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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 양배추 1/4통, 두부 1모 (부침용 또는 찌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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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재료: 대파 약간, 홍고추나 청고추 1개 (색감과 매콤함을 더할 때)
🧂 양념장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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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2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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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 마늘: 0.5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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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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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깨: 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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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양배추 데칠 때 약간
👩🍳 조리 순서
1.양배추 손질 및 데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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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굵게 채 썰거나 깍둑썰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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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양배추를 넣어 약 1분~1분 30초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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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식감을 살리려면 너무 오래 데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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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친 양배추는 찬물에 헹군 뒤, 손으로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2.두부 수분 제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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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는 면포나 키친타월을 이용해 물기를 완전히 꾹 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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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가 남으면 무침이 질척해질 수 있으니 최대한 으깨면서 물기를 제거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3.양념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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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에 준비된 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또는 들기름),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재료 버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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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를 꽉 짠 두부와 양배추를 큰 볼에 함께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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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둔 양념장을 붓고, 재료가 뭉치지 않게 손으로 살살 털어가며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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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을 보고 부족하면 소금으로 살짝 간을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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