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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솔직 후기 총정리 : 정상체중도 효과 있을까? 부작용·식단·요요까지 전부 말해드릴게요
왜 시작하게 됐나요? 지인이 마운자로로 감량에 성공한 걸 직접 보고 시작하게 됐어요. 저는 복부 비만이 있었고, 식단을 열심히 해도 체중 변화가 거의 없는 스타일이라 혹시 효과가 있을까 해서 시작했어요. 정상체중인데 효과 있나? 저는 보통 체형 , 정상체중에서 시작했는데 효과가 있었어요. 원래도 소식하는 편이었는데 거기서 양이 더 자연스럽게 줄었어요. 다만 사람마다 달라서 추천이나 비추천을 딱 말하기가 어렵네요. 감량 결과는? 총 감량에 성공했고, 현재는 더 이상 감량보다 운동으로 몸을 다듬는 것이 목표예요. 그래서 안 맞고 있어요 식단은 어떻게 했나요? 첫 달(마운자로만): 먹고 싶은 거 자유롭게, 양만 자연스럽게 줄었어요 2달차(운동 병행): 아침은 가볍게, 점심 저녁은 일반식 소량, 저녁엔 닭가슴살 위주 현재: 식단 따로 없이 먹고 싶은 거 먹되, 야식은 안 먹어요 저는 원래 샐러드나 야채류를 좋아하는 편이라 식단이 크게 힘들지 않았어요. 운동이랑 병행하면 달라지나? 완전히 달랐어요. 저는 첫 달에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집에서 거의 못 나왔는데, 운동과 함께 했을 때는 부작용이 거의 사라졌어요. 마운자로 하실 거면 운동 병행을 정말 강력하게 추천드려요. 부작용? 첫 달: 심한 구역감, 어지러움, 냄새 민감, 무기력증 지하철에서 냄새에도 반응할 정도로 힘들어서 거의 집에만 있었어요 운동 병행 후: 부작용 거의 없어짐 머리카락 빠짐은 탈색·염색을 자주 한 영향도 있어서 마운자로 때문인지 확실하지 않아요. 술? 첫 달에는 무서워서 완전히 끊었고, 운동과 병행하던 시기부터는 마셨는데 별 이상 없었어요. 요요? 아직 없어요. 원래 식습관이 크게 나쁘지 않았던 게 도움이 된 것 같아요. 결국 약을 끊은 후 식습관을 어떻게 유지하느냐가 핵심인 것 같아요.
크루엘라
탄수화물 컷 가르시니아 추천드려요~~~
상품명: [엔탑라이프] 탄수화물 컷 가르시니아 다이어트6 플러스(120정 x 1병/2개월분) 헬시딜 가격: 12,900원 / 1개 *저는 할인권과 포인트 적용하여 2,187원에 구매했어요 한줄 후기 탄수화물 컷 가르시니아 다이어트6 플러스를 꾸준히 섭취하면서 식단과 운동을 함께 병행했더니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얌이얌이
오메가3 추천 : 구매전 꼭 보세요ㅣ실패 없는 선택 기준 5가지 (rTG·함량·순도)
━━━━━━━━━━━━━ 🐟 오메가3, '브랜드'보다 '기준'이 먼저예요 ━━━━━━━━━━━━━ 식약처 기준 오메가3(EPA+DHA) 하루 섭취량은 500~2,000mg이에요. 그런데 제품마다 형태·함량·순도가 천차만별이라, 브랜드 이름만 보고 고르면 실패하기 쉬워요. 그래서 '추천 제품'보다 '고르는 기준' 5가지부터 정리했어요. 이것만 알면 어떤 제품이든 스스로 판단할 수 있어요! ━━━━━━━━━━━━━ Q1. rTG? TG? EE? 형태가 뭐가 달라요? ━━━━━━━━━━━━━ 오메가3는 흡수 형태가 3가지예요. ▷ TG형(1세대) — 천연형, 흡수 좋지만 EPA·DHA 순도 낮음(약 30%대) ▷ EE형(2세대) — 정제로 순도↑(80%대), 대신 흡수율은 낮은 편 ▷ rTG형(3세대) — EE를 다시 TG로 전환. 고순도 + 높은 흡수율 (요즘 프리미엄 대세) ★ 흡수·순도 둘 다 원하면 rTG, 가성비면 TG·EE도 OK. 단, rTG는 대체로 가격이 높아요. ━━━━━━━━━━━━━ Q2. 함량은 어디를 봐야 하나요? ━━━━━━━━━━━━━ '오메가3 1,000mg'이 아니라 EPA+DHA 실제 합계량을 보세요! (전체 유지량 ≠ EPA·DHA 기능성분 함량) ▶ 식약처 기준: EPA+DHA 하루 500~2,000mg ▶ 혈중 중성지질·혈행 개선: 500~2,000mg ▶ 기억력 개선: 900~2,000mg ▶ 눈 건강(건조): 600~2,240mg ★ 라벨 뒷면 '기능성분 EPA+DHA ○○mg' 숫자를 꼭 확인하세요. ━━━━━━━━━━━━━ Q3. 목적별로 EPA:DHA 비율이 다르다던데요? ━━━━━━━━━━━━━ ▷ 심혈관·중성지방 관리 → EPA 비중 높은 제품 ▷ 뇌·기억력·집중(인지) → DHA 비중 높은 제품 ▷ 눈 건강 → DHA 중심 ★ 내 목적부터 정하고, 그에 맞는 비율을 고르는 게 포인트! ━━━━━━━━━━━━━ Q4. 순도랑 산패는 왜 중요해요? ━━━━━━━━━━━━━ 오메가3는 기름이라 '산패(변질)' 관리가 핵심이에요. ✅ 순도 80% 이상 권장 ✅ 산패도 지표(산가·과산화물가) 공개 제품 우선 ✅ 질소 충전·차광 포장이면 더 좋음 ✅ 중금속·제3자 인증 등 정제 안전성 확인 ★ 트림할 때 비린내·기름내가 심하면 산패 신호일 수 있어요. ━━━━━━━━━━━━━ Q5. 부작용·주의사항은요? ━━━━━━━━━━━━━ 대체로 안전하지만, 이런 분들은 주의하세요! ⚠️ 아스피린·와파린 등 항응고제 복용자 → 출혈 경향↑, 꼭 의사·약사 상담 ⚠️ 하루 3g 이상 고용량 → 출혈 위험으로 의료진 상담 권장 (미국심장협회 지침) ⚠️ 수술 예정이면 미리 중단 여부 상담 ⚠️ 가벼운 설사·속 불편 → 식후 복용으로 대체로 완화 ※ 임산부는 DHA 최소 200mg 이상 권장(WHO). 단, 제품 선택은 전문가 상담 후에. ━━━━━━━━━━━━━ 💡 한 줄 체크리스트 ━━━━━━━━━━━━━ ① 형태(rTG·TG·EE) 확인 ② EPA+DHA 실제 mg 확인 ③ 내 목적에 맞는 비율 ④ 순도 80%↑ & 산패 관리 ⑤ 복용 중인 약 있으면 상담 이 5개만 봐도 실패 확률이 확 줄어요! ━━━━━━━━━━━━━ 📌 정리 ━━━━━━━━━━━━━ '오메가3 추천템'을 찾기 전에, EPA+DHA 함량 + 형태 + 순도 이 3가지만 봐도 상위권 제품을 스스로 고를 수 있어요. 브랜드 이름값보다 라벨 뒷면 숫자를 믿으세요! 💬 여러분은 어떤 오메가3 드세요? rTG파 vs 가성비파,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신장에 좋은 음식 9가지 & 피해야 할 음식ㅣ콩팥 건강
━━━━━━━━━━━━━ 🫘 신장(콩팥), 왜 챙겨야 할까? ━━━━━━━━━━━━━ 신장은 노폐물과 나트륨·수분을 걸러내는 '몸속 정수기'예요. 한 번 나빠지면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평소 식습관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 아래는 '건강한 일반인'의 예방 관점 정리예요. 이미 만성콩팥병(CKD) 진단을 받았다면 칼륨·인·단백질 제한이 필요하니 반드시 주치의·영양사와 상담하세요. ━━━━━━━━━━━━━ ✅ 신장에 좋은 음식 9가지 ━━━━━━━━━━━━━ ① 블루베리 — 항산화(안토시아닌) 풍부, 염증·혈압 관리에 도움 ② 콜리플라워 — 저칼륨 채소, 비타민C·식이섬유 ③ 붉은 피망 — 칼륨 낮고 비타민 A·C 풍부 ④ 마늘 — 나트륨 대신 감칠맛! 소금 줄이는 데 최고 ⑤ 사과 — 식이섬유·항염, 껍질째 먹으면 더 좋아요 ⑥ 올리브유 — 좋은 지방(불포화지방), 인·나트륨 부담 적음 ⑦ 포도 — 수분·항산화, 간식 대용으로 굿 ⑧ 백미(흰쌀) — 통곡물보다 인·칼륨이 낮아 신장엔 오히려 부담이 적어요 ⑨ 연어 — 오메가3로 염증 완화 (단, 신장병 진단자는 단백질량 조절) ━━━━━━━━━━━━━ ⚠️ 피해야 할 음식 ━━━━━━━━━━━━━ ▶ 나트륨(소금) — 짠 국물·젓갈·라면·가공식품 ▶ 인(P) — 가공육·탄산음료·인스턴트 ▶ 과도한 칼륨 — (신장병 진단자 한정) 바나나·고구마·오렌지 등 ▶ 과도한 단백질 — 신장에 노폐물 부담 ★ 포인트: 바나나·고구마는 '일반인'에겐 건강식이지만, 만성콩팥병 환자에겐 칼륨 제한 대상이에요. 상태에 따라 정반대! ━━━━━━━━━━━━━ 💡 실천 꿀팁 3가지 ━━━━━━━━━━━━━ ① 소금 대신 마늘·허브·레몬으로 간하기 ② 국물은 남기고 건더기 위주로 먹기 ③ 물 충분히 — 단, 신장병 진단자는 처방된 수분 제한 지키기 ━━━━━━━━━━━━━ ❓ 자주 묻는 질문 ━━━━━━━━━━━━━ Q. 물 많이 마시면 신장에 좋나요? A. 일반인은 적당한 수분이 도움돼요. 단, 신장 기능이 떨어진 분은 오히려 수분 제한이 필요할 수 있어요. Q. 고기(단백질) 끊어야 하나요? A. 무조건 끊는 건 X. 적정량이 핵심이고, 진단자는 처방된 양을 지키세요. ━━━━━━━━━━━━━ 📌 정리 ━━━━━━━━━━━━━ 신장 건강의 핵심은 '저염 + 적정 단백질 + 좋은 지방'이에요. 블루베리·콜리플라워·마늘·올리브유를 일상에 더하고, 짠 국물·가공식품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 본 내용은 일반 건강정보이며, 질환이 있으면 의료진 상담이 우선입니다.
초보 다이어터
홈트 계속하고 계시나요? 효과 보셨는지 궁금해요!
요즘 날씨도 덥고 밖에서 운동하기가 귀찮아서 집에서 폰으로 보며 홈트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헬린이입니다. 처음에는 '집에서 편하게 영상 보면서 따라 하면 되겠지'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어렵네요 제가 워낙 알아주는 몸치이긴 하지만, 거울을 보면서 따라 하는데도 도무지 폼이 제대로 안 잡혀요. 스쿼트 하나를 하더라도 자극이 엉덩이나 허벅지에 와야 하는데 자꾸 무릎만 아픈 것 같고, 플랭크를 하면 허리가 끊어질 것처럼 아프네요. 영상 속 강사님들은 엄청 편하고 예쁜 자세로 슥슥 잘하시던데, 거울 속 제 모습은 뚝딱거리는 로봇 같아서 혼자 빵 터지기도 하고 현타도 옵니다ㅎㅎ 자꾸 자세가 무너지니까 이대로 하다가 괜히 몸만 상하는 거 아닌가 걱정도 되고요. 저는 완전 몸치라 폼이 안 잡히네요ㅎㅎ 그래도 꾸준히 하시는 분들 보면 집에서 홈트만으로도 살도 많이 빼시고 탄탄하게 몸매 관리 잘하시더라고요! 혹시 저처럼 초반에 뚝딱거리던 몸치였는데 홈트로 광명 찾으신 분 계시나요? 홈트도 계속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극 점 찾는 요령이 생기고 폼이 잡히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초보자가 자세 잡기 좋은 매트 외에 도움 될 만한 사소한 장비 같은 게 있다면 추천 좀 부탁드려요.
냥이키우기
2026년 7월 4일 토요일 오후 5시 46분 오후 운동걸음수8302걸음
2026년 7월 4일 토요일 오후 5시 45분 오후 운동걸음수 8302걸음
☆과일천사☆
간에 좋은 음식 10가지 & 피해야 할 음식ㅣ특히 지방간
🥦 건강검진에서 "경계성 지방간" 소견, 받아보신 적 있으세요? 저도 그랬어요. 술을 많이 마시는 것도 아닌데 간 수치가 살짝 올라 있다니 당황스럽더라고요. 간은 '침묵의 장기'라 증상이 잘 없어서 평소 먹는 걸로 관리하는 게 정말 중요하대요. 최신 연구·의료 자료 기준으로 정리해봤어요! ⚠️ 먼저! 이건 일반적인 식생활 정보예요. 음식은 보조 수단이고, 간질환이 있으면 꼭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 🥦 간에 좋은 음식 10가지 (근거 포함) ① 십자화과 채소 (브로콜리·양배추·케일) → 설포라판, 해독 효소 활성 / 지방간·종양 발병↓(동물연구) ② 커피 → 간경변·간암 위험↓, 글루타치온↑ ③ 마늘 → 알리신·셀레늄·황, NAFLD 체중·지방↓ ④ 지방 많은 생선 (고등어·연어) → 오메가3, 간 지방·중성지방↓ ⑤ 올리브오일 → 간 지방 축적·간효소↓, 지중해식 연관 ⑥ 견과류 → 비타민E·건강한 지방, NAFLD 위험↓ (2019) ⑦ 베리류 (블루베리·크랜베리) → 안토시아닌, 크랜베리 6개월 섭취 시 지방증 개선 ⑧ 자몽 → 나린제닌·나린진, 염증·간섬유증↓ 가능성(인체연구 제한적) ⑨ 포도 (적·자색) → 폴리페놀·레스베라트롤, 항염·항산화 (동물연구) ⑩ 비트 뿌리 → 질산염·베타레인, 산화 손상·염증↓ (동물연구) 💡 공통점은 '항산화·항염 + 지방 축적 억제'! 즉 채소·좋은 지방·베리류 위주 식단이 핵심. 특정 하나보다 골고루가 정답이에요. ━━━━━━━━━━━━━━ ☕ 어떤 음료가 좋아? (커피 이야기ㅎㅎ) 의외로 커피가 간 건강 음료로 자주 꼽혀요. 하루 1~3잔이 간경변·간암 위험을 낮추고 항산화제 글루타치온을 높인다는 연구가 있어요. 단! 블랙 또는 저당으로. 시럽·크림 잔뜩이면 당 부담↑ 카페인 예민하면 오후엔 피하고 하루 3잔 이내로. ━━━━━━━━━━━━━━ 🚫 반대로 피해야 할 음식 · 알코올 → 간 손상 1순위 · 설탕 든 음료·과도한 설탕 → 중성지방↑ → 지방간 · 정제 탄수화물 (흰빵·과자) · 튀긴 음식·가공식품 (포화·트랜스지방) · 과도한 소금 → '술+설탕+튀김+정제탄수'가 지방간 지름길! 좋은 걸 더하는 것만큼 나쁜 걸 줄이는 게 먼저예요. ━━━━━━━━━━━━━━ ✅ 어떻게 실천해볼까요? (팁 3가지) 🥗 지중해식 지향 → 채소·생선·올리브오일·견과류 위주 🍺 금주부터 → 술 계속되면 좋은 음식도 상쇄돼요 🏃 음식 + 운동 세트 → 규칙적 운동이 간 지방 감소에 직접 도움 🩺 간 수치(AST·ALT)가 계속 높거나 피로·황달이 있으면 음식 관리 전에 검진·진료가 우선이에요! ━━━━━━━━━━━━━━ ❓ 자주 묻는 질문 Q. 커피 마시면 간 좋아지나요? A. 하루 1~3잔은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가 있어요. 단 '저당·블랙' 기준, 커피 하나로 좋아지는 건 아니에요. Q. 이 음식들만 먹으면 지방간 나아요? A. 음식은 보조! 체중 감량·절주·운동이 핵심이고 진단·경과는 의사와 함께 봐야 해요. ━━━━━━━━━━━━━━ ✅ 한줄 정리 간에 좋은 음식의 공통점은 결국 '채소·좋은 지방·베리류 위주 균형 식단 + 절주 + 운동'! 슈퍼푸드 하나보다, 나쁜 걸 줄이고 골고루 먹는 습관이 간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길이에요. 오늘 한 끼부터 바꿔봐요 🥦 여러분이 챙겨 먹는 '간에 좋은 음식' 하나만 추천한다면? 👇 금주·절주 노하우도 댓글로 나눠주세요!
초보 다이어터
매일 1만보씩 걷는데 3~4개월 지나니 체중 변화가 전혀 없어요... 정체기 해결 방법이 뭘까요?ㅠㅠ
안녕하세요. 건강검진 과체중 판결로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서 매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무조건 1만 보 걷기를 기본으로 실천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처음 시작하고 3~4개월 정도까지는 몸도 가벼워지고 체중도 눈에 띄게 줄어드는 변화가 있어서 정말 신나게 걸었습니다. '아, 걷기만 꾸준히 해도 살이 빠지는구나' 싶어서 성취감도 엄청났고요. 그런데 딱 그 시기가 지나고 나니까 무슨 짓을 해도 체중이 완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몸무게 숫자가 단 100g도 움직이지 않고 딱 멈춰 선 지 벌써 몇 주째라 요즘 슬슬 지치고 스트레스를 받네요. 식단도 야식 끊고 평소처럼 과하지 않게 유지하고 있고, 걷는 양도 절대 줄이지 않았거든요. 그런데도 몸이 이 운동량에 완벽히 적응을 해버린 건지, 아니면 이게 말로만 듣던 다이어트 정체기인 건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 시점을 뚫고 다시 감량을 하려면 도대체 해결 방법이 뭘까요? 걷는 속도를 인터벌로 조절해서 강도를 높여야 할까요, 아니면 이제는 걷기 외에 홈트나 웨이트 같은 근력 운동을 무조건 추가해야 하는 타이밍인 걸까요? 매일 만 보 걷기로 체중 감량 성공해 보셨거나, 저와 같은 정체기를 겪고 현명하게 극복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사소한 팁이라도 좋으니 조언 한마디씩만 꼭 부탁드립니다. 다이어트 선배님들의 도움이 절실해요ㅠㅠ 의견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아침햇살77
2026년 7월 3일 금요일 오후 6시 2분 오후 운동걸음수 7837걸음
2026년 7월 3일 금요일 오후 6시 2분 오후 운동걸음수 7837걸음
☆과일천사☆
과일 먹으면 혈당 오른다고 하잖아요 먹고 쟤면 바로 올라요?
과일은 괜찮다는 말도 있고 제한해야 한다는 말도 있고 카더라가 많아요 근데 과일에 당이 많은건 맞으니까 조심은 해야 할거 가틍ㄴ데 먹고 수치 확인하면 바로 치솟을 정도로 당이 많아 극 조심해야 할까요? 과일을 엄청 많이 먹진 않아도 좋아해요 ㅠ
기춘이530707
하루 잘 지키다가 저녁에 무너지는 패턴이 반복돼요
하루 잘 지키다가 저녁에 무너지는 패턴이 반복됩니다 특히 밤 시간대가 제일 위험한 것 같아요 해결방법 없겠죠? 없는거 알면서 미련 떠는거겠죠?? 답정너처럼 ㅠㅠㅠ
이하린80
혈당은 컨디션 따라 변동이 큰 편인가요
같은 식단인데도 수치가 달라지는 날이 여러날이에요 다른 거라곤 나의 컨디션 정도? 그것도 내가 체감하지 못할 정도? 근데 왜 혈당 수치는 변동이 오르락 내리락 할까요
2민트홀릭
위고비랑 마운자로 둘 중에 체감 확 오는 건 뭐였나요
청므 시작 할때 반응 속도도 다르다고 하고 후기 찾아보면 개인차가 너무 큰 주사인거 같아서 위고비는 부작용이 많아서 업그레이드 된게 마운자로인것처럼 말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고요
2민트홀릭
운동은 매일 하는 게 좋나요?
운동은 매일 하는 게 좋나요? 회복도 필요하다지만 매일 해야 습관들이기가 좋을거 같아서요
이하린80
일상 변화가 생긴다는게 사실인가요?
단순 체중 변화보다 먹는 방식이나 생활 패턴이 바뀐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게 실제로 체감되는 단계가 따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잘 모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냥 식욕 억제제 같은 느낌뿐이거든요.
기춘이530707
혈당 측청할때 가장 안아픈 제품 뭔가요?
제가 바늘 공포증이 있어서 주사맞는거나 피뽑을때나 어지간하면 피하거든요 ㅠ. 아버지 할아버지 다 당뇨셨고 돌아가셔서 저도 혈당관리 해야될거 같은데 예전에 외할아버지꺼 기계로 엄마가 찔러줬는데 아프더라구요 ㅠㅠ 그게 4년전이니까 혹시 이젠 더 좋아지고 안아픈게 나왔나 해서 제품들 추천좀 해주세요. 상표명 쓰는게 안되면 땡땡으로 한두글자 가리고서라도요.. ㅠ
솔트1
운동을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시작이 안돼요
회식이 있거나 부득이한 이유로 운동을 쉬게 되는 날이 있어요 그러면 그게 며칠씩 이어져요 운동을 흐름 끊이지 않고 잘 시작 하는 방법 다시 잘 하고 싶은데 의지탓이겠지만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블루베리
“완벽”보다 “유지”가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처음보다 시간이 지나면서 무너지는 게 더 문제인 느낌입니다~ 그래서 기준보다 유지 방법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2026년 7월 2일 목요일 오후 5시 23분 오후 운동걸음수 7748걸음
2026년 7월 2일 목요일 오후 5시 23분 오후 운동걸음수 7748걸음
☆과일천사☆
탄수화물 얼마나 줄이세요?
TV보면 연예인들이 탄수화물을 몇년 끊었네 어쨌네 하는데 탄수화물 얼마나 줄이세요?? 밥순이라 밥이 너무 좋아서 문제에요
2민트홀릭
위고비랑 마운자로는 실제 체감 차이가 있는 편인가요?
둘 다 비만 치료제로 많이 비교되던데 실제 효과 차이가 궁금합니다. 식욕 억제나 체중 변화 속도에서 차이를 느끼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 체감되는 포인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혈당 관리할 때 과일은 얼마나 줄여야하나요
먹어도 되는 과일과 피해야 하는 기준이 어려워요 양이나 시간도 영향을 주는지도 모르겠고요 현실적으로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하린80
다이어트는 결국 식단 90%라는 말이 맞지요?
아무리 운동 열심히해도 20대 젊은 청년이나 선수같이 할수 없다보니 살이 쉽사리 빠지지 않아요 결국 운동보다 식단 그래서 많은 여성분들이 안좋은걸 알지만 자꾸 굶어서 빼나봐요
기춘이530707
위고비 사용 중에도 식단 관리는 어느 정도까지 해야 하나요?
약 효과가 있다고 해도 식단을 얼마나 신경 써야 하는지 헷갈립니다. 완전히 의존해도 되는 건지 기준이 궁금하고 병행 정도가 어느 수준인지 알고 싶습니당.
이하린80
공복 혈당 정상인데 식후 혈당만 높은 경우도 관리해야 하나요?
공복은 괜찮은데 식후만 유독 높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복 혈당 정상인데 식후 혈당만 높은 경우도 관리해야 하나요?
2민트홀릭
마운자로 사용하면 혈당 관리에 추가적으로 신경쓸게 있나요?
수치가 안정되면 관리 기준을 낮춰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실제 사용하신 분들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알고 싶어요~
블루베리
위고비 끊으면 요요? 중단 후 체중유지 전략 🔄
안녕하세요, 약을 '시작할 때'만큼 '끊을 때'를 더 중요하게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 비용도 부담되고 언제까지 맞아야 하나 싶어 끊고 싶은데… 그러면 다시 다 찌나요?" 커뮤니티에서 정말 자주 보이는 고민이죠. 💡 결론부터: 위고비를 갑자기 끊으면 상당 부분 다시 찌는 게 사실입니다. 대규모 임상연구에서 약을 중단한 뒤 1년 만에 빠졌던 체중의 약 3분의 2가 돌아왔습니다. 다만 '어떻게 끊느냐'와 '약을 쓰는 동안 무슨 습관을 만들었느냐'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집니다. 끊으면 왜 다시 찔까 — 의지 문제가 아닙니다 🔄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포만 호르몬 GLP-1을 흉내 내 식욕을 눌러주는 약입니다. 그래서 약을 끊으면 눌려 있던 식욕이 원래대로 되살아납니다. 비만은 '의지박약'이 아니라, 몸이 체중을 일정 수준으로 되돌리려는 생리(세트포인트)가 강하게 작동하는 상태예요. 약이 잠시 그 신호를 약하게 만들어줬을 뿐, 끊으면 식욕·포만 호르몬이 원상복귀하면서 다시 먹게 됩니다. 실제로 한 대규모 연구(STEP 1)에서 약과 생활습관 관리를 함께 중단한 참가자들은 1년 뒤 감량분의 약 3분의 2를 회복했습니다. 즉 요요는 '약이 위험해서'가 아니라 '치료를 멈췄기 때문에' 생기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오늘부터 준비할 수 있는 것 — 끊은 뒤가 진짜 승부 약을 쓰는 '지금' 근육을 지키세요. 단백질을 매끼 챙기고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기초대사량이 보존돼, 끊은 뒤 덜 찝니다. 식사량이 적은 지금 새 식습관을 설계하세요. 채소·단백질 먼저, 천천히 먹기처럼 약 없이도 유지할 패턴을 미리 몸에 익혀두는 겁니다. 갑자기 끊지 말고 주치의와 계획을 상의하세요. 용량을 단계적으로 줄이거나 유지 용량으로 전환하는 선택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체중을 주 1~2회 기록해 반등에 빨리 대응하세요. 2~3kg 돌아왔을 때가 5kg 넘게 찐 뒤보다 훨씬 잡기 쉽습니다. 수면과 스트레스도 관리하세요. 둘 다 식욕 호르몬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비용·부작용 때문에 중단을 고민 중이라면 임의로 끊기 전에 꼭 진료를 받으세요. 끊은 뒤 식욕이 급격히 폭발하거나 단기간에 체중이 빠르게 되돌아온다면 유지 전략을 다시 짜야 할 수 있습니다. 재시작이나 용량 조절은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를 통해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위고비는 '끊는 순간'이 아니라 '쓰는 동안' 승부가 결정됩니다. 지금 중단을 고민 중이라면 어떤 점이 가장 걸리는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다이어트 주치의
2026년 7월 1일 수요일 오후 6시 47분 오후 운동걸음수4994걸음
2026년 7월 1일 수요일 오후 6시 47분 오후 운동걸음수4994걸음
☆과일천사☆
마운자로 2일차인데 아무것도 못 먹겠어요ㅜㅜ 이게 정상인가요? 며칠 지나면 나아지나요?
어제 아침에 마운자로 2.5mg 첫 주사를 맞았어요. 다행히 구토나 두뇌 안개 같은 심한 부작용은 없었는데, 문제는 아무것도 먹히질 않는다는 거예요. 뭘 억지로 넣으면 속이 안 좋아질 것 같아서요. 어제 저녁 7시까지 거의 못 먹었고, 더위까지 겹쳐서 탈수 증상이 와서 누워 있었어요. 나중에 조금 먹긴 했지만 하루 총 섭취량이 정말 적었어요. 이상한 게, 다리가 하체 운동을 한 것처럼 뻐근하고 몸이 무거운 느낌이에요. 예전에 단식이나 키토를 해봤는데 그때는 이런 증상이 없었거든요. 다음 주부터 새 직장을 시작해야 해서 출퇴근할 체력이 필요한데 걱정이에요. 며칠 지나면 조금이라도 먹을 수 있게 되나요?
미러링
위고비→마운자로 직접 써본 솔직 후기: 약 끊은 지 한 달, 지금 어떤지까지 전부 말해드릴게요
오늘은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모두 써본 입장에서 솔직하게 후기 남겨요. 저는 지방간도 있고 비만 판정도 받은 상태라 치료 목적으로 시작했어요. 식단 의지력이 부족한 사람이라는 걸 40년 살면서 이미 알고 있었고, 그러면 의사 처방받아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쓰면 되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 제가 느낀 두 약의 가장 큰 차이 공통점: 맛이 없어지는 게 아니에요. 여전히 맛있어요. 다만 포만감이 훨씬 빨리 와요. 뇌에서 "됐다"는 신호가 일찍 오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배가 빵빵하게 차는 게 아니라, 그냥 안 당기는 상태가 돼요. 술도 자연스럽게 줄었어요. 예전엔 마시면 끝을 보는 스타일이었는데, 위고비 맞고 나서는 한두 잔에 자연스럽게 멈추게 됐어요. 약을 끊은 지금도 예전만큼 마시진 않아요. 📌 부작용 비교 위고비: 처음에 변비가 약간 있었는데 일주일 후 사라졌어요. 주사 바늘이 얇고 짧아서 거의 안 아프고, 피도 안 나요. 마운자로: 맞은 날 밤에 잠을 한숨도 못 잤어요. 설사도 너무 심하게 나서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였어요. 바늘이 좀 길어서 위고비보다 살짝 아프고, 피가 조금 나요. 부작용 때문에 마운자로는 중단한 상태고, 나중에 다시 한다면 위고비로 돌아갈 것 같아요. 📌 약 끊으면 요요는? 요요는 당연히 와요. 이건 부정할 수 없어요. 물 안 마시면 목마른 것처럼, 끊으면 식욕이 돌아오고 먹게 되는 거잖아요. 저는 요요 자체를 크게 무서워하지 않아요. 먹으면 찌고, 또 필요할 때 다시 하면 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 사회적 시선에 대해 한국은 유독 체중 얘기를 대놓고 하는 문화가 있잖아요. 살 빼면 잘했다는 게 아니라, "노력해서 뺐냐"를 묻는 것 같더라고요. 위고비로 편하게 뺐다고 하면 컨닝처럼 보는 시선이 있어요. 근데 저는 이게 이해가 안 가요. 편하게 빼면 왜 안 되죠? 의사 처방받아서, 부작용 감수하면서, 비용도 내면서 하는 건데요. 📌 마지막으로 제 경험은 어디까지나 참고용이에요. 반드시 의사 상담 후 본인 상태에 맞게 결정하세요. 같은 약도 사람마다 반응이 완전히 달라요
10잡스
에스프레소에 설탕 5g 두개를 넣어요
매일 점심 식사를 하고 에스프레소에 설탕 5g 두 개를 넣어서 마시고 있어요. 이것 때문에 피부가 안 좋아진 건지. 여드름도 많이 올라오고 살도 쪘는데. 매일 이렇게 먹는다고 살이 찔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밥도 평소보다 돈 많이 먹는 것 같고 최근에 허리를 좀 다쳐서 걷는 것도 많이 걷지 못했는데 살이 4킬로나 쪘더라고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최정수(강호)
운동 다음날 근육통이 없으면 칼로리 소모말곤 소용없나요
운동 다음날 근육통이 없으면 근육량을 늘리기 위한 목적은 소용없는건가요? 단순 칼로리 소모만 된걸까요? 제발 소용있다고 해주세요 ㅠ
이하린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