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 소스 닭가슴살 불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한입 소스 닭가슴살 불고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명동 불닭 오믈렛 레시피
레시피 1. 소스만들기 콩마요 1/ 스리라차 0.7/알룰로스 0.3/ 크러쉬드페퍼 솔솔 넣고 섞어준다 2. 컵누들 붉닭 만들어준다 3. 계란 두개 깨서 섞어서 계란물 준비해준다 4. 미리 팬에 올리브오일 둘러 피자치즈 녹여놓는다 5. 팬에 올리브오일 둘러 계란물 부어주고 위에 불닭, 닭가슴살 소세지, 슬라이스 치즈 한 장, 녹여놓은 치즈 올리고 소스 부어준다 6. 계란으로 잘 덮어 익혀준다 계란안에 컵누들 불닭을 넣는다니, 실제 불닭볶음면이 들어가는데요, 컵누들만 해도 벌써 가벼운 느낌인데요 계란물위에 다 넣고 돌돌말아 먹음 진짜 맛있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쏘야 닭덮밥
쏘야닭덮밥 팬에 오일 두르고 닭가슴살 소세지, 닭가슴살 구워준다 양파, 파프리카 볶아주고 소스넣어 볶는다 소스 : 고추장2, 고춧가루, 케찹3, 굴소스1, 간장1, 알룰로스1, 다진마늘1, 물4 밥 위에 올려 마무리한다
로블ㅎ
닭가슴살 배추전골
닭가슴살 배추전골 재료 닭가슴살 · 배추 · 팽이버섯 · 대파 · 두부 · 육수 만드는 법 ① 배추와 닭가슴살을 먹기 좋게 썰어요. ② 냄비에 배추, 두부, 버섯, 닭가슴살을 담아요. ③ 육수를 붓고 닭가슴살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여요. ④ 대파를 넣고 한 번 더 끓여 완성해요.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는 담백한 전골이에요.
팔망미인
닭가슴살 볼
1 닭가슴살 350g 믹서기에 갈아주고 거기에 2 두부 150 g 물기 짜서 넣기( 너무 꽉 안짜도 됨) 3 오트밀2스푼 크게 떠서 넣어요 4소금 1티스푼, 카레가루 1티스푼 넣어 비벼서 뭉친후 동굴 동굴하게 만들어 찜기에 찌면 완성
송쩡
혈당 부담을 줄이는 조합
좋아하는 음식을 완전히 끊기보다 혈당 부담을 줄이는 조합으로 바꿔 먹는 방법 라면 → 면은 절반 + 콩나물·팽이버섯 + 달걀 빵 → 통밀빵 + 잎채소 + 닭가슴살 과일 → 적당량의 과일 + 견과류 + 무가당 요거트 치킨 → 구운 치킨 + 소스는 적게 👉 핵심은 탄수화물 음식만 먹기보다 단백질·채소·지방을 함께 구성하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에요.
팔망미인
닭가슴살 계란찜
전자렌지 용기에 계란 2알 넣고 소금한꼬집 우유80ml넣고 잘 풀어주고 닭가슴살 1팩 썰어서 넣고 시금치 또는 루꼴라 한줌도 넣고 치킨스톡 0.5스푼 넣고 잘 섞어서 전자렌지 3분돌리기 그냥먹어되고 치즈있음 치즈넣고 후추넣고 1분 30초 돌리면 완성
송쩡
통밀 또띠야 피자
통밀 또띠아 1강, 무가당 토마토소스 2, 닭가슴살 소시지 1개 양파 1/4개, 방울토마토 3개, 저지방 모짜렐라 1 1.재료를 얇게 썰어요 2.또띠아에 소스를 펴 바르고 토핑을 올려요 3.치즈를 뿌려 180도 5~7분 구워요
로블ㅎ
편의점에서도 혈당 관리에 괜찮은 한 끼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바쁜 날 편의점에서 끼니를 해결해야 하면 삼각김밥이나 빵 하나로 끝내기 쉽습니다. 하지만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기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조금 더하면 훨씬 균형 잡힌 한 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삼각김밥이나 작은 잡곡밥을 고른다면 삶은 달걀, 두부,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 식품과 샐러드를 함께 고르는 식입니다. 음료는 달달한 커피나 탄산음료보다 물이나 무가당 음료가 부담이 적습니다. 샐러드도 드레싱을 전부 붓기보다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고, 가공육이나 소스가 많은 제품은 나트륨도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편의점 음식이라고 무조건 혈당에 나쁜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빵이나 김밥처럼 탄수화물 한 가지로 식사를 끝내지 않는 것입니다. 탄수화물에 단백질과 채소를 하나씩 추가한다는 생각으로 고르면 선택이 훨씬 쉬워집니다. 제품마다 탄수화물과 당류, 나트륨 함량이 다르므로 영양정보를 비교하는 습관도 도움이 됩니다.
지니5632044
양배추 닭가슴살 덮밥 레시피
전자레인지 용기 이용하면 불 안쓰고 만들수 있어요 저당 고추장과 저당굴소스를 쓰면 더 좋을꺼 같네요 매콤하고 고소하게 먹을수 있어서 질리지 않곘어요
메가망나뇽
고기반찬이 당기지만 달달한 양념은 피하고 싶은 날에는 양고기 가지 커민볶음이 잘 맞네요
고기반찬이 먹고 싶은 날에도 불고기처럼 단맛이 강한 양념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어요. 이런 날에는 양고기에 커민과 후추를 더하고 가지를 넉넉히 넣어 볶으면 향이 강해서 설탕 없이도 맛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양고기는 평소 집밥에서 자주 쓰는 재료는 아니지만, 향신료와 가지를 같이 쓰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먹을 수 있어요. 재료 양고기 살코기 150g 가지 1개 양파 1/3개 마늘 2쪽 커민가루 1/2작은술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약간 만드는 법 가지는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양고기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커민과 후추를 가볍게 묻혀둡니다. 달군 팬에 양고기를 먼저 넣어 겉면을 노릇하게 익힙니다. 완전히 익히기 전에 잠시 덜어내고 같은 팬에 마늘과 양파, 가지를 넣어 볶아주세요. 가지가 부드러워지면서 가장자리에 구움색이 생기면 양고기를 다시 넣고 파프리카가루와 간장을 넣어 빠르게 섞습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을 조금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고기양념 대신 향신료와 채소를 이용해 맛을 냈습니다. 탄수화물 반찬을 따로 더하지 않고 고기와 가지를 중심으로 구성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다만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 구성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커민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처음에는 1/4작은술만 넣고 후추를 조금 더 쓰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레몬즙을 마지막에 넣으면 양고기의 진한 향이 한결 가벼워져요. 조리 팁 가지는 기름을 많이 흡수하기 쉬우니 처음부터 기름을 많이 넣지 말고 팬을 충분히 달군 뒤 굽듯 볶는 편이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요거트무침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달콤한 고기볶음 대신 향신료로 맛의 방향을 바꿀 수 있어서 같은 고기반찬이 반복될 때 변화를 주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닭가슴살 채소 또띠아
재료: 통밀 또띠아, 닭고기,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플레인 요거트 만드는 법 닭고기를 구워 얇게 썹니다. 또띠아 위에 채소를 펼칩니다. 닭고기를 올립니다. 요거트를 소스로 사용해 돌돌 말아줍니다
열정남자
두부면 야끼소바 레시피
레시피⠀ 1. 먼저, 양배추를 썰어주세요. 2. 대파 1대도 어슷 썰어 준비해 주세요. 3. 양념은 간장 1스푼, 굴소스 1스푼, 알룰로스 1스푼, 스리라차 1스푼을 잘 섞어 만들어 주세요. 4.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새우, 닭가슴살을 넣어 익을 때까지 볶아 주세요. 5. 준비한 대파, 양배추를 넣고 볶다가 만들어 둔 양념과 두부면을 같이 볶아주세요. *두부면은 중강불에서 빠르게 6. 마지막으로 숙주를 넣어 볶아 주세요. 7. 계란후라이를 올려 예쁘게 마무리 하면 단백질 가득 두부면 요리 완성 두부면으로 만드는 야끼소바 참 맛나겠어요 소스들은 저당으로 하면 더 걱정없이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집에 있는 야채들도 같이 써야곘어요 면에서 부담이 적으니 다이어트 레시피로 딱입니다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질릴 때 좋은 레시피
닭가슴살만 계속 먹으니 금방 질려서 이번에는 돼지고기 대신 두부를 넣고 김치볶음을 만들어봤습니다 재료는 두부 한 모, 잘 익은 김치 한 줌, 양파 반 개, 대파 조금입니다 팬에 양파와 대파를 먼저 볶다가 김치를 넣고 볶은 다음 고춧가루 아주 조금과 다진 마늘을 넣었습니다 마지막에 물기를 뺀 두부를 큼직하게 썰어 넣고 살짝만 뒤집어가며 익혔습니다 김치 자체에 간이 있어서 소금은 따로 넣지 않았고 참기름도 몇 방울만 넣었습니다 밥을 많이 곁들이지 않아도 두부가 들어가니 한 접시 먹고 나서 생각보다 든든했습니다
기춘이530707
매콤한 게 당기지만 또띠아는 빼고 싶을 때 대구 아보카도 타코볼이 꽤 든든하네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서 늘 담백한 음식만 먹고 싶은 건 아니죠. 유난히 매콤하고 산뜻한 멕시코풍 음식이 생각나는 날에는 또띠아 대신 채소를 넉넉히 깔고 흰살생선을 올린 타코볼처럼 먹으면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대구는 담백하고 아보카도는 부드러워서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의 대비가 생겨요. 여기에 토마토와 적양파, 라임을 더하면 한 그릇이 꽤 풍성해집니다. 재료 대구살 160g 양배추 100g 아보카도 1/2개 토마토 1/2개 적양파 약간 라임 1/2개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큐민가루 1/4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선택 만드는 법 대구살은 물기를 닦고 파프리카가루와 큐민가루, 후추를 골고루 뿌립니다. 팬에 기름을 거의 두르지 않거나 아주 소량만 사용해 앞뒤로 익혀주세요.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고 토마토와 아보카도는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뺍니다. 그릇 바닥에 양배추를 넉넉히 깔고 구운 대구살을 큼직하게 부숴 올립니다. 아보카도와 토마토, 적양파를 곁들이고 마지막에 라임즙을 전체에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대구살에 큐민을 너무 많이 넣으면 향이 강할 수 있으니 처음에는 소량만 쓰는 게 좋아요. 그릭요거트를 작은 한 숟가락 곁들이면 타코 소스처럼 부드럽게 연결됩니다. 식감 살리는 법 양배추는 미리 소금에 절이지 않고 생으로 사용해야 아삭한 식감이 오래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대구는 수분이 많아 팬에서 쉽게 부서질 수 있어 물기를 충분히 닦고 한쪽 면이 완전히 익은 뒤 뒤집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대구 대신 가자미살이나 명태살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을 사용할 수 있고 아보카도가 없다면 삶은 달걀 반 개를 곁들여도 괜찮습니다. 무겁게 먹고 싶지는 않은데 평소 샐러드와는 다른 맛이 당기는 날, 라임과 향신료 덕분에 꽤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한 그릇입니다.
지니5632044
외식할 때 혈압 관리 국물과 소스 주문부터 바꿔보세요
집에서는 싱겁게 먹는데 외식한 날에는 나트륨 섭취량이 크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국이나 찌개, 각종 소스와 양념, 김치나 장아찌처럼 우리가 흔히 먹는 음식에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외식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국밥이나 찌개를 먹을 때는 국물을 전부 마시기보다 건더기 위주로 먹고, 샐러드 드레싱이나 고기 소스는 처음부터 많이 붓지 말고 따로 달라고 요청해 필요한 만큼 찍어 먹는 방법이 있습니다. 메뉴를 고를 때는 튀김이나 양념이 많은 음식보다 구이, 찜, 오븐 조리처럼 소스 사용이 적은 메뉴를 먼저 살펴보는 것도 좋습니다. 김치와 장아찌도 반찬이라고 계속 집어 먹기보다 적당량만 먹는 편이 좋습니다. 미국심장협회 역시 외식 시 추가 소금을 넣지 않도록 요청하고 소스와 드레싱을 따로 받는 방법을 권합니다. 한 끼를 완벽하게 저염식으로 만들려고 하기보다 국물 한두 숟가락 덜 먹고 소스를 절반만 사용하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 보세요.
지니5632044
관자를 양배추와 마늘에 볶으니 달콤한 소스 없이도 감칠맛이 충분하네요
관자는 버터구이로 많이 먹지만 이번에는 양배추와 마늘을 같이 넣어 조금 더 가볍게 볶아봤어요. 관자 자체에서 단맛과 감칠맛이 나오기 때문에 설탕이 들어간 소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맛이 꽤 또렷합니다. 재료 관자 150g 양배추 150g 마늘 3쪽 대파 약간 간장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넉넉히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관자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후추를 살짝 뿌립니다. 양배추는 큼직하게 썰고 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관자를 올려 한쪽 면에 구움색이 생길 때까지 건드리지 않습니다. 뒤집어서 반대쪽도 짧게 익힌 뒤 관자는 잠시 덜어둡니다. 같은 팬에 마늘과 양배추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양배추가 살짝 숨이 죽으면 관자를 다시 넣고 간장과 레몬즙을 소량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전분이나 설탕이 들어간 소스 없이 해산물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관자는 표면을 충분히 노릇하게 구워야 향과 맛이 살아납니다. 조리 팁 관자를 자꾸 뒤집거나 오래 익히면 질겨질 수 있어 한 면씩 짧고 강하게 익히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잎채소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관자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양배추가 잘 어울려 달콤한 소스 없이도 만족스러운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맛있는 닭가슴살까스 레시피
재료 -닭가슴살 한덩이반 두덩이 -소금, 후추 -슬라이스 치즈 2장 -파마산 치즈가루 한 줌 -올리브오일 약간 ✔ 취향껏 추가 방울토마토 양파 바질페스토 [만드는 법] 1) 초퍼에 닭가슴살에 소금, 후추를 넣고 곱게 갈고 종이호일 위에 올리고 얇게 펴주세요 2) 한쪽에 좋아하는 속재료 넣고 치즈를 올려요. 3) 종이호일을 이용해 반으로 접어 모양을 잡아주세요 4) 겉면에 오일을 얇게 바르고 파마산 치즈를 골고루 묻혀요. 5) 에어프라이어 예열후 185~190℃에서 약 8분, 200℃에서 약 8분 더 구워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신발을 튀겨도 맛있다라는 말이 있는데요, 닭가슴살 얇게 펴서 밑간하고 노릇하게 구우면 담백한 튀긴맛이 나서 정말 맛있겠어요 그냥 삶거나 찌거나보다 에프 활용 하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채소 또띠아
재료: 통밀 또띠아, 닭고기,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플레인 요거트 만드는 법 닭고기를 구워 얇게 썹니다. 또띠아 위에 채소를 펼칩니다. 닭고기를 올립니다. 요거트를 소스로 사용해 돌돌 말아줍니다.
열정남자
큰 양송이에 돼지안심 다짐육을 채워 구우니 작은 햄버그 느낌이 나네요
고기 완자가 먹고 싶은 날 빵이나 빵가루를 넣지 않고 큰 양송이버섯을 이용해봤어요. 버섯 안에 돼지안심 다짐육을 채워 구우면 고기 육즙과 버섯에서 나온 수분이 섞여 생각보다 촉촉하게 익습니다. 재료 큰 양송이버섯 5개 돼지안심 다짐육 130g 양파 1/4개 쪽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달걀물 1큰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양송이버섯의 기둥을 분리하고 기둥은 잘게 다집니다. 양파와 쪽파도 잘게 썰어주세요. 돼지안심 다짐육에 다진 버섯기둥과 양파, 쪽파, 마늘, 달걀물을 넣고 가볍게 섞습니다. 양송이 갓 안쪽에 고기 반죽을 눌러 채우고 고기 면이 위로 가도록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넣습니다. 180도에서 약 10분 정도 익힌 뒤 가운데까지 익었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시간을 조금 추가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 후 후추와 파슬리를 조금 뿌리면 진한 소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향이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버섯 안에 고기를 너무 꽉 눌러 넣기보다 살짝 여유 있게 채워야 부드럽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고기를 너무 높게 쌓으면 가운데까지 익는 시간이 길어져 버섯이 먼저 물러질 수 있습니다. 대체 재료 돼지안심 대신 닭다짐육이나 칠면조 다짐육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버섯이 고기 육즙을 받아줘서 빵가루 없는 완자인데도 퍽퍽하지 않고 한입씩 먹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소라를 주키니와 허브에 구워보니 샐러드보다 씹는 맛 있는 한 접시가 되네요
소라는 초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주키니와 함께 구우면 전혀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요. 소라는 쫄깃하고 주키니는 부드러워서 식감 차이도 있고, 허브를 조금 넣으면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향이 좋습니다. 재료 삶은 소라살 150g 주키니 1/2개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또는 바질 약간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소라살은 한입 크기로 썰고 주키니는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자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주키니와 양파, 마늘을 먼저 구워주세요. 채소에 구움색이 생기면 소라를 넣고 1~2분 정도만 빠르게 볶듯 익힙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허브, 후추를 넣어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은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더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이미 익은 소라를 오래 가열하면 질겨질 수 있으니 마지막에 넣고 짧게 데우는 정도가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주키니를 너무 얇게 자르면 소라를 넣을 때쯤 흐물흐물해질 수 있습니다. 0.7~1cm 정도 두께가 다루기 편해요. 대체 재료 주키니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파프리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새콤한 소라무침이 질릴 때 따뜻하고 담백하게 바꿔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닭고기 양배추쌈
재료(1인분) 닭안심 또는 닭가슴살 120g, 양배추 잎 6~8장, 오이 1/2개, 당근 30g, 파프리카 1/2개 소스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양배추 잎을 살짝 데쳐 부드럽게 만든다. 닭고기를 삶거나 구워 잘게 찢는다. 오이, 당근, 파프리카를 가늘게 채 썬다. 양배추 위에 닭고기와 채소를 올린다. 요거트 소스를 조금씩 곁들여 싸 먹는다. 포인트: 밀가루나 흰빵 대신 양배추를 활용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채소 섭취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오이 닭가슴살 아보카도 김밥
1 오이 씻어서 껍질 손질해준다 2 닭가슴살 렌지 돌린뒤 길게 썰어준다 3아보카도 씨빼고 손질해 얅게 슬라이스 해준다 4 김깔고 물적힌 라이스페이퍼 두장 겹치게해주고 오이, 닭 ,아보카도 올려 라이스페이퍼 옆접고 돌돌 말아완성
송쩡
또띠아피자
1토마토 양파 노란파프리카 빨간 파프리카 잘라주고 2 또띠아위에 토마토 소스 발라주고 3 닭가슴살 파프리카 양파 토마토 치즈 넣고 옆부분 접어서 말아주기 4계란물 발라주고.에프 160도 10분 돌려주면 완성
송쩡
바지락에 시금치와 마늘을 듬뿍 넣어 볶으니 달달한 소스 없이도 감칠맛이 좋네요
바지락은 국으로만 먹는 경우가 많은데 물기 없이 시금치와 볶아도 꽤 잘 어울립니다. 바지락에서 짭조름한 감칠맛이 나오기 때문에 간장이나 소금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이 살아나요. 재료 바지락살 150g 시금치 한 줌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조금 만드는 법 바지락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시금치는 4~5cm 정도로 자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바지락을 넣고 익힙니다. 마지막에 시금치를 넣어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만 볶고 레몬즙과 후추로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바지락과 잎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바지락 자체의 짠맛이 있으니 추가 간은 맛을 보고 결정하는 게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시금치를 너무 오래 익히면 물이 많이 생기니 마지막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삶은 달걀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재료는 단순한데 바지락 감칠맛 덕분에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밋밋하지 않은 반찬입니다.
지니5632044
오이 닭가슴살 김밥
재료 김 2장, 밥 1/2공기, 닭가슴살 100g, 오이, 달걀 1개 만드는 순서 오이와 닭가슴살을 길게 썰어요. 달걀은 지단으로 준비해요. 김에 밥을 얇게 펴고 재료를 듬뿍 올려요. 돌돌 말아 먹기 좋게 자르면 완성!
팔망미인
두부또띠야 롤
닭가슴살 • 당근 • 양배추 • 양파 아보카도• 파프리카 • 오이 • 방울토마토 소스- 레몬즙 다진마늘 올리브오일 파술리가루 이렇게 쌈에 싸서 먹으면 너무 든든하고 맛있어 집에 있는 재료가 있다면 상황에 맞춰서 살짝 바꿔줘도 좋아요
로블ㅎ
닭가슴살 콩나물 비빔밥
1닭가슴살 콩나물 비빔밥 세척한 콩나물을 전자레인지 용기에 올리고 8~10분 정도 가열해 주세요 당근과 부추를 썰어주세요 (당근은 채 썰어준 후 살짝 볶아주세요) • 간장, 고춧가루, 알룰로스, 다진마늘, 참기름, 청양고추, 통깨를 넣고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 a 프라이팬에 하림 동물복지 IFF 큐브닭가슴살 스위트 바비큐를 구워주세요 그릇에 현미밥을 넣고 콩나물, 당근, 부추를 차례대로 올려주세요 이어서 노릇하게 구워준 큐브닭가슴살을 올려주세요 마지막으로 양념장을 비빔반 이시 오거면 아이돌 다이어트 식단 완성
로블ㅎ
참외샐러드
닭안심 참외 샐러드 ① 하림 IFF 한입쏙 닭안심 블랙페퍼를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2 참외를 얇게 썰어주세요 • 올리브유, 식초, 후추, 소금, 알룰로스를 섞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a 썰어둔 참외와 함께 샐러드 채소를 담아주세요 드레싱 소스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구워둔 닭안심을 참외 샐러드 위에 올려주세요 1 상큼함을 더해줄 각종 과일을 얹어 마무리해 주세요
로블ㅎ
데친 삼겹 버섯
대패삼겹살 300g 팽이버섯 300g 숙주 150g 1 팽이버섯 밑동제거후 찢어주기 2 삼겹살 한입으로 자르기 3 소스 만들기( 큰술) 간장 2.5~3 레몬즙, 참기름, 물 각 1 알룰로스, 다진마늘, 고추가루 각 0.5 쪽파, 깨 4끓는 물에 숙주 데치고 건져 찬물에 헹구고 물기 털기 그물에 버섯도 데쳐 꺼내고 펼쳐서 식히기 5 냄비에 물 끓으면 맛술 소금 조금 넣고 불끄고 고기도 넣어 데치고 식힌다 6 그릇에 숙주 버섯 고기 익힌거 올리고 소스 뿌려드세요
송쩡
문어에 샐러리와 방울토마토를 넣어 새콤하게 무치니 소스 없이도 꽤 산뜻합니다
문어는 초장에 찍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초장 없이 채소와 레몬즙으로 무쳐도 생각보다 맛이 괜찮습니다. 샐러리가 들어가면 아삭한 식감이 생겨 문어만 먹을 때보다 한 접시가 더 풍성해져요. 재료 데친 문어 120g 샐러리 1대 방울토마토 5개 적양파 약간 레몬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문어는 너무 두껍지 않게 썰고 샐러리는 어슷하게 썹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적양파는 얇게 썰어주세요.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레몬즙과 식초, 올리브유, 후추를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초고추장 같은 달콤한 소스 없이 해산물과 채소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한 뒤 냉장고에 10분 정도 넣어두면 문어와 채소가 시원해져 더 잘 어울립니다. 조리 팁 이미 익은 문어는 다시 오래 가열하면 질겨질 수 있으므로 그대로 차갑게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삶은 달걀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초장 없이도 레몬과 토마토의 산뜻한 맛이 있어 가볍게 먹기 좋은 문어냉채입니다.
지니5632044
방심하기 쉬운 '소스 코너' 구별법
무심코 찍어 먹는 소스에 설탕과 물엿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요. 비추천: 케첩, 스위트 칠리, 바비큐 소스 추천: 스리라차, 무당 머스타드, 리듀스드 케첩 소스만 바꿔도 혈당 스파이크를 잘 막을 수 있어요
로블ㅎ
닭가슴살 채소 현미 비빔밥
재료(1인분) 현미밥 100g, 닭가슴살 100g, 시금치 한 줌, 오이 1/3개, 당근 30g, 버섯 50g, 달걀 1개, 참기름 1작은술 양념 고추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깨 약간 만드는 법 현미밥은 미리 지어 한 김 식힌다. 닭가슴살은 삶거나 구워 먹기 좋은 크기로 찢는다. 시금치와 버섯은 살짝 데치거나 볶고, 오이와 당근은 얇게 썬다. 달걀은 프라이 또는 삶은 달걀로 준비한다. 밥 위에 채소, 닭가슴살, 달걀을 올리고 양념과 참기름을 넣어 비빈다.
열정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