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한끼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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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그래놀라로 가볍고 건강하게^^
저의 아침은 늘 그래놀라로 시작합니다~^^ 크랜베리와 아몬드가 들어있어 영양소도 듬뿍, 입맛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든든하면서도 가벼운 식사에요! 우유까지 곁들여 먹으니 건강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저희 집에는 없어서는 안 되는 건강하고 가벼운 아침 식사 그래놀라랍니다~~ 함께 건강한 식생활해요~^^
또랑쓰
운동후 근육뭉침 해소는 폼룰러로
필라테스 후, 테니스 운동 후 전 가벼운 스트레칭과 폼룰러를 활용하여 목부터 등, 허리 그리고 다리 특히 종아리 근육 뭉침을 풀어주고 있어요 다음날 아침이면 훨씬 가뿐한 몸으로 기지개펴며 일어날수있답니다. 폼룰러가 근육 뭉침을 풀수있는 도구라면 또 한가지 기구는 Valansis로 팔. 다리 근육 강화를 위한 거랍니다. 간편한 도구를 활용하여 우리 함께 즐겁게 홈트하시게요~~
깐뚱
많이먹어도 살안찌는 비지전
아침이라도 전을 먹을 수 있어요!! 왜냐하면 이 비지전은 콩비지로 만들었기 때문이죠 ㅎㅎㅎ 약간의 부침가루가 들어가기는 하지만 주된 재료가 비지 그리고 다짐육 김치 이렇게에요 ㅎㅎ 만들어놓은 거 냉동 해놨다가 아침에 에어프라이어로 돌려먹으려고요! 다이어트는 포기할수없지만 맛도 포기할순 없어요 ㅎㅎㅎ 든든한 아침 한끼로 비지전 추천함니다~
짜로짜로
아침 식단으로 가볍게 추천하는 직접만든 식단
https://m.blog.naver.com/calminmauve_/221885990542 제가 직접 만든 도시락입니다. 저는 직장인 다이어터고 가볍지만 맛있게 먹는걸 좋아해요. 같은 재료여도 키토김밥부터 또띠아까지 다양하게 만들어 먹는게 질리지 않고 먹을수있는 비결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파스타가 은근히 단백질 보충에 좋다는 사실 아시나요? 통밀 푸실리나 통밀 파스타면으로 파스타를 만들어먹으면 포만감조 좋고 맛도 훌륭해요! 제 레시피 참고하셔서 여러분도 해보시길 바랍니다.
카민모브
아침식단 간단하고배부르게♡ 부추와 양배추를 이용한 저탄김밥♡
❤저의 요즘 아침식단은 배부르면서도 오후에 폭식하지 않도록 제가 넘넘 애정하는 김밥을 부추와 양배추로 꽉꽉채워 포만감 만점으로 먹는거에요♡ 🧡최근 2달 동안 탄수화물의 유혹에 빠져 들어 헤어나오질 못했었거든요. 💛한끼 식단 올리던 챌린지가 없어졌다는 핑계를 가지고 세끼 다 탄수화물로 먹던 지난날을 반성하며 다시 저에게 제일 잘 맞는 저탄식단을 목표로 계획을 하는데 그럴 때마다 자꾸 떡볶이, 라면, 칼국수, 순대, 김밥이 먹고 싶어지잖아요. 💚네이버 검색해보니까 김밥 1줄에 칼로리가 약 450~500칼로리가 훌쩍 넘더라구용. 대부분의 칼로리를 담당하는 밥만 양배추로 바꾸면 200칼로리 정도로 맛있는 한끼 김밥을 만들 수 있답니다. 그래서 김밥에 밥이 없대~~ 밥 대신 야채를 듬뿍 넣은 부추와 양배추를 이용한 저탄김밥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 주재료 양배추와 부추의 특징 양배추 좋은 건 말해 무엇하겠어요. 그래도 말해야겠죠~~ 양배추는 100g당 칼로리가 25Kcal밖에 되지 않는 아주아주 착한 아이에요. 양배추의 비타민U는 위장병에 특효가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장운동을 활발히 도와준답니다.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즐겨 먹던 채소로 미국의 타임지가 선정한 서양 3대 장수식품 중 하나이며 위 건강뿐 아니라 암 예방, 혈액순환, 해독작용, 변비 개선 등의 효능이 있다죠. 78세 저희 엄마도 쌀과 양배추를 1:1로 한 양배추밥을 해 드시면서 1년동안 7~8키로그램이나 감량하셔서 이제 계단도 척척 오르내리시게 되었거든요. 함께 들어가는 부추도 칼로리는 양배추와 비슷하고요. 따뜻한 성질을 갖고 있는 부추는 비타민 A와 C를 충분히 함유하고 있어서 요즘처럼 더위에 지친 몸을 회복시켜주는데 아주 좋답니다. 💜재료는 김밥용 김(라이스페이퍼로도 대체 가능해요), 양배추, 부추, 햄, 맛살, 단무지, 계란, 소금 약간 밥이 안들어가니까 칼로리도 낮으면서 넘넘 맛있어요♡ 양배추와 부추로 만든 저탄김밥 위에 참기름 솔솔 발라 잘라서 먹었더니 밥만 없지~ 햄과 단무지 계란의 조화로 그냥 김밥 맛하고 거의 유사하고 맛있어요. 특히나 씹을 때마다 양배추 즙이 어찌나 달큰하게 느껴지는지 목막히지도 않고 너무나 훌륭한 대체 김밥이 되었네요. 부추의 살짝 알싸한 맛도 넘 좋게 느껴지고요. 특히나 칼로리가 반으로 훅 날라간 저탄김밥 여러분들도 만들어 드시고 올 여름 건강하고 예쁘게 나시길 바랄께요~ 다이어터들 화이팅!!
오마쥬
양념 없는 씨리얼로 가벼운 아침식사
아침으로 넉는 호주산 위트빅스 씨리얼입니다. 처음엔 100% 호밀만 있는 씨리얼이라 목 넘기기 너무 힘들었지요. 그래서 처음엔 쨈을 한 숟깔 넣어서 먹었어요. 지금은 곡물의 고소한 맛을 즐기며 먹고 있어요. 가끔 물리면 아몬드 프레이크와 섞어서 먹으면 색다른 맛이랍니다.
젠가부자
하루에 4알씩.한끼 식사 대신에.
다이어트 할때 식단 조절 중요한데. 알고는 있지만 실천이 어렵기에. 요거 한번 구입했는데. 지금까지는 좋은거 같네요. 포만감이 있는것도 아닌데..요거 신기하네요.
이겼다
든든한 감자오믈렛
제가 추천하는 아침식단은 감자오믈렛입니다 유튜버 하루한끼님 영상에서 보고 저도 따라서 만들어봤는데요! 담백하니 맛도 있고, 감자랑, 양파, 계란만 들어가서 칼로리 부담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든든하게 먹으면 점심 때 과식하지 않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제가 요리를 잘 못해서 제가 만든건 좀 맛이 없어보이지만 올려봅니다ㅋㅋ 요리 방법은 감자와 양파 채썰고, 달갈은 소금넣고 잘 풀어줘요 팬에 올리브유 넣고 감자 먼저 익히고, 익으면 양파 넣고 반투명해질까지 볶아요! 익힌 감자와 양파를 계란에 넣고 잘 섞은 다음 다시 팬에 섞은 것들을 전부 부어서 약한 불에서 천천히 익혀줘요! 그러면 완성입니다!
늘봄봄
결혼16년만에 밥을 사주시네요
결혼한지 16년차예요 지난주 시어머니 인공관절 수술후 정기검진이 있어서 아버님이랑 올라오셨네요 늘 두분 왕복 SRT교통비며 병원비 그리고 외식비까지 결제 해드리고 내려 가실때 용돈까지 챙겨 드렸기에 시부모님 올라오실때마다 저도 부담이였는데 이번에 무슨 마음으로 올라오셨는지 2박3일 계시는동안 아버님이 처음으로 밥을 2번이나 사주셨어요. 이런날도 있네요 ㅎㅎㅎ. 아주 오래전 시어마니가 제 생일이라고 샤브샤브는 한번 사준적은 있어요~~ 그리고 어머님은 용돈도 챙겨주고 옷도 사주고 화장품도 종종 사주시네요. 아버님이 밥값을 계산한게 처음이예요. ㅎㅎㅎ 그리고 16년동안 시부모님이 우리에게 밥사준건 정말 다섯번도 안되네요 여행을 모시고 가도 밥값한번 안내시고 음료수 한 번 안사시는 시아버지에게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는데 올해 신랑에게 정말 서운하다고 말했어요 어떻게 밥한끼 자식에게 안사주시냐고 ㅎㅎㅎ 너무 서운하다고.... 500가까이하는 병원비에 어머님 병간호까지 2주간 집에서 하는 며니리에게 밥한끼 정도는 사줄 수 있는거 아니냐고 했었지요 신랑이 시부모님에게 제말을 전했는지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이번에 밥사주시니 조금 마음이 풀리네요.
립살리스
아침 건강식 야채듬뿍 월남쌈이요
아침이니 간단하게도 좋지만 든든하게 먹자. 이게 제 생각이예요. 간단한 식이는 저녁으로 미뤄두자. 야채듬뿍 넣어서 먹는 월남쌈이예요. 우선 야채가 많이 들어가다보니 식감이 좋아서 포만감도 있어요. 먹었으나 안먹은거 같은 식사가 아니라 먹은 듯한 한 끼네요 야채만 넣음 맛이 없어 닭가슴살이나 게맛살류 넣어서 싸먹으면 맛있고 다이어트도 되는 든든한 한끼네요.
산들바밤바
뭐니뭐니해도 샐러드~~!!
살안찌고 건강한 아침식단 하면 뭐니뭐니해도 샐러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아침 운동을 다녀온 후에 샐러드를 챙겨먹는데요~^^ 사실 샐러드를 챙기는것도 여러 야채들을 골고루 먹으려면 재료 사는것부터 걱정이 아닐수가 없는데욤...사놓으면 상하기도하구요ㅎㅎ 그래서 저는 여러야채가 적당한 크기로 잘려 믹스되어서 나오는 제품을 구매해서 먹고있어요~~^^ 제가 사는 상품에는 요렇게 여러 야채가 믹스되었어서 건강하고 싱싱한 야채를 편리하게 나와서 너무좋아요 요 야채들을 담구요~~^^ 요기에다 각종 과일이던 견과던 닭가슴살이던 계란이던~~^^ 얹고 소스도 내가 원하는 소스로 챙기면 한끼 간단하고 건강한 식사가됩니다 오늘은 이 야채에 방울토마토와 아몬드를 넣코 닭가슴살 비엔나소세지와 참깨드레싱을 뿌려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ㅎㅎ
향기음악
아침식사 추천합니다
우유 한 잔과 치킨샌드위치 추천합니다! 제가 아침에 먹은것들이에요😆 양상추, 토마토 듬뿍 들어가서 상큼함도 챙기고 치킨과 치즈의 조합이 정말 맛있었어요! 우유와 함께 먹으니 건강과 칼로리 모두 챙길 수 있고, 바쁜 직장인 아침대용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침에 든든한 한끼로 추천해요!
김호두마루
쪄먹는 오리, 브로콜리방토라코타치즈와 가벼운 아침 식사
제 아침식사는 가볍고 건강에 좋도록 쪄먹는 방법을 이용해요 오리고기를 구워도 맛있지만 쪄먹는 거에요 브로콜리, 방토, 라코타치즈로 과일, 야채, 유산균도 챙기구요 잡곡밥에 김으로 간단하지만 건강한 아침을 먹어요 나름 영양 균형있게 맞춘 식단이랍니다!
구시렁
단백질 보충하는 아침
아침으론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단백질 보충하면서 시작해요!!~ 렌지에 1분만 돌려서 아몬드 브리즈 초코랑 먹으면 한끼로 든든해요~ 여기에 삶은 계란이나 후라이를 해먹기도 하구요~ 한끼라도 탄수화물은 줄여야죠~~
스타벅스DT
샌드위치
나이가들면서 야채를 잘 먹지않게 되더라구요 건강을 위해 아침 한끼 식사는 가끔씩 야채샌드위치를 먹습니다 만들어먹을때도 있지만 힘들땐 근처 가게에서 주문하기도해요 포만감도 들고 맛있게먹을수있습니다 특히 야채를 맛있게먹게되니 더좋은거 같아요
짱모아
가벼운 아침식사 추천-오이🥒
평소 아침을 잘 안 먹긴 하지만 다이어트하다보면 아침부터 배고픈 날도 있더라구요! 뭐라도 먹고 싶은데 시간은 없고 다이어트도 해야하니 가볍게 생채소를 먹는 편이에요. 특히 여름철엔 오이만큼 좋은 채소가 없죠~ 시원해서 좋고, 아삭아삭한 식감도 좋아서 아침잠 깨우기에도 제격이에요! 오이,당근,파프리카,양배추 등 생으로 먹어도 부담없는 채소로 아침을 깨우면 하루가 훨씬 가볍답니다!
뽀로로ㄹ
가벼운산책
몸이 무겁네요 딱 만보만이라도 걷고 들어와야 겠 다 생각하고 무조건 밖으로 나왔습니다~^^ 좀걷다가 물한잔먹고 그네 앉아 있으니 바람솔솔 불어오구 좋네요~ 밖으로 나오길 잘했다는 생각에 ㅋ 나 자신한테 칭찬합니다 ~♡
핫써니
아침식사는 간단한 과일 수박
아침 식사는 간단하게 집에 있는 과일로 대신해요. 요즘은 수박이 제철이라 수박 세조각정도 먹어요. 시원하고 든든해서 식사대용으로 딱이에요. 부족하면 우유한잔도 먹고요. 살도 안찌고 든든한 한끼로 최고 입니다.
차분
종이컵 다이어트 먹고싶은건 종이컵 한컵만 얼린 바나나
종이컵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먹고 싶은건 딱 종이컵 한컵만 접시에 먹으면 자꾸 많이 담게 되더라구요 ㅎ 아침이라 간단하게 두유한잔이랑 플래인 요거트 그리고 얼린 바나나를 먹어요. 생 바나나면 더 좋겠지만 여름엔 초파리가 생겨서;;;; 그냥 싹 얼려버려요 금새 녹으니깐요 ㅠ.ㅠ 아이스크림 먹고 싶을때 꺼내 먹기도 하고용 이렇게 먹음 나름 든든든한 아침 한끼 해결이 됩니다.
기춘이530707
간단한 아침으로 샐러드+아몬드브리즈 추천드려요
간단한 아침 대용으로 샐러드+아몬드브리즈 조합 추천드려요! 사실 저는 아점 대용으로도 애용하고 있는 식단인데요 요즘에는 편의점 샐러드도 정말 괜찮게 잘 나오는 편이더라구요 ㅎㅎ 예전에는 샐러드 소스도 빼고 먹고 그랬는데 요즘엔 걍 다 뿌려서 먹습니다. 그거 뿌려먹는다고 살이 더 빠지고 그런것도 아니더라구요. 한끼를 먹더라도 이왕이면 맛있게 먹는게 더 충족감이 채워지고 괜한 군것질 하는것도 방지하게 되구요. 아몬드브리즈는 2+1도 자주하는 편이라 저렴한 가격에 물보다는 영양소도 채우면서 가볍게 드시기 좋아요.
흰둥이야
남편의 최애 아침식사메뉴 토마토달걀볶음 추천합니다
입이 까탈스러워 두번 주는 음식은 안먹는 남편이 아침메뉴로 항상 요청 하는 토마토 달걀볶음이에요 만드는것도 어렵지않아 일주일에 두세번 아침 도시락으로 토마토 달걀볶음을 챙겨주네요 토마토 달걀 흰파 파슬리 올리브오일 굴소스 후추 올리고당 입맛에 맞게 간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저는 달걀 1개 먹지만 남편은 2개를 먹어요 남편이 후추를 많이 뿌리는걸 좋아해서 좀 더 추가해주지요 토마토는 십자로 칼집을 내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껍질벗기고 먹기좋게 썰어줍니다 파는 동글동글 썰어주세요 달걀은 스크램블을 해야 해서 미리 풀어주세요 급할땐 프라이팬에 달걀을 넣고 바로 조리하면 됩니다 올리브오일에 파기름을 살짝내다가 토마토를 넣고 살짝 볶은 후 굴소스와 올리고당 조금 후추를 넣고 간을 합니다 다 볶은 재료는 프라이팬 한쪽으로 살짝 밀쳐두고 계란 스크램블을 만들어 계란이 익으면 함께 섞어 주면 토마토계란볶음 완성이에요 마지막에 먹기좋고 파슬리 솔솔 뿌려 주면 끝 여름에 간편하게 조리해서 먹는 우리집 아침식사메뉴였습니다
트윈스1
아침엔 계토치 샌드위치💜
아침엔 통밀식빵에 계란 양배추 지단으로 부쳐주고 토마토 로메인상추 그득 치즈 넣어주고 소스는 홀그레인머스타드 발라주면 든든하면서 식이섬유 듬뿍 단백질도 훌륭한 한끼식사 완성이에요! 이렇게 샌드위치에 아메리카노 한잔이면 속도 든든하고 점심 과식방지에도 좋답니다!! 🧡
브리닝
저는 다이어트 보조제로 투루플레니쉬를 먹고있습니다
체중감량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은뒤로 식사는 하루 두끼만 하고 한끼는 투루플레니쉬를 먹고 있답니다. 이제품은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이것만 먹어도 영양분 섭취가 되는데 콩미숫가루와 같이 섞어서 먹으면 제법 든든하고 좋답니다. 이렇게 해서 저는 6개월만에 7키로 감량에 성공했네요.물론 운동은 필수로 했고요 ㅎ
송광
아침식단 과일샐러드 추천합니다
다이어트할때는 삶은계란하고 닭가슴살 많이 먹고있어요 평소에 양상추랑 계란 아니면 과일 곁들여서 먹는데 오늘 아침은 트레이더스에서사온 오렌지가 남아있어서 오렌지 반개랑 ,방울토마토 5개 ,계란1개 ,썰어서 양상추 곁들였구요 소스는 유자소스로 찍어먹는 용도로 곁들였어요 탄수화물은 삶은 고구마로 반개 준비했네요 이렇게 아침에 먹고나면 든든한한끼도 되고 다이어트음식으로도손색 없어서 자주 먹는편이에요 여기서 팁은 소스를 찍어먹는거예요
들꽃7
살안찌고 건강하게 먹는 아침식단
요즘 건강이 안좋아서 아침을 챙겨먹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아침식단을 생각했었구요. 뭐 시리얼, 샌드위치, 오트밀 등등 수도 없이 많았지만 살안찌고 든든하게 아침을 챙기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바로 한국의 음식 누룽지지요 이건 진짜 간편합니다. 시중에 누룽지를 파는 업체도 많고요 심지어는 한끼먹기좋게 사발면 형식으로나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성비는 3키로짜리 사셔서 끓여먹는것을 추천해요 이게 싸게먹힙니다.
리피니트
아침식단 : 과연 과일이 식단에 좋은가?
2020년부터 걷기를 시작했지만 감량을 위한 건 아니고 코로나라 너무 따분해서 시작했다. 당연 감량은 신경안쓰니 먹는 것도 많이 먹고 라면도 종종먹고.. 그러다 작년 9월부터 "살이나 함 빼볼까?"의 가벼운 마음으로 식단관리에 들어갔는데 여기서 식단관리는 단탄지(??/ 이 개념도 최근에 알았음) 고려안한 먹는 양을 그냥 줄였다. 점심은 굶고 아침과 저녁 2끼. 운동은 그냥 만보(가끔씩 2만보도 걷고) 그렇게 올해 2월에 6개월만에 79에서 69.7한번찍고 이만하면 됐다 싶어 또 먹다보니 73.. 또 양을 줄이고 아래처럼 - 3월부터 과일 위주의 간단한 식사를 다시 시작 - 3월말부터 러닝(3키로) 주 4회정도 - 6월부터 계단오르기 시작 했는데 몸무게가 73에서 전혀 변화가 없다 그냥 가끔씩 지니어트 식단관리에 기록하던 아침식사 내용을 보니. 종전에 이정도 양에 과일 위주. 살펴보니 단백질 비율이 5%밖에 안된다. 여기서 좀 충격을 받고 아래는 호밀빵이 들어간 과일. 역시나 단백질이 6% 과일이 몸에 좋은 줄 알았는데 좀 아닌것 같아 좀 놀라기는 했다. 여기서 약간 콩과 고구마, 아보카도를 넣어보니 단백질이 14%나 된다. 오호.. 다음엔 야채볶음.. 맛없는 콩은 갖다버림... 식단에 야채는 꼭 들어가야 좋다는 말에 팔랑귀는 또 야채를 넣어본다. 뭐 이것저것 아무거나 볶았다. 그랬더니 단백질이 17%로 올라가고 다음은 식단에서 빵은 무조건 뺀다. 이거 양이 점점 산으로 가고 있다. 전에 아침 먹으면 배고프지도 않고 배부르지도 않았는데 양을 이렇게 늘리니 좀 몸무게가 늘어난다 어쨌든 아래 식단이 단백질 21% 결과적으로 과일의 양도 늘어났지만 야채로 단백질의 비중이 늘어난다는 나만의 근거없는 공식이 생겨 이후로는 과일도 많이 먹고 야채볶음은 꼭 그것도 적지 않은 양으로 먹고 있다.. 그러다 보니 5월까지 변함없던 73의 몸땡이가 식단을 바꿔서인지 아니면 달리기도 꾸준히 하고 계단운동도 시작이지만 열심히 해서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73에서 정체기이던 몸무게가 지금은 69.5를 찍고 있다. 아마 위의 사진처럼 식단은 계속 갈것 같다. 그냥 생각없이 적게 먹기만 하고 걷고 달리고 뛰면 되는게 아니라 좀 관심을 가져 약간의 식단을 바꿔 정체기를 넘었다는 기쁨도 잠시 와이프는 가뜩이나 없어보이는데 살빠지니까 더 없어보인다는 잔소리에 조만간 다시 살을 찌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와이프가 일부러 야채볶음 안해주면 못 먹는다. 그래도 빼본 놈이 안다고 9키로나 빼본 입장에서 다시 찐다고 해도 다시 돌아올 자신은 있다. 그리고 60키로대는 좀 아닌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약간의 관심으로(물론 운동도 병행) 변화가 있었다는 사실이 재미있기는 하다..
pobe
아침엔 가벼운 토마토,오이 샐러드
아이 둘 학교,유치원 보내고나면 지쳐서 밥도 귀찮고 소중한 나의 뱃살을 위해 오늘도 방토를 꺼내봅니다. 요즘 오이도 저렴해서 방토와 오이 썰어넣고 올리브유+식초+간장+꿀+소금 후추 톡톡하고 섞어줍니다. 뭔가 단백질이 부족한듯 하여 삶은계란도 하나 넣어줍니다. 요즘은 아침에도 더운데 새콤해서 잘 넘어가네요. 더운 여름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강추합니다.
zine
결코 가볍지않은 맛난 아침 식단
아침식사를 거의 먹지않은 때가 있었어요.. 불규칙한 식습관까지(40대이전까진) 40대이후부턴... 간단하지만 무겁지않게 차려먹습니다. 시간 여유가 있는 주말엔 식탁에서, 출근할땐 도시락을 싸서 옥상 주차장에서 ㅎㅎ 사과,오이,파프리카,토마토,샐러리등 과일 야채와 삶은달걀, 치즈한조각, 요거트와 견과류 그리고 따스한 차 한잔 그때그때 냉장고 상황에 따라~ 조금씩 바꿔서리.. 주말 아침 비가오지만 맛있게 식사하시고 상쾌하게 시작하시게요 오늘 하루도 즐거이 ㅎㅎ~~
깐뚱
과일, 견과류 포함 다요트 식단
주말 아침에는 가볍게 먹기 좋지요. 여기에 계란후라이 하나 추가해서 먹었어요. 견과류는 포만감도 있고 단백질, 섬유소 보강이고요. 과일은 사실 다욧보단 맛으로 먹어요. 단 과일 먹고 과자는 안 땡기라고 ㅋㅋㅋ 커피는 어메이징오뜨에 샷 하나 넣은 겁니다. 우유라떼 보다는 열량도 적고 맛도 깔끔해요. 가벼운 아침이었어요 ㅋ
jwa
야무진 상추쌈이랑 아침한끼 좋습니다👍
다이어트 중인데요 상추를 즐겨 먹어요🌱 저의 아침 식단입니다✔ 상추랑,제육볶음,현미밥,오이지,고추,마늘,체리 집에있는거로 요렇게 먹으면 아침에 간단하게 챙겨 먹으니 좋습니다 🤗아침 맛있게 드세요~~ 오늘 체중계 올라가니 61.6kg에서 60.3kg 다욧화팅❤ 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
새우킬러
다음주 목표
1. 평일에 매일 운동가기 2. 간식 적당량만 먹기( 특히 단 음식) 3. 하루에 한끼 가볍게 먹기 다음 주 목표에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러러블리향
아침 누룽지는 어떤가요
전 아침에 누룽지를 먹는 편입니다 시중에 파는 누룽지 중 현미나 잡곡으로 만든 누룽지를 사오는데요 누룽지를 만드는 과정에 탄소가 생성되는데 이 탄소가 면역력 강화, 위장보호, 소화능력 향상, 숙취해소와 간기능 개선 등 장점이 많다 하더라구요 대신 단백질이 모자랄수 있어 계란후라이 하나 곁들이시면 훌륭한 한끼가 된답니다
가디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