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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포 매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폴라포 매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나만의 홈카페 tip-매실청 에이드

매실이 어렸을때는 약처럼 느껴졌는데 어느순간부터는 맛있네요 여름에 매실청 넣고 얼음넣고 자주 먹어요 칼로리도 낮고..소화에도 도움되어서요 오늘은 비가 오네요 ..많이 오지 않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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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12

나만의 홈카페 tip-매실청 에이드

매실장아찌 국수

제가 여름에서 자주 만들고 있는 야식입니다! 시원하고 개운하게 먹을 수 있고 더위에 지친 몸에 좋은 요리입니다! 정말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니까 추천합니다! 재료(1인분) 소면 100g, 매실장아찌 5g, 오이 20g,  참깨 약간, 참기름 약간, 간장 약간, 다진마늘 약간 만들기 소면을 삶기. 오이,매실장아찌를 가늘게 채 써기. 삶은 소면을 그릇에 담아두고 채 썬 오이와 매실장아찌를 올려내기. 취향에 따라 참깨, 참기름, 간장, 다진마늘을 넣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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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장아찌 국수

호매실동샤브마니아

수원호매실동 샤브마니아라고있는데거기에는야채가여러가지로리필할수있고버섯과유부가많아다이어트에도움이될수있는음식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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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꿍1

탄산 음료수 대신에 매실청

제가 워낙 탄산 음료수를 좋아해서 이번에 집에서 담근 매실청 마시기에 도전 하려 합니다. 매실청은 칼로리도 100g에 29kcal정도로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고 하네요. 이번 기회에 기필코 체중을 감량시켜야 겠어요. 맛도 좋고 속이 더부룩할때에 마시면 좋네요. 매실청 마시며 운동도 같이 하면 효과가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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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023

탄산 음료수 대신에 매실청

청경채 훈제오리 요리

1청경채 8개반잘라 팬에  올려 열로 살짝 익혀주세요 2팬에 훈제오리 올리고 볶아주세요  접시에 대기 3 팬을 닦고 물5 진간장2 굴소스0.5 미림2 매실액1 페퍼노치노 3개  후추넣고 끓으면 소스 완성 4청경채에 3소스 올려 고기와 함께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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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주 묵무침

주재료: 도토리묵 1모 (또는 청포묵), 숙주 1봉지 (약 200g) 부재료 (선택): 미나리 한 줌, 당근 약간, 상추 3~4장 양념장: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설탕 0.5큰술 (또는 매실액 1큰술) 통깨 약간 부순 김가루 적당량 ​ 🍳 만드는 순서 1. 묵 손질하기 도토리묵은 먹기 좋은 크기(약 0.7cm 두께)로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묵이 너무 부서지지 않게 하려면, 끓는 물에 살짝(약 1분 정도) 데쳐서 건진 뒤 식혀주면 탱글탱글해지고 잘 부서지지 않습니다. 2. 숙주 데치기 숙주는 깨끗이 씻어 채반에 받쳐둡니다. 냄비에 물을 끓여 소금 0.5큰술을 넣고, 숙주를 넣어 약 1분~1분 30초 정도만 아삭하게 데쳐줍니다. 데친 숙주는 바로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오래 데치면 아삭함이 사라지니 살짝만 데쳐주세요!) 3. 부재료 손질하기 미나리와 당근, 상추 등 채소가 있다면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4. 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탕 0.5큰술(또는 매실액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5. 버무리기 양념장이 담긴 볼에 데친 숙주와 채소를 먼저 넣고 가볍게 무쳐 양념이 배게 합니다. 그 후, 손질해 둔 묵을 넣고 묵이 깨지지 않도록 살살 털듯이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넣고 한 번 더 가볍게 섞어줍니다. 6. 완성 및 플레이팅 접시에 담은 뒤, 기호에 따라 부순 김가루를 듬뿍 뿌려주면 고소한 맛이 살아나 훨씬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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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주 묵무침

목살 야채조림

1 목살 600f 먼저 앞뒤로 굽고 잘라서 볶다 어느정도 익으면 알룰로스 1넣고 약불 2분볶아요 2 진간장3 굴소스2 맛술3 물엿2 매실청1 다진마늘1 후추 조금 생강가루1꼬집 물 100ml넣고 썰어준 대파 양파 당근 넣고 조리듯이 볶아주세요 3 마지막에 참기름후추 통깨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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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톳오이 냉국 만들기

재료 | 톳 35g, 고추 1개, 깻잎 4~5장, 오이 1/3개, 양파 1/5개, 당근 한 토막, 냉수 300ml 양념 | 된장 2/3t, 고춧가루 1/2t, 생강 1/2t, 한식간장 1T, 현미식초 2T, 매실청 1.5T, 설탕 1t, 들기름 1.5T 1. 톳은 물에 15분 정도 담가 짠기를 제거한 후 여러 번 씻는다. 2. 톳은 끓는 물에 2초 정도 데친 후 잘게 썬다. 3. 오이는 깨끗이 씻어 가늘게 채 썬다. 고추는 꼭지를 떼고 송송 썬다. 깻잎은 꼭지를 떼고 가늘게 채 썬다. 양파와 당근도 곱게 채 썬다. 4. 볼에 냉수와 분량의 양념을 넣어 고루 섞는다. 5. 4번 볼에 톳, 오이, 당근, 양파, 깻잎, 고추를 넣은 후 빻은 참깨를 듬뿍 뿌려 먹는다. 수분이 풍부한 오이는 체내 열을 식히고 이뇨를 촉진합니다.  톳은 미네랄과 전해질을 공급해줍니다 2가지로 맛있게 무치면 수분도 보충하고 소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혈관과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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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우엉 올리브 솥밥 만들기

재료 | 우엉 50g, 올리브 2개, 쌀 1.5C, 고추 1/2개 우엉 양념 | 한식간장 1t, 들기름 1t 양념장 | 한식간장 1t, 매실청 1t, 고추 1/2개 1. 우엉은 껍질째 깨끗이 씻어 곱게 채 썬다. 2.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우엉을 볶은 뒤, 준비한 양념을 넣어 한 번 더 볶는다. 3. 올리브는 동그란 모양 그대로 썬다. 4. 쌀은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 30분 정도 불린 후, 우엉·올리브·동량의 물을 넣고 밥을 짓는다.(물이 끓어오르면 약불에서 15분, 불을 끄고 5~10분간 뜸을 들인다.) 5. 고추는 꼭지를 떼고 다져 양념장을 만든다. 우엉은 장을 촉촉하게 하고, 풍부한 식이섬유와 폴리페놀이 혈관 속 노폐물을 씻어내어 순환을 원활하게 돕습니다. 여기에 올리브가 더해지면 장과 혈관은 한결 맑아지고, 피부와 점막은 윤기를 머금어 촉촉해집니다. 이렇게 완성된 ‘따뜻하고 윤기 있는 솥밥’은 가을에 꼭 필요한 한 그릇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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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청경채 두부비빔면

주재료:두부면 1인분(약 100g), 청경채 2~3포기 양념장: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사과식초 등) 설탕 1큰술 (또는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 만드는 방법 1. 재료 준비하기 청경채 손질: 청경채는 밑동을 잘라내고 한 잎씩 떼어낸 뒤, 큰 것은 반으로 갈라 깨끗이 씻어줍니다.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식초, 설탕(또는 매실액),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둡니다. (미리 만들어 숙성해 두면 더 맛있습니다.) 2. 면과 청경채 데치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청경채를 먼저 넣고 약 30초~1분 정도 살짝 데친 후, 건져내어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니 주의하세요!) 청경채를 데쳐낸 물에 그대로 소면을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를 때쯤 찬물 한 컵을 나누어 부어가며 3~4분간 삶아줍니다. 다 삶아진 소면은 찬물에 비벼가며 전분기를 완전히 씻어낸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3. 비비고 완성하기 두우면과  데친 청경채를 넣습니다. 만들어 둔 양념장과 참기름을 넣고 면이 불지 않도록 손으로 가볍게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그릇에 예쁘게 담은 뒤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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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청경채 두부비빔면

콜라비 들깨무침

기본 재료: 콜라비 1/2개 (약 200~250g), 쪽파 1~2대 (생략 가능) 절임 재료: 소금 1/2큰술 양념 재료: 거피 들깨가루 2큰술 (취향에 따라 3큰술까지 조절) 들기름 1큰술 국간장(또는 참치액)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매실청 1/2큰술 (또는 올리고당/설탕 1/2작은술) ​ 👩‍🍳 만들기 (조리 순서) 1. 콜라비 손질하기 콜라비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두껍게 깎아냅니다. (콜라비 껍질 부분은 질길 수 있으므로 속의 연한 부분만 나오도록 넉넉히 벗겨내는 것이 좋습니다.) 껍질을 벗긴 콜라비는 먹기 좋은 크기(약 0.3~0.5cm 두께)로 일정한 굵게 채 썰어줍니다. 2. 소금에 절이기 채 썬 콜라비에 소금 1/2큰술을 넣고 잘 섞은 뒤 10~15분 정도 절여둡니다. 콜라비가 말랑해지며 수분이 나오면 손으로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물기를 잘 짜주어야 양념이 겉돌지 않고 꼬들꼬들해집니다.) 3. 양념에 무치기 볼에 물기를 짠 콜라비와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또는 참치액) 1/2큰술, 매실청 1/2큰술을 넣고 먼저 조물조물 무쳐 밑간을 해줍니다. 쪽파가 있다면 송송 쓸어 함께 넣어줍니다. 4. 들깨가루와 들기름 넣고 완성하기 밑간이 배면 들깨가루 2큰술과 들기름 1큰술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국간장으로 살짝 맞춰주면 고소하고 맛있는 콜라비 들깨무침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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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콜라비 들깨무침

석이버섯 아위버섯 무침 만들기

재료 건석이버섯, 아위버섯, 양파, 고추, 참깨 양념 고추장, 설탕, 매실, 식초, 참기름 조리방법 1  건석이버섯은 물에 30분 정도 불린 후 손으로 문질러 깨끗이 씻은 다음 돌돌 말아 곱게 채 썬다.  2  아위버섯은 지저분한 밑동을 제거한 후 가늘게 찢는다.  3  석이버섯과 아위버섯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물기를 꼭 짠다.  4  양파는 채 썬다.  5  고추는 꼭지를 떼고 채 썬다.  6  볼에 분량의 양념을 넣고 고루 섞은 후 아위버섯, 석이버섯, 양파를 넣고 고루 버무린다. 부족한 간은 천일염으로 하고 참깨를 뿌린다. 아위버섯은 버섯 중에서도 식감이 부드러워 소화에 부담이 적고, 신진대사를 돕는 식재료입니다. 섬유질이 풍부해 위 더부룩함을 완화해 줍니다 석이버섯과 함께 먹으면 건강에도 좋고 칼로리도 걱정을 덜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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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건강하게 하는 채소찜 만들기

재료 가지, 애호박 1개씩, 마 1/2개, 단호박 1/4개, 방울토마토 10개, 송송 썬 실파 약간  고명 | 잣, 대추, 청고추, 홍고추 조금씩  들깨소스 | 들기름 2큰술, 들깨 가루·간장·두유 1큰술씩  1. 가지, 애호박, 마, 단호박은 적당한 크기로 썰어 김이 오른 찜솥에 10분가량 찐다.  2. 방울토마토는 다진 실파를 같이 넣어 볶으면서 소금, 후춧가루로 간한다.  3. 분량의 재료를 섞어 들깨소스를 만든다.  4. 접시에 가지런히 담아낸 뒤 고명으로 장식하고 들깨소스를 곁들인다.  요리Tip: 오방채소찜은 고소한 들깨소스와 잘 어울리지만 깔끔한 맛을 즐기고 싶다면 간장소스를 곁들이면 좋다.  간장소스 재료 | 국간장·현미식초·두유 2큰술씩, 매실효소·포도씨유 1큰술씩, 청양고추·다진 실파·후춧가루 조금씩  * 분량의 재료를 한데 모아 잘 섞는다.   야채는 생식보다는 찜상태가 좋습니다 위장에 부담도 적고요 속도 편하고 클린하고 든든하게 먹을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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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도라지 오이무침 만들기

재료 깐도라지 100g, 오이 1/2개, 대파 조금 양념재료 고춧가루, 간장, 식초, 천일염, 매실청, 고추장, 다진마늘 조리순서 1> 껍질을 벗긴 도라지는 너무 길지 않도록 썰어주고 두꺼운 부분은 칼집을 한번 내어주세요. 2> 천일염1 식초1 설탕1 비율로 미지근한 물을 부어 소금물을 만들고 도라지를 넣어 바락 바락 주물러주는 이 과정을 거쳐주면 도라지 쓴맛이 싹 날아가지만, 그 안에 든 영양분은 고스란히 남습니다. 3> 도라지를 건져 체에 받쳐 줍니다. 4> 오이를 어슷썰기하고, 대파는 반으로 갈라 잘게 썰어주세요. 5> 다시 소금1 설탕1 식초1 비율로 오이와 도라지를 20분간 절여줍니다. 절인 뒤에는 물기를 꽉 짜주세요. 6> 그동안 양념장을 만듭니다. 보통 고춧가루 3, 간장 1, 고추장 반 숟가락, 다진마늘 1, 설탕 1, 매실청 1, 식초 1 숟가락 비율로 하면 됩니다. 7> 보울에 도라지와 오이, 대파를 넣은 후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붓고 버무려 주세요. 8> 나중에 먹을 도라지 오이무침은 통에 담아두고, 보울에 도라지 오이무침을 조금 남기고, 뜨끈한 밥과 참기름 통깨를 뿌려 야무지게 비벼줍니다.  도라지는 면역에도 좋고 혈당친화적인 식재료예요 맛있게 무쳐서 먹으면 건강에도 좋지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도라지로 만들어 먹어봐야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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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머위 비빔밥

기본 재료: 머위 나물 200g, 현미밥, 계란 2개, 들기름(또는 참기름) 약간, 통깨 약간 선택 재료: 표고버섯 2개, 당근 약간 (색감 및 식감용) 머위 양념 (기초 간하기): 국간장 1큰술, 들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약고추장 양념장 (또는 만능 비빔 양념장): 고추장 2큰술, 매실액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취향에 따라 다진 소고기를 볶아 넣은 약고추장을 사용하면 더욱 맛있습니다.) ​ 2. 조리 순서 Step 1. 머위 손질 및 데치기 손질하기: 머위의 굵은 줄기 부분의 겉껍질을 섬유질 방향으로 살살 벗겨냅니다. (손에 물이 들 수 있으니 위생장갑을 끼면 좋습니다.)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 1작은술을 넣고, 굵은 줄기부터 넣어 약 1분 30초 ~ 2분 정도 데쳐줍니다. 쓴맛 빼기: 데친 머위를 찬물에 바로 헹군 뒤, 쓴맛을 줄이고 싶다면 찬물에 15분~30분 정도 담가둡니다. (머위 특유의 쌉싸름한 향을 좋아하시면 바로 짜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물기 짜고 썰기: 물기를 꼭 짜낸 후 먹기 좋은 크기(3~4cm)로 잘라줍니다. Step 2. 머위 및 부재료 볶기 머위 무침/볶음: 잘라둔 머위에 국간장 1큰술, 들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 뒤, 팬에서 약불로 1~2분간 살짝 볶아 고소함을 끌어올립니다. 부재료 준비 (선택): 표고버섯과 당근은 채 채썰어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소금 한 꼬집을 넣어 살짝 볶아둡니다. 계란 프라이: 취향에 따라 반숙이나 완숙으로 계란 프라이를 만듭니다. Step 3. 담아내기 및 비비기 대접에 따뜻한 밥을 담습니다. 밥 위에 볶아둔 머위 나물과 표고버섯, 당근을 보기 좋게 둘러 담습니다. 가운데에 계란 프라이를 올리고 통깨를 솔솔 뿌립니다. 준비한 양념장과 들기름 한 큰술을 둘러 쓱쓱 비벼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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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명이나물 초무침

주재료: 생 명이나물 150g, 양파 1/4개, 당근 약간 (색감용, 생략 가능) 양념장 재료: 고춧가루 1.5큰술 진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취향에 따라 조정) 설탕 1큰술 (또는 매실청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 2. 조리 순서 1.명이나물 손질 및 세척 명이나물은 잎 사이사이에 흙이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흐르는 물에 한 장씩 깨끗이 씻어줍니다. 밑동 부분의 지저분한 끝부분은 약간 잘라냅니다. 체에 바쳐 물기를 탈탈 털어낸 후, 행주나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줍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양념이 겉돌 수 있습니다.) 2.재료 손질 명이나물은 먹기 좋은 크기(약 3~4cm 간격)로 잘라줍니다. 양파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3.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춧가루, 진간장, 식초, 설탕(또는 매실청),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둡니다. Tip: 양념장을 미리 섞어두면 고춧가루가 불어 색이 곱고 간이 잘 어우러집니다. 4.버무리기 양념장이 담긴 볼에 썰어둔 명이나물, 양파, 당근을 넣습니다. 명이나물 잎이 숨이 죽지 않도록 손끝으로 풋내가 나지 않게 살살 버무려 줍니다. 5.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뿌려 살짝 한 번 더 섞어준 뒤 접시에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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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나물 초무침

취나물 무침 만들기

재료 (주재료) 취나물 300g (양념 재료) 국간장 1숟갈, 참기름 1숟갈, 간 마늘 반 숟갈, 매실청 1숟갈, 통깨 원하는 만큼 조리순서 1> 넓은 팬에 굵은 소금 한 숟갈 넣고 물이 끓을 때 취나물을 넣고 데쳐줍니다. 2> 나물대가 연해졌을 때 불을 꺼줍니다. 제가 구입한 취나물대는 억세서 5분 데쳤습니다. 3>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짜줍니다. 너무 꽉 짜진 말아요. 4> 나물을 풀어주고 간장 1, 참기름 1, 간 마늘 반 숟갈, 매실청 1, 통깨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춰주세요. 취나물은 식이섬유가 풍부하지요, 거기다 칼로리가 낮은 편이라, 다이어트 할때 반찬으로 먹기가 좋아요 향도 좋아서 맛있게 먹을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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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오이레몬 들기름국수

*재료(1인분) 중간 사이즈 오이 1개 현미쌀소면 100g *조리방법 !! 15ml 계량 스푼 기준 입니다!! 밥숟가락으로 계량 하시면 용량이 적어서 더 잡아주서야해요 오이는 2mm 두께로 썰어 주세요 (중요) 오이에 소금 한꼬집, 꿀(설탕 대체 가능)조금 넣고 20분간 절여요 절여진 오이 물기 꽉 짜서 준비해요 4. 다진마늘 1/3큰술 꿀 1/3큰술 (알룰로스/올리고당 대체 가능) 멸치액젓 1/2큰술 양조식초 1/2큰술 레몬즙 1/2큰술 매실액 1/2큰술 들기름 3큰술 통깨 간 것 1큰술 넣고 소스 만들어주세요 5.소면 삶아 찬물에 전분기 빠지도 바락바락 헹구 어 주세요 6.절인 오이와, 통깨 간 것 올리고 소스 잘 섞어 부어 비벼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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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레몬 들기름국수

황금팽이버섯 초무침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주재료: 황금팽이버섯 1~2봉지 (약 150~200g) 오이 1/2개 양파 1/4개 당근 약간 (색감용)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1개 (선택 사항) 새콤달콤 초무침 양념장: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식초 2큰술 알룰로스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또는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1큰술 ​ 2. 조리 순서 STEP 1. 황금팽이버섯 데치기 및 식히기 1.손질: 황금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손으로 큼직하게 찢어 흐르는 물에 살짝 씻어줍니다. 2.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 한 꼬집을 넣고, 황금팽이버섯을 넣어 15~20초 정도만 살짝 데쳐냅니다. Tip: 너무 오래 데치면 버섯의 특유의 오독오독한 식감이 사라지고 수분이 과하게 빠져나옵니다. 3.열 식히기 및 수분 제거: 데친 버섯은 즉시 찬물(또는 얼음물)에 헹궈 열기를 뺀 뒤, 손으로 물기를 꾹 짜서 준비합니다. STEP 2. 야채 손질하기 오이: 반으로 가른 뒤 어슷하게 슬라이스하거나, 채 썰어줍니다. 양파, 당근: 먹기 좋게 얇게 채 썰어줍니다. (양파의 매운맛을 줄이고 싶다면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 물기를 빼주세요.) 고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STEP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섞어줍니다. Tip: 양념장을 미리 섞어두면 고춧가루가 불어 색이 더욱 고와지고 맛이 잘 어우러집니다. STEP 4. 버무리기 및 완성 양념장이 담긴 볼에 물기를 짠 황금팽이버섯과 손질한 오이, 양파, 당근, 고추를 한데 넣습니다. 손끝으로 살살 버무려 양념이 골고루 배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0.5큰술과 통깨 1큰술을 둘러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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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황금팽이버섯 초무침

아티초코 된장무침

주재료: 아티초크 1~2개, 레몬 약간 (손질용) 된장무침 양념: 된장 1.5큰술 매실액 1큰술 (또는 설탕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또는 깨소금 약간 (선택) 송송 썬 쪽파나 청양고추 약간 ​ 2. 조리 순서 ① 아티초크 손질하기 아티초크의 질긴 줄기 끝부분을 잘라내고, 겉면의 단단한 잎사귀 몇 장을 떼어냅니다. 봉오리 윗부분의 뾰족한 끝을 가위나 칼로 잘라내고, 잎 끝의 가시 부분을 다듬어줍니다. 아티초크를 반으로 갈라 속에 있는 털(수염 부위, choke)을 숟가락으로 깨끗이 파내어 제거합니다. (이 부분이 억세서 꼭 제거해야 합니다.) 손질하는 동안 갈변이 쉽게 일어나므로, 자른 단면에 레몬즙을 골고루 문질러줍니다. ② 아티초크 부드럽게 삶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레몬 반 개를 조각내어 넣은 뒤 손질한 아티초크를 넣습니다. 뚜껑을 닫고 약 25~30분간 푹 삶아줍니다. 젓가락으로 가장 두꺼운 밑동이나 심지 부분을 찔렀을 때 부드럽게 쑥 들어가면 잘 익은 것입니다. 다 삶아진 아티초크는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부드러운 속살과 밑동 위주로 활용합니다.) ③ 된장 양념에 무치기 볼에 분량의 된장, 매실액, 다진 마늘을 넣고 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손질해 둔 아티초크를 볼에 담고 양념장이 골고루 배도록 가볍게 무쳐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또는 들기름)과 통깨, 송송 썬 쪽파를 넣고 살짝 더 버무려주면 구수하고 향긋한 아티초크 된장무침이 완성됩니다. 💡 팁: 아티초크는 특유의 은은한 단맛과 아삭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가지고 있어 된장의 짭조름하고 구수한 맛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를 아주 잘게 다져 넣으면 칼칼한 맛이 더해져 더욱 입맛을 돋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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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초코 된장무침

애호박김 라이스페이퍼전

애호박은 삼등분 후 네모모양으로 넓게 넙적하게 썰어주고 김도 애호박보다 작게 자르기 물적힌 라이스퍼이이퍼에 애호박 김순으로 올리고 접어서  기름 두르고 앞, 뒤 굽고  만든 소스 부어서 먹기 소스 간장2 참기름1 식초1매실청1 올리고당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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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야채 비빔밥

1 상추 깻잎 씻고 물기 털고 썰어주세요 2 양배추 오이 당근 가늘게 채 썰어준비 3양념장 만들기 고추장 1큰술, 매실청(또는 올리고당) 1큰술, 식초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0.5큰술 4계란 후라이 준비 5 큰볼에 야채넣고 후라이넣고 양념장은 간을 보며 조절해 비벼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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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생채 비빔밥

1 무 1/3 개 껍질 벗기고 채썰기 2 썬무에 소금0.5, 설탕1넣고 버무리기 3 물기가 생기면 물기짜기 4 무에 고추가루 버무리기 5식초2 다진마늘1 액젓1 올리고당 또는 매실청1 넣고 버무리기 6 계란후라이 만들어  7 밥에 무생채 계란후라이 참기름1 고추장1넣고 비벼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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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해산물냉채

깐 도라지: 150g 해산물 (오징어 ½마리, 새우 5~6마리, 혹은 전복 등 취향껏) 부재료: 오이 ½개, 파프리카(빨강·노랑) 약간씩 (채 썰기 좋은 채소 활용) 도라지 쓴맛 제거용: 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식초 1큰술 냉채 소스(겨자장 또는 새콤달콤 초고추장 양념): 겨자 소스 기준 (냉채에 잘 어울립니다): 연겨자: 1~1.5큰술 간장: 1큰술 식초: 2~3큰술 알룰로스 (또는 매실액):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 참기름 또는 연유·잣소스 약간 (선택) 매콤새콤 초고추장 스타일을 원하실 때: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레몬즙 약간 ​ 👩‍🍳 조리 순서 1. 도라지 쓴맛 제거하기 (가장 중요) 도라지는 먹기 좋은 두께로 길쭉하게 찢거나 채 썰어줍니다. 볼에 도라지를 담고 소금, 설탕, 식초를 각각 1큰술씩 넣은 뒤, 손으로 바락바락 주물러 줍니다. 끈적한 진액과 아린 쓴맛이 빠져나오면 찬물에 여러 번 헹궈낸 뒤 물기를 꽉 짜줍니다. (더 아삭하게 먹고 싶다면 찬물에 10~20분 정도 담갔다 건져도 좋습니다.) 2. 해산물 손질 및 데치기 오징어는 껍질을 벗기고 안쪽에 격자무늬(다이아몬드 칼집)를 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준비합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새우와 오징어를 살짝 데쳐냅니다. (오징어는 질겨지지 않게 1분 내외로 살짝만 데친 후 건져 찬물에 헹구지 않고 자연스럽게 식혀줍니다.) 3. 부재료 준비 오이와 파프리카는 도라지와 비슷한 길이로 곱게 채 썰어줍니다. (오이는 물기가 생기기 쉬우므로 씨 부분을 제거하고 채 썰면 좋습니다.) 4. 냉채 소스 만들기 분량의 재료(연겨자, 식초, 설탕, 간장, 다진 마늘 등)를 골고루 섞어 냉채소스를 완성합니다. 팁: 연겨자는 멍울이 지지 않도록 소량의 따뜻한 물에 먼저 개어준 뒤 다른 양념과 섞어주면 좋습니다. 5. 버무리기 큰 볼에 물기를 뺀 도라지, 데친 해산물(오징어·새우), 채 썬 오이와 파프리카를 넣습니다. 만들어둔 냉채 소스를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80% 정도만 먼저 넣은 후, 가살가살 가볍게 버무려 간을 맞춥니다. 부족한 간은 소스로 맞추고, 마지막에 통깨나 잣가루를 살짝 뿌려내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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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해산물냉채

콜라비 겨자냉채

주재료: 콜라비 1개, 오이 1/2개, 파프리카(빨강·노랑) 약간씩 선택 재료: 맛살, 크래미, 새우, 닭가슴살 중 좋아하는 재료 추가 가능 겨자소스 재료 (밥숟가락 기준): 연겨자: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또는 매실청):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간장 (또는 소금): 1큰술 참기름 (또는 연겨자에 동봉된 겨자유): 약간 ​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콜라비는 단단한 껍질을 칼이나 필러로 두껍게 벗겨낸 뒤, 먹기 좋은 얇은 채로 썰어줍니다. (콜라비는 수분이 많고 아삭해서 얇게 썰어야 식감이 좋습니다.) 오이와 파프리카 등 부재료도 콜라비와 비슷한 길이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2. 겨자소스 만들기 작은 볼에 연겨자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간장 1큰술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팁: 연겨자가 뭉칠 수 있으니 식초나 간장에 먼저 잘 풀어준 뒤 다른 재료와 섞어주면 편합니다. 매운 코를 톡 쏘는 맛을 원하시면 연겨자 양을 조금 더 늘려보세요. 3. 버무리기 및 완성 널찍한 볼에 채 썰어 둔 콜라비와 오이, 파프리카, 그리고 곁들일 재료(크래미, 새우 등)를 함께 담습니다. 먹기 직전에 만들어 둔 겨자소스를 끼얹은 후, 채소가 부서지지 않도록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에 통깨나 참기름을 살짝 둘러주면 고소한 풍미가 더해져 더욱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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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나물 마늘종볶음

주재료: 마늘종 300g (또는 명이나물 줄기 부분) 데치기용: 천일염(소금) 반 큰술 양념장 재료 (밥숟가락 계량) 고추장 2큰술 진간장(또는 양조간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매실청 1큰술 (설탕으로 대체 시 반 큰술) 물엿(또는 올리고당) 1.5~2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선택) 마무리 재료: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송송 썬 대파나 쪽파 약간 ​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마늘종(또는 명이나물 줄기)은 끝부분의 지저분한 곳을 살짝 잘라낸 뒤, 먹기 좋은 길이인 약 3cm 정도로 썰어줍니다. 2.살짝 데치기 (아삭함과 색감을 살리는 비법)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인 뒤, 소금 반 큰술을 넣습니다. 썰어둔 마늘종을 넣고 약 30초~1분 정도만 살짝 데쳐줍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식감이 물러지므로 살짝만 데친 후 찬물에 빠르게 헹구고 체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3.양념장 볶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준비한 양념장(고추장 2, 간장 1, 고춧가루 1, 매실청 1, 물엿 1.5~2큰술)을 넣습니다. 불은 중약불로 켜고 양념이 바글바글 끓어오르며 잘 어우러지도록 살짝 볶아줍니다. 4.버무리며 볶기 양념장이 끓어오르면 물기를 뺀 마늘종을 넣고,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센 불에서 1~3분간 빠르게 볶아줍니다. 5.마무리하기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 통깨, 송송 썬 파를 넣어 가볍게 섞어주면 아삭하고 매콤달콤한 볶음 반찬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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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나물 마늘종볶음

주재료: 마늘종 300g (또는 명이나물 줄기 부분) 데치기용: 천일염(소금) 반 큰술 양념장 재료 (밥숟가락 계량) 고추장 2큰술 진간장(또는 양조간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매실청 1큰술 (설탕으로 대체 시 반 큰술) 물엿(또는 올리고당) 1.5~2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선택) 마무리 재료: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송송 썬 대파나 쪽파 약간 ​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마늘종(또는 명이나물 줄기)은 끝부분의 지저분한 곳을 살짝 잘라낸 뒤, 먹기 좋은 길이인 약 3cm 정도로 썰어줍니다. 2.살짝 데치기 (아삭함과 색감을 살리는 비법)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인 뒤, 소금 반 큰술을 넣습니다. 썰어둔 마늘종을 넣고 약 30초~1분 정도만 살짝 데쳐줍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식감이 물러지므로 살짝만 데친 후 찬물에 빠르게 헹구고 체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3.양념장 볶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준비한 양념장(고추장 2, 간장 1, 고춧가루 1, 매실청 1, 물엿 1.5~2큰술)을 넣습니다. 불은 중약불로 켜고 양념이 바글바글 끓어오르며 잘 어우러지도록 살짝 볶아줍니다. 4.버무리며 볶기 양념장이 끓어오르면 물기를 뺀 마늘종을 넣고,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센 불에서 1~3분간 빠르게 볶아줍니다. 5.마무리하기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 통깨, 송송 썬 파를 넣어 가볍게 섞어주면 아삭하고 매콤달콤한 볶음 반찬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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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무생채

주재료: 무 300g (약 1/3개), 생굴 1컵 (약 150~200g) 부재료 (선택): 쪽파 3~4대 또는 대파 약간, 청양고추 1개 무 절임용: 소금 0.5큰술, 설탕 0.5큰술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까나리액젓(또는 멸치액젓) 1.5큰술 매실액 1큰술 (설탕으로 대체 가능) 다진 마늘 1큰술 식초 1큰술 (새콤하게 드시고 싶을 때 추가)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 만드는 순서 1. 굴 손질하기 굴은 소금물(물 2컵 + 천일염 1큰술)에 담가 가볍게 흔들어 씻어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Tip: 껍질이나 이물질이 있는지 손끝으로 가볍게 확인하고, 너무 여러 번 씻으면 굴의 향이 날아가니 주의하세요. 2. 무 절이기 무는 너무 얇지 않게 0.3cm 정도 두께로 곱게 채 썰어줍니다. 볼에 채 썬 무를 담고 소금 0.5큰술, 설탕 0.5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은 뒤 10~15분간 절여줍니다. Tip: 절인 후 생기는 물은 가볍게 따라내고 무는 씻지 않고 그대로 사용합니다. (살짝 짜주셔도 좋습니다.) 3. 무에 색 입히기 물기를 뺀 무에 고춧가루 2큰술을 먼저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예쁜 붉은 색을 입혀줍니다. 4. 양념 및 부재료 버무리기 빨갛게 물든 무에 까나리액젓 1.5큰술,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송송 썬 쪽파(또는 대파)와 어슷썬 청양고추를 넣어 가볍게 무쳐줍니다. 5. 굴 넣고 완성하기 마지막으로 손질해 둔 생굴과 참기름 1큰술, 통깨를 넣습니다. 굴이 으스러지지 않도록 손가락에 힘을 빼고 살살 버무려주면 완성입니다! 💡 맛있게 먹는 팁: 완성된 무생채는 바로 먹어도 맛있고, 따뜻한 밥에 얹어 계란후라이와 함께 슥슥 비벼 먹으면 훌륭한 굴생채 비빔밥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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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무생채

두릅 매초무침

주재료: 두릅 200g (약 10~12개), 소금 1큰술 (데치기용)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식초 2큰술 (매실청이 있다면 식초 양을 조금 줄이고 매실청을 1큰술 추가해도 좋습니다)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2. 조리 순서 ① 두릅 손질하기 두릅의 밑둥에 붙어 있는 딱딱한 떡잎과 지저분한 껍질을 떼어냅니다. 칼을 이용해 밑둥을 살짝 잘라내고, 큰 것은 먹기 좋게 세로로 2등분 해줍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② 두릅 데치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팔팔 끓인 후 소금 1큰술을 넣습니다. 두릅은 줄기(밑둥) 부분이 단단하므로, 줄기 부분부터 먼저 뜨거운 물에 담가 30초 정도 익혀줍니다. 이어서 잎부분까지 전체적으로 넣고 30초~1분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물러지고 향이 날아가므로 살짝만 데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데친 두릅은 즉시 찬물에 2~3회 헹궈 잔열을 없애고 파란 색감을 살린 뒤, 손으로 가볍게 짜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③ 양념장 만들기 볼에 제시된 분량의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초고추장 양념장을 만듭니다. ④ 무치기 물기를 꽉 짠 두릅을 먹기 좋은 크기로 툭툭 털어 양념 볼에 넣습니다. 양념이 두릅에 골고루 배도록 조물조물 손으로 가볍게 무쳐줍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가볍게 한번 더 버무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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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김치

• 주재료: 부추 300g • 양념 재료:  • 고춧가루 3큰술  • 멸치액젓 2큰술 (또는 까나리액젓)  • 다진 마늘 1큰술  • 매실청 대신 알룰로스 1큰술 (설탕·칼로리 절감)  • 다진 생강 약간 (티스푼 반 정도)  •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1. 부추 손질하기  • 부추의 시든 잎을 떼어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습니다.  • 물기를 완전히 털어낸 뒤, 먹기 좋은 길이(약 5~7cm)로 썹니다.  • 다이어트 팁: 소금에 절이면 식감이 질겨지고 나중에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으므로 절이지 않고 바로 버무립니다. 2. 저당 양념 만들기  • 넓은 볼에 고춧가루 3큰술, 멸치액젓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생강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 찹쌀풀이나 설탕을 넣지 않아도 풋내가 나지 않고 깔끔한 맛을 냅니다. 3. 살살 버무리기  • 준비한 양념 볼에 썰어둔 부추를 넣습니다.  • 부추는 손으로 강하게 주무르면 풋내가 나므로, 손으로 살살 굴려가며 양념을 입혀줍니다. 4. 완성 및 보관  •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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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배깍두기

• 재료: 배 1개, 고춧가루 1스푼, 다진 마늘 1/2스푼, 멸치액젓 1스푼, 매실액 1스푼, 통깨 1스푼 • 만드는 법:  1. 배의 껍질을 벗기고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2. 볼에 썬 배를 담고 고춧가루 1스푼을 먼저 넣어 붉은 색을 예쁘게 입혀줍니다.  3. 다진 마늘, 멸치액젓, 매실액을 넣고 양념이 겉돌지 않게 살살 버무립니다.  4. 마무리로 통깨를 뿌려 내면 아삭하고 즙이 터지는 배 깍두기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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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파 나물무침

• 재료: 쪽파 300g, 소금 약간 • 양념장: 고추장 1스푼, 고춧가루 1스푼, 다진 마늘 1스푼, 진간장 2스푼, 멸치 액젓 0.5스푼, 매실청 1스푼, 설탕 0.5스푼, 식초 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 만드는 법:  1.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으면 소금을 넣습니다.  2. 두꺼운 쪽파 뿌리(흰 부분)부터 넣어 20초간 데친 후, 전체를 다 넣어 20초를 더 데칩니다 (총 40초).  3. 데친 쪽파는 즉시 찬물(또는 얼음물)에 헹궈 식감을 살리고 물기를 꼭 짜줍니다.  4.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준비한 양념장과 통깨를 넣어 살살 털어가며 조물조물 무쳐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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