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두유 식이섬유 저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일두유 식이섬유 저당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부추겉절이랑 느타리 버섯 볶음이네요 🍄🟫🌿
부추에 양파, 당근 채썰어 양념하고 들기름과 들깨가루 듬뿍 뿌려서 부추겉절이 버무리고 느타리 버섯 데쳐서 물기 꽉 짜서 참기름과 소금으로 간해서 후라이팬에 살짝 덧거서 수분을 날려주네요. 🌿부추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노화를 방지하고 성인병 예방과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네요. 🍄🟫느타리 버섯은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달고 고소한 옥수수 🌽
출출한 시간에 옥수수를 아랫집 언니랑 🌽 함께 먹었네요. 달고 고소한 옥수수 맛있네요. 찐 옥수수의 효능 🌽 칼로리를 줄여주는 식물성 단백질과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유부초밥 돌돌 말았네요.🍘
밥에 양념해서 유부로 돌돌 말아서 출장가는 아들 도시락으로 싸주고 저도 새콤하게 유부초밥에 사과로 상큼한 아침식사 하네요. 😋다양한 영양소를 한 번에! 유부초밥은 안 에 어떤 재료를 넣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보 통 단백질, 탄수화물,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 랄 등 우리 몸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들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마 치 작은 영양 보물 상자 같다고 할까요? 😋소화도 잘 돼요! 유부초밥에 사용되는 유 부는 콩으로 만든 두부의 얇은 껍질인데, 소 화를 돕는 착한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서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 답니다!
정수기지안맘
나잇살, 왜 생기고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나이가 들수록 체중이 쉽게 늘고, 예전보다 덜 먹어도 살이 빠지지 않는 느낌, 많은 분들이 경험하고 계시죠? 이는 단순한 체중 변화가 아닌 생리적 변화에 따른 결과입니다. 오늘은 ‘나잇살’의 원인을 과학적으로 살펴보고 관리 전략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나잇살의 원인 – 기초대사량 & 호르몬 변화 30대 후반부터 기초대사량은 해마다 서서히 감소합니다. 즉,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소모되는 에너지양이 줄어들기 때문에 예전과 같은 식사량과 활동량을 유지해도 잉여 에너지가 지방으로 저장되기 쉬워요. 📉 게다가 성장 호르몬, 테스토스테론, 에스트로겐 등 근육 유지와 대사에 관여하는 호르몬들이 줄어들며 지방은 더 쉽게 쌓이고, 근육은 더 쉽게 빠집니다. 2️⃣ 나잇살을 줄이기 위한 식사 전략 나잇살을 없애려면 먹는 양을 줄이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하지만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기초대사량을 더 떨어뜨릴 수 있어요. 🍽️ 식사 팁 • 탄수화물 섭취 줄이고, 단백질 비율 높이기 • 과일·채소 섭취 늘려 식이섬유 보충 • 저녁은 소화가 잘 되는 양과 식단으로 가볍게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대사량 방어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니 한 끼에 20~30g씩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3️⃣ 근육량 유지가 핵심 – 운동 루틴 만들기 근육은 기초대사량을 좌우하는 핵심 조직입니다. 근육이 줄어들면 대사도 느려지고, 활동량이 줄수록 더 쉽게 살이 찌게 돼요. 💪 추천 운동 루틴 • 주 2~3회 근력 운동 (스쿼트, 런지, 플랭크 등) • 하루 30분 걷기 또는 저강도 유산소 운동 • 스트레칭 + 짧은 홈트로 운동 습관 들이기 처음부터 무리하지 않고, 지속 가능한 루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 나이가 든다고 체중 변화가 불가피한 것은 아닙니다. 몸의 변화를 이해하고 내 몸에 맞는 전략을 세운다면 나잇살도 충분히 관리할 수 있어요. 조금만 달라진 습관이, 내일의 더 건강한 몸을 만들어줄 거예요.
geniet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답니다. 어제 점심에 피자를 먹은 영향이 있겠지만 그럴 수도 있죠?😅 오늘 아침을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오렌지반개, 데친 두부 6개 펼쳐놓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두부까지 골고루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양배추라페도 골고루 더 한 다음에 시리얼과 건자두 2개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오렌지 한쪽을 삼등분해서 올렸어요. 여기 쓰인 오렌지는 어제 한성대 입구역쪽에 라떼 병원 때문에 갔다가 사촌 여동생 집에 잠깐 들렀을 때 오렌지 하나 얻어왔네요. 요즘 식자재 유통센터를 못 가서 과일을 못 샀거든요. 모처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에 오렌지 넣었네요. 처음에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거의 끝 부분에 두부랑 야채랑 마저 샐러드 다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2개 먹었어요. 모처럼 노란 오렌지가 있는 미주라 토스트 먹으니까 새콤하고 맛있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카무트 넣은 잡곡밥
아침밥 지었어요 식구들이 흰쌀밥을 좋아하지만 오늘도 건강 생각하며 잡곡밥 지어봅니다 흑미와 보리쌀도 섞고 무엇보다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은 카무트도 넣었어요 카무트는 고대 이집트에서 재배된 곡물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예방과 다이어트에 좋은 쌀이랍니다 오늘도 건강한 다이어트 시작은 잡곡밥으로 해봅니다
쉬림프
아침은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 베이컨 토마토디럭스 버거의 변신
어제 아침 점심은 건강하게 먹었는데,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좀 먹어서 500g 밖엔 안 빠진 것 같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빠져서 기분 좋게 아침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저녁에 동생 방을 치우면서 새벽에 시킨 햄버거가 그대로 있더라고요. 얘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해서 안 땡길 땐 결국 못 먹는데 그게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동생은 버리라고 했는데 냄새 맡아 보니까 이상하진 않아서 냉장고 넣어 놨네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내가 먹을려고 뺐답니다. 하지만 그냥 먹으면 칼로리가 너무 많겠죠? 좀 수술을 했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와 DIY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버거 입니다 그릭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하나 썰어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겼던 맥도날드의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버거를 해체해서 다시 내가 만들었답니다. 우선 빵을 그냥 다 먹으면 탄수화물이 너무 많고 소스가 잔뜩 묻어 있어서 빵부터 소스 묻어있는 부분을 잘라버리고. 밑바닥에 있는 빵도 소스 묻은 있는 부분이 얇게 잘라냈답니다 토마토와 베이컨은 해체해서 한 번 씻어서 놔두고 햄버거 패티 2개 중간에 체다치즈 있는데 짤 것 같아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한 장씩 분리했어요. 그리고 안에 들어 있는 양상추는 시들해 보이기도 하고 소스가 너무 잔뜩 묻어 있어서 버렸어요. 그리고 내 야채 믹스에서 양상추 쓰려고 준비해 놓고 빵 깨끗한 면에다가는 오늘 아침 만든 차지키 소스를 조금 발라놨어요. 양배추라페를 넣을 거라 소스는 필요 없지만 부드럽게 먹기엔 좋을 것 같아 빵에 조금 발랐네요. 우선 밑바닥 빵 위에 야채 믹스에서 양상추들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패티 한 장을 올렸어요 거기다 토마토 올리고 사과 얇게 썰은 것도 넣었네요. 거기서 다시 패티 한 장 더 올리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올렸답니다. 그리고 얇아진 뚜껑 빵까지 올리니까 수제버거 같지 않나요?ㅋㅋㅋ 먹을 때는 속이 많아서 잘 잡고 먹어야 했는데 빵이 좀 얇아서 더 조심해야 했어요. 그래도 맥도날드 디럭스버거 맛이 물씬 나면서 야채들도 많이 씹히고 양배추라페 있어서 소스없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햄버거까지 다 먹으니까 굉장히 든든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과식한 다음날 대처 꿀팁!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활용법
과식을 한 다음 날, 체중이 걱정되시나요? 그렇다면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을 식단에 추가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란?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섭취 자체로 칼로리가 적은 데다 소화 과정에서 더 많은 칼로리를 소비하게 만들어 체내에 남는 열량이 적은 식품을 말합니다. 주요 예로 셀러리, 양배추, 오이, 브로콜리 같은 채소가 있습니다. 이 식품들은 딱딱한 겉껍질로 인해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체내 소화 효소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 과정에서 칼로리 소모를 유도합니다. 또한, 수분 함량이 높아 전체 칼로리가 매우 낮은 편입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목록] 🥒채소류: 셀러리, 양배추, 오이, 브로콜리 🦑단백질 식품: 오징어, 닭가슴살, 참치, 두부 이 식품들은 각각 식이섬유가 풍부하거나 단백질 소화 과정에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게 만듭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의 장점 1️⃣칼로리 흡수 감소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지방이나 탄수화물과 함께 섭취할 경우 흡수를 방해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등심 돈가스(약 390㎌/g)에 식이섬유를 첨가하면 칼로리가 약 350㎌/g으로 줄어들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2️⃣단백질 소화에도 기여 오징어, 닭가슴살, 참치, 두부 등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이 적어 소화 과정에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게 만드는 식품입니다. 단백질은 결합 조직이 단단해 소화 효소가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합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이렇게 활용하세요 1️⃣식단의 일부로 활용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만으로 하루 식단을 구성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하루 한 끼에 포함하거나, 간식으로 추가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2️⃣저지방 고단백 요리로 섭취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구이, 조림, 찜 요리로 닭가슴살, 생선 등을 준비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만 섭취할 경우, 하루 1200~1800㎌의 기본 에너지 요구량을 충족하지 못해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세포 재생 능력 감소, 소화 효소 감소 등의 부작용을 예방하려면 균형 잡힌 식단이 필수입니다. 마이너스 칼러리 식품과 함께하는 건강한 다이어트 1️⃣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을 한 끼에 포함하세요. 2️⃣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세요. 3️⃣과식을 했다면 다음 날은 저칼로리, 고영양 식단으로 조절하세요. 4️⃣충분한 수분 섭취와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세요. 🥦🥦🥦 작은 습관의 변화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세요.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을 똑똑하게 활용한다면 체중 감량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geniet
'헬시딜' 그린키위 아주좋은데요 ~
그린키위를 하루에 하나씩 먹어 주는것도 좋다고 하던데요 한동안 케일에 많이 먹었는데 헬시딜에서 구매 11~13과 이데 상태가 아주 좋은 데요 🥝 그린 키위의 주요 효능 효능 설명 ✅ 면역력 강화 비타민 C 함량이 매우 높아 감기 예방, 피로 회복 등에 좋습니다. (1개로 1일 권장량 초과!) ✅ 소화 촉진 천연 소화 효소인 **아티니딘(actinidin)**이 풍부해 단백질 소화를 도와줍니다. 고기 먹은 후 먹으면 좋아요. ✅ 변비 개선 식이섬유가 많아 장 운동을 촉진하고 변비 예방 및 개선에 탁월합니다. ✅ 항산화 작용 비타민 C, E, 폴리페놀 등의 항산화 물질이 노화 예방, 피부 건강에 효과적입니다. ✅ 심혈관 건강 혈압을 낮춰주는 칼륨과, 혈액 순환을 돕는 성분이 있어 심장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 혈당 조절 당 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혈당 급상승을 억제해 당뇨 환자도 비교적 안전하게 섭취 가능합니다.
뽀봉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더 자려고 집에서 아점 먹으려 한 계획은 없던 일로 하고 샐러드 할 야채 챙겨서 가게 가서 점심 먹기로 했어요. 출근해서 12시부터 근무했는데 우리 이모 퇴근하시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네요.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가게에 있는 과일 챙겨서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도 같이 차렸어요. 원래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는데 한 번은 오리지널을 샀거든요. 45kcal 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조금, 3색 파프리카, 아삭이 고추, 사과 한쪽 양배추라페, 찐 계란 흰자 반쪽(노른자는 라떼줬답니다), 저당 키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잘라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날까지 마시니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됐답니다. 오자마자 아아도 한 잔 마셨으니 배가 고프진 않았네요.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뱃살 빼면서 먹을 수 있는 음식들...아침 식사로 삶은 달걀은?
살을 빼겠다고 결심하면 굶는 것부터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열량(칼로리)을 줄여야 살이 떨 찌기 때문에 당연한 수순이다. 하지만 이런 방식은 건강을 해치기 쉽고 다시 살이 찌는 요요 현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내 몸에 맞는 다이어트 법은 있을까? 초기에는 체중 감소하지만...근육 줄고 두뇌 활동에도 어려움 굶는 방식으로 살을 빼기 시작하면 섭취 열량이 줄어 초기에는 체중이 급격하게 감소한다. 하지만 이는 대부분 몸속의 수분이 빠지기 때문이다. 이후 근육과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면서 근육이 줄고 체력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기초대사량의 저하, 비타민과 무기질의 부족으로 인한 여러 건강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특히 두뇌 활동이 많은 직장인, 학생들은 집중력, 기억력 등에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다. 어느 정도 살이 빠졌다고 생각해 다시 정상 식사를 하면 요요 현상으로 급격하게 살이 찔 수 있다. 다이어트 보조제?...효과 제한적, 심각한 부작용 우려 체지방 감소를 돕는다는 다이어트 보조제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질병을 예방-치료하는 의약품과는 다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인증한 성분으로 녹차 추출물, 공액 리놀레산,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 등이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이 성분들은 지방의 흡수와 합성을 억제하거나 배고픔을 줄이는 방식으로 체지방 감소를 돕지만, 효과는 제한적이다. 어지럼증, 두통, 복통, 설사, 혈압 저하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카페인이 포함된 보조제는 과다 섭취 시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여러 보조제를 동시에 복용하면 간 손상이나 신장 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다. 근육 손실 꼭 막아야...중년의 경우 더욱 중요 탄수화물 등 식사량을 급격히 줄이면 근육 손실이 생길 수 있다. 근육을 지키는 단백질(살코기, 생선, 두부, 달걀 등)을 꼭 포함하여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하다. 근육이 자연 감소하는 중년들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열량이 낮고 항산화 성분이 많은 채소는 반드시 먹어야 한다. 밥은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당지수(GI)가 낮은 잡곡밥을 먹는 게 좋다. 오후 출출할 때 간식도 먹을 수 있다. 다만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견과류, 칼슘 흡수율이 뛰어난 우유를 먹는 게 좋다. 다이어트 중에도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은? 오이, 당근, 배추, 양배추 등 채소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 중에도 자유롭게 먹을 수 있다. 오이와 배추는 95%이상이 수분이며 비타민C, 칼륨, 무기질이 풍부하다.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도 좋다. 다만 잡곡에는 지방이 포함되어 있어 과식은 피해야 한다. 식사를 천천히 하면서 음식을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중요하다. 포만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어 과식을 막을 수 있다. 평생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 굶는 다이어트는 절대 답이 아니에요~ 나이가 있을 수록~ 오이, 당근, 배추, 양배추 같은 걸로 간단한 조리 정도라도 해서 꼭꼭~ 씹어먹으면서~ 병행을 해주셔야 건강한 다이어트가 된답니다. 굶으면서 하는 다이어트는 힘들기도 하지만 병도 난데요~
Popcorn
서리태 콩자반 조려놓았네요.🫘
서리태 검은콩 손질해서 다시마물에 꿇여서 올리브오일과 간장,조청 넣고 자작하게 조려 서 통깨 솔솔 뿌려서 조려놓았네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칼로리 낮은 식품으로 여성 건강, 혈관 건강,뇌 건강,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고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혈액을 맑게 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포만감 오래가는 열무국수🍝
잘익은 열무를 송송 썰어서 양배추넣고.. 새콤달콤은 애사비를 조금 넣어 주면 더 감칠맛이 좋아요 위에는 프릴아이스 랑 청란을 삶았더니, 고소해요 열무김치는 발효식품이라 유산균이 풍부해 장내 유익균 증식을 돕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이 오래가며, 다이어트 식단에 잘 어울려요
뽀봉
통밀 샌드위치를 먹었어요
통밀빵으로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최고입니다, 포만감이 100%입니다 (만드는 방법) ① 양배추, 오이, 양파, 당근을 채로 썰어서 설탕과 식초로 재운다 ② 삶은 계란을 다 으깬다. ③ ① 꽉짜서 ② 하고 버무린다 ④ 버무릴 때 저당머스타드와 저당마요네즈, 후추를 넣는다
미주장
다이어트할 때 김치, 먹어도 되나요?
한국인의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김치! 그런데 다이어트 할 때 “김치는 나트륨 때문에 먹으면 안 된다"는 말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오늘은 다이어트와 김치의 관계를 총정리해 볼게요. 1. 나트륨, 정말 다이어트의 적일까? 김치를 걱정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나트륨때문이에요. ✅김치의 나트륨 함량 : 100g당 약 600mg WHO 하루 권장 섭취량(2000mg) 기준으로 보면, 하루 300g 정도까지는 큰 문제가 없어요. 그리고 사실 나트륨 자체는 살이 찌지 않아요. 나트륨은 0칼로리로,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되지 않아요. 오히려 나트륨이 부족하면 무력감, 피로, 정신적 불안정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답니다. 👉 김치를 적당히 먹는다면 나트륨 걱정은 크게 하지 않아도 돼요! 2. 김치의 다이어트 효과, 진짜일까? 김치는 단순히 맛있기만 한 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많은 장점을 가진 음식이에요. ① 풍부한 식이섬유 김치는 채소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100g당 약 3~4g의 식이섬유 함유 ✅식이섬유의 효과 칼로리 흡수 없이 포만감 제공 혈당 상승 억제 → 다른 음식이 살로 덜 찌게 함 다이어트 중 흔한 변비 예방 ② 다이어트에 좋은 유산균 김치는 발효식품으로 유산균이 풍부한데요, 특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일명 '날씬균’이 많이 들어 있어요. ✅유산균의 효과 장내 염증 완화 지방 분해 촉진 체지방 감소 세계김치연구소의 연구에서는 김치를 먹은 비만 생쥐의 체지방이 31.8% 감소했다고 해요. ③ 풍부한 영양소 김치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중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해 줘요. 3. 김치, 어떻게 먹는 게 좋을까? 김치를 먹을 때는 양과 상태를 고려하는 게 중요해요. ✅적정량 한 끼에 약 100g ✅발효 정도 2주 정도 숙성된 김치가 유산균이 가장 많아요. 김장이 끝난 후 50일 이내에 섭취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주의할 점 설탕이 많이 들어간 달달한 김치는 피하세요. 족발집이나 일부 식당 김치는 당질 함량이 높을 수 있어요. 🥢🥢🥢 김치는 적당히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음식이에요. 나트륨 걱정에 너무 김치를 멀리하기보다는, 올바르게 먹는 방법을 실천해보세요. 건강한 식단과 함께라면 다이어트도 성공적으로 이어질 거예요! 😊
geniet
보리차 vs 생수…진짜 몸에 좋은 물은?
하루를 시작하며 마시는 첫 잔의 물은 생각보다 우리 몸에 깊은 영향을 끼친다. 특히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무엇을 마시는가’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매일 마시는 물이 단순히 갈증 해소 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생수와 보리차는 일상 속 대표적인 수분 보충 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얼핏 보기엔 물과 차의 차이로 여겨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두 음료가 지닌 성분과 효능에 분명한 차이가 존재한다. 우선 생수는 말 그대로 가공되지 않은 물이다. 일반적으로 생수는 지하수나 암반수 등을 정수하여 제공되며, 무색무취로 어떤 맛이나 향도 없다. 생수의 가장 큰 특징은 첨가물이 없는 ‘순수한 물’이라는 점이다. 이 순수함은 인체가 필요로 하는 수분을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보충할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격렬한 운동을 한 후나 여름철 땀을 많이 흘린 상황에서는 생수가 체내 수분 손실을 빠르게 보완해주는 가장 적절한 선택이 된다. 또한 생수는 칼로리가 전혀 없어 체중을 관리하는 사람에게도 부담이 없으며, 커피나 음료수처럼 당분이나 카페인이 없어 장기적으로 꾸준히 마시기에 적합하다. 한편 보리차는 볶은 보리를 끓여서 만든 음료로, 한국 가정에서 오랫동안 식수로 사용돼온 익숙한 존재다. 과거에는 생수가 귀했던 시절, 대부분의 가정에서 보리차를 끓여 마셨고 식사 중에도 차 대신 물처럼 제공되곤 했다. 현대에 들어서면서 정수기가 널리 보급되고 생수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며 보리차의 일상적인 소비는 줄었지만, 최근 다시 건강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보리차는 보리에 포함된 유익한 성분 덕분에 단순한 물보다 더 다양한 건강 효능을 가진 음료로 평가된다. 보리차의 대표적인 효능 중 하나는 소화를 돕는 작용이다. 보리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위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해주고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보리에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 방지나 면역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무엇보다 보리차는 카페인이 없어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는 점에서 생수보다 더 적합한 선택이 될 수 있다. 특히 뜨겁게 마실 경우 체온을 높여주는 효과도 있어, 손발이 차거나 속이 냉한 사람이 섭취하면 좋다. 보리차는 또 미네랄이 소량 함유되어 있어 갈증 해소와 함께 전해질 균형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장기간 물만 마셨을 때 느낄 수 있는 미묘한 허기감이나 탈수를 예방하는 데도 일정한 역할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보리차는 보관과 위생에 있어 다소 주의가 필요한 음료다. 보리를 끓인 후 실온에 오래 두면 산패가 발생할 수 있고, 여름철에는 냉장 보관이 필수다. 반면 생수는 개봉 후에도 일정 기간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할 수 있어 외출 시 휴대나 보관 측면에서는 더 간편하다. 결국 생수와 보리차는 각각의 특성과 장단점을 지니고 있다. 생수는 순수한 수분 섭취에 최적화된 음료이며, 체내 흡수가 빠르고 특별한 준비 없이 마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반면 보리차는 몸에 유익한 성분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건강 관리에 더욱 적합한 음료로 평가된다. 어떤 음료를 선택하든 중요한 것은 하루 권장 수분 섭취량을 꾸준히 채우는 습관이다. 생수와 보리차는 대립적인 선택지가 아니라, 상황과 필요에 따라 적절히 번갈아 마시면 더 건강한 수분 관리가 가능하다. 건강을 위한 첫걸음은 하루 한 잔의 물에서 시작된다. 보리차의 고소한 향이 위안을 주는 날이 있는가 하면, 생수의 맑고 깔끔함이 속을 정리해주는 날도 있다. 내 몸이 필요로 하는 방식으로 물을 마시는 것, 그것이 건강한 삶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다. ======================== 뭐가 더 좋다란 말은 의미가 없네요~ 생수를 마셔도 보리차를 마셔도 다 좋다고 해요 ~ 다만 차는 보관시 주의가 필요하다는 거~ 보리차 구수한 향이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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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2시간 혈당 관리, 당뇨 예방의 첫걸음
식사를 하고 2시간 뒤, 혈당 수치가 어떻게 변하는지 체크해본 적 있으신가요? 식후 2시간 혈당은 당뇨 관리와 예방에 있어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입니다. 왜 이 시간이 중요한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왜 식후 2시간이 중요한가? 식후 2시간은 인슐린이 최대로 분비되는 시기입니다. 정상적인 경우, 인슐린이 혈당을 빠르게 조절해 식사 후에도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도록 돕습니다. 그러나 인슐린 저항성이 있거나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지면 식후 2시간에도 혈당이 높은 상태로 남아 있게 됩니다. 이것이 반복되면 혈관 손상, 신경 손상, 당뇨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2️⃣ 식후 2시간 혈당 목표는?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당뇨병학회(ADA)는 식후 2시간 혈당 수치를 다음과 같이 권장합니다: • 정상: 140mg/dL 이하 • 당뇨 전단계: 140~199mg/dL • 당뇨병: 200mg/dL 이상 만약 식후 2시간 후에 140mg/dL를 넘긴다면, 식단과 운동 관리가 필요하다는 신호입니다. 혈당이 꾸준히 높게 나타난다면 의사와 상의해 치료 방향을 조정해야 합니다. 3️⃣ 식후 2시간 혈당 관리법 🍽️ 식단 조절 • 정제 탄수화물 대신 통곡물, 현미, 귀리 등 복합 탄수화물 섭취 •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충분히 섭취해 흡수 속도 조절 🏃 운동 습관 • 식후 20~30분 정도 가벼운 산책을 하면 혈당이 빠르게 안정됩니다. 🕒 식후 2시간 후 정기적인 혈당 체크 • 혈당 변화를 기록하면 식습관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알 수 있어요. 🌿🌿🌿 식사 후 2시간은 단순히 시간이 지나는 것이 아니라, 당뇨 관리의 골든타임입니다.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건강한 혈관을 지키기 위한 작은 습관부터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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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점심, 저녁 - 하루 식사 양 똑똑하게 나누는 법
하루 3끼를 어떻게 나누느냐에 따라 체중 감량과 혈당 관리에 큰 차이가 생깁니다. 그렇다면 아침, 점심, 저녁의 식사량을 어떻게 나누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요? 하루 3끼 식사 배분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아침 – 하루 에너지를 시작하는 시간 아침 식사는 하루의 에너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끼니입니다. 밤새 공복 상태로 떨어진 혈당을 안정화시키고,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죠. 🍳 추천 식단 구성 • 단백질: 계란, 두부, 닭가슴살 • 복합 탄수화물: 귀리, 현미, 통밀빵 •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 견과류 🍽️ 식사 비율: 하루 총 식사량의 30% 아침에 충분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점심 폭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먹으면 혈당 상승도 완만해집니다. 2️⃣ 점심 – 가장 활발한 에너지 소비 시간 점심 시간은 신진대사가 활발하고 가장 많은 에너지 소비가 일어나는 시간이에요. 이때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추천 식단 구성 • 단백질: 생선, 닭가슴살, 두부 • 탄수화물: 현미밥, 고구마 • 채소: 브로콜리, 시금치, 양배추 🍽️ 식사 비율: 하루 총 식사량의 40% 점심은 하루 중 가장 많은 영양소를 보충하는 시간입니다.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면서 복합 탄수화물로 에너지를 보충해 주세요. 특히, 점심에 신선한 채소를 많이 섭취하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오후 간식 유혹도 줄어듭니다. 3️⃣ 저녁 – 가볍고 균형 있게 저녁은 하루 중 신진대사가 가장 느려지는 시간이에요.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는 지방으로 저장될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가볍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아요. 🍲 추천 식단 구성 • 단백질: 두부, 생선, 콩류 • 채소: 샐러드, 구운 야채 • 탄수화물: 소량의 현미밥 또는 고구마 🍽️ 식사 비율: 하루 총 식사량의 30% 잠자기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치는 것이 좋으며, 간단한 산책을 하면 소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지나치게 배부르지 않도록 소량의 탄수화물만 섭취하세요. 🍲🍲🍲 하루 3끼를 아침 든든하게(30%), 점심 균형 있게(40%), 저녁 가볍게(30%) 이렇게 배분하면 체중 관리와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오늘부터 하루 식사 양을 똑똑하게 나누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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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이 다이어트를 좌우한다? 인슐린, 렙틴, 코르티솔 이해하기
체중 증가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호르몬이에요. 호르몬은 단순히 신체 기능을 조절하는 화학물질이 아니라 식욕, 에너지 소비, 지방 축적 등 체중 관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답니다. 인슐린, 렙틴, 코르티솔 같은 호르몬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다이어트가 쉽지 않을 수 있어요. 오늘은 이 세 가지 호르몬이 체중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볼게요. 1️⃣인슐린: 혈당 조절의 핵심, 체지방 축적의 시작 인슐린은 혈당을 낮추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과다 분비되면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탄수화물 섭취 → 혈당 상승 → 인슐린 분비 → 혈당을 에너지로 변환 → 남은 혈당 지방으로 저장돼요. ✔️문제점 지속적인 고탄수화물 섭취는 인슐린 과다 분비를 유발해 인슐린 저항성을 초래, 체지방이 축적되고 다이어트가 어려워질 수 있어요. ✔️해결 방법 저탄수화물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세요. 2️⃣렙틴: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다이어트 호르몬' 렙틴은 지방세포에서 분비되어 뇌에 포만감을 전달하는 역할을 해요. ✔️문제점 렙틴 저항성이 생기면 포만감 신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과식과 체중 증가로 이어져요. 원인은 고지방, 고당분 식단과 수면 부족이 있어요. ✔️해결 방법 건강한 지방(아보카도, 견과류)과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 섭취하고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생활습관 유지하세요. 3️⃣코르티솔: 스트레스와 체중 증가의 연결고리 만성 스트레스 상황에서 과도하게 분비되면 체중 증가를 초래할 수 있어요. ✔️문제점 스트레스 → 코르티솔 증가 → 식욕 자극 → 고탄수화물과 단 음식에 대한 강한 욕구가 생기고 결과적으로 과잉 섭취된 칼로리가 지방으로 전환 되어요. ✔️해결 방법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명상, 요가, 심호흡 연습을 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는 취미 활동을 추천해요. 4️⃣호르몬 균형을 유지하는 생활습관 호르몬 불균형을 개선하려면 아래의 방법을 실천해 보세요 🍱균형 잡힌 식단: 저당분, 고단백,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 섭취 💪운동: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해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 🛏️충분한 수면: 하루 7~8시간 숙면으로 렙틴과 그렐린 균형 유지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 해소 활동으로 코르티솔 수치 안정 ☘️☘️☘️ 호르몬은 단순한 신체 반응을 넘어서 체중 조절의 핵심 요소예요. 특히 인슐린, 렙틴, 코르티솔은 다이어트 성공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올바른 습관이 쌓이면, 호르몬도 건강하게 조절되고, 몸과 마음 모두 균형 잡힌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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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의사가 추천한 “양배추를 보약처럼” 먹는 방법?
내과 의사가 추천한 “양배추를 보약처럼” 먹는 방법? 양배추, 알고 먹으면 최고의 자연 보약입니다 양배추는 단순한 채소가 아닙니다. 내과 의사들이 직접 추천할 만큼, 위장 보호와 면역 강화에 탁월한 효과를 가진 천연 보약입니다. 특히 양배추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글루코시놀레이트, 비타민U 같은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을 억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거나, 스트레스로 위장이 약해진 현대인들에게 양배추는 꼭 필요한 식재료입니다. 매일 소량이라도 꾸준히 섭취하면 위 건강은 물론, 전신 면역력까지 튼튼해질 수 있습니다. 위장 보호를 넘어 만성질환 예방까지 돕는 양배추 양배추를 꾸준히 먹으면 단순한 위 보호를 넘어 다양한 건강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양배추 속 설포라판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 노화를 늦추고, 암세포 발생을 억제하는 데도 기여합니다. 또한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내 유익균을 늘리고, 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단순히 배를 채우는 채소가 아니라, 몸속 독소를 정화하고 대사 기능을 건강하게 유지해주는 강력한 자연식품인 셈입니다. 양배추를 보약처럼 먹으려면 ‘조리법’이 중요합니다 양배추의 건강 효과를 제대로 얻으려면 조리법이 매우 중요합니다. 지나치게 삶거나 볶으면 비타민U, 설포라판 같은 주요 성분이 쉽게 파괴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살짝 데치거나 생으로 섭취하는 것입니다. 데칠 때는 끓는 물에 30초 이내로 짧게 데치고, 샐러드로 먹을 때는 너무 얇게 썰기보다는 조금 도톰하게 썰어 식감을 살리면 영양소 보존에도 도움이 됩니다. 조미료를 최소화하고 자연 그대로의 맛을 살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꾸준히 섭취하면 몸이 달라집니다 양배추는 하루 한두 번 소량이라도 꾸준히 먹을 때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특별히 많이 먹을 필요는 없고, 매끼 반찬으로 조금씩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위 점막 보호, 소화 개선, 면역력 강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를 보약처럼 먹고 싶다면, 이렇게 실천하세요 하루 한 번은 생양배추 샐러드로 먹기 → 생으로 섭취하면 비타민U와 항산화 성분을 최대한 보존할 수 있습니다. 끓는 물에 30초만 살짝 데친 후 반찬으로 추가하기 → 최소 조리로 소화 부담은 줄이고 영양소는 지킬 수 있습니다. 양배추 주스를 아침 공복에 한 컵 마시기 → 위 점막을 보호하고 하루를 가볍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와 브로콜리, 케일을 번갈아 가며 섭취하기 → 다양한 항산화 성분을 고르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 섭취 시 조미료와 소금을 최소화하기 → 나트륨 과다를 피하고 자연스러운 맛으로 장기 섭취가 가능합니다. ==================================== 양배추 잘 먹으면 보약이 따로 없다고 해요~ 몸에 좋은지는 당연히 누구나 알고 있지만~ 잘 챙겨먹는게 제일 중요하죠~
Popcorn
두릅과 오이고추를 먹었어요
두릅과 오이고추를 먹었어요 ■ 두릅의 영양소 및 기타 효능 .항산화 및 항암 효과: 두릅에는 항산화 및 항암 효과가 있는 사포닌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 소화 촉진 및 근육통 완화: 소화를 돕고 근육통을 완화하는 데 유용합니다. ■ 오이고추 효능 1. 비타민C 풍부 생으로 먹는 풋고추에 비타민C가 풍부하여 특히 여름철 아주 좋은 영양소가 됩니다. 그런데 이 오이고추는 사과보다도 무려 18배나 많은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다고해요.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의 비타민C는 피로회복, 면역조절 기능으로 고추반찬 하나만 잘 챙겨도 좋겠습니다. 2. 체지방감소 특히 오이고추처럼 매운 맛이 덜한 고추에는 디하이드로캡시에이트라는 성분이 많은데 이런 성분이 지방을 연소하고 에너지 소비량을 증가시킨다고 합니다 매운 맛이 강하지 않아 공복에 드시는것이 지방 연소에 조금 더 도움이 된다고해요. 3. 면역조절 녹황색채소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이 풍부 합니다.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염증을 줄여 면역기능 조절의 역할을 해줍니다. 4. 다이어트 칼로리가 낮아 포만감있게 먹어도 부담이 없습니다. 수분이 풍부하고 식이섬유가 많아 노폐물을 배출하고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도와 줍니다.
미주장
토마토가 건강에 이로운 이유 5가지
건강전문 매체가 토마토를 생으로 먹는 것도 좋지만, 식용유와 함께 조리하거나 즙을 내 주스로 만들어 마시는 방법도 적극 권장했다. 착즙 주스 형태는 라이코펜ㆍ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영양소의 섭취가 간편하고 토마토의 수용성 식이섬유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장 건강에도 이롭다. 여기에 염분이나 인공 감미료 없이 100% 착즙한 토마토 주스라면 더욱 이상적이다. 아보카도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과 같은 건강한 지방과 함께 섭취하면 토마토의 대표 파이토케미컬인 라이코펜(지용성)의 체내 흡수가 훨씬 원활해진다. 조리 과정에서 라이코펜 함량이 오히려 높아져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첫째, 암 예방에 도움. 2018년 ‘전립선암과 전립선 질병’(Prostate Cancer Prostatic Dis.)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토마토를 자주 섭취하는 남성의 전립선암 발병 위험이 낮았다. 이는 토마토에 풍부한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과 베타카로틴 덕분이다. 이들 항산화제는 세포 손상을 막아 암세포로의 진행을 억제하고, 이미 생긴 암세포의 사멸을 유도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둘째, 심장 건강 증진. 심장 질환은 미국 성인 사망 원인 1위로 꼽힌다. 2022년 ‘바이올로지’(Biology)지엔 토마토를 자주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14%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실렸다. 특히 라이코펜의 혈중 농도가 높을수록 심장 건강이 더 좋아진다는 연구도 있다. 셋째, 변비 예방. 토마토엔 수용성과 불용성 식이섬유가 모두 풍부해 장 건강에도 이롭다. 착즙 주스에 고스란히 남아 있는 수용성 식이섬유는 소화 중 물을 흡수해 젤 형태로 변하면서 소화를 촉진한다. 불용성 식이섬유는 배변을 쉽게 만들어준다. 토마토 속 셀룰로스ㆍ헤미셀룰로스ㆍ펙틴 등은 대장에서 잘 분해되지 않아 건강한 대변 형성에 도움을 준다. 넷째, 제2형(성인형) 당뇨병 위험 감소. 토마토의 라이코펜이 세포 손상을 막고 염증을 줄여 제2형 당뇨병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Molecules, 2022년). 다섯째, 뇌 건강 보호. 알츠하이머병은 65세 이상 인구에서 급증하는 대표적인 퇴행성 뇌 질환이다. 토마토 속 항산화 성분은 뇌세포를 보호하고 인지 기능 저하 속도를 늦추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이쯤되면 슈퍼푸드니 뭐니 다 필요없고 그냥 토마토를 사랑해야 되지 않을까요? 토마토는 사랑입니다~
Popcorn
애사비 구미
애사비 구미 먹었어요 냉동해뒀다가 먹으면 식감이 더 좋습니다 유기산이랑 식이섬유도 많이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비오는 새벽이라 6천보챌린지 때문에 혼자 산책 다녀와서 아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좀 간단한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삼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한 켠에 구운 가지 몇 개 올리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뿌린 다음에 건자두 2개와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코코넛 랩 샌드위치는 달걀 하나를 후라이팬에 한 면만 굽고 코코넛 랩을 덮고 반대도 구워주고 쟁반에 빼서. 채썬 사과 위에 무당 땅콩 버터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야채 믹스의 양상추 조금만 위를 덮고~ 말면 되는데~ 코코넛 랩이 워낙 얇아서 저렇게 잘 찢어지네요. 저칼로리긴 한데 잘 안 말려서 쓰는데 좀 불편했답니다. 코코넛 랩을 다 써서 뭘 사긴 해야 되는데 통밀 또띠아를 살지? 두부 뚜띠아를 사야 되는지? 지금 생각 중이랍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근데 그렇게 아침 먹고나니 라떼가 누나 견과류 먹는걸 봤는지 옆에 와서 자기도 달라고 그러네요. 나는 씹어서 라떼 주는데 그러면서 나도 좀 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임신 중 혈당 상승? 임신성 당뇨의 증상과 관리 방법
임신 중 혈당이 높게 나타나는 임신성 당뇨(GDM)는 산모와 아기 모두에게 영향을 줄 수 있어 조기 발견과 관리가 중요해요. 평소 당뇨가 없던 여성도 임신 중 호르몬 변화로 인해 일시적으로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1️⃣ 임신성 당뇨의 주요 증상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아래와 같은 변화가 나타날 수 있어요. • 이유 없이 피곤하고 기력이 떨어짐 • 유난히 갈증이 심하거나 물을 자주 마시게 됨 • 배뇨 횟수가 늘어나고 소변 양도 많아짐 • 갑작스러운 체중 증가 • 자꾸 배가 고프고 식욕이 왕성해짐 ※ 증상이 뚜렷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24~28주 사이에 혈당 검사를 통한 진단이 권장됩니다. 2️⃣ 임신성 당뇨를 방치하면 생기는 위험 • 아기의 과체중(거대아)으로 자연 분만이 어려워질 수 있음 • 출산 후 아기의 저혈당 위험 증가 • 조산, 고혈압, 임신중독증 위험 상승 • 출산 후 산모의 제2형 당뇨병 발병 가능성 증가 이처럼 임신성 당뇨는 산모와 아기 모두에게 영향을 줄 수 있어 식습관과 생활 습관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3️⃣ 임신성 당뇨 관리 방법 • 하루 3끼 + 2~3번 간식으로 혈당 급등 피하기 • 정제 탄수화물(흰쌀, 밀가루) 줄이고 복합 탄수화물 위주로 식사 • 단백질,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을 고르게 섭취 • 20~30분 정도 식후 가벼운 걷기 운동 • 정기적인 혈당 체크와 의료진 상담 유지 필요하다면 인슐린이나 약물 치료가 병행될 수 있으며, 출산 후에도 일정 기간 혈당 관찰은 필수입니다. 😊🤰🍽️ 임신성 당뇨는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만 잘해도 충분히 건강한 출산과 회복이 가능합니다. 산모와 아기를 위해 식사와 생활 습관에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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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의 과일 한 잔 🧋
행사 끝나고 여신의 과일 패션후르츠 백향과 시원한 아이스에 레몬과 🍋 함께 시원하게 마셨어요. 더위도 식혀주네요. 백향과 효능 1. 면역력 강화 패션후르츠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2. 소화 개선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어 소화를 돕고 장 건강을촉진합니다. 3. 피부 건강 패션후르츠에 포함된 비타민A와 항산화 성분은 피부 건강에도유익합니다. 4. 심혈관 건강 개선 패션후르츠는 칼륨이 풍부하여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5. 스트레스 완화 및 기분 개선 패션후르츠에는 마그네슘과 같은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어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6. 항염증 효과 항염증 성분이 있어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기본식단(가지 두부 샐러드)
오늘은 300g이 쪘네요. 100g 더 쪘는데 이거는 분명히 살이 쪘다는 신호랍니다. 어저 아침도 잘 먹고 점심도 안동찜닭을 먹었고 일하며 힘들어서 오후에 견과류, 배, 사과도 먹고 9시에 퇴근해서 9시 반쯤 집에 도착하니 너무 피곤하니까 잠도 겨우 들었고. 수면의 질이 좋지 않았네요. 그래서 찐 거 같아요.😅 너무 변명이 많았나요?ㅋㅋㅋㅋㅋ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물만 애사비물이랍니다. 애사비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조금밖에 없어서 보통 때 3분의 1도 못 넣네요)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구운가지 데친두부5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토마토와 가지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니 맛있고 야채들도 그릭요거트와 같이 먹으니 더 부드러웠어요. 오늘 샐러드는 당근이 너무 적었답니다. 나는 매번 당근을 많이 넣어 샐러드양을 늘리는 편인데 당근을 더 채쳐야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조금 있는 것만 넣었더니 샐러드 양도 작아진 느낌이랍니다. 물론 다른 거 많이 넣지만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렌지 한쪽을 반 썰어서 건자두랑 올렸어요. 오렌지도 나눠놓으면 먹을 때 더 편하겠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30분 정도 지나서 미주라토스트 먹었는데 내가 오렌지를 나눠 놓으니까 먹기가 훨씬 편했어요. 역시 요리는 맛보고 먹어보고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는 게 맞는 거 같애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에 잡곡밥 한상까지
200g은 빠졌는데 이것도 오차범위에 있는 거라 조용히 넘어간답니다. 안찐게 어디예요? 어제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라라스윗 비싸지만 하나 먹으면 살찔 걱정까지는 안 해도 될 거 같애요. 아침 차리려고 부엌 가서 냉장고 뒤지다가 엄마가 만든 시금치나물이 아직도 있다는 거를 이제야 발견했네요. 그땐 금방 먹을 거라 생각했는데 며칠 정신없다 보니까 까먹었어요. 엄마가 그때 해놓은 북어구이에 시금치나물, 어묵볶음까지 다 빼서 잡곡밥 한 상까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랑 같이 차렸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3분의 1개 얇게 썰어 펼쳐놓고 구운가지도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데친두부 6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조금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그릭요거트나 차지기소스도 안 넣었어요. 그러고 보니 브로콜리나 딸기가 없네요. 그 두 개는 그릭 요거트 찍어 먹으면 더 맛있거든요. 모처럼 없으니 깔끔하게 먹네요. 처음은 밥을 비벼 먹을 생각이었는데 반찬이 많아지면서 그냥 야채 다 먹고 두부까지 다 먹었답니다 아직 냉장고에 남아있는 내 잡곡밥 데우고 북어양념구이,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양념고추장아찌 2개, 갓김치까지 내서 한상 차렸어요. 처음에 식탁에다가 상을 차려 사진은 찍지만 막상 먹을 때는 거실에서 먹거든요. 거긴 공간이 부족해서 견과류와 샐러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가져와 맛있게 먹는데 시금치나물은 좀 이상했어요. 아까워서 어느 정도 먹다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만 먹고 버렸네요.😅 그래도 양념 북어 구이는 다 먹었고 가져온 반찬은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래서 너무 배불러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우리 라떼는 저번에 닭삶은것 마저 남은 것 데워서 사료랑 줘서 아침 먹이고 저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더 좋네요. 오늘 좋은 소식이 있기를...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오늘은 9시 10분에 나왔네요. 햇살도 좋고 날씨도 좋아졌어요. 아침도 잘 먹고 활기차게 병원을 갔답니다. 하지만 엄마가 의식을 찾았다는 문자 메시지가 없어서 조금은 불안했는데 결국에는 여전히 의식이 없으시고 투석을 할지도 모른다는 얘기까지 듣고 심장이 철렁했는데😨 그냥 받아들이고 있답니다. 내가 뭘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고 마음 다잡고 다음 치료에 신경 쓸수밖에 없을 거 같애요. 더 걸어야 해서 산책했는데 우울해서 저당아이스크림도 사 먹고 창덕궁 근처 공원 산책 포인트도 받고 다시 서울대병원 와서 점심도 사 먹고 내 헌 핸드폰도 팔고 집으로 들어갔네요. 오늘 근무는 안 했는데 할 일이 많았네요.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과 라떼 목욕도 있는 날이었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시 39분에 집에 들어왔을 때 15,000보네요 라떼랑 두 시에 나왔어요. 라떼랑 경학공원 갔다가 대학로 나왔는데 오늘따라 내가 너무 발도 아프고 힘들더라고요. 라떼는 벤치 보면 간식 얻어먹으려고 올라가고 나는 다리 아파서 앉고 많이 걷지는 못했는데 시간은 한 시간 반이나 걸렸답니다. 어때도 발이 아픈데도 산책은 엄청 좋아하는데 집 들어갈때는 자기도 힘든가 봐요. 들어와서 바로 라떼 목욕 시켜줬답니다. 오늘은 1시간 10분이나 걸렸어요. 목욕은 빨리 했는데 말려줄 때 간식으로 꼬셔서 타올로 닦아줬었는데 지금은 간식을 안 먹으니 드라이기 바람으로만 알려주다 보니까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드라이기 바람이 싫은지 저렇게 내 방으로 도망가 있네요. 라떼는 목욕하고 뽀해졌는데 누나는 더 힘이 빠졌답니다. 오늘 17,700보 걸었어요. 라떼 목욕까지 켜주니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어요🫥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하고~ 혈압 쟀는데 오늘은 좋네요. 몸은 너무 힘든데 혈압이라도 좋아서 다행입니다. 3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11시쯤 출근해서 꽃 정리할 게 있어서 한 시간 정도 정리하고 계란 삶고 요거트에 오트밀 넣어서 잠시 불렸다가 계란 넣은 샐러드와 오나오 해서 12시 30분쯤 점심 먹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야채 과일 담아서 도시락 챙겼어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따로 통에 담아서 갖고 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아주조금,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와 구운가지까지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5t와 건자두1개를 통에 담아 가져온 거 접시에 담고 꽃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블루베리 담고 오늘 삶은 계란 한 개만 반으로 잘라 넣었어요. 여기에 블랙올리브 4개 썰어서 더했답니다. 오늘 계란은 먼저 냉장고에 내놓고 물 데운 다음에 9분 30초 끓이고 바로 얼음 넣은 찬물에 5분 이상 식혔답니다. 거의 완숙에 가까운 조금 덜 된 완숙이 됐어요. 껍질은 잘 까졌고요. 먼저 오나오에 있는 견과류 좀 집어 먹다가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했답니다. 그리고 샐러드는 토마토랑 블루베리부터 먹고 어느 정도 야채 먹은 다음에 찐계란이랑 블랙올리브,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으니까 맛있네요. 오나오는 시간이 없어서 오트밀을 뜨거물에 잠시 불렸다가 요거트에 섞고 냉장고에 한 시간 넣어놨답니다. 원래 오나오는 냉장고에 4시간 있어야 되는데 그럴 시간은 없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만 불리고 물기를 빼서 요거트 더했더니 비슷한 맛이 났어요. 차릴때는 컵에다 오트밀요거트 담고 유자청 조금 더해서 섞은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를 올렸어요. 비비니까 안에 오트밀도 있어서 토핑이 많아보이네요. 어제보다는 훨씬 든든하겠어요. 물론 칼로리도 더 있겠죠?ㅎㅎ 그렇게 먹었지만 사실 샐러드 양도 작고 오나오도 양이 나에겐 좀 작아서 가게에 있는 땅콩 한 주먹을 다 먹어버렸네요. 땅콩까지 들어가니까 어느 정도 배가 불렀답니다. 오늘 점심은 어제와 비슷한 거 같으면서도 좀 더 많이 먹었네요.ㅋㅋ 점심 먹고 한 40분 정도 지났는데 날도 쌀쌀해져서 손님 커피 타주고 남은 반샷으로 뜨아 한 잔도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치킨 시저 샐러드 한 그릇으로 🥗🍎🍓🍅🥦🥬
닭가슴살 익혀서 삶은 계란과 로메인 상추, 방울토마토,사과와 딸기,브로콜리 쪄서 시저 드레싱을 약간만 뿌려서 먹었네요 ●고단백, 저탄수화물: 치킨은 고단백, 로메인 레터스와 토마토는 저탄수화물의 좋은 원천입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영양소 섭취가 가능합니다. ●다양한 영양소 제공: 시저 샐러드에는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포만감 유지: 고단백, 고섬유 식품이 포만감을 유지시켜주어 다이어트 중에도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계란과 샐러드, 미니요거트볼
엄마한테 갔다오고 11시 16분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이모는 퇴근하시고 이때부터 혼자 가게 봤어요. 점심으로 집에서 간단한 샐러드 도시락도 싸왔고 가게에 있는 계란 삶아서 계란넣은 샐러드 만들고 미니요거트볼 만들어서 점심으로 차렸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건자두1개 썰어 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만 더 했어요. 가게 와서 계란2개 삶았는데 9분 30초 삶았더니 반숙이 됐네요. 하나만 쓰고 하나는 남겨놨는데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드셨답니다. 접시에 가져온 야채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도 넣고 계란은 이쁘게 보이게 반잘라서 넣었네요. 보기 좋죠?😚 오늘 그릭요거트를 만들기 시작해서 그냥 일반 수제 요거트를 컵에 넣고 큐브 시리얼과 견과류 한 줌 그리고 블루베리도 넣고 유자청 조금 더 했답니다. 섞어도 재료가 보일 정도로 토핑은 적지 않아요. 오늘은 요거트볼에 견과류 넣기때문에 따로 먹진 않고 샐러드 먹고 요거트볼 먹었네요. 그리고 조금 아쉬워서 가게에 땅콩 한 줌 정도 더 먹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