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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 굴림만두 김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XO 굴림만두 김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할 때 괜찮은 음식- 수육

[수육, 보쌈] 삶은 돼지고기는 튀김보다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 용하기 좋습니다. 주의점 비계보다 살코기 위주 쌈장과 보쌈김치는 적당히 쌈채소를 충분히 함께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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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다이어트 할 때 괜찮은 음식- 수육

양배추 참치 묵은지 김밥

1 양배추 채썬거 두줌에 계란 두개넣고 소금.후추넣고 섞고  후라이팬에 앞뒤 구워주세요 한김 식히고 2 김에다 양배추전 올리고 귀리밥 조금올리고 기름기뺀 참치 올리고 김치 양념 씻은 묵은지도 올려 돌려 만들면 완성    귀리밥을 펴서 놓는게 아니고 김밥속재료처럼 조금 넣고 양배추계란전이 밥이다 생각하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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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닭가슴롤유부초밥

닭가슴살 미리 해동해두고 풀무원 롤유부초밥 완제품을 이용해서 밥에도 동봉된 식초로 간을 한다 유부-김- 밥- 닭가슴살 넣어서 말아준다 (백김치가 들어가면 간이 좋습니다) 마지막에 통깨를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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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닭가슴롤유부초밥

한끼 통살 닭가슴살 볶음밥 소개해 드려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한끼통살 - 제품명 : 닭가슴살 직화김치 치즈 볶음밥 - 구매처 : 한끼통살 자사 홈페이지 - 가격 : 개당 2,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다이어트 하기 위해서  닭가슴살을 활용한 볶음밥 선택 했어요 - 당류 : 1g, 단백질 12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4점) ✍️ 한줄 총평 : 다이어트 할때 닭가슴살 많이 먹는데 탄수화물 섭취가 필요할때 볶음밥 섭취 하면 좋아요. 다만 양이 적어서 닭가슴과 별도로 먹으면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닭가슴살, 김치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계란과 같이 먹으면 든든해요 - 재구매 의향 :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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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 통살 닭가슴살 볶음밥 소개해 드려요

두부 건강하게 먹는 법

두부는 부담 없이 단백질을 챙기기 좋은 식재료라 식단 관리할 때 활용하기 좋죠 담백해서 반찬으로도 좋고 한 끼 식사로 활용하기도 좋아서 저도 요즘 자주 챙겨 먹는데요 이 건강한 두부도 기름을 듬뿍 두르고 굽거나, 쎈 불에 오래 굽거나 간장을 듬뿍 넣는 등 잘못 조리하면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해요 두부를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단순해요 가장 담백한 방법은 살짝 데치거나 찌는 거에요 ① 두부구이 기름을 많이 두르지 않고 노릇하게 구운 뒤 간장 대신 간을 약하게 해서 먹으면 담백해요. ② 두부 샐러드 두부에 양상추, 오이, 방울토마토 같은 채소를 듬뿍 넣으면 가볍지만 든든한 한 끼가 돼요. ③ 두부 계란전 으깬 두부에 달걀과 다진 채소를 넣고 부쳐주면 간단하게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④ 두부김치 김치를 너무 짜지 않게 준비하고 두부와 함께 먹으면 밥이나 다른 탄수화물 반찬을 많이 곁들이지 않아도 만족감이 있어요. ⑤ 두부덮밥 두부를 으깨서 각종 채소와 함께 볶고 밥은 소량만 곁들이면 간단한 한 끼로 먹기 좋아요. 두부 자체만 생각하기보다는 채소와 달걀, 생선이나 살코기 등 다른 식품과 번갈아 먹으면서 균형 있게 구성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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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혈당 안정시키는 편의점 음식 조합 9가지

혈당 안정시키는 편의점 음식 조합 9가지 알려드릴께요 무조건 적게 먹는 것이 아니라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조합으로 먹는 것입니다. 편의점에서도 충분히 가능해요 ✓ 저당 프로틴음료 + 삶은계란  ✓ 닭가슴살 + 샐러드 ✓ 두부+김치+ 계란 ✓ 무가당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 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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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안정시키는 편의점 음식 조합 9가지

같이 먹기만 해도 혈당조절하는 산성성분 음식

최근 전문가들은 식사에 산성 성분을 자연스럽게 더하는 것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1. 식초 식초에 들어 있는 아세트산은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빠르게 분해되는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과 인슐린 반응을 완만하게 만듭니다. · 단, 초무침·절임에 설탕을 많이 넣으면 효과 감소 2. 레몬 레몬은 혈당지수와 혈당부하가 매우 낮은 과일로, 구연산 등 유기산이 전분 분해 효소의 활성을 낮춰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빵·파스타 등 탄수화물 식사에 소량 곁들이기 3. 잘 익은 김치 충분히 발효된 김치에는 젖산과 단쇄지방산이 풍부해 포도당 흡수를 천천히 진행시키고 공복 혈당과 인슐린 반응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이 3가지 식품들의 공통점이 있더라구요. 바로 산성성분 입니다. 산성성분은 탄수화물 소화에 도움을 주고, 흡수 속도를 늦춰줍니다. 그래서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대신에 위장 질환이 있거나 산성 음식에 민감한 경우에는 개인상태를 고려해서 드시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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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같이 먹기만 해도 혈당조절하는 산성성분 음식

다이어트에 좋은 물김치입니다

칼로리도 낮아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우선 무우 껍질 벗기세요 무우 작게 썹니다 배추, 파를 썰기입니다 마늘, 생강, 소금, 설탕 넣어서 20분 정도 기다리죠 생수 넣고 소금 간을 합니다 잘 익혀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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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2공기 먹고 관리한 강민경 열무비빔밥 레시피

강민경 열무 비빔밥 📌 재료 (1인분) • 곤약밥 2개 • 열무김치 듬뿍 (약 1컵) • 달걀 1개 • 참치캔 1개 (올리브유 참치 추천) • 통깨 약간 🌶 비빔 양념장 • 고추장 1큰술 • 고춧가루 2큰술 • 진간장 2큰술 • 알룰로스 1/2큰술 • 통깨 1큰술 👩‍🍳 만드는 방법 1️⃣ 곤약밥 2개를 전자레인지에 데워 준비합니다. 2️⃣ 열무김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넉넉하게 준비해 주세요. 3️⃣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진간장 2큰술, 알룰로스 1/2큰술, 통깨 1큰술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4️⃣ 기름을 살짝 두른 팬에 달걀프라이를 만듭니다. 강민경은 기버터 스프레이를 사용했어요. 5️⃣ 그릇에 곤약밥, 열무김치, 참치를 담고 양념장을 넣어 골고루 비벼줍니다. 6️⃣ 마지막으로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통깨를 뿌리면 완성! 💡 강민경 꿀팁 ✔ 곤약밥을 사용하면 칼로리는 낮추고 포만감은 높일 수 있어요. ✔ 열무김치는 아끼지 말고 듬뿍 넣어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 올리브유 참치를 사용하면 더욱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 알룰로스를 활용하면 단맛은 살리고 당 부담은 줄일 수 있습니다. 열무물김치 얻어와서 냉장고에 있거든요, 현미밥에다 먹긴 하는데 곤약밥 사서 비벼먹어봐야 곘어요. 물김치라도 조금 짠감이 있어서 저는 적당량 넣고 양념장도 최소로 해서 먹을꺼 같아요,.  레시피가 있어도 내입맛대로 또 바꿔먹음 좋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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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밥2공기 먹고 관리한 강민경 열무비빔밥 레시피

위고비, 마운자로 원리, 음식으로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위고비, 마운자로 원리, 음식으로도 따라갈 수 있을까요? 가능합니다. 1. 식전 단백질 쉐이크 2. 달걀 3. 귀리 4. 치아씨드 5. 올리브오일 6. 아보카도 7. 발효식품(김치 콩 낫또) 8. 콩 9. 견과류 10. 녹색잎채소 ▸ GLP-1은 식사 후 장의 L세포에서 분비되는 인크레틴 호르몬으로, 뇌의 시상하부에 포만 신호를 보내고, 위 배출 속도를 늦추며,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듭니다. ▸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와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는 이 GLP-1 신호를 약물로 강하게, 오래 지속시키는 방식이에요. 혈중 GLP-1 농도를 생리적 수준의 수십 배까지 올리고, 반감기를 1~2분에서 수일 단위로 늘려 포만 회로를 ‘항상 켜진 상태’로 유지합니다. ▸ 그렇다면 음식은요? 약처럼 농도를 폭발적으로 올리지는 못하지만, 연구에 따르면 특정 영양소는 ⭐GLP-1 분비를 생리적 범위 내에서 유의하게 증가시킵니다. 예를 들어, 2023년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실린 16개 무작위 대조시험 메타분석(총 244명)에서 식전 유청단백 10~20g 섭취 시 GLP-1 분비가 유의하게 증가하고, 위 배출 속도가 느려지며, 식후 최고 혈당이 평균 1.4 mmol/L 감소했습니다. 또한 베타글루칸(귀리), 저항성전분(콩류), 불포화지방산(올리브오일, 아보카도), 발효로 생성된 단쇄지방산(SCFA)은 장내 L세포의 GPR41/43 수용체를 자극해 GLP-1 분비를 촉진하는 경로로 작용합니다. 약은 GLP-1 ‘농도’를 올리고, 음식은 GLP-1 ‘분비 리듬’을 회복시키는 쪽에 가깝습니다. 방향은 같고, 강도만 다른 셈이죠. 💡정리하자면? • 식사 15~30분 전 단백질 먼저 • 식이섬유 풍부한 채소를 탄수화물보다 먼저 • 불포화지방은 소량이라도 매 끼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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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참치비빔밥

재료 밥 1공기임 양배추 1/4통 중 약 100g임 참치 1캔임 달걀 1개임 오이 1/2개임 당근 1/3개임 김가루와 깨 조금임 양념장 고추장 1큰술임 간장 1작은술임 식초 1작은술임 참기름 1작은술임 깨 조금임 만드는 법 양배추를 깨끗하게 씻은 뒤 얇게 채 썰어 준비함 오이와 당근도 가늘게 채 썰어 준비함 참치는 기름을 가볍게 빼서 준비함 달걀은 프라이 또는 반숙으로 익혀 준비함 고추장, 간장, 식초, 참기름, 깨를 작은 그릇에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듦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아줌 밥 위에 양배추, 오이, 당근을 보기 좋게 올려줌 가운데에 참치와 달걀을 올려줌 양념장을 적당량 올리고 김가루와 깨를 뿌려줌 먹기 전에 재료와 양념을 골고루 비벼주면 완성임 맛있게 먹는 팁 김치를 조금 곁들이거나 좋아하는 채소를 추가해도 좋음 양념장은 처음부터 전부 넣기보다 조금씩 넣으면서 간을 맞추면 좋음 성장기에는 식사를 과하게 제한하기보다 밥, 단백질, 채소 등을 골고루 먹는 것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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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남자

쿠스쿠스 볶음밥

🍽️ 소개할 음식/식품: 쿠스쿠스에 청양고추 햄 김치 앙파 넣고  볶볶음밥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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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쟈아쟈

쿠스쿠스 볶음밥

마일드 참치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사조 - 제품명 : 마일드참치 - 구매처 : 동네마트 - 가격 :20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 0g ,단백질식품이라서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없음 - 맛 평가 : 별4개 ✍️ 한줄 총평 : 담백하니  맛도 좋고 건강에 좋아 잘 먹네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양배추, 김치  - 재구매 의향 : Y  당류가 없고 단백질 음식이라 기름을 빼고 잘 먹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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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마일드 참치

국물 음식은 건더기 위주로 먹고 있어요

찌개나 국을 좋아해서 예전에는 국물까지 거의 다 먹었어요 그런데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평소 나트륨 섭취를 조금씩 줄여보려고 했습니다 요즘은 국물을 일부러 많이 먹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먹으려고 해요 김치나 장아찌처럼 짠 반찬이 있는 날에는 다른 반찬은 최대한 싱겁게 먹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식습관을 다 바꾸는 것보다 자주 먹는 음식부터 하나씩 조절하는 게 훨씬 실천하기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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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에 좋은 음식- 수축기 혈압 120 유지에 도움되는 식단 후기

고혈압 때문에 혈압 수치에 예민해져서 음식부터 하나씩 바꿔봤습니다.  검진때마다 싱겁게 먹어야 한다는 의사샘의 말이 이명처럼 남아 도저히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기도 했어요.  독하게 맘을 먹고 시작한 싱겁게 먹기 프로젝트!!!!!! (극히 소량의 혈압약 반티를 처방 받은 후 약양만 늘어나는 가족력을 보면서 더 독하게 맘을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싱거워서 진짜 힘들었어요.  습관이 생활이 되면 옛말처럼 말 할수 있다더니 3주 정도 지나니까 오히려 예전 음식이 너무 짜게 느껴지는데 , 와~~  실감이 나더라고요. 나도 이제 싱겁게 먹는 입을 갖게 되었구나~~하고요. 저는 음식 하나를 특별히 챙겨 먹기 보다는 소금,간장, 된장, 같은 양념을 줄이는데 집중했어요. 예전에는 국이나 찌개를 좋아하고 특히 김치를 많이 먹는 편이었는데 아무래도 짠 음식이 많았던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국물은 최대한 적게 먹고 김치나 젓갈 같은 짠 반찬은 조금씩 줄여나갔어요. 대신 매끼 채소를 챙겨 먹고, 밥은 흰밥보다 잡곡밥으로 바꾸고 두부나 생선, 콩 같은 단백질도 자주 먹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혈압을 꾸준히 측정하면서 변화를 확인 할 수 있었다는 거에요. 식단을 꾸준히 관리하면서 수축기 혈압이 120 전후로 유지되는 닐이 많아졌어요. 물론  음식 하나 때문에 혈압이 내려갔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저염식과 규칙적으로 먹고 체중과 운동도 같이 신경 썼지요. 제가 느낀 가장 큰 변화는  혈압에 좋은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는 것보다 평소 식사를 덜 짜고 균형있게 바꾸는 게 중요하다 는 거였어요. 지금은 혈압이 120 전후로 유지되는 걸 보면서 예전보다 식단 관리에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PS)  주부이다 보니 가족들 식단도 책임져야 함은 무시 할 수 없자나요. 혈압에 좋은 음식 식단을 짜는데 가족들의 협조는 덤으로 따라 왔어요.  가족(남의편님 두 따님 모두 고맙다고 했답니다. 가족의 행복은 주부의 웃음과 건강으로부터 라며 이쁜밀도 해준 울 두찌 칭찬하고 사랑합니다 ..  고혈압에 좋은 추천음식 시금치 브로컬리 케일 등 녹색채소 토마토 바나나 아보카도 고구마 콩 렌틸콩  고등어 연어 등푸른 생선 무염 아몬드와 호두 저지방 우유 플레인 요거트 현미 귀리등 통곡물  가족들 식단과 별개로 통곡물밥은 햇반을 주로 이용했습니다.  끝으로 고혈압에 추천하는  DASH 식단을 몇자 적어볼게요. 칼륨 마그네슘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헌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는 식단으로 채소.과일.통곡물.콩.생선.견과류를 늘리고 나트륨을 줄이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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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비

고혈압에 좋은 음식- 수축기 혈압 120 유지에 도움되는 식단 후기

혈압관리 하는법

혈압관리시 김치먹을때 나트륨때문에 주의를 해야합니다 양념 그대로 먹지 않고 양념을 제거해서 먹거나 물에 휑구어 먹을때도 있고  아예 양념을 다 씻어 묵은지로 반찬을 만들어 먹네요 양자체를 적게 먹는것도 중요하네요 반찬 간을 할때도 소금양을 줄이고 싱겁게 간합니다 매일 같은시간대 혈압을 측정하고 기록해 체크하세요 숨이 살짝 차는 중간도 운동을  주3-5회 실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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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국을 끓일 때 간을 마지막에 맞추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음식을 짜게 먹는 편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막상 식습관을 돌아보니 국이나 찌개를 자주 먹고 있었습니다 특히 국물까지 다 먹는 습관이 있어서 이 부분부터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요즘은 국을 끓일 때 처음부터 간을 세게 하지 않고 마지막에 조금씩 맞추고 있습니다 먹을 때도 국물보다는 건더기를 중심으로 먹으려고 하고 김치나 장아찌처럼 짠 반찬이 있는 날에는 다른 반찬의 간을 약하게 조절합니다 외식할 때는 국밥이나 찌개를 완전히 포기하기보다 국물을 남기는 방식으로 조절하고 있습니다 혈압 관리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체중 관리와 규칙적인 신체활동, 음주와 수면 같은 생활습관도 함께 신경 써야 한다고 해서 하나씩 바꿔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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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식사 순서 2주 후기

요즘 식사 후에 유난히 졸리고 집중이 잘 안 되는 날이 반복됐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면 잠깐 눈을 붙이고 싶을 만큼 나른해지고, 오후 늦게는 단것이나 커피가 계속 생각났어요. 특별히 많이 먹은 날이 아니어도 흰밥이나 면, 빵 위주로 급하게 먹은 날에는 이런 느낌이 더 강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식단을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 먼저 혈당스파이크를 줄이는 생활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마음으로 2주 동안 식사 순서를 의식해 봤습니다. 제가 정한 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했습니다. 한 끼 식사에서 채소나 해조류 같은 식이섬유가 있는 반찬을 먼저 먹고, 그다음 달걀·두부·생선·고기처럼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순서였습니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지키기보다 평일 점심과 저녁, 하루 2번만 실천해 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밖에서 먹는 날에도 샐러드나 나물, 김치가 있으면 먼저 먹고 메인 메뉴를 먹는 식으로 최대한 적용했습니다.    첫 3~4일은 솔직히 큰 차이를 모르겠더라고요. 배가 고프면 습관적으로 밥부터 먹게 되고, 국밥이나 덮밥처럼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순서를 지키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밥을 먼저 다 비비지 않고, 가능하면 건더기와 채소를 몇 입 먹은 뒤 밥을 먹는 식으로 조절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조금씩 순서를 바꾸는 것에 의미를 두었습니다. 2주 차부터는 점심 식사 후의 느낌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이전에는 밥을 빨리 먹고 나면 오후 2~3시쯤 졸음이 심하게 오고, 달달한 라테나 과자를 찾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밥을 천천히 먹으니 식사 직후에 배가 너무 부르거나 급하게 허기지는 느낌이 줄었어요. 물론 이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확인한 것은 아니고 개인적인 체감 변화이지만, 오후 간식을 찾는 횟수는 2주 전보다 확실히 줄었습니다. 세가지 규칙   첫째, 밥은 평소 먹던 양에서 2~3숟갈 정도만 덜어냈습니다.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기보다는 양을 조금 조절하는 편이 오래 가는 것 같았어요.  둘째, 식사 시간은 최소 15분 이상으로 잡으려고 했습니다. 휴대폰을 보면서 급하게 먹으면 식사 순서도 금방 무너지기 때문에, 한 입 먹고 천천히 씹는 것을 의식했습니다.  셋째, 식사 후 바로 앉아 있기보다 10~15분 정도 가볍게 걸었습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건물 주변을 한 바퀴 걷는 정도였는데, 소화도 조금 편하고 오후에 몸이 덜 처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직장인이라 피할 수 없는 외식  메뉴선택시 단백질이나 채소를 곁들이려고 했고, 국수나 덮밥을 먹을 때는 밑반찬을 먼저 먹었습니다. 또 당이 들어간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차를 고르는 횟수도 늘렸어요. 작은 변화지만 식후에 단것을 계속 찾는 습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누구에게나 같은 방식이 맞는 것은 아니고, 평소 혈당 관리 중이거나 당뇨 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개인 상태에 맞춰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혈당스파이크를 무리하게 피하려고 식사를 거르는 방식보다는,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서를 기억하고 식후 걷기를 더하는 방식으로 꾸준히 관리해 보려고 합니다.  2주 동안 해보니 거창한 식단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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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식사 순서 2주 후기

혈당 관리시 중요한 단백질 궁합 음식 알아봐요

혈당관리시 중요한 단백질 섭취 최고의 단백질 궁합음식 알려 드릴께요 1 계란 + 토마토  ( 근육회복 * 항산화) 2 닭가슴살 + 브로콜리 ( 운동후 회복으로 좋음) 3 연어  +아보카도  ( 오메가3 와 단백질 조합) 4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 장건강 + 황산화) 5 두부 + 김치 ( 식물성단백질 + 유산균) 6 소고기 + 파프리카  (철분흡수 증가) 7 참치 + 현미 (에너지보충 + 포만감) 8 콩+ 견과류 ( 식물성단백질 보완) 9 치즈+달걀 ( 칼슘 보충 + 근육 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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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참치 한그릇

만드느는법 1 두부300g 물기를 최대한 빼주세요 2 오이도 먹기좋게 썰고 묵은김치는 양념을 씻고 물기짜서  총총 썰어주세요 3 그릇에 두부깔고 오이, 묵은지를 올려주시고 4 올리브유 참치90g도 올려주세요 5 계란후라이도 하나 만들어 그릇에 올려주세요 6 김가루있음 올려주시고 7 양념장은 간장2큰술 ,레몬즙1큰술 섞어주세요 8  그릇에 양념장 넣어 드시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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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집에서 음식 간을 볼 때 국물 한 숟갈을 덜 먹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싱겁게 먹어야 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막상 식사를 바꾸려고 하니 음식 맛이 너무 달라져서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저는 아주 작은 것부터 바꿨어요. 국이나 찌개를 끓일 때 간을 조금 약하게 하고 먹을 때도 국물을 한두 숟갈 덜 먹는 식으로 시작했어요. 김치나 장아찌를 많이 먹은 날에는 다른 반찬을 싱겁게 준비하고요. 라면이나 즉석식품을 먹는 횟수도 조금씩 줄이고 있어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건 혈압 관리에 중요한 부분이지만 체중과 활동량, 음주, 수면 같은 생활습관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한 번에 식단을 완전히 바꾸기보다는 매일 반복하는 습관 하나를 줄이는 것부터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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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든든하고 가벼운 콩나물밥

다이어트 중에는 무조건 밥을 끊기보다 밥의 양을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이 더 꾸준히 실천하기 좋습니다. 콩나물밥은 적은 양의 밥으로도 한 그릇이 푸짐해 보이고 포만감을 챙기기 좋은 메뉴예요. 재료1인분 - 현미밥 또는 잡곡밥 1/2공기 - 콩나물 150g - 달걀 1개 - 다진 대파 약간 - 김가루 1큰술 - 참기름 1작은술 - 통깨 약간 - 간단 양념장 - 저염간장 1작은술 - 고춧가루 1/2작은술 - 다진 마늘 약간 식초 또는 레몬즙 1/2작은술 물 1작은술 만드는 법 1.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3~4분간 데친 뒤 물기를 충분히 뺍니다. 2. 달걀은 반숙 프라이 또는 수란으로 준비합니다. 기름을 줄이고 싶다면 코팅 팬에 물을 조금 넣어 익혀도 좋아요. 3. 그릇에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1/2공기 담고 데친 콩나물을 넉넉하게 올립니다. 4. 달걀과 김가루, 대파, 통깨를 올립니다. 5. 양념장은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절반만 넣어 가볍게 비빈 뒤 부족할 때만 조금 더 추가합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몇 방울 둘러 마무리합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밥 양 조절이 쉽고 밥은 반 공기로 줄이고 콩나물을 넉넉히 넣어 탄수화물 섭취는 과하지 않게 하면서도 한 그릇의 양과 만족감은 유지할 수 있어요. 포만감 있는 식사가 됩니다.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과 수분감, 달걀의 단백질이 더해져 단순히 밥만 먹는 것보다 든든합니다. 조리 과정이 담백합니다. 기름에 볶거나 튀기는 대신 데친 콩나물을 사용하므로 부담이 적고 양념과 참기름의 양만 조절하면 깔끔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재료를 바꾸기 쉽습니다. 닭가슴살, 두부, 참치 물에 든 제품, 버섯 등을 더하면 매번 질리지 않게 단백질과 식감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더 맛있게 먹는 팁 고추장보다 간장, 식초, 고춧가루로 만든 양념장을 사용하면 단맛을 줄이기 좋습니다. 김치나 장아찌를 곁들일 때는 양념장이 많은 반찬보다 싱겁게 담근 것을 소량 선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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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도토리묵 레시피

(도토리묵 샐러드) 재료~ 도토리묵반모, 상추, 오이,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드레싱~ 간장1큰술, 식초1큰술 ,올리브유 약간, 알룰로스 1작은술 만드는법 1 도토리묵을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2 채소도 씻어 한입 크기로 잘라 주세요 3 볼에 재료를 다 넣고 비벼서 드세요 (저칼로리 묵사발) 재료 도토리묵반모, 김치다진거 1큰술, 김가루, 파조금 육수 냉면시판육수 또는 다시마 우린물( 간장,식초넣어 간맞추어서 준비) 만드는 법 1 도토리묵을 끊는 물에 데쳐 묵을 부드럽게 해주세요 2 그릇에 묵,다진 김치 , 김가루, 파를 넣고  3 차갑게 식힌 육수를 부어 완성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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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다이어트 비빔국수 레시피

저당 다이어트 비빔국수 만들어봐요 주재료 /두부면 또는 100%메밀면, 오이, 양배추채썬거, 김치약간 양념장/ 고추가루2큰술, 저당고추장1큰술, 진간장2큰술, 알룰로스2큰술, 식초3큰술, 참기름1큰술, 통깨 약간 조리방법 1 면은 끓는물에 삶은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뺍니다 2 양념장 재료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3 그릇에 채썬 채소들을 깔고 면을 먹을 만큼 올려주고 양념장, 참기름, 김치, 통깨를 넣어 가볍게 비벼 먹음됩니다  ( 양념장소스는 조금 넣어서 비볐다가 너무 양이 적으면 추가하세요 , 처음부터 너무 많이 넣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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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에 안좋은 음식 알아봐요

고혈압에 안좋은 음식도 알아보고 기억했다 먹는것에 주의해주세요 (짠음식) 1김치, 젓갈, 장아찌  염분이 높고 최내 수분을 끌어올려 혈압을 높입니다 2 국, 찌개, 라면국물 이 음식을 드시면 하루 나트륨 권장량을 쉽게 넘기게 되는 음식들입니다 ( 가공육 및 지방이 많은 음식) 1 햄 , 소시지, 베이컨 염분 뿐아니라 혈관 건강을 망치는 첨가류까지 들어 있어요 2 붉은 육류 비계 및 동물성 지방 혈관을 좁게하고 동맥 경화를 유발합니다 ( 음료) 1 술  심박수를 높이고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압을 상승시킵니다 2 커피, 에너지 음료 카페인이 교감신경을 자극해 순간적으로 혈압을 올립니다 3 당분이 많은 달달한 음료 혈관 긴장을 유발하고 대사증후군을 악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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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에 좋은 음식 7가지 방법 -매일 먹는 반찬부터 바꿔봤습니다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 가장 먼저 찾아본 게 고혈압에 좋은 음식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찾아보니 특별한 음식 하나를 챙겨 먹는 것보다 평소 식탁을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평소 외식과 배달음식을 자주 먹었기 때문에 음식 하나를 추가하는 것보다 짠 음식의 빈도를 줄이고 자연식품을 늘리는 방향으로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국이나 찌개가 있어야 밥을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나 젓갈 같은 짠 반찬도 좋아했고 배달음식을 시키면 소스까지 거의 다 먹었습니다 특히 늦은 저녁에 라면이나 간단한 야식을 먹는 습관도 있어서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식습관을 꽤 많이 돌아봤습니다 그렇다고 갑자기 싱거운 음식만 먹으려고 하니 며칠 지나지 않아 질려버렸습니다 그래서 평소 먹는 음식에서 하나씩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7가지입니다 1 두부 찌개에 넣어 먹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에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간식으로 방울토마토를 먹었습니다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바쁜 날에도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참깨나 들기름 등을 활용하니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먹을 만했습니다 4 바나나 출출할 때 과자 대신 먹으려고 준비해뒀습니다 다만 혈압 관리에 좋다고 해서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5 고등어 생선구이를 먹을 때 소금간을 강하게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짠 양념 없이도 생각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6 감자 삶거나 쪄서 간식처럼 먹었습니다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지 않고 먹으니 평소 먹던 감자보다 훨씬 담백했습니다 7 무염 견과류 간식이 생각날 때 과자 대신 소량씩 먹었습니다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어서 한 번 먹을 양을 미리 덜어두었습니다 그리고 음식 자체보다 더 크게 바꾼 부분도 있습니다 바로 국물 섭취량입니다 국이나 찌개를 완전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예전보다 훨씬 적게 먹었습니다 제가 해보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건 건강에 좋은 음식을 추가하는 것만큼 평소 짜게 먹는 습관을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외식을 하면 음식 자체가 짠 경우가 많아서 가능한 한 국물이나 소스를 많이 먹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집에서 먹을 때는 소금 대신 후추나 식초, 레몬 등을 활용하면 음식이 너무 밋밋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식단을 전부 바꾸려고 하면 오래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국물 줄이기부터 시작해서 짠 반찬 하나를 덜 먹고 대신 두부나 채소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이렇게 하니 식탁 자체를 크게 바꾸지 않아도 관리가 가능했습니다 혈압은 한 번의 식사보다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혈압에 좋은 음식만 찾기보다는 평소 내가 얼마나 짜게 먹고 있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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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고혈압에 좋은 음식 7가지 방법 -매일 먹는 반찬부터 바꿔봤습니다

고혈압에 좋은 음식 6가지와 짜게 먹던 식습관 버린 후기

주제 건강검진에서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일 먼저 바꾼 게 음식입니다 운동도 중요하다고 하지만 매일 먹는 것부터 바꾸는 게 현실적으로 가장 쉬웠습니다 무조건 싱겁게 먹으려고 하니 며칠 못 가서 포기하게 되길래 평소 먹던 음식에서 나트륨을 줄이고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를 하나씩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나의 상황 저는 국이나 찌개가 없으면 밥을 못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도 좋아하고 젓갈이나 햄 같은 반찬도 자주 먹었습니다 특히 외식할 때는 음식이 조금 짜도 그냥 먹었고 국물까지 거의 다 먹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혈압을 재보면 괜찮은 날도 있었지만 높게 나오는 날도 있어서 생활습관부터 확인해 보기로 했습니다 관리 방법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6가지입니다 1 바나나 간식으로 과자 대신 바나나를 먹는 날을 늘렸습니다 다만 과일이라고 많이 먹지는 않고 한 번에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저녁에 방울토마토를 곁들였습니다 따로 조리할 필요가 없어서 가장 꾸준히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싱거우면 참기름이나 깨를 활용해서 맛을 보완했습니다 4 두부 찌개에 넣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을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5 고등어 생선은 구워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소금간을 따로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짭짤한 양념 없이도 충분히 먹을 만했습니다 6 감자 간식으로 먹을 때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기보다는 삶거나 쪄서 먹었습니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출출할 때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음식 종류만큼 중요했던 게 국물 습관을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국이나 찌개를 아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를 먼저 먹고 국물은 많이 마시지 않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변화·나만의 팁 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집에 있는 조미료부터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소금만 줄이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간장이나 된장처럼 자주 사용하는 양념에도 나트륨이 들어가 있어서 전체적인 사용량을 줄이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또 하나는 건강에 좋다는 음식을 일부러 많이 먹는 것보다 기존 식탁에서 짠 반찬을 하나 빼고 싱겁게 조리한 음식을 하나 추가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니까 식단을 완전히 바꾸지 않아도 훨씬 편하게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혈압 관리는 며칠 싱겁게 먹는다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국물이나 짠 반찬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음식부터 전부 바꾸기보다 국물 양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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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이302

고혈압에 좋은 음식 6가지와 짜게 먹던 식습관 버린 후기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고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혈당 관리를 하면서 아침을 아예 건너뛰는 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식사를 거르고 점심때 한꺼번에 많이 먹는 습관이 생기니까 오히려 식사 조절이 어려워지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아침을 간단하게라도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밥을 많이 먹는 대신 계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 식품을 함께 먹고 채소도 조금 곁들이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밥을 반 공기 정도 먹는 날에는 계란 두 개와 김치나 나물 같은 반찬을 함께 먹습니다. 아침부터 빵이나 달달한 음료만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것도 줄이고 있습니다. 특히 음료는 생각보다 쉽게 당류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물이나 무가당 차를 선택하는 편입니다. 물론 혈당 관리는 개인마다 필요한 관리 방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당뇨병 진단을 받았거나 혈당 관련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식사량을 임의로 크게 바꾸기보다는 의료진의 지시에 맞추는 게 중요합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매일 반복되는 식사 패턴을 안정적으로 만드는 것이 더 중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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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에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오는 편이에요. 100 찍을 때도 있고요. 혈당은 그날그날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혈당 수치보다는, 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인 당화혈색소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해서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올 1월 보건소에서 받았던 저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입니다. 6.2에요...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5.6입니다. 5.7~6.4%를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을 당뇨병 기준​으로 봅니다. 5.7까지는 너무 심각하게는 안본다고도 하던데.. 저는 빼박 6.0이에요. 평소 건강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혈압도 높음) 정신차리고 식단관리와 운동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약이나 특별한 방법에 의존하기보다는 일단 제가 바꿀 수 있는 식단과 생활습관, 운동부터 관리해보기로 했어요. 관리 방법 1. 액상과당 줄이기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 특히나 매일 달달한 커피를 마셨어요. 그래서 제일 첫번째로 한게 바로 액상과당 줄이기였어요. 이것때문에 당뇨 전 단계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커피부터 줄이기 시작했어요.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는 습관을 한 번에 끊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달달한 커피에서 일반 라떼나 티로 바꾸고, 그다음에는 아메리카노로 바꾸는 식으로 조금씩 습관을 고쳤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끊기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는 게 저한테는 좋았던 것 같아요. 2. 배달음식 줄이기 예전에는 주 1~2회, 주말이면 늘 시켜먹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한달에 1~2회로 줄였어요. 배달음식을 무조건 안 먹겠다는 것보다는 횟수 자체를 줄이고, 집에서 먹을 때는 재료와 양을 직접 조절중이에요. 3. 운동 저는 여름 이전에는 러닝을 정말 많이 했어요 직장인이라 매일은 못 뛰었지만 주2~3회는 천천히 뛰는 운동을 3~4km 정도씩 했어요. 보통 런닝타임을 1km 당 5분 정도로 맞춰서 뛰었고 처음엔 1km 뛰는 것도 숨이 차던데 살살 뛰니 금방 4km도 뛰고 나중에는 5km정도 뛰어야 숨이 차더라고요. 여름에도 러닝하시는 분들 많은데 전 더위에 약해서 여름부터는 필라테스를 하기 시작했고 요즘 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거의 매일 탑니다. 피곤한 날은 오래는 못 하더라도 10분, 20분이라도 돌려요. 필라테스(근력), 러닝, 실내자전거(유산소)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어요.   4. 영양제 혈관청소에 큰 역할을 하는 오메가3도 먹고 있습니다. 보조제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요 부분은 참고만 해주세요. 5. 식단 관리  제일 중요한 식단!! 저는 직장인이라 바깥 음식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날도 많아서 솔직히 매일 매일 식단관리를 하고 있진 못해요ㅠㅠ 그래도 집에서만큼은 꼭 관리하고 있는데요. 쉽게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본식사 아침은 무가당 요거트에 키토한입 그래놀라 그리고 블루베리 위주로 먹었어요. 일반 점심/저녁은 생선이나 두부 그리고 고기를 먹을때는 양파버섯볶음 반찬이랑 같이 먹으려고 노력했고요. 밥은 더미식 보리쌀밥 데워서 먹었어요.  식사순서는 단백질부터 먹고 밥은 천천히 먹고요. 계란을 먹을 때는 노른자를 빼고 흰자 위주로 먹습니다. 한식파는 아니라 자주 요리하는 편은 아니지만 집에서 요리할 때는 설탕 대신 나한과 추출물이나 몽크프루트 계열 대체당, 알룰로스 등을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단당류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철저히 지키고 있어요.  김치찌개를 끓여도 당류가 없는 김치를 선택해서 끓이고 그 외 간장도 강류가 들어가지 않은 간장 사용하고 있어요. 바깥음식을 먹을 때 메뉴를 제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생선구이를 먹는 편이에요. 또 식사 외에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당류가 많이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를 줄이는 것이었어요! 식단 만큼 정말 중요해요. 디저트류를 좋아한다면 당장 끊어야 합니다.. 변화 그리고 실제로 수치가 내려갔습니다. 올해 4월 보건소 재검 6.0 그래도 여전히 너무 높아요ㅎㅎ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원래 잘 안떨어진다고 해서 저는 0.2%가 내려갔을 때도 너무 기쁘더라고요. 적어도 제가 생활습관을 바꾼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3개월 후 얼마전 7월  이번에는 내과에 가서 검사를 했고 5.8 이 나왔어요. 아직 정상 범위에 들어온 건 아니지만 6.2%에서 6.0%, 그리고 5.8%까지 내려왔어요. 7개월 동안 제가 바꾼 생활습관이 수치로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정상 범위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몸으로 느끼는 변화는 식후 졸림 현상이 예전보다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작은 팁 식단관리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샐러드에 저당 소스를 뿌려먹었어요. 그런데 저당 샐러드 소스를 계속 사 먹다 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그냥 한번 먹어볼까 싶어서 양배추를 소스 없이 그대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전혀 먹기 힘들지 않고 잘 넘어갔어요. 그 때 사온게 맛이 있던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 소스없이 채소를 먹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당으로 시작해서 소스 없이 먹어보는 것으로 서서히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추천드려봅니다. 내 생각 한줄 7개월 동안 직접 관리해보면서 느낀 건 결국 당류를 줄이는 식단과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당화혈색소가 6.2%에서 5.8%까지 내려오기는 어려웠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가족력도 있고 처음에는 제가 당뇨 전단계인 것을 받아들이고 관리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외면하고 싶고 그냥 한번 사는 인생 맛난 거 먹고 돌아다니는게 좋고 그랬어요.  그러면서도 마음은 항상 불편했는데 이렇게 마음 잡고 관리하니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내가 뭔가 나를 위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기도 하네요.  물론 5.8이라는 수치는 여전히 높고 지금도 혈당과 혈압 수치를 재면 튈 때도 있어요.  이렇게 관리를 해도 몸무게가 훅훅 빠지지도 않아서 정말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관리에는 이런 방법들을 실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꾸준함 같아요. 이 꾸준함 덕분에 수치가 조금이나마 내려갔으니까요. 꾸준히 노력하고 관리한다면 정상수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다음 검사에서는 부디 5.6 이라는 숫자를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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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묵은지 참치 야채볶음

제가 평소에 잘 해먹는 묵은지참치요리 레시피입니다 1 우선 김치를 물에 씻어 김치양념을 없애요 그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2 양파.양배추를 먹기좋은 크기로 준비해주세요 3 팬에 김치, 양파, 양배추를 넣고 참치를 넣어 볶아주세요 4 볶다 살짝 기름기가 부족하다 느끼면 물을 조금 추가해 야채를 익혀주세요 5 그후 굴소스, 고추장 , 간장, 알룰로스 를 넣어 간하면 됩니다 ( 다이어트를 위해 간은 쎄게하지마세요) 양배추, 양파가 많이 들어가야 은근한 단맛이 나서 좋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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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관리 위해서 국물 음식은 건더기 위주로 먹고 있어요

찌개나 국을 좋아해서 혈압 관리가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요즘은 국물 음식을 아예 끊기보다는 먹는 방법을 바꿔보고 있어요. 찌개를 먹을 때 건더기를 먼저 먹고 국물은 많이 마시지 않으려고 해요. 라면을 먹는 날에도 국물을 전부 마시지 않고 있어요. 김치나 젓갈처럼 짠 반찬을 먹는 날에는 다른 반찬을 조금 싱겁게 고르는 것도 신경 쓰고요. 나트륨 섭취는 한 가지 음식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하루 동안 먹는 음식 전체를 살펴보는 게 중요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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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마운자로 냉장보관, 이런 상황엔 어떻게 해요? | 상황별 대처법

마운자로 냉장보관, 원칙은 다들 아시죠. 2~8℃ 냉장, 냉동 금지. 그런데 막상 생활하다 보면 원칙만으론 안 풀리는 순간이 옵니다. '깜빡하고 실온에 뒀는데 며칠 됐지?', '아이스팩에 닿아서 얼어버린 것 같은데?' 같은 거요. 그럴 때마다 검색하느라 애먹은 분들 많으실 거예요. 그래서 상황별 대처만 정리했습니다. Q1. 냉장고 어느 칸에 넣어야 하나요? 핵심은 얼지도, 미지근하지도 않는 자리입니다. 냉장고 맨 안쪽 벽은 냉기가 직접 닿아 얼 수 있습니다. 마운자로는 한 번 얼면 못 쓰니 여기는 피하세요. 반대로 문 쪽은 여닫을 때마다 온도가 출렁여 완벽하지 않고요. 가장 무난한 건 냉기가 직접 안 닿는 중간 선반에, 제품 상자째 두는 겁니다. 상자가 온도 완충 역할을 해줘요. 김치냉장고는 절대 금지입니다. 너무 차가워 약이 얼어버려요. Q2. 깜빡 실온에 뒀어요. 며칠까지 괜찮나요? 마운자로는 30℃ 이하 실온이면 최대 21일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참고로 위고비는 28일로 며칠 더 여유가 있어요.) 중요한 건, 21일이 지나면 약이 남았어도 폐기라는 점입니다. '아까우니 조금만 더'는 통하지 않아요. 또 실온에 뒀다가 다시 냉장에 넣어도 실온에 나와 있던 날짜는 계속 누적됩니다. 리셋되지 않아요. 그래서 꺼낸 날짜를 펜에 적어두면 안전합니다. 30℃를 넘겼거나 여름 차 안처럼 뜨거운 곳에 뒀다면 21일과 무관하게 폐기가 맞습니다. 폭염 차 안은 순식간에 40~50℃까지 올라가요. Q3. 얼어버린 것 같아요. 써도 되나요? 얼었으면 무조건 폐기입니다. 녹여서 멀쩡해 보여도 성분이 이미 변성됐을 수 있어, 다시 쓰면 안 돼요. 펜을 꺼냈을 때 약액이 탁하거나 알갱이·덩어리가 보이면 그것도 폐기 신호입니다. 원래는 맑고 투명해야 하거든요. 애매하면 쓰지 말고 약국·처방 의료진에 문의하세요. 아이스팩을 같이 넣을 때 펜에 직접 닿으면 얼 수 있어요. 아이스팩을 수건이나 완충재로 한 겹 감싸 직접 접촉을 막는 게 안전합니다. Q4. 여행·출장 갈 때는요? 냉장고를 들고 갈 순 없으니 보냉백 + 아이스팩(수건에 싼 것) 조합이 기본입니다. 이동 시간이 길면 아이스팩을 여유 있게 챙기세요. 비행기는 위탁수하물보다 기내 반입이 낫습니다. 화물칸은 얼 만큼 온도가 떨어질 수 있어요. 주사제라 검색대에서 물어볼 수 있으니 처방전·소견서를 챙기면 설명이 편합니다. 도착하면 바로 숙소 냉장고로 옮기고, 미니바 냉장고는 온도가 들쭉날쭉할 수 있으니 너무 차갑거나 미지근하지 않은지 한 번 확인하세요. Q5. 택배로 받았는데 미지근해요 받자마자 보냉 상태(아이스팩이 아직 차가운지)부터 확인하세요. 포장이 미지근하거나 아이스팩이 다 녹아 있으면 임의로 쓰지 말고 처방받은 곳에 배송 상태를 문의하세요. 콜드체인이 깨졌을 수 있습니다. 한 줄 정리 마운자로 냉장보관에서 제일 위험한 두 가지는 얼리는 것과 30℃ 넘기는 것입니다. 둘 다 되돌릴 수 없어, 애매하면 아끼지 말고 폐기하는 편이 결국 안전하고 이득이에요. 헷갈리면 혼자 판단하지 말고 처방 약국·의료진에 문의하세요. ※ 보관 기준(2~8℃·실온 30℃ 이하 21일·냉동 금지)은 제조사·의약품 정보 기준입니다. 제품·버전에 따라 세부가 다를 수 있으니 동봉 설명서를 우선하고, 변질·보관 문제는 반드시 처방 약국·의료진과 상의하세요.  #마운자로냉장보관 #마운자로보관 #마운자로실온보관 #마운자로여행 #마운자로 #티르제파티드 #GLP1 #혈당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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