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봉 마늘 후랑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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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 매운탕에 속이 확~풀어지네요.🐟🐟🐟
쌀쌀한 날씨에 얼큰하고 매콤한 매운탕으로 속이 화~풀어지네요. 🐟매운탕에 매콤한 고춧가루,마늘,생강을 넣어서 감기와 독감을 예방할 수 있고 생선의 저지방 단백질과 야채의 저칼로리로 체중 관 리에 도움이 되네요. 🌿미나리를 듬뿍 넣어 알칼리성 식품으로 혈 액의 산성화를 막아주고 정화하는 효과가 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무레시피-한식 무생채
재료 무 300g~ 대파 4cm한토막 통마늘 1개 생강 약간 천일염 1/4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색감조절용) 원당 (설탕) 3작은술 식초3작은술 통깨 1작은술 무는 흰부분으로 하는 게 색감이 훨씬 예쁘게 완성 되는데요. 저는 남겨둔 무가 있어서 흰 부분과 파란 부분으로 준비했고, 깨끗이 씻은 후에 껍질을 벗겨줍니다. 껍질 벗긴 무는 4등분 해 줍니다. 야채는 결대로 썰어줘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 는데요. 4등분한 무덩어리는 결대로 슬라이스해줍니다 슬라이스한 무는 채 썰어줍니다. 곱게 갈아둔 고춧가루 1/2작은술 넣고 양손에 도구 를잡고 골고루 버무려주고, 색감이 약할 경우에는 고춧가루를 조금씩 더해서 버무려줍니다. 통마늘은 슬라이스하고 채 썰어줍니다. 채썬후에 다져줍니다 다진마늘은 양념장 만들 볼에 담아줍니다. 대파도 다져야 하는데요. 세로로 칼집 넣고 속은 꺼내고 겉부분만 가지런히 겹쳐서 채 썰어줍니다. 채 썬 대파도 마늘처럼 다져줍니다. 생강도 들어가는데요. 냉동실에 있는 생강 꺼내 해동시켰고, 물기는 키친 타월에 올려 물기를 닦은 후에 잘게 다져줍니다. 다진생강도 볼에 담아줍니다 재료 세 가지 마늘,대파, 생강 다지고 무생채를 확인 하니 고춧가루 물이 곱게 잘 들었는데요. 조금 약한듯해서 고운 고춧가루 살짝 추가해서 버 무려주었답니다. 상큼한 무생채 양념장 만들기는 천일염,다진마늘,다진파, 다진생강에 원당 (설탕)과 식초,깨소금을 넣어 섞어주면 되는데요. 볼에 원당,식초를 계량대로 넣어 원당이 녹을때까 지 섞어줍니다. 여기에 통깨를 넣어 고소함을 추가해줍니다. 무에 환타색감으로 고춧가루물이 곱게 잘 들었는데요 그 위로 상큼한 양념을 부어줍니다 양념을 부어 양손에 도구 잡고 골고루 버무려줍니 다. 잘버무린 무생채를 접시에 담아줍니다
피타
진미채 볶음이네요.
진미채 맛술로 잡내를 제거해주고 고추장에 간장,마늘로 볶아 주고 올리고당과 검은깨 뿌려서 볶아주었네요. 내일은 진미채 김밥으로 돌돌 말아서 먹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무생채
무우를 가지고 생채를 만들어보았어요 가을무라 물도많고 단맛도있어 맛있네요 무생채 레서피 무우900g,고추가루3T,소금1T ,마늘1T, 생강청1t, 매실1T ,액젖1T,대파반대,깨소금2T 설탕1T 1.무우를 채썰어줍니다 2.채썬 무우에 고추가루와설탕을넣고 버무려서 색을입혀줍니다 3,색이 입혀지면 마늘 생강청 깨소금 매실 액젖 대파를 넣고 버무려줍니다 4.맛있는 무생채완성입니다
기쁨이님
다이어트 레시피 무를 사용한 무 레시피 꽃게탕입니다
무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지요 무를 사용해서 시원하고 칼칼한 꽃게탕을 끓인 무 레시피입니다 우선 재료 소개합니다 무, 꽃게, 된장, 양파, 마늘, 생강, 고추가루, 파를 준비합니다 재료는 깨끗하게 손질을 한 후에 사용합니다 잘 썰은 무를 바닥에 깔고, 물을 붓고 양파와 된장을 푼후에 냄비를 끓입니다 무 레시피대로 나머지 재료를 넣고 푹 끓여 주시면 무 꽃게탕이 완성되네요
k2023
무말랭이 반찬
1,무를 손가락 굵기로 썰어 말려둔 무 2.데쳐서 말려둔 고춧잎 3. 두재료를 물에 불려준다 (너무 오래 말고 10분정도 무가 꼬들하면 물기를 꼭짠다) 4.고운 고춧가루(고추장만들때 쓰는고춧가루 추천) 간마늘.물엿.설탕 소금.진강장을 넣어 한소금 졸여준다 5.졸여준양념에 불려둔 무와 고춧가루를 넣고 주물러 버무려 준다 6.매실액과 볶은깨를 넣고 한번더 주물러 마무리 한다.
생강꽃
[다이어트레시피] 따끈한 소고기무국
가을이 제철인 무는 칼로리가 낮고 속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소화 효소가 많이 들어있는 무와 단백질이 풍부한 소고기로 국을 끓여 쌀쌀한 날씨에 먹기 좋은 소고기 무국을 끓여 봤어요. 아침에 현미밥과 함께 먹으니 든든하네요. 재료: 소고기(양지, 사태등), 무, 참기름, 다진마늘, 청양고추, 대파, 소금, 국간장 등 [소고기무국 만드는 레시피] 소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주세요. 달궈진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과 소고기를 넣고 볶아 주세요. 고기가 익으면 물을 넣고 10분정도 팔팔 끓여 주세요.(고기가 무를정도) 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넣어 주세요. 청양고추 3~4개 넣어 주세요.(약간 칼칼하면서 개운해져요.) 무가 익으면 소금과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 주세요. 대파를 썰어 넣어 조금 더 끓여주면 완성입니다.
juyeon
매콤한 가지덮밥으로 🍆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가지 올리브오일에 살 짝 굽고 🍆 당근과 양파에 진간장,참치액,고 춧가루,마늘 소스 만들어 함께 볶아서 매콤한 가지덮밥으로 점심 든든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무 레시피 깍두기, 건강하게 즐기는 반찬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김치를 포함한 맛있는 반찬을 즐기고 싶다면,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를 추천드립니다. 일반 깍두기보다 설탕과 나트륨을 줄이고, 채소 본연의 맛을 살린 건강한 레시피입니다. 먼저 준비할 재료는 무 500g, 소금 1큰술, 쪽파 2대, 마늘 2쪽, 생강 약간, 고춧가루 2큰술, 멸치액젓 1큰술, 사과 1/4개, 배 1/4개, 그리고 올리고당 1작은술입니다. 재료는 모두 깨끗이 씻고, 무는 2~3cm 크기의 깍둑썰기로 썰어 주세요.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손질 과정이 중요합니다. 먼저 썰어둔 무에 소금을 넣고 30분 정도 절여 물기를 제거합니다. 물이 생기면 가볍게 짜서 제거하시면 됩니다. 쪽파는 2~3cm 길이로 자르고, 마늘과 생강, 사과, 배는 믹서기에 갈아 준비합니다.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의 핵심은 설탕을 최소화하고 과일의 단맛과 액젓으로 감칠맛을 살리는 것입니다. 절인 무에 갈아둔 과일과 다진 마늘, 생강, 고춧가루, 멸치액젓, 올리고당을 넣고 잘 버무려 주세요. 고춧가루는 개인 취향에 맞춰 양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모든 재료가 고르게 섞이면 깨끗한 용기에 담아 하루 정도 실온에서 숙성시킨 뒤 냉장 보관하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든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는 일반 깍두기보다 칼로리가 낮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건강한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는 반찬으로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다이어트 식단의 샐러드 토핑이나 현미밥과 함께 곁들여 먹어도 좋습니다. 배와 사과의 자연스러운 단맛 덕분에 단맛을 추가하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고, 숙성 기간을 조절하면 아삭한 식감을 더욱 살릴 수 있습니다. 숙성 과정에서 너무 오래 두면 무가 물러질 수 있으니, 신선한 아삭함을 유지하려면 냉장 보관을 권장합니다.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를 만들 때 주의할 점은 소금과 액젓의 양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나트륨을 줄이면서도 발효 맛을 내기 위해서는 채소를 충분히 절이고, 액젓은 한 스푼 정도만 넣는 것이 좋습니다. 올리고당은 소량만 넣어 단맛을 보완하고, 과일로 자연스러운 단맛을 더하면 더욱 건강한 깍두기가 됩니다. 이렇게 조리한 다이어트 레시피 깍두기는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반찬으로, 식단을 건강하게 유지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를 완성할 수 있어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무생채
<무생채> 재료: 무, 파, 다진마늘, 식초, 스테비아, 고춧가루, 소금, 통깨,다진마늘 만드는법 무는 얇게 채썰어 고춧가루와 소금을 넣어 5분 정도 둔다. 파는 다지고, 다진마늘을 넣고, 식초와 스테비아를 넣고 버무린다. 마지막에 깨를 솔솔 뿌린다. 절이지 않고 바로 만들려면 최대한 얇게 채썰여 주면 되고, 참기름을 넣어도 되지만, 깔끔한 맛을 위해 나는 제외 시켰다. 액젓이 있다면 넣어도 맛이 좋다.
지니어트인
기름싹뺀 감자탕!!
많이 끓여 기름 최대햐 걷어낸 감자탕 입니다 등뼈 한팩 만원짜리구입! 된장3, 고추장2, 국간장3, 국간장4, 다시다2,마늘2 후추, 다지생강,. 이렇게 양념장을 만들었어요. 고기를 깨끗이 세척후 찬물에 담가 끓여서 핏물을 제거 한후 다시 큰동에 물을담아 끓이기 시작! 끓이면서 위에 섞어놓은 양념들을 넣고 감자와, 수저비, 파많이~, 깻잎듬을 넣고 한참 끓여주면 끝나요. 끓이면서 기름도 계속 걷어낸 감자탕이라 편하게 먹기 좋아요^^ 다끓인후 먹어보니!! 세상에 감자탕집 감자탕이그대로 너무맛있어요!~~ 기호에 따라서 김치를 넣어 끓여먹어도 맛나요~ 제가 만들고도 계속 감탄이 나오는 레시피 입니다^^
지니5368308
다이어트 레시피 오징어 무국
갑자기 추워진 요즘 얼큰하고 따뜻한 오징어 무국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재료 오징어 1마리, 무우 300그램, 고추가루 한숫갈 청양고추 2. 간마늘 간장 등 먼저 오징어를 손질하고 무우를 나막썰기로 준비합니다. 물 1리터에 멸치 다시마로 육수를 만들고 끊는 육수에 무우를 넣어요 무우가 반쯤익으면 새우젓 1숫가락 간마늘 을 넣고 무우가 익을 때면 첨먕고추 양파 고추가루를 넣고 끊입니다 국물이 얼큰하고 시원하네요
그냥지나
칼로리낮지만 영양풍부한 문어미역국
날씨가 장난아니게 추워졌네요.. 갑작스레 훅 다가온 환절기라 그런지 감기환자들도 많은거 같아요.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요즘 시험공부한다고 밤늦게 오는 대딩큰애도 있고.. 일이 추가되서 새벽에 현장시찰까지 나가야하는 랑군위해서 냉동실에서 꺼내온 피로회복과 자양강장에 좋은 문어를 넣어 미역국을 따뜻하게 끓였어요.. 미역과 별 준비물없이도 되서 다행이에요. 보통의 미역국처럼.. 미역 볶아주다가.. 국간장과 다진마늘, 미림한스푼도 좀넣어 살짝 더 볶고 물넣어 푹 끓여줘요.. 문어는 애초에 잡아올때(직접 잡은거네요ㅋ) 살짝 데쳐서 포장해오더라구요. 그래서 살짝 데쳐진거라.. 아주 나중에 넣거든요. 일찍 넣으면 질겨지거든요^^ 푹 끓인 미역국에.. 문어넣고 액젓으로 살짝 마무리간하고 끝! 간단하죠ㅋㅋㅋ 찾아보니 알고있던거보다 훨씬 영양적인 문어더라구요ㅎ 국도.. 특별한 별거 없이.. 쉽게 끓일수있어서 좋네요.
난괜찮아용
다이어트 레시피 뒷다리살 양배추볶음
찌개 끓이고 남은 뒷다리살로 양배추랑 김치랑 떡국떡 조금이랑 넣어서 뒷다리살 양배추볶음 해보았어요~ 지방이 적은 부위인 뒷다리살을 자주 먹는편입니다 고기만 볶는것보다는 야채 듬뿍 넣고 볶아야 밥반찬으로라도 야채를 섭취하게 되서 이렇게 자주 해먹어요^^ 재료 : 뒷다리살 100g 정도, 채썬 양배추, 떡국떡 10개이하 , 신김치, 간마늘, 간장, 고추장, 올리고당 뒷다리살이랑 신김치 간마늘 간장 고추장 올리고당 넣은 상태로 천천히 볶아주다가 뒷다리살이 익은것 같으면 그때 떡국떡 조금 넣고 다시 조리해주다가~ 뒷다리살이 얇아서 금방익어서 간보다가 익으면 불끄면 됩니다 밥반찬으로 먹기 좋아요! 쌈싸먹기 귀찮을때 이렇게 뒷다리살 양배추볶음 해놓으면 쌈 대신 양배추랑 고기랑 같이 먹게 되서 좋더라구요^^
본동
코다리무찜
가을에 입맛 없다고 대충먹던가 끼니를 건너 뛰었는데 칼로리 낮은 코다리 무찜을 했어요~코다리가 담백하구 무도 넉넉하게 넣었어요~양념장은 고추가루 간장 마늘은 듬뿍 집에 있는 매실청 조금 단맛을 싫어해서요 식초 약간 칼칼한 맛을 위해 빨간 고추 정확한 계량을 없고 제가 싱겁게 먹어서 그때 그때 양념장을 입맛에 맞게 넣었어요~무를 깔고 물을 담길정도로 부어 양념장 조금 넣고 한 15분 정도 무를 익혀주고 코다리 얹어 양념장 부어 30분정도 더 끓여 줬어요 하루 이틀 전에 미리 해놓고 먹으면 더 맛있더라구요~~담백한 코다리에 자극적이지 않은 무랑 남편이 잘먹어 줘서 담에 또 할까 합니다
살빼자이번엔
아침 등산 후 점심 먹고 지방대사제까지..
동네 뒷산 ㅎㅎ 풍경이 멋있지요~? 날이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감기조심하시길...! 오늘 점심은 나간김에 외식으로.... 도미솥밥. 탱글항 식감과 보리차 부은 누룽지가 고소한 것이 가을에 제법 잘 어울리네요. 귀가하여 친구 추천으로 요즘 꾸준히 먹는 지방대사제까지 챙겨줍니다^^ 생강과 흑마늘을 배합했다고 하는데.. 요놈 덕인지 운동은 이전과 비슷하게 하는데 뱃살이 확실히 많이 줄었습니다~ㅎㅎ 이제 좀 앉아서 쉬다가 청소나 좀 해야겠네요~
찌방바
다이어트 레시피 참치쌈장 상추쌈💚
다이어트 메뉴로 진짜 좋은 메뉴추천이예요 바로 참치쌈장 상추쌈💚 요즘 정말 자주 해먹는 메뉴랍니다 간단하지만 건강하게. 든든하게. 근사하게 먹을 수있어요. 오목한 접시에 플레이팅하면 손님용메뉴로도 좋답니다. 고기가 없어도 맛있는 상추쌈이 가능한 참치쌈장만 만들면되는데요~ 메뉴도 과정도 아주 간단해요 (참치 쌈장 재료) 참치 100g 1캔 된장 1스푼 고추장 1스푼 올리고당 1스푼 다진 마늘 1/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적당량 이렇게 넣고 모두 버무리면 끝^^ 상추에 밥적당량 넣고 쌈장만 올려서 먹어보세요💚
트레비라임
다이어트 음식 밀가루 없는 양배추전 만들기
양배추가 엄청 건강에 좋잖아요. 그래서 밀가루를 넣지 않고 계란으로 양배추전을 만들어 봤는데요. 아삭한 식감에 고소한 계란이 들어가서 맛도 있고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재료 양배추 460g 양파 100g 당근 70g 파 한대 계란 9개 다진마늘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소금 1티스푼 반 후추 먼저 양배추 460g을 깨끗이 씻어 채썰어 주세요. 저는 냉장고에 넣어 두고 여러번 해먹으려고 양을 많이 했는데 양은 조절하세요. 양파와 당근은 얇게 채를 썰고 파는 쫑쫑 썰어 줍니다. 볼에 썰어 둔 양배추와 다른 야채들을 다 넣어 주세요. 거기다 소금 1티스푼 반, 다진마늘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후추 약간을 넣고 계란 9개도 넣고 골고루 잘 섞어 줍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양배추전 반죽을 한숟가락씩 넣고 구워 주세요. 양배추가 익는데 오래 걸리니 약불에서 뚜껑을 덮고 익혀 줍니다. 앞뒤가 노릿노릿하게 구워 주세요. 간장 식초 소스나 케첩에 찍어 먹으면 더 더 맛있어요. 다이어트에도 너무 좋고 건강에도 좋은 밀가루 없는 양배추전 꼭 만들어서 맛있게 다이어트 하세요~
GUNDDAM
[다이어트 레시피] ㅡ 데리야끼 닭가슴살
닭가슴살 데리야키는 닭가슴살을 구워서 데 리야끼 소스를 부어서 자작하게 밥 위에 올려 서 쓱쓱 비벼서 먹을 수 있는 간단한 한 그릇 음식이네요. 닭가슴살을 우유에 30분 재워 잡내를 제거해 주고 소금과 올리브오일에 재웠다가 기름을 두르지 않고 달군 후라이팬에 중불에서 노릇 하게 구워 줍니다. Tip 닭가슴살을 우유에 재워 두면 닭에 있는 잡내와 누린내를 제거해주고 닭가슴살의 육 질이 부드러워 지네요. 간장3s 맛술 3s물 3s생강설탕 1s마늘 1s을 미리 양념해서 두었다가 넣어서 중불에서 간 이 배게 졸여줍니다. 전분물을 더해 농도를 조절하면 더 맛있네요. TIP 마늘,생강,대파를 넣어 풍미가 살아납니다. 다이어트 한다고 퍽퍽한 닭가슴살을 먹기 힘 들 때 우유에 재워서 부드러운 닭가슴살에 데 리야끼 소스를 직접 만들어 슴슴하게 간해서 덮밥으로 만들어 먹으면 좋네요. 간장베이스의 감칠맛을 살려 살짝 단짠단짠 의 풍미와 대파,마늘,생강으로 훨씬 맛있게 즐길수 있는 닭가슴살 데리야끼네요.
정수기지안맘
순두부와 살코기로 포만감 만족시켜요
1.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맛술, 마늘, 파, 간장, 고춧가루로 밑간 양념을 해서 볶는다. 2. 신 배추김치를 쫑쫑 썰어 넣고 볶다가 김치국물도 넣고 끓인다. 3. 순두부를 넣고 끓이다가 새우젓이나 참치액첫으로 간을 한다. 4. 후추를 뿌리고 파를 얹어 마무리한다. 5. 부드러운 순두부와 돼지고기, 김치가 씹히고 매콤 새콤한 국물이 밥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지니5273494
(나만의음식다이어트레시피)뼈해장국은 쉽게 끓여 먹기도 편해요.
등뼈 핏물 제거 찬물에 2시간 이상 담가 핏물을 뺀 후, 끓는 물에 한번 데쳐 불순물을 제거합니다. 육수 끓이기 데친 등뼈를 냄비에 넣고 무, 양파, 대파, 마늘, 생강을 함께 넣어 1시간 이상 푹 끓입니다. 중간에 거품은 제거해주세요. 저처럼 압력솥일경우는 20분이면 충분하고요. 국물 만들기 육수가 우러나면 건더기를 건져내고, 고춧가루, 된장, 국간장, 들깨가루를 넣어 간을 맞춥니다. 시래기 넣기 시래기 또는 우거지를 넣고 20분 정도 더 끓입니다. 저는 알배기를 넣었지만요. 청양고추와 대파를 송송 썰어 넣고 마무리! 플레이팅 깊은 그릇에 뼈와 국물을 담고, 깻잎을 곁들여 향을 더합니다. 고명으로 대파를 살짝 올리면 색감도 살아나요. 뼈와 고기에서 우러난 국물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며, 탄수화물 함량은 낮은 편입니다. 장시간 끓인 국물에는 콜라겐, 칼슘, 마그네슘 등이 녹아 있어 피부 건강과 관절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단, 등뼈에서 나오는 지방이 국물에 녹아들기 때문에, 기름기를 제거하지 않으면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되도록 육수를 끓인후에 차갑게 식혀서 기름을 제거한후 끓여 먹고 되도록 짜지않게 간을해서 밥은 조금만 먹고 뼈해장국위주로 먹는게 좋더라구요..
동그라미1
뜨끈뜨끈한 부대찌개
사골 육수에 대파와 양배추 양파,마늘 다져서 듬뿍 넣고 햄과 소시지 꿇는 물에 데쳐서 넣 고 두부와 베이크드빈스 넣어서 보글보글 꿇 여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가을 무우로 만든 깍뚜기
가을이 깊어지나봐요. 시선이 닿는 이곳 저곳에서 단풍이 물드는 풍경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날씨도 선선해지고 가을이 깊어지니 마트에 배추, 다발무우가 많이 나왔어요. 가을 무우는 달고 단단해서 어떤 요리를 해도 맛있어요. 저도 다발무우 사다가 깍뚜기를 담궜어요. 깍뚜기 담글 때 무우청을 넣어서 담그면 국물이 더욱 시원하고 맛있어요 재료: 무우, 무우청, 고추가루,양파, 마늘, 대파,새우젓 등 만드는 방법 : -무우와 무우청을 분리해서 씻어놓는다. -고추가루 양념을 만든다(깍뚜기 써는 동안 숙성) -무우를 깍뚝썰기하고 무우청도 1cm정도로 썰어놓는다. -양파,대파도 썰어서 준비 -준비된 재료를 숙성된 고추가루 양념으로 버무린다. -마지막 통깨를 넣고 마무리 한다
숨은꽃처럼
바지락 술찜
저는 바지락 술찜을 만들어봤는데요 요즘 날씨에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잖아요 바지락이 칼로리가 높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아서 가볍게 먹기 좋은 식재료인 것 같아요 재료 바지락 소주 마늘 청량고추 레시피 먼저 바지락 해감을 해줍니다. 그리고 마늘과 고추 등을 편썰기를 해서 준비합니다 기름을 두르고 마늘을 볶아준 뒤 바지락을 넣고 더 볶아줍니다 소주와 물을 넣고 끓여준 뒤 고추로 고명을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바지락 술찜 레시피였습니다!
ssul0115
다이어트레시피 - 닭가슴살탕수육🍗~~^^
다이어트를 할때는 특히 피해야 하는 음식이 배달음식을 줄여야 하잖아요. 특히 배달음식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게 치킨 이잖아요. 저 뿐만 아니라 야식하면 치킨, 족발, 보쌈, 떡볶이 그리고 탕수육 같은 중식도 너무 생각나잖아요. 제가 또 탕수육도 엄청 좋아라 하거든요.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치킨 '같은 닭요리는 멀리 해야 하지만 또 '닭가슴살' 같은 닭은 반대로 친해져야 합니다. 그런데 이 닭가슴살도 너무 먹다 보면 물리고 질리거든요 그래서 전 닭가슴살로 이것저것 다양하게 부족한 실력 앞세워서 만들어보고 있는데요~~! 이번에 다이어트레시피로 만들어본 닭가슴살 요리는 닭가슴살 탕수육 입니다. 요즘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되니까 입맛이 살아나서 중식 같은 기름진 음식이 땡기거든요 이럴때 닭가슴살을 이용해서 만들어 먹으면 부담도 되지 않으면서 맛도 챙기고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닭가슴살탕수육 준비재료> - 닭가슴살 - 맛술 - 간장 - 식초 - 전분 - 설탕(스테비아) - 달걀 - 다진마늘 이렇게 준비를 해봤어요 메인 재료 닭가슴살 준비하고 나머지 재료들은 닭가슴살 밑간 용도와 튀기는 용도 그리고 소스까지 포함되어 있는 재료 입니다. 1. 닭가슴살에 먼저 밑간을 해줍니다. 간장1, 다진마늘1, 설탕조금, 미림1, 후추를 넣고 버무려 주었습니다. 2. 버무려준 닭가슴살은 한입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준 다음에 전분가루를 묻히고 달걀을 입힌후에 달궈진 팬에 닭가슴살을 튀겨 주었어요. 기름을 적당히 넣고 노릇해지고 바삭해질때까지 튀겨주었습니다. 3. 마지막으로 탕수육 소스를 만들어주면 되는데요 각자 입맛에 맞는 소스레시피가 있으실텐데요 전 간장1, 물 반컵, 스테비아설탕4, 식초4, 전분물1을 넣어서 걸죽해지는 느낌이 들때까지 끓여주었습니다. 이렇게 바삭하게 튀겨진 닭가슴살에 소스가 끓여지면 찍먹해도 좋고 부먹해도 좋고 기호에 맞게 맛있게 먹으면 되는데요 전 양파나 당근 등 채소를 따로 넣어 만들지 않아서 옥수수콘을 조금 넣어서 먹었어요. 다이어트가 상관없는 분들은 한번씩 탕수육 시켜먹으면 참 좋지만 이렇게 다이어트가 필요할때 맛있는 자극적인 배달음식의 유혹이 있을때 이렇게 집에 있는 재료들로 닭가슴살탕수육을 만들어서 맛있게 먹어도 참 좋답니다~~^^
치노카푸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 황태계란국으로 환절기 건강 챙기세요.
조석으로 찬기운이 느껴지는 시기가 성큼 다가왔네요. 병원마다 독감예방 접종 홍보를 시작한걸 보니 감기 조심 건강조심 하자 싶어 든든한 국물이 땡기지 말입니다. 쫄깃한 황태의 식감과 부드러운 계란의 조화, 황태계란국!!!! 황태는 고단백·저칼로리 식재료라 다이어트 식단에 도움을 주기도 하면서 칼슘도 풍부해 단백질과 칼슘 건강을 챙길 수 있고 레시피도 간단 일석이조.!!!! 황태계란국을 더욱 뽀얗게 끓이는 레시피 를 공유합니다. 큰감자 2개를 먹기 좋게 깍두 썰어 주세요.(황태국에 감자를 넣으면 국물이 더 뽀얗고 부드러워 맛있어져요) 황태채 80g - 큰것은 먹기 좋게 잘라준다- 황태에 물을 자박하게 붓고 살짝 조물조물해서 물기를 꼭 짜 주세요.(황태를 여러번 씻 마세요-황태맛이 다 빠져요) 냄비에 들기름을 3바퀴 둘러주고, 아주 약불로 황태흘 달달 볶아주세요. 황태가 꼬들꼬들 볶아지면 물 600ml 부어 뚜껑닫고 푹 끓여주세요. 사골국물처럼 뽀얗게 물이 우러나오면 꽃소금 반숟가락, 다시마 반숟가락, 다진마늘 1큰술 을 넣은다음 추가로 물 600ml 한번 더 부어주세요. 썰어 놓은 감자를 넣고 푹 끓여주세요. 황태국물이 부드러워지게 계란 2개를 그릇에 풀고 국자로 국물을 떠서 계란에 섞어 넣어주세요( 계란이 뭉치지 않고 고르게 풀어지고 계란물을 최대한 가늘게 둘러주면 뽀얗고 부드러운 감자 황태계란국이 완성됩니다.) 대파는 넉넉하게 잘게 썰어 국이 팔팔 끓으면 넣어줍니다 1분 정도 끓여주면 완성됩니다.
블리비
아침 2차:크림치즈갈릭바게트와 커피(어니언안국)
어니언 안국은 9시에 오픈했고 실내손님부터 먼저 들어가고 야외쪽은 조금 더 기다려서 9시 15분에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라떼는 정문 바로 옆 좌석에 있으라고 묶어놓고 혼자 들어갔답니다. 전부터 먹고 싶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고르고 라떼가 좋아하는 팡도르까지 골랐답니다. 뜨아도 시켰는데 벨 울리면 가져와야 하고 빵과 물 갖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는 야외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좀 추워해서 떨길래 집에서 담요 챙겨와 덮어주고 들어갔다 나왔거든요. 정문에서부터 줄 서서 기다리는데 일본 분들이 많거든요. 가와이란 말 엄청 들었네요. 다들 이뻐라 하니까 라떼도 좋아했겠죠? 우리 라떼는 이쁨 받는 거 엄청 좋아한답니다. 내가 빵 가져와서는 맞은편에 의자까지 덧대서 라떼 공간을 좀 많이 만들어 놨어요 팡도르를 워낙 좋아해 관심을 가지니 우선 반을 자르고 조금 잘라 라떼 먼저 줬는데 그새 벨이 울려서 뜨아 챙겨왔어요.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사간 사진 찍었을 때 보니까 라떼 먹인다고 살짝 빵이 없어졌네요. 크림 치즈 갈릭 바게트(7500) 팡도르(6500) 아메리카노(5500)이라 적지 않은 가격이지만 빵사이즈도 작진 않아요ㅎㅎ 소금빵도 훨씬 사이즈가 크고 이거 하나 다 먹는 거면 제법 먹는 건데 바게트 내가 다 먹고 팡도르도 거의 라떼 다 먹었답니다. 누나가 빵 맛있어 하니까 오늘따라 라떼도 팡도르 엄청 맛있어했답니다. 하긴 소금빵은 조금 먹다 말았지만 이 팡도르는 워낙 라떼가 좋아하긴 했어요. 예전엔 둘이 나눠먹었는데 오늘은 그냥 라떼 먹고 싶은 대로 먹어 했더니 다 먹었어요. 동그란 바게트를 나눠서 안쪽에 크림치즈가 잔뜩 들어 있고 바깥에 구운 마늘칩이 많이 붙어 있어요. 이건 절대 라떼 못 주죠. 마늘만 먹으면 살짝 매울 수도 있거든요. 근데 나는 워낙 마늘을 좋아하니까 이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이번에 두 번째 먹는데 처음 먹을 때부터 반했지만 크림치즈때문에 한 서너 달에 한번씩 먹는답니다 우리 라떼는 좀 잘게 썰어서 줬어요. 슈가파우더는 털어내고 가장자리에 누나가 살짝 먹었지만( 난 거의 한 10분의 1도 못먹었네요. 라떼가 자기 먹는다고 워낙 보채니 더 주게 되더라고요) 거의 다 라떼 줬어요(그냥 부드러운 빵이라 라떼에게 좋을 게 없을지도 모르지만 라떼도 이런 팡도르는 어쩌다 한 번 먹는 거라고 생각했답니다) 이렇게 잘라 놓고 조금씩 줬는데도 계속 먹는 거 있죠?😅 사실은 반만 먹이고 남겨갈까 했는데 라떼가 빵만 보면서 계속 달라고 하더라고요. 남아 있으면 왜 안주냐고 옆에서 보채기까지 했어요. 근데 라떼도 바게트는 자기꺼 아닌 줄 알았는지 그쪽을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다 먹었는데도 부스러기와 슈가파우더가 있으니까 그것도 달라고 해서 그건 아니라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포기는 하더라고요ㅋㅋ 마그네슘 칼슘 챙겨먹고~ 화장실 가기 전에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기다리는 사람이 많긴 했지만 화장실은 갔다 오고 라떼랑 10시 28분에 나왔답니다. 9시 15분쯤 앉을 수 있었으니 1시간쯤 있었네요. 사실 2시간은 있으면서 명언필사도 하고 소통글도 정리하려 했더니 토요일이라 그런지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눈치도 살짝 보이고 라떼도 지빵 다 먹고 나서는 가자는 표시를 하네요. 그래서 나왔어요.ㅋㅋ 그리고 나서 창덕궁 앞으로 율곡터널 지나 창경궁 지나 혜화로타리로 가면 우리 집에서 가장 편하게 빨리 갈 수 있는 길이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방향을 계동쪽으로 잡네요. 계동거리 행사하는지 꽹과리 소리도 나고 부스도 마련돼 있더라구요. 나도 막 제법 큼직한 바게트 하나 다 먹고 라떼도 팡도르 하나 다 먹었으니 우리 둘 다 배가 빵빵한 상태라 배도 부르고 열량도 초과됐으니 조금 더 걷자는 생각이 들어서 라떼 가자는 대로 갔답니다. 그렇게 항상 잘 갔던 계동을 조금 더 이색적인 행사도 보면서 쭉 위로 올라갔더니 중앙고 정문쪽이 나오더라고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가도 그나마 빨리 갈 수 있는 길이지만 또 라떼가 왼쪽으로 길을 잡았답니다. 왼쪽에 조그만 공원에 라떼 친구(킹찰스 스페니얼)가 있어서 냄새도 맡고 견주분이랑 나도 얘기도 나눴답니다. 그리고 나서 북촌으로 가길래 그냥 성균관대 위쪽으로 넘어가야지 생각했네요. 성대옆쪽 산길로 내려와 경학공원 들려 간식 주고 이제 집에 가야지 하고 있는데 혜화가정의원 지나는데 지인분을 만났답니다. 웬일로 여기 계시냐니까 독감 예방 주사 맞고 나오셨대요. 나도 맞아야 하는데 하니 그분이 라떼 데리고 있을 테니까 얼른 맞고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이게 왼떡이냐 하면서 그분한테 라떼 맡겨 놓고 얼른 독감 예방주사까지 맞았답니다. 고마움을 표시로 커피라도 사드리면 좋겠지만 나도 곧 출근해야 했고 그분도 갈 곳이 있어서 우린 다음은 기야하고 헤어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12시 3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4,000보였답니다. 집에 와서는 대대적으로 라떼발 닦아주고 사료를 먹이려 하니 안먹더라고요. 하긴 그 빵을 다 먹었으니 지금은 안 먹고 싶을 거 같아서 저녁에 먹이기로 하고 나는 도시락 준비해서 얼른 출근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이 파래무침
오늘은 다이어트에도 좋고 입맛을 돋구는 오이파래무침을 소개할게요 제 최애의 음식입니다 만들기도 간단하고 영양성분도 좋은 아주 좋은 최애의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파래는 우리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 되어 있습니다 특히 비타민 C와 K가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며 강력한 항산화 효과와 혈액개선 빈혈예방에 좋으며 특히 오이와 함께 섭취하면 철분흡수율을 더욱 높일수 있어 좋습니다. 이제 만드는 방법은 간단 합니다 먼저 파래를 소금물로 세척해 물로 잘 씻어 물기를 제거후 잘게 짤라주고 오이두 먹기좋게 짤라 석어 줍니다 오이는 소금에 절이지 말고 해야 식감이 오래 살아 있습니다 그 다음 국간장 식초 설탕 참기름 갈은마늘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마지막으로 볶음 참깨를 뿌려 주면 끝입니다 맛있고 식감있는 다이어트에도 좋은 음식입니다 자 도전해 보세요
영진왕빠
다이어트레시피 양파김치
평소 양파를 요리에 늘 넣어서 먹을만큼 좋아하는데요. 양파 좋은건 다들 잘 아시죠? 양파를 넘 좋아하다보니 어떤 요리에도 넣어서 먹고 있어요 볶음 부침 안들어가는데가 없는데 이번에는 양파를 이용해서 양파김치를 담아 먹었어요. 양파의 단맛과 매콤함이 있어서 밥과 잘 어울리고 맛도 좋답니다^^ 메인재료 양파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썰어주고 김장에 들어가는 재료들을 준비했어요. 고춧가루, 다진마늘, 매실액, 통깨, 설탕, 멸치액젓, 당근, 파, 부추 등을 준비했고요 준비된 양파에 양념만 만들어서 버무리면 끝이 되어요. 액젓과 매실액, 설탕, 다진마늘 등을 넣고 양념을 만들었고 골고루 버무려요 집에서 양파 자주 드시는 분들은 양파김치 담가서 맛나게 드시면 달달매콤 좋아요^^ 밥밥찬으로 당연히 좋고 느끼한거 먹을때 젓가락으로 하나씩 집어먹으면 느끼함도 잡아줘서 맛난걸 더 오래 먹을수? 있다는 장점? 도 있네요 ㅎㅎ
어트지니요
다이어트레시피 가지덮밥
가지덮밥으로 저녁한끼 합니다 물컹거리는식감에 호불호가 갈리지만 꼭 가을에 맛봐야하는것들중 하나인데요보라색성분인 안토시안이 풍부하고 식이섬유가많아 소화에도움을 줍니다 혈관 혈당조절 체내독소제거 항암효과 저칼로리 슈퍼푸드 껍질에 안토시안풍부하답니다 많이들 드셔요~~~~ 재료들 쪽파 계란 가지 올리브유 갈분가루 간장 알룰로스 마늘통깨 참치액 만들기도 아주쉽습니다 가지를 전자랜지에 2분돌려서 반을갈라 전분가루 뿌려 후라이팬에 올리브기름넣고 궈서 재료들 소스만들어 위에뿌리고 계란2개로 휙휙저어 만들어놓으니 다들맛나게 먹어줘서 기분좋았어요ㅎ 물김치와함께 꼭 드시길요 신의한수ᆢ
어트23
방울토마토 파스타 레시피 간단해요
퓨어올리브 오일에 마늘 가득 넣어서 볶으세요 물론 약불이어야합니다 마늘이면 어떤 거라도 가능합니다 거기에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를 넣어서 볶으세요 약불로 10분에서 20분정도 볶으면 됩니다 물에 소금 넉넉하게 두수저 넣고 6분정도 삶아요 약간 덜익은 상태에서 빼서 토마토 볶는 팬에 면을 넣어요 그리고 면수도 넣어줍니다 그러면 따로 간하지 않아도 됩니다 면수가 짜니까요 면수 보충해주면서 면을 익히다가 치즈 넣어주시면 끝 파마산이나 그리뭐 그 치즈가 맛나긴 하지만 전 모짜렐라 넣었어요 집에 있는 치즈 아무거나 넣어도 맛나더라고요 치즈없으면 맛이 심심해집니다
붉은레드
다이어트 상추샐러드
싱싱한 상추ㅋ 그냥 먹어도 아삭함이 대박일듯한 상추로 한국식 샐러드를 만들어봅니다 간장에 5년전에 담근 매실청을 넣고 고추가루쬐금..마늘 쬐금... 참기름 그리구 통깨로 마무리 잘 버물르면 한국식 샐러드가 되네요 맛도 좋고 건강도 챙기는 1석 2조 ㅋ 입니다
이건머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