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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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 밸런스
계속되는 폭염으로 스트레스가 쌓이고 잠도 설치면서 호르몬 불균형이 일어나기 쉽지요 두부와 검정콩으로 호르몬 밸런스를 잘 맞춰 보는건 어때요
인생이여만세
스위치온다이어트 1주차 후기, 허용식품, 식단표, 금기식품 총정리
장마 끝나고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여름맞이 다이어트로 다시 스위치온 다이어트가 뜨기 시작하더라고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이번 기회에 한 번 해보려고 일주일 간 시도했는데요 스위치온 다이어트에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서 1주차 후기를 한 번 가져와봤습니다! (제가 실제로 한 스위치온 다이어트 식단표까지 야무지게 공유드릴게요 ~) 다이어트 하시는 지니어터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 적어봅니다 ㅎㅎ ✅ 스위치온 다이어트란?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강북삼성병원 박용우 교수가 개발한 4주 프로그램으로, 몸속 지방대사를 다시 'ON' 시켜서 체지방만 빼주고 근손실은 최소화한다는 게 포인트예요. 전문의가 개발한 다이어트법이라서 그런지 최근 SNS나 유튜브에서도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후기” “스위치온 다이어트 식단표” 이렇게 검색하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저도 SNS에 자꾸 뜨길래 찾아보다가 한 달 안에 효과를 볼 수 있다길래 시작해봤어요 ✅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식단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가장 큰 장벽이 1주차 아닌가 싶은데요.. (이렇게 4주동안 매번 고비라고 할까봐 겁나네요 ㅎ..) 1단계로, 1일차부터 3일차까지 하루 네끼 식사 모두 단백질 쉐이크만 섭취해야해요 밥을 제대로 못 먹으니까 너무 예민해지더라고요 .. 그래도 3일 내내 단백질 쉐이크만 먹어서 그런지 바로 살이 빠지긴 하더라고요! 여기서 잠깐! 1주차 때 단백질 쉐이크만 먹어야 하는 이유를 말씀 드릴게요. 3일 동안 의도적으로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면 근육 단백을 에너지원으로 쓰게 돼서 근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백질 쉐이크를 먹어야 한다고 해요 (ㅠㅠ 일리가 있는 말이군요) 또한 장을 해독하기 위해서입니다! 안 좋은 음식으로 망가진 장내 환경을 해독하는 과정이라 어쩔 수 없나봐요 ... 그렇다면 허용 음식이 뭐가 있을까요? ✅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1-3일) 허용 식품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허용 식품으로 양배추, 당근, 두부, 마늘, 플레인요거트 등이 있어요~ 전 죽을 거 같을 때 연두부 먹었네요 ㅠ ✅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1-3일) 금기식품 금기 식품으로는 평소에도 몸에 안 좋은 커피, 술, 당류는 무조건 포함되어있더라고요 .. 덕분에 강제 금주 했네요 ^^ 이렇게 두려웠던 스위치온 다이어트 1단계 기간이 지나고.. 2단계 기간으로 돌입했어요! 이 때부터는 그래도 할 만 하더라고요! 왜냐하면 점차 허용 식품이 늘어나서인데요! 연두부랑 단백질 쉐이크만 먹다가 현미밥 먹어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ㅠㅠ 현미밥 + 계란 조합이 이렇게 행복감을 주는지 처음 알았어요 .. 평소엔 플레인요거트도 굉장히 많이 먹었는데 이때는 소중한 점심이라 최대한 현미밥 위주로 먹었습니다 ✅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후기 회사 생활하다보면 일주일이 후딱 가곤 했는데 첫 시작 3일은 정말 시간이 안가더라고요 .. 그래도 무려 !!!! 일주일 만에 2KG이나 감량했다는 사실! 왜 스위치온 다이어트, 스위치온 하는지 이해가 되더라고요 오늘이 딱 일주일 차고, 내일부터 2주차인데 ... 2주차부터는 간헐적 단식이 진행돼요 .. 저 간헐적 단식 잘 해낼 수 있겠죠? 댓글로 많이 응원해주세요! 제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후기보고 혹시나 관심 생겼을 여러분을 위해 참고 영상 첨부합니다!! 영상 보기 귀찮으신 분들은 제가 글 내에 1주차 허용식품과 금기식품까지 적어두었으니 참고 하셔도 좋을 거 같아요 ㅎㅎ 4주간 포기하지 않고 달려볼게요..
한달다이어터
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갖고 다니는 멀미약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답니다. 시간도 너무 일찍이라 약국이 열지도 않았지만 들릴 시간도 없었답니다.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7시 47분까지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오는데 거의 죽을 맛이었네요. 누워있는 엄마보다 제가 더 끙끙 앓았답니다. 내가 원래 멀미가 심한 사람인데 멀미약을 안 챙긴 내 탓입니다ㅠㅠ 시간 맞출라고 정신없었고 서울대 병원 안에서는 뭘 먹기가 참 애매했답니다. 그리고 먹을 시간도 없었어요. 여기저기 서류 준비하고 기다리고 일주일 전 찍은 CT판독지까지 받아야 되고 엄마 화장실 문제까지 내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잠깐이라도 쉴 여유 없었어요. 사촌 동생은 엄마가 보고 싶어 해서 불렀는데 너무 일을 많이 시켜 먹었네요. 근데 엄마 진료 있을 때 혼자는 무리일 것 같아요. 여기저기 서류 처리가 많다 보니 엄마를 혼자 두고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그게 되게 부담스럽네요. 한 명이라도 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 하여튼 챙겨온 거 가방이 고대로 있으면서 하나도 손도 못 대고 멀미가 심하니 리콜라 레몬민트 사탕 2개랑 목캔디 1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멀미약도 사서 먹었어요. 다시 앰뷸런스 타고 요양병원 가야 되는데 앰블런스는 멀미가 훨씬 더 심하거든요. 시간을 쪼개서라도 잠깐 나가서 사 올 수밖에 없었답니다. 너무 죽을 맛이라 멀미약 없으면 요양병원 같이 갈 엄두가 안났거든요. 11시 40분에 다시 요양병원에 왔답니다. 가서도 꼭 줘야 되는 서류가 있고 처방전이랑 뭐 여러 가지를 전해줘야 되거든요. 그런 것들 하니까 엄마 점심 나와서 병동 간병인 분이 먹여 주고 계시더라고요. 원래 점심시간이 면회 시간이 아니라 나는 거의 없었는데 저도 한번 엄마 밥 먹여드렸답니다.(처음에 요양병원 갔을 때는 서툴게라도 식사를 하셨는데 2주 전부터는 수저를 못 드니까 식사를 혼자 못하시거든요. 그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신경외과 진료를 일찍 받으려고 오늘 여기저기 사정하고 부탁드려서 신경외과 진료를 앞당겨서 이틀 있다 받기로 했답니다) 그러면서 옆에서 당근하고 오이만 꺼내서 좀 먹었네요. 그중에 오이는 괜찮을 것 같아서 엄마한테 반찬으로 좀 드렸어요. 그렇게 엄마 점심 도와드리니까. 시간이 금방 가서 요양병원에서 1시 6분에 나왔네요. 다시 집 쪽으로 와가지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매운 돼지갈비찜 사 먹었어요. 잡곡밥이었는데 늦었다고 흰밥 주네요ㅠㅠ 사실 잡곡밥이면 너무 배고파서 한 그릇 다 먹으려고 했는데 흰밥이라 반그릇만 달라고 했답니다. 매운 돼지갈비찜, 쌀밥 반공기, 콩나물국(건더기만), 두부양념장(양념장은 뺐어요), 마늘쫑무침( 원래는 배추쌈장나물이었네요. 이것도 떨어졌나봐요. 점심시간이 11시에서 3시까진데 내가 2시 14분에 도착했더니 떨어져서 바뀐 메뉴가 제법 돼요.)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2접시(+견과류 ) 먼저 처음에 내견과류 뿌린 양배추 두접시부터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푸짐하게 갖고 왔어요 샐러드 먹고 두부를 먼저 먹었어요. 야채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순인데 돼지갈비찜은 그냥 반찬으로 먹어야 되서 두부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밥 먹으려 보니까 야채가 좀 모자란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더 가져와서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도 돼지갈비의 뼈랑 콩나물국 국물만 남았네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물을 갖고 와서 앉아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을 건너띄니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하루 루틴만 바꿔도 살이 빠진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무조건 굶거나, 하루 종일 운동만 해야 하는 건 아니에요. 핵심은 ‘언제’와 ‘어떻게’ 몸의 에너지 시스템을 켜주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바로 그 원리에 착안한 방식이 '스위치온 다이어트'입니다. 1️⃣ 몸 안의 스위치를 켜는 시간 전략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시간과 리듬에 집중하는 방식이에요. 식사 타이밍과 활동 주기를 바꿔, 몸이 ‘지방을 쓰는’ 쪽으로 자연스럽게 전환되도록 유도하죠. ⏰ 대표적인 실천 방법 • 오전 8~10시 사이 가볍게 단백질 중심 식사 • 식사 간 간격은 최소 4시간 이상 유지 • 공복 운동이나 가벼운 산책으로 대사 스위치 활성화 이러한 방식은 인슐린 감도를 높이고, 지방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도움을 줘요. 2️⃣ 대사를 깨우는 음식 선택 아무거나 먹는 게 아니라 몸의 스위치를 ‘켜는’ 음식을 중심으로 구성해요. 🥑 대사 활성화에 좋은 식재료 • 단백질: 달걀, 닭가슴살, 두부 •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 올리브오일, 견과류 • 복합탄수화물: 귀리, 고구마, 통밀빵 • 대사 촉진 보조식품: 녹차, 고추, 생강 이런 음식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포만감이 높아 식욕 조절에 효과적입니다. 3️⃣ 움직임과 휴식의 균형이 중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운동만 강조하지 않아요. 움직임과 회복, 즉 ‘깨어 있는 시간’과 ‘회복하는 시간’을 균형 있게 구성해줍니다. 🏃♀️ 실천 팁 • 식후 30분 산책으로 혈당 안정화 • 하루 2~3회 틈새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근력 운동 • 밤 11시 이전 취침으로 수면 중 성장호르몬 분비 유도 규칙적인 리듬이 몸의 에너지 사용 방식을 자연스럽게 바꿔줍니다. 🔛🌱✨ 살 빼는 방법은 많지만, 진짜 중요한 건 ‘내 몸의 리듬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것’이에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무리한 칼로리 제한보다 생활 속에서 대사 스위치를 켜는 데 초점을 맞춰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적절히 활용해보셔도 좋겠죠.
geniet
한 접시에 담았네요.🍎🫐🥩🫑🥔
적양배추와 감자,양파,마늘,노랑ㆍ빨강 ㆍ주 황 파프리카 색깔별로 골고루 넣어서 올리브 오일과 볶아주고 소고기 안심,냉동 블루베리 에 꾸덕한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두부와 찐계 란으로 아침 행사가 있어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든든하게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간단하게~
아침 간단하게 챙겨먹네요 두부에 생들기름 뿌려주고 맛있게 먹어요~
제벌
구수한 청국장&계란말이
두부 넣은 구수한 청국장 찌개와 야채 계란말이로 저녁 챙겨 먹어요~콩씹히는 맛이 좋네요. 청국장은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유산균, 단백질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비타민 E는 피부 탄력을 높여줍니다.
쩡♡
민물새우탕
민물 새우탕 끓였어요 무 호박 두부도 넣고 국물맛이 시원하네요 ~
애플짱
아주 간단하지만 두번 챙긴 아침
보통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가면 샐러드 도시락 싸가서 빵맛집 근처 공원에서 샐러드 먹고 맛있는 빵 먹으면서 좀 쉬었다가 오거든요. 오늘도 그 코스로 생각하고 나가려는데 어제 저녁 비가 와서 공원에서 먹을 수 있을까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히 차려서 집에서 먹고 나간답니다. 땅콩버터(+그릭요거트)바른 사과와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당근과 생고구마입니다.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나중에 빵 사 먹을 생각으로 우선 뺐거든요. 그리고 빵 사 먹을 생각이긴 한데 사실 나가서 상황이 어찌 될지 모르고 금방 사 먹었다는 보장도 없어서 그냥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랑 8:47에 산책나왔어요. 흐리고 날도 그렇게 덥지 않아 좋다고 생각했는데 경학공원으로 갔다가 성대옆 산길로 해서 북촌쪽으로 넘어갈 생각이었거든요. 경학공원에서 막 올라가려는데 살짝 비가 오네요. 이게 살짝 올지 계속 내릴지 몰라서 얼른 라떼 비옷 입혀주고 다시 대학로쪽으로 나갔답니다. 산길이라 비가 오면 위험하거든요. 그래도 나도 우산 쓸 정도라 라떼도 비옷을 머리까지 다 입혀주니 뾰로통하네요. 대학로로 나온 김에 오늘은 쉬는 우리 플라워 카페에 들렸답니다. 거기 삶은 계란이 있거든요. 그걸로 단백질이라도 보충할 생각이었고 냉장고 뒤져보니 내가 남긴 두부 3쪽도 있더라고요. 두부는 뜨거운 물에 데치고 계란 1개 챙겨 먹는데 라떼가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노른자는 라떼 다 줬어요 그러고 보니 나도 반개만 먹어서 하나 더 갖고 와서 노른자는 라떼 주고 흰자만 먹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식단 🧀🥚🍎🫑
노랑ㆍ빨강 ㆍ주황 파프리카 색깔별로 골고루 넣고 적양배추에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찐계란과 들기름에 부친 두부와 우유를 넣은 치즈와 함께 준비해서 먹네요. 빨간색 파프리카 ㆍ리코펜과 베타카로틴이 다량 함유되어 면역력 강화 와 암 예방 에 탁월합니다. ㆍ칼슘과 인이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와 골다공증 예방 에도 좋습니다. 주황색 파프리카 ㆍ비타민C가 가장 풍부하며, 피부 미용과 미백 효과 가 뛰어납니다. ㆍ베타카로틴과 철분이 풍부해 눈 건강에도 이롭습니다. 노란색 파프리카 ㆍ피라진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있어 혈관 건강 에 도움을 주며, 고혈압과 심근경색 등 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ㆍ스트레스 해소와 생체 리듬 유지에도 긍정 적인 영향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토요일은 일반식으로
안녕하세요! 시래기나물 들기름에 볶아주고 달걀찜 전자레인지에 3분 돌려 완성하고 닭갈비 후다닥 구워줬어요. 어제 만든 두부조림에 오이김치 갓물김치 김치로 아침 맛있게 먹습니다. 비가와서 습하지만 마음만은 맑은 주말되셔요!
최강수인
저녁은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퇴근은 5시 41분에 했고 이때가 5천보를 겨우 넘긴 거라 근처 공원으로 해서 걷다가 집에는 6시 39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아주 모처럼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조금 빨리 먹은 날이라 저녁에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걸으면서 먹으려고 견과류를 찍었는데 3분의 1 정도 먹었답니다. 견과류만 많이 먹으면 배부르진 않고 지방이라 살찔 수가 있어서 조금 먹고 다른 거 더 챙겨 먹으려고 했어요. 집에 도착해서 당근스틱, 자두 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두부 5쪽(약 100g),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었네요. 라떼랑 산책 나가야 돼서 얼른 먹었답니다. 그리고 라떼랑 7시 8분에 산책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점심 기록남겨봐요!
요새 제 아침 점심이 비슷해요 아침에는 채소찜+두부+계란 위주로 먹고 점심에는 돼지간+쌈채소로 먹네요 모두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더달달
저당으로 즐겨보는 샐러디 소스 추천(저당 참깨소스)
안녕하세요! 요즘 건강한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샐러디를 자주 이용하게 되더라고요. 체계적으로 식단을 관리하는 성격이라 여러 메뉴를 시도해보고 나름의 기준을 세워봤어요. 요즘 저는 샐러디에 빠져있는데요. 샐러디의 여러 채소볼을 돌아가면서 먹고있어요. 두부샐러드나 보검샐러드!? ㅎㅎ 그런데 여기서 제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 바로 저당 참깨소스를 활용하는 거예요. 샐러디에서 기본 제공하는 드레싱 대신 저당 참깨소스를 선택하는 편이에요. 일반 참깨소스보다 당분이 적어서 건강에도 좋고, 고소한 맛은 그대로 살아있어서 샐러드가 훨씬 맛있어져요. 저당 참깨소스는 정말 만능이에요. 어떤 채소와도 잘 어울리고, 특히 로메인이나 양배추 같은 아삭한 채소와 궁합이 좋더라고요. 처음엔 맛이 밋밋할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재료 본연의 맛을 더 잘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는 전부 다 뿌려먹지는 않고, 절반정도는 남겨서 다른 메뉴를 먹거나 할때 활용하는 편이에요! 계획적으로 식단을 짜는 저에게는 이런 조합이 딱 맞더라고요. 건강한 식단 관리, 함께 해보시죠!
깨개갱
저녁 한 상으로 🦑🫑🥩
두부 들기름에 부치고 소고기 감자랑 양파, 마늘 넣고 볶아주고,마늘쫑 보리새우랑 볶음,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굽고,오징어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콕 찍어서 먹으니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엄마 면회는 내일 서울대병원으로 진료와야 돼서 응급차도 예약하고 챙길 게 좀 있었답니다. 그런 것들 챙기고, 가게에는 12시 19분에 출근했답니다. 그런데 아침에 컨디션이 안 좋은 만큼 지하철 타고 갔는데도 머리가 어지럽고 안 좋았답니다. 비가 와서 몸은 무겁고 머리는 어지럽고 오늘은 그럭저럭 보낼 수 있는데 내일이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근무하는데도 영 좋지는 않았어요. 아침 잘 먹고 나왔지만 배가 고파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바로 점심 차려 먹었네요. 우선 구운 버섯 두부 그릭 샐러드와 아.아랑 같이 차렸답니다. 머리가 어지러운 게 그래도 카페인을 마시면 좀 나을 것 같아 아아랑 같이 차렸네요. 아침에 만든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반 팩과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1개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넣어서 갖고 왔네요. 가게에 와서는 어제 남겨논 두부 5개 데치고 아직도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얇게 썰어서 기름에 살짝 구워서 샐러드 만들 준비 했네요. 접시에 집에서 가져온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두부 가장자리에 담고 (가게에서 직접 만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구운 버섯 듬뿍 올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다른 토핑을 안 한 건 또 팥빙수를 먹을려고 여기선 참았답니다. 오늘은 샐러드 먹고 있는데 손님이 와서 다발 만들고 커피 만든다고 시간이 좀 걸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오트밀요거트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비벼 놓은 다음에 그릇에 빙수 얼음 담고 오트밀 요거트 담은 다음에 토핑으로 팥이랑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네요. 여기에 견과류 넣으려고 처음에 견과류를 먹지 않았답니다. 얼음이 제법 많았어도 토핑도 많아서 비벼도 저렇게 갖가지 토핑들과 먹을수 있답니다. 단맛은 팥만 있지먀 그럼에도 달짝지근하답니다. 아무래도 욕심껏 담았겠죠. 적게 널라고 했는데😅 힘들수록 단 게 땡긴다고 오늘도 엄청 단게 땡기긴 했거든요. 사실 빙수는 빨리 먹어야 되는데 이때도 꽃손님이 오셔가지고 마지막에는 얼음이 물이 됐네요😆 그래도 토핑들이 남아서 전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비로소 점심 끝. 점심이 두 시간 조금 안 되게 걸리네요. 혼자 근무하다 보면 그럴수도 있답니다.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슴슴하게 만두전골
집에있는 야채 다 넣고 전골 끓였네여:) 요즘 시판육수도 잘나오고 , 코인육수로도 간편히 끓여 먹기 좋은것같아요, 두부.만두.알배추.부추.숙주.대파.양파 넣었어요~! 비비드에서 나온 저당칠리소스 찍어먹으니 더 꿀맛♡ 한끼 저칼로리로 든든히 먹었습니다
맹구귀요미
해산물 가득 순부두찌개🦐🐙
해물 순두부찌개와 고등어구이 한우 떡갈비 꼬막등 맛나게 먹었어요.😄
쩡♡
컬러푸드와 단백질 한접시로 🍎🫘🥚🫑
적양배추에 노랑ㆍ빨강 ㆍ주황 파프리카 색깔별로 올리브오일에 구워주고 들기름에 두부 부치고 상큼한 살구랑 사과 🍎 찐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건강하고 간단하게~
아침 가볍게 먹었네요 반숙이 촉촉하고 두부 고소하고 그릭요거트에 레몬수 알룰로스 살짝 뿌리고 견과류 올려서 먹음 맛있어요~ 전 상큼함이 좋아서 레몬수는 좀더 넉넉하게ㅎㅎ
제벌
밥 반공기만
저녁은 밥 반공기 정도만 먹었습니다 두부 가득 넣은 찌개는 단백질 보충도 되고 좋습니다 소화 잘 되도록 좀 있다 가볍게 한바퀴 돌고 와야겠어요
오와둥둥
샐러드
점심에 두부랑 야채 샐러드 먹었어요 발사믹소스랑 올리브오일 패션후루츠 소스 넣고 먹었더니 새콤달콤 맛있어요 파프리카 5개 3000원이길래 얼른 샀답니다
쉬림프
아침은 간단히
어제 밤에 생각보다 견과류를 많이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그것 때문에 엄청 쪘을까 봐 걱정을 조금 했는데 머리가 너무 아파서 그게 걱정거리에서 밀렸네요. 결국 400g이 늘었네요. 뭐 그럴만도 하고 마지노선까진 아니니까 넘어갔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은 엄마한테 가야 되는데 너무 시간이 너무 없거든요.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도 양이 작고 사과나 토마토, 그릭 요거트도 패스해버리고 탄수화물도 따로 챙기지 않았답니다. 겨우 레몬물과 두부로 단백질만 겨우 챙겨서 먹었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샐러드(+자두)입니다 야채 믹스도 씻어서 넣야 되는데 만들 시간과 먹을 시간이 안 될 거 같아서 빼버렸어요. 샐러드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담고 와인식초드레싱 3분에2T 뿌리고 자두1개, 데친두부 5개(원래는 물에 살짝 끓이는데 오늘은 끓은 물에 담갔다 빼기만 했어요) 담고 두부에 후추와 애사비드레싱 살짝만 더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얼른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도 금방 먹었답니다. 다먹는데 20분도 채 안걸렸으니까 나한텐 엄청 빨랐던 거죠. 야채믹스와 그릭요거트 빼니까 양과 먹는시간이 확 줄긴 했네요. 배고플 것 같은데 점심을 일찍 든든히 먹어야겠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어요. 빨리 준비하고 나가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 오늘 라떼 아침도 동생한테 부탁하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일요일 아침은 과알과 두부구이로 챙겨 먹어요 생 블루베리와 데쳐서 껍질벗긴 토마토 작은오이 한개,미니자두 한개 구운두부로 먹었어요
들꽃7
왕삼치&비빔밥
저녁으로 비빔밥에 왕삼치 굽고~ 순두부찌개 끓여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저녁은 간단히
안녕하세요! 연두부 칼집 넣어 오리엔탈드레싱 올려주고 계란 방울토마토 바나나 렌틸콩으로 저녁 간단히 먹어요. 덥지 않아서 너무 좋네요!
최강수인
운동가기전 단백질포케로
잠깐 외출했다가 급 샐러드로... 오후 근력운동해야해서 단백질 그득한 포게 먹고 왔어요 주말이라 사람이 많은지 따뜻하게 나왔는데 오히려 괜찮더라구요.. 메밀도 따뜻하고, 두부도 뜨끈하고... 단백질 그득 채우고 근력운동하러가요...^^
장보고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집에는 7시41분에 들어와 라떼 발 씻고 닦아주고 나도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아침 챙겨 먹었어요. 엄마면회도 가야해서 시간 여유는 별로 없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입니다. 미주라토스트가 없는 건 차리고 먹을 시간이 부족해서 생략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씻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넣고 자두1개, 토마토반개, 두부10쪽, 구운가지, 양배추라페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두부만 좀 더 많이 넣고 야채는 좀 작게 그릭요거트는 빼버렸답니다. 시간이 모질라서 좀 더 빨리 먹을라고 이렇게 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출근했더니 배가 많이 고파서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바로 점심으로 견과류하고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담고 다른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떼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넣어서 가져왔네요. 견과류도 작은 통에 담아서 챙겼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더하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두부과자 한팩으로 먹었답니다. 45g의 245kcal예요 약간 짭짤해서 과자 같은데 현미칩도 좋긴 하지만 단백질은 그래도 두부과자가 나을 거 같아서 찾았답니다. 다음에는 달걀이나 두부라도 챙겨 와야겠어요.😅 그렇게만 먹고 끝났으면 정말 좋은데... 가게에 있는 땅콩을 또 제법 먹었답니다. 어제 좀 힘들었고 덜 먹은 느낌을 이런 식으로 푸는 것 같아서 맘에 안 들지만 뭐라도 푸는 거니까🤣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이는 ‘환경 설계’의 기술
작심삼일 다이어트가 반복되는 이유는 의지력 부족보다 ‘환경 설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일 수 있어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면 건강한 습관을 더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1️⃣ 냉장고 정리는 식단 관리의 출발점 냉장고 안을 열었을 때 바로 보이는 식재료가 우리의 식사 선택을 좌우합니다. 🥬 이렇게 해보세요 • 앞쪽엔 채소, 그릭요거트, 두부 등 건강 식재료를 배치 • 고당·고지방 간식은 눈에 잘 띄지 않는 뒷칸에 • ‘야식존’처럼 유혹되는 공간은 아예 없애기 2️⃣ 식사 동선을 바꾸면 행동도 달라져요 식탁 위나 부엌 동선에도 의식하지 못한 습관이 숨어 있어요. 음식을 쉽게 꺼내기 쉬운 구조는 과식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 바꿔보세요 • 식탁 위엔 물, 채소류만 올려두기 • 자주 먹는 건강 간식은 눈에 잘 띄게 • 군것질이 습관인 공간엔 대체 행동 유도 (예: 물병, 책 등) 3️⃣ 조리 공간은 ‘건강 루틴’을 만드는 장소 요리하기 싫어 배달앱을 켜는 일이 잦다면 조리 공간부터 점검해보는 게 좋아요. 🍳 실천 아이디어 • 후라이팬보다 에어프라이어나 찜기 잘 보이게 배치 • 손쉽게 꺼내 쓸 수 있는 샐러드볼, 계량컵 구비 • 레시피 메모나 다이어트 자극 문구 부착도 효과적 4️⃣ 디지털 환경까지 정리해야 진짜 변화 우리의 식습관은 스마트폰, SNS 환경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건강한 콘텐츠와 자극 피드로 유도하면 습관도 달라져요. 📱 디지털 설계 팁 • 배달앱 삭제 또는 알림 끄기 • 건강 식단, 운동 계정 팔로우 • 홈화면에 다이어트 목표 사진 저장 🥬🥬🥬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나의 ‘환경’부터 살펴보세요. 먹고 싶은 걸 참기보다 덜 유혹받게 만드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효과적인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공간이 달라지면 습관도, 몸도 바뀔 수 있어요.
geniet
대파 가득 넣은 육개장🥣
사골 국물 베이스에 대파 가득 넣은 육개장과 두부 호박 구이 도라지 오이 무침 돈까스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쩡♡
[저당 음식&음료] 검은콩 순수두유 99.9
저당 음식 & 음료로 검은콩 순수두유 99.9%를 추천하고자 합니다. 먼저, 당이 0g이라서 혈당스파이크나 당뇨가 걱정되시는 분들에게도 별 걱정이 없는 제품이랍니다. 배가 출출하거나 무언가를 먹고싶을때, 휴대하기에도 편해서 일하는 중간중간에 언제나 편하게 먹을수 있고 영양제품이라 몸에도 필요한 단백질을 보충할수 있어서 건강에도 좋답니다. 검은콩 국산 100%으로 재료도 좋아서 믿을수 있습니다. 1팩당 칼로리도 약60칼로리로 칼로리 걱정없이 무난하게 먹고 싶을때 마실수 있어서 좋답니다. 이 제품은 단맛이 안나는게 특징이라서 단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처음에는 입맛이 안 맞을수 있을지 몰라도 저는 적응되니 그냥 단백하니 맛이 맞더라구요! 이 제품은 당이 0g이라서 혈당스파이크나 당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뿐만아니라 100% 국산 흑태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제품은 합성첨가물이 첨가되지 않아서 건강에도 해롭지 않습니다. 원재료명 함량은 원액두유가 99.9%이고 구운소금이 0.1%입니다. 농축액이 아니고, 페이스트도 아니고, 분말도 아니라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은 콩 전체를 맷돌방식으로 갈아만든 두유액입니다. 일반적으로 두부를 만들때 사용되지 않고 버려지는 비지. 그러나 비지속에는 순수한 두유액에 기타 다른 영양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검은콩순수두유99.9 는 비지를 포함한 콩전체를 곱게 갈아서 고소함과 함께 영양까지 담아낸 순수한 두유액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아울러 건강한 맛을 위해 유화제 안정제 설탕 향료 증점제 5가지를 첨가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점들을 다 고려해서 이 제품을 소개하고 추천하는 바입니다.
숲속의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