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500'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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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간식 먹부림ㅠㅠ)
마지막 커피 손님까지 있어서 퇴근은 라떼랑 같이 5시 20분에 했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18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2,500보예요. 이것도 겨우 걸었네요. 오늘따라 힘이 없었나봐요. 😆 집에 와서도 빨리 씻고 챌린지 정리하고 빨리 자야 되는데 지쳐서 그것마저 못하고 쇼파에 앉아서 TV 봤어요🤨 그러다 결국 아이스크림을 먹기 시작했어요. 무슨 정신이었을까요? 내일 아침 맛있는 빵집 가야지 하고 나를 아무리 달래도 안 되더라고요.🤣 더위사냥제로 먹었답니다. 그래도 당류가 제로라는 거지 185kcal나 되네요. 또 한 번 터졌으니 계속 먹게 되네요. 월드콘 저당도 먹었어요. 이것도 저당이기만 하고 160ml, 235kcal로 제법 된답니다. 세 번째 제로 아이스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150kcal 입니다😆 그렇게 먹었으니 물은 당연히 잘 들어갔답니다. 2L 더 많이 마셨어요. 그렇게 먹부림을 했는데 혈압은 좋네요. 뭐라도 좋아서 다행이죠?😅
성실한라떼누나
콩나물순대국밥~ 추운날 든든하게 최고.
날씨가 추워지니 순대국이 생각나서 먹었어요, 저는 부속고기, 머릿고기, 토종순대 좋아해서 많이 넣고 먹고싶더라구요. 마트에서 고기순대 한봉지 사고, 부속고기 사서 끓여먹었는데 푸짐하고 맛있어서 추천해요, 재료; 사골육수1봉지, 육수코인, 콩나물, 순대, 부속고기 혹은 앞다리살 사골육수 한봉지와 물 500 넣고 코인육수 넣고 끓여주세요. 부속고기 혹은 앞다리살 넣고 새우젓 반스푼, 다진마늘 한스푼, 다진생강 약간 넣고 끓여주세요. 콩나물이 있어서 넣었고 생략가능해요. 순대는 전자레인지로 데우고 먹기 1분 전에 끓인 국물에 넣어야 국물이 깨끗해요, 기호에 맞게 들깨가루, 후추, 파 넣으면 됩니다. 양념장은 고춧가루2스푼, 액젓1스푼, 간장1스푼, 다진마늘1스푼, 후추 넣었어요. 사골육수만 있으면 쉽게 맛 낼 수 있어요~ 한그릇 사먹는 값으로 2인분 거뜬히 나와요. 따뜻하게 만들어 드셔보세요.
JJ0202
음식리뷰적립이 되나요?
음식리뷰 올리면 무제한 500포인트 적립이 며칠째 계속 검수중이라고 나오는데요~~ 혹시 저만 그런가요????
사비나67
연휴 후 다이어트 방법 급찐급빠 루틴
다이어트 방법은 다양하게 있겠지만 특히 이번처럼 연휴가 길었던 경우엔 조금 더 특별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죠 전 먹는 걸 너무너무 좋아하기도 하고 다른 직장인에 비해 출근시간이 늦어, 아침 지니어트 캐시홈트 10종류와 함께 실사 1시간 타고 퇴근길에 만보까지 채우면서 하루 1500kcal 정도는 태우려 노력하는데, 추석 급찐살 빼는 운동 역시 여기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 편이예요 사실 제 다이어트 방법은 특별할 건 없어요 비록 홈트 루틴 다이어트 운동이긴 하지만, 원래 운동량 자체가 적은 편은 아니라 똑같이 한들 추석 급찐살 빼는 운동이 되지 않는데 저 같은 경우는 전신홈트는 평소처럼 하되, 현재 하고 있는 주말 PT 경험을 살려 자세에 엄청 신경 써요! 예를 들면 푸쉬업을 할 때 골반을 쓰지 않고 오로지 코어와 등힘을 쓰고 점프스쿼트를 할 때도 힙힌지를 의식해, 깊게 앉는 건 물론이고 뛸 때도 골반을 쭉 다 펴면서 점핑하면 운동강도가 훅 올라가며 땀이 뚝뚝 떨어지더라구요 또한 실내사이클도 1시간 750kcal 이상 털어낸다는 걸 의식해서 첫 15분을 제외하고는 인터벌로 타고 있답니다 이렇게 하고 있어서인지 명절 연휴 이후로 2kg 이상 쪘던 살인지 부종인지 모를 것이 지금은 거의 다 빠져가고 있는 중이예요~ 앞으로 근손실 없이 건강하게 운동하면서 연휴 후 급찐급빠도 함께 성공해보자구요!
반달진
나의 님도 보고 뽕도 따는 1석 2조 다이어트 방법
저의 다이어트 추천방법은 1석 2조 다이어트인데요. 말그대로 운동해서 살도 빼고 돈도 벌고 이거랍니다. 앱테크를 좋아해서 시작한지 3년 정도 되어가요~ 제가 어려서부터 뭘 꾸준~히 하는걸 좋아하기도 하고 어려서부터 절약하고 저금하고 하는게 몸에 베어있어서인지 돈이 걸려있으면 힘들어도 잘 참고 하는 편이거든요. 요즘 서울시 손목닥터 9988 이라던지 모니모, 머니워크, 캐시워크, 모티너스 등등 만보기로 포인트 모을 수 있는 어플들이 어마어마 하잖아요. 어플 따라서 5000보~ 10000보까지 그야말로 1원 ~ 몇백원 정도까지는 어플들이 엄청 많아요. 사실 1개라면 그게 무슨 돈이 되냐 싶으시겠지만 어차피 하루 걷는 걸음 만보로 여러개 한꺼번에 다 적립이 가능한거잖아요? 저는 은행 어플 포함 만보기 어플만 10개 가까이 되는거 같아요. 밑에 사진들은 몇가지만 보여드리는 거예요~ ^ㅡ^ 얼추 하루 천원정도는 모이는거 같아요. 작다면 작지만 참으로 귀하고 큰 돈이랍니다. 어차피 내 건강과 내 다이어트를 위해 걷는 거잖아요? 근데 돈도 벌 수 있다니 최고의 다이어트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특히나 주말에 축 늘어져 있다가도 오후 5~6시가 되면 앗!! 오늘 포인트!! 하며 후다닥 운동장으로 뛰어나가서 만보를 꼭 채우려고 노력해요. 다이어트라는게 정말 꾸준한 루틴이 중요한데요. 진짜 확실한 목표가 없으면 은근 지속하기가 어려워요. 저도 50평생 참 많은 다이어트도 해보고 실패 성공 다 해봤지만 오래가기 어렵고 겨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하더라도 되돌아가기 일쑤더라고요. 사실 요요만 안와도 다행이라고 할 정도;; 근데 앱테크 다이어트 후 꾸준히 체중을 유지하고 있어요. ^^ 갱년기 찾아온 후론 정말 갑자기 살찔까 걱정이 많아져서 식이요법도 물론 어느 정도 하고 있고 워낙 몹쓸 몸뚱이가 체중에 비해 근육도 적고 체지방이 많아 다른 노력도 기울이고 있긴 하지만은 그래도 지금까지 3년간 저에게 제일 좋았던 다이어트 방법은 하루 1만보 이상 꾸준히 걷기 인거 같아요. 팔을 앞뒤로 크게 크게 휘저으며 빠르게 빠르게 걷는데요. 그냥 나는 매일 1만보를 걸을 거야 하다보면 귀찮은 날은 빠지기 쉽고 날씨 영향도 많이 받고 게을러지지만 저처럼 확실한 (money!! money!)라는 목표가 있으면 훗 생각보다 다이어트가 즐거워진답니다. 저처럼 돈벌며 다이어트 하는 방법 어떻게 추천하시나요?
프카쟁이
🍬단맛은 그대로, 당은 줄였다! 저당&제로 제품 BEST 7
다이어트 중에도 단 게 끊기지 않는다면? 요즘 핫한 저당&제로 제품으로 현명하게 즐겨보세요💡 당 걱정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저당&제로 제품] BSET 7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이 게시글이 당신의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 지니어터가 뽑은 저당&제로 제품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 롯데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 @블리비 “0칼로리인데 맛있다고?” 싶을 만큼 청량감이 좋아요 🥤 일반 펩시보다 라임향이 은은하게 나서 훨씬 산뜻해요. 운동 후나 식단 중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서 냉장고에 늘 쟁여둡니다. 👉원문보기👈 롯데) 칠성음료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가 0칼로리 실화? 2️⃣저당 초코볼 @JJ0202 초코 덕후인데 다이어트 중이라면 무조건 이거예요 🍫 당류는 낮지만 코팅이 진짜 초콜릿처럼 부드럽고, 식이섬유랑 단백질까지 들어 있어서 포만감도 굿! 입 심심할 때 한 봉지만 까먹으면 폭식 방지템 완성입니다. 👉원문보기👈초코러버들모여라♥️저당초코볼추천해요.🍫🥜 3️⃣저당 알룰로스 & 저당 잼 @링고픽 빵순이 다이어터의 필수템 😋 설탕 대신 알룰로스가 들어가서 단맛은 그대로, 칼로리는 확 줄었어요. 저당 잼이랑 같이 먹으면 일반 잼보다 훨씬 깔끔하고 덜 느끼해요. 식단 중에도 “디저트 타임”이 가능해져서 행복합니다. 👉원문보기👈🍞빵순이가 추천하는 [저당 알룰로스] & [저당 잼] 4️⃣저당제로 음료 4가지 @치노카 저는 저당/제로 제품 중 제로음료를 가장 추천해요! 🥤 예전엔 몸에 안 좋은 걸 알면서도 탄산이 너무 마시고 싶을 때 사이다를 찾곤 했는데, 요즘은 제로음료 덕분에 훨씬 마음 편하게 즐기고 있답니다. 특히 제가 자주 마시는 건 나랑드 사이다, 탐사 제로사이다, 홈플러스 제로음료, 일화 제로맥콜 네 가지예요. 가성비도 좋고, 맛도 깔끔해서 번갈아 마시기 딱 좋아요. 그중에서도 개인적으로는 나랑드 사이다의 청량감이 제일 만족스러워요! 👉원문보기👈 저당제로음료 4가지 비교 추천^^ 5️⃣꼬박꼬밥 고단저당 단백질쉐이크 (말차맛) @자스민꽃 말차 덕후에게 신세계 💚 단백질은 풍부하고 당은 거의 없어서 다이어트 쉐이크로 완벽해요. 꾸덕한 식감이라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하고, 우유 대신 두유랑 섞으면 더 고소해요! 👉원문보기👈저당 단백질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고단저당 말차맛 😆 6️⃣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정수기지안맘 예전엔 너무 달아서 못 마셨던 모구모구가 제로 버전으로 돌아왔어요 💕 젤리 식감은 그대로인데 단맛이 확 줄어서 부담 0! 베리향이 상큼해서 냉장고에 있으면 자꾸 손이 가요. 👉원문보기👈[저당ZERO음료]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7️⃣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쩡♡ 과일향 톡 쏘는 제로 탄산수로 진짜 인생템이에요 🍓 설탕 0g인데 입안에 단향이 은은하게 남아요. 공복에 마셔도 자극이 덜해서 아침에도 부담 없어요. 👉원문보기👈(저당 음료)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 저당&제로 제품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최고의 운동은 꾸준함!
예전에는 운동을 좋아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부담을 느끼면서 점점 안하게 되더라구요~ 물론 귀찮음이 제일 크다고 할 수도 있지만! 최근에 마라톤, 달리기, 철인3종 등등 제약없이 운동할 수 있는 환경들이 만들어지면서 점점 관심이가서 일단 체력을 키우고자 동네 헬스장으로 갔습니다! 웨이트 운동도 좋지만 전체적인 밸런스를 키우기 위해 우선 무조건 달려보자라는 생각으로 런닝머신으로 향했어요! 런닝머신은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라 인기가 많아서 치열하더라구요~그래서 그럴때는 스트레칭을 먼저 해주면서 몸을 살짝 살짝 풀어줬습니다! 처음에는 속도 6으로 1분 걸어주고 그다음에는 속도 9로 해서 1분 30초를 뛰었어요! 슬로우 러닝을 하면서 떨어졌던 체력을 먼저 키우는데 집중했어요! 1km는 무슨 500m만 뛰어도 힘들더라구요~세상에는 빠른 사람들이 많아 보이지만 솔직히 잘 못 뛰는 분들이 더 많을거에요! 그니깐 비교하지말고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꾸준히 뛰면 점점 늘어날거에요! 저도 처음엔 힘들었지만 계속 뛰다보니 1km를 5분대로 달릴 수 있었고 군살들도 빠지면서 복근 라인이 생기더라구요! 아직 초보 런닝이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하프마라톤 정도 출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운동중입니다! 최고의 다이어트는 꾸준함이니깐 일단 나와서 뛰거나 자전거를 타보세요ㅎㅎ 야구도 보면서 뛰어보고~ 아무것도 안보고 집중해서 뛰어보고~ 예능을 보면서 뛰어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더라구요ㅎㅎ 힘들때는 자전거 타주는것도 좋습니다!!
록로기록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13회차 🧃저당&제로 제품🧃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블리비 롯데) 칠성음료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가 0칼로리 실화? JJ0202 초코러버들모여라♥️저당초코볼추천해요.🍫🥜 링고픽 🍞빵순이가 추천하는 [저당 알룰로스] & [저당 잼] 치노카푸 저당제로음료 4가지 비교 추천^^ 자스민꽃 저당 단백질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고단저당 말차맛 😆 정수기지안맘 [저당ZERO음료]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쩡♡ (저당 음료)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야기 핑크색 쪽쭈리 지니어트 지니5590652 비비안2 쵸코파이팅구 지니5273494 슈가블링 어라라 진니어트트 쟈쟈쟈 로오스엔 우곰이 임삼미 재털이 그냥지나 멍청이2 백돌 어느멋진날29 인생중 hallo Jin 피타 멍청이3 얌이얌이 워니s 난괜찮아용 로앰 정채린 셰인 우주보라 오와둥둥 예지영준맘 잘될 딸기초코몽 CabinCrew 기춘이530707 영등포춘희 뭔소리야 2민트홀릭 딸기초코 안레몬 ssul0115 cogo092 애플짱 juyeon 지니5397807 so2 이하린80 붕붕아아 둥이누나 영선이302 Happy80 58로가즈아 토끼7777 seabuck 다시꿈꾸는세상 k2023 LoveJJ 지금이순간7 sususu diane0807 걷기가 좋아 셰어 jjung2 빠담소리 지니5368308 GUNDDAM jhy 가이찡 어트지니요 청둥산 기르밍 다공2 바다속고양이 토미맘마 dhwhl777 Oracle 꿈굽는사람 s9424103 지니어트준 쏘뉜 반달진 까루루 더달달 영잔디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수요일 마무리
점심에 일찍 먹었더니 살짝 배고프고 카페인도 필요하고 입이 심심하더라구요. 팥도 조금 넣어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퇴근해서 올리브영과 다이소 들려 필요한 물품도 사가지고 집에는 5시 49분쯤 들어 오는데 비가 한방울씩 내리더라구요. 들어와서는 간식 먹을까봐 애사비볼 한포 먹었어요. 비 오니까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까지 찍었는데 라떼가 계속 누나 따라다니면서 눈치를 주네요. 오늘부터 계단 오르기 39기도 시작해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물도 두컵 마셔서 2L도 완료했거든요 라떼가 계속 눈치를 줘서 결국 6시 22분에 데리고 나갔지만 빗방울이 떨어지니까 라떼가 작은 볼일 보고 얼른 들어간다고 하네요. 거의 6분만에 들어왔고 나간 게 좀 아까워서 계단으로 9층까지 올라왔답니다. 오늘은 13,5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홈트 고고고고해용 💪
오늘두 홈트 가봅니다아 ㅋㅋㅋㅋ 스쿼트 500개 완주했는데용💕 늘 땀도 많이나고 뿌듯한 완주입니다 목마르니 호박수 원샷해요♡
자스민꽃
근손실을 방지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 💪
다이어트를 할 때 체중은 줄었지만 근육까지 빠져서 체력이 약해지고, 요요가 쉽게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살만 빼는 게 아니라 근육을 지키면서 지방을 줄이는 다이어트가 진짜 성공이라고 할 수 있죠. 오늘은 근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실천 방법을 정리해봤습니다. 출처 Freepik 1️⃣ 근손실 방지를 위한 충분한 단백질 섭취 다이어트 중에도 단백질은 절대 줄이면 안 됩니다. 근육은 단백질로 유지되기 때문에 부족하면 바로 손실로 이어져요. • 하루 권장량: 체중 1kg당 1.2~1.6g • 좋은 단백질 예시: 닭가슴살, 두부, 생선, 달걀, 무가당 그릭요거트 💡 팁: 단백질은 한 끼에 20~30g씩 나눠서 섭취하면 흡수율이 더 좋아요. 2️⃣ 무리하지 않는 칼로리 감량 칼로리를 너무 적게 먹으면 체중은 빨리 줄지만 근육도 같이 사라집니다. 기초대사량보다 지나치게 낮은 섭취는 피하고, 하루 300~500kcal 정도만 줄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 예를 들어, 하루 필요량이 1800kcal라면 1300~1500kcal 사이로 유지하는 게 좋아요. [ 📝지니어트 매거진 ]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기초대사량부터 알자! 3️⃣ 근손실을 막고 싶다면 근력 운동 필수 다이어트 = 유산소 운동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근손실을 막기 위해서는 근력 운동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스쿼트, 런지, 푸시업 같은 맨몸 운동 • 덤벨이나 밴드를 활용한 저항 운동 • 주 2~3회, 하루 30분 이상 꾸준히 실천 근육은 사용하지 않으면 줄어들기 때문에, 가벼운 무게라도 규칙적으로 자극을 주는 게 중요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근육량이 다이어트 성공을 좌우하는 이유 4️⃣ 충분한 수면과 휴식으로 근손실 최소화하기 잠을 잘 못 자면 근육 회복이 늦어지고,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이 분비돼 근손실이 빨라집니다. 하루 7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수면을 취하고, 운동 후 1~2일은 회복 시간을 주는 것도 잊지 마세요. 🏋🏻🏋🏻🏋🏻 다이어트는 단순히 몸무게를 줄이는 게 아니라 건강한 몸을 만드는 과정이에요. 단백질 섭취, 무리하지 않는 칼로리 감량, 근력 운동, 충분한 휴식이라는 4가지 원칙만 지켜도 근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살은 줄고 근육은 지켜내는 다이어트, 오늘부터 실천해보세요!
geniet
치아씨드 맛있게 먹는 법|효능·칼로리·부작용까지 한눈에 보기
요즘 건강식으로 치아씨드 많이들 드시죠? 저도 최근에 치아씨드 먹기 시작했는데 알고 보니까 은근 효능도 많고 맛있게 먹는 법도 다양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치아씨드가 무엇인지 총정리 해봤습니다 1. 치아씨드란? 치아씨드는 멕시코와 콰테말라 등 중앙아메리카 지역에서 재배되는 슈퍼푸드로 불리는 씨앗이에요 오메가 3,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나 장 건강, 피부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요 2. 치아씨드 효능 ✔️ 포만감 유지 분을 흡수하면 부피가 10배 이상 팽창해 식사량 조절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줘요 ✔️ 장 건강 개선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촉진해 변비 예방에 좋아요 ✔️ 혈당 조절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해 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께도 추천돼요 ✔️ 피부 노화 방지 비타민E와 폴리페놀 성분이 피부 노화를 늦추고 항산화 작용을 도와요 ✔️ 심혈관 건강 오메가3 지방산이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3. 치아씨드 칼로리 치아씨드 100g당 약 490~500kcal 정도예요 하지만 보통 한 번 섭취량은 10~15g 정도로, 한 스푼 기준 약 50~70kcal 정도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어요 성인 기준 하루 15g(약 1스푼 반) 정도면 충분해요. 물을 함께 충분히 마셔주는 게 중요합니다 4. 치아씨드 부작용 아무리 좋은 음식도 과하면 독이 되잖아요 치아씨드도 마찬가지입니다 ..! 과다 복용하면 아래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해요 과다 섭취 시 복부 팽만, 가스, 변비 등의 소화 불편 수분 흡수력이 강해 물 없이 섭취하면 목에 걸릴 위험 혈당을 낮추는 작용이 있어 당뇨약 복용 중인 분들은 전문가 상담 필요 5. 치아씨드 맛있게 먹는 법 첫 번째 레슨, 물에 불려 먹기 치아씨드를 그냥 먹기보다는 물이나 우유, 요거트 등에 10~ 15분 이상 불려 먹으면 좋아요 젤리처럼 투명하게 변하면 먹기 딱 좋은 상태예요 두 번째 레슨, 요거트/스무디에 넣기 그릭요거트, 바나나 스무디, 오트밀 등에 토핑처럼 뿌려 먹으면 식감도 좋고 포만감도 오래가요 세 번째 레슨, 샐러드 드레싱에 넣기 올리브오일, 레몬즙, 발사믹 식초에 치아씨드를 살짝 섞어주면 건강한 드레싱 완성! 정리하자면, 치아씨드는 소량으로도 풍부한 영양을 얻을 수 있는 건강식품이에요 불려서 먹는 습관만 잘 들이면 다이어트나 장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터라구욧~
다이어트 방법 = 워킹맘 & 집순이 홈트로 유지 하기 63 > 56😉💕
워킹맘 & 집순이인 나에게 딱 맞는 다이어트 방법 = 꾸준한 홈트로 근력운동 하면서 몸무게 유지 하기 ** 현 상황 :: 63 kg > 56 kg😉💕 둘째 낳고 몸무게가 막 63 , 65 이렇게 왔다갔다 하다보니.. 식단만으론 안되고 , 운동을 해야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많이 먹지 않는데도 빠지지 않는다는건 운동이 부족하다는 증거인거 같아서, 한 2년전부터 일주일에 2-3회 꾸준히 홈트로 운동을 진행하고있어요!! 워킹맘의 다이어트 방법 : 홈트🩷🩷 스쿼트 제가 가장 많이 하는건 심으뜸님 큐잉에 맞춰서 하는 스쿼트에요!! 으뜸님 노토킹 버전 스쿼트 인데 조금 심심하긴 해도 자세 따라하면서 500개 금세 체워지더라구요. 물론 처음부터 500개까지 하진 못했고 , 홈트 처음 시작할때는 10분 스쿼트 (200개 가량 합니다) 부터 시작해서 300개 , 500개 정도로 늘려나갔고 , 일주일에 3회 정도 진행하고있어요. 워킹맘의 다이어트 방법 : 홈트🩷🩷 전신운동&플랭크 가장 많이하는건 스쿼트긴 하지만 , 전신운동이나 코어운동도 꼭꼭 해주고있어요!! 심으틈 11분 플랭크 챌린지는 거의 매일 하는 편🤟 30초 40초 50초 1분 30초로 구성된 플랭크 챌린지 간단히 큐잉 버전인데 기본 플랭크 자세들로만 이뤄져있어 좋더라구요!! 물론 , 캐시홈트의 다양한 운동들도 시간 없을땐 휘리릭 하기 좋아요. 적어도 이 틀에 한 번은 캐시홈트나 홈트 영상 보며 운동을 하고있네요~ *** 나의 감량일지 >> 꾸준히 한 2년전부터 일주일에 2-3회 홈트와 러닝 등으로 운동을 진행하고있어요!! 지난해에 가장 많이 빠졌을떄는 53kg까지 빠졌었는데 , 운동을 꾸준히 하는데도 지금은 55-56kg을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연휴도 있고 그랬어서 지금은 조금 불어난 ^^; 역시나 다이어트는 매일이 진행중 ~ 앞으로도 꾸준히 해서 더더 감량된거 후기 가지고올게요 🤟
자스민꽃
화요일 시작
6시 반 좀 일어난거 같네요. 5시부터 눈 떴어도 침대에서 꼬물꼬물 하다가 핸드폰에 S펜이 없어져가지고 그거 찾는다고도 시간이 갈렸답니다.ㅋㅋ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500g이 쪘어요. 어제 집에 들어와서 간식 좀 참고 자려는데 도저히 안되서 견과류 를 좀 먹었거든요. 그것만 아니어도 한 1~200g은 덜 찔 수 있었는데 아쉽네요.😅 라떼는 누나 홈트 하니까 내 방에 와 있었거든요. 아침산책 나갈 타이밍이긴 한데 아직 우산 쓴 사람도 있고 바닥이 너무 척척해서 아무래도 아침 먹고 나가야 될 거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기초대사량부터 알자!
다이어트할 때 “얼마나 먹어야 할까?” 하는 고민 많으시죠? 답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내 몸이 가만히 있어도 쓰는 에너지, 바로 기초대사량을 기준으로 잡으면 돼요. 기초대사량을 알면 내 몸에 맞는 감량 공식이 생깁니다. 출처 Freepik 1️⃣ 기초대사량은 몸의 기본 연료 기초대사량은 숨 쉬고 체온 유지 등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예요. 이보다 적게 먹으면 몸은 “위기 상황”이라고 착각해 에너지 소비를 줄여 버립니다. 그래서 기초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근육이 빠지고, 체중 감량이 잘 안 되거나 요요가 생기기 쉬워요. 2️⃣ 기초대사량 계산하는 방법 복잡해 보이지만 사실 간단해요. 가장 많이 쓰이는 계산식이 있습니다. • 남성: 10 × 체중(kg) + 6.25 × 키(cm) − 5 × 나이 + 5 • 여성: 10 × 체중(kg) + 6.25 × 키(cm) − 5 × 나이 − 161 예시) 30세, 165cm, 60kg 여성 👉 10×60 + 6.25×165 − 5×30 − 161 = 약 1320kcal 즉, 이분은 아무것도 안 해도 하루에 약 1320kcal를 쓰는 거예요. 혹은 병원·헬스장의 인바디나 대사 측정기를 통해 보다 정확히 알 수 있어요. 3️⃣ 다이어트, 체중 감량하려면 얼마나 먹어야 할까? 기초대사량 X 활동계수 기초대사량만 알면 끝은 아니에요. 평소 활동량에 따라 곱해주는 활동계수가 필요합니다. • 거의 움직이지 않음 → 1.2 • 가볍게 활동/주 1~3회 운동 → 1.3~1.4 • 주 3~5회 운동 → 1.5~1.6 예시의 여성(기초대사량 1320kcal, 활동계수 1.4)은 유지 칼로리가 약 1820kcal입니다. 감량을 원한다면 여기서 300~500kcal 정도 줄여 하루 1300~1500kcal 정도를 목표로 하면 됩니다. ⚡ 주의할 점 • 기초대사량 이하로 내려가지 않기 • 너무 큰 칼로리 적자는 대사 저하·정체기 유발 • 안전한 목표: 주당 체중의 0.5~1kg 감량 4️⃣ 기초대사량을 지키는 생활습관 🍗 단백질 충분히 먹어 근육을 지키기 🏋️ 주 2~3회 근력운동으로 대사량 유지 🚶 하루 만보 걷기, 활동량 늘리기 😴 7시간 숙면으로 호르몬 균형 유지 근육은 기초대사량을 지켜주는 핵심이기 때문에, 감량할수록 단백질과 근력운동을 더 챙겨야 해요. [ 지니어트 다이어리 📒 ] 근육을 지키는 단백질 섭취방법, 다이어트할 땐 더 중요해요 [ 지니어트 다이어리 📒 ] 빨리 걷기로 다이어트 효과 높이는 법 ⚖️⚖️⚖️ 다이어트는 무조건 적게 먹는 게 아니라, 내 몸이 쓰는 기초대사량을 기준으로 적절히 줄이는 것이 정석이에요. 내 기초대사량을 확인하고, 유지 칼로리에서 300~500kcal만 줄여 보는 걸 목표로 해보세요. 꾸준히 하면 건강하게 체중이 줄어드는 걸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geniet
라떼랑 산책 나와 파티오33에서 아메리카노
집에는 1시 32분에 도착했답니다. 8200보 정도 걸었네요. 라떼 아침도 안먹였고 얼른 산책 갔다오는게 좋을 것 같아서 1시 47분에 같이 나왔어요. 흐리긴 해도 비 안오고 바닥도 말라서 라떼도 모처럼 기분 좋아보였어요. 좀 돌다가 경하공원(성균관대앞 공원)에는 2시 42분쯤 도착했어요. 경학공원이 집에서 가까운데 돌아돌아 1시간이나 걸려서 갔네요. 거기서 그냥 집에 갈까 하다가 시간도 많이 남았고 집에 가면 배고플 거 같기도 하고 집에서는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 해서 또 멍하니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멍하게 있을 때 내가 조절이 가장 안 되기 때문에 날 못 믿기도 하고요.🤣 집에 가면 얼른 챌린지 마무리만 하고 얼능 자려고 하니까 라떼랑 쉬려고 카페 '파티오33'에 왔답니다. 집 근처라 그렇게 많이 와보진 않았어도 강아지동반카페로는 꽤 괜찮답니다. 1층은 실내에도 들어갈 수 있고 밖에 정원 자리도 앉을수 있고 음료와 샌드위치, 케이크와 빵, 피자까지 팔고 멍푸치노 등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요. 피자도 사먹어 보려는 생각이었는데 아직 시도는 못했네요. 여기는 지인분하고 사촌 여동생과 오늘 혼자까지 세 번 와봤어요. 오늘은 정원 자리에 앉으려고 했는데 정원 자리에 앉아 있는 다른 강아지가 쪼끔 불편해하기도 하고 편한 의자가 없어서 결국 실내로 들어왔어요. 나는 아메리카노(5,500) 시켰답니다. 옆에 콘셉트가 있어서 충전도 하고요. 저 창깥으로 정원자리가 보이죠? 꽤 넓고 좋긴 한데 의자가 편하진 않아요. 지금 보이는 거에 2배 이상 넓은 정원자리가 있어요. 아까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오늘 한번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지금 물이랑 먹었어요. 라떼가 커피까지 너무 관심을 보여서 멍푸치노(펫밀크) 하나 시켜줬어요. 3500원이랍니다. 카페에서 누나는 뜨아, 라떼는 멍푸치노 마시네요.ㅋㅋㅋ 레모너리까지 챙겼어요. 라떼에 펫밀크 먹이고 나도 천천히 아메리카노 마십니다. 여기 주인아저씨가 라떼 간식으로 좀 더 챙겨주셨는데 라떼가 안먹었답니다.😅 카페 주인아저씨가 라떼가 귀엽다고 간식도 조금 챙겨주셨는데 라떼가 안먹네요. 펫밀크도 조금 남겼어요. 펫밀크 4분의 3 마시고 이렇게 누나 무릎에 대고 쉬고 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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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뜨아~ (카페 조르르)
엄마면회 마치고 나오는데 커피가 너무 땡겼어요. 조용한 까페에 편히 앉아서 핸드폰도 충전하고 커피 마시면서 일기도 쓰고 글도 올리면 좋겠더라고요. 아직은 많이 못걸었지만 카페인 보충해줘야 걸을 수 있겠더라고요. 요양병원근처 가본 베이커리카페는 빵을 직접 만드는 곳이나 빵냄새가 나니까 새로운 곳을 찾아봤어요. 처음 찾은 곳은 가보니 무인카페라 포기하고(아직 무인카페 안 가보니 1인), 두 번째 찾은 곳이 '조르르'라는 작은 카페입니다. 4개 자리와 2인 바자리가 하나 정도 있는 작은 카페고 콘셉트도 있고 무료 Wi-fi도 있는 찾던 카페네요. 테이블이나 자리가 협소해서 밑에 가방 놔두는 바구니도 준비해 놨더라고요. 아메리카노(3500원) 하나 시켰는데 조그만한 쿠키도 주네요. 과자는 사진만 찍고 가방에 바로 집어 넣었답니다. 비싼 커피보단 약간 싼 곳인데. 커피가 생각보다 맛있어서 기분이 좋았네요. 너무 진하면 물을 더 달라고 할까? 너무 맛없으면 얼음 좀 달라고 해서 시원하게 마실까 여러 가지 생각을 했었는데, 내가 더할거 없이 기분 좋게 그냥 마셨네요. 식어도 먹을 만한 커피라 좋았어요. 이 커피 맛이 괜찮다고 생각해서 같이 파는 디저트를 보니까 케이크과 마들렌 정도만 있어서 조금 사먹기 애매했답니다. 화장실은 나가서 같은 건물 반층만 올라가면 되고 깨끗해서 마음에 다 들었답니다. 그리고 밖에 자리에는 강아지도 있을 수 있다라고요. 물론 우리 라떼를 데리고 거기까지 갈 수는 없겠지만 우리 집 근처 한 정류장 정도 떨어진 곳이라면 딱 가고 싶은 곳이더라구요😄 커피 다 마시고 나와서 전경을 찍은 사진입니다. 대로에서 살짝 안으로 들어가 있어 쉽게 찾는 곳은 아니어도 한번 들어가보면 용도에 맞게 잘 가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나 있을 땐 자리가 다 차기까지 했답니다. 편하게 쉬다가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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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산책
아침 먹고 출근을 12시까지 해야 되니까 얼른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10시 15분에 나왔어요. 그때만 해도 비는 안 내렸거든요. 네이버에서도 안 내린다고 하지만 날은 여전히 흐리니까 비옷과 우산은 챙겨 나갔답니다. 마로니에공원쪽으로 가는 내내 살짝 내리는거 같아 불안했고 공원 가서는 비옷까지 입혔네요. 그래도 머리를 고정하진 않았는데 집에 오는 중간에는 그나마도 비가 확실히 와서 나도 우산 쓰고 라떼 머리까지 딱 고정을 해줘야 했어요. 아~~ 요즘 비가 왜 이렇게 많이 오죠? 라떼는 금요일에는 산책을 5분밖에 못하다가 오늘 좀 여유있게 나오니까 큰 볼일을 3번 보네요.ㅋㅋ 이럴땐 더럽거나 귀찮다가 아니고 참았던 우리 라떼 힘들었겠다 하면서 열심히 치운답니다. 집에는 11시 15분쯤 도착했고 그때가 12,500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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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전
굴전을 만들어보았습니다 겨울에만 먹던굴전을 가을에도 만들어먹으니 색다르고 맛있네요 굴전 레서피 굴500g,부침가루5T,계란2개 ,청주2/1T 1.굴500g을 씻어 건져 청주를 살짝뿌려준다2.부침가루를 묻혀준다 3.계란을 풀어 계란물입혀 지져줍니다
기쁨이님
우유 a2+
서울우유에서 나온 이 우유가 단백하면서도 맛있어요. 아들이랑 잘 먹어요
마음그릇
무청볶음
무청볶음 삶아진 무청을 적당히 잘라 된장ㆍ고추가루ㆍ멸치ㆍ들기름ㆍ대파를 넣고 조물조물 10분간 둔다 물 500ml 를 넣고 끓인다 한번 푹 끓인다음 약불로 20분간 볶는다 마무리로 들기름ㆍ깨소금을 뿌린다 무청 칼로리 엄청 낮은거알죠?ㅋ 레시피과정 사진을 못 찍어서 이벤트참여 못하겠네요 다른레시피로 도전!!
사비나67
선착순 6천보 걷고 캐시 받았네요
10일 동안 하루에 6천보이상 꾸준히 걷고 오늘 부지런 떨어서 선착순 500캐시 받았네요
쉬리107
토요일 나홀로 아침산책(6천보챌 최종보상)
아마 배가 고파서 4시전에 눈이 떠졌나봐요. 3시 몇 분쯤 떠졌답니다. 36시간 단식이니까 오늘 9시까지는 단식인데 아무래도 9시까진 못 갈 것 같고 한 8시나 아침 먹을 것 같네요. 하여튼 4시까지는 침대에 꼬물거리다가 4시 지나서 천천히 일어나고 화장실 갔다 밖에도 확인했는데 비가 세차게 오길래 네이버 확인하니까 오늘도 내내 비오네요. 중간에 잠깐씩 안오는 시간대나 라떼산책이 가능할까 싶습니다. 오늘 아침은 나혼자 나가야 될 거 같애요😅 살짝 무거운 마음으로 조용히 스트레칭했네요. 이때 라떼는 침대에서 자고 있었거든요. 지금은 산책이 안되니까 깨우지도 않았는데 내가 스트레칭 끝나고 물 먹고 약 먹으니까 라떼도 눈치를 채고 서서히 내 방으로 오더라고요. 나도 눈치를 계속 봤답니다. 비라도 좀 덜 오면 데리고 갈까 하고 밖에 봤는데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라떼야. 지금은 안돼 누나 산책 갔다오고 비 멈추면 그때 나가자 그러니까 섭섭한 얼굴로 지 방석에 누워 있었답니다. 그런 라떼를 뒤로하고 5시 19분에 나왔어요. 너무 컴컴하고 길가에 사람도 없고 대학로도 너무 한산했어요. 사람이 없으니 좀 무서웠는데 대학로 반쯤 가니까 맞은편 보도에 걸어가는 사람을 볼 수 있었답니다. 그때부터 조금 안심이 되더라구요. 그래도 버스 정류장인 사람이 있긴 했는데 보통에 비하면 3명 정도라 좀 작았답니다. 이렇게 사람이 없는 걸 보니 일요일까지 많이들 쉬나 봐요. 한 70분 정도 걸어서 6000보 넘겨서 최종보상인 500캐시 받았네요. 오늘까지 3일 연속 다 받았어요. 이런적은 또 처음이네요. 확실히 오늘은 빨리 없어지고 얼마 남지 않았어요. 내가 받을 때만 해도 6000개 정도 있었는데 지금은 5000개 정도밖에 안 남았네요. 중간에 대학로에서 서울대병원으로 들어와 걸었답니다. 사진도 대한외래에서 찍었어요. 근데 토요일 아침이라 바닥 청소를 하네요. 집에는 7시 33분쯤 돌아왔고 9천보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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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오늘 사람도 별로 없고 빨간 날 마지막 날이랑 퇴근도 일찍 했답니다. 근데 퇴근할 때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우산쓰고 3시 50분에 퇴근해서 4시 10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이때가 18,700보나 됐답니다. 정말 꼼짝하기 싫었어요. 그래서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까지 찍었는데~ 오늘 아침과 점심까지 정말 잘 먹었거든요. 근데 뭐가 허한지 집에 오자마자 또 이것저것 먹고 싶은 거예요. 결국 견과류와 시리얼도 좀 먹었답니다. 그렇게 잔뜩 먹었는데 라떼 눈치도 보이고 특히 엄마가 필요하다는 머그잔이 우리 가게에 있는데 내일 아침에 갖고 올까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불안한 거예요. 많이 먹기도 했고요. 결국 5시 45분에 비도 안 오길래 라떼 데리고 우리 가게에 머그잔 가지러 다시 갔답니다. 머그잔만 챙겨서 바로 왔는데 집에는 6시 40분쯤 도착했네요. 갔다 오기만 했는데 내가 빨리 못 걸어서 그런가~ 1시간이나 걸렸네요. 오늘은 22,500보네요. 이렇게 걸을 생각이 1도 없었는데... 그래서 자꾸 뭐가 먹고 싶은건가 싶기도 하고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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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 후기 | 12주 감량 –6.2kg, 유지 가능한 루틴과 가격 꿀팁 공유
1) 방법 기간/결과: 12주 동안 –6.2kg, 체지방률 –5.8%p, 허리 –7cm 전략: 지속 가능한 칼로리 적자(–400~–500kcal) + 단백질 충분(체중 1.4~1.6g/kg) + 근력 우선 지표: 체중 일간 기록하되 주간평균으로 판단, 허리둘레/사진/인바디 병행 확인 처음에는 헬스장에 다니다가 안다니면서 보건소에서 이런걸 젤수잇어서 제보면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햇습니다 ^^ 2) 식단 방법(칼로리·영양 비율·식단 운영) 칼로리 설정: 유지칼로리(개인 활동량 기준)에서 –20~25% 적자. 저는 2,050kcal → 1,500~1,600kcal로 시작, 8주 차부터 1,450~1,550kcal로 미세 조정했습니다. 단백질: 하루 85~95g(체중 60kg 기준 1.5g/kg). 고기만 고집하지 않고 그릭요거트, 두부, 계란, 콩류, 프로틴 파우더로 분산 섭취. 외식은 상추랑 채소를 가급적 먹고밥은 아주 적게 덜어 먹고 식사 예시: 아침: 그릭요거트 200g + 삶은 계란 1~2개 + 방울토마토 점심: 현미밥 반 공기 + 닭가슴살/두부 + 채소 두 접시(국물/양념은 최소) 저녁: 곤약면/채소볶음/두부 스테이크처럼 가볍게, 취침 3시간 전 종료 간식: 오후 3시 전 견과 10g, 프로틴 1서빙,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 3) 운동 방법(근력 우선 + 유산소 보조) 주 5회, 40~55분 운영(근력 3, 유산소 2) 유산소: 빠르게 걷기 40분 또는 실내 사이클 12km. 근력 후 저강도(LISS)로 지방 산화 효율적으로. 생리 주간: 중량/볼륨 20% 감량, 스트레칭/호흡 늘려서 루틴 끊기지 않게만 유지. 4) 기록 매일 체중, 주간평균으로 판단. 생리 전후 1주일은 숫자 등락 무시하고 사진/허리둘레 중심 체크. 5) 추천 이유(이 방식이 효과적이었던 포인트) 근손실 최소화: 단백질 충분 + 근력 우선으로 체지방률은 꾸준히 하락, 골격근량 변화 –0.2kg 내외로 안정적. 유지 가능성: 배달 끊고 회사 식사 커스터마이즈 정도의 현실적인 규칙이라 사회생활과 병행 쉬움. 멘탈 보호: 주간평균·둘레·사진을 함께 보니 일시적 정체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이 가능. 햇는데 그래도 결국은 정신 과의싸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ㅜㅠ 6) 가격 꿀팁 단백질 재료: 닭가슴살은 온라인 묶음 정기배송이 kg당 20% 저렴. 그릭요거트는 대용량이 컵 제품 대비 g당 30~40% 저렴, 무가당+토핑 따로 사서 섞기. 프로틴: 2kg 대용량 + 시즌 1+1 때 구매하면 1서빙 800원대. 맛은 바닐라/초코가 실패율 낮고 활용도 높아요. 채소: 마감 타임세일/로컬 마켓 활용, 세척·건조 후 밀폐 용기에 키친타월 깔아 3~4일치만 밀프렙하면 버리는 양 줄어 총비용 절감.
쪽쭈리
비타민 디 💊
비타민D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식사와 함께 섭취할 때 흡수율이 가장 높아 식사 직후 권 장량(1000~5000IU/일)을 섭취하고 뼈 건 강과 골다공증 예방 근육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36시간 단식후 소화 잘되는 두부 샐러드(+계란찜)
다녀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도 바로 아침 준비했답니다. 벌써 많이 배고팠고 36시간에서 2시간 더 초과가 됐네요. 이 보식하는데 부드러운 익힌 야채나 부드러운 단백질인 두부나 계란찜 같은 게 좋다고 해서 두부 한모를 기름없이 물기 날려서 볶고 야채도 볶아서 소화를 좋게 샐러드 만들고. 동생이 어제 남긴 계란찜도 물에 많이 담가놔서 싱겁게 해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두부은 500g짜리 큰 건데 달궈진 팬에 뿌셔놓고 달달 볶았답니다. 간도 안 했는데 소금물에 담가져 있어서 그런지 살짝 간이 있는것 같네요. 많을 거 같아서 반만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야채도 생야채보다는 익힌게 낫다고 해서 파프리카랑 당근은 올리브오일에 볶았습니다. 볶으면서 조금 남은 볶은양배추팽이버섯도 넣고 소량 남은볶은신김치까지 넣어 같이 볶아버려서 따로 간은 안해도 됐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깔고 생고구마 채썬사과와 자두반개까지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다른 한 편에 볶은 야채 담고, 생야채 위에 볶은두부와 계란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6알도 올리고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38시간이나 안 먹고 먹는 거니까 물론 너무 맛있었어요. 그래도 혹시나 탈날까 봐 우선 익힌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생야채와 과일들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볶은 두부와 계란찜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두부는 고소하고 먹기 편했고 계란찜도 부드러운 거라 소화는 정말 잘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랑 같이 먹어서 씹는 맛도 있고 좋았어요.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지만 그것만으로는 배고플 것 같아 미주라토스트 2개 내서 저번에 만들어 놓은 겨자그릭요거트 마저 바르고 견과류와 자두도 올렸답니다 얼마나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는지 샐러드 먹고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는 1시간이나 지났네요. 천천히 먹은 게 낫겠죠? 샐러드도 풍성하고 맛있고 배부르게 먹는다고 먹었지만 덜 먹은 듯이 허전했답니다. 그래서 견과류를 더 먹을 수밖에 없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분명히 아침을 먹은건데 미주라 토스트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더 먹고 TV 보다가 나중에 약을 먹었네요. 빨리 먹을걸 그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그러나~
들어와서 날 기다렸던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어요. 라떼랑은 1시간만 산책했지만 그래도 라떼가 항상 도움을 주니 인증은 라떼가 해야줘~~ ㅎㅎ 12,500보입니다 들어와서 물도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이렇게 사진 찍고 챌린지까지 인증했답니다. 정리하고 마무리하고 잤으면 정말 좋았는데 이러고 나서 먹부림을 했으니 완전히 살찌라고 판을 깐 거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방법)수영
저의 다이어트방법은 수영입니다,, 저는 수영을 20여년째 꾸준히 하고 있어요, 운동 효과를 보실려면 꾸준히 해야 효과를 볼수있겠지요, 저는 하루에 50분 수업으로 기본1200m에서 1500m 운동으로 주 5회 수업해요, 수영은 전신근력강화 체지방감소,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아 좋은점도 있지만 여러사람들과 함께하는 운동이라 운동을 즐겁게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모르는 사람들은 수영을 20여년 하고 있다고 하면 놀라는데요, 그만큼 매력있고 재밌게 할수 있는 운동이 수영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운동이 그렇치만 운동만 한다고 다이어트가 안됩니다, 저의 경험으로는 다이어트는 꾸준한 실천과 식단조절이 병행될때 더 좋은 효과가 있었어요, 제가 싫증 내지않고 꾸준히 하고 있는 수영을 다른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나이가 들수록 관절에 무리 주지않고 꾸준히 하고 있는 수영의 매력을 다른분들에게도 알려드리고 싶어요, 저는 162 키에 51kg 체중을 유지하는 저만의 다이어트 운동은 수영이라고 자신있게 말합니다,, 다른분께도 추천하고 싶어요,,
핑크색
아침은 훈제오리 그릭아채과일 샐러드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고 자서 오늘 적어도 500g은 늘까봐 걱정했거든요. 근데 아침에 재보니까 오히려 200g이 빠졌더라고요. 60.7g이었답니다. 조금 놀랬어요. 어제 아침을 안 먹어서 그런지? 혹시 레모너리 때문인지? 이제 겨우 한번 먹은 걸로 이렇게 효과를 볼 순 없겠죠?😅 하여튼 또다시 밤에 견과류 간식을 안 먹어야 되는데 이건 가끔씩 안 찌더라도 대부분은 생각보다 많이 몸무게가 늘거든요. 우선은 안늘어서 다행이고 아침 잘 챙겨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훈제오리 뺐어요. 수요일에 동생이 훈제오리 시켜먹고 많이 남겨서 다음날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는데 목요일은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못먹고 오늘 챙겨 먹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워낙 훈제오리도 많고 샐러드도 푸짐해서 탄수화물은 뺐어요. 어차피 샐러드에 생고구마도 있고 시리얼도 들어가니까 오늘은 빼도 될 것 같더라고요. 훈제오리 재보니 236g이더라고요. 100g에 17~20g 정도가 단백질이라니 이정도면 한 40g 정도 단백질을 챙겨먹을 수 있겠네요. 아 그릭요거트도 먹으니까 한 50g 정도는 단백질을 챙겨 먹어요ㅎㅎ 우선 차가워져서 훈제오리와 구운 마늘을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러면 기름기와 짠맛이 조금이도 빠지겠죠? 한 번 갖고 좀 모질랄것 같아서 물을 한번 바꿔 줬네요. 그리고 같이 왔던 백김치와 부추무침, 매운 피클은 정수물에 한참 담가놨답니다. 그리고 꼭 짜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4개와 자두 반개 잘게 썰어 섞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한편에 올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 넓은 자리에다 잘게 썰은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 올리고 그 위에 훈제오리와 구운마늘까지 올렸어요. 켐벨 포도가 있어서 가장자리에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 주위에 시리얼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런데 먹을 때도 몰랐는데 생각해보니까 애사비드레싱 안뿌렸네요. 야채만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에 비벼먹었고 훈제오리 먹을때는 워낙 백김치와 부추가 맛이 세서 드레싱이 없는지도 몰랐네요 ㅋㅋ 맛있게 먹었으면 됐죠~~ 내가 워낙 훈제요리를 좋아하고 훈제요리는 약간의 짠맛과 느끼한 맛을 빼고 야채랑 먹으니까 훨씬 더 맛있답니다. 동생이 시킨 집이 훈제오리가 맛있기도 하고요😚 천천히 맛있게 먹고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오리를 그렇게 많이 먹어 놓고 또 견과류가 땡기는지... 식사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안 되나 봅니다😆 2년 넘게 다이어트해서 좀 양을 줄여놨다고 생각했었어도 다른 사람에 비하면 식사량이 많은 편인데 푸짐하게 느껴질 정도로 먹지 못하면 더 먹고 싶어서 어쩔 줄 몰라한답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 이상이나 걸리고 총 식사 시간이 1시간 정도 걸리는데도 덜 먹은 느낌이면 견과류라도 더 먹는 내 먹부림 때문에 요즘 나한테 좀 짜증이 나네요ㅠㅠ 탄수화물을 덜 챙겼나 싶기도 하지만 사실 탄수화물을 챙길 때도 견과류를 찾을 때가 많거든요.😮💨 하여튼 견과류를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 2개도 챙겨 먹었어요. 이것도 꼭꼭 씹어 먹었네요. 내 몸에 들어와서 간식 생각 좀 덜 나게 해달라고 입에서부터 열심히 분해시켜서 먹었는데, 😮💨 이 작은 노란 알약 두알이 내가 먹고 싶은 만큼 못 먹어서 더 끓어오르는 식탐을 과연 막아줄까요? 그러고 아직 비와서 TV 보다가 이젠 비가 멈추고 해뜨길래 라떼 산책을 시켜야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서 라떼랑 좀 걷다가 출근하려고 같이 11시 33분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소갈비찜 레시피 총정리|저칼로리로 소갈비찜 만들기
소갈비찜 하면 그냥 명절 음식, 칼로리 폭탄 이런 이미지 먼저 떠오르죠? 근데 요즘은 소갈비찜 레시피도 조금만 손 보면 생각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더라구요 저도 찾아보다가 소갈비찜 만들기 꿀팁 + 저칼로리 버전 레시피 알아내서 공유 드리려고 적어봐요 ✅ 소갈비찜 레시피 소갈비찜은 일단 ‘갈비 손질 → 양념 → 푹 끓이기’ 이 3단계가 핵심이에요 1. 소갈비 핏물 빼기 찬물에 2~3시간 담가 핏물 제거 중간에 물 한 번씩 갈아주기 이렇게만 하면 잡내 제거와 깔끔한 맛이 나요 2. 양념장 만들기 준비물: 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참기름, 후추 여기에 배즙이나 사과즙 넣으면 고기가 훨씬 부드러워져요 3. 재료 넣고 끊이기 무, 당근, 표고버섯, 감자 같은 채소 넣고 같이 끊이면 풍미 업! 중불에서 오래 끓여야 고기가 제대로 부드러워져요 ✅ 소갈비찜 저칼로리로 만드는 법 소갈비찜 칼로리 줄이기 위해선 불필요한 지방 줄이기 + 설탕 줄이기가 포인트예요 ✔️ 고기 손질할 때 눈에 보이는 기름 최대한 제거하기 ✔️ 설탕 대신 스테비아, 알룰로스 같은 당분 활용 ✔️ 채소 양을 늘려서 갈비:채소 비율을 1:1로 맞추면 훨씬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 마지막에 기름기 위에 뜨는 거 한 번 걷어내면 칼로리 확 줄어듬! 이렇게 하면 보통 소갈비찜 1인분이 700~800kcal인데, 저칼로리 버전은 약 500~600kcal까지도 내려갈 수 있어요 소갈비찜 칼로리 보러 가기 ✅ 소갈비찜 간단하게 만들기 1. 갈비 핏물 빼고 → 압력솥에 넣기 2. 양념장 미리 섞어서 붓기 3. 당근·감자·표고 넣고 30분 압력 조리 이 세 단계만으로 간단하게 소갈비찜 만들 수 있어요! 저칼로리 소갈비찜은 맛도 좋고 한 번 만들어두면 오래 먹을 수 있어서 편하더라고요 기본 베이스는 같지만, 양념과 지방 조절만으로 저칼로리 버전 충분히 만들 수 있으니 이번 추석에 기름진 음식 부담된다면 꼭 참고해보세요 ✨ > 참고로 소갈비찜 후기 찾아보면 레시피도 얻을 수 있더라구요 < 사진 클릭하시고 소갈비찜 레시피 얻어가세요 !
다이어터라구욧~
립톤 제로 아이스티 복숭아맛
여름이면 빼놓을수 없는 립톤의 아이스티가 당류 제로 버전으로 나왔어요. 얼음넣어서 시원하게 마시면 너무 맛있지만 달달한음료는 항상 높은당 그것도 몸에 제일 안좋다는 액상과당이 걱정인데 립톤에서 맛은 그대로 이면서 당은 제로인 아이스티를 판매하고 있네요. 지방도 제로 당도 제로 그러나 입에서 느껴지는 달콤함은 그대로 😘 기존 제품과 비교했을때 저는 별 차이점을 모르겠더라구요. 시원하고 상큼하게 여름음료로 좋은 아이스티가 제로슈가로 즐길수 있어서 좋아요. 커피나 카페인이 많이든 음료정도는 아니지만 아이스티가 홍차 베이스 이기 때문에 카페인에 많이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셔야 할수도 있어요. 500ml 페트병과 355ml 캔음료 그리고 간편하게 타먹을수 있는 스틱형도 있어서 편한대로 선택할 수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저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355ml 캔 24개 세트로 구매했는데 마트나 편의점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배송비 포함 만원 초반대면 까페에서 음료 몇번 사먹는 돈으로 집에서 마시고 싶을때마다 편하게 마실수 있어서 좋아요. 😀 상큼달달한 음료를 찾는다면 립톤 아이스티 제로슈가 추천합니다.
둥이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