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와플 코코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제로 와플 코코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위고비 다들 하시나요? 궁금한점이 있어요
먼저, 위고비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궁금한 게 정말 많아요. 언제부터 효과가 나타나는지, 실제로 얼마나 체중이 빠지는지, 용량은 어떻게 늘려가는지, 식단이나 운동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사용하면서 하나씩 궁금증이 생기더라고요.... 그리고 메스꺼움이나 속이 불편한 증상이 생겨도 괜찮은 건지, 이런 부작용은 언제쯤 괜찮아지는지, 혹시 주사를 깜빡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나중에 위고비를 끊으면 요요가 오는 건 아닌지도 궁금해요..
얌이얌이
혈당은 계절 영향도 받는 편인가요?
여름이랑 겨울에 수치가 다르게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실제로 계절에 따라 관리가 달라지는지요?
기춘이530707
운동할 때 스트레칭은 꼭 해야 하나요~?
운동 전후 스트레칭 중요하다는 말은 많은데 실제로 효과 차이가 큰지도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운동 시작 전에 커피 괜찮을까요?
운동 전에 커피를 마시면 힘이 더 난다 카페인 때뭉네 심장에 좋지 않다 의사 선생님 계시면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어떤 말이 맞는지 알려주세요
기춘이530707
복용경험은 없지만 관심은 있어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위장관계 이상 반응 부작용이 가장 걱정 되요. 위장관계 이상 반응 부작용이 해결 된다면 시작가능 하기도하죠. 하지만 제가 비만지수 30이 아니라서 시작할 수 있을지 의문이에요. 그리고 저혈당증이나 어지러움증, 위염 위식도 역류성질환 소화불량, 트림, 모발손실,가려움, 발적, 통증, 골절위험, 고관절,골반 골절 , 심박수 증가 ,시력상실등을 경험한 분들에게 궁금한 점은 어떻게 부작용을 극복하고 계속 주사를 맞을 수 있었나이에요. 알아본 가격으로는 꽤비싼데 40~50만원 (4주) 직장인이라 가격대비 업무 효율이 안 날 거같아요. 그래서 아직 못 시작하고 있어요. 실제로 살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급이다른 자신감 365mc 병원 에서는 위고비랑 같이 하는 람스가 평균 1회 10만원 정도 하는데요. 검색으로 알아보니 위고비는 15% 마운자로보다 효과가 좋고 주사는 일주일에 한번만 맞아도 된다고 해서 삭센다 처럼 저용량에 감량효과를 느끼기 어려운 사람보다 저용량으로 효과를 보기 좋기 때문에 가격대비면 망설이는 이유 외에는 시도해보고 싶은데 무통증 바늘이 있으면 더 시작할 가능성이 높아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다른 부작용이나 주사 바늘 통증은 없는지 알고 싶어요.
정혜리
위고비 부작용 걱정
직장인이라 메스꺼움이 업무에 지장줄까봐 아직 못시작하고 있어요.실제로 버틸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박선영4pq
운동할 때 땀 많이 나는 게 효과랑 관련 있나요?
땀 양이 많아야 운동 잘 된 느낌이 드는데 실제로는 관계 없다는 말도 있어서요. 체감 기준으로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는 시간도 중요한가요?
주사는 요일만 맞추면 된다는 분도 있고, 맞는 시간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게 좋다는 분도 있더라고요. 아침, 저녁 언제 맞는지가 효과나 식욕 변화에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시간 정해서 맞고 계신 분들 계신가요?
2민트홀릭
스타벅스 메가커피 공차 | 다이어트 중 먹어도 되는 음료 메뉴 정리해봤어요
다이어트한다고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만 홀짝이는 분들 여기 모여요 ㅋㅋ 저도 그랬는데 성분 뜯어보니까 생각보다 먹을 수 있는 게 꽤 있더라고요 브랜드별로 정리해봤어요 ☕ 스타벅스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 → 달달한 거 먹고 싶을 때 차선책 바닐라 빈 라떼 대신 이걸로 바꾸면 당류 절반으로 줄일 수 있어요 오트 콜드 브루 → 고소하게 마시고 싶을 때 돌체 콜드 브루 대비 당이랑 칼로리 절반 이하 ☕ 메가커피 사이즈가 크다 보니까 메뉴 선택이 더 중요함 녹차라떼 → 그래도 당류 낮은 편에 속함 로얄밀크티라떼 → 녹차라떼랑 성분 비슷, 취향껏 주의: 맑은 음료라고 무조건 성분 좋은 거 아님 특히 과일 에이드류는 당류가 생각보다 훨씬 높으니까 꼭 성분 확인하기 ☕ 공차 청포도 그린티 or 자몽 그린티 당도 50%로 낮춰서 주문하면 당 확 줄어들어요 토핑 추가할 거면 알로에 > 화이트펄 > 펄 순서로 선택 펄은 탄수화물이 꽤 있으니까 피하는 게 좋음 커피 질렸을 때 → 우롱티 + 코코넛 + 밀크폼 조합 추천 카페인 없어서 커피 못 드시는 분들도 가능
지니56894577
식단으로만 다이어트 해봤는데 진짜 효과 있었던 습관 4가지
운동 없이 식단으로만 해봤는데 생각보다 몸 변화가 느껴지더라고요 제가 실제로 했던 습관 정리해봤어요 1. 하루 두 끼 (아침 스킵) 점심 저녁으로 먹었고 저녁 약속 있는 날은 점심을 단백질 위주로 든든하게 먹고 감 너무 라이트하게 먹으면 보상 심리로 더 많이 먹게 되더라고요 2. 천천히 씹기 입에서 음식이 완전히 으깨질 때까지 씹기 젓가락, 숟가락 한 입 먹으면 내려놓기 이것만 해도 포만감이 훨씬 빨리 와요 3. 배부르면 바로 내려놓기 처음엔 제일 힘들었는데 "두 시간 뒤에 또 먹을 수 있어" 라고 생각하면 좀 쉬워짐 실제로 간식으로 바나나, 견과류, 단백질바 중간중간 챙겨 먹었어요 4. 공복 최소 12시간 저녁 일찍 먹고 그 이후로는 안 먹기 처음 일주일이 제일 힘들고 그 이후엔 오히려 더부룩한 게 싫어서 자연스럽게 안 먹게 됨 다이어트 기간 중 효과 있었다는 습관이 혹시 있으신가요?
미야옹
오메가3 추천 : 구매전 꼭 보세요ㅣ실패 없는 선택 기준 5가지 (rTG·함량·순도)
━━━━━━━━━━━━━ 🐟 오메가3, '브랜드'보다 '기준'이 먼저예요 ━━━━━━━━━━━━━ 식약처 기준 오메가3(EPA+DHA) 하루 섭취량은 500~2,000mg이에요. 그런데 제품마다 형태·함량·순도가 천차만별이라, 브랜드 이름만 보고 고르면 실패하기 쉬워요. 그래서 '추천 제품'보다 '고르는 기준' 5가지부터 정리했어요. 이것만 알면 어떤 제품이든 스스로 판단할 수 있어요! ━━━━━━━━━━━━━ Q1. rTG? TG? EE? 형태가 뭐가 달라요? ━━━━━━━━━━━━━ 오메가3는 흡수 형태가 3가지예요. ▷ TG형(1세대) — 천연형, 흡수 좋지만 EPA·DHA 순도 낮음(약 30%대) ▷ EE형(2세대) — 정제로 순도↑(80%대), 대신 흡수율은 낮은 편 ▷ rTG형(3세대) — EE를 다시 TG로 전환. 고순도 + 높은 흡수율 (요즘 프리미엄 대세) ★ 흡수·순도 둘 다 원하면 rTG, 가성비면 TG·EE도 OK. 단, rTG는 대체로 가격이 높아요. ━━━━━━━━━━━━━ Q2. 함량은 어디를 봐야 하나요? ━━━━━━━━━━━━━ '오메가3 1,000mg'이 아니라 EPA+DHA 실제 합계량을 보세요! (전체 유지량 ≠ EPA·DHA 기능성분 함량) ▶ 식약처 기준: EPA+DHA 하루 500~2,000mg ▶ 혈중 중성지질·혈행 개선: 500~2,000mg ▶ 기억력 개선: 900~2,000mg ▶ 눈 건강(건조): 600~2,240mg ★ 라벨 뒷면 '기능성분 EPA+DHA ○○mg' 숫자를 꼭 확인하세요. ━━━━━━━━━━━━━ Q3. 목적별로 EPA:DHA 비율이 다르다던데요? ━━━━━━━━━━━━━ ▷ 심혈관·중성지방 관리 → EPA 비중 높은 제품 ▷ 뇌·기억력·집중(인지) → DHA 비중 높은 제품 ▷ 눈 건강 → DHA 중심 ★ 내 목적부터 정하고, 그에 맞는 비율을 고르는 게 포인트! ━━━━━━━━━━━━━ Q4. 순도랑 산패는 왜 중요해요? ━━━━━━━━━━━━━ 오메가3는 기름이라 '산패(변질)' 관리가 핵심이에요. ✅ 순도 80% 이상 권장 ✅ 산패도 지표(산가·과산화물가) 공개 제품 우선 ✅ 질소 충전·차광 포장이면 더 좋음 ✅ 중금속·제3자 인증 등 정제 안전성 확인 ★ 트림할 때 비린내·기름내가 심하면 산패 신호일 수 있어요. ━━━━━━━━━━━━━ Q5. 부작용·주의사항은요? ━━━━━━━━━━━━━ 대체로 안전하지만, 이런 분들은 주의하세요! ⚠️ 아스피린·와파린 등 항응고제 복용자 → 출혈 경향↑, 꼭 의사·약사 상담 ⚠️ 하루 3g 이상 고용량 → 출혈 위험으로 의료진 상담 권장 (미국심장협회 지침) ⚠️ 수술 예정이면 미리 중단 여부 상담 ⚠️ 가벼운 설사·속 불편 → 식후 복용으로 대체로 완화 ※ 임산부는 DHA 최소 200mg 이상 권장(WHO). 단, 제품 선택은 전문가 상담 후에. ━━━━━━━━━━━━━ 💡 한 줄 체크리스트 ━━━━━━━━━━━━━ ① 형태(rTG·TG·EE) 확인 ② EPA+DHA 실제 mg 확인 ③ 내 목적에 맞는 비율 ④ 순도 80%↑ & 산패 관리 ⑤ 복용 중인 약 있으면 상담 이 5개만 봐도 실패 확률이 확 줄어요! ━━━━━━━━━━━━━ 📌 정리 ━━━━━━━━━━━━━ '오메가3 추천템'을 찾기 전에, EPA+DHA 함량 + 형태 + 순도 이 3가지만 봐도 상위권 제품을 스스로 고를 수 있어요. 브랜드 이름값보다 라벨 뒷면 숫자를 믿으세요! 💬 여러분은 어떤 오메가3 드세요? rTG파 vs 가성비파,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일상 변화가 생긴다는게 사실인가요?
단순 체중 변화보다 먹는 방식이나 생활 패턴이 바뀐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게 실제로 체감되는 단계가 따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잘 모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냥 식욕 억제제 같은 느낌뿐이거든요.
기춘이530707
위고비랑 마운자로는 실제 체감 차이가 있는 편인가요?
둘 다 비만 치료제로 많이 비교되던데 실제 효과 차이가 궁금합니다. 식욕 억제나 체중 변화 속도에서 차이를 느끼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 체감되는 포인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위고비 끊으면 요요? 중단 후 체중유지 전략 🔄
안녕하세요, 약을 '시작할 때'만큼 '끊을 때'를 더 중요하게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 비용도 부담되고 언제까지 맞아야 하나 싶어 끊고 싶은데… 그러면 다시 다 찌나요?" 커뮤니티에서 정말 자주 보이는 고민이죠. 💡 결론부터: 위고비를 갑자기 끊으면 상당 부분 다시 찌는 게 사실입니다. 대규모 임상연구에서 약을 중단한 뒤 1년 만에 빠졌던 체중의 약 3분의 2가 돌아왔습니다. 다만 '어떻게 끊느냐'와 '약을 쓰는 동안 무슨 습관을 만들었느냐'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집니다. 끊으면 왜 다시 찔까 — 의지 문제가 아닙니다 🔄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포만 호르몬 GLP-1을 흉내 내 식욕을 눌러주는 약입니다. 그래서 약을 끊으면 눌려 있던 식욕이 원래대로 되살아납니다. 비만은 '의지박약'이 아니라, 몸이 체중을 일정 수준으로 되돌리려는 생리(세트포인트)가 강하게 작동하는 상태예요. 약이 잠시 그 신호를 약하게 만들어줬을 뿐, 끊으면 식욕·포만 호르몬이 원상복귀하면서 다시 먹게 됩니다. 실제로 한 대규모 연구(STEP 1)에서 약과 생활습관 관리를 함께 중단한 참가자들은 1년 뒤 감량분의 약 3분의 2를 회복했습니다. 즉 요요는 '약이 위험해서'가 아니라 '치료를 멈췄기 때문에' 생기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오늘부터 준비할 수 있는 것 — 끊은 뒤가 진짜 승부 약을 쓰는 '지금' 근육을 지키세요. 단백질을 매끼 챙기고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기초대사량이 보존돼, 끊은 뒤 덜 찝니다. 식사량이 적은 지금 새 식습관을 설계하세요. 채소·단백질 먼저, 천천히 먹기처럼 약 없이도 유지할 패턴을 미리 몸에 익혀두는 겁니다. 갑자기 끊지 말고 주치의와 계획을 상의하세요. 용량을 단계적으로 줄이거나 유지 용량으로 전환하는 선택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체중을 주 1~2회 기록해 반등에 빨리 대응하세요. 2~3kg 돌아왔을 때가 5kg 넘게 찐 뒤보다 훨씬 잡기 쉽습니다. 수면과 스트레스도 관리하세요. 둘 다 식욕 호르몬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비용·부작용 때문에 중단을 고민 중이라면 임의로 끊기 전에 꼭 진료를 받으세요. 끊은 뒤 식욕이 급격히 폭발하거나 단기간에 체중이 빠르게 되돌아온다면 유지 전략을 다시 짜야 할 수 있습니다. 재시작이나 용량 조절은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를 통해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위고비는 '끊는 순간'이 아니라 '쓰는 동안' 승부가 결정됩니다. 지금 중단을 고민 중이라면 어떤 점이 가장 걸리는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다이어트 주치의
버거킹 보일링씨푸드버거 후기|버터갈릭 vs 디아블로, 통새우 4마리 실화? (9,200원)
🍔 사실 처음엔 별 기대 안 했어요. "햄버거에 새우? 또 반짝 시즌메뉴겠지" 싶었거든요. 근데 이번 버거킹 '보일링 씨푸드 버거'는 콘셉트부터 진심이더라고요. 미국 루이지애나의 '씨푸드 보일'을 버거로 옮겼는데, 게살·새우 튀긴 패티 위에 통새우가 진짜 ★4마리★ 올라가고 밑엔 직화 소고기 패티까지 깔려요. 광고 모델도 '참바다' 유해진이라 딱 찰떡! 🎣 📌 기본 정보 ▶ 출시 : 2026.6.24 ~ 9.16 (여름 시즌 한정) ▶ 가격 : 단품 【9,200원】 / 세트 【11,400원】 ▶ 종류 : 버터갈릭 · 디아블로 2종 🦐 재료 뜯어보기 (통새우 4마리 실화?) ① 통새우 4마리 → 씹는 맛 담당 ② 씨푸드 패티 → 게살+새우+옥수수+감자 바삭 튀김 ③ 직화 100% 순쇠고기 패티 → 버거킹 불맛 👉 '바다 + 육지'를 한 입에 쌓은 구조! ━━━━━━━━━━━━━━ 🧈🌶️ 버터갈릭 vs 디아블로 🧈 버터갈릭 케이준 시즈닝 + 버터 + 마늘향 → 고소하고 감칠맛! 매운 거 부담되면 이쪽 🌶️ 디아블로 버거킹 디아블로 소스로 알싸한 매운맛 → 새우+매운소스+패티 조합이 살아남. 매운맛 러버는 이쪽! ━━━━━━━━━━━━━━ 💬 솔직 호불호 나 포함 지인들 후기 👍 좋았다 · "디아블로 소스+새우+패티 뒤섞이는 맛이 포인트, 꽤 맛있다" · 통새우 식감이 확실히 살아있다 👎 아쉬웠다 · "튀긴 씨푸드 패티가 김치부침개 맛 비슷" · "롯데리아 오징어패티 버거 결" / 튀김이라 느끼하다는 의견도 ━━━━━━━━━━━━━━ 🔥 칼로리·영양성분 ▷ 버터갈릭 ★641kcal / 단백질 23g 탄수화물 9g · 당류 9g · 지방 9g · 포화지방 9g ⚠️ 나트륨 1,345mg ▷ 디아블로 ★602kcal / 단백질 24g 탄수화물 9g · 당류 9g · 지방 9g · 포화지방 9g ⚠️ 나트륨 1,348mg 〈다이어터 관점〉 ⚠️ 나트륨 : 약 1,345~1,348mg = 하루 권장(2,000mg)의 약 67%! 버거 하나로 하루 2/3… 다음 끼니는 꼭 싱겁게. ✅ 단백질 : 23~24g = 하루 권장(55~65g)의 약 40%. 든든한 편! 📉 칼로리 : 디아블로(602)가 버터갈릭(641)보다 39kcal 낮음. 줄이려면 → 디아블로 + 음료 제로 탄산! ━━━━━━━━━━━━━━ 📍 노량진 콘셉트 매장 & 프로모션 ▶ 수산물 중심지 노량진역점을 대형 어망·부표로 꾸며 보일링 씨푸드 콘셉트로 장식! (인증샷 명소 📸) ▶ 출시 기념 : 세트 구매 + 음료 스프라이트 변경 시 추첨 50명 워터밤 페스티벌 티켓 증정 (기간·조건 확인 필수, 조기 종료 가능) ✅ 한줄 정리 👍 추천 : 이색 조합 좋아하는 분 / 통새우·해산물 튀김 러버 / 매운맛(디아블로) 👎 비추천 : 튀김·느끼함에 약한 분 / 담백한 정통 비프버거파 / 나트륨 신경 쓰는 분 여름 한정이라, 궁금하면 지금이 기회예요. 매운맛은 디아블로 🌶️ / 고소함은 버터갈릭 🧈 (어두운 사진..죄송..) 여러분은 버터갈릭 vs 디아블로, 어느 쪽에 한 표? 👇 드셔보신 분 솔직 후기 댓글로 남겨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치팅데이는 도움? 아니면 독?
치팅데이를 하면 스트레스는 줄어드는데 다음날 식욕이 더 올라오는 느낌이라서요 이게 도움이 되는건지 독이되는건지 헷갈려요 실제로 신체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지 알고 싶어요
이하린80
🎪 페스티벌 준비물 + 똑똑한 혈당식탁 재료까지! 이번 주 헬시딜 하울
이번 주 헬시딜에서 두 개나 질러버렸어요 ㅎㅎ 뭐 샀냐면요 · 허닭 얇은피 닭가슴살 만두 3종 (만두·김치만두·갈비만두) / 3,900~4,300원 · 야외용 미니 폴딩 테이블 (크랙 아이보리) / 21,500원 왜 샀는지 · 닭가슴살 만두 → 맨날 닭가슴살 그대로만 먹었는데, 다른 것도 먹어보고 싶어서 만두는 어떨까 궁금해 3종으로 골라봤어요. 또 그김에 '똑똑한 혈당식탁' 이벤트 참여하려고요!ㅎㅎ 만두는 얇은피라 해서 닭가슴살 부담 없이 먹기 좋을 것 같아 기대 중이에요 · 미니 테이블 → 요즘 페스티벌 시즌이잖아요~ 돗자리 깔고 맛있는 거 사다 먹을 때 테이블이 꼭 필요하더라고요. 캠핑·피크닉에도 두루 쓸 듯! 접이식이고 2kg 정도라 하니,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ㅎㅎ 실제로 받고 후기 업데이트 해야겠네요 ㅎㅎ G포인트로 1만 원 넘게 할인받아서 부담 덜었어요!
파인
메가커피 저칼로리 메뉴 3가지 추천 (다이어트 중에도 OK)
다이어트 중에 카페 가면 뭘 시켜야 할지 모르겠을 때 있으시죠? 메가커피에 생각보다 저칼로리 메뉴가 있어서 공유해드려요 1. 라이트 바닐라 아몬드 라떼 보통 라떼는 우유가 들어가서 칼로리가 올라가는데, 이 메뉴는 우유 대신 아몬드 브리즈가 들어가요. 저당 바닐라 시럽이라 당은 낮지만 맛은 달달해서 달달한 라떼가 마시고 싶을 때 딱이에요. 2. 저당 꿀배 XO 야쿠르트 숙취해소 음료로 유명한 그 맛이에요. 갈배 + 야쿠르트 조합인데 생각보다 맛있어요. 달고 시원한 음료가 당길 때 추천해요. 3. 제로 레몬 말차 아이스티 말차 베이스인데 말차 맛은 거의 안 나요. 레모네이드처럼 상큼한 맛이라 상큼한 거 좋아하는 분들한테 잘 맞아요. 제로라 칼로리 걱정도 없고요. 카페 음료 고를 때 참고하세요! 여러분은 다이어트 중에 어떤 음료 즐겨 드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파인
다이어트 20년 경력자의 마운자로 6개월 솔직 후기 : 삭센다·위고비 다 해본 사람이 느낀 진짜 차이
오늘은 마운자로 6개월 후기를 좀 길게 써볼게요. 저는 다이어트 경력이 20년이 넘는 사람이에요. 한약, 양약(내과·정신과), 삭센다, 위고비, PT, 지방주사까지 거의 다 해봤어요. 솔직히 여태까지 다이어트에 쓴 돈을 합치면 어마어마해요. 그중에서 효과 대비 부작용이 가장 적다고 느낀 건 마운자로였어요. 📌 마운자로가 뭔지 (정말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 정리 마운자로는 삭센다·위고비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최신 약이에요. GLP-1 + GIP 수용체를 동시에 자극하는 방식이라서, 밥 먹으면 장에서 나오는 호르몬을 모방해서 뇌에 "배부르다"는 신호를 줘요. 위 배출 속도가 느려지면서 실제로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요. 예전엔 밥 먹고 2~3시간이면 배가 꺼졌는데, 마운자로 맞고 나서는 12시간이 지나도 방금 먹은 느낌이 날 정도예요. 📌 저의 복용 단계 삭센다·위고비 경험이 있어서 2.5mg 한 달 후 바로 5mg으로 올렸어요. 5mg을 약 3개월 유지하다가, 7.5mg과 10mg 가격이 같아서 10mg으로 올렸어요. 10mg 시작한 지 두 달 됐고, 초반엔 다시 식욕이 확 줄었어요. 📌 솔직한 단점들 1. 초반 2개월 적응 기간이 있어요 위장이 적응하는 동안 소화 불편함이 있고, 먹는 양 조절이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렸어요. 본인에게 맞는 한 끼 양을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해요. 2. 근손실 운동과 단백질 섭취 없이 약만 맞았더니 인바디 그래프가 전체적으로 줄어들었는데, 지방보다 근육이 먼저 빠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운동·단백질 병행이 필수인 것 같아요. 3. 탄수화물·단 음식이 당기는 경향 먹는 양이 줄다 보니 탄수화물이 더 당기는 경험이 있었어요. 의식적으로 단백질을 먼저 챙겨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4. 피부 건조 온몸 수분이 빠지는 느낌이 있어요. 수분 앰플이랑 각질 케어 바디로션 꼭 챙기시고, 물은 의식적으로 마시는 게 중요해요. 5. 비용 부담 2.5~5mg은 그나마 30~40만 원대인데, 7.5mg 이상부터 50~60만 원으로 올라요. 닥터나우 같은 앱에서 최저가 비교하고 온누리 상품권 활용하면 10% 할인이 돼요. 📌 마운자로 하면서 깨달은 것 다이어트 식단을 꾸준히 했는데 살이 안 빠진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약 맞고 나서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니까 내가 생각보다 많이 먹고 있었구나 싶었어요. 이게 의지 문제가 아니라 식욕 호르몬 문제였다는 걸 몸으로 느끼게 됐어요. 앞으로 2~3개월 더 하고 5kg 더 빼는 게 목표예요. 엄청 바람직한 후기는 아니지만 현실적인 경험이라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씨니
마운자로 맞으면서 근손실 진짜로 막고 계신 분 계세요? 장기적으로 효과 있는 방법 궁금해요!
마운자로 복용하면서 체중 감량은 잘 되고 있는데, 한 가지 계속 마음에 걸리는 게 있어서 글 올려요. 바로 근손실 문제예요. 찾아보니 마운자로 자체가 근육을 직접 줄이는 건 아니고, 식욕이 줄면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지고 운동 강도도 떨어지는 게 원인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주변에서 체중계 숫자는 줄어드는데 몸이 물러진 느낌이 든다는 분들이 계셔서, 저도 미리 신경 쓰고 싶어서요. 지금은 단백질 위주로 식사하고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하고 있는데, 이것만으로 충분한 건지, 아니면 더 효과적인 방법이 있는 건지 궁금해요. 특히 여쭤보고 싶은 점 두 가지예요! 마운자로 복용하면서 근육을 잘 유지하거나 오히려 늘리신 분 계신가요? 구체적으로 어떤 루틴이나 방법이 효과가 있었는지 알고 싶어요. 식욕이 많이 줄어든 상태에서 단백질 목표량 채우는 게 특히 힘드신 분,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경험 공유해 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 실제로 장기간 잘 유지하고 계신 분들의 이야기가 듣고 싶어요~
푹푹찐다
다이어트 맨날 3일만에 포기하는 사람들 모여라 (진짜 쉬운 꿀팁 8개)
다이어트...나도 작년에 했고 재작년에도 했고 올해도 하는 중인데 왜 맨날 망하냐면 처음부터 너무 빡세게 하려고 해서래 헬스장 끊고 PT 받고 식단 짜고 이러다 3일만에 나가떨어지는 거 그래서 진짜 개초보용 꿀팁 8개 정리해봄 1. 밥 먹기 30분 전 물 한 잔 배고픈 건지 목마른 건지 몸이 헷갈린대 일단 물부터 마시면 생각보다 덜 먹게 됨 2. 달달한 음료 먼저 끊기 밥은 그대로인데 음료만 바꿨는데 빠지는 사람 진짜 많다고 바닐라라떼 → 아메리카노, 음료수 → 제로로 바꾸는 것부터 3. 먹는 순서 바꾸기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만 바꿔도 됨 치킨 먹지 말라는 게 아니라 순서만 바꾸는 거라 진짜 가능함 4. 천천히 씹기 뇌가 배부르다는 신호 보내는 데 20분 걸린대 한 입 넣고 수저 내려놓는 것만 해도 자연스럽게 양 줄어듦 5. 헬스장 끊지 말고 그냥 걷기 계단 타기, 한 정거장 걷기, 걸어서 편의점 가기 이것도 다 운동임 6. 군것질거리 눈에 안 보이게 치우기 의지로 참으려고 하지 말고 그냥 안 보이게 치우는 게 100배 쉬움 보이면 먹게 되어 있음 우리는 7. 저녁 일찍 먹기 같은 밥도 늦게 먹으면 더 찜 야근이나 수업으로 못 당기면 저녁만 가볍게라도 8. 일찍 자기 늦게 깨어 있으면 무조건 야식 시킴 자면 못 먹음 진리임 핵심은 8개 다 하려고 하지 말고 내일 당장 할 수 있는 것 3개만 골라서 일주일 해보는 것 나는 2, 3, 8 하고 있음. 여러분은 어떤 거 고를 것 같아요? 아니면 이외 꿀팁 있나요~!
파이리
마운자로 맞고 나서 기름진 음식 맛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처음엔 이게 뭔가 싶었는데 신기하더라고요
마운자로 2.5mg 시작한 지 5일째인데요, 오늘 뭔가 신기한 경험을 해서 공유하고 싶어서 글 올려요! 오늘 아침에 평소에 즐겨 먹던 계란 오믈렛이랑 감자튀김을 먹었는데요, 감자 튀김 먹을 때 느낌이 이전이랑 완전히 달랐어요. 예전엔 아무렇지 않게 먹던 음식인데, 오늘은 기름이 입 안에 그대로 코팅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먹고 나서도 뒷맛이 남고, 이상하게 불편한 느낌이 들었어요. 솔직히 처음엔 '음식이 상한 건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약 때문에 위 배출 속도가 느려지면서 기름진 음식이 더 오래 남아서 그런 것 같더라고요. (뇌피셜..) 신기한 건, 예전에 다이어트할 때는 이런 음식들이 너무 먹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 욕구 자체가 많이 줄었다는 거예요. 억지로 참는 게 아니라 그냥 안 당기는 느낌이라 신기하고 편해요. 주변에서 마운자로 맞고 나서 식욕이나 음식 맛이 달라졌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실제로 경험해보니 이런 거구나 싶었어요. 저랑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막 마운자로 맞고 나서 특정 음식 맛이나 느낌이 달라지셨나요? 또 시간이 지나면서 이 감각 변화가 유지되던가요, 아니면 다시 돌아오던가요? 경험 있으신 분들 편하게 댓글 달아주세요
푸드덕
혈당 관리를 하면 식사 후 허기짐도 줄어들 수 있을까요
분명히 식사를 했는데 금방 배고픈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혈당이 안정되면 이런 허기짐도 줄어든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실제로 변화가 있었던 분들 계신가요?
2민트홀릭
운동을 꾸준히 하는 분들은 운동복도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처음에는 아무 옷이나 입고 운동했습니다. 그런데 운동을 오래 하신 분들을 보면 운동복이나 운동화를 신경 쓰시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실제로 운동 지속에도 도움이 되는 부분인지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파이버맥싱, '제2의 단백질' 식이섬유 — 의사가 보는 효과와 함정 🥦
안녕하세요, 식욕·대사까지 함께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요즘 '파이버맥싱(fibermaxxing)'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틱톡에서 시작된 이 트렌드가 진짜 효과가 있는지, 따라 할 때 뭘 조심해야 하는지 의학적으로 정리해드릴게요. 💡 결론부터: 식이섬유를 늘리는 방향은 혈당·체중·장 건강에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다만 '한꺼번에 폭발적으로' 늘리면 가스·복부팽만으로 오히려 고생할 수 있어요. 핵심은 천천히, 물과 함께, 식품으로입니다. 파이버맥싱이 대체 뭔가요? 파이버맥싱은 하루 식단에서 식이섬유 섭취를 의도적으로 끌어올리는 식습관 트렌드입니다. '#fibermaxxing' 영상이 틱톡에서 수천만 조회를 기록하며 젊은 층에서 번졌고, 펩시코 CEO가 "식이섬유가 다음번 단백질이 될 것"이라고 말할 만큼 식품업계의 화두가 됐죠. 저당·제로가 기본이 된 시대에, 이제는 '무엇으로 채웠느냐' — 즉 식이섬유로 무게중심이 옮겨가는 흐름입니다. 수용성 식이섬유 vs. 불용성 식이섬유 유행이라고 다 근거가 있는 건 아니지만, 식이섬유만큼은 의학적으로도 탄탄합니다. 식이섬유는 크게 두 종류예요. 수용성 식이섬유 수용성 식이섬유(귀리, 콩, 보리, 차전자피 등)는 물에 녹아 끈적한 젤을 만들어 위 배출을 늦춥니다. 그 덕에 식후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스파이크 완화), LDL 콜레스테롤도 낮춰줍니다. 또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단쇄지방산을 만들어내며 장 건강을 돕습니다. 불용성 식이섬유 불용성 식이섬유(통곡물, 채소, 과일 껍질 등)는 변의 부피를 늘려 장운동과 배변을 원활하게 합니다. 다이어트하는 분께 특히 중요한 건 포만감입니다. 식이섬유는 소화를 늦추고 포만 호르몬(GLP-1, PYY) 분비를 도와 자연스럽게 식욕을 눌러줍니다. 앞서 다룬 '천연 위고비'와 같은 맥락이에요 — 약이 하는 일의 일부를, 식사 설계로 거들어주는 셈입니다. 그런데 '맥싱'의 함정 좋다고 갑자기 하루 권장량의 두세 배를 몰아 먹으면 장이 적응하지 못합니다. 가스, 복부팽만, 복통, 심하면 변비나 설사가 생길 수 있어요. 특히 물을 충분히 안 마시면 늘어난 식이섬유가 오히려 변을 굳게 만들어 역효과가 납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거나 위장 수술 이력이 있는 분, 혈당약·갑상선약 등을 드시는 분은 흡수 타이밍에 영향이 있을 수 있어 더 천천히 늘려야 합니다. 똑똑하게 식이섬유 늘리는 법 2주에 걸쳐 천천히 늘리세요. 목표는 하루 20~25g 안팎(WHO는 25g 이상 권장)인데, 한국인 평균 섭취는 부족한 편입니다. 며칠에 5g씩 단계적으로 올리면 장이 적응합니다. 물을 함께 늘리세요. 식이섬유와 수분은 한 세트입니다. 보충제보다 식품 먼저. 통곡물·콩·렌틸·채소·껍질째 먹는 과일·견과가 1순위. 가루 보충제(차전자피 등)는 보조 수단으로. 혈당이 걱정되면 수용성 위주로, 식사 순서도 활용. 채소·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를 나중에 두면 식이섬유 효과가 배가됩니다. 가공식품의 '식이섬유 강화' 문구는 뒷면을 확인. 당·나트륨이 같이 높은 경우도 있으니 영양성분표를 보세요. 기억할 것 파이버맥싱은 단순 유행을 넘어 근거가 있는 방향입니다. 다만 '많이'보다 '꾸준히, 골고루'가 핵심이에요. 평소 통곡물과 채소를 한 끼에 한 줌씩만 더해도 혈당·포만감·장 건강이 함께 좋아집니다. 단, 특정 소화기 질환이 있거나 약을 드시는 분은 급격히 늘리기 전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오늘 식탁에 채소 한 줌, 통곡물 한 숟갈 더해보는 건 어떨까요? 실천하면서 생긴 변화나 궁금증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다이어트 주치의
병아리콩 효능 7가지, 삶은 100g 영양성분까지 총정리
삶은 병아리콩 100g의 혈당지수(GI)는 28입니다. 포도당이 100, 흰쌀밥이 70~90대인 걸 생각하면 꽤 낮은 수치예요. 저도 처음엔 "콩이 다 거기서 거기겠지" 싶었는데, 영양성분을 직접 따져보니 왜 슈퍼푸드라고 불리는지 알겠더라고요. 오늘은 병아리콩 효능과 영양성분, 그리고 주의할 점까지 한 번에 정리해 봤어요. Q. 병아리콩 100g, 칼로리가 얼마나 될까요? 삶은 병아리콩 1회 제공량 (100g) 기준 164 kcal 탄수화물 27.4g · 단백질 8.8g · 지방 2.6g 3대 영양소 칼로리 비율 탄수 65% 단백 21% 지방 14% ※ 탄수화물 27.4g 중 식이섬유가 7.6g이라, 실제 혈당에 영향을 주는 순탄수는 약 19.8g이에요. 영양성분 (삶은 것 100g) 함량 열량 164 kcal 탄수화물 27.4 g └ 당류 4.8 g └ 식이섬유 7.6 g 단백질 8.8 g 지방 2.6 g └ 포화지방 0.2 g 나트륨 7 mg 칼륨 291 mg 엽산 172 µg (1일 기준치 약 43%) 혈당지수(GI) 28 (저GI) 💡 잠깐! 위 수치는 삶은 것 기준이에요. 마른 병아리콩이나 통조림은 같은 100g이라도 칼로리·나트륨이 크게 달라요. 특히 통조림은 나트륨이 높을 수 있으니 물에 2~3번 헹궈서 쓰는 걸 추천해요. Q. 그래서 병아리콩 효능, 뭐가 좋다는 건가요? ① 혈당 반응 개선 가장 많이 언급되는 효능이에요. 병아리콩은 GI 28로 저혈당지수 식품이라 식후 혈당이 천천히 올라요. 영국 킹스칼리지런던대 연구에선 병아리콩 가루가 든 빵을 먹은 사람의 혈당 반응이 일반 빵보다 약 40% 낮았다는 결과도 있었어요. ② 체중 관리 (다이어트) 100g에 164kcal로 부담이 적은데, 식이섬유 7.6g + 단백질 8.8g 조합이라 포만감이 오래가요. 조금만 먹어도 든든해서 간식 욕구를 잡아주는 식재료예요. ③ 장 건강·변비 개선 병아리콩은 불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대장에서 변의 부피를 늘려 배변을 돕는 쪽이에요. 1컵이면 하루 권장 식이섬유의 절반 가까이 채울 수 있다고 해요. ④ 심혈관 건강 지방 자체는 2.6g으로 적은데, 그중 불포화지방산이 약 75%를 차지해요. 불포화지방산은 여러 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⑤ 뼈 건강 칼슘이 100g당 약 45mg으로 완두콩의 2배 수준이고, 마그네슘·인도 함께 들어 있어요. 뼈를 구성하는 미네랄을 골고루 보충하기 좋아요. ⑥ 빈혈 예방 철분이 다량 들어 있어요. 철분은 혈액을 만드는 헤모글로빈의 핵심 구성 성분이라, 채식 위주 식단에서 부족하기 쉬운 미네랄을 채우는 데 도움이 돼요. ⑦ 엽산·정신건강 엽산이 100g당 172µg(1일 기준치의 약 43%)으로 풍부해 세포 분열과 태아 발달에 중요해요. 또 아미노산 트립토판이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생성을 도와 기분 안정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Q. 다이어트 중인데, 이 수치들 어떻게 봐야 해요? ⚠️ 나트륨 체크: 삶은 것은 100g당 7mg — 하루 권장량(2,000mg)의 0.35%로 거의 없는 수준이에요. 단, 통조림은 나트륨이 훨씬 높을 수 있으니 꼭 헹궈서 드세요. ✅ 단백질 체크: 100g당 8.8g —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14~16%예요. 식물성 식품치고는 단백질 밀도가 우수한 편! 통곡물과 함께 먹으면 아미노산 균형도 좋아져요. 🔥 타 식품 비교: 흰쌀밥 100g은 약 130kcal에 단백질 2.5g 정도예요. 병아리콩은 164kcal로 칼로리는 조금 높지만 단백질은 3배 이상, 식이섬유까지 챙길 수 있어 '밥 일부를 콩으로 바꾸는' 전략이 통하는 이유예요. Q. 병아리콩 부작용은 없나요?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해요? 아무리 좋아도 과하면 부담이 돼요. 건강한 성인 기준 하루 1/2~1컵(약 80~160g)이 적정하고, 권장 상한은 300g으로 보는 편이에요. ⚠️ 이런 점은 주의하세요 가스·복부 팽만: 올리고당 때문이에요. 평소 콩을 잘 안 먹었다면 소량부터 시작하세요. 신장결석: 옥살산이 있어 과다 섭취 시 위험이 올라가요. 물을 충분히 드세요. 통풍 환자: 퓨린이 있어 요산으로 분해돼요. 많이 먹으면 악화될 수 있어요. 베타차단제 복용자: 칼륨이 풍부해 고칼륨혈증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콩 알레르기: 구토·복통·가려움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Q. 병아리콩, 어떻게 삶고 어떻게 먹어야 맛있어요? 🍳 기본 삶는 법 1. 깨끗이 씻어 8시간 이상 물에 불려요. 2. 불린 물은 버리고 새 물로 헹궈요. (올리고당·피트산이 빠져 소화가 편해져요) 3. 새 물에 30분 정도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아요. 4. 통조림이라면 물에 2~3번 헹궈 나트륨을 줄여요. 활용법은 생각보다 다양해요. 밥에 넣기: 백미에 한 줌 섞어 지으면 포슬포슬하고 고소해요. 샐러드: 오이·토마토·양파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만 둘러도 한 끼. 후무스: 삶은 콩+타히니+올리브오일+레몬즙+마늘을 갈면 완성. 빵에 발라 먹기 좋아요. 구운 간식: 삶은 콩에 소금·파프리카가루 묻혀 190도 오븐에 10분이면 바삭한 스낵. 카레: 양파·토마토·향신료에 코코넛밀크와 끓이면 든든한 한 끼. 👍 이런 분께 추천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 포만감 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찾는 분, 채식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 분. 👎 이런 분은 주의 통풍·신장결석 병력이 있는 분, 베타차단제 복용자, 콩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양 조절이 필요해요. 정리하면, 병아리콩은 저GI·고식이섬유·식물성 단백질이라는 삼박자를 갖춘 식재료예요. 다만 하루 80~160g을 지키고, 통풍·신장결석·약 복용 중이라면 양을 조절하는 게 핵심이에요.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병아리콩 이미 드셔보셨나요? 아니면 이제 도전해 보실 건가요?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Q1. 병아리콩 밥에 넣기 vs 샐러드 — 어떤 방식으로 더 즐겨 드세요? Q2. 삶았을 때 식감·고소함, 기대만큼이었나요? 가스 같은 불편함은 없으셨어요? Q3. 가격·가성비, 직접 사보니 어떻게 느끼셨어요? (국산 vs 수입산도 궁금!)
초보 다이어터
서브웨이 | 내 맘대로 조합하는 로티세리 샌드위치 [내돈내산]
"오늘 뭐 먹지..." 혼자 고민하다가 결국 서브웨이로 들어가는 날 있죠? 요즘 부쩍 자주 가게 되더라고요. 고기도 아니고 분식도 아닌, 그 중간 어딘가가 땡길 때 저는 무조건 서브웨이파입니다 ㅎㅎ 오늘도 어김없이 줄 서서 기다렸는데요, 솔직히 처음 갔을 때는 주문 방식이 좀 당황스러웠어요. 앞에 사람들이 척척척 고르는 걸 보면서 속으로 '와우...' 했었거든요 ㅋㅋㅋ 지금은 완전 적응했지만, 처음 가시는 분들을 위해 살짝 공유드리자면 빵 종류 → 사이즈 → 치즈 → 구울지 여부 → 야채·소스 순서로 쭉 가면 됩니다. 이것만 알면 절반은 성공이에요! 주문내역 -. 로티세리 치킨 (30cm) - 9,700원 -. 음료 추가 - 2,500원 총액 = 12,200원 이번에도 로티세리 치킨으로 골랐어요. 빵은 파마산오레가노로요. 서브웨이 메뉴 중에 로티세리 치킨이 진짜 가성비 탑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들 공감하시죠?? 치킨이 그냥 얇게 썰린 게 아니라 통으로 찢겨 있어서 씹는 맛이 확실히 달라요. 치즈는 아메리칸 슬라이스로 골랐고, 살짝 구워달라고 했더니 치즈가 녹으면서 빵이랑 딱 붙어서 나왔습니다. 이 상태가 제일 맛있어요 ㅎㅎ 야채는 양상추·토마토·오이·피클 다 넣고, 올리브는 "조금만 넣어주세요" 했어요. 소스는 스위트어니언이랑 허니머스타드 반반으로요. 이 조합 강력 추천드려요!! 한 입 베어물었을 때 야채 아삭함이랑 치킨 부드러움이 같이 오는 게 진짜 좋더라구요. 소스가 은근히 적셔져서 빵 끝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30cm 먹고 나면 배가 제법 차는 편이라 점심으로 딱이에요. 근데 아쉬운 점을 굳이 뽑자면... 피크타임에 가면 야채를 조금 대충 올려주시는 느낌이 있어요 ㅜㅜ 줄이 길면 속도전이 되다 보니 야채 양이 제각각인 것 같더라고요. "양상추 좀 더 주세요"는 눈치 보지 말고 당당하게 말씀하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ㅎㅎ 실제로 더 달라고 하면 다 넣어줘요. 별점 평가 양 ★★★★☆ 맛 ★★★★☆ 가격 ★★★☆☆ 서비스 ★★★☆☆ 분위기 ★★★☆☆ 청결도 ★★★★☆ 편의성 ★★★★★ 음악 (ㅎ) ★★★☆☆ 주차 ★★★☆☆ 총점 및 재방문 의사 ★★★★☆ 서브웨이는 전국 어디서나 찾을 수 있으니까 근처 매장에서 한번 드셔보세요 ㅎㅎ 처음 가시는 분들도 직원분들이 차근차근 안내해주시니 걱정 마시고요!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뿅! #내돈내산 #서브웨이 #SUBWAY #로티세리치킨 #샌드위치맛집 #서브웨이추천 #파마산오레가노 #서브웨이꿀조합 #샌드위치 #점심추천
미루
운동을 시작하면 평소 체온도 달라지는 느낌이 있나요?
예전에는 손발이 차가운 편이었는데 운동하는 분들 중에는 몸이 따뜻해진 느낌이 든다는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실제로 운동 습관이 생기면 이런 부분도 달라질 수 있는 건지 궁금해요
이하린80
혈당 관리할 때 식사 순서를 의식하고 드시는 분 계신가요
최근에 채소를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방법을 알게 됐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실천하고 계시던데 실제로 식사 순서를 바꾸면서 차이를 느끼신 적이 있으신가요?
기춘이530707
[당첨자 발표] 🌿똑똑한 혈당식탁 4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지니5273494 <저당 참깨 드레싱 > 리뷰 이야기 당 걱정 없이 즐기는 깊은 감칠맛, 비비드키친 저당굴소스 볶음밥 후기 자스민꽃 🍓 프로젝트:H 저당 딸기잼 | 맛있게 즐기는 저당잼 추천 😋 영진왕빠 백설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양배추 샐러드 오와둥둥 [폰타나] 제로슈거 사우전아일랜드 드레싱 당류 걱정 없는 혈당 친화 제품~ 이번 회차 주제는 저당 소스/드레싱이였는데요! BEST 당첨자분들의 추천 저당 소스/드레싱 구경하고 가세요 🍳 youngran 빵슈니 멍청이2 이건머야 지니어트 얌이얌이 임삼미 k2023 소나무1234 쪽쭈리 허니와이프 기쁨이님 우곰이 멍청이3 나는나라고 맥지 종다리경아 인생중 황레지나 재털이 숫자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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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정리한 부작용·안전수칙 💉 | 위고비, 정말 위험한 약일까?
안녕하세요, 비만을 '의지'가 아니라 '치료'의 관점에서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오늘은 커뮤니티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불안, "위고비 위험하다던데 정말인가요?"에 답해드릴게요. 💡 결론부터: 위고비는 '위험한 약'이 아니라 '관리가 필요한 약'입니다. 부작용 대부분은 메스꺼움 같은 소화기 증상으로, 용량을 천천히 올리면 관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맞으면 안 되는 사람이 분명히 있어, 반드시 진료를 거쳐 처방받아야 합니다. "주변에서 위험하다고 말려요" — 무엇이 사실일까? 가족이나 연인이 "그거 위험한 약이래"라며 반대해서 고민이라는 글이 정말 많습니다. 막연한 공포와 의학적 사실을 분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위고비는 어떻게 작동하나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우리 몸이 원래 갖고 있는 포만 호르몬 GLP-1을 흉내 내는 약입니다. 뇌의 식욕 중추에 '충분히 먹었다'는 신호를 보내고, 위에서 음식이 내려가는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죠. 흔한 부작용 — 메스꺼움, 구토, 변비, 설사, 더부룩함 — 은 대부분 이 '위 배출 지연'의 연장선이며, 보통 용량을 올리는 초기에 나타났다가 점차 적응됩니다. 드물지만 주의할 것도 있습니다. 급성 췌장염, 급격한 감량에 동반되는 담석·담낭 질환, 그리고 당뇨약(설폰요소제·인슐린)과 함께 쓸 때의 저혈당입니다. 또 갑상선 수질암·MEN2 가족력이 있거나 임신·수유 중이라면 사용하면 안 됩니다. 의사의 진료가 필요한 이유가 바로 이 선별 과정 때문입니다. 오늘부터 지킬 안전수칙 5가지 낮은 용량부터 천천히. 정해진 증량 일정을 임의로 앞당기지 마세요. 부작용 대부분은 '급한 증량'에서 옵니다. 한 끼를 소량씩, 기름진 음식·과식은 피하기. 위 배출이 느려진 상태라 과식하면 메스꺼움이 심해집니다. 물과 단백질을 의식적으로 챙기기. 덜 먹게 되는 만큼 탈수·근손실 위험이 커집니다. 복용 중인 약(특히 당뇨약)을 반드시 의사에게 알리기. 해외직구·중고거래 등 비공식 경로 구매 금지. 위조약·보관 불량 사고가 실제로 보고됩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등으로 뻗치는 심한 복통(췌장염 의심), 멈추지 않는 구토와 탈수, 오른쪽 윗배 통증이나 황달(담석 의심), 식은땀·떨림이 동반되는 저혈당 증상이 있으면 투여를 멈추고 진료받으세요. 막연한 공포도, 막연한 기대도 아닌 '아는 만큼 안전한 약'입니다. 궁금한 부작용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다이어트 주치의
운동하고 나면 집중력이 좋아졌다는 분 계신가요?
저는 운동 효과라고 하면 체력부터 떠올렸는데요! 주변에는 운동 후 업무나 공부 집중이 더 잘 된다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단순 기분 탓인지 아니면 실제로 운동과 집중력이 관련이 있는 건지 궁금해졌습니다 :)
이하린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