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하게 구운 왕교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촉촉하게 구운 왕교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두부 채소 샐러드
두부 1/2모,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어린잎채소, 오이, 저염간장, 식초, 참깨 조리방법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팬에 기름을 거의 넣지 않고 두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브로콜리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굽니다. 방울토마토와 오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접시에 어린잎채소와 브로콜리, 토마토를 담습니다. 구운 두부를 올립니다. 저염간장, 식초, 참깨를 섞어 소스를 만들고 조금만 뿌립니
로블ㅎ
연어 채소 덮밥
현미밥 1/2공기, 연어 1토막, 오이, 양상추, 아보카도 약간, 무순, 저염간장, 레몬즙 조리방법 연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팬에 기름을 아주 조금만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오이와 양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아보카도는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그릇에 현미밥을 적게 담고 채소를 넉넉히 올립니다. 구운 연어를 올리고 레몬즙을 살짝 뿌립니다. 저염간장은 따로 찍어 먹거나 아주 소량만 뿌립니다.
로블ㅎ
🥒 애호박 참치 카넬로니
🥒 애호박 참치 카넬로니 파스타면 대신 얇게 썬 애호박에 참치와 두부를 넣어 돌돌 말아 굽는 색다른 다이어트 요리예요. 토마토소스를 곁들이면 라자냐처럼 촉촉하게 즐길 수 있어요. 재료 애호박 1개, 참치 1캔, 두부 1/3모, 양파 1/4개, 토마토소스 4큰술, 모차렐라치즈 30g, 후추·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애호박은 필러나 칼을 이용해 세로로 길고 얇게 썰어주세요. 두부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으깨주세요. 참치는 기름이나 물을 빼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두부와 참치, 양파,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속재료를 만들어주세요. 애호박 2장을 살짝 겹쳐 펼친 뒤 속재료를 올리고 돌돌 말아주세요. 오븐용 그릇에 토마토소스를 깔고 애호박롤을 가지런히 담아주세요. 위에 남은 토마토소스와 모차렐라치즈를 올려주세요.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에서 180℃로 약 10~12분 구워 치즈가 노릇해지면 완성이에요. 다이어트 포인트 파스타면 대신 애호박을 사용해 채소 비중을 높이고 참치와 두부로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참치와 치즈는 나트륨이 있을 수 있어 별도의 소금은 최소화해주세요.
팔망미인
성시경 양배추 치즈전
2인분 기준 양배추 1/4통 소금 2꼬집 후추 약간 마늘 4개 베이컨 3줄 감자전분 2큰술 슈레드치즈 적당량 일반적인 양배추전과 달리 밀가루와 계란을 넣지 않는 것이 포인트예요. 감자전분이 양배추와 베이컨 등 재료를 서로 뭉치게 해주고, 양배추 자체에서 나오는 수분으로 속은 촉촉하게 익혀줍니다. 1. 양배추 얇게 채 썰기 먼저 양배추 1/4통을 얇게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볼에 양배추를 담은 뒤 소금 2꼬집과 후추를 살짝 뿌려 밑간합니다. 소금을 뿌리면 양배추에서 수분이 나오는데요. 이 수분이 나중에 양배추를 익히면서 촉촉한 식감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요. 🥓 2. 베이컨과 마늘 볶기 마늘 4개는 잘게 다져 준비하고 베이컨 3줄은 가늘게 썰어주세요. 예열한 팬에 기름을 따로 두르지 않고 베이컨을 먼저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베이컨에서 기름이 나오면 다진 마늘과 후추를 넣고 함께 볶아 풍미를 더해주세요. 노릇하게 볶아진 베이컨과 마늘 향이 양배추와 정말 잘 어울려요. 😋 🥣 3. 양배추에 감자전분 넣기 밑간해 둔 양배추에 볶은 베이컨과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그다음 감자전분 2큰술을 넣고 약간 끈적일 정도로만 섞어줍니다. 너무 오래 치대기보다는 재료가 서로 잘 섞이고 뭉쳐질 정도로 준비하면 됩니다. 이때 별도로 물을 넣지 않아도 돼요! 🧀 4. 팬에 슈레드치즈 깔기 이제 팬을 약불로 맞춰주세요. 팬 바닥에 슈레드치즈를 넓게 깔고 치즈가 살짝 녹기 시작하면 그 위에 준비한 양배추 소를 듬뿍 올려줍니다. 이 양배추 치즈전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바로 팬 바닥에 직접 닿는 치즈예요. 치즈가 노릇하게 구워지면서 바삭한 식감을 만들어줍니다. 🔥 5. 뚜껑 덮고 약불에서 익히기 양배추를 올린 뒤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약 3분 정도 익혀주세요. 가장자리를 살살 떼어냈을 때 바닥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약 1분 정도 더 익혀줍니다. 치즈 바닥이 충분히 단단해질 때까지 약불에서 천천히 익히는 것이 중요해요. 센 불로 조리하면 치즈가 너무 빨리 탈 수 있으니 불 조절에 주의해주세요. 🥞 6. 반으로 접어 앞뒤로 굽기 바닥의 치즈가 충분히 단단하고 노릇하게 익으면 한쪽을 들어 반으로 접어주세요. 그대로 앞뒤를 노릇하게 익혀주면 성시경 양배추 치즈전 완성입니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으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양배추 요리를 즐길 수 있어요.
로블ㅎ
🎃 단호박 닭가슴살 그라탱
🎃 단호박 닭가슴살 그라탱 부드러운 단호박에 닭가슴살과 요거트소스, 치즈를 더해 구운 든든한 다이어트 요리예요. 단호박의 자연스러운 단맛 덕분에 소스를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어요. 재료 단호박 1/2개, 닭가슴살 100g, 양파 1/4개, 브로콜리 50g,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모차렐라치즈 30g,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단호박은 씨를 제거하고 전자레인지에서 5~7분 정도 익혀주세요. 익힌 단호박은 한입 크기로 썰거나 살짝 으깨주세요. 닭가슴살은 작게 썰고 양파와 브로콜리도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해주세요. 팬에 닭가슴살과 양파를 먼저 볶고 브로콜리를 넣어 익혀주세요. 단호박과 볶은 재료에 그릭요거트를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오븐용 그릇에 담고 모차렐라치즈를 골고루 올려주세요.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에서 180℃로 약 8~10분 구워 치즈가 노릇해지면 완성이에요. 다이어트 포인트 생크림 대신 그릭요거트를 사용하고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더했어요. 단호박은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품이라 한 끼 분량에 맞게 양을 조절하면 좋아요.
팔망미인
양배추 계란 곤약밥
1인분 기준 양배추 200g 정도 곤약밥 1팩 계란 1~2개 올리브오일 버터 1조각 다진 마늘 1/2~1큰술 피시소스 1큰술 페퍼론치노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1. 양배추를 두툼하게 썰어주세요 양배추는 너무 얇게 채 썰지 않고 약 2~3cm 정도 두께로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은 후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양배추가 너무 얇으면 구우면서 쉽게 부서질 수 있어서 도톰하게 써는 것이 좋아요. 2. 양배추 굽기 차가운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배추를 올려주세요. 소금을 살짝 뿌리고 중불에서 천천히 구워줍니다. 한쪽 면이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면 뒤집어주세요. 양배추가 구워지면서 단맛이 올라오기 때문에 그냥 볶는 것보다 훨씬 맛있어요. 3. 버터 넣고 익히기 양배추를 뒤집은 후 버터 한 조각을 넣어주세요. 뚜껑을 덮고 불을 약하게 줄인 뒤 양배추를 조금 더 익혀줍니다. 양배추가 부드러워지면서 가장자리가 노릇하게 익으면 좋아요. 4. 마늘과 피시소스 넣기 팬 한쪽에 올리브오일을 조금 더 넣고 다진 마늘과 페퍼론치노를 넣어 볶아주세요. 마늘 향이 올라오면 피시소스를 넣어 감칠맛을 더합니다. 피시소스가 없다면 멸치액젓을 사용해도 돼요. 소스가 보글보글 끓으면서 향이 올라오면 양배추에 잘 섞어주세요. 5. 계란 준비하기 계란은 삶은 계란으로 준비해도 되고 계란 프라이로 만들어도 됩니다. 저는 다이어트 한 끼로 먹을 때 반숙 계란을 추천해요. 노른자를 톡 터뜨려 양배추와 곤약밥을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6. 곤약밥과 함께 담아주세요 곤약밥은 제품에 적힌 방법대로 데워주세요. 그릇에 곤약밥을 담고 노릇하게 구운 양배추를 올린 뒤 계란을 곁들여줍니다. 마지막으로 후추를 톡톡 뿌리고 고수나 파슬리를 올려주면 완성! 강민경 다이어트 식단으로 알려진 양배추 계란 곤약밥이에요.
로블ㅎ
새우 브로콜리 두부볶음
새우 브로콜리 두부볶음 재료 새우 100g, 두부 150g, 브로콜리 100g, 양파 1/4개, 파프리카 1/4개, 대파 1/3대, 다진 마늘 1/2큰술, 통깨 약간 양념 재료 진간장 1큰술, 굴소스 1/2큰술, 맛술 1/2큰술, 물 2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한입 크기로 썰어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새우는 씻어서 물기를 빼주세요.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누고 양파와 파프리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브로콜리는 끓는 물에 약 30초간 데쳐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진간장, 굴소스, 맛술, 물을 섞어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팬에 두부를 올려 여러 면이 노릇해지도록 구운 뒤 잠시 덜어주세요. 같은 팬에 대파와 다진 마늘을 볶다가 새우와 양파를 넣어 익혀줍니다. 브로콜리와 파프리카, 구운 두부를 넣고 양념장을 부어 빠르게 볶아주세요. 양념이 골고루 배면 후추와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팔망미인
부드럽게 넘어가는 버섯 콜리플라워 크림수프
입맛이 없거나 따뜻한 수프 한 그릇으로 간단히 먹고 싶은 날에는 감자나 밀가루를 많이 넣지 않고도 충분히 걸쭉한 수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콜리플라워를 푹 익혀 갈아주면 자연스럽게 농도가 생기고, 버섯을 더하면 고소한 향도 잘 살아납니다. ㅤ 재료 ㅤ 콜리플라워 180g 양송이버섯 5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무가당 두유 또는 우유 150ml 물 또는 무염 육수 150ml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ㅤ 만드는 법 ㅤ 1.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나누고 양파는 얇게 썰어줍니다. ㅤ 2. 양송이버섯은 절반은 잘게 썰고 나머지는 얇게 썰어 토핑용으로 남겨둡니다. ㅤ 3. 냄비에 올리브유와 양파,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천천히 볶습니다. ㅤ 4. 잘게 썬 버섯과 콜리플라워를 넣고 2분 정도 더 볶습니다. ㅤ 5. 물이나 육수를 붓고 콜리플라워가 아주 부드러워질 때까지 10분 정도 끓입니다. ㅤ 6.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줍니다. ㅤ 7. 무가당 두유나 우유를 넣고 약불에서 한 번만 데운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ㅤ 8. 남겨둔 버섯은 팬에 노릇하게 구워 수프 위에 올립니다.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ㅤ 일반적인 크림수프처럼 밀가루나 감자를 넣어 농도를 내지 않고 콜리플라워 자체를 갈아 걸쭉한 질감을 만든 레시피입니다. ㅤ 설탕이나 시럽은 넣지 않고 무가당 두유 또는 우유를 이용해 부드러운 맛을 냅니다. ㅤ 다만 우유나 두유에도 탄수화물이 포함될 수 있으므로 제품의 영양정보와 먹는 양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ㅤ 이 수프 자체가 혈당을 낮추는 것은 아니며 함께 먹는 빵이나 밥의 양에 따라 전체 식사의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ㅤ 맛있게 먹는 팁 ㅤ 버섯을 전부 갈지 않고 일부는 따로 구워 올리면 부드러운 수프 안에서 씹는 식감이 생겨 훨씬 덜 심심합니다. ㅤ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갈아 넣으면 크림수프의 느끼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ㅤ 파슬리나 쪽파를 아주 조금 올려도 향이 잘 어울립니다. ㅤ 조리 팁 ㅤ 두유나 우유를 넣은 뒤에는 센불에서 오래 끓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ㅤ 너무 되직해졌다면 우유를 더 붓기보다 물이나 육수를 조금씩 추가해 농도를 맞추는 편이 깔끔합니다. ㅤ 냉장 보관 후 다음 날 데워 먹을 수 있고, 재가열할 때는 약불에서 천천히 저어가며 데우면 질감이 다시 부드러워집니다. 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닭안심 또는 삶은 달걀 재조리 의향 Y ㅤ 부드러운 질감에 구운 버섯의 향이 더해져 담백한 수프인데도 생각보다 맛이 밋밋하지 않습니다.
지니5632044
두부 팽이버섯 덮밥
두부 팽이버섯 덮밥 재료 두부 1/2모(150g), 팽이버섯 1봉, 현미밥 100g, 양파 1/4개, 당근 1/4개, 애호박 1/4개, 대파 1/3대, 청양고추 1/2개, 다진 마늘 1/2큰술, 식용유 1작은술, 통깨 약간 양념 재료 진간장 1큰술, 굴소스 1/2큰술, 알룰로스 1/2큰술, 물 3큰술, 참기름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 가볍게 눌러 물기를 제거한 뒤 한입 크기의 깍둑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두부의 물기를 먼저 빼두면 채소를 손질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수분이 제거돼요.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낸 뒤 먹기 좋게 가닥가닥 떼어주세요. 양파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애호박은 얇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해주세요. 진간장, 굴소스, 알룰로스, 물, 참기름, 후추를 한 그릇에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주세요. 팬을 달군 뒤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두부를 올려주세요. 두부의 여러 면이 노릇해지도록 뒤집어가며 구운 뒤 잠시 덜어둡니다. 같은 팬에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어 볶아 향을 낸 다음 양파와 당근을 넣고 가볍게 볶아주세요. 애호박과 팽이버섯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팽이버섯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것이 좋아요. 미리 구워둔 두부를 팬에 다시 넣고 준비한 양념장을 부어주세요. 두부가 부서지지 않도록 살살 섞으면서 양념이 재료에 배도록 2~3분 정도 졸여줍니다. 그릇에 따뜻한 현미밥을 담고 두부 팽이버섯볶음을 넉넉하게 올려주세요. 마지막으로 청양고추와 통깨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두부와 팽이버섯, 여러 가지 채소를 넉넉하게 넣어 밥의 양을 줄여도 든든하게 먹기 좋아요. 짭조름한 양념이 두부와 버섯에 잘 배어 다이어트 중 간단한 한 그릇 메뉴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팔망미인
혈당 걱정인 사람, 고구마 ‘이렇게’ 골라라
헬스조선>날씨가 선선해지면서 고구마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베타카로틴, 비타민C 등 다양한 항산화 성분을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다. 다만 같은 고구마라도 섭취 및 조리 방법에 따라 영양 효과와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다. 제철 고구마를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기 고구마를 깨끗이 세척해 조리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껍질째 먹는 게 영양학적으로 유리하다. 고구마 껍질에는 식이섬유와 폴리페놀 등 다양한 생리 활성물질이 들어 있다. 식이섬유는 소화 속도를 늦추고 변의 부피를 늘려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섭취 후 포만감이 오래 가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게다가 체내에서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페놀산도 껍질에 더 많이 들었다. 2024년 국제학술지 ‘식품과학·영양 비평(Comprehensive Reviews in Food Science and Food Safety)’에 실린 리뷰 논문에 따르면 고구마 과육보다 껍질의 페놀산 함량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굽지 말고 삶아 먹기 혈당 관리 중이라면 고구마를 구워 먹기보다 삶아 먹는 것이 좋다. 조리 방법에 따라 전분 구조와 당 함량이 달라지면서 식후 혈당 반응에도 영향이 갈 수 있다. 서인도제도대 연구팀이 고구마 10개 품종을 여러 방법으로 조리한 뒤 혈당지수(GI)를 측정한 결과, 삶은 고구마는 GI가 41~50으로, 구운 고구마는 82~94인 것으로 나타났다. GI는 음식 섭취 후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나타낸 수치다. 조리 과정은 맛에도 영향을 미친다. 고구마를 굽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단맛이 강해진다. 고구마에 열을 가하면 베타아밀레이스 효소가 전분을 맥아당으로 분해하는데,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구울수록 효소 활동이 활발해지는 온도 구간에 오래 머물면서 맥아당이 더 많이 생성된다. 실제 연구에서도 고구마를 구우면 삶거나 쪘을 때보다 맥아당 함량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밤 고구마 선택하는 것도 방법 섭취하는 고구마 종류도 고려해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호박고구마는 밤고구마보다 수분 함량이 높아 익혔을 때 촉촉하고 단맛이 강한 편이다. 반면 밤고구마는 상대적으로 수분이 적고 전분 함량이 높다. 국립식량과학원이 호박고구마와 밤고구마의 특성을 비교한 결과, 호박고구마의 당도는 11.5브릭스, 밤고구마는 9.5브릭스로 측정됐다. 혈당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는 사람은 단맛이 강한 호박고구마 대신 밤고구마를 선택하는 게 유리하다. 다만 당도가 낮다고 해서 반드시 식후 혈당을 덜 올리는 것은 아니다. 혈당 반응은 품종뿐 아니라 조리 방법과 섭취량 등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라면 섭취하는 고구마 종류와 양, 조리법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품인 만큼 가급적 한 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는 것은 피하는 게 좋다. 특히 식사 후 간식으로 고구마를 추가로 먹으면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어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 혈당관리 할때는 밤고구마가 좋곘네요 저는 퍽퍽한걸 좋아해서 양가에서 호박/밤 고구마를 반반씩 지으시는데요 삶아서 먹도록 하고 아주 간혹가다가 구워먹어야겠어요 구워먹는게 제일 맛있어서 포기가 어렵네요
메가망나뇽
고구마 치즈 토스트
으깬 고구마와 치즈를 빵 위에 올려 구운다. 달걀을 곁들이면 한 끼로 먹기 좋다.
열정남자
닭고기 바질 치즈 샌드위치
닭고기·토마토·모차렐라·바질을 빵에 넣고 구운다.
열정남자
🍞 우유 + 알룰로스로 만드는 다이어트빵
우유 + 알룰로스로 만드는 다이어트빵 재료 1인분 - 통밀식빵 1~2장 - 우유 120ml - 계란 1개 - 알룰로스 1~2큰술 - 바닐라 익스트랙 약간 — 선택 - 시나몬가루 약간 — 선택 - 견과류 또는 블루베리 조금 — 선택 만드는 방법 1. 식빵을 한입 크기로 잘라 내열용기에 담아주세요. 2. 볼에 계란 1개 + 우유 120ml + 알룰로스를 넣고 잘 섞습니다. 3. 식빵 위에 계란물을 골고루 붓고 5~10분 정도 촉촉하게 흡수시켜 주세요. 4. 취향에 따라 시나몬가루나 블루베리, 견과류를 조금 올립니다. 5. 에어프라이어 160℃에서 약 12~15분 익혀주세요. 오븐도 170℃ 전후로 15~20분 정도면 됩니다. 6. 가운데 계란물이 완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부드럽고 달달한 디저트가 먹고 싶을 때,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넣어 가볍게 만들 수 있어요. 식빵은 가능하면 통밀빵·저당빵·단백질빵을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러블리베이지
🌶️ 저당 칠리소스
🌶️ 저당 칠리소스 매콤달콤한 맛을 더하고 싶을 때 저당 칠리소스를 활용해보세요. 일반 칠리소스보다 당류를 줄인 제품도 있어 비교해서 선택할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저당’ 표시뿐 아니라 탄수화물·당류·나트륨과 1회 사용량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소스를 많이 사용하면 당류와 나트륨 섭취량도 늘어날 수 있어요. 닭가슴살·두부·구운 채소 등에 필요한 만큼만 소량 곁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저당 칠리소스도 당류와 나트륨을 확인해 소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부추 계란 새우 만두 레시피
재료 시판 만두피, 계란 3개, 부추1줌, 마른 건새우 1스푼, 소금, 후추, 저당굴소스 레시피 1>스크램블 해둔 계란, 참기름에 코팅한 부추, 건새우를 볼에 몽땅 넣어주세요. 2>여기에 저당굴소스 반 스푼과 소금, 흑후추를 톡톡 넣고 골고루 잘 섞어 만두소를 만듭니다. 3>밀대로 얇게 민 만두피 위에 소를 적당량 올리고, 양옆을 접어 직사각형 모양으로 덮어주세요. 4>기름을 살짝 두른 달군 팬에 만두를 올리고, 앞뒤로 노릇노릇한 황금빛이 될 때까지 바삭하게 구워주면 끝이예요 시판을 이용해서 만드는 만두레시피예요 건새우가 들어가서 바삭하고 고소할꺼 같아요, 그래서 찌는거보단 구운만두가 맛있을꺼 같네요 단백질 충전하기 좋고 초간장에 찍어서 먹고 싶어요
메가망나뇽
조기살 샐러드
주재료: 조기 1~2마리 (살만 발라낸 것) 채소: 어린잎 채소, 양상추, 적양파 1/4개, 오이 1/3개, 파프리카 약간 선택 재료: 방울토마토, 견과류(아몬드 슬라이스 등) 오리엔탈 드레싱: 간장 2큰술, 올리브유 2큰술, 식초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조기 손질하기 구운 조기나 찐 조기의 뼈와 가시를 세심하게 발라내어 살코기만 큼직하게 준비합니다. (가시가 없도록 주의하세요!) 2. 채소 준비하기 어린잎 채소와 양상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털어줍니다. 오이와 파프리카는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썹니다. 3. 드레싱 만들기 분량의 드레싱 재료(간장, 올리브유, 식초, 올리고당,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를 골고루 섞어 준비합니다. 4. 담아내기 넓은 접시에 준비한 채소를 고루 깔고, 그 위에 발라둔 조기살을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드레싱을 곁들이고, 견과류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심장질환 위험 낮춘다” 올리브오일 효능 5가지
실제로 올리브오일은 혈관부터 뇌, 혈당까지 폭넓게 연구돼 왔다. 전문가 의견과 연구를 바탕으로 올리브오일의 효능 5가지를 짚어본다. 1. 심혈관 건강 관리 올리브오일에 풍부한 단일불포화지방산은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Harvard Health Publishing)은 소개했다. 미국 성인 약 9만 3,000명을 24년간 추적한 연구에서는 하루 반 큰술(약 7g) 이상 올리브오일을 먹은 사람의 심장질환 위험이 먹지 않은 사람보다 14% 낮았다. 연구진은 버터나 마요네즈, 마가린을 올리브오일로 바꾼 효과가 반영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올리브오일의 '등급'에 따른 차이도 확인됐다. 심혈관질환 고위험군 7,102명을 약 5년간 추적한 연구에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가장 많이 먹은 그룹은 심혈관질환 위험이 32% 낮았지만, 일반 올리브오일에서는 이런 연관성이 뚜렷하지 않았다. 엑스트라 버진에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그대로 남아 있는 반면, 일반 올리브오일은 정제 과정에서 폴리페놀이 파괴된다. 다만 이 그룹의 섭취량은 하루 평균 약 49g(3큰술 이상)으로, 일상적인 섭취량보다 많았다. 2. LDL 산화 억제 유럽식품안전청(European Food Safety Authority, EFSA)은 2011년 올리브오일 속 폴리페놀이 LDL을 포함한 혈중 지질이 산화되며 손상되는 것을 막는 데 기여한다고 인정했다. 이에 따라 유럽연합(EU)에서는 일정 기준 이상의 폴리페놀이 든 올리브오일에 이 효과를 표시할 수 있다. 다만 LDL 수치 자체를 크게 낮춘다는 뜻은 아니다. 2023년 메타분석에서 올리브오일 폴리페놀에 의한 LDL 콜레스테롤 감소 폭은 크지 않았다. 3. 염증 완화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이 염증을 줄일 수 있고, 항산화 성분인 올레오칸탈(oleocanthal)이 핵심 성분으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올리브오일을 곁들인 지중해식 식단이 염증 지표인 C반응단백질(CRP)을 낮췄다는 2025년 메타분석도 결과도 있다. 4. 인지 기능 개선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학원(Harvard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이 미국 성인 9만 2,383명을 28년간 추적한 연구에서, 하루 7g 이상 올리브오일을 섭취한 사람은 거의 먹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 관련 사망 위험이 28% 낮았다. 영양학과 연구원 앤줄리 테시에(Anne-Julie Tessier)는 미국 통신사 '유피아이(UPI)'를 통해 "올리브오일의 성분이 뇌 보호 역할을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테시에 연구원은 "식단의 질과 무관하게 연관성이 나타났다"라며 올리브오일 자체의 이점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위험 감소는 여성에서 더 뚜렷했다. 다만 해당 연구는 관찰 연구로, 올리브오일이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5. 혈당 관리 한 연구에 따르면 올리브오일을 많이 먹은 그룹의 제2형 당뇨병 위험이 적게 먹은 그룹보다 16%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15~20g(1~1.5큰술)까지는 많이 먹을수록 위험이 줄었고, 그 이상 먹어도 위험이 더 줄지는 않았다. 무작위 대조시험 51건을 종합한 최근 분석에서는 올리브오일이 혈당·인슐린·인슐린 저항성 지표를 유의하게 바꾸지 못했다. 다만 2023년 메타분석에서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이 공복혈당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은 반면, 인슐린 저항성 지표는 소폭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혈당 관리 목적이라면 올리브오일을 '보조적인 식습관 요소'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 영양사 추천, 올리브오일 활용법 3가지 ① 버터·마가린 대신 사용하기 클리블랜드 클리닉(Cleveland Clinic) 영양사 줄리아 줌파노(Julia Zumpano)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씨앗 기름이나 동물성 지방 대신 쓰는 방법을 권했다. 샐러드에는 드레싱 대신 뿌리고, 익힌 채소나 파스타에 더하거나, 잡곡빵을 찍어 먹는 방식도 제안했다. ② 채소와 함께 먹기 영양사 크리스틴 커크패트릭(Kristin Kirkpatrick)은 채소에 기름을 더하면 카로티노이드와 지용성 비타민(A·E·K)의 흡수가 크게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잎채소, 브로콜리, 고구마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곁들이는 방법을 소개했다. ③ 식사에 곁들여 먹기 올리브오일을 공복에 마시면 일부 사람은 설사나 복통을 겪을 수 있다. 뉴욕의 영양사 에이미 샤피로(Amy Shapiro)는 건강 매체 '이팅웰(EatingWell)'에서 "올리브오일의 효과는 식사 속 꾸준한 섭취에서 나온다"라고 말했다. 단숨에 마시기보다 식사에 곁들여 꾸준히 먹는 편이 낫다는 뜻이다. 구운 채소 위에 뿌리거나, 수프와 곡물 요리의 마무리에 더하거나, 토스트에 올려 먹는 것이 좋다 올리브오일이 제일 건강에 좋고 고온에도 안전하다고 해서 굽거나 하는데 쓰는데요 활용법도 나와있으니 잘써봐야 될꺼 같아요 혈당에도 도움되고 혈관건강에도 좋으니 올리브오일로 먹어야겠네요
메가망나뇽
닭안심 알배추 된장찜
재료 | 1인분 닭안심 120g · 알배추 180g · 양파 40g · 대파 약간 · 된장 1작은술 · 다진 마늘 ½작은술 · 물 100ml ·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닭안심은 한입 크기로 자르고 알배추는 큼직하게 썰어요 된장과 다진 마늘 물을 섞어 양념을 만들어요 냄비에 알배추를 넉넉하게 깔고 닭안심과 양파를 올려요 된장 양념을 골고루 넣고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혀요 닭안심이 속까지 익으면 대파와 후추를 넣어 완성해요 TIP 된장은 많이 넣지 않고 알배추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단맛을 살리면 나트륨 부담을 줄이면서 담백하게 먹을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닭안심과 알배추를 촉촉하게 쪄 기름 사용은 줄이고 든든하게 즐기는 다이어트 메뉴예요
팔망미인
🥢 두부볼 간편식
간단한 반찬이나 간식이 필요할 때 두부볼 간편식을 활용해보세요. 두부를 주재료로 동그랗게 만든 제품이라 데우기만 하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두부 함량과 단백질·탄수화물·당류·나트륨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튀긴 제품이나 달콤한 소스가 포함된 제품은 지방과 당류도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샐러드나 구운 채소와 함께 먹고 소스는 적당량만 곁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두부볼은 두부 함량과 당류·나트륨을 확인해 간편한 반찬으로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닭가슴살 미트볼
간편하게 단백질 반찬을 챙기고 싶을 때 닭가슴살 미트볼을 활용해보세요.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로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어 바쁜 날 활용하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닭가슴살 함량과 함께 탄수화물·당류·단백질·나트륨을 확인해보세요. 달콤한 소스가 포함된 제품은 당류가 높아질 수 있어요. 샐러드나 구운 채소를 곁들이고 소스는 필요한 만큼만 사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닭가슴살 미트볼은 닭고기 함량과 당류·나트륨을 확인해 선택해보세요.
팔망미인
찐두부와 새송이 무침 레시피
재료와 소스 ⁕ 메인 재료: 새송이버섯, 두부 1모, 구운 김, 깻잎 3장 ⁕ 양념장: 참치액 1스푼, 들기름 2스푼, 들깨가루 3스푼, 깨소금 1스푼, 크러쉬드 레드페퍼 1스푼, 깻잎 3장(채 썰기) 레시피 ⁕ 찜기에 얇게 슬라이스한 새송이버섯을 가득 깔아줍니다. ⁕ 2층에 두툼하게 썬 두부를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4분 돌려주세요. ⁕ 분량의 양념 재료와 채 썬 깻잎을 슥슥 비벼 양념장을 만듭니다. ⁕ 촉촉해진 버섯과 두부에 양념장을 얹고, 바삭한 김에 싸서 드시면 완성 새송이버섯 쫄깃한 식감이 참 좋아요 버섯을 맛있게 무쳐서 먹으면 반찬으로도 좋고 김에 싸서 먹으면 고소한맛이 배가 되겠어요 두부 단백질이 있으니 든든하게 한끼 먹을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양배추 치즈 오믈렛
재료 달걀 3알, 양배추 한 줌, 모짜렐라 치즈, 올리브오일, 핫소스 레시피 1>용기에 올리브오일 바르고 달걀 3알+양배추 섞기 2>전자레인지 2분 30초 돌린 후 휙 뒤집기 3>치즈 얹고 1분 더 돌린 뒤 핫소스 뿌리면 끝 양배추와 계란의 조합은 정말 자주 해먹을꺼 같아요 대신 굽지않고 전자레인지를 이용해서 촉촉하게 먹을꺼 같네요 치즈와 핫소스가 있어서 고소하고 매콤하게 잘 먹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양배추라페 호밀빵 샌드위치
호밀빵 샌드위치: 구운 호밀빵 위에 닭 가슴살 슬라이스를 올리고 양배추라페를 도톰하게 쌓아 올리면 카페 부럽지 않은 고품격 다이어트 샌드위치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가지 리코타 치즈 롤 레시피
재료 400 g 가지 200 g 리코타 치즈 1 pcs 달걀 25 g 파르메산 치즈 60 g 모차렐라 300 g 으깬 토마토 2 pcs 마늘 20 g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5 g 바질 0.5 tsp 소금 0.25 tsp 후추 레시피 1>오븐을 200°C로 예열하세요. 가지의 양 끝을 자르고 세로 방향으로 약 5mm 두께로 길게 썰어주세요. 가장 넓은 가운데 부분 6조각을 골라주세요. 2>가지 각 조각의 양면에 올리브 오일 절반 정도를 가볍게 바르고 소금 한 꼬집으로 간을 해주세요. 그릴 팬을 센 불에 연기가 날 정도로 뜨겁게 달군 다음, 가지 조각들을 한 겹으로 펼쳐 놓으세요. 가지 살이 부드러워지고 유연해지며 진한 그릴 자국이 생길 때까지 한 면당 약 2분씩 구워주세요. 접시에 옮겨 담으세요 3>가지가 살짝 식는 동안, 속 재료를 만드세요. 리코타 치즈, 달걀, 간 파르메산 치즈 절반, 소금 한 꼬집, 그리고 후추를 넉넉하게 갈아 넣고 믹싱 볼에 담아 포크로 고루 섞여 부드러워질 때까지 저어주세요 4>작은 소스 팬에 남은 올리브 오일을 중간 불로 데우세요. 얇게 썬 마늘을 넣고 향이 나지만 색이 변하지 않을 때까지 약 30초간 저어주세요. 으깬 토마토를 붓고 소금 한 꼬집을 넣은 다음, 마늘 향이 소스에 잘 배도록 5분간 약하게 끓여주세요. 5>토마토 소스를 약 20 × 15 cm 크기의 작은 오븐용 베이킹 접시 바닥에 고루 펴 발라주세요 6>구운 가지 한 조각의 한쪽 끝에 리코타 속 재료를 약 2큰술 정도 떠서 올리세요. 속 재료를 단단히 감싸도록 가지를 돌돌 말아 이음새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소스 위에 놓으세요. 7>돌돌 말아 놓은 가지 위에 찢은 모차렐라 치즈와 남은 간 파르메산 치즈를 뿌려주세요 8>치즈가 노릇하게 부풀어 오르고 가장자리의 소스가 보글보글 끓을 때까지 15분간 구우세요. 조금 식히고 신선한 바질을 찢어 위에 올리고 접시째 바로 서빙하세요. 전분 탄수화물이 거의 없어 자연적으로 혈당 지수가 낮은 요리예요 가지와 부드러운 속재료, 소스가 어우려져서 근사한 음식이 될꺼 같아요 따뜻하게 먹으면 좋을꺼 같고 샐러드과 곁들여도 괜찮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시금치를 곁들인 코티지 치즈 스크램블 에그
재료 1 tbsp 올리브 오일 120 g 방울토마토 80 g 베이비 시금치 4 pcs 달걀 150 g 코티지치즈 0.25 tsp 소금 1 pcs 후춧가루 5 g 차이브 레시피 1>방울토마토는 길게 반으로 썰어주세요. 차이브는 가위나 날카로운 칼로 잘게 썰어 준비해둡니다 2>넓은 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중강불에서 데워주세요. 반으로 썬 토마토를 자른 면이 아래로 가도록 한 겹으로 올리고, 약 2분간 그대로 두어 익혀줍니다. 작은 접시에 옮겨 담아 따로 준비해둡니다. 3>불을 중불로 줄여주세요. 팬에 베이비 시금치를 모두 넣고 1분간 뒤적이며 볶아줍니다. 숨이 죽은 시금치는 팬 가장자리로 밀어 중앙에 공간을 만들어주세요. 4>믹싱 볼에 달걀을 깨뜨려 넣습니다. 코티지치즈,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포크로 흰자와 노른자가 대충 섞일 정도로만 가볍게 저어줍니다. 5>달걀과 코티지치즈 혼합물을 팬 중앙에 붓고 시금치 주변으로 퍼지게 합니다. 약 20초간 그대로 둡니다. 6>유연한 주걱을 사용해서, 익은 가장자리를 중앙으로 부드럽게 접어주세요. 이때 팬을 기울여 익지 않은 달걀물이 빈 공간을 채우도록 합니다. 반복해서 크고 부드러운 덩어리가 생기도록 해주세요. 7>달걀이 아직 약간 촉촉하고 부분적으로 덜 익은 듯 보일 때 팬을 불에서 내리세요. 팬의 잔열이 30초 안에 완벽한 농도로 만들어 줄 거예요. 8>스크램블 에그를 담으세요. 옆에 구운 방울토마토를 곁들이고, 잘게 썬 차이브를 위에 넉넉히 뿌려주세요. 바로 드세요 시금치 식이섬유와 달걀의 단백질이 넉넉하게 들어간 한그릇 요리입니다 최적의 혈당 관리를 위해, 아침식사로 하면 새벽 효과를 완화시켜 줍니다. 건강을 위해 적당량의 지방이 있는 얇게 썬 아보카도나 한 줌의 호두를 곁들이면 좋다고 합니다.
메가망나뇽
당뇨친화적 순두부찌개
재료 1 tbsp 참기름 150 g 돼지고기 다짐육 1 pcs 양파 3 pcs 마늘 1.5 tbsp 고춧가루 1 tbsp 간장 400 g 순두부 1 pcs 애호박 2 pcs 달걀 2 pcs 대파 레시피 1>두꺼운 냄비나 뚝배기를 중강불에 올리고 참기름을 넣어주세요. 기름이 달궈지기 시작하면 돼지고기 다짐육을 넣고 볶아주세요. 3분 정도 볶아주세요. 2>볶은 돼지고기를 냄비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썰어둔 양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1분간 볶아주세요. 3>고춧가루를 넣고 모든 재료를 함께 30초간 볶아주세요. 4>물 500ml를 붓고 간장을 넣어주세요. 불을 세게 올리고 국물이 팔팔 끓어오르도록 해주세요 5>순두부를 큼직하고 투박하게 떠서 국물에 넣어주세요. 썰어둔 애호박을 넣고 불을 줄여 은근하게 8분간 끓여주세요. 6>끓고 있는 찌개에 달걀 1개를 깨뜨려 넣어주세요. 냄비 뚜껑을 덮고 1~2분간 끓여 달걀 흰자가 막 익었지만 노른자는 부드럽고 촉촉하게 유지될 때까지 익혀주세요 8> 불에서 내리고 썰어둔 대파를 위에 뿌려주세요. 뜨거울때 먹으면 됩니다 순두부 단백질과 야채들의 식이섬유, 고기기름의 지방까지 적절하게 보퉁할수 있는 음식이예요 한끼 든든하게 먹을수 있는 순두부 찌개는 날이 선선해지면 더 먹기 좋지요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지 않게 해줘서 나트륨만 신경쓰면 먹기 좋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닭안심 무채볶음
재료 | 1인분 닭안심 120g · 무 150g · 양파 40g · 대파 약간 · 다진 마늘 ½작은술 · 간장 1작은술 · 참기름 ½작은술 ·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닭안심은 한입 크기로 자르고 무와 양파는 얇게 채 썰어요 팬에 닭안심과 다진 마늘을 넣어 먼저 익혀요 닭안심이 익으면 무와 양파를 넣고 함께 볶아요 무가 부드러워지면 간장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요 마지막에 대파와 참기름을 조금 넣어 완성해요 TIP 무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기름을 많이 넣지 않아도 촉촉하게 볶을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담백한 닭안심과 무를 넉넉하게 넣어 가볍고 든든하게 먹기 좋은 다이어트 볶음요리예요
팔망미인
돼지안심 가지볶음
재료 | 1인분 돼지안심 120g · 가지 1개 · 양파 40g · 대파 약간 · 다진 마늘 ½작은술 · 간장 1작은술 · 올리브유 1작은술 ·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돼지안심과 가지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양파는 채 썰어요 팬에 돼지안심과 다진 마늘을 넣어 먼저 익혀요 고기가 익으면 가지와 양파를 넣고 함께 볶아요 물을 1~2큰술 넣고 뚜껑을 잠시 덮어 가지를 촉촉하게 익혀요 간장과 후추로 가볍게 간하고 대파를 넣어 완성해요 TIP 가지는 기름을 잘 흡수하므로 기름을 많이 넣기보다 물을 조금 넣어 익히면 더 가볍게 만들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기름기 적은 돼지안심과 가지를 촉촉하게 볶아 부담 없이 즐기는 다이어트 한 끼예요
팔망미인
두부 콩나물 비빔밥
재료 | 1인분 두부 120g · 콩나물 100g · 현미밥 100g · 당근 30g · 오이 30g · 김가루 약간 · 참기름 ½작은술 양념장 고추장 ½큰술 · 식초 1작은술 · 간장 ½작은술 · 물 1작은술 만드는 순서 콩나물은 데쳐 물기를 빼고 당근과 오이는 채 썰어요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요 그릇에 현미밥을 적당량 담고 콩나물과 채소를 넉넉하게 올려요 구운 두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올려요 양념장은 필요한 만큼만 넣고 가볍게 비벼 먹어요 TIP 밥을 많이 넣기보다 콩나물과 두부 채소의 양을 늘리면 포만감을 챙기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밥은 적당히 두부와 콩나물은 넉넉하게 넣어 든든하게 먹는 다이어트 비빔밥이에요
팔망미인
렌틸콩
렌틸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기 좋은 콩류예요. 샐러드에 넣거나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어도 좋아요. 특히 매일 닭가슴살이나 달걀만 먹는 식단이 지겹다면 렌틸콩을 활용해서 식단을 다양하게 만들어보세요. 추천 렌틸콩 + 현미밥 + 구운 채소 + 달걀 이렇게 구성하면 꽤 든든한 한 끼가 돼요
로블ㅎ
달걀 아보카도 토스트
구운 빵 위에 으깬 아보카도와 삶은 달걀을 올린다.
열정남자
소고기 채소 랩
구운 소고기와 파프리카·양배추를 또띠아에 넣고 요구르트 소스를 곁들인다.
열정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