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 갈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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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혈당만 높은 경우에도 식단 관리를 많이 바꿔야 할까요?
식후 혈당은 괜찮은데 아침 공복혈당 때문에 걱정하시는 분들이 주변에도 계시더라고요. 저도 혈당 관리를 해야 한다는 건 알지만 어디부터 바꿔야 할지 고민입니다. 공복혈당 관리해보신 분들은 가장 효과 봤던 변화가 무엇이었는지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혈당 관리하면서 의외로 도움이 됐던 습관 하나만 꼽는다면 무엇이었나요?
식단 조절이나 운동처럼 기본적인 방법 말고, 직접 해보니 생각보다 도움이 됐던 작은 습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식사 순서를 바꿨다거나, 식후에 잠깐 걷는 습관을 만들었다거나 하는 사소한 변화도 괜찮습니다. 오래 관리하고 계신 분들은 어떤 습관이 가장 오래 남았는지 이야기 들어보고 싶습니다.
기춘이530707
14일만에 혈압 낮추는 법 3가지
1. 지정 키워드: 혈압 낮추는 법 2. 나의 상황: 평소 맵고 짜고 자극적인 찌개류나 배달 음식을 일주일에 3~4회 이상 즐겨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휴일이나 주말에 먹는 배달 음식, 그리고 간편하게 때우는 인스턴트 간식이 일상화되다 보니 어느 순간 건강에 이상 신호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집에서 가정용 수동/자동 혈압계로 측정하거나 정기 건강검진을 받을 때마다 혈압 수치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 아슬아슬하게 경계선(전단계) 자리에 위치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당장 약을 복용하기에는 부담스럽고 망설여져서, 병원 진료나 약물 치료에 의존하기 전 내 평상시 일상 속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강력한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고 실천하기 힘든 목표 대신, 내 일상에서 매일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현실적인 수칙 3가지를 정해 딱 2주(14일) 동안 집중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3. 관리 방법: 제가 14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실천하여 확실한 변화를 경험한 핵심 관리 방법 3가지입니다. 첫째, 채소·단백질 위주의 '거꾸로 식사법' 철저히 실천하기 식사할 때 탄수화물(흰쌀밥, 면류, 빵)을 가장 먼저 먹으면 혈당과 혈압 수치가 급격히 오르고 혈관에도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정보를 접하고 식사 순서를 완전히 바꿨습니다. 식탁에 앉으면 가장 먼저 신선한 양상추, 오이, 브로콜리, 파프리카 같은 채소 반찬이나 샐러드를 최소 5분 이상 천천히 씹어 먹었습니다. 그 후 계란, 두부, 닭가슴살, 살코기, 생선 위주의 단백질 반찬을 섭취했고, 마지막으로 잡곡밥(현미+귀리+백미)을 평소 분량의 절반(1/2 공기, 약 100g) 정도만 먹는 순서를 매 끼니 엄격하게 지켰습니다. 식사 시간도 최소 20분 이상 유지하려 노력했습니다. 둘째, 식후 30분 산책으로 하루 9,000보 달성하기 저녁 식사를 마치고 약 30분이 지난 시점(혈당과 혈압이 상승하는 시기)에 무조건 운동화를 신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식후에 바로 앉거나 눕는 습관을 완전히 버리고 근처 공원이나 동네 산책로를 30분 동안 꾸준히 걸었습니다. 초기에는 가볍게 산책하는 정도로 시작했으나, 며칠 뒤부터는 공원 트랙을 약간 땀이 고이고 호흡이 가빠질 정도의 빠른 걸음(유산소 운동)으로 걸었습니다. 스마트폰 헬스 앱(저는 건강도챙기면서 돈도 벌수있는 캐시워크 추천합니다!) 으로 매일 걸음 수를 체크해보니 하루 평균 9,000보 이상을 꾸준히 채울 수 있었습니다. 셋째, 주방 염분 최소화 및 국물 요리 '건더기만 먹기' 혈압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나트륨 섭취를 대폭 줄이기 위해 국, 찌개, 라면 등 국물 요리를 먹을 때는 국물을 전혀 마시지 않고 건더기만 젓가락으로 건져 먹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또한 집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는 소금이나 간장 간을 기존 사용량의 절반 이하로 낮추는 대신, 고소한 들기름, 볶은 깨, 식초, 다진 마늘, 양파, 파 등 천연 재료와 향신료로 풍미를 더해 싱겁다는 느낌을 최소화했습니다. 가공식품인 햄, 소시지, 어묵 같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반찬도 식단에서 완전히 제외했습니다. 4. 변화·나만의 팁 •지속적인 변화: 꾸준히 14일 동안 식순 변경, 식후 하루 9,000보 걷기, 그리고 국물 안 마시기를 유지한 결과, 아침에 눈뜨자마자 정기적으로 측정하던 혈압 수치가 이전의 아슬아슬했던 경계선 범위에서 벗어나 훨씬 안정적인 표준 범위로 들어오는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습니다. 단순히 수치만 좋아진 것이 아니라, 저녁마다 붓던 하체 부종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아침에 일어날 때 느끼던 몸의 피로감과 무거움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실천을 돕는 나만의 팁 5가지: 1. 한 번에 모든 간을 빼지 마세요: 처음부터 아예 무염식으로 시작하면 사흘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첫 3일은 '국물 안 마시기', 그다음 3일은 '밥 양 1/2로 줄이기'처럼 단계별로 습관을 늘려가세요. 2. 걸음 수 측정 앱 활용하기: 헬스 앱의 일일 걸음 수 그래프와 칼로리 소모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목표 수치(9,000보)를 채우고 싶다는 성취감이 생겨 매일 운동을 지속하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저는 캐시워크 강력추천!!) 3. 미지근한 물 자주 마시기: 하루 1.5리터~2리터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여러 번 나누어 마시면 체내 누적된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4. 외식할 때는 '양념 따로 요청하기': 외식을 피할 수 없을 때는 샐러드 드레싱이나 소스를 따로 요청하여 찍어 먹는 방식으로 나트륨 섭취를 최소화했습니다. 5. 영양성분표 나트륨 함량 확인하기: 장을 볼 때 제품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하여 나트륨 함량(mg)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는 소소한 습관이 큰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모두 화이팅!!!
지니워커1
다이어트 오래 하신 분들은 포기하고 싶은 순간을 어떻게 넘기셨나요?
처음에는 의지가 생겨서 잘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한 번씩 무너질 때가 있네요. 운동도 식단도 꾸준함이 중요하다는 건 알지만 매일 같은 마음으로 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래 관리하신 분들은 힘든 시기를 어떻게 지나가셨는지 궁금합니다. 꾸준히 이어갈 수 있었던 작은 습관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이하린80
지방분해주사는 눈바디 변화가 체중 변화보다 먼저 보이나요?
운동과 식단으로 체중은 조금 줄였는데 이상하게 원하는 부위는 그대로인 느낌입니다. 그래서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고 있는데 몸무게 변화까지 기대해도 되는 건지 궁금해졌어요. 받아보신 분들은 체중계 숫자보다 거울이나 옷 핏에서 먼저 변화를 느끼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하린80
혈당 관리, 생각보다 쉽게 바꿀 수 있었던 습관이 있었나요?
당뇨 관리는 식단부터 운동까지 신경 쓸 게 많아서 처음에는 막막하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모든 걸 한꺼번에 바꾸기는 어렵더라고요. 처음 관리 시작하신 분들은 어떤 것부터 하나씩 바꾸셨는지 궁금합니다. 생각보다 효과가 있었던 작은 변화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려요.
이하린80
운동을 못 하는 날은 식단을 더 줄이시는 편인가요?
바쁜 날에는 운동을 거르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럴 때마다 식사량을 줄여야 하는지 고민됩니다. 평소와 똑같이 먹는 게 맞는지, 조금 조절하는 게 좋은지 헷갈리네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은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가요?
블루베리
당뇨에 좋은 음식 4가지와 식습관 4가지 후기입니다
1. 주제 당뇨에 좋은 음식 4가지와 식습관 4가지 후기입니다 잡곡밥, 연두부, 낫또, 요거트를 당뇨관리로 음식으로 섭취합니다 음식이 당뇨에 미치는 영향이 있어서 더욱 더 신경씁니다 2. 핵심 정보 당뇨에 좋은 음식을 찾아봤습니다 우선 백미를 먹다가 잡곡밥으로(녹두밥) 식단을 변경했습니다 녹두밥 : 풍부한 식이섬유와 단백질로 구성되어서 당이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혈당이 천천히 올라서 당뇨에 좋습니다. 혈당 조절과 근육유지에 좋습니다 다른 잡곡을 넣어서 만들어 먹어도 좋습니다 연두부 : 탄수화물과 당류 함량이 낮고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먹기에도 부드럽고 따로 조리하지 않고서도 먹을 수 있어 편리합니다 속도 든든합니다 낫또 : 식이섬유와 트립신이 당 흡수를 늦추고 당뇨관리에 매우 좋습니다 평소에도 낫또는 반찬이나 간식으로 매우 적합하고 맛도 고소해서 자주 먹기에 도움이 됩니다 같이 동봉된 간장소스와 겨자소스를 낫또를 20번 정도 저어서 끈끈한 점액이 생기면 소스를 넣어서 먹습니다 요거트 : 당류가 없는 요거트를 선택하여서 장 건강하고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됩니다 요거트와 블루베리를 섞어서 먹으면 더욱 더 당뇨에 좋습니다 3. 주의할 점 당뇨에 도움이 되는 식습관입니다 -우선 먹는 시간을 정확하게 지키고 먹는 양도 적당량을 먹습니다 -당뇨약을 드시는 분은 약 먹는 시간도 잘 지켜줍니다 -설탕 등의 단순당 섭취를 조심합니다 -동물성 지방 섭취보다 식물성 기름으로(올리브유, 들기름, 아보카도 기름) 섭취합니다 4. 내 생각 한 줄 건강에 좋은 음식을 소중한 사람들과 같이 드시고 식단과 운동도 조금씩 변화를 주시면 혈당, 혈압이 더욱 건강해질겁니다 꾸준히 드시고 운동도 개인에 맞게 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k2023
당뇨측정기 사용법, 잴 때마다 숫자가 다른 이유
당뇨측정기 처음 해봤을 때, 연달아 두 번 쟀더니 숫자가 다르게 나와서 '어 이거 불량인가?' 했어요 ㅋㅋ 근데 알고 보니 기계 탓이 아니라 재는 법에서 갈리는 게 컸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당뇨측정기, 어떻게 재고 나온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정리해봤어요. 🩸 언제, 몇 번 재야 해요? 이게 제일 헷갈리시죠. 딱 두 타이밍만 기억하면 돼요. 공복은 아침에 일어나서 아무것도 안 먹은 상태. 식후 2시간은 밥 첫 숟갈 뜬 시각부터 2시간 뒤예요. 다 먹은 시각이 아니라 먹기 시작한 시각 기준이라는 거, 많이들 헷갈리세요. 횟수는 사람마다 달라요. 인슐린 쓰면 자주, 식단 관리 단계면 하루 한두 번으로도 흐름을 봐요. 저는 새 음식 먹은 날 식후 2시간만 찍어서 '이 밥이 나한테 어떤가' 봐요. 📊 그래서 이 숫자, 정상이에요? 측정값 보고 매번 검색하게 되잖아요. 기준을 표로 정리했어요. (단위 mg/dL, 대한당뇨병학회 기준) 구분 공복 식후 2시간 정상 100 미만 140 미만 전단계 100~125 140~199 당뇨 126 이상 200 이상 검색 많이 하시는 '수치 250'은 식후라도 높은 편이에요. 한 번은 그럴 수 있지만 반복되면 자가 판단 말고 병원에서 확인하시는 게 맞아요. 측정기는 진단 도구가 아니라 관리 도구거든요. 🎯 숫자가 자꾸 달라지는 이유 (정확도) 맨 앞에서 말한 그 '두 번 쟀는데 다르다' 문제요. 가정용 당뇨측정기는 원래 약간의 오차 범위가 있긴 한데, 그것보다 내가 만드는 오차가 더 커요. 제일 흔한 게 손이에요. 과일이나 단 거 만진 손으로 채혈하면 숫자가 확 올라가요. 그래서 비누로 씻고 완전히 말린 뒤 재는 게 기본이에요. 알코올 솜으로 닦았으면 그것도 다 마르고 나서요. 손끝을 너무 세게 짜내도 조직액이 섞여서 값이 흔들려요. 살짝 맺힌 피 한 방울이면 충분하고, 손가락 끝보다 옆면을 찌르면 덜 아파요. 스트립도 은근 중요해요. 유효기간 지난 거나 뚜껑 열어둔 채 습기 먹은 스트립은 값이 틀어져요. 통은 꼭 바로 닫아주세요. 💡 오차 줄이는 순서: 손 씻고 말리기 → 옆면 채혈 → 살짝 맺힌 첫 방울 → 스트립 통 바로 닫기. 이것만 지켜도 숫자가 훨씬 안정돼요. 💳 "당뇨측정기 무료"는 뭐예요? 검색하다 보면 '무료'가 뜨는데, 이건 조건이 맞는 분들 얘기예요. 임신성당뇨 임산부는 측정기·스트립을 지원받는 경우가 있고, 1형이나 인슐린 쓰는 분들은 소모품·연속측정기에 건강보험이 적용돼요. 대상·금액은 자주 바뀌니 보건소나 건강보험공단에 본인 해당 여부를 확인하시는 게 정확해요. 해당 안 되는 다이어터·전단계라면, 채혈식 본체는 3~4만원대라 부담이 큰 편은 아니에요. 🎯 정리하면요 당뇨측정기는 숫자를 잘 뽑는 것도 중요하지만, 같은 조건에서 꾸준히 재는 것이 더 중요해요. 매일 아침 공복처럼요. 한 번 튄 숫자에 놀라기보다 흐름을 보세요. 어제보다·지난주보다 어떤지가 진짜 정보거든요. 그리고 반복해서 높게 나오면 측정기로 자가 판단하지 마시고 병원 가세요. 이건 관리 도구지 진단 도구가 아니니까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여러분 노하우도 나눠주세요! 1. 공복파 vs 식후파, 언제 주로 재세요? 2. 숫자 튀어서 당황했다가 원인 찾으신 경험 있으세요? 그리고,, 손 안 아프게 채혈하는 본인만의 팁 있으면 공유 좀요! #당뇨측정기 #당뇨측정기사용법 #혈당측정기 #자가혈당측정 #혈당정상수치 #공복혈당 #식후혈당 #혈당관리
초보 다이어터
07월27일(월) 공복혈당
공복혈당 측정했어요 요즘에 나름 식단 신경쓰고 있는데 조금씩 효과 보는것 같아요 오늘 오랜만에 90이하가 나왔네요
켈리장
혈당체크기 종류, 나는 뭘 사야 할지 정리했어요
혈당 관리 좀 해볼까 하고 혈당체크기 검색했다가, 저는 오히려 더 헷갈려서 창을 닫았어요 ㅋㅋ 채혈식이 있고, 팔에 붙이는 것도 있고, 요즘엔 '무채혈'에 스마트워치로도 잰다는 얘기까지 나오니까요. 그래서 이번에 종류별로 뭐가 어떻게 다른지, 나는 뭘 사야 하는지를 기준으로 정리해봤어요. 🩸 크게 두 종류예요 복잡해 보여도 결국 채혈식(BGM)이냐, 연속측정(CGM)이냐 둘로 갈려요. 채혈식은 우리가 아는 그거예요. 손끝을 콕 찔러서 피 한 방울을 스트립에 묻혀 재는 방식. 그 순간의 혈당 하나를 보여줘요. 연속측정(CGM)은 팔에 동전만 한 센서를 붙여두고, 5분마다 자동으로 하루 종일 혈당 흐름을 폰으로 보내줘요. 리브레, 덱스콤, 케어센스 에어 같은 게 여기 속해요. 채혈식(BGM) 연속측정(CGM) 재는 법 손끝 채혈+스트립 팔에 센서 부착 뭘 재나 혈액 속 포도당 간질액 속 포도당 측정 잴 때 한 번 5분마다 자동 통증 잴 때마다 따끔 부착 순간만 대략 가격 본체 3~4만원대 +스트립 센서 15일 월 수만원대 🤔 근데 "무채혈"이랑 스마트워치는요? 검색하다 보면 '무채혈 혈당체크기'가 엄청 뜨죠. 여기 살짝 오해가 있어요. CGM은 손끝을 반복해서 찌를 필요가 없어서 '무채혈'이라고 부르는 거지, 아예 몸에 안 닿는 건 아니에요. 팔에 붙일 때 얇은 필라멘트가 피부 밑으로 들어가거든요. 붙이는 순간만 지나면 아프진 않고요. 그리고 제일 궁금해하시는 거. 손목시계로 콕 찌르지도, 붙이지도 않고 혈당을 잰다? 이건 아직 믿을 만한 상용 제품이 없다시피 해요. 미국 FDA도 그런 기기 조심하라고 경고한 적이 있고요. 혈당 스마트워치가 궁금하셨던 분이라면, 지금은 기대를 좀 접어두시는 게 맞아요. 🎯 정확도는 누가 더 나은가요? 원리가 다르다 보니 여기서 갈려요. 채혈식은 혈액을 직접 재고, CGM은 간질액이라는 세포 사이 물을 재요. 혈당이 안정적일 땐 둘이 거의 비슷한데, 혈당이 급하게 오르내릴 땐 CGM이 몇 분 늦게 따라와요. 그래서 '어? 방금 잰 거랑 다른데?' 싶을 때가 있어요. 이게 CGM이 부정확하다는 게 아니라, 흐름을 보는 도구라 그래요. 딱 그 순간 정확한 한 점이 필요하면 채혈식이 유리하고요. 🛒 그래서 저는 이렇게 골랐어요 정답은 '누구냐'에 달렸더라고요. 저는 이렇게 정리했어요. 가끔 공복·식후만 확인하는 분 → 채혈식. 본체가 3~4만원대라 부담이 적고, 필요할 때 한 점만 딱 보면 되니까요. 인슐린 안 쓰는 2형이나 예비 단계라면 이걸로 충분한 경우가 많아요. 음식·운동에 혈당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흐름을 보고 싶은 분 → CGM. 다이어터가 '이 밥 먹으면 내 혈당 얼마나 튀나' 볼 때 진짜 유용해요. 대신 센서를 계속 갈아야 해서 돈이 꾸준히 들어요. 혈당 스파이크 궁금해서 CGM 한 번 체험만 해보는 분들도 요즘 많더라고요. 2주 붙여보고 내 패턴만 파악하는 용도로요. 딱 하나만 기억하시면, 인슐린 맞거나 저혈당 위험이 있는 분은 기기 고르기 전에 의사랑 먼저 상의하세요. 이건 취향이 아니라 안전 문제라서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여러분 경험이 제일 궁금해요! ① 채혈식파 vs CGM파, 지금 뭐 쓰고 계세요? ② CGM 붙여보고 식단 바뀐 분 계신가요? 어떤 음식에서 놀라셨어요? ③ 리브레·덱스콤·케어센스 중에 착용감 좋았던 거 추천 좀요! #혈당체크기 #혈당체크기추천 #혈당측정기 #연속혈당측정기 #무채혈혈당측정기 #CGM #리브레 #혈당관리
초보 다이어터
식단 때문에 화장실 못가서 다시 먹어요
화장실 못갈때마다 꾸준히 먹고 있는대 식이섬유젤리라서 그런지 효과 나쁘지 않네요
지니5729103
지방분해주사 시술 후 관리에 따라 효과 차이가 많이 나나요?
시술만 받으면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식단이나 운동을 같이 해야 유지가 잘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실제로 관리까지 함께 하신 분들은 효과 차이를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받아보신 분들의 구체적인, 그리고 실적적인 관리 방법을 알고 싶어요.
이하린80
위고비나 마운자로 사용하면서 운동을 꼭 병행해야 감량 유지가 잘 되나요?
약의 도움으로 체중이 줄어도 나중에 유지가 가장 걱정됩니다. 운동을 같이 시작한 분들과 식단만 조절한 분들의 차이가 실제로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사용 중이신 분들은 감량 후 유지를 위해 어떤 관리를 하고 계신가요?
이하린80
[당첨자 발표] 위고비/마운자로 탐구생활 4회차💉
위고비/마운자로 탐구생활 4회차 '부작용 & 대처법' 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네이버페이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휴대폰 번호'로 발송되며, G포인트는 제출한 구글폼의 '지니어트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선택1)🥇 1등 얌이얌이, 2등 쿠보 님, (선택2) 1등 바비걸 님은 리워드 지급을 위해 추가 정보 입력이 필요해요! [여기를 눌러 7일 이내에] 입력 부탁드립니다 🙏 📮 리워드 수령 안내 : 네이버페이는 폼에 기재해주신 휴대폰 번호로 발표 후 1주일 이내 발송됩니다. G포인트는 별도 신청 없이 지급됩니다. 💊 복용 경험이 있는 분 (선택1) 우수작 순위 닉네임 게시글 🥇 1등 얌이얌이 위고비 6주차 후기-나의 부작용과 대처법 위고비 6주차 복용 과정을 주차별로 기록하고, 메스꺼움·변비가 나타난 시점과 대처법, 용량별 비용까지 상세히 정리해주셨어요. 🥈 2등 쿠보 마운자로 복용 2주차입니다. 체중이 줄긴합니다 ㅎㅎ... 마운자로 2주차, 첫날부터 나타난 메스꺼움이 며칠 만에 가라앉는 과정을 솔직하게 담아주셨어요. 시작을 앞둔 분들께 도움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 관심 있는 분 (선택2) BEST 순위 닉네임 게시글 🥇 1등 바비걸 위고비 부작용 걱정 때문에 고민 중인데 바디프로필 준비하면서 사용해보신 분들 궁금합니다 걱정되는 부작용과 그 이유, 위고비·마운자로·삭센다 비교, 결정 기준까지 단계별로 정리해주셨어요. 고민 중인 분들이 그대로 참고할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 2등 된다 비만에 가까운 과체중, 위고비? 마운자로? 고민됩니다. 비만이 아닌 경우의 걱정거리를 솔직하게 풀어내며, 부작용에 대한 궁금증을 구체적으로 정리해주셨어요.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께 공감과 정보를 함께 준 글이었습니다. 🥉 3등 식탐왕 양주 📌 마운자로/위고비 관심러의 솔직한 고민과 ‘천연 위고비’ 입터짐 극복 도전기! 처방 직전까지 알아본 과정과 ‘천연 위고비’ 식단 실천기를 함께 담아주셨어요. 관심 단계에서 할 수 있는 준비를 잘 보여준 글이었습니다. 🎁 참여 보상 정혜리 워니s k2023 기춘이530707 2민트홀릭 이하린80 solye 행복하자all ❌ 집계 제외 이벤트 게시판(위고비/마운자로 후기&정보) 외 다른 게시판에 작성한 경우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닉네임’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한 경우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하거나, 실제 경험과 다르게 작성해 진위가 확인되지 않는 경우 글 작성 최소 기준(제목 공식·본문 양식)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동일 게시글 중복 제출 시 1건으로 집계, 삭제된 게시글은 판정 제외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 메일 👈🏻 이용 부탁드립니다. 📩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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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지방분해주사 맞으려는데 요요나 부작용 괜찮을까요?
운동이랑 식단만으로는 안 빠지는 부위가 있어서 지방분해주사 시술을 고려 중입니다. 성분에 스테로이드가 들어간 주사는 생리 불순이나 피부 파임 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고 들었어요. 성분 확인할 때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하는지, 그리고 시술 후 관리나 운동을 안 하면 금방 요요가 오는지 경험자분들의 후기가 궁금해요
맥지
다이어트 중 공복 혈당이 갑자기 높아졌는데 원인이 뭘까요?
요즘 탄수화물을 대폭 줄이고 단백질 위주로 식단을 유지하면서 운동하고 있는데요. 아침 공복 혈당을 재보면 이전보다 높게 나오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극단적으로 탄수화물을 제한하면 나타나는 현상인지, 아니면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다이어트 중 혈당 관리 팁이 있을가요?
맥지
[당첨자 발표] 💛혈당·혈압 관리생활 1회
혈당·혈압 관리생활 1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네이버페이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휴대폰 번호'로 발송되며, G포인트는 설문지의 '지니어트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 1등 식탐왕 양주 님은 리워드 지급을 위해 추가 정보 입력이 필요해요! [여기를 눌러 7일 이내에] 입력 부탁드립니다 🙏) 혈당·혈압 관리생활 1회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리워드 수령 안내 : 네이버페이는 폼에 기재해주신 휴대폰 번호로 발표 후 1주일 이내 발송됩니다. G포인트는 별도 신청 없이 지급됩니다. 🏆 BEST 3 🥇 식탐왕 양주 [당뇨 초기증상] 공복 혈당 스파이크 잡고 입터짐 방지한 14일간의 아보카도 식단 관리 후기 공복혈당을 직접 기록하며 2주간 식단을 바꾼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주셨어요. 레시피와 보관 팁까지 있어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로블ㅎ 당뇨 초기증상, 공복 혈당 120이 넘었는데 한달반 만에 90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던 비법 한 달 반의 변화를 사진과 함께 빠짐없이 기록해주셨어요. 무엇을 어떻게 바꿨는지가 선명해 읽는 분들께 가장 도움이 될 글이었습니다. 🥉기춘이530707 혈압 정상수치 정리! 연령별 기준부터 관리 방법까지 헷갈리기 쉬운 수치 기준을 표로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어요. 직접 관리하지 않는 분들께도 바로 도움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 행운 추첨 (네이버페이 1만원) 얌이얌이 solye 2민트홀릭 워니s 이하린80 지니5360723 다이어트 바비걸 오와둥둥 쿠보 💝 참여 보상 킹서희 행복하자all 블루베리 영이아빠 파인 TITI 밀밀 초보 다이어터 ※ 리워드는 1인 1종, 가장 높은 리워드로 지급됩니다. 💡공지사항의 '제목 키워드'를 꼭 확인해주세요 [집계 제외]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닉네임'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한 경우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글 작성 최소 기준(제목 공식·본문 양식)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동일 게시글 중복 제출 시 1건으로 집계, 삭제된 게시글은 판정 제외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혈압을 낮추기위한 방법과 혈압 낮추는 음식종류
평소 마른 몸매라 혈압은 신경을 쓰지않고 살았는데 나이가 40대 중반이되니 혈압도 조금씩은 높아지는것같아 혈압관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평소 혈압 90/130 정도 입니다 혈압을 효과적으로 낮추고 관리하기 위한 방법을 알아봤어요 1. 저염식을 평소식사시간에 실천해야합니다 소금이 많이 든 김치.젓갈류 적게 섭취하고 국물이나 찌개 섭취시 국물보다는 건더기위주로 섭취해야 합니다 2.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합니다 빨리 걷기, 자전거타기, 러닝, 계단오르기등 중간강도의 운동을 주 3-5회 1회당 30- 50분이상 꾸준히 해야 합니다 3. 과체중일때 체중을 5키로 줄이는 것만으로도 혈압강하효과 있다고 해요 즉,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게 중요해요 4. 금연, 금주 과도한 알콜 섭취는 혈압을 높이므로 술을 줄이고 혈관 손상, 합병증예방을 위해 금연해야합니다 5.건강한 식단섭취가 중요합니다 칼륨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 섭취가 필수적이고 가공식품, 인스턴트 식품, 포화지방을 피해야 합니다 통곡물이나 생선 ,기름기가 적은 단백질 식단을 구성해 먹는것이 좋아요 6. 카페인과 스트레스는 혈압을 급격히 상승시킬수 있으므로 충분한 수면과 휴식이 필요해요 혈압을 낮추는데 좋은 음식을 알아봐요 혈압을 낮추기 위해서는 체내 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과 혈관을 확장시키는 질산염, 마그네슘, 오메가-3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되요 1.나트륨배출 식품 바나나, 시금치등 푸른 잎채소 2.질산염 식품 비트, 마늘 3.혈관 탄력을 높이는 불포화지방산과 무기질식품 고등어, 연어( 등푸른 생선) 아보카도 및 견과류 저지방유제품 저지방우유, 저지방 요거트 주의사항!!! 혈압을 낮추기위해 하루에 물을 너무 마시면 절대 안됩니다 건강한 성인 하루 적정 수분량은 1.5리터에서2리터입니다 체중 50키로 1.5리터 체중 60키로 1.8리터 체중 70키로 2.1리터 내 생각한줄 건강이란게 건강할때 지키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고혈압이 나오기전에 매일 매일 자기만의 건강식사루틴과 운동으로 관리해주세요 매일 하면 좋겠지만 가정용 혈압기를 사서 매일 또는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평소 혈압을 체크한후 기록해주세요 장볼때 건강재료를 픽할려고 애쓰고 건강레시피로 요리해서 먹을려고 노력해봐요
송쩡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 아침 식사로 먹기 좋아요
혈당 관리를 하면서 느낀 점은 어떤 음식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고 어떤 조합으로 먹느냐가 더 중요할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예전에는 당뇨에 좋다는 음식만 찾아서 먹으려고 했는데, 막상 꾸준히 관리해 보니 특별한 음식 하나보다 매일 반복하는 식습관이 혈당 관리에 더 큰 영향을 준다는 걸 느꼈어요. 특히 식사 순서와 음식 구성을 조금 바꾸는 것만으로도 식후 피곤함이나 허기지는 느낌이 많이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아침을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는 날이 많았어요.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빵이나 간단한 음식으로 해결하거나, 아예 건너뛰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 오전에 배고픔이 빨리 찾아왔고 점심시간에는 너무 배가 고파서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되는 일이 반복됐어요. 건강검진 이후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가장 먼저 바꾼 부분이 아침 식사였어요.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하려고 하기보다는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음식부터 하나씩 추가해 보기로 했어요. 제가 꾸준히 챙긴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는 아래와 같아요. 1. 계란 아침에 삶은 계란 1개를 챙겨 먹었어요. 단백질이 들어가니 오전에 간식을 찾는 일이 줄었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됐어요. 2. 두부 부담 없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자주 먹었어요. 반찬으로 먹거나 두부김치처럼 자극적이지 않게 조리해서 먹었어요. 3. 현미·잡곡밥 흰쌀밥만 먹던 습관을 바꾸기 위해 잡곡을 섞었어요. 처음부터 많이 바꾸면 부담스러워서 흰쌀과 섞는 비율부터 조금씩 조절했어요. 4. 견과류 배가 출출할 때 과자 대신 아몬드나 호두를 소량 먹었어요. 다만 건강식이라고 많이 먹으면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어서 양 조절은 꼭 했어요. 5. 무가당 요거트 달달한 제품보다는 당이 적은 제품을 선택했고, 견과류나 베리류와 함께 먹으니 아침 식사 대용으로 괜찮았어요. 6. 채소류 식사할 때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였어요. 포만감이 빨리 생겨서 밥 양을 자연스럽게 줄이는 데 도움이 됐어요. 7. 생선 고등어나 연어처럼 단백질과 좋은 지방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음식을 식단에 추가했어요. 구이나 찜으로 조리하면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그리고 음식 종류만큼 중요했던 건 먹는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같은 식사를 하더라도 순서를 바꾸니 식후 느낌이 훨씬 편했고, 식사 후 졸림도 덜했어요.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후 컨디션이 좋아졌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점심을 먹고 나면 나른하고 피곤해서 오후 시간을 보내기가 힘든 날도 많았어요. 하지만 아침 식사 구성을 바꾸고, 식사 순서를 조절하면서 예전보다 혈당 관리가 훨씬 쉬워졌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처음부터 모든 음식을 바꾸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아침에 계란 하나 추가하기, 밥 양 조금 줄이기, 식사 전에 채소 먼저 먹기처럼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는 게 오래 유지하기 좋았어요. 당뇨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쌓이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부터 하나씩 바꿔보는 것이 가장 좋은 관리 방법인 것 같아요.
기춘이530707
직장인에게 적합한 도시락 구성 추천해주세요
체중 감량과 근육 증량을 목표로 식단 관리를 시작하려는 직장인입니다. 하지만 점심때마다 동료들과 외식을 하다 보니 나트륨도 높고 탄수화물 위주의 메뉴만 먹게 되네요. 결국 도시락을 싸 들고 다녀볼까 고민 중입니다. 아침에 바쁜 직장인이 현실적으로 싸 갖고 다니기 좋은 간편한 고단백 다이어트 도시락 조합이 있을까요? 닭가슴살이나 계란 외에도 질리지 않고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단백질 원천이나 구체적인 식단 팁을 알고 싶습니다. 매일 지속 가능한 현실적인 식단 조언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다이어트
위고비나 마운자로 효과는 확실한가요?
식탐 조절이 너무 어렵고 최근 체중이 급격히 늘어 고혈압 직전까지 갔어가지고 체중감량이 필수적인 상태 입니다. 운동과 식단만으로는 한계가 느껴져 요즘 화제인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비만 치료제 투여를 고민 중인데요. 혹시 실제 처방받아 보신 분들의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일반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 인바디나 체질량지수(BMI) 기준만 맞으면 쉽게 처방이 가능한가요? 그리고 주사를 맞고 나서 메스꺼움이나 구토, 구토감 같은 부작용은 얼마나 심한지, 일상생활이나 회사 업무에 지장이 없을지 걱정됩니다. 실제 투여해 보신 분들의 솔직한 후기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이어트
평소 혈당스파이크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요즘 나이가 나이인지라..부쩍 건강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평소에 주 3회 정도 러닝을 하는데, 체력은 좋아진 것 같지만 이상하게 운동 후에 폭발하는 식욕을 참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또 점심 배부르게 먹고 나면 쏟아지는 졸음이 늘 습관 된것같구요 주변에서 이게 다 '혈당 스파이크' 때문일 수도 있다고 해서 요즘 식단에 신경을 써보려 하는데요. 당뇨는 아니지만, 혈당이 널뛰면 살도 잘 찌고 피부 탄력도 떨어진다는 말을 들어서요 여러분들은 평소에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다이어트
운동 전 후 챙겨드시는것 있을까요?
주 3~4회 정도 간단한 근력운동과 유산소를 병행하고 있는데, 운동하고 난 다음 날 피곤할때가 종종 있더라구요~ 직장 생활이랑 병행하다 보니 회복이 더딘 건지, 아니면 운동 강도 조절에 실패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운동 전후로 챙겨 먹으면 좋은 음식이나 보충제가 뭐가 있을까요? 아르기닌이나 BCAA 같은 게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실제로 효과 보신 분들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다이어트 목적으로 식단을 좀 조절하고 있는데, 점심은 회사 근처 식당에서 먹다 보니 탄수화물 섭취가 너무 많은 것 같아 걱정입니다. 직장인분들은 밖에서 사 먹을 때 메뉴 선정을 어떻게 하시는지도 노하우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다이어트
탄수화물 줄이는 쌀 대체 무엇이 좋을지요?
안녕하세요 평생을 쌀밥 위주로 식사해 온 주부라 그런지 다이어트나 건강을 위해 밥을 줄이는 게 너무나 힘이 드네요.. 탄수화물을 확 줄여야 살도 빠지고 건강해진다고 하는데, 밥을 안 먹으면 기운이 하나도 없고 허기짐을 참기가 어렵네요. 잡곡밥이나 현미밥으로 바꾸어 보려고 하는데 소화가 잘 안되는 느낌도 듭니다. 지금 저의 장년의 나이에도 부담 없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서 속도 편안하게 유지할 수 있는 대체 식단이나 팁이 있을까요? 곤약쌀 같은 대체식품을 드셔보신 분들의 후기도 궁금합니다.
그릭요거트
당뇨전단계. 약 없이 관리 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희 집안이 당뇨 내력이 좀 있어서 평소에 조심한다고 했는데, 예전에 전 피검사에서 당뇨 전단계라는 말을 듣고 관리를 시작했어요 아직 당뇨 약을 먹을 단계는 아니라서 우선 식단과 운동으로 혈당을 잡아보기로 결심했는데요. 나름대로 밥 양도 줄이고 식사 후 동네 한 바퀴씩 걷고는 있는데, 한 번씩 식후 혈당을 재보면 생각보다 높게 나와 가슴이 철렁이고 걱정도 되거든요. 약에 의존하지 않고 생활 습관만으로 전단계에서 정상 수치로 복귀하신 분 계신가요? 식사 순서나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나만의 효과적인 관리 노하우가 있다면 알려주심 감사하겠어요
그릭요거트
위고비 또는 마운자 맞을때 어떤 음식이 제일 생각 나시나요?
저는 아직 위고비나 마운자 주사는 안 맞아 봤는데 식욕이 없다고 들었어요 저는 운동이랑 식단관리로 평소에 해서 그런지 자극적이고 튀긴 음식 들이 생각 나는데 정말 이 주사 맞으면 음식 생각이 안 나나요? 저는 먹는걸 좋아해서 그런지 다이어트 해도 먹고 싶은 음식들이 많아요
로블ㅎ
다이어트 단백질 닭가슴살도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어요
음식 이름 : 닭가슴살 먹는 방법 : 예전에는 닭가슴살 하면 퍽퍽하고 맛없는 음식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 요즘은 조리 방법을 조금 바꿔서 먹고 있습니다. 허브나 후추로 밑간을 한 뒤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으면 담백하면서도 식감이 좋아집니다. 그냥 닭가슴살만 먹기보다는 양상추,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같은 채소와 함께 샐러드로 먹거나 현미밥 조금과 곁들이면 한 끼 식사처럼 든든합니다. 또 질릴 때는 잘게 찢어서 계란과 함께 볶거나 또띠아에 넣어 먹으면 색다르게 즐길 수 있습니다. 칼로리·단백질 정보 : 닭가슴살 100g 기준 칼로리 약 110~120kcal 단백질 약 23~25g 한 줄 소감 : 다이어트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오래 유지하는 것인데, 닭가슴살은 높은 단백질과 포만감 덕분에 식단 관리를 꾸준히 이어가는 데 가장 도움이 된 음식입니다. 사진 :
블루베리
닭가슴살 말고 자주 드시는 단백질 음식 있으신가요?
닭가슴살만 계속 먹다 보니 질려서 식단을 오래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계란이나 두부, 생선처럼 자주 드시는 음식이 있다면 추천받고 싶어요.
이하린80
조금 먹는게 너무 어려워요
식단할 때 딱 한 입만 먹자는 게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차라리 안먹는게 쉽지 조금만 먹기는 너무 너무 어렵네요 조금만 먹는것은 팁같은건 없죠?? 그냥 자신의 인내력?? 저는 인내력이 바닥인가봐요
2민트홀릭
식단은 잘 지켰는데 체중이 그대로라 진짜 힘 빠지네요.
며칠 동안 나름 열심히 먹었는데 체중계 숫자가 그대로라 괜히 의욕이 꺾입니다. 몸은 가벼워진 것 같은데 숫자가 안 변하니까 계속해야 하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다들 이런 시기 어떻게 버티셨나요?
기춘이530707
당뇨에 좋은 음식
당뇨 경계수준인 나는 밥과 된장찌개를 선택했어요. 지방과 고단백이라 고기를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당뇨의 지름길이라 채식식단을 선택했어요. 특히 저녁밥상은 꼭 된장과 채식,두부 콩단백질로 바꿨는데 너무 가볍고 부드러워 소화도 잘되고 혈당 급증이 없어 서서히 부드럽게 혈당이 오르고 유지되는 것을 느꼈어요. 그래서 저녁 간식 야식을 피하게 되고 체중 조절에도 성공 했죠. 밥과 함께 된장을 멸치육수에 끓여 소분한 뒤 냉장고에 넣어 놓고 아침, 점심 ,저녁 원하는 끼니에 챙겨먹으세요. 살이 빠지고 피가 잘 돌며 심장발작이 일어나지 않음을 느낍니다. 비만은 심부전증을 일으키고 혈당을 높여 전체적으로 건강에 악영향을 주죠. 항상 채식과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습관을 들여 동물성 지방을 섭취하지 않고 혈당을 낮추는 상황을 모색해보세요.
정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