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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야채 미도바 점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징어 야채 미도바 점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굴감바스

• 주재료: 굴 300g, 올리브오일 150ml, 통마늘 10개, 양송이버섯 2개, 페페론치노 6개, 칵테일 새우 6마리(선택), 소금·후추·파슬리가루 약간, 바게트 빵. • 만드는 법:  1. 수분 제거: 깨끗이 씻은 굴과 새우는 키친타월로 수분을 완벽하게 제거합니다 (기름이 튀는 것을 방지합니다).  2. 야채 손질: 마늘과 양송이버섯은 편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3. 향 내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붓고 편마늘, 버섯, 페페론치노를 넣은 뒤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하며 볶습니다.  4. 익히기: 마늘이 익어 향이 올라오면 새우와 굴을 넣고 2~3분간 강한 불에서 조리합니다.  5. 마무리: 굴이 탱글하게 익으면 파슬리가루를 뿌려 마무리하고, 구운 바게트 빵과 함께 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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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바지락 조개탕

• 준비 재료: 해감된 바지락(또는 모시조개) 400g, 무 60g,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0.5개(선택),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물 3.5컵(약 700ml) 만드는 순서 1. 야채 썰기: 무는 얇고 납작하게 한입 크기(나박썰기)로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긋썰기 합니다. 2. 무 끓이기: 냄비에 물과 무를 넣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5분간 먼저 끓입니다. 3. 조개 넣기: 무가 익으면 깨끗이 씻은 바지락과 다진 마늘을 넣고 센 불로 올립니다. 4. 거품 걷기: 조개가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위로 떠오르는 하얀 거품을 숟가락으로 깔끔하게 걷어냅니다. (거품을 걷어내야 국물 맛이 텁텁하지 않고 맑습니다.) 5. 마무리: 조개가 모두 입을 벌리면 대파와 고추를 넣고 1분만 더 끓인 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살짝 맞추어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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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해삼 전볶음

주재료: 손질된 해삼, 전복(내장을 제거하고 슬라이스), 청경채, 죽순(또는 버섯류) 부재료: 마늘, 대파, 생강 약간, 건고추(선택) 양념: 굴소스 2큰술, 간장 0.5큰술, 설탕 0.5큰술, 맛술 1큰술, 후추, 참기름, 전분물(전분 1 : 물 2 비율)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해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살짝 데쳐내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데쳐야 볶을 때 물이 덜 생깁니다.) 전복은 끓는 물에 살짝(약 10초) 데쳐서 식감을 살린 뒤 슬라이스합니다. 청경채와 야채도 씻어서 먹기 좋은 크기로 다듬어 둡니다. 2.향신 기름 내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 대파, 생강, 건고추를 넣어 향을 충분히 올립니다. 3.볶기: 준비한 야채(청경채 등)를 먼저 넣어 살짝 볶다가, 해삼과 전복을 넣습니다. 굴소스, 간장, 설탕, 맛술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냅니다. (오래 볶으면 해삼과 전복이 질겨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4.농도 조절: 재료가 잘 어우러지면 미리 만들어둔 전분물을 조금씩 넣으며 원하는 농도가 되도록 섞어줍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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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케일 소고기말이

쌈케일 적당량 소고기 (불고기용 또는 샤브샤브용) 파프리카, 팽이버섯, 무순 등 (말이 속에 넣을 야채) 소금, 후추, 맛술 (고기 밑간용) 소스 재료 (선택) 땅콩소스 또는 칠리소스, 간장소스 ​ 만드는 방법 1.재료 준비하기 케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두꺼운 줄기 부분은 부드럽게 말릴 수 있도록 칼로 얇게 포를 뜨듯 저며내거나 잘라냅니다. 속에 넣을 파프리카는 채 썰고, 팽이버섯과 무순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2.소고기 밑간 및 굽기 소고기에 소금, 후추, 맛술을 살짝 뿌려 밑간을 합니다. 팬에 기름을 아주 살짝만 두르거나 기름 없이 소고기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또는 고기를 먼저 야채와 함께 말아서 찜기에 찌거나 팬에 구워도 좋습니다.) 3.케일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케일을 5초에서 10초 정도 아주 살짝만 데쳐줍니다. 데친 케일은 바로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4.말기 도마 위에 데친 케일을 넓게 펼쳐 놓습니다. 그 위에 구운 소고기를 올리고, 채 썬 파프리카, 팽이버섯, 무순을 적당량 올립니다. 재료가 빠져나가지 않도록 양옆을 접으면서 돌돌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5.완성 먹기 좋은 크기로 절반을 썰어 접시에 담아냅니다. 기호에 따라 땅콩소스나 칠리소스에 찍어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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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파슬리 리조또

쌀: 1/2컵 (불리지 않은 것) 생파슬리: 한 줌 가득 (잎 위주로 준비) 양파: 1/4개 (잘게 다지기) 마늘: 2쪽 (다지기) 치킨 스톡(또는 야채 스톡): 300~400ml (따뜻하게 데워두기) 파마산 치즈 가루: 2큰술 버터: 1큰술 올리브유: 1큰술 화이트 와인: 2큰술 (생략 가능) 소금, 후추: 약간 👨‍🍳 조리 순서 ​ 1. 재료 준비 (파슬리 페스토 느낌의 베이스) 믹서기에 생파슬리와 올리브유 1큰술, 물 1큰술을 넣고 곱게 갈아 '파슬리 퓨레'를 만들어 둡니다. (나중에 섞을 용도입니다.) 2. 채소 볶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와 마늘을 넣어 중불에서 투명해질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3. 쌀 볶기 씻지 않은 쌀을 팬에 넣고 양파, 마늘과 함께 쌀알이 투명해질 때까지 2~3분간 충분히 볶아줍니다. (이 과정이 리조또의 식감을 좌우합니다.) 4. 와인 및 스톡 넣기 화이트 와인을 넣어 알코올을 날려줍니다. 쌀이 자박하게 잠길 정도로만 따뜻한 치킨 스톡을 붓습니다. 쌀이 국물을 흡수하면 다시 스톡을 붓는 과정을 반복하며 약 15~18분간 저어가며 익힙니다. 5. 마무리 쌀이 원하는 익힘 정도(알 덴테)가 되면, 불을 끄고 미리 만들어둔 파슬리 퓨레와 버터 1큰술, 파마산 치즈 가루를 넣습니다. 골고루 잘 섞어주면 파슬리 특유의 진한 초록색과 향이 살아납니다. 마지막으로 소금과 후추로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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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디럭스 샌드위치

치킨디럭스 샌드위치 치즈, 햄, 닭가슴살, 야채로 구성 빵빵 아침에 간단하게 먹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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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디럭스 샌드위치

멍게 두유 파스타

준비 재료 (1인분 기준) 주재료: 파스타 면(링귀니 또는 스파게티) 80~100g, 신선한 멍게 100g (손질된 것) 소스 재료: 두유 150ml, 우유 50ml (생크림만 사용해도 무방), 다진 마늘 1큰술, 양파 1/4개(채 썰기) 부재료: 올리브오일, 화이트 와인 1큰술(선택), 소금, 후추, 파슬리가루 또는 페퍼론치노 약간(매콤한 맛을 원할 때) ​ 👩‍🍳 조리 순서 1. 파스타 면 삶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약 1큰술)을 넣은 뒤 물이 끓으면 면을 넣어줍니다. 면은 제품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짧게(알덴테 상태) 삶아줍니다. (소스와 함께 졸여내는 시간이 있기 때문입니다.) 면수는 버리지 말고 한 컵 정도 따로 남겨둡니다. 2. 재료 손질 및 멍게 준비 손질된 멍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너무 작게 썰면 크림소스 속에서 형체가 사라질 수 있으므로 약간 도톰하게 썰어도 좋습니다.) 팁: 멍게의 향을 온전히 즐기기 위해 일부는 마지막에 넣고, 일부는 소스에 살짝 익혀 풍미를 우려냅니다. 3. 마늘 및 야채 볶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채 썬 양파를 넣어 향이 나도록 볶아줍니다.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이때 페퍼론치노를 부숴서 함께 볶아줍니다. 4. 크림소스 붓기 및 끓이기 볶아진 마늘과 양파에 생크림과 우유를 붓고 중불에서 살짝 끓여줍니다. 화이트 와인이 있다면 이때 1큰술 넣어 잡내를 잡아줍니다. 5. 면과 멍게 넣고 버무리기 소스가 살짝 끓어오르면 삶아둔 파스타 면을 넣고 소스가 면에 잘 배어들도록 1~2분간 볶아줍니다. 농도가 너무 뻑뻑하다면 남겨둔 면수를 조금씩 부어 맞춥니다. 준비한 멍게의 절반을 먼저 넣고 가볍게 섞어주며 멍게의 바다 향이 크림에 우러나오게 합니다. 6. 완성 및 플레이팅 불을 끄기 직전, 남겨둔 나머지 멍게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불을 끕니다. (멍게를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고 향이 날아갈 수 있습니다.) 그릇에 예쁘게 담은 뒤 후추를 톡톡 뿌리고 파슬리가루를 얹어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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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참치마요 두부유부초밥

• 준비물: 시판 유부초밥 세트 1팩, 두부 1모, 기름 뺀 캔참치 1통, 마요네즈(하프 마요네즈 또는 두유 마요네즈) 1스푼,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두부는 면포에 싸거나 손으로 꾹 짜서 수분을 최대한 완전히 제거합니다. (수분이 많으면 유부피가 찢어집니다.)  2. 기름을 꽉 짠 참치에 마요네즈 1스푼과 후추를 넣어 고르게 섞어둡니다.  3. 으깬 두부에 유부초밥 세트에 동봉된 조미 볶음(야채 후레이크)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단맛을 줄이기 위해 조미 소스는 생략하거나 반만 넣는 것을 추천합니다.)  4. 조미 유부피의 물기를 살짝 짜낸 후, 안쪽에 두부를 70% 정도만 채워 넣습니다.  5. 두부 위에 양념해 둔 참치 마요를 토핑처럼 도톰하게 올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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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연어 야채 샐러드

• 재료: 연어회 또는 광어회 100g, 샐러드 채소(루콜라, 양상추 등) 한 줌, 방울토마토 3개, 양파 1/4개 • 드레싱: 올리브유 2스푼, 레몬즙 1.5스푼, 알룰로스 0.5스푼, 다진 마늘 0.3스푼, 소금·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양파는 아주 얇게 채 썬 뒤 찬물에 10분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2. 접시 바닥에 샐러드 채소를 얇게 깔아줍니다.  3. 그 위에 회를 한 점씩 겹치지 않게 펼쳐서 올려줍니다.  4. 회 위에 매운기를 뺀 양파와 방울토마토를 고루 얹어줍니다.  5. 분량의 드레싱 재료를 잘 섞어 먹기 직전에 전체적으로 고루 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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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회 곤약비빔국수

• 재료: 모듬회 100g, 실곤약 1팩(200g), 오이 1/4개, 상추 3장, 깻잎 3장 • 저당 양념: 고추장 1스푼, 식초 2스푼, 알룰로스 1.5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참기름 0.5스푼,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실곤약은 특유의 향을 없애기 위해 끓는 물에 식초 1스푼을 넣고 30초간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  2. 오이, 상추, 깻잎은 먹기 좋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3. 고추장, 식초, 알룰로스, 다진 마늘을 섞어 새콤달콤한 저당 초장을 만듭니다.  4. 그릇에 실곤약과 야채를 담고 그 위에 회를 듬뿍 올린 뒤, 만들어둔 양념장과 참기름, 통깨를 얹어 비벼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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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이 닭죽

주재료: 닭 1마리(또는 닭가슴살/닭다리살), 찹쌀(혹은 불린 쌀) 1~2컵 육수용: 통마늘 10알, 대파 1대, 양파 1/2개, 생강 약간 (잡내 제거용) 부재료: 당근, 애호박, 표고버섯(잘게 다져서 준비) 양념: 소금, 후추, 참기름, 쪽파나 통깨(고명용) ​ 2. 조리 순서 닭 삶기: 냄비에 닭과 육수용 재료(마늘, 대파 등)를 넣고 물을 충분히 부어 푹 삶아줍니다. 살 발라내기: 닭이 충분히 익으면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뼈를 제거하고 살코기만 결대로 잘게 찢어줍니다. (육수는 체에 걸러 맑은 국물만 남겨주세요.) 끓이기: 맑은 닭 육수에 불려둔 찹쌀을 넣고 밥알이 퍼질 때까지 중불에서 저어가며 끓입니다. 야채 및 닭고기 추가: 쌀알이 거의 다 익으면 준비해 둔 다진 야채(당근, 애호박, 버섯)와 찢어놓은 닭고기를 넣고 함께 끓입니다. 마무리: 재료가 모두 익고 걸쭉해지면 소금과 후추로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그릇에 담은 뒤 쪽파와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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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마녀스프

양배추 1/4통 (약 300g) 토마토 3~4개 (or 캔토마토 400g) 양파 1개 (대) 셀러리 2대 청피망 1개 홍피망 1/2개 당근 1/2개 표고버섯 or 양송이버섯 4~5개 🧂 양념 및 육수 물 or 채수 1.2L 토마토 주스 200ml (없으면 생략 가능) 올리브오일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1/2작은술 (기호에 맞게 조절) 후추 약간 파프리카 파우더 1/2작은술 (선택) 월계수잎 1~2장 이탈리안 허브 믹스 1작은술 (or 오레가노, 바질 각각 1/2씩) 고추가루 약간 (매운맛 원하시는 분)   Step 1. 야채 볶기 (5~7분) 두꺼운 냄비(or 스튜 냄비)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중불로 달궈주세요. 올리브오일이 달궈지면 다진 마늘을 넣고 30초 정도 볶아 향을 내줍니다. 이때 마늘이 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그 다음 양파를 넣고 2~3분 볶아 반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양파가 반투명해지면 단맛이 나오기 시작하는 신호예요 🧅 이어서 당근과 셀러리를 넣고 2분 더 볶아주세요. 💡 TIP : 야채를 먼저 볶는 과정을 거치면 스프가 훨씬 깊고 풍부한 맛이 나요! 그냥 물에 넣고 끓이는 것과는 차원이 달라요   💧 Step 2. 물 & 토마토 넣기 (5분) 볶은 야채 위에 썰어 둔 토마토(or 캔토마토)를 넣고 1~2분 더 볶아주세요. 토마토가 살짝 무르기 시작하면 물(or 채수) 1.2L와 토마토 주스 200ml를 넣어줍니다. 이때 월계수잎과 이탈리안 허브믹스도 함께 넣어주세요! 🌿 불을 강불로 올려 한번 팔팔 끓여줍니다. 🥬 Step 3. 양배추 & 나머지 야채 추가 (5분) 물이 끓어오르면 양배추, 피망, 버섯을 넣어줍니다. 양배추는 오래 끓이면 흐물흐물해지는데, 식감 살리려면 이 단계에서 넣는 게 좋아요! 파프리카 파우더, 소금, 후추도 이때 넣고 간을 맞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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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채소 볶음

닭가슴살 100~150g (삶거나 구운 것)    • 대파 1/3대 ,양파, 당근 (어슷 썰기) • 다진 마늘 1/2작은술 • 간장 1큰술 • 맛술 1큰술 • 후추 약간 • 참기름 1작은술 • 통깨 약간 ​ ⸻ ​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손질 삶거나 구운 닭가슴살을 결대로 찢어 준비합니다.  2. 야채 준비 야채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3. 볶기 팬에 다진 마늘과 대파를 볶아 향을 낸 뒤, 숙주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4. 닭가슴살 추가 닭가슴살과 간장, 맛술을 넣고 고루 섞으며 볶아줍니다. 마지막에 후추, 참기름, 통깨를 넣고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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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 야채죽

재료 (1인분 기준) • 오트밀 1/2컵 • 물 또는 두유 1컵 • 당근, 애호박, 양파 등 채소 약간씩 • 달걀 1개 (선택) • 소금, 후추 약간 • 참기름 한 방울 (선택) ​ ⸻ ​ 만드는 법 1. 채소 손질 • 당근, 애호박, 양파를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 삶은 브로콜리나 시금치를 추가해도 좋아요. 2. 끓이기 • 냄비에 물 or 두유 + 채소 + 오트밀을 넣고 약불에서 천천히 끓여줍니다. • 저어가며 5~7분 정도 끓이면 걸쭉한 죽 완성! 3. 마무리 • 기호에 따라 달걀을 풀어 넣고 한소끔 끓이거나 위에 얹어서 반숙으로 익혀도 좋아요. • 소금, 후추 간하고 참기름 한 방울로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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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인터뷰 궁금해요 레시피 최신 뉴스 “예민한 신장… 현미·백미 선택도 신중히”

당뇨병성 신증은 어떤 병인가요? “지속적인 고혈당 상태가 원인으로 작용해 신장 기능이 약 60% 아래로 떨어지는 질병으로, 대표적인 당뇨 합병증 중 하나입니다. 합병증은 크게 대혈관 합병증과 미세혈관 합병증으로 분류되는데, 그 중에서도 미세혈관 합병증에 속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필연적으로 많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합병증입니다.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의 30~40%가 당뇨병성 신증을 앓습니다.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수록 혈당과 관련된 2차 대사산물 때문에 신장이 더 잘 손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뇨와 함께 고혈압, 비만, 이상지질혈증 같은 동반질환이 있으면 당뇨병성 신증 위험은 더 커집니다. 종국에는 투석이나 신장 이식이 필요한 말기신부전증으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다른 합병증과 마찬가지로 혈당 관리가 중요해 보입니다. “철저한 혈당 관리가 당뇨병성 신증의 예방이자 치료법입니다. 먹는 것 조심하고 운동 꾸준히 하고 적절한 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게 있습니다. 같은 당뇨 환자여도 신장 기능이 얼마나 남았느냐에 따라 식이요법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흔히 당뇨 환자는 백미밥 대신 현미밥을 먹는 게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신장 기능이 많이 저하된(신부전 4~5기) 당뇨 환자라면 현미밥 대신 백미밥을 먹는 게 맞습니다. 잡곡 속에 든 인, 칼륨 등이 기능이 떨어진 신장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뇨병성 신증 환자는 꾸준히 자신의 신장 기능을 파악하고 의료진과 관리 전략을 잘 세워야 합니다. 약도 함부로 먹으면 안 됩니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당뇨병성 신증 환자의 신장을 더 망가뜨립니다. 약국에서 진통제 하나를 사더라도 약사에게 자신의 지병을 반드시 고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 시 사용하는 조영제도 조심해야 합니다. 이렇듯 주의해야 할 게 많다보니 환자들이 어려워하고 두려워하는 병이기도 합니다.” 예후는 어떤가요? “안타깝게도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장기적으로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한 말기신부전증으로 진행하는 비율이 높고, 사망이나 심장혈관 합병증의 위험을 올립니다. 국내 만성신장병 코호트 자료에 따르면, 사구체신염 등 다른 신장질환에 비해 당뇨병성 신증의 사망 위험이 2~5배로 큽니다. 심혈관질환은 1.5~4배로 많이 생깁니다. 투석해야 하거나 신장 기능이 진단 시점보다 두 배 이상으로 나빠지는 비율은 1.5~3배로 높습니다. 대한신장학회에서 말기신부전증으로 처음 투석하는 사람들을 조사했는데, 그 중 원인질환이 당뇨병성 신증인 경우가 50%를 차지했습니다.” 진행을 막을 방법이 없나요? “혈당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게 기본입니다. 여기에, 매년 신장 기능 검사를 받기를 권합니다. 당뇨병성 신증은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병이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야 거품뇨, 빈뇨, 야간뇨, 부종, 피로, 오심, 구토, 호흡곤란 등이 나타납니다. 이때는 이미 신장 기능이 많이 망가져서 치료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조기 발견을 위한 정기 검진이 중요합니다. 신장 기능은 소변검사와 혈액검사 두 가지 검사를 통해 평가합니다. 소변으로는 알부민뇨를 측정하고, 혈액으로는 크레아티닌(사구체여과율) 수치를 확인합니다. 일반적으로 신장 기능이 15% 미만으로 떨어지면 투석이나 이식을 준비하라고 합니다. 건강한 성인은 1년에 1~2%씩 신장 기능이 떨어집니다. 그런데 미세 알부민뇨가 있는 사람은 그 속도가 2~5%로 빨라지고, 현성 단백뇨가 진행되면 1년에 5~10%씩 신장 기능이 저하됩니다. 현재 상태를 빠르게 파악하고 그에 맞는 조치를 바로 취하려면 검진이 필수입니다. 당뇨병성 신증이 이미 진행됐다 하더라도 미세 알부민뇨 단계에서는 고혈압약(레닌 안지오텐신 시스템 차단제)을 써서 상태를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그 외 치료법은 없나요? “레닌 안지오텐신 시스템 차단제가 효과가 있는 건 맞지만, 당뇨병성 신증 진행을 100% 막지는 못합니다. 그동안 성공적으로 밝혀진 약제가 없었는데, 최근 몇 년 전부터 각광받는 게 SGLT2 억제제입니다. 소변을 통한 당 배출을 증가시키고 소변량을 늘려 부가적으로 혈압을 줄여서 신장 손상을 지연시킵니다. 의학계의 기대가 큰 약제 중 하나입니다. 이외에도 세포 지질(콜레스테롤 등) 축적을 억제하는 약이나, 산화스트레스를 줄이는 약제 등이 임상 진행 중입니다. 임상 결과에 따라 당뇨병성 신증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는 좋은 약이 나올 것이라 기대합니다.” 환자들이 ‘이것만은 꼭’ 기억해야 할 게 있을까요? “당뇨병성 신증은 ‘이것 하나만 지키자’보다는 ‘종합적, 지속적 관리’가 중요한 질환입니다. 당뇨병이 있으면 신장 기능은 필연적으로 떨어집니다. 꾸준한 노력이 뒷받침돼야 합니다. 많은 환자들이 음식에 대해 궁금해하는데, 꼭 기억해야 할 건 ‘신장에 좋은 음식은 없다’는 것입니다. 특정 영양소를 많이 섭취하면 신장에 부담이 가게 돼 있습니다. 좋은 음식을 찾기보다 안 좋은 음식을 멀리 하고, 평상시 골고루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게 중요합니다. 신장을 보는 의사 입장에서 당뇨에 의해 합병증이 생겨 병원을 찾는 환자가 아주 많기 때문에 100% 희망적인 얘기만 할 수는 없어서 늘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한 번에 좋아지는 약이 없고 늘 신경써야 하는 질환이 바로 당뇨입니다. 하지만 바꿔 말하면 자기 관리를 꾸준히 잘 하면 얼마든지 극복이 가능한 병이기도 합니다. 주치의와 혈당·혈압 목표를 잘 설정해서 매일매일 꾸준히 관리하길 바랍니다. 당뇨병이나 당뇨병성 신증이 난치성이다 보니, 마음까지 약해져 검증되지 않은 치료에 돈과 시간을 허비하는 환자들이 많습니다. 밀당365처럼 믿을 수 있는 매체를 통해 표준화된 치료를 잘 숙지하고 따르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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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로 만든 양송이 크림수프

재료 (2인 기준) • 양송이버섯 5~6개 • 양파 1/4개 • 무가당 두유 1컵 (200ml) • 식물성 버터 or 올리브오일 1큰술 • 밀가루 1큰술 (또는 오트밀가루) • 소금, 후추 약간 • 물 or 야채육수 1/2컵 • 파슬리 약간 (선택) ​ ⸻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 양파와 양송이를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2. 볶기 • 냄비에 버터를 녹이고 양파와 양송이를 중약불에서 볶아 향을 내줍니다. 3. 농도 내기 • 밀가루를 넣고 약간 볶아 고루 섞은 후, 물 또는 야채육수를 넣고 저어가며 끓입니다. 4. 두유 넣기 • 마지막에 두유를 넣고 뭉근하게 끓이면서 소금, 후추로 간합니다. • 기호에 따라 핸드블렌더로 갈아도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질감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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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칼로리 참치 야채볶음

재료 (2인분) • 참치캔 1개 (기름기 제거) • 양파 1/2개 • 당근 약간 • 애호박 약간 • 파프리카 (빨강/노랑) 조금씩 • 다진 마늘 1작은술 • 진간장 1큰술 • 굴소스 1작은술 • 소금, 후추 약간 • 참기름 1/2큰술 • 통깨 약간 ※ 냉장고 속 채소는 자유롭게 대체 가능해요! ​ ⸻ ​ ■ 만드는 법 1. 채소 손질 모든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2. 채소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채소를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3. 참치 넣기 기름 뺀 참치를 넣고 함께 볶다가 간장과 굴소스를 넣어 간을 맞춰줍니다. 4. 마무리 간 맞추기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조절하고, 후추와 참기름으로 마무리합니다. 5. 플레이팅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하면 끝! 밥 위에 올려 덮밥처럼 즐겨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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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든든한 브리또

재료 (2인분 기준) • 또띠아 2장 • 닭가슴살 150g (삶거나 구운 것) • 현미밥 또는 잡곡밥 1공기 • 양상추 또는 로메인 2~3장 • 방울토마토 4~5개 (또는 일반 토마토 1/2개) • 양파 1/4개 • 옥수수 통조림 2큰술 • 아보카도 1/2개 (선택) • 모짜렐라 치즈 약간 (선택) • 소금, 후추 약간 • 플레인 요거트 or 고추장 요거트 소스 (선택) ​ ⸻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준비 삶거나 구운 닭가슴살을 잘게 찢어 소금, 후추로 간합니다. 2. 야채 손질 양상추는 씻어서 물기를 빼고, 토마토와 양파는 잘게 썰어주세요. 아보카도는 으깨서 사용해도 좋아요. 3. 또띠아 데우기 팬에 살짝 구워 부드럽게 만들면 말기 쉬워요. 4. 재료 올리기 또띠아 위에 밥 → 닭가슴살 → 야채 → 옥수수 → 치즈 → 소스 순으로 올려줍니다. 5. 돌돌 말기 재료가 빠지지 않도록 단단히 말아 반으로 잘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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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겉절이

재료 (2~3인분) • 양배추 1/4통 • 당근 약간 • 쪽파 또는 대파 약간 • 고춧가루 1.5큰술 • 다진 마늘 1작은술 • 액젓 1큰술 • 식초 1큰술 • 설탕 1작은술 • 소금 약간 • 참기름 1/2큰술 • 통깨 약간 ​ ⸻ ​ ■ 만드는 법 1. 야채 손질 양배추는 한입 크기로 썰고,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찬물에 한 번 담갔다 빼면 더 아삭해져요. 2. 물기 제거 채소는 체에 밭쳐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줍니다. 3. 양념 만들기 볼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액젓, 식초, 설탕, 참기름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4. 버무리기 채소에 양념장을 넣고 살살 무쳐줍니다.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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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스테이크

재료 (1~2인분 기준) • 연어 스테이크용 필렛 1~2조각 • 소금, 후추 약간 • 레몬 슬라이스 1~2조각 • 올리브유 1큰술 • 버터 1작은술 • 허브 (타임, 딜, 로즈마리 등 선택) ​ ⸻ ​ 만드는 법 1. 연어 밑간 연어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제거한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합니다. 레몬즙을 살짝 뿌려두면 비린내 제거에도 좋아요. 2. 굽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연어 껍질(또는 피부면)이 아래로 가도록 올려 센불에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바닥이 바삭해지면 뒤집어 반대쪽도 구워요. 3. 풍미 더하기 버터와 허브를 팬에 넣어 숟가락으로 녹은 버터를 연어에 끼얹어가며 마무리합니다. 4. 완성 레몬 슬라이스를 곁들이고 구운 야채나 감자, 샐러드를 함께 내면 더욱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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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오트밀죽

재료 (1인분 기준) • 오트밀 1/2컵 • 닭가슴살 100g (삶은 것 or 찢은 캔 제품) • 다진 양파 1큰술 • 다진 당근 1큰술 • 물 1.5컵 • 다진 마늘 1/2작은술 • 국간장 1작은술 • 소금, 후추 약간 • 참기름 약간 • 쪽파, 통깨 (선택) ​ ⸻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준비 닭가슴살은 삶아 찢거나, 닭가슴살캔을 사용해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2. 야채 볶기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 양파, 당근을 넣고 살짝 볶아요. 3. 끓이기 물 1.5컵을 붓고 오트밀과 닭가슴살을 넣은 뒤 중약불에서 5분간 저어가며 끓입니다. 4. 간하기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필요하면 소금·후추 추가합니다. 5. 마무리 농도는 기호에 맞게 조절하고, 쪽파와 통깨를 올리면 비주얼과 풍미가 살아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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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틸콩 볼로네제

재료 (2인분 기준) • 삶은 렌틸콩 1컵 (또는 통조림 렌틸콩) • 양파 1/2개 • 당근 1/3개 • 셀러리 1대 • 다진 마늘 1큰술 • 올리브유 1큰술 • 토마토소스 1컵 (또는 다진 토마토 캔 1개) • 토마토페이스트 1큰술 (선택) • 파스타면 160g • 소금, 후추, 바질, 오레가노 약간 • 파르메산 치즈 (선택) ​ ⸻ ​ 🍳 만드는 법 1. 파스타 삶기 소금 넣은 물에 파스타를 삶고, 물기를 뺀 후 올리브유 살짝 뿌려둡니다. 2. 재료 손질 & 볶기 양파, 당근, 셀러리를 잘게 다지고 팬에 올리브유를 두른 뒤 다진 마늘과 함께 볶아요. 3. 소스 조리하기 야채가 익으면 렌틸콩과 토마토소스를 넣고 중불에서 10분 정도 졸입니다. 소금, 후추, 허브로 간을 맞추고, 농도는 취향에 따라 조절하세요. 4. 완성 접시에 파스타를 담고 위에 렌틸콩 볼로네제 소스를 듬뿍 올리면 완성! 치즈를 곁들이면 더 고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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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오트밀 해물파전

• 재료: 쪽파 한 줌, 롤오트(또는 오트밀 가루) 1/2컵, 물 1/2컵, 달걀 1개, 해물 믹스(새우, 오징어 등) 한 줌, 소금·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믹서기에 오트밀(롤오트)을 곱게 갈아 오트밀 가루를 만듭니다.  2. 볼에 오트밀 가루 반 컵, 물 반 컵,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잘 섞어 되직한 반죽물을 만듭니다.  3. 쪽파는 팬 크기에 맞춰 썰고, 해물 믹스는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해물을 데쳐서 사용하면 물이 생기지 않아 더 바삭합니다.)  4.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오트밀 반죽을 먼저 얇게 펴 준 뒤, 그 위에 쪽파와 해물을 가지런히 올립니다.  5. 재료들이 서로 잘 붙도록 달걀 1개를 풀어서 파전 위에 고루 뿌려줍니다.  6. 앞뒤로 뒤집어가며 중약불에서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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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라이스페이퍼 파전

• 재료: 쪽파(또는 파채) 한 줌, 라이스페이퍼 1장, 달걀 1~2개, 소금 1~2꼬집, 식용유(올리브유나 아보카도 오일) 1T • 고명 추천: 칵테일 새우 또는 오징어 살 약간 (생략 가능) • 만드는 법:  1. 쪽파를 팬이나 라이스페이퍼 길이에 맞게 썰어줍니다. (시판 파채를 사용하면 더 간편합니다.)  2. 볼에 달걀을 깨 넣고 소금 1~2꼬집을 넣어 잘 풀어준 뒤, 준비한 파를 넣어 가볍게 섞어줍니다.  3. 마른 팬에 기름을 1T 두르고 불을 켜지 않은 상태(또는 아주 약한 불)에서 라이스페이퍼 1장을 얹습니다.  4. 라이스페이퍼 위에 달걀물에 적신 파(와 해물)를 골고루 펼쳐 올려줍니다.  5. 약중불로 불을 올린 뒤 달걀이 익으면서 라이스페이퍼와 결합할 때까지 구워줍니다.  6. 바닥면이 바삭해지면 조심스럽게 뒤집어 반대쪽 달걀물까지 노릇하게 익혀내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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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닭가슴살 고구마샐러드

재료 (1인분 기준) • 훈제 닭가슴살 100g (또는 찐 닭가슴살) • 고구마 1개 (중간 크기, 찐 것 or 에어프라이어 조리) • 양상추 또는 어린잎채소 한 줌 • 방울토마토 3~4개 • 오이 1/4개 • 드레싱 (요거트소스, 발사믹, 머스터드 등 기호에 따라) • 삶은 달걀 1개 (선택) ​ ⸻ ​ 🍳 만드는 법 1. 고구마 준비 껍질을 벗기고 깍둑 썰어 찌거나 구워 준비합니다.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면 찜, 바삭함을 원하면 에어프라이어! 2. 닭가슴살 손질 결대로 찢거나 깍둑 썰어 준비합니다. 훈제 닭가슴살은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워도 충분해요. 3. 야채 준비 채소는 깨끗이 씻고, 오이와 방울토마토는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4. 조립하기 볼에 채소 → 고구마 → 닭가슴살 → 토마토 순으로 올리고 기호에 맞는 드레싱을 곁들여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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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초간단 '양배추 야채롤'

메인 재료: • 잎이 넓은 양배추: 6~8장 (찢어지지 않은 겉잎 위주로 준비해 주세요!) • 부추: 10가닥 (양배추를 묶어줄 용도, 없다면 생략 가능) • 속재료 (채썰기): • 당근: 1/3개 🥕 • 파프리카 (빨강, 노랑): 각 1/4개 🫑 • 양파: 1/2개 🧅 • 팽이버섯 또는 표고버섯: 1줌 🍄 • 닭가슴살 소시지 또는 두부: 100g (단백질 보충용, 생략 가능하지만 넣으면 훨씬 든든해요!) • 볶음용 양념: • 식용유: 1큰술 • 소금, 후춧가루: 톡톡 약간 🧂 • 특제 찍먹 소스 (비율이 생명!): • 진간장: 2큰술 • 식초: 1큰술 • 올리고당(또는 매실액): 1큰술 • 연겨자: 0.5작은술 (톡 쏘는 맛이 신의 한 수!) • 통깨: 약간 ​ 👨‍🍳 요리 과정: 차근차근 따라 해봐요! STEP 1. 양배추 & 부추 부드럽게 데치기 ♨️ 가장 먼저 롤의 '이불'이 되어줄 양배추를 손질합니다. 심지 부분은 두꺼워서 잘 말리지 않으니 칼로 얇게 포를 뜨듯 저며내 주세요. 끓는 물에 소금을 1작은술 넣고 양배추 잎을 2~3분간 데쳐줍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흐물거려 찢어질 수 있으니, 숨이 살짝 죽고 투명해질 때까지만 데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데친 양배추는 재빨리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서 넓게 펼쳐 식혀주세요. 양배추를 묶을 부추도 끓는 물에 5초만 살짝 데쳐 준비합니다. STEP 2. 알록달록 속재료 채썰기 🔪 준비한 당근, 파프리카, 양파, 버섯은 롤 안에 쏙 들어갈 수 있도록 일정한 두께로 얇게 채 썰어 줍니다. 두부나 소시지를 넣으신다면 채소와 비슷한 길이와 두께로 맞춰 썰어주세요. 재료의 크기가 일정해야 나중에 롤을 썰었을 때 단면이 예쁘게 나온답니다. ​ STEP 3. 속재료 감칠맛 나게 볶아주기 🍳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당근과 양파를 먼저 볶아줍니다.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나머지 파프리카, 버섯, (소시지/두부)를 모두 넣고 가볍게 볶아주세요. 여기서 꿀팁! 채소의 아삭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금과 후추를 톡톡 뿌려 아주 약하게 밑간만 해주고 불을 끕니다. (나중에 소스에 찍어 먹을 거라 간은 슴슴하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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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양배추 야채롤'

촉촉 닭가슴살 야채구이

• 주재료: 닭가슴살 1~2덩이,  새송이버섯,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통마늘, 레몬 슬라이스 2조각 • 양념: 올리브유 1큰술, 허브솔트(또는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에 칼집을 내고 올리브유와 허브솔트를 앞뒤로 골고루 발라 밑간을 한다.  2. 버섯, 브로콜리, 방울토마토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통마늘은 편으로 썬다.  3. 넓게 깐 종이호일 중앙에 준비한 채소를 깔고, 그 위에 밑간한 닭가슴살과 레몬 슬라이스를 올린다.  4. 재료에서 나오는 증기가 새어 나가지 않도록 종이호일 양 끝을 사탕 봉지처럼 단단하게 접어 밀봉한다.  5.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에서 180도 온도 설정 후 20~25분간 구워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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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채소 스프 레시피

양배추 1/4통 (약 200g) 당근 1/2개 애호박 1/2개 양파 1/2개 셀러리 1~2줄기 (없으면 생략 가능) 토마토 1개 (혹은 방울토마토 10개) 브로콜리 1/4송이 🧄 양념류 올리브오일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월계수잎 1장 파슬리가루 (선택 사항) 💧 육수/베이스 물 또는 채수 800ml 저염 야채 육수 큐브 1개 (없으면 생략 가능) STEP 1. 향 내기 🔥 냄비에 올리브오일 1큰술을 두르고 중약불에서 다진 마늘 1큰술을 볶아줘요. 마늘이 노릇해지기 직전, 하얀색에서 살짝 노란빛 돌 때까지! 이 과정이 스프 전체 맛의 베이스가 돼요. 절대 태우면 안 돼요 😤 쓴맛이 나거든요. STEP 2. 양파 & 당근 먼저 넣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양파를 넣고 1~2분 볶아요. 양파가 반투명해지면 당근을 넣고 함께 2분 더 볶아요. 이렇게 살짝 볶아주는 게 핵심이에요! 그냥 물에 넣는 것보다 채소의 단맛이 훨씬 잘 나와요 💛 STEP 3. 물 붓고 끓이기 💧 물(또는 채수) 800ml를 붓고 토마토, 양배추, 애호박, 셀러리, 월계수잎을 넣어요. 야채 육수 큐브가 있다면 이 때 같이 넣어주세요. 강불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서 15분 더 끓여요. STEP 4. 브로콜리 투입 & 마무리 15분이 지나면 브로콜리를 넣고 5분만 더 끓여요. 브로콜리는 너무 오래 끓이면 색이 누렇게 변하고 영양소도 파괴돼버리기 때문에 마지막에 넣는 거예요 🌿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추고 기호에 따라 파슬리가루 솔솔 뿌려주면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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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채소 스프 레시피

마녀스프

양배추 1/4통 (약 300g) 토마토 3~4개 (or 캔토마토 400g) 양파 1개 (대) 셀러리 2대 청피망 1개 홍피망 1/2개 당근 1/2개 표고버섯 or 양송이버섯 4~5개 🧂 양념 및 육수 물 or 채수 1.2L 토마토 주스 200ml (없으면 생략 가능) 올리브오일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1/2작은술 (기호에 맞게 조절) 후추 약간 파프리카 파우더 1/2작은술 (선택) 월계수잎 1~2장 이탈리안 허브 믹스 1작은술 (or 오레가노, 바질 각각 1/2씩) 고추가루 약간 (매운맛 원하시는 분)   Step 1. 야채 볶기 (5~7분) 두꺼운 냄비(or 스튜 냄비)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중불로 달궈주세요. 올리브오일이 달궈지면 다진 마늘을 넣고 30초 정도 볶아 향을 내줍니다. 이때 마늘이 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그 다음 양파를 넣고 2~3분 볶아 반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양파가 반투명해지면 단맛이 나오기 시작하는 신호예요 🧅 이어서 당근과 셀러리를 넣고 2분 더 볶아주세요. 💡 TIP : 야채를 먼저 볶는 과정을 거치면 스프가 훨씬 깊고 풍부한 맛이 나요! 그냥 물에 넣고 끓이는 것과는 차원이 달라요   💧 Step 2. 물 & 토마토 넣기 (5분) 볶은 야채 위에 썰어 둔 토마토(or 캔토마토)를 넣고 1~2분 더 볶아주세요. 토마토가 살짝 무르기 시작하면 물(or 채수) 1.2L와 토마토 주스 200ml를 넣어줍니다. 이때 월계수잎과 이탈리안 허브믹스도 함께 넣어주세요! 🌿 불을 강불로 올려 한번 팔팔 끓여줍니다. 🥬 Step 3. 양배추 & 나머지 야채 추가 (5분) 물이 끓어오르면 양배추, 피망, 버섯을 넣어줍니다. 양배추는 오래 끓이면 흐물흐물해지는데, 식감 살리려면 이 단계에서 넣는 게 좋아요! 파프리카 파우더, 소금, 후추도 이때 넣고 간을 맞춰주세요 🧂 ⏰ Step 4. 뭉근하게 끓이기 (25~30분) 불을 중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25~30분 동안 뭉근하게 끓여주세요 🍲 중간에 한 번씩 저어주고, 거품이 생기면 걷어내 주세요. 이 과정에서 토마토가 완전히 녹아들면서 스프 베이스가 진해지고, 야채에서 나오는 단맛과 영양소가 국물에 다 녹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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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마녀스프

독일식 다이어트국수

• 주재료: 메밀면, 토마토, 오이, 양파, 파프리카, 피망, 통깨 • 소스 비율: 진간장 : 올리브유 : 화이트 발사믹 식초 : 설탕 = 1 : 1 : 1 : 0.5 비율 • 만드는 법:  1. 오이, 파프리카, 피망, 토마토 등 야채를 먹기 좋은 두께로 채 썬다.  2. 밀폐용기에 썬 야채를 담고 분량의 소스를 부어 냉장고에서 약 2시간 정도 숙성시킨다.  3. 끓는 물에 메밀면을 삶아 찬물·얼음물에 헹군 뒤 물기를 뺀다.  4. 그릇에 면을 담고 숙성된 야채와 소스를 듬뿍 올린 뒤 통깨를 뿌려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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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멍게 크림파스타

준비 재료 (1인분 기준) 주재료: 파스타 면(링귀니 또는 스파게티) 80~100g, 신선한 멍게 100g (손질된 것) 소스 재료: 생크림 150ml, 우유 50ml (생크림만 사용해도 무방), 다진 마늘 1큰술, 양파 1/4개(채 썰기) 부재료: 올리브오일, 화이트 와인 1큰술(선택), 소금, 후추, 파슬리가루 또는 페퍼론치노 약간(매콤한 맛을 원할 때) ​ 👩‍🍳 조리 순서 1. 파스타 면 삶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약 1큰술)을 넣은 뒤 물이 끓으면 면을 넣어줍니다. 면은 제품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짧게(알덴테 상태) 삶아줍니다. (소스와 함께 졸여내는 시간이 있기 때문입니다.) 면수는 버리지 말고 한 컵 정도 따로 남겨둡니다. 2. 재료 손질 및 멍게 준비 손질된 멍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너무 작게 썰면 크림소스 속에서 형체가 사라질 수 있으므로 약간 도톰하게 썰어도 좋습니다.) 팁: 멍게의 향을 온전히 즐기기 위해 일부는 마지막에 넣고, 일부는 소스에 살짝 익혀 풍미를 우려냅니다. 3. 마늘 및 야채 볶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채 썬 양파를 넣어 향이 나도록 볶아줍니다.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이때 페퍼론치노를 부숴서 함께 볶아줍니다. 4. 크림소스 붓기 및 끓이기 볶아진 마늘과 양파에 생크림과 우유를 붓고 중불에서 살짝 끓여줍니다. 화이트 와인이 있다면 이때 1큰술 넣어 잡내를 잡아줍니다. 5. 면과 멍게 넣고 버무리기 소스가 살짝 끓어오르면 삶아둔 파스타 면을 넣고 소스가 면에 잘 배어들도록 1~2분간 볶아줍니다. 농도가 너무 뻑뻑하다면 남겨둔 면수를 조금씩 부어 맞춥니다. 준비한 멍게의 절반을 먼저 넣고 가볍게 섞어주며 멍게의 바다 향이 크림에 우러나오게 합니다. 6. 완성 및 플레이팅 불을 끄기 직전, 남겨둔 나머지 멍게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불을 끕니다. (멍게를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고 향이 날아갈 수 있습니다.) 그릇에 예쁘게 담은 뒤 후추를 톡톡 뿌리고 파슬리가루를 얹어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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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게 크림파스타

계란장

• 재료: 계란 6~8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선택) • 간장 소스: 진간장 1컵, 물 1컵, 올리고당(또는 설탕) 0.5컵, 다진 마늘 1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 만드는 법:  1. 끓는 물에 소금과 식초를 살짝 넣고 계란을 6분~6분 30초간 삶아 반숙으로 익힌 뒤, 찬물에 담가 껍질을 까둡니다.  2.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잘게 다져 줍니다.  3. 반찬통에 진간장 1컵, 물 1컵, 올리고당 0.5컵, 다진 마늘 1스푼을 넣어 잘 섞어준 뒤, 다진 야채들을 모두 넣습니다.  4. 소스에 껍질을 깐 반숙란을 퐁당 담가줍니다.  5.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두르고 냉장고에서 최소 4시간 이상 숙성시킨 뒤 밥에 비벼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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