴낸 ‘코트라 월드 트렌드 2027’에서 내년 세계시장을 이끌 화두 10개 중 두번째로 슬리밍 이코노미를 꼽았다.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치료제 신드롬으로 비만의 종말이 오면서 적게 먹는 시대가 도래한다는 설명이다. 음료·양념육 시장에서도 용량을 줄인 제품 출시가 눈에 띈다. 남양유업은 9월30일 기존 150g·400g 중심의 ‘불가리스 그릭’ 제품 구색에 80g들이 제품 4종을 새로 편입했다. 커피음료 ‘프렌치카페 악마의유혹’은 기존 250㎖ 제품군에 200㎖들이를 추가했다. 편의점 GS25는 올 1월 한팩당 200g들이 ‘한끼 양념육’을 출시했고, 새벽배송 전문업체 컬리에선 7∼9월 소용량(100~1000g들이) 포장김치 거래액이 전년 동기보다 39% 늘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1·2인가구 증가와 개인화한 식생활 트렌드가 가세하면서 앞으로도 소용량 식품 수요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소포장 식품 수요 증가는 실제 먹는 양 감소를 불러 농축산물 소비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제가 대중화하면서 적게 먹거나 물품 구매, 인간관계 등 경제·사회적 측면에서 소유 부담을 줄이려는 슬리밍 이코노미가 횡행하는 중이라고 하네요 이러한 변화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메가망나뇽
무청국장 만들기
재료 청국장 200g 느타리버섯 100g 신김치 50g 무 1/8 애호박 반 개 감자 반 개 양파 반 개 대파 한 대 간 마늘 반숟가락 된장 한 숟가락 두부 취향껏 조리 순서 1> 냄비에 물을 넣고 신김치, 간 마늘 넣은 뒤 된장을 한 숟가락 풀어줍니다. 2> 보글보글 끓으면 애호박, 양파, 감자, 무를 넣고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거품은 싹 거둬 줍니다. 3> 버섯과 대파, 두부를 넣고 5분 뒤 청국장을 넣어줍니다. 중불에 끓여줍니다. 청국장은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습니디 단백질과 식이섬유, 유익균 풍부해서 장 건강에도 좋고, 포만감도 좋아요 하지만 나트룸이 꽤 있어서 양조절을 해서 먹는게 좋을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뱃살 빼주는 ‘착한 간식’ 5가지
◇내장지방 쌓이면 당뇨병 위험 높아 내장지방이 많이 쌓이면 당뇨병을 비롯한 고혈압과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커진다. 내장지방은 피부 밑에 축적되는 피하지방과는 달리 뱃속 깊숙이 장기 사이에 위치하는 지방을 말한다. 내장지방의 양이 과도하게 늘어나면 염증성 물질이 만들어져 전신으로 퍼진다. 이로 인해 체내 염증이 쌓여 당뇨병, 심뇌혈관질환, 암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대한비만학회 분석 결과에 따르면, 체중과 허리둘레가 모두 비만인 그룹은 정상인 그룹에 비해 당뇨병(2.7배), 고혈압(2.2배)에 걸릴 확률이 2배 높았다. ◇뱃살 예방하는 건강한 간식 내장지방의 주원인인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을 고쳐야 한다. 배가 출출할 때 과자 대신 건강한 간식을 먹는 게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바나나=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진다. 인슐린 저항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저항성 전분이 풍부하다. 인체가 포도당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고, 혈당이 높아지지 않도록 돕는다. 이는 당뇨병 예방은 물론 뱃살을 빼는 데 필요한 영양소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계란=계란은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을 증가시켜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근육 생성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들어 있는 반면, 지방은 거의 없기에 근육을 키우려면 흰자를 챙겨 먹는 게 좋다. ▶아보카도=아보카도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뱃살 감량에 효과가 있다. 매일 아보카도 하나를 섭취하는 것은 체중 감량은 물론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된다. 2013년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과체중 연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평소에 먹는 점심 식단에 아보카도 반 개를 추가했다. 그 결과, 참여자 중 28%가 아보카도를 먹지 않은 그룹에 비해 오후 5시까지 지속적인 포만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릭 요거트=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단을 한 그룹은 저단백 식단을 한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됐다. ▶견과류=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약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아몬드를 오전 간식으로 먹으면 당일 섭취하는 칼로리가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생아몬드 42.5g 또는 동일한 칼로리의 비스킷을 섭취하게 한 결과, 아몬드를 오전 간식을 섭취한 그룹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보카도 말고는 즐겨먹는 간식들이네요 출출할때 과자보다는 바나나 하나 이런식으로 챙겨봐야겠어요 아이들에게도 건강위해 이렇게 관리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건강식품, 혈당건강에 도움될까요
기능성 식품을 현명하게 섭취하는 방법도 함께 알아본다. ◇건강 상태 점검 필수 당뇨병 환자는 기능성 식품 섭취 전, 본인의 건강 상태 먼저 점검해야 한다. 합병증 유무, 혈당 관리 상태, 신장 기능 등을 고려해 기능성 식품 섭취를 결정해야 한다. 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 기능성 식품을 무분별하게 섭취하면 신장 기능이 빠르게 악화되고 간에 무리가 가 오히려 합병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기능성 식품은 주치의와 본인 건강상태 점검 후, 제한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수준으로 생각해야 한다. ◇여주·돼지감자·양파는 혈당 조절을 돕는 천연 기능성 식품도 짚어본다 먼저, 여주는 카란틴, P-인슐린 성분 등이 혈당을 낮추는 작용을 한다. 쓴맛을 내는 모모르데신은 콜레스테롤, 혈압 조절 기능을 해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있다. 여주는 즙을 내서 먹거나 분말을 활용해 차로 끓여 먹으면 된다. 단, 시판되는 제품은 설탕 등 당 함유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돼지감자는 이눌린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혈당을 천천히 올려 당뇨병 환자에게 좋다. 이눌린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열을 가할수록 잘 추출된다. 돼지감자는 차로 우려 마시거나 분말을 음식에 뿌려 먹거나 장아찌, 깍두기 등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양파는 당뇨병 개선에 좋은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양파 속 케르세틴, 크롬 등 성분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 조절을 돕는다. 양파는 다양한 요리의 재료로 활용 가능하다 ◇섭취 권장량은 그렇다면 여주, 돼지감자를 얼마나 섭취해야 할까? 일산백병원 이은영 임상영양사는 “각 연구마다 섭취 권장량의 차이가 있으나 미숙여주주정추출분말의 경우, 하루 2.4g을 섭취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생으로 섭취할 경우에는 100g당 22kcal로 열량이 낮아 다른 채소군 섭취량과 맞춰 조절하면 된다. 돼지감자는 150g당 약 23g의 탄수화물이 들어있다. 이는 밥 3분의1 공기에 해당하는 양이다. 돼지감자를 섭취할 경우, 본인의 하루 적정섭취량에 맞게 다른 탄수화물 식품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건강 기능식품은 성분이 적어서 별 영향을 줄거라 생각 못했어요 그런데 식품을 섭취하기 전, 주치의와 상의하고, 식약처에서 인정하는 건강기능식품 마크를 확인하고 먹어야 겠네요 역시 무불별하고 과도하게 믿고 먹는것은 좋지 않은거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우엉 덮밥
주재료: 우엉 1대 (약 150g), 대파 반 대, 양파 반 개, 달걀 2개, 밥 1공기 양념장: 간장 3큰술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또는 올리고당 1.5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물 또는 다시마 육수 반 컵 (약 100ml) 참기름 반 큰술, 통깨 약간 우엉 손질용: 식초 1큰술 (아린 맛 제거 및 갈변 방지) 🍳 만드는 방법 1.우엉 손질하기 우엉은 껍질을 칼등이나 수세미로 가볍게 긁어내듯 씻어줍니다. 채칼이나 칼을 이용해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너무 굵으면 식감이 딱딱할 수 있습니다.) 썬 우엉은 식초를 탄 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을 빼고 건져냅니다. 2.채소 준비하기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우엉 볶기 및 조리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물기를 뺀 우엉과 양파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준비한 양념장(간장, 맛술, 설탕, 육수)을 팬에 모두 붓습니다. 중불에서 국물이 자작해지고 우엉이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5~7분 정도 조려줍니다. 4.달걀 얹기 (선택 사항) 국물이 살짝 남았을 때 풀어둔 달걀을 팬의 가장자리에 둘러 붓습니다. 달걀이 반숙 상태가 되도록 잠시 뚜껑을 덮었다가 불을 끕니다.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달걀을 풀어서 얹고, 깔끔한 맛을 원하시면 수란이나 달걀프라이를 따로 만들어 얹어도 좋습니다.) 5.완성하기 따뜻한 밥 위에 조린 우엉과 달걀을 예쁘게 얹습니다.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단호박 라떼
주재료: 단호박 1/4개 (손질 후 약 100g~120g) 우유: 200ml (두유나 아몬드브리즈로 대체 가능) 단맛 조절용: 꿀 또는 연유 1~1.5큰술 (설탕이나 메이플 시럽도 좋아요) 기타: 소금 한 꼬집 (단맛을 극대화해 줍니다), 시나몬 가루(선택) 👩🍳 만드는 순서 1.단호박 손질하기 단호박은 딱딱하므로 전자레인지에 약 2~3분간 통째로 살짝 돌려주면 껍질을 쉽게 자를 수 있습니다. 반으로 갈라 씨와 속을 숟가락으로 깨끗이 파낸 뒤, 껍질을 깎아내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껍질을 완전히 벗겨야 라떼 색감이 노랗고 예쁘게 나와요.) 2.단호박 익히기 손질한 단호박을 찜기에 넣고 약 10~15분간 젓가락이 쑥 들어갈 때까지 푹 쪄줍니다. 시간이 부족할 때는 그릇에 담아 물을 살짝 뿌린 뒤 랩을 씌워 전자레인지에 4~5분간 익혀도 좋습니다. 3.단호박 퓨레 만들기 (믹서기 활용) 믹서기에 익힌 단호박, 우유 50ml, 꿀(또는 연유), 소금 한 꼬집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이때 단호박 퓨레를 넉넉히 만들어 밀폐용기에 담아두면, 바쁜 아침에도 우유만 부어 간편하게 라떼를 만들 수 있어요. 4.우유 데우기 & 합치기 냄비나 전자레인지에 남은 우유(150ml)를 따뜻하게 데워줍니다. (끓이지 말고 따끈한 정도가 좋습니다.) 컵에 만들어 둔 단호박 퓨레를 2~3큰술 듬뿍 넣고, 데운 우유를 부어가며 잘 저어줍니다. 5.마무리하기 기호에 따라 우유 거품을 풍성하게 올려주거나, 위에 시나몬 가루를 톡톡 뿌려주면 카페 부럽지 않은 단호박 라떼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양배추 야끼소바🍜
양배추 200g 곤약면 100g 닭가슴살 120g 양파 1/4개 당근 1/5개 대파 약간 식용유 1작은술 양념 재료 굴소스 1작은술 진간장 1작은술 저당 돈가스소스 1작은술 후추 약간 통깨 약간 가쓰오부시 약간 (선택) 첫 번째, 곤약면 수분 날리기 달군 프라이팬에 물기를 뺀 곤약면을 넣고 중불에서 1-2분 정도 볶아주세요. 기름을 넣지 않고 가볍게 볶아 남은 수분을 날리는 과정이에요. 볶은 곤약면은 잠시 접시에 덜어둡니다. 두 번째, 닭가슴살 볶기 프라이팬에 식용유 1작은술을 두르고 닭가슴살을 넣어주세요. 중불에서 뒤집어가며 약 3-4분 볶아줍니다. 닭가슴살은 두께에 따라 익는 시간이 다르니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세 번째, 채소 넣기 닭가슴살이 거의 익으면 양파와 당근을 먼저 넣고 볶아주세요. 약 1분 뒤 양배추를 넣어줍니다. 이때 양배추를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양배추가 살짝 부드러워지면서도 아삭한 식감이 남아 있어야 훨씬 맛있거든요. 네 번째, 소스 넣기 굴소스, 간장, 저당 돈가스소스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이어서 미리 볶아둔 곤약면을 넣습니다. 중불에서 1-2분 정도 빠르게 볶아 소스가 재료에 골고루 배도록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후추를 살짝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짭조름한 소스 향에 양배추의 달큰한 향까지 더해지면 정말 먹음직스러워요.
로블ㅎ
미나리대 해독주스
1. 준비 재료 (1~2인분 기준) 주재료: 미나리대 (줄기 위주로 한 줌 / 약 50~70g) 단맛 및 중화 재료: 사과 반 개 (또는 오렌지 반 개, 파인애플 약간) 부재료 (선택): 오이 반 개, 레몬즙 약간 수분: 물 또는 코코넛 워터 종이컵 기준 반 컵 (약 100ml) 2. 만드는 순서 1.미나리 세척하기 미나리는 잎과 줄기 사이사이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흙과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식초를 희석한 물에 5분 정도 담갔다 헹구면 더욱 좋습니다.) 2.손질하기 미나리는 질긴 섬유질이 많으므로 믹서기에 갈기 좋게 3~5cm 정도 크기로 썰어줍니다. 사과(와 오이)는 깨끗이 씻은 뒤 믹서에 잘 갈릴 수 있도록 적당한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사과 껍질째 사용해도 좋습니다, 단단한 씨는 제거하세요.) 3.갈기 (또는 착즙하기) 믹서기 사용 시: 썰어둔 미나리대, 사과, 준비한 물(또는 코코넛 워터)을 넣고 건더기가 거의 남지 않도록 곱게 갈아줍니다. 착즙기 사용 시: 미나리대와 사과, 오렌지 등을 번갈아가며 넣고 즙만 추출해 마셔도 깔끔합니다. 4.마무리 기호에 따라 레몬즙을 몇 방울 떨어뜨리면 상큼함이 더해져 미나리의 쓴맛을 줄여줍니다.
로블ㅎ
다이어트 두부김치 레시피
다이어트 두부김치 (10분 완성) [재료 (1인분)] 두부 150~200g 김치 100g 양파 조금 (선택) 올리브유 1/2작은술 고춧가루 약간 [만드는 법] 두부를 끓는 물에 2~3분 데쳐 물기를 빼요. 팬에 올리브유를 조금 두르고 김치와 양파를 볶아요. 물을 2~3큰술 넣고 3~4분 더 볶아요. 데친 두부와 함께 담으면 완성! **다이어트 꿀팁 설탕과 참기름은 생략하기!
얌이얌이
순두부 달걀찜
재료: 순두부 1/2팩, 달걀 2개, 물 100mL, 대파. 달걀과 물을 섞고 순두부를 넣어 약불로 찌거나 전자레인지에서 중간중간 확인하며 완전히 익힙니다.
열정남자
닭가슴살 아보카도 샐러드 🥗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과 건강한 지방이 들어 있는 아보카도를 활용한 샐러드예요! 💚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식단이나 가벼운 저녁 식사로 추천해요. 🥑 준비 재료 (1인분) 닭가슴살 100g 아보카도 1/2개 양상추 한 줌 방울토마토 5개 오이 1/3개 👩🍳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을 삶거나 구워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양상추, 오이, 방울토마토를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요. 아보카도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얇게 썰어주세요. 올리브오일, 레몬즙, 알룰로스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그릇에 채소와 닭가슴살, 아보카도를 담고 드레싱을 뿌리면 완성!
러블리베이지
두부를 맛있게 구워주기 🧀
구운 두부는 탄수화물과 당류가 적고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혈당관리에 좋은 식품이에요!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특징이고, 포만감도 좋아 다이어트 식단이나 가벼운 반찬으로 추천해요.^^! 💚 혈당친화 선택 이유 - 당류: 약 0~1g (일반 두부 100g 기준) - 탄수화물: 약 1~3g - 단백질: 약 8~10g - 칼로리: 약 80~100kcal (기름 제외) - 혈당 반응: 탄수화물이 적어 단독 섭취 시 혈당 상승이 크지 않은 편이에요. - 포만감: 단백질이 풍부해 식사 후 허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러블리베이지
순수다움 하루견과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산과들에 - 제품명 :순수다움 - 구매처 : 네이버쇼핑 - 가격 :100매 5만원대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불포화지방산이 가득한 견과류라서 - 당류 :1 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식후졸림없음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고소하고 건강한 지방섭취할수있는 건강간식 과 음식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 2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그릭요거트 - 재구매 의향 : Y
송쩡
아이스크림속 유화제가 혈당 높인다
유화제는 기름과 물이 분리되는 것을 방지해 음식의 질감을 향상시키고 풍미를 좋게 하는 첨가물이다. 아이스크림, 초콜릿, 빵, 저지방 요거트, 귀리 음료 등 다양한 식품에 첨가된다. 흔히 사용되는 유화제는 ▲레시틴 ▲모노글리세라이드‧디글리세라이드 ▲구아검 ▲잔탄검 ▲카라기난 ▲셀룰로오스 등이다. 프랑스 소르본대 연구팀이 2009~2023년까지 뉴트리넷-상테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10만4139명을 추적 관찰했다. 평균 7년간의 추적 관찰 기간동안, 1056명이 당뇨병에 걸렸다. 유화제에 대한 지속적인 노출은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였다. 하루 카라기난 섭취가 100mg 증가할 때마다 당뇨병 발병 위험은 3% 증가했고 모노 및 디글리세라이드 섭취량이 100mg 늘어나면 당뇨병 발병 위험이 4% 높아졌다. 이외에 하루 섭취량이 500mg 늘어날 때마다 당뇨병 발병 위험은 각각 ▲구아검 11% ▲잔탄검 8% ▲인산삼칼륨 15% ▲소듐시트레이트 4% 증가했다. 유화제가 장내 미생물군 구성 및 기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장 염증을 유발해 대사 장애를 일으킨다는 분석이다. 따라서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면 종국에는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연구팀은 추후 유화제 섭취와 관련된 혈액 바이오마커 및 장내 미생물군 변화를 관찰할 예정이다. 아이스크림속 첨가물도 확인해봐야 하는 사항이네요 제품들 먹을때 성분을 필히 확인해봐야 될것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