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 소스 닭가슴살 불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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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치즈 또띠아
닭가슴살 치즈 또띠아 소개해드릴께요 •재료 2줄 분량)- 또띠아 두장, 닭가슴살 한팩, 계란 2개, 모짜렐라 치즈 취향껏, 당근, 오이, 파프리카 한줌씩 팬에 치즈 뿌리고, 계란 풀어 올린 뒤, 또띠아 덮어 치즈 갈색으로 익을 때까지 구워준다 또띠아 뒤집어서 마저 구워주고, 한김 식힌다 치즈, 계란있는 쪽 또띠아에 닭가슴살과 야채 놓아주고 김밥 말듯이 말아준다 안터지게하려면 매직랩 깔고 말아주기
로블ㅎ
닭가슴살 계란 볶음
닭가슴살 그냥 먹는거 보다 계란이랑 볶아서 먹음 맛도 좋아요 재료 닭가슴살 100g 계란 2개 양파 1/4개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과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와 닭가슴살을 볶습니다. 닭가슴살이 익으면 계란 2개를 넣습니다. 계란이 익을 때까지 골고루 볶습니다.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입니다.
퀸이얌
현미 김밥으로 한 끼 해결
요즘 점심을 밖에서 사 먹는 날이 많아지면서 생각보다 식비도 많이 들고 식사량 조절도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며칠 전부터 집에서 현미 김밥을 싸가기 시작했어요 현미밥은 평소 먹는 양보다 조금만 넣고 계란이랑 오이 그리고 당근을 넉넉하게 넣었어요 여기에 닭가슴살이나 참치를 조금 추가하면 밥이 적어도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김밥이라고 하면 다이어트할 때 피해야 할 것 같은데 재료를 어떻게 넣느냐에 따라 꽤 괜찮은 한 끼가 되더라고요 특히 저는 밥을 많이 넣으면 금방 배가 불러서 오히려 오후에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있었는데 채소랑 단백질을 늘리니까 훨씬 편했어요 소스도 마요네즈보다는 간장에 식초 조금 넣어서 찍어 먹고 있어요 아침에 두세 줄 정도 미리 만들어두면 점심때 급하게 뭘 사 먹을 일도 줄어서 이것도 은근 편합니다 요즘은 다이어트한다고 무조건 샐러드만 먹는 것보다 평소 먹던 음식에서 밥 양만 조절하고 재료를 바꾸는 게 오래 가는 것 같아요
이하린80
혈당에는 고구마 닭가슴살 샐러드
두 메인 재료에다 채소 넣고 발사믹까지 뿌려서 먹어주면 너무 맛나더라고요. 재료 - 삶은 고구마 1개 - 닭가슴살 100g (삶거나 구운 것) - 시금치 한 줌 - 방울토마토 4~5개 - 발사믹 드레싱 약간 조리법 1. 고구마와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2. 시금치와 방울토마토를 씻어 준비한다. 3. 모든 재료를 그릇에 담고 발사믹 드레싱을 뿌린다. 4. 가볍게 섞어 바로 먹는다.
퀸이얌
콩나물 대파 불고기
1기름을 두른 팬에 콩나물 300g 을 넣어주세요 2 손질한 대파도 충분히 넣어주고 양파 반개도 넣어주세요 3 볶다가 대패 삼겹살 400g 넣고 4 양념소스 넣기 양념 알룰로스1큰술 고추가루3큰술 간장3큰술 맛술 2큰술 다진마늘 0.5큰술 후추 5 물도 50ml넣기 6 뚜껑을 덮고 좀 기다리다 7 뚜껑열고 양념과 재료 잘 발리게 섞어주면 완성
송쩡
닭가슴살 오이비빔밥
닭가슴살 오이 비빔밥 닭가슴살찢고 오이, 상추는 채썰기 양념장 만들기 고추장, 간장,식초 ,물 , 참기름 넣고 섞기 밥에 준비한 재료 올리고 김가루와 양념장 조금넣고 비비고 먹어보고 간을 추가해서 먹기
송쩡
혈당관리를 하면서 달달한 소스부터 줄여봤어요 🍯
식단을 바꾸면서 밥이나 빵만 신경 썼는데 생각해보니까 소스는 별로 확인하지 않았더라고요. 샐러드 먹을 때 드레싱을 듬뿍 뿌리고 고기 먹을 때도 달달한 소스를 자주 찍어 먹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소스 양부터 조금 줄이고 있어요. 아예 안 먹는 것보다는 처음부터 조금만 덜어놓는 방식이 훨씬 편하더라고요. 식단을 관리할 때 음식 자체만 보는 것보다 이런 작은 부분도 같이 확인해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블루베리
냉장고에 있는 채소로 월남쌈처럼 먹어봤어요
요즘 저녁을 너무 무겁게 먹지 않으려고 해요. 그렇다고 샐러드만 먹으면 금방 배고파져서 이번에는 집에 있던 재료로 월남쌈처럼 만들어봤어요. 닭가슴살 조금이랑 오이, 파프리카, 당근을 길쭉하게 썰고 라이스페이퍼에 하나씩 넣어서 말아줬어요. 소스는 땅콩소스 대신 간장에 식초 조금 넣어서 찍어 먹었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리더라고요. 재료만 미리 썰어두면 다음 날에도 금방 만들 수 있어서 요즘 자주 해먹고 있어요
2민트홀릭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식단에 도움이 많이 됐던건데 조리시10분이면 끝! 더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삶은 계란 1개를 추가해도 좋음. 재료 닭가슴살 100g 양상추 한 줌 방울토마토 5~6개 오이 1/3개 올리브오일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양상추를 씻고 방울토마토와 오이를 먹기 좋게 자릅니다. 그릇에 채소와 닭가슴살을 넣습니다. 올리브오일과 식초를 넣고 섞습니다. 후추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퀸이얌
닭가슴살오이비빔밥
재료 닭가슴살 100g 곤약밥 1팩 오이한개 김 2장 간장 1.5큰술 알룰로스 2/3큰술 사과식초 1큰술 들기름 2큰술 깨조금 마늘 1개 만드는법 1 닭가슴살과 오이를 큐브형태로 썬다 2 간장부터 모든 양념 재료을 다 섞고 마늘도 다져 넣는다 3 밥위에 썰어둔 재료와 양념장을 넣고 김을 잘게 잘라 넣고 비벼주면 완성입니다
송쩡
버섯 닭가슴살 솥밥
재료 1인욧 닭가슴살 100g 쌀1/2컵(75g) 표고버섯 2개 느타리버섯 반팩 양파 1/4개 대파 1/2개 물3/4컵 양념 간장1큰술 참기름 1작은술 다진마늘 1/2 작은술 후추약간 만드는법 1 쌀을 씻고 30분간 불리기 2 닭가슴살을 삶아서 결대로 찢어주세요 (소금 후추약간) 3 버섯과 양파 먹기 좋게 썰기 4 솥에 쌀 , 물을 넣고 양파와 버섯 올리기 5 그위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뚜겅을 덮고 중불에 끓여주세요 6 물이 끓으면 약불로 줄여 10분, 불 끄고 5분 뜸을 들입니다 7 쫑쫑 썬 대파와 양념을 넣고 잘 섞어주면 완성
송쩡
배달음식 주문할 때 소스부터 따로 받습니다
배달음식을 완전히 끊는 건 현실적으로 쉽지 않았습니다 대신 주문할 때 소스나 양념을 따로 요청하고 음식에 처음부터 전부 넣지 않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면이나 볶음밥 종류는 양념이 많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어서 소스를 조금 덜어내고 먹습니다 국물 음식도 국물까지 모두 먹기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으려고 합니다 이렇게 하니 외식을 포기하지 않고도 나트륨 섭취를 조금 줄일 수 있어서 부담이 덜했습니다 혈압 관리는 한 번에 식습관을 완전히 바꾸는 것보다 자주 먹는 음식부터 조금씩 조절하는 게 지속하기 좋았습니다
기춘이530707
메밀면김밥. 라이스페이퍼 야채김밥 레시피
( 메밀면으로 만드는 김밥) 1 메밀면 80g을 삶아 찬물에 헹군뒤 물기제거해주세요 2 메밀면에 쯔유0.5T ,참기름 0.5T넣고 버무리기 3 김위에 메밀면 올리고 오이 당근 닭가슴살 깻잎넣고 4 단단하게 돌돌 말아주면 완성 ( 라이스페이퍼 야채김밥) 1 라이스페이퍼를 물에 적셔 펴주고 2 오이 상추 당근 파프리카 크래미를 올려준다 3 내용물이 새지않게 돌돌 말아서 완성 소스는 겨자 간장소스에 찍어 드세요 소스는 겨자 간장소 만들어봅니다 간장 1스푼 겨자 0.5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스푼 물 3스푼
송쩡
양배추 닭가슴살전
양배추 닭가슴살전 간단하니 만들어 먹어보세요 1 양배추를 한줌 채썰어 준비해주세요 2 닭가슴살을 100g 잘게 다지기 3 볼에 계란 1개 , 전분 1T ,소금, 후추 넣고 준비한 재료를 다 넣고 섞어주세요 4 기름을 두르고 국자로 펴서 앞뒤로 붙여주면 완성 5 기호에따라 초간장을 만들어 찍어먹어요 초간장 간장 1큰술 식초1작은술 고추가루 1작은술 물 1작은술 넣어 섞어주세요
송쩡
토마토 양배추 스튜
재료 양배추 1/2통 양파반개, 당근반개, 토마토 2개 닭가슴살 다진거 150g 카레, 소금, 후추, 케첩, 올리브유 1큰술 만드는법 1 토마토에 십자모양 칼질 내어 끊는 물에 끓이다 빼서 껍질을 벗겨주세요 2 야채를 씻고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3 냄비에 올리브유 넣고 고기, 양파, 당근을 볶습니다 4 토마토, 양배추 넣고 물을 자작하게 넣어 끓여주세요 5 카레, 케첩, 소금, 후추를 넣되 간은 취향에 맡게 가감해주세요
송쩡
월남쌈
냉털 메뉴로도 다이어트 메뉴로도 최고인 월남쌈이예요 ✔️ 냉장고에있는 야채 모두 채썰어서 (파프리카. 오이. 당근. 어린잎채소. 양배추 등등) ✔️ 따뜻한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에 말아주기만하면되는 요리예요 간단하지만 손님상 메뉴로도 많이들 올리는 메뉴죠? 나를위해 뭔가 신경쓴 듯 차려서 한끼 먹기 좋아서 자주해먹는답니다~ 사실 야채만 넣어도 맛있지만 단백질 섭취가 신경쓰인다면 닭가슴살이나 새우. 크래미 종류를 넣어도 맛있어요 저는 소스는 저당 칠리소스나. 저당 땅콩버터로 만든 소스에 찍어먹어요 배부르게 신나게 먹을 수 있지만 칼로리 신경을 덜 할 수있답니다^^
트레비라임
닭안심 숙주덮밥
재료 (2인분) 닭안심 250g 숙주 200g 대파1/3 밥2공기 간장2T 굴소스1T 올리고당 0.5T 조리법 1 닭을 한입크기로 썰고 끓는물에 익혀주세요 2 물을 조금 넣고 숙주, 대파를 넣고 센불로 볶아주세요 3 숙주, 대파익힌 후라이팬에 물기 뺀 닭을 넣고 4 간장 굴소스 올리고당을 넣어 볶아줍니다 5 그릇에 밥을 담고 볶은 재료를 올려드시면 됩니다
송쩡
닭가슴살 계란 볶음밥 레시피
닭가슴살 계란 볶음밥 추천 밥 1/2공기 닭가슴살 100g 계란 1개 양파·대파·냉동채소 조금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팬에 채소와 닭가슴살을 볶다가 계란을 넣고, 밥과 간장을 넣어 볶으면 끝이에요!! 팁: 흰쌀밥 대신 잡곡밥을 사용하고 채소를 넉넉히 넣으면 포만감도 챙기기 좋아요.
얌이얌이
저는 소금보다 소스부터 줄였습니다
혈압 관리라고 하면 소금통부터 치워야 할 것 같지만 생각보다 소스에서 나트륨을 많이 먹고 있었습니다. 고기를 먹을 때도 쌈장과 소스를 듬뿍 찍고 샐러드를 먹으면서도 드레싱을 많이 넣고 간식처럼 먹는 음식에도 소스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음식 자체의 간을 줄이기보다 먼저 찍어 먹는 양부터 줄이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아무것도 안 찍어 먹는 건 어렵기 때문에 작은 접시에 필요한 만큼만 덜어놓고 먹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혈압은 나트륨 섭취 외에도 체중과 활동량, 음주, 수면 등 여러 생활습관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한 가지만 관리하기보다 전체적인 습관을 같이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오이 다이어트 레시피
오이는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많아 다이어트 식단으로 최고입니다 오이 참치(닭가슴살) 비빔밥 1 오이를 반개 잘게 썰어줍니다 2 그릇에 밥반공기와 썰어둔 오이를 담습니다 3 기름기 뺀 참치나 닭가슴살을 그른 가운데 올립니다 4 진간장 1스푼, 참기름, 김가루를 넣어 섞어 먹어요 오이 크래미 샐러드 1 오이를 얇게 슬라이스하고 크래미를 결대로 찢습니다 2 알룰로스, 레몬즙, 소금, 후추, 약간의 마요네즈나 요거트를 섞습니다 3 소스에 오이와 크래미를 넣고 비벼 드세요
송쩡
짠 음식보다 먼저 국물과 소스 섭취량을 줄였습니다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줄이려고 했던 것이 국물과 소스였습니다. 집에서 먹는 음식의 간을 조금 싱겁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외식할 때는 소스나 국물에서 나트륨을 많이 섭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찌개를 먹더라도 국물을 전부 먹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먹습니다. 냉면이나 비빔밥처럼 양념이 들어가는 음식은 처음부터 양념을 전부 넣지 않고 조금씩 섞어 먹습니다. 고기를 먹을 때도 소스를 계속 찍어 먹기보다는 처음부터 필요한 만큼만 덜어놓습니다. 이렇게 하니 좋아하는 음식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더군요. 혈압 관리는 나트륨뿐 아니라 체중, 운동, 음주, 수면 등 여러 생활습관이 함께 영향을 줄 수 있으니 한 가지 방법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생활습관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춘이530707
저당 돈까스소스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청정원 - 제품명 : 저당 돈까스소스 - 구매처 : 쿠팡 - 가격 : 2,79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저당소스라서 (100g당 4g의 저당) - 당류 : 100g당 4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급격한 혈당오름 없음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요즘 소스종류를 저당소스로 바꿔보고있는데 맛은 그대로 맛있으면서 저당인 소스가 많이 출시되네요 돈까스소스도 혹시나 저당이 있나 찾아봤는데 후기좋은 제품을 찾아 구매해봤는데 아이들에게 줘보니 맛있게도 먹으면서 당 걱정을 조금이나 덜하게되서 아주 만족 스러웠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돈까스. 튀김유 - 재구매 의향 : Y
트레비라임
닭가슴살계란볶음 레시피
요즘 식단 관리하면서 자주 만들어 먹는 간단한 레시피예요. 너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든든해서 한 끼로 먹기 좋더라고요. 닭가슴살 계란 볶음 재료는 닭가슴살 1개, 계란 2개, 양파 조금, 대파 조금 정도만 준비하면 돼요. 팬에 양파와 대파를 살짝 볶다가 먹기 좋게 잘라둔 닭가슴살을 넣어주세요. 어느 정도 따뜻해지면 계란을 풀어서 넣고 함께 볶아주면 끝이에요. 간은 소금이나 후추를 아주 조금만 넣어도 충분합니다. 저는 여기에 밥을 적당히 곁들이거나 채소를 같이 먹는 편이에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시간도 짧아서 바쁠 때 한 끼 챙겨 먹기 좋았어요. 식단 관리는 무조건 굶거나 음식을 극단적으로 제한하기보다는,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서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열정남자
외식 횟수가 많다면 메뉴보다 국물과 소스를 먼저 줄여보세요
혈압 관리를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외식이었습니다. 집에서는 싱겁게 먹을 수 있는데 회사나 약속 때문에 밖에서 먹는 날이 많으면 식단을 완벽하게 조절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외식을 해야 하는 날에는 메뉴 자체를 너무 제한하기보다는 국물과 소스부터 신경 쓰고 있습니다. 찌개나 국을 먹을 때는 국물을 많이 마시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먹습니다. 냉면이나 비빔밥처럼 양념이 들어가는 메뉴를 먹을 때도 소스를 한꺼번에 다 넣지 않고 양을 조절합니다. 반찬 역시 젓갈이나 장아찌처럼 짠 음식은 조금만 먹으려고 하고요. 이렇게 하다 보니 외식을 한다고 해서 혈압 관리가 완전히 무너진다는 부담도 줄었습니다. 나트륨은 한 끼 음식 하나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하루 전체 섭취량을 살펴보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다른 끼니에서 간을 조금 줄이는 것도 같이 신경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혈압은 음식뿐 아니라 체중, 운동, 음주, 수면 등 여러 생활습관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짠 음식만 줄이면 된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생활습관을 함께 관리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혈압이 지속적으로 높게 측정된다면 음식만 바꾸면서 기다리기보다는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의료진의 진료를 받는 게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외식할 때 소스와 양념을 확인하며 혈압관리해요 부지런이 답
혈압 관리를 하면서 외식을 아예 포기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메뉴를 고르는 것만큼 소스나 양념을 얼마나 먹는지도 신경 쓰고 있어요. 샐러드를 주문해도 드레싱을 전부 붓지 않고 찍어 먹는 식으로 양을 조절합니다. 고기류를 먹을 때도 양념이 진한 메뉴보다는 가능하면 간이 덜 된 메뉴를 선택하고요. 국물 음식은 국물을 많이 먹지 않는 것도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나트륨 섭취를 줄이려면 집에서 먹는 음식뿐 아니라 외식할 때 들어가는 소스와 양념도 같이 살펴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외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먹는 방법을 조금씩 바꾸는 편이 훨씬 꾸준히 실천하기 좋더라고요.
블루베리
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에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오는 편이에요. 100 찍을 때도 있고요. 혈당은 그날그날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혈당 수치보다는, 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인 당화혈색소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해서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올 1월 보건소에서 받았던 저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입니다. 6.2에요...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5.6입니다. 5.7~6.4%를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을 당뇨병 기준으로 봅니다. 5.7까지는 너무 심각하게는 안본다고도 하던데.. 저는 빼박 6.0이에요. 평소 건강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혈압도 높음) 정신차리고 식단관리와 운동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약이나 특별한 방법에 의존하기보다는 일단 제가 바꿀 수 있는 식단과 생활습관, 운동부터 관리해보기로 했어요. 관리 방법 1. 액상과당 줄이기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 특히나 매일 달달한 커피를 마셨어요. 그래서 제일 첫번째로 한게 바로 액상과당 줄이기였어요. 이것때문에 당뇨 전 단계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커피부터 줄이기 시작했어요.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는 습관을 한 번에 끊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달달한 커피에서 일반 라떼나 티로 바꾸고, 그다음에는 아메리카노로 바꾸는 식으로 조금씩 습관을 고쳤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끊기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는 게 저한테는 좋았던 것 같아요. 2. 배달음식 줄이기 예전에는 주 1~2회, 주말이면 늘 시켜먹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한달에 1~2회로 줄였어요. 배달음식을 무조건 안 먹겠다는 것보다는 횟수 자체를 줄이고, 집에서 먹을 때는 재료와 양을 직접 조절중이에요. 3. 운동 저는 여름 이전에는 러닝을 정말 많이 했어요 직장인이라 매일은 못 뛰었지만 주2~3회는 천천히 뛰는 운동을 3~4km 정도씩 했어요. 보통 런닝타임을 1km 당 5분 정도로 맞춰서 뛰었고 처음엔 1km 뛰는 것도 숨이 차던데 살살 뛰니 금방 4km도 뛰고 나중에는 5km정도 뛰어야 숨이 차더라고요. 여름에도 러닝하시는 분들 많은데 전 더위에 약해서 여름부터는 필라테스를 하기 시작했고 요즘 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거의 매일 탑니다. 피곤한 날은 오래는 못 하더라도 10분, 20분이라도 돌려요. 필라테스(근력), 러닝, 실내자전거(유산소)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어요. 4. 영양제 혈관청소에 큰 역할을 하는 오메가3도 먹고 있습니다. 보조제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요 부분은 참고만 해주세요. 5. 식단 관리 제일 중요한 식단!! 저는 직장인이라 바깥 음식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날도 많아서 솔직히 매일 매일 식단관리를 하고 있진 못해요ㅠㅠ 그래도 집에서만큼은 꼭 관리하고 있는데요. 쉽게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본식사 아침은 무가당 요거트에 키토한입 그래놀라 그리고 블루베리 위주로 먹었어요. 일반 점심/저녁은 생선이나 두부 그리고 고기를 먹을때는 양파버섯볶음 반찬이랑 같이 먹으려고 노력했고요. 밥은 더미식 보리쌀밥 데워서 먹었어요. 식사순서는 단백질부터 먹고 밥은 천천히 먹고요. 계란을 먹을 때는 노른자를 빼고 흰자 위주로 먹습니다. 한식파는 아니라 자주 요리하는 편은 아니지만 집에서 요리할 때는 설탕 대신 나한과 추출물이나 몽크프루트 계열 대체당, 알룰로스 등을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단당류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철저히 지키고 있어요. 김치찌개를 끓여도 당류가 없는 김치를 선택해서 끓이고 그 외 간장도 강류가 들어가지 않은 간장 사용하고 있어요. 바깥음식을 먹을 때 메뉴를 제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생선구이를 먹는 편이에요. 또 식사 외에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당류가 많이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를 줄이는 것이었어요! 식단 만큼 정말 중요해요. 디저트류를 좋아한다면 당장 끊어야 합니다.. 변화 그리고 실제로 수치가 내려갔습니다. 올해 4월 보건소 재검 6.0 그래도 여전히 너무 높아요ㅎㅎ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원래 잘 안떨어진다고 해서 저는 0.2%가 내려갔을 때도 너무 기쁘더라고요. 적어도 제가 생활습관을 바꾼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3개월 후 얼마전 7월 이번에는 내과에 가서 검사를 했고 5.8 이 나왔어요. 아직 정상 범위에 들어온 건 아니지만 6.2%에서 6.0%, 그리고 5.8%까지 내려왔어요. 7개월 동안 제가 바꾼 생활습관이 수치로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정상 범위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몸으로 느끼는 변화는 식후 졸림 현상이 예전보다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작은 팁 식단관리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샐러드에 저당 소스를 뿌려먹었어요. 그런데 저당 샐러드 소스를 계속 사 먹다 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그냥 한번 먹어볼까 싶어서 양배추를 소스 없이 그대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전혀 먹기 힘들지 않고 잘 넘어갔어요. 그 때 사온게 맛이 있던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 소스없이 채소를 먹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당으로 시작해서 소스 없이 먹어보는 것으로 서서히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추천드려봅니다. 내 생각 한줄 7개월 동안 직접 관리해보면서 느낀 건 결국 당류를 줄이는 식단과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당화혈색소가 6.2%에서 5.8%까지 내려오기는 어려웠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가족력도 있고 처음에는 제가 당뇨 전단계인 것을 받아들이고 관리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외면하고 싶고 그냥 한번 사는 인생 맛난 거 먹고 돌아다니는게 좋고 그랬어요. 그러면서도 마음은 항상 불편했는데 이렇게 마음 잡고 관리하니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내가 뭔가 나를 위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기도 하네요. 물론 5.8이라는 수치는 여전히 높고 지금도 혈당과 혈압 수치를 재면 튈 때도 있어요. 이렇게 관리를 해도 몸무게가 훅훅 빠지지도 않아서 정말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관리에는 이런 방법들을 실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꾸준함 같아요. 이 꾸준함 덕분에 수치가 조금이나마 내려갔으니까요. 꾸준히 노력하고 관리한다면 정상수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다음 검사에서는 부디 5.6 이라는 숫자를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된다
두부·닭가슴살 채소 비빔밥 레시피
🍚 두부·닭가슴살 채소 비빔밥 재료 잡곡밥 1/2공기 닭가슴살 80~100g 두부 1/4모 브로콜리 한 줌 버섯 한 줌 오이 1/3개 방울토마토 4~5개 참기름 1작은술 깨 약간 만드는 법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굽거나 데워주세요. 두부는 물기를 빼고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브로콜리와 버섯은 살짝 데치거나 볶아주세요. 그릇에 잡곡밥을 담고 채소, 닭가슴살, 두부를 골고루 올려주세요. 참기름과 깨를 조금 넣어 비벼 먹습니다. 간은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기보다 싱겁게 맞춰주세요.
얌이얌이
닭가슴살 채소볶음
재료: 닭가슴살 1개, 양배추 한 줌, 양파 1/4개, 당근 조금, 식용유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과 채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팬을 중불로 달군 뒤 식용유를 조금 넣어요. 닭가슴살을 먼저 넣고 속까지 익을 때까지 볶아요. 양파와 당근을 넣고 2~3분 정도 볶아요. 양배추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볶아요. 소금과 후추를 조금 넣어 간하면 완성이에요.
열정남자
재료 적고, 조리 10분 이내로 혈당 관리에도 비교적 좋은 닭가슴살 양배추 계란찜
닭가슴살 양배추 계란찜 재료: 닭가슴살 100g 양배추 한 줌 계란 2개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양배추와 닭가슴살을 잘게 썰어요. 계란 2개와 섞어요. 전자레인지에 3~4분 돌리면 완성! 👉 약 300~350kcal / 단백질 약 35g 포만감이 좋아서 저녁 다이어트 식사로 특히 추천해요. 닭가슴살 양배추 계란찜-단백질이 높고 탄수화물이 거의 없어 혈당 관리에도 유리합니다. 요약정리 🥬 초간단 버전 양배추 100~150g 닭가슴살 100g 계란 2개 물 50ml 소금·후추 조금 👉 양배추와 닭가슴살을 잘게 썰어 용기에 넣고 → 계란+물 부어서 섞기 → 전자레인지 3분 → 한번 뒤집거나 섞고 1~2분이면 끝이에요.
블리비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닭가슴살 계란찜 부드럽고 맛있어요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자주 고민하는 게 저녁 메뉴였어요. 너무 가볍게 먹으면 밤에 배가 고프고 그렇다고 밥까지 많이 먹으면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전자레인지로 간단하게 계란찜을 만들어 먹어요. 계란 2개에 물을 넣고 잘 풀어준 다음 잘게 찢은 닭가슴살과 대파를 넣어요.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고 후추를 뿌려서 전자레인지에 익혀주면 돼요. 여기에 버섯이나 양파처럼 집 에 있는 채소를 조금 넣어도 잘 어울려요. 조리 과정이 간단해서 늦게 들어온 날에도 부담 없이 만들 수 있고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서 저녁 식사로 괜찮았어요. 다이어트한다고 매번 샐러드만 먹는 것보다 따뜻한 음식을 먹으니까 식사를 제대로 했다는 느낌도 들고요.
2민트홀릭
연어 아보카도 오이 샐러드, 연어 좋아하신다면 강추!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연어와 채소를 활용해서 한 끼를 만들어 먹는 것도 괜찮습니다. 훈제연어 100g과 아보카도 반 개, 오이 반 개를 준비하고 오이는 얇게 썰어주세요. 아보카도는 너무 으깨지지 않도록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그릇에 오이와 아보카도를 먼저 담고 훈제연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올려주세요. 소스는 올리브오일 1스푼에 레몬즙 1스푼, 후추를 넣어 간단하게 만들면 됩니다. 훈제연어 자체에 간이 되어 있으니 소금은 따로 넣지 않아도 충분해요. 마지막으로 깨를 조금 뿌리면 완성입니다. 아삭한 오이와 부드러운 아보카도에 연어의 담백한 맛이 어우러져서 별다른 양념 없이도 꽤 만족스러워요. 가볍게 먹고 싶지만 금방 배고픈 메뉴는 싫을 때 활용하기 좋은 조합입니다.
이하린80
아침 식사로 간단하게 챙기는 단백질 가득 계란 두부 스크램블
아침에는 시간이 부족해서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았는데, 미리 준비하지 않아도 금방 만들 수 있는 계란 두부 샐러드를 알게 된 후로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준비하는 재료도 간단합니다. 두부 반 모와 삶은 계란 2개, 그리고 집에 있는 채소만 있으면 충분해요. 저는 보통 오이나 방울토마토, 양상추를 함께 넣는데 냉장고에 남아 있는 채소를 활용해도 괜찮습니다. 먼저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가볍게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물기가 너무 많으면 샐러드가 싱거워질 수 있어서 이 과정만 해줘도 훨씬 맛이 좋아져요. 삶은 계란은 반으로 잘라 준비하고, 채소는 깨끗하게 씻은 뒤 한입 크기로 손질합니다. 그릇에 채소를 먼저 담고 두부와 계란을 올린 다음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소스는 올리브오일 한 스푼에 레몬즙이나 식초를 조금 넣고 후추를 뿌려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조금 더 고소한 맛을 원하면 참깨를 살짝 뿌려 먹어도 잘 어울립니다. 이 레시피의 좋은 점은 만드는 과정이 복잡하지 않은데도 포만감이 꽤 오래간다는 점이에요. 두부와 계란으로 단백질을 챙길 수 있고 채소까지 함께 먹을 수 있어서 가볍지만 부족하지 않은 한 끼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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