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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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 중 아침 식사를 거르는 습관을 바꾸고 싶어요
아침에는 준비할 시간이 부족해서 식사를 건너뛰는 날이 많았어요. 그런데 점심때가 되면 허기가 심해져서 한꺼번에 먹게 되더라고요. 식사를 거르는 습관이 반복된다면 하루 전체 식사 패턴을 살펴볼 필요가 있겠어요. 아침부터 거창하게 차리기보다는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준비해 보려고요.
2민트홀릭
마운자로가 심근경색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마운자로는 체중 감량과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약물입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심혈관질환 위험에 미치는 영향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될까요? 2025년 NEJM에 발표된 SURPASS-CVOT 연구에서는 심혈관질환 병력이 있는 제2형 당뇨병 환자 약 13,000명을 대상으로 마운자로와 둘라글루타이드를 비교했습니다. 그 결과, 마운자로는 심혈관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을 합친 주요 심혈관 사건 발생 위험에서 둘라글루타이드보다 열등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더 우수하다는 점까지 입증된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해하면 마운자로를 통한 체중 감소와 혈당 개선은 혈압, 혈중 지질 등 심혈관 위험인자 관리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운자로가 모든 사람에게 심근경색이나 협심증을 직접 예방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당뇨병이 없는 비만 환자에서 심혈관 사건을 줄이는 효과도 추가 연구가 필요합니다. ✅ 결론 마운자로는 체중과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며, 심혈관 건강 측면에서도 기대되는 약물입니다. 또한 심근경색, 협심증이 있는 비만환자에서는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중요한 약재 라고 해요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예방을 목적으로 임의로 사용하기보다는, 의료진과 상담해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네요 체중 관리와 함께 혈압, 콜레스테롤, 혈당 관리 및 금연도 꾸준히 실천해보세요!
로블ㅎ
위고비 📝 다음 진료 때 물어볼 내용을 미리 적어두세요
진료실에 들어가면 평소 궁금했던 내용도 깜빡할 때가 있더라고요. 특히 약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변화는 막상 설명하려면 정리가 잘 안 되기도 해요. 체중 변화와 불편했던 증상 식사 상태를 간단히 기록해 두면 상담할 때 훨씬 수월할 것 같아요. 저는 진료를 받기 전에 질문을 몇 가지 적어가는 습관이 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하린80
백의 고혈압(병원만 가면 올라가는 혈압) 대처 가이드
집에서 측정할 때는 정상인데 이상하게 병원이나 검진 센터만 가면 의사 선생님의 흰 가운을 보고 긴장해 혈압이 높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백의 고혈압'이라고 부르는데요. 병원이라는 환경이 주는 무의식적인 긴장감과 스트레스로 인해 순간적으로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저도 이런 경우를 많이 겪었는데요 집에서 편안하게 있을때 재는 혈압이랑 병원에서 재는 혈압 차이가 꽤 커서 고민이 많습니다 이럴 때는 진료 전 10~15분 정도 편안히 앉아 마음을 가라앉힌 뒤 측정하는 것이 좋고, 평소 집에서 정해진 시간에 측정한 '가정 혈압' 기록을 수첩이나 앱에 적어가서 의사에게 보여주는 것이 정확한 진단에 큰 도움이 됩니다
오와둥둥
마운자로 처방받고 병원 방문 날짜도 챙겨야겠어요
처방을 받으면 약을 사용하는 것만 신경 쓰기 쉬운데요. 이후 진료 일정도 생각보다 중요하더라고요. 사용하면서 체중이 어떻게 변했는지 불편한 증상은 없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으니까요. 다음 진료 전에 궁금했던 점을 메모해 두면 상담할 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약을 받는 것으로 끝내지 말고 이후 관리까지 이어가야겠어요.
2민트홀릭
위고비 사용하면서 식사 시간이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배가 고프면 바로 음식을 찾았는데요. 요즘은 식사 시간이 되어도 생각보다 배고픔이 크지 않을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계속 끼니를 미루는 건 좋지 않겠더라고요. 먹는 양이 줄어들수록 한 끼에 어떤 영양을 챙기는지가 중요해지는 것 같아요. 저는 식욕이 없더라도 정해진 시간에 가볍게 식사하는 습관을 만들어 보려고 해요.
2민트홀릭
마운자로 📋 체중 말고 허리둘레도 확인하고 있어요
체중계 숫자만 보면 변화가 없을 때 괜히 속상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허리둘레도 함께 확인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만 측정할 때마다 위치가 다르면 비교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같은 위치와 비슷한 조건에서 재는 게 중요해요. 체중 하나만으로 모든 변화를 판단하지 말고 여러 지표를 함께 살펴보면 좋겠어요.
이하린80
혈압관리 🪑 혈압 측정할 때 등받이에 기대는 것도 중요해요
혈압을 잴 때 팔 위치만 신경 쓰고 등이나 다리는 놓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측정할 때는 등을 등받이에 기대고 발은 바닥에 편하게 두는 게 좋아요. 다리를 꼬거나 몸을 긴장시키면 측정값에 영향을 줄 수 있거든요. 작은 자세 차이도 결과를 다르게 만들 수 있으니 측정할 때마다 자세를 일정하게 유지해 보세요.
이하린80
위고비 💉 주사 맞기 전날부터 컨디션을 살펴보고 있어요
위고비를 맞는 날만 신경 쓰다가 요즘은 전날 컨디션도 확인하고 있어요. 잠을 제대로 못 잤거나 몸이 유난히 피곤한 날에는 평소와 다른 느낌이 들 수 있더라고요. 물론 컨디션에 따라 주사 일정을 마음대로 바꾸는 건 좋지 않겠죠. 저는 주사 날짜와 함께 수면이나 식사 상태도 간단히 적어두면 변화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하린80
위고비, 장거리 이동이 있는 날 주사 일정을 바꿔도 될까요
여행이나 출장이 잡히면 주사 맞는 날짜부터 신경 쓰이더라고요. 특히 장거리 이동이 예정되어 있으면 평소와 같은 일정으로 사용해도 괜찮을지 고민될 수 있습니다. 위고비는 정해진 주기에 맞춰 사용하는 약이기 때문에 단순히 여행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임의 변경하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 요일을 바꾸려면 마지막 투여 시점과 다음 투여 간격을 확인해야 합니다. 저라면 출발 직전에 혼자 일정을 바꾸기보다 미리 처방한 의료진에게 확인하겠습니다.
블루베리
스테비아 VS 에리스리톨 비교│단맛, 뒷맛, 쓰는 양
스테비아는 식물 잎에서 뽑은 감미료고, 에리스리톨은 발효로 만든 당알코올입니다. 둘 다 설탕 대신 쓰지만 넣는 양이 완전히 다릅니다. 출신부터 다릅니다 스테비아는 잎 속 스테비올배당체를 추출·정제한 것으로, 설탕의 200~300배 단맛을 냅니다 (출처: JECFA, 2008). 티스푼으로 퍼 담을 일이 거의 없죠. 에리스리톨은 포도당을 발효시켜 만드는 당알코올입니다. 단맛이 설탕보다 조금 약한 편이라 쓰는 양이 설탕과 비슷합니다. 구분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분류 식물 유래 감미료 당알코올 쓰는 양 아주 소량 설탕과 비슷 특징적인 맛 끝에 쌉쌀한 맛이 남는 편 입안이 시원해지는 느낌 왜 둘을 섞어 파는 제품이 많을까? 스테비아만 쓰면 양이 너무 적어 계량이 어렵고, 뒷맛도 걸립니다. 부피를 채우고 맛을 다듬으려고 에리스리톨을 섞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테비아'라고 크게 적힌 봉지의 내용물 대부분이 에리스리톨인 이유가 이겁니다! 원재료명 첫 줄을 보면 바로 나옵니다. 고를 때 기준 커피나 차처럼 소량만 단맛을 낼 때는 스테비아 단독 제품이 편합니다. 베이킹처럼 부피가 필요하면 혼합 제품 쪽이 설탕 계량법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당알코올은 한 번에 많이 먹으면 배에 가스가 차거나 묽은 변을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양을 적게 잡아 보세요. 체중 조절이 목적이라면 WHO는 2023년 체중 조절 목적의 비당류 감미료 사용을 권고하지 않는다는 지침을 냈습니다 (출처: WHO, 2023). 설탕을 줄이는 도구로 보는 쪽이 맞고, 바꿨다는 이유로 양을 늘리면 의미가 흐려집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 대체당을 어디에 쓰는지 궁금하다면 음식 리뷰를 확인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다이어트시렁
스쿼트효과 언제부터 느껴지나요?
"3주째하고 있는데.. 계속 그대로더라고요 ..." 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이쯤에서 많이들 그만두시고는 하는데요 스쿼트는 변화가 늦게 보이는 운동에 속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엉덩이가 껴지는 건 바로바로 보이는데, 그게 눈에 보이는 종류가 아니라서 티가 안 나죠. 스쿼트 하는 순서 첫 주는 근육통만 남습니다. 허벅지 앞쪽이 땅기고 계단 내려갈 때 웃음이 나오는 시기. 운동이 잘된 게 아니라 안 쓰던 걸 썼다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2~3주쯤 되면 같은 개수가 덜 힘들어집니다. 근육이 커진 게 아니라 몸이 동작에 익숙해진 거예요. 자세도 이때 잡히기 시작합니다. 한 달을 넘기면 생활에서 먼저 나옵니다. 지하철 계단에서 중간에 안 쉬게 되거나, 바닥에 앉았다 일어날 때 손을 안 짚게 되거나. 거울은 보통 그다음입니다. 두 달쯤. 스스로 확인해 볼 문항 지난 2주를 떠올려 보세요. ☐ 같은 개수인데 마지막 세트가 덜 버겁다 ☐ 앉을 때 뒤꿈치가 덜 뜬다 ☐ 일어설 때 손으로 무릎을 안 짚는다 ☐ 다음 날 근육통이 처음만큼 심하지 않다 하나라도 해당되면 변하고 있는 겁니다. 체중계 숫자보다 이쪽이 정직해요. 중간에 그만두게 되는 지점 보통 지루함입니다. 같은 동작을 매일 반복하는 게 생각보다 견디기 어렵거든요. 개수를 늘리는 대신 내려가는 속도를 늦춰 보세요. 3초에 걸쳐 앉고 1초에 일어나면 같은 10개도 전혀 다릅니다. 벽에 등을 대고 버티는 식으로 바꿔도 되고요. 무릎이나 허리에 통증이 생기면 그날은 접는 게 낫습니다. 통증이 며칠 이어지면 운동량 문제가 아닐 수 있으니 진료를 받아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다이어트시렁
클라이밍 초보│벽 앞에서 혼자 멈칫했던 날
안녕하세요! 제가 예전에 클라이밍을 해봤던 경험을 공유 드리려고요 해요 🥹 손바닥 까진 건 둘째 치고, 벽 앞에 그냥 서 있던 10분이 더 오래 남더라고요... 클라이밍 초보의 찐 경험단! 같이 보시겠어요 ~? 처음 간 날 제일 힘든 건 체력이 아니었습니다 신발 빌리고, 손에 초크 묻히고, 노란 테이프 따라 올라가다 두 번째 홀드에서 내려오고 옆 레인에서는 누가 쓱쓱 올라갑니다. 그 순간 운동하러 온 게 아니라 평가받으러 온 기분이 들더라고요 ... 땀보다 민망함이 먼저 나는 날. 왜 유독 클라이밍에서 남과 비교하게 될까요? 남들이 쉽게 볼 수 있는 환경이라 그런거 같아요 ,, 러닝머신은 내 속도를 옆 사람이 보지 않지만, 클라이밍은 어디까지 갔다가 떨어졌는지가 다 보이거든요. 색깔로 난이도가 나뉘어 있으니 내 위치가 숫자처럼 읽히기도 하고요. 못 하는 장면이 그대로 전시되는 느낌. 몸보다 그게 먼저 지치게 만듭니다. 클라이밍 다음에 해볼 만한 것 완등을 목표로 잡지 말고 '오늘은 세 번째 홀드까지'처럼 범위를 좁혀 두면 덜 조급해집니다. 휴대폰으로 찍어두면 비교 대상이 남의 등이 아니라 지난주의 나로 바뀌고요. 손가락이나 어깨가 찌릿하면 그날은 거기서 끝내는 쪽이 낫습니다. 며칠 지나도 통증이 남으면 더 매달려서 풀려고 하지 말고 한 번 진료를 받아보셔도 됩니다! 클라이밍 그만두고 싶어질 때 2주쯤 다니다 발길이 끊기는 사람이 많습니다. 실력이 안 늘어서가 아니라, 가는 길에 이미 기운이 빠져서요. 그럴 땐 등반 횟수를 반으로 줄이고 그냥 얼굴만 비치고 오는 날을 만들어도 괜찮습니다. 저처럼 클라이밍 해보신 분이 있을까요 ~? 같이 경험담 나누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
다이어트시렁
다이어트 도시락 VS 사 먹는 샐러드│뭐가 더 오래 가나
점심시간 12시 10분, 탕비실 전자레인지 앞에 세 명이 서 있습니다. 두 명은 도시락 통, 한 명은 편의점 샐러드. 과연 이 셋 중 누가 다이어트를 가장 오래할 수 있을까요? 둘은 무너지는 지점이 다릅니다 직접 싸는 쪽은 음식이 아니라 일요일 밤 한 시간에 지칩니다. 장 보고, 삶고, 통에 나눠 담고, 설거지까지. 두어 주 하다 보면 "이번 주는 그냥 사 먹자"가 나오거든요. 사 먹는 쪽은 돈이 먼저 걸립니다. 한 끼 만 원 가까이 나가는 날이 이어지면 계산기를 두드리게 되죠. 양이 적어 세 시쯤 과자에 손이 가기도 하고요. 같은 다이어트인데 포기하는 이유가 이렇게 다릅니다. 나한테는 어느 쪽이 맞을까요? 기준은 의외로 단순한 것 같습니다. 주말에 한 시간을 떼어 낼 수 있는지, 아니면 점심값을 조금 더 쓸 수 있는지. 요리 실력이나 의지의 문제라기보다, 시간과 돈 중에 뭘 덜 아까워하느냐에 가깝습니다 저녁마다 야근이 이어지는 달이라면 일요일 한 시간도 사실 없는 시간이고요. 섞어 쓰는 사람이 제일 오래 가더라고요 월요일, 화요일만 싸고 나머지는 사 먹는 식. 주말에 통 두 개만 채워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섯 개를 채우려다 아예 손을 안 대는 주가 생기는 것보다는 나으니까요. 약속이 잡히는 요일을 미리 비워 두면 통 하나를 버리는 일도 줄어듭니다. 두 방식 다 해보셨다면, 어느 쪽이 더 길게 갔나요? 몇 주쯤에서 흔들렸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다이어트시렁

다이어트 할때 일주일에 3번씩 먹었던 🥕당근 현미김밥
💪🏻다이어트 하면서 한 끼로 든든하게 먹기 좋은 제가 실제로 만들었던 당근 현미 묵은지 참치 김밥 소개 해드릴께요 🍙김밥이라고 하면 밥이 많은 음식부터 떠오르지만 밥 양을 조금 줄이고 당근과 달걀, 오이 같은 속재료를 넉넉하게 넣으면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터 사이에서 키토 김밥이 유행 이였죠. 저도 김밥을 좋아해서 자주 먹지만 높은 칼로리로 인해서 다이어트 할때 부담이 되는 음식 이였어요. ‼️하지만 밥양을 줄이거나 ,아니면 밥을 빼고 그 대신에 야채로 채우는 김밥을 만들수 있어서 저도 자주 만들어 먹었네요 🛒준비 재료🛒 김 1장 현미밥 약 1/2공기 당근 100g 달걀 1개 묵은지(양념을 씻어요) 닭가슴살 또는 참치 선택 참기름 아주 조금 1.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 팬에서 아주 짧게 볶거나 살짝 데칩니다. 2.김 위에 현미밥을 얇게 펴주세요. 3.달걀, 당근,묵은지, 참치올리뒤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4.김밥을 만들 때 참기름을 많이 바르기보다 향이 날 정도로 아주 조금만 사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But! 당근만 먹으면 한 끼가 될까요? 당근만으로 식사를 구성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당근에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 등이 들어 있지만 단백질은 많지 않습니다. 🐔당근 + 닭가슴살 🥚당근 + 달걀 🫘당근 + 두부 🍚당근 + 현미밥 처럼 조합하면 훨씬 균형 있는 식사가 됩니다.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서 채소만 많이 먹기보다 여러 식품군을 적절하게 조합하는 것이 중요해요 🤔당근 다이어트 요리, 이것만 기억하세요 당근은 비교적 열량이 낮은 채소지만 당근만 먹는 식단이 좋은 다이어트 식단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한 끼 전체 구성입니다. 닭가슴살·두부·달걀 같은 단백질을 함께 먹고, 설탕과 소스를 과하게 사용하지 않고, 밥이나 오트밀도 적당량 포함하는 것. 이 정도만 기억해도 당근을 훨씬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트리어드 투명오메가3 DHA 한 달 복용 후기, 직접 먹어본 장단점
평소 영양제를 이것저것 챙겨 먹는 편은 아닌데, 오메가3는 건강을 생각해서 꾸준히 먹어보려고 선택했어요. 이번에 고른 제품은 셀로닉스의 트리어드 투명오메가3 DHA예요. 일반적인 오메가3보다 DHA 함량이 높고, 캡슐이 투명하게 만들어졌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어요. ■ 제품명 셀로닉스 트리어드 투명오메가3 DHA 785mg × 30캡슐 ■ 구매처 쿠팡 셀로닉스 공식 판매처 ■ 구매 가격 3박스 95,000원 1박스당 약 31,667원 ■ 복용 기간 1개월 ■ 한 달 동안 복용하면서 느낀 점 하루에 한 캡슐만 먹으면 되니까 복용 방법 자체는 간단했어요. 영양제를 여러 번 나눠 먹는 건 귀찮은데, 이 제품은 한 번만 챙기면 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한 달 동안 먹었다고 몸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피로가 확 줄었다거나 컨디션이 좋아졌다고 말하기에는 체감이 크지 않았거든요. 그렇다고 오메가3를 먹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혈중 중성지질이나 혈행 같은 부분은 당장 몸으로 느끼기보다 장기적인 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제품을 고르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성분 구성이었어요. 한 캡슐에 EPA와 DHA가 총 600mg 들어 있는데, DHA가 526mg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요. 또 제조 과정에서 산소 노출을 줄이는 기술을 적용했다는 점도 선택에 영향을 줬어요. 오메가3는 산패에 신경 써야 하는 제품이라 이런 부분은 제법 중요하게 느껴졌어요. ■ 아쉬운 점과 부작용 우선 가격이 조금 부담스러웠어요. 한 달분으로 환산하면 3만원이 넘으니 저렴한 오메가3와 비교하면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캡슐을 개별 포장에서 꺼내야 하는 점도 약간 번거로웠어요. 처음에는 위생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매일 먹다 보니 뚜껑만 열면 되는 병 제품이 더 간편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복용하면서 특별히 불편한 증상이 생기지는 않았어요. 다만 건강상의 변화를 뚜렷하게 느끼지는 못해서 효과에 대한 평가는 조금 더 시간을 두고 판단하는 게 맞겠어요. ■ 나만의 별점 ★★★★☆ 4점 / 5점 ■ 재구매 및 추천 여부 전체적으로 성분 구성과 하루 한 번 먹는 편의성은 만족스러운 편이에요. 다만 가격이 저렴한 제품은 아니어서 무조건 재구매하기보다는 다른 오메가3 제품과 성분 및 가격을 비교해 볼 생각이에요. 당장 눈에 띄는 효과를 기대하는 분보다는 DHA 함량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꾸준히 영양 관리를 하려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한 달 복용만으로 큰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제품 자체는 비교적 만족스럽게 평가하고 싶어요.
고구마라떼
위고비·마운자로 맞아도…"여전히 운동 필요해"
온라인 홈트레이닝 플랫폼 콰트(QUAT)가 실시한 '비만치료제 사용 및 운동에 대한 인식' 설문조사에서 비만치료제 사용 경험자의 76.5%가 체중 감량 이후에도 운동의 필요성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마운자로·위고비 등을 실제 사용한 경험자들은 체중 감량 이후에도 운동의 중요성을 높게 평가하는 것이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23.7%가 비만치료제 사용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5.6%는 5㎏ 이상 감량했고, 이 중 22.2%는 10㎏ 이상 체중을 감량했다고 답했다. 감량 이후에는 체중 유지와 근육량 관리가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 비만치료제 사용 후 추가로 신경 써야 할 부분을 묻자 88.9%가 '감량한 체중을 장기적으로 유지하는 것'을 꼽았으며 77.8%는 '근육량을 유지하거나 늘리는 것'이라고 답했다. '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하기'(44.4%), '건강한 식습관 형성하기'(38.9%) 등도 뒤를 이었다 운동에 대한 태도에서도 비슷한 경향이 나타났다. 사용 경험자의 76.5%는 '근육·체형 관리를 위해 운동이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답했으며 같은 비율이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운동이 중요하다고 느꼈다'고 응답했다. 반면 치료제 사용 전보다 운동의 필요성을 덜 느끼게 됐다는 응답은 5.9%에 그쳤다. 현재 비만치료제를 사용 중인 응답자의 93.3%는 목표 체중에 도달하거나 투약을 중단한 뒤에도 현재 수준 이상의 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절반 이상인 53.3%는 지금보다 운동량을 늘리겠다고 답했다. 전체 응답자를 대상으로 체중 감량과 장기적인 유지에 중요한 요소를 묻자 '꾸준한 운동'이 86.8%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다. 이어 '식단 관리'(84.2%),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생활'(81.6%) 순이었다<머니투데이> 위의 기사를 보면서 비만치료제가 체중 감량의 새로운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지만, 근육과 체력을 관리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데에는 운동의 역할이 여전히 중요하다고 생각한것이 인상적이었어요, 앞으로 주사제를 이용하실 분들은 이런 선배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일상에서 무리 없이 운동을 습관화하고 식습관도 바르게 형성하면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메가망나뇽
미숫가루, 설탕 안 넣어도 탄수화물 섭취량 확인
미숫가루는 곡물 등을 볶아 갈아 만든 식품이다. 곡물에 들어 있는 전분은 소화되면서 포도당으로 분해되므로, 설탕을 넣지 않아도 혈당을 높일 수 있다. 대한당뇨병학회도 단맛이 나지 않는 곡물 음식 역시 전분을 함유하고 있어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설탕이나 꿀, 시럽을 더하면 당류와 열량도 늘어난다. 단맛을 내는 재료는 적게 넣고, 미숫가루도 제품의 영양정보를 확인해 사용할 양을 정하는 것이 좋다. 식사 후 미숫가루를 후식으로 마시면 전체 탄수화물과 열량 섭취가 늘 수 있다. 세브란스병원은 당뇨병 환자가 미숫가루 같은 곡류 간식을 먹을 때 다른 식사의 곡류 섭취량도 함께 조절하도록 안내한다. 미숫가루는 곡물로 만든 음식이지요 무가당이어도 혈당이 높아진다니 마실때 주의해야겠어요 올여름 얼름동동띄워 먹었는데 이제 후회가 살짝 되네요.. 주로 후식으로 챙기고 있었는데, 이젠 식사라고 생각하고 먹는양을 조절해야겠네요
메가망나뇽
밀가루 없이 노릇하게 굽는 두부 시금치전
전이 먹고 싶은데 밀가루가 부담스럽다면 두부와 시금치로 만들어보세요. 두부를 으깨고 달걀과 오트밀을 조금 넣으면 밀가루 없이도 모양이 잘 잡히는 전을 만들 수 있어요. 특히 겉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러워서 아침 식사나 가벼운 저녁 메뉴로 괜찮은 조합이에요. 시금치의 초록색과 버섯의 갈색이 섞여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요. 📌 기본 재료 (1인분, 작은 전 3장) 두부 150g, 달걀 1개, 시금치 50g, 표고버섯 40g, 양파 20g, 오트밀 15g,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오트밀은 설탕이나 향료가 들어가지 않은 제품으로 고르는 게 좋아요. 두부는 부침용이나 단단한 두부를 사용하면 반죽하기 편해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면포나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부칠 때 쉽게 부서져요. 2. 시금치는 끓는 물에 가볍게 데친 다음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꼭 짜서 잘게 썰어요. 3. 표고버섯과 양파도 잘게 다져주세요. 버섯은 팬에 살짝 볶아 수분을 날려주면 식감이 더 좋아져요. 4. 넓은 그릇에 두부를 으깨고 달걀, 시금치, 버섯, 양파, 오트밀을 넣어 골고루 섞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5.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세 덩어리로 나눠 올려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각각 3~4분 정도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일반적인 부침개는 밀가루가 주재료지만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이 중심이에요. 그래서 밀가루전을 같은 양 먹는 경우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좋은 구성이죠. 두부와 달걀의 단백질, 시금치와 버섯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한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탄수화물을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곁들이면 식후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오트밀에도 탄수화물이 있지만 15g만 사용하므로 양을 조절하기 쉬워요. 오트밀을 완전히 빼기보다는 조금 넣어 반죽을 잡아주는 편이 조리하기 편하답니다.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전체 기준으로 약 300~350kcal, 탄수화물 15~20g, 단백질 20g 안팎, 당류 2~4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와 오트밀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지만 정제 밀가루를 줄이고 단백질 비중을 높였다는 점에서 혈당 관리를 고려한 식사로 활용할 수 있어요. 다만 두부전이라고 해서 혈당이 전혀 오르지 않는 건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소스의 양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 맛 평가 ★★★★☆ (4/5) 고소한 두부에 버섯의 감칠맛이 더해진 담백한 맛이에요. 시금치 향이 지나치게 강하지 않고 달걀이 재료를 부드럽게 이어주는 조합이에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있어 가벼운 간식보다 든든한 편 추천 조합 : 무가당 그릭요거트 소스, 오이무침 보관 방법 : 냉장 보관 후 충분히 재가열해 섭취 ✍️ 한줄 총평 밀가루를 줄이면서도 전 특유의 고소함을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혈당 친화 메뉴예요.
고구마라떼
다이어트 하면서 가장 많이 먹었던🤗순두부계란찜
여름에 다이어트 하면서 자주 만들어 먹었던 전자레인지로 만들수 있는 순두부 계란찜 레시피 소개해 드릴께요! 다이어트 하면서 제일 많이 섭취 한게 달걀과 두부종류 예요 다양한 레시피를 참고 하면서 다이어트 식단도 다양하게 구성 했는데 그중에서 불 없이도 간단하면서도 맛있고 또 든든한 다이어트 식단 이였어요! 재료 준비: 순두부와 계란을 준비하고, 채 소를 넣을 경우 잘게 다져둡니다. 계란물 만들기: 내열용기에 계란을 깨 넣 고 잘 섞은 뒤, 준비한 채소와 양념 (참치 액, 소금 등)을 넣어 섞습니다. 순두부 혼합: 계란물 위에 순두부를 덩어 리째 얹거나 섞어줍니다. 전자레인지 조리: 뚜껑이나 랩(구멍 뚫기) 을 덮고 6~8분 정도 돌립니다. 마무리: 취향에 따라 참기름이나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 하는 이유:순두부 반 개(150g)와 계란 3개로 만든 경 우, 칼로리는 약 290kcal이며 단백질은 약 25g 정도예요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든든 하고 저녁에 먹기에도 부담이 없는 칼로리 라고 생각 해요
로블ㅎ
메디트리- 칼슘 마그네슘 아연 플러스 비타민D 💊1년 복용 후기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메디트리 ② 구매처 -메디트리 자사몰 ③ 구매 가격 -19,800원 ④ 복용 기간- 1년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작년에 구두 신고 빗길에 미끄러지는 바람에 다리 골절이 된적이 있어요. 살짝 삐였는데 골절이라고 해서 놀라 기도 하고 3개월 정도 고생을 했네요. 그 이후로 뼈 건강을 생각 하게 되었네요. 지인 추천으로 구매 하게 된 메디트리 제품이예요. 뼈와 치아 건강, 신경과 근육 기능 케어는 물론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골다공증까지 챙길수 있는 영양제 예요. 1년동안 꾸준히 섭취 한 결과 면역력이 생겨서 그런지 확실히 감기도 덜 걸렸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제 기준에서는 알이 큰편 이여서 섭취 할때 마다 목에 걸리내요 ⑦ 별점&추천 여부-⭐️⭐️⭐️⭐️⭐️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로블ㅎ
식후 혈당 관리할 때 챙겨 먹기 좋은 식품들
혈당 관리에 관심을 가지면서 평소 먹는 식재료도 조금씩 바꾸고 있어요. 브로콜리나 오이처럼 식이섬유가 있는 채소, 달걀과 두부 같은 단백질 식품을 자주 챙겨 먹습니다. 흰쌀밥만 먹기보다는 이런 반찬을 곁들이니 식사도 훨씬 든든하고 균형 잡기 좋더라고요.
된다
두부와 참치 넣고 포만감 있는 양배추쌈 만들기
다이어트할 때 샐러드만 먹으면 금방 배고파져서 요즘은 양배추쌈을 자주 만들어 먹어요. 데친 양배추에 으깬 두부와 참치를 넣고 돌돌 말아주면 끝이에요. 따로 복잡한 양념을 하지 않아도 담백하고 맛있어서 간단한 한 끼로 괜찮더라고요.
된다
🏃 마운자로 사용하면서 근육량 측정도 해보셨나요?
체중이 줄어드는 것만 확인하다 보면 근육량은 놓치기 쉬운 것 같아요. 특히 식사량이 줄어든 상태에서 활동량까지 부족하면 근육이 함께 감소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체중계 숫자만으로는 몸의 변화를 전부 알 수 없으니 필요하다면 체성분도 일정한 간격으로 확인해 보면 좋겠어요. 저는 감량 후에도 건강하게 움직일 수 있는 몸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이하린80
🩺 혈압 관리 중 짠 음식이 당길 때 어떻게 하세요?
혈압 때문에 짠 음식을 줄여야 한다는 건 알고 있어요. 그런데 갑자기 싱겁게만 먹으려고 하니 식사가 너무 심심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향신료나 허브를 활용해서 맛을 보완하는 방법도 알아보고 있어요. 처음부터 모든 음식을 바꾸기보다는 자주 먹는 국물이나 반찬부터 조금씩 조절하는 게 오래갈 것 같아요. 다들 싱겁게 먹는 식습관에 어떻게 적응하셨나요? 😊
이하린80
🚶 식후에 바로 앉아 있는 습관부터 바꿔보려고요
식사하고 나면 소파에 앉아서 쉬고 싶은 마음이 크잖아요. 그런데 식후에 가볍게 움직이는 습관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요. 격한 운동을 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고 몸 상태에 맞춰 가볍게 걷는 것부터 시작해도 좋겠죠. 저는 거창한 운동 계획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이 더 현실적이라고 생각해요. 식사 후 잠깐 걷기부터 실천해 보려고요. 🌿
이하린80
💊 마운자로 사용 중 감기약을 먹어도 되는지 궁금해요
평소에는 별생각 없이 먹던 약도 주사제를 사용하고 있으면 한 번 더 확인하게 되네요. 감기약이라고 전부 같은 성분은 아니고 기존에 복용하는 약이나 건강 상태에 따라서 확인할 부분이 달라질 수 있다고 해요. 약국에서 약을 구매할 때도 마운자로 사용 중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게 좋겠습니다. 괜찮겠지 하고 임의로 함께 복용하기보다는 의사나 약사에게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겠어요. 😊
이하린80
🍽️ 위고비 사용 중 외식 약속이 많으면 식사 조절 어렵지 않나요?
다이어트한다고 약속을 전부 취소할 수는 없잖아요. 그렇다고 외식할 때마다 식사를 지나치게 제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아요. 메뉴를 고를 때 단백질과 채소가 있는지 살펴보고 배부른데도 남은 음식을 억지로 먹지 않는 습관이 중요하겠더라고요. 저는 평소 생활을 유지하면서 조절할 수 있어야 감량 이후에도 식습관을 이어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외식할 때 본인만의 방법이 있으신가요? 😊
이하린80
🥛 혈당 관리할 때 음료 속 당류도 확인하고 계신가요?
사 메뉴는 꼼꼼하게 고르면서 음료는 그냥 마시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커피에 들어가는 시럽이나 가공 음료의 당류도 하루 섭취량에 영향을 줄 수 있잖아요. 무가당이라고 표시되어 있어도 제품마다 영양 구성이 다를 수 있으니 성분표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겠어요. 저는 식단을 바꿀 때 음료부터 점검해 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
이하린80
📋 위고비 사용 중 다른 병원 진료도 꼭 알려야겠어요
위고비를 처방받은 병원 외에 다른 곳에서 진료받을 일이 생길 수 있잖아요. 그럴 때 현재 사용 중인 약을 빠뜨리지 않고 알려야 한다고 해요. 특히 수술이나 검사 또는 마취가 예정되어 있다면 약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의료진에게 미리 전달하는 게 중요합니다. 진료받는 곳이 다르다고 약 정보를 따로 생각하면 안 되겠더라고요. 복용 중인 약과 주사제는 한 번에 정리해 두는 게 좋겠어요. 📝
이하린80
혈압관리, 사우나를 자주 이용한다면 몸 상태를 살펴야 합니다
사우나를 다녀오면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뜨거운 환경에서는 혈관과 혈압에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혈압약을 복용하거나 어지럼증이 있는 사람은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몸이 좋지 않은데도 땀을 많이 빼면 건강에 좋다는 생각으로 버티는 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저는 사우나도 무조건 건강에 좋은 습관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블루베리
혈당관리, 식사량보다 탄수화물 구성을 먼저 살펴보세요
밥을 적게 먹는 것만으로 혈당 관리가 해결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음식의 종류와 식사 구성에 따라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순히 양을 줄이는 데만 집중하면 필요한 영양까지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저는 무조건 적게 먹는 방식보다 어떤 음식을 어떻게 구성할지 살펴보는 게 더 현실적이라고 봅니다. 식사 기록을 남기면 본인에게 맞는 패턴을 찾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블루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