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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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계란 덮밥
1계란 2개 깨서소금 조금넣고 잘 풀어준다 2올리브유 두르고 다진마늘1스푼 넣고 약불에서 볶다 새우8개 넣어 굽듯 익히다 크러쉬드페퍼, 굴소스1스푼, 올리고당 0.5큰 넣어볶는다 3새우살 익으면 계란물붓고 약불에서 익히고 후추뿌리고 익히면 완성 4 밥위에 올려드세요
송쩡
닭고기 간장 덮밥
밥에 간장·다진 마늘·올리고당으로 볶은 닭고기와 양파를 올리고 달걀프라이와 깨를 곁들인다. 오이채를 함께 올리면 아삭한 식감이 더해진다.
열정남자
당근 닭가슴살 샐러드
삶은계란3개 준비 당근1개 전자레인지 용기담아 물 넣고 3분 쪄주세요 닭가슴살도 삶거나 찌거나 준비 대파 1/2대 썰어서 준비 소스 참깨 2 맛된장1 참기름0.5 식초0.5 올리브오일 3 올리고당1 매실청1 후추 취향껏 삶고 찐 재료를 먹기 좋게 잘리 볼에 담고 소스도 넣어 버무리면 되요
송쩡
관자 덮밥
주재료: 관자 6~8개, 밥 1공기, 대파 반 컵 (송송 썬 것), 식용유 1큰술, 버터 1조각 (약 15g) 관자 밑간: 맛술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덮밥 소스: 간장 1.5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물 2큰술 조리 순서 관자 손질 및 밑간하기: 관자에 찬물을 가볍게 헹군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꼼꼼히 닦아냅니다. 앞뒤로 격자무늬(칼집)를 살짝 내주면 양념이 잘 배고 식감이 부드러워집니다. 맛술, 소금, 후추를 뿌려 10분간 재워둡니다. 소스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맛술, 올리고당, 다진 마늘, 물을 넣고 미리 잘 섞어둡니다. 관자 굽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예열한 뒤, 밑간한 관자를 올립니다. 앞뒤로 노릇하게 1분~1분 반 정도만 살짝 구워줍니다. (관자는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살짝만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스 조리기: 구운 관자를 잠시 건져내고, 관자를 구웠던 팬에 만들어 둔 소스와 버터를 넣습니다. 소스가 바글바글 끓어오르며 걸쭉해지기 시작하면 불을 줄입니다. 마무리 및 플레이팅: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송송 썬 대파를 두른 뒤, 구워둔 관자를 예쁘게 올립니다. 팬에 남아 있는 단짠 버터 소스를 관자와 밥 위에 골고루 끼얹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느타리버섯 샐러드
주재료: 느타리버섯 200g, 샐러드용 채소(상추, 양상추, 어린잎 등) 적당량 선택 재료: 방울토마토 5~6개, 마늘 2톨 (편 썰기) 드레싱 재료: 간장 1.5큰술, 식초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설탕 0.5큰술(또는 올리고당),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또는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버섯 손질하기: 느타리버섯은 밑둥의 지저분한 부분을 잘라내고, 결에 따라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줍니다. 2.버섯 데치기 또는 볶기: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면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느타리버섯을 15~20초 정도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풍미를 살리고 싶다면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 썰어둔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낸 뒤, 느타리버섯을 넣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해 숨이 죽을 때까지 살짝 볶아줍니다. (볶은 버섯은 한 김 식혀서 사용합니다.) 3.채소 준비하기: 샐러드용 채소와 방울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합니다. 4.드레싱 만들기: 제시된 분량의 드레싱 재료(간장, 식초, 올리브오일, 설탕, 다진 마늘 등)를 골고루 섞어줍니다. 5.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채소와 준비한 느타리버섯을 담고, 드레싱을 곁들여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됩니다.
로블ㅎ
파파야 볶음
그린 파파야(덜 익은 초록색 파파야): 1개 (약 300g~400g) 마늘: 3쪽 (다지기) 홍고추 또는 페페론치노: 1~2개 (썰기) 새우 또는 다진 돼지고기: 50g~100g (선택 사항) 식용유: 2큰술 양념 재료 피쉬소스(액젓): 1.5큰술 *굴소스: 1큰술 설탕 또는 올리고당: 0.5큰술 물 또는 닭육수: 2큰술 후추 약간 조리 순서 1.파파야 손질하기 그린 파파야를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감자칼로 벗겨냅니다. 반으로 갈라 속의 씨앗과 하얀 심지를 숟가락으로 깨끗이 파내어 제거합니다. 채칼을 사용해 가늘게 채 썰거나, 칼로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찬물에 살짝 담갔다 건지면 아삭한 식감이 더 살아납니다.) 2.향신 채소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고추를 넣어 중약불에서 향이 나도록 볶아줍니다. 3.부재료 볶기 새우나 다진 돼지고기를 넣고 색이 변할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 (고기나 해산물을 생략할 경우 이 단계를 건너뜁니다.) 4.파파야와 양념 넣기 채 썬 그린 파파야를 팬에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1~2분 정도 볶아 숨을 살짝 죽입니다. 피쉬소스, 굴소스, 설탕을 넣고 골고루 섞이도록 빠르게 볶습니다. 너무 오래 볶으면 아삭함이 사라지므로 3분 이내로 볶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5.마무리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피쉬소스로 맞춘 뒤, 후추를 살짝 뿌려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파프리카 잡채
주재료: 파프리카(빨강, 노랑) 각 1개, 피망 또는 청피망 1개, 양파 1개, 소고기(또는 돼지고기 잡채용) 150g, 대파 1/2대, 다진 마늘 1큰술 고기 밑간: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약간, 후추 톡톡 양념장: 간장 2큰술, 굴소스 1.5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식용유 조리 순서 1.고기 밑간하기 잡채용 고기에 간장, 맛술,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서 10~15분 정도 재워둡니다. 2.채소 채썰기 파프리카와 피망은 꼭지와 씨를 제거한 뒤, 너무 얇지 않게 0.5cm 정도 간격으로 길게 채 썰어줍니다. 양파도 비슷한 두께로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거나 길쭉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3.향신 채소 볶기 (파기름 내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넣어 약불에서 볶아 향긋한 파기름을 냅니다. 4.고기 볶기 파기름 향이 올라오면 밑간해 둔 고기를 넣고 센 불에서 핏기가 사라질 때까지 완전히 익혀줍니다. 5.채소 볶기 고기가 익으면 양파를 먼저 넣어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볶은 뒤, 파프리카와 피망을 넣습니다. 파프리카는 너무 오래 볶으면 아삭한 식감이 죽고 물이 생기므로, 센 불에서 빠르게 1~2분 정도만 살짝 숨이 죽을 정도로 볶습니다. 6.양념 넣고 마무리하기 팬 가장자리로 간장, 굴소스, 올리고당, 맛술을 부어 살짝 눌리듯이 섞어준 후 전체적으로 골고루 버무립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둘러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오이두부비빔밥
1오이한개 껍질 벗기고 반갈라. 숟가락으로 가운데 씨를 파내고 먹기 좋게 썰기 2 두부반모 깍뚝썰기해서 기름두르고 노릇하게굽기 3 계란후라이 준비 4 뿌려드실 소스 만들기 간장2 들기름1 올리고당1 갈아낸 통깨 2 5 그릇에 담고 비벼서 드세요
송쩡
비트 덮밥
주재료: 밥 1공기, 비트 반 개 (약 100g), 다진 소고기 또는 돼지고기 80g (또는 베이컨, 참치 등 취향에 따라 선택), 양파 1/4개 양념장: 간장 1.5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기타: 식용유 약간, 달걀노른자 1개 (선택)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비트는 껍질을 벗긴 후 얇게 채썰거나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양파도 비트와 비슷한 크기로 얇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2.고기 및 야채 볶기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먼저 넣어 향이 나도록 볶아줍니다.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다진 고기를 넣고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3.비트 넣고 볶기 고기가 익으면 썰어둔 비트를 팬에 넣고 고기와 함께 2~3분 정도 가볍게 볶아줍니다. (비트는 너무 오래 볶으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므로 살짝만 볶아줍니다.) 4.양념소스 더하기 준비한 양념장(간장, 올리고당, 맛술)을 팬에 골고루 부어줍니다. 양념이 자작하게 졸아들고 비트와 고기에 맛이 배어들 때까지 중약불에서 살짝 볶아준 뒤 불을 끕니다. 5.완성 및 플레이팅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볶아둔 비트와 고기를 듬뿍 올려줍니다. 고소함을 더해줄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통깨를 뿌려줍니다. 가운데에 달걀노른자를 톡 얹어내면 부드럽고 풍미 가득한 비트 덮밥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동충하초 조림
주재료: 동충하초 2줌 (약 100g) 부재료 (선택): 삼겹살이나 다부진 고기 약간(종이컵 0.5컵 분량), 양파 1/4개, 대파 약간, 청양고추 1~2개 조림/볶음 양념장: 간장(만능간장 또는 진간장) 2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알룰로스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약간, 후추 조금 🍳 만드는 방법 1.동충하초 손질하기 동충하초는 지저분한 이물질만 가볍게 털어내고, 뿌리(배양기 배지 부분)가 있다면 지저분한 끝부분만 살짝 잘라냅니다. 너무 길 경우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거나 굵직하게 썰어둡니다. (물에 너무 오래 씻으면 향이 날아가므로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2.부재료 준비하기 양파와 대파, 고추는 채를 썰거나 한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고기(삼겹살 등)를 함께 넣으면 기름이 우러나와 훨씬 고소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고기는 먹기 좋은 작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3.기본 재료 볶기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고기를 먼저 넣어 볶아줍니다. 고기가 노릇하게 익으면 양파와 대파를 넣고 함께 볶아 향을 냅니다. 4.동충하초와 양념 넣고 졸이기 준비한 동충하초를 팬에 넣습니다. 간장, 맛술, 설탕(또는 올리고당)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동충하초 자체에서 수분이 살짝 나오면서 양념이 골고루 배어듭니다. 오래 끓이면 버섯이 질겨지므로 3~5분 내외로 짧게 볶아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5.마무리하기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청양고추를 함께 넣고, 마지막에 후추 톡톡과 참기름을 둘러 향을 더한 뒤 불을 끕니다.
로블ㅎ
시래기 코다리조림
주재료: 코다리 2마리, 말린 시래기 2줌 (또는 삶은 시래기 300g) 부재료: 무 1/3개,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시래기 밑간: 된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양념장: 고춧가루 3큰술 간장(진간장) 4큰술 맛술(또는 청주)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0.3큰술 (또는 생강즙 약간) 설탕 1큰술 (기향에 따라 올리고당이나 물엿 추가) 매실액 1큰술 멸치 다시마 육수(또는 쌀뜨물) 2~3컵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하기 코다리: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지느러미와 꼬리를 가위로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약 4~5cm)로 썹니다. 내장 쪽 검은 막은 비린내가 나므로 꼼꼼히 씻어 제거해주세요. 시래기: 말린 시래기일 경우, 찬물에 반나절 이상 불린 뒤 푹 삶아줍니다. (손으로 만졌을 때 부드러울 정도) 삶은 시래기는 찬물에 헹궈 껍질의 억센 섬유질을 대략 벗겨내고,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줍니다. 무 & 채소: 무는 도톰하게(약 1.5cm 두께) 반달썰기 하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어 둡니다. 2. 시래기 밑간하기 손질한 시래기에 된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밑간을 해둡니다. (된장이 시래기의 군내를 잡고 구수한 맛을 더해줍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춧가루, 간장, 맛술,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설탕, 매실액)를 골고루 섞어 둡니다. 4. 조리기 냄비 바닥에 도톰하게 썬 무를 먼저 깔아줍니다. 무 위에 밑간해 둔 시래기를 넓게 펼쳐 얹습니다. 시래기 위에 손질한 코다리를 차곡차곡 올려줍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코다리와 채소 위에 골고루 얹어줍니다. 멸치 다시마 육수(또는 쌀뜨물)를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2~3컵 정도 붓습니다. (재료가 자작하게 잠길 정도) 5. 끓이기 및 뜸들이기 센 불에서 팔팔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뚜껑을 덮고 15~20분 정도 푹 끓여줍니다. (무와 시래기에 양념이 쏙 배도록 합니다.) 중간중간 국물을 떠서 코다리와 시래기 위에 끼얹어주면 간이 골고루 뱁니다. 무가 젓가락으로 찔러 부드럽게 들어갈 정도로 익으면, 어슷 썬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2~3분간 더 끓여준 뒤 불을 끕니다.
로블ㅎ
꽈리고추 마늘종볶음
준비 재료 (밥숟가락 계량) 주재료: 꽈리고추 1봉지(약 150g), 마늘종 1줌(약 150g) 양념장: 진간장 3큰술 맛술(또는 미림) 1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5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기타: 식용유 적당량, 소금 반 큰술(마늘종 데치용)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하기 꽈리고추는 깨끗이 씻은 뒤 꼭지를 떼어내고, 양념이 잘 배도록 포크나 이쑤시개로 구멍을 2~3개씩 뚫어줍니다. (크기가 크면 먹기 좋게 반으로 썰어도 좋습니다.) 마늘종은 4~5cm 길이로 먹기 좋게 썹니다. 2.마늘종 살짝 데치기 (아삭함 유지 비법) 끓는 물에 소금 반 큰술을 넣고, 썰어둔 마늘종을 넣어 30초~1분 정도만 살짝 데쳐줍니다. 찬물에 바로 헹궈 물기를 빼주면 아삭한 식감이 살고 특유의 아린 맛이 줄어듭니다. 3.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진간장 3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1.5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골고루 섞어둡니다. 4.재료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손질한 꽈리고추를 넣어 중불에서 1~2분 정도 겉면이 살짝 쭈글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데쳐둔 마늘종을 함께 넣고 30초 정도 가볍게 더 볶습니다. 5.양념 졸이기 만들어 둔 양념장을 팬에 붓고 불을 약간 줄입니다.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뒤적이며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양념이 거의 졸아들고 자작해지면 불을 끕니다. 6.마무리하기 불을 끈 상태에서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톡톡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머위대 낙지볶음
재료 준비 주재료: 낙지 2~3마리, 삶은 머위대 200~300g,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2개 양념장: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2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1. 머위대 손질 및 밑간 껍질을 벗겨 삶아둔 머위대는 먹기 좋은 크기(약 5~6cm)로 썹니다. 썰어둔 머위대에 간장 0.5큰술과 다진 마늘 약간을 넣어 미리 조물조물 밑간을 해두면 간이 잘 배어 더 맛있습니다. 2. 낙지 손질 낙지는 밀가루나 굵은 소금을 넣어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깨끗한 물로 헹굽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 뒤, 끓는 물에 살짝(약 10~15초 정도) 데쳐 물기를 빼주세요. (이렇게 하면 볶을 때 물이 덜 생기고 식감이 탱글탱글합니다.) 3. 채소 준비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썹니다. 4. 볶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양파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볶다가 밑간해둔 머위대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준비한 양념장과 낙지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냅니다. (낙지는 오래 볶으면 질겨지므로 전체적으로 양념이 잘 섞일 정도로만 짧게 볶아주세요.) 5. 마무리 마지막에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 번 더 가볍게 섞어준 뒤,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둘러 마무리합니다. 기호에 따라 통깨를 뿌려 완성하세요.
로블ㅎ
참치양배추비빔밥
참치는 기름을 빼고 양배추와 양파는 가늘게 썰어요. 깻잎은 씻어 물기를 닦아 채 썹니다. 식용유 두른 팬에서 양배추와 양파를 3~4분 볶아 꺼내요. 같은 팬에 물, 고추장, 올리고당을 풀고 참치를 넣어 1~2분 볶습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을 섞어요. 밥을 100g씩 담아 볶은 채소와 참치, 깻잎을 나눠 얹고 깨를 뿌려주세요
로블ㅎ
닭안심 우엉볶음
재료 닭안심 · 우엉 · 양파 · 대파 · 다진 마늘 · 간장 · 올리고당 약간 · 참기름 만드는 법 ① 우엉은 가늘게 채 썰어 물에 잠시 담가둬요. ② 닭안심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먼저 볶아요. ③ 우엉과 양파를 넣고 함께 볶아 익혀요. ④ 간장과 올리고당을 소량 넣어 간하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둘러요. 닭안심으로 단백질을 챙기고 우엉의 식이섬유까지 더한 든든한 다이어트 반찬이에요.
팔망미인
코끼리 샐러드
[코끼리 샐러드 레시피] 2인분 잎채소 먹고싶은 만큼 새송이버섯 2~3개 샤브샤브 고기 10개 + 맛술, 후추 양파 1/4개 (슬라이스 하기) [소스 양념] 간장 15큰술 식초 1.5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물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또는 올리고당) 와사비 1작은술 다진마늘 1작은술 참깨 후추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추기, 저는 레몬소금 사용했 어요 :) 고기와 새송이는 전자렌지 7~8분 가열
로블ㅎ
단호박 렌틸 샐러드
재료 단호박 1개 (또는 고구마 2개, 700~800g) 렌틸 1½컵 치커리 1~2줌 (또는 다른 쌈채소, 80g) 떠먹는 플레인 요구르트 1컵(200g)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2~3큰술 통후추 간 것 약간 꿀 약간(또는 올리고당이나 아가베시럽 단호박 양념 꿀 2큰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3큰술 계피가루 1작은술 소금 약간 통후추 간 것 약간 1.오븐은 180°C로 예열해요. 단호박은 필러로 거친 겉부분만 벗겨낸 후 썰어 씨를 제거하고 1~1.5cm 폭으로 썰어 줍니다 2.오븐팬에 단호박을 올리고 단호박 양념을 뿌려 버무린우 180°C로 예열된 오븐에서 12~15분간 구워요. 3.그릇에 치커리를 깔고 단호박, 렌틸을 올린 후 떠먹는 플레인 요거트를 뿌립니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통후추 간 것을 뿌리고 기호에 따라 꿀을 추가하면 완성!
로블ㅎ
두부 바질페스토요리
1 바질페스토 1,5T 올리브오일 0.5T 다진마늘 0.5T 후추 모짜렐라치즈 4T 섞어 소스만들기 2 두부는 물기 닦고 칼집내기 3 두부위에 소스 올려 180도 에프20분 굽기 4 완성후 올리고당 뿌려 드셔요
송쩡
바나나도 효과가 좋아요
얼굴이 부었다면? 바나나! 바나나 속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과 프락토 올리고당은 장운동을 촉진해 복부의 지방과 부기를 빼는 데 도움을 준다. (단, 바나나는 열량이 높아 과한 섭취는 피해야 한다.
로블ㅎ
두부 계란볶음 레시피 🎶
재료 두부 1/2모 계란 2개 양파 1/4개 대파 조금 간장 1큰술 알룰로스 또는 올리고당 아주 조금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두부는 물기를 빼고 먹기 좋은 크기로 으깨주세요. 팬에 양파와 대파를 먼저 살짝 볶아줍니다. 두부를 넣고 수분이 어느 정도 날아갈 때까지 볶아주세요. 계란 2개를 넣고 두부와 잘 섞어가며 익혀줍니다. 간장 1큰술, 알룰로스 약간, 후추로 간하면 완성입니다. 🎶두부와 계란이 들어가서 단백질을 챙기면서 포만감도 좋은 다이어트 한 끼예요. 밥 없이 먹어도 괜찮고, 부족하면 잡곡밥을 1/3~1/2공기 정도 곁들이면 더 든든합니다.
러블리베이지
닭고기에 배추와 부추를 듬뿍 넣어 볶으니 밥 없이도 제법 든든하네요
배추는 국이나 찌개에만 넣어 먹었는데 닭고기와 같이 볶아보니 생각보다 잘 어울리더라고요. 배추에서 은근한 단맛이 나오기 때문에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넣지 않아도 심심하지 않은 메뉴예요. 재료 닭다리살 껍질 제거 130g 알배추 4~5장 부추 한 줌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닭고기는 한입 크기로 썰고 배추는 줄기와 잎 부분을 나눠 썰어둡니다. 달군 팬에 닭고기를 먼저 넣어 노릇하게 익힌 뒤 양파와 배추 줄기를 넣어 볶아요. 거의 익었을 때 배추 잎과 부추를 넣고 간장, 마늘, 후추로 간합니다. 마지막에 식초를 아주 조금 넣으면 닭고기의 느끼한 맛도 잡아줘요. 혈당 친화적으로 먹는 이유 별도의 설탕이나 물엿 없이 닭고기와 채소를 중심으로 만든 한 접시입니다. 실제 식후 혈당 반응은 먹는 양이나 함께 먹는 음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배추를 처음부터 전부 넣으면 물이 많이 생깁니다. 두꺼운 줄기를 먼저 넣고 잎과 부추는 마지막에 넣어 센 불에서 짧게 볶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배추의 은근한 단맛과 부추 향 덕분에 달달한 볶음소스 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밥 대신 채소를 듬뿍 채운 닭안심 숙주 깻잎볶음 한 접시
저녁에 볶음요리가 먹고 싶은데 밥까지 많이 먹기는 부담스러운 날 만들어볼 만한 닭안심 숙주 깻잎볶음이에요. 숙주는 아삭하고 닭안심은 담백해서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생각보다 잘 어울립니다. 재료 닭안심 120g 숙주 150g 깻잎 5장 양파 1/4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참기름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닭안심은 한입 크기로 썰고 양파와 깻잎도 준비합니다. 달군 팬에 닭안심과 양파를 먼저 볶다가 닭이 거의 익으면 숙주를 넣습니다. 숙주를 넣은 뒤에는 오래 볶지 않고 센 불에서 1~2분 정도 빠르게 익혀주세요. 불을 끄기 직전에 간장과 식초를 넣고 마지막에 깻잎과 참기름을 넣어 한 번만 뒤섞으면 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넣은 볶음 양념 대신 간장과 식초로 맛을 냈고, 밥이나 면 없이 닭안심과 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개인마다 다르므로 혈당 수치를 단정할 수는 없어요. 당류·감미료 별도의 설탕, 올리고당, 알룰로스는 넣지 않았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숙주의 물기를 충분히 빼고 센 불에서 짧게 볶아야 물이 흥건해지지 않아요. 깻잎은 처음부터 볶으면 향이 사라지기 때문에 마지막에 넣는 게 좋습니다. 포만감 : ★★★★☆ 단맛 : ★☆☆☆☆ 맛 평가 : ★★★★☆ 추천 조합 : 오이냉국이나 구운 김 재조리 의향 : Y 한줄 총평 아삭한 숙주와 깻잎 향 덕분에 심심한 식단 느낌이 적은 담백한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두부 묵은지 김밥
두부 300g 헹군김치 160g 김 반자라 준비 ( 반잘라 8장) 라이스페이퍼 8장 1두부는 물기짜서 으깨고 2 김치도 헹구고 잘 짜서 잘게 다져요 3김위에 물적신 라이스페이퍼 올리고 두부 올리고김치넣고 라이스페이퍼 양 옆을 먼저 접고 돌돌말면 되요 찍먹소스 (2인분) 간장4 식초2 매실청2 올리고당2 참기름 2
송쩡
소고기 채소 비빔국수
재료(1인분) 소면 1인분 소고기 불고기용 80g 오이 1/3개 당근 1/4개 양배추 한 줌 달걀 1개 양념 고추장 1큰술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올리고당 또는 설탕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소면을 삶은 뒤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뺀다. 소고기를 팬에 익힌다. 오이, 당근, 양배추를 가늘게 썬다. 양념 재료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 면과 채소, 소고기에 양념을 넣고 골고루 비빈다. 삶은 달걀을 반으로 잘라 위에 올린다. 포인트 면만 먹는 것보다 고기와 달걀, 채소를 함께 넣으면 한 끼의 구성이 더 균형 잡힌다.
열정남자
밥 양을 줄여도 허전하지 않게 한 접시를 푸짐하게 채워주는 돼지안심 숙주채소볶음
밥을 적게 먹으면 금방 허전하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숙주와 채소를 넉넉하게 넣은 볶음요리는 한 접시 양이 많아서 비교적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어요. 돼지안심은 담백한 편이고 숙주와 같이 볶으면 고기의 씹는 맛과 채소의 아삭한 식감이 잘 어울립니다. 재료 돼지안심 150g 숙주 200g 파프리카 1/3개 양파 1/4개 대파 약간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돼지안심은 얇게 썰어 팬에서 먼저 익혀주세요. 고기가 거의 익으면 양파와 파프리카를 넣어 볶습니다. 숙주는 마지막에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는 게 포인트예요. 오래 볶으면 숙주에서 물이 많이 나와 전체가 축축해질 수 있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포인트 숙주와 채소를 많이 넣고 단백질 식품을 같이 먹는 방식이라 밥 양을 자연스럽게 줄이면서도 한 접시를 푸짐하게 만들기 좋습니다. - 설탕이나 올리고당 사용 없음 - 감미료 사용 없음 - 단맛 강도 : 약 - 포만감 : 고기와 숙주가 들어가 든든한 편 - 혈당 반응 : 직접 측정하지 않았으며 섭취량과 함께 먹는 음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간장을 많이 넣기보다 대파와 후추 향을 충분히 내면 적은 양념으로도 맛이 살아납니다. 먹기 직전에 식초를 몇 방울 넣으면 느끼함이 줄고 숙주 맛도 더 깔끔해져요. 맛 평가 : ★★★★☆ 추천 조합 : 잡곡밥 소량, 상추나 깻잎 재조리 의향 : Y 한줄 총평 밥보다 반찬을 넉넉하게 먹고 싶은 날 간단하게 한 접시로 만들기 좋은 볶음요리입니다.
지니5632044
입맛 없고 무거운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 설탕 없이 상큼하게 먹기 좋은 새우 미역 오이냉채
기름진 음식이 부담스럽거나 입맛이 없을 때는 새콤하고 시원한 냉채가 생각보다 먹기 편합니다. 미역과 오이만 넣으면 반찬 느낌이 강한데 새우를 함께 넣으면 식감과 포만감이 조금 더 좋아져 가벼운 식사 메뉴로도 활용하기 좋아요. 재료 불린 미역 한 줌 새우 8~10마리 오이 1/2개 양파 약간 식초 1큰술 간장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깨 약간 만드는 법 미역은 충분히 불린 뒤 물기를 꼭 짜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새우는 끓는 물에 익힌 후 식혀주세요. 오이와 양파는 최대한 얇게 썰면 양념이 더 잘 어울립니다. 준비한 재료에 식초와 간장, 레몬즙을 넣어 가볍게 무친 뒤 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포인트 흔히 냉채 양념에 들어가는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사용하지 않고 식초와 레몬의 산미를 활용한 메뉴입니다. - 별도의 설탕 사용 없음 - 감미료 사용 없음 - 단맛 강도 : 거의 없음 - 포만감 : 단독 한 끼로는 가벼운 편 맛있게 먹는 팁 무친 뒤 바로 먹는 것보다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차갑게 두었다가 먹으면 훨씬 깔끔합니다. 신맛이 너무 강하면 물을 한두 숟갈 넣어 조절하면 돼요. 맛 평가 : ★★★★☆ 추천 조합 : 삶은 달걀, 두부구이 재조리 의향 : Y 한줄 총평 단맛 없이도 새콤하고 시원해서 무거운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 먹기 좋은 냉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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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생선양념이 부담될 때 된장과 깻잎으로 풍미를 살린 고등어구이
고등어는 그냥 구워 먹어도 맛있지만 매번 소금구이로 먹으면 조금 질릴 수 있어요. 이럴 때 된장을 아주 얇게 바르고 깻잎을 올리면 달콤한 양념을 쓰지 않아도 풍미가 좋아지고 평범한 고등어구이와는 조금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재료 고등어 반 마리 깻잎 5장 된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맛술 1작은술 물 1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고등어 표면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닦아주세요. 된장과 마늘, 맛술, 물을 섞어 고등어 위에 아주 얇게 발라줍니다. 양념을 많이 바르면 짜질 수 있으니 향을 낸다는 정도로만 사용하는 게 좋아요.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노릇하게 익힌 뒤 마지막에 채 썬 깻잎을 넉넉하게 올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포인트 설탕이나 올리고당이 들어가는 달콤한 생선양념 대신 된장을 소량 사용하고 생선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 별도의 설탕 사용 없음 - 감미료 사용 없음 - 단맛 강도 : 없음 - 포만감 : 생선이 들어가 든든한 편 - 혈당 반응 : 먹고 나서 평소처럼 심하게 나른하거나 졸린 느낌은 크지 않았어요. 맛있게 먹는 팁 깻잎은 같이 익히기보다 고등어를 다 구운 뒤 올리는 게 향이 훨씬 좋아요. 데친 브로콜리나 나물을 함께 곁들이면 짠맛도 중화되고 한 끼가 더 푸짐해집니다. 맛 평가 : ★★★★★ 추천 조합 : 데친 브로콜리, 나물, 잡곡밥 소량 재조리 의향 : Y 한줄 총평 달달한 양념 없이도 된장과 깻잎 향으로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생선요리입니다.
지니5632044
오이 크래미 김밥
주재료 : 오이 2개, 킹크랩맛살 1봉지(140g), 깻잎 8장, 김밥용 김 2장, 라이스페이퍼 4장, 참기름, 저당 스위트칠리소스 ✓ 오이양념재료: 소금 0.3, 올리고당 2, 식초 2 ✓ 킹크랩양념: 청양고추 1개, 마요네즈 1, 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법 1) 오이는 채 썰어 볼에 담고, 오이양념재료를 넣어 10분간 절인다. 킹크랩맛살은 먹기 좋게 찢고 청양고추를 잘게 다 진 뒤, 볼에 담아 마요네즈와 후춧가루를 넣고 고루 버 무린다. 오이 절인 것은 물기를 꾹 짜준다. 김밥용 김을 깔고, 라이스페이퍼에 물을 적셔 김 끝 에 겹치게 2장을 깔아준다. 라이스페이퍼 위에 깻잎 2장씩 맞물리게 4장을 깔 고, 킹크랩맛살과 오이를 수북하게 올리고, 라이스페이 퍼를 감싸 김을 돌돌 말아준다. 끝부분은 물기 발라 붙여주고 같은 방법으로 한 줄 더 싸준다. 김밥에 참기름 펴 바르고 먹기 좋게 썰면 끝!
로블ㅎ
두부간장조림 레시피 🍽️
다이어트할 때 밥반찬으로 간단하게 먹기 좋은 두부간장조림이에요. 두부를 넉넉하게 넣고 양념은 너무 달거나 짜지 않게 하면 부담 없이 먹기 좋아요 😊 재료 두부 1모 간장 1.5큰술 물 3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알룰로스 또는 올리고당 1/2큰술 참기름 1/2큰술 깨 약간 대파 또는 청양고추 조금 만드는 방법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해 주세요. 팬에 기름을 아주 조금만 두르고 두부를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간장, 물, 다진 마늘, 알룰로스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넣어줍니다. 약불에서 양념이 두부에 골고루 배도록 살살 졸여주세요.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를 넣으면 완성! 다이어트할 때 이렇게 먹어요 간장은 많이 넣지 않고 물을 섞어 짠맛을 줄이는 게 포인트예요.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조금 사용하면 단맛도 부담을 줄일 수 있고요.
러블리베이지
🐟 고등어 두부조림
재료 고등어 100g, 두부 100g, 무 100g, 양파 1/4개, 대파 약간, 청양고추 1/2개, 물 150ml 저염 양념장 간장 1큰술 + 고춧가루 1큰술 + 다진 마늘 1/2큰술 + 식초 1작은술 + 알룰로스 또는 올리고당 아주 조금 만드는 법 ① 냄비 바닥에 얇게 썬 무와 양파를 깔아주세요. ② 그 위에 고등어와 두부를 올립니다. ③ 물 150ml와 양념장을 넣고 끓여주세요. ④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낮춰 약 10~15분 조립니다. ⑤ 마지막에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1~2분 더 끓이면 완성입니다. ❤️ 혈압 관리 포인트 고등어 자체의 맛이 강해서 간장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을 내기 좋습니다. 국물은 많이 먹지 않는 것이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혈당 관리 포인트 고등어와 두부는 단백질을 보충하면서 탄수화물 비중을 낮추기 좋은 조합입니다. 밥을 곁들인다면 잡곡밥 80~100g 정도 + 채소 반찬으로 구성하면 좋아요.
팔망미인
두부 크림치즈
두부 크림치즈 캐슈넛을 뜨거운 물에 불린 후 물기 제거하기 두부 물기 제거하기 믹서기에 불린 캐슈넛, 두부, 레몬즙, 소금, 올리브유, 콩기름, 설탕, 올리고당 넣고 갈기 완성된 두부 크림치즈와 함께 베이글 발라먹으면 꿀맛
로블ㅎ
연어 스테이크
재료: 연어 구이용 300g, 스테이크 시즈닝 0.5T, 올 리브유 3T, 취향에 맞는 가니쉬 채소, 삶은 계란 1개, 마요네즈 3T, 그릭요거트 1T, 후추 조금, 홀그레인 머 스터드 0.5T, 올리고당 1T, 다진 양파 1T, 레몬즙 약 간, 파마산치즈분말 1T, 파슬리가루 약간 1.연어와 가니쉬에 밑간한 후 올리브유로 마리네이 드 하기 2.으깬 계란, 다진 양파에 소스 재료들 모두 넣고 섞기 3.브로일 기능으로 200도 7분, 220도 8분으로 나누어 총 두 번 굽기 연어스테이크와 타르타르 소스, 가니쉬를 보기 좋게 플레이팅하면 완성!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