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와 또는 새우넣은 야채와 월남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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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오이 탕탕이
재료 오이 1개, 알룰로스 1T, 식초 2T, 다진 마늘 1T, 참깨 약간, 들깨 약간 조리법 세척한 오이는 칼등으로 가볍게 문질러 가시를 제거해 주세요. 손질한 오이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세요. 비닐 또는 지퍼백에 오이를 넣은 뒤. 방망이로 결이 갈라지도록 두둘겨 주세요. ④ 자른 오이에 알룰로스, 식초, 다진 마늘, 참깨, 들깨를 넣고 골고루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TIP. 간이 약하면 간장 혹은 소금 1t를 넣어 주세요.
로블ㅎ
당뇨병인데, 담배를 피워도 될까요?
당뇨병인데, 담배를 피워도 될까요? 당뇨병 사망의 주된 원인은 혈관 합병증입니다. 특히 뇌졸중, 심장관상동맥질환, 하지혈관협착과 같은 대혈관 합병증은 생명에 지장을 줄 수 있어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동맥경화증의 중요 위험인자로는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흡연 등이 있습니다. 당뇨만으로도 동맥경화증 발생위험률이 3~4배 증가되지만 여기에 흡연까지 하는 것은 동맥경화증의 발생위험률을 급격히 악화시켜 불난 곳에 휘발유를 끼얹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당뇨인은 반드시 금연을 하여야 합니다. 흡연 욕구를 줄일 수 있는 Tip - 생수를 한컵 마십니다. - 심호흡을 5번 합니다. - 산책을 합니다. - 가벼운 체조 또는 스트레칭을 합니다. - 시계를 보면서 1분참고, 다시 1분을 참습니다. - 취미생활을 합니다. - 양치질을 합니다. - 냉온수 샤워를 합니다. - 얼음을 입에 넣고 녹여봅니다. - 무가당 껌이나 은단을 씹습니다. 당뇨병이신 분은 금연을 꼭하셔야곘어요 혈당관리가 필요하신분도 금연하시는것이 건강에 좋을듯 하네요 백해무익한 것은 멀리하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혈당관리 운동요법
왜 운동을 해야 하나요? 운동은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주고, 혈압을 개선시켜주며, 스트레스를 해소해 줍니다. 당뇨인의 경우 혈당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당뇨교육자와 운동처방사의 상담을 통해 나에게 알맞은 운동 계획을 세워보세요. 내가 즐길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하고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세워 실천해보세요. 만약 별도의 운동시간을 가질 수 없다면, 업무 중에 최대한 많이 움직이거나 의자에 앉아서 운동을 하는 등 일상생활 중에 활동량을 늘릴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을 생각해 봅니다. 세가지 필수 운동 유산소 운동 신체의 산소 소비량을 증가시키는 운동으로 속보, 수영, 자전거타기 등과 같이 전신을 움직이는 운동을 말합니다. 하루에 30분 이상, 주 5회 합니다. 근력운동 근육의 양과 힘을 키워주어 혈당이 근육에서 에너지로 소비가 잘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령(0.5~3kg) 또는 밴드 운동을 주 3회 합니다. 스트레칭 근육을 늘림으로 해서 근육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동작의 범위를 넓혀주는 것입니다. 운동전에 실시하는 스트레칭은 운동시 상해를 예방해주고 운동후의 스트레칭은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알고 계셨나요? '10분씩 하루에 세 번 운동 하는 것'은 '30분씩 하루에 한 번 운동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잘못된 상식 무조건 센 강도의 운동이 좋다? 이것은 거짓입니다. 운동을 할 때는 ‘옆 사람과 대화를 할 수 있을 정도’의 강도가 알맞습니다. 만약 옆 사람과 대화도 하지 못할 정도의 센 강도로 운동을 한다면 신체에 부담을 주어 오히려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것만은 꼭 지키세요 1. 식후 1시간에 운동이나 활동을 하고 전후의 혈당검사를 통해 혈당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2. 공복혈당이 250mg/dL 이상으로 혈당이 너무 높거나 몸이 피곤할 때의 운동은 오히려 신체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운동을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이 역시 필요하네요 혈당조절이 어려운 딩뇨병이시라면 더 중요한게 운동입니다 무리하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에 맞게 꾸준하게 운동해주시는게 좋습니다
메가망나뇽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더 좋은 약인가요?
체중 감량 상담을 하다 보면 요즘은 약 이름을 이미 알고 진료실에 오시는 분들이 많다. “위고비보다 마운자로가 더 잘 빠진다던데요?” “둘 중에 어떤 약이 더 좋은가요?” “마운자로를 맞으면 많이 빠질까요?” 이전에는 비만약을 써도 되는지 여부를 묻는 사람들이 많았다면, 최근에는 약 이름을 구체적으로 알고 오는 경우가 늘었다. 그중에서도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가장 많이 언급되는 약이다. 두 약 모두 체중 감량을 도와주는 주사제라는 점은 같지만 같은 약은 아니다. 단순히 ‘어느 약이 더 좋은가?’로 비교하기도 어렵다. 두 약 모두 우리 몸의 식욕을 조절하는 신호와 관련 있다. 음식을 먹었을 때 몸이 ‘배부르다’라고 느끼도록 도와주는 약이라 생각하면 쉽다. 식욕을 완전히 꺼버리는 스위치라기보다는 배고픔과 포만감을 조절하는 리모컨에 가깝다. 그래서 약을 사용하면 이전보다 배고픔이 줄고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두 약의 차이도 있다. 위고비는 한 가지 식욕 조절 신호와 관련한 반면, 마운자로는 두 가지 신호에 함께 작용하도록 만들어졌다. 이 때문에 마운자로를 사용한 사람들이 위고비를 사용한 사람들보다 체중이 더 많이 줄어들었다는 연구 결과들이 보고됐다. ‘마운자로가 더 잘 빠진다’는 이야기는 여기서 비롯된 것이다. 하지만 실제 진료실에서 약을 고를 때는 체중이 얼마나 줄어드는지만 보지 않는다. 자동차를 고를 때도 최고 속도만 보지 않고 연비는 어떤지, 내가 운전하기 편한지, 유지비는 감당할 수 있는지, 내 생활에 맞는지 등을 함께 따지는 것처럼 말이다. 비만약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효과가 좋은 약이라도 나에게 맞지 않으면 장기간 사용하기 어렵다. 상담을 하다 보면 감량 효과만큼이나 현실적인 부분이 중요해지는 경우가 많다. 약을 맞고 속이 너무 불편하거나 구토가 심하거나 비용 부담이 크다면 약을 꾸준히 이어가기 어렵다. 당뇨병, 고혈압, 지방간 등 체중과 함께 관리해야 하는 질환이 있는지,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이 무엇인지에 따라서도 치료 계획은 달라질 수 있다. 같은 약이라도 어떤 사람에게는 잘 맞고 어떤 사람에게는 불편할 수 있다. 두 약에서 나타나는 불편감은 비슷하다. 가장 흔한 것은 속이 메스껍거나 더부룩한 느낌이다. 사람에 따라 구토, 설사, 변비가 생기기도 한다. 특히 처음 시작하거나 용량을 올릴 때 이런 증상이 나타나기 쉽다.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나아지지만 증상이 심하면 용량을 조절하거나 잠시 약 사용을 중단해야 할 수도 있다. 비만약을 시작할 때 “많이 빠진다더라”는 말만 듣고 결정해서는 안 된다. 이 약을 내 몸 상태에서 사용해도 안전한지, 어떤 불편감이 생길 수 있는지, 지금 먹고 있는 약과 함께 사용해도 괜찮은지 등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특히 갑상선 수질암이나 다발성 내분비종양증후군 2형과 관련된 본인 또는 가족력이 있는 경우, 췌장염을 앓은 경우, 임신을 준비 중이거나 임신·수유 중인 경우에는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해야 한다. 그렇다면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더 좋은 약인가요?”라는 질문에는 어떻게 답할 수 있을까? 마운자로가 더 큰 체중 감소를 보인 연구 결과들이 있어 주목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좋은 약의 기준은 단순히 몇 kg 더 빠지느냐로 정해지지 않는다. 어떤 사람에게는 큰 감량 효과가 중요하다. 반대로 어떤 사람에게는 부작용이 적고 편하게 이어갈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주사제에 대한 부담감, 비용, 동반 질환 여부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비만약은 체중 감량을 돕는 좋은 치료 방법이 될 수 있지만 ‘살 빠지는 주사’라는 말만 듣고 가볍게 시작할 약은 아니다. 결국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비교에서 중요한 것은 승자를 가리는 것이 아니다. 두 약 모두 비만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누구에게나 같은 답이 되지는 않는다. 비만약 선택은 유행을 따르는 일이 아니라 내 몸에 맞는 치료를 찾는 과정이다. 체중 감량의 목표 역시 단순히 숫자를 줄이는 것이 아닌 더 건강한 몸을 만드는 데 있다. 저도 어느것이 감량이 더클까요 이게 제일 궁금했어요 각 개인의 차이가 있는 사항이라 어느것이 더 나은가는 알수가 없겠더라구요 요즘은 약간은 유행이 된거 같아서, 쉽게 빠질것 같아서 유혹이 계속 되는 중이네요. 후에 선택을 한다면 전문의와 많은 상담으로 저에게 잘맞는 약제로 선택해야겠다 싶어요
메가망나뇽
버섯 스프
1 양파 잘게 썰고 양송이 버섯도 작게 썰기 2버터 녹이고 둘다 넣어서 볶다 밀가루 1스푼 넣고 볶고 우유 넣고 치즈넣고 간은 치킨스톡 또는 소금
송쩡
바나나 계란 토스트
재료: 식빵 1장, 바나나 반 개, 계란 1개, 버터 또는 식용유 약간, 설탕이나 시나몬 가루(선택 사항) 볼에 계란을 깨서 넣고 골고루 풀어줍니다. 팬을 약불로 달군 뒤 버터나 식용유를 살짝 두릅니다. 식빵의 한쪽 면에 풀어둔 계란물을 살짝 적시거나 팬에 식빵을 올린 후 남은 계란물을 식빵 위에 부어줍니다. 바나나를 얇게 썰어 식빵 위에 촘촘히 올립니다. 빵 바닥면이 노릇하게 익고 계란이 익을 때까지 약불에서 은은하게 구워줍니다. 기호에 따라 설탕을 살짝 뿌리거나 시나몬 가루를 곁들여 완성합니다.
로블ㅎ
바나나 죽
바나나 1개 (잘 익은 것) 밥 반 공기 (또는 불린 쌀 3큰술) 물 1컵 반 (약 300ml) 우유 또는 두유 반 컵 (약 100ml) - 선택 사항 소금 또는 설탕 약간 (간 맞추기용) 조리 방법 바나나 손질하기: 바나나는 껍질을 벗기고 포크나 으깨기를 이용해 곱게 으깨줍니다. 쌀 끓이기: 냄비에 밥 반 공기와 물을 넣고 밥알이 퍼질 때까지 중간 불에서 끓여줍니다. (불린 쌀을 사용할 경우 쌀이 완전히 퍼질 때까지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바나나 넣기: 쌀이 퍼지면 으깨어 둔 바나나를 넣고 타지 않도록 약불에서 골고루 저어가며 끓입니다. 부드러움 더하기: 더욱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이때 우유나 두유를 넣어 살짝 더 끓여줍니다. 간 맞추기: 기호에 따라 소금 살짝이나 설탕을 약간 넣어 간을 맞춘 후 불을 끕니다
로블ㅎ
바나나 우유
잘 익은 바나나: 1개 (껍질에 검은 반점이 생긴 '슈가 스팟' 바나나가 가장 달콤합니다.) 우유: 200~250ml (취향에 따라 두유나 아몬드 브리즈로 대체 가능) 꿀 또는 올리고당: 0.5~1큰술 (바나나의 당도에 따라 조절하세요.) 바닐라 익스트랙: 1~2방울 (생략 가능, 넣으면 훨씬 고급스러운 카페 맛이 납니다.) 얼음: 약간 (시원하게 드실 경우) 만드는 순서 준비: 바나나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블렌딩: 믹서기에 썰어둔 바나나, 우유, 꿀(또는 올리고당), 바닐라 익스트랙을 모두 넣습니다. 갈기: 바나나 덩어리가 보이지 않고 우유와 완전히 부드럽게 섞일 때까지 충분히 갈아줍니다. 마무리: 컵에 얼음을 먼저 담고, 완성된 바나나 우유를 부어 시원하게 즐기세요
로블ㅎ
베리 바나나 스무디
냉동 블루베리 또는 라즈베리: 1/2컵 바나나: 1개 (잘 익은 것을 사용하면 더 달콤해요) 우유 또는 두유: 150ml (더 깔끔한 맛을 원하시면 요거트 1통으로 대체 가능) 꿀 또는 알룰로스: 1큰술 (취향에 따라 조절) 얼음: 3~4알 (더 시원하고 걸쭉한 질감을 원할 때) 🥣 만드는 법 재료 손질: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냉동 베리는 가볍게 헹구거나 그대로 준비합니다. 믹싱: 믹서기에 바나나, 베리, 우유(또는 요거트), 감미료를 순서대로 넣어주세요. 블렌딩: 내용물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30초~1분간 곱게 갈아줍니다. 완성: 예쁜 컵에 담아내면 끝! 기호에 따라 위에 생베리 몇 알이나 견과류를 올려 비주얼을 살려보세요.
로블ㅎ
시금치바나나스무디
준비 재료 (1인분 기준) 주재료: 생시금치 1줌 (약 30~40g), 바나나 1개 액체류: 우유 또는 두유(아몬드유) 1컵 (200ml) 선택 재료: 요플레(플레인 요거트) 2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얼음 4~5알 2. 조리 순서 1.시금치 손질하기 시금치는 뿌리 부분을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흙이 나오지 않도록 깨끗이 씻어줍니다. 물기를 탈탈 털어낸 뒤, 믹서기에 잘 갈리도록 2~3등분으로 듬성듬성 썰어줍니다. Tip: 생시금치의 풋내가 걱정되신다면 끓는 물에 10초만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2.바나나 준비하기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믹서기에 넣기 좋은 크기로 토막 내어 줍니다. Tip: 검은 반점(슈가스팟)이 생긴 잘 익은 바나나를 사용하면 설탕이나 꿀을 넣지 않아도 훨씬 달콤합니다. 바나나를 얼려서 사용하면 얼음을 넣지 않아도 시원하고 걸쭉한 스무디가 됩니다. 3.믹서기에 재료 넣기 믹서기에 손질한 시금치와 바나나를 먼저 넣습니다. 그 위에 우유(또는 두유) 1컵을 붓고, 기호에 따라 더 부드러운 맛을 원하시면 플레인 요거트를 추가합니다. 조금 더 시원하게 드시고 싶다면 얼음을 이때 함께 넣어줍니다.
로블ㅎ
🍄 새송이버섯 들깨구이
🍄 새송이버섯 들깨구이 새송이버섯 들깨구이는 쫄깃한 새송이버섯에 고소한 들깨가루를 더한 간단한 건강 반찬이에요. 소금을 많이 넣지 않아도 버섯 특유의 감칠맛과 들깨의 고소함을 즐길 수 있어 혈당과 혈압을 함께 관리하는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재료 (1인분) 새송이버섯 2개, 들깨가루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새송이버섯은 깨끗이 손질한 뒤 길게 또는 동그랗게 썰어주세요.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약불에서 살짝 볶아주세요. 새송이버섯을 넣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버섯이 익으면 불을 끄고 들깨가루와 후추를 뿌려 골고루 섞어 완성해 주세요. 혈당·혈압 관리에 좋은 이유 1. 탄수화물 부담이 적은 반찬이에요. 새송이버섯은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아 밥이나 면 위주의 식사에 곁들이기 좋아요. 2.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요. 버섯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는 균형 잡힌 식단을 구성하는 데 도움이 돼요. 3.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좋아요. 들깨가루와 마늘로 고소한 풍미를 더하면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들깨가루는 열량이 있는 재료이므로 적당량만 사용하고, 소금 대신 후추나 허브를 활용하면 더욱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콜라비 바나나 주스
재료 (1인분 기준) 콜라비: 1/4개 (약 80~100g) 바나나: 1개 (잘 익은 것일수록 당도가 좋습니다) 물 또는 우유/두유: 150~200ml (취향에 따라 선택) 꿀 또는 올리고당 (선택): 반 큰술 (바나나가 충분히 달다면 생략 가능)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콜라비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뒤, 믹서기에 잘 갈리도록 2~3cm 크기로 깍둑썰기 해주세요.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2.믹서기 준비: 준비한 콜라비와 바나나를 믹서기에 넣습니다. 3.액체 추가: 물, 우유, 혹은 두유를 부어주세요. (조금 더 부드러운 맛을 원하시면 우유나 두유를, 깔끔하고 가벼운 맛을 원하시면 물을 추천합니다.) 4.갈기: 재료가 완전히 곱게 갈릴 때까지 약 30초~1분 정도 충분히 작동시켜 주세요. 5.농도 조절: 완성된 주스의 농도를 보고 너무 되직하다면 액체를 조금 더 추가해 원하는 농도를 맞추세요.
로블ㅎ
치커리 바나나스무디
치커리: 3~4잎 (깨끗이 씻어 적당한 크기로 자른 것) 바나나: 1개 (얼린 바나나를 사용하면 훨씬 시원하고 걸쭉한 식감이 됩니다) 우유 또는 두유/아몬드유: 200ml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취향에 따라 가감) 견과류 (선택 사항): 아몬드나 호두를 조금 넣으면 더 고소합니다. 👨🍳 만드는 방법 재료 준비: 치커리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믹서기에 잘 갈릴 수 있도록 3~4cm 크기로 듬성듬성 썰어줍니다. 넣기: 믹서기에 준비한 치커리, 바나나, 우유(또는 두유), 꿀을 순서대로 넣습니다. 갈기: 믹서기를 작동시켜 모든 재료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충분히 갈아줍니다. 농도 조절: 너무 걸쭉하다면 우유를 조금 더 추가하고, 너무 묽다면 얼음을 몇 조각 더 넣어 취향에 맞게 농도를 맞춥니다. 완성: 컵에 담아 바로 마시면 싱그러운 아침 식사 대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로블ㅎ
더덕쉐이크
재료 (1인분 기준) 더덕: 2~3뿌리 (껍질을 벗긴 것) 우유 (또는 두유/아몬드유): 200ml 꿀 (또는 올리고당/메이플 시럽): 1~2큰술 (취향에 맞게 조절) 견과류: 볶은 아몬드나 호두 한 줌 (더욱 고소한 맛을 원할 때 추가) 얼음: 3~4알 (시원하게 드실 경우) 만드는 법 1.더덕 손질: 더덕은 깨끗이 씻어 칼등이나 필러로 껍질을 벗겨주세요. 쓴맛이 강한 것이 싫다면, 껍질을 벗긴 후 소금물에 1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사용하면 쓴맛을 어느 정도 제거할 수 있습니다. 2.재료 준비: 믹서기에 갈기 좋게 더덕을 2~3cm 크기로 작게 썰어줍니다. 3.블렌딩: 믹서기에 더덕, 우유, 꿀, 그리고 선택 재료인 견과류를 모두 넣습니다. 더덕의 식감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충분히(약 1분 이상) 곱게 갈아주세요. 4.완성: 컵에 따르고, 취향에 따라 위에 견과류 가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블루베리 오버나이트오트밀
오트밀 (귀리): 1/2컵 (약 40g ~ 50g) 우유 또는 요거트: 1/2컵 ~ 2/3컵 (아몬드브리즈, 두유, 그릭 요거트 등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 블루베리: 생 블루베리 또는 냉동 블루베리 한 줌 (약 15알 ~ 20알) 꿀 또는 메이플 시럽: 1티스푼 ~ 1큰술 (단맛을 원할 경우 조절) 치아씨드 또는 견과류: 선택 사항 (1작은술 정도 넣으면 식감과 영양이 더 좋아집니다) 만드는 방법 1.용기 준비하기 밀폐용기나 잼 병(유리병)에 분량의 오트밀을 먼저 넣어줍니다. 2.재료 섞기 오트밀이 담긴 용기에 우유(또는 요거트)와 치아씨드(선택)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단맛을 더하고 싶다면 꿀이나 메이플 시럽을 이때 함께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3.블루베리 얹기 블루베리를 얹어줍니다. 팁: 냉동 블루베리를 사용할 경우, 하룻밤 동안 냉장고에서 해동되면서 보라색 물이 오트밀 전체에 예쁘게 물들고 상큼한 맛이 스며듭니다. 일부는 으깨서 넣으면 더욱 진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4.냉장 숙성하기 용기 뚜껑을 닫고 냉장실에서 최소 4시간 이상, 혹은 하룻밤(6~8시간 이상) 동안 차갑게 재워둡니다.
로블ㅎ
오버나이트 오트밀
전날 밤에 준비해두고 다음 날 바로 꺼내 먹는 차가운 스타일입니다. 재료: 오트밀 1/2컵, 요거트 또는 우유 1/2컵, 바나나 1개, 치아씨드(선택) 만드는 법: 밀폐용기에 오트밀과 액체류를 1:1 비율로 넣고 섞습니다. 바나나를 얇게 썰어 위에 올리거나 으깨서 함께 섞습니다. 뚜껑을 덮고 냉장고에서 최소 4시간(또는 하룻밤) 숙성시킵니다. 아침에 꺼내 견과류나 꿀을 살짝 곁들여 먹습니다.
로블ㅎ
바나나 웜 오트밀
든든한 아침을 위한 '바나나 오트밀 죽' (웜 오트밀) 따뜻하게 먹으면 소화가 잘 되고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재료: 오트밀 1/2컵, 물 또는 우유(두유) 1컵, 바나나 1개, 시나몬 가루(선택) 만드는 법: 냄비에 오트밀과 액체(물/우유)를 넣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바나나 반 개는 으깨서 넣고, 나머지 반 개는 고명용으로 썰어둡니다. 눌어붙지 않게 저어가며 3~5분간 끓여 걸쭉해지면 불을 끕니다. 그릇에 담고 남은 바나나와 시나몬 가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오트 바나나 스무디
바나나: 1개 (얼린 바나나를 사용하면 더 꾸덕하고 시원합니다) 오트밀: 3~4큰술 (퀵 오트나 롤드 오트 모두 가능) 우유 또는 식물성 음료: 200ml (아몬드유, 두유, 오트유 등 취향껏) 플레인 요거트: 2큰술 (생략 가능, 넣으면 더 부드러워요) 선택 재료: 시나몬 가루 한 꼬집, 견과류(아몬드, 호두), 꿀 또는 알룰로스 약간 🥣 만드는 법 믹서기에 넣기: 바나나는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오트밀, 우유, 요거트를 모두 믹서기에 넣습니다. 풍미 더하기: 시나몬 가루를 한 꼬집 넣으면 바나나의 풍미가 훨씬 깊어집니다. 블렌딩: 오트밀 입자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곱게 갈아줍니다. 농도 조절: 너무 걸쭉하면 우유를 조금 더 넣고, 시원하게 마시고 싶다면 얼음 3~4알을 함께 갈아주세요.
로블ㅎ
바나나 단백질쉐이크
바나나: 1개 (잘 익은 것일수록 달콤합니다) 단백질 보충제(프로틴 파우더): 1스쿱 (약 30g, 바나나와 잘 어울리는 바닐라, 초코, 쿠키앤크림 맛 추천) 우유 또는 두유: 200ml (아몬드브리즈나 물로 대체 가능) 얼음: 3~5조각 (시원한 식감을 원할 때) 선택 재료: 땅콩버터 1스푼(고소함과 포만감 추가), 오트밀 2스푼(식사 대용 시 추천) 만드는 방법 재료 준비: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2~3등분 썰어줍니다. (믹서기에 잘 갈리도록 작게 썰어두면 좋습니다.) 믹서기 투입: 믹서기에 우유(또는 두유), 단백질 보충제, 바나나, 얼음순으로 넣어줍니다. 갈아주기: 모든 재료가 부드럽게 섞이고 덩어리가 남지 않을 때까지 약 20~30초간 곱게 갈아줍니다.
로블ㅎ
블루베리 요거트
1. 기본 재료 (1인분 기준) 플레인 요거트: 150g (무가당이 가장 좋습니다) 블루베리: 한 줌 (생과 혹은 냉동 블루베리)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취향에 따라 가감) 견과류나 그래놀라: 약간 (선택 사항 - 식감을 위해) 2. 만드는 순서 1.블루베리 손질: 블루베리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냉동 블루베리를 사용할 경우, 미리 실온에 5~10분 정도 꺼내두어 살짝 녹이면 훨씬 잘 섞입니다.) 2.재료 섞기: 믹서기를 사용하거나 직접 섞는 방법 중 선택하세요. 부드러운 스타일: 믹서기에 요거트, 블루베리, 꿀을 모두 넣고 가볍게 갈아줍니다. 블루베리의 보랏빛이 도는 예쁜 색깔이 됩니다. 과육이 씹히는 스타일: 볼에 요거트를 담고, 블루베리를 숟가락으로 으깨거나 그대로 넣은 뒤 꿀과 함께 고루 섞어줍니다. 3.토핑 올리기: 완성된 요거트를 그릇에 담고, 그 위에 견과류나 그래놀라를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 체중감량 후 혈압약이나 당뇨약을 줄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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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비트라떼
비트: 1/4개 (중간 크기 기준) 우유: 200ml (아몬드유나 오트밀크로 대체 가능) 꿀 또는 올리고당: 1~2큰술 (취향에 따라 조절) 따뜻한 물: 2큰술 (비트 페이스트 만들 때 필요) 만드는 단계 비트 손질: 비트는 껍질을 벗긴 후 깨끗이 씻어 얇게 썰어주세요. 얇게 썰어야 더 빨리 익습니다. 익히기: 찜기에 비트를 넣고 10~15분 정도 푹 쪄주세요.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물을 살짝 넣고 5분 정도 돌려도 좋습니다.) 페이스트 만들기: 잘 익은 비트를 따뜻한 물 2큰술과 함께 믹서기에 넣고 아주 곱게 갈아주세요. 입자가 고울수록 식감이 부드러워집니다. 우유 준비: 우유를 따뜻하게 데웁니다. (시각적인 즐거움을 위해 우유 거품기를 사용하여 풍성한 거품을 내면 더욱 좋습니다.) 완성: 컵에 비트 페이스트를 넣고, 데운 우유를 천천히 부어줍니다. 마지막에 꿀을 넣어 취향에 맞는 당도를 맞춘 뒤 가볍게 저어주세요.
로블ㅎ
시금치바나나스무디
준비 재료 (1인분 기준) 주재료: 생시금치 1줌 (약 30~40g), 바나나 1개 액체류: 우유 또는 두유(아몬드유) 1컵 (200ml) 선택 재료: 요플레(플레인 요거트) 2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얼음 4~5알 2. 조리 순서 1.시금치 손질하기 시금치는 뿌리 부분을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흙이 나오지 않도록 깨끗이 씻어줍니다. 물기를 탈탈 털어낸 뒤, 믹서기에 잘 갈리도록 2~3등분으로 듬성듬성 썰어줍니다. Tip: 생시금치의 풋내가 걱정되신다면 끓는 물에 10초만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2.바나나 준비하기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믹서기에 넣기 좋은 크기로 토막 내어 줍니다. Tip: 검은 반점(슈가스팟)이 생긴 잘 익은 바나나를 사용하면 설탕이나 꿀을 넣지 않아도 훨씬 달콤합니다. 바나나를 얼려서 사용하면 얼음을 넣지 않아도 시원하고 걸쭉한 스무디가 됩니다. 3.믹서기에 재료 넣기 믹서기에 손질한 시금치와 바나나를 먼저 넣습니다. 그 위에 우유(또는 두유) 1컵을 붓고, 기호에 따라 더 부드러운 맛을 원하시면 플레인 요거트를 추가합니다. 조금 더 시원하게 드시고 싶다면 얼음을 이때 함께 넣어줍니다.
로블ㅎ
동충하초 스무디
동충하초: 생동충하초 20~30g (또는 건조 동충하초를 미리 불린 것 5~10g) 바나나: 1개 (당도와 부드러운 식감을 담당하여 필수 재료입니다) 우유 또는 두유/아몬드유: 200ml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취향에 따라 가감) [선택 재료 (더 맛있게 드시려면)] 블루베리: 1/2컵 (항산화 효과를 높이고 색감과 맛이 잘 어우러집니다) 견과류: 아몬드 5알 또는 호두 2알 (고소함 추가) 요거트: 플레인 요거트 1개 (풍미와 농도를 진하게 함)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생동충하초: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이물질을 제거하고, 밑동(배양토와 닿아있는 부분)이 있다면 살짝 다듬어 줍니다. 건조 동충하초: 사용할 양만큼 미리 미지근한 물에 30분 정도 불려 사용하세요. 2.블렌딩: 믹서기에 손질한 동충하초, 껍질을 벗긴 바나나, 그리고 액체류(우유/두유)를 먼저 넣습니다. 준비한 선택 재료(블루베리, 견과류 등)를 넣습니다. 3.갈기: 재료가 곱게 갈릴 때까지 충분히 작동시켜 주세요. 취향에 따라 얼음을 몇 조각 함께 넣고 갈면 시원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저혈당 그린 파워 스무디
재료 2 cup 신선한 어린 시금치, 듬뿍 0.5 pcs 잘 익은 바나나, 조각내어 얼린 것 240 ml 무가당 아몬드 밀크 또는 저지방 우유 2 tbsp 볶지 않은 무염 땅콩 레시피 1> 먼저 신선한 어린 시금치를 믹서기에 넣고, 다른 재료가 들어갈 공간이 생기도록 살짝 눌러 담아주세요. 2> 시금치 위에 얼린 바나나 조각을 넣어주세요. 얼린 바나나를 사용하면 얼음이나 추가 감미료 없이도 더 걸쭉하고 부드러운 질감을 만들 수 있습니다. 3> 생땅콩을 계량해서 믹서기에 넣어주세요. 4> 무가당 우유를 부어주세요. 이때 고체 재료들이 대부분 잠기도록 부어야 부드럽게 잘 갈립니다. 5> 믹서기 뚜껑을 잘 닫고 시금치나 땅콩 덩어리가 남지 않고 완전히 매끄러워질 때까지 고속으로 갈아줍니다. 6>컵에 따라 15~20분 동안 천천히 마셔주세요 스무디는 든든하면서도 목넘김도 참 좋지요 바나나가 들어가서 적당히 단맛과 시금치의 식이섬유가 혈당이 튀지않게 도와주지요 아침에 먹기도 속에 부담이 없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당근 라떼
당근: 중간 크기 1/2개 (약 100g) 우유: 200ml (두유나 오트밀크로 대체 가능) 꿀 또는 알룰로스: 1~2큰술 (취향껏 조절) 시나몬 가루: 약간 (풍미를 높여줍니다) 견과류: 약간 (선택 사항, 고소한 식감을 더해줍니다) 2. 만드는 방법 방법 A: 전자레인지로 빠르게 만들기 (추천) 당근 손질: 당근을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작게 깍둑썰기합니다. 익히기: 내열 용기에 당근과 물 2~3큰술을 넣고 랩을 씌워 전자레인지에서 3~4분간 충분히 익힙니다. (젓가락이 쑥 들어갈 정도가 좋습니다.) 블렌딩: 익은 당근, 우유, 꿀을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갑니다. 데우기: 따뜻하게 드시려면 믹서에 간 내용물을 컵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더 데워주세요.
로블ㅎ
양배추죽
주재료: 양배추 2~3잎 (약 100g), 찬밥 1공기 (또는 불린 쌀) 부재료: 양파 1/4개, 당근 약간 (색감용), 표고버섯 1개 (선택 사항) 양념: 참기름 1큰술, 국간장 0.5큰술, 소금 약간, 물 500~600ml 고명: 깨, 김가루 등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양배추는 깨끗이 씻어 심지 부분을 제거한 뒤, 먹기 좋게 잘게 다져줍니다. (입자가 너무 크면 겉돌 수 있으니 잘게 써는 것이 좋아요.) 양파와 당근도 비슷한 크기로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2.채소 볶기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다진 양파와 당근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다진 양배추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충분히 볶아줍니다. 이때 양배추의 단맛이 살아납니다. 3.밥 넣고 끓이기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찬밥 1공기와 물 500ml를 붓습니다. 밥알이 뭉치지 않게 잘 풀어준 뒤, 중불에서 보글보글 끓여주세요. 4.농도 맞추기 물이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밥알이 퍼지고 국물이 걸쭉해질 때까지 저어가며 끓입니다. 물이 너무 부족해지면 조금씩 추가하며 농도를 조절하세요. 5.간 하기 국간장 0.5큰술로 풍미를 내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양배추 자체의 단맛이 있기 때문에 간을 세게 하지 않는 것이 더 담백합니다. 6.마무리 그릇에 담고 취향에 따라 깨나 김가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동충하초 전복죽
주재료: 전복 2~3마리, 불린 쌀 1컵 (또는 밥 1공기), 동충하초 (생물 또는 건조) 한 줌 부재료: 당근 1/4개, 양파 1/4개, 애호박 약간 (선택 사항) 양념: 참기름 2큰술, 국간장 1큰술 (또는 소금), 물(또는 다시마 육수) 5~6컵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전복: 솔로 깨끗이 문질러 씻은 뒤, 숟가락을 이용해 껍데기와 살을 분리합니다. 내장(게우)은 따로 모아두고, 전복 이빨을 제거한 뒤 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다지거나 썹니다. 동충하초: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후, 길이가 길면 먹기 좋게 2~3등분 합니다. 채소: 당근, 양파 등은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내장 손질: 믹서기에 전복 내장과 물 1/2컵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2. 볶기 냄비를 달군 뒤 참기름 2큰술을 두르고 다진 전복살을 먼저 살짝 볶습니다. 전복이 어느 정도 익으면 불린 쌀을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 3. 끓이기 쌀이 투명해지면 갈아둔 전복 내장을 넣고 한 번 더 고루 볶습니다. 물(또는 다시마 육수)을 붓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입니다. 죽이 눌어붙지 않게 중간중간 저어가며 끓여줍니다. 4. 마무리 쌀알이 충분히 퍼지면 다져둔 채소와 준비한 동충하초를 넣습니다. 동충하초는 너무 오래 익히면 향이 줄어들 수 있으니 마지막 단계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재료가 다 익으면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간을 맞추고 불을 끕니다.
로블ㅎ
시래기 비빔밥
주재료: 삶은 시래기 200~300g, 밥 2공기 시래기 밑간: 들기름 2큰술, 국간장(또는 액젓)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비빔 양념장: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취향에 따라 매실청 0.5큰술) 만드는 순서 1.시래기 손질하기 삶아진 시래기는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꽉 짭니다. 겉면의 질긴 껍질을 살짝 벗겨내면 식감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먹기 좋은 크기(약 3~4cm)로 썰어주세요. 2.시래기 볶기 팬에 들기름 2큰술을 두르고 썰어둔 시래기를 넣습니다. 국간장과 다진 마늘을 넣고 중불에서 5분 정도 충분히 볶아주세요. (시래기에 간이 배고 들기름 향이 입혀져야 더 고소합니다.) 3.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장 재료(간장, 고춧가루, 파, 마늘, 참기름, 통깨)를 모두 섞어 준비합니다. 4.완성하기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볶아둔 시래기를 듬뿍 올립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취향껏 넣어 슥슥 비벼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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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죽
주재료: 불린 쌀 1컵, 상황버섯 달인 물 6~7컵 부재료: 건표고버섯(또는 생표고), 당근, 애호박, 양파 약간씩 (채소는 취향껏 준비) 양념: 참기름 1큰술, 국간장 또는 소금 약간, 깨 ## 👨🍳 만드는 방법 1. 상황버섯 육수 내기 상황버섯은 깨끗이 씻어 물 1.5~2L에 버섯 20~30g 정도를 넣고 중불에서 물의 양이 절반 정도로 줄어들 때까지 충분히 달여줍니다. (약 1시간 내외) 쌀과 채소 준비하기 쌀은 깨끗이 씻어 최소 30분 이상 불린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함께 넣을 채소(표고버섯, 당근 등)는 잘게 다지듯 썰어 준비합니다. 3. 쌀 볶기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불린 쌀을 넣어 쌀알이 투명해질 때까지 중약불에서 충분히 볶아줍니다. 이때 다진 표고버섯을 함께 넣어 볶으면 풍미가 더 좋아집니다. 4. 육수 붓고 끓이기 볶아진 쌀에 준비해둔 상황버섯 달인 물을 붓습니다. 처음에는 강불로 끓이다가, 물이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쌀알이 푹 퍼질 때까지 뭉근하게 끓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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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버섯죽
주재료: 불린 쌀 1/2컵 (또는 찬밥 1공기), 느타리버섯 1/2팩 (약 100g) 부재료: 양파 1/4개, 당근 약간, 쪽파 또는 부추 조금 양념: 참기름 1큰술, 국간장 0.5큰술, 소금 약간, 물(또는 다시마 육수) 3~4컵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하기 느타리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가닥가닥 찢어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1~2cm 정도로 썰어줍니다. (식감을 즐기신다면 조금 길게 찢어도 좋아요.) 양파와 당근은 잘게 다져줍니다. 2.버섯과 채소 볶기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손질한 느타리버섯, 양파, 당근을 넣고 중불에서 달달 볶아줍니다. 버섯의 숨이 죽으면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는 것이 포인트예요. 3.쌀 넣고 볶기 불린 쌀(또는 찬밥)을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 쌀알에 참기름과 버섯 향이 쏙 배어들어 훨씬 고소해집니다. 4.물 붓고 끓이기 물(또는 육수) 3~4컵을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쌀알이 푹 퍼질 때까지 뭉근하게 끓여주세요. Tip: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저어주세요. 5.간 맞추기 및 마무리 쌀알이 부드럽게 퍼지면 국간장 0.5큰술로 풍미를 더하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춰줍니다. 마지막에 다진 쪽파를 뿌려 한소끔 더 끓여내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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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란 들깨탕
주재료: 토란 200g, 들깨가루 3~4큰술(취향껏 조절), 쌀가루(또는 찹쌀가루) 1큰술 육수: 다시마 멸치 육수 400ml 부재료: 대파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선택 재료: 표고버섯이나 애호박을 채 썰어 넣으면 식감이 훨씬 풍부해집니다. 👩🍳 조리 순서 1.토란 손질 (중요): 토란의 점액질 성분이 아린 맛을 낼 수 있습니다. 껍질을 깐 토란을 쌀뜨물에 넣고 10분 정도 삶아낸 뒤, 찬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이 과정이 아린 맛을 제거하는 핵심입니다. 2.육수 준비: 냄비에 다시마 멸치 육수를 붓고 끓입니다.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손질한 토란을 넣고 중불에서 은근하게 익혀줍니다. 3.들깨물 만들기: 작은 그릇에 들깨가루와 쌀가루를 넣고 물을 조금 섞어 미리 풀어줍니다. (그냥 넣으면 뭉칠 수 있습니다.) 4.끓이기: 토란이 다 익으면 준비한 들깨물을 냄비에 붓습니다. 이때 바닥이 눌어붙지 않게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5.간 맞추기: 다진 마늘과 국간장을 넣고 나머지 간은 소금으로 맞춰주세요. 마지막에 채 썬 대파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이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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