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 또는 하드 살라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드라이 또는 하드 살라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봄동 소고기국
주재료: 봄동(200~300g), 소고기(국거리용 양지 등 100~200g) 부재료: 대파, 무(선택), 다진 마늘 양념: 참기름, 국간장, 소금, (선택) 된장 또는 고춧가루 2. 만드는 법 (기본 단계) 재료 손질: 봄동은 밑동을 제거하고 가닥가닥 뜯어 깨끗이 씻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궈 사용하면 식감이 더 깔끔합니다.) 소고기 밑간: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닦아낸 뒤, 다진 마늘과 국간장을 약간 넣어 버무려 밑간을 합니다. 볶기: 냄비를 달군 뒤 참기름을 두르고 밑간한 소고기를 먼저 볶습니다. 소고기 겉면이 익으면 봄동(무를 넣는다면 이때 함께)을 넣고 살짝 더 볶아주세요. 육수 붓기: 쌀뜨물 또는 다시마 육수를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거품이 올라오면 깔끔한 맛을 위해 걷어내 주세요.) 끓이기: 5~10분 정도 충분히 끓여 봄동이 부드러워지면 대파를 넣습니다. 간 맞추기: 마지막에 부족한 간은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맞춥니다
로블ㅎ
피조개 시래기국
주재료: 피조개 살 200g, 삶은 시래기 300g,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선택) 양념 재료: 된장 2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얼큰하게 드실 경우)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육수: 멸치 다시마 육수 1.2리터 (또는 쌀뜨물) 만드는 순서 1. 시래기 손질하기 삶은 시래기는 껍질을 겉면에서 얇게 벗겨내면 질기지 않고 부드러워집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5cm)로 썰어줍니다. 2. 피조개 손질하기 피조개 살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팁: 피조개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국물이 거의 완성되었을 때 넣는 것이 좋습니다. 3. 시래기 밑간하기 썰어둔 시래기에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양념이 시래기에 골고루 배도록 5분 정도 재워둡니다. 4. 볶고 끓이기 냄비에 밑간한 시래기를 넣고 중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볶아줍니다. 준비해 둔 멸치 다시마 육수(또는 쌀뜨물)를 붓고 센 불로 켠 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시래기가 부드러워지도록 15분 이상 푹 끓여줍니다.
로블ㅎ
관자 들깨탕
주재료: 관자(조개 관자) 200g, 들깨가루 3~4큰술, 찹쌀가루 또는 들기름 1큰술 육수 재료: 다시마 멸치 육수 4컵 (또는 물 4컵 + 동전 육수 1~2개) 부재료: 무 1토막(약 50g, 생략 가능), 대파 1/2대,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조리 순서 1.관자 손질하기 냉동 관자는 미리 찬물에 담가 해동한 뒤, 깨끗이 씻어 한 입 크기로 썰거나 도톰하게 저며 줍니다. (기호에 따라 격자 모양으로 칼집을 내주면 양념이 잘 배고 식감이 부드러워집니다.) 비린맛을 없애려면 청주나 맛술을 살짝 뿌려두어도 좋습니다. 2.채소 준비하기 무는 나작나작하게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육수 끓이기 냄비에 다시마 멸치 육수를 붓고 끓입니다. 무를 넣는다면 육수를 끓일 때 함께 넣어 무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줍니다. 4.관자 익히기 육수가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과 손질한 관자를 넣습니다. 관자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관자가 하얗게 익어갈 때쯤 국간장으로 기본 간을 맞춥니다. 5.들깨가루 풀기 들깨가루를 육수에 골고루 풀어줍니다. 국물을 더 걸쭉하고 진하게 만들고 싶다면 이때 찹쌀가루를 물에 개어 살짝 더해주거나, 고소함을 더해줄 들기름을 한 술 둘러줍니다. 6.간 맞추기 및 마무리 한소끔 끓어오르면 송송 썬 대파를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후추를 톡톡 뿌려 불을 끕니다.
로블ㅎ
여주 파스타
준비 재료 (1인분 기준) 주재료: 여주 1/2개, 스파게티 면 1인분(약 80~100g), 마늘 4~5쪽 부재료: 페페론치노(또는 청양고추) 2~3개, 베이컨이나 베이컨칩 또는 새우 (선택사항, 감칠맛을 더해줌) 양념: 올리브오일 3큰술, 소금(면 삶기 및 간 맞추기용), 후추 약간, 굵은소금(여주 절임용) 🍳 만드는 법 1. 여주 손질 및 쓴맛 빼기 여주는 길쭉하게 반으로 갈라 숟가락을 이용해 속의 하얀 씨와 솜을 말끔히 긁어냅니다. (씨와 솜에 쓴맛이 강하므로 꼼꼼히 제거해야 합니다.) 속을 판 여주를 얇게 편으로 썰어줍니다. 볼에 썬 여주를 넣고 굵은소금 반 스푼을 뿌려 10~15분 정도 절여줍니다. 절여진 여주는 찬물에 가볍게 헹군 뒤, 키친타올로 물기를 꾹 짜줍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쓴맛이 중화되고 아삭한 식감이 삽니다.) 2. 파스타 면 삶기 냄비에 물 1리터와 소금 1큰술을 넣고 끓입니다. 스파게티 면을 넣고 제품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적게(알덴테 상태) 삶아줍니다. 면을 체에 밭칠 때, 면수(면 삶은 물) 반 컵(약 100ml)을 따로 남겨둡니다. (면은 찬물에 헹구지 마세요!)
로블ㅎ
가지 버섯볶음
주재료: 가지 2개, 버섯(느타리버섯 또는 새송이버섯 등) 1줌~2개, 대파 반 줌 양념장: 간장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기타: 식용유(또는 포도씨유), 소금 약간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가지: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한 입 크기, 반달 모양 또는 어슷썰기)로 썹니다. (너무 얇게 썰면 볶으면서 으스러지므로 도톰하게 썰어주세요.) 버섯: 느타리버섯은 결대로 찢고, 새송이버섯은 가지와 비슷한 크기로 길쭉하게 썹니다. 대파: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 가지 초벌 절이기 (선택 사항이지만 식감이 좋아집니다) 썬 가지에 소금 살짝(약 0.3큰술)을 뿌려 10분 정도 절인 뒤, 물기를 지그시 짜줍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가지가 기름을 너무 많이 흡수하지 않고 쫄깃해집니다. 3. 버섯과 가지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손질한 가지와 버섯을 넣고 센 불에서 골고루 볶아줍니다. 버섯이 숨이 죽고 가지가 노릇하게 익기 시작하면 불을 중불로 줄입니다.
로블ㅎ
배추 부침개
재료: 배추 300g, 풋고추(또는 청양고추) 1~2개, 홍고추 1/2개, 부침가루 1컵, 얼음물 1컵, 참치액(또는 액젓) 1큰술 만드는 법: 배추와 고추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쫑쫑 썹니다. 볼에 부침가루, 얼음물, 참치액을 넣고 대충 섞어 반죽물을 만듭니다. (얼음물을 사용하면 더 바삭해집니다.) 반죽에 썰어둔 배추와 고추를 넣고 고루 버무립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평평하게 펴서 올립니다.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숙주 잡채
주재료: 숙주 1봉지(300g), 피망 또는 파프리카(빨강, 노랑) 각 1/2개, 양파 1개, 당근 약간, 부추 또는 쪽파 한 줌 (선택) 고기 또는 버섯 (선택): 소고기(또는 돼지고기) 채썰기 100g 또는 느타리버섯·표고버섯 적당량 고기 밑간: 간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약간, 후추 조금 양념장: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맛술 1큰술 (입맛에 따라 올리고당이나 액젓을 살짝 추가해도 좋습니다.) 기타: 식용유, 소금 약간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숙주는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빼둡니다. 양파, 피망, 당근은 채를 썰어줍니다. 부추나 쪽파가 있다면 5cm 길이로 썰어둡니다. 고기를 사용할 경우 밑간 양념(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에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2.채소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와 당근을 먼저 넣고 소금을 살짝 뿌려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피망(또는 파프리카)도 넣고 살짝 볶은 뒤 따로 접시에 담아 식혀둡니다. (채소를 한꺼번에 볶지 않고 색깔별로 따로 볶아야 색감이 살고 물이 생기지 않습니다.) 밑간한 고기(또는 버섯)도 팬에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로블ㅎ
느타리버섯 덮밥
주재료: 느타리버섯 1팩(약 150g), 양파 1/4개, 대파 약간, 계란 1개 양념: 간장 2큰술, 물 4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 기타: 밥 1공기, 참기름 0.5큰술, 깨 약간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느타리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주세요.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계란은 그릇에 풀어 가볍게 섞어주세요. 2.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간장, 물, 올리고당,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3.볶기: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양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느타리버섯을 넣고 함께 볶아주세요. 버섯의 숨이 살짝 죽으면 준비한 양념장을 붓습니다. 4.계란물 입히기: 양념이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풀어둔 계란물을 원을 그리듯 팬 전체에 골고루 둘러주세요. 계란이 너무 익지 않도록 뚜껑을 잠시 덮거나, 젓가락으로 살짝 저어 몽글몽글하게 익힌 뒤 바로 불을 끕니다.
로블ㅎ
능이버섯 초무침
주재료: 능이버섯 200g, 오이 반 개, 양파 반 개,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양념장 재료: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또는 매실액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소금 약간 (간 맞춤용) 2. 조리 순서 가. 능이버섯 손질 및 데치기 1.능이버섯은 찬물에 가볍게 씻어 이물질을 털어냅니다. 2.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손질한 능이버섯을 넣어 약 30초에서 1분간 살짝 데쳐줍니다. 참고: 능이버섯은 쌉싸름한 맛이 날 수 있으므로 살짝 데쳐내면 쓴맛이 줄어듭니다. 3.데친 버섯은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줍니다. 나. 부재료 준비 1.오이는 반으로 갈라 어슷썰거나 반달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2.양파는 얇게 채 썰어 아린 맛을 빼기 위해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합니다. 3.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씨를 살짝 털어냅니다. 다. 양념장 만들기 1.볼에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초고추장 양념장을 완성합니다.
로블ㅎ
팽이버섯 샐러드
주재료: 팽이버섯 1~2봉지, 양파 1/4개 (선택), 어린잎 채소 또는 상추 약간 (색감 및 풍성함을 위해) 드레싱 재료: 간장 2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설루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약간 2.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팽이버섯은 밑둥의 지저분한 부분을 칼로 썰어내고 먹기 좋게 결대로 찢어줍니다.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한 후, 매운맛을 줄이기 위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2.버섯 살짝 데치기 (중요) 냄비에 물을 끓인 후, 손질한 팽이버섯을 넣고 10~15초 정도만 아주 살짝 데쳐줍니다. 오래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므로 살짝만 데쳐야 합니다. 데친 팽이버섯은 곧바로 찬물에 헹군 후, 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식초(또는 레몬즙), 설탕(또는 올리고당), 다진 마늘, 참기름(또는 들기름)을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줍니다.
로블ㅎ
독일식 양배추 김치 레시피
재료 : 양배추 1통, 천일염 (또는 고운 소금) 만드는법 1. 양배추를 깨끗이 씻은 후 얇게 채 썰어줍니다. 2. 양배추 무게를 재고 소금은 딱 2%만 넣어주세요.(예: 양배추 500g = 소금 10g) 3. 손에 힘을 주고 10분 동안 빠락빠락 치대어 채수가 나오게 만듭니다. 4. 소독한 유리병에 양배추와 채수를 꾹꾹 눌러 담아줍니다. 5. 발효되며 기포가 생기므로 뚜껑은 밀폐하지 말고 살짝 얹어주기만 하세요 6. 상온에서 3일 발효 후 냉장 보관하며 드세요 대체로 만들기 쉬운 양배추 김치 레시피예요 김치대신에 요걸로 깔끔하게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양배추라 속도 편하고 느끼한 맛까지 다 잘잡아 주곘어요
메가망나뇽
상황버섯 콩나물국
주재료: 콩나물 200g, 상황버섯 (말린 것 5g 또는 버섯 우린 물 3컵), 대파 약간, 청양고추 1개 (선택) 육수 재료 (버섯 우린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 다시멸치 10마리, 디포리 또는 다시마 1장 양념 재료: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소금 약간, 참기름 아주 약간 (선택) 조리 순서 1.상황버섯 육수 준비하기 상황버섯을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후, 물 4컵(약 800ml)에 넣고 노란 황금색 우린 물이 우러나올 때까지 10~15분간 끓여줍니다. 버섯 자체를 건져내지 않고 얇게 찢어서 국에 같이 넣고 드셔도 좋습니다. 2.콩나물 손질하기 콩나물은 지저분한 껍질을 골라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둡니다. 팁: 콩나물국을 끓일 때는 냄비뚜껑을 처음부터 열고 끓이거나, 처음부터 닫고 끓여야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3.끓이기 준비된 상황버섯 육수에 손질한 콩나물을 넣습니다. 국간장 1큰술과 다진 마늘 반 큰술을 넣고 센 불에서 끓여줍니다. 4.부재료 넣고 간 맞추기 국물이 끓어오르고 콩나물 익는 냄새가 나면, 송송 썬 대파와 칼칼함을 더해줄 청양고추를 넣어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맞춘 뒤 불을 끕니다
로블ㅎ
배추 나물무침
주재료: 배추 속잎 5장 ~ 6장 (약 300g) 양념 재료: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소금: 약간 (데칠 때 사용, 무칠 때 간 맞추기용) 다진 파 (선택): 약간 2. 조리 순서 ① 배추 손질 및 데치기 배추 속잎은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거나, 데친 후에 찢기 편하게 길쭉하게 준비합니다.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 0.5큰술을 넣은 뒤 물이 끓어오르면 배추의 줄기(단단한) 부분부터 먼저 넣습니다. 약 1분 ~ 1분 30초 정도 데쳐 숨이 살짝 죽으면 잎사귀 부분까지 전체적으로 담가 총 2분 내외로 데쳐냅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집니다.) ② 헹구기 및 물기 짜기 데친 배추는 즉시 찬물에 2~3번 헹궈 남은 열기를 빼줍니다. 손으로 배추를 쥐고 물기가 거의 남지 않도록 꼭 짜줍니다. (물기가 너무 많으면 양념이 싱거워집니다.) ③ 양념하고 무치기 물기를 꼭 짠 배추를 볼에 담고 뭉친 부분을 털어내가며 풀어줍니다. 준비한 양념인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을 넣습니다.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준 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살짝 맞춰줍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파프리카무쌈말이
주재료: 쌈무 1팩, 파프리카(빨강, 노랑, 주황) 각 1/2개씩, 오이 1/2개, 무순 약간, 맛살 또는 햄 약간 소스(겨자 소스): 연겨자 1큰술,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물 1큰술 (취향에 따라 땅콩 소스를 곁들여도 맛있습니다.)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파프리카와 오이, 맛살은 쌈무에 싸기 좋게 5~6cm 길이로 가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무순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냅니다. 쌈무는 국물을 살짝 짜서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너무 꽉 짜지 않아도 됩니다.) 2.재료 올리기: 도마 위에 쌈무를 한 장 펼칩니다. 준비해 둔 파프리카, 오이, 맛살, 무순을 적당량 집어 쌈무의 한쪽 끝에 나란히 놓습니다. 이때 채소들이 쌈무 밖으로 살짝 나오게 하면 색감이 더 예쁩니다. 3.돌돌 말기: 쌈무를 아래에서부터 단단하게 돌돌 말아줍니다. 무순이나 채소 끝부분이 예쁘게 모양이 잡히도록 신경 써서 말아주세요.
로블ㅎ
사과 소박이
주재료: 단단하고 아삭한 사과 2개, 부추 한 줌(약 50g), 양파 반 개 절임용: 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물 반 컵 양념 재료 고춧가루 3큰술 까나리액젓(또는 만능 액젓)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매실액 1큰술 생강즙 약간 (또는 다진 생강 아주 조금) 통깨 약간 만드는 순서 1. 사과 손질 및 절이기 사과는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이용해 껍질을 깨끗이 씻어줍니다. (사과 껍질째 담그면 색감이 예쁘고 식감이 아삭합니다.) 사과를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 하거나, 오이소박이처럼 열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깊게 내어줍니다. (밑동이 떨어지지 않게 1cm 정도 남겨두세요.) 볼에 손질한 사과를 넣고 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물 반 컵을 골고루 뿌려 약 15~20분간 살짝 절여줍니다. 절여진 사과는 물에 헹구지 말고 체에 받쳐 물기만 가볍게 빼줍니다. 2. 소(속재료) 만들기 부추는 1cm 정도의 송송 썰기 크기로 잘라줍니다. 양파는 곱게 채 썰어줍니다. 넓은 볼에 고춧가루, 액젓, 다진 마늘, 매실액, 생강즙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양념장에 썰어둔 부추와 양파를 넣고 살살 버무려 소를 완성합니다. (부추가 풋내가 나지 않도록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로블ㅎ
숙주 골뱅이 소면
준비물 (2~3인분 기준) 주재료: 골뱅이 1캔 (약 300g~400g), 숙주 1봉지(약 200g~300g), 소면 2~3인분, 대파 1대, 양파 1/2개, 청양고추 1~2개 선택 재료: 오이 1/2개, 당근 약간, 깻잎 5장 (향을 더해줍니다) 양념장 재료: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올(또는 설탕) 3큰술 식초 3~4큰술 (기호에 따라 조절) 다진 마늘 1큰술 골뱅이 국물 2~3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 및 손질하기 골뱅이: 먹기 좋은 크기로 2~3등분 해줍니다. (큰 것은 반으로 자르고, 작은 것은 그대로 둡니다.) Tip: 양념장에 들어갈 골뱅이 국물 2~3큰술은 미리 남겨두세요! 채소: 양파는 얇게 채 썰고, 오이와 당근은 반달 모양이나 채썰기로 준비합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썰기 해줍니다. 깻잎은 굵직하게 채 썰어둡니다. 2. 숙주 데치기 냄비에 물을 끓인 뒤, 깨끗이 씻은 숙주를 넣고 딱 30초~1분 정도만 살짝 데쳐냅니다. 데친 숙주는 찬물에 바로 헹궈 아삭함을 살린 뒤, 물기를 꾹 짜서 준비합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3큰술, 식초 3~4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골뱅이 국물 2~3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4. 채소와 골뱅이 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해 둔 골뱅이와 채소(양파, 오이, 당근, 대파, 고추, 깻잎)를 넣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부어 살살 버무려줍니다. (채소가 짓무르지 않도록 가볍게 무쳐주세요.) 마지막에 데쳐 둔 숙주를 넣고 참기름과 통깨를 뿌린 뒤 한 번 더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금귤 샐러드
주재료: 금귤 10~12개 샐러드용 채소 (어린잎 채소, 루꼴라, 양상추 등) 적당량 리코타 치즈 또는 모짜렐라 치즈 약간 (선택 사항) 견과류 (아몬드 슬라이스, 호두 등) 약간 드레싱 재료: 올리브오일 3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1.5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금귤 세척 및 손질하기 금귤은 껍질째 먹으므로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푼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꼭지를 떼어내고, 0.3cm 두께로 동글동글하게 슬라이스합니다. 중간에 있는 씨는 쓴맛을 낼 수 있으므로 이쑤시개나 포크를 이용해 꼼꼼히 빼냅니다. 2.채소 준비하기 샐러드 채소는 찬물에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줍니다. (물기가 있으면 드레싱이 싱거워져요.)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이나 유리병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꿀(또는 올리고당), 소금, 후추를 넣고 설탕과 소금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4.버무리기 및 플레이팅 큰 볼에 물기를 뺀 채소와 손질한 금귤 슬라이스를 넣습니다. 준비한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접시에 예쁘게 담은 뒤, 리코타 치즈나 다진 견과류를 얹어주면 더욱 풍미가 좋아집니다.
로블ㅎ
파래 두부무침
주재료: 파래 1팩(약 100g), 두부 1/2모(약 150g) 양념 재료: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까나리액젓)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소금 약간(파래 세척용) 만드는 순서 1. 파래 손질 및 세척하기 파래에 굵은소금 0.5큰술을 넣고 바락바락 주물러서 불순물과 쌉싸름한 맛을 제거해 줍니다. 찬물에 2~3회 깨끗이 헹군 뒤, 체에 받쳐 물기를 꾹 짜줍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가위나 칼을 이용해 2~3번 정도 썰어줍니다. 2. 두부 물기 제거하기 두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돌려 물기를 빼줍니다. 면포나 키친타월에 감싸 물기를 완전히 꽉 짜줍니다. (물기가 많으면 무침이 질척해지니 꼼꼼히 짜주세요.) 3. 재료 섞고 무치기 믹싱볼에 물기를 뺀 두부를 넣고 으깨줍니다. 손질해 둔 파래를 넣고 뭉치지 않도록 골고루 풀어줍니다. 준비한 양념(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 0.5큰술, 참기름 1큰술)을 넣습니다. 손으로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주며 간을 확인합니다. (싱거우면 소금을 살짝 추가하세요.) 4. 마무리하기 그릇에 예쁘게 담은 뒤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아티초코 겉절이
재료 준비 주재료: 아티초크 (손질된 아티초크 하트 물기 뺀 것 또는 생아티초크), 양파 채, 미나리나 부추 약간 겉절이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액젓(멸치액젓 또는 참치액) 또는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설탕 또는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2. 조리 순서 1.아티초크 손질 및 데치기: 생아티초크를 사용하신다면 억센 겉잎을 떼어내고, 위쪽 뾰족한 부분을 잘라낸 뒤 반으로 갈라 가운데 털(초크)을 숟가락으로 긁어내 주세요. 끓는 물에 살짝 삶아 부드럽게 만든 뒤 물기를 꼭 빼줍니다. (간편하게 시판 아티초크 하트 통조림이나 냉동 제품을 쓰실 때는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시면 됩니다.) 2.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 손질된 아티초크를 한 입에 먹기 좋은 두께로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3.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고춧가루, 액젓(또는 간장), 식초, 설탕(또는 매실청),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양념장을 만듭니다. 4.가볍게 버무리기: 볼에 아티초크와 양파 채, 향긋한 미나리(또는 부추)를 넣습니다. 양념장을 넣은 뒤 아티초크가 으스러지지 않도록 손으로 살살 가볍게 무쳐줍니다. 5.마무리: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듬뿍 뿌려 고소함을 더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샐러리 전복볶음
재료 준비 (2인분 기준) 주재료: 전복 4마리, 샐러리 2대, 마늘 5쪽, 홍고추 1개(선택) 전복 손질용: 굵은소금 약간, 칫솔 양념 재료: 굴소스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식용유 1큰술 후추 약간 2. 조리 순서 1.전복 손질하기 깨끗한 칫솔이나 주방용 솔을 이용해 전복의 표면과 주름 사이를 문질러 이물질을 씻어냅니다. 숟가락을 전복 껍데기 틈으로 깊숙이 넣어 살을 떼어내고, 내장과 이빨, 식도를 제거합니다. 전복 살에 가로세로 칼집을 격자무늬로 곱게 내어줍니다. 2.채소 손질하기 샐러리는 질긴 섬유질을 감자칼로 얇게 껍질 벗겨낸 뒤, 한 입 크기(어슷썰기 또는 깍둑썰기)로 썹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고, 홍고추는 어슷하게 썹니다. 3.재료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을 넣어 향을 냅니다. 손질한 전복을 넣고 센 불에서 살짝 볶아줍니다.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살짝만 볶습니다.) 샐러리와 홍고추를 넣고 1분간 함께 볶아 아삭한 식감을 살립니다.
로블ㅎ
배추 들깨국
주재료: 알배기 배추 4~5장 (약 200g), 들깨가루 3큰술 육수 재료: 국물용 멸치 10마리, 디포리 또는 다시마 1장, 물 4컵 양념 재료: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대파 약간, 굵은소금(또는 액젓) 약간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육수 내기 냄비에 물 4컵을 부고 국물용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센 불에서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먼저 건져내고, 멸치는 5~10분 정도 더 우려낸 뒤 건져냅니다. 3.배추 삶기 끓는 육수에 손질해 둔 배추를 넣고 뚜껑을 덮어 중불에서 5~7분 정도 푹 끓여줍니다. (배추 숨이 완전히 죽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여야 맛있습니다.) 4.간 맞추기 국간장과 다진 마늘을 넣고 간을 맞춘 뒤,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액젓으로 조절합니다. 5.들깨가루 풀기 준비한 들깨가루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들깨가루가 뭉치지 않도록 잘 저어가며 1~2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로블ㅎ
양배추 참치샐러드
샐러드를 먹고 싶다면 양배추만 가득 담기보다 단백질 식품을 함께 넣는 방법이 좋습니다. 참치를 활용하면 조리할 것도 많지 않아 바쁜 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준비 재료 채 썬 양배추 오이 기름을 뺀 참치 방울토마토 플레인 요구르트 또는 가벼운 드레싱 재료를 한 그릇에 담고 가볍게 섞으면 끝입니다. 마요네즈를 듬뿍 넣기보다는 플레인 요구르트에 레몬즙이나 식초, 소금을 조금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도 잘 어울립니다. 참치는 제품마다 나트륨과 기름 함량이 다르므로 제품 표시도 확인해 보세요
로블ㅎ
'오이 탕탕이(파이황구) 샐러드'
■ 준비물 (1인분 기준) 오이 1개 소금 약간 양념장: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 1스푼, 식초 2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통깨 약간, 참기름 0.5스푼 (취향에 따라 홍고추 약간) ■ 만드는 방법 오이는 굵은소금으로 겉면을 깨끗하게 씻어 가시를 제거해 줍니다. 깨끗이 씻은 오이를 위생 비닐봉지에 넣고, 밀대나 칼등으로 탕탕 두드려 먹기 좋은 크기로 으깨어 줍니다. (스트레스 해소에 아주 좋습니다!) 으깬 오이를 봉지에서 꺼내 한 입 크기로 대충 뜯어낸 뒤, 소금을 한 꼬집 뿌려 5분간 절여둡니다. 절여진 오이에서 나온 수분을 살짝 짜낸 후, 준비한 양념장(알룰로스, 식초, 다진 마늘,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줍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 꿀팁: 냉장고에 10분 정도 넣어두었다가 차갑게 드시면 아삭한 식감과 상큼함이 배가 됩니다. 닭 가슴살 큐브와 함께 곁들이면 완벽한 탄단지 식단이 완성돼요.
로블ㅎ
양배추 라페 만들기
양배추: 1/4통 (약 300g) 소금: 1/2작은술 (양배추 절임용) [다이어트 드레싱 재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2큰술 애플 사이더 비네거 (또는 일반 식초/레몬즙): 1.5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 알룰로스 (또는 메이플 시럽): 1작은술 (기호에 따라 가감) 후추: 약간 Step 1. 양배추 깨끗하게 세척하고 가늘게 채썰기 가장 먼저 양배추를 손질해 줍니다. 양배추는 농약 잔류물이 남기 쉬우므로 겉잎을 한두 장 시원하게 벗겨낸 뒤, 한 잎씩 뜯어내거나 사등분하여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탄 물에 5분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세척 후에는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 주는 것이 중요해요. 물기를 제거한 양배추는 최대한 가늘고 얇게 채를 썰어줍니다. 일반 칼을 사용하셔도 좋지만, 얇은 채칼(슬라이서)을 이용하면 훨씬 빠르고 일정하게 썰 수 있습니다. 가늘게 썰수록 드레싱 소스가 겉돌지 않고 속까지 잘 배어들어 식감과 맛이 한층 살아납니다. Step 2. 양배추 소금에 절이기 가늘게 채 썬 양배추를 넉넉한 크기의 볼에 담고, 준비한 소금 1/2작은술을 골고루 뿌려 가볍게 섞어줍니다. 이 상태로 약 10분에서 15분 정도 그대로 두고 절여주세요. 시간이 지나면 양배추의 빳빳하던 숨이 부드럽게 죽으면서 바닥에 수분이 자작하게 고이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양배추 자체의 아삭함은 유지되면서도 간이 딱 맞게 됩니다. Step 3. 상큼함 가득한 다이어트 드레싱 만들기 양배추가 절여지는 10분의 시간 동안, 작은 소스 볼을 준비해 드레싱 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분량의 재료인 올리브오일 2큰술, 애플사이더 비네거 1.5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그리고 후추를 톡톡 뿌려줍니다. 그 후 재료들이 겉돌지 않고 하나로 잘 섞이도록 미니 거품기나 스푼을 이용해 충분히 저어 섞어줍니다. 다이어트 식단인 만큼 설탕 대신 액상 알룰로스를 사용해 칼로리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애플사이더 비네거가 없다면 일반 화이트 식초나 상큼한 레몬즙으로 대체하셔도 훌륭합니다
로블ㅎ
양배추 달걀 볶음
준비 재료 채 썬 양배추 한 줌 넉넉히 달걀 2개 대파 또는 쪽파 조금 식용유 또는 올리브유 소량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팬을 달군 뒤 기름을 소량 두르고 양배추를 먼저 볶습니다. 양배추가 살짝 숨이 죽으면 한쪽으로 밀어두고 달걀을 넣어 부드럽게 익힌 뒤 전체를 섞어주세요. 너무 오래 볶지 않고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이 조금 남을 정도로 마무리하면 좋습니다. 달걀이 들어가 양배추만 볶아 먹을 때보다 한 끼 구성이 한결 든든해집니다. 밥을 먹는다면 평소 먹는 양에 맞춰 조금 곁들이면 됩니다.
로블ㅎ
닭 가슴살 양배추 찜
양배추 쌈을 좋아한다면 닭 가슴살 양배추 찜으로 활용해 보세요. 찐 양배추는 생양배추보다 부드러워 많은 양의 채소를 부담 없이 먹기 좋습니다. 준비 재료 양배추 잎 익힌 닭 가슴살 밥 약간 쌈장 또는 간장 양념 소량 양배추는 너무 오래 찌지 말고 잎이 부드럽게 접힐 정도까지만 익힙니다. 찐 양배추 한 장에 닭 가슴살과 밥을 조금 넣고 싸 먹으면 됩니다. 쌈장이나 소스는 많이 넣기보다 맛을 더하는 정도로 사용하세요.
로블ㅎ
양배추 오코노미야키 스타일 전
다이어트 식사라고 해서 항상 삶고 찐 음식만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양배추를 듬뿍 넣은 간단한 양배추전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준비 재료 채 썬 양배추 달걀 부침가루 또는 밀가루 소량 새우 또는 닭 가슴살 선택 쪽파 약간 채 썬 양배추에 달걀을 넣고 부침가루는 재료가 서로 붙을 정도로만 소량 사용합니다. 팬에 넓게 펼쳐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일반적인 전처럼 기름을 많이 넣기보다 코팅 팬에 소량의 기름을 사용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마요네즈와 달콤한 소스를 많이 뿌리면 전체 열량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소스 양은 조절하세요.
로블ㅎ
양배추 된장국
차가운 샐러드가 싫은 날에는 따뜻한 양배추 된장국이 좋습니다. 양배추를 국에 넣으면 익으면서 부드러워지고 자연스러운 단맛도 느껴집니다. 준비 재료 양배추 두부 버섯 대파 된장 멸치육수 또는 물 육수를 끓이고 된장을 적당량 풀어주세요. 양배추와 버섯을 넣어 익힌 뒤 두부와 대파를 마지막에 넣습니다. 된장은 염분이 있는 식재료이므로 국물을 지나치게 짜게 만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두부를 함께 넣으면 채소만 넣은 국보다 한 끼 식사에 활용하기 편합니다.
로블ㅎ
양배추 닭 안심 볶음
준비 재료 양배추 닭 안심 또는 닭 가슴살 양파 파프리카 선택 간장 조금 다진 마늘 조금 후추 닭 안심을 먼저 익힌 뒤 양파와 양배추를 넣고 센 불에서 짧게 볶습니다. 양배추가 완전히 흐물흐물해지기 전에 불을 끄면 씹는 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한 접시에 닭고기와 채소를 함께 먹을 수 있어서 점심이나 저녁 메뉴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CDC에서도 건강한 식사를 구성할 때 닭고기·달걀·콩·두부 등 다양한 단백질 식품을 채소와 함께 활용하도록 권장합니다.
로블ㅎ
실패 없는 땅콩버터 고르는 법
지양해야 할 제품): 식물성 유지(쇼트닝), 설탕, 가공소금이 첨가된 잼 형태의 제품 (추천하는 제품): 오직 [땅콩 100%] 또는 땅콩과 약간의 소금만 들어간 첨가물 제로 제품 처음 땅콩 100% 제품을 열면 위에 기름(땅콩 오일)이 둥둥 떠 있을 텐데요. 이는 화학 유화제를 넣지 않아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스푼으로 아래까지 싹싹 잘 섞어서 냉장 보관하며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치아씨드 티라미수 레시피
재료 그릭요거트 100g, 에스프레소 1샷, 꿀(또는 알룰로스) 1~2스푼, 치아씨드 2~3스푼, 오트밀 2스푼(선택),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 1스푼 만드는 법 1> 용기에 그릭요거트, 에스프레소, 꿀, 치아씨드(오트밀)를 넣고 골고루 저어줍니다. 2> 냉장고에 1시간 이상 굳힌 뒤 코코아 파우더를 뿌려주면 완성! 재료들 섞어서 굳혀 먹으면 됩니다. 무가당 코코아 가루가 향도 맛도 좋게 하겠어요 치아씨드나 오트밀이나 둘다 넣고 먹으면 화장실도 잘갈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컬리플라워 라이스 마파두부
재료 400 g 단단한 두부 100 g 돼지고기 다짐육 1.5 tbsp 두반장 3 pcs 마늘 1 pcs 생강 2 pcs 대파 1 tbsp 간장 1 tbsp 식용유 1 tsp 참기름 200 g 컬리플라워 라이스 레시피 1>두부 한 모의 물기를 빼고 약 2cm 크기로 깍둑 썰어주세요. 두 겹으로 겹친 키친타월 위에 두부를 올리고 가볍게 눌러 겉면의 물기를 제거합니다. 2>웍이나 넓은 팬을 센 불에 올리고 식용유를 둘러주세요. 기름이 달궈지면 다진 돼지고기를 넣고 주걱으로 으깨면서 약 3분간 볶아줍니다 3>불을 중불로 줄여주세요. 돼지고기를 한쪽으로 밀어두고 두반장, 다진 마늘, 다진 생강, 대파 흰 부분을 넣습니다. 모든 재료를 함께 섞어 약 1분간 볶아주세요 4>물 150ml와 간장을 넣고 저어 묽은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두부 깍둑썰기 한 것을 웍에 조심스럽게 넣어줍니다. 약하게 끓어오르면 5분간 조리해주세요 5>두부가 끓는 동안, 다른 마른 팬에 컬리플라워 라이스를 중불에서 약 3분간 가끔씩 뒤적여주면서 데워주세요. 또는 뚜껑을 덮고 전자레인지에 2~3분간 데워도 됩니다 6>소스가 약간 졸아들어 두부에 잘 배어들면 웍을 불에서 내려주세요. 참기름을 두르고 재료가 잘 섞이도록 살살 저어주세요 7>컬리플라워 라이스를 담습니다. 마파두부와 소스를 넉넉하게 얹은 다음, 송송 썬 대파 초록 부분을 뿌려주세요. 바로 드시면 됩니다 컬리플라워 라이스를 밥대신으로 먹는 레시피가 많더라구요 냉동으로 잘나와서 볶아먹을때 쓰면 좋을꺼 같아요 마파두부 매콤하게 해서 슥슥 비벼먹어도 혈당걱정이 덜할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