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국물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쌀 국물 떡볶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짠 음식은 생각보다 여러 곳에 숨어 있어요 신경쓰며 나트륨을 줄여요
혈압 때문에 음식 간을 줄이려고 하면 소금만 안 넣으면 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국물이나 찌개뿐 아니라 햄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식품이나 각종 소스에도 나트륨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음식 하나하나의 간보다 전체적으로 가공식품과 짠 음식을 자주 먹고 있지는 않은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평소 식습관에서 놓치던 부분이 조금씩 보이더라고요.
블루베리
혈압 지키는 나트륨 적은 라면 티어리스트 총정리
혈압 지키는 '나트륨 적은 라면' 알려드릴께요 국민 소울푸드 라면, 하지만 나트륨 걱정에 섭취를 망 설이셨던 분들을 위한 반가운 소식이 있네요 식 품의약품안전처 기준에 따라 시중 인기 라면들의 나트 륨 함량을 분석한 결과, 비빔면과 짜장라면 등 국물 없 는 라면류가 나트륨이 가장 적은 'S~A등급'을 차지 했다고 하네요
로블ㅎ
혈압 관리,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혈압 관리를 시작하려고 하면 운동부터 식단까지 신경 쓸 게 많아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사실 매일 생활 속에서 작은 습관부터 바꾸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요~~ 첫 번째는 싱겁게 먹는 습관이에요. 🧂 국이나 찌개를 먹을 때 국물을 많이 먹지 않고, 햄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식품도 자주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보다 조금씩 덜 짜게 먹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두 번째는 가볍게 걷기입니다. 🚶♀️ 무리해서 운동하기보다는 하루 20~30분 정도 꾸준히 걷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시간이 부족하다면 한 번에 걷지 않고 여러 번 나눠서 움직이는 것도 방법입니다. 세 번째는 식사를 조금 더 건강하게 바꾸는 거예요. 🥗 채소와 과일, 통곡물, 콩류 등을 골고루 먹고 기름지고 짠 음식은 섭취 빈도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얌이얌이
심장 건강을 위해 줄여야 할 음식 5가지
❤️ 심장 건강, 매일 먹는 음식부터 바꿔보세요! “건강에 큰 문제 없겠지?” 하고 자주 먹는 음식들이 오히려 심장과 혈관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 나트륨, 포화지방,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은 혈압과 콜레스테롤 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섭취 빈도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 심장 건강을 위해 줄여야 할 음식 5가지 🥪 시판 샌드위치 햄, 치즈, 마요네즈가 듬뿍 들어간 제품은 나트륨과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 피자 치즈, 가공육, 정제 밀가루가 함께 들어가 포화지방과 나트륨 섭취량이 쉽게 늘어납니다. 🥯 베이글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편이며, 크림치즈나 버터를 함께 먹으면 열량과 포화지방 섭취가 크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 🍞 흰 식빵 정제 탄수화물이 많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버터나 잼을 자주 곁들이면 부담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 짬뽕 국물까지 마시면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을 쉽게 초과할 수 있어 혈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Health Tip 심장 건강을 위해서는 가공식품과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고, 달걀·채소·통곡물·콩류·생선 등 자연 식품 위주의 균형 잡힌 식단을 실천해 보세요. 작은 식습관의 변화가 심장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입니다. 😊 심장건강을 지킬 뿐더러 우리몸 전번적인 건강 챙길수있어요 역시 건강한 식습관 형성이 중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메가망나뇽
흰쌀밥 포기 하기 어렵 다면 이렇게 드셔보세요
흰쌀밥, 혈당 때문에 무조 건 끊어야 할까요? 밥을 포기하기 어렵다면 먹는 방법부터 바꿔보세요! 나물.채소 넣어 밥 짓기 밥을 식혔다 다시 데워 먹기 현미•보리•귀리 등 잡곡 섞기 식초 활용하기 단백질•채소와 함께 먹기 여기에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습관 까지 더하면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밥을 무조건 끊기보다 종류와 양, 함께 먹는 음식과 먹 는 방법을 바꿔보세요
로블ㅎ
설탕 보다 10배 치명적인 음식 7가지
설탕만 피하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 셨나요? 문제는 우리가 매일 아무렇지 않게 먹는 음식이예요 잡채 속 당면, 떡볶이의 떡, 김밥 한 줄, 군고구마까지 달지 않아서 방심하지만, 정제된 전분과 농축된 탄수화 물은 소화되는 순간 빠르게 포도당으로 바뀜다고 해요 그 결과 혈당이 급격히 치솟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배가 고파 지네요 이런 식사가 반복되면 체중 증가와 인슐린 저항성 위험 도 크고 공복이나 늦은 밤에 먹는다면 혈당 반응은 더 커 질 수 있어요
로블ㅎ
고혈압약 한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하나
혈압약은 단순히 혈압을 낮추기위함이 아니라 고혈압으로 인해 동반되는 뇌졸증, 심부전증, 관상동맥질화, 만성 심부전증, 망막증 등의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보통 혈압약은 단기간 약 복용으로 효과를 볼수 없으며 약을 중단하면 다시 혈압이 오르기 때문에 꾸준히 복용하여 정상수준 범위 내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혈압약은 부작용 빈도도 매우 낮아 평생 복용한다고 해도 크게 문제되지 않으며 고혈압임에도 약을 복용하지 않는것이 오히려 더 위험하다 혈압약을 오래 먹으면 건강에 문제가 없느냐고 물는 분이 많다 국내에서 처방되는 혈압약은 오랜 기간 복용할 것을 감안해서 만들어진 약품이다 그래서 부작용이 전여 없다고는 말씀드릴수는 없지만 이 부작용에 비해서 이득이 훨씬 크다 따라서 혈압약에 대한 거부감은 가질 필요는 없다 고혈압 관리를 위해 약물복용만큼이나 강조되는것이 생활습관이다 좋은 생활습관을 지키면 고혈약의 갯수도 줄이고 심지어 중단할 수도 있다 규칙적인 운동 하루 30분 5일 중강도의 운동을 하고 식이조절은 소금섭취를 줄이는것인데 국이나 찌개 국물 먹지않기, 라면이다 칼국수들 면음식 줄이기, 채소와 과일 충분히 섭취하기 등이다
송쩡
[ 마운자로 8주차 후기] 체중은 조금 정체되고, 식사량과 식습관은 조금 신경써야 한대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맞고있습니다!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5mg 상태입니다. 이 상태로 4주정도 맞았습니다. 저번주 금요일에 다시 5mg 처방받아왔으니 이상태로 한달 더갈것같습니다.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현재 8주차입니다.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94kg - 현재 : 82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복용하고, 초기에는 엄청 메스껍고 음식보면 구역질나올것같고 그랬는데, 맞다보니 어느정도 잦아들어있는 상태입니다. 대략 한 4주차쯤 부터 좀 괜찮아졌던것 같아요. 그때쯤 병원에서 증량해보자고 해서 2.5mg에서 5mg으로 올린상태입니다. 그이후에 생긴게 두가지 정도 더있는데.. 속이 좀 더부룩한 느낌이 좀 들어서 소화가 좀 안되는 느낌이 전체적으로 하루종일 들구요. 용량 처음 늘렸을 5주차때는 때때로 약간 어지럽기도 했던것 같긴합니다. 그리고. 화장실에 가서 용변을 잘 못누더라구요.. 크흠.. 올리브영에서 파는 푸룬주스도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먹는량이 적어서 그런지 시원하게 본적이 잘없습니다. 저번주에 내원해서 물어보니 변비가 오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것도 부작용이라면 부작용인데, 워낙 먹는양이 줄어들었으니 자연스럽게 생기는 현상이라고 이야기를 하셔서 조금은 안심했습니다. 8주에 접어드니까 체중이 줄어드는 양이 생각보다 적어져서, 증량해야되는게 아닐까요? 하고 물어보니까 아직 식욕 조절 효과 충분한 상태고, 부작용도 아직 좀 겪고계신거 보면 아직 증량할때는 아닌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흠.. 사람마다 다르긴 한것같은데 저는 5mg 그대로 한달을 더보내게될것 같습니다. 적어도 전보다는 조금 식욕이 생기는 느낌도있고, 억지로라도 단백질 위주로 먹으려다보니 식사량은 조금 늘어난것 같긴합니다. 밥공기의 1/3을 먹었다면 1/2로 늘어난느낌이라 여전히 식욕 억제는 잘되고있긴한것 같긴하지만요.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운동도 병행하는것도 있고, 피검사해보니 건강해지고있는게 눈에보여서 개인적으로 무척 만족중입니다. 이제 100만원 정도 투자했으니 (약 처방 3번째, ) 12주차 까지는 또 같은가격으로 가는거니까요. 돈주고 건강을 사는 느낌이라 이맛에 일하는거 아니겠습니까 (?) 저는 완전 추천합니다. 저번주 금요일 처방받아서 따끈따끈한 처방약입니다 (?) 마운자로 주사의 바늘크기는 이렇게 얇고 작아서 스스로 놓을때도 크게 부담없는 느낌이 좋아서 직접 놓아도되는게 큰 메리트라고 생각합니다.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 복용 전과 비교해서 식욕이 얼마나 달라졌나요? (예: 밥 양, 간식 횟수, 야식 욕구 등) 복용전에는 혼자 치킨 한마리 반정도는 먹을수있는 나름의 먹성으로는 자신있는 (?) 몸이었습니다만. 복용 초기엔 부작용때문인지 거의 못먹고지냈고, 4주차쯔음엔 치킨 2~3조각, 8주차인 요즘은 4조각 정도? 먹는것같아요. 더먹으면 약간 기분나쁜 배부름과 더부룩함이 있어서 자연스레 내려놓게되는것 같아요. 간식은 예전에는 눈에보이면 먹곤했는데, 요즘은 간식은 거의 안먹어요. 먹어도 빈츠하나? 먹으면 더 먹기 힘들어지더라구요. 덕분인지 야식도 아예 끊었답니다 ㅋㅋ. 예전엔 1주일에 1~2번은 야식시켜먹었는데요. 하... 족발보쌈이 그땐 밤친구였죠 👉🏻 가장 크게 달라진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예: 폭식이 사라졌다, 단 것이 당기지 않는다 등) 먹는것에 대한 집착이 사라지니까, 좀 가벼우면서도 단백질위주로 먹으려고 노력하게된다고해야할까요. 먹는양이 확실히 줄어들어서, 먹는다면 단백질 위주로 근육이 크게 빠지지않도록 신경 많이써야한다고 병원에서도 이야기들었다보니, 확실히 두부랑 닭가슴살, 제육볶음 같은 단백질류로 눈길이 많이가고, 먹으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예전엔 아무래도 탄수화물이 곧 힘이니까 엄청먹었거든요. 특히 떡볶이 참 좋아했는데 ㅋㅋㅋ.. 탄수화물에 탄수화물에 탄수화물...가득. 이제는 먹으면 건강에 해로우니까 의도적으로 피하게됩니다. 👉🏻 먹고 싶은 특정 음식에 대한 욕구도 사라졌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이부분은 떡볶이랑 분식류랑 패스트푸드에 대한 욕구가 거의 사라졌다봐야겠죠. 한끼를 먹어도 좀 제대로먹고싶어지는것도 있고, 많이못먹으니까 패스트푸드 보다는 기왕 몸챙기는거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많이하고있습니다. 물론 가끔은 햄버거는 한번씩 땡기긴한데, 막상 사려고 앞에가면. '내가 과연 햄버거하나를 다먹을수있을까? 괜히 버리는거 아닌가'싶어서 뒤돌아서게됩니다. 후후....그거랑 요즘 변비 부작용도 있으니까. 소화잘되는거 먹어야지...싶어서 더 안가게되는것같아요 ㅋㅋ 👉🏻 식욕 변화 덕분에 실제로 체중에 영향이 있었나요? 일단은 비슷한 일상에 가벼운 산책정도만 하는데도 체중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건 식습관 개선이 가장 크겠죠. 술도먹고 회식도하고 야식도먹고 하던때에는 금방 체중이 늘기도하는 날도있고 그랬거든요. 요즘은 먹는게 줄어드니까, 체중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느낌이라 뿌듯하기도하고 이제는 체중계위에 올라가는게 큰 부담이없습니다 ㅋㅋ. 오늘은 얼마나빠졌나... 하면서 올라가게되는 느낌이에요.
쿠보
혈당스파이크 200->140, 식단관리로 혈당 수치 잡아본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 혈당과 혈압이 모두 높은 편이라 혈당 관리를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공복혈당도 높게 나오는 날이 있고, 식사를 하고 나면 식후혈당까지 높게 올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식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수치가 꽤 달라지는 걸 직접 경험하다 보니, 요즘은 혈당을 아예 신경 쓰지 않고 먹기보다는 먹는 음식과 식사량, 식후 활동량을 조금씩 조절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먼저 1주일 전인 8월 23일 공복혈당 162였습니다...ㅜㅜ 공복혈당 정상 기준이 100 미만이라 162는 높은 수치죠. 이날이 주말이기도 했고, 평소보다 식사와 생활패턴이 많이 흐트러졌던 날이었어요. 아무래도 평일보다는 좀 느슨해지는지라.. 이날은 좀 저도 모르게 좀 놓았었네요. 전날에 조금 늦은 저녁으로 칼국수를 먹었었어요 확실히 늦은 식사 (탄수화물)은 다음날 공복 혈당에 영향을 주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은 패스하고 점심에는 약속이 있어서 뷔페를 먹었어요. 200 ㄷㄷ 식후 정상치가 140 미만인데 하하하..... 아무래도 뷔페는 평소 집에서 먹는 식사보다 음식 종류도 많고 탄수화물이나 기름진 음식도 많이 먹기 쉽잖아요. 디저트는 따로 먹지 않았는데도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음식이라 식후 혈당이 높게 나왔어요. 게다가 약속자리라 식사를 마친 뒤 바로 걷거나 운동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리고 이때 확실히 느낀 게 하나 있었는데, 먹고 나서 엄청 졸리더라고요.. 스파이크가 제대로 왔었어요. 주말동안 먹어줬으니 다시 관리 들어갑니다! 관리 방법 1. 식사 순서부터 바꿨어요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쓴 건 식사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거나 먹고 싶은 반찬을 순서 상관없이 먹었다면 지금은 가능하면 채소ㅡ단백질ㅡ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합니다. 채소나 나물 같은 반찬을 먼저 먹고 생선, 두부, 고기, 계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다음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식이에요. 매번 완벽하게 지키는 건 아니지만, 집에서 먹을 때는 최대한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2.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중요!!) 줄여야할 음식은 흰쌀밥을 많이 먹는 식사 떡, 빵, 면, 과자 설탕이 들어간 음료나 주스 달달한 커피 야식과 과식 짠 음식, 국물 위주의 식사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는 건 아니고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밥을 무조건 끊는 것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정도로 양을 줄이는 게 현실적으로 더 오래 갈 수 있더라고요. 3. 규칙적으로 먹기 주말이라고 식사시간이 완전히 뒤죽박죽 되거나 한 끼를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어요. 가능하면 일정한 시간에 적당한 양을 먹으려고 해요. 4. 식후에는 움직이기 식사 후 바로 앉아있기보다는 가능하면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도 실천하고 있어요. 밖에 나가서 산책이 힘들 땐 계단운동도 하고 있고요. 여기에 평소에는 러닝이나 실내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5. 수면도 신경 쓰기 수면도 혈당 관리와 관련이 있다고 해서 가능하면 하루 최소 6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자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잠이 부족하거나 생활패턴이 엉망인 날에는 식사도 쉽게 흐트러지고 몸도 피곤해서 운동하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혈당 하나만 보는 게 아니라 수면과 생활패턴까지 같이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나만의 팁 그리고 혈당 목표를 무조건 낮게 잡을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나이, 저혈당 위험,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 건강 상태 등에 따라 개인별 혈당 목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은 무조건 낮출수록 좋은 게 아니라 저혈당 없이 나에게 정해진 목표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저처럼 이미 혈당 수치가 높은 사람은 특히 혼자서 무조건 수치를 낮추려고 하기보다는 검사 결과를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목표를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지금은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생활습관부터 꾸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변화 다시 평일 주간으로 돌아오면 주말보다는 그나마 관리하기가 수월해져요. 하지만 저는 직장인이라 점심메뉴 선택을 늘 관리 식단으로 하진 못하는데요. 회사에서 점심 약속이 있거나 밖에서 밥을 먹어야 하는 날도 많은데 식사를 조금 가려서 챙겨 먹은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수치가 확실히 다르게 느껴져요. 26일 공복혈당 121 정상 기준인 100 미만보다는 여전히 높지만, 162였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내려왔어요. 전날 저녁에는 나물 위주의 반찬과 잡곡밥을 먹었거든요. 물론 단 며칠 만의 변화가 전부 식단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식단관리하면서 수치가 내려오는 걸 보니 확실히 식사와 생활습관을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9일 식후혈당 이날은 식사 후에 러닝을 다녀왔고 계단운동까지 했어요. 140보다 딱 1 정도 높게 나와서 아쉽긴 했지만, 식후 운동을 함께 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어요! 8월 31일 오늘 점심 식후혈당 오늘 점심에는 도시락을 챙겨갔어요. 멸치볶음, 궁채나물, 밥, 찐 양배추를 준비해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 가볍게 걷고 와서 혈당을 측정했더니 딱 140 나왔네요. 주말에 뷔페를 먹고 200까지 올라갔던 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있죠. 물론 음식 구성이나 운동량뿐 아니라 측정 시간, 컨디션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숫자 하나만 가지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제가 식사량을 조절하고 식후에 움직였을 때 혈당이 훨씬 안정적으로 나오는 경향은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이번에 200까지 올라간 식후혈당을 직접 보고 나니까 다시 한번 느꼈어요. 혈당 관리는 결국 꾸준히 먹는 것과 움직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 같아요. 저도 완벽하게 관리하는 사람은 아니고,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외식도 하고 약속도 있고 주말에는 평소보다 느슨해질 때도 있어요. 그래도 평소에 먹는 음식의 양을 조금 줄이고, 정제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을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고, 식후에는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것. 이런 작은 습관들을 계속 이어가려고 합니다. 특히 저는 식단만큼이나 식후 운동의 효과도 직접 체감하고 있어서, 시간이 없더라도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는 습관은 계속 가져가려고 해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꾸준히 관리해서 조금씩 더 안정적인 수치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혈당이 높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모든 음식을 끊기보다는, 내가 계속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꾸는 게 오래가는 방법인 것 같아요.
된다
배달음식 주문할 때 소스부터 따로 받습니다
배달음식을 완전히 끊는 건 현실적으로 쉽지 않았습니다 대신 주문할 때 소스나 양념을 따로 요청하고 음식에 처음부터 전부 넣지 않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면이나 볶음밥 종류는 양념이 많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어서 소스를 조금 덜어내고 먹습니다 국물 음식도 국물까지 모두 먹기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으려고 합니다 이렇게 하니 외식을 포기하지 않고도 나트륨 섭취를 조금 줄일 수 있어서 부담이 덜했습니다 혈압 관리는 한 번에 식습관을 완전히 바꾸는 것보다 자주 먹는 음식부터 조금씩 조절하는 게 지속하기 좋았습니다
기춘이530707
야식과 불규칙한 생활 때문에 턱밑 처짐이 생긴 것 같은데 온다 리프팅이 도움 될까요?
요즘 생활 리듬이 들쑥날쑥하다 보니 저녁을 늦게 먹는 날이 많고, 배가 고프면 야식도 자주 먹게 됩니다. 특히 국물 있는 음식이나 배달음식을 먹은 다음 날에는 얼굴이 전체적으로 부어 보이고, 턱밑이 더 두툼해 보이는 느낌이 들어요. 평소 물도 충분히 챙겨 마시지 못하고, 하루 종일 앉아 있다가 늦은 시간에야 조금 걷는 정도라서 이런 습관들이 계속 쌓인 탓인지 턱선이 점점 흐릿해지는 것 같습니다. 살이 아주 많이 찐 것은 아닌데 사진을 찍으면 볼 아래쪽부터 턱밑까지 라인이 매끈하지 않고, 고개를 숙일 때 이중턱이 더 눈에 띄는 것 같아 신경 쓰이네요. 식단을 바로잡고 운동을 하면 좋아질 수 있겠지만, 이미 처진 듯한 피부나 둔해진 턱선까지 회복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다가 온다 리프팅을 알게 됐어요. 턱밑이나 볼 쪽 지방층에 열에너지를 전달해서 라인을 정리하고 피부 탄력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들었는데, 저처럼 야식·부종·운동 부족 같은 생활습관 때문에 턱선이 무너진 것 같은 경우에도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을까요? 지방이 많은 편인지, 단순히 붓기와 탄력 저하가 섞인 건지 스스로는 잘 구분이 안 됩니다. 온다 리프팅을 받으면 턱밑이 어느 정도 정리되는지, 한 번만 받아도 변화를 느낄 수 있는지 궁금해요. 보통 몇 회 정도 받아야 하는지와 효과가 나타나는 시기, 유지기간도 알고 싶습니다. 효과가 사라지면 다시 주기적으로 재시술을 받아야 하는지도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지니5632044
비만형제의 잘못된 식습관 패턴... 위고비나 마운자로가 도움이 될까요? (기존 약물 비교 정리)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하고 있는 다이어터 입니다🙏 현재 100kg 체중이 넘는 비만 형제의 식습관, 생활습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 현재의 상황에 궁금한 질문사항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조언을 구하면서 동시에 도움이 될 만한 사항들도 정리해봤습니다.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 (형제의 구체적인 상황 및 식습관 고민) 제 가족(형제)의 현재 체중이 100kg가 넘는 비만 상태입니다. 일반 회사원이 아니고 자영업종일을 하다 보니 정해진 식사 시간이 없고, 낮에는 바빠서 끼니를 거르거나 건너뛰기가 일쑤입니다. 그러다 보니 밤늦게 일이 끝나고 집에 오면 심한 허기때문에 매일 밤 늦은시간에 배달 음식(치킨, 떡볶이, 피자 등)으로 폭식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밖에서 해결할 때도 늘 빨갛고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고 자주 먹는 편이구요. 또 흡연을 하는데요. 흡연을 하면서 달달한 캔커피나 믹스커피를 습관적으로 마시는데, 이 식습관과 생활 패턴이 오랜시간 누적되다 보니 살도찌고 건강에 대한 염려가 됩니다. 그동안은 일에 치여 제대로 된 다이어트 시도조차 못 해봤는데, 최근 나이가 들면서 스스로도 몸에 안좋은 신호가 오는 것을 느끼는지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가족 입장에서 가장 고치고 싶고 시급한 건 바로 이 '낮엔 굶고 밤엔 자극적인 음식으로 폭식하는 패턴'입니다. 👉위고비 식욕 억제 효과에 대해 반신반의하는 이유 및 궁금증 옆에서 도와주고 싶어 요즘 핫한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다이어트 주사도 관심을 갖고 알아보고 있는데요. 솔직히 주사 하나 맞는다고 오랜시간 몸에 밴 밤시간 배달음식, 폭식 욕구등 가짜 배고픔이 정말 눌러질까? 하는 반신반의하는 마음도 큽니다. 단순히 억지로 입맛을 없애는 게 아니라 뇌의 식욕 센터를 자극해 자연스럽게 포만감을 유지해 준다는데, 자극적인 음식에 중독된 수준의 식탐도 위고비 효과로 잡힐 수 있는지 후기가 궁금합니다. 💡 [참고/정보] 식욕억제제 vs 다이어트 주사(삭센다·위고비·마운자로) 비교 정리 가족에게 권해주기 위해 알아보고 정리해 본 기존 식욕억제제와 다이어트 주사들의 차이점 및 특징입니다.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들도 참고하면 좋을듯 합니다. 기존 알약 식욕억제제 (펜터민 등): 中樞신경계(뇌)를 직접 자극해 교감신경을 활성화시켜 식욕을 억제합니다. 효과는 빠르나 불면증, 가슴 두근거림, 우울감 등 부작용 위험이 크고 약을 끊으면 요요 현상이 빠르게 옵니다. 1세대 주사 - 삭센다 (Liraglutide): GLP-1 유사체 성분으로 매일 1회 스스로 주사합니다. 음식이 위에서 배출되는 시간을 늦춰 포만감을 주지만, 매일 투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2세대 주사 - 위고비 (Semaglutide): 삭센다보다 반감기를 대폭 늘려 주 1회 투여로 간편해졌습니다. 체중 감량 효과(평균 15% 내외)도 삭센다보다 우수하며 식탐과 음식에 대한 집착(Food Noise)을 줄여주는 데 효과적입니다. 신규 주사 - 마운자로 (Tirzepatide): GLP-1뿐만 아니라 GIP 이중 작용제로, 식욕 억제와 인슐린 분비 조절을 동시에 수행합니다. 임상 결과 체중 감량 효과(평균 20% 이상)가 가장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식욕이 억제된다면 가장 먼저 바뀌길 바라는 점 만약 위고비 도움을 받아 식욕이 제어된다면, '밤늦게 찾아오는 폭식 욕구와 배달 음식을 끊어내는 것'이 가장 먼저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때 끼니를 챙기지 못하더라도 밤에 무분별하게 과식하지 않고, 자극적인 음식 대신 건강한 식단으로 자연스럽게 전환될 수만 있다면 바랄 게 없을 것 같습니다. 혹시 불규칙한 끼니나 식습관패턴에 100kg 이상 고도비만이셨던 분들 중에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고 폭식 습관을 잡으신 분 계실지도 궁금하구요 기존 알약 억제제 대비 실제 느껴지는 식탐 감소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도 알고 싶습니다. ✍️출처: 대한비만학회 다이어트 치료 가이드라인,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 및 일라이릴리(Eli Lilly) 제품 임상 데이터 참조
다이어트
고혈압에 좋은 음식- 수축기 혈압 120 유지에 도움되는 식단 후기
고혈압 때문에 혈압 수치에 예민해져서 음식부터 하나씩 바꿔봤습니다. 검진때마다 싱겁게 먹어야 한다는 의사샘의 말이 이명처럼 남아 도저히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기도 했어요. 독하게 맘을 먹고 시작한 싱겁게 먹기 프로젝트!!!!!! (극히 소량의 혈압약 반티를 처방 받은 후 약양만 늘어나는 가족력을 보면서 더 독하게 맘을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싱거워서 진짜 힘들었어요. 습관이 생활이 되면 옛말처럼 말 할수 있다더니 3주 정도 지나니까 오히려 예전 음식이 너무 짜게 느껴지는데 , 와~~ 실감이 나더라고요. 나도 이제 싱겁게 먹는 입을 갖게 되었구나~~하고요. 저는 음식 하나를 특별히 챙겨 먹기 보다는 소금,간장, 된장, 같은 양념을 줄이는데 집중했어요. 예전에는 국이나 찌개를 좋아하고 특히 김치를 많이 먹는 편이었는데 아무래도 짠 음식이 많았던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국물은 최대한 적게 먹고 김치나 젓갈 같은 짠 반찬은 조금씩 줄여나갔어요. 대신 매끼 채소를 챙겨 먹고, 밥은 흰밥보다 잡곡밥으로 바꾸고 두부나 생선, 콩 같은 단백질도 자주 먹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혈압을 꾸준히 측정하면서 변화를 확인 할 수 있었다는 거에요. 식단을 꾸준히 관리하면서 수축기 혈압이 120 전후로 유지되는 닐이 많아졌어요. 물론 음식 하나 때문에 혈압이 내려갔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저염식과 규칙적으로 먹고 체중과 운동도 같이 신경 썼지요. 제가 느낀 가장 큰 변화는 혈압에 좋은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는 것보다 평소 식사를 덜 짜고 균형있게 바꾸는 게 중요하다 는 거였어요. 지금은 혈압이 120 전후로 유지되는 걸 보면서 예전보다 식단 관리에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PS) 주부이다 보니 가족들 식단도 책임져야 함은 무시 할 수 없자나요. 혈압에 좋은 음식 식단을 짜는데 가족들의 협조는 덤으로 따라 왔어요. 가족(남의편님 두 따님 모두 고맙다고 했답니다. 가족의 행복은 주부의 웃음과 건강으로부터 라며 이쁜밀도 해준 울 두찌 칭찬하고 사랑합니다 .. 고혈압에 좋은 추천음식 시금치 브로컬리 케일 등 녹색채소 토마토 바나나 아보카도 고구마 콩 렌틸콩 고등어 연어 등푸른 생선 무염 아몬드와 호두 저지방 우유 플레인 요거트 현미 귀리등 통곡물 가족들 식단과 별개로 통곡물밥은 햇반을 주로 이용했습니다. 끝으로 고혈압에 추천하는 DASH 식단을 몇자 적어볼게요. 칼륨 마그네슘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헌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는 식단으로 채소.과일.통곡물.콩.생선.견과류를 늘리고 나트륨을 줄이는 것이에요.
블리비
혈당폭발 시키는 실수 10가지
내습관은 어떤지 점검하고 실수 행동하지 않기로해요 혈당 폭발시키는 실수 10가지 행동 1 아침공복에 과일 주스 마시는 행동 2 국물에 밥 말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먹기 3 식후 달달한 믹스커피먹는 습관 4 제로음료 물처럼 마시기 5 식사 처음부터 탄수화물을 먼저 먹는 습관 6 스트레스받은날 맵고 단음식 먹는 습관 7 십분만에 식사 끝내는 습관 8 식후 바로 눕기 9 불규칙한 수면습관 늦은 취침 10 영양제만 믿고 식단도 안 챙기고 , 운동도 안하는 습관
송쩡
다이어트에 라면은 안된다? 참을수 없어서 찾아봤어요.
🍽️ 소개할 음식/식품: 라면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칼로리보다 단백질, 포만감, 나트륨 기준으로 알려드려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무조건 참는다고 능사는 아니더라구요. 지속적으로 유지할수 있는 식단으로 관리하고자 할때, 라면을 참을수가 없었어요. 아이들도 2주에 1번은 꼭 먹고 싶어해서 이왕이면 몸에 부담이 적은 라면이 무언가 찾다가, 저장하고 선택하고 있습니다. 국물은 되도록 패스하고요. 📸
메가망나뇽
집에서 국을 끓일 때 간을 마지막에 맞추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음식을 짜게 먹는 편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막상 식습관을 돌아보니 국이나 찌개를 자주 먹고 있었습니다 특히 국물까지 다 먹는 습관이 있어서 이 부분부터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요즘은 국을 끓일 때 처음부터 간을 세게 하지 않고 마지막에 조금씩 맞추고 있습니다 먹을 때도 국물보다는 건더기를 중심으로 먹으려고 하고 김치나 장아찌처럼 짠 반찬이 있는 날에는 다른 반찬의 간을 약하게 조절합니다 외식할 때는 국밥이나 찌개를 완전히 포기하기보다 국물을 남기는 방식으로 조절하고 있습니다 혈압 관리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체중 관리와 규칙적인 신체활동, 음주와 수면 같은 생활습관도 함께 신경 써야 한다고 해서 하나씩 바꿔보는 중입니다
2민트홀릭
고혈압에 최악음식 vs 정말 좋은 음식 알아봐요
고혈압에 정말 좋은 음식 top5 1 들기름 ( 오메가3풍부해 혈관관리에 좋아요) 2 해조류 3토마토 4 양파 5 현미 고혈악에 최악인 음식 top5 1 튀김 2 젓갈 3찌개 국물 4 햄, 베이컨, 소시지 5 커피 #나트륨, 포화지방, 카폐인 과다 섭취 주의하세요
송쩡
혈당 스파이크!! 식후 혈당을 잡기 위해 시작한 나만의 방법
처음에는 저는 ‘혈당 스파이크’라는 말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았어요. 밥을 먹고 나면 졸린 건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고, 달달한 음료나 빵을 먹은 날 유난히 피곤한 것도 그냥 컨디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식사 후에 몸이 보내는 신호가 꽤 일정하다는 걸 느끼기 시작했어요. 특히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고 디저트까지 먹은 날에는 식후에 굉장히 졸리고, 금방 배가 고파지는 느낌이 반복됐습니다. <제가 혈당 스파이크 관리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쓰기 시작한 건 식후 졸림이었어요. 평소에 밥 한 공기에 반찬을 먹고 후식으로 과일이나 커피를 마시면, 식사 후 30분~1시간 정도부터 몸이 축 처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부터 식사 전과 식후 혈당을 직접 비교해봤습니다. 제가 기록한 한 끼를 보면, 식사 전: 93mg/dL 식후 1시간: 190mg/dL 식후 2시간: 175mg/dL 이런 식으로 기록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점은!! 저는 ‘몇 mg/dL이 나왔으니 무조건 나쁘다’보다는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얼마나 올라가고,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를 보는 쪽으로 접근했습니다!! "첫 번째 변화, 밥부터 줄이는 게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생각했어요... ‘혈당을 관리하려면 탄수화물을 줄이면 되겠지.’ 그래서 밥을 절반으로 줄여봤는데 생각보다 오래 유지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배가 금방 고프고, 오후가 되면 간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방법을 바꿨습니다. 탄수화물을 무조건 없애는 게 아니라 한 끼의 구성을 바꾸는 것!! 제가 가장 많이 활용했던 방법은 식사할 때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것이었습니다. 채소와 반찬 먼저 → 단백질 반찬 → 밥 → 단 음료 대신 물 또는 무가당 음료 → 식후 10~20분 걷기 이렇게 바꿔봤습니다. 그 결과 제가 기록한 수치는 식후 1시간 190 → 155mg/dL 식후 2시간 175 → 125mg/dL 정도로 변했습니다. "두 번째 변화, 식후 10~20분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체감하기 가장 쉬웠던 방법은 식후 걷기였습니다. 거창하게 헬스장에 가거나 1시간씩 운동한 게 아니에요. 밥을 먹고 바로 앉아서 휴대폰을 보는 대신 10~20분 정도 걷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했던 현실적인 식사 방법> 사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챙기는 건 불가능하잖아요.. 1. 밥을 먹을 때 단백질 반찬 하나는 꼭 챙기기 계란, 두부, 생선, 닭고기, 고기 등 그날 먹을 수 있는 것을 골랐습니다. 2. 밥부터 급하게 먹지 않기 채소나 반찬을 먼저 먹고 밥을 먹는 식으로 순서를 바꿨습니다. <제가 혈당 관리를 하면서 달라진 점> 가장 먼저 달라진 건 식후 졸림에 대한 인식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졸리면 커피를 찾았는데, 이제는 먼저 ‘내가 오늘 점심을 어떻게 먹었지?’를 생각합니다. <제가 해보니 가장 효과가 좋았던 ‘나만의 팁’ 3가지> TIP 1. ‘식후 10분 걷기’ 이것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TIP 2. ‘혈당에 안 좋은 음식’을 만드는 것보다 양을 조절하기 저는 떡볶이도 먹고 빵도 먹습니다. 다만 예전처럼 배가 부를 때까지 먹지는 않아요... 먹고 싶은 음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양과 빈도를 조절하는 게 오래 유지하기 쉬웠습니다. TIP 3. 식후 운동을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기 30분 운동할 시간이 없으면 10분만 걷습니다. 10분도 어렵다면 계단을 조금 이용하거나 집안일을 하면서 움직입니다. 결론은.... 혈당 스파이크를 관리한다고 해서 평생 밥을 못 먹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포기해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해보니 오히려 중요한 건 아주 사소한 습관들이었습니다. 밥을 조금 덜 먹고, 반찬과 단백질을 챙기고, 먹는 순서를 바꾸고, 단 음료를 줄이고, 식후 10~20분이라도 움직이는 것. 저의 경험과 기록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얌이얌이
다이어트에 좋은 고단백 황태 미역국💛
다이어트 할때 필요한게 속이 편한 고단백 음식이잖아요~ 황태는 고단백질과 미역의 식이섬유로 포만감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회복기중 인 분에게도 너무 좋은 메뉴예요 고기 대신 황태를 사용해 담백하게 끓이고, 미역을 넉넉히 넣어 포만감을 높여서 다이어트 한끼식사로 추천합니다^^ 전 푹 끓여서 국물은 적게, 건더기는 넉넉하게 먹는편이예요~ ✔️ 물을 충분히 적신 황태를 미역과 볶다가 ✔️ 물이나 쌀뜨물을 넣의 국간장. 액젓. 소금 등 원하는 간을 하면 끝 👍 기름을 줄이려면 황태·미역을 기름 없이 볶는것도 방법이예요 (탈 때는 물이나 쌀뜨물을 조금 넣는게 팁) 쌀뜨물을 쓰면 더 구수하고 국물이 진해지는 느낌이랍니다. 간은 국간장 액젓 소금으로 조절하되, 다이어트 중에는 짜지 않게 끓이는 것이 좋겠죠? ^^
트레비라임
유튜버 닥티딩요 의외로 혈당을 올리는음식 10가지
유튜브에서 본 정보예요 의외로 혈당을 올리는 음식 탑10 을 소개할께요 10위 카페인 9위 말린과일 8위 에너지음료 7위 피클 6위 스무디 5위 떡볶이 4위 짭짤한 과자 3위 초밥 2위 케첩 1위 즉석카레 저는 케첩이 이리 혈당을 올리는 음식인지 처음 알게 되었네요 조금만 먹어야겠어요
송쩡
두부계란국수
두부 계란 국수 재료 소면 1인분 두부 반 모 계란 1개 대파 국간장 또는 간장 멸치육수나 물 만드는 법 육수를 끓이고 두부를 넣어요. 간장으로 간을 맞춰요. 계란을 풀어 넣고 대파를 넣어요. 삶아둔 소면을 그릇에 담고 국물을 부어요
열정남자
싱겁게 먹는데도 혈압이 높다면 체크해보세요!
혈압 때문에 음식 간을 줄이고 있는데도 수치가 생각보다 잘 내려가지 않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소금만 줄이면 되는 건가 싶어서 다른 생활습관도 같이 보고 있어요. 외식이 잦지는 않은지, 국물이나 가공식품을 자주 먹지는 않는지 먼저 살펴보고 있어요. 체중이나 활동량도 함께 관리하려고 하고요. 혈압은 식사 하나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여러 생활습관의 영향을 받을 수 있어서 한 가지 부분만 바꾸고 결과를 기다리기보다는 전체적인 생활 패턴을 보는 게 좋다고 해요. 특히 집에서 잰 혈압이 계속 높게 나온다면 단순히 음식 때문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정확하게 측정하고 필요한 경우 진료를 받아보는 게 좋아요.
이하린80
혈압을 낮추려면 소금만 줄이면 되는건지 같이 알아봐요!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나트륨부터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잖아요. 실제로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건 중요한 부분이지만 그것만 신경 쓰면 충분한 건 아니에요. 체중이 많이 늘었다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고 규칙적으로 몸을 움직이는 습관도 필요해요. 술을 자주 마시는 경우에는 음주량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고요. 저는 음식 간을 싱겁게 하는 것과 함께 국물이나 소스처럼 생각보다 많은 양을 먹게 되는 부분도 같이 줄이고 있어요. 집에서 싱겁게 먹더라도 외식하면서 찌개 국물을 많이 먹으면 하루 전체 나트륨 섭취량이 높아질 수 있으니까요. 혈압은 생활습관 여러 가지가 함께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한 가지만 바꾸기보다는 식사와 체중, 활동량, 음주, 수면을 같이 살펴보는 게 좋아요.
2민트홀릭
고혈압에 안좋은 음식 알아봐요
고혈압에 안좋은 음식도 알아보고 기억했다 먹는것에 주의해주세요 (짠음식) 1김치, 젓갈, 장아찌 염분이 높고 최내 수분을 끌어올려 혈압을 높입니다 2 국, 찌개, 라면국물 이 음식을 드시면 하루 나트륨 권장량을 쉽게 넘기게 되는 음식들입니다 ( 가공육 및 지방이 많은 음식) 1 햄 , 소시지, 베이컨 염분 뿐아니라 혈관 건강을 망치는 첨가류까지 들어 있어요 2 붉은 육류 비계 및 동물성 지방 혈관을 좁게하고 동맥 경화를 유발합니다 ( 음료) 1 술 심박수를 높이고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압을 상승시킵니다 2 커피, 에너지 음료 카페인이 교감신경을 자극해 순간적으로 혈압을 올립니다 3 당분이 많은 달달한 음료 혈관 긴장을 유발하고 대사증후군을 악화시킵니다
송쩡
고혈압에 좋은 음식 7가지 방법 -매일 먹는 반찬부터 바꿔봤습니다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 가장 먼저 찾아본 게 고혈압에 좋은 음식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찾아보니 특별한 음식 하나를 챙겨 먹는 것보다 평소 식탁을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평소 외식과 배달음식을 자주 먹었기 때문에 음식 하나를 추가하는 것보다 짠 음식의 빈도를 줄이고 자연식품을 늘리는 방향으로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국이나 찌개가 있어야 밥을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나 젓갈 같은 짠 반찬도 좋아했고 배달음식을 시키면 소스까지 거의 다 먹었습니다 특히 늦은 저녁에 라면이나 간단한 야식을 먹는 습관도 있어서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식습관을 꽤 많이 돌아봤습니다 그렇다고 갑자기 싱거운 음식만 먹으려고 하니 며칠 지나지 않아 질려버렸습니다 그래서 평소 먹는 음식에서 하나씩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7가지입니다 1 두부 찌개에 넣어 먹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에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간식으로 방울토마토를 먹었습니다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바쁜 날에도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참깨나 들기름 등을 활용하니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먹을 만했습니다 4 바나나 출출할 때 과자 대신 먹으려고 준비해뒀습니다 다만 혈압 관리에 좋다고 해서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5 고등어 생선구이를 먹을 때 소금간을 강하게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짠 양념 없이도 생각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6 감자 삶거나 쪄서 간식처럼 먹었습니다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지 않고 먹으니 평소 먹던 감자보다 훨씬 담백했습니다 7 무염 견과류 간식이 생각날 때 과자 대신 소량씩 먹었습니다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어서 한 번 먹을 양을 미리 덜어두었습니다 그리고 음식 자체보다 더 크게 바꾼 부분도 있습니다 바로 국물 섭취량입니다 국이나 찌개를 완전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예전보다 훨씬 적게 먹었습니다 제가 해보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건 건강에 좋은 음식을 추가하는 것만큼 평소 짜게 먹는 습관을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외식을 하면 음식 자체가 짠 경우가 많아서 가능한 한 국물이나 소스를 많이 먹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집에서 먹을 때는 소금 대신 후추나 식초, 레몬 등을 활용하면 음식이 너무 밋밋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식단을 전부 바꾸려고 하면 오래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국물 줄이기부터 시작해서 짠 반찬 하나를 덜 먹고 대신 두부나 채소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이렇게 하니 식탁 자체를 크게 바꾸지 않아도 관리가 가능했습니다 혈압은 한 번의 식사보다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혈압에 좋은 음식만 찾기보다는 평소 내가 얼마나 짜게 먹고 있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고혈압에 좋은 음식 6가지와 짜게 먹던 식습관 버린 후기
주제 건강검진에서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일 먼저 바꾼 게 음식입니다 운동도 중요하다고 하지만 매일 먹는 것부터 바꾸는 게 현실적으로 가장 쉬웠습니다 무조건 싱겁게 먹으려고 하니 며칠 못 가서 포기하게 되길래 평소 먹던 음식에서 나트륨을 줄이고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를 하나씩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나의 상황 저는 국이나 찌개가 없으면 밥을 못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도 좋아하고 젓갈이나 햄 같은 반찬도 자주 먹었습니다 특히 외식할 때는 음식이 조금 짜도 그냥 먹었고 국물까지 거의 다 먹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혈압을 재보면 괜찮은 날도 있었지만 높게 나오는 날도 있어서 생활습관부터 확인해 보기로 했습니다 관리 방법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6가지입니다 1 바나나 간식으로 과자 대신 바나나를 먹는 날을 늘렸습니다 다만 과일이라고 많이 먹지는 않고 한 번에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저녁에 방울토마토를 곁들였습니다 따로 조리할 필요가 없어서 가장 꾸준히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싱거우면 참기름이나 깨를 활용해서 맛을 보완했습니다 4 두부 찌개에 넣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을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5 고등어 생선은 구워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소금간을 따로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짭짤한 양념 없이도 충분히 먹을 만했습니다 6 감자 간식으로 먹을 때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기보다는 삶거나 쪄서 먹었습니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출출할 때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음식 종류만큼 중요했던 게 국물 습관을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국이나 찌개를 아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를 먼저 먹고 국물은 많이 마시지 않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변화·나만의 팁 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집에 있는 조미료부터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소금만 줄이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간장이나 된장처럼 자주 사용하는 양념에도 나트륨이 들어가 있어서 전체적인 사용량을 줄이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또 하나는 건강에 좋다는 음식을 일부러 많이 먹는 것보다 기존 식탁에서 짠 반찬을 하나 빼고 싱겁게 조리한 음식을 하나 추가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니까 식단을 완전히 바꾸지 않아도 훨씬 편하게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혈압 관리는 며칠 싱겁게 먹는다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국물이나 짠 반찬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음식부터 전부 바꾸기보다 국물 양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영선이302
고혈압에 좋은 음식 10가지 알아보기
고혈압에 좋은 음식 10가지를 알아봅니다 음식을 알아보고 식사때 이 재료들을 활용해보세요 1 시금치 시금치에는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해 몸속 나트륨을 배출하고 혈압을 안정시킵니다 2 토마토 토마토에는 라이코펜과 칼륨이 들어 있어 혈관 노회를 막고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3 양파 양파에는 퀘르세틴 성분이 굳은 혈관을 넓혀주고 혈압을 내리는데 탁월합니다 4 바나나 바나나는 대표적인 고칼륨 과일로 나트륨 배출을 촉진합니다 5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항산화 물질인 폴라보노이드가 풍부해 혈관 기능을 좋게 합니다 6 연어 연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혈압을 낮추고 염증을 줄여줍니다 7 마늘 마늘에는 알리신 성분이 있어 혈관을 확장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줍니다 8 감자 감자는 칼륨이 풍부하며 껍질째 먹으면 혈당과 혈압조절에 이롭습니다 9 비트 비트에는 질산염이 풍부해 혈관을 부드럽게 만들고 혈압강하에 도움을 줍니다 10 견과류 견과류에는 불포화지방산과 마그네슘이 심장과 혈관 건강을 지켜줍니다 주의할점)) 고혈압에 좋은 채소, 과일이나 건강식을 먹을때 나트륨과섭취 ,특정약물과의 상호작용, 과식및 당분과다를 주의해야해요 [나트륨 섭취에서는 ] 1 국물에는 염분이 많으니 건더기위주로 드세요 2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할때도 저염으로 조리하세요 3 소스와 드레싱을 곁들인 채소를 먹을때도 너무 듬뿍 뿌리지않도록 해야함 [특정약물 상호작용주의에서는] 1 일부 고혈압약은 자몽과 함께 먹으면 약물농도가 지나치게 높여 부작용이 유발되니 복용전후 피합니다 2 칼륨이 풍부한 음식 ( 바나나, 시금치등) 은 나트륨 배출에는 좋지만 칼륨배출을 막는 이뇨제계통의 고혈압약을 먹는다면 고칼륨혈증이 생길수 있으므로 주의해야함 [과일 당분과다에서는] 과일에는 칼륨,비타민 좋은 성분이 많으나 너무 많이 섭취시 중성지방과 체중을 늘려 혈압에 방해되니 적정량을 섭취하세요 한줄 생각)) 고혈압에 좋은 음식을 기억하고 조리시 저염으로 하고 적당량을 먹어요 뭐든 과식은 금물입니다
송쩡
외식을 줄이고 집밥으로
요즘 물기도 비싸서 외식이 부담인긴도 해요 외식으로 먹음 편하기도 하고 맛있기도 하지만 혈당이 급히 올리는 음식,칼로가 높은 음식 ,양념이 강한 음식이 많기에 혈당, 혈압에는 안좋은 식습관같아요 양념이 강한 음식에는 국물외식들, 떡볶기등이 있고 혈당을 급히 올리는 외식에는 짜장면, 칼국수,탕수육,튀김류음식, 제육볶음, 잡채등이 있어요 외식을 줄이고 건강을 생각해 장봐서 집밥으로 건강하게 드시는 식사습관을 가집시다
송쩡
하루 한 끼만 싱겁게 먹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혈압 관리를 하면서 모든 음식을 갑자기 싱겁게 바꾸려고 하니까 오래 못 가겠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하루 한 끼만 의식적으로 싱겁게 먹었어요. 국이나 찌개 대신 구운 생선이나 두부 같은 반찬을 선택하고 채소도 같이 먹었어요. 익숙해지니까 다른 식사에서도 자연스럽게 간을 덜 하게 됐고요. 가공식품을 고를 때는 나트륨 함량도 확인하고 있어요. 특히 국물이나 소스는 생각보다 많이 먹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 양을 줄이는 데 신경 쓰고 있습니다 혈압 관리는 하루아침에 식습관을 전부 바꾸는 것보다 내가 자주 먹는 음식부터 하나씩 조절하는 방법이 훨씬 꾸준히 하기 좋은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외식할 때 소스와 양념을 확인하며 혈압관리해요 부지런이 답
혈압 관리를 하면서 외식을 아예 포기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메뉴를 고르는 것만큼 소스나 양념을 얼마나 먹는지도 신경 쓰고 있어요. 샐러드를 주문해도 드레싱을 전부 붓지 않고 찍어 먹는 식으로 양을 조절합니다. 고기류를 먹을 때도 양념이 진한 메뉴보다는 가능하면 간이 덜 된 메뉴를 선택하고요. 국물 음식은 국물을 많이 먹지 않는 것도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나트륨 섭취를 줄이려면 집에서 먹는 음식뿐 아니라 외식할 때 들어가는 소스와 양념도 같이 살펴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외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먹는 방법을 조금씩 바꾸는 편이 훨씬 꾸준히 실천하기 좋더라고요.
블루베리
무증상 고혈압 수치 180mmhg-> 120mmhg 까지 조절 받은 경험
직장검진, 건강검진을 일년에 정기적으로 받다보니 언젠가부터 고혈압주의 라는 결과 통보서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특별히 증상도 없고 불편감을 느끼지 못해서 개의치 않다 고혈압주의 통보를 2번 이상 받다보니 위안만 삼기는 걱정스럽더라구요. 혈압계를 구매해(지니어트 포인트로 구매했어요) 자가 혈압체크를 시작~ 130-150mmhg 수치 사이를 오가고 있었어요. 고혈압 주의에 대한 통보서를 받기 시작한 수치가 150/85mmhg 였는데 반신욕을 하고 검진을 받았던 어느날 수축기 혈압이 180mmhg 라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결과를 들었어요. 재 검진때는 다행히 150 수준으로 내려갔었고 항상 짜게 먹지 말라는 의사샘의 권고가 있었습니다. 수치상 윤동과 식단만 하기는 혈압조절이 어려울 수 있다고 했지만 약부터 먹기엔 두려움도 있었어요. 혈압약은 한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한다는 말을 들었던지라... 선뜻 2차 검진을 위해 병원 진료를 가기가 무서웠죠. 짜지 않게 먹으란 얘기가 아니라 싱겁게 먹으라는 의사샘 권고에 한동안 거의 소금간을 하지 않게 음식섭취를 했고 아침 조깅 가볍게 30분 점심과 저녁 식후엔 가볍게 30분씩 걷는 운동도 하기 시작했습니다.그럼에도 매일 자가 혈압 수치는 150 선에서 내려가지 않아 결국은 병원을 내원했어요. 가족력도 한몫 했구요. 단순히 혈압수치만으로 내원한건 아니고 혈관건강과 치매의 상관관계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고 실제 뇌졸중이나 뇌출혈 환자 백프로 고지혈증과 고혈압 당뇨 세가지 중 한가지 이상은 갖고 있다는 지인의사샘의 권고도 있었습니다 . 혈압약만 먹어도 치매를 늦출 수 있다고도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혈관건강과 밀접한 관계이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정기적인 검진을 내과로 정하고 더불어 혈압약 도움도 받으면서 싱겁게 먹으려고 노력하고 운동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운동 식단 약물 등 관리 후 현제 낮게는 110/70mmhg 높은날은 130mmhg 혈압 수치 유지 중이에요. 간혹 혈압약을 빼 먹은날은 130mmhg 까지 체크 되었고 그외 대부분 120mmhg 가 나옵니다. 제 경험을 토대로 혈압에 대한 상식? 정리 해 보았습니다. 혈압약을 먹어야 하는지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60/100 정도가 반복해서 나온다면, 단순히 음식 조절 후기만 보고 기다리기보다는 진료를 받아 혈압을 평가하는 게 좋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평균 혈압이 140/90 이상이면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약물치료를 권고합니다. 실제로 AHA 자료에서는 생활습관 변화에 따라 수축기 혈압이 체중관리 약 6~8mmHg, DASH 식사 약 5~8mmHg 정도 낮아질 수 있다고 제시합니다. 특히 혈압을 낮추는 효과적인 방법은 🧂 국물·찌개·젓갈·가공식품 줄이기 → 나트륨 감소가 핵심 🥬 채소·과일·통곡물·콩·생선 위주의 DASH 식사 🚶 빠르게 걷기 30분 정도, 주 5회 → 주 150분 정도 ⚖️ 과체중이라면 체중을 조금씩 감량 🍺 술 줄이기 😴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 이미 혈압약을 처방받았다면 임의로 중단하지 않기 혈압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는 날이 오겠죠 . 모두 건강은 건강할때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블리비
다어어트 잔치국수 만들기
잔치국수의 고명시 야채를 볶아서 먹곤했는데 간단하게 야채를 넣고 다이어트 잔치국수 만들어볼께요 1 냄비에 물 넣고 멸치를 넣고 멸치육수를 만들어주세요 다시마가 있는분은 같이 넣어 육수물을 만들어주시고 2 국수를 삶기전 부추 ,당근을 씻어 잘라주세요 국수를 삶을때 당근, 부추도 넣어 같이 삶아줍니다 3 달걀도 삶아 준비합니다 4 다 삶은 국수는 체에 받쳐준비합니다 5. 고명올릴 오이를 썰어줍니다 6 양념장 만들기 참기름, 간장, 고추가루, 깨를 넣어 섞어주세요 7 완성 그릇에 멸치육수 국물 체에 받쳐 담고 국수올리고 달걀 올리고 오이 올리고 양념장넣어서 드시면 되요 김가루있음 고명으로 넣어도 맛있어요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