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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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속에 미나리와 목이버섯을 채워 찌니 씹는 맛이 꽤 재미있네요
오징어는 볶음이나 데침으로 많이 먹지만 몸통 안에 채소를 채워 찌면 모양도 색다르고 식감도 좋아요. 이번에는 미나리와 목이버섯을 넣어 향과 씹는 맛을 살렸습니다. 재료 통오징어 1마리 미나리 한 줌 불린 목이버섯 4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약간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만드는 법 오징어 몸통은 터지지 않게 조심해서 손질하고 깨끗하게 씻습니다. 미나리와 목이버섯, 양파를 잘게 썰어 가볍게 섞습니다. 오징어 몸통 안에 준비한 채소를 70% 정도만 채워주세요. 입구를 이쑤시개로 고정한 뒤 김이 오른 찜기에 넣어 속까지 익힙니다. 다 익은 뒤 바로 자르지 말고 3~5분 정도 식힌 다음 도톰하게 썹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당면이나 전분을 속재료로 사용하지 않고 오징어와 채소만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간장과 식초를 섞은 소스를 아주 조금만 곁들이면 오징어와 미나리 향이 깔끔하게 살아납니다. 조리 팁 속재료를 너무 많이 넣으면 오징어가 익으면서 수축할 때 터질 수 있어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오징어의 쫄깃함과 목이버섯 식감이 같이 느껴져 평범한 데친 오징어보다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지니5632044
참치 옥수수 채소 샌드위치
재료: 통밀빵, 참치, 옥수수, 양상추, 토마토, 플레인 요거트 만드는 법 참치와 옥수수를 섞습니다. 요거트를 넣어 촉촉하게 만듭니다. 빵에 채소와 함께 올립니다.
열정남자
고구마 달걀 요거트 플레이트
재료: 고구마, 삶은 달걀, 플레인 요거트, 방울토마토 만드는 법 고구마를 찌거나 구워줍니다. 달걀을 삶습니다. 토마토와 함께 접시에 담습니다. 플레인 요거트를 곁들입니다. 특징: 조리법이 간단해서 아침 식사로 준비하기 편합니다.
열정남자
사과 시나몬 오트밀
재료: 오트밀, 사과, 우유, 시나몬, 호두 만드는 법 사과 절반을 작게 썹니다. 오트밀과 우유를 냄비에 넣고 끓입니다. 사과와 시나몬을 넣어 함께 익힙니다. 마지막에 호두를 올립니다. 맛 포인트: 사과를 살짝 익히면 자연스러운 단맛이 강해집니다.
열정남자
혈당관리에 좋은 블루베리
과일 중 하나로 식이섬유와 여러 식물성 영양소를 제공합니다. 과일이라고 해서 무제한으로 먹는 것은 아니며 적당한 양이 중요합니다. 블루베리잼이나 가당 요거트처럼 당류가 추가된 형태보다는 생과일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혈당관리에 좋은.호두
지방과 단백질, 식이섬유를 함께 제공합니다. 간식으로 먹을 때 과자나 단 음료 대신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견과류는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설탕이나 시럽이 코팅된 제품보다 무가당·무염 제품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청국장에 무와 느타리버섯을 넣어 자작하게 끓이니 두부 없이도 제법 든든하네요
청국장은 보통 두부와 애호박을 넣어 끓이는데 이번에는 무와 느타리버섯을 넉넉히 넣어 조금 다른 느낌으로 만들어봤어요. 무에서 은근한 단맛이 나오고 느타리버섯이 국물을 머금어서 두부가 없어도 씹는 맛이 충분합니다. 재료 청국장 50g 무 120g 느타리버섯 한 줌 대파 1/2대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물 350ml 만드는 법 무는 얇게 나박 썰고 느타리버섯은 손으로 먹기 좋게 찢어둡니다. 냄비에 물과 무를 넣고 먼저 끓입니다. 무가 반쯤 익으면 양파와 느타리버섯을 넣어주세요. 채소가 어느 정도 부드러워지면 청국장을 풀고 약불에서 조금 더 끓인 뒤 대파와 청양고추, 마늘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별도의 설탕이나 전분 없이 발효콩과 채소, 버섯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제품마다 염분 차이가 있으므로 추가 간은 맛을 본 뒤 결정하는 게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청양고추를 마지막에 넣으면 칼칼한 향이 살아서 청국장 특유의 무거운 맛을 조금 줄여줍니다. 조리 팁 청국장은 처음부터 오래 끓이기보다 채소가 어느 정도 익은 뒤 넣는 게 향이 지나치게 강해지는 걸 줄일 수 있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생선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두부 없는 청국장도 무와 버섯을 넉넉히 넣으니 국물 맛과 씹는 맛이 살아 있어 든든합니다.
지니5632044
낙지를 브로콜리와 들깨에 볶아보니 매운 양념 없이도 고소해서 의외로 잘 어울리네요
낙지는 빨간 양념에 매콤하게 볶아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브로콜리와 들깨가루를 넣어 고소한 볶음으로 만들어봤어요. 처음에는 들깨와 낙지가 어울릴까 싶었는데 낙지의 감칠맛과 들깨의 고소함이 생각보다 잘 맞습니다. 재료 손질 낙지 150g 브로콜리 120g 양파 1/4개 마늘 2쪽 들깨가루 1큰술 간장 1작은술 후추 물 2큰술 만드는 법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나눠 끓는 물에 아주 짧게 데쳐둡니다. 낙지는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팬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낙지를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익힙니다. 브로콜리와 간장을 넣어 섞고 마지막에 들깨가루와 물을 넣어 한두 번만 뒤집은 뒤 불을 끕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고추장이 들어가는 양념 대신 낙지와 채소, 들깨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뿌리면 들깨의 고소한 맛이 더 또렷해지고 낙지 향도 깔끔해집니다. 조리 팁 낙지는 오래 볶으면 질겨지고 물도 많이 생겨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짧게 익히는 게 중요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상추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매콤한 낙지볶음과는 완전히 다른 맛이지만 들깨 덕분에 고소하고 담백해서 색다르게 먹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우유 하루 2잔 섭취가 혈당에 도움이되네요
우유는 신체에 필요한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를 공급해줍니다. 우유에는 자연적인 당 성분인 유당이 포함되어 있지만, 우유 속 단백질과 지방이 함께 있어 혈당상승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더불어 식사시 함께 섭취하면 혈당 상승 완화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로블ㅎ
혈당관리를 위해서 삶은 달걀 먼저
빵은 안 먹는게 좋지만 먹고 싶을때는 삶은 달걀 하나씩 먹어요 삶은 달걀 하나 먹으면 혈당관리에도 좋고 입 터짐 방지에도 좋아요
로블ㅎ
혈압 기록에 그날의 특이사항도 남겨보세요
혈압 수치만 적기보다 측정 시간과 그날의 생활습관도 함께 기록해보세요 1 수면 시간과 수면 상태 2 운동 여부와 운동 강도 3 커피나 술을 마셨는지 4 스트레스 통증 감기 등 몸 상태 5 혈압약 복용 시간
팔망미인
샐러드도 드레싱에 따라 나트륨이 높아질 수 있어요
채소 위주의 샐러드라도 드레싱을 많이 넣으면 나트륨 섭취량이 생각보다 늘어날 수 있어요 드레싱 선택 기준 1 영양성분표에서 나트륨 함량이 낮은 제품을 비교해서 골라요 2 당류와 포화지방 함량도 함께 확인해요 3 한 번에 사용하는 1회 섭취량도 확인해요 4 간장이나 소금이 많은 드레싱은 양을 줄이고 레몬즙 식초 후추 등을 활용해요
팔망미인
감초가 들어간 식품도 혈압 관리 중에는 확인해요
감초의 글리시리진 성분을 많이 또는 장기간 섭취하면 일부 사람에서 혈압이 올라가고 칼륨이 낮아질 수 있어요 감초차 한약 건강식품 캔디 등을 자주 먹는다면 성분표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아요 특히 고혈압이나 심장 신장질환이 있거나 약을 복용 중이라면 더욱 주의가 필요해요
팔망미인
건강하게 혈당관리 하는법
1탄수화물은 단독으로 드시지마시고 단백질과 함께 먹어요 탄수화물 먹으면 혈당이 더 튀어요 2 공복에는 단거 먹지마세요 공복일때 단백질과 지방드세요 3 액상과당은 혈당의 최악중 최악인 음식 달달커피 주스 스무디 주의하세요 4 식후 컨디션을 확인하기 졸림, 단거가 땡기거는 혈당스파이크 신호예요 식후 운동하기
송쩡
혈당관리방법
1 식사후에는 절대로 눕지 마세요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간은 식후 30분에서 1시간 사이 이때 눕거나 잠이들어 활동량이 현저히줄면 우리몸은 혈당스파이크상태가 됨 2식사후 바로 디저트먹는 습관안되요 식후 달달한 믹스커피를 마시거나 탄산음료, 디저트 ,과일등으로 입가심하는습관 반드시 피하기 최소 식후 2시간이후에 드세요 3 늦게 잠들고 적게자는 수면 부족 인슐린 분비가 원할하지못해 혈당이 상승하는 악순환을 초래 적어도 6시간이상 숙면이 필수
송쩡
큰 양송이에 돼지안심 다짐육을 채워 구우니 작은 햄버그 느낌이 나네요
고기 완자가 먹고 싶은 날 빵이나 빵가루를 넣지 않고 큰 양송이버섯을 이용해봤어요. 버섯 안에 돼지안심 다짐육을 채워 구우면 고기 육즙과 버섯에서 나온 수분이 섞여 생각보다 촉촉하게 익습니다. 재료 큰 양송이버섯 5개 돼지안심 다짐육 130g 양파 1/4개 쪽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달걀물 1큰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양송이버섯의 기둥을 분리하고 기둥은 잘게 다집니다. 양파와 쪽파도 잘게 썰어주세요. 돼지안심 다짐육에 다진 버섯기둥과 양파, 쪽파, 마늘, 달걀물을 넣고 가볍게 섞습니다. 양송이 갓 안쪽에 고기 반죽을 눌러 채우고 고기 면이 위로 가도록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넣습니다. 180도에서 약 10분 정도 익힌 뒤 가운데까지 익었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시간을 조금 추가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 후 후추와 파슬리를 조금 뿌리면 진한 소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향이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버섯 안에 고기를 너무 꽉 눌러 넣기보다 살짝 여유 있게 채워야 부드럽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고기를 너무 높게 쌓으면 가운데까지 익는 시간이 길어져 버섯이 먼저 물러질 수 있습니다. 대체 재료 돼지안심 대신 닭다짐육이나 칠면조 다짐육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버섯이 고기 육즙을 받아줘서 빵가루 없는 완자인데도 퍽퍽하지 않고 한입씩 먹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녹두와 숙주를 갈아 작은 전으로 부치니 밀가루 없이도 바삭한 식감이 나네요
녹두전은 보통 크게 부쳐서 먹는데 이번에는 숙주와 부추를 넣고 한입 크기로 작게 만들어봤어요. 작은 크기로 부치면 뒤집기가 훨씬 쉽고 기름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가장자리가 노릇하게 잘 익습니다. 재료 불린 녹두 120g 숙주 100g 부추 한 줌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선택 소금 아주 조금 후추 만드는 법 녹두는 충분히 불린 뒤 물을 조금만 넣고 믹서에 갈아 걸쭉한 반죽을 만듭니다. 숙주는 너무 길지 않게 자르고 부추와 양파도 잘게 썰어 녹두 반죽에 넣어주세요. 소금과 후추를 아주 조금 넣어 섞습니다. 팬에 기름을 아주 얇게 바르고 숟가락으로 작은 크기의 반죽을 올립니다. 가장자리가 충분히 굳고 바닥이 노릇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한 번만 뒤집어 반대쪽도 익힙니다. 맛있게 먹는 팁 간장과 식초를 소량 섞은 초간장을 곁들이면 기름진 느낌이 줄고 녹두의 고소한 맛도 잘 살아납니다. 식감 살리는 법 녹두 반죽을 너무 묽게 갈지 않아야 겉은 노릇하고 안은 촉촉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숙주에 물기가 많이 남으면 반죽이 퍼질 수 있으니 씻은 뒤 충분히 털어주세요. 보관·재가열 남은 전은 냉장 보관했다가 마른 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다시 데우면 가장자리 식감이 살아납니다. 한줄 총평 밀가루전과 다른 고소함이 있고 작게 부쳐 한입씩 먹기 편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메밀묵에 참나물과 표고버섯을 넣어 새콤하게 무치니 늦은 저녁에도 부담이 덜하네요
메밀묵은 보통 양념장만 살짝 올려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참나물과 표고버섯을 같이 넣어 조금 더 푸짐한 무침으로 만들어봤어요. 묵 자체는 부드럽고 담백해서 금방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향이 있는 참나물과 구운 표고버섯을 같이 넣으면 식감이 확 달라집니다. 오이까지 조금 넣어주면 아삭함도 더해져 한 접시를 끝까지 질리지 않게 먹기 좋아요. 재료 메밀묵 180g 참나물 한 줌 표고버섯 2개 오이 1/3개 양파 약간 간장 1작은술 식초 1큰술 연겨자 1/2작은술 참깨 약간 후추 조금 만드는 법 메밀묵은 한입 크기로 너무 작지 않게 썰어주세요. 너무 잘게 자르면 버무릴 때 쉽게 부서질 수 있습니다. 참나물은 4~5cm 길이로 자르고 오이는 얇게 썹니다. 표고버섯은 얇게 썬 뒤 팬에 기름을 아주 조금만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간장과 식초, 연겨자를 섞어 양념을 만든 뒤 메밀묵과 오이, 양파를 먼저 담고 절반 정도만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참나물과 식힌 표고버섯을 넣고 남은 양념을 조금씩 추가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 후 냉장고에 5~10분 정도 넣었다가 먹으면 묵이 차가워져 새콤한 양념과 더 잘 어울립니다. 식감 살리는 법 표고버섯을 물에 데치기보다 팬에 노릇하게 구워 넣어야 쫄깃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양념장을 처음부터 전부 넣으면 묵에서 물이 많이 나올 수 있어 절반부터 넣어 조절하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참나물 대신 돌나물이나 어린잎채소를 사용할 수 있고 표고버섯 대신 새송이버섯도 괜찮습니다. 한줄 총평 부드러운 메밀묵에 참나물 향과 구운 버섯 식감이 더해져 평범한 묵무침보다 훨씬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지니5632044
위고비를 쓰면서 오젬픽이나 다른 GLP-1 주사를 같이 맞아도 될까요?
체중 감량 효과를 더 높이고 싶다는 생각으로 위고비와 다른 GLP-1 계열 약을 함께 사용해도 되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위고비의 공식 처방정보에서는 다른 세마글루티드 함유 제품이나 다른 GLP-1 수용체 작용제와 함께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위고비와 오젬픽은 제품 이름과 허가된 사용 목적은 다르지만 모두 세마글루티드를 성분으로 하는 약입니다. 따라서 이미 위고비를 사용하고 있다면 다른 병원이나 약국을 방문할 때도 현재 사용 중이라는 사실을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 의료기관에서 각각 처방을 받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같은 계열 약이 겹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처방약뿐 아니라 온라인에서 구매한 주사나 지인이 사용하던 약을 추가로 사용하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현재 효과가 부족하거나 체중 변화가 기대와 다르다고 느껴진다면 약을 임의로 추가하기보다 현재 용량과 사용 기간, 부작용 여부를 처방 의료진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니5632044
당뇨가 있다면 술 마신 뒤 늦게 오는 저혈당도 조심해야 합니다
당뇨가 있는 분이 술을 마실 때는 술 자체의 당분만 생각하기 쉽지만 저혈당 위험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특히 인슐린이나 설포닐우레아 계열처럼 저혈당을 일으킬 수 있는 약을 사용하는 경우 술과 함께 저혈당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술을 마신 직후가 아니라 시간이 지난 뒤 혈당이 떨어질 수도 있어 잠들기 전이나 다음 시간대까지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 술에 취했을 때 나타나는 말이 어눌해지거나 비틀거림, 졸림 같은 모습은 저혈당 증상과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함께 있는 사람도 단순히 취한 것으로 오해할 수 있다는 점을 알아두면 좋습니다. 공복에 술을 마시는 것은 특히 피하고, 자신의 당뇨약이 저혈당을 일으킬 수 있는 약인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술을 마시는 날마다 혈당이 평소와 다르게 움직인다면 음주량과 시간, 식사, 혈당을 함께 기록해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니5632044
마요네즈 대신에 그릭두부마요로 사용 해보세요
그릭요거트, 으깬 두부 마 요, 올리브유+레몬즙 베이스 세 가지가 꼽힙니다. 플레 인 무지방 그릭요거트 1큰술은 약 9kcal 수준으로, 마 요네즈를 통째로 교체하면 칼로리를 최대 80~90%까 지 줄일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두부 1모(약 290g)를 데쳐 식초•꿀•소금•후춧가루•올리브유•파슬 리와 함께 갈아 만드는 '두부마요'는 저지방이면서 단 백질까지 추가로 보강할 수 있어 좋아요 저도 만들어 먹었는데 마요네즈 보다 더 담백하고 고수 했어요
로블ㅎ
당뇨가 있다면 여행 가방에는 약보다 백업 준비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당뇨가 있는 분이 여행을 준비할 때는 평소 먹는 약이나 인슐린만 챙기고 끝내기 쉽습니다. 하지만 여행에서는 일정 지연이나 분실, 기기 고장처럼 평소에는 잘 생기지 않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혈당측정기나 CGM을 사용한다면 필요한 센서와 소모품을 챙기고 여분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혈당 위험이 있다면 빠르게 흡수되는 탄수화물도 가지고 다니는 편이 안전합니다. 물과 간단한 간식도 예상치 못하게 식사가 늦어질 때 도움이 됩니다. 현재 사용하는 약 이름과 용량을 휴대전화에만 저장하기보다 별도로 적어 두는 것도 좋습니다. 휴대전화 배터리가 없거나 분실했을 때 의료진에게 치료 내용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시차가 큰 지역으로 이동하거나 평소와 식사·수면 시간이 크게 달라진다면 약 투여시간을 임의로 바꾸기보다는 출발 전에 의료진이나 약사에게 조정 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니5632044
제철맞은 햇사과 샐러드 레시피
[재료 안내] * 양배추 한 줌 * 사과 1개 * 그릭요거트 3스푼 * 들기름 1스푼 * 들깨가루 1스푼 * 레몬즙 1티스푼 * 소금 한 꼬집 * 통밀빵 (깜빠뉴, 호두/크랜베리 빵 등 취향껏) [만드는 법] 1. 볼에 채 썬 양배추를 담습니다. 2. 깨끗이 씻은 사과는 껍질째 채 썰어 볼에 함께 넣습니다. 3. 그릭요거트, 들기름, 들깨가루, 레몬즙, 소금을 분량대로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4. 완성된 샐러드를 그대로 즐기거나, 노릇하게 토스트한 통밀빵 위에 듬뿍 얹어 맛있게 드세요. 명절지나면 상큼한게 떠오르는데요, 제철맞은사과와 양배추 넣고 샐러드 해먹기 딱인거 같더라구요 릭요거트에 들깨가루, 들기름이 들어가면 부드럽고 고소한맛이 참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렌틸콩에 콜라비와 파프리카를 넣어 카레향으로 볶으니 씹는 맛이 꽤 좋네요
렌틸콩은 수프처럼 끓여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콜라비와 파프리카를 같이 넣어 볶음으로 만들어봤어요. 콜라비가 아삭하고 렌틸콩은 고소해서 식감 차이가 있어 생각보다 질리지 않습니다. 재료 삶은 렌틸콩 100g 콜라비 100g 파프리카 1/3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카레가루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콜라비와 파프리카는 작은 깍둑 모양으로 자릅니다. 팬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콜라비를 넣고 2~3분 정도 익혀주세요. 콜라비 가장자리가 살짝 투명해지면 렌틸콩과 파프리카를 넣고 카레가루와 후추를 넣어 빠르게 볶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카레가루는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1작은술 정도만 넣어 향을 살리는 게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콜라비를 너무 오래 익히지 않아야 아삭한 식감이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삶은 렌틸콩에 물기가 많이 남아 있으면 볶을 때 질척해질 수 있으니 체에 충분히 받쳐주세요. 대체 재료 콜라비 대신 단단한 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보다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렌틸콩과 콜라비의 식감이 달라 한 접시가 제법 재미있습니다.
지니5632044
당뇨인 외식메뉴 추천-일식당
[일식당] 초밥을 먹을 땐 채소와 초밥에는 생각보다 많은 양의 밥이 들어있는데요. 초밥 2~3개에 평균 1/3 공기의 밥이 들어있으므로 밥의 양을 조금씩 조절해서 먹으면좋아요 또한 초밥을 먹을 때는 섬유소를 섭취하기므로 채소 반찬을 곁들여서 먹는 것이 좋아요
로블ㅎ
시럽 빼고 섭취 하는 커피는 괜찮아요
커피는 원두 그자체가 해롭다기보다는 함께 곁들이는 설탕, 크림, 고지방 우유 등이 혈당을 높여 당뇨병 환자에게 좋지않아요 때문에 믹스커피가 아닌 드립커피, 아메리카노 등을 선택하고 라떼는 시럽을 넣지 않거나 대체당 시럽으로 변경해 먹으면 좋아요 저도 카페 가면 깔끔하게 아메리카노 마셔요
로블ㅎ
오리가슴살에 적채와 사과를 곁들이니 샐러드인데도 씹는 맛이 꽤 좋네요
샐러드가 너무 가볍게 느껴질 때는 오리가슴살을 조금 곁들이면 식감과 포만감이 확 달라집니다. 적채와 사과를 같이 넣으면 기름진 느낌도 덜하고 색감도 좋아요. 재료 오리가슴살 120g 적채 한 줌 사과 1/4개 양파 약간 양상추 한 줌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적채는 가늘게 채 썰고 사과는 얇게 썹니다. 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세요. 오리가슴살은 팬에 기름을 추가하지 않고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힙니다. 기름이 많이 나오면 키친타월로 한 번 닦아내도 좋아요. 익힌 오리고기는 잠깐 식힌 뒤 얇게 썰어 채소 위에 올립니다. 홀그레인 머스터드, 식초, 레몬즙을 섞어 가볍게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사과를 많이 넣기보다 얇게 몇 조각만 넣으면 단맛이 과하지 않으면서 오리와 잘 어울립니다. 식감 살리는 법 적채는 소스에 오래 버무리지 않고 먹기 직전에 섞어야 아삭함이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오리고기를 너무 센 불에서 익히면 겉만 타고 속은 질겨질 수 있어요.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히는 게 좋습니다. 대체 재료 사과 대신 배를 아주 조금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인데도 오리가슴살 덕분에 허전하지 않고 적채와 사과가 느끼함을 잘 잡아줍니다.
지니5632044
포두부에 오이와 당근을 넣어 돌돌 말아 먹으니 또띠아 없이도 한입씩 먹기 좋네요
쌈이나 또띠아가 먹고 싶은데 조금 가볍게 먹고 싶을 때는 포두부를 이용해도 괜찮아요. 얇은 포두부에 오이와 당근, 양상추를 넣어 말면 씹는 맛도 있고 손으로 한입씩 먹기 편합니다. 재료 포두부 4장 오이 1/2개 당근 1/3개 양상추 4장 적양파 약간 무가당 그릭요거트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포두부는 끓는 물에 아주 짧게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합니다.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양상추와 적양파도 준비합니다. 포두부를 펼친 뒤 채소를 조금씩 올려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그릭요거트와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섞은 소스를 곁들이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소스를 안에 많이 넣으면 말면서 흘러나오기 쉬우니 완성한 뒤 살짝 찍어 먹는 편이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오이와 양상추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포두부가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속재료를 욕심내서 많이 넣으면 잘 풀리니 한 장당 조금씩 넣는 게 좋아요. 보관 팁 채소에서 물이 생기기 쉬워 가능하면 만든 뒤 바로 먹는 편이 가장 맛있습니다. 한줄 총평 또띠아 없이도 손으로 집어 먹기 편하고 채소가 아삭해서 간단한 한 끼로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닭근위를 양파와 마늘에 후추로 볶으니 달지 않아도 씹는 맛이 확실하네요
닭근위는 매콤하거나 짭짤하게 볶아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양파와 마늘, 후추만으로 담백하게 만들어봤어요. 쫄깃한 식감이 강해서 양념이 단순해도 심심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재료 손질 닭근위 150g 양파 1/3개 마늘 3쪽 대파 약간 간장 1작은술 식초 1/2작은술 후추 넉넉히 참기름 몇 방울 만드는 법 닭근위는 깨끗이 씻어 너무 큰 것은 반으로 자르고 끓는 물에 짧게 데친 뒤 물기를 제거합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마늘과 닭근위를 먼저 볶아주세요. 겉면이 익으면 양파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마지막에 간장과 식초를 아주 조금 넣고 후추를 넉넉히 뿌린 뒤 대파와 참기름 몇 방울로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 없이 단백질 식품과 양파, 마늘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평소보다 조금 넉넉히 넣으면 달달한 양념 없이도 맛이 또렷합니다. 조리 팁 닭근위를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질 수 있으니 데친 뒤 팬에서는 빠르게 볶는 편이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상추나 오이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쫄깃한 식감과 후추 향 덕분에 꽤 만족스러운 반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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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랩 사이클 다이어트 보조제로 자기 전에 섭취해요 ~💜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비비랩 사이클 다이어트 잔티젠 , 셀렌 , 테아닌 함유 제품입니다! ② 구매처 비비랩 ③ 구매 가격 1박스 5만원 ④ 복용 기간 약 3주 정도 꾸준히 챙겨 먹어봤어요. 다이어트 중이라 식단과 가벼운 운동도 같이 병행하면서 섭취했습니다.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잔티젠이 들어간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이라 체지방 관리 목적으로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먹자마자 체중이 확 줄어드는 느낌보다는, 식단 관리와 운동을 같이 하면서 다이어트 루틴을 꾸준히 유지하는 데 보조적으로 활용하기 좋았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건강기능식품이라 단기간에 눈에 띄는 변화가 나타나는 제품은 아닌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특별한 불편함은 없었지만, 체질에 따라 속이 불편하거나 원료가 맞지 않을 수 있으니 처음에는 몸 상태를 보면서 섭취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⑦ 별점&추천 여부 ⭐⭐⭐⭐☆ 4/5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면서 체지방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분이라면 꾸준히 챙겨보기 괜찮은 제품 같아요. 다만 제품만으로 감량을 기대하기보다는 생활습관 관리와 함께 활용하는 걸 추천합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러블리베이지
엔젯오리진 스노우 쿨멜팅 비오틴판토텐산 모발건강 위해서 😉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엔젯오리진 스노우 쿨멜팅 비오틴판토텐산 식약처 인정 기능성·주요 성분(비타민B, 칼슘) ② 구매처 엔젯오리진 인터넷 ③ 구매 가격 박스당 2만원대 ④ 복용 기간 약 3주 정도 꾸준히 챙겨 먹어봤어요. 하루에 정해진 섭취량대로 복용했고, 잊지 않으려고 주로 아침이나 점심 식사 후에 챙겼습니다.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비오틴과 판토텐산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편했어요. 비타민B군과 칼슘까지 함께 들어 있어서 평소 여러 영양제를 따로 챙기기 번거로운 분들에게 괜찮은 구성인 것 같아요. 짧은 기간이라 머리카락이나 손톱에 드라마틱한 변화가 느껴지지는 않았지만, 꾸준히 관리한다는 느낌으로 부담 없이 섭취하기 좋았어요. 특히 쿨멜팅 타입이라 물 없이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외출할 때 챙기기도 편했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영양제 특성상 단기간에 확실한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특별한 불편함은 없었지만, 비타민이나 영양성분에 민감한 분들은 공복보다는 식후 섭취가 더 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⑦ 별점&추천 여부 ⭐⭐⭐⭐☆ 4.5/5 비오틴과 판토텐산을 간편하게 함께 챙기고 싶은 분, 평소 머리카락이나 손톱 관리에 관심 있는 분께 추천하고 싶어요. 무엇보다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서 꾸준히 챙기기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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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 외식 메뉴 추천- 한식당
[비빔밥, 쌈밥 추천 ] 한식당에서 한정식 또는 백반을 먹을 땐, 열량이 낮은 채소위주로 먹는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국이나 찌개에는 다량의 나트륨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건더기 위주로 먹도록 합니다. 또 설렁탕, 갈비탕과 같은 단품 메뉴를 선택할 때는 밥양을 줄여 먹는 것이 좋아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