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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 토마토 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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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마운자로 처방 조건, 병원 선택할 때 무엇을 봐야 할까요?

 요즘 체중 관리를 하면서 다이어트 방법을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는 중이에요. 예전에는 운동이나 식단만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주변에서도 위고비나 마운자로 이야기가 많이 나오다 보니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습니다. 아직 직접 사용해본 적은 없어서 당장 처방을 받을 생각으로 알아보는 건 아니지만, 막상 찾아보니까 단순히 "살이 얼마나 빠지느냐"만 보고 결정할 문제는 아닌 것 같더라고요. 특히 처음 진료를 어떻게 받았는지, 내 몸 상태를 제대로 확인하는지, 사용하면서 문제가 생겼을 때 대처를 잘 해주는지 마음 편히 상담 받을 수 있는 병원인지가 더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위고비·마운자로 처방 조건부터 찾아봤어요 두 제품 모두 처방이 필요한 비만치료제라서 원하는 사람 누구나 바로 처방받는 방식은 아니라고 합니다  식약처 자료를 찾아보니 성인의 경우 비만치료제 사용 대상과 관련해 초기 BMI 30kg/㎡ 이상이거나, 고혈압 등 체중 관련 질환이 있으면서 BMI 27kg/㎡ 이상 30kg/㎡ 미만인 경우 등이 기준으로 안내되어 있더라고요. 다만 여기서 헷갈렸던 부분이 있어요. 처음에는 저도 BMI가 기준에 해당하면 처방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는데, 알아보니 BMI 기준에 해당한다고 해서 무조건 처방되는 것은 아니고 실제 처방 여부는 의료진이 환자의 건강상태와 병력 등을 확인한 뒤 판단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BMI 숫자만 보고 병원을 찾는 것보다는 현재 복용 중인 약이나 기존 질환 등을 함께 상담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2. 병원은 어디로 가는 게 좋을지 고민되네요 검색하다 보니 비만클리닉뿐 아니라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도 관련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을 봤습니다. 그런데 병원마다 진료 방식은 꽤 다를 것 같더라고요. 어떤 곳은 체중이나 BMI를 확인하고 상담을 중심으로 진행할 수도 있고, 환자 상태에 따라 혈액검사나 체성분 검사 등을 추가로 확인할 수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궁금한 건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상담받으려면 꼭 비만클리닉을 찾아가야 하는지, 아니면 가까운 일반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도 충분히 상담을 받을 수 있는지예요. 비만클리닉은 체중 관리 자체를 좀 더 집중적으로 상담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 것 같고, 가까운 의원은 꾸준히 방문하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을 것 같아서 어느 쪽이 더 나은지 고민됩니다. 3. 첫 병원 방문에서는 어떤 과정을 거치나요? 제가 아직 직접 진료를 받아보지 않아서 이 부분이 가장 궁금합니다. 제가 찾아본 내용을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체중·키 확인 → BMI 확인 → 건강상태 및 병력 확인 → 복용 중인 약 확인 → 필요한 경우 검사 → 약제에 대한 상담 → 의사의 처방 여부 판단 정도의 과정이 될 것 같은데 실제로는 병원마다 차이가 있을까요? 특히 혈액검사가 궁금합니다. 인터넷에서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시작하기 전에 혈당이나 간 기능 등을 확인했다는 후기도 봤는데,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동일한 검사를 반드시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서 실제 진료에서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하네요. 최근 건강검진을 받은 사람이라면 그 결과를 참고하기도 하는지, 아니면 별도로 검사를 다시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4. 비용도 무시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일반적인 감기약 같은 처방과는 달리 비용 부담을 고려해야 하는 치료라서, 약값뿐 아니라 병원에 방문할 때 드는 비용도 신경 쓰이네요. 그런데 진료비나 검사비는 병원마다 다를 수 있어서 인터넷에 나온 특정 금액만 보고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경험하신 분들에게는 약값 외에 첫 진료비나 검사비가 어느 정도 들었는지가 더 궁금합니다. 처음 시작할 때와 이후 정기적으로 방문할 때 비용 차이가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장기간 사용할 가능성까지 생각하면 약값만 비교하기보다는 진료비, 필요한 검사비, 병원까지 가는 거리와 지속적인 관리 여부까지 같이 봐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5. 저는 병원을 고른다면 가격만 보지는 않을 것 같아요 처음에는 저도 "어디가 가장 저렴하지?"부터 찾아봤는데, 알아볼수록 생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시작했는데 메스꺼움이나 구토 같은 위장관 증상이 생기거나, 용량을 조절하는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결국 다시 병원에 문의해야 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단순히 처방만 빨리 받을 수 있는 곳보다는 - 처음 진료에서 건강상태를 충분히 확인해주는지 - 약의 사용법이나 주의사항을 설명해주는지 - 이상 증상이 생겼을 때 상담받기 편한지 - 이후 용량 조절이나 경과 관찰을 받을 수 있는지 - 내가 꾸준히 방문하기 편한 위치인지 이런 부분을 함께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아직 시작 전이라 제가 생각한 기준이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자료출처] 대한비만학회 비만치료 가이드라인 비만 전문 내과 유튜브 채널 지역 비만클리닉 전화 문의 Q 실제로 처방받아보신 분들께 궁금해요 저처럼 아직 사용 전이라 알아보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이미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하고 계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질문드려봅니다. ① 일반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도 충분히 상담받아보셨나요? ② 첫 방문 때 체중·BMI 확인 외에 어떤 검사나 상담을 받으셨나요? ③ 혈액검사는 병원에서 먼저 권유받으셨나요, 아니면 필요한 경우에만 진행하셨나요? ④ 병원 선택할 때 가격 말고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⑤ 실제로 사용해보니 "이런 부분을 미리 확인하고 병원을 골랐으면 좋았겠다" 싶은 게 있었나요? 저는 아직 시작 전이라서 오히려 처방을 빨리 받을 수 있는 병원보다 처음부터 제대로 상담받고 이후에도 관리받을 수 있는 곳을 찾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경험해보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병원 선택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 더 관심이 가나요? 저는 지금은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있습니다. 두 제품의 차이를 알아보니 마운자로는 이중 작용제로 체중 감량 효과가 더 높다고 해서 마음이 끌렸습니다.  아직 직접 사용해본 건 아니라서 어느 제품이 저한테 더 잘 맞는다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처음 시작하는 입장에서는 내 건강상태와 생활패턴을 고려해서 의료진과 상담한 뒤 결정하는 게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초기 투여 시 발생할 수 있는 메스꺼움이나 소화불량 같은 부작용의 정도와, 용량을 올리는 과정에서 몸 상태에 따라 어떻게 조절해 주는지 궁금합니다. ​👉 마운자로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장기간 이어지는 비용 부담과 부작용에 대한 걱정이 가장 큽니다. 처음에는 체중이 줄어드는 것만 생각했는데, 장기간 치료를 생각하면 약값뿐 아니라 정기적인 진료나 필요한 검사 비용도 함께 고려해야 할 것 같더라고요. 또 처음 사용했을 때 몸에 잘 맞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도 걱정돼서, 단순히 약을 처방해주는 곳보다는 시작 후에도 궁금한 점이나 이상 증상을 상담하기 편한 병원인지가 중요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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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6주차 처방후기 ] 체중은 계속 줄고 있어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마운자로 복용중입니다!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5mg 상태입니다. 이상태로 한...2주정도 맞았습니다.  금액대는 카드결제로 344,000원 결제했는데, 진료비 포함이라 마운자로값은 34만원 입니다. ( 물론 4주분량 기준입니다. 쉽게말해 한달치라고 생각하면 될것같아요. )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6주차즈음 되었습니다.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94kg  - 현재 : 85 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복용하고, 초기에는 엄청 메스껍고 음식보면 구역질나올것같고 그랬는데, 맞다보니 어느정도 잦아들기도 했구요. 음식 섭취량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는것 같아서 좋긴하더라구요 ㅎㅎ  원래는 스트레스 받으면 폭식하거나 과식하는 습관이 좀 있었었는데, 많이 줄어들어서 개인적으로는 만족중인데..  요즘은 고민이 좀 하나생기더라구요. 변비라고 해야할지 먹은게 없어서 나오는게 없다고 해야할지.. 배가 좀 더부룩한 느낌이나서 변기에 앉으면, 또 아닌것도 같고 좀 애매하더라구요. 그래서 푸룬주스 같은거라도 먹어봐야하나....하는 느낌이 좀 있습니다.  또 어떻게생각하면 푸룬주스도 그다지 먹지못할테니 그냥 물을 좀더 먹을까 싶기도 하긴합니다 ㅋㅋ..  그럼에도 개인적으로 만족하고 좋게생각하고있는데, 일상속에서 살을 줄이고, 폭식 줄이고싶은 분이라면. 그리고 건강상태가 안좋으신분이라면. 마운자로 맞아볼만하지않나 솔직히 저로써는 추천하는 부분입니다.  👉어떤 병원/과에서 처방받으셨나요?    (내과 / 비만클리닉 / 피부과 등 종류만 알려주세요) 저어는 정형외과입니다. 👉처음 처방받을 때 어떤 과정이었나요?    (혈액검사 여부, 의사 상담 내용 등)   사실 처방과정은 간단했어요. 마운자로 처방희망해서왔다고 하니까 최근 건강검진이나 피검사 받은적 있는지 물어봤었어서, 최근에 받았던 건강검진표를 냈었고, 거기서 최고혈압이 148이고 bmi가 30이 넘는거 확인하시고는 간단히 처방받았습니다. 원래는 피검사해야한다고하는것 같은데, 회사에서받은 검사덕분에 패스했네요.  👉병원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본 기준은 무엇이었나요?    (가격 / 접근성 / 의사 전문성 / 후기 등)   병원은 정형외과라 좀 의아해하시는분들이있을건데,   검색하면 1순위로 뜨기도하고, 병원 공식 블로그보고 가격대를 알게되었는데, 다른곳 가격이랑 비교해보니 괜찮은것 같더라구요.  https://blog.naver.com/yonseiphos/224087319875 예.. 그거랑 집에서 가장 가까운 위치이다보니 왔다갔다하기 편하겠다 싶어서 제일먼저 상담하러갔었습니다. 방문해서 상담해보니 친절하시고 또 후기도 좋았었어서 여기로 선정하게되었습니다. 👉처방받기 어려웠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저는 건강상태가 원래 안좋아서그런가......처방받기에 어려웠다기보단 너무 휙휙지나가서 오히려 이게맞나? 싶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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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마운자로 6주차 처방후기 ] 체중은 계속 줄고 있어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선택하기가 힘들어서 비교해봤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우선은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가는 편이에요.  마운자로가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혈당 조절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초고도비만까지는 아니지만 체중이 많이 나가는 편인데 혈압과 당 수치도 높은 편이라 저한테는 마운자로가 조금 더 잘 맞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완전히 마운자로로 결정한 건 아니고,  위고비도 체중 감량 효과가 좋다고 많이 들어봤고 위고비에도 관심이 있어서 두 가지를 비교해보고 있습니다. 알아볼수록 차이가 있어서 저한테는 어떤 쪽이 더 적합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 위고비와 마운자로 비교/차이점 위고비 마운자로 성분 세마글루타이드 티르제파타이드 작용 GLP-1 수용체 작용 GLP-1 + GIP 이중 작용 특징 GLP-1 계열의 대표적인 비만 치료제 두 가지 호르몬 경로를 동시에 작용 투여 주 1회 주사 주 1회 주사 체중감량 효과 상당한 감량 효과 임상시험에서 위고비보다 더 큰 감량 체중감량 수치(보고치) 평균 체중 감량 약 13.7% ~ 15% 평균 체중 감량 약 20.2% ~ 22% 주요 부작용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등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둘 다 주 1회 주사로 식욕과 체중을 조절하는 약이지만, 작용 방식에서 차이가 있어요.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GLP-1 수용체 작용제이고,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는 GLP-1과 GIP를 동시에 자극하는 이중 작용제입니다.  그래서 작용 방식이 달라요. 특히 체중 감량 효과만 놓고 보면 최근 두 약을 직접 비교한 연구에서 마운자로 쪽이 더 큰 체중 감소를 보였다고 합니다.  비만이면서 당뇨병이 없는 성인 751명을 72주간 비교했을 때 평균 체중 변화가 마운자로군은 -20.2%, 위고비군은 -13.7%였고 허리둘레 감소 역시 마운자로가 더 컸다고 합니다.  또 두 약 모두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같은 위장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고, 드물게 탈모나 우울 증세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해요. 👉🏻 처방 받으려면 어느 병원에 가야 하는지? 내과나 가정의학과, 내분비내과, 비만클리닉에서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 위고비와 마운자로 모두 전문의약품이라 반드시 의사의 진료와 처방이 필요합니다. 👉🏻 알아본 처방 조건 식약처 안내상 성인은 BMI 30 이상이거나, BMI 27 이상 30 미만입니다. 하지만 반드시 BMI 수치만을 기준으로 본다기 보다는 현재 체중과 혈압, 혈당 같은 건강 상태와 복용 중인 약이나 과거 병력 등을 함께 확인하고 처방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 위고비와 마운자로 병원 가격 건강검진센터와 비만클리닉을 운영 중인 내과에 상담해본 가격입니다. 위고비 가격은 0.25mg 1단계 기준으로 29만원 (처방 진료비 포함) 마운자로 가격은 1단계 : 330,000원 / 2단계 : 400,000원 / 3단계: 450,000원 위고비보다 가격이 조금 더 비싼 편이고 처방진료비는 동일하다고 합니다. (병원마다, 지역마다 가격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 처방 과정이나 조건 중 가장 궁금한 점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하나를 미리 정해서 가야 하는 건지, 아니면 의사 선생님께 현재 상태를 이야기하면 저한테 더 적합한 약을 추천해주시는 걸까요? 또 BMI가 어느 정도 되어야 처방이 가능한지, 체중이 기준에 미해당하더라도 어떤 건강 상태에 따라 처방이 달라지는지도 궁금해요. 그리고 처음 방문했을 때 혈액검사나 혈당, 간수치 같은 검사를 어느 정도까지 하는지.. 처방 후에는 얼마나 자주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 마운자로에 대해 궁금한 점은? 아무래도 제가 두 약을 비교해보면서도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가는 이유는 체중 감량 효과가 더 크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 때문인데요. 특히 마운자로를 맞으면 식욕이 정말 눈에 띄게 줄어드는지, 아니면 배고픔은 느껴지는데 적게 먹게 되는 건지 궁금해요.  부작용도 궁금합니다! 메스꺼움이나 속 울렁거림, 변비 이야기는 많이 봤는데 실제로는 어느 정도 수준인지,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인지요? 또 주변에서는 "마운자로가 효과는 좋지만 그만큼 가격 부담도 크다"고 하던데 실제로 맞아보신 분들은 비용 대비 만족도가 어땠는지가 궁금해요. 👉🏻마운자로 선택과 병원 방문을 망설이는 이유 아무래도 가격이 제일 부담이 됩니다. 알아본 것처럼 위고비보다 마운자로의 효과가 더 좋다고는 알려져 있지만 가격이 더 높습니다. 또한 개개인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단기효과가 나타나지 않아 장기투여를 할 경우에는 투여기간만큼 비용이 더 늘어납니다.  또 약값뿐만 아니라 진료비나 검사비까지 있고,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현재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전문의약품이라 병원과 약국에 따라 실제 부담액도 달라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현실적으로 금액적인 부분 때문에 선뜻 병원 문을 열기가 망설여지네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비용도 고민이 되지만, 효과가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도 내가 정말 주사와 잘 맞을지, 장기간 사용해도 괜찮을지, 부작용이 생기지는 않을지, 만약 부작용이 생긴다면 내가 그 부작용을 버틸 수 있을지, 중단하면 체중이 다시 늘지는 않을지 이런 여러 걱정이 있어요. 그래서 무작정 처방부터 받기보다는 실제로 맞아보신 분들의 경험도 들어보고, 어떤 병원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 처방받는지를 좀 알아보려고 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저처럼 체중은 꽤 나가는데 비만 기준은 애매하고, 혈압이나 혈당도 높은 편인 경우 실제로 처방받아보신 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두 약 중 하나를 선택해서 투여해보신 분들이라면 왜 그 약을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셨는지, 실제로 맞아보니 체중 감량이나 식욕 조절이 어느 정도였는지도 알고 싶어요. 무엇보다 약을 시작하면 계속 맞아야 하는 건지, 목표 체중에 도달하면 어떻게 중단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정보 출처 위고비와 마운자로 비교 정보  일라이릴리 임상 결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127255i?utm_source=chatgpt.com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852641?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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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무증상 고혈압 수치 180mmhg-> 120mmhg 까지 조절 받은 경험

직장검진, 건강검진을 일년에 정기적으로 받다보니  언젠가부터 고혈압주의 라는 결과 통보서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특별히 증상도 없고 불편감을 느끼지 못해서 개의치 않다  고혈압주의 통보를 2번 이상 받다보니  위안만 삼기는  걱정스럽더라구요. 혈압계를 구매해(지니어트 포인트로 구매했어요) 자가 혈압체크를 시작~ 130-150mmhg 수치 사이를 오가고 있었어요. 고혈압 주의에 대한 통보서를 받기 시작한 수치가 150/85mmhg  였는데  반신욕을 하고 검진을 받았던 어느날 수축기 혈압이 180mmhg 라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결과를 들었어요. 재 검진때는 다행히 150 수준으로 내려갔었고  항상 짜게 먹지 말라는 의사샘의 권고가 있었습니다. 수치상 윤동과 식단만 하기는 혈압조절이 어려울 수 있다고 했지만 약부터 먹기엔  두려움도 있었어요. 혈압약은 한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한다는 말을 들었던지라... 선뜻 2차 검진을 위해 병원 진료를 가기가 무서웠죠.  짜지 않게 먹으란 얘기가 아니라 싱겁게 먹으라는 의사샘 권고에 한동안 거의 소금간을 하지 않게 음식섭취를 했고 아침 조깅 가볍게 30분 점심과 저녁 식후엔 가볍게 30분씩 걷는 운동도 하기 시작했습니다.그럼에도  매일 자가 혈압 수치는 150 선에서 내려가지 않아 결국은 병원을 내원했어요. 가족력도 한몫 했구요. 단순히 혈압수치만으로 내원한건 아니고 혈관건강과 치매의 상관관계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고 실제 뇌졸중이나 뇌출혈 환자 백프로 고지혈증과 고혈압 당뇨 세가지 중 한가지 이상은 갖고 있다는 지인의사샘의 권고도 있었습니다 .  혈압약만 먹어도 치매를 늦출 수 있다고도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혈관건강과 밀접한 관계이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정기적인 검진을 내과로 정하고  더불어 혈압약 도움도 받으면서 싱겁게 먹으려고 노력하고 운동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운동 식단 약물 등 관리 후 현제  낮게는 110/70mmhg 높은날은 130mmhg 혈압 수치 유지 중이에요. 간혹 혈압약을 빼 먹은날은 130mmhg 까지 체크 되었고 그외 대부분 120mmhg 가 나옵니다. 제 경험을 토대로 혈압에 대한 상식? 정리 해 보았습니다. 혈압약을 먹어야 하는지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60/100 정도가 반복해서 나온다면, 단순히 음식 조절 후기만 보고 기다리기보다는 진료를 받아 혈압을 평가하는 게 좋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평균 혈압이 140/90 이상이면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약물치료를 권고합니다. 실제로 AHA 자료에서는 생활습관 변화에 따라 수축기 혈압이 체중관리 약 6~8mmHg, DASH 식사 약 5~8mmHg 정도 낮아질 수 있다고 제시합니다. 특히 혈압을 낮추는 효과적인 방법은  🧂 국물·찌개·젓갈·가공식품 줄이기 → 나트륨 감소가 핵심 🥬 채소·과일·통곡물·콩·생선 위주의 DASH 식사 🚶 빠르게 걷기 30분 정도, 주 5회 → 주 150분 정도 ⚖️ 과체중이라면 체중을 조금씩 감량 🍺 술 줄이기 😴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 이미 혈압약을 처방받았다면 임의로 중단하지 않기  혈압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는 날이 오겠죠 . 모두 건강은 건강할때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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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비

식욕은 줄이고 포만감은 오래 만들수 있는 간식들!

다이어트 하면서 진짜 중요한 건 "덜 배고픈 상태 만들기"예요  그래서 다이어트 오래 가는 사람들은 과자 대신 이런 간식으로 바꿔요 1) 그릭요거트 + 견과류 > 단백질+지방 조합으로 포만감 오래감 2)삶은 계란 + 방울토마토 > 칼로리 부담 적고 든든함 3)사과 + 땅콩버터 혈당 급등 완화에 도움 4)오트밀 + 시나몬 식이섬유 많아서 허기 줄이기 좋아요 다이어트는 의지도 중요 하지만 배고픔 관리하는것도 중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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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식욕은 줄이고 포만감은 오래 만들수 있는 간식들!

고구마 달걀 채소구이 레시피 공유

<고구마 달걀 채소구이> <재료> -작은 고구마 1개 -달걀 2개 -브로콜리 한 줌 -양파 1/4개 -버섯 한 줌 -방울토마토 4~5개 -올리브오일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고구마는 한입 크기로 잘라 찌거나 전자레인지로 익혀주세요. 브로콜리, 양파, 버섯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살짝 볶습니다. 익힌 고구마와 채소를 팬에 넣고 섞어주세요. 달걀 2개를 풀어 넣고 천천히 익혀줍니다. 마지막에 방울토마토와 후추를 넣으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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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이얌이

두부·닭가슴살 채소 비빔밥 레시피

🍚 두부·닭가슴살 채소 비빔밥 재료 잡곡밥 1/2공기 닭가슴살 80~100g 두부 1/4모 브로콜리 한 줌 버섯 한 줌 오이 1/3개 방울토마토 4~5개 참기름 1작은술 깨 약간 만드는 법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굽거나 데워주세요. 두부는 물기를 빼고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브로콜리와 버섯은 살짝 데치거나 볶아주세요. 그릇에 잡곡밥을 담고 채소, 닭가슴살, 두부를 골고루 올려주세요. 참기름과 깨를 조금 넣어 비벼 먹습니다. 간은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기보다 싱겁게 맞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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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이얌이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 뭐 먹어야 좋을까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뭐 먹어야 좋을지 제일 먼저 고민하게 되죠. 하지만 특정 음식 보다 한 끼 식사 구성과 탄수화물 양 조절이 더 중요해요. 🥗 채소는 충분히 브로콜리, 양배추, 시금치, 오이, 버섯, 토마토 같은 채소들은 식사에 꼭 같이 챙기면 좋아요. 식이섬유가 많아서 포만감에도 도움이 돼요. 밥 먹을 때 채소 반찬 꼭 같이 챙겨보세요. 🥚 단백질도 함께 탄수화물만 줄이기보다는 단백질을 같이 챙겨 먹는 게 중요해요. 달걀, 두부, 생선, 닭고기, 콩류 등을 활용해서 밥이랑 균형 있게 먹어보세요. 🌾 탄수화물은 적당히 밥을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어요. 흰쌀 대신 잡곡밥을 선택하되, “건강하니까 많이”가 아니라 적당히 먹는 게 핵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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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이얌이

위고비 처방 고민 중이라면? 11주차 솔직 후기

👉🏻 복용 약(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위고비 0.5mg으로 맞고 있어요~ 처음에는 낮은 용량으로 시작해서 조금씩 증량했고, 지금은 0.5mg으로 유지하면서 맞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괜히 긴장도 되고 부작용이 심하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지금은 주사 맞는 것도 어느 정도 익숙해졌어요. 👉🏻 현재 몇 주차 복용 중인가요? 위고비 시작한 지 11주차에요~ 벌써 11주차라는 게 좀 신기하네요. 처음 몇 주는 몸이 적응하는 기간이라 그런지 이것저것 신경 쓰였는데, 지금은 확실히 처음보다는 편해진 느낌이에요. 👉🏻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복용 시작할 때는 55kg이었고, 현재는 49.8kg이에요. 처음에는 체중이 꽤 잘 빠지는 것 같더니 어느 순간부터는 속도가 조금 느려졌어요. 그래도 아예 안 빠지는 건 아니고 조금씩 내려가면서 49kg대까지 왔습니다ㅎㅎ 개인적으로는 너무 빨리 빠지는 것보다 이 정도 속도로 꾸준히 빠지는 게 오히려 괜찮은 것 같아요. 일부러 굶거나 식사를 거의 안 한 건 아닌데 먹는 양 자체가 줄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체중도 같이 내려가는 느낌입니다!!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초반에는 메스꺼움이 가끔 있었어요. 특히 처음 시작했을 때는 '이게 원래 이런 건가?' 싶어서 조금 신경 쓰였는데, 몇 주 지나면서 확실히 많이 괜찮아졌습니다. 지금 11주차에는 메스꺼움은 거의 없는 편이고, 일상생활하는 데 크게 불편한 건 없어요. 대신 아직도 한 번에 많이 먹거나 기름진 걸 먹으면 속이 더부룩할 때가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알아서 담백한 음식이나 양이 많지 않은 음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식욕 억제 효과는 아직 꽤 잘 느끼고 있어요. 예전에는 밥 먹을 시간이 되면 배가 많이 고프지 않아도 '뭐 먹지?'부터 생각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음식 생각 자체가 많이 줄었습니다. 무엇보다 신기했던 건 예전에는 배가 불러도 남은 음식이 있으면 아까워서 계속 먹는 경우가 있었는데, 지금은 배가 부르면 그냥 자연스럽게 멈추게 된다는 거예요. 외식이나 배달을 시켜도 예전처럼 무조건 다 먹으려고 하지 않게 됐어요. 먹다가 배부르면 그냥 남기게 되고, 그게 예전만큼 아깝게 느껴지지도 않더라고요. 그래서 과식하는 횟수가 확실히 줄었고, 따로 엄청 빡세게 식단을 하고 있지는 않은데 평소 먹는 양이 많이 줄었습니다!! 11주차까지 해보면서 제일 크게 느끼는 변화는 체중보다도 먹는 습관이 달라졌다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다이어트한다고 하면 '먹고 싶은 거 참아야지'라는 생각부터 들었는데, 지금은 애초에 많이 먹고 싶은 생각이 줄어서 예전보다 훨씬 편하게 식사하고 있습니다!!! 👉🏻 어떤 병원/과에서 처방받으셨나요? 내과에서 처방받았어요. 처음에는 위고비 처방을 받을 수 있는 병원인지 찾아보고 방문했고, 단순히 약만 처방해주는 곳보다는 궁금한 걸 물어봤을 때 설명을 잘해주는 곳으로 선택했어요. 👉🏻 처음 처방받을 때 어떤 과정이었나요? 처음 갔을 때 키랑 몸무게를 확인하고 BMI도 확인했어요.그리고 평소 식사 습관이나 체중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등에 대해서 간단하게 상담받았습니다. 위고비가 어떤 약인지, 어떻게 맞는지, 처음에는 낮은 용량부터 시작해서 단계적으로 올린다는 것과 메스꺼움이나 속 불편함 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설명도 들었어요. 필요한 검사나 건강 상태 확인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고 들었고, 저는 상담 후 처방받아서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주사라서 조금 무서웠는데 막상 해보니까 생각보다 별거 없었어요. 오히려 처음 몇 주 동안은 부작용이 있는지 그게 더 신경 쓰였던 것 같아요~~~ 👉🏻 병원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본 기준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가격도 당연히 봤는데, 의사 선생님이 얼마나 꼼꼼하게 상담해주는지를 제일 중요하게 봤어요!! 위고비가 한 번 처방받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맞아야 하다 보니까, 문제가 생겼을 때 물어볼 수 있는 병원이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꾸준히~~~ 다녀야 해서 집에서 너무 멀지 않은지도 같이 봤어요. 아무리 저렴해도 매번 가기 힘든 곳이면 오래 다니기 어려울 것 같아서요. 👉🏻 처방받기 어려웠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제가 간 병원에서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요. 처음 방문했을 때 체중이나 BMI 등을 확인하고 현재 상태에 대해 상담한 다음 처방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위고비 처방받으려면 이것저것 엄청 까다롭게 보는 거 아닐까?' 하고 걱정했는데.... 실제로는 제 상태를 확인하고 의사 선생님과 상담하는 과정 정도였어요. 물론~ 사람마다 건강 상태나 병원 기준이 다를 수 있어서 누구나 똑같이 처방받는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지금 11주차까지 맞아보니 처음 시작할 때보다 확실히 익숙해졌고, 55kg에서 시작해서 현재 49.8kg까지 왔습니다. 무엇보다!!! 예전처럼 억지로 식사량을 참는 게 아니라 배가 부르면 자연스럽게 멈추는 습관이 생긴 것이 제일 만족스러워요ㅎㅎ 초반에는 부작용 때문에 걱정도 조금 했는데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고, 현재까지는 큰 부담 없이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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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는 식욕이 줄지 않아도 약효가 있는 건가요?

마운자로를 알아보다가 조금 헷갈리는 부분이 생겼어요. 주변에서는 맞고 나서 배고픔이 확 줄었다고 하는데 사람에 따라 식욕 변화가 크지 않은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식욕이 그대로라면 약이 잘 맞지 않는 것으로 보는 건지 아니면 식욕과 별개로 혈당이나 체중 변화 등을 함께 봐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초기 반응만으로 약효를 판단하면 안 되는지도 전문가분께 여쭤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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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모드 받고 사우나 가도 괜찮을까요? 🔥

인모드 시술을 받고 난 뒤 사우나나 찜질방은 언제부터 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시술 직후에는 피부에 열감이 남아 있을 수 있다고 하는데 뜨거운 환경이 회복 과정에 영향을 줄 수도 있는지 알고 싶어요. 평소 사우나를 자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시술 전후로 어느 정도 기간을 피하는 게 좋은지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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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관리 중인데 과일주스는 과일과 다르게 봐야 하나요?

과일 자체는 건강에 좋다고 생각했는데 주스로 마시면 혈당이 더 빠르게 올라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같은 과일이라도 통째로 먹는 것과 갈아서 마시는 것에 혈당 반응 차이가 실제로 큰지 궁금해요.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과일주스를 피하는 게 좋은지 아니면 양을 조절해서 마셔도 되는지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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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제가 혈당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점 이야기해봅니다 1 우선 흰쌀밥은 노 쌀에 꼭 잡곡을 넣어 잡곡밥을 해주어요 2  식후에 설거지를 하고 집안에서 이리 저리 걷거나 식물들을 이때 살펴보며 관리해줍니다 3 단 과일보다는 방울토마토나 일반 토마토, 블루베리를 먹어요 4 요거트는 플레인 요거트로 사서 먹어요 5 저녁은 늦지않게 먹고 야식은 안먹어요  6 과자섭취를 줄이고 고구마를 쪄서 먹어요 여러분들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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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관리 위해서 국물 음식은 건더기 위주로 먹고 있어요

찌개나 국을 좋아해서 혈압 관리가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요즘은 국물 음식을 아예 끊기보다는 먹는 방법을 바꿔보고 있어요. 찌개를 먹을 때 건더기를 먼저 먹고 국물은 많이 마시지 않으려고 해요. 라면을 먹는 날에도 국물을 전부 마시지 않고 있어요. 김치나 젓갈처럼 짠 반찬을 먹는 날에는 다른 반찬을 조금 싱겁게 고르는 것도 신경 쓰고요. 나트륨 섭취는 한 가지 음식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하루 동안 먹는 음식 전체를 살펴보는 게 중요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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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때 가짜 배고픔 대처방법

혈당관리를 위해 시간을 정해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게 좋아요 근데 중간중간 오는 가짜배고픔인한 섭취는 규칙적인 식사습관을 망치게 하는 요인같아요 가짜 배고픔은 서서히 찾아오는 배고픔과 달리 순식간 특정음식이 땡깁니다 식사한지 3-4시간이 지나지 않았다면 가짜 배고픔일수 있어요 그럼 가짜 배고픔 대처방법 알아봐요 1 물마시기 물을 먹고 다른 활동에 집중해보세요 2 다른 행동을 시도하세요 가벼운산책이나, 스트레칭, 음악감상등 뇌가 다른 생각을 하게 만드세요 3 가벼운 대체 간식 먹기  정말 참기 어렵다면 방울토마토나 견과류등을 소량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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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관리를 위해 저녁을 일찍 먹는 게 정말 도움이 되나요?

혈당 관리에는 음식 종류뿐 아니라 식사 시간도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특히 늦은 시간에 식사하는 것보다 저녁을 일찍 먹는 게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퇴근 때문에 저녁 식사가 늦어지는 사람이라면 몇 시까지 먹는 것보다 어떤 식으로 먹는 게 중요한지도 전문가분께 답변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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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대충 먹는 습관부터 바꿔봤어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식단부터 확 바꿔야 하나 싶었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아침을 너무 대충 먹는 날이 많더라고요. 시간 없다고 커피만 마시거나 빵 하나로 끝내는 날도 있었고요. 그래서 요즘은 아침에 계란 하나라도 챙겨 먹으려고 해요. 시간이 있으면 계란에 방울토마토나 오이를 같이 먹고 시간이 없을 때는 삶은 계란이랑 무가당 요거트 정도로 간단하게 챙겨요. 매일 완벽하게 먹으려고 하니까 오히려 며칠 못 가서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침 식사에서 단 음료나 달달한 빵부터 줄이는 식으로 조금씩 바꾸고 있어요.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아서 해결하는 것보다 매일 반복하는 식습관을 조금씩 바꾸는 게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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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맞고 속이 불편할 때 식사량을 줄여주세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처음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체중이 얼마나 빠질지도 궁금하지만 주사 후 속이 메스껍거나 더부룩하면 식사를 어떻게 해야 할지도 걱정될 것 같아요. 이런 위장관 증상은 두 약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흔한 부작용 중 하나예요. 이럴 때는 억지로 평소처럼 많은 양을 먹기보다는 한 번에 먹는 양을 줄이고 천천히 먹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어요.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나 한꺼번에 많이 먹는 식사는 속을 더 불편하게 만들 수 있어서 피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고요.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해요. 특히 구토나 설사가 계속되면서 수분 섭취까지 어려운 경우에는 단순히 참고 지나가기보다 의료진에게 상담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속이 불편하다고 해서 약의 용량을 임의로 줄이거나 건너뛰는 것도 권하지 않아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체중 감량만큼 몸이 약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해요. 불편한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진다면 다음 주사 일정이나 용량을 혼자 판단하지 말고 처방받은 의료진과 상의하는 게 가장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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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를 깜빡했다고 밀린 주사 2번 맞는 방식은 금지!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알아보면서 은근히 많이 궁금한 부분이 정해진 날에 주사를 놓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입니다. 이럴 때는 무조건 생각나는 즉시 맞거나 다음 주사와 가까운 날짜에 두 번 맞는 방식으로 대처하면 안 됩니다. 약마다 놓쳤을 때 따라야 하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마운자로는 예정된 투여일로부터 4일 이내라면 가능한 빨리 투여하고, 4일이 지났다면 놓친 용량은 건너뛰고 다음 예정일에 투여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두 번의 투여 사이에는 최소 72시간의 간격을 두어야 합니다. 위고비 역시 놓친 상황에 따라 방법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이 사용하는 제품의 처방 안내와 설명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기억하기 쉬운 요일을 정해서 휴대폰 알림을 설정해두면 빠뜨리는 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주사 날짜를 놓쳤다고 임의로 용량을 추가해서 맞는 것은 피하고, 헷갈리는 경우에는 처방받은 병원이나 약사에게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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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고소한 병아리콩 계란샐러드

혈당 관리 식단을 만들 때 콩류도 자주 활용하고 있어요. 병아리콩을 삶아두고 삶은 계란과 오이, 토마토를 잘게 썰어서 섞어주면 간단한 샐러드가 돼요. 무가당 요거트에 레몬즙과 후추를 조금 넣어서 드레싱처럼 곁들이면 느끼하지도 않아요. 병아리콩과 계란이 들어가니까 그냥 채소만 먹는 것보다 포만감도 괜찮고요. 빵이나 과자처럼 간단한 간식이 당길 때 한 접시 만들어 먹어도 좋아요. 다만 병아리콩도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품이라 많이 먹기보다는 전체 식사량에 맞춰 적당히 먹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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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좋은 과일

오늘은 당뇨에 좋은 과일을 소개해볼께요 1 토마토 당도가 낮고 리코펜이 풍부함 2 블루베리 안토시아닌과 황산화제가 풍부 3 사과 펙틴 식이섬유가 풍부함 4 자몽과체리 인슐린 분비촉진과 혈당조절에 도움 5 아보카도 당분이 거의 없고 건강한 지방이 풍부 올바른 과일 섭취방법 1 식후보다 식전에 과일을 먹으면 섬유질이 혈당 상승 멈춤 2 생과일 통째로 먹기 주스나 갈아먹는 형태는 혈당을 급격히 올림 3 소량만 섭취할것  하루 한두번, 50칼로리 기준( 사과 삼분의 1개, 블루베리 80g)의 적정량만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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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낮추는 방법으로 3가지 실천 해보세요

혈압 낮추는 팁 으로 3가지 알려드릴께요 *국물은 반만 남기기  *소스는 붓지 말고 찍기  *라면 수프는 절반만 넣기 혈압을 관리 중이라면 주 2~3회 같은 시간에 기록해보세요. 작은 식사 변화가 몸에 어떻게 남는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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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낮추는 방법으로 3가지 실천 해보세요

당화혈색소가 정상이어도 혈당 관리를 따로 해야 할까요?

최근 건강검진에서 당화혈색소는 정상으로 나왔는데 식습관이 좋지 않은 편이라 계속 신경이 쓰입니다 검사 결과가 정상이라면 현재처럼 생활해도 되는 건지 아니면 가족력이나 체중 같은 위험요인이 있다면 미리 식단이나 운동을 관리하는 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당뇨가 없는 사람도 혈당 관리를 적극적으로 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면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지 전문가분께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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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고혈압 증상 5가지 정리

-주제 : 고혈압 증상 5가지 -핵심정보 수축기 140mmHg 이상 또는 이완기 90mmHg 이상이면 고혈압으로 보는데요 고혈압은 혈관의 압력이 서서히 올라가므로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다가 어느 날 갑자기 생명을 위협하므로 ‘침묵의 살인자’ 라고 하며, 치료하지 않으면 여러 가지 합병증이 생는데 고혈압 자체가 사망원인이 아니고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할 가능성이 높아요 순간적으로 고혈압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머리가 아프거나 뒷목이 뻐근한 증상이 반드시 함께 나타나는 건 아니므로 혈압이 높아질 때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을 알고 있는 게 중요해요 ▶밤중 요의(尿意)=밤에 자다가 소변 때문에 자주 깨면 보통 방광 문제를 떠올리는데 혈압도 함께 볼 필요가 있어요. 혈압이 높으면 콩팥의 작은 혈관에 부담이 가고, 밤에 혈압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으면 밤사이 소변을 만드는 리듬이 흐트러질 수 있거든요 ▶코피=코 안이 건조하거나 비염이 있다면 코피가 나기 쉬워요. 그런데 코피가 반복되고, 한번 나면 잘 멎지 않거나 응급실을 찾을 정도라면 혈압을 재보는 게 좋아요. 코 안 점막은 가느다란 혈관이 촘촘하게 있는 부위라 혈관 압력이 높고 혈관이 약해진 상태에서는 출혈이 더 쉽게 문제가 될 수 있어요. ▶흐린 시야=나이가 들어 눈이 침침하면 노안이나 백내장을 의심하지만 장기간 혈압이 높은 상태를 유지하면 눈 속 망막 혈관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어요 ▶숨참=숨이 차면 폐가 나빠졌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고혈압이 오래가면 심장도 지쳐요. 심장이 높은 압력을 이겨내며 피를 밀어내야 하므로 근육이 두꺼워지고 뻣뻣해질 수 있어요. 그러면 계단을 오르거나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차고, 누우면 답답한 느낌이 생길 수 있어요 ▶힘 빠짐, 말 어눌함=한쪽 얼굴이나 팔·다리에 힘이 빠지고, 말이 어눌해지며, 갑자기 시야가 이상해지는 증상은 바로 응급 신호로 봐야 해요. 고혈압이 심한 상태에서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뇌졸중이나 고혈압성 응급 상황일 수 있어요.  -주의사항 이처럼 두통,어지러움,가슴 두근거림,코피,야간뇨,숨참이 있거나 한쪽 힘 빠짐,말 어눌함,시야 이상이 나타나면 단순 증상으로 넘기지 말고 진료를 받아보는 게 좋아요 -내 생각 혈압 관리를 한다면 정기 측정과 생활습관 개선이 기본이고, 혈압약을 복용 중이거나 당뇨·심혈관질환 같은 만성질환이 있다면 폭염기 탈수 예방에 신경 쓰면서 약을 임의로 줄이거나 중단하지 않는 것도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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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고혈압 증상 5가지 정리

식후 혈당이 정상이어도 당뇨 위험이 있을 수 있나요?

건강검진에서는 공복혈당이 정상으로 나왔는데 식사 후 혈당이 어느 정도까지 올라가는지는 따로 확인해본 적이 없습니다. 공복혈당이 정상이라면 당뇨 걱정은 크게 하지 않아도 되는 건지, 아니면 식후혈당이나 당화혈색소까지 같이 확인하는 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검사를 추가로 고려해야 하는 기준이 있다면 전문가분께서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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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간단하게 먹는 두부 계란 토스트

아침에 시간이 없으면 빵 하나만 먹고 나가기 쉬운데 혈당 관리를 생각하면 조금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두부와 계란을 활용해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습니다. 두부를 으깨서 계란과 섞고 후추를 넣은 다음 팬에 넓게 부쳐줍니다. 어느 정도 익으면 통밀빵 한 장 위에 올리고 토마토나 양상추를 함께 넣습니다. 소스는 많이 넣지 않고 필요하면 무가당 머스터드를 조금 사용하는 정도입니다. 빵만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구성할 수 있어서 아침 식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혈당 관리를 할 때는 특정 식품 하나를 피하는 것보다 탄수화물, 단백질, 채소를 어떻게 조합해서 먹는지도 중요합니다. 아침을 거르는 습관이 있다면 처음부터 거창한 식사를 준비하기보다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방법부터 시작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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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혈압을 잴 때는 기기 선택부터 제대로

집에서 혈압을 측정할 계획이라면 어떤 혈압계를 사용하는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심장협회에서는 자동식 상완형 혈압계를 권장하고 있으며 손목형이나 손가락형 기기는 신뢰도가 떨어질 수 있어 일반적인 가정용 측정에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커프 크기도 중요합니다. 팔 둘레에 맞지 않는 커프를 사용하면 측정값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구입할 때 본인의 팔 둘레에 맞는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측정할 때는 등을 받치고 발을 바닥에 둔 상태에서 팔을 심장 높이에 올려놓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 측정한 결과만 기록하기보다는 같은 시간대에 두 번 정도 측정하고 기록을 남기면 추이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혈압약을 복용하고 있는 경우에는 집에서 측정한 수치만 보고 임의로 약을 중단하거나 용량을 바꾸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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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위고비보다 마운자로가 더 잘 맞았던 분 있나요?

요즘 둘 중 하나를 시작해볼까 해서 계속 찾아보는 중입니다 위고비는 많이 들어봤는데 주변에서는 마운자로로 바꾸고 만족했다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체중 감량 차이도 궁금하지만 저는 속 불편함이나 메스꺼움 같은 부분이 더 걱정됩니다 두 가지 다 경험해보신 분이라면 어떤 차이를 가장 크게 느끼셨는지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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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집에서 혈압 잴 때 손목형보다 상완형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에서 혈압을 재려고 혈압계를 알아보다 보면 손목에 차는 제품도 많이 보이잖아요. 그런데 혈압을 꾸준히 확인하려는 목적이라면 검증된 상완형 혈압계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돼요. 미국심장협회에서도 손목형보다 상완 커프를 사용하는 혈압계를 선호하고 있고, 기기뿐 아니라 올바른 측정 방법도 중요하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혈압을 잴 때는 바로 측정하기보다 잠시 편하게 앉아 안정을 취하고, 등을 기대고 발은 바닥에 둔 상태에서 측정하는 게 좋아요. 팔도 심장 높이에 맞추고 측정 중에는 말을 하지 않는 게 좋고요. 한 번 나온 숫자만 보고 너무 걱정하기보다는 같은 조건에서 꾸준히 기록하는 게 자신의 혈압 변화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돼요. 혈압계 하나 사놓고 대충 재는 것보다 어떤 기기를 쓰고 어떻게 재느냐까지 함께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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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기 싫은 날 만드는 참치 두부 샐러드

혈당 관리한다고 매번 밥을 줄이려고 하니까 오히려 식사가 너무 단조롭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가끔은 두부와 참치를 활용해서 밥 없이 한 끼를 만들어 먹어요. 두부 반 모를 물기 빼서 노릇하게 굽고 기름을 뺀 참치를 올려요. 여기에 양상추나 오이, 방울토마토를 듬뿍 넣고 올리브오일과 후추를 조금 더해주면 간단하게 완성돼요. 소스는 많이 넣지 않는 편이에요. 시판 드레싱은 제품에 따라 당류나 나트륨이 들어갈 수 있어서 영양성분을 확인하고 고르고 있어요. 두부와 참치만 먹으면 심심할 수 있는데 채소를 많이 넣으면 씹는 시간이 길어져서 식사 만족감도 괜찮아요. 혈당 관리를 한다고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는 것보다는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면서 전체적인 식사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해요. WHO도 건강한 식단에서 채소, 통곡물, 콩류 등 다양한 식품과 균형을 강조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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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처방 후기 89kg→69kg, 그리고 예상 못한 부작용

위고비 3개월 복용 후기 89kg → 73kg, 그리고 담낭 제거까지 겪은 후기 👉🏻 복용 약(용량)을 알려주세요! 위고비 0.25mg → 0.75mg 👉🏻 현재 몇 주차 복용 중인가요? 약 3개월 복용 후 현재 중단 상태 👉🏻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복용 시작 시점: 89kg 현재: 73kg 현재까지 총 -16kg 처음 위고비를 처방 저는 내과에서 위고비를 처방받아 사용했는데요. 사실 부작용을 직접 겪은 사람으로서 돌이켜보면 당시 병원 진료에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 키와 체중 측정 없이 바로 진료실에 들어갔고, 진료도 약 2분 정도 만에 끝났어요. 부작용에 대해서도 “소화불량이나 가스가 찰 수 있습니다.” 정도의 안내만 받았고, 그 외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서는 별다른 설명을 듣지 못했습니다. 거주지에서 가장 가까우면서 가격도 저렴하다고 소문난, 소위 말하는 ‘성지’ 병원에 방문했던 건데요. 개인적으로는 조금 공장형(?) 병원처럼 “소화불량이나 가스가 찰 수 있어요.” → 원하는 용량 확인 → 처방 이런 식으로 빠르게 진행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당시 BMI상 위고비를 사용할 수 있는 상태였지만, 대기하면서 굉장히 마른 체형의 젊은 여성분들도 많이 봤어요. 그분들도 진료실에 들어갔다가 1~3분 정도 만에 나와 약을 받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개인적으로는 처방이 굉장히 빠르게 이루어진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의 실제 BMI나 건강 상태, 구체적인 진료 내용까지 제가 알 수는 없기 때문에 그분들의 처방이 적절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진료비는 당시 1팬당 1만원이었습니당!  💉 1개월 차 처음 위고비를 시작하고 1~2주 정도는 특별히 불편한 증상이 없었어요. 대신 정말 신기할 정도로 식욕이 싹 사라졌습니다. 원래 식욕이 굉장히 강한 편인데도 밥을 시키면 세 숟가락 정도 먹고 배가 불러서 더 이상 못 먹을 정도였어요. 억지로 조금 더 먹어보려고 해도 한두 젓가락 이상은 들어가지 않았고, 한 번 느껴진 포만감이 굉장히 오래 유지됐습니다. 그리고 첫 달, 약 -6kg 감량!!!  효과가 정말 확실하다고 느꼈어요. 💉 2개월 차 (0.75mg으로 증량)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약효가 떨어지는 것 같은데?’ 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점심을 먹으면 저녁 9~10시까지 배고픔을 거의 느끼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저녁 7시쯤이면 출출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실제로 식사량도 이전보다 한두 숟가락씩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했고요. 그래서 두 달 차에 접어들면서 0.5mg과 0.75mg 중 어느 정도로 증량해야 할지 고민하며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진료 후 0.75mg으로 증량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들어 바로 0.75mg으로 증량했습니다. 그런데 0.75mg은 처음 0.25mg을 사용했을 때와 느낌이 조금 달랐습니다. 단순히 배가 부르고 식욕이 없는 정도를 넘어서, 약간 역류성 식도염 증상처럼 목에 무언가 걸려 있는 듯한 이물감이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보니 식욕은 더 떨어졌고 음식을 먹는 것 자체가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그 상태로 2~3주 정도 지나면서 약 -8kg 추가 감량 하였습니당! 지금 생각해 보면 이때부터 몸 상태를 조금 더 신경 써서 살펴봤어야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당시에는 체중계 숫자가 빠르게 내려가는 게 눈에 보이니까 못 먹어도 살 빠지니까 괜찮다! 라고 생각했고 오히려 기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어리석었죠...^^ ㅠㅠ 💉 3개월 차 그렇게 3개월 차까지 0.75mg을 사용하다가 마지막 주사를 맞아야 하는 주에 문득 뭔가 몸 상태가 안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ㅠㅠㅠ 평소처럼 음식은 잘 들어가지 않았고, 목에 무언가 걸려 있는 듯한 이물감도 여전했어요. 그래서 마지막 펜은 주사하지 않고 위고비를 중단했습니다. 이때 시점이 총 감량 - 20kg 시점입니당~!    위고비 중단한 뒤에는 약효가 조금씩 빠지기를 기다리면서 음식 섭취량도 천천히 늘려갔어요. 그동안 워낙 제대로 먹지 못했던 상태라 갑자기 많이 먹기보다는 단백질 위주로 조금씩 섭취량을 늘렸고, 그 과정에서 2주 동안 체중이 약 4kg 정도 다시 증가했습니다. ㅠㅠㅠ 그래둥 여기까지는 괜찮았어요. 약을 중단하고 2주 정도 지나자 식욕도 서서히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위고비에 쓴 돈이 아깝다는 생각에 혼자 열심히 뇌를 속였어요.ㅋㅋㅋ ‘아직 위고비 약효 남아 있다!!’ ‘나 이미 100만 원이나 썼다!! 적당히 먹자!!’ 이런 생각을 하면서 나름대로 식욕을 자제하며 지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부작용? 그런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이라도 기름지거나 부담스러운 음식을 먹은 날이면 어김없이 그날 밤 명치 부근에 심한 통증이 찾아왔어요. 통증 때문에 밤을 꼬박 지새우는 날이 점점 잦아졌고, 결국 응급실에 가서 수액을 맞고 돌아오는 일도 늘어났습니다...ㅠㅠ 이쯤 되니 이제는 위고비의 약효 때문에 음식을 적게 먹는 게 아니었어요. 제 머릿속에 어느 순간부터 음식을 먹으면 = 아프다 라는 공식이 생겨버렸습니다.  ( 제 인생 젤 힘들었던 시기 같아요,,,, 배고프고 먹고싶은데 먹는 행위가 무서웠어요ㅠㅠ ) 또 아플까 봐 무서워서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게 됐어요. 그날도 명치 쪽에 통증이 살짝 느껴지기 시작하길래 처방받아 두었던 약을 먹고 오늘은 그냥 빨리 자야겠다 싶어 저녁 일찍 잠들었습니다. 그런데 밤 10시쯤, 정말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통증에 잠에서 깼어요. 결국 바로 응급실로 갔고 검사 결과, 담석이 담관을 막으면서 간 수치가 상승한 상태 라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그 당시 간수치가 800까지 올랐다고 하더라구예,,, 허허  이후 빠르게 근처 2차 병원으로 옮겨져 담관을 막고 있던 담석을 제거하는 시술을 받았어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검사해 보니 담낭 안에도 이미 담석이 많이 있는 상태였고, 앞으로 또 담석이 담관으로 넘어가 같은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어 결국 담낭 자체를 제거하는 수술까지 받게 됐습니다. (두둥탁,,,)  말 그대로... 담낭까지 떼어버렸읍니다...ㅠㅠ   건강검진을 받으면서 내시경과 초음파 검사를 했던 게 1년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기 때문에 그 짧은 기간에 갑자기 담석이 이렇게 많이 생길 수 있나? 하는 의문이 들었어요ㅠㅠ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담당 교수님께 위고비와 관련이 있을 수 있는지 여쭤봤어요. 제가 당시 들은 설명으로는 위고비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담석이나 담낭 관련 문제로 치료받는 사례를 접하게 된다는 이야기와 함께, 급격한 체중 감소와 음식 섭취량 감소 등이 담석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쉽게 설명해 주시기로는 음식을 섭취하면 담즙이 소화 과정에서 사용되는데, 제가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 음식 섭취량 자체가 극단적으로 줄어든 데다 단기간에 체중도 빠르게 감소하면서 담즙이 담낭에 오래 머물게 되고, 이런 상황이 담석이 만들어지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취지였습니다. ⚠️ 물론 제 담석이 오직 위고비 하나 때문에 생겼다고 제가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저는 위고비를 사용한 약 3개월 동안 체중이 굉장히 빠르게 감소했고, 그 과정에서 정상적인 식사가 어려울 정도로 음식 섭취량도 크게 줄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위고비를 중단한 뒤 반복적인 명치 통증과 응급실 방문을 거쳐 담관 담석 제거 시술 → 담낭 절제 수술 까지 받게 되면서 단순히 ‘살이 잘 빠지는 약’​이라고만 생각했던 제 경험을 완전히 다시 돌아보게 됐습니다. 무튼 저는 위고비를 복용하면서 식욕이 너무 극단적으로 사라졌고, 그 과정에서 제대로 된 식사를 거의 하지 못하면서 결국 이렇게 큰 부작용까지 겪게 된 것 같아요ㅠㅠ 혹시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체중이 잘 빠진다고 해서 식사량을 무작정 줄이거나 아예 굶다시피 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적은 양이라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챙겨 드시고 몸에 이상 증상이 생기지는 않는지 꼭 살펴보셨으면 해요...! 그리고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울 정도이거나 평소와 다른 증상이 계속된다면 혼자 참고 넘기지 마시고 의료진과 꼭 상담해 보셨으면 합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담낭 제거 수술 이후에도 열심히 제 뇌를 속여가며,,,,ㅋㅋㅋ 다시 체중이 크게 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참 힘든 일을 겪긴 했지만,,,, 결론적으로 저에게 위고비는 저에게  담낭을 빼았아 가고 체중도 16kg를 빼앗아가줬네요ㅋㅋㅋㅋㅋㅋㅋ  시작 89kg  최고 많이 감량 69kg (-20kg)  현재는 73kg(-16kg)   물론 위고비를 사용한다하여 모든 사람에게 이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하는 것은 아닐고에용!  다만 제가 직접 겪어보니 ‘이런 부작용과 상황도 발생할 수 있구나.’ 라는 점은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지니어트 분들도 미리 알고 계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처럼 체중이 빠르게 줄어드는 게 좋아서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 마시고, 이상 증상이 있거나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울 정도라면 꼭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건강하게 감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경험이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성한 후기이니, 개인의 실제 복용 경험 중 하나로 참고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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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미유

얼굴리프팅에 즉시 효과를 보고 싶은데 온다시술 몇 회정도 ?

나이가 들수록 가장 먼저 눈에 띄는게 얼굴쳐짐이네요. 온다는 얼굴 리프팅 목적이라면 1회 후 바로 드라마틱하게 올라가는 시술이라기보다, 몇 주에 걸쳐 서서히 탄력이 좋아지는 쪽에 가깝다고들 하고 다만 온다는 시술 부위, 강도, 팁, 샷 수에 따라 효과 차이가 꽤 크다고 하는데 얼굴은 온다 시술횟수를 몇번해야 빠른 효과를 볼까요? 가을에 혼주가 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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