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닭 깔끔 청양고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이닭 깔끔 청양고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참치두부 브리또
1 두부반모 렌지 2분 돌려 물기 빼기 2 참치도 기름빼기 3 볼에 1.2담고 양파 1/4 잘게 썬거, 청양고추1 ,케찹3 스리라차3 알룰로스 2 후추넣고 잘 비비고 4 또띠아 위에 모짜렐라치즈 중간에 두고 3넣고 또띠아를 양옆 접고 위아래 접어 네모만들고 앞뒤로 굽기
송쩡
김치 오징어 콩나물국
1콩나물 이분간 데치고 꺼내기 2 오징어 적당크기로 자르기 3큰볼에 콩나물 오징어 대파, 청양고추 썬거 넣고 다진마늘3 액젓3 고추가루2 다진 김치, 가루육수 넣고 잘섞어주고 4 각 용기 밥깔고 3번 올리고 콩나물데친물 부어 얼리면 됨 ( 밀프렙) 바로 먹을 건 얼리지말고 냄비넣고 끓이면됨
송쩡
파래 완자
주재료: 물파래 1묶음 (약 100~150g) 부재료 (선택): 다진 새우살 100g 또는 다진 돼지고기 100g, 두부 1/2모, 양파 1/4개, 당근 약간,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1개 반죽 및 양념: 부침가루(또는 튀김가루) 3~4큰술, 계란 1개,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또는 액젓) 0.5큰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소금 약간 👩🍳 조리 순서 1.파래 손질하기:짠기 및 이물질 제거.파래를 굵은소금 1큰술로 박박 주물러 씻은 뒤, 흐르는 물에 3~4번 깨끗이 헹궈줍니다. 물기를 꼭 짜낸 후, 칼로 여러 번 짧게 잘라 마구 엉키지 않게 해줍니다. 2.부재료 준비 및 물기 제거:두부: 베보자기나 키친타올로 감싸 수분을 바짝 짜낸 뒤 으깨줍니다. 새우살/돼지고기: 키친타올로 핏물/수분을 제거한 뒤 잘게 다집니다. 야채: 양파, 당근, 고추를 아주 잘게 다져줍니다. 3.반죽 치대기:큰 볼에 손질한 파래, 두부, 다진 고기/새우, 야채를 넣습니다. 계란 1개, 부침가루 3~4큰술, 다진 마늘, 국간장(0.5큰술), 참기름, 후춧가루를 넣고 재료가 잘 엉기도록 치대어 반죽합니다. (Tip: 반죽이 너무 묽으면 부침가루를 조금씩 추가하세요.) 4.동글동글 모양잡기:반죽을 한 입 크기(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떼어내어 동글납작하게 모양을 만듭니다. 5.노릇하게 구워내기:달군 팬에 식용유를 충분히 두르고, 중약불에서 완자를 올려줍니다. 앞뒤로 뒤집어가며 속까지 잘 익도록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로블ㅎ
팽이버섯 돼지고기말이
주재료: 팽이버섯 1~2봉지, 대패삼겹살 또는 샤브샤브용/불고기용 돼지고기 300~400g 밑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맛술 1스푼 소스 (간장소스): 간장 2스푼, 맛술 2스푼, 설탕 1스푼, 올리고당 0.5스푼, 물 2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선택: 청양고추나 홍고추 송송 썰어 넣기) 2.팽이버섯 손질하기: 밑동 제거 및 결 분리 1.팽이버섯의 밑동을 1~2cm 정도 칼로 잘라냅니다. 2.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물기가 많으면 구울 때 기름이 튈 수 있어요) 3.먹기 좋은 한 입 크기(손가락 두 마디 정도 굵기)로 결을 찢어 나눕니다. 3.고기로 말고 간하기: 돌돌 말아준 뒤 밑간하기 1.도마 위에 돼지고기를 길게 펼칩니다. (고기가 겹치지 않게 펴주세요) 2.손질한 팽이버섯을 적당량 집어 고기 끝에 올린 뒤, 김밥 말듯이 돌돌 말아줍니다. 3.다 만 고기말이에 소금과 후추를 살짝 톡톡 뿌려 밑간을 하고, 비린내를 잡고 싶다면 맛술을 아주 살짝 발라줍니다. 4.팬에 굽기: 이음새가 아래로 가게 굽기 1.달군 팬에 식용유를 아주 살짝 두릅니다. (삼겹살 자체에서 기름이 나오므로 많이 두를 필요 없어요) 2.고기말이의 이음새(끝부분)가 아래로 향하게 팬에 올려야 풀리지 않습니다. 3.굴려가며 표면이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골고루 익혀줍니다.
로블ㅎ
위와 장을 다독이는 미역채소밤묵무침 만들기
재료(2~3인분 기준) • 불린 미역 1컵(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 제거) • 유기농 오이 1개(반달 썰기) • 당근 1/2개(반달 썰기) • 붉은 고추 1개, 청양고추 1개(얇게 슬라이스) • 양파 1/2개(채 썰어 찬물에 담갔다가 물기 제거) • 집간장, 천일염 약간 • 유기농 사과식초 3큰술(취향껏 듬뿍) • 밤가루 50g(묵용) • 검은깨, 참깨, 들깨 약간(또는 갈아서 토핑) • 방울토마토 약간(접시 가장자리에 장식용으로 배치) 밤묵 만들기(밤가루 1 : 물 6.5 : 천일염 약간) 1. 밤가루와 물, 천일염을 냄비에 넣고 잘 풀어준 뒤 중불에서 저어가며 끓입니다. 2.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이고 5분 이상 계속 저어주며 끈기를 만듭니다. 3. 전체적으로 점성이 생기면 사각 용기에 부어 식힌 뒤 냉장고에서 1시간 이상 굳혀줍니다. 무침 만들기 1. 채소들은 각각 손질해두고, 데친 미역은 먹기 좋은 길이로 자릅니다. 2. 굳힌 밤묵은 주사위 모양으로 썹니다. 3. 볼에 모든 재료를 넣고 집간장, 천일염과 사과식초로 간을 맞춘 뒤 살살 섞어 냅니다. 4. 마지막에 갈아둔 검은깨, 참깨, 들깨를 넉넉히 뿌려 고소함과 영양을 더합니다. 5. 접시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를 반으로 잘라 색감을 살려 장식하면 시각적 만족도까지 높아집니다. 미역은 해조류 중에서도 특히 요오드, 칼슘, 식이섬유, 알긴산이 풍부하여 체내 중금속과 독소를 흡착·배출하고 장 건강과 갑상선 기능에 도움을 줍니다. 밤가루로 만든 묵은 곡물이나 콩보다 소화가 쉽고, 탄닌과 비타민 C, 식물성 전분이 풍부해 위장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또한 낮은 칼로리와 높은 포만감을 동시에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식으로도 제격입니다. 사과식초는 유기산이 풍부하여 소화력을 촉진하고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메가망나뇽
매콤 무 명태조림
명태 500g 무 200g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물 250ml 양념장 재료 진간장 2큰술 고춧가루 1.5큰술 고추장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선택) 후추 약간 첫 번째, 무부터 익혀주세요. 넓은 냄비나 깊이가 있는 프라이팬 바닥에 무를 깔아주세요. 물을 붓고 중불에서 약 8분 정도 끓여 무가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익혀줍니다. 무를 먼저 익혀야 명태살이 지나치게 익지 않으면서 무까지 부드럽게 완성할 수 있어요. 두 번째, 명태와 양념장을 넣어주세요. 무 위에 손질한 명태를 올리고 미리 섞어둔 양념장을 골고루 얹어주세요.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약 12-15분 정도 조려줍니다. 이때 명태를 자꾸 뒤집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생선살이 부드러워 쉽게 부서질 수 있거든요. 대신 숟가락으로 끓고 있는 양념 국물을 떠서 명태 위에 살살 끼얹어 주세요. 세 번째, 채소를 넣고 마무리해요. 명태살이 거의 익었을 때 양파와 대파, 청양고추를 넣어주세요. 뚜껑을 열고 약 3-5분 더 조리면서 국물 농도를 맞춰줍니다. 명태의 두꺼운 부분까지 속살이 불투명하게 익었는지 확인하면 좋아요. 국물이 너무 많으면 조금 더 졸이고, 너무 빨리 줄어들면 물을 2-3큰술 추가해 주세요. 윤기 있는 양념이 명태와 무에 촉촉하게 배어들면 완성이에요.
로블ㅎ
콩나물 유부초밥
주재료: 시판 유부초밥 세트 (유부, 단초물, 조미 후라가케 포함), 콩나물 150g, 현미밥 1공기 양념 및 부재료 (선택):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다진 파 1큰술, 소금 한 꼬집 식감/맛 추가 재료 (취향에 따라): 크래미 2개, 매콤한 청양고추 반 개, 또는 다진 단무지 만드는 순서 1.콩나물 데치기 & 손질 콩나물을 깨끗이 씻은 후,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2~3분간 데쳐줍니다. 데친 콩나물은 곧바로 찬물이나 얼음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줍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콩나물이 아삭해집니다.) 밥과 잘 섞이고 유부 안에 잘 들어가도록 콩나물을 1~2cm 길이로 촘촘하게 송송 잘라줍니다. 2.유부 밑작업 시판 유부는 조미액을 적당히 짜냅니다. 너무 바짝 짜면 퍽퍽해지므로 촉촉함이 약간 남도록 살짝만 짜주는 것이 좋습니다. 3.속재료(밥) 양념하기 볼에 따뜻한 현미밥 1공기, 썰어둔 콩나물, 유부초밥 세트에 동봉된 단초물과 조미 후라가케를 넣습니다.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Tip: 식감을 살리고 싶다면 크래미를 찢어 넣거나,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다진 청양고추를 살짝 첨가해도 잘 어울립니다. 4.유부 속 채우기 유부의 입구를 넓게 벌린 뒤, 준비한 콩나물 밥을 적당량 단단하게 뭉쳐 속을 꽉 채워줍니다. 예쁘게 모양을 잡아 접시에 담아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무조림
1 양념장만들기 간장 미림 알룰로스 각 2T넣고 섞기 2 무반개 반달썰기 표고버섯 청양고추도 썰어주세요 3들기름에 무를 앞뒤 굽고 4 냄비에 물100ml넣고 무 양념장넣고 조리기 80프로 익으면 버섯 청양고추 넣고 좀더 조리면완성
송쩡
토마토 치킨 리조또
1 냄비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토마토를넣고 5분 익힙니다 2 거기에 파프리카, 양파 썬거 넣고 다진마늘1 잘게 다진 닭가슴살 넣고 볶아요 3 후추 많이 맛소금으로 넣어주세요 4 청양고추, 밥넣고 잘섞고 볶다 치즈올리고 뚜껑덮어 30초 기다리면 완성
송쩡
토마토 치즈밥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토마토 넣고 익힙니다 그다음 양파, 파프리카 자른거 , 소금 후추넣고 익힙니다 10분 약불 좀익으면 다진마늘1 청양고추 자른거 넣어줍니다 밥도 넣어 섞어주고 그위에 모짜렐라치즈 뿌리고 뚜껑덮어 익히고 섞어서 드세요
송쩡
펜넬 사과 샐러드
펜넬(회향) 구근: 1개 사과: 1개 (홍옥이나 부사 등 단단하고 상큼한 종류) 호두 또는 슬라이스 아몬드: 2큰술 (생략 가능) 파마산 치즈 가루 또는 얇게 썬 파마산 치즈: 약간 (선택 사항) 상큼 드레싱 재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3큰술 레몬즙: 1.5~2큰술 꿀 또는 메이플 시럽: 1작은술 디종 머스터드: 1/2작은술 소금, 후춧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1.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이나 잼 병에 올리브 오일, 레몬즙, 꿀, 디종 머스터드, 소금, 후추를 함께 넣고 유화될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2. 재료 손질하기 펜넬 손질: 펜넬의 위쪽 녹색 줄기와 아래쪽 바닥 단면을 잘라냅니다. 반으로 가른 뒤 가운데 굵은 심을 제거하고, 채칼이나 칼을 이용해 가장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위에 달린 깃털 같은 녹색 잎은 고명용으로 조금 남겨두면 좋습니다.) 사과 손질: 사과는 씨를 제거한 후 펜넬과 비슷한 두께로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채를 썰어줍니다. (Tip: 썰어둔 사과에 레몬즙을 살짝 뿌려두면 갈변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버무리기 및 완성 믹싱볼에 슬라이스한 펜넬과 사과를 담습니다. 만들어둔 드레싱을 위에 회향과 사과가 골고루 코팅되도록 살살 버무려줍니다. 접시에 담은 뒤 볶은 호두(또는 아몬드)와 파마산 치즈, 남겨둔 펜넬 잎을 올려 완성합니다. 맛있는 팁 식감 살리기: 펜넬과 사과를 차가운 얼음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완전히 빼서 사용하면 식감이 훨씬 더 아삭해집니다. 어울리는 요리: 상큼하고 깔끔해서 생선 구이, 고기 요리, 파스타 등의 샐러드로 곁들여 먹기 좋습니다.
로블ㅎ
병아리콩 오이 샐러드
고소한 병아리콩과 아삭한 오이, 방울토마토를 올리브유 드레싱에 버무린 프레시한 샐러드입니다. 포만감이 크고 영양 균형이 좋습니다. [요리순서] 삶은 병아리콩은 물기를 빼 준비합니다. 오이와 방울토마토는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올리브유 1.5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볼에 병아리콩, 오이, 방울토마토를 담습니다.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골고루 섞어줍니다. 차갑게 보관했다 먹으면 더욱 깔끔합니다.
오와둥둥
국물 요리 생각날 때! 곤약면 두부전골
날씨가 쌀쌀해지거나 비 오는 날에는 뜨끈하고 자작한 국물 요리가 너무 당기잖아요. 하지만 시중 전골이나 찌개류는 나트륨도 높고 밥까지 말아 먹다 보면 칼로리가 폭발하기 십상이죠. 그래서 저는 국물 생각날 때 곤약면과 두부를 듬뿍 넣은 저칼로리 전골을 만들어 먹습니다. 재료는 실곤약 1팩, 찌개용 두부 반 모, 배추 몇 장, 버섯(팽이, 표고, 느타리 등 취향껏), 대파, 멸치육수 팩 1개입니다. 간은 국간장 1스푼과 참치액 0.5스푼으로 깔끔하게 해줄 거예요. 먼저 멸치육수를 진하게 우려낸 뒤, 전골냄비에 썰어둔 배추, 버섯, 두부를 예쁘게 담아줍니다. 실곤약은 냄새 제거를 위해 찬물에 여러 번 헹구고 끓는 물에 식초 한 방울 넣어 살짝 데친 후 냄비에 함께 올려주세요. 육수를 자작하게 붓고 간장과 참치액으로 간을 맞춰 한소끔 끓여내면 완성입니다. 배추와 버섯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감칠맛 덕분에 국물이 정말 깊고 시원해요. 곤약면 덕분에 면치기 하는 기분도 내면서 탄수화물 부담은 전혀 없습니다.
다이어트
무우 새우살 맑은국
시원한 무와 탱글한 새우살을 넣고 맑게 끓여내는 깔끔한 국 요리입니다. 무의 수분과 새우의 감칠맛이 어우러져 속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요리순서] 1. 무는 나박썰기하고, 새우살은 씻어 물기를 뺍니다. 2. 냄비에 물과 다시마를 넣고 끓여 육수를 만듭니다. 3. 육수에 나박썬 무와 다진 마늘을 넣고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끓입니다. 4. 준비한 새우살을 넣고 2~3분간 더 끓여 익힙니다. 5. 국간장과 소금으로 깔끔하게 간을 맞춥니다. 6. 송송 썬 대파를 넣어 한소끔 더 끓여냅니다.
오와둥둥
팽이버섯 소고기 말이 찜
팽이버섯을 소고기로 감싸 찜기에 쪄내는 담백한 고단백 레시피입니다. 팽이버섯의 오독한 식감과 소고기의 고소함이 잘 어우러지며, 기름 없이 쪄내 깔끔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요리순서]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떼어놓습니다. 지방이 적은 소고기 슬라이스(설도, 우둔살)에 팽이버섯을 올리고 단단하게 맙니다. 찜기에 깻잎이나 숙주를 깔고 만든 말이를 올립니다.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7~8분간 쪄냅니다. 고기가 익으면 꺼내어 간장, 식초, 알룰로스를 섞은 저당 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오와둥둥
닭안심 애호박 볶음
달콤한 애호박과 담백한 닭안심을 깔끔하게 볶아내는 기본 반찬 겸 메인 요리입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이 잘 살아있어 부담 없는 한 끼 식사로 좋습니다 [요리순서] 닭안심은 힘줄을 제거하고 한 입 크기로 썰어 소금, 후추로 밑간합니다. 애호박과 당근은 반달 모양으로 도톰하게 썰어둡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밑간한 닭안심을 먼저 볶습니다. 고기가 반쯤 익으면 애호박과 당근을 넣고 함께 볶습니다. 국간장이나 새우젓으로 간을 삼삼하게 맞춥니다. 애호박이 부드럽게 익으면 들기름을 살짝 둘러 마무리합니다.
오와둥둥
당근 샐러드
당근 껍질제거후 필러 벗겨 준다 다진마늘 조금, 청양고추나 파 조금 간장1 참기름2바퀴 레몬즙 살짝 통깨넣고 버무리면 완성
송쩡
유부참치 달걀전
1그릇에 순두부반 참치 2스푼 청양고추 넣고 섞어요 2 유부에 1을 넣고 속을 채우고 3달걀물 묻혀 구우면 완성 찍먹소스 진간장2 알룰로스 0.5 식초1 고추가루0.5
송쩡
기름 없이 담백하게 익혀내는 닭안심 미역 맑은국
미역국은 속이 더부룩하거나 가벼운 국물이 당길 때 끓여 먹기 좋아요 기름에 볶지 않고 육수에 바로 끓여내 느끼함 없이 깔끔합니다. 부드러운 미역과 담백한 닭안심 조합이라 칼로리 부담 없이 한 끼 챙기기 좋습니다. [요리순서] 1. 불린 미역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짜고 먹기 좋게 자릅니다. 2. 닭안심은 힘줄을 정리한 뒤 결대로 얇게 찢어둡니다. 3. 냄비에 물과 다시마를 넣고 끓이다가 다시마를 건져 육수를 냅니다. 4. 육수에 미역과 다진 마늘을 넣고 중불에서 5분간 끓입니다. 5. 미역이 부드러워지면 닭안심을 넣고 3~4분 더 끓여 익힙니다. 6. 국간장과 액젓으로 삼삼하게 간을 맞추고 대파를 올려 완성합니다.
오와둥둥
표고버섯 나물볶음
주재료: 표고버섯 5~6개, 양파 1/2개, 당근 약간, 대파 1/3대 양념 재료: 국간장 1큰술 참치액 (또는 굴소스) 1/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들기름 (또는 참기름) 1.5큰술 통깨 약간 소금 약간 (부족한 간 맞추기용) 2. 손질 및 조리 순서 STEP 1: 재료 손질하기 표고버섯: 흐르는 물에 가볍게 먼지만 털어내거나 젖은 키친타월로 닦아줍니다. 밑동 단단한 끝부분은 잘라내고, 기둥과 갓을 슬라이스로 얇게 채 썰어줍니다. (밑동은 버리지 않고 육수용으로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채소: 양파와 당근은 버섯과 비슷한 두께로 채 썰고, 대파는 쫑쫑 썰거나 길쭉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STEP 2: 버섯 데치기 (생략 가능, 선택 사항) 버섯의 쫄깃함을 살리고 기름 흡수를 줄이고 싶다면, 끓는 물에 소금 살짝 넣고 표고버섯을 10~15초간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생버섯 그대로 볶으시면 버섯 특유의 향이 더 잘 살아납니다. STEP 3: 볶기 달군 팬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넣어 중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줍니다. 마늘 향이 올라오면 채 썬 양파와 당근을 먼저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살짝 볶습니다. 준비한 표고버섯을 넣고 전체적으로 기름이 잘 베이도록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STEP 4: 양념하고 마무리하기 버섯 숨이 죽기 시작하면 국간장 1큰술, 참치액 1/2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가며 볶아줍니다. 간을 보고 부족하다면 소금 한 꼬집으로 입맛에 맞게 맞춰줍니다. 불을 끄고 들기름 1/2큰술과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 요리 팁 (Tip) 불 조절: 버섯은 수분을 잘 흡수하므로 중간에 기름이 부족해 보인다고 기름을 계속 추가하기보다는 물 1~2큰술을 살짝 넣어 수증기로 익혀주시면 더욱 촉촉하고 깔끔하게 완성됩니다. 식감 살리기: 너무 오래 볶으면 수분이 많이 나와 식감이 죽을 수 있으니, 강한 불에서 빠르게 볶아내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로제 계란 버섯 병아리콩
1 계란 2개 삶아주고 양송이버섯 썰고 마늘 편썰기 청양고추쫑쫑 썰고 양파 다져주세요 2 올리브오일에 1 재료를 넣고 볶다가 삶은 병아리콩도 추가해서 볶아요 3 토마토 소스 ,우유 넣고 끓입니다
송쩡
버섯닭 완자
1 팽이버섯 작게 썰어주고 청양고추1 썰어다져요 2 닭안심도 작게 썰어줍니다 3 볼에 1.2번 넣고 굴소스 1.5 알룰로스 1다진마늘1 참기름1 후추 넣고 섞어서 반죽을 만들어줍니다 4 기름 두르고 반죽을 눌러주면서 앞뒤로 굽기
송쩡
카카오초콜릿 82%로 입막음 하고 있습니다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드림 카카오 82% 86G - 제품명 : 롯데웻푸드 - 구매처 : 쿠팡 - 가격 : 3개에 9,87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출출한 입에 건강한 간식먹기 위해서 입니다. - 당류 : 4.3g(86G 한통에 2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졸리거나 혈당상승 반응 없습니다 - 맛 평가 : ★★★★ 적당한 씁쓸함이 있습니다 ✍️ 한줄 총평 : 초콜릿을 먹고싶은데 단맛이 강하고 건강에도 나쁠것같아 고민일때 이제품 추천합니다. 82% 제품 처음먹었을때는 쓰고 뱉어버릴뻔 헀지만 먹다보니 씁쓸한 맛도 괜찮고 그뒤에 다른 입맛 당김 같은게 없습니다. 입안도 깔끔해서 괜찮아요. 폴리페놀은 합성되지 않아 음식으로 섭취해야 한다고 해서 또 고른것도 있습니다.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된다해서 골랐어요, 앞으로도 82%로 쭉 먹을것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레인보우 채소 샐러드 만들기
재료 키위·홍파프리카 1개씩, 당근 1/3개, 오이 1/4개, 연근 슬라이스 8쪽, 비트 30g, 캔 유기농 옥수수 알갱이 4큰술 토마토살사드레싱 | 토마토 400g, 양파 1/2개, 마늘 1톨, 청양고추 2개, 현미식초 2큰술, 원당 1/2큰술, 소금 1작은술, 허브잎 조금 조리순서 1> 모든 채소는 작은 깍두기 모양으로 썰고, 연근은 껍질을 벗긴 뒤 얇게 썰어 식촛물에 잠시 담갔다 물기를 제거한다. 2> 토마토와 양파, 청양고추는 잘게 다지고 마늘은 으깬다. 여기에 식초, 원당, 소금, 허브를 섞어 토마토살사소스를 만든다. 살짝 끓여도 좋다. 3> 볼에 ①의 채소와 옥수수알을 담고 토마토살사소스를 곁들여 낸다. 자르고 버무려서 내면 끝인 샐러드예요, 간단하게 만들어서 수저로 퍼서 먹으면 좋습니다,. 가볍게 토마토살사소스 넣고 먹으면 건강한 맛 가득 상큼한맛 가득 즐길수 있는 클린한 음식예요
메가망나뇽
속이 편안해지는 맑은 순두부 버섯 해장국
자극적인 양념 대신 멸치 육수 베이스에 순두부와 버섯, 청양고추를 넣어 끓인 맑은 국입니다. 요즘처럼 쌀쌀할때는 칼칼하게 끓여 따뜻하게 먹으면 좋습니다 [요리순서] 버섯은 가닥가닥 찢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썰기 합니다. 냄비에 물, 멸치, 다시마를 넣고 10분간 육수를 우려 건져냅니다. 육수에 버섯과 다진 마늘을 넣고 2분간 끓입니다. 순두부, 팽이버섯, 청양고추, 대파를 넣습니다. 국간장과 새우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2~3분간 더 보글보글 끓여 완성합니다.
오와둥둥
고사리 전
기본 재료: 삶은 고사리 200g, 부침가루 1컵, 튀김가루 1/2컵, 물 1.5컵, 계란 1개, 식용유 부재료 (선택): 대파 1/2대, 홍고추 1개, 청양고추 1개, 양파 1/4개 고사리 밑간: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큰술 2. 조리 순서 1.고사리 손질 및 밑간하기 삶은 고사리는 물기를 꼭 짜낸 후, 먹기 좋은 크기(3~4cm)로 잘라줍니다. 볼에 고사리를 담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큰술을 넣어 주물러 밑간을 해둡니다. (밑간을 먼저 해야 전을 부쳤을 때 간이 잘 배어 맛있습니다.) 2.부재료 썰기 대파, 홍고추, 청양고추, 양파는 얇게 송송 썰거나 채 썰어 준비합니다. 3.반죽 만들기 넓은 볼에 부침가루 1컵, 튀김가루 1/2컵, 계란 1개, 물 1.5컵을 넣고 덩어리가 지지 않게 잘 섞어줍니다.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함께 사용하면 더욱 바삭해집니다.) 4.재료 섞기 완성된 반죽물에 밑간한 고사리와 썰어둔 야채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5.노릇하게 부치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릅니다. 반죽을 먹기 좋은 크기로 한 숟가락씩 올리거나, 크게 한 장으로 펼쳐 올립니다.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부쳐냅니다.
로블ㅎ
상큼하고 배부른 오이 닭가슴살 롤 비빔국수
밀가루 면 대신 오이를 얇게 슬라이스해 면처럼 활용하는 레시피입니다. 오이의 아삭함에 닭가슴살과 저당 양념장이 더해져 가볍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면 없이도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요리순서 입니다 오이는 깨끗이 씻어 감자칼로 얇고 길게 슬라이스합니다. 삶은 닭가슴살은 결대로 가늘게 찢어 준비합니다. 고추장, 고춧가루, 알룰로스, 식초, 다진 마늘, 통깨를 섞어 저당 양념장을 만듭니다. 슬라이스한 오이를 접시에 돌돌 말아 면 타래처럼 깔아줍니다. 오이 롤 중앙에 닭가슴살을 얹어줍니다. 양념장을 얹어 살살 버무려 먹습니다.
오와둥둥
콩나물해장국
콩나물 150g 계란 2개 연두부 또는 부드러운 두부 150g 대파 1/3대 다진 마늘 1/2큰술 국간장 1작은술 멸치 다시마 육수 550ml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청양고추 1/2개 (선택) 첫 번째, 육수에 콩나물 넣기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 550ml를 붓고 끓여주세요.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손질한 콩나물을 넣어줍니다. 이때부터는 뚜껑을 열어둔 상태로 끓이는 게 좋아요. 콩나물 특유의 비린 향이 걱정된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뚜껑을 열고 충분히 익히는 방법이 간단해요. 중불에서 5-6분 정도 끓이면 콩나물이 익으면서 시원한 향이 올라옵니다. 두 번째, 마늘과 간장으로 국물 맛내기 콩나물이 익으면 다진 마늘 1/2큰술과 국간장 1작은술을 넣어주세요. 국간장은 감칠맛을 더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많이 넣을 필요는 없어요. 부족한 간은 마지막에 소금으로 조금씩 맞추면 됩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국물을 지나치게 짜게 만들지 않는 것도 중요하겠죠? 세 번째, 두부와 계란 넣기 국물에 두부를 넣고 1-2분 정도 끓여주세요. 그다음 풀어놓은 계란을 냄비 가장자리부터 천천히 둘러 넣어줍니다. 이때 바로 세게 젓지 않는 게 포인트예요. 계란이 살짝 익어 모양을 잡으면 한두 번 부드럽게 저어주세요. 계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부드러운 계란 국물이 완성돼요. 네 번째, 대파로 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송송 썬 대파와 후추를 넣어주세요. 칼칼한 국물이 좋다면 청양고추를 조금 추가해도 맛있어요. 대파 향이 올라오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주면 끝! 복잡한 양념 없이도 콩나물 특유의 시원한 맛이 살아 있는 해장국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포만감 가득한 단호박 닭안심 찜 샐러드
포슬포슬한 단호박과 닭안심을 쪄내어 만드는 담백한 샐러드입니다. 단호박의 적당한 단맛과 식이섬유 덕분에 든든함이 오래 유지됩니다. 찌는 조리법이라 기름기 없이 깔끔합니다. [요리순서] 미니 단호박은 씻어 씨를 파내고 한 입 크기로 썹니다. 닭안심은 한 입 크기로 썰어 맛술과 후추로 밑간합니다. 찜기에 단호박을 먼저 넣고 5분간 씹니다. 단호박이 반쯤 익으면 닭안심과 브로콜리를 넣고 7~8분 더 쪄냅니다. 쪄낸 재료를 그릇에 담고 어린잎 채소를 곁들입니다. 올리브유, 발사믹 식초, 소금, 후추를 섞은 드레싱을 살짝 뿌려 먹습니다.
오와둥둥
아삭한 파프리카 속 단백질 채운 소고기 파프리카 찜
파프리카 속에 소고기 다짐육과 두부를 채워 쪄내는 깔끔한 단백질 요리입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쪄내어 속이 편안하며, 모양도 정갈해 식단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 좋습니다. 요리순서 파프리카는 반으로 길게 잘라 씨와 속대를 정리합니다. 소고기 다짐육과 수분을 짠 두부를 볼에 담습니다. 다진 양파, 버섯, 간장, 마늘, 참기름, 후추를 넣고 잘 치대어 속을 만듭니다. 파프리카 안쪽에 찹쌀가루를 살짝 바르고 고기 반죽을 채워 넣습니다. 찜기에 올려 중강불에서 12~15분간 쪄냅니다.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먹습니다.
오와둥둥
뿔소라 샐러드
주재료: 뿔소라 살 5~6개, 샐러드용 채소(어린잎 채소, 치커리, 양상추 등) 적당량 튀김옷 재료: 튀김가루(또는 밀가루) 반 컵, 전분가루 2큰술, 얼음물 약간, 식용유 (튀김용) 선택 재료 (드레싱): 오리엔탈 드레싱 또는 유자 간장 드레싱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레몬즙 약간, 올리브유 살짝) 2. 조리 순서 1.뿔소라 세척 및 찌기:비린내를 잡고 살을 분리하는 과정입니다.뿔소라는 흐르는 물에 솔로 껍데기와 표면을 깨끗이 문질러 씻어줍니다. 찜기에 물을 올리고 소라의 입구가 위로 향하도록 놓은 뒤, 약 10~15분간 쪄줍니다. 2.소라 살 손질하기 (중요):쓴맛이 나는 내장과 이빨을 반드시 제거해 주세요.다 쪄낸 뿔소라는 젓가락을 구멍에 찔러 넣어 살을 쏙 빼냅니다. 딱딱한 딱지를 떼어내고, 몸통 끝에 붙은 **내장(초록·검은색)**은 쓴맛이 나고 배탈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제거합니다. 몸통을 반으로 갈라 가운데에 있는 딱딱한 이빨도 깔끔하게 도려냅니다. 손질된 살은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저며 썰어줍니다. 3.튀김옷 입히기:바삭함을 살리는 비결입니다.손질한 뿔소라 살에 마른 튀김가루(또는 밀가루)를 얇게 한 번 묻혀줍니다. 볼에 튀김가루, 전분가루, 차가운 얼음물을 섞어 너무 걸쭉하지 않은 튀김 반죽물을 만든 뒤, 소라에 골고루 입혀줍니다. 4.바삭하게 튀겨내기:달궈진 기름에 노릇하게 튀겨주세요.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170~180도로 달굽니다. 반죽을 입힌 뿔소라를 넣고 겉면이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약 1~2분간 빠르게 튀겨냅니다. 건져낸 소라는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뺍니다. 5.샐러드 플레이팅 및 완성:채소와 함께 상큼하게 곁들여냅니다.접시 바닥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샐러드 채소를 넓게 깔아줍니다. 그 위에 바삭하게 튀겨낸 뿔소라 튀김을 보기 좋게 올려줍니다. 먹기 직전에 오리엔탈 드레싱이나 유자 소스를 곁들여 드시면 산뜻함과 바삭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초간단 참기름 메밀국수 만들기
재료 메밀 생면 간장이나 콩 발효 에센스 두 숟가락 참기름 두 숟가락 통깨 두 숟가락 김밥 김 or 조미김 쪽파 3줄기 조리 순서 1> 프라이팬에 통깨를 넣고 약불에 살짝 볶아줍니다. (고소해지는데 살짝 입자감있게 갈아주면 더 맛있어요) 2> 김밥 김을 약불에 타지 않게 아주 살짝 구워줍니다. (조미김일 때는 안 하셔도 됩니다) 3> 지퍼백에 김을 넣고 김가루로 만들어 줍니다. 4> 쪽파 3줄기를 쫑쫑 썰어줍니다. 5> 냄비에 물을 많이 받습니다. 6> 면에 붙은 가루를 털어준 뒤 물이 끓을 때 넣어줍니다. (TIP 면이 서로 붙지 않게 꼭 바닥까지 젓가락으로 잘 저어줍니다) 7> 차가운 물(얼음물도 좋아요)에 살살 비벼 체에 밭쳐둡니다. (TIP 살살 비벼 헹궈야 전분기가 남지 않아 깔끔한 면을 맛볼 수 있답니다) 8> 물기를 뺀 메밀면을 접시에 담아줍니다. 9> 김가루와 통깨, 참기름, 간장을 뿌려줍니다. 10> 쪽파를 먹고 싶은 만큼 올려줍니다. 메밀면으로 비빔국수 만들어 먹고 싶네요 메밀이 건강에도 좋고 혈당관리에도 좋은 재료예요 식이섬유도 관리할떄 먹기도 좋아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