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바 톡톡'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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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염식 닭가슴살 야채볶음
1닭가슴살 4 덩어리를 큐브모양으로 썰어 줍니다 2파프리카는 색깔별로 반개씩 사용 하여 적당한 크기로 썰어 줍니다 (빨,노,주) 새 송이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줍니다 대파는 어슷 썰어 줍니다 3훌팬에 기름을 2~3스푼 두른후 닭가슴살을 넣어 줍니다 닭가슴살이 익도록 뒤적거려 줍니다 편 썰어 둔 마늘을 넣어즙니다 후추 톡톡 뿌려 줍니다 맛술 2스푼 넣고 볶아 줍니다 4닭가슴살이 익으면 간장 2큰술을 넣어서 달달 볶아 줍니다 새 송이 버섯을 넣고 익혀 주세요 파프리카는 아주 살짝 익혀 주세요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뒤적 거려 주고 불을 끕니다 저염식 닭가슴살 야채 볶음 완성 건강하게 먹으면서 다이어트 해요
송쩡

양배추볶음
주재료: 양배추 1/8통 (약 200~250g) 부재료: 마늘 3~4알(편썰기), 대파 약간(송송 썰기), 페페론치노 2~3개(매콤한 맛을 원할 경우 생략 가능) 양념: 굴소스 1큰술, 간장 0.5큰술, 올리브유(또는 식용유) 2큰술, 후추 약간,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조리 순서] 재료 손질: 양배추는 한입 크기로 굵게 채 썰어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 주세요. (물기가 적어야 아삭하게 볶아집니다.) 향 내기: 팬에 기름을 두르고 편마늘과 대파, 페페론치노를 넣고 중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센 불 볶기: 가스 불을 센 불로 올린 뒤, 양배추를 넣고 빠르게 볶습니다.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야 수분이 생기지 않고 아삭합니다.) 양념하기: 양배추 숨이 살짝 죽기 시작하면 굴소스 1큰술과 간장 0.5큰술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향을 입힌 뒤 골고루 섞어주세요. 마무리: 양배추가 원하는 만큼 익으면 후추를 톡톡 뿌리고, 불을 끈 뒤 참기름과 통깨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북어 두부국
주재료: 북어채 한 줌(약 20g), 두부 1/4모, 무 약간(약 50g), 대파 1/5대 육수: 물 500ml, 국멸치 5~6마리(또는 코인 육수 1개) 양념: 들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새우젓(또는 소금) 약간, 후추 약간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 북어채는 물에 살짝 적신 뒤 물기를 꼭 짜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무는 얇게 나박 썰고, 두부도 깍둑썰기합니다.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2.북어 볶기: 냄비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북어채를 먼저 볶습니다. 북어의 고소한 향이 올라오면 나박 썬 무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함께 볶아주세요. 3.육수 붓고 끓이기: 준비한 물(또는 육수)을 붓고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육수용 멸치는 건져내고, 다진 마늘 0.5큰술과 국간장 1큰술을 넣어 간을 합니다. 4.두부와 대파 넣기: 무가 완전히 익으면 두부를 넣고 한소끔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대파를 넣습니다. 5.간 맞추기: 부족한 간은 새우젓으로 맞추면 훨씬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하세요. 💡 팁 더 진한 국물: 처음 볶는 과정에서 무와 북어를 충분히 볶아야 국물이 뽀얗고 깊은 맛이 납니다. 달걀 추가: 더 든든하게 드시고 싶다면 마지막에 달걀 1개를 살짝 풀어 넣어도 좋습니다. (단, 넣은 뒤에는 젓지 않아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아요.)
로블ㅎ
명란두부 젓국
주재료: 백명란젓 2개, 두부 1/2모 육수 재료: 국물용 멸치 8~10마리, 디포리 또는 다시마 (사방 5cm 1장), 물 4컵 (약 800ml) 부재료: 대파 1/2대, 다진 마늘 0.5큰술, 새우젓 0.5큰술 (또는 국간장), 홍고추/청양고추 약간(선택) 참기름: 0.5큰술 (선택) 🍲 만드는 순서 1. 육수 내기 냄비에 물 4컵을 넣고 국물용 멸치와 다시마를 넣습니다. 센 불에서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먼저 건져내고, 멸치 육수를 중불로 낮춰 10분간 더 우려낸 뒤 멸치를 건져냅니다. 2. 재료 손질하기 명란젓: 너무 짜지 않도록 표면의 이물질을 가볍게 털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약 1~2cm 두께)로 썰어둡니다. (젓갈 안의 알이 풀리는 것이 싫다면 통째로 넣고 나중에 잘라도 좋습니다.) 두부: 한 입 크기(네모 모양)로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대파와 고추: 어슷썰기 해둡니다. 3. 끓이기 준비된 멸치 육수에 다진 마늘 0.5큰술을 먼저 풀어줍니다. 손질해 둔 두부와 명란젓을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서 생기는 거품은 깔끔한 국물을 위해 걷어냅니다. 4. 간 맞추기 및 마무리 명란 자체에 간이 되어 있어 국물에 간이 배어납니다. 간을 본 뒤 부족한 간은 새우젓이나 국간장으로 살짝 맞춰줍니다. 어슷 썬 대파와 고추를 넣고 1~2분 정도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취향에 따라 참기름 아주 살짝(0.5큰술 이하)과 후추를 톡톡 뿌려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납니다.
로블ㅎ
케일 두부스테이크
🛒 준비재료 (2인분 기준) 주재료: 두부 1모 (부침용 또는 찌개용 모두 가능, 300g) 케일 5~6장 양파 1/4개 당근 약간 (다져서 2큰술 정도) 반죽 양념: 전분가루 (또는 부침가루) 2~3큰술 소금 약간 후추 톡톡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소스 (선택사항): 간장 2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맛술 1큰술, 물 2큰술 👩🍳 만드는 법 1. 두부 물기 제거하기 두부는 면포나 키친타월에 감싸 지그시 눌러 물기를 최대한 꽉 짜주세요. 물기가 적어야 반죽이 질척해지지 않고 모양이 예쁘게 잡힙니다. 2. 채소 다지기 케일은 씻어서 물기를 털어낸 뒤 줄기 단단한 부분은 떼어내고 잎 위주로 아주 곱게 다져줍니다. 양파와 당근도 잘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3. 반죽하기 큰 볼에 으깬 두부, 다진 케일, 다진 양파, 다진 당근을 넣습니다. 분량의 전분가루, 소금, 후추, 다진 마늘, 참기름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로블ㅎ
담백한 두부스테이크 레시피
[재료] 두부 1모 계란1개 팽이버섯1봉 양파1개 당근1/2개 대파 1대 [양념] 전분4T 소금1/3T 후추톡톡 돈까스 소스or케찹 적당히 [레시피] 1. 먼저 두부를 면보에 싸서 물기를 꽉 짜줍니다. 2.야채들을 잘게 다져 줍니다. 3. 두부에 야채들을 섞어주신 뒤 계란1개와부침가루4T,소금1/3T,후추톡톡 뿌려 잘 섞어 줍니다. 4.반죽을 양손으로 치대면서 동그랗게 모양을 만들어 준 뒤 겉면에 전분가루를 묻혀 줍니다. 5. 달궈진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약불에서 익혀 줍니다 6. 접시에 담아내고 소스를 뿌려주시면 담백한 두부스테이크 완성입니다 담백하고 고소한맛이 일품인 두부스테이크예요 고기없어도 고소하고 맛있게 식사를 할수 있어요 저도 집에있는 재료 쵸퍼에 다져서 자주 만들어보는 레시피입니다
메가망나뇽
아티초코 볶음밥
주재료: 밥 2공기, 아티초크 하트(병조림 또는 냉동) 3~4개 부재료: 대파 반 대, 다진 마늘 1큰술, 베이컨(또는 새우, 햄 등 취향에 맞는 단백질류) 약간 양념: 올리브오일(또는 식용유), 굴소스 1~1.5큰술, 참기름 약간, 후추 조금 2. 만드는 법 1.재료 손질하기 아티초크 하트는 물기를 가볍게 털어낸 뒤 먹기 좋은 크기(한 입 크기 또는 깍둑썰기)로 썹니다. 대파와 베이컨도 송송 썰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합니다. 2.파기름 내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송송 썬 대파를 넣어 중약불에서 충분히 볶아 향긋한 파기름을 냅니다. 3.부재료 볶기 파와 마늘 향이 올라오면 베이컨(또는 새우)을 넣고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손질해 둔 아티초크를 넣고 함께 가볍게 볶아줍니다. 아티초크는 이미 익혀진 경우가 많으므로 살짝 볶아 풍미를 더해줍니다. 4.밥과 양념 넣기 준비한 밥을 팬에 넣고 주걱을 세워 가며 밥알이 뭉치지 않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팬 가장자리에 굴소스를 둘러 넣고 불을 약간 센 불로 올려 밥과 재료가 잘 어우러지도록 고슬고슬하게 볶아줍니다. 5.마무리하기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굴소스로 맞춘 뒤, 후춧가루를 톡톡 뿌려줍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둘러 향을 더해주면 담백하면서도 이국적인 풍미가 살아나는 아티초크 볶음밥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순두부간계밥
1 전자레인지 용기에 밥 깔아주세요 2 여기에 계란을 2개 톡톡 까준 뒤에 밥이랑 잘 섞어주세오 3 순두부는 반으로 갈라서 한 입 크기로 잘 썰어주세요 4 한 입 크기로 썰어준 순두부는 밥 위로 차례대로 착착 올려주세요 5 여기에 간장 3스푼과 참치액 1스푼을 넣어 간계밥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6 만들어준 소스는 순두부 위로 알맞게 부어주세요 7 마지막으로 쪽파도 다져서 밥 위로 올려주면 준비는 다 되었어요 8 순두부 간계밥을 랩으로 잘 감싸준 뒤에 칼로 숨구멍을 뚫어주세요 9 그릇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딱 3분만 돌려주세요 10 여기에 추가로 들기름 1스푼과 참깨를 솔솔 뿌려만 주면 불 없이도 간단하게 만드는 초간단 다이어트 식단인 순두부 간계밥 완성입니다
송쩡
부추 달걀 볶음
부추 달걀볶음 다이어트 식단 부추와 달걀은 궁합이 좋은 식재료라고해요. 센불에 재빨리 볶아 부추의 아삭한 식감과 향을 살려줍니다. 간단하게 맛,건강을 다챙겨요. 1 부추는 깨끗히 씻어 물기를 털어 밑둥 제거 후 5cm길 이로 썰어줍니다. 2 달걀2개를 그릇에 넣고 달걀물을 수저로 떴을 때 흐 르지 않을 때까지 풀어주세요. 3 계란 부추볶음은 센불에서 빠르게 볶아야 부추의 숨이 죽지 않아 질겨지지 않아요. 4 예열된 팬에 오일 두르고 센 불에 달걀물을 붓고 가장자리가 어느 정도 익으면 잘 저어가며 스크램블을 만들어줍니다. 5 달걀 스크램블이 80%정도 완성되면 부추를 넣고 골고루 볶아줍니다. 6 부추의 숨이 살짝 죽으면 굴소스0.5T넣고 골고루 섞으며 빠르게 볶아줍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0.5T,후추 톡톡 뿌리고 골고루 섞어 볶아 마무리합니다.
송쩡
순두부 계란밥
1 그릇에 밥을 반공기 담아줍니다. 흰쌀밥보다는 현미밥이 좋아요 2 계란 후라이를 반숙으로 맛있게 부쳐줍니다. 3 순두부 반봉을 적당한 두께로 썰어주세요. 4 밥위에 순두부를 올려줍니다. 5 그리고 계란후라이도 올려주세요. 6 조미김을 찢어서 김가루도 올려주세요. 7 진간장 1T흩트려 뿌려주고 8 참기름도 1T뿌려줍니다. 9 그리고 통깨도 톡톡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송쩡
딜 고등어구이
주재료: 고등어 1마리 (살아있는 것 또는 손질된 자숙/냉동 고등어), 생딜(Dill) 한두 줄기 (말린 딜도 대체 가능하지만 생딜이 훨씬 향이 좋습니다) 밑간 재료: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청주(또는 맛술) 1큰술 굽기 재료: 올리브오일(또는 식용유) 1~2큰술, 레몬 1/4개 (선택 사항) 🍳 만드는 법 1. 고등어 손질 및 밑간하기 고등어가 냉동이라면 찬물에 담가 해동한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꼼꼼히 닦아주세요. (물기를 잘 닦아야 비린내가 나지 않고 바삭하게 구워집니다.) 고등어 살 부위에 청주(또는 맛술)를 골고루 발라 잡내를 잡고, 소금과 후추를 톡톡 뿌려 10~15분간 재워둡니다. 2. 허브(딜) 준비하기 생딜은 찬물에 씻어 물기를 털어낸 뒤, 굵직하게 다지거나 잎을 뜯어 준비합니다. 3. 팬에 굽기 (팬 프라잉)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중약불로 예열합니다. 고등어 껍질(등)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팬에 올립니다. 껍질이 바삭해지고 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약 4~5분간 굽습니다. 뒤집어서 살 쪽도 3~4분간 마저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팁: 굽는 도중 다진 딜을 고등어 주변이나 살 위에 살짝 올려 함께 구워주면, 은은한 허브 향이 고등어 기름에 배어 더욱 맛있어집니다. 4. 플레이팅 및 마무리 잘 구워진 고등어를 접시에 담고, 남겨둔 생딜을 고등어 위에 듬뿍 올려 장식합니다. 먹기 직전에 레몬즙을 살짝 뿌려주면 딜의 향과 레몬의 산미가 어우러져 훨씬 깔끔하고 맛있는 고등어구이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야채 된장샐러드
1 세척한 브로콜리는 먹기 좋게 썰어서 찜기에 약 5~7분간 쪄주었어요. 2 준비한 채소들을 모두 먹기좋게 썰어주었어요. 3 된장 1큰술, 매실청 1스푼, 유채유 2큰술, 화이트 발사믹 글레이즈 1스푼, 꿀 1스푼, 후추 1/2스푼을 믹싱하여 된장소스를 만들었구요. 4 준비한 채소들 모두 썰어서 샐러드 보울에 넣어줍니다. 삶은 달걀도 넣어줬어요. 5 준비한 소스 모두 넣고 유채유 1큰술을 넉넉하게 또 넣어줬어요. 마지막으로 흑임자(검정깨)를 톡톡 뿌리면 완성
송쩡
자두 카프레제
기본 재료: 자두 2개, 생모짜렐라 치즈 1덩이(약 100g), 바질 잎 약간 드레싱 재료: 올리브오일 2큰술, 발사믹 글레이즈 1큰술, 레몬즙 약간(선택), 소금 두 꼬집,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자두는 깨끗이 씻은 후 씨를 중심으로 과육을 도톰하게 저며 썰어줍니다. 생모짜렐라 치즈는 자두와 비슷한 두께와 크기로 둥글게 썰거나 한입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줍니다. 2.접시에 담기 완성 접시에 자두와 생모짜렐라 치즈를 번갈아가며 겹쳐서 예쁘게 원 모양이나 일자로 늘어놓습니다. 치즈와 자두 사이사이에 신선한 바질 잎을 보기 좋게 꽂아줍니다. 3.드레싱 뿌리기 준비한 올리브오일을 재료들 위에 골고루 흩뿌려줍니다. 소금과 후추를 가볍게 톡톡 뿌려 간을 맞춘 뒤, 마지막으로 발사믹 글레이즈를 지그재그 모양으로 보기 좋게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샐러리볶음밥
주재료: 밥 1공기, 샐러리 1대, 대파 반 대, 계란 1개 (선택) 부재료 (고기 또는 해물 중 택일): 베이컨 2줄, 다진 마늘 0.5큰술, 햄 또는 새우 약간 (생략 가능) 양념: 간장 1큰술, 식용유, 소금, 후추 약간, 참기름 또는 통깨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샐러리는 질긴 섬유질을 제거하기 위해 겉껍질 쪽의 굵은 심을 감자칼(필러)로 살짝 긁어낸 뒤, 잘게 다져줍니다. (잎 부분도 향이 좋으니 깨끗이 씻어 다져 넣어도 좋습니다.) 대파와 베이컨(또는 햄)도 먹기 좋은 크기로 송송 썰어줍니다. 2.파기름 내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송송 썬 대파를 넣어 약불에서 볶아 향을 냅니다. 3.베이컨과 샐러리 볶기 파와 마늘 향이 올라오면 베이컨(또는 햄)을 넣고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이어서 다져둔 샐러리를 넣고 센 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샐러리는 너무 오래 볶으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므로 가볍게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4.간장 누리기 (풍미 더하기) 볶던 재료들을 팬 한쪽으로 몰아두고, 빈 공간에 간장 1큰술을 부어 바글바글 끓인 뒤 재료들과 함께 섞어줍니다. 간장이 살짝 눌어붙으면서 감칠맛이 확 살아납니다. 5.밥 넣고 볶기 밥 1공기를 넣고 불을 줄인 후, 주걱으로 으깨듯이 골고루 볶아줍니다. 간을 보고 부족하면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브로콜리 베이컨볶음
브로콜리 1송이 베이컨 4~5줄 다진 마늘 1큰술 올리브유(또는 식용유) 1~2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선택) 통마늘 슬라이스, 페페론치노 2~3개 만드는 순서 1.브로콜리 손질하기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한 입 크기)로 송이송이 떼어냅니다. 줄기 부분도 껍질을 살짝 벗겨내고 얇게 썰어 함께 사용하면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2.브로콜리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 1/2큰술을 넣고 손질한 브로콜리를 넣어 30초~1분 정도 살짝만 데쳐줍니다. 데친 브로콜리는 찬물에 바로 헹궈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물컹해지니 살짝만 데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3.베이컨과 마늘 볶기 베이컨은 먹기 좋은 크기(약 2~3cm 폭)로 썰어줍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또는 편마늘), 페페론치노를 넣어 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줍니다. 4.재료 합쳐 볶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썬 베이컨을 넣고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물기를 뺀 브로콜리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1~2분 정도 골고루 볶아줍니다. 5.간 맞추기 베이컨 자체에 간이 되어 있으므로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후,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콜라비 베이컨볶음
준비 재료 콜라비 1개 베이컨 4~5줄 다진 마늘 0.5큰술 식용유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통깨 약간 조리 순서 1.콜라비 손질하기 콜라비의 껍질은 두껍고 질기므로 필러나 칼을 이용해 초록색 겉껍질을 두껍게 깎아냅니다. 손질한 콜라비를 먹기 좋은 굵기로 채썰어줍니다. 너무 얇게 썰면 볶을 때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적당한 두께로 썹니다. 2.베이컨 썰기 베이컨은 콜라비와 비슷한 길이 혹은 먹기 좋은 크기(약 2~3cm 폭)로 썰어둡니다. 3.마늘 향 내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어 타지 않게 약불에서 볶아 마늘 향을 냅니다. 4.베이컨 볶기 향이 올라오면 썬 베이컨을 넣고 기름이 나오면서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5.콜라비 넣고 볶기 채 썬 콜라비를 팬에 넣고 베이컨 기름과 함께 센 불에서 골고루 볶아줍니다. 콜라비가 살짝 투명해지고 아삭함이 남을 정도가 될 때까지 약 3~4분간 볶습니다. 6.간 맞추기 및 마무리 베이컨의 짭조름한 맛이 있으므로 간을 보고 싱거우면 소금을 아주 살짝만 더해 간을 맞춥니다. 후추를 톡톡 뿌려 잡내를 잡고 불을 끈 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시금치 베이컨볶음
준비물: 시금치 1단, 베이컨 4~5줄, 다진 마늘 1큰술, 식용유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참기름 또는 통깨 약간 시금치는 뿌리를 다듬고 흙이 나오지 않도록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베이컨은 한 입 크기(약 2cm 두께)로 썰어 준비합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베이컨을 넣어 중불에서 마늘이 노릇해지고 베이컨이 바삭하게 익을 때까지 볶습니다. 베이컨 기름이 나오면 씻어둔 시금치를 팬에 넣고 센 불에서 숨이 죽을 때까지 빠르게 볶아냅니다. 시금치의 숨이 살짝 죽으면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줍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두르거나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꽈리고추 고기전
주재료: 꽈리고추 20~30개, 다진 소고기(또는 돼지고기) 150g, 두부 1/4모 (선택) 고기 밑간: 다진 마늘 0.5큰술, 간장 1큰술, 맛술 0.5큰술, 참기름 0.5큰술, 설탕 약간, 후추 톡톡 옷 입히기: 부침가루(또는 밀가루) 적당량, 계란 2개 (소금 한 꼬집) 기타: 식용유 만드는 방법 1.꽈리고추 손질하기 꽈리고추는 깨끗이 씻은 후 꼭지를 떼어냅니다. 고추의 한쪽 면을 길게 칼집을 내어 고기 속을 채울 공간을 만들고, 안에 들어있는 씨를 가볍게 털어내 주세요. (씨를 다 빼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비닐봉지에 손질한 꽈리고추와 부침가루 1~2큰술을 넣고 흔들어 겉면에 얇게 가루 옷을 입혀줍니다. (이렇게 하면 고기 속과 고추가 잘 밀착됩니다.) 2.고기 반죽 만들기 볼에 다진 고기를 담고, 면포나 키친타월에 감싸 물기를 꽉 짠 두부를 넣어줍니다. 분량의 고기 밑간 재료(다진 마늘, 간장, 맛술, 참기름, 설탕, 후추)를 넣고 치대어 끈기가 생기도록 반죽해 줍니다. 3.고추에 속 채우기 손질해 둔 꽈리고추의 칼집 사이로 고기 반죽을 꾹꾹 눌러 담아줍니다. 고기가 너무 튀어나오지 않게 살짝 다듬어주세요. 4.계란물 입히기 볼에 계란 2개를 풀고 소금 한 꼬집을 넣어 골고루 섞어준 뒤 체에 한번 걸러 알끈을 제거해 주면 부었을 때 깔끔합니다. 속을 채운 꽈리고추에 계란물을 골고루 입혀줍니다.
로블ㅎ
🌽 옥수수 귀리떡
🌽 옥수수 귀리떡 톡톡 씹히는 옥수수에 귀리를 더해 만드는 고소한 한입 떡이에요. 재료 귀리가루 80g, 삶은 옥수수알 40g, 두부 80g, 무가당 두유 30~40ml, 소금 한 꼬집 만드는 법 옥수수는 삶아서 알맹이만 준비해주세요.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곱게 으깨주세요. 귀리가루와 두부를 먼저 섞어주세요. 옥수수를 넣고 두유를 조금씩 넣어 반죽해주세요. 한입 크기로 빚어 찜기에서 10~12분 정도 쪄주세요. 혈당 관리 포인트 옥수수도 탄수화물을 포함하고 있어 많이 넣기보다 소량 사용하고 두부와 귀리를 함께 활용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양배추 계란 곤약밥
1인분 기준 양배추 200g 정도 곤약밥 1팩 계란 1~2개 올리브오일 버터 1조각 다진 마늘 1/2~1큰술 피시소스 1큰술 페퍼론치노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1. 양배추를 두툼하게 썰어주세요 양배추는 너무 얇게 채 썰지 않고 약 2~3cm 정도 두께로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은 후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양배추가 너무 얇으면 구우면서 쉽게 부서질 수 있어서 도톰하게 써는 것이 좋아요. 2. 양배추 굽기 차가운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배추를 올려주세요. 소금을 살짝 뿌리고 중불에서 천천히 구워줍니다. 한쪽 면이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면 뒤집어주세요. 양배추가 구워지면서 단맛이 올라오기 때문에 그냥 볶는 것보다 훨씬 맛있어요. 3. 버터 넣고 익히기 양배추를 뒤집은 후 버터 한 조각을 넣어주세요. 뚜껑을 덮고 불을 약하게 줄인 뒤 양배추를 조금 더 익혀줍니다. 양배추가 부드러워지면서 가장자리가 노릇하게 익으면 좋아요. 4. 마늘과 피시소스 넣기 팬 한쪽에 올리브오일을 조금 더 넣고 다진 마늘과 페퍼론치노를 넣어 볶아주세요. 마늘 향이 올라오면 피시소스를 넣어 감칠맛을 더합니다. 피시소스가 없다면 멸치액젓을 사용해도 돼요. 소스가 보글보글 끓으면서 향이 올라오면 양배추에 잘 섞어주세요. 5. 계란 준비하기 계란은 삶은 계란으로 준비해도 되고 계란 프라이로 만들어도 됩니다. 저는 다이어트 한 끼로 먹을 때 반숙 계란을 추천해요. 노른자를 톡 터뜨려 양배추와 곤약밥을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6. 곤약밥과 함께 담아주세요 곤약밥은 제품에 적힌 방법대로 데워주세요. 그릇에 곤약밥을 담고 노릇하게 구운 양배추를 올린 뒤 계란을 곁들여줍니다. 마지막으로 후추를 톡톡 뿌리고 고수나 파슬리를 올려주면 완성! 강민경 다이어트 식단으로 알려진 양배추 계란 곤약밥이에요.
로블ㅎ
양배추 마늘볶음
주재료: 양배추 1/4통, 통마늘 5~7개 (또는 다진 마늘 1스푼) 양념 재료: 올리브오일(또는 식용유) 2스푼,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선택 재료 (풍미를 더할 때): 굴소스 0.5스푼, 버터 1조각(약 10g), 페퍼론치노(또는 청양고추) 2~3개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거나 네모난 모양으로 듬성듬성 썰어준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물기가 많으면 볶을 때 눅눅해져요!) 통마늘은 편으로 얇게 썰어줍니다. (다진 마늘을 쓸 경우 볶을 때 탈 수 있으니 불 조절에 주의하세요.) 2.마늘 향 내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 2스푼을 두르고, 편으로 썰어둔 마늘과 페퍼론치노(또는 청양고추)를 넣고 중약불에서 볶아줍니다. 마늘이 노릇노릇해지고 맛있는 향이 올라올 때까지 타지 않게 볶아주세요. 3.양배추 볶기 센 불로 올린 뒤, 물기를 뺀 양배추를 팬에 넣습니다. 양배추의 숨이 살짝 죽고 아삭함이 남을 때까지 빠르게 1~2분 정도 볶아줍니다. 4.간 맞추기 및 마무리 소금 약간과 후추를 톡톡 뿌려 간을 맞춥니다. 감칠맛을 더하고 싶다면 이때 굴소스 0.5스푼을 살짝 둘러 함께 볶아주어도 좋습니다. 불을 끄기 직전 버터 1조각을 넣어 가볍게 섞어주면 고소한 풍미가 확 살아납니다. 💡 Tip: 양배추는 오래 볶으면 물러지고 식감이 떨어지므로,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아삭함을 살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로블ㅎ
아보카도 계란 토스트
빵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메뉴예요. 재료 통밀빵 1~2장 아보카도 1/2개 계란 1개 후추 약간 방울토마토 만드는 방법 통밀빵을 바삭하게 구워주세요. 아보카도를 으깨 빵 위에 올리고, 프라이팬에서 계란을 구워 함께 올려줍니다. 후추를 톡톡 뿌리고 방울토마토를 곁들이면 간단하지만 꽤 근사한 한 끼가 완성돼요.
로블ㅎ
양송이 들깨국
주재료: 양송이버섯 5~6개, 그 외 좋아하는 버섯(표고, 느타리, 새송이 등) 적당량 국물: 멸치 다시마 육수 4~5컵 (약 800ml~1L) 들깨: 들깨가루 3~5큰술 (취향껏 조절) 양념: 국간장 1~2큰술(또는 까나리액젓),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선택 재료: 대파 1/2대, 청·홍고추 약간, 조랭이떡이나 찹쌀가루(걸쭉한 농도를 원할 때)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양송이버섯은 껍질을 살짝 벗기거나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슬라이스합니다. 다른 버섯들도 먹기 좋게 찢거나 썰어주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 합니다. 2.육수 끓이기: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3.재료 넣고 끓이기: 육수가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과 준비한 버섯들을 넣습니다. 팁: 만약 소고기(양지 등)를 넣고 싶다면, 버섯을 넣기 전 참기름에 고기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육수를 붓고 끓이세요. 4.간 맞추기: 버섯이 익어 숨이 죽으면 국간장(또는 액젓)으로 1차 간을 합니다. 5.들깨가루 넣기: 들깨가루를 넣고 잘 풀어줍니다. 더 걸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신다면 이때 찹쌀가루를 육수에 미리 풀어 넣거나, 들기름을 한 큰술 추가해 풍미를 더해도 좋습니다. 6.마무리: 대파와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춧가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우엉 파스타
파스타 면: 80~100g 우엉: 1/2대 (약 15cm) 마늘: 5~6알 (편으로 썰기) 페페론치노: 2~3개 (매콤한 맛을 원할 경우) 올리브유: 3~4큰술 간장: 1큰술 (풍미를 더해줍니다) 면수: 1/2컵 (면 삶은 물)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파마산 치즈 가루, 파슬리 가루, 쪽파(송송 썬 것) 조리 단계 1,우엉 손질: 우엉은 칼등으로 껍질을 살살 긁어내고 깨끗이 씻습니다. 필러(감자깎이)를 이용해 얇고 길게 슬라이스하거나, 아주 가늘게 채를 썹니다. (얇아야 식감이 부드럽고 면과 잘 어우러집니다.) 변색을 막기 위해 잠시 식초물에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면 삶기: 끓는 물에 소금을 넉넉히 넣고 파스타 면을 삶습니다.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덜 삶아주세요.) 면수는 버리지 말고 꼭 남겨두세요. 3.향내기: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고 약불에서 노릇하게 볶아 향을 냅니다. 4.우엉 볶기: 손질한 우엉을 넣고 센 불에서 충분히 볶습니다. 우엉이 투명해지면서 고소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야 맛있습니다. 5.면과 볶기: 삶아둔 면과 면수 1/2컵을 팬에 넣습니다. 간장 1큰술을 두르고 면과 소스가 잘 엉기도록(에멀전) 강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립니다. 6.마무리: 그릇에 담고 취향에 따라 파마산 치즈 가루나 송송 썬 쪽파를 올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아보카도 버거
필수 재료: 햄버거 번 1개 소고기 패티 (다짐 육) 150g ~ 200g 아보카도 1/2개 ~ 1개 체다 치즈 1장 (선택) 토마토 1~2슬라이스 상추 또는 로메인 2~3장 적양파 약간 (슬라이스) 소스 재료 홀그레인 머스터드(씨앗 머스터드) 또는 일반 머스터드 0.5큰술 레몬즙 약간, 소금·후추 톡톡 (선택사항: 스리라차 소스를 섞어 매콤하게 즐겨도 좋아요)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아보카도: 씨를 중심으로 칼집을 넣어 반으로 갈라 비틀어 분리한 뒤, 씨를 빼내고 껍질을 벗겨 도톰하게 슬라이스합니다. (레몬즙을 살짝 뿌려두면 갈변을 막을 수 있어요.) 토마토 & 양파: 토마토는 동그랗게 썰고, 적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아린 맛을 빼줍니다. 채소: 상추나 로메인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2. 소스 만들기 작은 그릇에 마요네즈, 머스터드, 레몬즙, 소금, 후추를 골고루 섞어 특제 버거 소스를 완성합니다. 3. 햄버거 번 굽기 팬에 버터를 살짝 두르거나 마른 팬에 햄버거 번의 안쪽 면이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살짝 구워줍니다. (이렇게 하면 소스가 번에 스며들어 눅눅해지는 것을 막아줘요.)
로블ㅎ
부추 계란 새우 만두 레시피
재료 시판 만두피, 계란 3개, 부추1줌, 마른 건새우 1스푼, 소금, 후추, 저당굴소스 레시피 1>스크램블 해둔 계란, 참기름에 코팅한 부추, 건새우를 볼에 몽땅 넣어주세요. 2>여기에 저당굴소스 반 스푼과 소금, 흑후추를 톡톡 넣고 골고루 잘 섞어 만두소를 만듭니다. 3>밀대로 얇게 민 만두피 위에 소를 적당량 올리고, 양옆을 접어 직사각형 모양으로 덮어주세요. 4>기름을 살짝 두른 달군 팬에 만두를 올리고, 앞뒤로 노릇노릇한 황금빛이 될 때까지 바삭하게 구워주면 끝이예요 시판을 이용해서 만드는 만두레시피예요 건새우가 들어가서 바삭하고 고소할꺼 같아요, 그래서 찌는거보단 구운만두가 맛있을꺼 같네요 단백질 충전하기 좋고 초간장에 찍어서 먹고 싶어요
메가망나뇽
새송이버섯 소고기무국
주재료: 소고기(국거리용 양지 또는 부채살) 200g, 무 1/3개(약 300g), 새송이버섯 2개 부재료: 대파 1대, 다진 마늘 1큰술 고기 밑간: 국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후추 톡톡 국물 양념: 참기름(또는 식용유) 1큰술, 국간장 1~2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1큰술, 소금(간 맞추기용), 물 1.2L ~ 1.5L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무: 나뭇잎 모양이나 먹기 좋은 납작한 크기(두께 0.5cm 정도)로 썰어줍니다. 새송이버섯: 결을 따라 길쭉하게 썰거나, 둥근 모양을 살려 한 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대파: 송송 썰거나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2. 소고기 밑간 및 볶기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가볍게 닦아낸 뒤, 국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후추를 넣어 조물조물 밑간해 줍니다.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밑간한 소고기를 넣어 겉면이 익을 때까지 중불에서 달달 볶아주세요. 3. 무 넣고 볶기 고기 겉면이 익으면 썰어둔 무를 넣고 고기와 함께 1~2분 정도 더 볶아줍니다. (무에 간이 살짝 배고 투명해지기 시작할 때까지 볶으면 국물이 더 진해져요.) 4. 물 붓고 끓이기 준비한 물(1.2L~1.5L)을 붓고 센 불로 켜줍니다. 끓어오르면서 생기는 거품(불순물)은 깔끔한 국물 맛을 위해 숟가락으로 걷어내 줍니다. 국물이 팔팔 끓으면 중불로 줄이고, 무가 부드럽게 익을 수 있도록 10분 정도 푹 끓여줍니다. 5. 버섯과 대파 넣기 무가 부드러워지면 새송이버섯과 대파, 그리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줍니다. 국간장과 액젓(참치액)을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입맛에 맞게 맞춰줍니다. 6. 마무리하기 버섯과 대파가 어우러지도록 중불에서 3~5분 정도 더 끓여준 뒤 불을 끄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가지 볶음밥
주재료: 가지 1개, 밥 1공기, 대파 1/2대, 다진 마늘 1큰술 선택 재료: 베이컨, 햄, 또는 다진 돼지고기(취향껏) 양념: 간장 1.5~2큰술, 굴소스 0.5큰술(생략 가능), 올리고당 또는 설탕 약간(반 큰술), 참기름, 후추, 식용유 🍳 만드는 방법 재료 손질: 가지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대파는 잘게 송송 썰어 준비해 주세요. (고기류를 넣으신다면 작게 썰어주세요.) 파기름 내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다진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어 중불에서 충분히 볶아 향을 냅니다. 고기 볶기: 고기류(베이컨/돼지고기 등)를 사용한다면 파기름에 넣고 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 가지 볶기: 썰어둔 가지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가지는 기름을 흡수하므로, 팬이 너무 건조하면 식용유를 조금 더 추가하세요. 가지가 숨이 죽고 노릇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양념하기: 재료를 팬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간장을 부어 살짝 눌어붙게(태우듯) 하여 불향을 입힙니다. 이때 굴소스와 설탕을 넣고 재료들과 골고루 섞어주세요. 밥 넣고 볶기: 밥을 넣고 양념이 잘 배도록 충분히 볶아줍니다. 마무리: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미생이 누룽지탕
주재료: 매생이 한 줌, 찹쌀 누룽지 적당량 해물 및 채소: 오징어, 새우, 홍합(또는 각종 해산물), 표고버섯, 청경채, 다진 마늘, 대파 등 양념 및 육수: 닭육수(또는 멸치/채소 육수), 굴소스, 간장, 맛술, 설탕 약간, 후추, 참기름 농도 조절: 전분물 (전분:물 = 1:1 비율) 기타: 누룽지 튀길 용도 식용유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매생이는 찬물에 담가 살살 흔들어 씻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오징어, 새우, 버섯, 청경채 등 채소와 해산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2.누룽지 튀기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온도를 올린 뒤, 찹쌀 누룽지를 노릇하게 튀겨냅니다. 바삭하게 튀겨진 누룽지는 기름기를 빼고 완성 그릇에 미리 담아둡니다. 3.향신채 및 해물 볶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송송 썬 대파를 넣어 향을 냅니다. 향긋한 파·마늘 향이 올라오면 준비한 해산물과 버섯, 채소들을 넣고 살짝 볶아줍니다. 4.육수 붓고 끓이기 재료를 볶던 팬에 굴소스, 간장, 맛술 등으로 기본 간을 맞춘 뒤 육수를 붓고 팔팔 끓여줍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해 둔 매생이를 넣고 잘 풀어줍니다. (매생이는 오래 끓이면 식감이 줄어드니 적당히 풀어가며 끓여주세요.)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설탕 약간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줍니다 5.농도 맞추기 및 마무리 국물이 끓을 때 미리 만들어 둔 전분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걸쭉한 농도를 맞춰줍니다. 불을 끄기 직전 참기름을 한 바퀴 둘러 고소한 풍미를 더해줍니다. 6.합치기 미리 그릇에 담아둔 바삭한 튀김 누룽지 위에 뜨겁게 끓여낸 매생이 해물 소스를 부어주면 완성입니다! (탁 소리와 함께 소스가 스며들 때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로블ㅎ
관자 들깨탕
주재료: 관자(조개 관자) 200g, 들깨가루 3~4큰술, 찹쌀가루 또는 들기름 1큰술 육수 재료: 다시마 멸치 육수 4컵 (또는 물 4컵 + 동전 육수 1~2개) 부재료: 무 1토막(약 50g, 생략 가능), 대파 1/2대,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조리 순서 1.관자 손질하기 냉동 관자는 미리 찬물에 담가 해동한 뒤, 깨끗이 씻어 한 입 크기로 썰거나 도톰하게 저며 줍니다. (기호에 따라 격자 모양으로 칼집을 내주면 양념이 잘 배고 식감이 부드러워집니다.) 비린맛을 없애려면 청주나 맛술을 살짝 뿌려두어도 좋습니다. 2.채소 준비하기 무는 나작나작하게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육수 끓이기 냄비에 다시마 멸치 육수를 붓고 끓입니다. 무를 넣는다면 육수를 끓일 때 함께 넣어 무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줍니다. 4.관자 익히기 육수가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과 손질한 관자를 넣습니다. 관자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관자가 하얗게 익어갈 때쯤 국간장으로 기본 간을 맞춥니다. 5.들깨가루 풀기 들깨가루를 육수에 골고루 풀어줍니다. 국물을 더 걸쭉하고 진하게 만들고 싶다면 이때 찹쌀가루를 물에 개어 살짝 더해주거나, 고소함을 더해줄 들기름을 한 술 둘러줍니다. 6.간 맞추기 및 마무리 한소끔 끓어오르면 송송 썬 대파를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후추를 톡톡 뿌려 불을 끕니다.
로블ㅎ
배추 스테이크와 비건 소스 레시피
비건스리라차마요소스 순두부 0.5개, 올리브오일 3스푼, 레몬즙 1스푼, 스리라차소스 3스푼, 꿀 1스푼, 소금 0.2스푼, 후춧가루 0.1스푼 레시피 1> 알배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뒤, 밑동을 살려 세로로 길게 잘라줍니다 2> 에어프라이어에 담고 올리브유 + 소금 톡톡 뿌려주세요. 170°C에서 15분구워줍니다 3> 잘 구워진 배추 위에 소스를 듬뿍 뿌려줍니다. 배추 약간은 그을인듯하게 구워서 소스 올려먹으면 넘 맛있겠어요 자연 단맛이 올라오면서 상큼 달콤한 소스가 배추 술술 들어가게 하겠어요 클린한 식단이라 먹어도 부담이 덜한 다이어트 레시피네요
메가망나뇽
양배추 라페 만들기
양배추: 1/4통 (약 300g) 소금: 1/2작은술 (양배추 절임용) [다이어트 드레싱 재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2큰술 애플 사이더 비네거 (또는 일반 식초/레몬즙): 1.5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 알룰로스 (또는 메이플 시럽): 1작은술 (기호에 따라 가감) 후추: 약간 Step 1. 양배추 깨끗하게 세척하고 가늘게 채썰기 가장 먼저 양배추를 손질해 줍니다. 양배추는 농약 잔류물이 남기 쉬우므로 겉잎을 한두 장 시원하게 벗겨낸 뒤, 한 잎씩 뜯어내거나 사등분하여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탄 물에 5분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세척 후에는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 주는 것이 중요해요. 물기를 제거한 양배추는 최대한 가늘고 얇게 채를 썰어줍니다. 일반 칼을 사용하셔도 좋지만, 얇은 채칼(슬라이서)을 이용하면 훨씬 빠르고 일정하게 썰 수 있습니다. 가늘게 썰수록 드레싱 소스가 겉돌지 않고 속까지 잘 배어들어 식감과 맛이 한층 살아납니다. Step 2. 양배추 소금에 절이기 가늘게 채 썬 양배추를 넉넉한 크기의 볼에 담고, 준비한 소금 1/2작은술을 골고루 뿌려 가볍게 섞어줍니다. 이 상태로 약 10분에서 15분 정도 그대로 두고 절여주세요. 시간이 지나면 양배추의 빳빳하던 숨이 부드럽게 죽으면서 바닥에 수분이 자작하게 고이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양배추 자체의 아삭함은 유지되면서도 간이 딱 맞게 됩니다. Step 3. 상큼함 가득한 다이어트 드레싱 만들기 양배추가 절여지는 10분의 시간 동안, 작은 소스 볼을 준비해 드레싱 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분량의 재료인 올리브오일 2큰술, 애플사이더 비네거 1.5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그리고 후추를 톡톡 뿌려줍니다. 그 후 재료들이 겉돌지 않고 하나로 잘 섞이도록 미니 거품기나 스푼을 이용해 충분히 저어 섞어줍니다. 다이어트 식단인 만큼 설탕 대신 액상 알룰로스를 사용해 칼로리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애플사이더 비네거가 없다면 일반 화이트 식초나 상큼한 레몬즙으로 대체하셔도 훌륭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