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재료: 단단하고 아삭한 사과 2개, 부추 한 줌(약 50g), 양파 반 개
-
절임용: 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물 반 컵
양념 재료
-
고춧가루 3큰술
-
까나리액젓(또는 만능 액젓) 2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매실액 1큰술
-
생강즙 약간 (또는 다진 생강 아주 조금)
-
통깨 약간
만드는 순서
1. 사과 손질 및 절이기
-
사과는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이용해 껍질을 깨끗이 씻어줍니다. (사과 껍질째 담그면 색감이 예쁘고 식감이 아삭합니다.)
-
사과를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 하거나, 오이소박이처럼 열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깊게 내어줍니다. (밑동이 떨어지지 않게 1cm 정도 남겨두세요.)
-
볼에 손질한 사과를 넣고 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물 반 컵을 골고루 뿌려 약 15~20분간 살짝 절여줍니다.
-
절여진 사과는 물에 헹구지 말고 체에 받쳐 물기만 가볍게 빼줍니다.
2. 소(속재료) 만들기
-
부추는 1cm 정도의 송송 썰기 크기로 잘라줍니다.
-
양파는 곱게 채 썰어줍니다.
-
넓은 볼에 고춧가루, 액젓, 다진 마늘, 매실액, 생강즙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
양념장에 썰어둔 부추와 양파를 넣고 살살 버무려 소를 완성합니다. (부추가 풋내가 나지 않도록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