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프레첼 매콤한 비프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미니 프레첼 매콤한 비프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바지락 볶음
주재료: 바지락 500g 부재료: 마늘 56개 (편으로 썰기), 페퍼론치노 또는 청양고추 12개 (매콤한 맛을 원할 때) 양념: 무염 또는 가염 버터 2큰술, 맛술(또는 청주) 2큰술, 다진 마늘 약간, 소금·후추 약간, 쪽파 또는 파슬리가루 (선택) 만드는 방법 1.바지락 해감하기 (가장 중요) 바지락을 깨끗한 물에 2~3회 바락바락 씻어 겉면의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찬물 1L당 소금 2큰술 정도를 녹여 짭조름한 소금물을 만들고, 바지락을 넣은 뒤 검은 비닐봉지를 씌우거나 어둡게 해 1~2시간 동안 해감해 주세요. 해감이 끝나면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2.향신 재료 볶기 달군 팬에 버터 1큰술을 넣고, 편으로 썰어둔 마늘과 페퍼론치노(또는 청양고추)를 넣어 중약불에서 마늘이 노릇해지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줍니다. 3.바지락 넣고 볶기 손질해 둔 바지락을 팬에 넣고 마늘 버터와 함께 가볍게 볶아줍니다. 맛술(또는 청주) 2큰술을 넣고 팬뚜껑을 덮은 뒤 약 2~3분간 김을 올려 바지락이 입을 벌리도록 익혀줍니다. 4.버터와 후추로 풍미 더하기 바지락이 입을 벌리면 뚜껑을 열고 남은 버터 1큰술을 마저 넣어 풍미를 더해줍니다. 간을 보고 부족하면 소금을 살짝 더하고, 후추를 톡톡 뿌려 가볍게 섞은 뒤 불을 끕니다. 5.완성하기 그릇에 담은 후 송송 썬 쪽파나 파슬리가루를 살짝 뿌려주면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로블ㅎ
비만치료제 확산과 체중관리 열풍이 식품업계의 제품 전략까지 바꾸고 있다.
적게 먹는 사람이 늘면서 식품 총섭취량 자체가 줄어드는 이른바 '식품절벽'에 대한 우려 속에서 관련 업체들은 단순히 저당·저칼로리를 내세우는 데서 나아가 한 끼의 양은 줄이고 단백질·식이섬유 등 영양 밀도는 높인 제품을 강화하고 있다. 18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실제로 먹는 양과 식품 소비는 줄어들고 있다. 반면 건강보조식품 지출은 10.8% 늘었다. 먹는 양은 줄이면서도 건강과 영양에는 돈을 쓰는 소비가 뚜렷해지는 셈이다. 제품 변화의 한 축은 '한 끼의 소형화'다. CJ제일제당은 지난달 110g짜리 '햇반 미니밥'을 출시했다. 스팸에서도 소용량 제품 매출 비중이 2023년 59%에서 지난해 66%로 상승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밥의 종류를 바꾸거나 섭취량을 줄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업체들은 줄어든 한 끼에 영양을 더 채우고 있다. 대상은 지난달 단백질·식이섬유·칼슘을 강화한 85㎉ '콩담백면 플러스'를, 풀무원은 지난 6월 국산콩으로 만든 25㎉ '슬림핏 콩면'을 각각 내놨다. 풀무원은 앞으로 식물성 브랜드 '지구식단'을 통해 단백질·통곡물·채소를 균형 있게 담은 식사형 제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저당·제로 경쟁도 '빼기'에서 '빼고 채우기'로 진화하고 있다. 대상 청정원 저당 소스의 올해 1~9월 매출은 370% 증가했고, 매일유업 저당두유도 14% 늘었다. 롯데웰푸드는 설탕·당류 제로에 단백질까지 더한 '제로 프로틴 초코바'를 개발해 출시를 준비 중이다. 단백질을 얻는 원료도 다양해지고 있다. 동원F&B는 참치·명태 등 수산 단백질을 '블루 프로틴'으로 키워 어린이·고령층 식품과 기능성 식품으로 확대하기 위한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매일유업도 유청부터 동·식물성 혼합, 식물성 단백질까지 제품군을 세분화하고 있다. 이 같은 소비 변화는 외식업체에서도 확인된다. 현대그린푸드의 텍사스로드하우스는 올해 1~9월 매출이 23% 늘었는데, 특히 전체 매출에서 스테이크 비중이 63%에서 71%로 높아졌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운영하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도 같은 기간 스테이크 매출이 약 20% 증가했다. 비만치료제 등장이후에 식품업계의 변화가 느껴지네요 소용량 제품들이 많긴 하더라구요 한끼 먹고 깔끔하게 처리되니 저도 좋긴 했어요, 단백질증요성도 요새 느끼고 있네요
메가망나뇽
오트밀 단호박 팬케이크
미니 단호박 1개, 오트밀가루 1컵, 계란 2개, 베이킹파우더 1작은 술, 소금 약간, 스테비아 약간, 올리브유 약간 1. 단호박은 통째로 찐 후 껍질을 벗기고 골고루 으깬다. 2. 계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한다. 3. 오트밀 가루에 으깬 단호박, 계란 노른자, 소금, 스테비아를 약간만 넣고 골고루 섞는다. 4. 흰자는 거품기로 저어 단단하게 머랭을 만든다. 5. 3의 반죽에 4의 머랭 반만 넣고 골고루 섞은 후 나머지를 머랭을 넣어 거품이 꺼지지 않게 잘 섞는다. 6.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반죽을 한 국자 올려 적당한 크기로 펴준다. 7. 어느 정도 부풀며 익으면 뒤집어서 반대쪽도 마저 익힌다.
로블ㅎ
야채찜 레시피 전자레인지로 7분 완성! 10kg 감량 다이어트 식단
제가 다이어트하면서 무려 10kg 감량에 성공했어요! 🥹 살 빼려고 이것저것 만들어 먹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자주 먹었던 메뉴가 바로 야채찜이에요. 처음에는 채소만 먹으면 배고프지 않을까 싶었는데 고기를 같이 넣으니까 생각보다 든든하더라고요ㅋㅋ 특히 퇴근하고 요리하기 귀찮을 때도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리기만 하면 되니까 정말 자주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제가 다이어트하면서 즐겨 먹었던 야채찜 레시피와 칼로리까지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 ✅ 소고기 야채찜 재료 제가 주로 만들어 먹었던 건 차돌박이를 넣은 소고기 야채찜이에요 📌 준비물 (1인분 기준) ▪️차돌박이 150g ▪️양배추 100g ▪️ 당근 30g ▪️버섯 50g ▪️대파 20g ▪️스리라차소스 10g => 총 약 670kcal ! 칼로리는 재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차돌박이는 지방이 많은 편이라 칼로리가 생각보다 높더라고요. 그래서 좀 더 가볍게 먹고 싶은 날에는 우삼겹으로로 바꿔서 만들기도 했어요! ✅ 야채찜 레시피 전자레인지로 만들기 STEP 1. 채소 손질하기 먼저 양배추는 깨끗하게 씻어서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당근은 얇게 썰어주고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주면 돼요. 대파도 3~4cm 정도로 잘라주세요. 저는 냉장고에 남아 있는 채소를 그냥 다 넣는 편이에요ㅋㅋ STEP 2. 찜기에 재료 담기 전자레인지용 찜기 바닥에 물 2~3큰술을 넣어주세요. 그 위에 채반을 올리고 양배추부터 넓게 깔아줍니다. 당근, 버섯, 대파를 차례로 올린 다음 마지막으로 차돌박이를 겹치지 않게 펼쳐주세요. 저는 고기랑 채소를 번갈아 올리는 편인데 이렇게 하면 고기 육즙이 채소에 배어서 더 맛있더라고요! STEP 3. 전자레인지 조리하기 이제 뚜껑을 닫고 전자레인지에 넣어주세요. 700W 기준 우선 5분 정도 돌린 후 확인하면 돼요. 고기가 덜 익었다면 1분씩 추가로 조리해 주세요. 고기의 두께나 전자레인지 출력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어요. 고기는 속까지 완전히 익혀야 한다는 점! 다 익었다면 1분 정도 뜸을 들인 후 꺼내주세요. 뜨거운 김이 올라오니까 뚜껑 열 때 조심하시고요. STEP 4. 스리라차소스 곁들이기 이제 접시에 옮겨 담으면 완성이에요! 💚 저는 야채찜 먹을 때 무조건 스리라차소스를 곁들이는 편인데요. 차돌박이의 고소한 맛이랑 매콤한 소스가 진짜 잘 어울려요ㅋㅋ 양배추도 찌고 나면 달달해져서 생각보다 맛있답니다. ✅ 야채찜으로 10kg 감량한 식단 관리 방법 사실 저도 처음부터 야채찜만 먹었던 건 아니에요. 평소에 배달 음식이나 야식을 자주 먹는 편이었는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저녁 메뉴부터 바꿔봤어요. 그때 가장 많이 만들어 먹었던 게 바로 이 야채찜! 물론 야채찜 하나만 먹어서 10kg이 빠진 건 아니지만 꾸준히 식단을 유지하는 데 정말 도움이 됐던 메뉴예요 ✅ 야채찜 다이어트 식단 솔직 후기 다이어트 식단도 맛있어야 오래 먹을 수 있잖아요 🥲 아무리 칼로리가 낮아도 맛없으면 며칠 못 먹고 그만 그만두게 되더라고요! 근데 야채찜은 채소도 다양하게 바꿔가면서 먹을 수 있고 전자레인지로 5분만 돌리면 되니까 진짜 간편하고 좋더라고요 ㅎㅎ 다이어트 식단이 고민이신 분들이라면 7분이면 완성하는 야채찜 레시피 꼭 한번 따라 해보세요!
유지어터
설탕·밀가루 없이,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단호박 빵’
미니 단호박 1개, 아몬드 가루 종이컵 1컵, 달걀 3개, 스테비아 약간, 소금 약간 1. 미니 단호박은 깨끗이 씻어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후 적당한 크기로 잘라 찜기에 찐다. 2.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로 가른 후 흰자를 거품기로 머랭을 만든다. (머랭을 만드는 대신 반죽에 베이킹파우더를 약간 추가해도 부드럽게 만들 수 있다.) 3. 찐 단호박은 골고루 으깬다. 4. 3에 아몬드 가루와 달걀, 소금 약간, 스테비아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5. 4에 머랭을 넣고 칼로 자르듯이 주걱을 세워 섞어준다. 6. 반죽 위에 랩을 씌우고 포크로 구멍을 몇 개 뚫는다. 7. 전자레인지에 7~8분 돌린다. Tip. 반죽을 이쑤시개로 찔러 반죽이 묻어나오지 않으면 익은 것이다.
로블ㅎ
북어 장아찌
주재료: 북어채(또는 북어포) 200g, 쌀뜨물 (북어 불리기용) 양념장 재료: 간장: 5큰술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물엿(또는 올리고당): 4큰술 맛술(또는 청주): 3큰술 다진 마늘: 1.5큰술 매실액: 2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재료: 청양고추 1~2개, 홍고추 1개 (매콤한 맛과 색감을 더할 때 좋습니다.) 2. 조리 순서 ① 북어채 손질하기 및 불리기 북어채에 굵은 가시나 딱딱한 껍질이 남아 있다면 가위로 손질해 제거합니다. 북어를 먹기 좋은 한 입 크기(약 3~4cm 길이)로 가위나 칼로 잘라줍니다. 잘라놓은 북어채를 쌀뜨물에 살짝 담갔다가 건져냅니다. Tip: 너무 오래 담그면 북어의 맛이 다 빠져나가고 물컹해지므로, 1~2분 정도만 촉촉해질 정도로 적신 뒤 건져 물기를 가볍게 짭니다. (쌀뜨물은 북어의 비린내를 잡고 살을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② 양념장 만들기 냄비나 깊은 팬에 간장 5큰술,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물엿 4큰술, 맛술 3큰술, 다진 마늘 1.5큰술, 매실액 2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중약불에서 양념장이 끓어오를 때까지 살짝 볶아주듯 끓여줍니다. Tip: 양념장을 살짝 끓여주면 날콩내와 고추장의 텁텁한 맛이 사라지고 깊은 감칠맛이 납니다. 끓인 후에는 불을 끄고 한 김 식혀주세요. ③ 북어채와 양념 버무리기 한 김 식힌 양념장에 손질해 둔 북어채를 넣습니다. 양념이 북어 속까지 골고루 배어들도록 손으로 조물조물 부드럽게 무쳐줍니다.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송송 썬 청양고추와 홍고추를 이때 함께 넣어 가볍게 섞어줍니다. ④ 마무리 및 보관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듬뿍 뿌려 최종적으로 섞어줍니다.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며칠 동안 두고두고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유행하는 ‘호박 인절미’ 당뇨식으로 재해석
미니 단호박 1/2~1개(200g 내외), 불린 현미찹쌀 1컵, 저지방 우유 1/2컵(200mL), 알룰로스 약간, 소금 약간, 콩가루 1/2컵, 참기름 약간 1. 미니 단호박은 속을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단호박, 불린찹쌀, 저지방우유, 알룰로스, 소금을 넣고 믹서에 간다. 3. 면포에 반죽을 올리고 찜기에서 10분 정도 찐다. 4. 쪄낸 떡 반죽에 참기름을 약간 바른 후 쟁반에서 반죽을 치댄다. 5. 콩고물을 넓은 쟁반에 골고루 편 후 떡 반죽을 올린다. 6. 떡 반죽에 콩고물을 골고루 펴 바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로블ㅎ
톳 파스타
주재료: 파스타면(스파게티 등) 1인분, 생톳 또는 데친 톳 한 줌 부재료: 마늘 45쪽(편으로 썰기), 페페론치노(또는 청양고추) 23개 (매콤한 맛을 원하실 경우), 올리브오일 3~4큰술, 면수(면 삶은 물) 국지 반 컵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맛술 또는 청주 1작은술(톳 비린내 제거용, 선택사항), 파르메산 치즈가루(선택) 🍳 조리 순서 1.톳 손질하기 생톳을 사용할 경우 줄기의 억센 부분은 떼어내고 부드러운 순 위주로 골라냅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톳을 10~20초 정도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염장 톳인 경우 물에 담가 소금기를 충분히 뺀 후 사용하세요.) 2.파스타 면 삶기 냄비에 물 1리터와 소금 1큰술을 넣고 끓입니다. 파스타 면을 넣고 봉지 설명서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덜 삶아줍니다. (나중에 팬에서 오일과 함께 볶으며 마저 익힙니다.) 면을 건지기 전 면수 반 컵을 따로 남겨둡니다. 3.마늘 및 향신 재료 볶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 약불에서 천천히 볶아 마늘 향과 매콤한 풍미를 우려냅니다. 4.톳 넣고 볶기 마늘이 노릇노릇해지면 손질해 둔 톳을 넣고 오일에 가볍게 볶아줍니다. (이때 비린내가 걱정된다면 맛술이나 청주를 아주 살짝 쳐서 볶아주면 좋습니다.) 5.면과 면수 넣고 유화시키기 삶아둔 파스타 면을 팬에 넣고, 남겨둔 면수를 조금씩 부어가며 면과 오일, 면수가 잘 어우러지도록(유화되도록) 센 불에서 1~2분간 볶아줍니다. 6.간 맞추기 및 마무리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줍니다. 불을 끄고 마지막으로 올리브오일을 한 바퀴 살짝 둘러주면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접시에 예쁘게 담아 완성합니다.
로블ㅎ
톳 오일 파스타
주재료: 파스타면(스파게티 등) 1인분, 생톳 또는 데친 톳 한 줌 부재료: 마늘 45쪽(편으로 썰기), 페페론치노(또는 청양고추) 23개 (매콤한 맛을 원하실 경우), 올리브오일 3~4큰술, 면수(면 삶은 물) 국지 반 컵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맛술 또는 청주 1작은술(톳 비린내 제거용, 선택사항), 파르메산 치즈가루(선택) 🍳 조리 순서 1.톳 손질하기 생톳을 사용할 경우 줄기의 억센 부분은 떼어내고 부드러운 순 위주로 골라냅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톳을 10~20초 정도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염장 톳인 경우 물에 담가 소금기를 충분히 뺀 후 사용하세요.) 2.파스타 면 삶기 냄비에 물 1리터와 소금 1큰술을 넣고 끓입니다. 파스타 면을 넣고 봉지 설명서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덜 삶아줍니다. (나중에 팬에서 오일과 함께 볶으며 마저 익힙니다.) 면을 건지기 전 면수 반 컵을 따로 남겨둡니다. 3.마늘 및 향신 재료 볶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 약불에서 천천히 볶아 마늘 향과 매콤한 풍미를 우려냅니다. 4.톳 넣고 볶기 마늘이 노릇노릇해지면 손질해 둔 톳을 넣고 오일에 가볍게 볶아줍니다. (이때 비린내가 걱정된다면 맛술이나 청주를 아주 살짝 쳐서 볶아주면 좋습니다.) 5.면과 면수 넣고 유화시키기 삶아둔 파스타 면을 팬에 넣고, 남겨둔 면수를 조금씩 부어가며 면과 오일, 면수가 잘 어우러지도록(유화되도록) 센 불에서 1~2분간 볶아줍니다. 6.간 맞추기 및 마무리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줍니다. 불을 끄고 마지막으로 올리브오일을 한 바퀴 살짝 둘러주면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접시에 예쁘게 담아 완성합니다.
로블ㅎ
비만치료제가 바꾼 식탁, 옷장 그리고 거울 | 양보다 질, 사이즈 다운, 리프팅에 주목
외식 대신 집, 식탁의 미니멀리즘 비만치료제 성장에 가장 먼저 변화가 거론되는 산업은 식품·외식업계다. 위고비나 마운자로 등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 약물은 뇌의 포만 중추를 자극해 원초적인 식욕을 통제한다. 배고프지 않은 소비자가 늘어난다는 건 식품 산업의 패러다임이 대용량, 가성비에서 소량, 고단백으로 전환된다는 의미다. 비만치료제 열풍에 탄산음료, 베이커리, 스낵류 등 글로벌 식품 업계에선 대대적인 구조조정과 포트폴리오 재편이 이어졌다.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는 판단에 체질 개선에 나선 것이다. 이러한 흐름은 국내 식품업계도 마찬가지. ‘매일유업’은 최근 350㎖ 한 병에 단백질 45g을 담은 ‘셀렉스 프로핏 스포츠 와일드 초코’를 내놨다. ‘남양유업’도 ‘테이크핏 몬스터’의 단백질 함량을 기존 43g에서 45g으로 높여 리뉴얼했다. 초기 10~20g 수준이던 단백질 함량이 4배나 늘어난 셈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당 함량이 높은 주스류에서 저당 스포츠 음료로 소비 흐름이 이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체형 변화, 사이즈 다운 몸무게가 줄면 입는 옷이 바뀐다. 패션·유통 업계는 비만치료제가 가져올 소비자의 체형 변화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로 포착하고 있다. 특히 플러스 사이즈(빅 사이즈) 시장의 축소와 미디엄(M), 스몰(S) 사이즈 수요의 증가에 방점을 찍고 있다. 볼륨·리프팅, 안티에이징 전선 비만치료제가 바꾼 가장 극적이고 역설적인 지형은 뷰티 시장이다. 최대 화두는 일명 ‘오젬픽 페이스(Ozempic Face)’. 급격한 지방 감소로 갑자기 노화가 찾아온 것처럼 얼굴 볼륨이 빠지고 피부가 처지는 현상이다. 화장품 트렌드가 단순한 미백이나 보습 중심에서 피부 밀도를 채워주는 볼륨과 탄력 케어로 범위를 넓히고 있는 이유다. 업계 한 관계자는 “올리브영 등 국내 H&B 스토어에서 유통되는 브랜드란 점에서 국내에서도 GLP-1 관련 수요가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이어트 주사제로 관리가 시작하면서 자기관리에 수요가 는거 같아요 외모도 먹는것도 다 변하게 되네요 자기관리 하는 모습은 긍정적으로 보이네요
메가망나뇽
양상추 덮밥
주재료: 양상추 34잎, 달걀 12개, 밥 1공기 선택 재료: 다진 마늘 0.5큰술, 대파 조금, 청양고추 1개 (매콤한 맛을 원할 때) 양념소스: 간장 1.5큰술 굴소스 0.5큰술 (없으면 간장으로 대체 가능) 설림(또는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조리 순서 1.양상추 손질하기 양상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칼로 써는 것보다 손으로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큼직하게 찢어줍니다. (손으로 찢어야 아삭한 식감이 더 잘 살아납니다.) 2.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간장 1.5큰술, 굴소스 0.5큰술, 맛술 1큰술을 섞어 미리 양념장을 준비해 둡니다. 3.향신 채소 볶기 (팬 조리)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송송 썬 대파(원하면 청양고추도 함께)를 넣어 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살짝 볶아줍니다. 4.양상추 볶기 불을 센 불로 올린 뒤, 찢어둔 양상추를 팬에 넣고 빠르게 볶아줍니다. 양상추가 숨이 살짝 죽을 정도(약 30초~1분)만 가볍게 볶는 것이 핵심입니다. 너무 오래 볶으면 아삭함이 사라져요! 5.양념 입히기 만들어 둔 양념장을 팬 가장자리에 붓듯 살짝 태우듯이 넣고, 양상추와 함께 빠르게 10~20초간 볶아준 뒤 불을 끕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둘러 고소함을 더해줍니다. 6.달걀프라이 준비 및 완성 따뜻한 밥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볶아낸 양상추를 듬뿍 올립니다. 취향에 따라 반숙 달걀프라이를 하나 얹고 통깨를 톡톡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 맛있게 먹는 팁: 드실 때 노른자를 톡 터뜨려 양상추와 밥을 함께 슥슥 비벼 드시면 간장 소스의 짭조름함과 양상추의 아삭함이 어우러져 정말 맛있습니다.
로블ㅎ
두부면 샐러드
두부면 1팩 토마토 1개 미니파프리카 2개 오리엔탈 소스 9g 바질 잎(옵션) 먼저 넓은 두부면의 물기를 제거한 뒤 준비하고, 토마토와 미니파프리카는 모양대로 납작하게 썰어 준비했어요. 그릇에 두부면을 담아 주고 토마토와 미니 파프리카를 올리고 마지막에 오리엔탈 소스를 취향껏 뿌려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두부 카나페
두부 카나페 재료 두부 1모 올리브유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녹말가루 약간 표고버섯 2개 느타리버섯 한 줌 바질페스토 약간 체다치즈 적당량 고다치즈 적당량 미니브리치즈 적당량 버섯 양념 재료 버터 약간 다진 마늘 약간 올리브유 약간 발사믹비네거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를 먹기 좋은 두께로 썰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두부에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고 녹말가루를 얇게 묻혀줍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두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표고버섯과 느타리버섯을 잘게 썰어줍니다. 팬에 버터와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버섯을 볶아주세요. 버섯이 익으면 발사믹비네거를 넣고 가볍게 볶아줍니다. 구운 두부 위에 바질페스토를 얇게 발라주세요. 볶은 버섯과 체다치즈, 고다치즈, 미니브리치즈를 취향에 맞게 올려줍니다. 치즈가 살짝 녹도록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짧게 구우면 완성입니다.
팔망미인
치킨 버섯 샌드위치
통밀빵 2장 / 슬라이스 치즈/ 닭가슴살 1개 / 미니 새송이버섯 100g / 청상추 / 올리브오일 / 소금 한 꼬집 / 소금 / 홀그레인 머스타드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닭가슴살은 반으로 자르기 중불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닭가슴살을 앞뒤로 3분씩 굽기 닭가슴살 구운 팬에 잘라둔 버섯을 넣고 올리브오일과 소금을 뿌린 뒤 갈색빛이 날 때까지 볶기 구운 빵 한 면에 머스타드를 바른 뒤 빵, 닭가슴살, 버섯, 치즈 순으로 얹기 전자레인지 30초 또는 오븐에서 3분간 치즈가 녹을 때까지 익히기 청상추를 얹고 빵을 덮어주면 완이
로블ㅎ
골뱅이 오일 파스타
주재료: 파스타 면 1인분(약 80100g), 통조림 골뱅이 1캔, 마늘 56개 (편마늘) 부재료 (선택): 페페론치노(또는 청양고추) 2~3개, 올리브오일 3큰술, 면수(면 삶은 물) 국자로 반 컵, 소금과 후추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골뱅이 활용 팁: 골뱅이 통조림 국물을 1~2큰술 정도 소스에 넣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납니다. 만드는 방법 1.면 삶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약 1큰술)을 넣은 뒤, 파스타 면을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짧게 삶아줍니다. (나중에 팬에서 소스와 함께 볶으며 익히기 위함입니다.) 면을 건지기 전, 면수 반 컵을 꼭 따로 남겨두세요. 2.재료 손질하기 마늘은 얇게 편으로 썰고, 통조림 골뱅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너무 작지 않게 반으로 썰거나 통으로 쓰셔도 좋습니다.) 매콤한 맛을 원하신다면 페페론치노를 부수거나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마늘 향 내기 팬에 올리브오일 3큰술을 두르고 편마늘을 넣어 약불에서 천천히 볶아 마늘 향을 냅니다. 마늘이 노릇해지기 시작할 때 페페론치노(또는 청양고추)를 함께 넣고 매콤한 향이 올라오도록 볶아줍니다. 4.골뱅이 볶기 손질해 둔 골뱅이를 팬에 넣고 가볍게 1분 정도 함께 볶아줍니다. 이때 골뱅이 국물 1~2큰술을 함께 넣어주면 간과 감칠맛이 자연스럽게 맞춰집니다. 5.면과 함께 볶기 삶아둔 파스타 면을 팬에 넣고, 미리 남겨둔 면수를 조금씩 부어가며 소스가 면에 잘 배어들도록 1~2분 정도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로블ㅎ
토마토 홍합구이
재료 준비 주재료: 홍합 1kg, 방울토마토 또는 토마토소스(홀토마토나 시판 토마토 파스타 소스), 다진 마늘 1~2큰술, 양파 1/2개 부재료: 올리브오일, 화이트 와인(또는 맛술) 3큰술, 모차렐라 치즈(선택), 파슬리가루, 페퍼론치노(매콤한 맛을 원할 때) 만드는 순서 1.홍합 손질하기 홍합 겉면에 붙어 있는 껍질이나 이물질은 솔로 깨끗이 씻어줍니다. 홍합 껍질 밖으로 나와 있는 족사(실 같은 털)는 위쪽 방향으로 잡아당겨 제거해 줍니다. 손질한 홍합은 흐르는 물에 여러 번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2.채소 손질하기 양파는 잘게 다져주고, 토마토를 사용할 경우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어주면 좋습니다.) 3.홍합 익히기 (기본 육수 내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고 중불에서 향이 나도록 볶아줍니다. 손질한 홍합을 넣고 살짝 볶은 뒤, 화이트 와인(또는 맛술)을 넣고 뚜껑을 덮어 2~3분간 끓여 홍합 입이 벌어지도록 합니다. 홍합이 입을 벌리면 홍합만 건져내고, 팬에 남은 육수는 토마토소스를 더 풍부하게 만들어주니 그대로 둡니다. 4.토마토소스와 함께 끓이기 홍합을 건져낸 팬에 시판 토마토 소스나 썬 토마토를 넣고 볶아줍니다.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페퍼론치노를 부서서 함께 넣어주면 느끼함을 잡아줍니다. 소스가 살짝 끓어오르면 익힌 홍합을 다시 넣고 소스가 잘 배도록 가볍게 섞어줍니다. 5.치즈 얹고 굽기 (오븐 또는 에어프라이어)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 사용이 가능한 용기에 홍합과 토마토소스를 옮겨 담습니다. 그 위에 모차렐라 치즈를 취향껏 듬뿍 뿌려줍니다. 180200도로 예열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치즈가 노릇하게 녹을 때까지 58분간 구워줍니다.
로블ㅎ
한입 달걀 버거
삶은 달걀 반 갈라서 빵 대신 쓰고 채소•토마토•치즈•햄 쌓아서 꼬치만 꽂으면 미니 버거 맛이 나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아요
로블ㅎ
두부참치쌈장
두부와 참치로 단백질 챙기고 양배추로 식이섬유 챙기고 매콤한 쌈장으로 맛까지 챙기기! 재료 (약 3~4인분) 두부 1모 참치캔 1개 쌈정 2T 고춧가루 1T 다진 양파, 대파, 마늘 참기름, 깨소금 양배추 만드는 방법 양배추와 두부는 물이 끓기 시작하면 찜기에 넣고5분 쪄주세요. 두부와 참치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 주세요. 두부를 으깨고 참치, 다진 채소, 쌈장, 고춧가루를 넣어주세요. 참기름과 깨소금까지 넣고 골고루 섞으면 완성! 찐 양배추에 듬뿍 올려 싸 먹으면 꿀맛
로블ㅎ
단호박 치즈롤
재료 -미니단호박1개, 라이스페이퍼, 모짜렐라치즈, 우유, 알룰로스 단호박을 전자렌지에 2분돌려 속 파내고, 다시 5분 더 돌려 완전히 익혀준다. 단호박 껍질은 벗겨주고, 우유3-4T, 알룰로스1T넣 어 잘 으깨 무스 만들어준다. 라이스 페이퍼에 무스 얇게 깔아준다. 팬에 모짜렐라 치즈 올리고 치즈누룽지가 생기기 시 작하면 위에 라이스페이퍼 올려준다. 끝에서부터 돌돌 말아주고 마지막으로 겉을 바삭하 게 익혀준다.
로블ㅎ
야채 카레
애호박 3조각 당근 4-5조각 미니파프리카 2개 새송이버섯 1½2개 표고버섯 1개 단호박 1조각 양파 1개 마늘 6개 가루알룰로스 1/2스푼 물 500ml 고체카레 2조각 된장 1/3스푼 고춧가루 1스푼 그릭요거트 1스푼 (생략가능) 양파후레이크 1스푼(생략가능) 토핑용 야채를 3~4조각씩 썰어주세요. 파프리카는 씨를 빼주세요. 버섯도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양파를 얇게 채 썰고, 마늘도 편으로 썰어주세요. 올리브유 두른 팬에 썰어둔 야채와 버섯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높은 팬에 올리브유, 마늘, 양파, 가루알룰로스 넣고 양파가 갈색이 될 때까지 중약불에 볶아주세요. 물 500ml 넣고 고체카레, 고춧가루, 된장 넣고 잘 섞어주세요. 잘 저어주며 카레가 약간 걸쭉해질 때까지 끓여주세요
로블ㅎ
브로콜리 참치무침
주재료: 브로콜리 1개, 참치캔 1개 (약 150g) 선택 재료 (색감과 아삭함을 위해): 양파 1/4개,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1개 (매콤함을 원할 때) 양념장: 마요네즈 2~3큰술 간장 또는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다진 마늘 반 큰술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약간 후추 톡톡 🍳 만드는 순서 1. 브로콜리 손질 및 데치기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송이송이 잘라줍니다. 굵은 소금을 약간 넣은 끓는 물에 브로콜리를 넣고 약 1~2분 정도 살짝만 데쳐주세요. (너무 오래 삶으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져요.) 데친 브로콜리는 바로 찬물에 헹궈 열기를 식히고, 체에 받쳐 물기를 꽉 짜줍니다. 2. 참치 기름기 제거 참치캔은 체에 밭치거나 뚜껑을 살짝 덮어 숟가락으로 지긋이 눌러 기름기를 쏙 빼줍니다. (기름기가 너무 많으면 무침이 질척해질 수 있어요.) 3. 부재료 준비 (선택) 양파를 얇게 채 썰어 아린 맛을 빼기 위해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고추를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4. 버무리기 넓은 볼에 물기를 뺀 브로콜리와 참치, 양파를 담습니다. 준비한 양념장(마요네즈 2~3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후추)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간을 보고 싱겁다면 소금이나 간장을 아주 약간 추가해 간을 맞춥니다.
로블ㅎ
닭가슴살 양배추 김치볶음밥
닭가슴살 120g 양배추 150g 잘 익은 김치 80g 밥 100g 대파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진간장 1작은술 식용유 1작은술 후추 약간 참깨 조금 첫 번째, 닭가슴살 볶기 프라이팬을 중불로 예열한 뒤 식용유 1작은술을 둘러주세요.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가볍게 볶아 향을 내줍니다. 향긋한 냄새가 올라오면 잘게 썬 닭가슴살을 넣어주세요. 닭가슴살은 속까지 완전히 익혀야 하지만 너무 오래 볶으면 퍽퍽해질 수 있어요. 작게 썰어서 고르게 익히는 게 포인트랍니다. 두 번째, 김치 넣기 닭가슴살이 충분히 익었다면 잘게 썬 김치를 넣고 약 2분간 볶아주세요. 김치가 익으면서 특유의 새콤하고 매콤한 향이 올라오기 시작할 거예요. 이때 김치를 살짝 볶아주면 생김치의 날카로운 신맛이 부드러워지고 감칠맛도 살아난답니다. 김치가 너무 시다면 고추장을 아주 조금 넣어 맛을 조절해도 좋아요. 세 번째, 양배추 넣기 이제 준비한 양배추를 넉넉하게 넣어주세요. 처음에는 팬이 양배추로 가득 차 보여도 볶다 보면 금방 숨이 죽어요. 중강불에서 약 2분 정도 볶아주면 되는데요. 여기서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게 중요해요. 양배추가 살짝 아삭한 상태로 남아 있어야 먹을 때 식감이 훨씬 좋거든요.
로블ㅎ
두부 김치 라이스페이퍼롤
두부 김치 라이스페이퍼롤 재료 두부 150g 김치 70g 라이스페이퍼 3장 참기름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의 물기를 제거하고 으깨주세요. 김치를 잘게 썰어 팬에서 볶아줍니다. 두부와 김치를 골고루 섞어주세요.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에 속재료를 넣고 돌돌 말아줍니다. 팬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입니다. 겉은 쫀득하고 속은 매콤한 두부김치 간식이에요.
팔망미인
다이어트 구운 야채 카레
애호박 3조각 당근 4-5조각 미니파프리카 2개 새송이버섯 1½2개 표고버섯 1개 단호박 1조각 양파 1개 마늘 6개 가루알룰로스 1/2스푼 물 500ml 고체카레 2조각 된장 1/3스푼 고춧가루 1스푼 그릭요거트 1스푼 (생략가능) 양파후레이크 1스푼(생략가능) 토핑용 야채를 3~4조각씩 썰어주세요. 파프리카는 씨를 빼주세요. 버섯도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양파를 얇게 채 썰고, 마늘도 편으로 썰어주세요. 올리브유 두른 팬에 썰어둔 야채와 버섯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높은 팬에 올리브유, 마늘, 양파, 가루알룰로스 넣고 양파가 갈색이 될 때까지 중약불에 볶아주세요. 물 500ml 넣고 고체카레, 고춧가루, 된장 넣고 잘 섞어주세요. 잘 저어주며 카레가 약간 걸쭉해질 때까지 끓여주세요
로블ㅎ
만토바 엑스트라버진 칠리 올리브오일
만토바 엑스트라버진 칠리 올리브오일 다이어트식 안 질리게 해주는 매콤한 칠리 오일 ✓ 계란찜에 한 바퀴만 둘러도 요리됨 ✓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매운 맛을 원한다면 강추
로블ㅎ
파프리카오이 미니김밥
김도 1/6장크기로 썰어주고 파프리카 길게 썰고. 오이도 껍질벗기고 5cm썰기 달걀지단도 준비 단무지 적당크기로 잘라주세요 김 깔고 밥올리고 단무지 계란 파프리카 오이순으로 올리고 돌돌 말아 드세요 단무지가 간이 되어 있어 밥에 간은 안했는데 싱거운 분은 소금.참기름간해서요 조미김 사용시에는 밥 간 안하기
송쩡
한고은 다이어트 키쉬
계란 3개 미니파프리카 1개 표고버섯 1개 새송이버섯 반개 저염 비엔나소시지 4개 단호박 4~5조각 시금치 1뿌리 우유 3스푼 저당 토마토소스 4스푼 모짜렐라치즈 한 주먹 볼에 계란 3개, 우유 3스푼 넣고 풀어주세요. 준비한 버섯, 비엔나소시지, 단호박을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시금치는 듬성듬성 썰어주세요. 썰어 둔 재료를 계란에 모두 붓고 섞어주세요. 종이호일을 깔고 계란을 붓고 에어프라이어에 10분 구워주세요. 토마토소스 4스푼을 바르고 모짜렐라치즈를 뿌린 후 다시 7분 구워주면 끝!
로블ㅎ
가지미 덮밥
재료 (1~2인분 기준) 주재료: 가지 2개, 다진 소고기 또는 돼지고기 100g, 대파 1/2대, 다진 마늘 1큰술, 밥 1공기 양념장: 간장 2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굴소스 1큰술 물 3~4큰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추 약간 선택 재료: 청양고추 1개(매콤한 맛을 원할 때), 계란 노른자 1개(토핑용) 👩🍳 만드는 법 1.재료 준비하기 가지는 깨끗이 씻은 후 꼭지를 떼어내고, 반으로 갈라 한 입 크기(반달 모양 또는 큼직한 어슷썰기)로 썰어줍니다.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하고, 청양고추가 있다면 다져줍니다. 2.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2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굴소스 1큰술, 물 3~4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둡니다. 3.고기 볶기 (파기름 내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송송 썬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어 중불에서 볶아 향을 냅니다. 파 향이 올라오면 다진 고기를 넣고, 맛술 살짝과 후추를 뿌려가며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4.가지 볶기 고기가 다 익으면 썰어둔 가지를 팬에 넣고 고기 기름과 함께 볶아줍니다. (가지는 기름을 잘 흡수하므로 처음에는 뻑뻑해 보이지만 볶다 보면 숨이 죽습니다.) 가지가 살짝 노릇해지면 만들어 둔 양념장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5.졸이기 양념장이 가지에 골고루 배어들도록 중불에서 자작하게 졸여줍니다.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이때 청양고추를 넣어 함께 볶아주세요. 국물이 거의 잦아들고 가지가 푹 익으면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둘러 마무리합니다 6.플레이팅하기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볶아둔 가지와 고기를 듬뿍 얹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계란 노른자 하나를 톡 얹고 통깨나 송송 썬 쪽파를 뿌려주면 비주얼과 맛이 훨씬 살아납니다.
로블ㅎ
황금팽이버섯 오일볶음
주재료: 황금팽이버섯 1~2팩 향신 채소: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약간 (송송 썰기) 양념: 올리브오일(또는 식용유) 2큰술, 소금 약간, 후추 톡톡 선택 재료: 굴소스 0.5큰술(또는 간장 약간), 청양고추 1개(매콤한 맛을 원할 때), 통참깨 만드는 방법 1.버섯 손질하기 황금팽이버섯의 밑동(지저분한 뿌리 부분)을 칼로 1~2cm 정도 넉넉하게 잘라냅니다. 결을 따라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결을 찢어줍니다. (물에 너무 오래 씻으면 향과 영양이 손실되므로, 가볍게 털어내거나 흐르는 물에 빠르게 헹군 후 물기를 완전히 털어주세요.) 2.마늘 향 내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 2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 중약불에서 타지 않게 볶아 마늘 향을 냅니다. 매콤하게 드시고 싶다면 이때 송송 썬 청양고추를 함께 넣어도 좋습니다. 3.버섯 볶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손질해 둔 황금팽이버섯을 팬에 넣고 센 불로 올려 빠르게 볶아줍니다. 버섯의 숨이 살짝 죽고 노릇해질 때까지 1~2분 정도 볶습니다. 4.간 맞추기 & 마무리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감칠맛을 더하고 싶다면 굴소스나 간장을 반 큰술 정도 살짝 둘러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후추를 톡톡 뿌리고 불을 끈 뒤, 통참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팽이버섯 버터구이
준비물 (1~2인분 기준) 필수 재료: 팽이버섯 12봉지, 버터 11.5큰술, 간장 1큰술 선택 재료 (취향에 따라): 다진 마늘 반 큰술, 설탕 또는 올리고당 반 큰술(간장과 1:1 비율), 맛술 약간, 후추, 쪽파나 청양고추(고명용) 👩🍳 만드는 방법 1.버섯 손질하기 팽이버섯의 밑동(지저분한 뿌리 부분)을 칼로 1~2cm 정도 썰어 버립니다.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후 물기를 꽉 짜서 제거해 주세요. (버섯에 물기가 너무 많으면 볶을 때 물이 생겨서 눅눅해질 수 있어요.) 먹기 좋은 두께로 결대로 찢어놓거나, 통째로 넓게 펼쳐두셔도 좋습니다. 2.양념장 만들기 (선택) 작은 그릇에 간장 1큰술, 설탕(또는 올리고당) 반 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맛술 약간을 미리 섞어두면 요리하기 편합니다. (양념장을 따로 만들기 귀찮다면 팬에 바로 재료를 넣으셔도 돼요!) 3.버터 녹이기 달궈진 팬에 버터 1~1.5큰술을 넣고 약불에서 타지 않게 녹여줍니다. 4.마늘 향 내기 (선택) 버터가 녹으면 다진 마늘을 넣고 가볍게 볶아 마늘 향을 내줍니다. (다진 마늘이 타지 않도록 불은 약불을 유지해 주세요.) 5.팽이버섯 굽기 손질해 둔 팽이버섯을 팬에 올립니다. 앞뒤로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버섯의 숨이 죽으면서 부피가 줄어들어요. 6.간장 소스 뿌리기 버섯이 노릇하게 익으면 팬 가장자리 쪽으로 간장 소스를 붓습니다. 간장이 살짝 타듯 눌어붙으면서 불맛과 감칠맛이 확 살아납니다. 소스가 버섯에 골고루 스며들도록 살짝 볶은 후 불을 꺼줍니다. 7.완성 및 플레이팅 접시에 예쁘게 담아낸 뒤, 취향에 따라 후추 톡톡 뿌려주고 송송 썬 쪽파나 청양고추를 올려주면 보기에도 좋고 매콤한 맛이 더해져 더욱 맛있습니다.
로블ㅎ
닭가슴살 양배추 김치볶음밥
닭가슴살 120g 양배추 150g 잘 익은 김치 80g 밥 100g 대파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진간장 1작은술 식용유 1작은술 후추 약간 참깨 조금 첫 번째, 닭가슴살 볶기 프라이팬을 중불로 예열한 뒤 식용유 1작은술을 둘러주세요.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가볍게 볶아 향을 내줍니다. 향긋한 냄새가 올라오면 잘게 썬 닭가슴살을 넣어주세요. 닭가슴살은 속까지 완전히 익혀야 하지만 너무 오래 볶으면 퍽퍽해질 수 있어요. 작게 썰어서 고르게 익히는 게 포인트랍니다. 두 번째, 김치 넣기 닭가슴살이 충분히 익었다면 잘게 썬 김치를 넣고 약 2분간 볶아주세요. 김치가 익으면서 특유의 새콤하고 매콤한 향이 올라오기 시작할 거예요. 이때 김치를 살짝 볶아주면 생김치의 날카로운 신맛이 부드러워지고 감칠맛도 살아난답니다. 김치가 너무 시다면 고추장을 아주 조금 넣어 맛을 조절해도 좋아요. 세 번째, 양배추 넣기 이제 준비한 양배추를 넉넉하게 넣어주세요. 처음에는 팬이 양배추로 가득 차 보여도 볶다 보면 금방 숨이 죽어요. 중강불에서 약 2분 정도 볶아주면 되는데요. 여기서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게 중요해요. 양배추가 살짝 아삭한 상태로 남아 있어야 먹을 때 식감이 훨씬 좋거든요.
로블ㅎ
샐러리 된장무침
주재료: 샐러리 2대, 소금 1작은술 (절이기용) 양념장 재료: 된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매실액 1큰술 (또는 설탕 약간)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고추장 0.5큰술 - 살짝 매콤한 맛을 원하실 때 추가하세요. 만드는 방법 1.샐러리 손질하기 샐러리는 깨끗이 씻은 후, 줄기 바깥쪽의 억센 섬유질(실)을 감자칼(필러)이나 칼로 얇게 벗겨내 주세요. (이 과정을 거쳐야 질기지 않고 부드럽습니다.) 먹기 좋은 두께(약 0.3~0.4cm)로 어슷썰거나 얇게 썰어줍니다. 잎 부분은 향이 강하므로 원하시면 조금만 떼어 함께 준비하세요. 2.샐러리 절이기 손질한 샐러리를 볼에 담고 소금 1작은술을 골고루 뿌려 약 10~15분간 절여줍니다. 살짝 숨이 죽으면 물에 가볍게 헹군 뒤, 면포나 손으로 물기를 꽉 짜주세요. (물기를 잘 짜야 아삭함이 살고 양념이 싱거워지지 않습니다.) 3.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 재료(된장, 다진 마늘, 매실액, 참기름)를 볼에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4.무치기 물기를 짠 샐러리를 양념장이 담긴 볼에 넣고,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줍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