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플레인 요거트 설탕 무첨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바이오 플레인 요거트 설탕 무첨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귀리|아침을 굶는 것보다 든든하게
귀리는 통곡물의 하나로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데 활용할 수 있어요. 질병관리청에서도 건강한 식사를 위해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고 통곡물 등을 활용하는 것을 권하고 있어요. 특히 아침을 커피 한 잔으로 끝내고 오전 내내 배고프다면 오트밀 + 무가당 그릭요거트 + 과일 조금 처럼 구성해보세요. 단, 오트밀도 탄수화물 식품이기 때문에 “건강식이니까 많이 먹어도 괜찮다”는 것은 아니에요. 적당한 양 + 단백질 + 과일이나 채소 이렇게 균형을 맞추는 게 핵심이에요.
로블ㅎ
🥒 무가당 피클
새콤한 반찬이 필요할 때 무가당 피클을 활용해보세요. 설탕을 넣지 않은 제품은 샌드위치나 샐러드, 고기 요리에 가볍게 곁들이기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무가당 표시와 함께 당류·탄수화물·나트륨을 확인해보세요. 피클은 당류가 적더라도 나트륨이 높은 제품이 있을 수 있어요.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몇 조각 정도 곁들여 아삭한 식감을 더해보세요. 한줄 총평 : 무가당 피클은 당류뿐 아니라 나트륨까지 확인해서 선택해보세요.
팔망미인
🍅 무가당 토마토주스
음료가 생각날 때 무가당 토마토주스를 선택해볼 수 있어요. 설탕이나 시럽을 따로 넣지 않은 제품인지 원재료명을 확인해보세요. 제품을 고를 때는 당류·탄수화물·나트륨과 1회 섭취량을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아요. 무가당 제품이라도 토마토 자체의 당질은 포함될 수 있어요. 특히 토마토주스는 제품에 따라 나트륨 차이가 크기 때문에 저염 또는 무염 제품도 비교해보세요. 한줄 총평 : 무가당 토마토주스는 첨가당뿐 아니라 나트륨과 섭취량도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 현미 누룽지
간단한 식사나 간식이 필요할 때 현미 누룽지를 활용해보세요. 구수하고 간편하지만 현미로 만들었어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기 때문에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현미 함량과 탄수화물·당류·나트륨을 확인하고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골라보세요.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 적당량을 덜어 먹고, 달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 식품을 함께 곁들이는 것도 좋아요. 한줄 총평 : 현미 누룽지도 원재료와 섭취량을 확인해서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아보카도
아보카도를 매번 손질하기 번거롭다면 냉동 아보카도를 활용해보세요. 필요한 만큼 꺼내 해동할 수 있어 샐러드나 한 끼 요리에 간편하게 곁들이기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설탕이나 소스가 첨가되지 않은 아보카도 100% 제품인지 확인해보세요. 아보카도는 지방과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한 번에 먹는 양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달걀·두부와 함께 먹거나 샐러드에 적당량 더해 활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냉동 아보카도는 첨가물 없는 제품을 골라 적당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무가당 코티지치즈
간단하게 단백질을 챙기고 싶을 때 무가당 코티지치즈를 활용해보세요. 부드러운 식감이라 샐러드나 통밀빵 등에 곁들이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첨가당 여부와 함께 단백질·탄수화물·나트륨·포화지방 함량을 확인해보세요. 과일맛이나 달콤한 제품보다는 플레인 제품이 성분을 확인하기 쉬워요. 오이·토마토 같은 채소나 견과류를 소량 곁들이면 간단한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코티지치즈는 무가당 제품을 고르고 나트륨과 단백질 함량도 비교해보세요.
팔망미인
청경채 스테이크
주재료: 청경채 3~4포기 양념 및 소스: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1큰술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반 큰술 맛술 1큰술 물 2~3큰술 참기름 약간 기타: 식용유(또는 버터), 통깨나 홍고추(선택사항) 👩🍳 조리 순서 1.청경채 손질하기 청경채는 지저분한 밑동을 살짝 잘라내고, 큰 것은 반으로 갈라줍니다. (줄기가 붙어있어야 스테이크 모양이 유지됩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꼼꼼히 털어냅니다. (물기가 많으면 팬에 구울 때 기름이 튈 수 있습니다.) 2.소스 만들기 작은 그릇에 간장 1큰술,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 반 큰술, 맛술 1큰술, 물 2~3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3.청경채 굽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버터를 사용하면 더욱 고소합니다), 손질한 청경채의 단면이 바닥을 향하도록 올립니다. 센 불에서 단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살짝 구워줍니다. (너무 오래 익히면 아삭함이 사라지므로 살짝 숨이 죽을 정도만 굽습니다.) 4.소스 조리기 구워진 청경채를 팬 한쪽으로 몰아두고, 빈 공간에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 마늘 향을 냅니다. 마늘 향이 올라오면 미리 만들어 둔 양념소스를 팬에 붓습니다. 소스가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청경채에 소스가 잘 배도록 숟가락으로 소스를 끼얹어 가며 1분 정도 살짝 졸여줍니다. 5.마무리 및 플레이팅 불을 끄고 참기름 약간을 둘러 향을 더합니다. 접시에 청경채를 예쁘게 담고 팬에 남은 맛있는 소스를 위에 얹어준 뒤, 통깨나 송송 썬 홍고추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양상추 닭가슴살 샐러드
주재료: 양상추 1/4통, 닭가슴살 1팩(약 100g~150g), 방울토마토 5~6개 선택 재료 (추가하면 좋은 재료): 오이 반 개, 아보카도 반 개, 견과류 약간, 치즈 가루나 슬라이스 치즈 드레싱 소스: 간장 드레싱: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식초 1큰술, 설탕 또는 꿀 0.5큰술, 다진 마늘 약간 또는 오리엔탈 드레싱 / 발사믹 드레싱 (시판용 사용 가능) 👨🍳 조리 순서 1.양상추 손질하기 양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손으로 뜯어줍니다. (칼을 사용하면 갈변이 빨리 일어날 수 있습니다.) 찬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채반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어야 샐러드가 눅눅해지지 않고 아삭합니다. 2.닭가슴살 준비하기 생 닭가슴살인 경우: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팬에 구워주거나 끓는 물에 삶아줍니다. 시판 닭가슴살(훈제 또는 스팀)인 경우: 전자레인지에 약 1분간 데운 뒤, 결대로 찢거나 한 입 크기로 썹니다. 3.부재료 손질하기 방울토마토는 흐르는 물에 씻은 뒤 꼭지를 떼고 반으로 잘라줍니다. 오이나 아보카도가 있다면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줍니다. 4.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올리브오일, 식초, 설탕(또는 꿀), 다진 마늘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줍니다. 5.담아내기 및 완성 넓은 접시나 볼에 물기를 뺀 양상추를 가장 먼저 깔아줍니다. 그 위에 손질해 둔 닭가슴살과 방울토마토, 기타 부재료들을 보기 좋게 얹습니다. 먹기 직전에 준비한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가볍게 섞어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백합 냉채
재료 준비 (2~3인분) 주재료: 백합 조개 300g~400g, 오이 1/2개,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4개, 맛살 3줄 (선택) 백합 삶기 재료: 물 4컵, 청주 또는 맛술 2큰술, 생강 슬라이스 2조각 (비린내 제거용) 겨자 냉채 소스: 연겨자 1~1.5큰술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간을 보고 조절) 참기름 약간 👩🍳 조리 순서 1. 백합 해감하기 백합은 요리하기 1~2시간 전에 소금물(물 1리터당 소금 2~3큰술)에 담그고, 어두운 환경(검은 비닐봉지나 신문지 덮기)을 만들어 해감해 줍니다. 해감이 끝나면 조개껍데기를 박박 문질러 깨끗이 씻어줍니다. 2. 채소 준비하기 오이와 파프리카, 맛살은 먹기 좋은 굵기로 채썰어 줍니다. 오이는 가운데 씨 부분을 제거하고 채썰면 물기가 생기지 않아 더 아삭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3. 백합 삶기 및 살 발라내기 냄비에 물 4컵, 청주, 생강을 넣고 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한 백합을 넣습니다. 조개가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하나씩 건져냅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살이 질겨지므로 입을 벌리면 바로 건져주세요.) 한 김 식힌 뒤, 조개살만 발라내고 큰 것은 먹기 좋게 반으로 썰어줍니다. 4. 냉채 소스 만들기 분량의 재료(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 소금, 참기름)를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 톡 쏘는 겨자소스를 완성합니다. (연겨자는 잘 개어주어야 뭉치지 않습니다.) 5. 버무리기 및 플레이팅 볼에 손질한 채소와 백합 조개살을 넣습니다. 만든 냉채 소스를 적당량 부어 살살 버무려줍니다. (소스를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간을 보면서 조절하세요.) 완성된 냉채를 접시에 예쁘게 담아냅니다.
로블ㅎ
단짠 채소구이
1 애호박 1/2,가지1,새송이버섯1 동글모양으로 자르기 2 채소 올리브오일 굽기 3소스 부어 졸이듯 굽기 소스 간장2 다진마늘 1 설탕0.5 물3 4 구운거 접시에 담고. 참기름 뿌려 먹기
송쩡
오이 참치 샌드위치
1 오이한개 앏게 썬다 소금 0.5t 넣고 5분절이고 물기빼기 2 참치100g 기름 뺀다 3 양파 반개 잘게 썬다 4볼에 다 담고 그릭요거트70g 레몬즙0 .5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마늘 0.5큰술 후추 넣고 섞어주고 5빵위에 올려 드세요
송쩡
떡이 흰쌀밥보다 혈당을 더 올린다
건강한 간식이라고 생각하기 쉬운 떡도 사실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 떡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조리·가공 과정에서 전분이 소화되기 쉬운 형태로 바뀌면서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특히 설탕이나 꿀 등을 넣은 떡이라면 당류와 열량까지 함께 높아질 수 있으니 더욱 신중하게 골라야 합니다. 실제로 식품과학 최신 연구 저널에 따르면, 건강한 남성 39명을 대상으로 흰쌀밥과 떡을 섭취한 뒤 식후 혈당을 비교한 연구에서 떡을 먹은 경우 섭취 후 30분 동안의 혈당 상승폭이 흰쌀밥보다 유의하게 높았다고 합니
로블ㅎ
혈당 변동, 피부 노화의 숨은 주범
최근 혈당 변동이 피부 콜라겐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혈당이 출렁일 때 콜라겐에 설탕 코팅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혈당 변동 폭이 크면 콜라겐 분해가 촉진된다"고 덧붙였는데요.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릴 때마다 몸속에서 '당화(glycation)'라는 반응이 일어나고, 이 과정이 반복되면 피부 탄력을 지탱하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기능이 떨어져 노화가 앞당겨질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로블ㅎ
두유 고를 때는 '무가당'을 확인하세요
두유 고를 때는 '무가당'을 확인하세요 두유를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바로 성분이에요 🧐 설탕이나 시럽이 들어간 가당 두유는 당류와 열량이 높을 수 있는데요, 제품에 따라 첨가당 함량이 적지 않을 수 있어 아침 식사로 매일 마시면 하루 당류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아침마다 두유를 즐기신다면 가당 제품보다는 무가당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혈당 관리할 때 간식도 신경 쓰게 되네요
혈당 관리를 하다 보니 식사뿐 아니라 평소에 무심코 먹는 간식도 생각보다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배가 고프지 않은데 입이 심심해서 과자나 달달한 음료를 찾는 습관부터 조금씩 줄이고 있어요. 간식이 당길 때는 무가당 그릭요거트나 삶은 달걀, 견과류처럼 단백질이나 지방이 함께 있는 음식으로 바꿔보려고 합니다. 무조건 간식을 끊기보다는 먹는 양과 종류를 조절하는 게 훨씬 현실적인 것 같아요. 혈당 관리하시는 분들은 출출할 때 어떤 간식으로 챙겨 드시나요?
워니s
두부 달걀 채소전
재료 두부 1/2모, 달걀 2개, 양파·당근·대파 조금, 소금 약간, 후추 만드는 법 두부는 물기를 빼고 으깨주세요. 달걀을 풀어 두부와 다진 채소를 넣고 섞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한 뒤 한 숟가락씩 떠서 약불에 노릇하게 부쳐주세요. 기름은 최소한으로 사용하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두부와 달걀로 단백질을 챙기고 채소까지 함께 먹을 수 있어서 밥 양을 줄이고 싶은 식사나 가벼운 저녁 메뉴로 좋아요. 간장 대신 무가당 요거트에 레몬즙을 살짝 섞은 소스를 곁들여도 맛있어요.
워니s
밥만 줄였는데 혈당이 안 떨어진다면?
의료계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는 식사뿐 아니라 간식이나 음료에 포함된 탄수화물과 당류도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섭취하는 음식의 종류와 양을 함께 관리해야 해요 📋 당뇨병 진단 후 혈당을 낮추기 위해 밥부터 줄이는 경우가 많지만, 식사량을 줄였다는 이유만으로 혈당이 반드시 낮아지는 건 아니에요. 빵이나 면, 떡, 과자 등을 간식이나 식사로 함께 먹거나 당류가 첨가된 음료를 마시면 예상보다 많은 탄수화물을 섭취하게 될 수 있거든요 🥐🥤 탄수화물은 소화 과정에서 포도당 등으로 분해돼 혈당에 영향을 미쳐요. 밥의 양을 줄였더라도 곡류·전분 식품이나 설탕이 들어간 음료 등을 섭취하면 하루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답니다. 특히 간식이나 음료는 식사보다 가볍게 생각하기 쉽지만, 혈당 관리에서는 꼭 짚어봐야 할 부분이에요 ⚠️ 물론 과일이나 유제품처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에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는 만큼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어요 🍎 다만 식품의 종류뿐 아니라 섭취량과 섭취 시점 등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로블ㅎ
비만약을 넘어 '노화'까지?GLP-1 신약 경쟁이 새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국내 제약·바이오업계는 우선 비만·대사질환 중심으로 GLP-1 계열 신약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아직 노화를 직접 겨냥하는 단계는 아니지만, 체중 감량뿐 아니라 당뇨병이나 근손실처럼 비만과 함께 나타나는 문제까지 풀려는 방향으로 경쟁이 넓어지는 모습입니다. 💪 한미약품은 자체 개발한 '에페글레나타이드'를 비만 치료제로 개발하면서 제2형 당뇨병으로 적응증을 넓히고 있습니다. 🏥 체중은 줄이되 근육은 최대한 지키거나 늘리는 차세대 후보물질 개발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 동아에스티는 미국 관계사 메타비아를 통해 GLP-1과 글루카곤 수용체에 동시에 작용하는 'DA-1726'을 개발 중입니다. 🔬 기존의 식욕 억제 효과에 에너지 소비를 높이는 효과를 더해 체중을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 비만치료제 경쟁이 길어질수록 체중을 얼마나 줄이느냐 못지않게 환자의 근육과 신체 기능을 얼마나 유지하느냐가 중요해질 수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대목입니다
로블ㅎ
파스타샐러드
1 파스타 면을 삶아주세요 짧은 길이파스타가 더 좋아요 2 통에 파스타 담고 참치 기름뺀거, 방토, 통조림 옥수수, 오이넣고 그릭요거트 60g 홀그레인머스타드 10g 소금약간 섞어준거 넣어서 버무려서 먹음되요
송쩡
미생이 소스 샐러드
샐러드 채소: 양상추, 어린잎 채소, 방울토마토, 연어 또는 칵테일 새우, 두부 등 (취향에 맞게 준비) 매생이 소스(드레싱) 재료: 손질한 매생이: 3~4큰술 간장(또는 액젓): 1.5큰술 식초(또는 레몬즙): 2큰술 매실청(또는 꿀/설탕): 1.5큰술 올리브유(또는 참기름/들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통깨나 깨소금: 약간 👩🍳 만드는 법 1.매생이 손질하기 매생이는 고운 체에 받쳐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물기를 꼭 짠 뒤, 칼이나 가위로 먹기 좋게 2~3번 정도 숭숭 썰어줍니다. (※ 생매생이가 비릴 것 같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해도 좋습니다.) 2.샐러드 채소 준비하기 샐러드용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접시에 담아둡니다. 해산물(새우, 연어)이나 구운 두부를 곁들이면 훨씬 더 푸짐한 샐러드가 됩니다. 3.매생이 드레싱 만들기 볼에 손질한 매생이를 넣고, 간장 1.5큰술, 식초 2큰술, 매실청 1.5큰술, 올리브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새콤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간이 매생이에 쏙 배어들도록 잘 저어준 뒤, 마지막에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4.버무려 내기 준비해 둔 샐러드 채소 위에 상큼하게 완성된 매생이 소스를 먹직스럽게 얹어냅니다
로블ㅎ
밤 채소볶음
재료 준비 (2~3인분) 주재료: 생밤 15~20알,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4개, 피망 1/4개, 양파 1/2개, 대파 약간 선택 재료: 마늘 3톨 (슬라이스), 견과류(아몬드나 캐슈넛 등) 약간 양념장: 간장 1.5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물 2~3큰술 🍳 만드는 방법 1.밤 손질하기 생밤은 껍질을 까고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보통 2~4등분)로 썰어줍니다. 팁: 딱딱한 생밤을 썰기 번거롭다면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1~2분 정도 살짝 익혀서 썰면 훨씬 수월합니다. 2.채소 썰기 양파, 파프리카, 피망은 밤과 비슷한 크기(한 입 크기 깍둑썰기)로 네모지게 썰어줍니다. 대파는 송송 썰거나 어슷썰기 해둡니다. 3.밤 먼저 익히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낸 뒤, 손질한 밤을 넣습니다. 밤이 완전히 익지 않았기 때문에 물 2~3큰술을 넣고 팬뚜껑을 살짝 덮어 중약불에서 2~3분간 쪄내듯 익혀줍니다. 4.채소 넣고 볶기 밤이 절반 이상 익고 노릇해지면 양파, 파프리카, 피망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1~2분 정도 볶아줍니다. (채소의 아삭한 식감이 살도록 오래 볶지 않습니다.) 5.양념치기 준비해 둔 간장, 올리고당, 맛술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넣습니다. 양념이 채소와 밤에 골고루 배어들도록 빠르게 볶아줍니다. 6.마무리하기 국물이 거의 졸어들면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됩니다.
로블ㅎ
우엉 탕수
주재료: 우엉 2대, 튀김가루 (또는 감자전분) 1컵, 물 적당량, 식용유 (튀김용) 밑간 재료: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후추 약간 탕수소스: 물 1컵, 간장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3큰술, 물전분(전분가루 1큰술 + 물 1큰술), 양파 반 개, 당근 약간, 피망(또는 오이) 약간 만드는 법 우엉은 껍질을 긁어내고 5~6cm 길이로 토막 낸 뒤, 두께에 따라 2~4등분으로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썰은 우엉은 식초를 약간 푼 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을 뺀 후 끓는 물에 살짝(약 1~2분) 데쳐 아삭함을 살리면서 부드럽게 만듭니다. 데친 우엉은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를 뺀 우엉에 밑간 재료(간장, 맛술, 다진 마늘,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10분간 재워둡니다. 볼에 튀김가루와 물을 섞어 너무 묽지 않은 튀김옷을 만들고, 밑간한 우엉을 넣어 고루 입혀줍니다. 170~180도로 달궈진 식용유에 우엉을 넣고 바삭하게 튀겨낸 뒤, 건져내어 기름기를 빼줍니다. (한 번 더 바삭하게 튀겨내려면 초벌 튀김 후 한번 더 튀겨줍니다.) 팬에 소스 재료 중 물, 간장, 식초, 설탕을 넣고 끓이다가 깍둑 썬 양파, 당근, 피망을 넣고 함께 끓입니다. 채소가 살짝 익으면 미리 만들어둔 물전분을 조금씩 부어가며 농도를 걸쭉하게 맞춥니다. 완성된 소스를 튀겨낸 우엉 위에 곁들이거나, 바삭함을 유지하고 싶다면 소스를 따로 찍어 먹도록 냅니다.
로블ㅎ
꽃송이버섯 소고기말이
주재료: 꽃송이버섯 1송이, 소고기(샤브샤브용 또는 불고기용 얇은 부위) 300g 부재료 (선택): 부추 또는 쪽파 한 줌, 팽이버섯 약간 (함께 넣으면 색감과 식감이 좋습니다) 고기 밑간: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소스 (선택):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물 1큰술, 설탕 0.5큰술 (또는 시판 겨자소스/칠리소스)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꽃송이버섯은 밑동의 지저분한 부분을 살짝 다듬은 뒤,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줍니다. 부추나 쪽파, 팽이버섯을 곁들일 경우 고기 길이에 맞춰 썰어둡니다. 2. 소고기 밑간하기 샤브샤브용이나 불고기용 소고기를 키친타월에 올려 핏물을 제거합니다. 도마에 고기를 넓게 펼치고 소금과 후춧가루를 아주 살짝만 뿌려 밑간을 합니다. 3. 소고기로 말기 펼쳐둔 소고기 위에 손질한 꽃송이버섯을 적당량 올립니다. (부추나 팽이버섯을 함께 넣을 경우 같이 얹습니다.) 김밥을 말듯 소고기로 속재료를 단단하게 돌돌 말아줍니다. 4. 익히기 (구이 또는 찜) 팬에 굽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고기의 이음새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올려줍니다. 굴려가며 표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중약불에서 익혀줍니다. 찜기로 찌기: 찜기에 물을 끓이고, 말아놓은 고기말이를 올려 5~7분간 촉촉하게 쪄내면 기름기 없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나 손님 초대 요리로 좋습니다.)
로블ㅎ
동충하초 비빔밥
재료 (2인분 기준): 동충하초 생약재 또는 버섯 50g, 밥 2공기, 쇠고기(다진 것) 80g, 당근 1/4개, 애호박 1/4개, 표고버섯 2개, 콩나물 한 줌, 참기름, 통깨 약간 고기 양념: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0.5큰술, 참기름·후추 약간 비빔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간장 0.5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동충하초는 가볍게 씻어 물기를 털어내고, 큰 것은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둡니다. 당근, 애호박, 표고버섯은 채 썰어 준비하고,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살짝 데쳐둡니다. 다진 쇠고기는 분량의 고기 양념장에 재워둡니다. 2.나물 및 고기볶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당근, 애호박, 표고버섯을 각각 소금간을 약간씩 하여 따로 볶아냅니다. 양념한 쇠고기는 팬에 넣고 물기가 없도록 바짝 볶아줍니다. 손질한 동충하초는 팬에 기름을 두르고 살짝만 숨이 죽을 정도로 가볍게 볶아줍니다. (너무 오래 익히면 식감이 질겨질 수 있습니다.) 3.양념장 만들기 제시된 분량의 고추장, 간장, 올리고당, 다진 파, 다진 마늘, 참기름, 깨소금을 골고루 섞어 비빔 양념장을 완성합니다. 4.담아내기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준비해 둔 동충하초와 각종 나물, 볶은 고기를 보기 좋게 둘러 담습니다. 가운데에 비빔 양념장을 얹고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사과 장아찌
재료: 사과 3개 (단단하고 풋내가 적은 것), 간장 1컵, 식초 0.7컵, 설탕 0.7컵, 물 1컵,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선택 사항) 만드는 방법 사과는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푼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닦아냅니다. 사과의 씨와 꼭지 부분을 도려내고, 한 입 크기나 도톰한 부채꼴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너무 얇게 썰면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매콤한 맛을 더하고 싶다면 청양고추와 홍고추도 적당한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소독한 유리 밀폐 용기에 썰어둔 사과와 고추를 차곡차곡 담습니다. 냄비에 간장, 식초, 설탕, 물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팔팔 끓여줍니다. 뜨거운 상태의 절임물을 사과가 담긴 용기에 곧바로 부어줍니다. (뜨거울 때 부어야 사과의 아삭함이 유지됩니다.) 상온에서 반나절 정도 식힌 후, 냉장고에서 하루 이틀 숙성시키면 바로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새송이버섯 어묵볶음
새송이버섯 2개 사각어묵 3~4장 양파 1/2개 대파 약간 양념장: 간장 2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물 2~3큰술 만드는 법 재료 손질하기: 새송이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길쭉하게 썰고, 어묵은 삼각형이나 네모난 모양으로 한 입 크기로 썹니다. 양파와 대파도 채 썰어 준비합니다. 어묵 데치기 (선택): 뜨거운 물에 어묵을 살짝 데치거나 헹궈내면 기름기와 불순물이 빠져 더 깔끔한 맛을 냅니다.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 물을 넣고 미리 섞어둡니다.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와 새송이버섯을 먼저 넣어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볶습니다. 어묵 투입: 어묵을 넣고 함께 볶다가 준비한 양념장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졸이기: 중불에서 양념이 어묵과 버섯에 잘 배어들도록 자작하게 볶아줍니다. 마무리: 불을 끄고 대파, 참기름, 통깨를 넣어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미역 부각
주재료: 마른 미역 찹쌀풀 재료: 찹쌀가루 1컵, 물 2컵, 간장 1큰술(또는 소금 약간), 콩가루 2큰술(선택) 기타: 식용유, 설탕(선택) 조리 방법 1.미역 손질하기 마른 미역을 물에 충분히 불린 뒤 바락바락 씻어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물기를 꼭 짜낸 후 먹기 좋은 크기(사방 4~5cm)로 잘라줍니다. 2.찹쌀풀 만들기 냄비에 찹쌀가루 1컵과 물 2컵을 넣고 잘 풀어줍니다. 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여 걸쭉한 찹쌀풀을 완성합니다. 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기호에 따라 콩가루를 섞어줍니다. 3.바르고 말리기 손질한 미역에 찹쌀풀을 얇고 골고루 펴 발라줍니다. 채반에 미역이 겹치지 않게 널어줍니다. 햇볕이 잘 들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물기가 전혀 없을 때까지 바짝 말려줍니다. 4.튀겨내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예열합니다. 말려둔 미역부각을 넣고 3~5초 만에 하얗게 부풀어 오르면 즉시 건져냅니다. 키친타올에 받쳐 기름기를 제거한 뒤, 취향에 따라 설탕을 살짝 뿌려 즐깁니다.
로블ㅎ
양상추 굴소스 볶음
주재료: 양상추 반 통 부재료: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약간 (선택) 양념장: 굴소스 1.5큰술, 간장 0.5큰술, 설탕 0.5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기타: 식용유 조리 순서 1.양상추 손질하기 양상추는 칼로 썰지 말고, 손으로 한 입 크기로 큼직하게 뜯어줍니다. (칼을 쓰면 갈변이 쉽게 일어납니다.) 뜯은 양상추는 찬물에 깨끗이 씻은 뒤, 채반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물기가 많으면 볶을 때 눅눅해집니다.) 2.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굴소스 1.5큰술, 간장 0.5큰술, 설탕 0.5큰술, 맛술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둡니다. 3.마늘기름 내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 중불에서 볶아 향을 냅니다. (대파가 있다면 이때 함께 볶아주세요.) 4.양상추 볶기 불을 센 불로 올린 뒤, 물기를 뺀 양상추를 팬에 넣습니다.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팬 가장자리로 둘러 가며 부어줍니다. 5.빠르게 볶아내기 센 불에서 1분~1분 30초 정도만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빠르게 볶아냅니다. 오래 볶으면 양상추의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고 물이 생기니 주의하세요.
로블ㅎ
애호박 장아찌
애호박 2개 청양고추 2~3개 (선택) 절임물: 간장 1컵, 물 1컵, 설탕 0.5컵, 식초 0.5컵, 소주 2스푼 (또는 맛술) 만드는 방법 재료 손질: 애호박은 깨끗이 씻은 후 꼭지를 떼고, 너무 얇지 않게 0.7~1cm 정도 두께로 동글동글하게 썰거나 반달 모양으로 썹니다. 청양고추도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용기 소독: 장아찌를 담을 밀폐 용기는 뜨거운 물로 소독해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 용기 담기: 손질한 애호박과 청양고추를 용기에 차곡차곡 담습니다. 장아찌 간장 만들기: 냄비에 간장, 물, 설탕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팔팔 끓입니다. 불을 끄고 식초와 소주를 마지막에 섞어줍니다. (식초와 소주를 나중에 넣어야 향과 새콤함이 날아가지 않습니다.) 붓기: 뜨거운 상태의 장아찌 국물을 준비된 애호박에 곧바로 부어줍니다. 뜨거울 때 부어야 애호박의 아삭한 식감이 유지됩니다. 숙성하기: 실온에서 하루 정도 식힌 후, 냉장고에 넣어 2~3일 정도 숙성하면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로블ㅎ
양송이 냉채
주재료: 양송이버섯 10개, 파프리카(빨강, 노랑) 각 1/4개, 오이 1/3개, 양파 1/4개 겨자 소스 재료: 연겨자 1큰술,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참기름 0.5큰술 👩🍳 조리 순서 1.채소 손질하기 파프리카, 오이, 양파는 먹기 좋은 얇은 두께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채 썬 양파는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을 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2.양송이버섯 데치기 양송이버섯은 겉면의 흙을 털어내고 너무 두껍지 않게 편으로 썰어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양송이버섯을 살짝(약 10~20초) 데쳐낸 뒤, 바로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3.겨자 소스 만들기 작은 볼에 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 소금, 참기름을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줍니다. 4.버무리기 및 완성 넓은 볼에 물기를 뺀 채소들과 데친 양송이버섯을 담습니다. 준비한 겨자 소스를 붓고 채소가 으스러지지 않도록 젓가락으로 가볍게 버무려 접시에 담아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낙지 김밥
기본 재료: 김밥용 김, 밥 (참기름, 소금, 통깨로 밑간) 낙지볶음 재료: 낙지 2마리,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양념장: 저당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5큰술, 간장 1큰술, 알룰로스(또는 설탕) 1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약간 속재료 (선택): 단무지, 우엉, 당근 (기호에 따라 추가) 2. 조리 순서 ① 재료 손질 및 데치기 낙지는 내장과 눈, 입을 제거하고 밀가루와 소금을 이용해 바락바락 씻어 불순물을 없앤 뒤 깨끗한 물에 헹굽니다. 손질한 낙지는 끓는 물에 살짝(약 10~15초 정도) 데쳐낸 후 먹기 좋은 두께와 크기로 썰어줍니다. (물기가 많이 생기지 않도록 살짝 데쳐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② 낙지볶음 만들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송송 썬 대파와 다진 마늘을볶아 파기름을 냅니다. 채 썬 양파와 데친 낙지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준비한 양념장(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올리고당, 맛술)을 넣고 국물이 생기지 않도록 센 불에서 물기가 없게 바짝 볶아준 뒤 참기름을 둘러 마무리합니다. ③ 밥 밑간하기 따뜻한 밥에 소금 약간, 참기름,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 밑간을 해줍니다. ④ 김밥 말기 김의 거친 면이 위로 오도록 바닥에 놓습니다. 밑간한 밥을 김의 3/4 정도 두께감 있게 골고루 펴 바릅니다. 단무지, 우엉 등 기본 재료를 올리고, 그 위에 물기를 뺀 매콤한 낙지볶음을 듬뿍 올립니다. 속재료가 흩어지지 않게 손으로 잘 감싸며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⑤ 썰어내기 김밥 표면에 참기름을 살짝 바른 뒤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꽈리고추 고추장무침
주재료: 꽈리고추 1봉지(약 200g~300g), 밀가루(또는 찹쌀가루) 2큰술 양념장: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큰술 설탕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송송 썬 대파나 쪽파 약간 👩🍳 만드는 방법 1.꽈리고추 손질하기 꽈리고추는 깨끗이 씻은 뒤, 꼭지를 떼어냅니다. 고추가 너무 크면 먹기 좋게 반으로 썰고, 보통 크기라면 포크나 이쑤시개로 구멍을 2~3개 정도 콕콕 찔러주세요. (양념이 잘 배고 찌는 동안 터지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2.밀가루 옷 입히기 물기가 살짝 남아있는 꽈리고추에 밀가루 2큰술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Tip: 위생팩에 꽈리고추와 밀가루를 함께 넣고 흔들어주면 가루가 얇고 골고루 잘 입혀집니다. 가루가 너무 두껍지 않게 털어내 주세요. 3.찜기에 찌기 찜기에 물을 넣고 끓여 김이 오르면, 밀가루를 입힌 꽈리고추를 넣고 중불에서 약 3~4분간 쪄줍니다. 살짝 투명해지면서 익을 정도면 충분합니다. 너무 오래 찌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니 주의하세요. 4.한김 식히기 쪄낸 꽈리고추는 넓은 접시에 펼쳐서 한김 식혀줍니다. 뜨거운 상태에서 양념을 무치면 고추가 물러질 수 있습니다. 5.양념장 만들기 & 무치기 넓은 볼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올리고당, 설탕, 참기름)를 골고루 섞어줍니다. 한김 식힌 꽈리고추를 양념 볼에 넣고, 젓가락을 이용해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려줍니다. 6.완성하기 마지막으로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하면 맛있는 꽈리고추 고추장무침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