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없는 오니기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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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과 오이로 다이어트 한끼
다이어트 레시피가 특별한건 없는 것 같아요 저는 그냥 오이랑 단호박 삶아서 머스타드 소스에 찍어 먹었는데 이렇게도 충분히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구요 ^^ 오이는 그냥도 잘 먹는데 은근 머스타드 소스랑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단호박두요 ㅎㅎ 단호박은 요렇게 잘게 썰어서 찌니깐 금방 익는 것 같아요
:D
순두부 계란밥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아요
간단하면서 손쉽게 만들수 있는 다이어트 음식 소개해드릴께요. 단백질 섭취 하기에도 좋아요 [순두부 계란밥] 1. 그릇에 현미밥 반 공기, 순두부 반 모 넣어준다 2. 김 한 봉지 잘라 넣고 계란2개 후라이 해서 올려준다 (노른자는 촉촉, 흰자는 바짝 익히는거 추천) 3. 간장 반 스푼, 쯔유 반 스푼, 알룰로스 1t 부어 섞어준다 4.참기름, 깨를 뿌려 먹는다
로블ㅎ
인모드는 얼굴 살이 빠진 뒤에도 받을 수 있나요?
최근 다이어트를 하면서 얼굴 살도 조금 빠졌는데 턱밑에 남아 있는 부분이 계속 신경 쓰여서 인모드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얼굴 전체의 살이 어느 정도 빠진 상태에서 인모드를 받아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얼굴 지방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지방 감소를 목적으로 시술하면 오히려 볼이 꺼져 보이거나 얼굴이 너무 핼쑥해질 수도 있는지도 걱정됩니다. 인모드를 받을 때 단순히 지방량만 확인하는 게 아니라 피부 탄력이나 처짐 정도도 같이 보는지 궁금하고요. 다이어트가 어느 정도 끝난 뒤 받는 게 좋은 건지 아니면 체중 감량 중에 받아도 큰 상관이 없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혹시 다이어트 후 인모드 받아보신 분들이 있다면 실제로 얼굴선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도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혈당이 정상으로 나와도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괜찮은 걸까요?
건강검진에서 혈당이 정상이라고 나오면 평소 먹는 음식은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저는 단 음식을 좋아해서 빵이나 디저트를 자주 먹는 편인데 검사 결과가 정상이라면 이런 식습관도 괜찮은 건지 헷갈립니다. 당뇨가 없는 사람도 평소 당류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필요한지 또 단 음식을 자주 먹는 습관이 장기적으로 혈당 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특히 과일이나 꿀처럼 건강한 음식으로 알려진 식품에 들어 있는 당도 따로 신경 써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검사 수치가 정상이라고 해서 식습관을 전혀 관리하지 않아도 되는 건 아닌 것 같아서 평소 혈당을 관리하시는 분들은 단 음식이나 디저트를 어느 정도로 조절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공복혈당이 100을 조금 넘으면 바로 당뇨병인가요?
건강검진 결과를 보다가 공복혈당이 100을 넘으면 무조건 당뇨병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찾아보니까 기준이 조금 다르더라고요. 대한당뇨병학회 자료를 보면 공복혈당 100~125mg/dL는 당뇨병 전단계에 해당하고, 126mg/dL 이상부터 당뇨병 진단 기준에 들어간다고 해요. 당화혈색소도 5.7~6.4%면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이면 당뇨병 진단 기준이라고 하고요. 그래서 공복혈당이 102나 110 정도 나왔다고 해서 바로 당뇨병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다만 정상이라고 넘기기보다는 생활습관을 관리하면서 필요한 경우 재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겠더라고요. 저도 다음 건강검진에서는 공복혈당만 보지 말고 당화혈색소도 같이 확인해보려고 해요.
이하린80
아스파라거스 김밥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아스파라거스 단짠맵 졸여서 넣어 봤네요
아쟈아쟈
두부 넣은 참치 비빔밥으로 한 끼 해결
다이어트한다고 매번 샐러드만 먹으려고 하니 저는 오래 유지하기가 어렵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집에서 평소 먹는 재료를 활용해서 한 끼를 만들어 먹습니다. 밥은 반 공기 정도 준비하고 물기를 뺀 두부를 으깨서 같이 넣습니다. 참치도 기름을 빼서 조금 넣고 오이와 상추를 잘게 썰어 올립니다. 간장은 많이 넣지 않고 식초와 고춧가루를 조금 섞어서 비벼 먹습니다. 마지막에 김가루를 뿌리면 별다른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꽤 맛있습니다. 채소와 두부가 들어가니 밥만 먹을 때보다 양도 많아 보이고 포만감도 괜찮았습니다. 무엇보다 재료를 따로 어렵게 준비할 필요가 없어서 바쁜 날에도 만들어 먹기 편했습니다.
기춘이530707
혈당관리시 좋은 간식
혈당관리에는 단백질, 식이섬유,건강한 지방이 풍부하여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주는 간식이 좋아요 1 무가당 그릭요거트 + 베리류 단백질이 풍부하고 당류적어 소화를 늦추며 블루베리, 라즈베리 등 베리류는 심이섬유가 많아 혈당 부담이 적어요 2 하루 한줌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등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상승을 막고 포만감을 줍니다 3 삶은 달걀 탄수화물이 거의 없는 완전 단백질 식품으로 혈당변화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아요 4 구운 병아리콩 낮은 혈당지수와 풍부한 식이섬유,단백질을 갖춰 바삭한 식감을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복합 탄수화물간식입니다 5 사과와 견과류 버터 사과반개에 무가당 땅콩, 아몬드버터를 곁들이면 지방과 섬유질이 당 흡수 습도를 늦춰줍니다
송쩡
볼살이 별로 없는 사람이 인모드 받으면 오히려 얼굴이 꺼질 수도 있나요?
인모드를 알아보고 있는데 이 부분이 제일 신경 쓰입니다. 저는 얼굴에 지방이 아주 많은 편은 아닌데 사진을 찍으면 턱선이 조금 둔해 보이는 게 고민입니다. 그래서 인모드를 받아볼까 생각하고 있는데 지방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지방 감소를 목적으로 시술하면 오히려 볼이 꺼져 보일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얼굴은 살이 조금만 빠져도 인상이 달라 보일 수 있잖아요. 인모드가 무조건 지방을 빼는 시술인지 아니면 피부 상태나 부위에 따라서 시술 방법이 달라지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혹시 얼굴에 지방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인모드 받아보신 분들은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지속가능한 5분 단백질 식단 -연어덮밥
[연어 덮밥] 연어(200-250g)를 작게 썰어준다 2. 소스 레시피 쯔유 1, 레몬즙 1, 참기름 1, 알룰로스 1, 다진마늘 1t, 후추 살짝 3. 만들어둔 소스에 연어, 잘게 썬 쪽파 한 주먹, 양파 반 주먹 넣고 비벼준다 4. 곤약밥 위에 비벼둔 연어 듬뿍, 노른자 1개 올려준다
로블ㅎ
혈당스파이크 원인, 증상과 대처방법
혈당스파이의 원인은 단당류나 탄수화물위주의 식사, 과식, 운동부족입니다 혈당스파이크 증상으로는 식후 극심한 졸음과 무기력증, 식사후 얼마되지않아 배가 고픔, 식후 어지러움, 이유없는 예민함과 불안함이 있습니다 대처방법으로는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순서로 식사하기 식후 30분내 가벼운 운동하기 입니다 저는 식후 설거지를 하거나 집안에서 걸을려고 노력중입니다
송쩡
고혈압증상 고혈압주요증상 5가지 알아보기
고혈압은 초기 증상이 없어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며 혈압이 아주 높을때만 두통, 어지럼증, 피로감, 호흡곤란, 가슴통증등 미세한 신호가 나타납다 주요 증상 5가지 1 머리아픔 (두통) 아침에 일어났을때 뒷목이 당기거나 머리가 무겁고 아픈 느낌 2 어지럼증과 이명 머리가 핑 도는 어지러운 느낌과 귀에서 삐-- 소리가 나는 증상 3 피로감 쉽게 피곤해지고 온 몸에 힘이 없는 상태가 지속됨 4 숨이 참 ( 호흡 곤란) 평소에 괜찮던 가벼운 활동이나 계단 오르기에도 숨이 가뿜 5 가슴통증 심장부근이 답답하거나 뻐근한 압박감이 느껴짐 주의사항) 대부분의 고혈압 환자는 증상이 전혀 없으므로 정기적인 혈압 측정이 가장중요합니다 한줄생각) 고혈압의 주요 증상중 피로감, 어지러즘과 이명은 평소에도 느낄수 있는 흔한 증상이다 . 증상으로 고혈압을 의심하기보다는 매일 혈압측정을 하고 높은 혈압이 지속된다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야합니다
송쩡
혈당스파이크 팁 | 식후 졸음 잡으려고 해본 4가지 방법
밥만 먹으면 유난히 졸린 날이 많았어요 점심 먹고 나면 눈이 무겁고 오후에는 집중도 잘 안 되더라고요 처음에는 잠을 못 자서 그런 줄 알았는데 식사 습관을 바꿔보니 조금 달라졌어요 그래서 제가 직접 해보고 지금까지 꾸준히 하고 있는 방법을 적어볼게요 저는 아침을 대충 먹는 날이 많았어요 그러다 보니 점심시간만 되면 너무 배가 고팠고 밥을 거의 급하게 먹는 습관이 있었어요 특히 면이나 덮밥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메뉴를 좋아했어요 밥을 먹고 나면 배는 부른데 몇 시간 지나지 않아 또 단 게 당겼어요 결국 오후에는 달달한 커피나 과자를 찾게 됐고요 제가 바꾼 건 거창한 식단이 아니었어요 평소 먹던 식사를 조금씩 바꿔봤어요 1. 채소부터 먹었어요 식사를 시작할 때 오이나 방울토마토부터 먹었어요 샐러드를 따로 준비하기 귀찮은 날에는 그냥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채소를 준비했어요 이렇게 하니까 식사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졌어요 2. 단백질 반찬을 하나씩 챙겼어요 계란이나 두부 생선이나 닭고기 중에서 하나는 꼭 넣었어요 밥만 많이 먹었을 때보다 식사 후 허기가 늦게 찾아오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밥만 먹는 식사는 되도록 피하고 있어요 3. 달달한 음료부터 줄였어요 저는 음식보다 음료를 바꾸는 게 훨씬 쉬웠어요 점심 먹고 습관처럼 마시던 달달한 커피를 아메리카노나 물로 바꿨어요 처음에는 심심했는데 며칠 지나니까 생각보다 금방 적응됐어요 4. 식후에 10~20분이라도 움직였어요 운동을 따로 할 시간이 없는 날에는 집 주변을 잠깐 걸었어요 집에서는 설거지를 하거나 청소를 하면서 계속 앉아 있지 않으려고 했어요 짧게라도 움직이는 습관을 만드는 게 저한테는 가장 부담이 적었어요 가장 먼저 달라진 건 점심 이후의 컨디션이었어요 예전에는 밥만 먹으면 졸려서 커피부터 찾았는데 그 횟수가 조금 줄었어요 오후에 간식이 계속 생각나는 것도 예전보다는 덜해졌고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건 혈당스파이크를 신경 쓴다고 해서 평소 먹던 음식을 전부 바꿀 필요는 없다는 거예요 저는 음식 종류보다 먹는 순서와 조합부터 바꾸는 방법이 가장 편했어요 채소 먼저 먹기 단백질 반찬 챙기기 달달한 음료 줄이기 식후 조금 움직이기 이 네 가지만 먼저 시작해도 식습관을 바꾸는 첫 단계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블루베리
외식을 줄이고 집밥으로
요즘 물기도 비싸서 외식이 부담인긴도 해요 외식으로 먹음 편하기도 하고 맛있기도 하지만 혈당이 급히 올리는 음식,칼로가 높은 음식 ,양념이 강한 음식이 많기에 혈당, 혈압에는 안좋은 식습관같아요 양념이 강한 음식에는 국물외식들, 떡볶기등이 있고 혈당을 급히 올리는 외식에는 짜장면, 칼국수,탕수육,튀김류음식, 제육볶음, 잡채등이 있어요 외식을 줄이고 건강을 생각해 장봐서 집밥으로 건강하게 드시는 식사습관을 가집시다
송쩡
위고비 사용 중에는 체중보다 식사와 몸 상태를 함께 기록하는 게 좋아요
위고비를 시작하면 아무래도 체중계부터 자주 확인하게 됩니다. 며칠 사이에 체중이 얼마나 빠졌는지 확인하고 싶어지는 것도 자연스러운 것 같고요. 그런데 하루 단위의 체중 변화만 계속 확인하다 보면 오히려 숫자에 너무 신경 쓰게 될 수 있습니다. 체중은 음식이나 수분 섭취량에 따라서도 일시적으로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체중만 기록하기보다 식사량이나 식사 횟수, 불편한 증상이 있었는지도 간단하게 적어두는 방법이 좋습니다. 특히 식욕이 줄었다고 해서 일부러 식사를 계속 거르거나 먹는 양을 지나치게 줄이는 것은 주의해야 합니다. 먹는 양이 감소하더라도 단백질과 채소 등 필요한 영양소는 챙겨야 하고 수분 섭취도 신경 써야 합니다.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 같은 위장관 증상이 심하거나 계속되는 경우에는 단순히 체중 감량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참고 있기보다는 처방받은 의료진에게 상담하는 게 좋습니다. 또 다른 사람이 같은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감량한 속도와 본인의 결과를 비교해서 약의 효과를 판단하는 것도 적절하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건강 상태와 식습관, 활동량 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위고비는 처방받은 용법과 용량을 지키면서 사용하는 것이 기본이고, 체중 변화뿐 아니라 내가 필요한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와 몸에 불편한 변화가 없는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새우 넣은 곤약 볶음밥 곤약으로 칼로리 낮추기
밥을 아예 끊는 건 오래 못 하겠어서 저는 곤약을 섞어서 볶음밥처럼 만들어 먹어요. 곤약은 잘게 다져서 물기를 충분히 빼고 팬에서 먼저 수분을 날려주세요. 그다음 밥을 조금 넣고 새우와 다진 양파, 당근을 같이 볶습니다. 계란 하나를 넣어 마무리하고 간은 굴소스 대신 간장과 후추를 조금 사용하는 편이에요. 밥만 볶았을 때보다 양이 많아 보여서 한 그릇 먹고도 괜히 많이 먹었다는 느낌이 덜합니다. 마지막에 김가루를 뿌리면 맛도 꽤 괜찮아요 😊 다이어트 식사는 특별한 재료를 잔뜩 사놓는 것보다 평소 먹던 메뉴의 양과 재료를 조금 바꿔주는 게 훨씬 편하더라고요.
블루베리
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에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오는 편이에요. 100 찍을 때도 있고요. 혈당은 그날그날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혈당 수치보다는, 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인 당화혈색소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해서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올 1월 보건소에서 받았던 저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입니다. 6.2에요...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5.6입니다. 5.7~6.4%를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을 당뇨병 기준으로 봅니다. 5.7까지는 너무 심각하게는 안본다고도 하던데.. 저는 빼박 6.0이에요. 평소 건강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혈압도 높음) 정신차리고 식단관리와 운동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약이나 특별한 방법에 의존하기보다는 일단 제가 바꿀 수 있는 식단과 생활습관, 운동부터 관리해보기로 했어요. 관리 방법 1. 액상과당 줄이기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 특히나 매일 달달한 커피를 마셨어요. 그래서 제일 첫번째로 한게 바로 액상과당 줄이기였어요. 이것때문에 당뇨 전 단계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커피부터 줄이기 시작했어요.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는 습관을 한 번에 끊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달달한 커피에서 일반 라떼나 티로 바꾸고, 그다음에는 아메리카노로 바꾸는 식으로 조금씩 습관을 고쳤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끊기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는 게 저한테는 좋았던 것 같아요. 2. 배달음식 줄이기 예전에는 주 1~2회, 주말이면 늘 시켜먹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한달에 1~2회로 줄였어요. 배달음식을 무조건 안 먹겠다는 것보다는 횟수 자체를 줄이고, 집에서 먹을 때는 재료와 양을 직접 조절중이에요. 3. 운동 저는 여름 이전에는 러닝을 정말 많이 했어요 직장인이라 매일은 못 뛰었지만 주2~3회는 천천히 뛰는 운동을 3~4km 정도씩 했어요. 보통 런닝타임을 1km 당 5분 정도로 맞춰서 뛰었고 처음엔 1km 뛰는 것도 숨이 차던데 살살 뛰니 금방 4km도 뛰고 나중에는 5km정도 뛰어야 숨이 차더라고요. 여름에도 러닝하시는 분들 많은데 전 더위에 약해서 여름부터는 필라테스를 하기 시작했고 요즘 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거의 매일 탑니다. 피곤한 날은 오래는 못 하더라도 10분, 20분이라도 돌려요. 필라테스(근력), 러닝, 실내자전거(유산소)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어요. 4. 영양제 혈관청소에 큰 역할을 하는 오메가3도 먹고 있습니다. 보조제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요 부분은 참고만 해주세요. 5. 식단 관리 제일 중요한 식단!! 저는 직장인이라 바깥 음식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날도 많아서 솔직히 매일 매일 식단관리를 하고 있진 못해요ㅠㅠ 그래도 집에서만큼은 꼭 관리하고 있는데요. 쉽게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본식사 아침은 무가당 요거트에 키토한입 그래놀라 그리고 블루베리 위주로 먹었어요. 일반 점심/저녁은 생선이나 두부 그리고 고기를 먹을때는 양파버섯볶음 반찬이랑 같이 먹으려고 노력했고요. 밥은 더미식 보리쌀밥 데워서 먹었어요. 식사순서는 단백질부터 먹고 밥은 천천히 먹고요. 계란을 먹을 때는 노른자를 빼고 흰자 위주로 먹습니다. 한식파는 아니라 자주 요리하는 편은 아니지만 집에서 요리할 때는 설탕 대신 나한과 추출물이나 몽크프루트 계열 대체당, 알룰로스 등을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단당류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철저히 지키고 있어요. 김치찌개를 끓여도 당류가 없는 김치를 선택해서 끓이고 그 외 간장도 강류가 들어가지 않은 간장 사용하고 있어요. 바깥음식을 먹을 때 메뉴를 제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생선구이를 먹는 편이에요. 또 식사 외에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당류가 많이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를 줄이는 것이었어요! 식단 만큼 정말 중요해요. 디저트류를 좋아한다면 당장 끊어야 합니다.. 변화 그리고 실제로 수치가 내려갔습니다. 올해 4월 보건소 재검 6.0 그래도 여전히 너무 높아요ㅎㅎ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원래 잘 안떨어진다고 해서 저는 0.2%가 내려갔을 때도 너무 기쁘더라고요. 적어도 제가 생활습관을 바꾼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3개월 후 얼마전 7월 이번에는 내과에 가서 검사를 했고 5.8 이 나왔어요. 아직 정상 범위에 들어온 건 아니지만 6.2%에서 6.0%, 그리고 5.8%까지 내려왔어요. 7개월 동안 제가 바꾼 생활습관이 수치로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정상 범위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몸으로 느끼는 변화는 식후 졸림 현상이 예전보다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작은 팁 식단관리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샐러드에 저당 소스를 뿌려먹었어요. 그런데 저당 샐러드 소스를 계속 사 먹다 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그냥 한번 먹어볼까 싶어서 양배추를 소스 없이 그대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전혀 먹기 힘들지 않고 잘 넘어갔어요. 그 때 사온게 맛이 있던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 소스없이 채소를 먹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당으로 시작해서 소스 없이 먹어보는 것으로 서서히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추천드려봅니다. 내 생각 한줄 7개월 동안 직접 관리해보면서 느낀 건 결국 당류를 줄이는 식단과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당화혈색소가 6.2%에서 5.8%까지 내려오기는 어려웠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가족력도 있고 처음에는 제가 당뇨 전단계인 것을 받아들이고 관리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외면하고 싶고 그냥 한번 사는 인생 맛난 거 먹고 돌아다니는게 좋고 그랬어요. 그러면서도 마음은 항상 불편했는데 이렇게 마음 잡고 관리하니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내가 뭔가 나를 위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기도 하네요. 물론 5.8이라는 수치는 여전히 높고 지금도 혈당과 혈압 수치를 재면 튈 때도 있어요. 이렇게 관리를 해도 몸무게가 훅훅 빠지지도 않아서 정말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관리에는 이런 방법들을 실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꾸준함 같아요. 이 꾸준함 덕분에 수치가 조금이나마 내려갔으니까요. 꾸준히 노력하고 관리한다면 정상수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다음 검사에서는 부디 5.6 이라는 숫자를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된다
고혈압일 때 증상과 개선 후 달라진 하루 컨디션
( 관리 시작 전 ) (관리 후 ) https://geniet.co.kr/community/bloodsugar-bloodpressure/133072395 6월에 고혈압 의심으로 건강검진이 나오고나서 7월까지 관리한다고 출근전 걷기도하고 (10분 ~30분 그날그날 컨디션따라서요) 아침은 단백질위주로 먹어도보고 (닭가슴살 물려죽을뻔했습니다) 점심먹고 산책도 해보고 (짧으면 10분 , 길면 30분) 퇴근하고 유산소도 하고 (1시간정도...? 힘든날엔 30분) 마운자로도 처방받으러가고 ( 6주차쯤되었습니다) 이런 것들로 열심히 혈압을 떨궈놓긴햇지만.. 아직 고혈압 전단계이긴 하더라구요. 1) 고혈압 증상 관련 오늘은 나아진 몸도 나아진 몸이지만, 관리시작하게 만들었던 당시 몸상태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나눠보려고합니다. (첫 건강검진 받기 직전상태입니다) 사실 업무가 현장위주의 일거리이다보니 현장에 나가면, 몸을 많이쓰게되죠. 물건을 옮기거나, 도면을 그리거나, 재고를 파악하거나, 용접을 하거나 등등. 여러가지 하다보면 그날그날 컨디션이 작업능률이랑 그대로 이어진다고 봐도 무방할정도입니다. 가장 두드러졌던건 두통과 어지러움이네요 저는 조금만 잠을 못자거나 피곤하면 코골이를 합니다. 제 코골이소리에 잠을깨기도하고 놀라기도한데.. 결국엔 피로해서 고는 코골이에 제가 깨니 피로함이 계속 가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아침에 가볍게 두통이 있었던 날도 있고, 어지럽다는 느낌이 드는 날도 있었습니다. 그냥 뭐 현장이 피로해서 그렇겠거니 했었지만, 생각외로 고혈압 증상중에 그런게 있다고 건강검진 받고나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그것도 갑자기 혈압이 올랐을때만 나타나서 더 무섭다고합니다. 그리고 쉬운 작업인데도 금새 지치고, 힘들다는 느낌을 많이받았었어요. 고혈압 전단계로 검진결과나왔을때 몸무게도 많이 늘었을때라 그런지 몸도 무겁기도했고, 같은 업무여도 잘 안되니까 스트레스도 꽤 받았었거든요. 아마 그래서 영향이 좀 있었지않나 싶기도해요. 2) 나의상황 그래도 개선하고난 요즘은 몸도 좀 가벼운느낌이고 (실제 체중감량이있었습니다) 일할때도 전보다는 가벼운느낌이 많이들어서 괜찮더라구요 ㅎㅎ 그거랑 코골이도 자연스럽게 개선이 좀 되더라구요, (아마 체중감량때문이겠죠?) 3) 관리방법 관리하면서 위에적었던것처럼 산책이나 식단도 좀 챙기고, 마운자로도 처방중이라 그런 방법도 있지만 요즈음은 무엇보다 현장직이다보니 매일아침 혈압계랑 친근하게 접할수있다는것도 한가지 장점인것 같긴해요. 오늘의 혈압은 얼마지..하고 재볼수도있고 좀 높게나왔나 하는 날도 있지만 그런날은 저녁에 더 뛸 힘이된답니다.. 4) 변화, 나만의팁 음.... 변화라는게 몸으로 막 화악 오는 체감은 없는데 그래도 검진받은 결과보면 좀 건강해졌구나 싶긴합니다. 팁이라고할건.. 생각보다 작은 습관하나하나가 도움이되는것 같아요. 산책하거나 유산소하거나 생각해보면 하루 24시간중에 딱 2시간정도만 투자하면 되는거라 음악들으면서 해도 괜찮은거고, 지인과 친구와 동료와 누구든 같이 산책해도 되는거니까 조금 쉽게접근해보는건 어떨까 싶긴합니다. 오늘은 재보니 이렇게나오더라구요 ㅎㅎ.. 아직 좀더 가야하긴합니다. 다들파이팅입니다.
쿠보
참치 양배추쌈밥
오늘은 양배추요리 해볼께요 1 우선 양배추를 쌈싸먹을 정도의 크기로 잘라 찜기에 넣어 쪄주세요 2 양파 반개를 아주 작게 썰어주세요 3 참치기름을 체에 걸려 숟가락으로 꾹꾹 눌러 기름기를 제거해주세요 4 그릇에 된장, 고추장, 참기름약간, 참치, 썬양파를 넣어 참치쌈장을 만들어주세요 5 찐 양배추를 좀 식히고 양배추에 밥 올리고 참치쌈장올려 쌈을 만들어 맛있게 먹음됩니다
송쩡
위고비와 마운자로, 선택하기가 힘들어서 비교해봤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우선은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가는 편이에요. 마운자로가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혈당 조절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초고도비만까지는 아니지만 체중이 많이 나가는 편인데 혈압과 당 수치도 높은 편이라 저한테는 마운자로가 조금 더 잘 맞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완전히 마운자로로 결정한 건 아니고, 위고비도 체중 감량 효과가 좋다고 많이 들어봤고 위고비에도 관심이 있어서 두 가지를 비교해보고 있습니다. 알아볼수록 차이가 있어서 저한테는 어떤 쪽이 더 적합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 위고비와 마운자로 비교/차이점 위고비 마운자로 성분 세마글루타이드 티르제파타이드 작용 GLP-1 수용체 작용 GLP-1 + GIP 이중 작용 특징 GLP-1 계열의 대표적인 비만 치료제 두 가지 호르몬 경로를 동시에 작용 투여 주 1회 주사 주 1회 주사 체중감량 효과 상당한 감량 효과 임상시험에서 위고비보다 더 큰 감량 체중감량 수치(보고치) 평균 체중 감량 약 13.7% ~ 15% 평균 체중 감량 약 20.2% ~ 22% 주요 부작용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등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둘 다 주 1회 주사로 식욕과 체중을 조절하는 약이지만, 작용 방식에서 차이가 있어요.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GLP-1 수용체 작용제이고,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는 GLP-1과 GIP를 동시에 자극하는 이중 작용제입니다. 그래서 작용 방식이 달라요. 특히 체중 감량 효과만 놓고 보면 최근 두 약을 직접 비교한 연구에서 마운자로 쪽이 더 큰 체중 감소를 보였다고 합니다. 비만이면서 당뇨병이 없는 성인 751명을 72주간 비교했을 때 평균 체중 변화가 마운자로군은 -20.2%, 위고비군은 -13.7%였고 허리둘레 감소 역시 마운자로가 더 컸다고 합니다. 또 두 약 모두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같은 위장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고, 드물게 탈모나 우울 증세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해요. 👉🏻 처방 받으려면 어느 병원에 가야 하는지? 내과나 가정의학과, 내분비내과, 비만클리닉에서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 위고비와 마운자로 모두 전문의약품이라 반드시 의사의 진료와 처방이 필요합니다. 👉🏻 알아본 처방 조건 식약처 안내상 성인은 BMI 30 이상이거나, BMI 27 이상 30 미만입니다. 하지만 반드시 BMI 수치만을 기준으로 본다기 보다는 현재 체중과 혈압, 혈당 같은 건강 상태와 복용 중인 약이나 과거 병력 등을 함께 확인하고 처방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 위고비와 마운자로 병원 가격 건강검진센터와 비만클리닉을 운영 중인 내과에 상담해본 가격입니다. 위고비 가격은 0.25mg 1단계 기준으로 29만원 (처방 진료비 포함) 마운자로 가격은 1단계 : 330,000원 / 2단계 : 400,000원 / 3단계: 450,000원 위고비보다 가격이 조금 더 비싼 편이고 처방진료비는 동일하다고 합니다. (병원마다, 지역마다 가격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 처방 과정이나 조건 중 가장 궁금한 점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하나를 미리 정해서 가야 하는 건지, 아니면 의사 선생님께 현재 상태를 이야기하면 저한테 더 적합한 약을 추천해주시는 걸까요? 또 BMI가 어느 정도 되어야 처방이 가능한지, 체중이 기준에 미해당하더라도 어떤 건강 상태에 따라 처방이 달라지는지도 궁금해요. 그리고 처음 방문했을 때 혈액검사나 혈당, 간수치 같은 검사를 어느 정도까지 하는지.. 처방 후에는 얼마나 자주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 마운자로에 대해 궁금한 점은? 아무래도 제가 두 약을 비교해보면서도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가는 이유는 체중 감량 효과가 더 크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 때문인데요. 특히 마운자로를 맞으면 식욕이 정말 눈에 띄게 줄어드는지, 아니면 배고픔은 느껴지는데 적게 먹게 되는 건지 궁금해요. 부작용도 궁금합니다! 메스꺼움이나 속 울렁거림, 변비 이야기는 많이 봤는데 실제로는 어느 정도 수준인지,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인지요? 또 주변에서는 "마운자로가 효과는 좋지만 그만큼 가격 부담도 크다"고 하던데 실제로 맞아보신 분들은 비용 대비 만족도가 어땠는지가 궁금해요. 👉🏻마운자로 선택과 병원 방문을 망설이는 이유 아무래도 가격이 제일 부담이 됩니다. 알아본 것처럼 위고비보다 마운자로의 효과가 더 좋다고는 알려져 있지만 가격이 더 높습니다. 또한 개개인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단기효과가 나타나지 않아 장기투여를 할 경우에는 투여기간만큼 비용이 더 늘어납니다. 또 약값뿐만 아니라 진료비나 검사비까지 있고,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현재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전문의약품이라 병원과 약국에 따라 실제 부담액도 달라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현실적으로 금액적인 부분 때문에 선뜻 병원 문을 열기가 망설여지네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비용도 고민이 되지만, 효과가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도 내가 정말 주사와 잘 맞을지, 장기간 사용해도 괜찮을지, 부작용이 생기지는 않을지, 만약 부작용이 생긴다면 내가 그 부작용을 버틸 수 있을지, 중단하면 체중이 다시 늘지는 않을지 이런 여러 걱정이 있어요. 그래서 무작정 처방부터 받기보다는 실제로 맞아보신 분들의 경험도 들어보고, 어떤 병원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 처방받는지를 좀 알아보려고 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저처럼 체중은 꽤 나가는데 비만 기준은 애매하고, 혈압이나 혈당도 높은 편인 경우 실제로 처방받아보신 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두 약 중 하나를 선택해서 투여해보신 분들이라면 왜 그 약을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셨는지, 실제로 맞아보니 체중 감량이나 식욕 조절이 어느 정도였는지도 알고 싶어요. 무엇보다 약을 시작하면 계속 맞아야 하는 건지, 목표 체중에 도달하면 어떻게 중단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정보 출처 위고비와 마운자로 비교 정보 일라이릴리 임상 결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127255i?utm_source=chatgpt.com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852641?utm_source=chatgpt.com
된다
혈당관리시 좋은 아침식단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좋은 아침식단은 단백질, 건강한 지방, 식이섬유를 중심으로 구성하는게 좋아요 대표적인 추천 메뉴 1 달걀 그리고 채소조합 삶은 달걀 1,2개, 양배추나 신선한 채소샐러드에 올리브오일드레싱 2 그릭요거트식단 당분이 없는 플레인 요거트와 견과류 한줌 3 통곡물 가벼운식사 호밀빵 또는 통밀빵 1조각, 구운 두부나 닭가슴살식사 4 한식위주의 식단 잡곡밥, 맑은 국, 나물반찬
송쩡
두부·닭가슴살 채소 비빔밥 레시피
🍚 두부·닭가슴살 채소 비빔밥 재료 잡곡밥 1/2공기 닭가슴살 80~100g 두부 1/4모 브로콜리 한 줌 버섯 한 줌 오이 1/3개 방울토마토 4~5개 참기름 1작은술 깨 약간 만드는 법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굽거나 데워주세요. 두부는 물기를 빼고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브로콜리와 버섯은 살짝 데치거나 볶아주세요. 그릇에 잡곡밥을 담고 채소, 닭가슴살, 두부를 골고루 올려주세요. 참기름과 깨를 조금 넣어 비벼 먹습니다. 간은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기보다 싱겁게 맞춰주세요.
얌이얌이
아르기닌 효능 남자에 좋다는데 왜 효과 없다는 말이?
검색창에 "아르기닌 효능" 쳤는데 연관검색어에 "아르기닌 효과 없다"가 나란히 뜨더라고요 ㅋㅋ 효능 찾는 사람이랑 효과 없다는 사람이 같은 검색창에 있는 거잖아요. 이게 왜 이런가 궁금해서 식약처 자료까지 뒤져봤는데, 이유가 생각보다 딱 떨어졌어요. ━━━━━━━━━━━━━━━ 🔎 【 식약처가 인정한 아르기닌 효능, 몇 개일 것 같으세요? 】 저는 최소 대여섯 개는 될 줄 알았거든요. 블로그마다 혈액순환, 운동능력, 성장호르몬, 남성 기능, 면역까지 줄줄이 나오니까요. 딱 2개예요. 식품안전나라 건강기능식품 원료별 정보에 L-아르기닌은 개별인정형 원료(제2015-19호)로 올라와 있는데, 인정받은 기능성이 이게 전부입니다. 인정 기능성 인정 시점 혈관이완을 통해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2015.06.18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2026년 4월 일일섭취량 L-아르기닌으로서 6g/일 여기서 눈에 걸린 게 두 번째 줄이었어요. '피로 개선'은 올해 4월에 붙은 거더라고요. 2015년부터 11년 동안 혈행 개선 하나였는데 이제 두 개가 된 거죠. ━━━━━━━━━━━━━━━ 🙋 【 그럼 아르기닌 효능 남자, 운동 얘기는 다 거짓말인가요? 】 거짓말이라기보단 '인정받은 것'과 '연구되고 있는 것'이 섞여서 돌아다니는 거예요. 2016년에 나온 엄브렐라 리뷰(메타분석들을 다시 모아 분석한 논문)를 보면 재밌는 게, 저자가 메타분석 7개를 훑었는데 운동수행능력이나 발기부전에 대한 메타분석은 아예 없었다고 적어놨어요. 없다는 게 "효과가 없다"는 뜻은 아니고, 그 수준으로 검증된 자료 자체가 안 모였다는 뜻이에요. 근데 블로그에선 이게 '효능' 목록에 당당하게 들어가 있으니까, 기대하고 드신 분들이 "어? 별론데?" 하면서 아르기닌 효과 없다를 검색하게 되는 구조인 거죠. 흔히 도는 효능 식약처 인정 참고 혈행 개선(혈관이완) O 6g/일 기준 피로 개선 O 2026.4 추가 운동수행능력 X 엄브렐라 리뷰에 해당 메타분석 없음 남성 기능 X 엄브렐라 리뷰에 해당 메타분석 없음 성장호르몬·근육 X 인정 기능성 아님 탈모 — 확인된 공식 자료 없음(미확인) 탈모는 연관검색어에 뜨길래 저도 찾아봤는데, 식약처 자료에도 관련 언급이 없었어요. 그래서 미확인으로 남겨둡니다. 없는 얘기 만들어 쓰긴 좀 그래서요 ㅎㅎ ━━━━━━━━━━━━━━━ 📉 【 그래서 혈압은 실제로 얼마나 내려가나요? 】 이게 제일 궁금했던 부분인데, 숫자가 있더라고요. 출처 대상 수축기 이완기 Mayo클리닉 인용 리뷰 성인 약 6.4mmHg ↓ 2.6mmHg ↓ McRae 2016 엄브렐라 고혈압 성인 2.2~5.4mmHg ↓ 2.7~3.1mmHg ↓ McRae 2016 엄브렐라 임신성 고혈압 임산부 3.2mmHg ↓ (유의하지 않음) 4.9mmHg ↓ Mayo 클리닉은 이 효과가 하루 9g 미만을 4~24일 먹었을 때 관찰됐고, 장기 복용에 대해선 더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어요. McRae 저자도 메타분석 7개 중 5개에서 연구들 간 편차가 커서 조심해서 해석하라고 써놨고요. 즉 아예 없는 효과는 아닌데, "혈압약 대신"은 절대 아니라는 쪽에 가까워요. ━━━━━━━━━━━━━━━ 👩 【 아르기닌 효능 여자 쪽은 좀 다른가요? 】 특별히 여성용 기능성이 따로 인정된 건 없어요. 혈행 개선·피로 개선 두 가지가 성별 구분 없이 적용되는 거예요. 다만 위 표에서 임신성 고혈압 관련 수치가 잡혀 있는데, 식약처 주의사항에는 임산부·수유부는 섭취에 주의하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연구에서 다뤄졌다는 것과 일반인이 사 먹어도 된다는 건 다른 얘기라서, 이 경우는 꼭 의사랑 상의하시는 게 맞아요. ━━━━━━━━━━━━━━━ ⚠️ 【 아르기닌 부작용, 헤르페스 말고도 있어요 】 블로그마다 헤르페스 얘기만 반복되던데, 식약처 공식 주의사항은 항목이 달라요. ★ 식품안전나라 표기 (섭취 시 주의사항) 임산부 및 수유부는 섭취에 주의 / 저단백질 식사를 하고 있을 경우, 또는 천식·심장계 질환이 있을 경우 의사와 상의하여 섭취할 것을 권장 ★ Mayo 클리닉 안내 심장마비 병력이 있으면 복용하지 말 것 / 구순포진·생식기 헤르페스가 있으면 바이러스 재활성화 우려 / 신장질환자는 전해질 불균형·부정맥 위험 / 혈액희석제·이뇨제·니트로글리세린·혈압약·발기부전 치료제·당뇨약과 상호작용 가능 / 수술 최소 2주 전 중단 저는 이 목록 보고 "천식"이 들어있는 게 좀 의외였어요. 혈관 확장 성분이라 그런가 싶은데, 천식 있으신 분들은 한 번 체크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 🛒 【 사기 전에 이거 하나만 확인하세요 】 인정 기능성 수치가 하루 6,000mg 기준이라는 거요. 제품마다 함량이 제각각이라, 표시된 기능성 문구만 보고 골랐는데 실제 섭취량이 이보다 한참 아래면 그 문구 근거가 된 조건이랑 다른 상황이 되는 거잖아요. ★ 뒷면 영양기능정보에서 L-아르기닌 함량 + 1일 섭취량(몇 포/몇 정) 이 두 개만 보고 곱해보시면 됩니다! ━━━━━━━━━━━━━━━ 📣 여러분은 어느 쪽이셨어요? 저는 이번에 찾아보고 나서야 "아 내가 기대했던 효능이랑 인정된 효능이 달랐구나" 싶었거든요 ㅋㅋ 혹시 드셔보신 분들 있으면 얘기 좀 들려주세요! ① 아르기닌 드셔보신 분, 혈행 쪽이랑 피로 쪽 중에 어느 게 더 체감되셨나요? ② 공복에 드시는 편인가요, 식후에 드시는 편인가요? (위장 괜찮으셨는지도요) ③ 6,000mg 채워서 드시는 분 계세요? 아니면 그냥 제품 권장량대로 드시나요? #아르기닌효능 #아르기닌부작용 #L아르기닌 #아르기닌효능남자 #아르기닌효능여자 #아르기닌효과없다 #혈행개선 #피로개선 #건강기능식품
초보 다이어터
위고비 처방 고민 중이라면? 11주차 솔직 후기
👉🏻 복용 약(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위고비 0.5mg으로 맞고 있어요~ 처음에는 낮은 용량으로 시작해서 조금씩 증량했고, 지금은 0.5mg으로 유지하면서 맞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괜히 긴장도 되고 부작용이 심하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지금은 주사 맞는 것도 어느 정도 익숙해졌어요. 👉🏻 현재 몇 주차 복용 중인가요? 위고비 시작한 지 11주차에요~ 벌써 11주차라는 게 좀 신기하네요. 처음 몇 주는 몸이 적응하는 기간이라 그런지 이것저것 신경 쓰였는데, 지금은 확실히 처음보다는 편해진 느낌이에요. 👉🏻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복용 시작할 때는 55kg이었고, 현재는 49.8kg이에요. 처음에는 체중이 꽤 잘 빠지는 것 같더니 어느 순간부터는 속도가 조금 느려졌어요. 그래도 아예 안 빠지는 건 아니고 조금씩 내려가면서 49kg대까지 왔습니다ㅎㅎ 개인적으로는 너무 빨리 빠지는 것보다 이 정도 속도로 꾸준히 빠지는 게 오히려 괜찮은 것 같아요. 일부러 굶거나 식사를 거의 안 한 건 아닌데 먹는 양 자체가 줄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체중도 같이 내려가는 느낌입니다!!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초반에는 메스꺼움이 가끔 있었어요. 특히 처음 시작했을 때는 '이게 원래 이런 건가?' 싶어서 조금 신경 쓰였는데, 몇 주 지나면서 확실히 많이 괜찮아졌습니다. 지금 11주차에는 메스꺼움은 거의 없는 편이고, 일상생활하는 데 크게 불편한 건 없어요. 대신 아직도 한 번에 많이 먹거나 기름진 걸 먹으면 속이 더부룩할 때가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알아서 담백한 음식이나 양이 많지 않은 음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식욕 억제 효과는 아직 꽤 잘 느끼고 있어요. 예전에는 밥 먹을 시간이 되면 배가 많이 고프지 않아도 '뭐 먹지?'부터 생각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음식 생각 자체가 많이 줄었습니다. 무엇보다 신기했던 건 예전에는 배가 불러도 남은 음식이 있으면 아까워서 계속 먹는 경우가 있었는데, 지금은 배가 부르면 그냥 자연스럽게 멈추게 된다는 거예요. 외식이나 배달을 시켜도 예전처럼 무조건 다 먹으려고 하지 않게 됐어요. 먹다가 배부르면 그냥 남기게 되고, 그게 예전만큼 아깝게 느껴지지도 않더라고요. 그래서 과식하는 횟수가 확실히 줄었고, 따로 엄청 빡세게 식단을 하고 있지는 않은데 평소 먹는 양이 많이 줄었습니다!! 11주차까지 해보면서 제일 크게 느끼는 변화는 체중보다도 먹는 습관이 달라졌다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다이어트한다고 하면 '먹고 싶은 거 참아야지'라는 생각부터 들었는데, 지금은 애초에 많이 먹고 싶은 생각이 줄어서 예전보다 훨씬 편하게 식사하고 있습니다!!! 👉🏻 어떤 병원/과에서 처방받으셨나요? 내과에서 처방받았어요. 처음에는 위고비 처방을 받을 수 있는 병원인지 찾아보고 방문했고, 단순히 약만 처방해주는 곳보다는 궁금한 걸 물어봤을 때 설명을 잘해주는 곳으로 선택했어요. 👉🏻 처음 처방받을 때 어떤 과정이었나요? 처음 갔을 때 키랑 몸무게를 확인하고 BMI도 확인했어요.그리고 평소 식사 습관이나 체중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등에 대해서 간단하게 상담받았습니다. 위고비가 어떤 약인지, 어떻게 맞는지, 처음에는 낮은 용량부터 시작해서 단계적으로 올린다는 것과 메스꺼움이나 속 불편함 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설명도 들었어요. 필요한 검사나 건강 상태 확인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고 들었고, 저는 상담 후 처방받아서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주사라서 조금 무서웠는데 막상 해보니까 생각보다 별거 없었어요. 오히려 처음 몇 주 동안은 부작용이 있는지 그게 더 신경 쓰였던 것 같아요~~~ 👉🏻 병원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본 기준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가격도 당연히 봤는데, 의사 선생님이 얼마나 꼼꼼하게 상담해주는지를 제일 중요하게 봤어요!! 위고비가 한 번 처방받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맞아야 하다 보니까, 문제가 생겼을 때 물어볼 수 있는 병원이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꾸준히~~~ 다녀야 해서 집에서 너무 멀지 않은지도 같이 봤어요. 아무리 저렴해도 매번 가기 힘든 곳이면 오래 다니기 어려울 것 같아서요. 👉🏻 처방받기 어려웠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제가 간 병원에서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요. 처음 방문했을 때 체중이나 BMI 등을 확인하고 현재 상태에 대해 상담한 다음 처방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위고비 처방받으려면 이것저것 엄청 까다롭게 보는 거 아닐까?' 하고 걱정했는데.... 실제로는 제 상태를 확인하고 의사 선생님과 상담하는 과정 정도였어요. 물론~ 사람마다 건강 상태나 병원 기준이 다를 수 있어서 누구나 똑같이 처방받는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지금 11주차까지 맞아보니 처음 시작할 때보다 확실히 익숙해졌고, 55kg에서 시작해서 현재 49.8kg까지 왔습니다. 무엇보다!!! 예전처럼 억지로 식사량을 참는 게 아니라 배가 부르면 자연스럽게 멈추는 습관이 생긴 것이 제일 만족스러워요ㅎㅎ 초반에는 부작용 때문에 걱정도 조금 했는데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고, 현재까지는 큰 부담 없이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얌이얌이
마운자로•위고비 사용자들은 탈모 위험이 높은가요?
아직까지는 완벽한 다이어트 치료제가 없는거 같아요 . 마운자 또는 위고비 부작용으로 탈모 위험이 큰가요? 이런 부작용 들을때 마다 겁이 나고 선뜻 맞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로블ㅎ
밥 양보다 반찬 구성을 먼저 보고 있어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밥부터 확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저는 요즘 밥 양만 보는 대신 한 끼에 어떤 반찬을 같이 먹는지도 살펴보고 있어요. 계란이나 두부, 생선 같은 단백질 반찬을 챙기고 채소도 같이 먹으려고 해요. 그리고 식사할 때 달달한 음료를 같이 마시는 습관부터 줄이고 있어요 🥗 밥을 무조건 절반으로 줄이는 것보다 한 끼 전체를 균형 있게 구성하니까 식사 자체가 훨씬 편해졌어요. 혈당 관리는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방법이 달라질 수 있으니 검사 결과나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의료진과 함께 관리하는 게 좋아요.
이하린80
다이어트 식재료 최고봉인 두부로 만드는 고소한 참치 유부 덮밥
다이어트할 때 밥을 너무 줄이면 오히려 금방 배가 고파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밥 양을 조금 줄이고 두부를 같이 넣어서 먹고 있어요. 따뜻한 밥에 물기를 뺀 두부를 으깨서 섞고 참치와 잘게 썬 오이를 올려주세요. 간은 간장과 식초를 아주 조금만 섞어서 맞추면 생각보다 깔끔해요. 김가루까지 올려주면 별다른 재료가 없어도 꽤 맛있어요. 두부 때문에 한 그릇이 푸짐해 보여서 밥을 많이 먹지 않아도 만족감이 괜찮았어요.
2민트홀릭
두부카레덮밥
단백질 덩어리 두부로 다이어트 카레를 만들어보아요 1 재료 준비 두부, 집에 있는 야채를 먹기 좋은 크기로 깍뚝 썰기해주세요 저는 감자.양파.당근을 준비했어요 2 팬에 작은 버터한조각넣고 당근,감자 ,양파를 볶아주세요 3 그다음 재료가 잠글수있는 물을 넣어 센불에 10-15분 끓여주시고 4 그다음 두부와 카레를 넣어주세요 5 약불로 십분정도 익히면 완성입니다 밥에 카레를 담아 먹으면 되요
송쩡
팽이버섯 간장덮밥
다이어트 레시피중 초간단 팽이버섯 간장덮밥입니다 더운여름 간단히 해 먹기 좋아요 1 팽이버섯을 먹기 좋은 상태로 썰어요 2 팬에 오일을 두르고 버섯을 앞뒤로 구워요 3 구운버섯에 간장. 알룰로스. 참치액,물을 섞은 양념장을 부어요 4 자작할때 까지 졸입니다 5 밥위에 팽이버섯을 넣고 계란후라이추가해 든든히 드시면 됩니다
송쩡
두부 넣은 참치 김치볶음밥 쌀대신 두부로 배채우기
다이어트 중에도 볶음밥이 먹고 싶은 날이 있어요. 그럴 때 밥 양을 줄이는 대신 두부를 같이 넣어서 만들어 먹습니다. 팬에 잘게 썬 김치를 볶다가 물기를 뺀 참치를 조금 넣어요. 으깬 두부와 밥을 넣고 같이 볶아주면 됩니다. 김치에 간이 있어서 간장은 아주 조금만 넣어도 충분해요. 마지막에 계란 프라이 하나 올리면 한 끼로 먹기에 꽤 든든합니다. 밥만 많이 넣은 볶음밥보다 양은 푸짐해 보이면서 두부와 참치로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서 요즘 자주 만들어 먹고 있어요.
블루베리
건강한 음식도 ‘가공 정도’를 확인해요
혈당이나 혈압을 관리하면서 무조건 건강식이라고 적힌 제품만 찾을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오히려 저는 식품을 고를 때 가공이 많이 된 제품인지부터 확인하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견과류를 고르더라도 설탕이나 소금이 추가된 제품보다는 가능하면 무염 제품을 선택해요. 시리얼이나 요거트도 겉면에 건강한 이미지가 있어도 영양성분표를 한번 확인하고요. 특히 혈압을 관리한다면 나트륨 함량을 보고 혈당을 신경 쓴다면 당류와 전체 탄수화물 양을 확인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결국 특정 식품 하나를 찾아서 매일 먹는 것보다 평소 자주 먹는 식품을 조금씩 바꾸는 게 훨씬 현실적인 관리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블루베리
냉장고 털어서 만드는 참치 오이 비빔밥
다이어트할 때 저는 거창한 식단보다 집에 있는 재료로 빨리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걸 선호해요. 밥은 평소보다 조금만 담고 오이와 상추를 듬뿍 썰어 넣어요. 참치 한 캔은 기름을 빼서 넣고 김가루와 깨를 조금 뿌려줍니다. 고추장은 많이 넣지 않고 식초와 간장을 조금 섞어서 비벼 먹어요. 재료 준비도 오래 걸리지 않고 채소를 많이 넣으니까 밥 양이 적어도 한 그릇이 꽤 푸짐해 보여요. 냉장고에 남은 채소를 처리하기에도 좋아서 요즘은 장을 보고 남은 재료가 애매할 때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블루베리
