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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면 골라도 나트륨 1790mg 그대로
◆건면, 150kcal 낮지만 나트륨은 같다…치즈 넣으면 열량 늘어 농심 제품 정보를 보면 신라면 봉지면 한 개(120g)의 열량은 500kcal다. 신라면 건면 한 개(97g)는 350kcal로 150kcal 낮다. 지방도 각각 16g과 3.6g으로 차이가 난다. 건면은 면을 기름에 튀기지 않고 건조해 만든다. 열량이 낮다고 나트륨까지 적은 것은 아니다. 신라면과 신라면 건면의 나트륨은 한 봉지당 1790mg으로 같다. 건면을 고르면 열량과 지방은 줄일 수 있지만, 나트륨은 그대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성인의 하루 나트륨 섭취량을 2000mg 미만으로 권고한다. 두 제품은 한 봉지만으로도 이 기준의 약 90%에 이른다. 다른 끼니와 반찬에서 섭취하는 나트륨까지 더하면 하루 권고 기준을 넘기기 쉽다. 라면에 치즈를 넣으면 그만큼 열량과 지방이 늘어난다. 햄이나 만두를 추가하거나 밥까지 곁들이면 한 끼 총열량은 더 높아진다. 다음 날 얼굴이 붓거나 체중이 올랐다고 곧바로 체지방이 늘었다고 볼 수는 없다. 염분 섭취로 체내 수분이 일시적으로 늘어도 붓거나 체중이 증가할 수 있다. ◆면 따로 삶으면 27% 감소…국물까지 합하면 13% 면을 따로 삶는 방식은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가 있다. 오창환·정하열 연구진이 한국식품조리과학회지에 발표한 연구는 나트륨 표시량이 1790mg인 라면 120g을 일반 조리, 면 세척 조리, 우유 첨가 조리 등 세 가지 방식으로 조리해 나트륨 함량을 비교했다. 연구진이 ‘면 세척 조리’로 분류한 방식은 냄비 두 개에 각각 물 550㎖를 넣고 한쪽에서는 면을, 다른 쪽에서는 건더기·분말스프를 4분간 따로 끓이는 방법이다. 이후 면을 건져 스프를 끓인 냄비로 옮겨 30초 더 가열했다. 일반 조리에서 면에 들어 있던 나트륨은 863.7mg, 면을 따로 삶은 방식에서는 632.9mg이었다. 약 27% 줄었다. 국물까지 합한 나트륨 총량은 일반 조리 1890.5mg, 면을 따로 삶은 방식 1645.3mg이었다. 전체 감소폭은 약 13%였다. 물 450㎖와 우유 100㎖를 사용한 우유 첨가 조리에서는 나트륨 총량이 2012.2mg으로 일반 조리보다 약 6% 많았다. 결국 27%는 면 부분만 비교한 결과다. ◆식후 걷기, 혈당 관리에 도움 라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먹은 뒤 가볍게 걷는 것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국제학술지 ‘다이아베톨로지아’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제2형 당뇨병 성인 41명을 대상으로 매 끼니 뒤 10분씩 걷는 방식과 시간대를 정하지 않고 하루 30분 걷는 방식을 비교했다. 그 결과 끼니마다 나눠 걷는 방식에서 식후 혈당 상승 정도가 더 낮았다. 체중을 줄이는 중이라면 라면을 먹는 횟수와 양, 함께 먹는 음식부터 조절하는 것이 우선이다. 열량을 줄이려면 제품의 영양정보를 비교해 고르면 된다. 나트륨을 덜 먹으려면 스프를 줄이고 국물을 적게 먹는 게 가장 간단하다. 나트륨이 혈당과 혈압에도 관련이 깊어요. 그래서 줄여서 먹으려고 하는데요 건면이라도 국물속 나트륨은 적지가 않다고 하니 국물 섭취를 줄여야 할것 같아요 아니면 면을 한번 삶아서 끓이는 것도 더 좋네요. 앞으로 실천해보려고해요. 식후 걷기도 물론이고요
메가망나뇽
목이버섯 소고기무국
주재료: 소고기(양지 또는 국거리용) 200g, 무 1/4토막, 불린 목이버섯 1컵 국물: 물 1.5리터, 국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1/2대, 소금(부족한 간 맞춤용), 후추 약간 고기 밑간: 국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 목이버섯: 말린 목이버섯은 찬물에 20~30분 정도 충분히 불린 뒤, 밑동의 딱딱한 부분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줍니다. 소고기: 키친타월로 핏물을 살짝 닦아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밑간 재료(국간장, 참기름, 다진 마늘)에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무: 너무 두껍지 않게 나박썰기(사방 2~3cm 크기, 두께 0.3cm 정도)로 썰어줍니다. 2. 고기와 무 볶기 냄비를 달군 뒤 밑간해 둔 소고기를 먼저 넣고 중불에서 볶습니다. 고기 겉면이 익으면 썰어둔 무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함께 달달 볶아주세요. (이렇게 볶아야 국물 맛이 훨씬 진해집니다.) 3. 끓이기 준비한 물 1.5리터를 붓고 강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거품을 걷어내고, 중불로 줄여 무가 충분히 익을 때까지 10~15분 정도 더 끓입니다.
로블ㅎ
콩나물 두부조림
주재료: 두부 1모, 콩나물 200g, 양파 반 개, 대파 1뿌리 양념장: 고춧가루 2스푼 간장(진간장) 3스푼 설탕 0.5스푼 다진 마늘 1스푼 참기름 1스푼 물 1컵 (종이컵 기준 약 200ml)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두부는 먹기 좋은 두께(약 1.5cm)로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둡니다. 양파는 채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2.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춧가루, 간장, 설탕, 다진 마늘, 참기름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팬에 깔고 끓이기 넓은 냄비나 팬 바닥에 채썬 양파를 깔고, 그 위에 손질한 콩나물을 올려줍니다. 콩나물 위에 썬 두부를 가지런히 얹어줍니다. 4.양념장과 물 붓기 준비한 양념장을 두부와 콩나물 위에 골고루 끼얹어줍니다. 물 1컵을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부어줍니다. 5.졸여내기 센 불에서 끓이기 시작하여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줍니다. 뚜껑을 살짝 덮고 콩나물이 익고 양념이 두부와 채소에 쏙 배일 때까지 약 8분에서 10분 정도 졸여줍니다. (콩나물이 비리지 않도록 처음부터 뚜껑을 열고 끓이거나 완전히 닫고 끓여주세요.) 6.마무리하기 국물이 자글자글해지면 송송 썬 대파를 넣고 1분간 더 끓여줍니다. 불을 끄고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피조개 시래기국
주재료: 피조개 살 200g, 삶은 시래기 300g,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선택) 양념 재료: 된장 2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얼큰하게 드실 경우)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육수: 멸치 다시마 육수 1.2리터 (또는 쌀뜨물) 만드는 순서 1. 시래기 손질하기 삶은 시래기는 껍질을 겉면에서 얇게 벗겨내면 질기지 않고 부드러워집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5cm)로 썰어줍니다. 2. 피조개 손질하기 피조개 살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팁: 피조개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국물이 거의 완성되었을 때 넣는 것이 좋습니다. 3. 시래기 밑간하기 썰어둔 시래기에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양념이 시래기에 골고루 배도록 5분 정도 재워둡니다. 4. 볶고 끓이기 냄비에 밑간한 시래기를 넣고 중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볶아줍니다. 준비해 둔 멸치 다시마 육수(또는 쌀뜨물)를 붓고 센 불로 켠 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시래기가 부드러워지도록 15분 이상 푹 끓여줍니다.
로블ㅎ
관자 들깨탕
주재료: 관자(조개 관자) 200g, 들깨가루 3~4큰술, 찹쌀가루 또는 들기름 1큰술 육수 재료: 다시마 멸치 육수 4컵 (또는 물 4컵 + 동전 육수 1~2개) 부재료: 무 1토막(약 50g, 생략 가능), 대파 1/2대,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조리 순서 1.관자 손질하기 냉동 관자는 미리 찬물에 담가 해동한 뒤, 깨끗이 씻어 한 입 크기로 썰거나 도톰하게 저며 줍니다. (기호에 따라 격자 모양으로 칼집을 내주면 양념이 잘 배고 식감이 부드러워집니다.) 비린맛을 없애려면 청주나 맛술을 살짝 뿌려두어도 좋습니다. 2.채소 준비하기 무는 나작나작하게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육수 끓이기 냄비에 다시마 멸치 육수를 붓고 끓입니다. 무를 넣는다면 육수를 끓일 때 함께 넣어 무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줍니다. 4.관자 익히기 육수가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과 손질한 관자를 넣습니다. 관자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관자가 하얗게 익어갈 때쯤 국간장으로 기본 간을 맞춥니다. 5.들깨가루 풀기 들깨가루를 육수에 골고루 풀어줍니다. 국물을 더 걸쭉하고 진하게 만들고 싶다면 이때 찹쌀가루를 물에 개어 살짝 더해주거나, 고소함을 더해줄 들기름을 한 술 둘러줍니다. 6.간 맞추기 및 마무리 한소끔 끓어오르면 송송 썬 대파를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후추를 톡톡 뿌려 불을 끕니다.
로블ㅎ
소라 골뱅이 무침
주재료: 골뱅이 통조림 1캔, 소라 300g (살만 발라낸 것) 채소 재료: 오이 1개, 양파 반 개, 양배추 두 장, 당근 약간, 청양고추 2개, 대파 한 대 소면: 적당량 (선택 사항) 양념장 재료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골뱅이 통조림은 체에 받쳐 국물을 가볍게 빼줍니다. (국물 2~3큰술은 양념장에 넣으면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크기가 큰 골뱅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반으로 썰어줍니다. 손질된 소라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적당한 크기로 썹니다. 2.채소 준비하기 오이는 반으로 갈라 어슷썰고,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아린 맛을 빼기 위해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빼줍니다. 양배추, 당근, 대파도 먹기 좋은 두께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둡니다.
로블ㅎ
상황버섯 콩나물국
주재료: 콩나물 200g, 상황버섯 (말린 것 5g 또는 버섯 우린 물 3컵), 대파 약간, 청양고추 1개 (선택) 육수 재료 (버섯 우린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 다시멸치 10마리, 디포리 또는 다시마 1장 양념 재료: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소금 약간, 참기름 아주 약간 (선택) 조리 순서 1.상황버섯 육수 준비하기 상황버섯을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후, 물 4컵(약 800ml)에 넣고 노란 황금색 우린 물이 우러나올 때까지 10~15분간 끓여줍니다. 버섯 자체를 건져내지 않고 얇게 찢어서 국에 같이 넣고 드셔도 좋습니다. 2.콩나물 손질하기 콩나물은 지저분한 껍질을 골라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둡니다. 팁: 콩나물국을 끓일 때는 냄비뚜껑을 처음부터 열고 끓이거나, 처음부터 닫고 끓여야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3.끓이기 준비된 상황버섯 육수에 손질한 콩나물을 넣습니다. 국간장 1큰술과 다진 마늘 반 큰술을 넣고 센 불에서 끓여줍니다. 4.부재료 넣고 간 맞추기 국물이 끓어오르고 콩나물 익는 냄새가 나면, 송송 썬 대파와 칼칼함을 더해줄 청양고추를 넣어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맞춘 뒤 불을 끕니다
로블ㅎ
파프리카무쌈말이
주재료: 쌈무 1팩, 파프리카(빨강, 노랑, 주황) 각 1/2개씩, 오이 1/2개, 무순 약간, 맛살 또는 햄 약간 소스(겨자 소스): 연겨자 1큰술,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물 1큰술 (취향에 따라 땅콩 소스를 곁들여도 맛있습니다.)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파프리카와 오이, 맛살은 쌈무에 싸기 좋게 5~6cm 길이로 가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무순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냅니다. 쌈무는 국물을 살짝 짜서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너무 꽉 짜지 않아도 됩니다.) 2.재료 올리기: 도마 위에 쌈무를 한 장 펼칩니다. 준비해 둔 파프리카, 오이, 맛살, 무순을 적당량 집어 쌈무의 한쪽 끝에 나란히 놓습니다. 이때 채소들이 쌈무 밖으로 살짝 나오게 하면 색감이 더 예쁩니다. 3.돌돌 말기: 쌈무를 아래에서부터 단단하게 돌돌 말아줍니다. 무순이나 채소 끝부분이 예쁘게 모양이 잡히도록 신경 써서 말아주세요.
로블ㅎ
숙주 골뱅이 소면
준비물 (2~3인분 기준) 주재료: 골뱅이 1캔 (약 300g~400g), 숙주 1봉지(약 200g~300g), 소면 2~3인분, 대파 1대, 양파 1/2개, 청양고추 1~2개 선택 재료: 오이 1/2개, 당근 약간, 깻잎 5장 (향을 더해줍니다) 양념장 재료: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올(또는 설탕) 3큰술 식초 3~4큰술 (기호에 따라 조절) 다진 마늘 1큰술 골뱅이 국물 2~3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 및 손질하기 골뱅이: 먹기 좋은 크기로 2~3등분 해줍니다. (큰 것은 반으로 자르고, 작은 것은 그대로 둡니다.) Tip: 양념장에 들어갈 골뱅이 국물 2~3큰술은 미리 남겨두세요! 채소: 양파는 얇게 채 썰고, 오이와 당근은 반달 모양이나 채썰기로 준비합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썰기 해줍니다. 깻잎은 굵직하게 채 썰어둡니다. 2. 숙주 데치기 냄비에 물을 끓인 뒤, 깨끗이 씻은 숙주를 넣고 딱 30초~1분 정도만 살짝 데쳐냅니다. 데친 숙주는 찬물에 바로 헹궈 아삭함을 살린 뒤, 물기를 꾹 짜서 준비합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3큰술, 식초 3~4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골뱅이 국물 2~3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4. 채소와 골뱅이 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해 둔 골뱅이와 채소(양파, 오이, 당근, 대파, 고추, 깻잎)를 넣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부어 살살 버무려줍니다. (채소가 짓무르지 않도록 가볍게 무쳐주세요.) 마지막에 데쳐 둔 숙주를 넣고 참기름과 통깨를 뿌린 뒤 한 번 더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배추 들깨국
주재료: 알배기 배추 4~5장 (약 200g), 들깨가루 3큰술 육수 재료: 국물용 멸치 10마리, 디포리 또는 다시마 1장, 물 4컵 양념 재료: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대파 약간, 굵은소금(또는 액젓) 약간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육수 내기 냄비에 물 4컵을 부고 국물용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센 불에서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먼저 건져내고, 멸치는 5~10분 정도 더 우려낸 뒤 건져냅니다. 3.배추 삶기 끓는 육수에 손질해 둔 배추를 넣고 뚜껑을 덮어 중불에서 5~7분 정도 푹 끓여줍니다. (배추 숨이 완전히 죽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여야 맛있습니다.) 4.간 맞추기 국간장과 다진 마늘을 넣고 간을 맞춘 뒤,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액젓으로 조절합니다. 5.들깨가루 풀기 준비한 들깨가루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들깨가루가 뭉치지 않도록 잘 저어가며 1~2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로블ㅎ
양배추 된장국
차가운 샐러드가 싫은 날에는 따뜻한 양배추 된장국이 좋습니다. 양배추를 국에 넣으면 익으면서 부드러워지고 자연스러운 단맛도 느껴집니다. 준비 재료 양배추 두부 버섯 대파 된장 멸치육수 또는 물 육수를 끓이고 된장을 적당량 풀어주세요. 양배추와 버섯을 넣어 익힌 뒤 두부와 대파를 마지막에 넣습니다. 된장은 염분이 있는 식재료이므로 국물을 지나치게 짜게 만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두부를 함께 넣으면 채소만 넣은 국보다 한 끼 식사에 활용하기 편합니다.
로블ㅎ
당뇨친화적 순두부찌개
재료 1 tbsp 참기름 150 g 돼지고기 다짐육 1 pcs 양파 3 pcs 마늘 1.5 tbsp 고춧가루 1 tbsp 간장 400 g 순두부 1 pcs 애호박 2 pcs 달걀 2 pcs 대파 레시피 1>두꺼운 냄비나 뚝배기를 중강불에 올리고 참기름을 넣어주세요. 기름이 달궈지기 시작하면 돼지고기 다짐육을 넣고 볶아주세요. 3분 정도 볶아주세요. 2>볶은 돼지고기를 냄비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썰어둔 양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1분간 볶아주세요. 3>고춧가루를 넣고 모든 재료를 함께 30초간 볶아주세요. 4>물 500ml를 붓고 간장을 넣어주세요. 불을 세게 올리고 국물이 팔팔 끓어오르도록 해주세요 5>순두부를 큼직하고 투박하게 떠서 국물에 넣어주세요. 썰어둔 애호박을 넣고 불을 줄여 은근하게 8분간 끓여주세요. 6>끓고 있는 찌개에 달걀 1개를 깨뜨려 넣어주세요. 냄비 뚜껑을 덮고 1~2분간 끓여 달걀 흰자가 막 익었지만 노른자는 부드럽고 촉촉하게 유지될 때까지 익혀주세요 8> 불에서 내리고 썰어둔 대파를 위에 뿌려주세요. 뜨거울때 먹으면 됩니다 순두부 단백질과 야채들의 식이섬유, 고기기름의 지방까지 적절하게 보퉁할수 있는 음식이예요 한끼 든든하게 먹을수 있는 순두부 찌개는 날이 선선해지면 더 먹기 좋지요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지 않게 해줘서 나트륨만 신경쓰면 먹기 좋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소고기 배추 버섯전골
재료 | 1인분 소고기 살코기 100g · 배추 150g · 느타리버섯 70g · 팽이버섯 50g · 대파 약간 · 다진 마늘 ½작은술 · 국간장 1작은술 · 물 400ml ·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버섯은 손질해요 냄비에 배추와 버섯 소고기를 골고루 담아요 물과 다진 마늘을 넣고 끓여요 소고기가 익으면 국간장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요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한 번 더 끓여 완성해요 TIP 국물 간을 세게 하기보다 배추와 버섯을 넉넉히 넣으면 담백하게 먹기 좋아요 한줄 총평 : 살코기와 채소 버섯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따뜻하고 든든한 다이어트 전골이에요
팔망미인
나트륨을 줄이면 아침 혈압 관리에도 도움
아침에는 혈압이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경향이 있어 고혈압이 있는 사람은 아침 혈압도 관심 있게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최근 무작위시험들을 종합한 연구에서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이 가정혈압뿐 아니라 아침 수축기혈압을 낮추는 것과도 관련된 결과가 나타났어요. 국이나 찌개 국물을 적게 먹고 가공식품의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작은 습관부터 실천할 수 있습니다. 소금 섭취를 줄이는 습관은 하루 전체 혈압은 물론 아침 혈압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팔망미인
양상추 스프
주재료: 양상추 1/2개, 양파 1/4개 부재료: 버터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선택) 국물 및 간: 우유 1컵(200ml), 물 또는 치킨스톡 1컵(200ml), 치킨스톡 1작은술(또는 소금 약간) 마무리: 파슬리가루나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양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뜯어놓고, 양파는 얇게 채썰어 줍니다. 2.양파와 양상추 볶기 냄비에 버터 1큰술을 녹인 후, 채 썬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달달 볶아주세요. 양파가 익으면 뜯어둔 양상추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가볍게 볶습니다. 3.끓이기 냄비에 물(또는 치킨스톡) 1컵과 우유 1컵을 부어줍니다. 중불에서 양상추가 완전히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5~8분 정도 끓여줍니다. 4.곱게 갈기 불을 끄고 재료가 살짝 식으면 핸드 블렌더나 믹서기에 넣어 덩어리가 없도록 곱게 갈아줍니다. (뜨거울 때 갈면 튈 수 있으니 조심해 주세요!) 5.마무리하기 곱게 갈린 스프를 다시 냄비에 붓고 약불에서 저어가며 한소끔 데워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취향에 따라 후추를 톡톡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치커리 들깨국
주재료: 치커리 200g, 대파 반 개, 청양고추 1개 (선택) 국물용: 멸치 다시마 육수 4컵 (약 800ml) 양념 재료: 거친 들깨가루 3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반 큰술 들기름 1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2.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치커리는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길이(약 5cm)로 썰어둡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치커리 밑간하기 (풍미 더하기) 볼에 썬 치커리를 담고 다진 마늘, 들기름, 국간장을 넣어 가볍게 조물조물 버무려 줍니다. 이렇게 밑간을 하면 치커리에 간이 배어 훨씬 맛있습니다. 3.육수 끓이기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팔팔 끓입니다. 4.치커리 넣고 끓이기 육수가 끓어오르면 밑간해 둔 치커리를 냄비에 넣습니다. 치커리의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3~4분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5.들깨가루 풀기 거친 들깨가루를 냄비에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들깨의 고소한 맛이 줄어들므로, 들깨가루를 넣고 나서 2~3분 정도만 더 끓입니다. 6.간 맞추고 완성하기 액젓이나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맞춘 뒤,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여 불을 끕니다.
로블ㅎ
조기 맑은 순두부탕
주재료: 조기 2~3마리, 순두부 1봉지 육수 재료: 물 800ml~1L, 다시마 1장, 무 한 토막(약 5cm) 부재료: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취향에 따라), 홍고추 약간 양념: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부족한 간 맞춤용),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조기: 비늘을 긁어내고 지느러미를 가위로 잘라 손질한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비린내에 예민하시다면 쌀뜨물에 10분 정도 담가두면 좋습니다.) 순두부: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채소: 무는 나박하게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2. 육수 내기 냄비에 물, 무,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무가 투명하게 익을 때까지 조금 더 끓여 시원한 맛을 우려냅니다. 3. 조기 넣고 끓이기 무가 익은 육수에 손질한 조기를 넣습니다. 조기가 부서지지 않도록 너무 많이 젓지 말고, 끓어오르는 거품을 걷어내야 국물이 깔끔합니다. 4. 순두부와 양념 넣기 조기가 거의 익었을 때 순두부를 넣습니다. 국간장으로 1차 밑간을 하고, 다진 마늘을 넣습니다. 5. 마무리 마지막으로 대파와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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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조림
비트 1개 메추리알 (삶아서 껍질을 깐 것) 양념장: 간장 3~4큰술, 매실액(또는 올리고당)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물(또는 멸치 육수) 1/2~1컵 기타: 들기름(마지막에 둘러주면 풍미가 좋습니다) [만드는 순서] 재료 손질: 비트는 먹기 좋은 크기(깍둑썰기나 슬라이스)로 썰어줍니다. 비트가 단단하므로 너무 크게 썰면 익히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양념장 끓이기: 냄비에 물(육수)과 간장, 매실액, 다진 마늘을 넣고 먼저 끓여줍니다. 비트 넣고 졸이기: 양념장이 끓어오르면 손질한 비트를 넣고 중불에서 조립니다. 메추리알 추가: 비트가 어느 정도 익어갈 때쯤(절반 정도 익었을 때) 메추리알을 넣습니다. 완성하기: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충분히 졸여줍니다. 마지막에 들기름을 살짝 두르고 통깨를 뿌려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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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채소볶음
재료 준비 (2~3인분) 주재료: 생밤 15~20알,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4개, 피망 1/4개, 양파 1/2개, 대파 약간 선택 재료: 마늘 3톨 (슬라이스), 견과류(아몬드나 캐슈넛 등) 약간 양념장: 간장 1.5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물 2~3큰술 🍳 만드는 방법 1.밤 손질하기 생밤은 껍질을 까고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보통 2~4등분)로 썰어줍니다. 팁: 딱딱한 생밤을 썰기 번거롭다면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1~2분 정도 살짝 익혀서 썰면 훨씬 수월합니다. 2.채소 썰기 양파, 파프리카, 피망은 밤과 비슷한 크기(한 입 크기 깍둑썰기)로 네모지게 썰어줍니다. 대파는 송송 썰거나 어슷썰기 해둡니다. 3.밤 먼저 익히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낸 뒤, 손질한 밤을 넣습니다. 밤이 완전히 익지 않았기 때문에 물 2~3큰술을 넣고 팬뚜껑을 살짝 덮어 중약불에서 2~3분간 쪄내듯 익혀줍니다. 4.채소 넣고 볶기 밤이 절반 이상 익고 노릇해지면 양파, 파프리카, 피망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1~2분 정도 볶아줍니다. (채소의 아삭한 식감이 살도록 오래 볶지 않습니다.) 5.양념치기 준비해 둔 간장, 올리고당, 맛술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넣습니다. 양념이 채소와 밤에 골고루 배어들도록 빠르게 볶아줍니다. 6.마무리하기 국물이 거의 졸어들면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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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래기 들깨볶음
주재료: 삶은 시래기 300g~400g 양념 재료: 국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들기름 2큰술 (참기름으로 대체 가능) 들깨가루 3~4큰술 다진 파 2큰술 육수(또는 쌀뜨물/멸치다시마 육수) 1컵 (약 200ml) 소금 약간 (간을 보고 부족할 때 추가) 👩🍳 만드는 법 1.시래기 손질하기 시래기를 깨끗이 씻은 후, 억센 껍질(섬유질)이 있다면 부드럽게 벗겨내 주세요. 먹기 좋은 길이(약 5cm)로 썰어줍니다. 2.밑간하기 손질한 시래기에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들기름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서 10분 정도 간이 배도록 재워둡니다. 3.볶아주기 달군 팬에 밑간해 둔 시래기를 넣고 중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볶아줍니다. 4.조리기 팬에 육수(또는 쌀뜨물) 1컵을 붓고 뚜껑을 덮은 뒤, 중약불에서 시래기가 완전히 부드러워질 때까지 5~10분 정도 푹 끓여줍니다.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 정도로 끓여주세요.) 5.들깨가루 넣고 마무리하기 국물이 어느 정도 졸아들면 들깨가루 3~4큰술과 다진 파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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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자 맑은탕
주재료: 관자 (조개 관자) 8~10개, 무 1토막 (약 100g), 대파 1/2대, 미나리 또는 쑥갓 약간 (선택) 국물용: 다시마 육수 4컵 (물 4컵 + 다시마 1장), 다진 마늘 1/2큰술, 국간장 1작은술, 식초 또는 맛술 1큰술 (비린내 제거용),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1.관자 손질하기 냉동 관자일 경우 찬물에 담가 해동한 뒤, 가볍게 씻어줍니다. 관자에 붙어 있는 단단한 막(근육)이나 이물질이 있다면 제거하고, 먹기 좋은 두께로 저며 썰거나 한 입 크기로 썹니다. 2.채소 준비하기 무는 나비썰기나 나뭇잎 모양 등 나적당한 두께로 얇게 썰어줍니다. 맑은탕은 무가 얇아야 국물이 잘 우러나고 빨리 익습니다. 대파는 어슷썰고, 미나리나 쑥갓은 4~5cm 길이로 썹니다. 3.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4컵과 다시마를 넣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썰어둔 무를 넣어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5분 정도 끓입니다. 4.관자 넣고 끓이기 투명하게 익은 무 국물에 손질한 관자와 다진 마늘, 맛술(또는 청주)을 넣습니다. 관자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관자를 넣고 2~3분 정도만 살짝 끓여줍니다 5.간 맞추기 및 마무리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춘 뒤, 거품이 뜨면 깔끔하게 걷어냅니다. 마지막으로 어슷 썬 대파와 미나리(또는 쑥갓)를 넣고 불을 끄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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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어 꽈리고추 조림
재료: 북어포(또는 북채) 1줌, 꽈리고추 2줌, 대파 약간, 홍고추 1개(선택) 양념장: 간장 3큰술, 맛술 2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물 반 컵(약 100ml) 만드는 방법 북어포는 먹기 좋은 크기로 가위로 자른 뒤, 찬물에 살짝 담갔다가 꽉 짜서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너무 오래 담그면 맛이 빠지므로 가볍게 적셔주세요.) 꽈리고추는 깨끗이 씻은 후 포크나 이쑤시개로 구멍을 2~3개 정도 뚫어줍니다. 이렇게 해야 양념이 속까지 잘 배어듭니다. 대파와 홍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손질한 북어포를 가볍게 볶아 비린내를 날려줍니다. 팬에 물 반 컵과 준비한 양념장(간장, 맛술, 올리고당, 다진 마늘)을 넣고 팔팔 끓여줍니다. 양념장이 끓어오르면 손질한 꽈리고추를 넣고 중불에서 국물이 자글자글해질 때까지 조립니다. 중간중간 양념을 끼얹어주세요. 국물이 거의 졸아들고 꽈리고추 숨이 죽으면 대파와 홍고추를 넣고 살짝 더 볶아줍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둘러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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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 장아찌
애호박 2개 청양고추 2~3개 (선택) 절임물: 간장 1컵, 물 1컵, 설탕 0.5컵, 식초 0.5컵, 소주 2스푼 (또는 맛술) 만드는 방법 재료 손질: 애호박은 깨끗이 씻은 후 꼭지를 떼고, 너무 얇지 않게 0.7~1cm 정도 두께로 동글동글하게 썰거나 반달 모양으로 썹니다. 청양고추도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용기 소독: 장아찌를 담을 밀폐 용기는 뜨거운 물로 소독해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 용기 담기: 손질한 애호박과 청양고추를 용기에 차곡차곡 담습니다. 장아찌 간장 만들기: 냄비에 간장, 물, 설탕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팔팔 끓입니다. 불을 끄고 식초와 소주를 마지막에 섞어줍니다. (식초와 소주를 나중에 넣어야 향과 새콤함이 날아가지 않습니다.) 붓기: 뜨거운 상태의 장아찌 국물을 준비된 애호박에 곧바로 부어줍니다. 뜨거울 때 부어야 애호박의 아삭한 식감이 유지됩니다. 숙성하기: 실온에서 하루 정도 식힌 후, 냉장고에 넣어 2~3일 정도 숙성하면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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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 김밥
기본 재료: 김밥용 김, 밥 (참기름, 소금, 통깨로 밑간) 낙지볶음 재료: 낙지 2마리,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양념장: 저당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5큰술, 간장 1큰술, 알룰로스(또는 설탕) 1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약간 속재료 (선택): 단무지, 우엉, 당근 (기호에 따라 추가) 2. 조리 순서 ① 재료 손질 및 데치기 낙지는 내장과 눈, 입을 제거하고 밀가루와 소금을 이용해 바락바락 씻어 불순물을 없앤 뒤 깨끗한 물에 헹굽니다. 손질한 낙지는 끓는 물에 살짝(약 10~15초 정도) 데쳐낸 후 먹기 좋은 두께와 크기로 썰어줍니다. (물기가 많이 생기지 않도록 살짝 데쳐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② 낙지볶음 만들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송송 썬 대파와 다진 마늘을볶아 파기름을 냅니다. 채 썬 양파와 데친 낙지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준비한 양념장(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올리고당, 맛술)을 넣고 국물이 생기지 않도록 센 불에서 물기가 없게 바짝 볶아준 뒤 참기름을 둘러 마무리합니다. ③ 밥 밑간하기 따뜻한 밥에 소금 약간, 참기름,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 밑간을 해줍니다. ④ 김밥 말기 김의 거친 면이 위로 오도록 바닥에 놓습니다. 밑간한 밥을 김의 3/4 정도 두께감 있게 골고루 펴 바릅니다. 단무지, 우엉 등 기본 재료를 올리고, 그 위에 물기를 뺀 매콤한 낙지볶음을 듬뿍 올립니다. 속재료가 흩어지지 않게 손으로 잘 감싸며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⑤ 썰어내기 김밥 표면에 참기름을 살짝 바른 뒤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내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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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골뱅이무침
주재료: 골뱅이 1캔 (약 300g~400g), 양배추 1/4통, 양파 1/2개, 대파 1대, 오이 1개 (선택) 양념장: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2큰술 (또는 올리고당 2.5큰술) 식초 3큰술 (기호에 따라 조절)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골뱅이 국물 1~2큰술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부가 재료 (선택): 소면 또는 진미채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양배추와 양파: 얇게 채 썬 뒤,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을 빼고 바구니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대파: 얇게 채 썰거나 어슷썰기 해줍니다. 오이: 반달 모양이나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골뱅이: 캔에서 건져내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큰 것은 반으로 자르고, 작은 것은 통으로 사용) 2.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2큰술, 식초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골뱅이 국물 1~2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 채소와 골뱅이 버무리기 넓은 볼에 물기를 뺀 양배추, 양파, 대파, 오이, 골뱅이를 모두 넣습니다.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고, 채소가 부서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려줍니다. 4. 마무리하기 마지막에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듬뿍 뿌려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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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 계란찜
주재료: 계란 4개, 새우 4~5마리, 오징어(또는 주꾸미, 바지락 등) 약간 육수 (또는 물): 1컵 (200ml) - 멸치다시마 육수를 사용하면 훨씬 깊은 맛이 납니다. 부재료: 송송 썬 쪽파 또는 대파 2큰술, 홍고추 약간(색감용) 양념: 새우젓 1큰술 (다져서 준비) 또는 까나리액젓 1큰술 맛술 1큰술 (계란 비린내 제거용) 참기름 약간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해물: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오징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한 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바지락을 사용할 경우 미리 해감해 준비합니다. 계란 준비: 볼에 계란 4개를 깨 넣고 알끈이 남지 않도록 곱게 풀어줍니다. 2. 밑간 및 체에 거르기 풀어둔 계란에 맛술 1큰술과 다진 새우젓(또는 액젓)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한다면 풀린 계란물을 고운 체에 한 번 걸러 덩어리를 없애줍니다. 3. 뚝배기 끓이기 뚝배기에 육수(또는 물) 1컵을 붓고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해 둔 해물(새우, 오징어 등)을 먼저 넣어 살짝 익혀줍니다. (해물이 들어가며 시원한 육수가 우러납니다.) 4. 계란물 붓고 익히기 해물이 살짝 익으면 불을 약불로 줄입니다. 준비한 계란물을 뚝배기에 붓고,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뚝배기 바닥을 가끔 저어줍니다. 5. 뜸들이기 계란물이 몽글몽글하게 엉기기 시작하면, 송송 썬 대파(쪽파)와 홍고추를 올립니다. 뚝배기보다 약간 큰 그릇이나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3~4분간 뜸을 들여줍니다. (이때 뚝배기 위로 봉긋하게 부풀어 오르는 폭탄 계란찜 형태를 원한다면 볼을 덮어 밀폐해 주면 좋습니다.) 6. 마무리 불을 끄고 뚜껑을 열어 참기름 약간과 통깨를 살짝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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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 콩나물국
주재료: 콩나물 200g, 상황버섯 (말린 것 5g 또는 버섯 우린 물 3컵), 대파 약간, 청양고추 1개 (선택) 육수 재료 (버섯 우린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 다시멸치 10마리, 디포리 또는 다시마 1장 양념 재료: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소금 약간, 참기름 아주 약간 (선택) 조리 순서 1.상황버섯 육수 준비하기 상황버섯을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후, 물 4컵(약 800ml)에 넣고 노란 황금색 우린 물이 우러나올 때까지 10~15분간 끓여줍니다. 버섯 자체를 건져내지 않고 얇게 찢어서 국에 같이 넣고 드셔도 좋습니다. 2.콩나물 손질하기 콩나물은 지저분한 껍질을 골라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둡니다. 팁: 콩나물국을 끓일 때는 냄비뚜껑을 처음부터 열고 끓이거나, 처음부터 닫고 끓여야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3.끓이기 준비된 상황버섯 육수에 손질한 콩나물을 넣습니다. 국간장 1큰술과 다진 마늘 반 큰술을 넣고 센 불에서 끓여줍니다. 4.부재료 넣고 간 맞추기 국물이 끓어오르고 콩나물 익는 냄새가 나면, 송송 썬 대파와 칼칼함을 더해줄 청양고추를 넣어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맞춘 뒤 불을 끕니다. 5.완성 그릇에 먹기 좋게 담아내면 시원하고 건강한 상황버섯 콩나물국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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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래 우동
재료 (1인분 기준) 우동 면 1개 파래 1블록 (냉동 또는 생파래 약 30g) 육수: 다시마 우린 물 400ml, 쯔유 3큰술, 맛술 1큰술 고명: 유부 1장, 다진 파 2큰술, 간 무 약간 (선택) 조리 순서 육수 만들기: 냄비에 다시마 우린 물 400ml와 쯔유, 맛술을 넣고 끓여 우동 국물을 준비합니다. 파래 손질하기: 생파래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꼭 짜고, 냉동 파래는 찬물에 해동해 준비합니다. 파래 갈기 (선택): 파래의 향을 진하게 내고 싶다면 파래의 절반을 약간의 육수와 함께 믹서기에 곱게 갈아줍니다. 나머지는 그대로 둡니다. 면 삶기: 다른 냄비에 물을 끓여 우동 면을 넣고 약 2분~3분간 삶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합치기: 끓여둔 우동 육수에 삶은 면을 넣고 1분간 살짝 끓여 맛이 배게 합니다. 완성하기: 그릇에 면과 국물을 담고, 준비해 둔 파래와 유부, 다진 파를 얹어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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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죽
준비 재료 (1~2인분 기준) 밥: 1공기 (찬밥이나 갓 지은 밥 모두 가능) 계란: 2개 물 또는 육수: 4~5종이컵 (멸치다시마 육수를 쓰면 훨씬 감칠맛이 좋습니다) 참기름: 1스푼 소금: 반 스푼 (입맛에 맞게 조절) 국간장 또는 연두: 반 스푼 (선택 사항, 감칠맛을 더할 때 사용) 다진 파 또는 김가루: 약간 (고명용) 👩🍳 조리 순서 1.밥 준비하기 믹서기에 밥과 물을 약간 넣고 살짝 갈아주거나, 냄비에 밥을 넣고 으깨어 준비합니다. (그냥 끓여도 되지만, 밥을 조금 곱게 만들면 훨씬 부드럽습니다.) 2.밥 볶기 냄비에 참기름 1스푼을 두르고, 준비한 밥을 넣어 약불에서 1~2분 정도 가볍게 볶아줍니다. 3.끓이기 볶은 밥에 물 또는 육수 4~5컵을 붓습니다. 센 불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쌀알이 퍼질 때까지 10분 정도 저어가며 끓여줍니다. 4.간 맞추기 죽이 걸쭉하게 퍼지면 소금과 국간장(또는 연두)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5.계란 풀기 그릇에 계란 2개를 깨서 곱게 풀어줍니다. 끓고 있는 죽을 원을 그리듯 저으면서 풀어둔 계란물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팁: 계란을 넣은 직후에는 마구 저으면 국물이 탁해지므로, 살짝 익을 때까지 잠시 기다렸다가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6.완성하기 계란이 부드럽게 익으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냅니다. 기호에 따라 송송 썬 파나 김가루를 얹어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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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누룽지탕
주재료: 생굴 1컵, 누룽지 1공기, 청경채 2포기, 표고버섯 2개, 대파 반 뿌리, 다진 마늘 1큰술 국물 양념: 물 4큰술, 굴소스 1큰술, 참기름 반 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전분물: 감자전분 1큰술, 물 1큰술 조리 순서 재료 손질하기: 생굴은 연한 소금물에 가볍게 흔들어 씻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청경채와 표고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누룽지 튀기기: 달군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누룽지를 넣어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튀기듯 구워줍니다. 잘 구워진 누룽지는 완성 그릇에 미리 담아둡니다. 향신채와 채소 볶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낸 뒤, 표고버섯과 청경채를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국물 끓이기: 채소가 숨이 살짝 죽으면 물을 붓고 굴소스로 간을 맞춘 뒤 팔팔 끓여줍니다. 굴 익히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해 둔 생굴을 넣고 살짝만 끓여줍니다. (굴을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살짝만 익힙니다.) 전분물로 농도 맞추기: 준비한 전분물을 국물에 조금씩 부어가며 걸쭉한 농도를 맞추고,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둘러 향을 더합니다. 완성하기: 바삭하게 준비해 둔 누룽지 위에 뜨겁고 걸쭉한 굴 국물을 부어주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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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저녁에는 토마토와 콜리플라워에 병아리콩을 넣어 끓이면 따뜻하고 든든하네요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서늘해지면 차가운 샐러드보다 따뜻하게 한 그릇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더 당길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크림수프나 고기 듬뿍 들어간 스튜처럼 묵직한 메뉴는 조금 부담스럽고요. 이럴 때 토마토와 콜리플라워에 병아리콩을 넣어 자작하게 끓이면 채소도 넉넉하게 먹을 수 있고 씹는 맛도 있어서 한 끼로 꽤 든든합니다. 토마토의 새콤한 맛이 콜리플라워와 병아리콩의 담백함을 잡아주기 때문에 소스를 진하게 만들지 않아도 맛이 심심하지 않아요. 국물을 많이 잡기보다는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을 정도로 자작하게 끓이는 게 잘 어울립니다. 재료 삶은 병아리콩 120g 콜리플라워 180g 완숙 토마토 2개 양파 1/3개 마늘 2쪽 토마토페이스트 1큰술 물 180ml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콜리플라워는 한입 크기의 작은 송이로 나누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토마토는 껍질째 큼직하게 잘라도 괜찮아요. 냄비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습니다.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토마토페이스트를 넣어 30초 정도 같이 볶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토마토 맛이 조금 더 진해집니다. 잘라둔 토마토와 콜리플라워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물을 붓습니다.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7~8분 정도 끓여주세요. 콜리플라워가 반쯤 익으면 삶은 병아리콩과 파프리카가루, 후추를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조금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파슬리를 뿌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가 너무 시다면 후추와 파프리카가루를 조금 더 넣어보세요. 설탕을 넣지 않아도 양파가 충분히 익으면서 자연스러운 단맛이 나와 신맛이 한결 부드러워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리플라워를 너무 오래 끓이면 쉽게 부서지고 전체가 죽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젓가락이 들어가면서도 살짝 단단한 정도에서 불을 끄는 게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병아리콩을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으깨지면서 국물이 지나치게 걸쭉해질 수 있습니다. 이미 삶은 병아리콩이라면 중간 이후에 넣어주세요. 대체 재료 병아리콩 대신 흰강낭콩을 사용할 수 있고 콜리플라워 대신 브로콜리를 넣어도 괜찮습니다. 매콤하게 먹고 싶은 날에는 페페론치노를 조금 추가해도 잘 어울려요.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은데 밥이나 면을 많이 먹기는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콩을 자작하게 끓여 한 그릇으로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굴 대파 두부
재료 준비 (2인분 기준) 주재료: 굴 1봉지(약 200g), 대파 1대, 두부 반 모(또는 1모) 국물용 재료: 물 4컵(약 800ml), 무 약간(나박썰기, 생략 가능), 다시마 1장 양념 재료: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간 맞추기용), 청양고추 1개(칼칼한 맛을 원할 때) 만드는 방법 1.굴 세척하기 굴은 연한 소금물에 담가 가볍게 흔들어 씻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팁: 껍질이나 이물질이 남아있는지 가볍게 확인해 주세요. 2.부재료 손질하기 대파: 큼직하게 어슷썰거나 길쭉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대파가 많이 들어가야 국물이 달고 시원해집니다. 두부: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네모나게 썰어줍니다. 무 (선택): 나박하게 썰어두면 국물이 훨씬 시원해집니다. 3.육수 우리기 냄비에 물 4컵과 다시마, 그리고 무를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무가 살짝 익을 때까지 3~5분 정도 더 끓입니다. 4.두부와 대파 넣기 끓는 육수에 썰어둔 두부와 대파를 먼저 넣습니다. 국간장 1큰술과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어 간을 맞추고, 채소가 익으며 우러나오도록 2~3분간 끓입니다. 5.굴 넣고 마무리하기 손질해 둔 굴을 넣습니다. 주의: 굴을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굴을 넣고서는 약 1~2분 정도만 살짝 끓여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칼칼한 맛을 원하면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은 뒤 불을 끕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