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데나 발사믹 식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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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버섯 샐러드
목이버섯: 생목이버섯 200g (또는 건목이버섯 20g을 불려서 준비) 선택 채소: 오이 1/2개, 양파 1/4개,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4개 토핑: 통깨 약간 2. 소스 재료 (새콤달콤 간장 베이스) 간장 2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취향에 따라 매실액으로 대체 가능)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굴소스 0.5큰술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 만드는 순서 1.목이버섯 손질: 건목이버섯을 사용한다면 찬물에 30분 이상 충분히 불린 후, 밑동(딱딱한 부분)을 가위로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찢어줍니다. 생목이버섯은 가볍게 씻은 후 밑동을 정리합니다. 2.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목이버섯을 30초~1분 정도만 살짝 데칩니다. 데친 후에는 즉시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주세요. (이렇게 해야 식감이 꼬들꼬들해집니다.) 3.채소 준비: 오이, 양파, 파프리카는 목이버섯과 비슷한 크기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4.소스 만들기: 위의 분량대로 소스 재료를 모두 섞어 설탕이 잘 녹도록 저어줍니다. 5.버무리기: 볼에 물기를 뺀 목이버섯과 준비한 채소를 담고 소스를 넣어 골고루 버무립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느타리버섯 장아찌
주재료: 느타리버섯 2팩 (약 300~400g), 청양고추 2~3개 (선택) 장아찌물: 간장 1컵, 물 1컵, 설탕 0.5컵, 식초 0.5컵 (종이컵 기준) 팁: 취향에 따라 매실청을 2~3큰술 넣으면 감칠맛이 더 좋아집니다. 조리 순서 버섯 손질: 느타리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줍니다.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버섯을 약 1분간 살짝 데쳐줍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버섯이 흐물거릴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물기 제거: 데친 버섯을 찬물에 헹군 뒤, 면보나 손으로 물기를 아주 꽉 짜주세요. 물기를 잘 제거해야 장아찌가 오랫동안 쫄깃하고 맛있습니다. 장아찌물 끓이기: 냄비에 간장, 물, 설탕을 넣고 팔팔 끓입니다. (식초는 끓고 나서 마지막에 넣으면 풍미가 더 좋습니다.) 담기: 내열 용기에 물기를 짠 버섯과 어슷 썬 청양고추를 담습니다. 붓기: 팔팔 끓는 장아찌물을 버섯에 바로 붓습니다. 마무리: 버섯이 떠오르지 않도록 작은 접시 등으로 눌러준 뒤, 한 김 식으면 뚜껑을 덮어 냉장 보관합니다. 하루 정도 지나면 간이 잘 배어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연어 오이 메밀국수
재료: 메밀면, 구운 연어, 오이, 김, 간장, 식초 만드는 법: 면을 삶아 차갑게 헹군다. 연어와 오이를 올리고 간장·식초 소스를 곁들인다. 포인트: 레몬즙을 약간 넣어도 상큼하다.
열정남자
가지미 순살 샐러드
주재료: 가자미 순살 필렛 2~3장, 어린잎 채소 또는 샐러드용 채소 한 줌, 방울토마토 5~6알 가자미 밑간: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맛술 1큰술, 올리브유 1큰술 드레싱: 간장 1큰술, 올리브유 2큰술, 레몬즙(또는 식초)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조리 순서] 1.가자미 손질: 가자미 순살은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 물기를 제거합니다. 소금, 후추, 맛술을 골고루 뿌려 10분 정도 재워 비린내를 잡습니다. 2.가자미 굽기: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밑간한 가자미를 올립니다. 중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순살이라 금방 익으니 너무 오래 익히지 않아야 살이 부드럽습니다. 다 익은 가자미는 한입 크기로 결대로 찢거나 썰어서 준비합니다. 3.채소 준비: 샐러드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없어야 드레싱 맛이 깔끔합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4.드레싱 만들기: 분량의 드레싱 재료(간장, 올리브유, 레몬즙, 올리고당, 다진 마늘)를 한데 넣고 잘 섞어줍니다. 5.완성하기: 그릇에 준비한 채소를 담고 그 위에 구운 가자미 순살을 올립니다.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아보카도 마요네즈
잘 익은 아보카도: 1개 레몬즙: 1큰술 (식초로 대체 가능) 소금: 3분의 1작은술 설나 또는 꿀: 반 큰술 (선택 사항, 풍미를 더해줍니다) 다진 마늘: 3분의 1작은술 (선택 사항, 알싸한 맛을 원할 때) 식용유 또는 올리브오일: 2큰술 ~ 3큰술 (농도를 맞추기 위해 사용) 만드는 방법 1.아보카도 손질하기 잘 익은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숟가락으로 과육만 파내어 믹서기나 볼에 담아줍니다. 2.재료 넣기 손질한 아보카도에 레몬즙, 소금, 설탕(또는 꿀), 다진 마늘을 넣어줍니다. 3.갈아주기 믹서기나 핸드 블렌더를 사용해 재료가 곱게 섞이도록 갈아줍니다. 블렌더가 없다면 포크나 거품기를 이용해 덩어리가 없도록 곱게 으깨주어도 됩니다. 4.오일로 농도 맞추기 갈아주는 과정에서 뻑뻑하다면 식용유나 올리브오일을 조금씩 넣어가며 부드럽고 크리미한 마요네즈 농도가 되도록 맞춘 후 섞어줍니다. 5.완성 및 보관 완성된 아보카도 마요네즈는 소독한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며, 아보카도가 쉽게 갈변할 수 있으므로 1~2일 내에 빠르게 드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로블ㅎ
아보카도 냉채
준비 재료 (2인 기준) 주재료: 아보카도 1개, 칵테일 새우 15~20마리, 오이 1/2개,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4개씩 (선택: 어린잎 채소나 맛살 약간) 새우 밑간: 맛술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냉채 소스 (겨자 소스): 연겨자 1큰술 간장 1.5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레몬즙 1큰술 (생략 가능) 참기름 약간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아보카도: 씨를 중심으로 칼집을 넣어 반으로 가른 뒤 씨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겨 한 입 크기(큐브 모양)로 썰어줍니다. 오이와 파프리카: 깨끗이 씻은 후 아보카도와 비슷한 크기로 채 썰거나 네모나게 썹니다. 2. 새우 데치기 칵테일 새우는 끓는 물에 맛술 1큰술을 넣고 약 1~2분간 데쳐낸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취향에 따라 소금, 후추로 가볍게 밑간을 해도 좋습니다.) 3. 소스 만들기 분량의 소스 재료(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 레몬즙, 참기름)를 볼에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줍니다. Tip: 연겨자는 덩어리지지 않도록 소량의 소스에 먼저 갠 후 전체 재료와 섞어주면 좋습니다. 4. 버무리기 및 플레이팅 넓은 볼에 손질해 둔 아보카도, 오이, 파프리카, 데친 새우를 넣습니다. 준비한 냉채 소스를 부은 뒤, 아보카도가 으깨지지 않도록 숟가락이나 주걱으로 가살스럽게(가볍게) 섞어줍니다. 접시에 예쁘게 담아내면 상큼하고 톡 쏘는 맛이 일품인 아보카도 냉채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양상추 피클
주재료: 양상추 1/2통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부재료(선택): 오이 1개, 양파 1/2개, 청양고추 1~2개 (취향껏 넣으면 매콤하고 맛있습니다) 피클 물: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컵, 소금 1큰술, 피클링 스파이스 1큰술 (없으면 통후추와 월계수 잎으로 대체 가능) [만드는 순서] 1.채소 손질: 양상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최대한 확실하게 제거해 주세요. 물기가 남아있으면 피클이 빨리 무를 수 있습니다. 오이, 양파, 고추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열탕 소독한 유리병에 모든 채소를 차곡차곡 담아주세요. 2.피클 물 끓이기: 냄비에 물, 설탕, 소금, 피클링 스파이스를 넣고 끓입니다. 설탕과 소금이 다 녹고 팔팔 끓어오르면 마지막에 식초를 넣고 한소끔만 더 끓인 뒤 바로 불을 끕니다. (식초를 나중에 넣어야 향이 날아가지 않아요.) 3.붓기: 끓는 상태의 피클 물을 채소를 담아둔 유리병에 바로 부어줍니다. 양상추가 뜨거운 물에 숨이 죽으며 국물에 잠기게 됩니다. 4.숙성: 병 뚜껑을 바로 닫지 말고, 실온에서 한 김 식힌 후 뚜껑을 닫아주세요. 하루 정도 냉장고에서 숙성시킨 뒤 바로 드셔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로블ㅎ
양상추 그릭 샐러드
기본 채소: 양상추 1/4통, 오이 1/2개, 방울토마토 10개, 적양파 1/4개 그릭 샐러드 핵심 재료: 페타 치즈 50g (또는 그릭 요거트 2큰술), 블랙 올리브 또는 그린 올리브 6~8개 드레싱 재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3큰술 레몬즙 1.5큰술 (또는 화이트 와인 식초) 다린 마늘 0.5작은술 (선택사항)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건조 오레가노 (또는 파슬리가루) 약간 👩🍳 만드는 방법 1。채소 손질하기 양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한 입 크기로 뜯거나 썰어줍니다. 오이는 반으로 갈라 큼직하게 반달 모양으로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줍니다. 적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을 빼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다진 마늘,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상큼하고 깔끔한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3。재료 섞기 및 플레이팅 큰 볼에 손질해 둔 양상추, 오이, 방울토마토, 적양파를 넣습니다. 준비한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양상추의 아삭함이 살도록 살살 섞어주세요.) 4。토핑 올리기 샐러드를 접시에 담고, 그 위에 올리브와 페타 치즈를 깍둑썰거나 손으로 으깨어 얹어줍니다. 마지막으로 건조 오레가노나 파슬리가루를 살짝 뿌려주면 지중해 풍미가 가득한 그릭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골뚜기 숙회샐러드
주재료: 꼴뚜기 (생물 또는 자숙), 어린잎 채소 또는 양상추, 파프리카, 양파, 오이 등 취향껏 준비 초고추장 드레싱: 고추장 2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취향에 따라 레몬즙을 추가하면 더 상큼합니다.) 만드는 방법 1. 꼴뚜기 손질 및 데치기 손질: 생물 꼴뚜기라면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눈과 입은 취향에 따라 제거해 주세요. 데치기: 끓는 물에 청주나 맛술 1큰술을 넣고, 꼴뚜기를 넣어 살짝만 데쳐줍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질겨지므로, 물이 다시 끓어오르고 색이 변하면 바로 건져주세요.) 식히기: 데친 꼴뚜기는 바로 찬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고 식혀둡니다. 2. 채소 준비 준비한 샐러드 채소(양상추, 파프리카, 오이 등)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거나 손으로 뜯어 준비합니다. 양파는 채를 썰어 찬물에 잠시 담가 매운기를 빼고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3. 드레싱 만들기 분량의 재료(고추장, 식초, 설탕, 올리고당, 다진 마늘, 참기름)를 모두 섞어 새콤달콤한 초고추장 드레싱을 만듭니다. 4. 완성하기 접시에 손질한 채소를 먼저 깔아줍니다. 그 위에 데쳐둔 꼴뚜기를 올립니다. 먹기 직전에 준비한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완성합니다. (미리 뿌려두면 채소에서 물이 나올 수 있으니 드시기 직전에 뿌리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마샐러드
주재료: 마 200g, 샐러드 채소(양상추, 치커리, 로메인 등) 두 줌, 방울토마토 5~6개 선택 재료: 오이 1/3개, 파프리카 약간, 견과류(아몬드나 호두) 한 줌 유자 오리엔탈 드레싱 (추천): 간장 2큰술 올리브유 2큰술 식초 1큰술 유자청 1큰술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레몬즙 1큰술 참깨 약간 2. 만드는 순서 ① 마 손질하기 1.마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필러(감자 깎는 칼)로 껍질을 벗깁니다. ② 채소 준비하기 1.샐러드 채소는 찬물에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탈수하여 한입 크기로 뜯어둡니다. 2.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오이나 파프리카가 있다면 먹기 좋은 크기로 채 썰거나 편 썰어줍니다. ③ 드레싱 만들기 1.준비한 드레싱 재료(간장, 올리브유, 식초, 유자청, 레몬즙, 참깨)를 볼에 넣고 잘 섞어줍니다. 상큼한 유자청이 마의 덤덤한 맛을 잘 잡아줍니다. ④ 완성하기 1.접시에 준비한 샐러드 채소를 먼저 소복하게 깔아줍니다.
로블ㅎ
꽃송이버섯샐러드
주재료: 꽃송이버섯 100g (약 1송이), 샐러드용 채소(양상추, 로메인, 치커리 등) 두 줌, 방울토마토 4~5개, 오이 1/4개 선택 재료: 데친 연근 슬라이스 3~4조각, 조각 과일(황도나 배), 다진 견과류 약간 참깨 오리엔탈 드레싱: 간장 2큰술, 식초 2큰술, 올리브유 1큰술, 올리고당(또는 매실청) 1.5큰술, 참기름 0.5큰술, 볶은 참깨 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 만드는 순서 꽃송이버섯은 열에 약하고 쉽게 숨이 죽을 수 있으므로 데치는 시간과 타이밍이 가장 중요합니다. 1.버섯 밑동 정리 및 세척:소요 시간: 3분.꽃송이버섯은 아래쪽의 단단한 밑동을 칼로 살짝 잘라냅니다. 워낙 겹겹이 뭉쳐 있어 이물질이 있을 수 있으니, 찬물에 담가 가볍게 흔들어 가며 구석구석 씻어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결을 따라 뜯어줍니다. 2.살짝 데치기 (핵심 단계):소요 시간: 1분 (데치는 시간은 15초 내외).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 0.5작은술을 넣어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손질한 꽃송이버섯을 넣고 딱 15초~20초 사이로 아주 살짝만 데쳐냅니다. 3.잔열 식히기 및 물기 제거:소요 시간: 2분.데쳐낸 버섯은 곧바로 찬물(또는 얼음물)에 헹궈 열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그래야 특유의 꼬들거리는 식감이 살아납니다. 체에밭쳐 둔 뒤 손으로 지긋이 짜서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 줍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드레싱이 겉돌아 싱거워집니다. 4.부재료 손질 및 드레싱 준비:소요 시간: 5분.샐러드 채소는 씻어서 물기를 빼고 한입 크기로 뜯어둡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오이는 얇게 편 썰어줍니다. 분량의 드레싱 재료(간장, 식초, 올리브유 등)를 한데 섞어 설탕이나 올리고당이 잘 녹을 때까지 저어줍니다. 5.플레이팅 및 완성:소요 시간: 1분.넓은 볼이나 접시에 준비한 샐러드 채소와 오이, 토마토를 먼저 깐 뒤, 주인공인 흰 꽃송이버섯을 중앙에 소복하게 올려줍니다. 먹기 직전에 참깨 오리엔탈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가볍게 버무려 줍니다. 취향에 따라 다진 견과류를 뿌려 고소함을 더해도 좋습니다.
로블ㅎ
굴비 샐러드
주재료: 굴비 2~3마리, 어린잎 채소(또는 양상추, 치커리 등) 2줌, 양파 1/4개, 파프리카 약간 드레싱: 간장 2큰술,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또는 식초)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깨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1.굴비 손질 및 굽기: 굴비는 비늘을 긁어내고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제거합니다. 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핵심: 구운 굴비는 한 김 식힌 뒤, 가시를 발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살을 결대로 찢어 준비합니다. 2.채소 준비: 어린잎 채소는 찬물에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양파와 파프리카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살짝 담가 매운기를 빼고 물기를 털어냅니다. 3,드레싱 만들기: 분량의 드레싱 재료(간장, 올리브유, 레몬즙, 올리고당, 다진 마늘, 후추)를 골고루 섞습니다. 4.담아내기: 넓은 접시에 손질한 채소를 골고루 깔고, 그 위에 준비한 굴비 살을 올립니다. 먹기 직전에 준비한 드레싱을 골고루 뿌리고 참깨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금귤 샐러드
준비 재료 (2인분 기준) 주재료: 금귤 10~12개 샐러드용 채소 (어린잎 채소, 루꼴라, 양상추 등) 적당량 리코타 치즈 또는 모짜렐라 치즈 약간 (선택 사항) 견과류 (아몬드 슬라이스, 호두 등) 약간 드레싱 재료: 올리브오일 3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1.5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금귤 세척 및 손질하기 금귤은 껍질째 먹으므로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푼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꼭지를 떼어내고, 0.3cm 두께로 동글동글하게 슬라이스합니다. 중간에 있는 씨는 쓴맛을 낼 수 있으므로 이쑤시개나 포크를 이용해 꼼꼼히 빼냅니다. 2.채소 준비하기 샐러드 채소는 찬물에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줍니다. (물기가 있으면 드레싱이 싱거워져요.)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이나 유리병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꿀(또는 올리고당), 소금, 후추를 넣고 설탕과 소금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4.버무리기 및 플레이팅 큰 볼에 물기를 뺀 채소와 손질한 금귤 슬라이스를 넣습니다. 준비한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접시에 예쁘게 담은 뒤, 리코타 치즈나 다진 견과류를 얹어주면 더욱 풍미가 좋아집니다.
로블ㅎ
짠맛에 익숙해지면 계속 더 짜게 먹게 된다네요
혈압 때문에 소금을 줄여야 한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평소 입맛 자체가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국이나 찌개를 먹을 때도 처음에는 싱겁게 느껴지면 자꾸 간을 더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소금이나 양념을 조금씩 줄여가면 시간이 지나면서 싱거운 음식에도 어느 정도 익숙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김치나 젓갈처럼 원래 짠 음식도 한 번에 끊으려고 하기보다 먹는 양을 조금 줄이고 국물 섭취를 줄이는 식으로 시작하는 게 현실적이고요 저염식을 시작할 때 너무 심심하게 먹으면 오래 유지하기 힘드니까 마늘이나 파, 후추, 식초 같은 재료로 맛을 더하는 방법도 괜찮겠어요 😊
이하린80
저당 돼지고기 숙주나물찜 레시피 💚
저당 돼지고기 숙주나물찜 레시피 💚 기본 재료 - 돼지고기 앞다리살 또는 등심 200g - 숙주나물 250g - 양파 1/2개 - 대파 1/2대 💚 알룰로스 저당 간장소스 - 저염 간장 1큰술 - 알룰로스 1작은술 - 식초 1큰술 - 다진 마늘 1/2작은술 - 물 1큰술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 숙주나물은 깨끗하게 씻고 물기를 빼주세요. 양파와 대파는 채 썰어 준비해요. 2. 돼지고기 준비하기 – 돼지고기는 얇게 썰어 맛술과 후추로 가볍게 밑간해 주세요. 3. 숙주 깔기 – 넓은 팬이나 냄비 바닥에 숙주나물과 양파를 듬뿍 깔아주세요. 4. 돼지고기 올리기 – 숙주 위에 돼지고기를 겹치지 않도록 펼쳐 올리고 대파를 뿌려주세요. 5. 찜으로 익히기 – 물 3큰술을 넣고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약 8~12분간 쪄주세요. 고기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고 속까지 충분히 익혀주세요. 6. 소스 만들기 – 간장, 알룰로스, 식초, 다진 마늘, 참기름을 섞어 저당 간장소스를 만들어주세요. 7. 완성! – 촉촉하게 익은 돼지고기와 아삭한 숙주를 함께 집어 소스에 찍어 먹으면 끝! 💕 다이어트 중에도 고기가 당길 때 부담 없이 만들어 먹기 좋은 돼지고기 숙주나물찜! 아삭한 숙주나물에 부드러운 돼지고기를 듬뿍 올려 찌고,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넣은 저당 간장소스를 곁들이면 맛있고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합니다 :)
러블리베이지
두부 샐러드
두부 1/2모 참기름, 간장, 마늘소금 방울토마토 1컵 분량 샐러드 오이 1/2개 콩 2큰술 옥수수 2큰술 올리브 5개 견과류 2큰술 드레싱 올리브오일 6큰술 발사믹 비네거 3큰술 레몬즙 3큰술 홀그레인 머스타드 1큰술 소금 넉넉한 2~3꼬집 후추 약간 메이플시럽 1~2큰술 만드는 방법 1.분량의 재료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 주세요. 2.두부는 한입 크기로 잘라 오븐용기에 담고 20분간 구워 주세요. 3.콩과 옥수수는 전자렌지에 익혀 주세요. 4.구운 두부에 참기름, 마늘소금, 간장을 넣고 골고루 섞어 주세요. 5.방울토마토와, 오이는 먹기 좋게 썰어 주세요. 6.접시에 잎채소, 구운 두부, 방울토마토, 오이, 콩과 옥수수를 얹어 주세요. 7.올리브와 견과류를 잘게 썰어서 얹고 드레싱을 뿌려 내세요.
송쩡
참치 김치 비빔국수
재료: 소면, 참치, 김치, 오이, 식초, 고추장 만드는 법: 면을 삶아 헹군다. 잘게 썬 김치와 참치, 오이를 넣고 양념에 비빈다. 포인트: 김치의 국물을 조금 넣으면 양념이 잘 섞인다.
열정남자
새우 토마토 소바
재료: 메밀면, 새우, 토마토, 오이, 간장, 식초 만드는 법: 면을 삶아 찬물에 헹군다. 새우와 토마토, 오이를 올리고 간장·식초 양념을 곁들인다. 포인트: 더운 날 차갑게 먹기 좋다.
열정남자
컬리플라워 라이스비빔밥 레시피
재료 400 g 컬리플라워 작은 송이 2 pcs 달걀 150 g 베이비 시금치 140 g 당근 150 g 표고버섯 1 tbsp 간장 1 tsp 참기름 1 tsp 고추장 1 tsp 쌀 식초 2 tsp 카놀라유 1 tsp 깨 레시피 1> 컬리플라워를 송이송이 떼어낸 후 짧게 끊어가며 갈아주세요. 쌀알 크기 정도의 거친 알갱이가 될 때까지요. 약간 덩어리진 듯한 식감이 좋아요. 2> 넓은 논스틱 팬을 중강 불에 올리고 카놀라유 1 작은술을 넣어주세요. 팬이 달궈지면 컬리플라워 라이스를 넣고 소금으로 가볍게 간해주세요. 6~8분간 가끔 뒤적여가며 볶아주세요. 알갱이가 살짝 노릇해지고 수분이 완전히 날아갈 때까지요. 3> 팬을 깨끗이 닦은 후 다시 중강 불에 올리고 오일을 몇 방울 떨어뜨려 주세요. 얇게 썬 표고버섯을 한 겹으로 펼쳐 넣고 2분간 그대로 두어 색이 나게 구워주세요. 그 다음 뒤적여가며 2~3분 더 볶아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간장 절반을 넣고 가볍게 섞은 후 접시에 옮겨 담으세요. 4> 같은 팬에 베이비 시금치와 물 1 큰술을 넣고 30초 정도 한두 번 뒤적여가며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체에 옮겨 담아 여분의 물기를 부드럽게 짜내세요. 간장을 살짝 뿌려 간해주세요 5> 팬을 센 불에 올리고 남은 카놀라유 1 작은술을 넣어주세요. 채 썬 당근을 넣고 약 2분간 빠르게 볶아주세요. 살짝 부드러워지면서도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어야 해요. 남은 간장으로 간한 후 따로 덜어두세요. 6> 작은 논스틱 팬에 중불로 달걀을 하나씩 부쳐주세요. 달걀이 익는 동안 작은 그릇에 고추장, 참기름, 쌀 식초를 넣고 섞어 묽고 윤기 있는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7> 컬리플라워 라이스가 담긴 각 그릇 가장자리에 버섯, 시금치, 당근을 보기 좋게 나눠 담아주세요. 중앙에 부친 달걀을 올리고 고추장 소스를 뿌린 후 참깨를 솔솔 뿌려주세요. 바로 드세요. 밥 대신 컬리플라워를 볶아넣은 컬리플라워 라이스가 들어갔어요 많은 채소들과 계란과 같이 슥슥 비벼먹으면 맛이 좋을것 같네요,. 저혈당 식단이면서도 푸짐하게 즐기는 듯한 만족감을 주는 식사가 될 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독일식 오이 요거트 샐러드 레시피
재료 1 pcs 오이 0.75 tsp 소금 150 g 그릭 요거트 1 tbsp 화이트 와인 식초 1 pcs 마늘 2 tbsp 딜 0.5 tsp 에리스리톨 0.25 tsp 후추 레시피 1> 오이를 씻어 양쪽 끝을 잘라내고 껍질은 벗기지 마세요. 껍질에는 당분 흡수를 더욱 늦추는 섬유질이 들어있습니다. 2~3mm 두께로 아주 얇게 썰어주세요. 2> 썬 오이를 볼 위에 놓인 체에 담으세요. 고운 소금을 뿌리고 부드럽게 섞어 소금이 고루 묻도록 한 다음 8~10분간 그대로 두세요 3> 오이를 재운 후, 손으로 오이 조각을 부드럽게 짜거나 깨끗한 키친타월에 싸서 단단히 눌러 최대한 많은 수분을 제거하세요. 4> 중간 크기의 믹싱 볼에 그릭 요거트, 화이트 와인 식초, 간 마늘, 다진 딜, 에리스리톨을 넣고 드레싱이 완전히 부드럽고 균일해질 때까지 휘저어 섞으세요 5> 드레싱에 갓 갈아낸 후추를 넉넉히 뿌려 간을 맞추세요. 6> 물기를 뺀 오이 조각을 드레싱이 있는 볼에 넣으세요. 주걱이나 큰 숟가락으로 모든 오이 조각에 드레싱이 고루 묻도록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7> 맛을 보고 간을 맞추세요. 좀 더 새콤한 맛을 원하면 식초를 조금 더 넣고, 소금이 부족하면 한 꼬집 더 넣으세요. 접시에 담아 완성합니다 그릭요거트와 오이만남이 기대되는 샐러드 레시피예요 대체당이 들어가서 단맛이 나도 부담이 적고 식초도 새콤하게 맛을 내겠어요 신진대사에 도움을 주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되게 도와주는 샐러드 입니다
메가망나뇽
가지덮밥
통통하고 신선한 가지를 준비한다. 납작하게 또는 반달 모양 등등 원하는 모양대로 잘라준다. 가지에 격자무늬로 칼집을 내주면 양념에 잘 배어들어서 조금더 맛있어진다는 사실~ 프라이팬에 가지를 구워준다. 설탕 1 숟가락 쯔유 한 숟가락 진간장 한 숟가락 올리고당 한 숟가락 식초 한가락넣고 잘 섞어주면 양념장 끝 가지를 뒤집어서도 구워준다. 양념장을 조금씩 부어준다. 남은 양념장에 물을 조금 넣어 휘휘 섞어준 후 알뜰하게 넣어준다. 요렇게 자글자글 끓여주면서 가지가 보들해지고 양념이 잘 배어들면 완성~ 따뜻한 밥을 담아준다. 가지를 소복히 올려준다. 버터 한 조각을 올려준다. 그리고 중간중간 매콤함을 위해서 크러쉬드 레드페퍼를 준비한다.
송쩡
곤약냉채
콩나물은 끓는 물에 데쳐 찬물에 헹궈 체에 받쳐놓아 물기를 빼두고, 당근 적양배추 오이 는 얇게 채썰어 놓습니다. 양념장 재료도 보울에 미리 섞어놓구요 연겨자 1T liquid aminos 1T 레몬쥬스 3T ACV 3T 알룰로스 2T 들기름/참기름 2T 히말라야소금 1/2t 깨소금 4T 곤약면은 끓는 물에 식초 두 숟가락 넣고 데쳐서 찬물에 헹군 다음 체반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채소들을 플레이팅하고 각자 곤약면을 덜어 채소와 드레싱을 얹어 비벼먹으면 돼요.
송쩡

🥕 당근 두부샐러드
🥕 당근 두부샐러드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당근 1/2개(약 100g), 두부 180g 기본 양념 진간장 1/2큰술, 식초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통깨 약간,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당근은 깨끗하게 씻어 껍질을 벗긴 뒤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고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중불에서 두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작은 그릇에 진간장, 식초, 참기름을 넣고 숟가락으로 골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줍니다. 접시에 당근과 구운 두부를 담고 드레싱을 뿌린 뒤 통깨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아삭한 당근과 고소한 두부가 잘 어울려요. 재료가 간단하고 부담 없이 먹기 좋은 다이어트 샐러드예요
팔망미인
참외 회무침
참외 1개 원하는 횟감(광어, 우럭, 연어 등) 150~200g 미나리 한 줌 (또는 오이 1/2개)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양념장: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2큰술 (취향에 따라 조절) 설탕 1큰술 (참외가 달면 줄이세요)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순서 참외 손질: 참외는 껍질을 얇게 깎아내고, 반으로 갈라 씨 부분은 숟가락으로 긁어 제거합니다. 그 후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부재료 준비: 횟감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미나리는 5cm 길이로 썰고,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매운기를 뺀 뒤 물기를 제거합니다.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주세요.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매실청, 다진 마늘)를 한데 섞어 미리 만들어 둡니다. 버무리기: 넓은 볼에 참외, 횟감, 미나리, 양파를 넣고 양념장을 넣어 가볍게 무쳐줍니다. 횟감이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로블ㅎ
참치마요
볼에 달걀을 모두 넣고 잘 섞은 다음, 소금과 후춧가루를 한 꼬집 넣어 간을 해주세요. 2. 뜨겁게 달군 팬에 달걀물을 붓고, 살짝 익었을 때 휘저어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어줍니다. 3. 망에 걸러 기름기를 빼준 참치에 마요네즈 2T, 가루 알룰로스 1T, 식초 1T를 넣어 섞어줍니다. 4. 간장 양파를 만들어줄게요. 팬에 간장소스 재료를 모두 넣고, 끓기 시작하면 썰어둔 양파를 넣어주세요. 양파의 숨이 죽고 양념이 배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불에서 졸여줍니다. 5. 현미곤약밥 위에 스크램블 에그, 간장 양파, 참치마요를 차곡차곡 올려주세요
송쩡
청경채 연어샐러드
연어: 150~200g (슬라이스 또는 큐브형) 청경채: 2~3포기 선택 재료: 양파(얇게 채 썬 것), 방울토마토, 레몬 슬라이스, 견과류(아몬드 슬라이스 등) [드레싱 추천 - 오리엔탈 스타일] 간장 2큰술, 올리브유 2큰술, 식초(또는 레몬즙) 1큰술, 올리고당(또는 꿀)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청경채 손질: 청경채는 밑동을 자르고 잎을 한 장씩 떼어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취향에 따라 끓는 물에 10초 정도 살짝 데쳐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짜주면 더 부드럽고 아삭합니다.) 연어 준비: 연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비린내에 민감하시다면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잠시 두세요. 부재료 준비: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매운기를 빼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줍니다. 드레싱 만들기: 분량의 재료를 모두 섞어 오리엔탈 드레싱을 만듭니다. 플레이팅: 접시에 손질한 청경채를 깔고, 그 위에 연어와 준비한 부재료들을 보기 좋게 올립니다. 마무리: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연어 육회 비빔밥
1. 재료 준비 메인 재료: 생연어(횟감용) 150g~200g, 따뜻한 밥 1공기 채소류: 상추, 깻잎, 양파(얇게 채 썰어 매운맛 제거), 무순, 어린잎 채소 등 취향껏 선택 재료: 달걀노른자 1개, 날치알, 김가루, 고추냉이 2. 연어 육회 양념장 (황금 비율) 연어를 깍둑썰기(약 1.5cm 크기)한 뒤 아래 양념에 먼저 버무려두면 간이 잘 배어 훨씬 맛있습니다. 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올리고당 또는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볶은 깨 약간 3. 비빔 고추장 (따로 곁들이는 용) 고추장 2큰술 식초 1큰술 매실청 또는 올리고당 1큰술 참기름 0.5큰술 👨🍳 만드는 순서 연어 손질: 횟감용 연어는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살짝 닦아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준비한 연어 육회 양념장에 넣고 가볍게 버무려 냉장고에 잠시 둡니다. 채소 준비: 상추와 깻잎은 얇게 채 썰고, 양파는 슬라이스하여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매운기를 뺀 뒤 물기를 제거합니다. 그릇 담기: 넓은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준비한 채소들을 둘러 가며 놓습니다. 마무리: 가운데 공간에 양념한 연어를 듬뿍 올리고, 마지막으로 달걀노른자를 중앙에 톡 얹어줍니다. 완성: 취향에 따라 김가루나 날치알을 뿌려 마무리합니다. 비빔 고추장은 한꺼번에 넣지 말고 조금씩 넣어가며 간을 맞추세요!
로블ㅎ
연어 탕수
주재료: 연어(횟감용 또는 스테이크용) 300g, 전분가루(감자전분 추천), 식용유 연어 밑간: 청주(또는 미림)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채소 재료: 양파 1/4개, 당근 약간, 오이 약간, 목이버섯이나 파프리카(선택 사항) 탕수 소스: 물 1컵(200ml), 간장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4큰술, 전분물(전분 1 : 물 1 비율) [만드는 방법] 1. 연어 손질 및 밑간하기 연어는 한입 크기(사각 썰기)로 두툼하게 썹니다.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뒤 청주, 소금, 후후로 밑간을 하여 10분 정도 둡니다. 2. 튀김옷 입히기 밑간한 연어에 전분가루를 고루 묻힙니다. 가루를 묻힌 후 살짝 털어내야 튀김옷이 두꺼워지지 않습니다. (더 바삭하게 원하신다면 전분가루에 약간의 물을 섞어 눅진한 앙금을 만든 뒤 버무려도 좋습니다.) 3. 연어 튀기기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온도가 올라가면 연어를 넣고 튀깁니다. 연어는 금방 익으므로 겉면이 노릇하고 바삭해질 정도로만 튀겨낸 뒤, 체에 밭쳐 기름을 뺍니다. (두 번 튀기면 훨씬 바삭합니다.) 4. 탕수 소스 만들기 냄비에 물, 간장, 식초, 설탕을 넣고 끓입니다. 소스가 끓어오르면 손질해 둔 채소(양파, 당근 등)를 넣고 살짝 익힙니다.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전분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농도를 걸쭉하게 맞춥니다.
로블ㅎ
백합무침
주재료: 백합 500g~1kg (조개류), 미나리 한 줌, 오이 1/2개,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또는 올리고당),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순서 1. 백합 손질 및 삶기 해감: 백합은 소금물에 1~2시간 정도 담가 어두운 곳에 두어 해감합니다. 삶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백합을 넣은 뒤, 입이 벌어질 때까지 삶아줍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질겨지니 입이 벌어지면 바로 건져내세요.) 살 분리: 삶은 백합은 살만 따로 발라내어 체에 밭쳐 물기를 살짝 제거합니다. (조개 삶은 물은 버리지 말고 찌개나 국물 요리에 활용하세요.) 2. 채소 손질 미나리는 5cm 길이로 썰고, 오이는 반으로 갈라 어슷썰기 합니다. 양파와 청양고추도 채 썰어 준비합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다진 마늘)를 골고루 섞어 둡니다. 미리 만들어두면 고춧가루가 불어 맛이 더 깊어집니다. 4. 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백합살과 채소를 모두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채소의 숨이 너무 죽지 않게 가볍게 살살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만드는 팁 미나리 활용: 백합의 바다 향과 미나리의 향긋함이 정말 잘 어울립니다. 미나리가 없다면 쑥갓이나 상추를 활용해도 좋습니다. 물기 제거: 무치기 직전에 채소와 백합의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야 양념이 겉돌지 않고 끝까지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신선도 확인: 백합은 신선도가 매우 중요하므로 구입 직후 바로 조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로블ㅎ
여주 냉채족발
주재료: 시판 족발 200~250g, 오이 1/2개, 양파 1/4개, 파프리카(색깔별로) 약간, 양배추 한 줌, (선택) 해파리냉채용 해파리 겨자 소스: 연겨자 1~1.5큰술 (취향껏 조절) 진간장 2큰술, 식초 4큰술, 설탕 2~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레몬즙 1큰술 통깨(곱게 간 것) 1/2큰술, 참기름 1작은술, 소금 한 꼬집 👨🍳 만드는 법 족발 준비: 냉장 보관된 족발이라면 전자레인지에 살짝(약 1분 내외)만 데워 껍질을 촉촉하게 만든 뒤, 먹기 좋은 얇은 두께로 썰어주세요. 너무 오래 데우면 고기가 퍽퍽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채소 손질: 오이, 양파, 파프리카, 양배추 등 모든 채소를 일정한 두께로 가늘게 채 썹니다. 얇게 채를 썰어야 족발과 소스가 잘 어우러집니다. 양파는 채 썬 뒤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기를 빼고 물기를 털어내면 더 깔끔합니다. 소스 만들기: 분량의 재료(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마늘 등)를 고루 섞어줍니다. 팁: 겨자와 설탕이 뭉치지 않게 식초를 조금씩 넣으며 충분히 저어주세요. 마지막에 곱게 간 통깨를 넣으면 훨씬 고소한 풍미가 살아납니다. 플레이팅: 넓은 접시에 채 썬 채소를 색감이 겹치지 않게 빙 둘러 담고, 가운데 족발을 올립니다. 먹기 직전에 소스를 뿌려 버무리거나, 따로 찍어 드셔도 좋습니다.
로블ㅎ
미나리 해독주스
1. 기본 재료 및 추천 조합 미나리의 향이 강하기 때문에, 단맛이 있는 채소나 과일을 함께 넣으면 훨씬 먹기 편합니다. 기본 재료: 미나리(한 줌) 추천 궁합: 과일류: 사과, 배, 오렌지 (당도와 상큼함으로 미나리의 쓴맛과 향을 중화) 채소류: 당근, 오이, 비트, 양배추 (영양소 보충 및 해독 효과 증대) 기타: 너무 걸쭉하거나 단맛이 부족하면 올리고당을 조금 넣어도 좋습니다. 2. 만드는 순서 미나리 세척 (매우 중요): 미나리에는 잔류 농약이나 이물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식초를 푼 물이나 베이킹소다물에 5~1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궈주세요. 재료 손질: 미나리와 함께 준비한 과일(사과, 배 등)과 채소를 믹서기나 착즙기에 넣기 좋게 적당한 크기로 썹니다. 갈기/착즙: 준비된 재료를 모두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착즙기 활용: 맑은 주스 형태로 마시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믹서기 활용: 식이섬유까지 모두 섭취하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너무 걸쭉하다면 물을 약간 추가하세요.)
로블ㅎ
샐러드 피클
주재료: 오이 2개, 무 1/4토막, 당근 1/2개, 파프리카(빨강, 노랑) 각 1/2개씩, 적채(보라색 양배추) 약간 피클물 재료: * 물 2컵 (400ml) 설탕 1컵 (200ml) 식초 1컵 (200ml) 굵은 소금 1큰술 피클링 스파이스 1큰술 (없다면 통후추와 월계수 잎으로 대체 가능) 2. 만드는 순서 ① 채소 손질하기 모든 채소는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오이는 동그란 모양을 살려 썰고, 무와 당근은 직사각형 모양이나 깍둑썰기를 하면 보기 좋습니다. ② 피클물 끓이기 냄비에 물, 설탕, 소금, 피클링 스파이스를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팔팔 끓여줍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식초를 넣어 한소끔 더 끓인 뒤 불을 끕니다. (식초를 나중에 넣어야 산미와 향이 날아가지 않아요.) ③ 피클물 붓기 열탕 소독한 유리병에 손질한 채소를 차곡차곡 담습니다. 중요: 피클물이 뜨거울 때 채소가 담긴 병에 바로 부어주세요. 그래야 채소의 아삭한 식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