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웜샐러드 알려드릴께요
웜샐러드란? 따뜻하게 먹는 샐러드에요 차가운 샐러드는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고 헛 배부를 수 있어 다른 음식이 당기고 맛없어서 안먹다가 금방 상하고 맛없어서 억지로 먹다 포기하게 됩니다!! 칼로리는 낮은데 포만감 좋고 다이어야채를 굽고 끓여서 드레싱을 뿌치면 되네요
로블ㅎ
닭가슴살 탕수육
닭가슴살탕수육 해동된 닭가슴살 자르고 라이스페이퍼에 돌돌 말아준다 에어프라이어 170도 15분, 뒤집어 10분 굽는다 . 소스 : 간장2, 식초4, 알룰로스5. 물30ml 전자렌지 1분 30초 돌리고, 전분가루 IT, 양파 넣어 전자렌지 30초 돌린다 찍먹vs부먹 결정해서 맛있게 먹는다
로블ㅎ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차이 크네요 통밀식빵 vs 통밀식빵 거꾸로 식사법
같은 음식 통밀식빵을 먹어도 혈당의 차이가 크네요 통밀식빵만 먹은 vs 오이두개, 달걀하나, 통밀식빵 ,올리브오일 둘중이 혈당이 낮고,원만히 오른건 후자네요 후자는 먹는 순서도 오이먹고 달걀 먹고 식빵에 오일 찍어먹었어요 넘 신기해서 가져왔어요
송쩡
혈당 관리중 자주 먹지 않는 게 좋은 TOP 10
혈당 관리 중이라면 자주 먹지 않는게 좋아요 평소 아무 생각 없이 먹었던 음식 중에도 정제 탄수화물이나 당류가 많은 음식이 꽤 많아요. 특히 자주 먹는다면 한 번 체크해보세요 믹스커피 빵•케이크 라면 과자 떡 과일주스 짜장면•잡채밥 죽 미숫가루 에너지드링크
로블ㅎ
빈속에 단거 먹으면 혈당이 급히 올라요
빈속에는 단거 드시지마세요 빈속에 단거를 먹는것보다 식후에 단거를 드시는게 그나마 낫긴해요 하지만 식후 디저트도 소량 드셔야 됩니다
송쩡
칼로리 높은 전 대신에 회는 어떠세요?
요즘 주위에서도 보면 위고비 나 마운자 맞으시는 분들이 많은데 명절에 칼로리 높은 전 대신에 칼로리가 낮은 회로 대신 먹는다고 해요 명절 음식들이 칼로리가 높은 음식들이 많아서 식단 섣불리 하면 금방2-3키로 기본이네요. 저도 최대한 식단 해야 겠어요 직장인 이모(43·서울)씨는 추석을 앞두고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처가와 본가에 가져갈 회를 주문했다. 2주 전부터 맞고 있는 ‘마운자로’(5㎎) 영향으로 전과 송편 같은 명절 음식은 많이 먹지 못할 것 같아서다. 이씨는 “예년에는 생선전과 육전을 좋아했지만 올해는 기름진 음식을 생각만 해도 느끼하다”며 “아예 안 먹으면 눈치가 보일 것 같아 단백질이 많고 더부룩함이 덜한 회를 준비해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비만 치료제 이용자가 빠르게 늘면서 명절 밥상 풍경까지 달라지고 있다.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치료제가 식사량뿐 아니라 먹는 음식의 종류와 식료품 구매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잇따른다.
로블ㅎ
아침에 빵 대신 먹어보는 시금치 연어 달걀컵
아침에 빵이나 시리얼을 습관적으로 먹는 편이라면 한 번쯤 만들어볼 만한 시금치 연어 달걀컵입니다. 작은 그릇에 넣어 익히기 때문에 준비도 어렵지 않아요. 재료 달걀 2개 생연어 60g 시금치 한 줌 양파 약간 우유 1큰술 후추 소금 아주 약간 만드는 법 연어는 작은 크기로 자르고 시금치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물기를 꼭 짜서 잘게 썹니다. 달걀에 우유와 후추를 넣고 풀어주세요. 작은 내열용기에 시금치와 연어, 양파를 나눠 담고 달걀물을 붓습니다.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서 170~180도로 익혀 달걀 가운데까지 완전히 익으면 꺼냅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나 시리얼을 사용하지 않고 달걀, 연어, 시금치를 중심으로 구성한 메뉴입니다. 설탕이나 시럽도 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당류·감미료 첨가당과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우유를 사용할 경우 제품 영양정보는 별도로 확인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시금치 물기를 꼭 짜야 달걀컵 바닥에 물이 고이지 않습니다. 연어는 너무 잘게 자르면 존재감이 없어지니 1~2cm 정도가 먹기 좋아요. 포만감 : ★★★★☆ 단맛 : ☆☆☆☆☆ 맛 평가 : ★★★★☆ 추천 조합 : 방울토마토 몇 개 또는 무가당 차 재조리 의향 : Y 달걀만 먹는 아침이 지겨울 때 연어와 시금치를 더해 조금 특별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오븐 없이 만드는 새우 애호박 카레달걀전
애호박전이라고 하면 밀가루를 묻혀 부치는 방식부터 생각나는데 이번에는 밀가루 없이 달걀을 이용해 한 장으로 크게 만들어봅니다. 새우까지 넣으면 가벼운 반찬보다는 한 끼 메뉴에 가까워져요. 재료 애호박 1/2개 냉동 새우 8마리 달걀 2개 양파 1/4개 카레가루 1/2작은술 소금 아주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애호박은 얇게 채 썰고 소금을 아주 조금 뿌려 5분 정도 둡니다. 물기가 생기면 키친타월로 눌러 제거해주세요. 새우와 양파는 잘게 썰어 애호박에 넣고 달걀 2개와 카레가루, 후추를 넣어 섞습니다. 팬에 기름을 얇게 바르고 반죽을 넓게 펼친 뒤 약불에서 천천히 익힙니다. 아랫면이 충분히 익은 다음 접시를 이용해 뒤집으면 모양이 덜 망가져요. 맛있게 먹는 팁 카레가루를 많이 넣기보다 향만 느껴질 정도로 넣는 편이 애호박과 새우 맛을 살리기 좋았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애호박 수분을 제거하지 않으면 뒤집을 때 쉽게 찢어집니다. 처음부터 센 불을 쓰는 것도 피하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새우 대신 잘게 찢은 닭가슴살이나 크래미를 조금 넣어도 됩니다. 재가열 팁 전자레인지보다 마른 팬에 앞뒤로 짧게 데우면 가장자리의 식감이 다시 살아납니다. 한줄 총평 밀가루전과는 조금 다르지만 카레 향과 새우가 들어가 생각보다 든든한 애호박 요리입니다.
지니5632044
밥 대신 채소를 듬뿍 채운 닭안심 숙주 깻잎볶음 한 접시
저녁에 볶음요리가 먹고 싶은데 밥까지 많이 먹기는 부담스러운 날 만들어볼 만한 닭안심 숙주 깻잎볶음이에요. 숙주는 아삭하고 닭안심은 담백해서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생각보다 잘 어울립니다. 재료 닭안심 120g 숙주 150g 깻잎 5장 양파 1/4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참기름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닭안심은 한입 크기로 썰고 양파와 깻잎도 준비합니다. 달군 팬에 닭안심과 양파를 먼저 볶다가 닭이 거의 익으면 숙주를 넣습니다. 숙주를 넣은 뒤에는 오래 볶지 않고 센 불에서 1~2분 정도 빠르게 익혀주세요. 불을 끄기 직전에 간장과 식초를 넣고 마지막에 깻잎과 참기름을 넣어 한 번만 뒤섞으면 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넣은 볶음 양념 대신 간장과 식초로 맛을 냈고, 밥이나 면 없이 닭안심과 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개인마다 다르므로 혈당 수치를 단정할 수는 없어요. 당류·감미료 별도의 설탕, 올리고당, 알룰로스는 넣지 않았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숙주의 물기를 충분히 빼고 센 불에서 짧게 볶아야 물이 흥건해지지 않아요. 깻잎은 처음부터 볶으면 향이 사라지기 때문에 마지막에 넣는 게 좋습니다. 포만감 : ★★★★☆ 단맛 : ★☆☆☆☆ 맛 평가 : ★★★★☆ 추천 조합 : 오이냉국이나 구운 김 재조리 의향 : Y 한줄 총평 아삭한 숙주와 깻잎 향 덕분에 심심한 식단 느낌이 적은 담백한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볶음밥이 먹고 싶을 때 밥 양은 줄이고 새우와 채소를 듬뿍 넣어 만드는 한 그릇
다이어트하면서 볶음밥을 완전히 끊기보다 밥의 비율을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늘리는 방법도 괜찮아요. 오늘은 밥은 조금만 넣고 잘게 다진 콜리플라워와 새우, 달걀을 넉넉하게 넣어 한 그릇을 만들어봅니다. 겉으로 보면 일반 볶음밥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식단 느낌도 덜해요. 재료 밥 1/3공기 잘게 다진 콜리플라워 1컵 새우 8~10마리 달걀 1개 당근 약간 대파 약간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콜리플라워는 잘게 다져 키친타월로 수분을 한 번 눌러줍니다. 팬에 달걀을 먼저 스크램블해 덜어놓고, 대파와 새우를 볶습니다. 새우가 거의 익으면 콜리플라워와 당근을 넣어 센 불에서 수분을 날려주세요. 마지막에 밥과 달걀을 넣고 간장 한 작은술과 후추를 넣어 빠르게 볶으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콜리플라워의 수분을 충분히 날리는 게 가장 중요해요. 물기가 많으면 볶음밥이 아니라 죽처럼 될 수 있습니다. 팬을 넓게 사용하고 센 불에서 짧게 볶으면 고슬고슬한 느낌을 살리기 좋아요. 새우 대신 닭가슴살이나 잘게 썬 오징어를 넣어도 잘 어울립니다. 보관 팁 한 번 먹을 양만 만들어 바로 먹는 게 가장 맛있어요. 냉장 보관 후 다시 데우면 채소에서 수분이 조금 나올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볶음밥을 포기하기보다 밥 비중을 줄이고 건더기를 늘리는 방식으로 만족감을 챙긴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양배추스테이크
양배추스테이크 양배추를 두껍게 썰어 이쑤시개로 고정 올리브오일 두르고 약불에 구워준다 소금과 후추, 페퍼론치노 뿌리고 다진마늘을 넣는다 뚜껑을 덮어 약불에 3분 익혀서 뒤집어준다 계란 후라이 하나 해서 같이 먹는다
로블ㅎ
다이어트 두부면 레시피
두부면이라 칼로리 걱정없이 맛있게 먹는 레시피예요 후루룩 먹을수있어 좋겠어요 새콤달콤한 맛으로 입맛도 돋구워봅니다
메가망나뇽
파인애들 무가당 아이스크림
파인애플이 아이스크림 그릇이 되어 슥슥 긁어먹는 아이스크림이예요 요거 역전할매 술집가면 있는 얼음 파인애플이랑 비슷할듯요 대신 무가당으로 혈당걱정없이 먹겠어요
메가망나뇽
외식 볶음요리가 당기는 날 집에서 담백하게 만드는 소고기 청경채 버섯볶음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매번 닭가슴살이나 샐러드만 먹으면 금방 질리잖아요. 소고기를 조금 넣고 청경채와 버섯을 넉넉하게 볶으면 중국요리 느낌도 나면서 집에서는 훨씬 담백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재료 소고기 우둔살 120g 청경채 3~4포기 새송이버섯 1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 1큰술 굴소스 1/2작은술 후추 약간 참기름 몇 방울 만드는 법 청경채는 줄기와 잎 부분을 나눠 준비합니다.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살짝 닦아주세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소고기를 빠르게 볶아 따로 덜어냅니다. 같은 팬에 양파와 버섯, 청경채 줄기를 먼저 볶고 마지막에 청경채 잎과 소고기를 다시 넣습니다. 간장과 굴소스를 소량만 넣고 센 불에서 짧게 볶은 뒤 후추와 참기름으로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청경채를 처음부터 오래 볶으면 물이 많이 나오고 흐물흐물해져요. 줄기를 먼저 넣고 잎은 마지막 30초 정도만 익히는 게 식감이 좋습니다. 소고기도 오래 익히지 않고 센 불에 짧게 볶아야 질겨지지 않아요. 밥을 곁들이고 싶다면 반 공기 정도만 놓고 볶음을 넉넉하게 올리면 덮밥처럼 먹을 수 있습니다. 소고기 대신 돼지안심이나 닭안심을 사용해도 괜찮고, 새송이버섯 대신 표고나 느타리버섯도 잘 어울립니다. 한줄 총평 식단 관리 중에도 제대로 된 볶음요리를 먹었다는 만족감을 주는 메뉴예요.
지니5632044
따뜻하고 고소한 국물이 생각날 때 밥 없이도 든든한 두부 버섯 들깨탕
국이나 찌개가 먹고 싶은데 자극적인 양념은 부담스러운 날에는 두부와 버섯을 넣은 들깨탕이 괜찮아요. 들깨의 고소한 맛 덕분에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이 충분하고, 두부와 버섯을 넉넉하게 넣으면 밥 없이도 한 그릇이 꽤 든든합니다. 재료 두부 1/2모 느타리버섯 한 줌 표고버섯 1개 애호박 1/4개 양파 1/4개 대파 약간 들깻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물 또는 무가당 육수 2컵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냄비에 물이나 육수를 넣고 양파와 버섯을 먼저 끓입니다. 버섯 향이 국물에 충분히 우러나면 애호박과 큼직하게 썬 두부를 넣어주세요. 들깻가루는 국물에 바로 넣어 뭉치기보다 작은 그릇에서 국물 몇 숟갈과 먼저 풀어준 뒤 넣으면 훨씬 부드럽게 섞입니다. 마지막에 국간장과 다진 마늘로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으면 완성입니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밥이나 면을 넣지 않고 두부와 버섯을 중심으로 구성했어요. 별도의 설탕이나 달콤한 양념 없이 들깨의 고소함으로 맛을 내는 것도 장점입니다. - 당류 : 별도 설탕·시럽 사용 없음 -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 단맛 강도 : 거의 없음 - 포만감 : 두부와 들깨가 들어가 꽤 든든한 편 혈당을 직접 측정한 것은 아니지만 탄수화물 위주의 국밥이나 면요리 대신 선택하기에는 부담을 줄이기 좋은 구성이라고 생각해요. 맛있게 먹는 팁 들깻가루를 너무 많이 넣으면 텁텁해질 수 있으니 처음에는 1큰술 반 정도 넣고 농도를 보면서 추가하는 게 좋아요. 청양고추를 조금 넣으면 고소한 국물에 매콤함이 더해져 잘 어울립니다. 맛 평가 : ★★★★☆ 추천 조합 : 오이무침, 김구이 재조리 의향 : Y 한줄 총평 자극적이지 않은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때 한 그릇만으로도 꽤 만족스러운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당뇨병 환자의 음주 원칙
① 공복 상태나 운동 직후에 술을 마시지 않도록 합니다. ② 술을 마신 후 혈당이 높아지는 경우는 주로 술과 함께 식사를 늦게, 많이 할 때입니다. 반대로 술만 마시면 다음날 아침에는 저혈당이 생길 수 있으므로 아침식사와 혈당 검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③ 당분이 많은 술(과실주, 곡주, 칵테일, 발효주 등)을 마시면 혈당이 많이 상승하므로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④ 일부 약물은 알코올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열정남자
지방 섭취를 적절하게 할 수 있는 방법
① 음식을 할 때는 가능한 불포화지방산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소기름, 돼지기름, 베이컨, 쇼트닝, 버터, 야자유, 코코넛유 등이 있으며,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콩기름, 참기름, 들기름, 올리브유, 해바라기씨유, 참깨, 콩류, 견과류 등 입니다. ② 고기류를 요리할 때 지방 부분을 최대한 제거합니다. 튀기는 것보다는 그릴로 기름기를 제거하는 조리법을 사용합니다. ③ 닭과 같은 가금류는 조리 전후에 최대한 껍질을 벗기고 먹습니다. ④ 트랜스지방산은 식물성기름에 수소를 첨가하여 고체 형태로 만드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지방 형태입니다. 마가린, 쇼트닝, 과자류, 파이류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1일 총 열량의 1%(약 2 g)미만으로 섭취하도록 합니다. 5. 염분 섭취를 줄입니다. 짠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염분 섭취가 늘어서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므로 싱겁게 먹는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 혈압이 높지 않아도 음식을 싱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들은 고혈압이 동반되는 경우가 흔하며 고혈압이 없다고 하더라도 나이가 들면서 혈압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자연 음식(신선 식품)에는 염분량이 적지만 가공식품에는 염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염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간장, 조미된 소금, 장아찌, 젓갈류, 소금구이, 라면스프, 마른 안주류, 치즈 같은 음식은 가능한 한 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과 야채는 다른 식품군보다 염분이 적어서 좋은 식품이지만,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염분 섭취를 줄이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열정남자
두부 달걀. 김밥
재료(1인분) 밥 1공기 김 2장 두부 100g 달걀 2개 오이 1/3개 당근 1/4개 단무지 약간 참기름 1작은술 깨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빼고 으깬 뒤 팬에서 노릇하게 볶는다. 달걀은 풀어서 얇게 부친 다음 길게 썬다. 오이와 당근도 길게 썬다. 밥에 참기름과 깨를 넣어 가볍게 섞는다. 김 위에 밥을 얇게 펴고 두부, 달걀, 채소, 단무지를 올린다. 단단하게 말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포인트 두부와 달걀을 함께 넣어 단백질 식품을 추가하고, 오이와 당근으로 채소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열정남자
새우 계란볶음밥
재료(1인분) 밥 1공기 새우 6~8마리 달걀 1개 브로콜리 한 줌 당근 1/4개 양파 1/4개 식용유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새우와 채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걀을 먼저 볶아 잠시 덜어둔다. 양파, 당근, 브로콜리를 볶는다. 새우를 넣고 충분히 익힌다. 밥과 달걀을 넣고 함께 볶는다. 간장을 넣어 간을 맞춘다. 포인트 냉장고에 남은 여러 채소를 활용하기 좋은 메뉴다. 브로콜리 대신 파프리카, 버섯, 애호박 등을 사용해도 된다.
열정남자
참치 두부 김치볶음밥
재료(1인분) 밥 1공기 참치 1/2캔 두부 100g 김치 1/2컵 양파 1/4개 참기름 1작은술 깨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빼고 작은 큐브 모양으로 자른다. 팬에 양파와 김치를 넣고 볶는다. 두부와 참치를 넣고 가볍게 섞는다. 밥을 넣고 재료가 골고루 섞이도록 볶는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를 조금 넣어 마무리한다. 포인트 참치와 두부를 함께 넣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고, 김치 덕분에 별도의 강한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이 난다.
열정남자
닭가슴살 토마토 달걀덮밥
재료(1인분) 밥 1공기 닭가슴살 100g 달걀 1개 토마토 1개 양파 1/4개 올리브유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과 토마토,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먼저 볶는다. 닭가슴살과 토마토를 넣고 함께 볶는다. 간장과 후추로 간을 맞춘다. 한쪽에 달걀을 깨 넣어 스크램블처럼 익힌다. 따뜻한 밥 위에 볶은 재료와 달걀을 올려 완성한다. 포인트 탄수화물인 밥에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넣어 한 끼 식사로 먹기 좋다.
열정남자
연어 채소구이
재료 연어 1토막, 브로콜리 한 줌, 양파 1/4개, 파프리카 1/4개,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한다. 조리 방법 연어의 물기를 닦고 소금과 후추를 약간 뿌린다. 브로콜리, 양파, 파프리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연어를 앞뒤로 익힌다. 채소를 넣고 함께 볶거나 구워 충분히 익힌다.
열정남자
국수처럼 후루룩 먹고 싶을 때 두부면과 버섯으로 만드는 따뜻한 들깨무침
면요리가 생각나는 날이 있는데 매번 샐러드로만 버티기는 어렵잖아요. 이럴 때 두부면을 활용하면 조금 더 가볍게 먹으면서도 면을 먹는 느낌을 낼 수 있습니다. 재료 두부면 1팩 느타리버섯 한 줌 새송이버섯 1/2개 대파 약간 들깻가루 1큰술 간장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버섯은 손으로 찢거나 썰어 팬에서 먼저 볶아 수분을 날립니다. 두부면은 물기를 빼고 뜨거운 물에 한 번 데친 뒤 팬에 넣어 같이 살짝 볶아주세요. 들깻가루, 간장, 참기름을 넣고 가볍게 무치듯 섞어주고 마지막에 대파와 후추를 넣으면 완성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버섯을 먼저 충분히 볶아야 물이 많이 생기지 않고 들깨 맛이 묽어지지 않습니다. 들깻가루는 마지막에 넣는 게 향이 더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두부면은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게 중요해요. 오래 익히면 쉽게 끊어지고 퍼진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 곁들이면 좋은 음식 김치, 오이무침, 삶은 달걀과 잘 어울립니다. 한줄 메모 고소한 맛이 강해서 자극적인 소스 없이도 만족감 있게 먹기 좋은 메뉴예요.
지니5632044
포만감은 챙기면서도 가볍게 먹고 싶을 때 양배추 참치 두부전 한 접시
부침요리가 생각날 때 밀가루를 많이 쓰는 전은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어요. 이럴 때 양배추와 두부, 참치를 이용하면 조금 더 가볍게 한 접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재료 양배추 한 줌 두부 1/2모 기름 뺀 참치 1/2캔 달걀 1개 부침가루 또는 오트가루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양배추는 잘게 썰고 두부는 물기를 최대한 짜주세요. 볼에 양배추, 두부, 참치, 달걀, 가루 1큰술을 넣고 섞은 뒤 소금과 후추로 약하게 간합니다. 팬에 한 숟갈씩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우면 됩니다. 너무 두껍게 만들면 속이 늦게 익으니 얇게 부치는 쪽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양배추를 너무 굵게 썰면 뒤집을 때 잘 흩어질 수 있으니 잘게 써는 게 중요합니다. 간장에 식초 몇 방울 섞은 소스를 곁들이면 느끼하지 않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두부 물기를 충분히 빼지 않으면 반죽이 질어질 수 있어요. 손으로 짜거나 키친타월로 한번 눌러주는 게 좋습니다. 대체 가능한 재료 참치 대신 잘게 찢은 닭가슴살도 잘 어울립니다. 보관 팁 남은 전은 냉장 보관 후 에어프라이어나 팬에 다시 데우면 겉면 식감이 살아납니다.
지니5632044
달큰한 채소 맛을 살려 밥 없이 먹기 좋은 가지 소고기 토마토조림
가지는 양념을 많이 하지 않아도 토마토와 같이 조리하면 부드럽고 맛있게 먹기 좋습니다. 여기에 소고기를 조금 넣으면 반찬이 아니라 한 끼 메뉴처럼 느껴져요. 재료 가지 1개 소고기 우둔살 100g 토마토 1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약간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가지는 길게 반으로 자른 뒤 먹기 좋게 썰고, 토마토와 양파도 잘게 준비합니다. 팬에 소고기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양파와 가지를 넣고 익혀주세요. 가지가 살짝 부드러워지면 토마토를 넣고 약불에서 졸이듯 익힙니다. 마지막에 간장과 후추로만 간을 맞추면 됩니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달달한 양념 없이 토마토와 채소의 자연스러운 맛으로 먹는 메뉴라, 밥을 많이 곁들이지 않아도 비교적 만족감 있게 먹기 좋아요. - 고른 이유 : 설탕 없이도 토마토 풍미로 맛을 내기 좋음 - 당류 : 별도 당류 추가 없음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직접 혈당을 재지는 않았지만, 밥보다 가지와 소고기 비중이 높아 비교적 부담을 줄여보는 식사 구성입니다.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토마토가 들어가 느끼하지 않고, 가지를 평소보다 맛있게 먹기 좋은 레시피예요. 추가 메모 -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보통 이상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루꼴라 샐러드, 구운 버섯 - 재조리 의향 : Y
지니5632044
국물 있는 메뉴가 당길 때 부담을 덜어보는 병아리콩 닭가슴살 채소수프
속이 편한 따뜻한 음식이 먹고 싶을 때는 자극적인 찌개보다 담백한 수프 쪽이 손이 갈 때가 있어요. 병아리콩과 닭가슴살을 함께 넣으면 국물요리여도 한 끼 식사 느낌을 내기 좋습니다. 재료 삶은 병아리콩 1/2컵 닭가슴살 120g 양배추 한 줌 당근 약간 양파 1/4개 샐러리 약간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물 3컵 만드는 법 냄비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넣고 살짝 볶다가 당근과 샐러리를 넣습니다. 닭가슴살과 물을 넣고 끓인 뒤 닭이 익으면 잘게 찢어 다시 냄비에 넣어주세요. 삶은 병아리콩과 양배추를 넣고 10분 정도 더 끓인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면 됩니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콩류와 닭가슴살을 함께 넣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고, 빵이나 면 없이도 국물 한 그릇으로 비교적 든든하게 먹기 좋습니다. - 고른 이유 : 달지 않은 국물요리로 식사 구성을 단순하게 하기 좋음 - 당류 : 별도 설탕 사용 없음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직접 측정한 것은 아니지만, 탄수화물 중심 식사 대신 단백질과 채소 비중을 높인 구성이에요.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속 편한 음식이 필요할 때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한 끼 역할을 해주는 수프입니다. 추가 메모 -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좋은 편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삶은 달걀, 오이 스틱 - 재조리 의향 :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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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데 또 먹는 식사가 끝나도 후식 조심하세요
먹고 싶은 후식을 하나만 선택하기 한번 먹을 만큼만 접시에 덜어 먹기 ~ 식사 직후 바로 후식보다는 시간 간격 두기 ~ 과일은 주스보다 통과일로, 적당량만 먹기 ~ 입이 심심할 때는 차나 무가당 커피로 대신하
로블ㅎ
주사를 시작한 뒤 식욕이 줄었다면 무작정 굶기보다 단백질과 수분을 먼저 챙기는 게 중요해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식욕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먹는 양이 줄었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방향으로만 보면 아쉬울 수 있어요. 식사를 너무 대충 넘기면 단백질이나 수분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아침을 거르거나 하루 종일 커피만 마시고 버티는 식으로 가면 체중은 줄어도 컨디션이 떨어지거나 속이 더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입맛이 적더라도 달걀, 두부, 닭가슴살, 그릭요거트처럼 비교적 부담이 적은 단백질 식품을 소량이라도 챙기는 편이 좋습니다. 물도 신경 써야 합니다. 메스꺼움이나 변비가 같이 오는 경우에는 수분 섭취가 더 중요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식사량이 줄었다면 더더욱 물을 따로 챙겨 마시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속이 불편하다고 완전히 굶기보다 조금씩 나눠 먹고, 상태가 심하면 스스로 용량을 바꾸기보다 처방받은 병원에 문의하는 게 안전합니다. 한줄 정리 식욕이 줄어든 시기일수록 체중 숫자만 보기보다 단백질과 수분을 기본으로 챙기는 게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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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혈당이 걱정될 때 거창한 운동보다 10~20분 가벼운 걷기부터 실천해보세요
식후 혈당 관리가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무조건 힘든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식사 후 가볍게 걷는 것만으로도 생활 속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특히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 비중이 있었던 식사 후에는 바로 눕거나 오래 앉아 있기보다 집 주변을 천천히 걷거나 실내에서라도 몸을 조금 움직여주는 습관이 괜찮습니다. 처음부터 오래 걸을 필요는 없고 10분 정도부터 시작해도 부담이 적어요. 물론 식후 운동을 한다고 해서 식사량을 전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밥 양과 반찬 구성을 함께 보는 게 더 중요하고, 걷기는 그 습관을 조금 더 받쳐주는 역할로 생각하면 편해요. 또 어지럽거나 몸 상태가 좋지 않은 날은 무리하지 않는 게 좋고, 당뇨 약을 복용 중이거나 특별히 주의가 필요한 경우에는 본인 상태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줄 정리 식후 혈당이 걱정될 때는 식사 후 바로 눕는 습관보다 짧은 산책부터 시작해보는 것이 실천하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병원 혈압만 믿기보다 집에서 같은 시간에 재본 기록이 더 도움이 되는 이유
혈압은 하루 중에도 계속 변하기 때문에 병원에서 한 번 측정한 수치만으로 평소 상태를 다 알기는 어렵다고 해요. 진료실에서는 긴장 때문에 높게 나오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평소보다 낮게 나오는 날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일정한 조건으로 꾸준히 기록해두는 가정혈압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아침에는 기상 후 화장실을 다녀온 뒤, 식사나 약 복용 전에 재고, 저녁에는 잠들기 전 비슷한 시간에 재면 비교하기 좋습니다. 측정 전에는 5분 정도 편하게 쉬고, 커피를 마신 직후나 운동 직후는 피하는 편이 좋아요. 등을 기대고 앉아서 다리를 꼬지 않은 자세로 재는 것도 기본입니다. 가능하다면 1~2분 간격으로 두 번 재서 함께 적어두면 더 도움이 됩니다. 기록할 때는 숫자만 적지 말고 수면 부족, 스트레스, 커피, 운동 여부까지 짧게 메모해두면 나중에 왜 수치가 달라졌는지 파악하기 쉬워요. 한줄 정리 한 번의 혈압보다 비슷한 조건에서 쌓인 기록이 더 중요하고, 진료 때도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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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 우삼겹 덮밥
매콤 우삼겹 덮밥 레시피 우삼겹 약 100g을 다진마늘 1개와 함께 기름 없이 맛술 1스푼+ 소금 + 후추 뿌려 구워줍니다 (우삼겹 기름은 키친타월로 모두 제거해주세요) 2 익은 우삼겹은 잠시 빼두고 팬에 기름을 모두 닦아 낸후 올리브유 1스푼에 양배추 한 줌을 볶아줍니다 3) 양배추 숨이 죽으면 진간장 1스푼 + 알룰로스 1스 고춧가루 0.5스푼을 넣고 볶다가 미리 빼둔 우삼겹까 지 함께 볶아주고 마지막에 후추를 뿌려줍니다 4 현미밥 위에 올리고 통깨로 마무리!
로블ㅎ
혈당 변화를 제대로 비교하고 싶다면 음식 이름만 적지 말고 먹은 양과 식후 활동까지 같이 기록해보세요
혈당을 기록할 때 숫자만 적어두는 것보다 무엇을 얼마나 먹었는지도 함께 적어두면 식사와 혈당 변화를 비교하기가 훨씬 편합니다. 같은 잡곡밥이라도 반 공기를 먹었을 때와 한 공기를 먹었을 때는 결과가 다를 수 있고, 같이 먹은 반찬이나 음료, 간식에 따라서도 차이가 생길 수 있어요. 음식 이름만 적어두면 며칠 지나서는 실제로 얼마나 먹었는지 기억하기도 어렵습니다. 꼭 칼로리나 탄수화물을 정확하게 계산할 필요는 없어요. 잡곡밥 반 공기, 식빵 한 장, 바나나 반 개처럼 대략적인 양만 적어도 충분히 참고가 됩니다. 여기에 식전인지 식후인지, 식사 후 얼마나 지나서 측정했는지, 식후에 산책을 했는지 정도를 같이 기록하면 더 보기 좋아요. 가능하면 측정 시간도 비슷하게 맞춰야 다른 날과 비교하기 편합니다. 예를 들어 같은 밥을 먹었는데 어떤 날은 혈당 변화가 더 컸다면 밥 양이 많았는지, 반찬 구성이 달랐는지, 식후에 움직였는지 등을 같이 살펴볼 수 있습니다. 혈당은 사람마다 음식에 대한 반응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괜찮았던 식단이 나에게도 똑같이 맞는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며칠, 몇 주씩 기록을 쌓아두면 나에게 잘 맞는 식사량과 조합을 찾는 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