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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 배추 속잎 5장 ~ 6장 (약 3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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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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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 마늘: 0.5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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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간장: 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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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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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깨: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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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약간 (데칠 때 사용, 무칠 때 간 맞추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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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 파 (선택): 약간
2. 조리 순서
① 배추 손질 및 데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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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속잎은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거나, 데친 후에 찢기 편하게 길쭉하게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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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 0.5큰술을 넣은 뒤 물이 끓어오르면 배추의 줄기(단단한) 부분부터 먼저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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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분 ~ 1분 30초 정도 데쳐 숨이 살짝 죽으면 잎사귀 부분까지 전체적으로 담가 총 2분 내외로 데쳐냅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집니다.)
② 헹구기 및 물기 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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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친 배추는 즉시 찬물에 2~3번 헹궈 남은 열기를 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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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배추를 쥐고 물기가 거의 남지 않도록 꼭 짜줍니다. (물기가 너무 많으면 양념이 싱거워집니다.)
③ 양념하고 무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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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를 꼭 짠 배추를 볼에 담고 뭉친 부분을 털어내가며 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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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양념인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을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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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조물 가볍게 무쳐준 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살짝 맞춰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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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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