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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의 감칠맛을 더한 일본식 된장 렌틸콩 양배추수프
버섯의 감칠맛을 더한 일본식 된장 렌틸콩 양배추수프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삶은 렌틸콩 80g, 양배추 100g, 표고버섯 2개, 팽이버섯 40g, 된장 1큰술, 두부 80g, 다시마 육수 400ml, 대파 약간 양배추와 표고버섯을 먹기 좋게 썰어요. 다시마 육수에 양배추와 버섯을 넣고 5분간 끓인 뒤 렌틸콩과 두부를 넣어요. 된장을 풀고 약불에서 3분 더 끓이면 완성이에요.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렌틸콩의 식이섬유와 두부의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설탕이나 밀가루 없이 버섯과 된장으로 감칠맛을 살렸어요. ㅤ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을 직접 측정하지 않아 실제 변화는 알 수 없어요. 따뜻한 국물과 부드러운 재료 덕분에 속이 편안하고, 렌틸콩이 들어 있어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구성이에요. 맛 평가 : ★★★★☆ 된장의 구수함에 표고버섯의 깊은 감칠맛이 더해져요. 렌틸콩의 포슬포슬한 식감도 잘 어울려요. ㅤ 한줄 총평 :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영양과 포만감을 챙기기 좋은 따뜻한 한 끼!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구운 고등어, 오이무침
지니5632044
용정 녹차의 은은한 향으로 새우의 감칠맛을 살린 저탄수화물 중화식 새우볶음, 설탕과 전분을 줄인 혈당 친화 요리
용정 녹차의 은은한 향으로 완성한 중화식 새우볶음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용정 녹차 새우볶음 종류 : 저탄수화물 혈당 친화 중화요리 주요 재료 : 생새우 250g, 용정 녹차 잎 3g, 애호박 1/3개, 아스파라거스 4대,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저염간장 1작은술, 청주 1작은술, 소금과 흰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20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용정 녹차 잎에 80도 정도의 따뜻한 물 80ml를 붓고 2분간 우려주세요. 찻잎과 찻물을 따로 분리해 준비해요. 2.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주세요. 소금과 흰후추, 청주를 넣고 가볍게 버무려 5분 정도 재워둬요. 3. 애호박은 얇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아스파라거스는 질긴 밑동을 제거한 뒤 3cm 길이로 잘라주세요. 4.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생강을 약불에서 볶아 향을 내주세요. 마늘이 타지 않도록 주의해요. 5. 새우를 넣고 중강불에서 볶다가 아스파라거스와 애호박을 추가해요. 새우가 불투명해지고 속까지 익도록 볶아주세요. 6. 준비한 녹차 우린 물 2큰술과 저염간장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수분을 날려주세요. 7. 마지막으로 우려낸 녹차 잎을 조금 넣고 30초 정도 가볍게 섞어주세요. 찻잎을 너무 많이 넣으면 쓴맛이 강해질 수 있어요. 8. 접시에 새우와 채소를 담고 녹차 잎을 소량 올리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중국식 새우볶음은 설탕이나 전분을 사용해 걸쭉한 소스를 만드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에는 녹차의 향과 새우 본연의 감칠맛을 활용하는 조합을 선택했어요. 새우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고 단백질이 풍부한 식재료예요. 여기에 애호박과 아스파라거스를 더하면 채소의 식이섬유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용정 녹차는 은은한 향과 깔끔한 맛이 특징이라 달콤한 소스 없이도 요리에 색다른 풍미를 더할 수 있어요. 설탕과 전분을 사용하지 않고 저염간장도 소량만 넣어 첨가당과 나트륨 섭취를 줄이도록 구성했어요. 다만 녹차 자체가 식후 혈당 상승을 확실하게 억제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실제 혈당 반응은 식사량과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처음에는 녹차와 새우를 함께 볶는다는 조합이 조금 낯설었어요. 보통 중화요리라고 하면 강한 불맛과 짭조름한 양념부터 떠오르는데, 이 요리는 향이 중심이라는 점이 독특하네요. 녹차를 진하게 우리지 않고 은은하게 사용하면 새우의 단맛과 감칠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깔끔한 풍미를 더해줄 것 같아요. 새우는 탱글탱글하고 아스파라거스는 아삭해서 식감도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애호박이 양념을 머금으면서 부드러운 식감을 더해주는 것도 장점이고요. 특히 마늘과 생강의 향이 먼저 느껴지고 마지막에 녹차 특유의 은은한 풀 향이 남는 구성이에요. 일반적인 중국식 새우볶음보다 달거나 기름진 맛이 적어 담백하게 즐기기 좋은 음식이에요. 새우와 채소가 중심이라 가벼우면서도 단백질을 챙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다만 식사량이 적으면 금방 허기가 질 수도 있으니 다른 반찬을 곁들이는 것이 좋겠어요. 매운 양념이 없고 기름도 많이 사용하지 않아 비교적 부담이 적은 구성이지만, 마늘이나 녹차 성분에 민감한 사람은 속이 불편할 수도 있어요.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은 개인차가 있어 실제로 먹어보고 확인해야 해요. 혈당 변화 역시 식후 느낌만으로 판단할 수 없고, 정확하게 알려면 혈당을 측정해야 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새우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마늘, 생강의 감칠맛에 녹차의 은은한 향이 더해지는 독특한 조합이에요. 자극적인 양념이 없어 재료 본연의 풍미를 즐기기 좋고, 아스파라거스와 애호박이 서로 다른 식감을 만들어줘요. 다만 용정 녹차를 너무 오래 우리거나 찻잎을 많이 넣으면 떫고 쓴맛이 강해질 수 있어요. 평소 달콤하고 진한 중화요리를 좋아한다면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한줄 총평 : 설탕과 전분 없이도 새우의 감칠맛과 용정 녹차의 향긋함을 살린 색다른 중화요리! 담백하면서도 특별한 한 끼를 즐기고 싶을 때 잘 어울리는 혈당 친화 메뉴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새우와 채소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청경채볶음, 구운 두부, 오이무침, 현미밥 소량, 따뜻한 보리차 조리 팁 용정 녹차는 너무 뜨거운 물에 우리면 쓴맛이 강해질 수 있어요. 80도 정도의 물에 짧게 우려 향을 살리는 것이 좋아요. 녹차 우린 물은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1~2큰술씩 추가하면서 농도를 조절해 주세요. 새우는 오래 볶으면 질겨지기 때문에 채소를 미리 손질해 두고 빠르게 조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찻잎을 직접 넣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녹차 우린 물만 사용해도 괜찮아요. 향이 너무 약하다면 찻물을 조금 더 진하게 우리되, 쓴맛이 나지 않도록 시간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용정 녹차를 구하기 어렵다면 향이 강하지 않은 일반 녹차 잎으로 대체할 수 있어요. 다만 말차는 맛과 향이 훨씬 진하므로 같은 양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지니5632044
숙주 묵무침
주재료: 도토리묵 1모 (또는 청포묵), 숙주 1봉지 (약 200g) 부재료 (선택): 미나리 한 줌, 당근 약간, 상추 3~4장 양념장: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설탕 0.5큰술 (또는 매실액 1큰술) 통깨 약간 부순 김가루 적당량 🍳 만드는 순서 1. 묵 손질하기 도토리묵은 먹기 좋은 크기(약 0.7cm 두께)로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묵이 너무 부서지지 않게 하려면, 끓는 물에 살짝(약 1분 정도) 데쳐서 건진 뒤 식혀주면 탱글탱글해지고 잘 부서지지 않습니다. 2. 숙주 데치기 숙주는 깨끗이 씻어 채반에 받쳐둡니다. 냄비에 물을 끓여 소금 0.5큰술을 넣고, 숙주를 넣어 약 1분~1분 30초 정도만 아삭하게 데쳐줍니다. 데친 숙주는 바로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오래 데치면 아삭함이 사라지니 살짝만 데쳐주세요!) 3. 부재료 손질하기 미나리와 당근, 상추 등 채소가 있다면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4. 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탕 0.5큰술(또는 매실액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5. 버무리기 양념장이 담긴 볼에 데친 숙주와 채소를 먼저 넣고 가볍게 무쳐 양념이 배게 합니다. 그 후, 손질해 둔 묵을 넣고 묵이 깨지지 않도록 살살 털듯이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넣고 한 번 더 가볍게 섞어줍니다. 6. 완성 및 플레이팅 접시에 담은 뒤, 기호에 따라 부순 김가루를 듬뿍 뿌려주면 고소한 맛이 살아나 훨씬 맛있습니다.
로블ㅎ
두붐면 골뱅이무침
1 양배추 최대한 썰어주고 2 골뱅이 통조림에서 골뱅이 물기빼고 한입크키로 썰기 3 소스 만들기 고추장1 고추가루 1 진간장1 참기름1 식초3 알룰로스 2 골뱅이육수1 4 그릇에 두부면담고 채썬양배추 골뱅이 넣고 소스는 자기입맛에따라 양을 조절해서 넣어요
송쩡
생양배추 무침
1 양배추 반통 네모모양으로 썰어주고 2끊는 물에 30초 데치고 찬물 샤워 3양념장 만들기 고추 쪽파 소금 후추 다진마늘1넣고 식용유 끓인거를 조금 넣고 간장4 식초3 참치액0.5 설탕1 4 물기털털 털고 3 넣고 무치면 완성
송쩡
연근 무침
1 연근을 썰고 2 냄비에 물 넣고 식초 소금 넣고 연근 넣어. 5분정도 데쳐서 꺼내요 물은 버리고 자연스럽게 식혀주세요 3 다진대파1 고추가루0.5 맛간장2 올리고당1 참기름1 깨넣고 연근 넣고무치면 되요
송쩡
쇠미역토마토 새콤무침 만들기
재료(2인분 기준) 염장 쇠미역 300g, 방울토마토 15개 또는 중간 크기 토마토 1개, 양배추와 적양배추 각각 약간, 유기농 어린잎채소 한 줌, 유기농 사과즙 120g, 쌀누룩 4큰술, 집간장 1큰술, 생들깨 5큰술, 소금 만드는 법 1. 염장 쇠미역은 깨끗이 씻어 15분 정도 찬물에 담가 짠 기를 빼주고 물기를 짠다. 2. 방울토마토는 껍질째 4등분 해준다. 3. 양배추, 적양배추는 씻어서 채 썬다. 4. 어린잎채소는 씻어 물기를 빼준다. 5. 물기 뺀 쇠미역은 먹기 좋은 크기로 보통 굵기로 채쳐준다. 6. 들깨를 절구에 찧어 준다(믹서에 갈아도 된다). 7. 사과즙, 쌀누룩, 소금, 집간장, 들깨 가루를 섞어 드레싱을 만든다. 8. 모든 재료를 볼에 넣고 드레싱에 조물조물 버무린다. 9. 현미밥에 듬뿍 얹어 비빔밥으로 먹어도 좋고, 한 끼 샐러드로 먹어도 좋다. 쇠미역은 바다의 채소라고 불리며, 예로부터 장을 정화하고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탁월한 식재료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장활동 개선과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되요. 사과즙은 정제된 설탕 없이 자연의 단맛을 내며, 위가 약하거나 당을 제한해야 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천연 감미료입니니다
메가망나뇽
삼치 시금치밥
1 렌지 용기에 물조금 삼치소금톡톡 양파썬거 대파썬거 같이 넣고 렌지 돌려주세요 2시금치도 데쳐 식히고 물기짜고 소금 들기름 간장깨넣고 무쳐요 3 밥위에 삼치 찢어서 고기 올리고 시금치무침 계란 노른자올리면 완성
송쩡
황금팽이버섯 들깨무침
주재료: 황금팽이버섯 1~2봉지, 쪽파 1~2대 (선택) 양념 재료: 들깨가루 1.5큰술 ~ 2큰술 국간장 (또는 참치액)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들기름 1큰술 소금 약간 (부족한 간 맞추기용)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버섯 손질하기 황금팽이버섯은 밑동을 칼로 잘라내고, 가닥가닥 먹기 좋은 크기로 떼어내 줍니다. 버섯은 물에 오래 씻으면 수분을 흡수해 질겨질 수 있으므로, 먼지가 있다면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털어냅니다. 2. 데치기 냄비에 물을 자작하게 끓인 뒤 소금 한 꼬집을 넣습니다. 손질한 황금팽이버섯을 넣고 약 30초~1분 정도 가볍게 데쳐줍니다. 데친 버섯은 바로 찬물에 헹궈 열기를 식힌 뒤, 손으로 물기를 꼭 짜줍니다. (물기를 잘 짜주어야 무쳤을 때 양념이 겉돌지 않고 맛있습니다.) 3. 양념에 무치기 볼에 데친 황금팽이버섯을 담고, 쏭쏭 썬 쪽파를 넣습니다. 국간장(또는 참치액)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들깨가루 2큰술, 들기름 1큰술을 넣고 손으로 살살 털어가며 버무려 줍니다. 간을 본 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깔끔하게 맞춰줍니다. 4. 완성하기 그릇에 담고 위에 통깨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 조리 팁 (Tip) 볶음으로 즐기기: 데치지 않고 들기름을 두른 팬에 버섯과 다진 마늘을 먼저 볶다가, 숨이 죽었을 때 간장과 들깨가루를 넣고 살짝 볶아내도 감칠맛 나는 들깨볶음으로 만드실 수 있습니다. 들깨가루 양: 고소하고 꾸덕한 느낌을 좋아하시면 들깨가루를 1큰술 더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로블ㅎ
양배추 당근 무침 만들기
재료 | 양배추 70g, 당근 65g, 해바라기씨 약간 양념 | 된장 1T, 한식간장 1t, 식초 1/2T, 설탕 2t, 참기름 2t, 생강 1/2t, 참깨 1.5T 1. 양배추, 당근은 깨끗이 씻어 껍질째 곱게 채 썬다. 2. 해바라기씨는 마른 팬에 살짝 볶아 거칠게 다진다. 3. 절구에 참깨를 넣고 곱게 빻는다. 4. 볼에 분량의 양념을 넣고 고루 섞는다. 5. 4번의 볼에 양배추, 당근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다. 그런 다음 해바라기씨를 넣고 가볍게 버무린다. 양배추와 당근은 속을 편하게 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요즘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식단으로 좋습니다. 기름에 볶아서 먹으면 항산화성분이 활성화되어서 우리몸을 더 잘지켜주다고하니 잘 볶아서 먹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석이버섯 아위버섯 무침 만들기
재료 건석이버섯, 아위버섯, 양파, 고추, 참깨 양념 고추장, 설탕, 매실, 식초, 참기름 조리방법 1 건석이버섯은 물에 30분 정도 불린 후 손으로 문질러 깨끗이 씻은 다음 돌돌 말아 곱게 채 썬다. 2 아위버섯은 지저분한 밑동을 제거한 후 가늘게 찢는다. 3 석이버섯과 아위버섯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물기를 꼭 짠다. 4 양파는 채 썬다. 5 고추는 꼭지를 떼고 채 썬다. 6 볼에 분량의 양념을 넣고 고루 섞은 후 아위버섯, 석이버섯, 양파를 넣고 고루 버무린다. 부족한 간은 천일염으로 하고 참깨를 뿌린다. 아위버섯은 버섯 중에서도 식감이 부드러워 소화에 부담이 적고, 신진대사를 돕는 식재료입니다. 섬유질이 풍부해 위 더부룩함을 완화해 줍니다 석이버섯과 함께 먹으면 건강에도 좋고 칼로리도 걱정을 덜수 있습니다
메가망나뇽
가지구이 무침
1 가지 구울꺼니 넓게 잘라주고 볼에 담아 올리브오일 조금넣고 기름 뭍히기 2 팬에 가지 넣고 앞뒤로 굽고 3 볼에서 한김 식히고 소금 들기름 뭍히면 완성
송쩡
익힌고기 가지방토 간장무침
1대패 삽겹살 물에 익혀주고 건지기 2 가지1개 살짝 두께있게 썰고 올리브오일 두르고 앞뒤 굽기 방토 4개반썰고 굽기 3접시에 1.2 담고 소스 뿌려드세요 쯔유2 간장1 식초 1 참기름1다진마늘1 물5
송쩡
연근 사과 요거트무침
준비 재료 연근 80g 사과 1/4개 오이 조금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견과류 약간 소금 아주 조금 연근은 얇게 썰어 짧게 데친 뒤 완전히 식혀주세요. 사과는 껍질째 얇게 썰거나 작은 조각으로 자릅니다. 볼에 연근, 사과, 오이를 넣고 플레인 요거트와 레몬즙을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마요네즈를 많이 사용하는 샐러드보다 훨씬 담백하면서 연근과 사과의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견과류는 한 줌 가득 넣기보다 조금만 부숴 곁들이는 정도가 좋습니다.
로블ㅎ
파프리카 무침
1파프리카 두개 길게 채썰기 2볼에 파프리카 담고 간장2 마늘 0.5 설탕조금 들기름2 간깨 넣고 무치면 완성
송쩡
느타리버섯깻잎 무침
1 느타리버섯 밑동 자르고 찢어서 준비 2렌지 용기에 버섯담아 3분 쪄주기 3 깻잎도가늘게 썰어주기 4 볼에 버섯 깻잎 넣고 들깨가루 ,들기름 원하는 만큼 간장 조금 넣고 버무리면 완성
송쩡
딜 두부무침
부침용 또는 단단한 두부: 1모 (약 300g~350g) 생딜(Dill): 15g~20g (취향에 따라 조절) 양념 재료 올리브유: 2큰술 레몬즙: 1.5큰술 (생레몬즙 또는 시판 레몬즙) 소금: 0.5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다진 마늘: 0.5작은술 (생략 가능) 꿀 또는 알룰로스: 0.5큰술 (감칠맛을 살려줍니다) 조리 순서 1.두부 수분 제거하기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 지그시 눌러주며 물기를 최대한 제거합니다. 물기를 잘 빼주어야 양념이 겉돌지 않고 쏙 배어듭니다. 2.두부 손질하기 물기를 뺀 두부를 먹기 좋은 크기(깍둑썰기)로 자르거나, 손으로 큼직하게 으깨줍니다. (으깨서 무치면 양념이 더 잘 뱁니다.) 3.딜 손질하기 생딜은 찬물에 가볍게 씻은 후 물기를 탈탈 털어 완전히 제거합니다. 줄기의 두꺼운 부분은 잘라내고 잎 위주로 굵게 다져줍니다. 4.양념장 만들기 볼에 올리브유 2큰술, 레몬즙 1.5큰술, 소금 0.5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꿀 0.5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5.버무리기 준비한 양념 볼에 두부와 다진 딜을 넣고, 두부가 부서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려 줍니다. 간을 보고 모자란 소금이나 레몬즙은 취향껏 추가합니다
로블ㅎ
콜라비 두부 무침
콜라비 1/3개 두부 1/2모 쪽파 조금 깨 약간 양념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고춧가루 1/2큰술 다진 마늘 약간 참기름 1/2작은술 두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 준비합니다. 콜라비는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볼에 콜라비와 큼직하게 으깬 두부를 넣고 양념을 더해 두부가 완전히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립니다. 콜라비 자체에 은은한 단맛이 있기 때문에 설탕은 넣지 않거나 아주 조금만 사용해도 좋습니다. 밥반찬으로 먹어도 좋고, 다른 채소와 곁들이면 가벼운 한 끼 메뉴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연근 오이무침 만들기
연근 | 아삭한 식감 속에 식이섬유와 비타민 C, 폴리페놀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채소입니다. 식이섬유는 장의 움직임을 돕고 포만감을 높여줍니다. 비타민 C와 폴리페놀은 활성산소로 인한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연근에는 칼륨도 들어 있어 체내 나트륨 배출과 수분 균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연근의 아삭한 식감은 자연스럽게 씹는 횟수를 늘려 포만감을 높이고, 오이와 함께 먹으면 수분과 식이섬유를 동시에 보충할 수 있어 가볍고 산뜻한 식단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조리방법 1 연근과 오이는 껍질째 깨끗이 씻어 가늘게 썬다. 깻잎은 꼭지를 제거한 뒤 채썬다. 2 레몬은 깨끗이 씻어 껍질은 얇게 갈아 제스트를 만들고, 과육은 즙을 짜 준비한다. 3 연근을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체에 밭쳐 찬물에 헹군 후 물기를 뺀다. 4 볼에 분량의 양념 재료를 넣고 고루 섞어 양념을 만든다. 5 그릇에 연근, 오이, 깻잎을 넣고 양념으로 무친다. 레몬 제스트를 올려 향긋하게 마무리한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수분도 충전할수 있는 요리예요 2가지 넣고 상큼하게 무쳐서 먹고 싶습니다 아삭한 식감도 참 좋아요
메가망나뇽
새송이 닭가슴살 깻잎무침
1 새송이버섯하나 채칼로 얇게 벗겨주고 전자렌지3분 돌려줘요 2닭가슴살도 가늘게 찢어주고 3 깻잎 돌돌말아 썰어줘요 4 볼에 재료들을 담고 소스넣고 무치면 완성 소스 참기름2 간장0,8 맛술1 들깨가루1 다진마늘1 깨 취항껏 알룰로스 1 추가가능
송쩡
방풍나물 덮밥
주재료: 방풍나물 한 줌(약 50g~70g), 현미밥 1공기 부재료 (선택): 대패삼겹살 또는 차돌박이 100g (다진 돼지고기나 새우살로 대체 가능), 양파 1/4개, 홍고추 1/2개(색감용) 양념장: 진간장 2큰술 맛술(또는 미림)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물 2큰술 (간장이 탈 것 같을 때 살짝 넣어주세요) 🍳 만드는 방법 1.방풍나물 손질하기 방풍나물은 억센 줄기 부분을 다듬어 제거하고, 깨끗한 물에 2~3번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4~5cm)로 썰어둡니다. (살짝 데쳐서 나물무침처럼 무쳐서 덮밥으로 얹어도 좋고, 생나물을 바로 볶아 아삭한 식감을 살려도 좋습니다. 오늘은 바로 볶아 아삭함을 살리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2.부재료 준비하기 양파는 얇게 채 썰고, 홍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고기(대패삼겹살 등)를 사용하는 경우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3.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진간장, 맛술, 올리고당,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4.고기와 야채 볶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대패삼겹살(또는 고기류)을 먼저 넣고 바짝 볶아줍니다. 고기가 익으면 채 썬 양파를 넣고 함께 볶아 숨을 죽입니다. 5.방풍나물과 양념 넣기 양파가 반쯤 투명해지면 손질해 둔 방풍나물을 팬에 넣고, 만들어 둔 양념장을 부어줍니다. 중불에서 나물의 숨이 살짝 죽고 양념이 고루 배어들도록 빠르게 1~2분만 볶아줍니다. (방풍나물은 너무 오래 익히면 향이 날아가고 식감이 질겨지므로 살짝만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불을 끄기 직전 참기름과 홍고추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불을 끕니다. 6.완성하기 따뜻한 밥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볶아낸 방풍나물과 고기를 듬뿍 올려줍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향긋하고 맛있는 방풍나물 덮밥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아삭아삭 식감의 콩나물 두부 참치 무침
데친 콩나물과 으깬 두부, 기름 뺀 참치를 함께 버무려 먹는 반찬 겸 한 끼 식사입니다. 불 조작이 적고 준비가 간단해 빠르게 차려 먹기 좋으며, 고소한 들기름 향이 잘 어우러집니다. [요리순서] 콩나물은 3~4분간 데쳐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짭니다. 두부는 살짝 데쳐 키친타월로 수분을 짜내고 으깨줍니다. 참치캔은 기름기를 바짝 빼 준비합니다. 볼에 두부, 참치, 콩나물을 한데 담습니다. 국간장, 다진 마늘, 들기름, 통깨를 넣습니다. 재료가 잘 섞이도록 살살 무쳐냅니다.
오와둥둥
머위 비빔밥
기본 재료: 머위 나물 200g, 현미밥, 계란 2개, 들기름(또는 참기름) 약간, 통깨 약간 선택 재료: 표고버섯 2개, 당근 약간 (색감 및 식감용) 머위 양념 (기초 간하기): 국간장 1큰술, 들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약고추장 양념장 (또는 만능 비빔 양념장): 고추장 2큰술, 매실액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취향에 따라 다진 소고기를 볶아 넣은 약고추장을 사용하면 더욱 맛있습니다.) 2. 조리 순서 Step 1. 머위 손질 및 데치기 손질하기: 머위의 굵은 줄기 부분의 겉껍질을 섬유질 방향으로 살살 벗겨냅니다. (손에 물이 들 수 있으니 위생장갑을 끼면 좋습니다.)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 1작은술을 넣고, 굵은 줄기부터 넣어 약 1분 30초 ~ 2분 정도 데쳐줍니다. 쓴맛 빼기: 데친 머위를 찬물에 바로 헹군 뒤, 쓴맛을 줄이고 싶다면 찬물에 15분~30분 정도 담가둡니다. (머위 특유의 쌉싸름한 향을 좋아하시면 바로 짜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물기 짜고 썰기: 물기를 꼭 짜낸 후 먹기 좋은 크기(3~4cm)로 잘라줍니다. Step 2. 머위 및 부재료 볶기 머위 무침/볶음: 잘라둔 머위에 국간장 1큰술, 들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 뒤, 팬에서 약불로 1~2분간 살짝 볶아 고소함을 끌어올립니다. 부재료 준비 (선택): 표고버섯과 당근은 채 채썰어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소금 한 꼬집을 넣어 살짝 볶아둡니다. 계란 프라이: 취향에 따라 반숙이나 완숙으로 계란 프라이를 만듭니다. Step 3. 담아내기 및 비비기 대접에 따뜻한 밥을 담습니다. 밥 위에 볶아둔 머위 나물과 표고버섯, 당근을 보기 좋게 둘러 담습니다. 가운데에 계란 프라이를 올리고 통깨를 솔솔 뿌립니다. 준비한 양념장과 들기름 한 큰술을 둘러 쓱쓱 비벼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배 오이무침
주재료: 오이 1개, 배 1/2개, 대파 약간(또는 쪽파) 양념장 재료: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1/2큰술 양조간장 또는 진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2큰술 (배의 단맛에 따라 조절)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1큰술 2.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오이: 굵은소금으로 겉면을 문질러 씻은 뒤, 양 끝을 잘라내고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어슷썰어 줍니다. 배: 껍질을 벗기고 씨를 제거한 후, 오이와 비슷한 크기 및 두께로 나박썰기해 줍니다. 2.오이 절이고 물기 짜기:물이 생기지 않게 하는 핵심 단계.썰어둔 오이에 소금 1/2작은술을 넣어 약 5~10분간 살짝 절여줍니다. 절인 오이는 키친타월이나 면포로 감싸 물기를 꼭 짜줍니다. (오이 수분을 잘 제거해야 배와 버무렸을 때 물이 한강처럼 생기지 않고 아삭함이 유지됩니다.) 3.양념장 만들기:볼에 고춧가루, 고추장,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먼저 만들어 둡니다. 4.버무리기 및 완성:만들어둔 양념장에 절인 오이를 먼저 넣고 살살 버무려 색을 입힙니다. 그다음 썰어둔 배와 얇게 썬 대파를 넣고, 배가 부서지지 않도록 살살 가볍게 섞어줍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둘러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명이나물 초무침
주재료: 생 명이나물 150g, 양파 1/4개, 당근 약간 (색감용, 생략 가능) 양념장 재료: 고춧가루 1.5큰술 진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취향에 따라 조정) 설탕 1큰술 (또는 매실청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2. 조리 순서 1.명이나물 손질 및 세척 명이나물은 잎 사이사이에 흙이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흐르는 물에 한 장씩 깨끗이 씻어줍니다. 밑동 부분의 지저분한 끝부분은 약간 잘라냅니다. 체에 바쳐 물기를 탈탈 털어낸 후, 행주나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줍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양념이 겉돌 수 있습니다.) 2.재료 손질 명이나물은 먹기 좋은 크기(약 3~4cm 간격)로 잘라줍니다. 양파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3.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춧가루, 진간장, 식초, 설탕(또는 매실청),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둡니다. Tip: 양념장을 미리 섞어두면 고춧가루가 불어 색이 곱고 간이 잘 어우러집니다. 4.버무리기 양념장이 담긴 볼에 썰어둔 명이나물, 양파, 당근을 넣습니다. 명이나물 잎이 숨이 죽지 않도록 손끝으로 풋내가 나지 않게 살살 버무려 줍니다. 5.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뿌려 살짝 한 번 더 섞어준 뒤 접시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취나물 무침 만들기
재료 (주재료) 취나물 300g (양념 재료) 국간장 1숟갈, 참기름 1숟갈, 간 마늘 반 숟갈, 매실청 1숟갈, 통깨 원하는 만큼 조리순서 1> 넓은 팬에 굵은 소금 한 숟갈 넣고 물이 끓을 때 취나물을 넣고 데쳐줍니다. 2> 나물대가 연해졌을 때 불을 꺼줍니다. 제가 구입한 취나물대는 억세서 5분 데쳤습니다. 3>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짜줍니다. 너무 꽉 짜진 말아요. 4> 나물을 풀어주고 간장 1, 참기름 1, 간 마늘 반 숟갈, 매실청 1, 통깨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춰주세요. 취나물은 식이섬유가 풍부하지요, 거기다 칼로리가 낮은 편이라, 다이어트 할때 반찬으로 먹기가 좋아요 향도 좋아서 맛있게 먹을수 있지요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오이무침
1 닭가슴살 삶아서 가늘게 찢어서 준비 2 오이도 채썰어 준비 3 양념장만들어 두재료 버물려주세요 진간장2 식초2 고추가루1 설탕1 다진마늘1 참기름1 깨
송쩡
당근채무침 만들기
재료 당근 1개 굵은 소금 홀그레인 머스터드 후추 설탕 (당류) 사과 식초 올리브유 조리 방법 1> 당근을 깨끗이 씻고 채칼로 모두 썰어줍니다. 2> 굵은 소금 1티스푼을 넣어 10분 절여준 뒤 물기를 꼭 짜줘요. 3> 홀그레인 머스타드 2스푼, 올리브유 1스푼, 설탕 1스푼, 식초 1스푼, 후추 취향껏 넣습니다. 4> 빵에 올려 먹거나 김밥 속 재료로 싸 먹어도 맛있어요. 비건 버터나 소이네즈가 있다면 같이 먹었을 때 풍미가 더 풍부해져요. 당근채 내어 만들면 활용할데가 많아요 샌드위치넣어 먹기도 좋고 김밥말때 넣어도 좋아요 맛있게 활용해서 먹어봐야겠어요
메가망나뇽
두릅 마늘오일 무침
주재료: 두릅 200g 마늘오일 양념: 다진 마늘 1큰술 올리브오일(또는 식용유) 3큰술 간장(또는 액젓) 1큰술 참치액(또는 소금) 약간 통깨 약간 참기름 또는 들기름 약간 (선택) 데치기용: 소금 0.5큰술 [만드는 방법] 1.두릅 손질하기 두릅의 밑동 부분에 있는 단단한 나무 껍질과 지저분한 잎을 떼어냅니다. 밑동이 너무 두껍다면 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살짝 내주어야 골고루 잘 익습니다. 손질한 두릅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2.두릅 데치기 냄비에 넉넉한 물을 붓고 소금 0.5큰술을 넣어 팔팔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단단한 밑동부터 먼저 담가서 20~30초 정도 익힌 후, 전체를 넣고 30초~1분 정도 살짝만 데쳐냅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고 물러져요.) 데쳐낸 두릅은 즉시 찬물에 2~3번 헹궈 잔열을 빼고 파란 색감을 살린 뒤, 물기를 꾹 짜줍니다. 먹기 좋게 두꺼운 두릅은 세로로 반 갈라줍니다. 3.마늘오일 만들기 팬에 올리브오일 3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습니다. 약불에서 마늘이 타지 않도록 살살 볶아 마늘 향이 오일에 충분히 배도록 마늘오일을 만들어 줍니다. (마늘이 노릇해지기 시작하면 불을 꺼주세요.) 4.무치기 볼에 물기를 짠 두릅을 담고, 만들어 둔 마늘오일을 부어줍니다. 간장(또는 액젓) 1큰술과 참치액(또는 소금)으로 간을 맞춘 뒤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줍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취향에 따라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살짝 더해도 맛있습니다.)
로블ㅎ
채소잡채 만들기
재료 당면 2인분 (30분 불려두기) 당근 1개 양파 1개 느타리 버섯 300g 시금치 무침 200g 현미유 간장 원당(설탕) 참기름 통깨 조리순서 1> 양파와 당근을 채 썰어 기름에 볶아줍니다. 2> 느타리버섯은 물로 볶아줍니다. 3> 명절에 먹다 남은 시금치 무침을 준비합니다.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린 당면을 넣습니다. 간장과 원당을 넣고 간이 배게 중불로 볶아줍니다. 5> 볶아둔 채소들을 모두 넣고 한 번 더 볶아줍니다. 잡채는 칼로리 때문에, 또는 조리법이 복잡해서 먹을때 부담이예요 냉장고 속 채소를 활용해 맛있는 채소 듬뿍 잡채로 먹으면 칼로리 부담이 적어요 휘리릭 볶아서 먹어봐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브로콜리 버섯 들깨무침 만들기
재료 브로콜리 1개 새송이버섯 2개 들깻가루 2숟가락 간장 1숟가락 당근 1/10개 들기름 1숟가락 조리 순서 1> 잘 세척하고 자른 브로콜리를 끓는 물에 소금 한 스푼 넣고 데쳐줍니다. 저는 브로콜리를 식초물에 10분 담가뒀다가 세척합니다. 2> 데친 브로콜리는 찬물에 바로 식혀줘요. 그래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3> 같은 물에 새송이버섯을 데쳐요. 4> 데친 새송이는 식혀서 물기를 꽉 짠 뒤에 얇게 썰어줘요. 5> 데친 브로콜리와 새송이버섯 그리고 얇게 채 썬 당근(1/10)을 넣고 들깻가루 2숟가락, 간장 1숟가락, 소금 두 꼬집 넣고 잘 버무려 줍니다. 브로콜리와 버섯의 조합이란, 저는 너무 좋아하는 식재료들입니다 들깨가루와 무쳐내면 고소하고 구수하고 더 맛있을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양배추 들깨 조미김무침
양배추 채썰어서 전자레인지 되는 용기에 넣고 렌지 2분 돌려주세요 양배추익힌거 볼에 담고 조미김 부셔 넣고 들까가루 넣고 들기름넣고 버무려 드세요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