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닭 깔끔 청양고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이닭 깔끔 청양고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도라지 해물전
주재료: 도라지 150g, 오징어 반 마리, 새우살 한 컵,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부침 반죽: 부침가루 1컵, 물 3/4컵, 튀김가루 2큰술 (바삭함을 높여줍니다), 소금 약간 기타: 식용유 적당량 2. 조리 순서 1.도라지 손질하기 도라지는 먹기 좋은 길이로 굵직하게 찢거나 썹니다. 굵은소금을 조금 넣고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찬물에 담가 쓴맛을 우려내고 물기를 뺍니다. 2.해물 및 채소 준비하기 오징어는 깨끗이 씻어 도라지와 비슷한 길이로 얇게 채 썹니다. 새우살은 크기가 크다면 먹기 좋게 2~3등분 하고,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어슷하게 썹니다. 3.반죽 만들기 볼에 부침가루, 튀김가루, 물을 넣고 멍울이 생기지 않도록 골고루 섞어 반죽물을 만듭니다. 4.재료 섞기 준비해 둔 도라지, 오징어, 새우, 고추를 반죽물에 넣고 골고루 버무려 줍니다. 5.부쳐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반죽을 국자로 떠서 얇고 넓게 폅니다. 중불에서 바닥면이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부친 뒤 뒤집어줍니다. 양면이 모두 노릇하게 익으면 불을 끄고 완성합니다.
로블ㅎ
용과 물김치
주재료: 열무 1단, 알배기 배추 1통 (또는 얼갈이 1단) 절임용: 천일염 1컵, 물 2리터 국물 양념 (갈아 넣는 재료): 양파 1개 배 1/2개 홍고추 5~7개 마늘 1줌 (약 10쪽) 생강 1톨 (작은 것) 찬밥 1공기 (또는 찹쌀풀) 추가 양념: 고춧가루 3큰술 (체에 걸러 맑은 국물을 낼 때 사용), 매실액 3큰술, 액젓 (멸치액젓 또는 까나리액젓) 4큰술, 천일염 (간 맞추기용 약간), 물 2리터 내외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열무는 뿌리 쪽의 지저분한 흙을 털어내고, 억센 껍질은 칼로 살살 긁어낸 뒤 먹기 좋은 4~5cm 길이로 썹니다. 알배기 배추도 잎을 떼어내어 비슷한 크기로 썹니다. 손질한 채소는 풋내가 나지 않도록 살살 씻어 건져둡니다. 2. 채소 절이기 큰 대야에 물 2리터와 천일염 1컵을 녹인 뒤, 손질한 열무와 배추를 넣고 골고루 절입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며 약 40분 ~ 1시간 정도 절인 후, 찬물에 2~3번 헹궈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3. 국물 양념 만들기 믹서기에 양파, 배, 홍고추, 마늘, 생강, 찬밥, 그리고 물 약간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간 양념을 베구이 주머니(또는 면포)에 넣고 큰 볼에 부어둔 물(약 2리터) 속에서 주물러 맑은 국물만 우려냅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국물이 깔끔해집니다.) 주머니를 건져낸 국물에 고춧가루 3큰술을 면포에 넣고 가볍게 흔들어 고운 붉은빛 국물을 만들어줍니다. 4. 간 맞추기 및 버무리기 붉어진 국물에 액젓, 매실액을 넣고 모자란 간은 천일염으로 맞춥니다. (살짝 짭조름해야 나중에 익었을 때 간이 맞습니다.) 물기를 뺀 열무와 배추를 김치통에 담고, 만들어둔 시원한 국물을 부어줍니다. 5. 숙성하기 상온에서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계절과 날씨에 따라 다름, 기포가 살짝 오르기 전까지) 익힌 후 김치냉장고에 넣고 시원하게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굴비 껍질 튀김
굴비 (또는 보리굴비) 3~4마리 튀김옷: 튀김가루 (또는 감자전분), 물 약간 양념 (선택 사항): 간장, 설탕, 맛술, 마늘, 청양고추 등을 섞은 간장 소스나 매콤한 양념치킨 소스 스타일 기타: 식용유 (튀김용) 조리 방법 1.굴비 손질하기 굴비는 쌀뜨물에 10~20분 정도 담가 비린내를 제거하고 짠기를 살짝 빼줍니다. (보리굴비일 경우 조금 더 오래 불려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지느러미와 꼬리, 비늘을 깨끗이 제거합니다. 2.껍질과 살 분리하기 굴비의 뼈를 발라내고 껍질과 순살을 분리합니다. 껍질 튀김이므로 껍질 부위를 중심으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살코기가 살짝 붙어 있어도 맛있습니다.) 3.밑간 및 튀김옷 입히기 손질한 굴비 껍질에 후추나 맛술을 살짝 뿌려 밑간을 합니다. 튀김가루(또는 감자전분)를 골고루 묻혀줍니다. 얇고 바삭한 식감을 원한다면 튀김가루와 물을 섞어 묽은 반죽물을 만들어 얇게 입혀주셔도 좋습니다. 4.튀겨내기 냄비나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붓고 170~180도로 예열합니다. 튀김옷을 입힌 굴비 껍질을 넣고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2~3분간 튀겨냅니다. 바삭함을 더 살리려면 한 번 건져낸 후 기름 온도를 높여 살짝 한 번 더 튀겨(초벌·재벌 튀김)줍니다. 5.완성 및 플레이팅 튀겨낸 굴비 껍질 튀김을 키친타월 위에 올려 기름기를 빼줍니다. 그냥 먹어도 고소하고 짭조름하니 맛있지만, 취향에 따라 간장 소스나 매콤한 소스를 곁들여 드시면 더욱 좋습니다.
로블ㅎ
느타리버섯 피클
주재료: 느타리버섯 400g (한 팩~두 팩 정도) 피클물 (단촛물) 비율: 물 2컵 (400ml) 식초 1컵 (200ml) 알룰루스 (200ml) 피클링 스파이스 1큰술 (생략 가능하지만 넣으면 풍미가 좋아집니다) 소금 1큰술 선택 재료 (매콤함을 원할 때): 청양고추 2~3개, 홍고추 1개 👩🍳 만드는 순서 1.버섯 손질하기 느타리버섯은 지저분한 밑둥을 1cm 정도 잘라내고, 손으로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줍니다. 너무 잘게 찢으면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적당한 두께를 유지해 주세요. 2.버섯 살짝 데치기 (중요)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손질한 느타리버섯을 넣어 약 10~15초 정도만 살짝 데쳐줍니다. Tip: 너무 오래 데치면 버섯의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므로 살짝만 데쳐야 합니다. 데쳐낸 버섯은 찬물에 헹구지 말고,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피클물이 싱거워집니다.) 3.피클 용기 소독하기 피클을 담을 밀폐 용기(유리병 등)는 뜨거운 물에 열탕 소독한 뒤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 4.피클물 끓이기 냄비에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컵, 소금 1큰술, 피클링 스파이스를 넣고 끓여줍니다. 설탕과 소금이 완전히 녹고 팔팔 끓어오르면 불을 끕니다. 5.용기에 담고 숙성하기 소독된 용기에 물기를 뺀 느타리버섯과 송송 썬 고추를 번갈아가며 담아줍니다. 뜨거운 상태의 피클물을 버섯이 잠기도록 바로 부어줍니다. (뜨거울 때 부어야 식감이 더 아삭해집니다.) 6.완성 및 보관 뚜껑을 닫고 실온에서 반나절 정도 식힌 후, 냉장고에서 하루 이틀 숙성한 뒤 드시면 가장 맛있습니다.
로블ㅎ
황금팽이버섯 해물전
주재료: 황금팽이버섯 1팩, 해물 믹스(새우, 오징어, 홍합 등) 1컵 부재료: 부추 또는 쪽파 한 줌, 청양고추 1~2개(매콤한 맛을 원할 때), 양파 1/2개 반죽 재료: 부침가루 1컵, 물 3/4컵,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또는 액젓) 0.5큰술, 소금 약간 기타: 식용유 넉넉히 2.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황금팽이버섯: 밑동을 칼로 잘라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뜯어둡니다. 해물 믹스: 냉동 해물은 찬물에 씻어 해동한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물기를 꽉 짜줍니다. (전 부칠 때 물기가 생기는 것을 막아줍니다.) 채소: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부추(또는 쪽파)는 3~4cm 길이로 썰어줍니다.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반죽 만들기 볼에 부침가루와 물을 넣고 멍울이 생기지 않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반죽에 다진 마늘, 국간장(또는 액젓), 소금 약간을 넣어 밑간을 더해줍니다. 3.재료 섞기 만들어둔 반죽 볼에 손질해 둔 황금팽이버섯, 데친 해물 믹스, 양파, 부추, 청양고추를 모두 넣습니다. 재료와 반죽이 골고루 잘 섞이도록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4.노릇하게 부쳐내기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중불로 예열합니다. 반죽을 적당한 양으로 떠서 팬에 올린 뒤, 얇게 펴줍니다. (너무 두껍지 않아야 바삭해집니다.) 밑면이 노릇하게 익고 테두리가 바삭해지면 뒤집어서 반대쪽도 노릇하게 부쳐냅니다. 마지막에 센 불로 잠시 올려주면 더욱 바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로블ㅎ
동충하초 조림
주재료: 동충하초 2줌 (약 100g) 부재료 (선택): 삼겹살이나 다부진 고기 약간(종이컵 0.5컵 분량), 양파 1/4개, 대파 약간, 청양고추 1~2개 조림/볶음 양념장: 간장(만능간장 또는 진간장) 2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알룰로스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약간, 후추 조금 🍳 만드는 방법 1.동충하초 손질하기 동충하초는 지저분한 이물질만 가볍게 털어내고, 뿌리(배양기 배지 부분)가 있다면 지저분한 끝부분만 살짝 잘라냅니다. 너무 길 경우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거나 굵직하게 썰어둡니다. (물에 너무 오래 씻으면 향이 날아가므로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2.부재료 준비하기 양파와 대파, 고추는 채를 썰거나 한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고기(삼겹살 등)를 함께 넣으면 기름이 우러나와 훨씬 고소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고기는 먹기 좋은 작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3.기본 재료 볶기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고기를 먼저 넣어 볶아줍니다. 고기가 노릇하게 익으면 양파와 대파를 넣고 함께 볶아 향을 냅니다. 4.동충하초와 양념 넣고 졸이기 준비한 동충하초를 팬에 넣습니다. 간장, 맛술, 설탕(또는 올리고당)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동충하초 자체에서 수분이 살짝 나오면서 양념이 골고루 배어듭니다. 오래 끓이면 버섯이 질겨지므로 3~5분 내외로 짧게 볶아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5.마무리하기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청양고추를 함께 넣고, 마지막에 후추 톡톡과 참기름을 둘러 향을 더한 뒤 불을 끕니다.
로블ㅎ
다이어트 상하이파스타 레시피
재료(1인분 기준) • 다진마늘 1스푼 • 양파 1/4개 • 돼지고기 안심부위 50g • 파스타면 50g(통밀파스타도 가능!) • 청양고추 1개 • 후추 조금 🫙양념 진간장3T+알룰로스1T+고춧가루1/2T+참기름1/2T 돼지고기 안심이 기름도 적고 담백한데 다 넣고 볶아서 먹으면 맛이 더 좋을꺼 같아요. 밥도 좋지만 파스타면 먹으면 양식으로 갖추어 먹는 기분이 나더라구요 매콤하게 볶아서 먹고싶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두부 닭가슴살 볶음밥 레시피
• 두부 반모+달걀 1개+닭가슴살 1개(120g)+현미밥 2스푼+청양고추 2개 🫙양념 : 저당굴소스1T+참치액1T+참기름조금+깨 두부, 달걀, 닭가슴살으로 단백질 가득한 볶음밥 레시피예요 밥이 덜들어가도 든든하게 먹을수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느끼할수 있는것은 청양고추로 잡을수 있으니 질림없이 먹을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땡초 참치 볶음밥 레시피
• 달걀 1개+참치캔 1개+청양고추 3개(작은 사이즈)+밥100g 🫙양념 : 진간장 2스푼+참기름 조금+깨 조금 잡곡밥, 현미밥등 부담없는 밥으로 재료넣어 볶아먹는 레시피예요 단백질 충전하기 딱인 달걀과 참치가 있고, 야채도 있는거 넣으면 될꺼 같아요 매콤하게 먹으면 지겹지도 않게 잘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숙주 고추장 수제비
수제비 반죽: 밀가루(중력분) 2컵, 물 약 반 컵, 소금 1꼬집, 식용유 반 스푼 핵심 재료: 숙주 1봉지(약 200g), 감자 1개, 양파 반 개, 청양고추 2개, 대파 반 대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 또는 연두 등) 1큰술, 맛술 1큰술 육수: 멸치 다시마 육수 4~5컵 (또는 물에 동전 육수 2개 활용) 👩🍳 조리 순서 1. 수제비 반죽 숙성하기 볼에 밀가루, 소금, 식용유를 넣고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치대어 반죽합니다. 반죽이 매끄러워지면 비닐봉지에 넣거나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30분 이상 숙성하면 훨씬 쫄깃해집니다. 2. 재료 손질하기 숙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둡니다. 채소: 감자와 양파는 도톰하게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둡니다. 3. 육수 끓이기 및 양념 풀기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팔팔 끓입니다. 육수가 끓어오르면 고추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고춧가루 1큰술을 풀어서 양념이 잘 섞이게 합니다. 4. 감자와 수제비 넣기 국물이 다시 끓으면 단단한 감자를 먼저 넣고 익힙니다. 숙성된 반죽을 얇게 떼어내어 냄비에 퐁당퐁당 넣습니다. (손에 물을 살짝 묻히면 반죽이 잘 달라붙지 않습니다.) 5. 숙주 및 부재료 넣기 수제비가 익어서 동동 떠오르면 양파, 청양고추, 대파를 넣고 끓입니다.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국간장이나 액젓으로 맞춥니다. 불을 끄기 직전, 준비한 숙주를 듬뿍 넣고 1분 정도만 살짝 끓여 아삭한 식감을 살려줍니다. (숙주를 넣은 뒤에는 오래 끓이지 않아야 아삭함이 유지됩니다.)
로블ㅎ
시래기 코다리조림
주재료: 코다리 2마리, 말린 시래기 2줌 (또는 삶은 시래기 300g) 부재료: 무 1/3개,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시래기 밑간: 된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양념장: 고춧가루 3큰술 간장(진간장) 4큰술 맛술(또는 청주)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0.3큰술 (또는 생강즙 약간) 설탕 1큰술 (기향에 따라 올리고당이나 물엿 추가) 매실액 1큰술 멸치 다시마 육수(또는 쌀뜨물) 2~3컵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하기 코다리: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지느러미와 꼬리를 가위로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약 4~5cm)로 썹니다. 내장 쪽 검은 막은 비린내가 나므로 꼼꼼히 씻어 제거해주세요. 시래기: 말린 시래기일 경우, 찬물에 반나절 이상 불린 뒤 푹 삶아줍니다. (손으로 만졌을 때 부드러울 정도) 삶은 시래기는 찬물에 헹궈 껍질의 억센 섬유질을 대략 벗겨내고,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줍니다. 무 & 채소: 무는 도톰하게(약 1.5cm 두께) 반달썰기 하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어 둡니다. 2. 시래기 밑간하기 손질한 시래기에 된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밑간을 해둡니다. (된장이 시래기의 군내를 잡고 구수한 맛을 더해줍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춧가루, 간장, 맛술,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설탕, 매실액)를 골고루 섞어 둡니다. 4. 조리기 냄비 바닥에 도톰하게 썬 무를 먼저 깔아줍니다. 무 위에 밑간해 둔 시래기를 넓게 펼쳐 얹습니다. 시래기 위에 손질한 코다리를 차곡차곡 올려줍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코다리와 채소 위에 골고루 얹어줍니다. 멸치 다시마 육수(또는 쌀뜨물)를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2~3컵 정도 붓습니다. (재료가 자작하게 잠길 정도) 5. 끓이기 및 뜸들이기 센 불에서 팔팔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뚜껑을 덮고 15~20분 정도 푹 끓여줍니다. (무와 시래기에 양념이 쏙 배도록 합니다.) 중간중간 국물을 떠서 코다리와 시래기 위에 끼얹어주면 간이 골고루 뱁니다. 무가 젓가락으로 찔러 부드럽게 들어갈 정도로 익으면, 어슷 썬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2~3분간 더 끓여준 뒤 불을 끕니다.
로블ㅎ
사과청
주재료: 사과청 2~3큰술, 탄산수 1컵(약 150ml ~ 200ml), 얼음 적당량 토핑 및 데코: 얇게 썬 사과 조각, 애플민트 약간 (선택사항) 👩🍳 만드는 방법 1.유리컵 준비하기 예쁜 투명 컵에 얼음을 가득 채워줍니다. 2.사과청 넣기 준비해 둔 알룰로스로만든 사과청 2~3큰술을 컵 바닥에 넣어줍니다. (단맛을 좋아하는 취향에 따라 양을 조절하세요.) 3.탄산수 붓기 탄산수를 컵의 8부 정도까지 천천히 부어줍니다. 사이다를 사용해도 좋지만, 탄산수를 쓰면 사과 본연의 단맛과 깔끔한 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4.잘 젓기 바닥에 깔린 사과청이 탄산수와 잘 섞이도록 긴 스푼으로 아래에서 위로 가볍게 저어줍니다. 5.완성 및 데코레이션 컵 위에 얇게 썬 사과 조각이나 애플민트를 얹어주면 상큼하고 먹음직스러운 사과 에이드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콜라비 청절임
준비물 주재료: 콜라비 2개 (약 1kg ~ 1.2kg) 선택 채소: 청양고추 3~4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양파 1/2개 절임물 비율 (황금 비율): 간장 : 설탕 : 식초 : 물 = 1 : 1 : 1 : 2 예시 기준: 간장 1컵, 설탕 1컵, 식초 1컵, 물 2컵 (종이컵 기준) 소금: 0.5스푼 (간을 살짝 더할 때) 2. 만드는 순서 1.콜라비 세척 및 손질 콜라비의 껍질은 질기고 섬유질이 많으므로 감자칼이나 칼을 이용해 두껍게 깎아냅니다. 먹기 좋은 한 입 크기 (깍둑썰기 또는 도톰한 부채꼴 모양)로 썹니다. 너무 얇게 썰면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0.5cm 이상 두께로 썰어주세요. 2.병 소독하기 담아둘 밀폐용기(유리병 등)를 뜨거운 물에 열탕 소독한 뒤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 손질한 콜라비와 고추, 양파를 용기에 차곡차곡 보기 좋게 담습니다. 3.절임물 끓이기 냄비에 간장 1컵, 설탕 1컵, 물 2컵을 넣고 팔팔 끓입니다. 설탕이 완전히 녹고 한소끔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식초 1컵을 부어줍니다. (식초를 나중에 넣어야 새콤한 향이 날아가지 않습니다.) 4.절임물 붓기 뜨거운 상태의 절임물을 바로 콜라비가 담긴 용기에 부어줍니다. (뜨거울 때 부어야 콜라비가 더 아삭해집니다.) 5.숙성 및 보관 실온에서 반나절 정도 식힌 후 뚜껑을 닫고 냉장고에 넣어 보관합니다. 담근 지 하루 이틀 뒤부터 바로 드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가지 굴소스볶음
주재료: 가지 2개 부재료(취향껏):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1개 양념: 저당굴소스 1.5~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0.5큰술, 알룰루스) 0.5큰술, 맛술 1큰술, 식용유, 후추 약간,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가지는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어슷하거나 길쭉하게 썹니다.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가지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향이 올라오면 가지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가지가 기름을 많이 흡수하므로, 너무 많이 넣지 말고 부족하면 조금씩 추가하세요.) 3.양념 넣기: 가지가 살짝 숨이 죽으면 양파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저당굴소스, 간장, 맛술, 넣고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빠르게 볶아줍니다. 4.마무리: 채소가 다 익으면 청양고추를 넣고 가볍게 섞어준 뒤, 불을 끕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두르고 통깨와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머위대 낙지볶음
재료 준비 주재료: 낙지 2~3마리, 삶은 머위대 200~300g,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2개 양념장: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2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1. 머위대 손질 및 밑간 껍질을 벗겨 삶아둔 머위대는 먹기 좋은 크기(약 5~6cm)로 썹니다. 썰어둔 머위대에 간장 0.5큰술과 다진 마늘 약간을 넣어 미리 조물조물 밑간을 해두면 간이 잘 배어 더 맛있습니다. 2. 낙지 손질 낙지는 밀가루나 굵은 소금을 넣어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깨끗한 물로 헹굽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 뒤, 끓는 물에 살짝(약 10~15초 정도) 데쳐 물기를 빼주세요. (이렇게 하면 볶을 때 물이 덜 생기고 식감이 탱글탱글합니다.) 3. 채소 준비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썹니다. 4. 볶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양파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볶다가 밑간해둔 머위대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준비한 양념장과 낙지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냅니다. (낙지는 오래 볶으면 질겨지므로 전체적으로 양념이 잘 섞일 정도로만 짧게 볶아주세요.) 5. 마무리 마지막에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 번 더 가볍게 섞어준 뒤,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둘러 마무리합니다. 기호에 따라 통깨를 뿌려 완성하세요.
로블ㅎ
미나리전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주재료: 미나리 1단 (약 200~300g), 청양고추 1~2개(취향껏), 홍고추 1/2개(색감용) 반죽 재료: 부침가루 1컵, 튀김가루 1/2컵 (섞어서 쓰면 훨씬 바삭합니다), 차가운 물 1컵~1컵 반, 소금 한 꼬집 선택 재료: 건새우 한 줌(감칠맛 UP), 오징어 약간 만드는 방법 1. 미나리 손질하기 미나리는 식초를 한 큰술 푼 물에 5분 정도 담가둔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물기를 털어낸 후 5~7cm 정도의 먹기 좋은 길이로 썹니다. 2. 반죽 만들기 볼에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넣습니다. 중요: 차가운 물(또는 탄산수)을 넣어주세요. 온도가 낮을수록 전이 훨씬 바삭해집니다. 가루가 덩어리지지 않게 살살 섞어줍니다. (너무 많이 저으면 글루텐이 생겨 바삭함이 떨어지니 가볍게 섞어주세요.) 3. 재료 섞기 준비해 둔 미나리와 송송 썬 고추, 건새우 등을 반죽 볼에 넣습니다. 재료에 반죽이 살짝 코팅될 정도로만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반죽이 너무 많으면 미나리 향이 덜하니 최소한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부치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릅니다. 반죽을 얇게 펴 올립니다. 이때 센 불보다는 중불에서 충분히 익혀야 미나리의 향이 살아있고 바삭합니다. 가장자리가 노릇해지고 반죽이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뒤집습니다. 뒤집개로 꾹꾹 눌러가며 노릇하게 부쳐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매콤 계란찜 레시피
레서피 전자레인지 그릇에 물기제거한 순두부 반개 숭덩숭덩 자르고 계란도 넣어줍니다. 전자레인지 2분 × 2회 (중간마다 저어주기) 돌려줍니다. 소스: 고추가루 1T + 참기름 ½T + 알룰로스 1t + 간장 1T + 청양고추 1개 소스와 섞어 위에 뿌려서 먹으면 됩니다. 계란과 순두부면 단백질은 완벽하고요 매콤한 소스올려서 비벼먹으면 질리지도 않고 참 좋아요 매콤한거 먹고 스트레스도 풀고 땀도 송글송글 맺히면 신진대사까지 완벽입니다
메가망나뇽
양배추 사과 키토김밥 레시피
레시피 1️⃣ 양배추+당근 채 썰어서 달걀 3개랑 쉐킷! 소금 톡톡해서 팬에 두툼하게 구워주세요. 2️⃣ 김 두장을 연결해 구운 지단 깔아주고 3️⃣ 닭가슴살 + 슬라이스 사과 + 루꼴라 취향껏 듬뿍 올리기! 4️⃣ 돌돌 말아서 한입 크게 먹으면 끝! 뱃살 삭제 치트키: 한라봉 와사비 소스 이 소스는 한라봉의 천연 비타민과 와사비의 알싸한 맛이 만나 지방 연소를 돕고 입맛을 깔끔하게 정리해 줘요 [황금 비율 레시피] 한라봉 즙: 3큰술 (직접 짜서 넣어야 향이 살아요!) 양조간장: 1큰술 (진간장도 OK) 식초: 1큰술 (사과식초 추천) 연와사비: 0.5~1티스푼 (취향껏 조절) 비장의 킥: 한라봉 껍질 채(제스트) 약간 양배추와 당근은 식이섬유가 가득해서 장 건강도 챙기고 포만감도 챙겨주죠. 달걀과 닭가슴살로 단백질 충족 완벽히 하고요, 사과와 루꼴라로 달달하고 프레시하게 맛 챙길수 있어서 기대되는 김밥이예요 한라봉 소스는 없어도 되지만 있으면 상큼하면서도 알싸한 맛이 너무 좋곘네요
메가망나뇽
살 안찌는 무채전 레시피
재료 무 1/4토막 (채칼로 가늘게 썰어주세요!) 아몬드 가루 3~4큰술 (밀가루 대신 고소함 UP!) 달걀 2알 모짜렐라 치즈도 한줌 소금 한 꼬집 래시피 무를 가늘게 채 썰어 소금에 10분간 절여요 (수분 버리지 말기!) 달걀과 아몬드 가루를 넣고 슥슥 버무려줍니다. 중약불에서 아보카도 오일 두르고 노릇노릇하게 구우면 끝 경상도에서 무전은 구운거 먹어봤어요 무채를 썰어 할 생각은 못헀네요 ㅎㅎ 아몬드 가루로 속에 부담없이 만들어 먹겠어요 매콤한거 좋아해서 청양고추도 넣어 먹으려구요
메가망나뇽
순두부 버섯볶음
순두부버섯볶음 (2~3인분) ✓ 필요한 재료 : 순두부 1팩 새송이버섯 2개 표고버섯 3개 양파 1/2대 대파 1/3대 청양고추 1개 (선택) ✓ 밑간 재료 : 국간장 1큰술 들기름 1큰술 ✓ 양념 재료 : 참치액 1큰술 들깨가루 3큰술 찹쌀가루 1/2 큰술 (1큰술 = 15ml / 1작은술 = 5ml) 기본 재료 세적은 필수 레시피 활용 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표고버섯 3개은 밑동을 제거해 편썰고 새송이버섯은 길게 채썰어준비해요 손질한 버섯은 들기름 1큰술, 국간장 1큰술 예열팬에 기름을 두르고 채썬 양파 1/2개 넣어 센불에서 볶아요 추가로 참치액 1큰술 팬바닥에 넣어 버섯추가해 모두 함께 볶아주세요 4. 물 300~350ml 추가한 뒤 들깨가루 3큰술, 찹쌀가루 1/2큰술 넣어 잘 섞어요 tip.찹쌀가루 대신 전분가루 넣어 주셔도 좋아요 (전분가루는 물 1큰술과 희석해서 넣어주세요) 마지막으로 다진마늘 1큰술, 다진파 넣어 마무리 해주세요 전자레인지에 1~2분 익힌 순두부는 한입 크기로 잘라 순두부 위에 버섯 듬뿍 올려주면 완성이에요!
로블ㅎ
알배추 참치쌈밥 레시피
재료 알배추(양배추, 양상추등) 6장 참치 1캔 청양고추 1개 쌈장 0.5스푼 참기름 · 후추 밥 만들기 1. 참치캔에 쌈장 0.5스푼, 잘게 썬 청양고추 1개 참기름, 후추 톡톡 넣고 섞기 2. 알배추는 씻어서 물기 털어두기 3. 밥이랑 같이 싸먹으면 끝 쌈으로 싸먹으면 야채 섭취 자연스럽게 하게 되요 참치 쌈장이라면 더 맛있게 먹을수 있고 단백질도 채울수 있어요. 쌈장 미리 만들어놓으면 언제나 먹고싶을때 싸먹거나 비벼먹거나 할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코다리찜 만들어 봅니다
맛있는 코다리찜 레시피입니다 코다리를 깔끔하게 손질합니다 냄비에 물을 1/3 코다리 잠길정도로 넣습니다 양념을 합니다 양념: 간장, 고추장, 파, 마늘, 생강, 설탕, 맛술 넣습니다 냄비에 코다리와 양념장 넣고 졸인후 먹습니다
k2023
전자레인지 대패삼겹찜 레시피
1인분 기준 재료 - 숙주 100g - 팽이버섯 100g - 대패삼겹살 80~100g (다이어트면 80g 정도 추천) - 달걀 노른자 1개 - 쪽파 약간 마늘소스 -간장 2 T, 꿀 2 T, 깨 2 t, 다진마늘 4 T, 참기름 2 t (선택) 청양고추 조금 다져 넣으면 칼로리 거의 안 늘고 맛 업 → “짭짤+새콤+마늘향+살짝 단맛” 조합이라 질림 없어요 레시피 1. 찜기에 숙주>팽이버섯>대패삼겹 순서대로 쌓은 후 맛술 1T, 후추 톡톡 뿌려요 2. 뚜껑 덮고 전자레인지 5분 찌기는동안 마늘소스를 만들어요 3. 찐 숙주팽이버섯대패삼겹 가운데에 노른자 1개 톡 올리고 쪽파 솔솔 뿌려서 마무리 4. 먹기 직전에 노른자를 터뜨려 슥슥 섞어서 한 입! 5. 마늘 소스에 찍어 먹거나, 위에 살짝 뿌려서 비벼 먹어도 좋아요 전지레인지용 찜기로 간편하게 대패삼겹찜 먹을수 있네요 저는 고기러버라 냉털 야채넣고 자주 먹는데요 전자렌지와 마늘소스 있으면 간편하고 맛있게 잘 먹을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면없는 순두부 라면
라면 너무 먹고싶을때 물200ml넣고 라면스프 1봉넣고 순두부1팩 까서 넣고 계란 2알 넣고 끓여먹어요 청양고추, 후추는 취향껏 넣어 드세요
송쩡
입맛이 없고 차가운 게 당기는 날에는 게살과 콜라비를 배와 요거트에 버무리면 아삭해서 잘 들어가네요
유난히 입맛이 없거나 낮에 더운 시간을 오래 보내고 들어온 날에는 뜨거운 음식보다 차갑고 산뜻한 메뉴가 더 당길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과일만 먹기에는 금방 허전하고, 샐러드만 먹자니 조금 심심할 때 게살과 콜라비를 같이 쓰면 식감이 꽤 재미있습니다. 콜라비는 아삭하고 게살은 부드러워서 대비가 좋고, 배를 조금만 넣으면 별도의 설탕 없이도 은근한 단맛이 생겨요. 재료 게살 120g 콜라비 120g 배 1/4개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딜이나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콜라비는 껍질을 두껍게 벗긴 뒤 가늘게 채 썹니다. 배와 오이도 비슷한 굵기로 썰고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가 매운맛을 줄여주세요. 게살은 너무 잘게 찢지 말고 덩어리가 조금 남도록 준비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홀그레인 머스터드,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큰 볼에 콜라비와 오이, 적양파를 먼저 넣고 드레싱의 절반 정도만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그다음 배와 게살을 넣고 남은 드레싱을 조금씩 추가해 전체를 살살 버무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배를 많이 넣으면 전체가 달게 느껴질 수 있어서 콜라비 양의 절반 이하로만 넣는 편이 좋아요. 레몬즙을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게살의 향도 훨씬 깔끔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라비와 오이는 소금에 미리 절이지 않는 게 좋아요. 절이면 물이 많이 생기고 아삭함이 줄어듭니다. 만들어서 바로 먹는 편이 가장 맛있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드레싱을 한 번에 많이 넣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물이 생길 수 있어 절반씩 나눠 넣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게살 대신 잘게 찢은 닭가슴살이나 삶은 새우를 사용할 수 있고 배가 없다면 사과를 아주 조금 넣어도 괜찮습니다. 더운 날 저녁이나 입맛이 떨어진 날에도 차갑고 아삭하게 먹을 수 있고, 과일만 먹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가서 가벼운 한 끼나 늦은 저녁 메뉴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다이어트 부추전 레시피
레시피 ✅부추 많이 듬성듬성 썰기 ✅고추도 많이 잘게 썰고 ✅볼에 담아주세요 ✅오트밀 2스쿱 (약 30g) +계란2+소금 조금 넣고 ✅닭가슴살 찢어 넣어 살살 버무려주세요 ✅오일 두른팬에 반죽 넣고 앞뒤로 돌려가며 노릇하게 굽기 ✔️소스는 참기름,간장,식초 1:1:1 비율 밀가루 없이 오트밀이 들어간 다이어트 부추전이네요 오트밀과 잘 어울릴지 너무 궁금해요 청양고추 들어가면 매콤하니 너무 맛있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시금치 소고기 덮밥 레시피
재료 시금치 150g, 소고기100g(or 돼지고기), 대파(or 쪽파) 반개 레시피 1. 세척한 시금치의 꼭지 부분은 X자로 잘라주고 줄기는 삼등분으로 잘라주세요 2. 대파 or 쪽파는 썰어서 준비한 다음 3. 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다진 마늘 1T, 썰어둔 대파 넣고 향이 올라오면 소고기 넣고 익을때까지 볶아주세요 4. 고기가 익으면 굴소스, 알룰로스 1T, 레드페퍼(or 청양고추 취향껏) 넣고 썰어둔 시금치 줄기, 잎 순으로 넣고 볶아준 다음 5. 통깨와 참기름 뿌리면 완성입니다. 시금치와 소고기가 들어가니 채소와 단백질이 충분하지요 굴소스도 저당제품으로 쓰면 부담이 덜되요. 휘리릭 볶아서 현미밥이나 곤약밥 위에 부어서 먹으면 일품요리겠어요
메가망나뇽
팽이버섯 계란전 오코나미야끼맛
오코노미야키st 팽이버섯 계란전 레시피 1. 팽이버섯을 썰고 대파 당근 등 잘게 자른 채소를 넣어줍니다 (청양고추 도 좋아요) 2. 기름 뺀 참치 1캔 넣고 계란 3~4개를 까서 섞어준뒤 소금 + 후추 + 참치액 1스푼으로 간을 해줍니다 3. 올리브유 두르고 동그랑땡 모양으로 구워주면 끝인데 가쓰오부시 올려서 오코노미야키처럼 먹어도 좋아요 소스는 저당 데리야끼 소스 + 저당 마요네즈 조합 추천해요
로블ㅎ
달달한 생선조림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전갱이를 깻잎과 생강에 쪄내면 향이 깔끔하네요
생선반찬이 먹고 싶은데 고추장이나 간장에 설탕을 넣은 조림은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날이 있어요. 이런 날에는 전갱이를 깻잎과 생강 위에 올려 찌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전갱이는 살에 감칠맛이 있고 깻잎과 생강 향이 더해지면 비린 향이 줄어들어 별도의 달콤한 양념 없이도 맛이 또렷해져요. 밥을 많이 먹지 않아도 반찬 자체의 향이 강해서 만족감이 괜찮은 편입니다. 재료 손질 전갱이 2마리 깻잎 6장 생강 얇게 4조각 대파 1/2대 양파 1/4개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물 3큰술 후추 약간 레몬즙 약간 만드는 법 전갱이는 손질 후 깨끗하게 씻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습니다. 살이 두꺼운 부분에는 얕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깊은 팬이나 찜용 그릇에 양파와 깻잎을 먼저 깔고 그 위에 전갱이를 올립니다. 생강과 대파를 올리고 물을 조금 넣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혀주세요. 생선살이 완전히 익으면 간장과 식초를 섞어 아주 조금만 뿌리고 후추를 더합니다. 마지막에 레몬즙을 몇 방울 떨어뜨리면 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조림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생선과 향채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전분이나 튀김옷도 사용하지 않았어요.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깻잎을 생선 아래뿐 아니라 위에도 한두 장 올려 익히면 향이 훨씬 잘 배어요. 식초는 많이 넣기보다 간장과 비슷하거나 조금 적게 넣어 산뜻함만 살리는 게 좋습니다. 조리 팁 전갱이는 익은 뒤 자주 뒤집으면 살이 쉽게 부서질 수 있어 찌는 동안에는 그대로 두는 편이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데친 청경채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평소 생선조림이 너무 달고 짜게 느껴졌다면 깻잎과 생강 같은 향채를 이용해 맛의 방향을 바꾸는 것도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빵이 당기는데 묵직한 반죽은 부담스러운 날에는 메밀가루 시금치 버섯 갈레트가 한 끼로 괜찮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계속 먹다 보면 이상하게 밥보다 빵이나 브런치 메뉴가 당기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크림이 많은 샌드위치나 두꺼운 팬케이크를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고, 평소와 다른 분위기는 내고 싶을 때 메밀가루로 얇게 부친 갈레트가 잘 맞습니다. 프랑스식 갈레트를 너무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얇은 메밀전 위에 시금치와 버섯을 올린다고 생각하면 훨씬 쉬워요. 재료 메밀가루 70g 물 130ml 달걀 1개 시금치 한 줌 양송이버섯 4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메밀가루에 물과 소금 아주 조금을 넣어 묽은 반죽을 만든 뒤 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그동안 양송이버섯은 얇게 썰고 양파는 채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 양송이버섯을 먼저 볶습니다. 버섯의 수분이 어느 정도 날아가면 시금치를 넣어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익혀 따로 덜어둡니다. 팬을 닦고 반죽을 얇게 넓게 부어줍니다. 가장자리가 마르고 바닥이 익으면 가운데에 볶아둔 채소를 올리고 달걀 한 개를 깨서 넣어주세요. 갈레트의 네 모서리를 안쪽으로 살짝 접고 뚜껑을 덮어 달걀이 원하는 정도로 익을 때까지 약불에서 익힙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뿌리면 치즈를 많이 넣지 않아도 향이 충분히 살아납니다. 레몬즙을 몇 방울 떨어뜨리면 버섯과 시금치 맛도 더 깔끔해져요. 식감 살리는 법 반죽을 두껍게 붓기보다 팬을 돌려 최대한 얇게 펴주는 게 좋습니다. 가장자리가 살짝 바삭해야 가운데의 부드러운 달걀과 식감 차이가 생겨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버섯을 충분히 볶지 않고 바로 올리면 물이 많이 나와 갈레트 바닥이 눅눅해질 수 있습니다. 버섯 수분을 먼저 날려주는 과정이 중요해요. 대체 재료 시금치 대신 근대나 루꼴라를 사용할 수 있고 양송이버섯 대신 표고버섯을 얇게 썰어도 괜찮습니다. 평범한 샐러드나 닭가슴살 메뉴가 지겨울 때 브런치 같은 분위기를 내면서도 재료는 단순하게 구성할 수 있어서 주말 아침이나 가벼운 점심으로 잘 어울립니다.
지니5632044
아침 공기가 차가운 날에는 토란과 닭다리살을 넣은 생강 맑은수프가 속을 편하게 데워주네요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차가워지기 시작하면 냉장고에서 차가운 샐러드를 꺼내는 것보다 따뜻한 국물이 먼저 생각나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라면이나 국밥처럼 묵직한 음식까지 당기는 건 아닐 때가 있는데, 이럴 때 토란과 닭다리살을 넣어 맑게 끓인 수프가 잘 어울립니다. 토란이 익으면서 국물에 살짝 부드러운 느낌을 더해주고 생강을 조금 넣으면 닭고기 향도 깔끔하게 정리돼요. 재료 껍질 벗긴 토란 150g 껍질 제거 닭다리살 150g 대파 1/2대 양파 1/4개 생강 얇게 3조각 마늘 2쪽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쪽파 약간 만드는 법 토란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뒤 끓는 물에 2~3분 정도 한번 데쳐 미끈한 표면을 가볍게 씻어냅니다. 닭다리살은 눈에 보이는 지방을 정리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냄비에 물과 닭다리살, 생강, 마늘을 넣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위에 떠오르는 거품을 한두 번 걷어내고 토란과 양파를 넣어 중약불에서 15분 정도 끓여주세요. 토란이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면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습니다. 마지막에 쪽파를 조금 올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생강을 너무 많이 넣으면 토란의 담백한 맛이 묻힐 수 있어 얇은 조각 2~3개 정도면 충분해요. 먹기 직전에 후추를 갈아 넣으면 국간장을 많이 쓰지 않아도 맛이 또렷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토란을 처음부터 너무 오래 끓이면 완전히 풀어져 국물이 걸쭉해질 수 있어요. 닭고기를 먼저 끓인 뒤 토란을 넣는 순서가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생토란은 손질할 때 손이 가려울 수 있으니 장갑을 끼고 다루는 편이 편합니다. 충분히 익혀 먹는 것도 중요해요. 대체 재료 토란이 없다면 무를 큼직하게 썰어 사용할 수 있고 닭다리살 대신 닭안심을 사용해도 됩니다. 뜨끈한 국물이 필요하지만 기름진 국이나 진한 찌개가 부담스러운 날, 토란의 부드러운 식감과 닭고기의 담백함을 같이 먹기 좋은 한 그릇입니다.
지니5632044
클룹 제로소다 레몬 상큼하게 즐기는 당류0g 음료 ~♥️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클룹 - 제품명 : 제로소다 레몬 - 구매처 : 마켓컬리 - 가격 : 개당 1찬원대 ~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0kcal 제로소다라 일반 탄산음료보다 당과 칼로리 부담이 적고, 에리스리톨을 사용해 달콤한 맛은 유지하면서도 가볍게 마시기 좋아서 선택했어요. 식사할 때 탄산이 생각나는 날 일반 음료 대신 마시기 괜찮더라고요.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당류 0g 제품이라 일반 레몬 탄산음료를 마실 때보다 부담이 적었어요. 식사와 같이 마셔도 지나치게 달지 않고, 마신 뒤 입안이 텁텁하게 남지 않아 깔끔한 편이었습니다. 맛 평가 : ★★★★☆ 4.5/5 레몬향이 상큼하게 느껴지고 탄산도 너무 세지 않아서 편하게 마시기 좋았어요. 특히나 클룹 제로소다 레몬향은 제로음료 특유의 단맛이 강하지 않고 끝맛이 비교적 깔끔한 편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 한줄 총평 : 상큼한 레몬맛은 즐기면서 당류와 칼로리 부담은 줄이고 싶을 때 가볍게 마시기 좋은 제로소다!
러블리베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