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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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사용 중 체중 변화는 매일 비교하지 않아도 돼요
위고비를 사용하기 시작하면 체중계부터 자주 확인하게 될 수 있어요. 저라면 하루 단위의 숫자보다는 일정한 간격으로 기록하면서 변화를 살펴볼 것 같아요. 체중은 먹은 음식이나 수분 섭취량 등에 따라서도 일시적으로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어제보다 체중이 조금 늘었다고 해서 약효가 떨어졌다고 판단할 필요도 없고요. 반대로 숫자가 빠르게 줄어든다고 해서 식사량을 지나치게 줄이는 것도 조심해야 해요.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체중뿐만 아니라 식사량과 몸 상태, 불편한 증상이 있는지도 함께 살펴보는 게 좋아요. 특히 심한 구토나 지속적인 설사처럼 평소와 다른 증상이 나타난다면 체중 감량 속도보다 건강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위고비는 다른 사람의 감량 기록과 비교하기보다는 내 몸의 변화를 꾸준히 기록하면서 처방받은 방법대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해요.
2민트홀릭
혈당관리 하면서 구황작물 섭취 하는법
“감자, 고구마는 혈당이 올라서 절대 먹으면 안 된다?" 사실은 정답이 아닙니다. 구황작물은 피해야 하는 음식이 아니라 [밥을 대신하는 탄수화물]입니다. 무엇을 먹느냐보다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가 혈당 관리에 더 중요해요. *밥 대신구황작물로 탄수화물 대체하기 *삶거나 찌는 조리법 선택하기 *단백질(계란•두부·생선•고기)과 함께 먹기 *건강한 지방(견과류·올리브유·아보카도)과 함께 먹기 *채소를 곁들여 식이섬유까지 챙기기 *특히 구워 먹으면 수분이 줄면서 당이 더 진하게 느껴지고 혈당이 더 크게 오를 수 있어 삶거나 찌는 조리법이 혈당 관리에는 조금 더 유리해요
로블ㅎ
🎉네이버페이 특별 리워드 시즌🎉[이벤트] 💉위고비/마운자로 탐구생활 7회 | 📢 복용 중인 분도, 고민 중인 분도 모두 참여 가능해요!
BEST 선정이 되고 싶다면! 추가항목 내용도 함께 작성해보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 복용 전과 비교해서 식욕이 얼마나 달라졌나요? (예: 밥 양, 간식 횟수, 야식 욕구 등) 👉🏻 가장 크게 달라진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예: 폭식이 사라졌다, 단 것이 당기지 않는다 등) 👉🏻 먹고 싶은 특정 음식에 대한 욕구도 사라졌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 식욕 변화 덕분에 실제로 체중에 영향이 있었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야식, 폭식, 단 것, 야금야금 먹기 등) 👉🏻 위고비·마운자로의 식욕 억제 효과가 진짜인지 반신반의하는 이유가 있나요? 👉🏻 식욕이 억제된다면 지금의 식습관에서 가장 먼저 바뀌길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 [위고비/마운자로 후기&정보] 게시판 💬지니어트 앱/웹에서 활동해야 G포인트 리워드 지급이 가능합니다. 캐시워크 앱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하신 경우, G포인트를 리워드로 받을 수 없습니다.
geniet
식후 혈당이 높게 나올 때 음식부터 바꿔야 하나요?
집에서 식후 혈당을 측정하다 보니 같은 양을 먹어도 음식에 따라 수치 차이가 꽤 나는 것 같아요. 이럴 때 무조건 탄수화물부터 줄이는 게 맞는지, 아니면 식사량이나 단백질과 식이섬유 섭취량까지 함께 조절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식후 혈당이 반복적으로 높게 나온다면 어떤 식으로 식단을 기록하면서 원인을 찾아가는 게 좋은지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간식은 봉지째 먹지 않고 덜어서 먹어요
혈당 관리를 하면서 의외로 바꾸기 쉬웠던 게 간식 먹는 방법이었어요. 과자나 견과류를 봉지째 꺼내놓으면 저도 모르게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먹을 만큼만 작은 접시에 덜어서 먹고 있어요. 과일도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정해서 먹고요. 특히 간식으로 먹는 음식도 영양성분표를 한번 확인하는 습관을 들였어요 혈당 관리는 식사 때만 신경 쓰는 것보다 식사 사이에 무엇을 얼마나 먹는지도 같이 살펴보는 게 중요하니까요. 간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먹는 양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바꾸니까 훨씬 관리하기 편했어요.
2민트홀릭
마운자로 사용 중 음주를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되는 이유
마운자로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평소보다 식사량이나 위장 상태가 달라질 수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술까지 많이 마시면 속이 더 불편해질 수 있어서 주의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마운자로 사용 초기에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 같은 위장관 증상이 있다면 술을 마시는 것 자체가 증상을 더 불편하게 만들 수 있어요. 또 술자리에서는 안주를 제대로 먹지 않고 음주량만 늘어나는 경우도 있어서 식사와 수분 섭취를 함께 챙기는 게 중요합니다. 마운자로를 사용한다고 해서 무조건 술을 완전히 금지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본인의 증상과 건강 상태를 고려해야 해요. 특히 당뇨병 치료 목적으로 다른 약을 함께 사용하고 있다면 음주에 따른 저혈당 위험 등도 고려해야 하므로 의료진에게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마운자로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체중 감량만 생각하기보다 식사와 음주를 포함한 생활습관 전체를 함께 관리하는 게 중요해요.
블루베리
식사 후 달달한 간식을 바로 찾지 않는 습관으로 혈당관리
식사를 끝내고 나면 꼭 디저트가 생각나는 날이 있더라고요. 특히 밥을 먹고 달달한 커피까지 마시는 습관이 있었는데 혈당 관리를 하면서 이 부분부터 줄이고 있어요. 식사 후 바로 간식을 먹기보다는 일단 물을 마시고 조금 기다려봅니다. 그래도 배가 고프다면 무가당 요거트나 견과류처럼 양을 정해 먹을 수 있는 간단한 간식을 선택하고 있어요. 단 음식을 무조건 참으려고 하면 오히려 오래 못 가서 먹는 횟수와 양을 조절하는 쪽으로 바꿨어요. 혈당 관리는 한 번에 완벽하게 식단을 바꾸는 것보다 매일 반복하는 습관 하나를 줄여가는 과정이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블루베리
외식할 때 소스와 양념을 확인하며 혈압관리해요 부지런이 답
혈압 관리를 하면서 외식을 아예 포기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메뉴를 고르는 것만큼 소스나 양념을 얼마나 먹는지도 신경 쓰고 있어요. 샐러드를 주문해도 드레싱을 전부 붓지 않고 찍어 먹는 식으로 양을 조절합니다. 고기류를 먹을 때도 양념이 진한 메뉴보다는 가능하면 간이 덜 된 메뉴를 선택하고요. 국물 음식은 국물을 많이 먹지 않는 것도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나트륨 섭취를 줄이려면 집에서 먹는 음식뿐 아니라 외식할 때 들어가는 소스와 양념도 같이 살펴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외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먹는 방법을 조금씩 바꾸는 편이 훨씬 꾸준히 실천하기 좋더라고요.
블루베리
굶는 다이어트 하지 마시고 탄수화물, 단백질 섭취도 중요해요
굶으면 빨리 빠질 것 같지만 오래가는 다이어트는 무조건 적게 먹는 게 아니라 내 몸이 계속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거예요 *탄수화물 챙기기 *단백질 챙기기 *운동할 에너지 만들기 몸을 괴롭히는 다이어트 말고 내 몸을 관리하는 다이어트를 하는게 좋아요
로블ㅎ
다이어트에 좋은 순두부 새우 계란탕 레시피
오늘은 다이어트 하면서 단백질 보충도 하고 맛도 챙길수 있는 순두부 새우 계란탕 레시피 소개 해드릴께요 [순두부 새우 계란탕] 냄비에 올리브오일 살짝 둘러 파, 양파 볶아준다 2. 양파가 노릇 해지면 물 450ml, 참치액 1스푼 3. 새우 5마리를 넣고 어느정도 익으면 순두부 반 모, 계란 2개를 풀어 끓여준다 4. 참기름과 후추를 뿌려 먹는다
로블ㅎ
참치 오일 파스타
이민정의 참치 오일 파스타! 양배추와 참치가 들어가서 다이어트식으로 괜찮은거 같아요 파스타면을 삶은 뒤 팬에 올리브오일과 마늘, 크러시드 레드페퍼를 넣고 향을 낸 후 참치를 함께 넣어 볶고 삶은 면과 면수를 더해 섞어주세요 마지막에 양배추를 넣어 아삭한 식감을 내주세요 매운 것을 좋아한다면 레드페퍼를 더 많이 넣으면 된다고 해요 다이어트식으로 먹으려면 면은 줄이고 양배추와 참치를 더 늘리면 좋아요
워니s
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에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오는 편이에요. 100 찍을 때도 있고요. 혈당은 그날그날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혈당 수치보다는, 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인 당화혈색소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해서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올 1월 보건소에서 받았던 저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입니다. 6.2에요...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5.6입니다. 5.7~6.4%를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을 당뇨병 기준으로 봅니다. 5.7까지는 너무 심각하게는 안본다고도 하던데.. 저는 빼박 6.0이에요. 평소 건강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혈압도 높음) 정신차리고 식단관리와 운동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약이나 특별한 방법에 의존하기보다는 일단 제가 바꿀 수 있는 식단과 생활습관, 운동부터 관리해보기로 했어요. 관리 방법 1. 액상과당 줄이기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 특히나 매일 달달한 커피를 마셨어요. 그래서 제일 첫번째로 한게 바로 액상과당 줄이기였어요. 이것때문에 당뇨 전 단계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커피부터 줄이기 시작했어요.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는 습관을 한 번에 끊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달달한 커피에서 일반 라떼나 티로 바꾸고, 그다음에는 아메리카노로 바꾸는 식으로 조금씩 습관을 고쳤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끊기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는 게 저한테는 좋았던 것 같아요. 2. 배달음식 줄이기 예전에는 주 1~2회, 주말이면 늘 시켜먹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한달에 1~2회로 줄였어요. 배달음식을 무조건 안 먹겠다는 것보다는 횟수 자체를 줄이고, 집에서 먹을 때는 재료와 양을 직접 조절중이에요. 3. 운동 저는 여름 이전에는 러닝을 정말 많이 했어요 직장인이라 매일은 못 뛰었지만 주2~3회는 천천히 뛰는 운동을 3~4km 정도씩 했어요. 보통 런닝타임을 1km 당 5분 정도로 맞춰서 뛰었고 처음엔 1km 뛰는 것도 숨이 차던데 살살 뛰니 금방 4km도 뛰고 나중에는 5km정도 뛰어야 숨이 차더라고요. 여름에도 러닝하시는 분들 많은데 전 더위에 약해서 여름부터는 필라테스를 하기 시작했고 요즘 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거의 매일 탑니다. 피곤한 날은 오래는 못 하더라도 10분, 20분이라도 돌려요. 필라테스(근력), 러닝, 실내자전거(유산소)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어요. 4. 영양제 혈관청소에 큰 역할을 하는 오메가3도 먹고 있습니다. 보조제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요 부분은 참고만 해주세요. 5. 식단 관리 제일 중요한 식단!! 저는 직장인이라 바깥 음식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날도 많아서 솔직히 매일 매일 식단관리를 하고 있진 못해요ㅠㅠ 그래도 집에서만큼은 꼭 관리하고 있는데요. 쉽게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본식사 아침은 무가당 요거트에 키토한입 그래놀라 그리고 블루베리 위주로 먹었어요. 일반 점심/저녁은 생선이나 두부 그리고 고기를 먹을때는 양파버섯볶음 반찬이랑 같이 먹으려고 노력했고요. 밥은 더미식 보리쌀밥 데워서 먹었어요. 식사순서는 단백질부터 먹고 밥은 천천히 먹고요. 계란을 먹을 때는 노른자를 빼고 흰자 위주로 먹습니다. 한식파는 아니라 자주 요리하는 편은 아니지만 집에서 요리할 때는 설탕 대신 나한과 추출물이나 몽크프루트 계열 대체당, 알룰로스 등을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단당류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철저히 지키고 있어요. 김치찌개를 끓여도 당류가 없는 김치를 선택해서 끓이고 그 외 간장도 강류가 들어가지 않은 간장 사용하고 있어요. 바깥음식을 먹을 때 메뉴를 제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생선구이를 먹는 편이에요. 또 식사 외에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당류가 많이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를 줄이는 것이었어요! 식단 만큼 정말 중요해요. 디저트류를 좋아한다면 당장 끊어야 합니다.. 변화 그리고 실제로 수치가 내려갔습니다. 올해 4월 보건소 재검 6.0 그래도 여전히 너무 높아요ㅎㅎ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원래 잘 안떨어진다고 해서 저는 0.2%가 내려갔을 때도 너무 기쁘더라고요. 적어도 제가 생활습관을 바꾼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3개월 후 얼마전 7월 이번에는 내과에 가서 검사를 했고 5.8 이 나왔어요. 아직 정상 범위에 들어온 건 아니지만 6.2%에서 6.0%, 그리고 5.8%까지 내려왔어요. 7개월 동안 제가 바꾼 생활습관이 수치로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정상 범위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몸으로 느끼는 변화는 식후 졸림 현상이 예전보다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작은 팁 식단관리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샐러드에 저당 소스를 뿌려먹었어요. 그런데 저당 샐러드 소스를 계속 사 먹다 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그냥 한번 먹어볼까 싶어서 양배추를 소스 없이 그대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전혀 먹기 힘들지 않고 잘 넘어갔어요. 그 때 사온게 맛이 있던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 소스없이 채소를 먹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당으로 시작해서 소스 없이 먹어보는 것으로 서서히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추천드려봅니다. 내 생각 한줄 7개월 동안 직접 관리해보면서 느낀 건 결국 당류를 줄이는 식단과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당화혈색소가 6.2%에서 5.8%까지 내려오기는 어려웠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가족력도 있고 처음에는 제가 당뇨 전단계인 것을 받아들이고 관리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외면하고 싶고 그냥 한번 사는 인생 맛난 거 먹고 돌아다니는게 좋고 그랬어요. 그러면서도 마음은 항상 불편했는데 이렇게 마음 잡고 관리하니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내가 뭔가 나를 위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기도 하네요. 물론 5.8이라는 수치는 여전히 높고 지금도 혈당과 혈압 수치를 재면 튈 때도 있어요. 이렇게 관리를 해도 몸무게가 훅훅 빠지지도 않아서 정말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관리에는 이런 방법들을 실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꾸준함 같아요. 이 꾸준함 덕분에 수치가 조금이나마 내려갔으니까요. 꾸준히 노력하고 관리한다면 정상수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다음 검사에서는 부디 5.6 이라는 숫자를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된다
당화혈색소 정리 - 당화 혈색소 검사와 정상 수치, 관리 하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헷갈려 하시는데 혈당과 당화혈색소 같은 숫자가 아닙니다. 두가지 차이점에 대해서 알려드릴께요 우선 혈당 (Blood Glucose)은 " 지금 혈액 속에 얼마나 많은 포도당이 있는가" 를 보여줍니다 반면 당화혈색소 (HbA1c) "지난 2~3개월 동안 평균적으로 혈당이 어땠는가" 를 보여 줍니다. 쉽게 설명 하자면 혈당은 = 현재 상태 당화혈색소 = 누적 기록 1.HbA1c 당화혈색소란? 적혈구에는 혈색소라고 하는 중요한 단백질이 들어있는데요 혈당이 높아지면 포도당이 혈색소 일부와 결합하게 되는데 혈색소에 포도당이 결합된 형태를 당화혈색소라고 부릅니다 2. 당화혈색소 검사란? 당화혈색소(HbA1c) 검사는 지난 2~3개월 동안의 혈중 포도당 평균치를 평가하는 검사입니다.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을수록 더 많은 당화혈색소(HbA1c)가 생성됩니다. 일단 포도당이 혈색소와 결합하면 일반적인 혈구 수명인 120일까지 결합된 상태를 유지합니다. 3. 당화혈색소 검사 시행은? 당뇨병의 종류와 정도에 따라서 당화혈색소(HbA1c)는 1년에 2~4회 처방될 수 있습니다. 진단 및 선별을 목적으로 하는 당화혈색소(HbA1c)는 건강검진의 일부로 의뢰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고혈당의 징후나 증상을 보이는 경우 처방되며 고혈당 징후와 증상으로 *갈증 증가 *시야 흐림 *소변 증가 *다식증 *피로감 체중 감소 4.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혈당 조절을 위한 지표로써 당화혈색소(HbA1c)는 현재 백분율로 보고되고 있으며, 당뇨환자의 당화혈색소(HbA1c) 수치가 7% 미만으로 유지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당뇨환자가 심한 저혈당을 경험하지 않으면서 당화혈색소(HbA1c) 수치를 6% 수준에 가깝게 유지한다면 당뇨는 잘 조절되고 있는 것입니다. 혈액검사의 정상 범위는 성별, 나이, 임신 여부 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의료진과 결과를 상담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5. 당화혈색소 낮추는 법 당화혈색소를 급격하게 낮추면 오히려 각종 신장 질환 발생 위험률이 증가합니다. 올바른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당화혈색소 낮추기 적절한 범위는 1%~1.5% 입니다. 6. 당화혈색소 낮추는 방법 적정 체중 유지하기 * 외부에서 일주일 주 3회 이상 운동하기 (비타민D 합성) * 저녁 늦은 시간에 식사하지 않기 (늦어도 7시 전 식사하기) * 충분한 숙면 취하기 (규칙적인 수면 시간!) * 스트레스 최대한 줄이기 (매일 잠들기 전 편안히 명상) * 하루 1.5L이상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하기 7.주의할점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를 놓치지 않는게 중요 해요. 조기 발견이 합병증을 예방 할수 있기때문 이네요 .정기적인 혈당 체크로 평소에 관리 해주는게 중요 합니다. 8. 내 생각 한줄 저는 아직 정상 범위여서 다행이긴 하지만 가족력이 있기때문에 지금 부터 라도 관리를 해야 해요 균형 잡힌 식사와 주기적으로 운동해야 겠다고 느꼈어요. 평소에 탄수화물을 더 좋아하는데 탄수화물 보다는 야채 섭취를 더 많이 하도록 노력 해야 겠네요. 그리고 매일 아침 공복 혈당 체크하는 습관을 함께 병행해서 평소에 관리 해주는게 중요 하다는 걸 이번 계기를 통해서 느끼게 되었네요
로블ㅎ
위고비 마운자로 처방 조건, 병원 선택할 때 무엇을 봐야 할까요?
요즘 체중 관리를 하면서 다이어트 방법을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는 중이에요. 예전에는 운동이나 식단만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주변에서도 위고비나 마운자로 이야기가 많이 나오다 보니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습니다. 아직 직접 사용해본 적은 없어서 당장 처방을 받을 생각으로 알아보는 건 아니지만, 막상 찾아보니까 단순히 "살이 얼마나 빠지느냐"만 보고 결정할 문제는 아닌 것 같더라고요. 특히 처음 진료를 어떻게 받았는지, 내 몸 상태를 제대로 확인하는지, 사용하면서 문제가 생겼을 때 대처를 잘 해주는지 마음 편히 상담 받을 수 있는 병원인지가 더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위고비·마운자로 처방 조건부터 찾아봤어요 두 제품 모두 처방이 필요한 비만치료제라서 원하는 사람 누구나 바로 처방받는 방식은 아니라고 합니다 식약처 자료를 찾아보니 성인의 경우 비만치료제 사용 대상과 관련해 초기 BMI 30kg/㎡ 이상이거나, 고혈압 등 체중 관련 질환이 있으면서 BMI 27kg/㎡ 이상 30kg/㎡ 미만인 경우 등이 기준으로 안내되어 있더라고요. 다만 여기서 헷갈렸던 부분이 있어요. 처음에는 저도 BMI가 기준에 해당하면 처방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는데, 알아보니 BMI 기준에 해당한다고 해서 무조건 처방되는 것은 아니고 실제 처방 여부는 의료진이 환자의 건강상태와 병력 등을 확인한 뒤 판단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BMI 숫자만 보고 병원을 찾는 것보다는 현재 복용 중인 약이나 기존 질환 등을 함께 상담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2. 병원은 어디로 가는 게 좋을지 고민되네요 검색하다 보니 비만클리닉뿐 아니라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도 관련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을 봤습니다. 그런데 병원마다 진료 방식은 꽤 다를 것 같더라고요. 어떤 곳은 체중이나 BMI를 확인하고 상담을 중심으로 진행할 수도 있고, 환자 상태에 따라 혈액검사나 체성분 검사 등을 추가로 확인할 수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궁금한 건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상담받으려면 꼭 비만클리닉을 찾아가야 하는지, 아니면 가까운 일반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도 충분히 상담을 받을 수 있는지예요. 비만클리닉은 체중 관리 자체를 좀 더 집중적으로 상담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 것 같고, 가까운 의원은 꾸준히 방문하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을 것 같아서 어느 쪽이 더 나은지 고민됩니다. 3. 첫 병원 방문에서는 어떤 과정을 거치나요? 제가 아직 직접 진료를 받아보지 않아서 이 부분이 가장 궁금합니다. 제가 찾아본 내용을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체중·키 확인 → BMI 확인 → 건강상태 및 병력 확인 → 복용 중인 약 확인 → 필요한 경우 검사 → 약제에 대한 상담 → 의사의 처방 여부 판단 정도의 과정이 될 것 같은데 실제로는 병원마다 차이가 있을까요? 특히 혈액검사가 궁금합니다. 인터넷에서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시작하기 전에 혈당이나 간 기능 등을 확인했다는 후기도 봤는데,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동일한 검사를 반드시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서 실제 진료에서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하네요. 최근 건강검진을 받은 사람이라면 그 결과를 참고하기도 하는지, 아니면 별도로 검사를 다시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4. 비용도 무시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일반적인 감기약 같은 처방과는 달리 비용 부담을 고려해야 하는 치료라서, 약값뿐 아니라 병원에 방문할 때 드는 비용도 신경 쓰이네요. 그런데 진료비나 검사비는 병원마다 다를 수 있어서 인터넷에 나온 특정 금액만 보고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경험하신 분들에게는 약값 외에 첫 진료비나 검사비가 어느 정도 들었는지가 더 궁금합니다. 처음 시작할 때와 이후 정기적으로 방문할 때 비용 차이가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장기간 사용할 가능성까지 생각하면 약값만 비교하기보다는 진료비, 필요한 검사비, 병원까지 가는 거리와 지속적인 관리 여부까지 같이 봐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5. 저는 병원을 고른다면 가격만 보지는 않을 것 같아요 처음에는 저도 "어디가 가장 저렴하지?"부터 찾아봤는데, 알아볼수록 생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시작했는데 메스꺼움이나 구토 같은 위장관 증상이 생기거나, 용량을 조절하는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결국 다시 병원에 문의해야 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단순히 처방만 빨리 받을 수 있는 곳보다는 - 처음 진료에서 건강상태를 충분히 확인해주는지 - 약의 사용법이나 주의사항을 설명해주는지 - 이상 증상이 생겼을 때 상담받기 편한지 - 이후 용량 조절이나 경과 관찰을 받을 수 있는지 - 내가 꾸준히 방문하기 편한 위치인지 이런 부분을 함께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아직 시작 전이라 제가 생각한 기준이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자료출처] 대한비만학회 비만치료 가이드라인 비만 전문 내과 유튜브 채널 지역 비만클리닉 전화 문의 Q 실제로 처방받아보신 분들께 궁금해요 저처럼 아직 사용 전이라 알아보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이미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하고 계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질문드려봅니다. ① 일반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도 충분히 상담받아보셨나요? ② 첫 방문 때 체중·BMI 확인 외에 어떤 검사나 상담을 받으셨나요? ③ 혈액검사는 병원에서 먼저 권유받으셨나요, 아니면 필요한 경우에만 진행하셨나요? ④ 병원 선택할 때 가격 말고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⑤ 실제로 사용해보니 "이런 부분을 미리 확인하고 병원을 골랐으면 좋았겠다" 싶은 게 있었나요? 저는 아직 시작 전이라서 오히려 처방을 빨리 받을 수 있는 병원보다 처음부터 제대로 상담받고 이후에도 관리받을 수 있는 곳을 찾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경험해보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병원 선택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 더 관심이 가나요? 저는 지금은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있습니다. 두 제품의 차이를 알아보니 마운자로는 이중 작용제로 체중 감량 효과가 더 높다고 해서 마음이 끌렸습니다. 아직 직접 사용해본 건 아니라서 어느 제품이 저한테 더 잘 맞는다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처음 시작하는 입장에서는 내 건강상태와 생활패턴을 고려해서 의료진과 상담한 뒤 결정하는 게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초기 투여 시 발생할 수 있는 메스꺼움이나 소화불량 같은 부작용의 정도와, 용량을 올리는 과정에서 몸 상태에 따라 어떻게 조절해 주는지 궁금합니다. 👉 마운자로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장기간 이어지는 비용 부담과 부작용에 대한 걱정이 가장 큽니다. 처음에는 체중이 줄어드는 것만 생각했는데, 장기간 치료를 생각하면 약값뿐 아니라 정기적인 진료나 필요한 검사 비용도 함께 고려해야 할 것 같더라고요. 또 처음 사용했을 때 몸에 잘 맞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도 걱정돼서, 단순히 약을 처방해주는 곳보다는 시작 후에도 궁금한 점이나 이상 증상을 상담하기 편한 병원인지가 중요할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수박도 과당이라 조심해서 먹어야해요 😂😂
수박도 생각보다 당이 많은 과일이라 혈당 조절할 때는 조심해서 먹어야 하는 것 같아요 🍉 물론 과일이라 무조건 나쁜 건 아니지만, 혈당 조절을 하고 있다면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기보다는 적당량만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요즘은 수박을 먹더라도 양을 정해놓고 먹으려고 하는 중이에요🤣🤣
러블리베이지
아스파라거스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올리브오일에 마늘 넣고 볶다가 아스파라거스 새우 방토 페페론치노 넣고 볶볶 반찬으로도 맥주안주로도 괜찮네요
아쟈아쟈
저탄수 고단백 - 참치치즈 오믈렛 소개해드려요
다이어트 하면서 저탄수 고단백 식단으로 많이 관리 하시죠? 누구나 쉽게 만드는 5분 단백질 음식으로 참치 치즈 오믈렛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연휴가 끝나면 활용해보세요 [참치 치즈 오믈렛] 양배추 한 주먹 채 썰어 볼에 넣어준다 계란 2개, 물 2스푼 넣고 섞어준다 팬에 올리브오일 두른 뒤 치즈를 한 컵 펴 올리고 위에 계란물을 붓고, 고추참치 작은캔을 올려준 반으로 접어 앞 뒤 잘 익혀 먹는다
로블ㅎ
당화혈색소 정리 — 당뇨 관리의 핵심인 이유 3가지와 식후 운동법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인 다이어터 입니다😀 부모님이 당관리를 해야 하다보니(당뇨전단계) 온가족이 당뇨관리를 위해서 생활습관을 전반적으로 고쳐 나가는 중입니다. 당뇨관리 한다고 하면 으레 당수치 체크만 생각할수 있는데요 그만큼 또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것이 '당화혈색소' 입니다.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로, 당뇨를 예방하거나 관리할 때 가장 기본이자 표준으로 확인해야 하는 수치입니다. 단순히 일회성 공복 혈당 검사에만 의존하기보다 왜 당화혈색소 수치를 집중적으로 살펴봐야 하는지 그 핵심 이유 3가지를 살펴보고, 일상에서 수치를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는 실천 팁을 자세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당화혈색소가 당뇨 관리의 핵심인 이유 3가지 첫째, 단기 변동에 흔들리지 않는 장기적 혈당 흐름을 반영합니다. 공복 혈당이나 식후 혈당 검사는 검사 당일의 금식 여부, 수면 상태, 스트레스, 심지어 전날 먹은 음식 종류에 따라 수치가 크게 출렁입니다. 반면 당화혈색소는 혈액 속 적혈구의 헤모글로빈이 포도당과 결합한 비율을 측정하는 방식입니다. 적혈구의 수명이 약 120일(4개월)이기 때문에, 일시적인 눈속임이나 단기적인 조절에 영향을 받지 않고 최근 2~3개월간의 실제 평균 혈당 수치를 가장 정확하고 정직하게 보여줍니다. 둘째, 합병증 위험을 예측하고 예방하는 핵심 지표입니다. 당뇨가 무서운 진짜 이유는 신장 질환, 당뇨망막병증(시력 손상), 신경병증, 심혈관 질환 같은 치명적인 합병증 때문입니다. 임상 연구들에 따르면 당화혈색소 수치가 1%p만 낮아져도 이러한 미세혈관 합병증 발생 위험이 30% 이상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즉, 단순히 지금 당장 목이 마르거나 피곤한 증상을 넘어, 내 몸의 혈관이 얼마나 건강하게 유지되고 있는지를 판단하는 가장 강력한 기준이 됩니다. 셋째, 의학적 진단 및 약물 수량 조절의 표준 기준입니다. 병원에서 당뇨병 여부를 최종 진단하거나, 기존 환자의 약물 용량을 늘리고 줄일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데이터가 바로 당화혈색소입니다. 정상은 5.7% 미만, 당뇨 전단계는 5.7%에서 6.4%, 당뇨는 6.5% 이상으로 구분됩니다. 내 몸에 맞는 치료 방향을 설정하고 약물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의학적 수치이기 때문에 당뇨 관리의 처음과 끝이라고 불립니다. 2. 수치 관리를 위한 주의사항 및 식후 운동 팁 당화혈색소는 적혈구의 생애주기에 따라 천천히 바뀌는 수치이므로, 최소 3개월 이상의 꾸준한 노력이 쌓여야 눈에 띄는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장 하루이틀 관리가 안 되었다고 낙담할 필요도 없지만, 반대로 며칠 잘했다고 해서 금방 수치가 떨어지는 것도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따라서 매일의 일상 속에서 식후 혈당이 급격히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를 억제하는 생활습관을 체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1)식이섬유 우선 섭취 및 잡곡 중심 식단 정제 탄수화물인 흰쌀밥, 빵, 면류, 당류는 혈당을 빠르게 올리므로 잡곡밥이나 현미밥으로 대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할 때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거꾸로 식사법을 적용하면 장에서 포도당 흡수 속도가 느려져 식후 혈당 폭등을 크게 완화할 수 있습니다. 2)식후 30분 이내 10~15분 계단 오르기 식사 후 소화가 시작되고 혈당이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하는 시점인 보통 식후 20~30분에 맞춰 계단 오르기 운동을 해주는 것이 매우 효과적입니다. 우리 몸에서 혈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부위가 허벅지와 엉덩이 같은 대근육인데, 계단을 오르는 동작은 이 대근육을 집중적으로 사용하여 혈액 속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빠르게 소비시킵니다. 3)서 있을 때 뒤꿈치 들기(까치발) 운동 설거지를 하거나, TV를 보거나, 대중교통을 기다리는 등 일상에서 서 있는 시간이 생길 때마다 뒤꿈치를 천천히 올렸다 내리는 까치발 운동을 해보세요. 종아리 안쪽에 위치한 가자미근은 혈당 대사에 매우 활발하게 참여하는 근육으로, 지치지 않고 계속 자극을 줄 수 있어 별도의 운동 시간을 내기 힘든 바쁜 일상 속에서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3. 내 생각 한 줄 당화혈색소라는 수치는 단순히 검사 당일 피검사를 앞두고 며칠 조심해서 만들어내는 결과표가 아니라, 지난 3개월 동안 내가 내 몸을 어떻게 대했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정직한 거울이라고 합니다. 거창하고 힘든 운동이나 엄격한 식단 제한을 단기간 하다가 지치는 것보다는, 식사 순서를 바꾸고 식후에 계단을 몇 층 걸어 오르거나 뒤꿈치를 들어주는 소소한 습관을 매일 지속하는 것이 당화혈색소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복하자! 당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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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마운자로 처방 조건 및 병원 유형별 차이 정리 (비만클리닉 vs 일반내과)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인 다이어터 입니다😀 요즘 저도 체중 관리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고는 있지만 비만치료제의 경우는 저보다는 비만체중인 형제때문에 더 관심을 갖고 있는 편입니다. 😅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비만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진지하게 알아보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몸에 직접 투여하는 약물이다 보니 여러 전문 자료와 지인들의 실제 후기를 바탕으로 처방 조건과 병원별 특징을 구체적으로 저도 조사하면서 정리해 봤습니다. 1. 위고비 vs 마운자로 처방 조건 정리 식약처 허가 기준 및 의학 정보에 따르면 두 약물 모두 엄격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처방됩니다. 기본 처방 대상: 초기 체질량지수(BMI) 30kg/㎡ 이상인 고도비만 환자 동반 질환 시: BMI 27kg/㎡ 이상이면서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등 체중 관련 동반 질환이 1개 이상 있는 경우 약물별 특징 차이: 마운자로는 GIP/GLP-1 이중 작용제로 체중 감량 폭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평가를 받으며, 위고비는 국내 임상 데이터 및 실제 복용 후기가 풍부하여 접근성과 안정성 면에서 선호도가 높습니다. 2. 병원 유형별 진료 특징 비교 처방을 받기 위해 방문할 병원을 알아볼 때, 비만 전문 클리닉/피부·성형외과와 일반 내과/가정의학과느 진료 방식과 관리 체계에서 명확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1) 비만 전문 클리닉 / 피부·성형외과 (밀착 관리형) 진료 프로세스: 인바디(체성분 분석) 측정, 피검사(간수치·혈당·지질 검사 등)를 사전 필수 코스로 진행하여 건강 상태를 구체적으로 파악합니다. - 장점: 주사 투여와 함께 개인별 일일 권장 칼로리, 식단 가이드, 생활습관 교정 프로그램 등을 병행해 주는 밀착 관리가 강점입니다. 부작용 발생 시 빠른 상담 지원 및 체중 정체기 대처 솔루션을 함께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단점: 초기 검사비(약 3~5만 원 내외)와 체중 관리 프로그램 상담료가 추가되어, 진료비 및 처방전 발급 비용이 일반 의원보다 다소 높게 책정될 수 있습니다. 2) 일반 내과 / 가정의학과 (신속·효율형) 진료 프로세스: 최근 시행한 국가건강검진 결과지가 있거나 기본 혈압·체중 체크 후 식약처 처방 기준(BMI 수치)을 충족하면 비교적 빠르게 처방전이 발급됩니다. - 장점: 진료 절차가 간결하고 대기 시간이 적으며, 진료비 및 처방전 발급 비용이 클리닉 대비 저렴해(보통 1~2만 원 선) 약값 외 부대비용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단점: 세부적인 영양 상담이나 식단 코칭은 제한적이며, 의학적인 안정성 및 처방 여부 판단 위주의 진료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처방에 대한 궁금한 점들! 정보를 정리하면서 누구나 생길법한 몇가지 궁금한 점들 입니다. 비급여 비용 부담: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항목이다 보니 병원·약국마다 약값과 진료비가 제각각이라 들었습니다. 한 달 유지 비용이 보통 얼마 정도 드나요? 또 처음 시작하는 저용량과 이후 용량을 올렸을 때 약값이 얼마나 더 비싸지는지, 장기 투여 시 비용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팁(장기 처방 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초기 부작용 우려: 구토, 메스꺼움, 변비 등 소화기계 부작용에 대한 후기가 많아 제 체질에 맞을지 불안감이 있습니다. 검사 필수 여부: 동네 내과에서도 혈액검사나 인바디를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지, 단순 상담 후 바로 처방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 더 관심 가시나요? 저는 둘 중 마운자로 쪽에 더 관심이 가고 있습니다. 위고비가 인지도가 높고 후기가 많아서 처음엔 고민했지만, 마운자로는 GIP/GLP-1 이중 작용제라 단일 작용제인 위고비 대비 평균 체중 감량 폭이 더 크다는 임상 연구 결과가 있기 때문 입니다. 👉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용량 증량(Step-up) 단계에서 나타나는 메스꺼움이나 구토 같은 소화기계 부작용이 실제 복용자들에게 얼마나 지속되는지, 그리고 일반 내과 방문 시 혈액검사나 인바디 같은 검사를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 마운자로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비급여 처방으로 인한 한 달 유지 비용이 가장 크게 염려되는 부분 입니다. 또한 투약을 중단했을 때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요요 현상이 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에 선뜻 시작하기에 걱정도 됩니다 👍정보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비만치료제 허가 정보 및 의약품안전나라 전문의 개원가 블로그 및 비만학회 학술 정보 비만클리닉 방문 지인 경험담 및 커뮤니티 실제 복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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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처방] 4개월에 10kg감량 단약 2개월차 솔직 후기
마운자로 처방, 주사 경험 있어요! 안녕하세요! 마운자로 탐구생활 6회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저는 2026년 3월~6월 마운자로 처방을 받아 다이어트했습니다. 병원 선택부터 처방까지 제 후기가 고민 중이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병원/과에서 처방받으셨나요? 저는 송도에 위치한 * 이비인후과에서 처방받았습니다. 보통 내과나 비만클리닉을 많이 찾으시지만, 저는 가격 메리트가 확실한 곳을 수소문하다 보니 이비인후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가장 이 병원에서 처방받아 1층 약국에서 사는게 가장 쌌어요) 👉 처음 처방받을 때 어떤 과정이었나요? 제가 평소 위장이 약한 편이라 약 부작용이 걱정되어 원장님과 이 부분을 꼼꼼히 상담했습니다. 다행히 최근에 받은 국가건강검진 결과지가 있어서 지참하고 방문했고, 이를 바탕으로 진료를 보아 초기 피검사 비용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만약의 위장 장애를 대비해 속을 달랠 수 있는 약도 함께 처방받았습니다. 👉 병원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본 기준은 무엇이었나요? 가장 중요하게 본 기준은 '가격'과 '접근성'이었습니다. 제가 알아본 곳 중 2.5mg 시작 용량 기준 가격이 가장 합리적이었고, 집 근처라 방문하기 수월했습니다. 장기전이 될 수 있으니 비용 절감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이때는 다른 곳보다 많이 저렴했어요. 5개월 전이니 변동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 처방받기 어려웠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요즘 전국적으로 품귀 현상이 잦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무작정 방문하지 않고 가기 전에 미리 전화를 걸어 주사제 재고가 있는지 확인하고 출발했습니다. 다행히 2.5mg은 재고가 있었어요. 다음 달에는 한달 되기 전에 먼저가서 5mg 두달치를 처방받았어요. 두달치 처방받으면 진료비를 한번만 내면된다는 장점도 있지요. 👉 얼마였나요? 진료비 (* 이비인후과 ) : 2만원 약값(센트럴파크약국) 2.5mg 29만원 / 5mg 37만5천원 연수e음 카드로 결제해서 알차게 캐시백 혜택도 챙겼습니다! 그 즈음 다른 병원 가격은 이거였어요. (블로그 캡처) 👉복용 약 (용량) 2.5mg 1달 5mg 2달 2.5mg 1달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3월 ~ 6월 (4개월) 복용 후 단약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64.5kg - 현재 : 57.4kg 마운자로 4개월 동안 10kg감량 단약 후 2개월 동안 3 kg 증량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울렁거림, 기운없음, 머리 빠짐등 부작용이 있었어요. 어떤 날은 좀 먹고 싶은데 먹으면 위가 아파서 못 먹으니 스트레스 받기도 했어요. 면역력 떨어져서 종기 수술 받고, 결막염으로 3주 고생했구요 ㅠㅠ 그치만 살이 빠지니 기분 좋아서 참을만한 부작용이었지요. 단약하니 식욕조절이 어렵네요. 👉 하고싶은 말 단약하고 두달 지나니 3kg 올라와서 다시 식단, 운동하고 있어요. 머리 빠짐이나 주름 생김도 흔한 증상같아요. 단백질, 콜라겐 챙겨 먹고 피부관리(특히 얼굴) 신경쓰는걸 추천드려요. 스킨보톡스나 리쥬란 등 시술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애넷맘
위고비와 마운자로, 선택하기가 힘들어서 비교해봤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우선은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가는 편이에요. 마운자로가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혈당 조절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초고도비만까지는 아니지만 체중이 많이 나가는 편인데 혈압과 당 수치도 높은 편이라 저한테는 마운자로가 조금 더 잘 맞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완전히 마운자로로 결정한 건 아니고, 위고비도 체중 감량 효과가 좋다고 많이 들어봤고 위고비에도 관심이 있어서 두 가지를 비교해보고 있습니다. 알아볼수록 차이가 있어서 저한테는 어떤 쪽이 더 적합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 위고비와 마운자로 비교/차이점 위고비 마운자로 성분 세마글루타이드 티르제파타이드 작용 GLP-1 수용체 작용 GLP-1 + GIP 이중 작용 특징 GLP-1 계열의 대표적인 비만 치료제 두 가지 호르몬 경로를 동시에 작용 투여 주 1회 주사 주 1회 주사 체중감량 효과 상당한 감량 효과 임상시험에서 위고비보다 더 큰 감량 체중감량 수치(보고치) 평균 체중 감량 약 13.7% ~ 15% 평균 체중 감량 약 20.2% ~ 22% 주요 부작용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등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둘 다 주 1회 주사로 식욕과 체중을 조절하는 약이지만, 작용 방식에서 차이가 있어요.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GLP-1 수용체 작용제이고,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는 GLP-1과 GIP를 동시에 자극하는 이중 작용제입니다. 그래서 작용 방식이 달라요. 특히 체중 감량 효과만 놓고 보면 최근 두 약을 직접 비교한 연구에서 마운자로 쪽이 더 큰 체중 감소를 보였다고 합니다. 비만이면서 당뇨병이 없는 성인 751명을 72주간 비교했을 때 평균 체중 변화가 마운자로군은 -20.2%, 위고비군은 -13.7%였고 허리둘레 감소 역시 마운자로가 더 컸다고 합니다. 또 두 약 모두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같은 위장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고, 드물게 탈모나 우울 증세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해요. 👉🏻 처방 받으려면 어느 병원에 가야 하는지? 내과나 가정의학과, 내분비내과, 비만클리닉에서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 위고비와 마운자로 모두 전문의약품이라 반드시 의사의 진료와 처방이 필요합니다. 👉🏻 알아본 처방 조건 식약처 안내상 성인은 BMI 30 이상이거나, BMI 27 이상 30 미만입니다. 하지만 반드시 BMI 수치만을 기준으로 본다기 보다는 현재 체중과 혈압, 혈당 같은 건강 상태와 복용 중인 약이나 과거 병력 등을 함께 확인하고 처방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 위고비와 마운자로 병원 가격 건강검진센터와 비만클리닉을 운영 중인 내과에 상담해본 가격입니다. 위고비 가격은 0.25mg 1단계 기준으로 29만원 (처방 진료비 포함) 마운자로 가격은 1단계 : 330,000원 / 2단계 : 400,000원 / 3단계: 450,000원 위고비보다 가격이 조금 더 비싼 편이고 처방진료비는 동일하다고 합니다. (병원마다, 지역마다 가격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 처방 과정이나 조건 중 가장 궁금한 점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하나를 미리 정해서 가야 하는 건지, 아니면 의사 선생님께 현재 상태를 이야기하면 저한테 더 적합한 약을 추천해주시는 걸까요? 또 BMI가 어느 정도 되어야 처방이 가능한지, 체중이 기준에 미해당하더라도 어떤 건강 상태에 따라 처방이 달라지는지도 궁금해요. 그리고 처음 방문했을 때 혈액검사나 혈당, 간수치 같은 검사를 어느 정도까지 하는지.. 처방 후에는 얼마나 자주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 마운자로에 대해 궁금한 점은? 아무래도 제가 두 약을 비교해보면서도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가는 이유는 체중 감량 효과가 더 크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 때문인데요. 특히 마운자로를 맞으면 식욕이 정말 눈에 띄게 줄어드는지, 아니면 배고픔은 느껴지는데 적게 먹게 되는 건지 궁금해요. 부작용도 궁금합니다! 메스꺼움이나 속 울렁거림, 변비 이야기는 많이 봤는데 실제로는 어느 정도 수준인지,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인지요? 또 주변에서는 "마운자로가 효과는 좋지만 그만큼 가격 부담도 크다"고 하던데 실제로 맞아보신 분들은 비용 대비 만족도가 어땠는지가 궁금해요. 👉🏻마운자로 선택과 병원 방문을 망설이는 이유 아무래도 가격이 제일 부담이 됩니다. 알아본 것처럼 위고비보다 마운자로의 효과가 더 좋다고는 알려져 있지만 가격이 더 높습니다. 또한 개개인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단기효과가 나타나지 않아 장기투여를 할 경우에는 투여기간만큼 비용이 더 늘어납니다. 또 약값뿐만 아니라 진료비나 검사비까지 있고,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현재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전문의약품이라 병원과 약국에 따라 실제 부담액도 달라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현실적으로 금액적인 부분 때문에 선뜻 병원 문을 열기가 망설여지네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비용도 고민이 되지만, 효과가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도 내가 정말 주사와 잘 맞을지, 장기간 사용해도 괜찮을지, 부작용이 생기지는 않을지, 만약 부작용이 생긴다면 내가 그 부작용을 버틸 수 있을지, 중단하면 체중이 다시 늘지는 않을지 이런 여러 걱정이 있어요. 그래서 무작정 처방부터 받기보다는 실제로 맞아보신 분들의 경험도 들어보고, 어떤 병원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 처방받는지를 좀 알아보려고 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저처럼 체중은 꽤 나가는데 비만 기준은 애매하고, 혈압이나 혈당도 높은 편인 경우 실제로 처방받아보신 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두 약 중 하나를 선택해서 투여해보신 분들이라면 왜 그 약을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셨는지, 실제로 맞아보니 체중 감량이나 식욕 조절이 어느 정도였는지도 알고 싶어요. 무엇보다 약을 시작하면 계속 맞아야 하는 건지, 목표 체중에 도달하면 어떻게 중단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정보 출처 위고비와 마운자로 비교 정보 일라이릴리 임상 결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127255i?utm_source=chatgpt.com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852641?utm_source=chatgpt.com
된다
무증상 고혈압 수치 180mmhg-> 120mmhg 까지 조절 받은 경험
직장검진, 건강검진을 일년에 정기적으로 받다보니 언젠가부터 고혈압주의 라는 결과 통보서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특별히 증상도 없고 불편감을 느끼지 못해서 개의치 않다 고혈압주의 통보를 2번 이상 받다보니 위안만 삼기는 걱정스럽더라구요. 혈압계를 구매해(지니어트 포인트로 구매했어요) 자가 혈압체크를 시작~ 130-150mmhg 수치 사이를 오가고 있었어요. 고혈압 주의에 대한 통보서를 받기 시작한 수치가 150/85mmhg 였는데 반신욕을 하고 검진을 받았던 어느날 수축기 혈압이 180mmhg 라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결과를 들었어요. 재 검진때는 다행히 150 수준으로 내려갔었고 항상 짜게 먹지 말라는 의사샘의 권고가 있었습니다. 수치상 윤동과 식단만 하기는 혈압조절이 어려울 수 있다고 했지만 약부터 먹기엔 두려움도 있었어요. 혈압약은 한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한다는 말을 들었던지라... 선뜻 2차 검진을 위해 병원 진료를 가기가 무서웠죠. 짜지 않게 먹으란 얘기가 아니라 싱겁게 먹으라는 의사샘 권고에 한동안 거의 소금간을 하지 않게 음식섭취를 했고 아침 조깅 가볍게 30분 점심과 저녁 식후엔 가볍게 30분씩 걷는 운동도 하기 시작했습니다.그럼에도 매일 자가 혈압 수치는 150 선에서 내려가지 않아 결국은 병원을 내원했어요. 가족력도 한몫 했구요. 단순히 혈압수치만으로 내원한건 아니고 혈관건강과 치매의 상관관계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고 실제 뇌졸중이나 뇌출혈 환자 백프로 고지혈증과 고혈압 당뇨 세가지 중 한가지 이상은 갖고 있다는 지인의사샘의 권고도 있었습니다 . 혈압약만 먹어도 치매를 늦출 수 있다고도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혈관건강과 밀접한 관계이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정기적인 검진을 내과로 정하고 더불어 혈압약 도움도 받으면서 싱겁게 먹으려고 노력하고 운동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운동 식단 약물 등 관리 후 현제 낮게는 110/70mmhg 높은날은 130mmhg 혈압 수치 유지 중이에요. 간혹 혈압약을 빼 먹은날은 130mmhg 까지 체크 되었고 그외 대부분 120mmhg 가 나옵니다. 제 경험을 토대로 혈압에 대한 상식? 정리 해 보았습니다. 혈압약을 먹어야 하는지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60/100 정도가 반복해서 나온다면, 단순히 음식 조절 후기만 보고 기다리기보다는 진료를 받아 혈압을 평가하는 게 좋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평균 혈압이 140/90 이상이면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약물치료를 권고합니다. 실제로 AHA 자료에서는 생활습관 변화에 따라 수축기 혈압이 체중관리 약 6~8mmHg, DASH 식사 약 5~8mmHg 정도 낮아질 수 있다고 제시합니다. 특히 혈압을 낮추는 효과적인 방법은 🧂 국물·찌개·젓갈·가공식품 줄이기 → 나트륨 감소가 핵심 🥬 채소·과일·통곡물·콩·생선 위주의 DASH 식사 🚶 빠르게 걷기 30분 정도, 주 5회 → 주 150분 정도 ⚖️ 과체중이라면 체중을 조금씩 감량 🍺 술 줄이기 😴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 이미 혈압약을 처방받았다면 임의로 중단하지 않기 혈압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는 날이 오겠죠 . 모두 건강은 건강할때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블리비
혈당관리시 식후 최악의 습관은
혈당관리시 식후 최악의 습관은 식사직후 바로 눕거나 가만히 앉아 움직이지 않는 것입니다 이행동은 혈당이 가장 높게 치솟는 식후 30-1시간 사이에 근육의 포도당소비를 막아 고혈당상태를 오래 유지시켜 위험해요 피해야할 식후 행동 구체적으로 알아봐요 1 식후 바로눕기및 잠자기 혈당이 떨어지지않고 높게 유지되어 혈관에 부담이 가는 행동입니다 2 달콤한 후식 먹기 식후 커피믹스, 탄산음료, 과일, 아이스크림은 당을 추가로 먹는 습관으로 혈당을 폭등시킵니다 3 과도한 소파 휴식 식후 티비나 스마트폰을 보며 장시간 움직이지않게 되니 .. 시청에 주의하세요
송쩡
위고비 처방 고민 중이라면? 11주차 솔직 후기
👉🏻 복용 약(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위고비 0.5mg으로 맞고 있어요~ 처음에는 낮은 용량으로 시작해서 조금씩 증량했고, 지금은 0.5mg으로 유지하면서 맞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괜히 긴장도 되고 부작용이 심하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지금은 주사 맞는 것도 어느 정도 익숙해졌어요. 👉🏻 현재 몇 주차 복용 중인가요? 위고비 시작한 지 11주차에요~ 벌써 11주차라는 게 좀 신기하네요. 처음 몇 주는 몸이 적응하는 기간이라 그런지 이것저것 신경 쓰였는데, 지금은 확실히 처음보다는 편해진 느낌이에요. 👉🏻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복용 시작할 때는 55kg이었고, 현재는 49.8kg이에요. 처음에는 체중이 꽤 잘 빠지는 것 같더니 어느 순간부터는 속도가 조금 느려졌어요. 그래도 아예 안 빠지는 건 아니고 조금씩 내려가면서 49kg대까지 왔습니다ㅎㅎ 개인적으로는 너무 빨리 빠지는 것보다 이 정도 속도로 꾸준히 빠지는 게 오히려 괜찮은 것 같아요. 일부러 굶거나 식사를 거의 안 한 건 아닌데 먹는 양 자체가 줄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체중도 같이 내려가는 느낌입니다!!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초반에는 메스꺼움이 가끔 있었어요. 특히 처음 시작했을 때는 '이게 원래 이런 건가?' 싶어서 조금 신경 쓰였는데, 몇 주 지나면서 확실히 많이 괜찮아졌습니다. 지금 11주차에는 메스꺼움은 거의 없는 편이고, 일상생활하는 데 크게 불편한 건 없어요. 대신 아직도 한 번에 많이 먹거나 기름진 걸 먹으면 속이 더부룩할 때가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알아서 담백한 음식이나 양이 많지 않은 음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식욕 억제 효과는 아직 꽤 잘 느끼고 있어요. 예전에는 밥 먹을 시간이 되면 배가 많이 고프지 않아도 '뭐 먹지?'부터 생각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음식 생각 자체가 많이 줄었습니다. 무엇보다 신기했던 건 예전에는 배가 불러도 남은 음식이 있으면 아까워서 계속 먹는 경우가 있었는데, 지금은 배가 부르면 그냥 자연스럽게 멈추게 된다는 거예요. 외식이나 배달을 시켜도 예전처럼 무조건 다 먹으려고 하지 않게 됐어요. 먹다가 배부르면 그냥 남기게 되고, 그게 예전만큼 아깝게 느껴지지도 않더라고요. 그래서 과식하는 횟수가 확실히 줄었고, 따로 엄청 빡세게 식단을 하고 있지는 않은데 평소 먹는 양이 많이 줄었습니다!! 11주차까지 해보면서 제일 크게 느끼는 변화는 체중보다도 먹는 습관이 달라졌다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다이어트한다고 하면 '먹고 싶은 거 참아야지'라는 생각부터 들었는데, 지금은 애초에 많이 먹고 싶은 생각이 줄어서 예전보다 훨씬 편하게 식사하고 있습니다!!! 👉🏻 어떤 병원/과에서 처방받으셨나요? 내과에서 처방받았어요. 처음에는 위고비 처방을 받을 수 있는 병원인지 찾아보고 방문했고, 단순히 약만 처방해주는 곳보다는 궁금한 걸 물어봤을 때 설명을 잘해주는 곳으로 선택했어요. 👉🏻 처음 처방받을 때 어떤 과정이었나요? 처음 갔을 때 키랑 몸무게를 확인하고 BMI도 확인했어요.그리고 평소 식사 습관이나 체중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등에 대해서 간단하게 상담받았습니다. 위고비가 어떤 약인지, 어떻게 맞는지, 처음에는 낮은 용량부터 시작해서 단계적으로 올린다는 것과 메스꺼움이나 속 불편함 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설명도 들었어요. 필요한 검사나 건강 상태 확인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고 들었고, 저는 상담 후 처방받아서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주사라서 조금 무서웠는데 막상 해보니까 생각보다 별거 없었어요. 오히려 처음 몇 주 동안은 부작용이 있는지 그게 더 신경 쓰였던 것 같아요~~~ 👉🏻 병원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본 기준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가격도 당연히 봤는데, 의사 선생님이 얼마나 꼼꼼하게 상담해주는지를 제일 중요하게 봤어요!! 위고비가 한 번 처방받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맞아야 하다 보니까, 문제가 생겼을 때 물어볼 수 있는 병원이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꾸준히~~~ 다녀야 해서 집에서 너무 멀지 않은지도 같이 봤어요. 아무리 저렴해도 매번 가기 힘든 곳이면 오래 다니기 어려울 것 같아서요. 👉🏻 처방받기 어려웠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제가 간 병원에서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요. 처음 방문했을 때 체중이나 BMI 등을 확인하고 현재 상태에 대해 상담한 다음 처방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위고비 처방받으려면 이것저것 엄청 까다롭게 보는 거 아닐까?' 하고 걱정했는데.... 실제로는 제 상태를 확인하고 의사 선생님과 상담하는 과정 정도였어요. 물론~ 사람마다 건강 상태나 병원 기준이 다를 수 있어서 누구나 똑같이 처방받는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지금 11주차까지 맞아보니 처음 시작할 때보다 확실히 익숙해졌고, 55kg에서 시작해서 현재 49.8kg까지 왔습니다. 무엇보다!!! 예전처럼 억지로 식사량을 참는 게 아니라 배가 부르면 자연스럽게 멈추는 습관이 생긴 것이 제일 만족스러워요ㅎㅎ 초반에는 부작용 때문에 걱정도 조금 했는데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고, 현재까지는 큰 부담 없이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얌이얌이
당화혈색소 6.6에서 6.0으로, 3개월 식단 관리 후기
작년 건강검진에서 당화혈색소 6.6이 나왔어요. 공복혈당은 그럭저럭이었는데 당화혈색소가 걸린다고, 당뇨병 범위(6.5 이상)에 막 들어선 거라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당화혈색소가 최근 2~3개월 평균 혈당을 보는 수치라, 하루 잘 먹는다고 되는 게 아니라는 말에 정신이 들었습니다. 세 가지를 바꿨어요. 첫째, 흰쌀밥을 잡곡밥으로. 처음엔 현미가 껄끄러웠는데 3개월 지나니 익숙해졌습니다. 둘째, 저녁에 채소 먼저 먹고 밥은 반 공기로. 셋째, 저녁 먹고 30분 걷기를 주 5회. 특별한 건 없고 다들 아는 것들이에요. 3개월 뒤 재검에서 6.0이 나왔어요. 아직 전단계(5.7~6.4) 구간이라 안심할 단계는 아니지만, 방향은 잡힌 것 같아 계속 해보려 합니다. 당화혈색소는 한 번에 확 안 떨어지고 천천히 움직이는 수치라, 조급해하지 말고 꾸준히 하시는 걸 추천해요. 물론 저는 병원에서 3개월마다 재검받으면서 관리하는 중이고, 수치 높으신 분들은 꼭 진료부터 받아보세요.
초보 다이어터
묵은지 참치 야채볶음
제가 평소에 잘 해먹는 묵은지참치요리 레시피입니다 1 우선 김치를 물에 씻어 김치양념을 없애요 그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2 양파.양배추를 먹기좋은 크기로 준비해주세요 3 팬에 김치, 양파, 양배추를 넣고 참치를 넣어 볶아주세요 4 볶다 살짝 기름기가 부족하다 느끼면 물을 조금 추가해 야채를 익혀주세요 5 그후 굴소스, 고추장 , 간장, 알룰로스 를 넣어 간하면 됩니다 ( 다이어트를 위해 간은 쎄게하지마세요) 양배추, 양파가 많이 들어가야 은근한 단맛이 나서 좋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좋아요
송쩡
마운자로는 식욕이 줄지 않아도 약효가 있는 건가요?
마운자로를 알아보다가 조금 헷갈리는 부분이 생겼어요. 주변에서는 맞고 나서 배고픔이 확 줄었다고 하는데 사람에 따라 식욕 변화가 크지 않은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식욕이 그대로라면 약이 잘 맞지 않는 것으로 보는 건지 아니면 식욕과 별개로 혈당이나 체중 변화 등을 함께 봐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초기 반응만으로 약효를 판단하면 안 되는지도 전문가분께 여쭤보고 싶어요.
2민트홀릭
혈당 관리 중인데 과일주스는 과일과 다르게 봐야 하나요?
과일 자체는 건강에 좋다고 생각했는데 주스로 마시면 혈당이 더 빠르게 올라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같은 과일이라도 통째로 먹는 것과 갈아서 마시는 것에 혈당 반응 차이가 실제로 큰지 궁금해요.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과일주스를 피하는 게 좋은지 아니면 양을 조절해서 마셔도 되는지 듣고 싶습니다
이하린80
고려은단 비타민C 괜찮은 제품 같아요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고려은단 비타민C 1000 비타민C 1000mg을 함유한 제품이에요. ② 구매처 온라인에서 구매했어요. ③ 구매 가격 한 달분 기준 1만 원 안팎이었어요. ④ 복용 기간 약 2개월 정도 먹어봤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비타민C를 먹는다고 해서 바로 몸이 달라지는 느낌은 없었어요. 평소 과일이나 채소를 충분히 챙겨 먹지 못하는 날이 있어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한다는 생각으로 복용했어요. 가격 부담이 크지 않고 하루 한 알이라 꾸준하게 챙겨 먹기에는 편했어요.
이하린80
혈압관리 위해서 국물 음식은 건더기 위주로 먹고 있어요
찌개나 국을 좋아해서 혈압 관리가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요즘은 국물 음식을 아예 끊기보다는 먹는 방법을 바꿔보고 있어요. 찌개를 먹을 때 건더기를 먼저 먹고 국물은 많이 마시지 않으려고 해요. 라면을 먹는 날에도 국물을 전부 마시지 않고 있어요. 김치나 젓갈처럼 짠 반찬을 먹는 날에는 다른 반찬을 조금 싱겁게 고르는 것도 신경 쓰고요. 나트륨 섭취는 한 가지 음식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하루 동안 먹는 음식 전체를 살펴보는 게 중요하니까요 🧂
이하린80
혈압이 걱정된다면 외식 후 다음 끼니를 조절해보세요
외식 한 번 했다고 혈압 관리가 전부 무너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외식할 때 짠 음식을 많이 먹었다면 다음 식사까지 비슷하게 먹지 않도록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저는 외식 다음 날에는 국이나 찌개보다 채소와 단백질 위주로 간단하게 먹으려고 합니다. 물을 충분히 마시고 평소보다 조금 더 움직이는 것도 신경 쓰고요. 그렇다고 전날 짜게 먹었다고 다음 끼니를 굶을 필요는 없습니다. 혈압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를 먹거나 안 먹는 것보다 평소 식습관을 꾸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외식이 잦다면 메뉴를 전부 바꾸기보다는 국물이나 소스를 적게 먹는 것부터 시작해도 부담이 덜합니다.
기춘이530707
건강음료라는 이름에 매일 마시면 안돼요
요즘은 혈당이나 혈압에 좋다는 음료도 정말 다양하게 나오잖아요. 그런데 제품 이름만 보고 건강에 좋겠거니 하고 매일 마시는 건 조금 조심하려고 해요. 특히 과일이나 곡물을 넣은 음료는 건강한 재료가 들어갔더라도 당류나 열량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혈압을 관리한다면 나트륨이 들어간 음료나 가공식품 형태의 제품인지도 살펴보고요. 저는 요즘 음료를 고를 때 앞면에 적힌 건강 관련 문구보다 영양성분표를 먼저 확인합니다. 물을 기본으로 마시고 필요할 때 차나 무가당 음료를 선택하는 식으로 바꾸니 오히려 선택하기 편해졌어요. 결국 혈당이나 혈압 관리는 특별한 건강식품 하나를 추가하는 것보다 평소 자주 먹는 음식과 음료를 돌아보는 것부터 시작하는 게 현실적인 것 같아요.
블루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