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 갈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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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때 파리바게트 샐러드도 간단히 좋아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파리바게트 - 제품명 : 프레쉬 샐러드 - 구매처 : 파리바게트 - 가격 :7.3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다이어트 식단관리를 위해서 하루 한끼는 샐러드로 섭취 해요 - 당류 : 5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5점 만점에 몇 4점) ✍️ 한줄 총평 : 파리베게트 샐러드 맛이 괜찮아서 급할때 종종 구매 해서 먹고 있어요 맛은 세가지 종류 인데 치킨이 먹고 싶을때 텐터 샐러드로 구매 해서 먹어요 오늘 점심도 샐러드로 먹었어요. 샐러드 소스도 다양 해서 샐러드 고른다음에 내가 원하는 드레싱 고를수 있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식이섬유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샐러드 드레싱 소스가 제일 중요 한데 저는 칼로리가 낮은 발사믹 소스 추천 해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로 살 뺐는데, 왜 끊으면 요요가 올까? 약이 실패한 게 아니라 몸이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과정
위고비나 마운자로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뒤 “약 끊자마자 식욕이 돌아오고 몸무게도 슬금슬금 오른다”는 후기가 많죠. 이걸 단순히 의지가 약해서 생기는 요요라고 보기엔 조금 억울한 면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위고비·마운자로는 식욕과 포만감, 혈당 조절에 관여하는 신호를 약으로 보강하는 치료라서, 중단하면 그 보정 효과가 사라지며 원래의 배고픔·섭취 패턴이 다시 강해질 수 있어요. 비만은 단기간에 끝내는 프로젝트보다 장기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만성 질환에 가깝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왜 체중이 다시 오를까? 1. 식욕 억제 효과가 사라짐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GLP-1 계열,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는 GLP-1과 GIP 수용체에 작용하는 약입니다. 복용·투여 중에는 비교적 적은 양에도 포만감이 들고, 음식 생각이 줄었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중단하면 이 효과도 줄어듭니다. 전에는 “배가 안 고파서 자연스럽게 덜 먹던 상태”였다면, 이후에는 배고픔과 음식 생각이 되살아나기 쉬워요. 식사량은 약을 쓰기 전으로 돌아가는데, 감량 뒤 줄어든 체중에 맞춰 기초 소모 열량은 낮아진 상태라 체중이 더 쉽게 반등할 수 있습니다. 2. 체중 감량 뒤 몸은 에너지를 아끼려 함 살이 빠지면 몸이 단순히 가벼워지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에너지도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90kg일 때의 유지 칼로리와 70kg일 때의 유지 칼로리는 다를 수밖에 없죠. 여기에 활동량까지 예전보다 줄면 “예전과 똑같이 먹는데 살이 찐다”는 느낌을 받기 쉬워요. 실제로는 감량 후 몸에 맞는 유지 식사량을 새로 찾아야 하는데, 약으로 식욕이 눌려 있던 기간에는 이 적정량을 충분히 연습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3. 약으로 빠진 체중의 일부는 수분·제지방일 수 있음 짧은 기간에 식사량이 크게 줄면 지방만 빠지는 게 아닙니다. 체내 수분, 글리코겐, 그리고 근육량 일부도 함께 줄 수 있어요. 중단 뒤 탄수화물·염분 섭취가 늘어나면 글리코겐과 수분이 회복되면서 체중계 숫자가 빠르게 오를 수 있습니다. 이건 처음부터 전부 체지방이 붙었다는 뜻은 아니지만, 근력운동과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장기적으로 근육량 감소가 유지 칼로리를 더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4. ‘감량기 식단’에서 ‘유지기 식단’으로 못 넘어감 약을 맞는 동안에는 한 끼를 건너뛰거나 너무 적게 먹어도 버틸 수 있었다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약을 끊은 뒤에도 그 방식만 유지하려 하면 결국 강한 허기와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필요한 건 극단적 절식이 아니라 유지기 루틴입니다. 매 끼니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챙기기 너무 오래 굶지 않고 규칙적으로 먹기 외식·간식도 “절대 금지”보다 빈도와 양을 조절하기 주 2~3회 근력운동과 일상 활동량 확보하기 체중이 크게 오르기 전에 주간 평균 체중으로 조기 대응하기 5. 약을 끊으면 체중이 오르는 건 실제 연구에서도 확인됨 마운자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를 사용한 SURMOUNT-4 연구에서는 초기 치료 뒤 위약으로 전환한 그룹이 이후 52주 동안 평균 약 14%의 체중을 다시 늘린 반면, 치료를 지속한 그룹은 추가 체중 감량을 보였습니다. 위고비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도 중단 후 1년 동안 감량했던 체중의 약 3분의 2를 다시 얻은 분석이 보고돼 있습니다. 즉, 중단 후 체중 재증가는 개인만의 실패라기보다 약효가 사라진 상황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패턴이에요. 그럼 평생 맞아야 하나? 무조건 그렇다는 뜻은 아니지만, 적어도 “목표 몸무게 도달 = 즉시 중단”은 신중해야 합니다. 체중, 허리둘레, 식욕 변화, 혈당·혈압·지질 수치, 부작용, 비용, 임신 계획 등을 고려해 처방 의료진과 유지 전략을 정하는 편이 안전해요. 특히 중단 또는 감량을 생각한다면 혼자 용량을 조절하기보다 의료진과 상의해서 식사·운동·체중 모니터링 계획을 같이 세우는 게 좋습니다. 약을 중단하더라도 유지기 습관을 만들어 두면 재증가 폭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한 줄 정리 위고비·마운자로 후 요요는 “독한 마음이 부족해서”라기보다, 약으로 눌려 있던 식욕 신호가 돌아오고 감량 후 낮아진 에너지 소비량이 겹치는 문제에 가깝습니다. 감량 성공보다 중요한 건 약을 쓰는 기간부터 ‘약 없이도 유지 가능한 식사·운동 루틴’을 같이 만드는 것 같아요.
지니5632044
마이노멀 두부면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마이노멀 - 제품명 :마이노멀 두부면 - 구매처 : 쿠팡 - 가격 : 개당 1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밀가루없이 국산콩으로 만들었고 당류0g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식후졸림 - 맛 평가 : 별 네개 ✍️ 한줄 총평 :면이 부드럽고 건강식단에 좋은 재료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없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반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간장 또는 비빔양념 - 재구매 의향 : Y
송쩡
아침에 달달한 음료부터 끊어봤어요
혈당 관리한다고 식단을 엄청 어렵게 바꾸려고 했는데 의외로 제일 먼저 바꾼 건 음료였어요. 아침마다 달달한 라떼를 습관처럼 마셨는데 생각해보니 밥은 줄이면서 음료는 그대로 마시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무가당 커피나 차로 바꿔 마셔요. 처음에는 밍밍했는데 며칠 지나니까 오히려 단맛이 강한 음료가 부담스럽게 느껴졌어요. 간식도 과자나 빵만 찾기보다는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단백질이 들어간 걸 골라보려고 해요.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아서 해결하는 것보다 평소 아무 생각 없이 반복하던 습관을 하나씩 줄이는 게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2민트홀릭
[당첨자 발표] 💛혈당·혈압 관리생활 3회
혈당·혈압 관리생활 3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네이버페이는 아래 리워드 지급 정보 구글폼에 작성하시면, '휴대폰 번호'로 발송되며, G포인트는 지니어트 앱/웹에서 참여한 경우, '지니어트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 네이버 페이 리워드 지급 안내 네이버페이 리워드 지급 대상자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지급 정보를 입력해 주세요. 입력해 주신 정보로 9월 1일(화) 일괄 지급됩니다. ▶ 리워드 받기 (정보 입력하기) ⏰ 9월 1일 (화) 16:00까지 입력하지 않으시면 지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닉네임과 추천인 코드가 일치해야 지급됩니다. G포인트는 별도 신청 없이 지급됩니다. 🏆 BEST 3 🥇 된다 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오와둥둥 당화혈색소 정리 - 정상 수치 기준 3가지와 검사 전 알아둘 점 4가지 🥉다이어트 당화혈색소 정리 — 당뇨 관리의 핵심인 이유 3가지와 식후 운동법 🍀 행운 추첨 (네이버페이 1만원) 얌이얌이 워니s 영선이302 로블ㅎ 2민트홀릭 이하린80 기춘이530707 블루베리 쿠보 송쩡 🎁 참여보상 트레비라임 k2023 러블리베이지 정혜리 ※ 리워드는 1인 1종, 가장 높은 리워드로 지급됩니다. [집계 제외]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닉네임'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한 경우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글 작성 최소 기준(제목 공식·본문 양식)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동일 게시글 중복 제출 시 1건으로 집계, 삭제된 게시글은 판정 제외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탄수화물은 끊기보다 한 끼 양을 일정하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밥이나 빵을 아예 먹지 않는 방법부터 생각했는데 그렇게 오래 유지하기는 어렵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탄수화물을 무조건 제한하기보다 매 끼니 양을 일정하게 조절하는 쪽으로 바꿨습니다. 밥을 먹는 날에는 한 공기를 가득 담기보다 적당량을 덜어 먹고 있습니다. 빵이나 면을 먹는 날에는 다른 끼니까지 탄수화물이 많아지지 않도록 조절하고 있습니다. 단백질 반찬과 채소를 같이 챙기는 것도 신경 쓰고 있습니다. 특히 식사량이 많아지면 음식 종류와 관계없이 전체적인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어서 배가 부를 때까지 먹는 습관부터 줄이려고 합니다. 당뇨병이 있거나 혈당 수치가 높은 경우에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식사 방법이 달라질 수 있으니 무조건적인 식단 제한보다는 본인에게 맞는 관리 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생활습관으로 혈압 낮추는 방법
1 나트륨줄이기 각종연구에서 싱겁게 먹는 습관은 혈압을 2~5mmg낮출수 있다고 합니다 짜게 먹지않게 위해 신경써야 합니다 2 무기질 섭취하기 물론 나트륨만 줄인다고 고혈압이 해결되지않아요 칼륨, 칼슘등 무기질 섭취를 느려야해요 정제되지않은 곡물, 생선, 채소와 과일, 우유등유제품을 골구루 섭취해주세요 3 체중관리하기 비만은 혈압상승을 일으킵니다 식단관리, 운동을 통해 정상체중 유지에 힘써야해요 하루 30분이상, 중강도 운동 주3-5회 실시해주세요 4 스트레스 관리하기 스트레스는 잘못된 식습관, 음주, 흡연등을 유발할수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이 세가지는 고혈압의 위험인자이므로 피해야 합니다 명상이나 스트레스를 풀수있는 자깅산의 루틴을 만들어 잘 관리해주세요
송쩡
혈당관리가 필요한 시점인거같아서 문의드려요
저는 어릴 적, 젊었을 때부터 소화 기능이 그리 좋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음식을 조금만 과하게 먹거나 부담스러운 메뉴를 접하면 늘 위장이 묵직하고 더부룩하곤 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소화제를 달고 살다시피 했고, 식사만 하고 나면 살짝 나른하고 조금 졸린 느낌이 들곤 했습니다. 특히 점심시간에 일터가 한가할 때면 식후에 졸린 기분이 조금 더 잘 느껴지곤 했는데, 바쁠 때는 정신없이 일하느라 잘 몰랐던 터라 그저 소화하느라 몸이 은근히 나른한가 보다 하고 가볍게 넘겨왔습니다. 다행히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 같은 현상은 없지만, 최근 검사해 보니 공복 혈당이 약간 높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직 아주 심각한 상태는 아니지만, 이제는 방심하지 말고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차근차근 관리해서 예방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현재 가장 큰 고민은 소화기계의 한계와 공복 혈당 관리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일입니다. 보통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거친 잡곡밥이나 생채소 위주의 식단이 추천되지만, 저처럼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는 소화 불량과 속 더부룩함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실제로 잡곡 비율을 높였다가 속이 얹혀서 고생한 적도 있는데, 약한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공복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 되는 소화 친화적 식단 노하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평소 군것질을 좋아하는 버릇을 어떻게 끊거나 줄여야 할지도 큰 숙제입니다. 입이 심심하거나 피로할 때 습관적으로 손이 가는데, 소화가 잘 되면서도 군것질 욕구를 달래주고 공복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는 지혜로운 대처법이나 대체 간식이 있다면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운동 및 식후 휴식 습관에 대해서도 조언을 구합니다. 저는 직업 특성상 일을 하면서 하루에 기본 2만 보씩 걸어 다닐 정도로 일상 속 유산소 활동량이 이미 굉장히 많은 편입니다. 이 정도 걸음 수면 유산소 운동은 충분해 보이는데, 약간 높은 공복 혈당을 낮추기 위해 스쿼트나 유산소 외의 근력 운동을 별도로 추가해 주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더불어, 하루에 2만 보나 걷는 직업이다 보니 점심 식사 후 한가할 때 피로를 풀 겸 잠깐 눈을 붙이고 쉬는 경우가 있습니다. 식후에 잠깐이라도 눈을 붙이는 휴식이 소화와 혈당 관리에 괜찮은지, 아니면 조금 졸리거나 피곤하더라도 가볍게 계속 움직여 주는 것이 나은지도 궁금합니다. 약한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공복 혈당을 관리하는 식단 및 군것질 줄이기 노하우, 그리고 하루 2만 보를 걷는 상황에서 식후 잠깐의 휴식과 근력 운동 추가 그리고 군것질을 줄이는 노하우를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니5632044
청포묵 비빔면
청포묵은 칼로리 부담이 적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아요 야식으로 먹어도 죄책감없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요 재료 : 청포묵 300g, 오이 1/2개, 삶은 계란 1/2개, 소스 : 고춧가루 1/2큰술, 저염간장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올리브유 2큰술, 알룰로스 1/2큰술, 식초 1큰술, 물 1/2큰술, 고추기름 1작은술, 통깨 약간, 땅콩버터 1큰술, 고수(선택) 만드는 법 청포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오이는 얇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올리브유를 전자레인지에 15~20초 정도 살짝 데워줍니다 큰 볼에 데운 올리브유와 나머지 소스 재료를 넣고 잘 섞어 줍니다 청포묵과 오이를 넣고 소스가 골고루 배도록 가볍게 버무립니다 그릇에 담은 뒤 삶은 계란과 통깨를 올려 마무리합니다 매콤하게 드시고 싶다면 마지막에 다진 청양고추를, 고수를 좋아하신다면 올려 드셔도 되요 팁 청포묵이 딱딱하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찬물에 씻으면 갓 만든 것처럼 탱글탱글해져요 묵은 아기 다루듯 살살 버무려야 부서지지 않아요 땅콩버터는 1큰술만 넣은 후 맛을 보고 조금씩 추가해야 실패하지 않아요
워니s
위고비? 마운자로? 어떤것을 선택할 것인가!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둘 다 비만 치료에 쓰이는 주사제이지만, 작용 방식과 체중 감량 효과에서 차이가 있어요. 위고비는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의 GLP-1 계열 약이고, 마운자로는 티르제파타이드 성분으로 GLP-1과 GIP를 함께 자극하는 약이에요. 위고비는 식사량을 줄이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도록 도와 체중 조절에 쓰이며, 보통 저칼로리 식단과 운동을 함께 병행해요. 마운자로는 원래 당뇨 치료제로 개발됐지만, 체중 감량 효과가 커서 비만 관리에도 많이 주목받고 있어요 [2]. 둘 다 주 1회 주사하는 방식이라 복용 편의성은 비슷한 편이에요. ## 차이점 연구들에서는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평균 체중 감소폭이 더 큰 경향이 확인돼요. 반면 위고비는 비만 치료 분야에서 먼저 널리 쓰였고, 심혈관 위험 개선 근거가 더 강하다는 평가도 있어요. 즉, 체중 감량 폭만 보면 마운자로가 유리한 경우가 많지만, 전체적인 치료 목표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어요. ## 부작용과 주의점 두 약 모두 흔하게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위장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요. 처음부터 용량을 높이면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서 보통은 낮은 용량에서 천천히 올려요. 또 갑상선 수질암 가족력이나 특정 내분비 질환이 있으면 사용 전 의사 상담이 꼭 필요해요. 위고비는 비만 치료 경험과 심혈관 관련 근거가 강한 편이고, 마운자로는 체중 감량 효과가 더 강하게 보고되는 편이에요. 다만 두 약 모두 **약만으로 끝나는 치료**가 아니라 식습관, 운동, 수면 관리가 같이 가야 효과가 잘 나와요. 개인별 체질, 당뇨 유무, 부작용 민감도에 따라 적합한 약이 달라지므로, 최종 선택은 진료를 통해 결정하는 게 좋아요.
지니5632044
혈당 스파이크 줄이려고 하루 3번 혈당재기
[혈당 스파이크 줄이려고 하루 3번 혈당재기] 갑작스러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려고 하루 3번 식전,식후 혈당을 재면서 관리합니다 [핵심 정보] 검색하고 지인들 경험도 듣고 정리합니다 혈당 스파이크란 음식을 섭취한지 혈당 수치가 급격하게 30~50mg/dL 이상 변동이 있음을 말합니다 자주 이러면 혈관이나 내부 장기에도 문제가 생겨서 관리해야 합니다 주요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식후에 심한 졸음과 피로감이 나타나서 기운이 떨어져서 활동에 불편합니다 예민해지고 감정의 급격한 변화가 나타나서 힘듭니다 일시적으로 시야가 흐려져서 행동이 힘듭니다 배고픔이 빨리 찾아와서 과식을 해서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 날 수 있어요 예방 및 관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식사순서를 변경하여서 먼저 드시는 것으로 채소-단백질-탄수화물 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잡곡으로 콩종류, 귀리(식이섬유와 단백질 풍부) 등을 섞어서 밥을 하시면 좋습니다 너무 빨리 드시려하는 것보다 천천히 식사속도를 늦추는 방법이 좋습니다 하루 3번 규칙적인 식사 및 혈당 기록지를 작성해서 어떤 음식이 혈당을 늦추어 주는지 관리합니다 (출처 : 구글) [주의할점] 혈당 스파이크는 어떤 1가지 원인이기보다 여러가지 원인으로 일어난다고 합니다 식단관리, 운동, 생활습관등이 모여서 대처 가능하답니다 [내 생각 한 줄] 혈당 스파이크 기록지를 어떤 음식이 혈당 스파이크를 나타내는지 알고 대처해야 합니다 하루 3번 식전, 식후 측정해서 파악합니다 운동도 적당히 무리가 가지 않는 정도로 합니다 식후에 혈당이 높아지는 1시간 사이에 20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여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습니다 [사진 1장]
k2023
오이두부 비빔밥
불을 쓰지않거나 최소한으로 사용하여 여름철이나 바쁜 아침에 상큼하게 먹기 좋은 식단입니다 준비재료 두부반모 , 오이반개, 계란프라이, 김가루약간 1 양념장만들기 진간장1큰술, 들기름 1큰술, 알룰로스 0.5큰술, 통깨약간 2 두부는 끓는물에 데치거나, 전자레인지에 2분간 돌려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해주세요 3 오이는 앏게 가로로 송송 썰어주세요 4 그릇에 으깬 두부를 깔고 그위에 오이를 잔뜩 올립니다 5 계란후라이 , 김가루넣고 양념장을 넣고 비벼 드시면 됩니다
송쩡
혈당스파이크 예방 애사비젤리 꾸준히 먹어본 후기 🎶
혈당스파이크 관리하려고 애사비젤리 꾸준히 먹어본 후기 ⭐️ 혈당스파이크 예방 ⭐️ 평소 밥이나 빵, 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먹고 나면 식후에 졸리거나 몸이 무거운 느낌이 자주 있어서 혈당 관리에 관심을 갖게 됐어요. 특히 식사를 급하게 하거나 한 번에 많이 먹은 날에는 더 피곤하게 느껴져서, 생활습관부터 조금씩 바꿔보기로 했어요. ✅ 나의 상황 평소 간식이나 탄수화물을 좋아하는 편이라 식후 혈당스파이크가 걱정됐고, 매번 식단을 완벽하게 관리하기는 어려웠어요. 그래서 부담 없이 꾸준히 챙길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애사비젤리를 먹기 시작했어요. ✅ 관리 방법 애사비젤리만 먹는 것보다는 식사를 거르지 않기 밥이나 면 양을 조금 줄이기 단백질과 채소 함께 먹기 식후 10~20분 정도 가볍게 걷기 혈당스파이크를 막기 위해서 이렇게 꾸준히 관리하고 있어요. 😊 ✅ 꾸준히 먹은 후 변화 혈당측정기로 수치를 직접 비교한 건 아니라서 혈당이 얼마나 달라졌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개인적으로는 식후에 느껴지던 과한 졸림이나 더부룩함을 줄이려고 생활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무엇보다 액상 애사비보다 젤리 형태라 간편해서 챙겨 먹기 편한 점이 좋았어요. ✅ 나만의 팁 애사비젤리를 먹는다고 안심하고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을 많이 먹기보다는, 식사량 조절과 식후 걷기를 기본으로 하고 보조적으로 챙기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잊지 않게 챙기는 것도 도움이 됐어요. 🍎 📌 애사비젤리로 꾸준히 혈당스파이크 예방해본 후기 혈당스파이크가 걱정돼서 시작했지만, 애사비젤리 하나에 의존하기보다는 규칙적인 식사와 식후 활동을 함께 챙기는 습관을 만드는 데 활용하고 있어요. 꾸준히 관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간편한 보조 아이템으로는 괜찮았어요. 💚
러블리베이지
혈당을 낮추기 위한 조리원칙과 식사 습관
( 혈당을 낮추는 조리원칙과 식사습관) 1 설탕, 물엿 대신 알룰로스, 스테비아등 대체 감미료를 사용합니다 2백미 대신 통곡물등의 잡곡을 섞어 밥을 합니다 3 반찬에 채소와 해조류등 식이섬유가 들어간 음식을 늘립니다 4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하도록합니다 5 식사시 한가지 식품만 먹지않고 여러 음식을 골고루 먹습니다 6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어요 7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를 잘 챙긴 식단을 매끼 챙겨드셔야합니다 굶지마세요
송쩡
간식이 필요할 때 무작정 참지 않아요
혈당 관리한다고 간식을 무조건 끊으려고 하면 저는 오래 유지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배가 고플 때 아무 간식이나 먹기보다는 조금 더 신경 써서 고르고 있어요. 달달한 빵이나 과자 대신 무가당 요거트에 견과류를 조금 넣거나 삶은 계란처럼 단백질이 들어간 간식을 먹는 편이에요. 과일도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정해서 먹으려고 하고요. 특히 달달한 음료는 생각보다 습관처럼 마시게 돼서 평소에는 물이나 무가당 차를 마시는 쪽으로 바꿨어요. 혈당 관리는 한두 번 식단을 완벽하게 지키는 것보다 매일 반복되는 식사와 간식 습관을 조금씩 바꾸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2민트홀릭
오이 다이어트 레시피
오이는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많아 다이어트 식단으로 최고입니다 오이 참치(닭가슴살) 비빔밥 1 오이를 반개 잘게 썰어줍니다 2 그릇에 밥반공기와 썰어둔 오이를 담습니다 3 기름기 뺀 참치나 닭가슴살을 그른 가운데 올립니다 4 진간장 1스푼, 참기름, 김가루를 넣어 섞어 먹어요 오이 크래미 샐러드 1 오이를 얇게 슬라이스하고 크래미를 결대로 찢습니다 2 알룰로스, 레몬즙, 소금, 후추, 약간의 마요네즈나 요거트를 섞습니다 3 소스에 오이와 크래미를 넣고 비벼 드세요
송쩡
지방분해주사 맞고 운동하면 효과가 더 좋아질까요?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다가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시술만 받고 생활습관은 그대로 유지하는 것과 식단이나 운동까지 같이 관리하는 경우에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복부처럼 특정 부위가 신경 쓰여서 시술을 생각하고 있는데 전체적인 체중도 같이 관리해야 하는 건지 헷갈려요. 주사를 맞았다고 해서 그 부위 지방만 원하는 만큼 바로 빠지는 건지도 궁금하고요. 시술 후 바로 운동해도 되는지, 아니면 붓기나 통증 때문에 며칠 정도 쉬어야 하는지도 알고 싶어요. 병원마다 사용하는 제품이나 시술 방법이 다르다고 해서 상담받을 때 어떤 부분을 꼭 확인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고혈압에 좋은 간식
고혈압에 좋은 간식 알아봅니다 ( 과일 및 채소류 간식) 1 방울토마토 황산화 물질과 라이코펜과 칼륨이 풍부해 혈관 압력을 줄여줍니다 2 바나나 한번에 반개나 1개정도가 적당해요 체내 나트륨 배출에 좋아요 3 사과 식이섬유와 칼륨이 있어 가볍게 먹기 좋은과일입니다 (유제품및 단백질 간식) 1 저지방우유 또는 플레인 요거트 칼슘과 단배질을 공급하며 혈압을 낮추는 DASH식단에 포함됩니다 2 무가당두유 당분과 나트륨이 첨가되지 않은 식물성 단백질 간식으로 좋아요 ( 견과류 간식)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 불포화지방산과 마그네슘이 있어 혈관에 좋지만 칼로리가 높아 양은 하루 한줌 20-30g 적당해요
송쩡
고혈압에 좋은 음식 7가지 방법 -매일 먹는 반찬부터 바꿔봤습니다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 가장 먼저 찾아본 게 고혈압에 좋은 음식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찾아보니 특별한 음식 하나를 챙겨 먹는 것보다 평소 식탁을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평소 외식과 배달음식을 자주 먹었기 때문에 음식 하나를 추가하는 것보다 짠 음식의 빈도를 줄이고 자연식품을 늘리는 방향으로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국이나 찌개가 있어야 밥을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나 젓갈 같은 짠 반찬도 좋아했고 배달음식을 시키면 소스까지 거의 다 먹었습니다 특히 늦은 저녁에 라면이나 간단한 야식을 먹는 습관도 있어서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식습관을 꽤 많이 돌아봤습니다 그렇다고 갑자기 싱거운 음식만 먹으려고 하니 며칠 지나지 않아 질려버렸습니다 그래서 평소 먹는 음식에서 하나씩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7가지입니다 1 두부 찌개에 넣어 먹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에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간식으로 방울토마토를 먹었습니다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바쁜 날에도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참깨나 들기름 등을 활용하니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먹을 만했습니다 4 바나나 출출할 때 과자 대신 먹으려고 준비해뒀습니다 다만 혈압 관리에 좋다고 해서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5 고등어 생선구이를 먹을 때 소금간을 강하게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짠 양념 없이도 생각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6 감자 삶거나 쪄서 간식처럼 먹었습니다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지 않고 먹으니 평소 먹던 감자보다 훨씬 담백했습니다 7 무염 견과류 간식이 생각날 때 과자 대신 소량씩 먹었습니다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어서 한 번 먹을 양을 미리 덜어두었습니다 그리고 음식 자체보다 더 크게 바꾼 부분도 있습니다 바로 국물 섭취량입니다 국이나 찌개를 완전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예전보다 훨씬 적게 먹었습니다 제가 해보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건 건강에 좋은 음식을 추가하는 것만큼 평소 짜게 먹는 습관을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외식을 하면 음식 자체가 짠 경우가 많아서 가능한 한 국물이나 소스를 많이 먹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집에서 먹을 때는 소금 대신 후추나 식초, 레몬 등을 활용하면 음식이 너무 밋밋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식단을 전부 바꾸려고 하면 오래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국물 줄이기부터 시작해서 짠 반찬 하나를 덜 먹고 대신 두부나 채소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이렇게 하니 식탁 자체를 크게 바꾸지 않아도 관리가 가능했습니다 혈압은 한 번의 식사보다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혈압에 좋은 음식만 찾기보다는 평소 내가 얼마나 짜게 먹고 있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마운자로 야식 습관부터 고칠 수 있다면 한번 알아보고 싶습니다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저는 요즘 마운자로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위고비도 함께 비교해봤는데 현재로서는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여러 번 시도해봤지만 매번 비슷한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식사량을 줄이는 것보다 저녁을 먹고 난 뒤 야식을 참는 일이 더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방법보다는 식욕을 조절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를 먼저 확인해보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인터넷 검색으로 정보를 찾아봤고 이후에는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 전화해서 상담도 받아봤습니다 제가 문의한 병원에서는 BMI와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한 후 처방 가능 여부를 판단한다고 안내받았습니다 마운자로 2.5mg은 한 달에 약 30만 원대 중반 정도라고 들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궁금하면서도 의심되는 부분이 식욕 억제 효과입니다 후기를 보면 식사량이 줄었다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효과가 모든 사람에게 비슷하게 나타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약을 복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식단까지 신경 쓰게 된 결과일 수도 있고 실제로 약 때문에 식욕 자체가 줄어든 것일 수도 있어서 조금 더 알아보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늦은 시간에 먹는 야식입니다 저녁 식사는 크게 많이 먹지 않는데 밤 10시가 넘어가면 갑자기 출출해지고 라면이나 과자 같은 음식이 생각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걸 계속 반복하다 보니 낮에 식사량을 줄여도 별로 의미가 없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만약 마운자로로 식욕이 실제로 억제된다면 저는 가장 먼저 이 야식 습관부터 바꾸고 싶습니다 야식이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식사 간격을 유지할 수 있다면 체중 감량뿐 아니라 이후 생활습관을 만드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복용하고 계신 분들은 실제로 식욕이 줄었다고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저처럼 배가 고파서라기보다 습관적으로 야식을 찾는 경우에도 변화가 있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함께 알아보신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최종 선택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아직 비용과 효과를 함께 비교하고 있는 단계라 단순히 "몇 kg 빠졌다"는 이야기보다는 먹는 양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야식이나 간식 습관이 어떻게 변했는지 이런 실제 생활의 변화가 더 궁금합니다 복용 전에는 어떤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셨고 막상 시작하고 나서는 생각이 달라진 부분이 있었는지도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기춘이530707
지속가능한 5분 단백질 식단 -연어덮밥
[연어 덮밥] 연어(200-250g)를 작게 썰어준다 2. 소스 레시피 쯔유 1, 레몬즙 1, 참기름 1, 알룰로스 1, 다진마늘 1t, 후추 살짝 3. 만들어둔 소스에 연어, 잘게 썬 쪽파 한 주먹, 양파 반 주먹 넣고 비벼준다 4. 곤약밥 위에 비벼둔 연어 듬뿍, 노른자 1개 올려준다
로블ㅎ
혈당을 낮춰주는 21가지 음식 알려드릴께요
혈당을 낮춰주는 음식 21가지 알려드릴께요 혈당 관리 할때 거창한 것부터 시작할 필요 없이 매일 먹는 식탁에서 채소·통곡물·콩류•견과류•생선처 럼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골고루 챙기 는 것부터 시작해 볼수 있어요 특정 음식 하나가 혈당을 직접 낮춰주는 치료제는 아니지만, 균형 잡힌 식단과 적절한 섭취량은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로블ㅎ
닭가슴살계란볶음 레시피
요즘 식단 관리하면서 자주 만들어 먹는 간단한 레시피예요. 너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든든해서 한 끼로 먹기 좋더라고요. 닭가슴살 계란 볶음 재료는 닭가슴살 1개, 계란 2개, 양파 조금, 대파 조금 정도만 준비하면 돼요. 팬에 양파와 대파를 살짝 볶다가 먹기 좋게 잘라둔 닭가슴살을 넣어주세요. 어느 정도 따뜻해지면 계란을 풀어서 넣고 함께 볶아주면 끝이에요. 간은 소금이나 후추를 아주 조금만 넣어도 충분합니다. 저는 여기에 밥을 적당히 곁들이거나 채소를 같이 먹는 편이에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시간도 짧아서 바쁠 때 한 끼 챙겨 먹기 좋았어요. 식단 관리는 무조건 굶거나 음식을 극단적으로 제한하기보다는,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서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열정남자
혈당 관리후기
예전에는 식사하고 나면 유난히 피곤하고 졸릴 때가 많았어요. 그래서 생활습관을 조금씩 바꿔보면서 혈당 관리도 신경 써보기로 했습니다. 처음부터 식단을 너무 빡빡하게 하지는 않고, 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단 음식을 자주 먹지 않으려고 했어요. 식사 후에는 가볍게 걷는 습관도 들였고요. 몇 주 정도 꾸준히 해보니 확실히 식사 후에 느끼던 묘한 피로감이 전보다 덜한 것 같았습니다. 물론 하루 이틀 만에 확 달라지는 건 아니었고, 꾸준히 생활습관을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개인적으로는 무리해서 한 번에 바꾸기보다 내가 계속할 수 있는 정도로 조금씩 바꾸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식사와 운동을 꾸준히 챙기면서 건강하게 관리해보려고 합니다.
열정남자
혈당스파이크로 주말마다 무너진 식습관 5가지 바꿨어요!!
평일에는 나름 식사를 조절하는데 이상하게 주말만 되면 식습관이 엉망이 됐습니다 늦잠을 자고 아침을 건너뛴 뒤 점심을 많이 먹고 오후에는 카페에서 디저트까지 먹는 식이었습니다 평일에 잘 관리하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패턴이 반복되니 평소보다 식후 컨디션도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특정 음식만 피하는 것보다 혈당스파이크가 생기기 쉬운 상황 자체를 줄여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놓쳤던 건 주말 식사 간격이었습니다 평일에는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는데 주말에는 오후 1~2시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는 날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첫 끼를 먹으면 배가 너무 고파서 밥도 많이 먹고 후식까지 자연스럽게 찾았습니다 외식을 하는 날에는 식사량이 더 많아졌고 식사를 빨리 끝내는 습관도 있었습니다 1. 너무 배고픈 상태에서 첫 끼를 먹지 않았습니다 주말이라고 아침을 무조건 많이 먹은 건 아닙니다 대신 늦게 일어난 날에는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간단하게라도 먹고 첫 식사까지 너무 긴 공백이 생기지 않게 했습니다 2. 외식할 때 메뉴부터 다르게 골랐습니다 예전에는 먹고 싶은 메뉴를 먼저 고르고 사이드 메뉴를 추가했습니다 지금은 밥이나 면만 많은 메뉴보다는 고기나 생선 같은 단백질과 채소가 같이 나오는 메뉴를 먼저 선택합니다 메뉴 하나를 고르는 것부터 식사 구성이 달라진다는 걸 느꼈습니다 3. 디저트를 식사 직후 습관처럼 먹지 않았습니다 밥을 먹고 배가 부른데도 커피와 케이크를 같이 먹는 날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디저트가 먹고 싶으면 정말 배가 고픈 건지 먼저 생각해보고 무조건 식사 직후에 먹는 습관부터 끊었습니다 4. 식사 시간을 확인했습니다 예전에는 휴대폰을 보면서 너무 빨리 먹었습니다 지금은 식사 중간에 잠깐씩 젓가락을 내려놓고 음식 맛을 느끼면서 먹으려고 합니다 천천히 먹으려고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예전보다 식사 속도가 많이 느려졌습니다 5. 주말에도 평일과 비슷하게 움직였습니다 주말에는 하루 종일 앉아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거창한 운동 대신 장을 보러 걸어가거나 집안일을 하면서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였습니다 제가 가장 크게 느낀 건 혈당 관리는 평일 식단만 신경 쓴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오히려 저는 주말처럼 식사 시간이 무너지는 날을 관리하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특히 너무 배고픈 상태에서 한꺼번에 많이 먹지 않도록 하는 것만으로도 식사량을 조절하기가 훨씬 쉬웠습니다 혈당스파이크가 걱정된다면 무조건 먹지 말아야 할 음식부터 찾기보다 내가 언제 많이 먹고 빨리 먹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평일에는 잘하다가 주말만 되면 식습관이 무너지는 분들이라면 주말 식사 시간부터 한번 점검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하린80
혈당스파이크 팁 | 식후 졸음 잡으려고 해본 4가지 방법
밥만 먹으면 유난히 졸린 날이 많았어요 점심 먹고 나면 눈이 무겁고 오후에는 집중도 잘 안 되더라고요 처음에는 잠을 못 자서 그런 줄 알았는데 식사 습관을 바꿔보니 조금 달라졌어요 그래서 제가 직접 해보고 지금까지 꾸준히 하고 있는 방법을 적어볼게요 저는 아침을 대충 먹는 날이 많았어요 그러다 보니 점심시간만 되면 너무 배가 고팠고 밥을 거의 급하게 먹는 습관이 있었어요 특히 면이나 덮밥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메뉴를 좋아했어요 밥을 먹고 나면 배는 부른데 몇 시간 지나지 않아 또 단 게 당겼어요 결국 오후에는 달달한 커피나 과자를 찾게 됐고요 제가 바꾼 건 거창한 식단이 아니었어요 평소 먹던 식사를 조금씩 바꿔봤어요 1. 채소부터 먹었어요 식사를 시작할 때 오이나 방울토마토부터 먹었어요 샐러드를 따로 준비하기 귀찮은 날에는 그냥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채소를 준비했어요 이렇게 하니까 식사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졌어요 2. 단백질 반찬을 하나씩 챙겼어요 계란이나 두부 생선이나 닭고기 중에서 하나는 꼭 넣었어요 밥만 많이 먹었을 때보다 식사 후 허기가 늦게 찾아오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밥만 먹는 식사는 되도록 피하고 있어요 3. 달달한 음료부터 줄였어요 저는 음식보다 음료를 바꾸는 게 훨씬 쉬웠어요 점심 먹고 습관처럼 마시던 달달한 커피를 아메리카노나 물로 바꿨어요 처음에는 심심했는데 며칠 지나니까 생각보다 금방 적응됐어요 4. 식후에 10~20분이라도 움직였어요 운동을 따로 할 시간이 없는 날에는 집 주변을 잠깐 걸었어요 집에서는 설거지를 하거나 청소를 하면서 계속 앉아 있지 않으려고 했어요 짧게라도 움직이는 습관을 만드는 게 저한테는 가장 부담이 적었어요 가장 먼저 달라진 건 점심 이후의 컨디션이었어요 예전에는 밥만 먹으면 졸려서 커피부터 찾았는데 그 횟수가 조금 줄었어요 오후에 간식이 계속 생각나는 것도 예전보다는 덜해졌고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건 혈당스파이크를 신경 쓴다고 해서 평소 먹던 음식을 전부 바꿀 필요는 없다는 거예요 저는 음식 종류보다 먹는 순서와 조합부터 바꾸는 방법이 가장 편했어요 채소 먼저 먹기 단백질 반찬 챙기기 달달한 음료 줄이기 식후 조금 움직이기 이 네 가지만 먼저 시작해도 식습관을 바꾸는 첫 단계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블루베리
마운자로 식습관이 정말 달라지는지 제대로 알고 싶어요 ㅠ.ㅠ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은 마운자로에 관심이 많이 가요 처음에는 위고비부터 찾아봤는데 두 가지를 비교하다 보니 마운자로 쪽이 조금 더 궁금해졌어요 특히 식욕이 줄었다는 후기가 많아서 그 부분을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저는 다이어트를 할 때 운동보다 먹는 걸 조절하는 게 훨씬 어렵더라고요 평소 식사량이 엄청 많은 편은 아닌데 저녁을 먹고 나서 간식을 찾는 습관이 있어요 배가 고픈 것도 아닌데 과자나 빵이 생각나고 한 번 먹기 시작하면 조금만 먹고 끝내기도 어렵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가장 고민하는 건 식욕 억제 효과가 정말 있는 건지예요 후기를 보면 음식 생각이 확 줄었다는 분도 있고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었다는 분도 있잖아요 그런데 반대로 큰 변화를 못 느꼈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아직은 반신반의하고 있어요 혹시 약을 시작했다는 생각 때문에 식단을 더 신경 쓰게 된 건지 실제로 약효 때문에 식욕이 줄어든 건지도 궁금하고요 그래서 체중이 몇 kg 빠지는지만 보기보다는 지금 제 식습관을 실제로 바꿀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아본 뒤 비만클리닉에도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제가 알아본 병원에서는 마운자로 2.5mg 기준 한 달 약 35만 원 전후라고 안내받았어요 BMI와 현재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한 뒤 처방 여부를 판단한다고 해서 가격만 보고 결정하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실제로 복용하신 분들은 식욕이 줄었다는 걸 어느 정도로 느끼셨나요? 배가 덜 고픈 건지 음식 생각 자체가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조금만 먹어도 배가 차는 느낌인지 궁금해요 저처럼 습관적으로 간식을 찾는 사람도 변화가 있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만약 정말 식욕이 억제된다면 저는 지금 식습관에서 제일 먼저 저녁 간식부터 끊고 싶어요 그다음에는 늦은 시간에 아무 생각 없이 먹는 야식도 줄여보고 싶고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둘 다 알아보다가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분들은 어떤 점 때문에 결정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실제로 복용해보니 시작하기 전에 생각했던 것과 달랐던 부분이 있다면 그것도 같이 알려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블루베리
고혈압에 좋은 음식 6가지와 짜게 먹던 식습관 버린 후기
주제 건강검진에서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일 먼저 바꾼 게 음식입니다 운동도 중요하다고 하지만 매일 먹는 것부터 바꾸는 게 현실적으로 가장 쉬웠습니다 무조건 싱겁게 먹으려고 하니 며칠 못 가서 포기하게 되길래 평소 먹던 음식에서 나트륨을 줄이고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를 하나씩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나의 상황 저는 국이나 찌개가 없으면 밥을 못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도 좋아하고 젓갈이나 햄 같은 반찬도 자주 먹었습니다 특히 외식할 때는 음식이 조금 짜도 그냥 먹었고 국물까지 거의 다 먹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혈압을 재보면 괜찮은 날도 있었지만 높게 나오는 날도 있어서 생활습관부터 확인해 보기로 했습니다 관리 방법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6가지입니다 1 바나나 간식으로 과자 대신 바나나를 먹는 날을 늘렸습니다 다만 과일이라고 많이 먹지는 않고 한 번에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저녁에 방울토마토를 곁들였습니다 따로 조리할 필요가 없어서 가장 꾸준히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싱거우면 참기름이나 깨를 활용해서 맛을 보완했습니다 4 두부 찌개에 넣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을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5 고등어 생선은 구워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소금간을 따로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짭짤한 양념 없이도 충분히 먹을 만했습니다 6 감자 간식으로 먹을 때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기보다는 삶거나 쪄서 먹었습니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출출할 때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음식 종류만큼 중요했던 게 국물 습관을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국이나 찌개를 아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를 먼저 먹고 국물은 많이 마시지 않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변화·나만의 팁 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집에 있는 조미료부터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소금만 줄이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간장이나 된장처럼 자주 사용하는 양념에도 나트륨이 들어가 있어서 전체적인 사용량을 줄이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또 하나는 건강에 좋다는 음식을 일부러 많이 먹는 것보다 기존 식탁에서 짠 반찬을 하나 빼고 싱겁게 조리한 음식을 하나 추가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니까 식단을 완전히 바꾸지 않아도 훨씬 편하게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혈압 관리는 며칠 싱겁게 먹는다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국물이나 짠 반찬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음식부터 전부 바꾸기보다 국물 양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영선이302
프리미엄 프로틴 추천 💪 자바스 소이프로틴 파우더 코코아맛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자바스(SAVAS) 제품명 : 자바스 소이프로틴100 코코아맛 구매처 : 올리브영 가격 : 224g / 22,9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한 번 먹을 때 탄수화물과 당질 부담이 비교적 적으면서 단백질 20g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서 선택했어요. 당류 : 별도 당류 표기보다는 1회 28g 기준 당질 1.49~2.43g으로 표시되어 있어요. 1회 섭취량 28g 기준 103kcal / 단백질 20g / 탄수화물 3g이라 식단 관리할 때 활용하기 괜찮았어요.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측정기로 직접 측정하지는 않았어요. 개인적으로는 달달한 간식이나 일반 초코음료 대신 마셨을 때 부담이 적었고, 단백질을 같이 챙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맛 평가 : ★★★★☆ (4/5) 코코아맛이라 소이프로틴 특유의 맛이 너무 강하지 않고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먹기 편했어요! 우유에 타서 먹으면 조금 더 부드럽고 든든한 느낌이고, 칼로리를 조금 더 신경 쓰는 날에는 물이나 무가당 두유와 함께 먹어도 괜찮았어요. 저같은 경우에는 소이비랩 저당두유랑 같이했는데 , 이 또한 달달한 코코아맛이 느껴지는 뒷맛 이라 정말 만족했거든요 ;) ✍️ 한줄 총평 : 달달한 코코아맛은 포기하기 싫지만 식단과 단백질까지 챙기고 싶을 때 간편하게 마시기 좋은 소이프로틴! 💚 📎 추가 후기 감미료 종류 :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아세설팜K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적으로 간식 대신 마시면 2~3시간 정도 든든한 느낌 단맛 강도 : 중 추천 조합 : 무가당 두유 + 자바스 코코아맛 / 저지방 우유 + 자바스 코코아맛 재구매 의향 : Y ✅
러블리베이지
식후 혈당이 높게 나올 때 음식부터 바꿔야 하나요?
집에서 식후 혈당을 측정하다 보니 같은 양을 먹어도 음식에 따라 수치 차이가 꽤 나는 것 같아요. 이럴 때 무조건 탄수화물부터 줄이는 게 맞는지, 아니면 식사량이나 단백질과 식이섬유 섭취량까지 함께 조절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식후 혈당이 반복적으로 높게 나온다면 어떤 식으로 식단을 기록하면서 원인을 찾아가는 게 좋은지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외식 횟수가 많다면 메뉴보다 국물과 소스를 먼저 줄여보세요
혈압 관리를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외식이었습니다. 집에서는 싱겁게 먹을 수 있는데 회사나 약속 때문에 밖에서 먹는 날이 많으면 식단을 완벽하게 조절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외식을 해야 하는 날에는 메뉴 자체를 너무 제한하기보다는 국물과 소스부터 신경 쓰고 있습니다. 찌개나 국을 먹을 때는 국물을 많이 마시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먹습니다. 냉면이나 비빔밥처럼 양념이 들어가는 메뉴를 먹을 때도 소스를 한꺼번에 다 넣지 않고 양을 조절합니다. 반찬 역시 젓갈이나 장아찌처럼 짠 음식은 조금만 먹으려고 하고요. 이렇게 하다 보니 외식을 한다고 해서 혈압 관리가 완전히 무너진다는 부담도 줄었습니다. 나트륨은 한 끼 음식 하나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하루 전체 섭취량을 살펴보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다른 끼니에서 간을 조금 줄이는 것도 같이 신경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혈압은 음식뿐 아니라 체중, 운동, 음주, 수면 등 여러 생활습관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짠 음식만 줄이면 된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생활습관을 함께 관리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혈압이 지속적으로 높게 측정된다면 음식만 바꾸면서 기다리기보다는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의료진의 진료를 받는 게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뉴트리코어 철분제로 건강 챙기기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뉴트리코어 철분 철분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이에요. ② 구매처 온라인에서 구매했어요. ③ 구매 가격 한 달분 기준 2만 원대에 구매했습니다. ④ 복용 기간 약 2개월 정도 복용했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평소 식사에서 철분 섭취가 충분한지 신경 쓰게 되면서 선택했어요. 복용한다고 바로 특별한 변화가 느껴지는 제품은 아니었어요. 다만 꾸준히 챙겨 먹으면서 평소 식단에서 철분이 들어 있는 음식도 같이 확인하게 됐어요. 철분은 무조건 많이 먹는 것보다 실제로 부족한 상태인지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보충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공복에 먹었을 때 속이 불편하게 느껴지는 날이 있었어요. 그래서 복용 방법을 확인하고 식사와 함께 먹거나 음식과 시간 간격을 두는 식으로 조절했어요. 철분은 필요 이상으로 섭취하면 문제가 될 수 있어서 다른 철분 제품을 함께 먹고 있다면 총 섭취량을 확인하는 게 좋겠더라고요.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