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폴레 치킨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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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레몬딜요거트구이
연어 레몬딜요거트구이 재료: 연어 150g,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딜 약간, 레몬즙 1작은술, 후추 만드는 방법 연어는 물기를 제거하고 후추를 뿌려주세요. 팬에 연어를 올리고 중약불에서 앞뒤로 구워줍니다. 그릭요거트에 잘게 썬 딜과 레몬즙을 넣고 섞어주세요. 연어가 속까지 완전히 익으면 접시에 담아줍니다. 요거트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연어의 고소한 맛에 딜과 레몬의 상큼함이 더해져 잘 어울려요.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사용하면 크림소스보다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연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 있어요.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든든한 저탄
팔망미인
옥돔 레몬파슬리구이
옥돔 레몬파슬리구이 재료: 옥돔 1마리, 레몬즙 1큰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파슬리 약간, 후추 만드는 방법 옥돔은 내장과 비늘을 제거하고 깨끗하게 손질해주세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고 후추를 뿌려줍니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옥돔을 올려주세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옥돔이 완전히 익으면 레몬즙과 파슬리를 뿌려 완성합니다. 옥돔은 살이 부드럽고 담백해 구이로 먹기 좋아요. 레몬과 파슬리를 더하면 향긋하면서도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밀가루를 묻히지 않고 구워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좋습니다.
팔망미인
전어 토마토허브구이
전어 토마토허브구이 재료: 전어 2마리, 방울토마토 5개, 올리브오일 1작은술, 바질 약간, 후추 만드는 방법 전어는 내장과 비늘을 제거하고 깨끗하게 손질해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줍니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전어를 구워주세요. 전어가 거의 익으면 방울토마토를 넣고 함께 익혀줍니다. 생선이 완전히 익으면 바질과 후추를 뿌려 완성합니다. 전어의 고소한 맛과 토마토의 상큼함이 잘 어울려요. 바질 향이 더해져 평소 전어구이와 다른 느낌으로 즐길 수 있어요. 별도의 달콤한 소스 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좋습니다.
팔망미인
병어 레몬허브구이
병어 레몬허브구이 재료: 병어 1마리, 레몬 1/4개, 올리브오일 1작은술, 타임 약간, 후추 만드는 방법 병어는 내장과 지느러미를 제거하고 깨끗하게 손질해주세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고 후추를 뿌려줍니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병어를 올려주세요. 타임을 곁들여 중약불에서 앞뒤로 충분히 구워줍니다. 생선이 속까지 완전히 익으면 레몬즙을 뿌려 완성합니다. 병어는 살이 부드럽고 담백해 허브와 잘 어울리는 생선이에요. 레몬즙을 더하면 산뜻한 맛이 살아나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있어요. 밀가루를 묻히지 않고 구워 탄수화물을 줄일 수 있어요. 양상추나 오이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좋습니다.
팔망미인
도미 아몬드허브찜
도미 아몬드허브찜 재료: 도미살 150g, 아몬드 10g, 로즈마리 약간, 레몬즙, 후추 만드는 방법 도미살은 가시를 제거하고 물기를 닦아주세요. 아몬드는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찜기에 도미를 올리고 로즈마리를 곁들여주세요. 도미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충분히 쪄줍니다. 다진 아몬드와 레몬즙, 후추를 뿌려 완성합니다. 도미의 부드러운 식감에 아몬드의 고소함이 더해져 맛있어요. 허브 향과 레몬의 산뜻함이 잘 어울려요.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고도 견과류의 풍미를 즐길 수 있어요. 채소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좋아요.
팔망미인
농어 토마토바질구이
농어 토마토바질구이 재료: 농어살 150g, 방울토마토 6개, 바질 약간, 올리브오일 1작은술, 후추 만드는 방법 농어살은 가시를 제거하고 물기를 닦아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줍니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농어를 구워주세요. 농어가 거의 익으면 방울토마토를 넣고 함께 익혀줍니다. 농어가 완전히 익으면 바질과 후추를 뿌려 완성합니다. 농어의 담백한 맛에 토마토의 상큼함과 바질 향이 더해져 잘 어울려요. 간단하지만 지중해식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메뉴예요. 소스를 따로 만들 필요가 없어 간편하고 샐러드와 곁들이면 좋아요.
팔망미인
대구 아몬드크러스트구이
대구 아몬드크러스트구이 재료: 대구살 150g, 아몬드가루 15g, 달걀 1/2개, 올리브오일 1작은술, 후추 만드는 방법 대구살은 가시를 제거하고 물기를 충분히 닦아주세요. 달걀을 풀어 대구살 표면에 얇게 발라줍니다. 아몬드가루와 후추를 섞어 대구살에 골고루 묻혀주세요.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중약불에서 천천히 구워줍니다. 대구가 완전히 익고 겉면이 노릇해지면 완성합니다. 밀가루 대신 아몬드가루를 사용해 바삭한 식감을 낸 생선구이예요. 겉은 고소하고 속은 부드러워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요. 아몬드가루도 열량이 있으므로 적당량만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잘 어울립니다.
팔망미인
레몬 허브 꽁치구이
레몬 허브 꽁치구이 재료: 꽁치 1마리, 레몬 1/4개, 올리브오일 1작은술, 로즈마리 약간, 후추 만드는 방법 꽁치는 내장과 지느러미를 제거하고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고 레몬즙과 후추를 뿌려줍니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얇게 두르고 꽁치를 올려주세요. 로즈마리를 곁들여 중약불에서 앞뒤로 구워줍니다. 꽁치가 속까지 완전히 익으면 레몬즙을 조금 더 뿌려 완성합니다. 꽁치는 고소한 맛이 진한 생선이라 레몬과 허브를 곁들이면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특별한 양념 없이도 풍미가 좋아요. 꽁치 자체에 지방이 있으므로 올리브오일은 조금만 사용해도 충분해요. 양상추나 오이샐러드를 곁들이면 좋아요.
팔망미인
도미 레몬케이퍼구이
도미 레몬케이퍼구이 재료: 도미살 150g, 케이퍼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후추 만드는 방법 도미살은 가시를 제거하고 물기를 닦아주세요.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도미를 올려줍니다.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도미가 완전히 익으면 레몬즙을 뿌려줍니다. 케이퍼를 올리고 후추로 마무리합니다. 도미의 담백한 맛에 케이퍼의 짭짤하고 새콤한 풍미가 더해져 맛있어요. 레몬즙을 넣으면 더욱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케이퍼에 염분이 있으니 소금은 따로 넣지 않아도 좋아요. 샐러드와 곁들이면 잘 어울립니다.
팔망미인
레몬 마늘 삼치구이
레몬 마늘 삼치구이 재료: 삼치 1토막, 올리브오일 1작은술, 레몬 1/4개, 다진 마늘 약간, 후추 만드는 방법 삼치는 깨끗하게 손질하고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레몬즙과 후추를 뿌려 잠시 재워줍니다. 팬에 올리브오일과 다진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볶아주세요. 삼치를 올리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생선살이 완전히 익으면 레몬즙을 조금 더 뿌려 완성합니다. 삼치는 살이 도톰하고 고소해 구이로 먹기 좋은 생선이에요. 마늘과 레몬을 더하면 느끼함을 줄이고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튀김옷 없이 구워 탄수화물을 줄일 수 있어요. 브로콜리나 양상추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좋아요.
팔망미인
올리브오일 가자미구이
올리브오일 가자미구이 재료: 가자미 1마리, 올리브오일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레몬즙, 후추 만드는 방법 가자미는 내장과 비늘을 제거하고 깨끗하게 손질해주세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후추를 뿌려줍니다. 팬에 올리브오일과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향을 내주세요. 가자미를 올리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생선살이 완전히 익으면 레몬즙을 뿌려 완성합니다. 가자미는 살이 부드럽고 담백해 올리브오일과 잘 어울려요. 레몬즙을 더하면 생선 특유의 맛을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밀가루를 묻히지 않고 구워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팔망미인
땅콩참깨드레싱샐러드
드레싱 재료 준비 (밥숟가락 기준) 가장 중요한 드레싱 소스 재료입니다. 볼에 한데 넣고 잘 섞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땅콩버터: 1.5 큰 술 통깨 (으깬 것/참깨가루): 2 큰 술 (최대한 곱게 으깨야 고소함이 살아요) 마요네즈: 3 큰 술 양조간장 또는 진간장: 1.5 큰 술 올리고당 또는 꿀: 1.5 큰 술 식초: 1 큰 술 (레몬즙으로 대체 가능) 물: 1~2 큰 술 (드레싱의 농도를 맞추는 용도) Tip: 땅콩버터가 잘 풀리지 않으면 전자레인지에 10초 정도만 살짝 돌려서 섞어주면 훨씬 부드럽게 잘 섞입니다.
로블ㅎ
샐러드 피클
주재료: 오이 2개, 무 1/4토막, 당근 1/2개, 파프리카(빨강, 노랑) 각 1/2개씩, 적채(보라색 양배추) 약간 피클물 재료: * 물 2컵 (400ml) 설탕 1컵 (200ml) 식초 1컵 (200ml) 굵은 소금 1큰술 피클링 스파이스 1큰술 (없다면 통후추와 월계수 잎으로 대체 가능) 2. 만드는 순서 ① 채소 손질하기 모든 채소는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오이는 동그란 모양을 살려 썰고, 무와 당근은 직사각형 모양이나 깍둑썰기를 하면 보기 좋습니다. ② 피클물 끓이기 냄비에 물, 설탕, 소금, 피클링 스파이스를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팔팔 끓여줍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식초를 넣어 한소끔 더 끓인 뒤 불을 끕니다. (식초를 나중에 넣어야 산미와 향이 날아가지 않아요.) ③ 피클물 붓기 열탕 소독한 유리병에 손질한 채소를 차곡차곡 담습니다. 중요: 피클물이 뜨거울 때 채소가 담긴 병에 바로 부어주세요. 그래야 채소의 아삭한 식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④ 숙성하기 실온에서 반나절 정도 식힌 후 뚜껑을 닫아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냉장고에서 1~2일 정도 숙성하면 간이 잘 배어 맛있는 피클이 완성됩니다. 💡 더 맛있게 만드는 팁 청양고추 활용: 매콤한 맛을 좋아하신다면 청양고추 1~2개를 송송 썰어 넣어보세요. 뒷맛이 깔끔해집니다. 색감 살리기: 비트 한 조각을 넣으면 피클 전체가 예쁜 분홍빛으로 물들어 선물용이나 블로그 포스팅용 사진을 찍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간편 버전: 피클링 스파이스가 없다면 월계수 잎 2장과 통후추 10알 정도만 넣어도 충분히 훌륭한 풍미가 납니다
로블ㅎ
당근 스프
당근: 중간 크기 1개 (약 150g) 양파: 1/4개 버터: 1큰술 (식용유나 올리브유로 대체 가능) 물 또는 치킨스톡: 200ml (진한 맛을 원하시면 치킨스톡 1/2작은술 추가) 우유 또는 생크림: 100ml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사항) 파슬리 가루, 크루통(식빵 조각) 만드는 법 재료 손질: 당근과 양파를 얇게 채 썰거나 작게 다져주세요. 크기가 작을수록 익는 시간이 단축되고 나중에 갈기 편합니다. 볶기: 냄비에 버터를 두르고 중불에서 양파를 먼저 볶아 투명해지면, 당근을 넣고 충분히 볶습니다. (당근을 충분히 볶아야 단맛이 배가 됩니다.) 끓이기: 물(또는 치킨스톡 섞은 물)을 붓고 당근이 완전히 익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7~10분간 푹 끓입니다. 갈기: 핸드블렌더를 이용해 냄비 안에서 곱게 갈아줍니다. (블렌더가 없다면 잠시 식힌 후 믹서기에 넣고 갈아주세요.) 마무리: 다시 불을 켜고 우유(또는 생크림)를 넣어 농도를 맞춥니다. 소금과 후추로 입맛에 맞게 간을 한 뒤, 끓어오르기 직전에 불을 끕니다.
로블ㅎ
원팬 알리오올리오
올리브오일 두르고 다진마늘 1넣고 볶다가 물500ml넣고 파스파면 넣고 끓입니다 치킨스톡1 참치액1 넣어주고 새우도 넣고 면 새우 익어가면 페퍼노치노 취향껏 넣고 마무리
송쩡
당근 요거트 샐러드
주재료: 당근 1/2개 요거트 소스: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3큰술, 올리브유 1큰술, 레몬즙 0.5큰술(또는 식초), 꿀(또는 알룰로스) 0.5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선택 재료 (추천): 견과류(호두, 아몬드 슬라이스), 건포도나 크랜베리, 파슬리 가루 [만드는 방법] 1.당근 손질: 당근을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벗깁니다. 채썰기: 얇게 채 썰어주세요. 식감을 더 살리고 싶다면 채칼(슬라이서)을 사용하면 훨씬 일정하고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2.소스 만들기: 준비된 볼에 플레인 요거트, 올리브유, 레몬즙, 꿀, 소금, 후추를 넣고 소스가 겉돌지 않게 골고루 섞어줍니다. 3.버무리기: 채 썬 당근을 소스 볼에 넣고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4.숙성 및 마무리: 당근과 요거트가 잘 어우러지도록 냉장고에서 15~20분 정도 차갑게 숙성시킨 뒤 먹으면 당근의 아린 맛은 사라지고 훨씬 풍미가 좋아집니다. 먹기 직전에 견과류나 건과일을 토핑으로 올려 마무리하세요.
로블ㅎ
두부 올리브허브스테이크
두부 올리브허브스테이크 재료: 단단한 두부 200g, 올리브오일 1큰술, 로즈마리 약간, 다진 마늘 약간, 후추 만드는 방법 두부는 도톰하게 썰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향을 내줍니다. 두부를 올리고 중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로즈마리와 후추를 뿌려줍니다. 두부 겉면이 바삭해지면 접시에 담아 완성합니다. 평소 먹는 두부구이에 허브와 올리브오일을 더해 지중해식으로 만든 요리예요. 겉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러워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탄수화물이 적고 식물성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구운 채소나 샐러드를 곁들이면 더욱 잘 어울립니다.
팔망미인
레몬 올리브오일 새우구이
레몬 올리브오일 새우구이 재료: 새우 150g, 올리브오일 1큰술,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후추 만드는 방법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뒤 레몬즙과 후추를 뿌려줍니다. 팬에 올리브오일과 다진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향을 내주세요. 새우를 넣고 앞뒤로 골고루 구워줍니다. 새우가 완전히 익으면 레몬즙을 조금 더 뿌려 완성합니다. 새우의 탱글한 식감과 레몬의 상큼함이 잘 어울리는 지중해식 요리예요. 마늘과 올리브오일만으로도 풍미가 좋아 별다른 소스가 필요하지 않아요. 밀가루나 설탕 없이 만들 수 있고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가벼운 한 끼로 좋아요.
팔망미인
뷔페-나머지 4분의 1은 껍질 없는 닭고기나 생선, 새우, 지방 없는 소고기를 담는다.
튀김보다는 오븐이나 그릴에서 구워낸 메뉴로 마요네즈나 치즈 같은 소스는 피한다. 프라이드 치킨이나 새우튀김처럼 탄수화물을 더해 튀겨낸 생선이나 고기, 진한 소스가 더해진 육류가 먹고 싶다면 맛만 볼 수 있을 만큼 조금만 담는다.
로블ㅎ
뷔페-접시의 4분의 1은 곡류 또는 전분이 함유된 채소를 담는다.
현미밥이나 통밀빵, 통곡물빵과 같이 섬유질이 많은 빵이나 밥, 감자를 담아도 되지만 버터와 마가린 같은 양념은 자제한다. 감자샐러드처럼 전분에 마요네즈 등의 진한 소스까지 더해진 메뉴는 제외하거나 극소량만 담는다.
로블ㅎ
사과 호두 닭고기 샐러드
재료: 익힌 닭가슴살 100g, 사과 80g, 양상추 80g, 호두 10g, 플레인 요거트 30g, 레몬즙 1작은술. 조리 방법: 닭가슴살과 사과를 한입 크기로 썬다. 양상추 위에 재료와 호두를 올리고 요거트와 레몬즙을 섞은 드레싱을 곁들인다. 맛의 특징: 사과의 단맛과 호두의 고소함이 닭고기의 담백함을 보완한다. 영양학적 특징: 단백질과 식이섬유, 불포화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열정남자
두부 버섯카레볶음
두부 버섯카레볶음 재료: 두부 150g, 양송이버섯 3개, 양파 1/4개, 카레가루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양송이버섯과 양파도 얇게 잘라줍니다. 팬에 두부를 넣고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버섯과 양파를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카레가루와 물을 조금 넣고 골고루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카레 향이 더해져 두부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반찬이에요. 버섯의 쫄깃함과 두부의 부드러움이 잘 어울려요. 카레가루는 조금만 사용해도 향이 충분히 나요. 밥반찬으로 먹거나 샐러드와 함께 곁들이기에도 좋아요.
팔망미인
혈당 안 올리는 빵 섭취 팁 3가지
① 단백질 & 지방 추가하기 : 빵만 먹지 말고 계란, 아보카도, 견과류 버터를 발라 먹어라. 소화 속도가 느려져 포만감이 오래가고 혈당이 완만하게 오른다. ② 식초 한 스푼 곁들이기 : 빵을 먹기 전, 애플 사이다 비니거(사과식초)를 넣은 물을 마시거나 샐러드에 식초 드레싱을 곁들이면 식후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③ 오픈 샌드위치로 먹기 : 빵 두 쪽 사이에 재료를 넣는 대신, 빵 한 쪽 위에 재료를 듬뿍 올려 먹는 '오픈 샌드위치' 방식으로 탄수화물 섭취량을 절반으로 줄이자.
로블ㅎ
배추 파스타
주재료: 파스타 면 1인분, 배추 2~3장 (속잎 위주) 부재료: 마늘 3~4알(편으로 썰기), 페페론치노 2~3개(취향에 따라 조절), 베이컨 또는 베이컨 칩 약간(선택 사항) 양념: 올리브유 3~4큰술, 치킨스톡 0.5큰술(또는 국간장/액젓 약간), 면수(면 삶은 물) 반 컵, 후추, 파마산 치즈 가루(선택) [만드는 법] 면 삶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을 한 스푼 넣은 뒤, 파스타 면을 삶습니다. (봉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덜 삶아주세요.) 면수 한 컵 정도는 따로 남겨둡니다. 재료 손질: 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썰고, 마늘은 얇게 편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향 내기: 팬에 올리브유를 충분히 두르고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 약불에서 타지 않게 노릇하게 볶아 향을 냅니다. 배추 볶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썰어둔 배추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이때 배추가 노릇해지면 단맛이 훨씬 강해집니다.) 면 넣기: 삶아둔 면을 팬에 넣고, 준비해둔 면수 반 컵과 치킨스톡(또는 액젓)을 넣어 잘 섞이도록 볶아줍니다. 마무리: 소스가 면에 잘 배어들고 배추와 어우러지면 불을 끄고 후추를 뿌립니다. 취향에 따라 파마산 치즈 가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떡은 어떻게 먹는 게 좋을까요?
인절미 3쪽 = 밥 1/3공기(100kcal) 떡도 고구마, 감자, 옥수수와 같이 탄수화물 간식으로 생각하여 양을 제한해서 섭취해야 합니다. Q 떡 종류는 상관없나요? A 물론 떡의 종류도 중요합니다. 흰떡, 인정미, 또는 송편 등을 먹을 때는 1회 섭취량에 맞게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식사 대용으로 먹는 떡! 떡을 식사 대용으로 먹는다면 단백질이나 채소 반찬 같은 것들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 샐러드, 달걀 또는 두유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식으로 먹는 떡은… 만약에 떡을 간식으로 먹는다면 밥의 양을 그만큼 줄여서 섭취할 것을 권장합니다.
로블ㅎ

바질 토마토스프
주재료: 완숙 토마토 4개 (또는 홀토마토 캔 1개), 신선한 바질 잎 5~8장 부재료: 양파 중형 1개, 마늘 3쪽 (다지거나 편마늘), 올리브오일 2큰술 풍미와 간: 버터 1큰술 (선택), 토마토 페이스트 1큰술 (더 진한 맛을 원할 때), 치킨스톡 또는 야채스톡 1개 (물 300~400ml와 함께 사용),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설탕 0.5~1큰술 (토마토의 신맛 조절용) 토핑: 파마산 치즈 가루, 바질 잎 약간, 크루통이나 바삭하게 구운 빵 👨🍳 조리 순서 1.토마토 손질하기 토마토는 꼭지를 떼어내고 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살짝 내어줍니다. 끓는 물에 토마토를 30초~1분 정도 살짝 데친 뒤 찬물에 담가 껍질을 벗겨냅니다. 껍질을 벗긴 토마토는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 해줍니다. (홀토마토 캔을 사용할 경우 이 과정을 생략하고 바로 으깨어 사용하면 됩니다.) 2.향신 채소 볶기 달궈진 냄비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채 썬 양파를 넣고 중불에서 양파가 투명해지고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3.토마토 넣고 끓이기 볶아진 양파와 마늘에 손질한 토마토와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고 함께 2~3분간 볶아줍니다. 스톡(치킨스톡 또는 야채스톡)과 물(300~400ml)을 붓고, 토마토가 푹 무르익을 때까지 중약불에서 15~20분 정도 은은하게 끓여줍니다. 4.바질 향 더하기 및 갈기 불을 끄기 직전, 신선한 바질 잎을 찢거나 통째로 넣어 향이 우러나오게 합니다.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핸드 블렌더(도깨비방망이)나 믹서기에 넣어 곱게 갈아줍니다. 씹히는 식감이 좋다면 이 과정을 건너뛰어도 좋습니다. 5.간 맞추기 및 마무리 다시 냄비에 담고 설탕, 소금, 후추로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토마토 고유의 신맛이 강하다면 설탕을 살짝 더해 감칠맛을 살려주세요. 마지막에 버터 1큰술을 넣고 녹여주면 부드러움과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6.플레이팅 그릇에 담은 뒤 그 위에 신선한 바질 잎과 파마산 치즈 가루, 올리브오일 살짝을 곁들여 완성합니다. 바삭하게 구운 빵이나 크루통을 곁들여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로블ㅎ
간식으로 떡을 올바르게 먹는 방법
떡은 어떻게 먹는 게 좋을까요?” 인절미 3쪽 = 밥 1/3공기(100kcal) 떡도 고구마, 감자, 옥수수와 같이 탄수화물 간식으로 생각하여 양을 제한해서 섭취해야 합니다. Q 떡 종류는 상관없나요? A 물론 떡의 종류도 중요합니다. 흰떡, 인정미, 또는 송편 등을 먹을 때는 1회 섭취량에 맞게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식사 대용으로 먹는 떡! 떡을 식사 대용으로 먹는다면 단백질이나 채소 반찬 같은 것들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 샐러드, 달걀 또는 두유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건강을 지키면서도 맛있게 단백질을 채울 수 있는 대체 식단
건강을 지키면서도 맛있게 단백질을 채울 수 있는 대체 식단을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단백질은 우리 몸의 근육과 세포를 만들고 면역력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다. 가공육 대신 자연에서 얻은 신선한 식재료로 단백질을 섭취하면 인공 첨가물이나 과도한 나트륨 섭취 걱정 없이 훨씬 건강한 식탁을 차릴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대체 단백질 식품은 콩과 두부다. 콩은 '밭에서 나는 고기'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단백질 함량이 매우 높다. 두부 한 모에는 성인 하루 권장량에 가까운 고품질 식물성 단백질이 들어있다. 두부는 가공육과 달리 포화지방이 적고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다. 또한 콩 속에 들어있는 '이소플라본' 성분은 혈관을 깨끗하게 유지해 주고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병아리콩이나 렌틸콩 같은 콩류 역시 밥에 얹어 먹거나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고소한 맛과 함께 풍부한 식이섬유까지 챙길 수 있다. 또한 동물성 단백질을 먹고 싶다면 첨가물이 들어간 가공육 대신 가공되지 않은 생고기나 달걀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달걀은 대표적인 완전식품으로, 삶거나 후라이, 계란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손쉽게 조리해 먹을 수 있어 가공육 반찬을 대체하기에 가장 좋은 식품이다. 햄이나 소시지 대신 기름기가 적은 돼지고기 살코기(안심, 등심, 뒷다리살), 닭가슴살, 소고기 살코기를 고르는 것이 좋다. 보존제나 염분 첨가 없이 구워 먹거나 삶아 먹으면 가공육 특유의 유해 물질 걱정 없이 풍부한 단백질과 철분을 보충할 수 있다. 고기 대신 고등어, 삼치, 오징어, 새우 같은 수산물로 단백질을 채우는 방법도 훌륭한 대안이다. 생선과 해산물은 단백질 함량이 육류 못지않게 높으면서도 칼로리는 낮다. 특히 등푸름 생선에 풍부한 DHA와 EPA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을 깨끗하게 만들어 심혈관 질환 예방에 탁월하다. 오징어나 낙지에는 피로 회복을 돕는 '타우린'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에도 큰 도움을 준다. 단백질은 육고기 말고도 여러가지가 있지요 대체하기도 좋고 맛도 좋아서 저도 두부 달걀 오징어 자주 먹고 있습니다 가공품들을 줄이고 이런 신선한 단백질로 건강을 잘 챙겨야 될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배추 파스타
주재료: 파스타 면 1인분, 배추 2~3장 (속잎 위주) 부재료: 마늘 3~4알(편으로 썰기), 페페론치노 2~3개(취향에 따라 조절), 베이컨 또는 베이컨 칩 약간(선택 사항) 양념: 올리브유 3~4큰술, 치킨스톡 0.5큰술(또는 국간장/액젓 약간), 면수(면 삶은 물) 반 컵, 후추, 파마산 치즈 가루(선택) [만드는 법] 면 삶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을 한 스푼 넣은 뒤, 파스타 면을 삶습니다. (봉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덜 삶아주세요.) 면수 한 컵 정도는 따로 남겨둡니다. 재료 손질: 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썰고, 마늘은 얇게 편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향 내기: 팬에 올리브유를 충분히 두르고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 약불에서 타지 않게 노릇하게 볶아 향을 냅니다. 배추 볶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썰어둔 배추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이때 배추가 노릇해지면 단맛이 훨씬 강해집니다.) 면 넣기: 삶아둔 면을 팬에 넣고, 준비해둔 면수 반 컵과 치킨스톡(또는 액젓)을 넣어 잘 섞이도록 볶아줍니다. 마무리: 소스가 면에 잘 배어들고 배추와 어우러지면 불을 끄고 후추를 뿌립니다. 취향에 따라 파마산 치즈 가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샐러리 스튜
주재료: 샐러리 3~4대, 양파 1/2개, 토마토(또는 토마토 통조림) 2~3개 선택 재료: 베이컨 2줄(또는 닭가슴살 100g), 감자 1개, 마늘 3알 양념: 올리브유 2큰술, 치킨스톡 1큰술(또는 소금/후추 약간), 물 또는 육수 400ml, 월계수 잎 1장(선택)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샐러리는 줄기의 질긴 섬유질을 감자칼로 살짝 벗겨내고 1~2cm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잎 부분도 향이 좋으니 조금 남겨두세요.) 양파와 감자, 토마토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베이컨을 넣는다면 1cm 폭으로 자릅니다. 2.재료 볶기: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편마늘과 양파를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베이컨(또는 고기류)을 넣고 노릇해질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 3.끓이기: 준비한 샐러리와 감자를 넣고 샐러리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볶습니다. 토마토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물(또는 육수)을 재료가 잠길 정도로 붓습니다. 치킨스톡을 넣고, 월계수 잎이 있다면 함께 넣어 중불에서 15~20분간 푹 끓입니다. 4.마무리: 감자가 완전히 익고 국물이 진해지면 마지막으로 소금과 후추로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그릇에 담고 샐러리 잎을 고명으로 올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바질 토마토샐러드
주재료: 방울토마토 또는 대추토마토 10~15알, 생바질 잎 5~8장 드레싱: 올리브유 2큰술, 발사믹 식초 1큰술(또는 레몬즙 1큰술), 알룰로스(또는 꿀) 0.5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선택 재료: 리코타 치즈나 모짜렐라 치즈를 곁들이면 훨씬 풍미가 깊어집니다. 만드는 법 토마토 손질: 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반으로 자르거나 4등분)로 썹니다. 바질 준비: 생바질 잎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냅니다. 잎이 크다면 손으로 듬성듬성 찢어주세요. (칼을 사용하는 것보다 손으로 찢어야 향이 더 잘 살아납니다.) 드레싱 섞기: 볼에 올리브유, 발사믹 식초, 알룰로스,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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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치즈샐러드
주재료: 완숙 토마토 1개 (또는 방울토마토 10알), 생모짜렐라 치즈 1덩이(125g), 생바질 잎 5~6장 드레싱: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2큰술, 발사믹 글레이즈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Tip: 보코치니(동글동글한 치즈)를 사용하면 귀여운 느낌이 나고, 부라타 치즈를 올리면 더욱 고급스러운 플레이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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